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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6-29 (주일) > · 큐티인 | 시편 45:1-17 > · 왕을 찬양하라 - 이창엽 목사 > > 1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 > 2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 3용사여 칼을 허리에 차고 왕의 영화와 위엄을 입으소서 > 4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엄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 왕의 오른손이 왕에게 놀라운 일을 가르치리이다 > 5왕의 화살은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 만민이 왕의 앞에 엎드러지는도다 > 6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 7왕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 > 8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 > 9왕이 가까이 하는 여인들 중에는 왕들의 딸이 있으며 왕후는 오빌의 금으로 꾸미고 왕의 오른쪽에 서도다 > 10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 11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 12두로의 딸은 예물을 드리고 백성 중 부한 자도 네 얼굴 보기를 원하리로다 > 13왕의 딸은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의 옷은 금으로 수 놓았도다 > 14수 놓은 옷을 입은 그는 왕께로 인도함을 받으며 시종하는 친구 처녀들도 왕께로 이끌려 갈 것이라 > 15그들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 16왕의 아들들은 왕의 조상들을 계승할 것이라 왕이 그들로 온 세계의 군왕을 삼으리로다 > 17내가 왕의 이름을 만세에 기억하게 하리니 그러므로 만민이 왕을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 > 오늘 함께 볼 말씀은 시편 45편 1절로 17절 말씀입니다.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현은 그의 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 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먹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용사여 칼을 허리에 차고 왕의 영화와 위험을 입으소서. 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험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 왕이 오른손이 왕에게 놀라운 일을 가르치리이다. 왕의 화살은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을 뚫으니 만민이 왕의에 엎어지는도다. 하나님이여 주의 보자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이니이다. 왕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 왕의 모든 옷은 모약과 치양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는도다. 왕이 가까이 하는 여인들 중에는 왕의 딸들이 있으며 왕우는 비의 금으로 꾸미고 왕의 오른쪽에 서도다.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내 성과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그리하면 왕이 내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내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두로의 따른 예물을 드리고 성 중 부자도 얼을하리도다. 왕의 딸은 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의 옷은 금으로 수놓았다. 수놓은 옷을 입은 그는 왕께로 인도함을 받으며 시종하는 친구 처녀들도 왕께로 이끌려갈 것이라. 그들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왕의 아들들은 왕의 조상들을 계승할 것이라. 왕이 그들로 온 세계의 군을 삼으리로다. 내가 왕의 이름을 만세 기억하게 하리니 그러므로 만민이 왕을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아멘. > > 우리의 영원하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그리스도의 신부로 또한 왕 같은 제사장으로 주님의 은혜와 아름다움을 찬양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주일 새벽 우리가 묵상할 본문은 시편 45편 말씀으로 큐티인의 제목은 왕을 찬양하라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다 아시는 것처럼 시편은 노래입니다. 본문의 표제를 보면 고라자손의 마스, 사랑의 노래, 인도자를 따라 소사님의 맞춘 것이라 적혀 있습니다. 어이를 풀어 보면 고라손의 마스은 성전에서 음악을 담당했던 고라 자손이 지의자의 지위로 연주된 음악이라는 뜻이고 소사님은 백합 모양이 아끼나 노래집에 맞춘 노래며 내용적으로 사랑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 성경의 대표적인 사랑의 노래는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을 노래한 아가서를 들 수 있는데 사랑의 노래라는 부제가 달린 시편 45편은 시편의 아가서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 본문은 왕의 결혼식에 쓰인 노래입니다. 왕의 결혼을 축하며 찬양하는 노래가 바로 시편 45편입니다. 그럼 여기서 말하는 왕은 누구일까요? 예. 학자들마다 그 왕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제 많은 학자들이 왕을 솔로몬으로 신부은 애굽 바로의 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편 45편은 궁극적으로 왕은 우리의 영원하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신부는 교회된 성도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문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인 성도 간의 거룩한 천 혼인 잔치를 축하하는 노래인 것입니다.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영원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그리스도의 신부로 찬양하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묵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 첫째로 진리와 공의로 다스리는 왕은 예수님이십니다. > > 1절에서 8절 내용입니다. 