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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7-03 (목) > · 큐티인 | 사사기 1:22-36 > ·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 김평화 목사 > > 22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 23요셉 가문이 벧엘을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라 > 24정탐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 하매 > 25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매 > 26그 사람이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것의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 곳의 이름이 되니라 > 27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 28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 29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 30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역을 하였더라 > 31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 32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 33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 34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 35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 36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위쪽이었더라 > >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1장 22절에서 36절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요셉도 베를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요셉과이 베를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에 본 이름은 루스라 정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그에게이 성읍의 입을에게 보이라 그하면 가게 선대하리라 하 그 사람이 성읍의 입을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람과 그의 가족을 아보내 그 사람이 햇사람들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것의 이름을 스라 하였더니까지 까지 그곳에 이름이 되니라. 무나세가 베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불로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과 무기와 그의 딸린 마을들의 주들을 쫓아내지 못하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에브라 세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겟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스론은 기드론주민과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나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을더라고 주민과 시주과 악집과헬 아과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아셀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는 베세메스 주민과 베나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져나 주민들이 그들에게라족이 단손을산골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며심하고 헤레스산과 아론과니의 가의 힘이 성함 아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을 하였으며 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라빔 비탈의 바부터 위쪽이었더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죽어가는 그 한 사람이 살아나 하나님께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안녕하세요. 저는 사역자에서 평신도로, 평신도에서 교사로, 교사에서 작년 11월에 우리들교회 부임하여 사역하고 있는 어 우리들 교회에 와서 수지лэг은 인생 김평아 목사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어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라는 제목으로 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화요부터 계속해서 사사기에 대해 규하고 있는데요.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이미 우리에게 주셨다고 하셨는데 순종은 하지만 온전히 순종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도 역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인데요. 이스라엘의 백성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보며 돌이켜 살아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않고 불순종한 이유는 첫째 내 생각을 앞세었기 때문입니다. 22절입니다. 요셉 가문도 베드를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요셉 가문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베들 지역을 치러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 결정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정꾼들이 베대를 정탐하였는데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그 성읍의 정보를 달라하고 그 정보를 주는 조건으로 가나안 사람을 선대하고 살려줍니다. 세상적인 가치과 생각으로는 정탐을 할 때 도에게 보상을 주는 것은 공정해 보이고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보다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운 것이었습니다. 전에 하나님께서는 신명기 7장 2절을 통해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 내게 치게 하시리니 그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라고 하셨는데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것입니다. 가나안 족속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완전히 진멸해야 할 대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자신들의 생각을 앞세웠고 결국 가나안 백성을 놓아주게 됩니다. 결국 그 사람은 루스라는 성읍을 건축하였고 악의 뿌리가 남겨지게 됩니다. 저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세상적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아프리카 선교사 출신의 아내를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결혼을 하였습니다. 