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큐티예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Bookmark
INTRANET
JOIN
메인메뉴
새벽큐티예배
큐티노트(김양재 목사)
주일예배(김양재 목사)
사역자설교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어 필수
검색
전체검색 닫기
새벽큐티예배 글답변
새벽큐티예배 글답변
HOME
새벽큐티예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7-04 (금) > · 큐티인 | 사사기 2:1-10 > · 보김의 통곡 - 이태준 목사 > > 1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 2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 3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 4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 5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 > 6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 7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 8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 9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 10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 >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2장 1절부터 10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사사기 2장 1절부터 10절까지의 말씀 제가 봉독해 드리겠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부터 복임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너희는이 땅에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단들을 라하였거늘 너희가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그러므 또 말하기를 그들을 너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의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이 말씀을 이매 성이 소리를 높여운지라 그러므로 그곳을 이름하여 복임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호께 제사를 드렸더라 전에 호수아가 성을 이스라엘 자손이 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을지였고 수아가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에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110세의 죽음에 무리가 그의 기업에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산 북쪽 딥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아멘. 우리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구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구원의 감격으로 날마다 기쁨으로 살아야 됨에도 죄로 인해 낙심하고 슬퍼하며 사는 우리들에게이 시간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어 사사기 1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정복 전쟁에 관하여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정치적 군사적으로는 가나안 이방인들을 정복하였고 또 노예로 삼거나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1장에서 결론을 내립니다. 정치적이나 군사적으로만 본다면은 어 어떻게 보면이 전복 전쟁에서는 승리했고 이방인들을 노예로 삼기도 하였으니 어찌 보면 승리한 전쟁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가 방금 읽은 2장에서는이 정복 전쟁에 대해서 정치와 군사가 아니라 오로지 신앙의 관점으로만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아무리 좋은 결과를 얻어도 신앙의 관점에서 무너지면 아무리 성공처럼 보여도 결국 실패라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복임의 통곡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또한 선물로 주신 그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간신이 정복하였는데 그 결과가 통곡이었음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이 이 시간 저와 여러분 모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의 은혜를 누리시기를 먼저 축복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가나안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나를 구원하기 위해 열심을 내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1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길간에서부터 복임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아멘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부터 복임으로 올라와서 말하였다라고 처음으로 시작을 합니다. 우리 성경을 기록할 때에는 어 그냥 단순히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였다라고 그렇게 기록해도 되는데 굳이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복임까지 올라와 말했다라고 그렇게 기록한 것은이 길갈과 또한이 복임이라는이 지역이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당시 길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처음 건 다음에 여리고 전쟁을 치르기 전에 처음으로 진을 친 곳이 바로 길갈입니다. 그리고 길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12두를 세웠고 그리고 그 12도를 세운 다음에 그 상징을 설명해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관하여서 여호수아 4장 19절부터 24절까지 말씀에 기록하고 있는데 어 우리 한번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첫째 딸 10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경계 길갈 진치매 여호수아가 요단에서 가져온 그 12도를 길갈에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후일에 너희 자손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묻기를이 돌들은 무슨 뜻이니까 하거든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하여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이 요단을 건라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물을 너희에서 마르게 하너를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아멘. 