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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7-11 (금) > · 큐티인 | 사사기 5:19-31 > · 승리의 찬가 - 송민창 목사 > > 19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 20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 21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 22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 소리가 땅을 울리도다 > 23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 24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 25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고 > 26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 27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 28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 29그의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 30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 놓은 채색 옷이리로다 곧 양쪽에 수 놓은 채색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 31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 >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은 사사기 5장 19절에서 31절 말씀입니다. 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무기또 물가 다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기손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그 기손강은 옛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그때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 소리가 땅을 올리도다.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아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사람의 아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시스라가 물을 구하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주었고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를서 그의 머리를 곧 그의 관자놀리를다 그가 그의 발에 엎드려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에 엎드려져서 다스라 어머스라 어을 라며를 부르짖기를 그의거 어찌하여 더오는가의거들음이 어찌하여늦어지는가 그의 지혜로운 신들이겠도 스스로 하기를 그들이 어찌 노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가세곳을 노력하였으리니 수채색옷다 수은색옷이니로다리라여주의 수들은 다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힘 있게 도게 하시서 하리니 그 땅이 40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아멘 주님 매일 죄의 악순환 속에서 넘어지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으로 우리의 죄악을 돌이켜 회개하며 부르짖게 하셔서 주님을 주님과 함께 싸우며 주를 찾고 찾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는 강력 범죄에 관한 뉴스를 접하거나 그런 일들이 이제 유독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이 들면이 세상이 점점 악해지는게 아닐까 그런 어 느낌들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사실일까요? 예. 우리나라 통계는 이제 백채 100년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까운 일본이나 미국, 유럽 그 100년이 넘는 통계들을 보아도 사실 실상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이제 살인이나 강도나 이런 납치 이런 강력 범죄가 1980년대에서 90년대 가장 많이 이제 통계적으로는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2000년 이후에는 오히려 이런 범죄율이이 인구당 범죄율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이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유독 늘어난 범죄들이 있어요. 어떤 범죄가 유독 늘어난 범죄일까요? 1인 가구 대상 범죄 그리고 성범죄, 온라인 범죄 더 많이 이제 늘어난 것들을 보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이 원래 이제 악한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어 범죄란 것이 더 늘어나거나 줄었다 이렇게 보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 참 어 납득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그 기독교 번증학자의 말을 빌리자면은 인간의 본성은 변하는 것이 아닌데 단지 문명히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범죄의 유형들 그리고 범죄의 범위와 방식을 바꿔 놓았을 뿐이다.이 말에 이제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사기를 이제 쭉 보고 있는데 사사기의 전체적인 틀은 어 타락과 심판 그리고 구원이라고 하는 악순환의 구조로 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걸 좀 더 세분해서 말씀드리면 어 범죄로 인한 타락 그리고 징계와 징계로 인한 심판과 부르짖음 회개겠죠. 