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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5/06/15] 김양재 목사 - 우연 아닌 창조입니다! | 삼위일체를 한마디로!!(창세기 1:1-2) > >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 > 2023년 영국 킹스 칼리지에서 세계 18개국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어요. 열심히 일하면 더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에 예라고 대답한 비율이 이집트가 61%로 1이었고요. 중국 미국 순이었어요. 한국은요 어땠을까요? 단 16%로 꼴찌었어요. 반대로 운이 좋아야 성공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한국인 70%가 예라고 답했어요.단다 단연코 1위였어요. 그니까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성공은 운이라는 믿음이 가장 강한 나란 거예요. 인생은 우연이고 팔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점쟁이 무당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래서 우리 인생은 우연 아닌 창조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생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삶에 무너진 일들이 많습니다. 당장 건강과 사업이 무너진 분들이 계시고 가정이 깨진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나라도 없어질 위기에 예, 인구 절벽이 되었어요. 또 가치가 해체됩니다. 그런데 이런 총체적 고난도 결코 위원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뜻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두면 하나님께 절대로 돌아오지 않을 우리를 어떻게든 돌아오게 하시기 위해서 3위일차 하나님께서 창조적으로 부르시는 구원의 사건입니다. 우리 인생마다 새롭게 창조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정이 우리나라가 다시 창조되길 바랍니다. 오늘 창세기 1장 1절 2절을 통해서 왜 우리 인생이 우연 아닌 창조인지 삼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어떻게 도우시며 창조하시는지 그 유명한 삼위일체의 창조 사역에 대해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예. 조금 어렵지만 아주 중요한 얘기니까 이제 잘 들어 보세요. 오늘 정말 어쩌다가 한 번 오셨어도에 성경에서 3일체는 가장 중요한 이론이고 예이 성경은 그냥 3위일체인 거예요. 이거를 가장 쉬운 언어로 설명을 해 보고자 하니까 한 번 오고 안 오는 분도 이거 끝까지 생각나라고 오늘 예 그렇게 그래서 천국 가서 고맙다고 인사하시라고 예 그래서 잘 들어 보세요. 삼위 하나님의 창조 사역 첫째는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우십니다. 1절에요. 태초에 하나님 선지를 창조하시니라. 세상에는 많은 설화와 신화가 있어요. 세상의 시작을 말하는 이야기도 많아요. 그러나 하나같이 옛날 옛적에 해만 말합니다. 반면 성경은 첫 단어가 이제 베레쉬 즉 태초에입니다. 태초는 최초의 시작을 말합니다. 모든 존재의 시작이요.에 그래서 시간 자체 출발입니다. 시간이 시작되는 그 순간 자체가 태초예요. 오직 성경만이 시간이 시작되는 첫 순간을 말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그 첫 순간에 존재했던 분이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그 순간을 본 존재는 하나님 외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순간 자체를 창조하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히브리어로 보는게 좀 필요한 구절인데요.이 원어로 하나님은 여기서 엘로힘인데요. 예. 한 분이지만 이것이 복수 형태예요. 예. 그래서 장어만 복수 형태인데 그런데 창조하신이라는 단수형이에요. 문법상 앞어는 복수인데 뒷단어는 단수라는 것이 이제 수의 일치가 안 된 거예요. 이상하죠? 일부러 그렇게 한 거예요. 왜 그랬을까요? 예. 그 이유를 두 가지로 설명하면 첫째는 이게 장원 복수 형태는 비교 불관 최고의 존칭을 써서 하나님의 권유와 능력을 강조하는 것이고요. 둘째는 바로 그 이유가 하나님 외엔 아무도 존재하지 않던 그 시간에 시작점에 이제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는 거예요. 성부와 성자께서 시간밖에 영원 가운데 함께 계시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본문 2절에 보면 그 태초에 누가 또 계셨냐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하나님도 같이 계신 거예요. 그래서 성부 성자 성령이 3위 하나님이 똑같이 영혼 가운데 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장엄 복수형을 쓴 거예요. 예. 그리고 창조하신이라는 이게 단수예요. 단수. 예.이 바라 동사. 예. 근데 그니까이 세 분 하나님이 한 분처럼 행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삶이 일체예요. 셋이 하나고 하나가 셋시라는 거예요. 자, 이거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가에 처음부터 선포되어지고 있습니다. 예. 다시 설명하면 요한복음 1장 1절에 태초에라는 말이 다시 나오는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예. 그래서 이제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말씀이 계신대요.이 3일체께서 초월적인 죄와 탁월한 능력으로 우주의 공간 자체를 창조하셨고 그 안에 만물을 창조하셨고 그 움직임을 창조하셨고 그래서 시간 자체를 창조하셨는데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롭게 만드셨다는 뜻이에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어떤 재료도 없이 전적인 무로부터 대초의 천지를 창조하셨어요.에 그래서 세상 모든 존재는 이제 시작이 있어요. 우리는 부모가 있고 가문에는 시조가 있고 나라에는 건국자들이 있어요. 우리 교회도 시작된 날이 있어요. 오늘이 우리 교회 22번째 생일 아닙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시작이 없으세요.