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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7-15 (화) > · 큐티인 | 사사기 7:1-14 > · 네 손에 넘겨주었느니라 - 김의환 목사 > > 1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 2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 3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 4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 5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 6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 7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 8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에 있었더라 > 9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 10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 > 11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그 진영으로 내려가리라 하시니 기드온이 이에 그의 부하 부라와 함께 군대가 있는 진영 근처로 내려간즉 > 12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은지라 > 13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 14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 >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기 7장 1절에서 14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다 함께 같이 읽겠습니다. 여로발이라 하는 기도원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로샘 곁에 진을 쳤고 미대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여호와께서 기도원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대한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라산을 떠나 돌아가라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22천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여호께서 또 기도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가 누구를 가르켜 내게 이르기를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누구를 가게 이르기를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가에 내려가 여호와께서 기도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가는 것같이 혀로 물을 하는 자들은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손으로 움켜 입에되고는 자의 수는00명이요 그 외에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께서 기도에게이 이시되 내가 이물을 핥타먹는 300명으로 너희를 구원하여 미대안을 내 손에 넘겨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도는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은 머물게 하니라 미대한 진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 있었더라 그밤에 여호께서 기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내 손에 넘겨주었느니라 내가 내려 두려워하거든 부라와 함께 그 진으로 내려가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그에손이 강하여져서 그 진으로 내려가리라 하시니 기온이 이에 그의 부라와 함께 군대가 있는 진근처로 내려간즉 미디안과 아말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골짜기에 누었는데 두기에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은지라 기온이 그곳에 이은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대한 진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도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대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기도원처럼 건망고 계산적이고 의심많고 그런 연약한 그런 인생입니다. 오늘이 시간에도 우리 안에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불안함이 있기 때문에 우리 힘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이 새벽에 나왔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손을 의지할 때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두려움이 떠나가고 우리 안에 믿음으로 가득찬 시간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사랑하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드옵나이다. 아멘. 네. 요즘 무더 위에 지치고에 힘든에 시간입니다. 2월 7월이라는 말이 있죠. 예. 초마다 시원한에 아를 마시면서에 전라도 티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볼 때 교회 안에 복음의 열기가 가득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제 얼마 전에 열수에 갔다 왔고 또 이제 앞으로 갈 곳이 많이 있습니다. 