방금 읽은 여호수아 4장 24절 말씀인데 제가 한 더 읽어 드리면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아멘. 길갈은 가나안에 처음 도착하여서 12도를 세운 곳입니다. 그 의미가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기 위해서 12도를 세웠다라고 기록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들의 후손들에게는 요단강을 마른 땅처럼 건넜다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이 길갈이 12도를 세웠다라고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땅의 모든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기 위하여 도을 세운 길갈에서 그 복임까지 여호와의 사자가 왔다라고 지금 성경은 기록하고 있죠.이 이 복임이란 지역은 사실은 정확한 위치는 아직 파악되어 있지 않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이 베델과 실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라고 그렇게 표현하고요. 어 거의 베델에 가깝다라고 말하는 학자들도 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베델이라는 것도 어 야곱이 도망을 치다가 어 하나님의 그 천사들을 보고 사닥다리를 만나고 그다음에 여호와의 집이다고 이름을 지은 것이 바로 베델입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또 야곱을 구원하신 장소입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여호와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라는 의미를 상징하는 바로 그 길갈 그리고 베델 옆에 위치하고 있는이 복임 그렇게 지금 설명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는 사실을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꼭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이 지역을 성경에는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우리가 읽었던 2장 1절, 사사기 2장 1절로 돌아오면은이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였고 하나님께서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다. 또 내가 한영원한 약속을 꼭 지키게 하겠다. 지키겠다라고 하나님께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하나님이 구원해 주셨다라는 사실을 상징하는 그 지명 길갈에서부터 복임까지 베대까지 올라오셨고 또한 말씀으로 저와 여러분들에게 또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해 주시겠다라고 지금 말씀하셨다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구원하고 계시고 그리고 영원한 약속을 지키겠다라는 말씀도 내가 너희를 끝까지 지켜서 구원하시겠다라는 하나님의 열심이이 안에 속하여져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은 저와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을 믿어야 되고 앞으로도 구원해 주실 그 하나님을 반드시 믿어야만 합니다. 과거에 저와 여러분들을 지켜 주신 그 하나님이 앞으로도 저와 여러분들을 지켜 주실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나안 사람들과 함께 살고 언약을 맺고 우상의 제단을 헐 않았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마 두려움이 가장 컸을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농사를 한 번도 지어보지 않았고 평생을 광야에서 유린하였기 때문에 가나안에 정착하는 것이 사실은 많이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곳에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을 흉내내며 살고 싶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그 땅에서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불안함 때문에 이방인들과 타협하고 이방인들과 함께 사는 것 그것을 그 죄를 선택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지켜 주신 하나님이 또 요단강을 건너게 하신 그 하나님이 앞으로도 지켜 주심을 믿어야 가나안 땅에서도 이방인들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 수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두려움 때문에 그것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죄를 지어 책망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어, 제가 우리 교회에 와서 여러 번 또 저희 딸에 대한 간증들을 많이 했는데 저희 딸은 어, 처음에 우리들 교회 한 1년 반 정도에 왔을 때에는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지 못하고 대인 깊이가 이제 어떤 그 불안함이 아주 그게 달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를 타면 이렇게 숨어 타고 사람들을 보면 막 도망다니고 뛰어다니고 막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 1년 반이 지난 지금 저희 딸은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로 아주 작은 문제들은 있어도 학교 생활도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사람을 무서워했었던 그 전과 달리 친구들을 사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사람을 사귀는 것이 미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데도 이제 다른 적극적으로 이제 친구들한테 다가가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하고도 어 이야기를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합니다. 어, 얼마 전에 어, 저희 딸이 이제 자주 가는 분식점이 있는데 얘기를 들어 보니까 저희 딸로부터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공짜로 떡볶이를 먹고이 제가 좀 기가 막힌데 공짜로 떡볶이를 먹고 뭐 주모밥도 먹고 남는 거는 이렇게 싸 달라고 해서 포장도 해오고 막 그러더라고요. 근데 어떻게 공짜로 먹는 음식을 포장을 해 올까 이제 이런 생각을 했는데 아무튼 그런 일이 자주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딸에게 야,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얘기 들어 보니까 이제 사장님 부부랑 친해져서 어, 자기도 많이 사먹고 또 사 먹다 보니까 아주머니 아저씨께서 또 많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사업장인데 또 이게 걱정이 되잖아요. 좀 민폐가 될까 봐. 그래서 이제 아내도 가보고 이렇게 했는데 사장님 부부가 어 저희 딸이 너무 재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와서 자기가 먹고 그냥 가면 되는데 아니면 사서 들고 와서 집에서 먹으면 되는데 꼭 그 옆에 앉아서 사장님 부부랑 그렇게 이야기를 한대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사장님 부부를 너무 웃게 재밌게 웃겨 드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쁘니까 사장님 부부가 뭘 자꾸 주신다는 겁니다.