그리고 하나님이 한 사사를 보내서 구원하시고 다시 잊어버리고 망각하고 다시 범죄하는 이런 악순환들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그런 악순환의 사이클 중에 어느 쪽에 어디에 지금 머물러 있는 것일까요? 이런 반복되는 우리의 어 죄의 실상 가운데에도 오늘 드보라와 바락이 사람들이 부른 승리의 찬가처럼 믿음의 기성 세대인 저희와 또 다음 세대가 이런 승리의 찬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함께 나누어 보기 원합니다. 첫 번째로 하늘의 별들이 돕는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19절 20절입니다. 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무기도 물과 다한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그 어제 이은이 사사기 5장은 사실 4장의 반복처럼 느껴지잖아요. 그죠? 어, 비슷한 내용이 계속 이렇게 두 번 반복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지난 4장의 내용들은 어떤 역사적 관점의 기록 기록이라고 한다면이 5장은 시인의 노래 찬양입니다. 그런데이 5장은 사건 기록 이상의 어떤 신학적인 의미가 있어요. 그리고 메시지가 있는 그런 어 5장의 노래들입니다. 4장에서 기강 전투에서 시스라의 철병과 9백대를 무력화시키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잘 기록되어 있어요. 그 저는이 장면이 어떤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어 장면이더라고요. 헨리 오세라고 하는 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가 있습니다. 그 영화에서 아젠코르 전투라고 하는 유명한 전투를 다루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헬리 오스의 참모가 다음날 이제 비가 올 것을 예상하고 어 전쟁을 준비, 전투를 준비하라고 이렇게 헬리 오스에게 이야기합니다. 그 당시만 해도 최고의 이제 그 철병거 같은 것이 철판 갑옷 갑옷이었어요. 이제 쉽게 칼이나 화살이 뚫지 못한 철판 갑옷. 이제 비가 올 줄 모르고 이제 프랑스 군대는 철판 갑옷을 입고 전투에 나왔는데 그 헬리 오세와 영국군은이 갑옷을 벗어버리고 가벼운 갑옷으로 어 전투에 참여합니다. 진흙탕이 된 그곳에 이제 철판 갑옷 갑옷이 2 30km나 되니까 몸을 가누지 못하고 계속 미끄러지고 넘어지는 거예요. 전쟁에 대패하게 됩니다. 마지막 프랑스 루이 왕자가 헨리 오세와 어 검투를 버리면서 몸을 가누지 못해서 결국에는 어 죽음을 당하는 그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으로 기억되거든요. 오늘이 그 어제 오늘이 4장의 승리의 어 전투는 바로 건기에 이제 골짜기로 병거를 몰고 간 군대장관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가 나오는 거예요. 바람과 벼락 폭풍우를 만나게 됩니다. 갑작스런운 기상 변화를 통해서 여호와께서 시스라의 군대와 싸우신 이야기가이 노래로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이 승리는 사실 하나님 스타일이 아닙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가나안 입장에서 보다 보자면 이건 오히려 가나안의 신들, 가나안의 우상들에 관한 그런 자기들이 알고 있는 신들에 관한 그런 이야기처럼 들린다는 거예요. 가나한 스타일처럼 보이는 거죠. 왜냐하면이 별이라고 하는 것은 가나안의 아스다롯 그 신을 생각나게 하는 풍요의 신을 생각나게 하는 언급입니다. 그리고 번개와 비같은 농업을 주관하는 발신에 관련된 이야기처럼 들들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하늘의 별이 오히려 시스라를 위해서가 아니라 시스라를 대적하여 싸우고 어 그를이긴 것은 온 우주의 주관자이신 여호와께서 바락과 드보라를 위해 싸우셨다라고 하는 그런 노래를 그런 찬양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우리도 이런 싸움을 싸우고 싶잖아요. 그죠? 저와 여러분도 이런 멋진 싸움을 하늘의 별이 막 돕고 그죠? 어떻게 해야지 그런 싸움을 싸울 수 있는 것일까요? 그 힌트는 오늘 이제 그 구원의 주인공인 한사사 드보라 드보라에 등장이 나오는 사사기 4장 3절로 돌아가 보면 과연 그 힌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조금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야빈 왕은 철병거 900대가 있어 20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그때 랍비도세 안에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자 사사가 되었는데 힌트를 눈치 채셨습니까?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이것이 하늘의 싸움이 되게 하는 하나님의 싸움이 되게 하는 중요한 사사기의 포인트입니다. 부르짖음은 이런 사사기의 악순환을 끊는 구원의 중요한 요소고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사기 뒤편에는 물론 하나님이 하신 일 잊어버리고 다음 세대가 아닌 다른 세대가 된 이들이 부르짖음조차도 하지 않는 그런 악의 평범성이 드러납니다. 근데 주일 설교, 지난 주일 설교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사실이 부르짖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내가 한게 없는데 나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데 너무 뻔뻔하지 않나? 염치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부르짖지 못하는 우리의 어떤 연약함이 시작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생각은 결국에는 나중에는 내가 내 욕심을 위해서 내 하나님 없이도 내 열심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다다르게 하고 진짜로 부르짖는 것을 망각하게 되는 그런 악의 평범성으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 아들이 이제 고등학교 올라와서 이제 지난주에도 기말 시험을 열심히 쳤습니다. 