올 여름도 이렇게 우리가 영혼 구원의 열정으로 더히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주일 설교를 들으면서에 겁 많고 의심 많고 계산 많은 연약한 기도원이 저의 모습이고 또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에에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연약한 기도원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양육해 가시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오늘 설교 제목을 붙여 보았어요. 하나님의 전쟁에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하나님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첫 번째 나의 수, 나의 확률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1절을 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하려 하는 기도원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 일어나 하로샘 곁에 진을 쳤고 미대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산납 골짜기에 있었더라. 네. 1절에 여루발이라 하는 기도원으로에 시작합니다. 어제 본문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버지의 바알 재단을 헐고에 아세라상을 찍는 적용을 하죠. 비록 밤에 했지만 대단한에 적용입니다. 엄청난 믿음이 있어 보여요. 그래서 바알이 그와 다투게 하라라는 뜻에 여발, 우상과의 영적 전쟁을 선포하는 새 이름이 기도원에게 주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여름발 다음에 뭐가 나오죠? 하로샘이 나와요.이 하로샘의 뜻은 떨리는 셈이란는 뜻입니다. 기동과 모든 백성이 하루샘에 있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냐 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많은에 미디안 군사 앞에서 두려워 떨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해요. 마치 주일 예배를 드리고 승리의 기쁨을 얻었지만 월요일 출근해서 책상에 앉으니 수많은 난자들이 책상에 쌓여 있는 것이죠. 예배에 은혜받고 집에 돌아가는데 여전히 배우자는 술을 마시고 있고 자녀들은 밤새 게임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생기다가도 두려움에 빠지는 우리와 기도는 너무나 닮아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많은 적군 앞에서 두려워 떨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주님께서 그래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군사들을 더 줄게. 동맹군을 붙여 줄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러지 않으시고 뭐라고 하시죠? 2절에 여호와께서 기도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그냥도 아니고 너무 많은 주 가뜩이나 부족한데 주님은 너무 많다라고 하세요. 왜 많다라고 하셨을까요? 2절 하반절에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할까 함이니라. 객관적인 전력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승리를 주면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에 영광을 돌릴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내 열심으로 내 수와 내 확률로 승리했다라고 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죠.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른 인간의 심리를 너무나 잘 아시는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며칠 전에 초등학교 3학년 둘째가 글직기 숙제를 집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거예요. 제목이 예, 셰프 로봇이었습니다. 아, 제목을 참신하게 잘 지었구나 이렇게 칭찬을 해 주었어요. 그런데 아빠, 엄마이 글 짓기가 어려우니까 다 도와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함께 힘을 모아서 창조적인 멋진 글이 나왔습니다. 근데 다음날 학교에서 발표 잘하고 왔니? 물어보니까 그렇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했다고 했어? 하니까 본인이 다 했다고 예, 자랑했다고 하더라고. 예. 죄인된 우리는 어려서부터 이렇습니다. 예. 3절에 하나님은 22,명을 돌아가게 하시는데 어떤 사람을 돌아가게 하시죠? 두려워 떠는 자입니다. 왜이 사람들을 돌아가게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율법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신명기 20장 8절을 제가 읽겠습니다. 책임자들은 또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그의 형제들의 마음도 그의 마음과 같이 낙심될까 하노라 하고 우리 한 절읽겠습니다. 신명 20장 1절입니다. 내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아멘. 신명기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 문제가이 두려움의 문제가 심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에 문제라는 거예요. 성경에서 두려워하지 말라가 365번이 나옵니다. 우리가 매일 치르는 삶의 영적 전투 가운데 두려운 상황 가운데 큐퇴하면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온전히 신라하고 의지할 것인가? 아니면 세상 애굽의 말과 병거 숫자를 의지할 것인가? 둘 중에 하나라는 거예요. 저희 가정에 감사하게도 셋째 딸을에 주셨습니다. 몇 년 전에. 근데 이제 한부가 갈 때마다 기영아에 대한 확률이 이제 올라가는 거예요. 두려움의 퍼센트가 계속 올라가는 것이죠. 