이 이 뭐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는데 저 저의 입장에서는 이제 딸가진 뭐 제 자녀니까요. 제 입장에서는이 아이가 낯선 사람이든 뭐 아는 사람이든 대화를 많이 한다니까 좋잖아요. 그이 1년 반에이 과정들이 아 정말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중학교 2학년인이 사춘기 딸이 얼마 전부터는 이제 아빠 남자 친구를 사귀고 싶어 이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더니 이제 몇몇 아이들과 뭐 카톡도 주고 받고 이렇게 남자 아이들가 또 그렇게 됐더라고요. 어 이제 저희 딸이 저를 많이 닮아서 외모로는 그래도 이쁘거든요. 제가 보기엔 너무 이쁜데이 딸가진 아빠의 마음은 아 저희 아 딸이 헤아리지 못한 채 어느 날 오더니 아빠 아빠 그게 부르는 거예요. 얘가 또 뭔 얘기를 하려고 그러나? 그랬더니 오늘 만난 남자 애가 나보고 귀엽대. 이제 이거의 신이 나갖고 막 이야기 자랑을 하는 겁니다. 그 딸가진 아빠 마음을 전혀 모르는 거죠. 근데 이제 저희 마음은 이제 그걸 넘어서서 막 걱정이 막 되는 거예요. 왜냐면 이제 아이가 아직도 정신과를 정신 가정 의학과를 다니고 있고 어 불안장의 ADHD약을 먹고 있고 또 상담도 매주 이렇게 가고 있는이 딸이 이성 친구를 만난다라는 것이 또 이성 친구와 만나고 놀고 싶어 하는 이걸 보면서 막 제가 불안하니까 제가 불안장의 양을 먹고 싶은 거예요. 그런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근데 오늘 말씀을 이렇게 묵상하면서 이게 딸을 사랑하는 마음에 불안한 건지 근데 말씀을 보니까 제가 딸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만의 불안한 것이 아니라 제가 믿음이 없어서 불안하다는 생각을 사실 더 많이 했구나라는 것을 어 반성했습니다. 저의 삶을 두고 제 인생만을 두고 보면은 제가 열심히 노력하고 내 인생을 내가 계획하고 통지하면 된다라는 아주 교만한 생각 때문에 저희 앞나를 보고서는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데 제 손을 벗어나는 행동하는 제 손을 벗어나는 그런 행동을 하는 제 딸을 보면서는 늘 불안한 마음이 있다라는 것이 아니 지금까지 저의 딸을 지켜 주시고 때론 아프을 때 또 지금까지 이렇게 점점 건강해진 것도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 저희 딸을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 제가 아니라 저의 하나님이라는 믿음이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라는 믿음이 없으니 오히려 이제 불안한 거죠. 그러니 이거는 단순히 내가 딸을 사랑해서 걱정하고 딸을 사랑해서 불안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금까지 지켜 주셨고 하나님이 앞으로도 내 딸의 인생을 지켜 주실 거라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불안한 것이 아닌가? 또 이것은 저가 저의 믿음 없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이 앞으로의 모든 인생을 책임져 주십니다. 저도이 믿음을 더 많이 갖고 싶습니다. 저도 우리 모두 다 그 귀한 은혜의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저와 여러분을 구원하시기 위해 열심히 내고 계시고 열심히 지켜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그 은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면서까지 사랑하신 그 은혜로 앞으로 저희의 모든 삶을 사랑해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가나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지켜주신 그 하나님이 앞으로도 지켜주고 계시고이를 위해 열심을 내고 계시다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까지 나의 삶을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 것을 믿으시나요? 그럼 앞으로도 나의 모든 인생도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을 믿으시나요? 자, 가나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기 위한 두 번째는 참된 회개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우리 4절과 5절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온지라. 그러므로 그곳을 이름하여 복임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을 다 듣고 소리 높여 울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그 땅의 이름을 그 지명을 복임으로 바꿔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뿐 아니라 그곳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죄를 깨닫고 나면 울며 회개할 때가 있지. 그런데 사실은 신앙생활은 그게 끝이 아니다라는 것도 아마 다 경험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복음에서 울고 제사를 드렸다고 하여서 그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바로 사사기의 결론입니다. 저는 사사기를 처음 읽었을 때 고등학교 때이 사사기를 처음 읽었을 때 울고 제사를 드렸다고 하여서 그들이 회개했구나라고 그렇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면 울며 예배드리는 것이 참 회개가 아니다라는 것을 이후에 그 등장하고 있는 사사기의 내용을 통해서 그리고 저의 삶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회개라는 것은 반드시 돌이켜야 하고 과거의 죄, 지금의 죄를 끊어내는 것인데 그런지 못하고 얼마나 죄를 가볍게 여기고 반복되게 죄를 짓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이 여호와의 사자의 말을 듣고 왜 울었을까요? 그 원인을 3절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3절 말씀을 읽어 드리면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지금 방금 읽었던 3절 말씀에 여호와의 사자께서 총 세 가지 심판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글 성경에는 빠져 있지만 어 원어 히브리어를 보시면은이 심판의 메시지마다 그리고라는 단어로 연결이 되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세 가지 심판을 말씀드리면 첫 번째가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게 첫 번째 심판이에요.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않겠다. 두 번째 심판 내용은 그리고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다. 세 번째 심판은 그들이 아 그리고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너희 앞에서 이방인들을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방인들이 너희 옆구리의 가시가 될 것이다. 또 이방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 것이다. 이게 총 세 가지 심판이 있는데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은이 세 가지 심판 중에서 무엇 때문에 가장 많이 울었을까요? 한번 생각해 보시면 첫 번째 심판 때문에 가장 많이 울었을까요? 아니면 두 번째 심판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다. 