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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8-11 (월) > · 큐티인 | 사사기 20:29-48 > · 모두 다 불살랐더라 - 김기현 목사 > > 29이스라엘이 기브아 주위에 군사를 매복하니라 > 30이스라엘 자손이 셋째 날에 베냐민 자손을 치러 올라가서 전과 같이 기브아에 맞서 전열을 갖추매 > 31베냐민 자손이 나와서 백성을 맞더니 꾀임에 빠져 성읍을 떠났더라 그들이 큰 길 곧 한쪽은 벧엘로 올라가는 길이요 한쪽은 기브아의 들로 가는 길에서 백성을 쳐서 전과 같이 이스라엘 사람 삼십 명 가량을 죽이기 시작하며 > 32베냐민 자손이 스스로 이르기를 이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패한다 하나 이스라엘 자손은 이르기를 우리가 도망하여 그들을 성읍에서 큰 길로 꾀어내자 하고 > 33이스라엘 사람이 모두 그들의 처소에서 일어나서 바알다말에서 전열을 갖추었고 이스라엘의 복병은 그 장소 곧 기브아 초장에서 쏟아져 나왔더라 > 34온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택한 사람 만 명이 기브아에 이르러 치매 싸움이 치열하나 베냐민 사람은 화가 자기에게 미친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 35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베냐민을 치시매 당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사람 이만 오천백 명을 죽였으니 다 칼을 빼는 자였더라 > 36이에 베냐민 자손이 자기가 패한 것을 깨달았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이 기브아에 매복한 군사를 믿고 잠깐 베냐민 사람 앞을 피하매 > 37복병이 급히 나와 기브아로 돌격하고 나아가며 칼날로 온 성읍을 쳤음이더라 > 38처음에 이스라엘 사람과 복병 사이에 약속하기를 성읍에서 큰 연기가 치솟는 것으로 군호를 삼자 하고 > 39이스라엘 사람은 싸우다가 물러가고 베냐민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 삼십 명 가량을 쳐죽이기를 시작하며 이르기를 이들이 틀림없이 처음 싸움 같이 우리에게 패한다 하다가 > 40연기 구름이 기둥 같이 성읍 가운데에서 치솟을 때에 베냐민 사람이 뒤를 돌아보매 온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았고 > 41이스라엘 사람은 돌아서는지라 베냐민 사람들이 화가 자기들에게 미친 것을 보고 심히 놀라 > 42이스라엘 사람 앞에서 몸을 돌려 광야 길로 향하였으나 군사가 급히 추격하며 각 성읍에서 나온 자를 그 가운데에서 진멸하니라 > 43그들이 베냐민 사람을 에워싸고 기브아 앞 동쪽까지 추격하며 그 쉬는 곳에서 짓밟으매 > 44베냐민 중에서 엎드러진 자가 만 팔천 명이니 다 용사더라 > 45그들이 몸을 돌려 광야로 도망하였으나 림몬 바위에 이르는 큰 길에서 이스라엘이 또 오천 명을 이삭 줍듯 하고 또 급히 그 뒤를 따라 기돔에 이르러 또 이천 명을 죽였으니 > 46이 날에 베냐민 사람으로서 칼을 빼는 자가 엎드러진 것이 모두 이만 오천 명이니 다 용사였더라 > 47베냐민 사람 육백 명이 돌이켜 광야로 도망하여 림몬 바위에 이르러 거기에서 넉 달 동안을 지냈더라 > 48이스라엘 사람이 베냐민 자손에게로 돌아와서 온 성읍과 가축과 만나는 자를 다 칼날로 치고 닥치는 성읍은 모두 다 불살랐더라 > >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기 20장 29절에서 48절 말씀입니다. 함께 봉독하여 읽겠습니다. 이스라엘이 기부와 주위의 군사를 매복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셋째 날에 베냐민 자손을 치어 올라가서 정과 같이 기부아에 맞서 전녀를 갖추매 베냐민 자손이 나와서 백성을 맞더니 꾀에 빠져 성읍을 떠났더라. 그들이 큰 길 곧 한쪽은 베들로 올라가는 길이요 한쪽은 기부아의들로 가는 길에서 백성을 쳐서 정과 같이 이스라엘 사람 30명 가을 죽이기 시작하며 베냐민 자손이 스스로 이르기를 이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패한다 하나 이스라엘 자손은 이르기를 우리가 도망하여 그들을 성읍에서 큰 길로 꾀어나자 하고 이스라엘 사람이 모든 그들의 처소에서 일어나서 발다말에서 전녀를 갖추었고 이스라의은 그 장기부장에서져왔더라온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한 사람 만명이 기부에 이르치 싸움이 지하나 베냐민 사람은 화가 자기에게 미친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베냐민을 치시매 당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사람 2500명을 죽였으니 다 칼을 빼는 자였더라 이에 베냐민 자손이 자기가 가 깨달았으니이는 이스라엘 사람이 기브의 매복한 군사를 믿고 잠깐 베냐민 사람 앞을 피하매 복병이 급히 나와 기부아로 돌격하고 나아가며 갈로 온 성읍을 쳤음이더라. 처음에 이스라엘 사람과 복병 사이에 약속하기를 성읍에서 큰 연기가 치솟는 것으로 군를 삼자하고 이스라엘 사람은 싸우다가 물러가고 베냐민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 30명 가량을 쳐 죽이기를 시작하며 이르기를 이들이 틀림없이 처음 싸움 같이 우리에게 패한다 하다가 연기구름이 기둥같이 성읍 가운데서 치솟을 때에 베냐민 사람이 뒤를 돌아보매 온 성읍의 연기가 하늘에 닿았고 이스라 사람은지라 사람들이 화가 자기들에게 미친 것을 보고라 이스라엘 사람에서 몸을 돌려 광야길로 향하였으나 군사가 급히 추격하며 각성읍에서 나온 자를 그 가운데에서 진멸하니라 그들이 베냐민 사람을 워싸고 기부와 앞 동쪽까지 추격하며 그 쉬는 곳에서 짓밟으매 베냐민 중에서 엎드려진 자가 18천명이니 다 용서하였더라. 