가난한 신학생인 저는 어 아내를 아무 조건 없이 사랑했고 아내도 저를 어 사랑해 주었고 그래서 우리는 아무 조건 없이 결혼하였고 우리는 가난했지만 단방에 살면서도 행복하게 살았고 인생 최대 축복인 우리들 교회를 신혼초에 만나며 불행끝 행복 시작에 삶이 시작될 것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은 얼마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시작한 결혼 생활이면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은혜로 살게 해 주실 것인데 그것을 믿지 못하고 점점 저의 생각을 앞세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단임 목사님의 설교와 목장식들의 나눔을 들으며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가나안의 세상가치간으로 교회를 제발로 떠나 살았는데 그게 인생을 방화하게 되는지 그때는 몰랐습니다. 교회를 나오자 저는 금식기도에 올라가 혼자 금식하고 기도하며 이제는 하나님께 응답받았다며 제소견에 오른 대로 가정 교회를 개척하고 평일에는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단임 목사님의 설교는 매주 들었지만 무슨 일을 결정할 때마다 나눌 공동체가 없었고 저의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고 결정하다 보니 자꾸만 제 생각을 앞세웠고 저의 마음속에 남겨두었던 가나안의 가치간이 꿈틀거리며 돈을 모아 교회 건물을 건축하겠다는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제가 센터를 차리겠다며 마음을 먹으며 사는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 적용질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우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생각을 앞세우며 결정하는 것이 악의 뿌리가 남겨지는 것임을 인정하시나요? 하나님 앞에서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않고 불순종한 이유는 둘째 세상과 적당하게 타협받기 때문입니다. 27절 28절입니다. 문화세가 베스왕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학과 그의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불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무기도와 그의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족속을 전히 멸하거나 쫓아내야 했지만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쫓아낼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셔도 그들을 전히 쫓아내지 않고 그들에게 노을 시켰습니다. 당시 고대 사회에서는 배한 민족을 노예로 삼고노로 삼는 가능이 있었고 노역을 통해 농사 건축 물자 수송 등에 이용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의 간습을 쫓아행했고 세상과 적당하게 타협했습니다. 남들도 하니 나도 한다 하며 죄의식 없이 가나안 백성들을 노역으로 삼은 것입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족속을 완전히 멸하거나 쫓아내지 않았을까요? 단임 목사님께서는 마지막엔 돈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도 전쟁을 하는 것보다 노욕을 시켜서 이득을 보고 싶어했습니다. 땅을 완전히 정복하는 것보다 그들을 노예로 두면서 노동력을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익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이 선택은 훗날 가나안 족속으로부터 엄청난을 받게 되며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결정한 것이 아니라 돈을 우선시하며 결정한 것은 이처럼 후손들에게 자손들에게 완전히 신앙을 잃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맺은 언약을 통해 이스라엘을 강성케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더 순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택을 해야 하는데 강성케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명령은 버리고 세상의 이익을 쫓아 결정했습니다.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긴 했지만 다 쫓아내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타협, 적당한 조용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니라 본인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까지 신앙을 잃게 하는 결과를 낳은 것입니다. 우리들 교회를 떠나고 주일에는 가정교회 사역자로 평일에는 헬스 트레이너가 되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매일 새벽 5시부터 센터를 오픈하였고 하루를 정말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며 평일에는 트레이너로 주일에는 사역자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순종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트레인너로서의 매출이 작고 오르고 세상에서 인정받으니 세상의 성공 가치관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간보다 더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적당하게 세상과 타협하게 되면서 나를 강성하게 하신 하나님께 더 순종하지 못하였고 주님을 위한 그 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기도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을 지어드리겠다는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체육관 센터를 오픈하겠다는 마음까지 먹게 됩니다. 그렇게 돈을 따라가며 마음을 먹고 센터를 오픈하려 계획을 세우고 있는 시점에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코로나가 터졌어도 출퇴근을 할 수 있는 직장이 있는 것 자체에 감사하고 조금이라도 매출이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었어야 했는데 저는 또 제 생각을 앞세우며 마음대로 일을 중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내도 재택물을 하게 되면서 저희는 24시간 집에 붙어 있게 되었는데 그게 얼마나 힘들 것일지는 그때 당시는 몰랐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그 당시 아내의 무시는 점점 강도가 심각해져 갔고 청소는 해도해도 끝이 없고 티도나지 않고 정말 열심히 불리 수거하고 열심히 설거지를 해도 그리고 아이를 등원하고 하원하는데 일상생활 속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같은데 그 당시 생각할 때는 아내는 뭐가 불만인 건지 한 숨을 자주 쉬고 인상을 찌뿌리자 저희 부부는 는 거의 맨날 지옥을 경험하듯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도 아내가 만족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죽지 못해 살아가는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아내에 무시하는 말투와 눈빛이 너무 힘들어 아이를 드운하고 나서 하원할 때까지 도망다니다가원할 때쯤 집에 들어오곤 했고 붙어 있을 붙어 있을 때마다 싸우는 것이 괴로웠고 아이 앞에서 싸우는 것이 힘들어 결국 서로 3일, 