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시작도 끝도 원인도 없는 유일한 분이 절대적인 분으로 바로 성부 하나님이 되시는 거예요. 그래서이 엄청난 경륜의 성부 하나님은 너무 엄청나게 우리에게 드러나지 않으십니다. 뭔가 떳떳하지 못해서 자신을 숨기시는게 아니고요.이 이신 천지를 창조하신 성부은에 우리에게 숨겨져 계실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뱃속의 아기가이 큰 우주를 어찌 알겠습니까? 예. 그니까 시간과 공간으로 무한하신 분이시기에 그분을이 뱃속에 하기 유한한 우리가 알 수가 없는 거예요.이 땅에서도 예. 요한과 무한이 이렇게 있다는 거를 우주를 보면서 알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시간 밖에 그런 삶이 있는 거를 아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저절로 숨겨져 있는 것이 많아요. 자기 코안만 볼 줄 아는 양도 목자가 자신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없잖아요. 자기 눈에 안 보이니까요. 또 우리가 눈이 아무리 좋아도 우리가 호흡할 수 있도록 대기를 채우고 있는 산소를 볼 수가 없잖아요. 이사야 45장 15절에요.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예. 하지만 숨어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뿐만 아니라 선택하신대요. 에베소서 1장 4절입니다. 그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하나님 아버지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전에 그리스도 즉 성자 하나님 안에서 우리를 저와 여러분을 택하셨어요. 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것도 기가 막힌데 그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만세 전에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우리가 엄마 뱃속에 들어가기도 전에 즉 영혼 가운데 저와 여러분을 당신의 자녀로 택하셨어요. 우리가 천지보다 온주보다 더 소중하다는 뜻이에요. 그러니 우리는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되는 존재인 거예요. 네. 만세 전부터 나를 택하셨는데 그 함부로 삶을 보기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천하보다도 귀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성부 하나님은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게 숨겨져 계십니다. 하지만 성부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다스리고 계세요. 게다가 창세전에 먼저 우리를 택하여 구원에 가십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의지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를 도우시는 성부 하나님의 창조 사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부 하나님을 감춰진 하나님의 뜻이라고 부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영어로 히든 will of가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생에 우연은 없습니다. 우리는 자꾸 우연이라고 하지만 세상의 우연이 저절로 되는 일은 없어요. 세상은 자연 발생되어 진화하는게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것이에요. 내가 이유를 모른다고 우연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섬기는 거예요. 우상 숭배예요. 우리 인생을 이끄는 힘은 우연이 아닌 창조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을 믿는 것은 나를 향한 성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믿는 것이에요. 감춰진 하나님의 뜻이 나를 붙들고 계심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성경 전체가 믿어지느냐 아니냐가 달려 있습니다. 창조 신앙은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구원의 시작, 생명의 시작입니다. 오늘 모든 것이 무너진듯한 분들이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나를 돕는 아무도 없는듯한 절망에 초한 분들이 계십니까? 성부 하나님께서 감춰졌지만 가장 강력한 뜻으로 가장 뜨거운 열심으로 하나님의 의지로 만세전부터 여러분을 여전히 붙드시고 창조해 가시고 구원해 가시는 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내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무서를 창조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가 믿어집니까? 오늘 주를 지우신 성부 하나님이 감춰진 의지로 창세전에 나를 택하셨음이 믿어집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감춰졌기 때문에 그 아기가 모르는 거예요. 만세전부터 택한 그 아기가 자기가 엄마 뱃속에 있어서 모르는 거예요. 예. 오늘이 자리에 오신 것이 의원이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이심을 믿습니까? 하나님의 이제 창조 사역이 첫째로 이제 성부 하나님께서 예 엄청난 그 하나님의 경륜을 가지고 감춰진 뜻으로 이제 우리를 도우세요.이 감춰진 하나님의 뜻은 두 번째는 성자 하나님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시는 거예요. 감춰진 하나님을 나타난 뜻으로 도우시는 거예요. 2절입니다. 어떻게해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면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이렇게 창조하셨으면 멋있고 아름다운 것이 기다리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 땅이 무너져 범벅이 된 상태로 땅이 예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에 있다고 해요. 혼돈는 형체도 쓸모도 없어 버려졌다는 말이고 공허는 아무것도 없이 텅 비었다는 거예요. 흑암이 깊음에 있다는 것은 위도 아래도 컴한뿐이라는 것입니다. 