그들이 몸을 돌려 광야로 도망하였으나 몸 바위에 이르는 큰 길에서 이스라엘이 또 5천명을 이삭하고 또 급히 그 뒤를 따라기에 이르러 또 2천명을 죽였으니 이날에 베냐민 사람으로서 칼을 빼는 자가 엎드려진 것이 모두 25천명이니 다 용사하였더라. 베냐민 사람 600명이 돌이켜 광야로 돌아 림몬바위에 이르러 거기에서 넉넉을 지냈더라. 이스라엘 사람이 베냐민 자손에게로 돌아와서 온 성읍과 가축과 만나는 자를 다 칼날로 치고 닥치는 성읍은 모두 다 불살났더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사사기의 말씀을 통해 교만하고 분내며 거짓말하는 우리의 죄를 불사려 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 새벽 예배 나오신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어제 주일 예배 말씀에서 깊은 어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하리가를 넘어서 말리가의 기도로 어 성숙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어제 주일 예배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40만 대군으로 26천여명의 베냐민과 싸웠습니다. 병력의 수는 15배나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명분도 확실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승리할 거라고 어 생각을 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승리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연음 패배로 4만 명이나 되는 어 충격적인 그런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죠. 이스라엘 연합군의 패배는 단순한 군사적인 그런 전술적인 패배가 아니었습니다.이 패배는 이스라엘의 교만을 꺾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오늘 어 본문 큐티인 제목 모두 다 불살랐더라. 첫 번째 교만을 불살라야 합니다. 편이 이길 수 있는 마땅히 이겨야 하는 그런 전쟁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전쟁에 앞서서 먼저 다뤄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베냐민 지파의 교만과 죄악을 그다음에 달러야 됐는데 먼저 첫 번째가 바로 이스라엘의 교만을 다루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람, 자신의 백성, 자신의 민족을 사용하기 전에 먼저 그들의 교만을 다루십니다. 4만 명이 죽는 연이음 패배 이스라엘 백성들은 교만함이 꺾였습니다. 금식하고 화목하며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돌려드리며 주님 앞에 바짝 엎드립니다. 하나님은 그런 교만을 꺾은 교만이 꺾인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킵니다. 그리고 이제는 기부아의 교만을 다루십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로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백성을 먼저 교만을 다루십니다. 그리고 나서 상대방 기브아의 교만을 다루셨습니다. 사사기 20장 32절에 보면요. 베냐민 자손이 스스로 이르기를 이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패한다 하나 두 번의 전투에서 대을 거둔 베냐민 군대는 교만이 하늘을 찔렀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처음과 같이 승리한다라고 자만하였습니다. 이들은 눈앞에 승리에 도치되어서 하나님의 심판을 잊었고 결국 교만함으로 인해 이스라엘의 교활한 전술에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그들의 자만심 결국은 파멸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교만이 완전히 꺾여서 낮아진 반면 베냐민 군대 교만은 하늘을 치솟았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전투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하나님의 사람을 교만을 꺾여서 낮아지게 하시고 상대방의 교만을 취게 하십니다. 높은 자를 낮추시고 낮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 그 비밀을 아는 것이 신앙생활의 묘미입니다. 사사기 20장 34절에 보면 온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택한 사람 만 명이 기부에 이르러 치매 싸움이 치열하나 베냐민 사람은 화가 자기에게 미친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35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베냐민을 치시매 당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사람 251명을 죽였으니 다 칼을 빼는 자였더라. 