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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7-26 (토) > · 큐티인 | 사사기 11:12-28 > · 여호와께서 판결하시옵소서 - 이옥신 초원지기 > > 12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 > 13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 이제 그것을 평화롭게 돌려 달라 하니라 > 14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 > 15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16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서는 > 17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대 나를 네 땅 가운데로 지나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와 같이 사람을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더니 > 18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돌아서 모압 땅의 해 뜨는 쪽으로 들어가 아르논 저쪽에 진 쳤고 아르논은 모압의 경계이므로 모압 지역 안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 > 19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곧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당신의 땅으로 지나 우리의 곳에 이르게 하라 하였으나 > 20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의 지역으로 지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의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 > 21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매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그 땅 주민 아모리 족속의 온 땅을 점령하되 > 22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족속의 온 지역을 점령하였느니라 > 23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족속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옳으냐 > 24네 신 그모스가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한 것을 네가 차지하지 아니하겠느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것을 우리가 차지하리라 > 25이제 네가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보다 더 나은 것이 있느냐 그가 이스라엘과 더불어 다툰 일이 있었느냐 싸운 일이 있었느냐 > 26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마을들과 아로엘과 그 마을들과 아르논 강 가에 있는 모든 성읍에 거주한 지 삼백 년이거늘 그 동안에 너희가 어찌하여 도로 찾지 아니하였느냐 > 27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네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하건대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하였으나 > 28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가 사람을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 >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기 11장 12절에서 28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사사기 11장 12절에서 28절까지의 말씀 우리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어 내게 왔느냐 하니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부터 야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 이제 그것을 평화롭게 돌려달라 하니라. 입다가 암몬 자손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 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으니라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어서는 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데 나를 땅 가운데로 지나가게하라 하였으나 에왕이 이를지 아니하였고 또 그와 같이 사람을 모압왕에게도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더니 그에 광야를지나 에돔땅과 모압 땅을 돌아서 모압 땅에 해뜨는 쪽으로 들어가 아르논 저쪽에 진고 아르는 모압의 경계이 모압 지역 안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이 헤브 왕 곧 아모리 족속왕 시온에게 사자들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청건데 