세 번째 심판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 것이다. 과연 뭐 때문에 많이 울었을까요? 저는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또 말씀을 이렇게 큐티하다 보니까 첫 번째 심판 때문에 울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왜냐하면은 이미 함께 살고 있잖아요. 그러니 뭐 쫓아내지 않는다 하여서 그게 문제가 될까요? 이미 이방인들을 함께 살고 있고 이방인들을 노예로 삼고 있고 그러고 있으니 첫 번째 내용은 사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심판의 메시지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된다라는 것은 아마 그들에게는 조금 힘든 이야기가 됐을 것 같아요. 아, 함께 사는 이방인들이 나에게 가시가 된다고. 또 아마 종교적인 성향이 강한 분들은 세 번째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된다라는 것도 아마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요. 두 번째든 세 번째든이 모든 심판의 메시지의 가장 큰 원인이 어디에 있나요? 바로 첫 번째죠. 그들과 함께 살았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심판의 원인이고 그것으로 인하여서 두 번째 심판, 세 번째 심판이 따라오는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당시에는 아마 첫 번째 심판이 가장 위급하고 가장 심각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그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가장 시급하고 가장 끊어내야 되는 것이 바로 무엇인가요? 바로 이들의 회개는 울며 제사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이방인들을 끊어내는 것. 그것이 지금 당장 해야만 하는 회개였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 이방인들을 끊어내야 그들이 가시가 되지 않고 그들의 신들이 올무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런 일들을 하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제사를 드리지만 또 울며 회개를 하지만 악한 시대가 되었다라고 사사기는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짓고 있는 눈물, 우리가 회를 죄를 짓고 눈물 흘리고 예배드리는 것을 넘어서 저와 여러분 모두 다가 죄를 끊어내는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장차 주어진 심판이 두려워 눈물 흘리는 것보다 내가 지금 내가 지금 짓고 있는 죄를 염려하고 끊어야만 한다라는 겁니다. 저는 그 작년에 우리 목사님 팔복상 기도회 때 말씀을 잠깐 전에도 설교 때도 잠깐 인용을 하였는데 목사님 말씀은 이건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고통 때문에 어 눈물 흘리지 말고 죄를 짓지 죄를 짓고 있는 죄를 끊어내지 못하는 나 자신을 위하여 울라라는 말씀 목사님께서 해 주셨거든요. 여러분, 지금 당장 우리가 슬퍼하고 힘들어야 되는 것은 내가 죄를 짓고 있다라는 거. 내가 죄를 끊어내지 못하는 것이 가장 위급하고 가장 시급하고 가장 우리가 해야 할 일이 해야 할 일이란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저희 딸과 저희 아들이 이제 저희 같이 이야기를 막 하면서 얼마 전에 저희 자녀들이 둘 다 저에게 아빠에게 말하면 답을 얻는데 상처를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아마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이 사랑의 언어를 쓰지 않고 너무 무뚝하게 말을 하거나 아니면은 이제 아이들의 마음을 고려하거나 배려하지 않고 정답만을 말하려고 하니까 어쩌면은 제 말투에서도 어쩌면 귀찮음과 또 화가 담겨져 있어서 그것들을 아이들이 고스란이 느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 이거는 내가 고쳐야 되고 나의 죄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이제 더 심각한 것은 그런 이야기를들은 다음에 매일 같이 이제 하루를 이렇게 돌아보면은 오늘도 상처 주고 또 오늘도 상처를 주고 매일같이 그런 묵상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어 발견한다라는 겁니다. 아 오늘도 아이에게 상처를 줬구나. 내가 왜 이렇게 친절하게 말하지 못했을까라는 후회를 늘 한다라는 거예요. 어, 성도님들이나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온갖 친절과 자상한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왜 이렇게 자녀들에게는 그것이 되지 않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저도 모르게 이제 한 숨을 지울 때가 참 많은데 저도 모르게 이렇게 한 숨을 하 이렇게 짓고 있으면 이제 아내가 이야기하죠. 무슨 일 있어? 이렇게 얘기하면은 또 저도 또 아내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 오늘도 애들한테 심하게 이야기한 거 같아. 이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이런 일이 너무 반복되다 보니까 아 이거는 단순히 말에 대한 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아 이건 나의 죄고 아 나의 악이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서 어 늘 후회하고 회개하고 눈물 흘리고 제사를 드리는게 끝이 아니라 반드시 끊어내야 되는데이 끊어내지 못하는 저로 인하여서 얼마나 많은 또 저희 아 자녀들이 어 이렇게 상처받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막 등장하고 있는이 복임에서 울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또 당시 이스라엘의 모습이 아니라 아 나의 모습이구나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였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에게 회개는 이방인들을 당장 끊어내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우는 것으로만 그치지 마시고 참된 회개를 통해 죄를 끊어내는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죄를 끊지 못해 울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한 주 동안 노력했는데도 끊지 못한 중독과 죄는 무엇인가요? 가나안의 은혜는 세 번째로 다음 세대들과 함께 누려야 합니다. 우리 7절 말씀인데요. 7절 말씀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아멘. 7절 말씀은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여호수아와 장로들 즉 그 당시의 어른들은 하나님을 섬겼다라고 그렇게 기록을 하고 있고요. 8절부터 10절까지 또 읽어 드리면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110세의 죽음에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산 북쪽 딥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여호수아가 110세에 죽었고 여호수아가 여호수아와 같은 세대의 사람들 즉 어른 어른들도 다 죽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일어난 세대 하나님의 큰 기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을 향하여서 10절 말씀에서는 다음 세대가 아닌 우리가 다 아는 것처럼 다른 세대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다른 세대들은 하나님이 행하신 구원의 일을 알지 못했다라고도 성경은 기록하고 있죠. 