이스라엘의 최종 승리의 전술은 베냐민을 성 밖으로 유인하여 협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전투 전쟁에서의 기본적인 것이죠. 적을 유인하여서 양쪽에서 치는 그런 협공하는 작전으로 오늘 대승을 거둡니다. 교만하다 보니 적의 전술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교만하다 보니 당연히 오늘도 승리할 줄 압니다. 결국 냐민 베냐민 군대는 그 교만함이 취소음으로 인해서 25,100명이 전사하는 그런 큰 패배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완전한 승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 전쟁의 두 차이는 무엇입니까? 바로 교만함이었습니다. 누구는 교만함을 다 내려놓고 엎드려져서 하나님 앞에 엎드렸을 때 승리를 얻었고 다른 한편으로 베냐민 군대는 교만함이 하늘을 치솟을 때 그때 하나님이 완전한 패배를 주셨다라는 것이죠. 결국 승리의 비결은 교만함이었습니다. 겸손함. 우리의 삶에서 진정한 승리는 바로 하나님 앞에서 옵니다. 그것은 내가 바로 하나님 앞에 바짝 엎드렸을 때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나에게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했을 때 바로 하나님께서 큰 승리를 허락하여 주신다는 것이죠. 내가 잘해서 내가 능력이 있어서 내가 힘이 있어서 내가 돈이 있어서 승리하는 것이 아닌 나의 승리는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라고 고백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용하여 주시고 우리에게 큰 승리를 허락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기도원의 300용사 하나님께서는 왜 처음에 32,000명이나 되는 대군을 거느릴 수 있었지만 왜 300명으로 제안하셨나요? 그것은 너희의 힘으로 승리했다고 말할까 봐, 너희가 힘이 있어서 승리했다고 말할까 봐 내가 300명만 선택했다라고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아예 기도원 때는 시작 전부터 교만의 싹을 싹 잘라 버립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이기셨다라는 고백을 하나님이 받기를 원하신다는 것이죠. 결국 하나님은 이스라엘 군대의 교만을 다루시고 베냐민의 승리에 도치된 교만을 심판하심으로 모든 전쟁과 승리의 주관자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이 정도는 내가 할 수 있다라고 자신하며 하나님을 제쳐두고 내 힘으로만 해결하려 했던 거이 있습니까? 주님이 허락하신 승리의 영광을 나의 것으로 삼아 교만했던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일중독자였던 저는 어 가는 곳마다 저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어 인정받고 있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복무하는 동안에도 인정을 받았고 또한 사업장, 직장 그리고 사역의 현장에서도 계속이어서 인정을 받으면서 사역을 하였습니다. 한번은 어 오랜 시간 제가 보셨던 단임 목사님이 큰 교회로 청빈되는 어 사건이 있었습니다. 일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다니 목사님께서는 일을 잘하는 저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러니 큰 교회 가서 제가 얼마나 교만했겠습니까? 나는 단임 목사님이 직접 데리고 온 사람이라. 그때 당시에는 제가 전도사였습니다. 전도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질서를 다 깨고 부목사님들의 그런 질서를 다 깨버리고 교만하게 저의 맘대로 어 날뛰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사역들을 하고 제가 그쪽의 질서를 깨버리고 내가 단임 목사님의 그런 충신이고 오른팔인데라는 그런 생각으로 교만함이 하늘을 치솟습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이 교만을 꺾이게 하는 사건을 허락하셨습니다. 바로 교회를 떠나게 하셨습니다. 늘 인정받으면서 살았던 제가 그곳을 떠나고 보니까 이제는 광야로 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여러 군데 한두 군데 사역을 하다가 이제는 광야의 끝판왕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들 교회였습니다. 우리들께 오고 보니까 어 저는 이등병 생활을 한 적이 없었는데 우리들교회는 체계가 처음에 오면 이등병처럼 그러니까 어떻게 무시한다는게 아니라 체계가 처음 아예 막내부터 시작돼야 됩니다. 제가 어떠한 사역을 했던간에 어떠한 사역을 했었던 거 같네 제가 나이가 높고 낮고 그런 건 상관없이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무엇을 합니까? 네. 양육을 받아야 되죠.이 이 모든 것들이 저에게는 좀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아, 나 정도 되면 바로 어느 정도 위치에 사역을 시켜야 되는데 처음에 양육부터 받게 하고 어떻게 보면 어느 교회에 가든지 제가 인정을 받고 어느 직장에 가든지 인정을 받는 그런 위치에 있었는데 여기서는 이등변과 같이 생활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 오면 머리가 매일 어지러운 거예요. 