결혼식의 신랑으로 나오는 왕에 대하여 시편의 저자는 1절에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현은 글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과 같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이 저자의 감정 상태는 굉장히 흥분되어 있고 기분이 좋은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자신이 말로 글로 찬양하려고 하는 왕이이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왕인 것 같습니다. 어 말은 마음의 상태를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의 마음에 가득찬 것들이 말로 표현되어집니다. 어 성도는 무엇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야 할까요? 바로 말씀입니다. 그것도 내가 살아난 말씀입니다. 우리들 교회에서는 복음을 전할 때 툭치면 나오는 간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늘 살아난 그 말씀이 있으니 자동적으로 살아난 간증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자가 생각만 해도 좋고 뛰어난 서기관의 글로 찬양하고 싶은 그 왕은 어떤 분이십니까? 2절에서 9절의 내용을 보니 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먹음고 있다고 합니다.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해 위험을 세우고 원수의 염통을 뚫어 백성을 보호하고 영원한 보좌에 앉으시고 공평한 규로 다스린다고 하십니다. 또한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는 왕이라고 합니다. 이런 왕이 세상에 있을까요? 저는 하나님이 우리나라의 이런 지도자들을 많이 세워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 진정한 왕은 사람의 힘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7절의 말씀처럼 왕에게 기름 부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이 모든 찬양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왕을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그분은 바로 진리와 공의로 다스리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오신 진정한 왕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은 오늘 큐티인의 제목처럼 찬양하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복음서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가시는 곳을 따라갔습니다. 들판에 가시면 들판으로 따라가고 바닷가에 가면 바닷가로 따라가고 왜 그랬을까요? 2절 말씀처럼 예수님의 입술은 은혜를 먹음은 입술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자체가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가면 은혜의 말씀을들을 수 있고 죽어가던 영혼이 살아나고 구원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 시편의 저자는 이런 모습을 아름답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은혜가 있는 사람이 아름답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주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곳이 어디일까요? 바로 예배이고 목장 모임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고난 많고 뭔가 부족하고 왜 저러나 싶은 사람들이 모이지만 이제 말씀으로 자기 죄를 보며 회개하고 또 말씀으로 위로하고 위로받고 기도하며 가니 은혜가 있어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 성도님들 아직도 온라인 예배에 만족하시고 현장 예배에 안 나오시고 목장에 안 나오시는 분이 있다면 아름다운 은혜의 자리로 꼭 나오시길 강권합니다. > > 오늘 본문의 왕의 모습을 보면 또 왕을 용사로 표현합니다. 3절에 용사여 칼을 허리에 차고 5절에 왕의 화살은 날카로워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왕은 그 다스리는 백성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어, 왕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우리 성도님들도 이런 의무가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악한 세력에 맞서 내가 속한 공동체를 보호하는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어, 그럼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세력을 길러서 소위 말하는 이제 압력 단체를 만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높은 세상 자리 올라가이 그 권세를 사용해야 할까요? 우리 성도님들도 잘 알고 계시는 에베소서 6장에 보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하십니다. 바울 사도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것 것으로 무장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무엇보다도 우리 성도님들이 악한 자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시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내게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내 안에 있는 죄를 회개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 > 아, 이런 자를 하나님은 7절에 보니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신다고 합니다. 얼마 전는 SG 성도님들과 태국 남부 지역에 있는 하디아이로 해외티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5시간 가량 비행기를 타고 태국 방콕에 수나폼 공항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1시간 30분을 더 가야 하는 긴 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태국에 도착해서 환승하는 과정에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어 입국 신고서가 이제 종이로 작성 도착해서 종이로 작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 얼마 전부터 그것이 없어지고 이제 디지털로 작성하도록 바뀌었던 것입니다. 그 사전에이 내용을 모르고 있던 저는 14분의 SG 성도님들이 무사히 태국에 입국하도록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평균 연령이 70대이신 우리 SG 성도님들에게 일이 여간 만만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더욱이 몇몇 분들은 해외라 휴대폰도 예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어 저도 처음 해보는 일이라 버벅거리고 있어서 다른 분들을 도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뿐이었습니다. 