그러니까 저는이 아이를 주신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뜻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고이 확률을 어떻게이 퍼센트를 어떻게 낮출까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유튜브를 얼마나 많이 찾아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부정적인 내용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정적인 유튜브는 안 보고 그래도 희망적인 유튜브를 계속 찾아보는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정적인 확률이 있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이런 유튜브를 많이 봤습니다. 그런 긍정의 힘만에 붙들고 싶었고 아 이런 일은 나에게 일어나지 않겠지 그렇게 회피했죠. 아픈 아이를 낳는 것이 구속사적으로 볼 땐 승리이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인데 광야에서 힘든 고난을 당하면서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저는 애굽이 좋습니다. 부르짖으며 세상으로 도망가려 했던 저의 믿음 없음이 고스란이 드러나는 그런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기도을 묵상하면서 제가 위로받는 것은요. 늘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기도원인데 그럼에도이 기도원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양육하셔서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의 전당에 하나님은 기도온의이 이름을 올려 놓으세요. 저 같이 믿음 없고 두려움 많고 소심하고이 회피하는 인생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셔서 양육해 주시고 최소한의이 억지 적용도이 아이를 낳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서 적용한 것을 믿음의 순종으로 여겨 주시는 주님의 사랑의 말씀을 준비하면서 참 회개와 감사의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숫자와 확률이 아님을 여러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꽉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 없이 두려워하는 22,000명을 집으로 돌려보내시고 예 만 명만 남기세요. 만 명을 가지고 싸워도 미디아는 13만 5,명이기 때문에 대충 봐도 13대 1 이상입니다. 장정 두 명만 달라붙어도 2대 1 싸움도 쉽지 않은데 17대 1 영화의 한 장면도 아니고 어떻게 이게 가능하겠습니까? 그런데 4절에 주님은 아직도 아직도 많다라고 하세요. 일만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일만이 용사람면 해보지 않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하는 신랄 같은 기대조차 다 내려놓게 하십니다. 99% 믿음이 아니라 100% 믿음을 원하시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물가로 내려가게 하셔서 물 마시는 모습으로 이렇게 분별을 합니다. 손으로 움켜 입에되고 하는 300명만 남기고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에 9,700명은에 장막으로 돌아가게 하세요. 이것에 대한 대표적인 해석이 첫 번째는 개처럼 물을 핥타 먹은 300명이 자재심과 경계심을 가지고 자우를 살피면서 손바닥에 있는 물을 개처럼 핥타 먹는 우수한 군사다. 이런 해석이 있고 두 번째는 아니다. 300명은 정신없이 경계하지 않고 개처럼 물을 할 먹은 사람이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 사람이 한쪽 무릎을 꿇고 한쪽은 무릎을 세우고 창에 창을 움켜지고 한 손으로 물을 떨어 떠서 마신 경계심 있는 군사다. 그래서에 우수하지 않은에 300명을에 뽑은 것이다. 이렇게 이제 두 가지 정도 해석이 있는데 무엇이 맞는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군대를 대폭 줄이셨다는데 있습니다. 적은 군사라도 정의 용사면 이길 수 있다는 그런 교훈을 주는 그런 내용이 아니에요. 설사 용사라고 할지라도이기는 것이 불가능한 숫자와 확률 가운데 하나님의 손이 도와야지만 가능한다라는 것이죠. 하나님이 함께하는 인생만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우리들 꽤 부임해서 첫 수요 설교 때이 내용을 나눈 적이 있어요. 저는 한 번도 시험에 한 번에 붙은 적이 없습니다. 계속 이제 떨어졌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쉬운 운전 면허조차도 예, 한 번 떨어지고 두 번째 붙었습니다. 근데 유일하게 한 번에 붙은 시험이 있어요. 예, 신학대학원 시험입니다. 당시 이제 경쟁률이 높아서 최소 1년은 에, 준비해야 합니다. 당시 이제 영업 사원으로 직장 생활할 때라 미수금을 거래참사 미수금을 다 받아내야지만 그만둘 수 있었어요. 그래서 쉽게 그만두지도 못했어요. 그 시험이 11월인데 7월 달이 돼서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3, 4개월로는 절대 뭐 천재가 아닌 이상은 절대 불가능한 시간입니다. 시험 과목에 이제 성경하고 이제 탭스 영어랑 이제 국어 세 과목이었는데 탭스 시험도 처음에 신청해서 봤더니 너무 바닥 같은 점수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 100점 정도는 올려야 할 상황에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을 신청했는데 그때 어느 결혼식 갔다가 이제 늦어서 택시 타고 가는데 차가 강병 북로에서 너무 막히는 거예요. 그 딱 도착했는데 예 문이 잠긴 거예요. 그 시험을 못 봤습니다. 그것도 얼마나 하늘을 보고 절망했는지 그럼 이제 성경과 국어가 남았는데 둘 다 거의 다 맞이하지만 합격할 수 있는 그런 확률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한 100일 정도의 시간을 예, 그래도 제가 이제 시험 공부 많이 했기 때문에 의제 앉는 거는 익숙해요. 그래서 12시간, 예, 15시간, 15시간씩 한 일주일에 앉으면은 어, 일주일에 한 번은 그냥 몸살이 납니다. 예, 공부해 보신 분은 예, 알 거예요. 그래서 이제 15시간씩 최선을 다해서 이제 배기를 공부했어요. 합격했을까요? 떨어졌을까요? 떨어졌으면 여기 예, 안 있겠죠? 