나 인정받아야 되는 사람인데, 칭찬받아야 되는 사람인데. 근데 그때도 몰랐습니다. 양육을 받다 보니까 제가 자기가 충만했고 나르시스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근데 그건 약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나르시스가 있다라는 것을 우리들 교회 와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제가 아내 앞에서 내가 그렇게 교만했고 내가 그렇게 자기가 충만한 사람인 것을 몰랐다. 그것을 인정하니까 그때서의 머리가 어지러운게 딱 다 없어지더라고요. 와, 내가 이렇게 교만한 사람이었구나. 내가 이렇게 인정 중독자였다라는 것을 깨달은 후에야 그때서야 이것이 머리가 깨끗해지고 이제서야 내가 제가 좀 아 목사구나 이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우리들 교회에 거치지 않고 그냥 단임 목사로 갔다라고 하면 얼마나 교만했겠습니까? 나는 이제까지 인정 안 받아본 적이 없어라고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부격자들을 죽이고 일로서 정죄하고 사람들을 얼마나 그랬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들교회 와서 제가 교만이 꺾이다 보니까 바뀐게 있었습니다. 이번에 TT 하면서도 제가 느꼈는데 TT를 두 군데 다녀왔었거든요. 그런데 청년들에게 전에 같았으면 야 너희들 일을 어떻게 준비했어? 이렇게 준비해지라고 하면서 일적인 부분들을 제가 많이 요구를 했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일 중독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뀐 거 있다면 교만이 꺾이니까 그들 앞에서 야, 먼저 하나님으로 채우자. 우리가 일로 채우지 말고 뭔가 부족해도 괜찮아. 식사팀 밥이 맛이 없어도 괜찮아. 라면 먹어도 괜찮아. 그런데 우리가 먼저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으로 우리가 먼저 채워보는 건 어떨까?이 시간들을. 그렇게 해서 두 번의 TT 동안에 출발하기 전날에 우리가 금식을 했습니다. 하루 종일. 미디어 금식을 누구에게 누군가는 미디어 금식을 하고 누군가는 식사 금식을 하고 선택을 하도록 하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청년들은요 미디어 금식을 좀 더 어려워하더라고요. 차라리 굶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금식을 하고 가니까네 더욱더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은혜를 부어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알았습니다. 내가 아무리 준비한들, 내가 아무리 완벽히 준비한들, 내 안에 하나님이 없으면이 모든 것은 실패한다. 그리고 내가 아무리 준비가 안 돼 있다 할지라도 물론 준비는 해야 됩니다. 게으르면 안 됩니다. 준비를 해서 약간의 준비를 한다 할지라도 내 안에 먼저 채워야 될 것은 바로 하나님이구나. 성령님으로 채우고 성령님의 손을 잡고 그곳에 갔을 때 하나님이 승리를 준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교만한 저를 낮추시기 위해서 우리들 교회를 보내셨구나라고 정말로 너무 감사함으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에서 이렇게 부교육자의 교만을 깨닫게 해 주시겠습니까? 우리들 교회만이 할 수 있습니다. 큐티인 제목 모두 다 불살났더라. 두 번째 분노를 불살라야 합니다. 오늘 전쟁은 한 레위인의 첩 죽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한 생명의 죽음은 결코 가볍다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분노가 겉잡을 수 없이 퍼졌다는 것입니다. 한 명의 죽음이 어떻게 됩니까? 4만 명이라는 엄청난 희생자를 내었습니다. 분노의 눈이먼 이스라엘. 이들은 전쟁의 승리만으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45절에 보면요. 그들이 몸을 돌려 광야로도 도망하였으나 림몬 바위에 이르는 큰 길에서 이스라엘이 또 5천명을 이삭 줍듯하고 또 급히 그 뒤를 따라기에 이르러 또 2천명을 죽였으니 도망가는 적국을 적군을 향해서 뒤통수를 쳤습니다. 이삭 죽듯 진멸했다고 하였습니다. 끝까지 쫓아가서 다 죽였습니다. 48절 분노의 절정을 보여주는데요. 이스라엘 사람이 베냐민 자손에게로 돌아와서 온 성읍과 가축과 만나는 자를 다 칼날로 치고 닥치는 성읍은 모두 다 불살났더라. 군인을 이삭 줍듯이 쫓아가서 다 죽이고 이제는 전쟁의 승패가 치우쳐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망가는 적분 베냐민 지파의 군대를 다 죽이고 그리고 그 성읍들로 가서 생명이 있는 것들은 다 죽이고 그 성읍을 완전히 불살라 버립니다. 이방 민족과의 전쟁에서도 이렇게 이렇게 다 죽이지는 않습니다. 최소한 가축을 남기고 아니면 여성과 어린아이를 남겨서 그들을 데리고 가고 그렇게라도 하는데 이들은 무언가 분노에 쌓여서이 모든 것을 파괴해 버립니다. 