완전하신 삼위 일체께서 창조하신 땅인데 왜 이모양입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셔도이 세상이 그리고 우리 인생이 성자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이 모양 이꼬리 뿐임을 알려 주는 거예요. 우리 인생이 정말로이 모양 이꼴처럼 보일 때가 훨씬 더 많죠. 그게 우리 실존이에요. 성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지만 지금 그 뜻이 감춰져 있기 때문에 성자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는다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주시지 않는다면 우리 인생은 그저 혼동과 공허와 허암과 깊음일 뿐이라는 말씀이에요. 하나님 없는 인생은 버려지고 통비고 캄캄하고 절망스러울 뿐이라는 거예요. 이런 우리 인생에게 성자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이 그 뜻을 어떻게 나타내십니까? 아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이 이 말씀으로 나타내시지요.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실뿐 아니라 결국 사람의 몸을 입고이 세상 안으로 직접 들어오셨습니다. 이것이 성육신이에요. 높고 높으신 하나님이 저 멀리 숨어 계신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으로이 땅의 시간 안으로 들어오신 거예요. 사람의 몸을 입고 율법 아래에서 태어나시는 것과 같은데요. 이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자, 우리 은하계에는 약 1천억 개의 별이 있고 우주 전체에는 또 거기 곱하기 1천억 개해서 100개가 넘는 별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모래알보다도 더 많을 수 있다고 해요. 그중에이 지구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고 창백한 그야말로 푸른 점에 불가한 땅일 뿐인 거예요.이 이 전체 우주를 창조하신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우주의 중심도 아닌 보이지도 않을만큼 작은이 지구라는 행성안으로 그중에서도 마리아라는 한 여인의 자궁 안으로 티끌처럼 작고 연약한 태아가 되어 들어오셨어요. 포릇으로만 그 점 하나로 예 들어오셨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예 블루옷을 입고 스카이색을 입고 여러분이 지구의 색깔을 기억하라고이 삼일체 파란색 하늘색 이걸 기억하시라 이것이야말로 무하신 성자께서 혼돈하고 공허함이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의 상태로 낮아지시는 것이에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성자께서 종의 형체를 가지신 거예요. 질서를 만드신 성자께서 아무 질서도 없는 깜깜한 혼동과 공허와 허관과 깊은 변인 우리 인생으로 내려오신 것이에요. 이런 성육신 자체가 이미 십자가지는 고난으로 하나님이이 땅으로 오신 거예요. 감춰진 것을 나타내신 것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예. 그 실제로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을 받으셨어요. 실제로 또 심지어 죽임까지 당하셨어요. 자기 몸을 버려 스스로 혼돈하고 공하며 흑암이 깊음에 있는듯한이 죽음의 자리로 내려가셨어요. 오늘 잠언 25장에서도 하나님이 숨기셨다고 했는데 숨겨진 하나님을 내 인위적으로 알아내려고 하니까 무당이 판을 치고 기복이 왕노릇을 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무슨 사건만 생기면은 장례를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 속이는 사람도 많고 속는 사람도 많다고 했어요. 그 하나님의 그 엄청난 감춰진 뜻을 알기 위해서는 예 그렇게 이제 그걸 앱과 비번으로 풀어낼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니까 아무리 새로운 잔금 장치를 부지르니 풀려고 해도 그건 교만이에요. 엄마가 알려 주고 싶지 않아서 안 알려 줘요. 그것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것이 아니죠. 또 하나님은 예 모든 거를 허락하고 단나 선악가를 막았는데 예 그거를 풀었다는 거예요. 죄가 들어왔어요. 그런데 주님은 우리를 다시 살려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왜 이렇게 하셨습니까?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에요. 우리가 받을 벌을 남김없이 대신 다 받아내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함이에요. 우리가 내야 할 죄값을 대신 다 치르시고 우리를 자유롭게 풀어 주시기 위함인 거예요. 그러므로 감춰진 하나님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오직 십자가의 성자 예수님으로만 예 그 풀 수가 있어요. 감춰진 하나님의 비번은 십자가예요. 감춰진 하나님의 암몬은 십자가예요. 십자가 비번으로 부르시기를 바래요. 십자가 없이는 말씀도 깨달아지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그 오직 속이는 자 속는 자로 날마다이 땅에 이단이 판을 치고 그냥 날마다 뭔가 속았다 그러고 이러는 거예요. 히브리서 1장 3절에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체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으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이에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이 이 주님은요이 능력의 말씀으로 첫 번째는 만물을 붙으신다고 했어요. 말씀을 덧입으면 우리도 만물을 붙들 수가 있어요. 내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가 있겠습니까? 내가 무슨 힘으로 돈을 붙들고 건강을 붙들 수가 있겠습니까? 근데이 능력의 말씀으로이 대초의 말씀이 계신다.이 능력의 말씀으로 하시는 두 번째는 죄를 오늘 정결케 한다 그랬어요. 항상 겸손한 사람 죄를 정결케 하는 자기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은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가 있어요. 뭔가 미모로 붙드는게 아니고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붙들어요. 