예. 이 수원 번호를 이제 치는데 저는 빨간 글씨에 익숙합니다. 불합격 빨간 글이잖아요. 예. 그런데 파란 것이라고 파란색으로 합격이라고 뜨는 거예요. 그때 방에서 엄마하고 외친 예 그때가 지금도 너무 이제 심장이 뛰어요. 그런 생각이에 생생하게 납니다. 그래서 저는 100% 다른 시험으로도이 시험은 하나님이 하셨다라는에 그런 마음이 있어요. 어 그래서 지갑에도 항상 주민 등록증은 안 갖고 다녀도이 신대원 학생증은 제가 가지고 다닙니다. 확률로는 절대 합격할 수 없는 상황이라 그래요. 왜냐면 제가 입학했을 때 7년 7를 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그래요. 겁쟁이, 의심쟁이, 계산쟁이인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신 것이죠. 그 저는 이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때론 실패한 열심으로 내가 아무것도에 할 수 없을 것 같은 무능한 제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또 때로는 사명의 자리를 떠나고 싶을 때마다 두려운 사건이 찾아올 때마다 저는 이때를에 떠올립니다. 왜냐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실패한 인생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사역자의 길을 첫발을 내딛는 그 순간부터 너는 나와 함께 해야지만 하나님의 손을 온전히 믿고 의지해야지만 승리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들도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의 손이 도우셨던 그 경험을에 생각해 보시는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그런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적용 질문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나의 수와 나의 확률을 신뢰합니까? 하나님의 손을 신뢰합니까? 확률로는 불가능한데 하나님의 손을 경험한 승리한 일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두 번째 보리떡 항덩이 공동체와 함께 해야 합니다. 9절과 10절을 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밤에 여호와께서 기도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내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만일 내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내 부와 불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 기도는 군사가 300명이나 줄었으니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내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그 말씀만으로 가지고는이 믿음이 연약한 기도원은 감당할 수 없는 것이죠. 이런 연약함을 아시고 누굴 붙여 주십니까? 부화 불화를 붙여 주세요. 혼자 정탐하는 것이 두려우니 함께 내려가라. 함께 내려가라. 참 이것에 저는 많이 은혜를 받았습니다. 영어로 위드 your어 썰번트 부라 신앙생활을 혼자 할 수 없다라는 것이죠. 네. 우리들 교회 위드 공동체도 있는데 위드 예. 함께이 함께하는 공동체가 너무 중요하다라는 것이죠. 예. 연약한 날을 설부해 줄, 섬겨 줄 지체가 우리에게는 필요하다는 말씀이에요. 얼마 전에 목장탐방 가는데 권찰님이 아니라 목자님이 셰프가 되셔 가지고 음식을 손수 차려 주시더라고요. 아, 그 장면이 참 그 남자의 요리하는 뒷모습 예, 참 보기 좋더라고. 근데 이제 목원들 밥이 식을까 봐 또 목원들 한 분 한 분 오는 순서에 따라서 이렇게 차려 주시는 거예요. 목자님의 특별 레서피로 만든 카레밥을 직접 세팅해 주시더라고. 어 그냥 카레밥이 아닙니다. 그런 카레바 태어나서 처음 먹어 봤어요. 저와 모든 모건들이 섬겨 주시는 그 목자님의 사랑을 받고 밥상부터 마음이 활짝 열려서 밥상부터 은혜로운에 목장 예배가 되었어요. 이분도 누군가의 섬김을 받고에 본 것이 있으니 이렇게 하신 것이겠죠. 성김을 주고받는 공동체에서 함께 묶여서 함께에 세상의 전쟁태로 내려갈 때 함께 밥을 먹고 함께 말씀을 먹고 세상 전쟁 전쟁터에 함께 내려갈 때 승리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목장에서 밥도 섬기지만 또 무엇을 섬기죠? 자신의 고난과 제패와 수치를 나누기 힘든 것을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나누죠. 그리고 설레호의 고민과 문제들을 해석해 줍니다. 기드온과 부아보라가 미대안의 진영 근처로 갔더니 두 미디안의 병사의 대화를 듣게 돼요. 한 병사가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보리더 한덩이가 미대한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졌다라고 해요. 다른 한 병사가 그것은 기도원의 칼이라고 하나님이 미디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에 기도원의 손에 넘어 주셨다라고 그 꿈을 해석해 줍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기도는 큰 힘을 얻게 돼요. 복장에서 서로 출신이 다르고 삶의 배경이 다른 여러 성도님들이 차별 없이 함께 모여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듣고 해석해 줍니다. 두려운 환경에 있는 분들은 용기와에 소망의 말을 해 줘요. 저도 처방할 때 너무 힘든 분들에게는 처방을 하지 않고 용기와 힘이 되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너무 확신에 차서 그릇된 결정을 할 것 같은 분들에게는에 기다리라고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분별해서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해 줍니다. 이렇게 공동체에서 묻고 점검받고 결정하면 하나님이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것이 반드시 있다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13절에 보리떡에 한 덩어리라고 나옵니다. 위드 함께에도 은혜를 받았지만 13절에 보리떡에 한 덩어리에도 제가 큰 은혜를 받았어요. 