여러분, 왜 다음 세대가 아니라 다른 세대일까요? 하나님을 알던 세대가 가고 그다음 세대가 모두 이방인들과 살면서 하나님을 모르는 세대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세대다라고 그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은이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된 것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하나님을 모르는 다른 세대에게 있을까요? 여러분,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방의 모든 것을 멸하라는 명령을 지키지 않은 바로 어른 세대의 잘못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교훈은 고스란이 저와 여러분들에게도 적용이 됩니다. 우리 어른 세대가 그 말씀을 지키지 않고 죄악 가운데 살아가면 우리의 다음 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구원을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되는 것입니다. 단임 목사님께서 또 우리들 교회가 늘 기도하는 제목들이 있죠.금 차별 금지법을 막아 주시고 동성애 합법화, 낙대 합법화를 막아 주시고 태아 생명법이 재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러분, 너무나도 큰 기도 제목이고 우리가 반드시 해야 되는 기도 제목입니다. 그리고 어쩌면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큰 걱정이자 염려이기도 합니다. 어느 날 강단에서 제가 동성애는 죄입니다라고 이렇게 설교하는데 저희 딸이 와서 동성애는 죄가 아니다라고 그렇게 말을 하면 어떡하죠?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이라고 설교하고 있는 저에게 다른 종교를 차별하지 말고 모든 종교의 구원이 있다라고 어 그렇게 아들이 저에게 말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라고 저는 좀 생각이 되고 두렵기도 합니다. 여러분 그렇다면은 왜 이렇게 악한 법들이 죄정이 되려고 할까요? 왜 가정이 깨지는 법? 이렇게 서로를 음란하게 만드는 법별 금지법을 이렇게 세상은 통과시키려고 할까요? 아이들을 위해서일까요? 여러분, 아이들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저와 여러분들, 바로 우리들의 죄와 음란함 때문이 아닐까요? 이방 사람들과 어울려 살았기 때문에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된 것처럼 저와 여러분들의 음란함 때문에 동성애가 합법화되고 낙태가 합법화되는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가정이 깨어지는 법들이 제정되는 것은 아닐까요? 저와 여러분은이 시대의 음란함으로부터 여러분 자유할 수 있으신가요? 나는이 시대의 악함과 음란함에 그 어떤 책임도 없다라고 말씀할 수 있을까요?이 이 시대의 악함과 우리들의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는 것은 바로 다른 세대가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바로 저와 여러분 바로 나의 음란함 때문이고 나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여러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스라엘의 후손들이 다른 세대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전해주지 못한 어른들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방 사람들과 함께 살았고 이방신을 섬겼기 때문에 이방의 우상들을 없애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가 은혜의 땅 가나안을 바로 우는 자들의 땅 복임으로 만들었고 하나님을 믿는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모르는 다른 세대로 되어져 버린 것입니다.이 시대의 악함은 우리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여러분 꼭 인정하시고 우리가 먼저 회야만 합니다. 다음 세대의 책임을 넘기지 마시고 음란한 다음 세대를 탓탈 것이 아니라 우리 죄를 반드시 먼저 회개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가나안의 은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야 우리의 다음 세대가 신앙을 전수받는 세대가 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로 인해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구원의 은혜, 가나안의 은혜가 바로 다음 세대들과 함께 누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가정에서 다음 세대에게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를 전하고 계신가요?이 시대의 죄악이 나로부터 출발하였음을 인정하고 회개하시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적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땅에서 은혜를 누리며 살아야 하는데 그 땅이 기쁨의 땅이 아니라 우는 자들의 땅 바로 복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받아누리는 은혜가 복임이 되지 않고 은혜의 가나안이 되기 위해서는 나를 구원하기 위해 열심을 내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두 번째로 참된 회개가 먼저 동반되어야만 합니다. 울고 예배드리는 것수록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끊어내야만 나에게 주어진 가나안이 은혜의 가나안이 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는 가나안의 은혜는 다음 세대들도 함께 누려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전해지고 우리 어른들이 먼저 회개해야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가 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어진이 가나안을 저와 여러분 모두 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온전히 함께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매일 하루를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아야 되는데 죄의 습관을 버리지 못해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슬픔으로 다른 사람을 상처며 살아가는 저의 연약함과 우리 모두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분명히 죄를 끊으라고 말씀하시는데 입에는 칼을 물고 살아가며 자녀들을 많은 사람들을 상처 살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제는 죄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끊고 오로지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은혜, 적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의 은혜를 누리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죄로 