우리도 교회가 비교죠. 목장에서 다 붙들어요. 내가 먼저 잘못을 시인하면 남들이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나를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에 우편에 앉치시는 줄 믿습니다.이 엄청난 사랑을 이렇게이 땅에 나타내셔서 성자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어요.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이 하나님 뜻 중에 뜻이고 의지 중에 의지예요. 낮아지셔서 결국은 구원하시려는 것이 성자 예수님의 뜻이에요. 감춰진 하나님의 그 엄청난 경륜을이 성자 예수님이 낮아지심으로써 푸셨어요. 그고 낮아지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성자 예수님은 나타난 하나님의 뜻 will of가에요. 알았어요? 좀 깨시기 바래. 우리 인생을 보면 참으로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에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도 예외가 아니에요. 육체의 소욕이 여전히 남아 있고 질서 없는 감정이 있고 관계의 파탄이 있고 실수와 잘못과 오류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생길 때마다 우리는 또 위원 타령하고 남 탓을 합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런 일 당할 사람이 아니라 어찌 네가 나한테 이럴 수 있느냐고 부르짖으며 억울해 합니다. 우리에게 닥친 혼동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도 그래서 결코 우연히 아니에요. 그 지마다 혼동과 공허가 있는 거예요. 흑암이 있는 거예요. 예. 그런데 그 모든 고난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는 징조이고 통로예요. 성자 예수님께서 우리 인생의 모든 혼동과 공허와 흑암과 기쁨 속으로 들어오셔서 이곳에 방문하셔서 이곳을 돌아보셔서 바카도 하셔서 거기에 말씀을 주시고 질서를 세우시고 생명을 심으십니다. 그래서 우리 고난은 우연이 아닌 창조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우리 육을 무너뜨리시고 거룩한 영을 세워 구원해 가시려는 성자 하나님의 창조 사역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성자의 몸으로 세워 주신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와서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나의 연약함과 죄악을 오픈하며 나눠야 합니다. 언제까지요? 하나님 나라에 가는 그 순간까지. 예. 우리는 아기가 이제 뱃속에서 나와서 방 안에 있다가 거실로 나가고 이제 동네로 나가고 예 서울로 나가고 한국으로 나가고 전 세계로 예 그렇게 해서 이제 하나님 나라에 가는 그 순간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그래도 그 깜깜한 뱃 속에서 태어나야죠 보너게 해야 되죠. 태어나긴 해야 되는 거예요. 깜깜한 뱃속에서 그냥 죽으면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태어나야지 이렇게 이렇게 51대 49, 52대 48로 하나님이 나를 알아가다가 천국에 가는 거예요. 예. 그래서 우리는이 땅에서의 삶에 하나님이 마침표를 찍어 주실 때까지 내 사모하는 주님을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만날 때까지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돼요. 작아지고 또 작아져야 합니다. 호박씨만큼 작아졌다고 이제 다 되었다 할게 아니라 호박씨보다 더 작은 겨자씨가 있어요. 겨자씨처럼 작은 자리로 가서 더 낮아지고 또 작아져야 합니다. 내가 이만큼이면 됐어. 그래서 높은 자리로 갔다가는 완전히 예, 다 된 밥에 코를 빠뜨리는 거예요. 바로 그 자리가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우리를 도우시며 창조하시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자리는 창조의 자리인 거예요. 이걸 아셔야 돼요. 저는 저의 성품과 성실과 착한과 능력과 이제 결혼 당시의 미모로 남편의 마음을 붙들지 못했어요. 내가 성품으로 착해서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과이 성자의 말씀을 통해 내가 우리 집안에 만유의 상속자로 세워지기 위해 순종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예요. 착한게 어디어요? 이건 이기와 이타의 차이예요.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몰라요. 내 죄를 정결케 하시는 성자 예수님께서 나타난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를 도우시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혼동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을 인정하고 직면해서 회개해야 합니다. 예. 회개를 하면 전도를 하게 돼 있어요. 전도는 완전히 창조 사역에 예. 이것이 바로 창조 사역이에요. 그래서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창조적이 됩니다. 창조적으로 전도합니다. 예. 제가 주님을 만나고 정말 저는 전도를 했어요. 집에서 시장을 가도 전도를 하고. 그러니까 큐티의 결론은 전도예요. 전도를 안 하는 사람은 아직 예, 한번 돌아보기를 바래요. 22년 전에 우리들 교회가 세워진 것도 우연이 아니고 빚지고 환난 당하고 원통한 자들을 위한 성자 예수님의 창조 사역인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내가 인정해야 할 내 혼동과 공허와 허관과 깊음은 무엇입니까? 성자 예수님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심을 의지하여 나타난 뜻으로 도우심을 의지하여 구원을 위해 점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같이 내 인생의 목적은 구원에 있습니까? 한 권사님 간증해요. 다섯 살 아들이 보는 앞에서 남편이 제 머리에 술을 부으며네 엄마는 알콜 중독자라고 내 엄마의 실체를 보라고 외쳐도 끊지 못했던 술이에요. 정신병원과 남편 병원에서 집만 오가며 살던 저는 당시 유행하던 인터넷 동회를 통해 세상 밖으로 처음 나와 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사랑을 표해 주는 남자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들과 주어받은 문자를 본 남편은 이혼을 부르짖으며 모든 것을 양쪽 집안에 알렸습니다. 