보리떡 한 덩어리는 무엇입니까? 미디안의 약탈 때문에 메뚜기 때까지 다에 쓸어가서 먹을 것이 없어요. 보이 겨우 먹는 것이죠. 미대안의 약탈 때문에 가나안에 쪼들리고 역경 가운데 처해 있는 이스라엘 공동체를 상징합니다. 저는 목장이 보리떡, 한 덩어리, 공동체 같다라고 생각을 해요. 보잘 것 없는 보리떡 한 조각 같은 인생들이 모여서 한 덩어리가 되어서 미대의 군대를 무찌르듯이 빚지고 원통하고 환난당한 보리떡 한 조각 같은 인생들이 모여서 너무나도 겁쟁이 같고 의심 많고 계산 많고 연약하지만 함께 모여 예배 예배할 때는 하나님의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큰 용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8장 20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함께 하겠다고 주님이 약속해 주셨어요. 제가 매주 목장 탐방 할 때마다 또 어떤 새로운 사람을 만날까 설레기도 하지만 예 두렵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네 시간과 함께 목장을 나누고 집에 돌아갈 때면 늘에 승리의 기쁨이 있어요. 목장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모인 이익 집단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이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성령 하나님께서 늘 효과적으로 도와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상담을 전공한 한 목사님이 오셨는데 함께 공동체에서 나누고이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이에 놀랐다고 어 내 죄를 보고 이렇게 해숙해 주는 공동체 어디서도 못 봤다고 그렇게 전문가도 이야기하더라고요. 히브리서 10장 24절 25절입니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의길를 패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 기자의 말씀처럼 서로 돌아와 보아 모이기를 힘쓰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보리떡 한 덩어리 공동체가 되어서 능히 미디안을 무찌르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기를 예수님으로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모이기를 힘쓰는 사람입니까? 패하는 사람입니까? 나는 연약하지만 모일 때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큰 용사 공동체가 될 것을 믿으십니까?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첫 번째는 나의 수와 나의 확률이 있는 것이 아니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의 손을 의지하는 믿음에 있다라는 거예요. 두 번째는 우리의 인생은 절대 혼자 승리할 수 없고 섬기는 지체와 함께할 때 예수 이름으로 모이는 보리떡 한 덩어리 목장 공동체와 함께 할 때 가능하다라는 거예요. 오늘이 두 가지를 꼭 기억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보리떡 한덩어리 공동체로 세상 속에서 미대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마음에 두려움이 많으니 늘 수와 확률을 따지며 세상을 의지했던 인생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전쟁에서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떠난 적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많은 광야를 돌아서 이제는 그것이 주님의 사랑임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온전히 하나님의 손만 믿고 의지함으로 주님과 함께 광야 같은 세상에서 승리하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믿음 없음을 우리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에게 보리떡 한 덩어리 같은 공동체를 허락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서로의 문제를 말씀으로 해석해 주고 섬김받고 섬기며 강한 용사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이 시간 두려움이 많고 불안이 많은 우리 성도님들에게 찾아와 주셔서 내 손이 너와 함께 함이니라. 미디안을 내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하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진행되고 있는 해외및 국내티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올여름 역 영적 전쟁의 승리의 기쁨이 가득하게 하시고 영적 구사 주렁주렁 맺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들 영육간에 강건케 하시고 가시는 곳곳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살아나고 돌이키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에 새로운 위정자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 한 지도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자별 금지법을 비롯하여 모든 앞법이 통과되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태화 생명 보호법 등 생명을 존중하는 법이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열방에 흩어져 있는 선교사님과 그 가정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예. 