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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7-09 (수) > · 큐티인 | 사사기 4:11-24 > · 여호와께서 넘겨주신 날 - 임종석 초원지기 > > 11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 12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에 오른 것을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알리매 > 13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 병거 구백 대와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을 하로셋학고임에서부터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 > 14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 15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 16바락이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하로셋학고임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더라 > 17시스라가 걸어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이는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집 사이에는 화평이 있음이라 > 18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들어오소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하매 그가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그를 덮으니라 > 19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게 하라 내가 목이 마르다 하매 우유 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게 하고 그를 덮으니 > 20그가 또 이르되 장막 문에 섰다가 만일 사람이 와서 네게 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거든 너는 없다 하라 하고 > 21그가 깊이 잠드니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가지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 22바락이 시스라를 추격할 때에 야엘이 나가서 그를 맞아 그에게 이르되 오라 네가 찾는 그 사람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엎드러져 죽었고 말뚝이 그의 관자놀이에 박혔더라 > 23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 > 24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눌러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하였더라 > > เฮ เฮ เฮ เฮ เ 샬롬. 오늘 새벽 예배에 오신 성도님들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아멘. 주의 진리 위에 십자가 우리 하늘 높이 들고서 주의 군사되어 영스럽게 찬송하며 나가세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만을 위하여 모습까지도 마치고 사음 더로 나갔지라도 주의 긍잡고 주의 진리 위에 용기 다하여 분별하여 싸우세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만을 위하여까지도 바치고 싸음 털어러 나가던세 산과들과 과 바다 가는 몸마다 주의 궁이 날리며 반갑고도 기쁜 승리의 소신 온 세상에 전하세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만을 위하여 목숨같이 지도 마치고 사음 더로 나갔은 이미 예수의 손에 하나없이 패하고 주의 궁귀만이 영광스럽게 온 누리에 날리네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만을 위하여 모습도 마치고 삼은 떨어나세. 아멘. 오늘 함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4장 11절에서 24절까지 말씀입니다. 사사기 4장 11절에서 24절까지 말씀입니다.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개인 사람 해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게 가까운 사나님 상수리 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아비의 아들 바락이 다산에 오른 것을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알리 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철병거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을 하롯의 꼬임에서부터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 보라가 바락에게 이르 일어나라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손에 넘겨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는지라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보산에서 내려가니께서 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그의 온 군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스라고 내려어서 도망한지라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하임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려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더라스라 걸어서 도망하여 개인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이는 하솔왕 야빈과 개인 사람 해집 사이에 있는 화평이 있음이라 야엘리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들오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서 하 그가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그를 덮니라 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게 하라가 목이 마르다 하 우유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게 하고 그를 덮으니 그가 또 이르되 장막문에 섰더라 만일 사람이 와서게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냐 하거든 너는 없다 하라고 그가 깊이 잠니 안에 장말을 가지고 손에 방망를 그에게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의 관장놀리에 말뚝이고 땅에 박히니 그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바락이 시스라를 할 때에 야엘이 나가서 그를 맞아 그에게 이르라 내가 찾는 그 사람을 내가게 보이리라 하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엎드어져 죽었고 말이 그의 관자놀이에 박혔더라. 이와 같이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의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손이 가나안 왕빈을 점 더 눌러서 마침내 가나안 왕빈을 진멸하였더라. 아멘.이 이 시간 임종성 장로님께서 말씀 전해 주시겠습니다. 네. 기도하겠습니다. 