그것도 같은 민족인 베냐민 지파를 향해서 분노에 쌓이면 여러분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화가 나서 핸드폰을 던지는 그런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저는 상당히 이성적인 사람이라서 핸드폰을 던져도 소파 위에 던집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분노가 나서 영화에 보면 이렇게 주먹으로 거울을 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세게 치지 않습니다. 이성적이기 때문에. 근데 누군가는 그렇게 세게 쳐서 주먹에 막 피가 나고 거울이 깨지는 그런 경우를 보지 않습니까? 분노에 쌓여서. 그리고 부부 싸움할 때 분노에 쌓면 어떻게 합니까? 나도 모르게 독이 튀어나옵니다. 담지 못할 그런 독설들. 결국은 분노를 표출하고 파괴한 후에는 나중에 어떻게 되죠? 부끄럽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했을까? 그리고 후회합니다. 분노는 우리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조차도 깨닫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땅에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 그 땅에 죄악의 심판을 증벌하기 위해서 그니까 가나안 민족들을 어 정복할 때 그것을 완전히 없애라고 했습니다. 그쪽에 어 짐승들까지 다 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복해야 될 가나안의 그 원주민들은 죽이지 않고 이렇게까지 진멸하지 않았는데 그들의 같은 민족인 베냐민을 이렇게 징보를 해 버렸습니다. 왜 가나안을 진멸하라고 했죠? 그들에게는 죄악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상의 죄악, 가나안의 가나안의 풍습, 음란함, 죄기 때문에 그들을 진멸하라고 했는데 오늘 진멸하라고 하지 않았던 베냐민을 완전히 진멸시키려 합니다. 진멸의 대상은 오직 죄뿐입니다. 그러나 분노에 사로잡힌 이스라엘은 싸워야 할 대상과 싸워서는 안 될 대상을 구별하지 못하고 가장 소중한 동족에게 동족에게 진노의 잔을 쏟아부었습니다. 이처럼 분노는 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무서운 죄입니다. 분노는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며 결국은 우리 자신마저 파멸로 이끄는 도구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분노를 이길 힘을 주셨습니다. 그건 무엇입니까? 바로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내 안에 십자가의 사랑이 가득해 있으면 분노를 이길 수가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모두 다 쏟아내신 예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있다라면 우리는 분노를 이길 수가 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내가 싸워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요? 내가 싸워야 할 대상이 아닌 사랑과 싸운 적이 있나요? 분노가 폭발했을 때의 모습은 어떠했나요? 십자가의 사랑으로 분노를 이겨낸 적이 있나요? 규팅 제목 모두 다 불살랐더라. 세 번째 거짓을 불살라야 합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전쟁의 불신은 어디에서부터 나왔죠? 레위인에부터 나왔습니다. 그런데이 레위인이요. 우선 첩을 둔 것부터가 죄악이었습니다. 잘못된 죄악이었습니다. 그게 순서가 첫 번째 시작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 잘못된 것은 물론 불량배들의 그런 잘못된 행동들이었죠. 하지만 레위인의 자신의 분노를 이스라엘 총회에서 표출하는데요. 그때 거짓 증언을 합니다. 사사기 20장 5절의 말씀을 보면요. 기부와 사람들이 나를 치러 일어나서 밤에 내가 묻고 있던 집을 에워싸고 여기까지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이 문제입니다. 나를 죽이려 하고 내 첩을 욕보며 그를 죽게 한지라. 나를 죽이려 하였다라고 하는데 죽이려고 하였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불량배들이 그들에게 동성애를 요구했었습니다. 죽이려 한 것이 아니라 관계하려 하였습니다. 그는이 치욕적인 사실을 숨겼습니다. 마치 자신의 목숨이 위태르웠던 것처럼 그렇게 꾸며했습니다. 또한 그는 내 첩을 욕보여 그를 죽게 한지라라고 했지만 첩을 욕보이게 내주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레위인이었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비겁한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진실은 쏙 빼고 그리고 자신의 수치 부끄러움은 쏙 빼고 거짓을 증언하였습니다. 거짓이 낳은 것은 공동체의 파괴였습니다. 한 사람의 거짓과 교만이 7만 명 가까운 사람의 죽음으로 이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나의게 유리한 증언, 나를 정당하기 위한 말로 공동체를 파괴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는요. 