요즘에 이제 그 시험 전에 기도를 하냐고 제가 이제 질문을 했는데 아들이 주저하다가 아빠 너무 기복적인 거 같아서 기도를 못 하겠어.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뭐 이런 생각을 한 번쯤 이제 할 수 있죠. 그래서 아 그러면 공부 안 한 것을 회개하던 회개 기도를 하든지 아니면 성적과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게 해 달라고 그렇게 기도하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묵묵 부답. 예. 그래서 잘 생각을 해 보니까 기도를 안 하는 것 이전에 이미이 아이가 큐티를 잘 안 하고 있다라는 그런 결론을 제 스스로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막 말씀 묵상할 때는 그래도 어떤 식으로든 기도를 했던 거 같아요. 덩달아 이제 그 기도를 안 하게 되면서 핑계를 댈 것이 없는 그런 아들의 모습이 있고 또 잘 생각해 보니 그런 아들을 붙잡고 큐티하자. 나라도 널 위해서 기도해 줄게. 이런 제가 먼저 이렇게 그렇게 기도하는 횟수가 줄어든 저의 모습을 다시 한번 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이 승리의 찬가는 단순히 이제 4장과 비교해도 여호와가 12번이나 등장해요. 다섯 번 나왔던 여호와라고 하는 언급이 5장에 12번이나 나옵니다. 그 성경학자들은 4장에도 하나님이 계셨지만 12장에는 어디에나 하나님이 계시다. 뭐 이렇게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뭘 잘하든 잘못하든 우리가 죄를 짓든 살려 주세요. 살려 달라고 우리가 부르짖어야 할 하나님은 어디에나 어 계시다고 오늘 5장은 이야기하고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 적용 질문입니다. 하늘의 별들이 나를 돕고 있습니까? 별과 우주를 온우주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내가 부르짖을 하나님이신지 한번 생각해 보시고 무엇 때문에 우리는 부르짖지 못하고 있는지 한번 회개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두 번째 여호와를 도와 함께 싸워 승리를 경험해야 합니다. 23절 이합니다.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아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 따위가 필요하신 분이 아니세요. 하실 그럼에도 오늘 우리와 함께 하길 원하시고 하나님의 전쟁에 돕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 어제 본문 마지막 17절에도 나오고 오늘 또 말씀하십니다. 메로스가 어딘지 정확하진 않지만 하나님을 돕지 않은 그 성업 중에 하나일 거예요.이 전쟁에 돕는다라고 하는 것은 사실 그 돕는 거 자체가 우리에게 축복인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연이어 등장하는 것이 바로 야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괜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입니다. 어 그에 대해서 그녀에 대해서 4장 11절에 모세의 장이 호밥의 자손이었다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해배를. 그리고 4장 17절에는 하소랑 야빈, 야빈과 개인 사람 해이 서로 화평한 사이, 동맹한 사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배경들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여러 가지 갈등 요인들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동맹이고 또 근동 근동의 어떤 환대 문화 자기 집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환대해야 되는 그런 문화들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하나님의 전쟁에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충돌를 일으키는 것이 오늘이 말씀의 어 적용의 포인트에 있다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은 그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가 무장한 군인이 여인의 장막에 오는 것은 위협적인 행동이었을 거예요. 야엘이 먼저 오라고 한 것도 아닙니다. 그가 먼저 물을 구하자 우유를 주고 환했습니다. 그러나 곧이어 그의 머리를 장막 말뚝으로 꿰뚫어 버렸어요. 장막을 치는 것이 여자의 어떤 가사 노동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이 도구가 뭐 이렇게 낯선 도구는 아니었겠지만 장 생각해 보세요. 뭐 잠이든 장수든 그 머리의 말뚝을 한 순간 꼽다는 것은 삐끗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감당하지 못할 일이 되는 그런 위험한 일이었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이 장면이 칼날 위에 물방울이라는 말이 생각이 나는 어 그런 장면이었습니다. 단순히 그 행위 자체가 칼날 위에 물방울이란 의미도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환대라고 하는 환대 문화라고 하는 손님을 잘 맞아들여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문화와 동맹이라고 하는 관계 그 속에서 내가 여호와의 전쟁이 우선시 된다라고 하는 그런 여러 가지 처회한 그런 여러 가지 갈등 속에서 내가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하나님의 전쟁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서 내가 오늘 어떻게 분별해야 할 것인가가 바로 우리 삶의 어떤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이 칼라리의 물방울처럼 어 느껴지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아내가 이제 그 지인분의 아들이 우리들께 등록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기뻐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어릴 적에 교회를 떠나 가지고 오랫동안 교회를 안 다니다가 직장 동료분이 전도를 해서 어 전도 축제 등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나 잘 나오고 계신 거 같아요.