우리를 당신의 땅으로지나 우리의 곳에 이르게 하라 하였으나 시온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의 지역으로 지나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그의 모든 백성을 모아 야스에 진치고 이스라엘을 치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온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시 이스라엘이 그들 그들을쳐서 그 땅 주민 아모리 족속의 온 땅을 하 아르에서부터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족속의 온 지역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족속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오르냐 내신 그모스가 내게 주어 차지하게 한 것을 내가 차지하지 아니하겠느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것을 우리가 차지하리라. 이제 내가 모아왕 벌의 아들 발락보다 더 나은 것이 있느냐? 그가 이스라엘과 더불어 다은 일이 있었느냐? 싸운 일이 있었느냐? 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마을들과 아루엘과 그 마을들과 아르논 강가에 있는 모든 성읍에 거주한지 300년이거늘 그동안 너희가 어찌하여 도로 찾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내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내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하건데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하였으나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가 사람을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아멘.이 이 시간에는 어 우리 이욕신 초원님께서 우리에게 새벽의 말씀을 전해 주시겠습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인생의 많은 문제 앞에서 사람의 판결을 구하는 우리에게 여호와의 판결을 구하라 하시니 잘 듣고 돌이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사사가 된 입다가 암몬과 전쟁에 나섭니다. 고대에는 전쟁에 앞서 먼저 서로 사자를 보내 설전을 버리곤 했는데 전쟁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였습니다. 입다가 전쟁을 앞둔 상황에서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바르게 설명하면서 암몬왕의 주장을 반박하는데 자신의 욕심이나 조상들의 욕심으로이 땅을 차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스라엘과 암몬 사이에 사람이 아닌 여호와께서 판결하시기를 구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에서도 여호와의 판결을 구해야 하는 이유는 첫째 역사를 곡하기 때문입니다. 12절에서 13절입니다. 12절에서는 입다가 왜 내 땅을 치어 왔느냐고 묻고 13절에서는 암몬 자손의 왕이 이스라엘이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들이 서로 내 땅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르에서부터 야복과 요단까지로 본래 암몬 땅이었으나 아무리 족속이 빼앗 점령하고 있을 때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불가피한 전쟁으로 차지하게 된 땅입니다. 그러니 서로 내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당연해 보이지만 말씀이 없는 안모왕이 피의 의식과 이기적인 욕심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일본 진영으로 다리를 다쳐 장애를 입은 아버지와 아들을 못 낳는다는 이유로 쫓겨난 친엄마 대신 열살 차이도 안 되는 새엄마 밑에서 힘들게 자한 어머니 사이에서 이남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이미 다섯 명의 자녀가 있고 남편의 무능함으로 가장 노릇을 하는 상황에서 마음이 다 되어 가는 늦은 나이에 저를 임신한 어머니는 여러 차례 낙태하러 병원에 가셨다고 합니다. 함께 따라간 동네 아주머니가 이미 생긴 아이를 왜 죽이려고 하느냐는 말류에 병원을 갔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하다 저를 낳으셨습니다. 그렇게 죽을 유기를 넘기고 태어난 저를 17살 차이나는 언니는 창피하다며 죽어 버리라고 한겨울의 인목에 밀어 놓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저는 서로 차지하려는 내 땅이 아닌 너나 가지라는 버려진 땅 취급을 받으며 태어나 자랐습니다. 제가 일곱살 때 며칠 동안 방에서 피를 토하시다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한 손에 막걸리병을 들고 다른 손은 제 손을 잡고서 막걸리집을 다니며 우리 막내 딸이라고 흐뭇하게 소개하시던 모습과 피를 토하며 고통스러워 하시면서도 저를 꼭 안아 주시던 모습입니다. 