4일, 7일을 자주 떨어져 지내며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고 집안일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내에게는이 정도면 정말 저를 무시하는 아내를 많이 참아줬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 당시에도 저는 한두 시간씩 기도하며 성경을 꾸준히 읽었기에 잘못은 큐티하지 않고 저를 무시하는 아내에게 있다며 그렇게 착각하며 저의 마음속에 원망과 아픔으로 저의 마음속은 병들어갔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결정한 것이 아니라 돈을 우선시하며 결정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큐티하며 적용은 하지만이 정도면 충분해하며 착각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가난 족속을 쫓아내지 않고 불순종한 이유는 첫째는 내 생각을 앞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세상과 적당하게 타협했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0절입니다. 스블로는 기드론 주민과 나로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을 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이미 가나안 족속을 모두 쫓아내라고 신명기 7장과 여호수아 23장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스블론 아셀달리 단지파 역시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고 노욕을 시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족속들과 함께 거주하며 그들을 통해 많은 영향을 받게 되었고이 선택은 결국 하나님을 떠나 이방신을 섬기게 됩니다. 이로 인해 우상숭배와 성적 타락이 심각해져 갔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인생을 살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을 앞세우고 적당히 타협하며 살 결과는 가나안 족속에게 빌려나 쫓겨나는 일까지 승기게 됩니다. 34절입니다. 아모리 족속이 단자손을 산지로 몰아놓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쫓겨나면서 단지파의 공동체 신앙은 완전히 약화되어 우상숭배의 중심지가 되고 타락하는 죄소굴이 되었으며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지파명단에서 완전히 죄되는 지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아내와 결혼할 당시 주례해 주신 목사님을 통해 그리고 수많은 성도님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책임져 주시고 보호해 주실 것을 말씀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근데 저는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책임져 주실 것이라고 하는 믿는 믿음이 없어지게 되었고 이제는 할만큼 했다 하며 이혼을 결정하게 되며 사단에게 완전히 정복당하며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에서 완전히 쫓을 당하였다고 느껴졌습니다. 믿음으로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 영적 전쟁에서 패배하였다고 느꼈고 자기감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할만큼 했다고 노력할만큼 했고 기도도 해 볼만큼 해봤고 우리 우리들 교회도 전에 다녀봤으니 이제는 정말 끝이다 생각했고 아내와 심각하게 다툰 어느 날 겨울 저는 슬리퍼를 신고 한 겨울에 아내가 나가라는 말에 나갔을 때는 정말 비참했고 남편의 자리에서 아빠의 자리에서 쫓기을 당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쫓임을 당했을 때 드는 생각은 하나님 이제 정말 이혼입니다.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는데 어 시간이 지날수록 단임 목사님이 생각났고 그때 성령 시리즈 설교들을 다 들으며 뜻을 돌이킬 수 있었고 사역자에서 평신도로 우리들 교회로 온 주일 목장에 어 온 주일 목장에 붙어가라는 단임 목사님의 말씀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목장에 어떤 일이 있어도 붙어붙어가겠다고 하며 하나님의 신 은혜로를 다니며 처음으로 2년 동안 한도 빠지지 않으며 목장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목장에 붙어가며 양육받으니 저에게 처방받을 때는 너무 아프지만 아내도 같이 처방받는 것이 좋았고 아내가 목장에서 적용하라고 하는 것을 적용하는 그 모습 속에서 목장을 더욱더 믿게 되며 교회에 붙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왜 우리 가정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한 주 한 주 참석하며 목장이 얼마나 소중한지 예배 한 번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조금씩 느끼게 되었고 말씀이 조금씩 들리니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아내를 집착하고 우상고 저의 관점으로만 생각하고 착각하고 판단했으며 아내 뒤에 숨어 가장 역할을 외면한 죄를 보게 하셨습니다. 게으르고 회피하고 가난의 가치관을 완전히 중복하지 않고 적당히 내 생각을 앞세우고 적당하게 타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은 죽은 개 같은 저의 삶의 결론임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다 보니 그렇게 힘들다 이겨줬던 아내와의 관계 속에서 일상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싸우더라도 목장을 믿으며 단임 목사님과 선생님들과 목장식구들의 기도의 기도로 일상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이미 죄와 허물로 죽은 인생을 살려 주시고 죽음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제는 한 영혼을 위해 살고 싶다고 기도하며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죽은계 같은 인생에서 저를 건져 주신 하나님과 단임 목사님과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말씀을 믿지 않고 혼자 결정하다가 쫓겨나게 된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십니까?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내 생각을 앞세우고 세상과 적당하게 타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은 죄인입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쫓겨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어기고 적당하게 타협하며 산 죄인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우리를 위해 부활하신 그 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귀중하게 여기고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들의 인생되게 해주시옵소서. 저처럼 인생을 방황하고 비가 나며 자책하는 그 한 사람을 주님이 시간 찾아가 주시고 불쌍 여겨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삶에 가나안과의 싸움 같은 전쟁이 끊임없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미 이길 수 있는 전쟁이라고 하시지만 우리는 늘 두렵고 떨립니다. 주저합니다. 