이것이 의사 국가시등을 한 남편의 마음을 붙들고자 세상의 성공을 붙들고자 일을 악물고 피아노를 치고 간호 조무사까지 하며 병원을 돕고자 한 부인의 결론이었어요.이 이 부분은 서로를 원수같이 여김에 이혼하려고 했었지만 결혼 당시 시어머니께서는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물 들어 있던 제가 성가대 반주자였다는 사실 한 가지로 결혼을 승락하셨어요. 그 홀로 믿음을 지키시며 방송을 통해 목사님 말씀을 듣고 계셨던 시어머니께서는 우리도 교회 가서 목사님 만나고 정신 차려라라고 안타깝게 말씀하셔서 제가 38km의 몸으로 이제 한번 왔는데 그냥 수많은 지체들이 물질 건강 자녀가 사로잡혀 가는 고통 가운데서도 말씀으로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자신의 혼동과 공허와 깊음의 수치와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한 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모습에 내 고통과 같은 고통, 내 수치와 같은 소치는 없을거다 하면서 숨기던 것들을 조금씩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자의 낮아지심을 깨닫게 해주셔서 회개하니이 세상에 술보다 더 좋은 것이 없었는데 술보다 더 좋은 말씀을 만나서 술을 끊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예.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남편이 전혀 생각지 못한 디스크 파열로 응급 수술을 받아 교회로 돌아오게 하셨고 그날 야곱의 환뼈를 치시는 창세기 말씀을 통해 남편은 오열하며 울었습니다. 이제 남편의 마음을 붙들어서 남편과 같이 목장 리더가 되어 이혼 위기에 있는 부부와 가족의 중독으로 괴로워하는 지체들에게 나의 모든 죄악들을 오픈하며일체 하나님에게 집중하며 상처받은 자들을 주님께 인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부의 사건이 우연이었겠습니까? 사 하나님께서 만세전부터 계획하시고 실행하신 창조 사역이었던 줄 믿습니다. 아멘. 예. 이제 삼위 하나님의 창조 사역은 이제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예. 너무 하나님의 경륜이 커서 우린 알 수가 없어요. 근데 그것을 성자 예수님, 성자 하나님께서 나타난 뜻으로 그 하나님이 저만하로이 땅에 성육신하셨잖아요. 그죠? 저만하러 오셨어요. 낮아지게 오셨어요. 나타난 뜻으로 디자인하시면서 오셨어요. 예. 이건 정말 하나님의 비하고 하나님이 죽어 주신 사건이에요. 예. 그러면 이제 세 번째는 하나님이 그냥 그렇게 나타난에 저만하나로 그렇게 수치와 모멸을 당하고 있는데 가만히 계시겠어요? 성령께서 효과적인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자, 2절입니다.이 세 번째에 대진 거예요. 하나님의 영혼 수면에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혼돔하고 공허함이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그 땅에 그 땅을 덮고 있는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 르아 엘로힘께서 운행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혼동과 공허와 흑암과 기쁨 같은 여러 제약 속에서 고통하며 괴로워할 때 우리를 창조하신 성령 하나님이 정확하게 효과적으로 도우십니다. 우리가 어떻든지 성령 하나님께서 반드시 효과가 있도록 그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그래서 성령 하나님은 바로 하나님의 효과적인 능력인 거예요. 파워오브 가신 거예요. 예.이 이 효과적 능력의 도우심을 성경은 운행하시니라고 표현합니다.이 말은 새가 날개짓하며 알을 품듯하는 동작을 가르킵니다.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그 땅 그 땅을 덮고 있는 수면을 성령께서 날개로 덮듯 덮고 품으시는 거예요. 다시 말해 성령의 안아 주심이에요. 성령의 안에 안아 주심은 선택적이지 않아요. 좋은 땅, 에메랄드 빛 수면은 품으시고 나쁜 땅, 검은빛 수면은 밀어내시는게 아니에요. 근데 우리 너무너무 선택적이에요. 가족에게도 미우면 밀어내고 고아야 겨우 품어 주지 않아요. 그러나 성령 하나님은 광야가 치매 마르고 텅빈 땅과 그 땅을 덮고 있는 흉용한 수면을 있는 모습 그대로 끌어하나 품으시는 거예요. 혼돈하고 이제 이렇게 깊음 위에 있는 예. 이런 예이 우리를 그대로 끌어하나 품으십니다. 그 위에 운행하십니다. 그러면 아기가 뭘 알아요? 아기를 덮어 줘야죠. 왜 품으세요? 생명이 잘하게 하시기 위해. 생명이 태어나게 하시기 위해 끌어앉고 품으시는 거예요. 어쨌든 태어나야 되잖아요. 날개로 덮어 보호하시는 거예요. 성자 하나님이 나타내신 성부 하나님의 감춰진 뜻을 이제 성령 하나님께서 적용하시는 거예요. 누구에게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에 있는 땅과 같은 우리에게 깊은 수면으로 덮여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는 우리 삶에 성령 하나님께서 효가전 능력으로 하나님의 뜻인 구원을 적용하십니다. 세상에서는 잘되는 것도 우연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일도 운이 좋아서 생겼다고 해요. 그러면서 또한 우연한 대박을 추구하며 돈과 성공을 하나님보다 더 숭배합니다. 그래서 로또를 사요. 마을님도 사시더라고요. 예. 하지만 우리 삶에 나타나는 좋은 일들도 결코 우연이 아니에요. 이유와 원인과 목적 없는 것은 없다니까요. 성령께서 우리를 구원하여 거룩하게 하시려고 필요에 따라 효과적으로 잠깐 이제 허락하시는 것이에요. 구원 이외의 모든 것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영원하지 않아요.이 땅의 시간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요. 우리 삶에 영원한 것은 오직 구원뿐이에요. 좋은 것 아무리 많이 가져도 구원받지 못하면 소용이 없어요. 하지만이 땅에서 좋은 것 하나 없어도 구원받으면 최고의 인생인 거예요. 성령 하나님은 어떻게 나타내신다고요? 효과적인 진리의 말씀으로 장례일을 나타내신다 그랬어요. 점처럼 낮아지신 성자를 진리의 성령 하나님이 때마다 도와주십니다. 저를 도와주신 것은 확벌도 아니고 예 오직이 구속사의 큐티였어요. 환경이 아니었어요. 환경이 아니었어요.