어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으로 하나님의 인도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임종석 장로입니다. 음. 오늘 그 말씀 묵상 전에 어제 큐티 본문의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큐티 본문부터 그여 선지자죠. 어 드보라와 또 동역자가 할 수 있는 바락이 나옵니다. 에우 선지자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은 다시 액을 행하면서 살고 있었고 가나안 왕 야빈과 그의 군대 장관 시스라로부터 압재와 핍박을 받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그 고통을 부르짖게 됩니다.이 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 백성을 긍휼히 여기셔서 구원해줄 사사로 여자인 드보라를 세우십니다. 드브라는 바락과 함께 하나님이 주신 사명 즉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를 치기 위해서 게데스로 갑니다.이 내용에 이어지는 이제 오늘 본문은 4장 11절에서 24절까지 말씀으로 큐티인 제목은 여호와께서 넘겨 주신 날입니다. 그니까 오늘은 이제 전쟁이 시작되겠죠. 어 그래서 간단히 본문 내용을 보면 막강한 힘을 가진 시스라이 군대가 보잘 것 없는 이스라엘 군대에 크게 패하는 어 반전이 일어납니다. 심지어 군대장관 시스라는 한 여인의 손에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처럼 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의 생각이나 예상과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이 어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 주시는 말씀을 우리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입니다. 12절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블산에 올 것을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알리매 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병거대와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을 하루셋 학고임에서부터 기강으로 모은지라. 드브라가 바라에게 이르되 일어나라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엘 내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불산에서 내려가니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고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바락이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하르색 학고임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려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더라. 아멘. 그 군대장은 시스라와 바락의 그 이스라엘의 그 전력을 살펴보면요. 어 이스라엘 전력은 너무나 좀 고잘 것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 시스라 쪽은 일단 병거가 있습니다.이 병거는 어 일반 나무로 된게 아니라 당시 최고의 그 무기를 상징하는 철병거입니다. 당시로선 가장 강력한 무기였겠죠. 그리고 그 대수도 한두 대가 아니라 무려 900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모든 백성을 모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시스라는 최신식 강력한 무기와 다수의 인원으로 이제 무장을 한 상황이었습니다. 반면에 바락의 이스라엘은 철병거도 없이 만 명의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근데이 이스라엘이이 시스라에게 압재를 방했다는 거 즉 그 가나안 왕 야빈과 군대정은 시스라부터 압재를 당했다는 얘기는 당시 군대가 별벌리 없었단 얘기예요. 그러니까 만 명이 있었다 하더라도 결국은 오합 지절로 이제 만 명이 모였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전력상으로 무시무시한 철병거에 압도돼서 공포감으로 아 어떻게 싸워야 되지? 전투 의지도 없었을 상황입니다. 그니까 우리가 반단하 판단하기에는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대적할 수 없는 시스라의 군대에 대적할 수 없는 외형적인 전력상황을 갖추고 있었습니다.데 이런 상황에서 어 사사인 드보라는 바락에게 말합니다. 오늘 하나님이네 손에 시스라를 넘겨 주신 날이니 그러니 산에서 내려가 시스라와 대적해서 싸우라고 합니다. 굉장히 좀 말도 안 되는 명령을 내린 거 같지 않습니까? 어, 근데 결국 드보라사의 말을 잘 살펴보면 시스라와의 전쟁이 이스라엘과의 전쟁,이 사람들의 전쟁이 아니라 그것을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굳게 드브라사는 믿고 있었던 것이죠. 하나님 영이 믿기 때문에. 그래서 드라는 바락에게 여호와께서 시스라엘 내게 넘겨 주셨고이를 위해 너보다 앞서 나가고 있으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미 하나님께서 인도하고 계시다는 거죠. 어 여호와께서 앞사나가셔 하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그 15절에 좀 알 수 있어요.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그리고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거서 걸어서 도망한지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 성서학자들은 아마 비가 큰 비가 와서 그 하나님이 비를 내리셨겠죠. 그래서 병거가 진창에 빠지면서 움직이지 못해서 어 당시에 채강의 무기라고 할 수 있는 병거가 무용지물이 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스라도 결국은 도주할 때 병거를 타고 가면 빨리 도주할 수 있는데 어 겸손하게 걸어서 도망갔다고 지금 기술하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상황은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붙드시는 분이시기에 인간의 강력한 무기도 그분 앞에서는 무력할 뿐입니다. 이렇게 병거가 무용지물이 되어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전열이 흐트러진 시스라 군대는 뿔뿔이 흩으고이를 바라의 군대는 추격하여 죽이게 됩니다. 이렇듯 전쟁은 결국은 하나님 손에 있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오늘 바라게 한 것처럼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도 않은 그런 상황에서도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믿고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해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럴 때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승리로 이끄십니다. 어 제가 직업이 변호사인데요. 어, 제가 한 개업한지 한 3년 정도가 됐을 때 전 사건도 좀 늘어나면서 좀 많이 바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맡은 사건 중에서 어, 그 보전 조치로 이제 감압류라는 거를 하게 되는데 어, 토지와 건물에 모두 감압류를 했어야 되는데 직원이 가압류를 하면서 이제 건물을 좀 빠트린 거예요. 