인해 우리들의 다음 세대가 우리 가정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모르는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음란하고 악한이 시대의 모든 책임이 나에게 있음을 회개하오니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우리들의 다음 세대를 주님께서 친히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귀한 회개의 사명을 우리들 교회에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마지막 때에 도피성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고 모든 죄를 끊어내는 회개 운동이 우리를 교회를 통해 또 많은 교회에게 전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진행되는 띵크 트립을 통하여서 우리들 교회뿐만 아니라 더 많은 도피성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께 온전히 회개하는 교회들로이 땅을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이 이 귀한 사명을 앞서 담당하시는 우리 목사님을 사랑하여 주셔서 마지막 때에 영혼 구원을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목사님 영육에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한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실 때 지치지 않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Q큐티 방송 문서 선교 사역 가운데에도 기름 부어 주시고 영혼 구원의 열매를 날마다 거두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우리 목사님 필리핀에서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실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이 민족에도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행위의 옳고 그름과 이념의 문자로 혼란스러운 이때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하나님께 회개하는 정직한 이정자들을 주님 세워 주시옵소서. 인권이 왕노릇하는이 나라의 악법은 모두 다 패해지고 생명을 살리는 법만이 새로이 제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어서 우리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개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 우리의 구원이 나의 노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열심이 달려 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의 모든 죄를 끊어버리고 참된 회개가 말씀을 적용하며 아 참된 회개와 말씀을 적용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자녀들에게도 믿음이 전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아는 다음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출발이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받은 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 주여 한번 내추고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주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의 구원이 나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께 있음을 깨달아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그 인하여 주님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 과거로부터 구원하신 그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까지 지속되어져 있고 앞으로 인도 것을 믿고 기도하며 나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죄를 모두 다 끊어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중독되어 있던 모든 죄를 끊어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이 전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의 은혜와 감정이 전수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러 주님 아버지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받은 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 주여 함께 해주심을 주여 믿습니다.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옵시고 우리 가인의 진 아버지 마음을 주여 지켜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 주여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주여 믿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께서 구사 끝까지 책임져 주시옵소서. 그 향한 믿음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안때에 죄로 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계속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특별히 여름에 큐티 페스티벌을 통하여서 우리들의 교회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진행 중이고 준비 중인 국내의 띵크트립을 통해 큐티와 구속사의 말씀이 전해지게 하시고 많은 교회와 목회자 가자 가정들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임 목사님 필리핀 집회와 큐티 세미나를 통해 개인과 목회자 더 많은 교회가 살아나게 하시고 구원의 은혜와 감격이 온전히 전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사역을 감당하시는 우리 목사님 영육의 한 영혼을 위해 눈물의 기도로 말씀 전하실 때 영육을 강건케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하시는 모든 사역들마다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이 시간 간절한 마음을 담아 우리 주님의 이름 부르고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 교회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주를 통하여서 페스티서 하나님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여 주님 아버지 주님을 믿는 다음들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믿는 다음들이 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 주시고 주여 믿습니다. 주여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함께 해주시옵서. 주여 믿습니다. 성령 하나님 주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을 통하여서 베풀어 주시고 큐티와 구속사의 말씀 회개 운동이 주여 벌어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께 달려 있 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 하나님 주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서. 