그래서인지 알콜 중독으로 가족을 힘들게 하고 자식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엄마에게 화를 내며 밥상을 내던지던 아버지를 싫어하는 형제들과는 달리 저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40대의 가부가 되어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일을 하며 우리를 귀신 엄마에 대해서는 냉정하고 무뚝뚝하며 보통의 엄마들처럼 돌봐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평생 엄마를 불편하고 힘든 사람이라고 여겼습니다. 알콜 중독 아버지를 꼭 빼은 큰 오빠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알콜올 중독이 되어 아버지보다 더 심한 복원과 폭력을 일삼으며 어머니와 형제들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자다깼는데 온 방 안에 요리가 깨져 있고 술에 취한 오빠가 손에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식구들은 잠이 든를 이불로 덮어 준 채 모두 도망가고 없었습니다. 한밤중이었는데도 술취한 오빠가 무서워 몰래 집을 빠져나와 가족들을 찾으러 정신없이 밤길를 헤매고 다녔던 기억도 있습니다.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는 말처럼 다른 형제들도 가출과 무단결석 등 사고를 쳐대니 엄마는 많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는 것은 늘 제몫시였기에 저는 자연스럽게 사고 치지 않고 착실하게 사는 딸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한 피를 물려받은 나의 뿌리를 부정하며 가족들의 인생과 나의 인생을 별개의 것으로 여기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또 제가 형제들과 달리 착하고 바른 사람이라는 외곡으로 이어졌습니다. 입단은 출생 때문에 열등감이 많고 형제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환경 때문에 성경을 보았으며 그로 인해 역사를 알게 되어 전쟁을 앞둔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왜곡하지 않고 말씀으로 해석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입다처럼 부모와 형제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는 소외감과 열등감 때문에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는데도 입다와는 반대로 평범하지 않은 가정 환경을 부끄럽게 여기고 직면하면 살 수 없을 것 같아 문제 없는 가정이라 여기는 왜곡된 사고로 가족들의 감정과 생활의 무관심으로 일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외국단 사고는 결혼 생활에도 많은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친구들이 결혼하고 친정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울었다는 이야기를 할 때마다 저는 그런 감정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차로 10분 거리 걸어서 10분 거리에 살면서도 1년에 명절 두 번 생신 어버이 날 딱네 번만 엄마를 찾아갔고 형제들과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며 전화통화는 물론 얼굴 보는 일도 거의 살았습니다. 그런데 시댁은 힘든 환경 때문에 오히려 부모 형제가 지나치게 끈끈해서 일주일마다 시댁에 가야 했고 평소에도 자주 모여 식사를 하고 휴가도 같이 함께 가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문제 많은 친정 식구들에게 무관심으로 살던 제가 친정 문화가 정상이라고 여기며 친밀하게 지내는 시댁의 문화를 이상하다고 정제했습니다. 그러나 친정은 지나친 무심함으로 시댁은 지나친 친밀함으로 상처와 이기심 그리고 피의 의식으로 치우친 문화를 형성한 것이었고 왜곡된단 왜곡된 사고의 결과물인데 저는 늘 저의 친정 문화와 시댁 문화를 비교하며 사람들에게 누가 오른지 판결을 바랬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내가 왜곡하는 나의 역사는 무엇인가요? 가족에 대해 객관화가 되었나요? 지나치게 친밀한가요? 회피로 무정한가요? 여호와의 판결을 구해야 하는 이유 두 번째는 경계를 넘기 때문입니다. 14절에서 22절입니다. 입단은 사자를 보내 이스라엘은 모학과 암몬 땅을 점령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출애굽 여정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가데스에 이르러 모압과 에돈 땅을 지나가려고 했지만 그들이 허락하지 않아 모압 동편 경계인 아르논의 진을 졌고 그곳 아르이 모압 경계라는 것과 그래서 자신들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친척인 모압과 에돔에게 요청한 것처럼 이방 민족인 아모리에게도 땅을 지나갈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지나가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군사를 모아 이스라엘을 치러오자 하나님이 아모리 사람을 내쫓고 그들의 지경을 차지하게 하셨다고 자신들이 침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오빠는 두려움의 존재이다 보니 남자라는 존재가 저에겐 힘들고 불편한 대상이 되어서 초등학교 시절엔 학교에서의 생활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남자애들과 같이 체육 활동을 하는 것이 힘들어 경직되고 학용품을 빌려 달라고 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서 굳은 표정으로 못들은 척하며 부탁한 아이를 무한하게 했습니다. 