그래서 아, 건물만 감압류를 하고 토지를 빠뜨려서 이제 토지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승소를 하더라도 이젠 집행을 할 수 있는 좀 문제가 생기는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판에서 이제 승소해야 되는 것과 다시 이후에 재산 집행에 대한 부분을 다시 소송을 해야 될 그런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다 취해 놓았지만 의뢰인들이 최종적으로 집행을 해서 돈을 받으려면 어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우선은 이제 재판에 반드시 이겨야 되는 압박감이 좀 있었고 또 그다음의 문제가 또 저를 괴롭혔습니다. 사실 당시까지만 해도 제가 사무실 운영이 제 생각대로 잘돼서 많이 교만했던 상황이었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해서 많이 낙담하고 힘들어하면서 어이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근 1년을 거의 밤점을 제대로 잘 못 잤습니다. 어 그렇게 근심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차에 아내는 끊임없이 저에게 교회에 가자고 권면을 했고 처음에는 냉담하게 거절하다가 어 저도 이젠 시간이 갈수록 어 고난이 자꾸 힘들어지니까 힘이 빠져서 아내 요구에 응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우리들 교회에 어 추수 감사절 VIP 어 전도 축제 때 제가 오게 됩니다. 어, 담임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어,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가는 것이 평강의 길이고 또 성도의 삶임을 조금씩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교만함을 회개하고 저의 생각을 좀 내려놓는 연습을 좀 하게 됐어요. 특히 지금 목장에 나가면서 목장 목자님의 처방에 따라서 기초 양육부터 받고 세례도 받고 또 일대일 양육도 받으면서 어 제 마음의 평강을 좀 많이 되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사이는 재판에 대한 결과가 나왔고요. 그래서 그 결과가 나오기 전에 어 저의 기도는 제가 처음에 왔을 때는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 해결해 주시면 제가 하나님을 믿겠습니다라고 이젠 뭐 야곱이 서원한 것처럼 저도 그런 서원 기도 형태를 조건부로 드렸거든요. 근데 제가 이젠 막상 전 선고가 다가올 때 제가 하나님에게 드리는 기도는 바뀌었어요. 그 내용이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바뀌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결과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제가 요동치지 않도록 저를 붙잡아 달라고 그리고 저의 교만을 회개하는 기도를 제가 계속 드렸던 거 같아요. 음. 제가 하나님께 이제 온전히 맡기고 순종하자 이제 하느님도 일하셨어요. 일단 사건은 승소로 끝나고 다시 이제 2차 소송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어 저희 소송 상대방이 직접 저희 사무실을 찾아오셨어요. 그래서 사실 그분도 어 중간에서 일을 봐준 사람 때문에 피해를 본 피해자일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그분이 자기의 사정을 얘기하면서 어 저희 의뢰인들하고 합의를 좀 하고 싶다. 그래서 어 저보고 저희 의뢰들을 좀 설득해 달라 이렇게 부탁을 하셔서 결국은 쌍방이 조금씩 양보를 해서 좋게 합의를 하면서 사건을 좀 마무리 짓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솔직히 저로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인데 어 제가 그냥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어 하나님께 그 상황을 잘 통과해 달라고 어 기도했던 결과가 저에게는 어 오늘 말씀처럼 사람의 생각으로 되지 않는 내 계획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결과가 어 좋게 끝났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묵상을 하면서 예전에이 일이 생각나서 제가 오늘 여러분께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어 우리 어떤 종교적인 것은 자기 개인적인 체험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어 그래서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오늘 말씀처럼 어떤 사건의 해결 그리고 그 문제의 전화는 결국은 오직 하나님께서 하신다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내가 자랑하는 철 병거는 무엇인가요? 그것이 무용지문이 된 사건이 있었나요? 두 번째 전쟁은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예,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은 작고 연약한 한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어, 제가 아까 11절을 안 읽었는데 11절 한번 보면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시아나님 상수리 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시스라가 걸어서 17절입니다. 시스라 걸어서 도망하여 겐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은이는 하솔왕 야빈과 겐사람 헤벨리 집사에는 화평 있음이라 야엘이 나가 시사를 영접하여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들어오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하매 그가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그를 덮으니라 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게 하라 내가 목이 마르다 하매 우유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게 하고 그를 덮으니 그가 또 이르되 장막문에 섰다가 만일 다른 사람이 와서 내게 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거든 너는 없다 하라 하고 오늘 본문의 첫 시작은 11절입니다. 근데 11절은 난대없이 그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서 어 게데스에 가까운 시하나님 상수리 나무 곁에 이러 장망을 쳤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12절부터는 이젠 전쟁 얘기가 나와요. 근데 요게 11절과 17절을 연결을 시키면 결국 어 시스라가 전쟁이 전투에 폐해서 도주하다가 바로이 해벨의이 장막을 만나게 되는 배경으로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즉 시스라가 도조하던 중에 게데스 근처에 있는 헤벨의 장막 중에서도 헤벨의 아내인 야엘의 장막에 오게 되는 배경이 되는 본문이 됩니다. 여기서 나오는 겐 족속은 그 모세의 장인 호밥의 후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서 유다 남부와 그다음에 갈릴리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었고이 겐족속은 조상들의 신앙과 정전통을 지키기 위해 목축 즉 유목 생활을 하면서 장막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니까 이건 가나안 족속은 기본적으로 농경 문화예요. 정착 문화인데 어 유목 문화하고 좀 다르겠죠. 