너무나도 유원비어의 그런게 많아서 교회를 무너뜨리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담임 목사와의 관계 또한 리더십과의 관계에서 조금만 틀어지면 그를 향해서 거짓 증언, 유원비어 이런 걸로 어 최근에 교회들이 많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천지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관계를 흐트어 놓는 것이죠. 유원비원을 터트리고 목회자에게 흠을 주고 물론 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은 꺾어야겠죠. 하지만 이런 잘못된 그니까 진실만을 말해야 되는데 진실이 아닌 왜곡된 발언은 이렇게 공동체까지 파괴를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저는 억울해서 저는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말했어요라고 하지만 때로는 나에게 유리한 대로 우리가 증언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번 돌이켜 보시길 바랍니다.이 이 한 사람의 이기적인 그런 바로은 이스라엘 전체에 분노를 일으켰고 그 분노가 7만 명을네 죽이고 동족 상잔의 끔찍한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자신의 죄와 수치를 드러내지 않고 감추려 할 때 그 죄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공동체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솔직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공동체 안에서 불신과 분열의 씨앗을 뿌리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오늘의 파멸과 같은 결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공동체 안에서 나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거짓을 말한 적이 있습니까? 나의 왜곡된 발언이나 유원비어가 공동체의 분쟁을 일으키거나 지체들과의 관계를 깨뜨렸던 경험이 있습니까?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두 다 불살렀더라. 오늘 내 안에 있는 죄성인 교만, 분노, 거짓을 불살라야 합니다.이 세 가지는 결국 하나의 뿌리에서 나오는데요. 그것은 바로 왕이 없으므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내 마음의 왕자가 하나님이 아닌 내 자신이 있으니 교만, 분노, 거짓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이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대신 지셨습니다. 십자가에서 교만을 꺾으셨고 분노되신 용서해 주셨으며 거짓되신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이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나아가 고백해야 됩니다. 주님 제 마음에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저의 이런 죄성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교만을 불태워 겸손으로, 분노를 불태워 사랑으로, 거짓을 불태워 진리로 바꾸어 오늘 하루도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귀한 말씀으로 저희의 죄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속 교만과 분노, 거짓이 저희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보혈로 저희의 모든 죄를 씻어 주시고 교만을 불태워 겸손을, 분노를 불태워 용서를, 거짓을 불태워 진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힘으로는 할 수 없사오니 오직 주님만이 저희의 삶의 왕이 되어 다스려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합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가정과 개인을 위해서 기도할 때이 땅의 모든 가정이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진 거룩한 초소가 되도록 허락하신 고난의 시간을 통해 주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은총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의 왕이 오직 주님 되시기를 소망하며 가정이 가정의 교만을 꺾어 겸손히 주님을 섬기며 분노되신 용서와 사랑이 넘치게 하여 주시고 거짓을 불살라 정직과 진실의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가정과 개인을 위해서 다 같이 주여 한번 해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주님 더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으로 더 채워져가는 그런 가정이 되어 주시옵고 우리의 가정이 왕이신 하나님 가도록 주님 도시 주님을 바라보며 나 주가 주님을 맞이하며 나아가는 우리 가정이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왕 또한 다른 하나님이신 것을 우리가 