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제 이렇게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을 날마다 분별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한 번에 천지를 창조하지 않으시고 6일간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어요.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더 완전하게 만드시려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계세요.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분이 나를 고치지 못하시겠습니까? 시작이 있다면 끝이 있어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시작한 것을 하나님이 끝맺으십니다. 남편 시부모 사장이 끝내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면 끝낼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모든 문제를 밝히보고 그 문제의 목적을 찾게 됩니다. 창세기 1장에만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30번이 넘게 나옵니다. 제가이 창세기 책을 다 썼어요. 보시기에 좋았더라. 오늘 듣고 가서 좀 다 읽어 보세요. 예.이 이 성삼이 하나님이 총동안하셔서 나를 도우십니다. 그래서 나도 나의 모든 환경에서 창조 사역을 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우리의 구원을 창조해 가십니다.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는 우리를 구원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힘들다고 내 생각과 힘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어떤 힘든 관계와 질서 시간과 공간일지라도 삼일지 하나님을 알 때에 질서와 관계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다른 사람까지 창조하는 사역을 하게 됩니다. 이런 구원 외에 이렇게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일이이 땅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 인생의 영원한 것은 오직 구원뿐입니다. 그래서 큐티의 결론이 영원 구원인 거예요. 그래서 구원을 목적으로 살아야 합니다.이 이 최고의 목적을 향해 제가 기다려야 할 모든 시간, 거쳐야 할 모든 때를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고 질서에 따라서 지나니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셔서에 남편의 구원을 완벽하게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어떤 힘든 관계와 질서 속이라도 시공간의 죄악 속이라도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와주시고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와주시고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와주심으로 그 질서와 관계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시작도 우연이 아니듯 끝도 우연이 아닙니다. 시작하신 하나님께서만 끝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학교에서 말씀대로 순종할 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우리도 우리 가족을 우리 친구와 이웃을 창조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게 될 줄 믿습니다.이 창조 사역에 우리가 다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사건을 알파 되신 하나님께서 시작하셨기 때문에 오메가 되신 하나님께서 끝내지 않으면 끝낼 자가 없어요.이 감춰진 하나님의 뜻을 이렇게 나타나신 어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그 낮아짐으로 내가 적용하려고 할 때 성령 하나님이 적용하도록 도와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영혼 구원인 거예요. 그 여러분 잘 먹고 잘 사는게 아니고 영혼 구원인 거예요. 그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이루시는 최고의 선물이 구원임을 보여 주는데요. 예전에 제가이 창세기 설교할 때이 간증을 했었어요. 한 집사님이 들으신 간증을 큐티 나눔에 이제 올려 주셨거든요. 그래서 저 다시 한번 인용을 해요. 정말 저와는 비교도 안 되는 한 권사님의 인생에 삼이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다 여기 성부 성자 성령의 뜻이 다 들어 있는 이런 간증이에요. 정말 점처럼 낮아신 간증을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새벽 기도도 빠지지 않고 또 어렸을 때부터 방언을 받은 독실한 신자가 불신 결혼을 하면서 일하는 이러는 드라마 같은 간증이었어요.이 이 권사님은 시골 깡촌에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지만 이제 불신 결혼을 하셨어요. 같이 교회 가는 조건으로 결혼했지만 한 번도 교회는 간 적이 없고 신방이라도 받으라고 하면 아예 홀딱 벗고 다니는 바람에 이제 신방을 하려다가도 제소화되고 했대요. 진정해서 딸 사는 것이 너무 불쌍해. 쌀 같은 것을 보내 주면은 그 남편은 자존심으로 예. 그 그냥 예 권사님 표현에 의하면 개잡듯 패고 술만 들어가면 권사님을 패 맞다 맞다 못 참고 한 번은 귀싸대기를 내가 이기면서 한번 맞아봐라. 얼마나 아픈 줄 아냐라고 했다가 훨씬 더 두들겨 맞았다고 합니다. 더군다한 그 못 살고 어려운 형편 중에 김치는 100포기 이상을 해야만 하는 종가집 며느리의 순환을 겪고 그 이후로는 이제 예수 믿지 말라고 순환을 당했는데요. 교회 가지 말라고 패고 패고 또 패고 심지어 칼을 모게 되고 교회 가면 죽인다고 하니까 얼마나 무서웠는지 심지어 아들에게도 칼을 들이되고 교회 가면 죽인다는 바람에 아들은 이제 교회를 가지 않고 있다고 했어요. 20몇 년을 길거리에서 마이크를 잡고 계란을 파는데 예 한 판을 팔고도 반드시 그 사신 분을 위해에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예. 그러니 오죽하면 믿지 않는 단골 고객도 감동을 받아서 아주머니 보면 나도 예수 믿고 쉽네요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이 매맞는 것은 참했는데 교회를 못 가게 하고 그렇게 성경책을 찢어대 정말이지 그것만큼은 참을 수가 없어서 자살를 시도했어요. 