어 그래서 비록 그 가나안 왕 야빈과이 해벨 집 사이에 서로 화평이 있다고 하지만 본질적으로 유목인이하고 농경인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농경문화에서 숭상하는 신은 어 우리가 잘 아는 풍요의 신인 바알 신이에요. 어 그러니까 그리고 유목 유목 모세도 유목 생활 했지? 거기에서 보시는 우리 야외 하나님이고 그니까 본질적으로 좀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헤벨의 안에 야야엘은 그 도주 중인 그 시스라를 맞이하고 잠자리와 우유를 제공합니다. 시스라는 야엘의 그 그 조심스러운 행동과 환대에 의심을 풀어 버리고 이젠 무방비 상태로 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보통 세상적인 관계에서 좋은게 좋은 거다라고 이렇게 지내요. 그러면서 분별을 제대로 못 하는 것이 사실 너무 많아요. 그래서 나중에 이제 후회하고 어 서로 이제 문제가 생기고 하는 일이 많은데이 여기서도 보면 야엘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이에요. 유목민족으로서 그다음에 시스라는 어 농경문으로서 바를 숭배하는 가나안 족속입니다. 서로 겉으로 화평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내가 믿는 신앙은 달라요. 말씀이 다르다는 거죠. 어 그래서 어떤 말씀을 듣고 있느냐는 것은 궁극적인 나중에 선택 상황에 있어서 행동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는 결국 말씀에 따라 선택을 해요. 그 선택은 뭡니까? 어이 우리 다음 절에 다음에 나오듯이 시스라를 장막 말뚝을 관자놀에 박아서 죽이는 그런 결단을 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우리도 세상적인 가치와 어 인간적인 사고에 머물러서 분별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하나님 말씀 안에서 생각하고 해석받고 적용하는 삶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우리 성도의 사명이에요. 그리고 그 길을 걸어가야 되는 것이 또 우리의 길이기도 하고요. 어 늘 다임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게 이런 내용이죠. 어 그래서 우리가 말씀으로 분별하지 못하면 우리는 오늘 시스라처럼 겉으로 드러난 화평 안에서 무방비로 우리의 목숨을내는 꼴이 됩니다. 어 특히 저에게 있어 깨어 있게 하고 분별할 수 있도록 이끄는 곳은음 다름 아닌 목장인 거 같습니다. 어 오늘 시스라에게 목장이 있었다면 저렇게 무방비로 당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목장에 하나님이 세우신 말씀 듣는 그 한 사람이 늘 있습니다. 가만히 보면. 어 그래서 저희 목장에서도 늘 때를 따라 하나님께서 받는 은혜를 나누어 주시는 집사님들이 있어요. 그래서 서로 껴 있도록 하시는 거 같습니다. 저희 목장은 다섯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0대 한 가정, 40대 세 가정, 그리고 이제 저희 가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두 분 정도 우리 집사님 얘기를 드리자면 어 한 집사님은 일대일 양육 훈련을 좀 저희가 권면해서 이제 시작을 할 무렵인데 시작할 무렵에 실직을 당하셨어요. 그리고 갑작스로 아내 집사님의 파킨슨병 진단이 또 찾아왔어요. 그러니까 양육을 하려고 신앙생활을 좀 제대로 해 보려고 하는 순간에이 엄청난 고난이 그냥 동시에 찾아온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어떻게 권면을 드려야 되나 상당히 좀 조심스럽고 고민이었는데 어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예수 좀 믿어 보려고 어 하는데 이렇게 고난을 주면 어떡하냐 이런 원망이 나올 법한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집사님이 저에게 먼저 전화를 하셔서 어 일대일 양육을 할 무렵에 하나님이 이렇게 큰 고난을 주시는 거는 다 이유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잘 해석받고 가겠다. 양육을 마치겠습니다.라고 하는 말에 제가 사실은 너무 은혜를 받았어요. 만약에 제가 입장을 바꿔 놨다면 전 아마 힘들어서 못 하겠다. 이거 해서 뭐 하지? 이런 흔들림이 있었을 거예요. 근데 흔들리지 않고 그렇게 가시는 모습에 오히려 이제 저의 그런 신앙생활이 회개가 많이 되더라고요. 음. 그리고 또 우리 지금 부목자님은 처음에 이제 그 방문으로 오셨었어요. 방문으로 오셨었는데음 그래서 그 소망이 방문으로 오셔서 하신 말씀이 본인의 소망이 어 그때 로또가 되면 뭐 할 건가 이런 거 했었던 거 같은데 하여튼 돈을 많이 벌거나 노또가 되면 그 돈을 다 아내 집사에게 주고 주고 싶다고 하셨어요 지금 왜 그랬더니 다 주고 이혼하고 싶다고 그래서 우리가 모두 놀랬었거든요. 그냥 이혼할 거면 그냥 이혼하면 되지 뭐 돈까지 주는지 모르겠는데 그 소망을 이루고 싶다. 그래서 어 모두가 무슨 말을 해야 될지 잘 몰랐었어요. 어 그래서 저 입장에서는 아 이분이 그냥 어 목장이 안 나왔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어떻게 계속 나오시게 되면서 계속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있으셨고 모든 양육을 마치시고 이제 부목자까지 되셨어요. 그리고 두 분이 부부 가정이 회복되셔서 어 저희에게 많은 은혜를 주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초원은 이번에 이젠 이미 띵크 트립을 다녀왔거든요. 지난주에.데 두 분이 간증도 해 주셔 가지고 어 많은 은혜를 좀 끼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대단한 분의 말씀 이런게 아니라 바로 저 옆에 있는 그런 모건 연약할 것 같은 그 모건 그 모건에 깨어 있는 말씀 한 마디 은혜받는 말씀 한 마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오고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것 같습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목장에서 나의 고민을 잘 나누고 고면을 잘 듣고 있나요? 또 세상에서 늘 말씀으로 분별하려 하고 있나요? 음. 세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승리가 옵니다. 21절부터 24절까지입니다. 그가 깊이 잠드니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가지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음에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바락이 시스를 추격할 때 야이 나가서 그를 맞아 그에게 이르되 오라 네가 찾는 그 사람을 내게 내가 내게 보이리라 하매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엎드어져 죽었고 말뚝이 그의 관자누에 바뀌었더라 이와 같이 이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불복하게 하신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눌러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면하였더라 어 연약한 여자의 지만 야엘은 단호했습니다. 어 머뭇거림이 없었어요. 시스라가 쫓겨온 것을 본 그 순간 자신이 무엇을 해야함을 정확히 알고 있었고 차례대로 담대히 실행했습니다. 아마도 늘 말씀을 듣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깨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빠른 판단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야엘은 시스라의 관자 놀이에 장막 말뚝을 박아 죽입니다. 시스라가 사용한 도구는 자기가 늘 이동할 때 쓰는 그냥 흔한 도구였어요. 대단한 무기도 아니었어요. 그죠?