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던 거 같고 그 아내를 만난 그 진 어머니께서 눈물을 흘리면서 아들을 잘 부탁한다고 막 이렇게 뭐 저희 아내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어 기도하고 있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애는 마음으로 하셨대요. 그래서 아내가 저한테 그분의 담당 목사님 연락처를 좀 달라고 자기가 연락을 해야 되는게 아니냐고 이렇게 어 물어봤어요. 제가 살짝 말리고 싶었어요 사실은.음 음. 근데 이제 아내가 이제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제가 이제 연락처를 어 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했냐고 이렇게 물어봤더니 아내가 이번에는 직접 만나서 직접 만나서 자기가 이야기를 하겠다고 더 말리고 싶었어요. 왜냐 며칠 동안 그것을 국리하고 어떻게 말해야 될지 막 그걸 막 정리하고 있는 거예요. 들으시는 그 목사님이 얼마나 부담이 되겠습니까? 어 그 제가 차라리 말하고 싶은데 아내를 말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그냥 어 내버려줬습니다. 아내가 이제 결국은 이제 그 목사님하고 진짜 만나지 못하고 어 통화하는 걸 옆에서 들었는데 며칠 동안 정리한 내용을 막 조건조건 그 목사님의 표현이에요. 조건조건 어 어떻게 그분이 어 교회를 떠났고 어떤 고난으로 오시게 됐는지 정말 목장이 잘 정착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것들을 정말 평소에 아내의 모습하 너무 달라요. 저희 아내는 그렇게 말을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누구에게 그렇게 먼저 이렇게 전화를 거는 사람도 아닌데 아 그 모습을 보면서 제가 마치 제가 설교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어 아내의 통화를 보면서 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이 이제 한명 한 명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내 간증을 나누고 내 삶을 나누는 것은 어쩌면 제가 설교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사역을 하는 거구나 이런 생각을 제가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전쟁을 도우라고 하는데 그 돕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대단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닐 수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드보라도 전형적인 사사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영적 어머니의 모습을 갖춘 그런 지도자였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로 하나님을 도은 것이에요. 바락도 완전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을 도았습니다. 결국 야엘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우리 각자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전하고 나누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돕는 것이라고 오늘 말씀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것이 마치 설교보다 더 중요한 뭐 강단에 설교하는 것이 꼭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영혼 고원을 위해서 칼날 위에 물방울이 되어서 정말 분별하는 그 한 자리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돕는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두 번째 적용 질문입니다. 하나님의 전쟁을 어떻게 도우시겠습니까? 나의 역할, 내가 전할 간증, 내가 부를 찬양이 무엇인지 오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간절히 그렇게 적용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승리의 찬가를 부르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 욕심을 포기하고 구원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30절 이합니다. 그들이 어찌 노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씻을 채색 옷을 노약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 옷이로다. 곧 양쪽에 수놓은 채색 옷이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도듬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40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마지막에 또 다른 여인들이 등장합니다. 시스라의 어머니와 조연급 그녀의 신녀들이 등장합니다. 근데 그 어머니는 하나님께 부르짖지 못하니까 어떻게 하냐면 창문을 통해서 더디오는 아들을 애타는 심정으로 공허하게 부르짖습니다. 그녀의 부르짖음에 답한 것은 그녀의 신녀들과 그녀 자신이었습니다. 사실 신녀라고 하는 표현은 귀부인들이라고 이렇게 언어로 또 표현 표현할 수 있는 번역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세상적으로는 지식이 높은 귀족 부인들 그녀 곁에 있었던 사람들을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드보라는 사실 역설적으로 그들이 지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지혜가 미련한 것임을 오늘이 노래를 통해서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녀의 부르짖음에 대답한 그 화답이 어떠한 것입니까? 