청소년기에는 교회에서 활동을 많이 하니 남자애들과도 어울려야 할 일이 많아졌는데 늘 사람을 대하는 것과 특히 남자를 대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제 자신에게 지쳐서 남자 여자를 구분하지 말고 모든 사람을 그냥 인간으로 대해야겠다는 나름의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저는 남자 여자를 가리지 않고 모두 편하게 대할 수 있었습니다. 남녀 사이에도 친구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지며 모든 경계를 무너뜨리게 된 대학 때 4대 4 미팅으로 만난 지금의 남편은 극히 소수의 사랑감을 맺고 사귀는 사이가 아니면 같이 밥도 안 먹는다는 사람이었기에 경계가 없는 저와 남편의 만남은 행복이 아닌 거룩을 위한 최고의 만남이었습니다. 두 번째 만난 날 남편은 내일은 언제 만나냐고 물었고 또 만나요라고 묻는 책에 사귀는 사이는 매일 만나는 거라는 이상한 답변을 했는데 저는 얼떨결에 내가 지금이 남자랑 사귀는 거구나 하며 매일 만나서 매일 죽일 듯이 싸웠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친구가 어느날은 그렇게 싸우면서 왜 만나냐며 차라리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헤어지는 대신 성경에 손을 얹고 결혼 예배를 드리므로 연인 전쟁을 끝내고 부부 전쟁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직장 회식 때 밥만 먹고 오라며 수없이 삐삐삐를 쳐대고 전화를 하지 않으면 집 앞에서 기다리다 삐삐삐를 던져 부수기도 했던 남자 친구와 결혼해야 할지 고민을 할 때 주위에서 결혼하면 내 여자라는 안정감이 생겨서 의심이 그칠 거라고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결혼식을 마친 직후 신혼 여행에서 결혼 반지를 잃어버릴 수 있으니 맡기고 가라는 친정 언니 말해 그렇게 하자는 제게 결혼반지를 함부로 뺀다고 화가 난 남편과 피로 현장으로 가는 길바닥에서 30분 넘게 싸웠습니다. 친운 여행에서는 그 당시 유행이었던 수술 달린 반바지를 입은 저에게 네가 거지냐며 당장 갈아입으라고 화를내는 남편의 말에 싸우다가 발리의 아름다운 회변을 구경도 못 하고 호텔팡에 처박혀 자유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지혜도 없고 자존심만 있는 이상한 여자였는데 최근까지 모든 것이 남편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애 시절부터 저를 의심하고 짐착하던 남편이었기에 결혼 후에는 모든 인간관계를 끊고 집, 직장, 교회만 다녔는데도 남편의 의심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그럴수록 싸움의 강도도 세졌습니다. 큰아들이 일곱살이었을 땐 일줄이 멀다 하고 한밤 중에도 소리를 지으며 싸우다 폭력도 쓰게 됐는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칼로 죽이겠다는 남편에게 저도지지 않고 찌르라고 달려들며 서로 엉겨붙은 상태로 아파트 16에 16층에서 떨어져 죽자고 베란다까지 간 일도 있었습니다. 남편의 의심을 살리를 하지는 않았지만 지나친 관심과 집착으로 비난하는 남편과 시댁의 물질 문제를 감당해 하는 결혼 생활이 힘들어 늘 이혼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정의 경계를 깨뜨리려는 악이 제 속에 넘쳤기에 남편의 의심이 심해질 수밖에 없었는데 저는 제 죄는 모르고 남편의 의척진 때문에 제 인생이 불행하다는 연민에 빠져서 그 모습을 다 지켜본 어린아들의 마음을 살피지 않았습니다. 입니다. 제임으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환계 상황에서 가슴이 터져 버릴 것 같은 답답함에 운전을 하다 길에 차를 세우고 하나님 살려 주세요 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은 우리 가정에 잠시 쉬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남편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10년 만에 둘째도 허락하셨으며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에 가는 은혜도 주셨습니다. 하나님 잘 섬기는 가정으로 세워지니 교회에서 운영하는 복지 센터의 센터장으로 일도 하게 되면서 여호와께서 아모리 족속을 이스라엘 손에 붙이신 것 같이 가정을 버리고 싶어 하는 내 안에 아무리 족속이 물러가고 많은 지경도 허락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편안할 때 사명으로 가지 않으면 죄만 짓는 사사기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저도 평안할 때 사명이 없으니 죄의 길로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복지 센터에서 일을 시작할 무렵 교회에 새로 나온 새 가족이 센터에 일을 도와주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일이 많아졌고 가깝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때 남편은 저에 대한 의심이 없었고 저도 가정에서 안정감을 두리고 있었기 때문에 친하게 지내는 것에 문제 의식이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가정 문제와 교회 문제를 상담 상담하게 되면서 개인사를 공유하게 되니이 관계를 끊어야 하나 갈등이 되기도 했지만 나를 비난하는 남편과 달리 칭찬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는 것이 좋아서 성도의 경계, 남녀의 경계를 넘어가는 것을 애써 외면했습니다. 