하나님 저 좀 도와주세요. 주여 불쌍히 여겨 주세요. 하나님 살려 주세요. 이렇게 기도했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입국을 위해 디지털 입국 신고서를 마치고 가보니이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이미 입국 수소를 마치셨던 것입니다. 상황을 파악해 보니 현지 직원분들이 우리 성도님들을 일대일 양육하듯이 도와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우리 성도님들은 한국어를 이야기하고 태국분들은 태국어를 하시는데 의사 소통이 되어서이 어려운 일을 해냈던 것이었습니다. 어, 다음날 팀원분들과 큐티를 하며 잠언 26장 12절 말씀. 내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라는 말씀에 제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라는 것이 깨달아져. 회개가 되었습니다. 제가 팀을 인솔하고 인도하는 사역자로서 입국 수속은 미리 체크해야 될 상황인데 저는 작년에 해 나간 경험이 있으니까 가사하면 되겠지라고 스스로 지혜 있다고 자만에 예 팀원분들이 안 해도 될 수고를 하게 한 것이 깨달아져 이제 회개가 되었습니다. > > 적용 질문드립니다. > 진리와 공의로 다스리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찬양하고 계십니까? > 아, 왕 같은 제사장인 내가 보호하고 섬겨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 > > 예. 영원히 찬양하기 위해서 두 번째로 믿기 전에 삶에서 떠나야 합니다. > > 10절에서 15절에 말씀은 왕의 신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왕은 예수님을 신부는 성도를 이야기합니다. 10절에서 주님은 딸이여 내 백성과 내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라고 하십니다. 왕이 시집보기 전에 지내던 모든 것을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새로운 환경으로 인도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잘라온 환경을 잊어버리는 것이이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환경이 좋으면 좋을수록 더 어렵습니다. 저 아내가 결혼 초한게 서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족의 범위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집안에 경조사가 있으면 이제 사촌들까지 모이는 것이 자연스럽기에 가족의 범위가 20여명 정도였습니다. 반면에 아내는 집계 가족만 모였기에 많아야 10여명 내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아내를 보며 정이 없다고 생각했고 아내는 저를 보며 이제 오지압이 넓다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내 백성과 내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리는 것은 쉽지 않은데 주님은 잊어버리라 하십니다. > >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11절에서 15절의 내용처럼 왕이 내 아름다움을 사모하게 되고 백성의 부자도 내 얼굴을 보기 원하고 궁중의 모든 영화를 누리고 가장 좋은 모습으로 왕궁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십니다. 다시 말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왕의 영광과 기쁨 그리고 즐거움에 참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기쁨과 즐거움이 구원받은 기쁨이라고 믿습니다. 이전에 아무리 좋은 것들도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기쁨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사랑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아름다워지고 존귀하게 됩니다. 11절에 왕이 왕비 아름다움을 사모하게 된다고 합니다. 왕비가 이전에 모든 것에서 떠나 온전히 왕을 섬기고 의지할 때 왕비는 오히려 더 사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믿는 우리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당장 말씀을 듣고 믿고 적용을 하며 가면 세상에서 뒤쳐지고 외면당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결국에 주님과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며 왕국에 거하게 하신다고 합니다. > > 저희 SG 태국 TT 팀은 저를 죄하고 팀원분들이 70세 전후에 하나님의 딸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휴양하로 해외 여행이나 가실 나이에 사서 고생하는 선교로 해외 티T티를 가시는 것이 이제 무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려 우려 우려와는 달리 가는 곳곳 나이가 오히려 선교에 좋은 재료가 되었습니다. 자신을 소개할 때 우리들 교회에는 자신의 죄패를이 이야기하는데 예 그곳에서는 75세 아무게입니다. 68세 아무개입니다라고 소개하니 한 명 한 명 소개할 때마다 다들 놀라며 적제하는 나이에 몽고까지 와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박수가 나왔습니다. 이제 무더운 날씨지만 무용복을 입고 케팝에 맞추어 라인 댄서를 추고 어 태국으로 된 찬양을 부르며 예수님을 전하려는 팀원분들의 모습이이 말씀에 순종하며 가는 왕이 사모할 만한 왕비의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감사가 되었습니다. > > 적용 질문드립니다. > 내가 구원을 위해 잊어버려야 할 백성과 아버지의 집은 무엇입니까? > 나는 어떤 아름다움을 사모합니까? > > > > 어, 왕을 찬양하려면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영원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 에, 16절에 왕의 아들들은 왕의 조상들을 개승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왕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왕권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많은 권력자들이 자신의 권력이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권력은 아침 안개와 같이 피었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정한 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통치자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잠시 잠깐 세상을 통치하는 하나님의 도구일 뿐입니다. 