계속해서 몇 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이 시간 내 힘으로 내 손으로 내 남편을 살려보겠다고 내 아들딸을 살려보겠다고 가정 중수를 내 힘으로 하려고 했던 것을 회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내 손으로는 가족 구원이 불가능합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의 믿음 없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의로운 오르소로 우리 가정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을 묻고 있는 미대의 가치관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임하게 해 달라고 자녀들이 세상에 뒤쳐지는 것에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십시다. 특별히 가족 가운데 버리고 싶은 그 한 사람이 있다면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우울과 분노와 절망 가운데서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이 시간 그런 가정에 찾아와 주셔서 위래해 주시고이 허락하신 고난 가운데 하나님앞에 엎드려서 말씀이 들리고 해석함으로 구원하는 정말 공동체 다 나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우리 온 가족이 살아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십시다. 특별의이 시간 가운데 절망 가운데 극단적인 선택을 선택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십시다. 잠시 자신의 선택을 유보하고 예배와 목장이 나올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불신결혼과 이혼과 낙태를 막아 주시고 자녀를 낳는 복을 부어 달라고이 시간 주여 한번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 주여 아버지이 시간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의려운 오른손으로 우리 배우자를 붙잡아 주시고 우리 자녀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내 힘으로 우리 자녀들을 고치려고 했고 내 힘으로 아버지 우리 남편 하늘을 고치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실패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수와 나의 환을 의지했기 때문에 하나님 실패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제 나의 손을 내려놓고 하신 하을 의지합니다. 의려운 하나님의 손을 의지합니다. 주님 붙들어 주시옵서. 두 손들고 주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손이 나를 붙잡아 주시고 우리의 남편을 붙잡아 주시고 우리 아내를 붙잡아 주시고 우리의 자녀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살고 나라 사는 줄 믿습니다. 아버지 우리의 가정들을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서. 나의 믿음 없음을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서. 이제 믿는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온 가족이 구원받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 다시 하여 주시옵서 다시금 하나님의 손을 붙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나를 통하여 온 가족이 공동체에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님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이 여섯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각자 한 사람은 겁쟁이고 의심쟁이고 계산쟁이지만 주님의 몸된 공동체인 교회와 목장에 함께 붙어갈 때 보리떡 한 덩어리 공동체가 되어 미대의 가치관을 온전히 무너뜨릴 줄 믿습니다. 그런 은혜가 예배마다 또 목장마다 있게 해 달라고 두 세 사람 모인 곳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고 약속해 주셨으니 주님과 함께함으로 강한 용사되는 교회와 목장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와 해미 전라도 시티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숙사 말씀이 전파된 곳곳마다 성도와 가정과 교회가 살아나는 기적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름 규패 가운데 우리 불쌍한 우리 자녀들을 살려 주시고 여호와를 모르는 세대가 아니라이 규패를 통해서 말씀이 들리고 여호와를 아는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녀 목사 연간에 강건케 하여 주시고 또 호주와 남화공에 뿌린 구속사의 씨앗이 잘 자라고 있는데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해 달라고 교태 목회 강해서 바다로 더욱 힘껏 나아가게 해달라고 우리 주 한번 불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우리 교회를 붙잡아 주시옵서 아버지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혼자 신앙생활 할 수 없습니다. 공동체를 파고 모기 하는 시대 가운데 아버지께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덩어리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서. 아버 그 한덩어리의 공동체가 미장을 무너뜨린다고 주님 말씀하십니다. 아버지 주님의 말씀을 우리가 아버지 새겨들을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가 모인 곳에 주님이 함께 하시겠다고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두려워하라 놀라지 마라. 과 함께 말씀하신이 약속의 말씀을 나아갈 때 아버지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아버지 정말 승리하는 놀라운 역사가 아버지 예배 때마다 아버지 목장 예배 때만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다른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아버지 목장은 쉽지도 않습니다. 