남편의 의심으로 싸움이 계속되자 내 마음이 그런게 아니라고 스스로 속이며 남편 남편을 의처증으로 몰면서 관계를 지속하다가 외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도 배우자들도 허락하지 않았는데 정욕의 눈이 멀어 남의 가정의 땅으로 들어가고 제 가정의 땅 땅으로 넘어오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의 외도가 드러나게 되었을 때 용서할 때니 잘 살아보자며 세상적인 방법으로 노력하던 남편은 마음을 돌이키지 않는 저를 6시간 동안 욕설 협박 폭행을 하며 진술서를 쓰게 하고 쫓아냈습니다. 경찰인 남편은 진술서를 상세하게 쓰라고 했고 제가 쓴 진술서에 모하게 쓴 부분을 구체적인 단어를 넣어 저의 죄를 정확하게 드러나게 수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교인, 친구, 지인들과 친정 식구들에게 저의 외도사를 알리고 자신이 용서해 주겠다고 했지만 자식도 필요 없다면서 집을 나가 행방을 감추었다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는이 사실에 저의 외도보다 남편의 행동이 더 악하다고 분노하며 일을 갈았고 아이와 남편이 받은 상처보다 내가 당한 일이 더 억울하다며 울부짖었습니다. 오늘 내 땅 내놓으라고 말하는 안문 자손의 왕보다 더 이기적이고 뻔뻔한 모습이었습니다. 이혼을 생각하던 남편은 인터넷을 통해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 가지 이유라는 김양제 담임 목사님의 책을 접하고 우리들 공동체의 말씀을 들으며 깨끗한 호적을 자녀들에게 남겨 주겠다면서 이혼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석달 후에 이혼 여부를 결정하자며 시작한 별거 두 달 만에 남편은 이혼하지 않을 것이니 집으로 돌아오라고 했고 들어오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는 말에 죽고 싶지 않아서 집에 들어갔지만 저는 우리들 교회 따라가지 않고 남편과 아이들만 보냈습니다. 주일마다 교회 가자고 말하는 둘째 아이의 말을 계속 거절할 수 없어서 따라갔던 날 주일 설교 말씀은 다윗이 밧세바를 범한 사건이었습니다. 좀 더 일찍 왔거나 더 늦게 왔다면 이런 설교 안 들었을 텐데 하면서 남편 옆에서 바늘 방석에 앉은 것처럼 불편해 했던 저의 생각과 달리 성경을 처음부터 읽어 가는 목사님의 설교덕에 계속 다윗과 밧사의 사건을 들어야 했는데 완악한 저는 회개를 촉구하는 하나님과 목사님의 마음을 거절하고 정죄감으로 괴로워만 했습니다. 남편이 양육을 받으러 가다가 친정 언니와 문자를 주고 봤던 저를 보고 의심하여 시작된 싸움이 계속되니 저 혼자 살겠다고 판교 성전에 아이들을 남겨두고 도망을 갔습니다. 구원의 확신도 있었고 방언도 받았고 기도 응답도 수없이 받았으니 분명히 내 안에 성령이 계셨을 텐데 왜 외도까지 하게 되었는지 답답해서 저의 외도의 죄를 말씀으로 해석하게 해 주세요. 울며 기도했었습니다. 이런 저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하셔서 남편을 통해 말씀 묵상하는 우리 교회로 인도해 주셨지만 저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교회를 다녔어도 말씀이 없고 말씀을 들어도 회개하지 않으니 선택의 길에서 늘 구원과 상관없는 이기적인 선택을 하고 넘지 말아야 할 경계를 넘어가며 나와 가족을 죽였습니다. 경기도에서 언니랑 살고 있을 살고 있던 저를 6개월 만에 찾아온 남편은 아이들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보라고 했습니다. 당장이라도 아이들이 보고 싶었지만 남편과 살 마음이 없었던 저는 선뜻 아이들을 보겠다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남편의 배려에도 불구하고 보러 간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영령 못 보게 할 것 같은 두려움에 용기를내어 아이들을 봐도 되겠냐고 전화를 한 제게 너무나 편안한 어조로 당연하지 당신 자식인데 왜 내 허락을 받냐는 봤냐며 언제든지 보라고 했습니다. 바람 피우고 나 살겠다고 아이들을 버리고 나간 나를 어떻게 저렇게 편안하게 대할 수 있나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집을 나간 7개월쯤 되어 만난 둘째를 저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키도 훌쩍 크고 깡마른 아이가 제 기억 속의 모습도 상상속의 모습도 아니었습니다. 저를 너무 좋아하고 따랐던 아이는 제도 안 마주치고 자꾸만 피했습니다. 만나면 너무 반가워서 서로 얼을 줄 알았는데 저도 아이도 어색해서 어떻게 할지 몰라 하는 그 순간이 너무 미안하고 비참했습니다. 그날을 시작으로 아이들 이주 한 번씩 만날 때마다 잠깐씩 보는 남편과 저는 너무 달랐습니다. 이미 회개했으니 되었다고 여기는 저와 달리 남편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악이 있는지를 늘 이야기했습니다. 연애 시절과 결혼생활 내내 너는 이래서 문제야. 이걸 고쳐해. 고쳐야 해라고 하면서 기본 두세 시간씩 잔소리를 들어놓던 남편이었는데 제가 아닌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 듣기가 편했습니다. 