이 연약한 여인이 어 군대 장관이라는 강한 장군을 물리친 겁니다. 이로써 어 우리 어제 나온 본문이에요. 4장 9절에 나온 드보라가 사사가 이렇게 얘기하죠.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라는 드브라의 예언이 성취되는 순간입니다. 야엘은 연약한 여자였고 칼이나 특별한 살상용 무기도 없었어요. 단지 장막을 설치하위에 가지고 다니는 말뚝으로 자신이 할 일을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오늘 시스라의 전쟁을 이끈 사람도 드브라였습니다. 여자죠. 어 바락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드보라의 말을 듣고 전쟁에 임했던 것뿐입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님의 영이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 드보라부터 시작된 거죠. 어 궁극적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군대장관을 죽이는 결과를 만든 사람은 오늘 본문에 나오는 부분은 모두 여자예요. 연약한 여자.이 이 드보라와 야의 특징은 여자라는 특징 말고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말씀을 온전히 순종했다는 거죠. 어떻게 여자가 전쟁을 할 수 있고 군대 장관을 이렇게 죽일 수 있냐? 나는 못 해. 이런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정확히 판단한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 순종한다 이게 쉬운게 아니에요. 그죠? 여러분 순종하라고 하는 것은 적용하라고 하는 것은 내가 하기 싫은 거를 적용하는게 적용이라고 우리들께서 늘 말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굉장히 순종 적용이 어려운 거죠. 내 인간적인 생각, 욕심을 내려놓을 때만 가능한 겁니다. 내가 주어져야만 가능한게 적용이고 순종입니다. 어, 드보라가 어, 내가 여자라서 말도 안 되는 전력상의 열쇠 뭐 이런 걸 핑계되고 야엘도 똑같은 여자로서 어, 이렇게 핑계를 오늘 전쟁의 승리는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것이죠. 어, 그래서 결국은이 순종 적용은 나를 내려놓고 나를 죽이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굉장히 힘든 겁니다. 그래서 오늘 어, 그 두 사람 드보러와 야해를 볼 수 있겠죠. 여기에다가 한 명 더 추가를 하면이 남자인 바락이 나와요. 그죠? 어, 바락은 여자인 드브라의 말에 순종해서 결국 승리로 이급니다. 어,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가정에서 바람과 같이 배우자의 말을 잘 듣고 계신가요? 어 아니면 바락을 하고 안 듣고 계신지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바락을 하는지 바락이 될지를 한번 잘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제가 교회를 우리들께 올렵에 어 그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고난도 있었지만 저희 부부도 이제 많이 싸울 때였었어요.음 음. 그래서 서로 싸우면은 막 인격적으로 막 굉장히 서로 편하면서 어 내가 옳다. 그러니까 자기 주장만 하니까 평행선으로 늘 가는 거죠. 상대방 얘기는 듣지 않는 거예요. 음. 그러면서 항상 하는 말이 네가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거야. 그니까 네가 바뀌면 나도 바뀔 수 있어. 항상 하는 말이 그거잖아요. 그 남게 그 잘못된 점은 잘 보이지 않습니까? 그죠? 어. 네가 요런 거, 요런 것 때문에 내가이 이런 거야라고. 그니까 네가 바뀌면 내가 변해 줄게라는 항상 식의 대화였었어요. 근데 이젠 우리들께 와서 목장에 나가면서 말씀을 듣고 목장 안에서 여러 부부들이 싸우지 않습니까? 싸우는 걸 보면서 어 제가 느낀 거는 아 내가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없다. 어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없고 변화시킬 수 있는 거는 내가 그냥 내 생각을 바꾸고 고집을 내려놓을 때 내가 평강을 갈 수 있겠구나.이 이 싸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그래서 아내를 변화시키려 잔소리를 줄이게 됐고 그냥 내가 이거를 뭐 나쁘게 말한 햇필일 수도 있지만 이거를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에 대해서 어 생각을 하게 된 거 같아요. 그러면 적용을 하게 되면서 어 잔소리가 줄어들면 어 저희 안에도 이제 자리가 못 한 거에 대해서 미 미 미안해하는 부분이 생기는 거 같더라고요. 어 그러면서 이젠 다툼이 조금씩 어 줄어들게 됐어요. 근데 여전히 저는 저희 아내가 늘 저한테 이젠 어 혼내는 혼낸다고 해야죠. 어 그런 말이 여자를 무시한다. 제가 좀 감히 여자가 요런게 좀 있어요. 좀 보수적게 있어서. 그래서 오늘 본문도 사실 보면 어 여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어 남자는 뭐 바락이라고 하나 나오고 나머지는 별 볼일로 없고 대부분 드보라 선지자하고 어 야엘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아내가 여자를 무시하지 말라고 저에게 오늘 큐티 말씀을 주신 거 같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을 어 깊이 있게 오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무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근데 사실 저도 교회에 와서 우리들 교회는 그 신앙 세대주가 우리 여자 집사님들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여자 말을 잘 들으라고 또 단임 목사님이 말씀하시고 그래서 저도 우리들께 이제 계속 다니면서 아내의 말을 열심히 그래도 듣는 수준으로 좀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제가 목장에서 좀 힘들어하고 그러면 제가 정신과 상담을 받고 필요하면 약 약도 좀 드시는게 좋지 않겠냐? 물론 약을 신봉 무조건 신봉하는 것도 좋지 않고 최대한 약을 보조 역할로 하시는 걸 권면을 드리거든요. 근데 저는 정작 제 스스로에게는 어 나는 내 의지로 감당할 수 있다. 난 할 수 있어. 이렇게 늘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올해 초에 아내가 저의 혈기를 계속 문제 사우면서 자기가 너무 힘드니까 자기를 위해서 병원에가 달라고 수차례 말을 해서 결국 그 동네에 있는 어 정신과에 가게 됐습니다. 어 정신과에 가서 이젠 진료 순서를 기다리면서 주의를 쭉 둘러봤는데 제가 가장 멀쩡한 거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렇게 아내 손에 이끌려 정신과에 온 제가 약간 좀 덜 떨어진 거 같고 또 내가 15년 이상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 거 같은데 아 정신가에 왔나? 이런 또 자기감도 좀 들었었어요. 어 근데 한편으로는 제가 아내로부터 제가 혈기가 많다. 많고 좀 저절이 안 되는 거 같다. 어 또 나이가 들면서 더 크게 심해지는 거 같다. 이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저도 어 뭐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들었고 이제 호르몬이 바뀌잖아요. 나이가 먹으면. 그래서 진료은 받아봐야 되겠다는 마음도 있었어요. 그래서 상담을 받고 어 아주 적은 소량의 약을 보조적으로 한번 먹자라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약을 먹게 됐어요. 그래서 목장에서 이젠 저도 혈기가에서 약을 먹게 됐다라고 이렇게 나눔을 했더니 목원들 모두가 잘하셨다고 이렇게 칭찬해 주시더라고요. 