아버지 목장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아버지 이기적인 마음들이 깨워지는 시간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아버지 정말 지친 분들 또 목장을 떠난 분들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목자님 권처님들에게 세을 부어 주시옵소서. 우리 부목자님들에게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 모원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특별히 동굴를 위해 있는 사람들 기도합니다. 아버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피의식과 자기과 두려움에서 나올지어다. 아버지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빛으로 나오게 하여 주시고 본체로 나오게 하여 주시고 말씀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불쌍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를 살려 주시옵소서. 강한 용사 믿음의 용사 공동체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고 주님 도와주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재원국께서 기도를 시작한이 나라가 주님의 은혜로 잘 살게 되었는데 번영과 성공의 가나안과 미대안의 가치관으로 영적으로 너무 허약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사의 가치관으로 다시 이민족이 거룩한에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해 달라고 정말 선교 한국이 되게 해 달라고 인권이라 이름으로 동성원을 합법화하라는 모든 악한 시도가 막아지며 생명을 증하는 법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다. 인구절으로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있는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또 이와 갈등이 조속히 해결되어 경제가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또 새로워진 유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을 살리는 정치할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다. 종교사님들의 피묻은 복음으로 세워진이 나라가 이념과 지역으로 나눠지지 않고 예수 안에서 하나될 수 있도록 고립된 북한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나님이 함께하는 강한 용사 대한무이 되게 해 달라고 우리 다 함께 주여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합니다. 주여 아버지 민족서 기도합니다. 아버지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민족이 믿음 없음을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앞은 선교사님들 순교로 아버지이 민족이 너무 많은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배틀 따로이 하나님을 떠나고 있습니다. 가나안의 가치관이 아버지 미안의 가치이 배합니다. 내쫓지 않고 우리가 함께 살아갑니다. 아버지 회개합니다. 불쌍히여 주시옵서 상지게 하여 주시고 만 상에 무너지게 하여 주시고 아 상 수 있게 도와주시옵서. 믿음을 부어주시옵서. 믿음을 어주시옵서 아버지 위정자들을 주서 새로운 세운 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여 주시고 아버 생명을 소중한들이 세도하여 주시옵서 악한 몸이이 막아질 수 있도록 하나님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부하 인도하여 주시고 더 이상 지으로 나눠주고 나눠주고 인념으로 나눠진 것이 아니라 아버 예수 그리스도를 통일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 역사 말씀 나를 수 들여 주시옵서 국들 불쌍 여겨 주시고 아버시를 불쌍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 공산주의 나라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십자가의 복음이 심겨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스라 국가들을 불쌍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정말이 마지막 때에 선교 한곡으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고추 땅 가운데 남화공 땅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많은 아버지 아프리카 사람들이 불같이 일어나서 그들이 자마 이스라엘을 전파하고 이스라엘 가운데 복음을 전파할 때 온 세계가 열방이 돌아오게 되는 줄 믿습니다. 아버지 그러는데 아버지 우리 교회와이 나라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향한 용사 믿음의 군사들이 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치간이 새로지게 하여 주시고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고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시간 마지막으로 질병 중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육체적으로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조염병, 정신정치병 가운데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다른 것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손을 의지할 수 있도록 특별히 부부 갈등, 자녀와의 갈등으로 절망과 우울로 고통하고 있는 수많은 성도님들이 말씀이 들리고 정말 해석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그래서 내가 아픈 배우자임을, 내가 문제의 부모임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 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희기질환과 중증장의 아이를 가진 모든 상한심령의 부모님들이 포기하지 않고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손을 붙잡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목과 어깨, 허리의 무릎 통증 등 수많은 통증, 또 알 수 없는 통증으로 잠못 이로는 우리 성도님들을 찾아오셔서이 고통을 감해 달라고 수많은 암의 고통으로 살 소망이 끊어진 우리 한우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우리의 모든 질병이 다 나아야겠습니다. 