아버 다 모든 일을 지켜주시고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서 하나님께 하셔서이 모든 사역 가운데 기름 성령의 충만함을 구주시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함께 주심을 주여 믿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서 아버리 교회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축복하여 주시옵서 우리 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믿습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수 있도록 하 우리이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주님과 멀어져 가고 있는이 나라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인권의 소아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죄를 기억하여 정말 자리를 돌이켜 회개의 자리로 나오게 하시고 지금처럼 혼란한 나라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묻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간 위정자들을 주님 세워 주시옵소서. 인권을 앞세운 모든 악법들을 막아 주시고 한 생명 한 영혼이 살아나는 법들이 제정될 수 있도록이 나라이 민족을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시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서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이름 부르짖면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하나님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의 민정을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과 멀어져가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로 세워진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인권에 속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여 주시고 자리를 돌이켜 회개의 자리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지라도 주님만을 경하며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고 회개하는 어주시옵서 도주시 하나님께 하신을 주 잡아주시옵시고 아버지 더욱더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법을 기억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서 인권 주님 주시옵서 한 생명 한 영혼이 살아나는 주여 도와주시고 나라 대한민국이 나라 민족에 주여 주여 도와주서 성령 받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아버들이 모두 다 도와주시옵서 찬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서 성령하나 주여 함께 주심을 주여 믿습니다 주여 베풀어 주시고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시옵서 우리 마지막으로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육신이 연약한 이들, 마음이 힘든 이들이 말씀으로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주님께서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 영적으로 육적으로 모든 아픔 가운데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이 그들의 근심을 다 내려놓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이 앞으로 모든 삶을 지켜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피묻은 손으로 친히 안수하여 주셔서 깨끗게 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육신의 모든 질병 가운데 있는 자들이 예배의 자리에 나와 아버지 고침 받을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여 한번 내치고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하나님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을 주시옵서 하나님 언약 겨주시옵서 운 주시옵서 하나님 합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께 믿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시옵서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주여 주시옵고 하나님께 영광 드릴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그들의 마음도 그들의 정신도 그들의 육신도 쳐주시고 한여 주시고 예배자리 나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 도와주심을 주여 믿습니다 주여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주여 붙잡아 주시옵 주여 믿습니다 하나님 주여 함께하여 주시고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서 치료 하나님 님 연약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육체의 질병 가운데 사로잡혀 주님께 나아오지 못하는 이들을 하나님 긍휼의 은혜로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들의 마음을 먼저 위로하여 주시고 우리가 모두 죄인이기에 우리가 모두 연약하기에 하나님의 약속이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하나님이 우리를 포기하시면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임을 날마다 기억하오니 하나님 저와 우리 모두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특별히 모든 중독에서 끊어지게 하여 주시고 모든 육신의 질병이 나음을 받아 우리를 고쳐 주시기 위해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먼저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내가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모든 질병은 고침을 받을지어다. 아멘. > 모든 중독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끊어질지어다. 불안과 염려와 근심과 걱정과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성도들의 삶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참된 평안을 얻을지어다.이 모든 말씀, 모든 열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멘. 우리 계속해서 각자 가지고 나온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 >
웹 에디터 끝
관련링크
(유튜브 공유링크를 삽입하시면 글보기 페이지에 유튜브 영상이 출력됩니다.)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사이드메뉴 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