아마 그동안 저의 적용을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저한테 권면은 선뜻하지 못하고 권면하면 제가 또 화낼까 봐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 그걸 보면서 아 제가 고집을 부리고 있었던게 있었구나. 그거를 다른 사람이 얘기해 주지 못한다 해서 내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었구나. 그런 좀 회개의 마음도 있었고 그다음에 내 의지로 조절할 수 있는게이 세상에 없구나. 그렇다고 해 가지고 모든 약물을 신봉해 된다는 건 아니지만 내가 내 고집을 내려놓는 부분에 있어서 좀 어 좀 유연해져겠다. 아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약물의 도움을 받아야 되겠다라고 제 스스로 인정하게 됐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런 상황이 되니까 남한테 권면하기도 상당히 편하더라고요. 어, 편하고 공감대 얻기도 좋은 거 같고 그래서 제가 사실은 약을 먹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 과정에서 아내의 권면, 아내의 말을 듣고 적용하는 거,이 순종의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 지금 여기서 나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이 드브아와 야벨 또 그 바 바락의 그 순종하는 것들이 겉으로 보기 쉬운 거 같지만 굉장히 어렵다라는게 다시금 깨달아집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렇게 순종하고 우리가 새롭게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말씀이 있어야 돼요. 예수님이 있을 때 우리는 순종할 수 있고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갈 수 있고 거듭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계속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말씀 예수님이 있어야 될 수 될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어 마지막 적용문 적용 질문 드릴게요. 여러분은 배우자의 말을 잘 듣고 계신가요? 그리고 오늘 야엘처럼 발뚝으로 끊어내야 할 내 고집 내지 악습은 무엇인가요?음 음, 말씀을 맺습니다. 전쟁은 인간의 생각과 힘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믿고 그대로 단호하게 순종할 때 승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대단한 사람이 아닌 작고 연약한 그 한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을 전하시는 것을 늘 믿고 가야 됩니다. 네. 기도드리겠습니다. 음. 하나님 아버지 폐역한 저를 신실하신 사랑의 말씀으로 돌보시려고 이렇게 새벽 큐티 말씀을 나누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 소견에 오른대로 살다가 지옥갈 인생을 이렇게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시스라의 철병 900대가 돌온 것 같은 사건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나오게 나아오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 주려면 은혜의 자리를 침노하는 제가 되어야 하는데 여전히 세상 성공과 편안한 내 시간을 주장하는 자기가 있음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자녀들의 불신겨을 막아 주시고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되어 예수님께 젖붙여 살아가는 참된 안식을 누리도록 지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을 위해 눈물의 사역을 감당하시는이 드브라와 같은 우리 김양님 목사님은 영육관을 강건게 지켜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말씀 묵상과 가정 중세 사역이 강해서 바다로 나아가는데 은혜 후에 은혜를 더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 모든 사역에 돕는 손길 기억하시고 동일한 은혜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주님의 뜻에 반하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재정하지 않도록 주님이 주시는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법에 재정되도록 그들의 마음과 뜻을 또 생각을 주관하여 주시기 간절히 기도합니다. 땅 끝에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사역을 감당하는데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걸 믿으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이어서 이어서 우리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먼저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장로님께서도 근심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살아가던 중에 우리들 교회 찾아오게 되었고 또 단임 목사님 말씀 중에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께만 온전히 맡기고 가는 것이 바로 평강의 길이며 성도의 삶임을 깨닫고 교만을 회개하며 또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순종하자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 말씀을 믿고 그대로 단호하게 순종하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또한 우리 마음에 감동 주시는 하나님의 그런 말씀을 우리 가정이 순종하고 우리 가정이 주신 사건을 통해 나를 더 경고히 세워가실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 앞에 우리의 삶을 비추게 해달라고 고난보다 내 제가 더 중함을 인정하고 회케하는 그러한 은혜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합시다.이를 이를 위해 우리에게 나눔의 공동체를 허락해 주셨는데 말씀과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우리의 삶이 해석되어지고 해결되어져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명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 달라고 허락하신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죄와 수치를 나누며 전쟁은 인간의 생각과 힘으로 승리를 쟁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손에 있음을 주님께 아뢰며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달라고이 시간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짖고 통성으로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주여 살아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주께 사랑하여 주시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나갈 수 있는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말씀을 믿고 그러한 삶 가운데 단호하기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그 원합니다. 