심합니다. 연약한 우리에게 함께하시고 강성케 하시어 이제는 각자 우리 삶에 마주해야 할 가나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정말 돌이켜 살아나 한 영혼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이 이 시간에 우리 계속해서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순종을 하는정이 되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 앞에 적당하게 타협하며 적당하게 적용하는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돌이켜 살아나는 가정이 되길 기도합시다. 우리 가족들이 혼자 마음대로 결정하지 않고 목장에 물으며 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 주여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우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 말씀 아버지이 성 아버지 말씀 순종하는 것이 아버지 온전한 순종을 하는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정당하게 하며 적당하게 어 아버지 그 죄를 깨기 원하고 아버지 그 죄를 깨닫고 회개하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 가정이 하나님 앞에 온전 돌아 주시옵나 우리 가정 삶을 주님 세상 가치를 하시 하지 말아야 하여 분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우리 주신 감아갈 수 있 가정들이 다 수 있도록 하나님 붙잡아 주시든 아버이 시간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 교회를 사용하여 주시고 말씀으로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교회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향하여 전심으로 찬양하며 말씀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고 지금도 늘 한 영혼을 위하여 사역하시는 단임 목사님을 주님의 강한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지켜 달라고 여름의 교육부의 큐패 모든 가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도록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교회 기도하면서이 가정들이 하나님 말씀 역사들이 일어 주시옵든 사운데 하나님의 보이 수 있도록 주님 하나님 아버지 우리을 붙들어주 하나님 하나님께 주머니 할 수 있도록 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사람 모든에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우리 교 하나님의 운기를 주님 기도합니다 아버지 니버든 가족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주시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버지 가운데 기름 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나님 붙들어주옵시고 아버지 이번엔이 나라와 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새로운 정부가 세워졌습니다.이 정부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경배하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적당한 순종이 아니라 온전한 순종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보활적 차별 금지법과 낙태법을 박아 주시고 대하생명 보호법이 지정될 수 있기를 위하여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주여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 나라 하나님의 말씀이 아버기를 합니다. 주서 아버지 나버 아버님 아버지 아버지이 시간 아버지 우리 나라가 아버지의 말씀 순종하는 나라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에 복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 나라가 주님 앞에 경배하고 아버지 들고 아버지 앞에 부짖며가 주님 도와주시 하나님 우리 나라의 아버지 법을 막아주시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법들을 막아주시고 아버지께 더 기뻐하시는 법들이 정될 수 있도록 주여 우리 나라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 나라를 살려 주시옵서 주여 우리 나라를 쳐주시옵서 주여 말씀 들여주 마지막으로 질병에 고통받고 있는 지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안수하여 주셔서 질병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치게 해주시며 온갖 중독으로 괴로워하고 헤어나오지 못하는 지체들을 위해서이 시간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세상의 중독들로부터 자유케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 연약한 환우들을 살려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끗한 말 받게 달라고 기도합시다. 암으로 고통받고 온과 병마들로 고통받고 있는 지들을 위해 우리 마지막으로 동성으로 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주여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여소 받고 있는 지체들을 하나님 찾아 복주시옵서 나음을 얻게 하여 주시옵서 가운데 찾아주시고 아버지 아버지 그 아버지가 주시 아버지 충 아버지들의 사랑 주님 주시옵서 하나님 우리들을 살려주님 고쳐주시옵소서 오늘도 이름으로 깨끗함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받고 있는들을 찾아가 주시고과 주님 찾아 주시옵서 주님 살려주시옵서 주님 주시옵소서 아버지 아버지 오늘 가운데 간구함으로 나아가 아버지 가운데 싸미하며 나가는 사명을 감당하는 인생 될 수 있도록 주여 모든 즐거에서부터 자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들을 붙들어 주시고 를 주시옵서 복하여 주시옵서 자여주옵서 모든들은 끊어지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 모든 질은 아버지 시간 받을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를 살려주여 주시옵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생각을 앞세우며 적당히 타협하러는 마음에서 건져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이 시간 특별히 모든 질병들을 고쳐 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모든 질병들은 치게 될지어다. > 모든 암은 사라질지어다. > 모든 중독들은 끊어질지어다. > 주님 깨끗하게 치료하여 주시고 고통받는 주님의 백성들을 고쳐 주시옵소서. > 아멘. >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부활적 차별 금지법과 낙태법을 막아 주시고 대화생명 보호법이 속히 제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찾아가 주셔서 안수하여 주시고 기름을 철철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각자 가지고 나온 기도 제목으로 계속해서 기도하도록 나아가겠습니다. 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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