기억하며 나같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 주님을 왕으로 접하며 나아가는 그런 가정이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잡아주시옵고 하나님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잡아 주시옵고 우리 가정 가운데 그런 거짓들 다 불살 주시옵고 가정이 화한 가정으로 있는 그런 가정이 아니라 너무 더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시옵고 단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교만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고 서로 겸손하며 서로치며 하아가는 그런 가정이 되어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사진 사람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 단임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모든 사역 가운데 성령의 기름을 부으시도록 다음 주에 진행될 광주 목회자 세미나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사 한 목회자 한 가정 한 교회가 구속사의 말씀에 귀가 열리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진행되는 TT와 휴패에 함께하여 주시사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서 바로 흘러가며 우리의 자녀들이 말씀으로 살아가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살아나는 시간 되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녀라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교회를 위해서 다같이 주여 한번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주여 주님 목사님 하나님께서 영광을 지켜주시옵고 나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다 목사의 그런 역께서 지켜주시옵고 또 시 그 모든 것들을 하께서 다하여 주시옵고 강건하게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시옵시는 곳마다 하여 주시옵소서 다음 주에 진행될 광주 목회자 세미나 가운데 함께하여 주사 한 목회자 한가 한 교회가 집사의 말씀에 귀가 임하며 하나님 말씀으로 열리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내는 기 함께 하여주시며 하나님 마지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다음 세대 가운데 하여 주십 하나님 그들이 하나님을 인으로 만나고 주님을 말씀으로 만나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고 나의 하나님 나의 주인 오직 하나님을 고백하며 나의 인생의 목적가 오직며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는 우리의 자녀가 되었을 때 하나님 승의 순간를 부르는 우리의여 사이 될 수 있도록 주여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 함께하여 하나님 목회자들의 마음을 문을 열어 주시옵고이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할 때 형통과 강성함으로 교만해진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지시기 전에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스리는 차별 금지법을 막아 주시고 생명 보호법이이 땅에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시고 그들의 모든 결정 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다 같이 주 한번해 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이 나라의 통하여 우리가 기도하옵시 하나님이 나라 가운데 하나님의 공와 종의가 세워지게 하여 주시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 채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땅에 교회가 더욱더 온전하게 세워지게 하여 주시며이 땅 가운데 교회들이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도록 하나님 함께 하여 주시옵서 하라 하을믿지 하여주 하나님 말씀 안에 하나가 나 주님 나라 하나님 나라 족 가운데 주님 복으로 하여 주시며 하나님의 공가이 땅 가운데 넘치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하는 마음을 주시고 저들의 모든 정 위 하나님을 경하는 마음이 넘게 하여 주는 마음을 주시옵고 이들을 통하여서 하나님께 더 나아가는 수 있도록 인주 가운데 주님께 하여 주시옵시 마지막으로 질병 중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지유에 근원되시는 주님 육신의 질병과 마음의 상처로 고통받는 모든 인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의 보혈로 모든 병든 곳을 덮으사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삶을 가면은 헛된 중독이 있습니까? 