그러나 질병의 환경에서 나의 수와 나의 확률을 의지했던 그 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손을 신뢰하는 그 믿음이 부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말씀이 내게 임하고 회개함으로 사명 감당하는 인생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이 시간 아버지 한번 부르고 또 아픈 곳에 손을 얹어서 아버지 나를 치료해 달라고 나를 회복해 달라고 우리 아버지 한번 부르고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이 시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합니다. 아버지이 시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강서 비춰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피받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머리에 손을 얹고 가슴의 손을 얹고 아버 기도합니다. 아버이 기도합니다. 모든 나할지어다. 아버 주의로 덮어 주시옵소서. 주의 강을 비쳐 주시옵소서. 아버 가운데도 그 평상 가운데 주님이 함께하시는 줄 줄 믿습니다. 아버지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아버지 우리의함을 회개합니다. 내가를 의지했기 때문에 확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덤사오니 하나님 너의 죄를 하옵니다. 주님 치료하여 주시 아버지 용서하여 주시 특별히 아버지 아픈 자녀들이 있는 우리 부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살 끊어진 우리 부들 위주시고 주님 도와주시옵서 주님 붙잡아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 아버지 우리 마음이 아픈 분들이 있습니다. 가슴을 기도합니다. 아버지 우리의 답답한 가슴을 아버지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울이 떠나갈지어다. 모든 실이 떠나갈지어다. 모든 암세포들은 죽어질지어다. 아버지 세포마다 살아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 일어나 걸을지어다. 일어나 걸을지어다. 일어나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일어나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 귀가 들리게 하여 주시고 눈이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공양 장애와 조병과 모든 아버지 정신병은 예수 명하 떠나갈지어다. 주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악한 영혼 귀신은 예수를 명언하 떠나갈지어다. 아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 주님께서 치유해 주시고 살려 주시면 나무 인생 사명 감당하는 인생 되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이 새벽에 들었기 때문에 아버지 불안하기 때문에 아프기 때문에 나왔습니다. 하나님 고쳐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아버지 만져 주시옵소서. 아버지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리의 분노가 아버지 녹아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주님 인도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병든 나의 육체에 병든 나의 정신에 손을 얹고 기도하였습니다.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에게이 시간 찾아와 주셔서 어만 만져 주시고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우리들에게 찾아오셔주셔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병만은 예수를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모든 정신질환은 고쳐질지어다. 모든 통증은 사라질지어다. 주님 살려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싸며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배와 목장의 자리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설사 우리의 병에 고침을 받지 않아도 그것으로 구원받는다면 기도의 응답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함 가운데 고통 가운데 하나님을 원망하고 악행을 행하지 않도록 긍휼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말씀과 보리떡 항덩어리 공동체에 잘 묶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모든 연약함이 사명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나의 힘과 숫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는 믿음과 섬김받고 섬기는 목장 공동체를 통해서 세상 믿음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이어서 이어서 계속해서 개인 기도 제목을 가지고 간절하게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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