노량물과 포로로 데려올 한두 처녀와 체세곡 같은 것들이었었어요. 시스라의 시스라가 승리하여 가져올 세상 욕심 그득그득한 그런 어 물건들이었습니다. 그런 것들이었습니다.이 헛된 부르짖음은 이런 세상 욕심은 우리가 포기해야 될 포기해야 될 것들입니다. 4장과 5장의 차이는 단순한 기록이 기록과 시 노래라고 하는 어 차이 그 이상의 의미가 사실에 있습니다.이 이 5장은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셨는지 회상하고 기억하는 수준의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찬양하고 묵상하고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가 되길 원하는 하나님을 아는 세대가 되길 원하는 그 마음의 간절한 마음이이 노래로 표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르치고 함께 부르고 동참하고 포기하지 않기를 우리가 포기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이이 노래에 담겨 있습니다. 저는 아침마다 이제 하나님의 전쟁 하늘의 별들이 도와서 뭐 야빈의 군대장 씻으라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아들에게 씻어라. 씻어. 제발 제발 씻어. 이렇게 시술하는 전쟁을 매일매일 이렇게 치르고 있어요. 새벽 2시까지 열심히 놀다가 아침에 학교에 몇 시에 가야 되는지도 모르고 이제 지각을 어제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무 답답해 가지고 그냥 제 마음속에 있는 얘기가 툭 튀어나왔어요. 정신 머리 좀 차려라. 정신 머리 좀 붙들고 다녀. 이렇게 분노하고 하지 않고 최대한 차분하게 정신 머리 좀 붙들어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말에 이제 꽃친 아들이 하루 종일 그 말을 묵상하다가 집에 와 가지고 저를 막 부르더라고요. 엄마한테 아직도 혈기 대마왕인 저 아버지가 먼저 정신 붙들고 정신과약을 먹어야 되지 않겠냐고. 어 자기가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하면서 한참 저를 붙잡고 또 옥신각신하는 일이 있었어요. 아빠나 정신과 먹으라고 하는 그 말을 어 들으면서 오늘 그 시스라의 어머니가 과연 나랑 상관없는 사람일까? 그 세상 기준으로 볼 때 멀쩡한 아들이 어 제가 기대하는 바인 거죠. 세상의 노약물과 세상 성공 세상에서 그냥 여전히 어 제대로 보여지고 싶은 그런 아들 하나님이 그러니까 저보고 정신 차리고 제발 포기할 건 포기하고 포기하지 말아야 될 것을 포기하지 말아라. 정신 차려라. 이렇게 하는 그 음성으로 어 제가 듣게 되었습니다. 과연 시스라의 어머니의 모습과 우리의 모습이 다른지 오늘 묵상해야 될 것은 정말 여기에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규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사치 같고 그 말조차도 포기하고 싶은 저의 모습 그것은 포기해 할 것이 아니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믿지 않은 가족의 구원도 포기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회개하고 부르짖고 여호와를 찾고 찾고 여호와를 도와싸우며 나아가야 할 일이라고 오늘 말씀합니다. 설교 서두의 1인 가구 범죄, 비혼, 늦어지는 결혼과 출생 과연 이것이 누가 회개할 일인가? 이제 결혼한 자녀를 둔 아직 결혼할 자녀를 두고 있는 저와 여러분 앞으로 결혼해야 될 자녀를 둔 우리 부모 세대가 먼저 회개해야 할 일이라고 말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드보라와 바락과 야엘이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이시길 원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도움을 삼으셨다고 이렇게 오늘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삶도 다음 세대에게 그렇게 비추는 삶이 되라고 하나님을 살짝살짝이라도 드러내는 삶이 되라고 저한테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우리에게 먼저 부르짖고 회개하라고 오늘 말씀하는 거 같습니다. 한 신학자는이 주석의 마무리에 이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영원한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을 탐색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시가 지어진 것이라고 탐색.이 이 탐색이라고 하는 것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끝까지 너의 인생 평생에 너의 다음 세대 평생에 부르고 부르며 찾고 찾아야 될 그 하나님을 찾으라고 오늘 이씨를 부르고 있는 것이라고 이렇게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 하루 저와 여러분이 그렇게 하나님을 찾고 찾으며 부르짖고 부르짖는 그런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해 드립니다. 마지막 적용 질문드립니다. 내려놓아야 할 시스라엘의 채색 옷이 무엇입니까? 내가 결코 포기하지 말아야 할 말아야 될 구원의 일은 무엇이고 또 말씀을 통해 회개함으로 또 찾고 찾으며 드러내야 될 하나님의 선하심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해 보길 원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여호와를 찾고 찾으며 승리의 찬가를 부르려면 하늘의 별들이 돕는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여호와를 도와서 함께 승리를 경험해야 하고 세상 욕심을 포기하고 구원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해 드립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평범에 보이는 여인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부르지도 않는 어리석은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갈방울 같은 적용으로 구원을 위해 분별하는 그런 어머니와 그런 아버지가 주님 저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하신 일들 우리 부모에게 하시고 나에게 하실 일들을 모르지 않는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 주님을 아는 세대가 우리 자녀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부르짖으라고 하시니 오늘도 말씀을 기억하며 부르짖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죄와 연약함의이 악의 고리를 끊기 원합니다. 