주님 중독을 끊어낼 수 있도록 힘 주시고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육적 영적 질병이 깨끗하게 낫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 치유의 역사가 이곳에 가득케 하여 주시옵소서. 다 같이 질병을 놓고 주여 한번에 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시간 질병 가운데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의 사랑하는 성들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님 치유의 역사가 신의 역사가 그 가운데 임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 내게는 과없거니와 내가 나사렛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질병이 떠나갈지어다의 고백이 우리 가운데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내 안에 있는 충의 사십니까? 증낼 수 있는 힘과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 모든 운님 승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 질병이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주여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고 새생명 새 희망 새로운 아버지 영적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오늘도 승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명가 돌아가게 할지 아 무하는 모든 영적인 마음의 상처들이 치유되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깨끗한 은혜 역사의 시간으로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에게 귀한 말씀을 주시고이 시간 함께 기도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보았던 교만과 분노, 거짓이 바로 저희의 모습이었음을 주님 고백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저희의 모든 죄를 씻어 주시고 교만을 불태우고 분노를 불태우고 거짓을 불태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사오니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이 모든 것들을 불태워 주시옵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불태워 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이 땅의 모든 가정이 말씀의 반석 위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난의 시간을 통해 주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시며 가정에 교만을 꺾게 하여 주시고 분노되신 용서와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고 거짓되신 정직과 진실이 가득한 거룩한 조소가 우리의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단임 목사님에게 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모든 사역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다음 주에 있을 광주복회자 세미나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시고 또한 TT와 큐패를 축복하여 주시사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 바로 흘러가게 하여 주시고 수많은 목회자의 가정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이 말씀으로 살아나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이 나의 주님이 하나님임을 고백하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형통함으로 교만해진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하나님 회개 운동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이 땅의 교회가 다시 한번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또한 우리의 치유의 근원 되시는 주님 육신의 질병과 마음의 상처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며 주의 보혈로 병든 곳을 깨끗게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저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이 이 시간 계속해서 각자 가지고 나오신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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