하나님 정말 지치고 힘든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그러한 모든 것들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는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고 역사해 주시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온전히 맡기고 나아가는 것이 저 평강의 길이며 성도의 삶을 깨닫고 나아가는 것처럼 하나님 그 모든 시간 가운데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갈 수 있는 은혜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가정 가운데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 말씀을 믿고 그대로 그대로 삶을 살아가는 우리 가정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 가운데 있는 시간 시간 가운데 정말 각자의 자리 위 사명자로 나아가는 시간들 필요하지만 하나님 정말 주님 그 세우심에 간절함을 가지고 감사함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우리 가정과 때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마음 가운데 감동 주시는 그 주님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우리 가정 가운데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귀한 우리 가정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고난이 내 죄가 더 중요함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 그 모든 시간 가운데에 허락하신 사명을 잘 걸어갈 수 있는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 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의 말씀에서도 죽을 것 같은 절망감 속에서도 살려 달라고 부르짖는 그런 백성들의 모습이 뻔뻔하고 염치없어 보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하시고 진노의 뜻을 돌이키시는 그 염치가 없더라도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것처럼 우리 교육부 모든 또 규패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오셔서 그 모든 다음 세 친구들이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부르짖게 해 달라고 또한 병든 내 삶을 주님께 온전드릴 수 있는 그런 우리 친구들 휴페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달라고 우리 교육부 친구들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한 진행되어지고 있는 우리를 교회가 국내의 띵크 트립과 광주 띵크 목세를 통해서 구속사의 말씀과 큐티 사역이 강해에서 바다로 흘러가게 하시고 또이 일에 가장 앞장서서 사역하시는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 기억하여 주시고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시며 늘 애통함으로 한 영혼을 위해 눈물로 기도로 또 말씀 전하시는 우리 단임 목사님 영육을 강건케 지켜보하여 달라고 모든 문서 설교 또한 방송 사육 가운데의 기름 부어 주셔서 세상의 왕을 두려워하며 죄와 사망의 종로 타는 사람들에게 구속사의 복음이 들어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달라 기도해 합시다. 특별히 원주 교회 또 개척과 대구 체플 광주 체플을 통해 여호와께 부르짖는 성도들 되게 주님 인도해 달라고 구원의 소식이 전화해 달라고 주님 인도해 달라고 다 같이 주님의 이름 한번 짓고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주님 주님 우리 교회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기 줄 원합니다. 하나님 절망 가운데 살려 달라고 부르는 그 기도의 부르 하나님 우리가 정말 주님 어떠한 삶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 하나님을다고 그 고백하 우리 삶이 되지만 하나님 정말 내 뜻과 내 방 그 우리을 하나님 우리 시 가운데 함께하여 주셔서 특별히 우리 다음 세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심을 통하여서 우리 친구들의 말씀 가운데에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하나님을 부르심 나가 수 있는 우리를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고 인도하여 주원합니다. 패가시 은혜는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 그 패 가운데에 우리 친구들 한정하면 마음 가운데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 그 모든 시간 시간 가운데에 우리 친구들 인격적인 하나님과 만남이 있게 하여 주시고 그 소사의 말씀이 우리 마음 가운데 자리잡을 수 있는 위로가 되어질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 이끌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립 광주 목를 통하여서 그속의 말씀과 사 흘러나갈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며 하나님이이 사역을 감당해 나아가시는 사님 목사님 하나님 기억하여서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며 나아가는 그 모든 시간 가운데에 강건케 하여 주시고 영육간에 그런 모든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만져 주시며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 인도하여 주시고 이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단 목사님 말씀 전하시고 선포하시는 모든 시간 시간 가운데 함께하여 주심을 통하여서 하나님 하나님께서 더욱더 의지하며 나가 수 있는 귀한 될 수 있도록 주님의 인도하여 주시합니다 하나님 원주 우리를 교회 하나님 대구 광주를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그 일들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주께서 함께 주셔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통하여 나가 수 있는 귀한 될 수 있도록 주님의 역사 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과의 친밀함이 멀어져 가고 있는이 나라. 주님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로 세워진 우리 대한민국이 점점 인권을 앞세워 하나님 말씀에 방한 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죄를 상기시키는 거녕 죄를 덮기 급하고 서로 가려주기 급급하며 말씀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이 나라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나라가 죄악을 깨닫고 주님 앞에 회개함으로 주님과의 친밀함이 회복되는 나라 되기를 소망합니다. 