어 그런 본문에서 말하는 온 세계에 다스리는 군왕은 누구십니까? 16절 하반절 말씀에 왕이 그들로 온 세계의 군왕을 삼으신다고 하십니다. 그 군왕은 왕의 아들들이고 바로 믿는 성도들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 하반절을 보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하리라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예, 그저 세상에 발붙이고 근히 살아가는 인생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왕노릇하기 위해 이기고 이기려는 싸움을 싸워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나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주님의 약속을 믿고 주님과 함께 주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왕노릇할 것을 기대하며 찬양하며 가야 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 > 제가 설교에서 자주 이야기했던 조카 부부가 지금 결혼 생활의 위기를 막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아이를 가졌는데 낙태를 하지 않고 아이를 낳았고 그 남자 친구와 결혼도 하였습니다. 그 후 아이 둘을 더 낳아 이제 아이 셋을 기르고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조카 사이가 외도를 한 것이 드러나 아주 힘든 때를 보냈지만 그런 힘든 때 공동체에 도움을 받아 잘 지내는 듯하였습니다. 하지만 조카의 마음에 덮여져 있던 쓴뿌리가 이제 드러나기 시작해 20대 마지막을 내 맘대로 지내겠다며 외박을 하고 교회도 안 나오며 이제 이혼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찾아가서 설득도 해보고 기도도 해 주었지만 조카의 마음은 더욱더 강팍해져 가는 것을 보며 예 상심의 마음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이제 10대부터 지금까지 자신은 희생하기만 했다는이 그 조카의 말에이 조카의 마음도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 그러나 감사한 것은 로마서 5장 20절에 죄가 더한 것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의 말씀처럼 외도의 제패가 있는 조카 사이가 오히려 예배와 목장에 붙어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힘든 상황이 올 때마다 큐티를 하며 마음을 다잡으며 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통화를 하는데 삼촌 저도 많이 힘든데 그래도 큐티를 하면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하셔서 그렇게 노력해 보려고요.라는 그 말에 주님이 조카의 가정을 많이 사랑하고 계시고 그리고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이라는 이제 믿음을 주셨습니다. > > 오늘 말씀처럼 온 세계를 다스리는 군왕은 세상에서 잘난 자 능력 있는 자가 아니라 이렇게 자신의 죄를 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려는 왕의 아들이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주신이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힘든 상황에 놓여 있는 모든 분들이 고난을 통해 오히려 주님을 찬양하고 영원히 통치해 주신다는 그 약속을 믿으며 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적용 질문 드립니다. > 이 세상의 진정한 통치자는 하나님이심을 인정하십니까? > 예. 가정과 직장 공동체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통치를 찬양하십니까? > > 말씀을 맺겠습니다. 진정한 왕이신 주님을 찬양하려면 진리와 공의로 다스리시는 예수님을 따르며 믿기 전에 삶에서 떠나고 하나님의 통치는 영원하다는 것을 믿으며 가야 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따라 왕되신 주님을 소리 높여 찬양하는 주일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세상의 왕이 아니라 영원히 다스리시는 왕 중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을 구원해 주셔서 그리스도의 신부로 왕의 기쁨에 참여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주님 말씀을 통해 이런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며 내 백성과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리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 함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세상 것이 좋아서 여전히 잊어버리지 못하고 떠나지 못하는 세상의 정욕과 욕심이 있음을 회개합니다.이 시간 찾아와 주시어서 내 속에 있는 원수의 염통을 뚫어 주셔서 주님만 찬양하고 주님의 진리와 공의를 따르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왕의 이름을 만세 기억하며 영원한 다스림을 받는 축복된 주의 신부로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라의이 민족을 기억하여 주셔서 위정자들이 주님의 은혜를 입술에 먹음고 진리와 온유와 공의로 다스리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창조 질서를 거스리는 생명을 해하는 정책들을 막아 주시고 온전히 주님의 공의가 세워지고 하나님의 질서대로 통치되는이 나라의 민족이 되도록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막아 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이신 신속히 제정되도록 주님 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 교회와 단임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셔서 진행되고 있는 모든T와 부서 사역들이 영원한 왕이신 주님을 높이는 사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 필리핀 사역에 기름 부어 주셔서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실 때 듣는 영혼들이 살아나게 하시고 큐티 세미나를 통해 말씀 묵상 운동이 힘 있게 전하여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주일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곳마다 영원한 왕되신 주님을 온전히 찬양하게 하시고 들려지는 말씀을 통해 몇던 자들이 구원받고 병든 자들이 고침을 받는 은혜가 곳곳에서 임하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음악] [음악] م [음악] [음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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