내 가족, 내 자녀에게 물려줄 믿음의 유산이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애끌는 심정으로 말씀에서 여호와를 찾고 찾으며 회개하는 오늘 하루의 삶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이 사명에 본을 보이신 드보라 같은 우리 담임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시고 영육을 붙으셔서 안식월 동안 국내의 모든 사역 가운데 주여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국내 티에서 여호와를 도와 믿음의 간증으로 구원을 도모하는 모든 성도들의 땀방으로 주여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여이 땅을 살려 주시옵소서. 여러분 모든 규패 가운데 우리 자녀들을 붙들어 주시고 불러 주시며 위면치 마시고 주여 구원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것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계속해서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먼저 가정을 위해서 기도할 때 여전히 연약한 저희와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먼저 그들을 위해서 부르짖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고 회개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달라고이 시간 간절히 기도하길 원하고 하나님을 찾지도 부르지도 못하는 내 열심과 내 욕심을 주님 내려놓고 회개하게 주시고 하나님이 하실 것들을 기억하는 우리 가족들이 되게 해달라고이 시간 주여 함께 부르짖으며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이 시간 주여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내가 먼저 하나님 부르짖는 그한 사람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연약함 가운데 여전히 갇혀 있는 우리를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들과 우리 자녀와 우리 부모 세대를 주여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먼저 우리가 하나님 회하는이를 끝는 하나님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내지도 모르지도 못하는 하나님 내심 내 욕심을 주여 내놓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나님이 하셨다고 오늘 하나님 거듭거듭 말씀하시는데 하나님 내 삶 가운데 하신 일들을 주 기억하며 찬양하고 하나님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찾고 찾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하나님을 부르짖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부르짖는 우리 배우자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찾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의 싸움이 아니라 나의 하나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우 전쟁할 수 있는 주여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고 주여 돌보 주시옵소서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계속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 우리의 각자의 섬김의 모습은 다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간증하며 하나님의 전쟁을 돕는 역할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감당하게 해달라고이 시간 기도하길 원합니다. 입니다. 우던 여러분 가운데 안식거 어림에도 교회를 염려하고 국내외에 하나님의 전쟁을 치르시는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붙들어 주시고 또 국내와 띵크 트립으로 섬기는 손길들 가운데 규패를 섬기는 모든 손길들 가운데 하나님 함께 하셔서이 교회와 가정과 나라가 살아나게 해 달라고 하나님 우리 다음 세대를 주님 기억하게 해 달라고 주님 구원해 달라고이 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서 주여 부르짖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이 시간 하나님 우리 교회와 하나님이 땅의 모든 교회 열방의 교회를 위해 주님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의 섬기에 못 다르고 우리가 연약하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정말 작고 하나님 토라할 때가 있지만 주님 하나님 그래도 하나님 내 자리에서 하나님 나의 적용이 있다고 주님 오늘 말씀하시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 각자의 자리에서 간증을 구원의 하나님 하나님의는 감사 하나님 교회를 하며 하나님 정말 사시는 아버를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그 아버지 하나 교회와 가장 하나님 한 성도와 나라를 살리는 그런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되게 하시 하나님 아버지 주님 주님 다음 세대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세대가 하나님 하나님을 기억하는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서이 교회를 하나님 하여주고 아버지 하나님 하여 주시옵고 역사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여이 교회를 주여 주님의 교회를 주님 사용하여 주시 나라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각자 욕심으로 어리석은 싸움을 하는이 나라를 주여 불쌍히 여겨 달라고이 시간 기도하기 원합니다. 