악법이 막아지고 생명과 말씀이 지켜지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이 나라를 불쌍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또한 인권을 앞세운 모든 낙복을 막아 주시고 한 생명 한 영혼이 살아나는 법들이 재정될 수 있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한부를 짓고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주여 주님 아버지 하여주시옵서 주님 아버지 우리 나라와 믿고 있는이 나라 하나님 대한민을 불쌍히 여겨 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 정말 님의 은혜 대로 세워집니다라 우리 대한민국이 인권을 앞세워 하나님 말씀에 반하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죄를 상시키는 죄를 넘급하고 하나님 서로 하급한 그러한 우리들 하나님 우리를 상겨 주시고 말씀으로 나아가지 못하는이 나라 대한민국을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그 모든 시간 가운데 제약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주님 앞에 회개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을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셔서 악법이 막아지고 생명과 말씀이 지켜질 수 있는 귀한 우리 귀한 나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 주님과 동하며 나아가는 시간 가운데에 말씀 가운데에 깨어질 수 있는 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 그 한 명의 유정자를 세워 주시는 그 모든 시간들 가운데에 하나님의 만주심과 하나님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권을 앞서 모든 악법을 막아 주시고 한 생명 한 생명이 하나님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메시아 시간마다 기도하는 모든 시간 가운데에 하나님 우리 나라 가운데 함께하여 주셨사오니 가 모든인 하나님 말씀 나가 주는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아버지 마지막으로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주님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이 말씀으로 회복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적 육적의 모든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이 모든 근심을 내려놓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 모두가 근심을 내려놓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피묻든 손으로 만져 주셔서 깨끗게 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영적으로 육적 질병으로 인해 예배의 자리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들이 회복되어 현장 예배에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시간 주님 앞에 기쁨으로서는 예배자가 될 수 있도록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하여서 질병의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하여서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입을 한 번으로 짓고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아버지 하나님 주여 하나님 아버지 정말 말씀 가운데 영복되어지는 그러한 인시를 간절히 원하나님 질병 가운데 고통 가운데 있는 많은 성도님들 계십니다. 주님 그 가운데 말씀 가운데 복되 있는 인도 주님 아픔 가운데 있는 비상 주님 고쳐주시기를 한 영적 모든 가운데 하나님 그 모든 시간 가운데 주님께 모든 것 맡는 나라 수 있는를 내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주님 부르시고 나가는 시간 가운데 하나님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함께하여 주심을 통하여서 하나님 피부 손으로 만져 주심을 통하여 깨끗해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슬로으로 인하여 하나님 힘들어서 예배 살이 나오지 못하는 그들 가운데 함께 하여 주셔서 하나님께 주시는 그 시간 가운데 함께하여 수 있도록 주의 역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 주님의 사 나갑니다. 하나님 그 모든 시간들 가운데 함께하여 주셨사오니 하나님 회복되어질 수 있는 그러한 시간들 아버지 그 마음 가운데 죄를 고백하며 나아갈 수 있는 그러한 자들 될 수 있도록 주님이 역사하시 인도하여 주시 이끌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서 도와주시고 은혜 가운데 함께 주시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사랑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연약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육체의 질병 가운데 사로잡혀 주님께 나오지 못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이 시간 주님 피무들의 손으로 안사하여 주시고 깨끗게 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치유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만져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이 시간 온몸의 혈액이 자유순환되게 하시고 두통이 사라지게 하셔서 머리가 맑아지게 하여 주시고 죽어 있는 모든 신령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근육들이 다시 힘을 얻게 하여 주시고 막힌 것이 뚫리고 굳어 있는 것이 풀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막힌 호흡이 돌아오게 하시고 머리모 어깨가 슴배 허리 팔과 다리 모든 기능이 돌아오게 하시고 모든 암세포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울 강박 ADHD 조원 간질 무기력등과 같은 모든 정신 질병을 치유해 주시옵소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막혀 있던 예배의 마음이 살아나도록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피모들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하나님과의 막힌다음이 허불어지고 창조주 하나님이 나아가 나의 하나님 되심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제악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 고난보다 내 죄가 크니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특별히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목사님 가시는 곳곳마다 회개 운동이 일어나며 영혼히 살아나는 기적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말씀이 들리는 한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실 때에 지치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그 한 영혼이 목사님을 통해 살아나고 사명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님께 맡기었고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각자 가지고 나온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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