온틈을 다 막아 놓고 연탄불을 피웠더니 유리창이 깨져 실패로 돌아가고 그래서 이제는 목매달아 죽으려고 하는데 주님께서네 목숨이 내 것이 아니고 내 것이다. 그러니까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는데 왜 자살과 목을 매달려고 했는가? 그러니까 이게 이분이 택자지만은이 말씀 예, 태초의 말씀,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는 분이 없는 거예요. 혼자서 믿다 보니까 그러니까 얼마 그래서 우리는 요새는 양육을 진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택자기 때문에 워낙 주님을 사랑하니까에 너는 내 것이다. 하시니까 어떤 기적이 일어났냐면 그 원수 같은 남편 영혼이 진실로 불쌍해지는 기적이 일어나서 이제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저 인간 하나는 깊힐코 예수님 깨달라는 기도가 그건 자기가 하는 기도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이게 성령의 도우심인 거예요. 근데 정말 독정 재앙이 내렸어요. 그 남편이 중풍에 걸렸습니다. 오른팔을 못 쓰니 이제는 패지 않겠죠. 패지 않겠지 했더니 왼팔로 패는데 그 한 팔로 패는 것이 훨씬 더 아팠다는 거예요. 중풍으로 무려 여덟 번을 쓰러져. 이제는 대소변을 모두 받아내야 하고 그러면서도 길거리 다니며 계란도 팔아야 하는 아무한 환경이 되었으나 아 오히려 그 남편이 꼼짝 못 하게 된 것이 너무 감사했대요. 밥 먹이러 끼이 맞춰 장사하다 말고 들어와야 하고 똥을 범벅을 해 놓는데도 팔이 하나 날아들리지 날아들지 않고 냄새도 안 났어요. 그런데 그저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고 마음껏 예수를 믿고 교회를 나갈 수 있는 것만이 너무 감사했고 그리고 이제 꼼짝 못하는 남편은 극동 방송을 틀어놨더니 눈을 까디짓고 용을 썼다는 거예요. 그래도 남편이 어쩌겠습니까? 도리가 없이 들어야 하잖아요. 예. 그렇게 병수발을 16년을 했어요. 어떨 때는이 남편 주님이 왜 아직도 안 들어가시는지 못된 생각도 품은 때가 많지만 그때마다 성령이 회개케 하셔서 예수 믿는다면서 남편이 빨리 죽기를 바라냐 하니 저절로 가난한 마음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제 기적적인 결말이 일어났습니다. 예. 전나는 소 두 마리가 그 우리들 교회 설교를 들으신 거 같아요. 예. 전나는 소 두 마리가 법계를 끌고 갔듯이이 블레셋 사람 같은 남편이 극동 방송을 16년간들은 결과 드디어 드디어 말씀 찬양 기도에 아멘을 하기 시작했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는데 예 그래서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고 천국에 갔다는 거예요. 예. 그 모든 문제가 잘 해결되고 금전 문제, 집문제가 다 풀렸다는 거예요. 남편을 그렇게 섬겼는데 하나님이 사실 예, 정말 기복적으로도 문제를 풀어 주셨죠. 안 믿던 시동생 부부가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런데이 남은 아들이 너무 수입이 좋아 가지고 예수를 믿지 않아서 너무나 제 눈물을 여전히 흘리게 합니다. 그러니 이제 남편이 천국에 가고 노방 전도를 이제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이제 지나고 나서 보니까 계란 팔면서 남편에게 맞을 때 중풍으로 누운 남편 들으라고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찬송을 부를 때에 그 은혜의 감격만한 거는이 땅에 없더라고요. 그때는 정말 깨어 있었어요. 날마다 깨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아들이 돈 잘 벌고 예 그 되는데 그 아들이 믿지도 않고 그래서 너무나 슬프다 그랬어. 여러분 이런 슬픔이 있기를 축원해요. 이런 슬픔이 여러분이 권사님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너무 불쌍합니까? 이분이 불신 결혼을 하셨기에 그 삶의 결론으로 이렇게 힘든 길을 걸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이 참아서 한병 같은 인생에서 예수 믿는 본을 보이셨어요.이 혼을 하는 것이 창조 사역이 결단화 아니에요. 성삼일체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기에 나에게 너무한 일은 없어요. 한 여인의 뱃속에 전보다 더 작은 존재로 낮아지신 성자 하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얼마나 잘 살면 잘 살았다고 맨날 낮아졌다고 불평하세. 사람들이 잘해 주면 얼마나 잘해 줬다고 지금이 상태에서 못 살겠다고 소리 칩니까? 잠자고 입을 다물고 그저 감사하고 가야 합니다. 어떤 것도 내 삶의 결론이고 이제는 구원을 위해서 걸어가야 합니다. 제가 왜 이렇게 13년간 걸레질 하면서 살았어야 했는지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저에게 중요한 명령을 주셨어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하고 내 머리가 남편이라는 것을 저에게 알려 주셨어야만 했고 그것을 저는 또 예 여러분들에게 알려 주셔야 하는이 사명의 인생으로 저를 삼으셨어요. 예. 그 권사님이나 저나 우리는 3위일체의 사역은 이제 이렇게 전도를 하는 거예요.이 권사님이 주님을 사랑하잖아요. 그죠? 사랑하니까 계란을 팔 때나 남편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그니까 저도 큐티를 했는데 맨날 그렇게 전도를 했어. 약국 가서도 전도하고 고등어 사러 가서도 하고 병원에서도 그러니까 큐티의 결론은 영혼 구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큐티라해도 전도를 안 하면 예 그거는 아닌 거예요. 이분처럼 이렇게 낮아져서 순종할 수 있는게 삼이 하나님이 도우시는 거예요.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인 줄 믿습니다. 이렇게 사명의 인생으로 살았는데 이제 강에서 받아 나가는 사명을 위해 창조 사역도 7일째 안식하셨다고 하셨는데 저도 이제 교육 개척한지 22년 동안 아니 평생 가져보지 못한 안식년을 마시라도 보고 싶어서 예 저는 6월 말에 필리핀에 가긴 하지만 7월부터 잠시 쉬려고 해요. 예. 여러분이 성전을 기둥처럼 지켜 주시는지 불꽃 같은 눈으로 주아 장창 주야 장창 감시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저한테 고마움이 있으면 제가 있으나 없으나 우리도 교회가 건제한 것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보셨지만 겉정교회뿐 아니라 그냥 호주 장 4월에도 갔다 왔고 12월에 아프리카 곳곳에 나가기만 하면 요즘은 열매를 맺게 하세요. 