믿는 우리가 먼저 구원을 위해서 영적 전쟁을 치르는 믿음의 세대가 되게 달라고이 시간 간절히 기도하길 원합니다. 아멘. 각자의 옳고 그름이 아닌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생명을 살리는 그런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우리가 먼저 회개하길 원한다고이 나라 지도자들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이 나라를 위해서 다시 한번 주여 외침이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를 주님의 나라를 주님 불쌍히 주시 아버지 하나님으로 얼코 그름으로 하나님 양쪽이 하나님 주님 아버지 각자 욕심으로 하나님 어리석은 전쟁은 하나님는 주님 하여 주 믿음의 하나님 믿음이 하나님 세대가 되었을 기억하는 세대가 되어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 구원 영적 전쟁을 치는미가 될 수 주여 사여 주시옵서 강의 아니라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심을 찾고 찾는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을 살리는 세대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장 회복시키는 아버지 하나님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 그런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서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주님 주님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기억하며 그런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여 나라를 지을 하여주시고 주여 나라를 주님 주의 구원의 세주 살려주시고 아버지 마지막으로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환우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질병의 고난 가운데 있는 지체들이 회복과 영적 승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이 시간 기도하기 원합니다. 영육간의 고통 가운데 제들이 날마다 주님을 찾고 찾으며 포기하지 않고 구원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이 시간 간절히 중부하기 원합니다.이 질병이 하늘의 별이 하나님이 도우시는 전쟁이 되게 해 달라고이 시간 마지막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주여 부르시며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세요. 아버지 도와주십시오. 시간 아버지 하나님 병 가운데 있는 하 주여 찾아 주시옵소서 주여 복의 영을 영적 승을 경험하는 아버지 하나님이여 모든 이들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육의 고통 가운데 있는 지들 주님 날마다 주님을 찾는 것을 포기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을 위해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하늘의 하나님이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 영적 전쟁이 되게 하여 주시옵서 주여 찾아가 주시고 주의 영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서 주여 모아주시고 만져 주시옵서 주여 만져 주시옵서 주여 함께 하여주시여 주여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모든 하들이 되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서 온전히 온전히 도와주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무더운 여름 가운데 고통하는 환우들이 있습니다. 예배 나오고 싶어도 나오지 못하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주님이 시간 성령께서 방문하여 주시고 주님 그들을 흔들어 깨워 주시옵소서. 깰지어다.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오늘 부른이 승리의 노래처럼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억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 각종 육적 질병과 암과 정신적 질병, 조염병, 우울증, 무기력, 불안과 공황, 강박과 조울증이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질병이 십자가에서 사망으로 사망에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치유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휼히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월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 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이이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을 찾고 예배하고 나눌 것만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이 온전케 하시고 회복하여 주시는 그런 경험을 하는 주님 그런 역사가 오늘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계속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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