그러므로 하반기에도 제가 사역이 많아요. 그리고 여력이 되는 대로 이제는 제가 나가야 할 것 같아요. 그러므로 안련이 되겠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둥으로 지켜 주시기 바래요. 아멘. 적용 질문이에요. 우연한 대박을 꿈꾸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이 끝내십니다. 내 힘과 열심으로 여기서 끝내 버리고자 하는 일이 없습니까? 장례일을 알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내가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도와달라고 간구하십니까? 예. 우리에 말씀 맺어요. 성부 하나님께서 히든 위러 오브가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 그 뜻으로 우리를 도우시는데 그 엄청난 하나님의 경륜을 성자 하나님께서 리빌드위브가 예 나타난 뜻으로 그 낮아지셨어요. 예. 그걸 하나님께서는 효과적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창세기 1장 1절 2절 다시 한번 우리가 좀 읽어 보겠어요. 그거 한번 좀 띄워 주시겠어요? 예. 오늘 본문 시작.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예.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여러분 3일체 이보다 더 쉬운 설명은 없지요. 예. 오늘 한번 오셨을지라도 예. 이거 뭐 얼마나 3일체 책이 많은지 몰라요. 근데 삶으로 살아 보니까 예. 이걸 누가 저한테 가르쳐 준 거 아닌 거예요. 예.이 구속사가 깨달아지니까 남편이 때리던 말든 그냥 예.이 구속자가 엄청난 예.이 이 삼위 하나님이 성경 태초에이 창세기 1장 1절에 계시록까지 가는 거예요. 여기다 살을 붙인 거예요. 이것만 깨달으시면 여러분들은 어떤 전도도 할 수 있고 어떤 사건도 해석이 될 줄 믿습니다. 오늘 권사님이 불렀던이 전 높은 곳을 향하여 우리도 불러 보겠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괴로움과 죄가 있는 곳 괴롭히 [음악]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음악] 내 주여 내만 붙드사 그곳에 있게 하소서. 그곳과 [음악]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음악] 높으기를 싸우며 나갑니다. [음악]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하소서 내 주를 따라 올라가다 올라고 세우성 영원한 누리며 즐거운 부르리 내 주여 내사 [박수] 그곳에 있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한번 고백하겠습니다. 주여 내 붙드사 주여 내 마음 붙드사 곳에 있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옵니다. [음악] 온 우주를 지으신 성부 하나님의이 감춰진 의지로 창세전에 나를 택하셨음이 믿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이제 구원을 위해 점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할 성자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 주신 그 자리에서 순종하게 해 달라고 장례를 알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내가 그 자리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라고 말씀이 들리게 해 달라고 이제 오늘 특별히 잠언에서도 여호와 왕을 경외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만큼 왕도 하나님이 세우셨음을 알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십시다. 창조질서를 막는 어떤 악법도 통과되지 않기를 기도하면 생명 보호법이 재정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주여 [박수] 주 아버지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 하나님 아버지 하신 주의 를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감추인 것으로 도으시고 나타날 것으로 도으시며 하나님 아버지 흑가족으로 도우시는 주의 은혜 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른 새부시 주의 은혜 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이 붙잡하시고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 아버지와 하시니 주여 나라를 위하여서 주의 통으로 하시며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땅에 하나님 아버지 주님 창조 일가지게 하여 주옵시고 생명을 살리는 모든 책임들가 주시옵소서 주님 아버지의 가운데 살아가시고 주님 도와주시고 주님 구원이 은혜 가운데 주 앞에 온전히 주님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천지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을 내가 믿습니다.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택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제가 그렇게 대단한 존재인 것을 알면서도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해서 혼동과 공허함이 있고 흑암이 깊음 위에 아직도 있습니다. 깜깜하고 앞길이 안 보이고이 정도로 믿었는데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다고 외치는이 악과 불신이 있습니다.이 이 땅에 점하러 오신 주님의 낮아짐으로 창조 사역을 하셨듯이 종의 형체를 가져서 도망가고 싶은 관계와 질서와 공간에서 순종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것이 우리 힘으로는 안되오니 성령님 효과적으로 도와주셨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여 위기 가운데 있는 중동과 우리나라의 하나님의 천지 창조가 믿어지게 도와 주시옵시고 하나님이 구원주이신 것을 믿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도와 주시옵소서. Yea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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