나와이 사람이 왜 다를까 궁금했고 1년 만에 집에 들어왔을 때 공동체로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은 외도한 저 대신 끝없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회개하는 남편과 하나님 앞에 회개한 사람은 사람에게도 용서를 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신 단임 목사님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다시 공동체에 속해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이 땅에 온 목적을 모르고 행복을 위해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섬겼던 잘못된 신앙생활의 모습과 남녀의 경계를 무시하며 살았던 죄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보아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지 않았기에 아내의 머리가 남편이라는 말씀을 무시하며 내 뜻대로 살겠다고 남편을 무시하고 아내의 때와 엄마의 때를 가볍게 여기며 제대로 보내지 못한 제가 깨달아졌습니다. 그럼에도 외도로 죄인이 되어 회개를 했어도 저의 가출로 인해 함께 살게 된 신우에 대해 감사가 아닌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생생내며 분노하는 감정이 매일 들끄었습니다. 띵크 양육 10주차 양육도서인 목사님의 뜨겁게 행하라를 읽으며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기 전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셔도 내 안에 죄와 더러운 감정들을 처리하지 못하는 나 때문에 결국은 십자가를 지어가셨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내가 외도를 해서 죄인이 아니라 나 자체가 죄구나. 내 속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구나. 내가 100% 죄인이라서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게 깨달아져 통곡에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회개하지 못하니 신우가 내 옆에 살면서 나 때문에 수고했다는 것이 깨달아져 너무 죄송했습니다. 남편이 저의 죄를 판결하는 것은 경계를 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여호와의 판결을 구했기에 저도 여호와의 반결로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할 수 있었고 공동체에서 부목자와 복자로 마을지기에 이어 올해는 초원지기와 청소년부 부장으로 섬기는 사명으로 많은 지경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13절에서 점령했다고 말하는 암모왕에게 15절에서 점령하지 않았다고 답한입다가 21절과 22절에서는 여호와께서 넘겨 주셔서 점령했다고 말합니다. 점령하지 않았다고 말하다가 다시 점령했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히브리어로 보면 13절과 15절에서의 점령은 단순한 점령을 의미하는 단어이고 21절과 22절에서 사용된 단어는 기업으로 얻다라고 번역될 수도 있는 단어라고 합니다. 제가 분별없이 내 경계는 지키지 않고 남의 경계는 넘어가는 것은 내 욕심으로 점령하는 것이라서 모두에게 상처를 주고 또 빼앗기고 흩어졌지만 공동체에서 질서와 경계를 지키는 것을 배우고 자리를 지키니 내 속에 아무리도 점령하여 물러가게 하시고 사명의 자리도 기업으로 주신 것 같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내가 자꾸만 넘고 싶은 경계는 어디인가요? 내가내어 쫓아야 할 내속의 아무리 족속은 무엇인가요? 내 옆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게 인정되나요? 여호와의 판결을 구해야 하는 이유 세 번째는 듣지 않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23절에서 28절입니다. 입단은 고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일반적인 세계관, 즉 각각의 민족마다 자신들이 섬기는 신에게 받은 땅에서 사는 것이라는 관점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칩니다. 안몬 사람들이 그들이 섬기는 신이 허락한 땅에서 사는 것이 옳다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것이 왜 문제가 되냐는 것입니다. 안모왕의 주장대로이 땅이 안몬 사람들의 땅이라면 왜 지난 300년 동안이 땅을 찾지 않았는지 질문하는데 그것은 300년 동안 잠잠하다가 이제야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장한 입단은 사사기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말을 합니다.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과 암몬 사이에 판결하옵소서. 그러나 입다가 역사적인 사실과 일반적인 세계관으로 아무리 잘 설명해도 암모왕은 듣지 않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아무리 간증을 하고 복음을 전해도 듣지 않고 믿지 않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여호와의 판결을 구해야 합니다. 3년 전호 호남 지역의 초원지계가 된 남편의 장로 임직시에 친정식구들과 시댁 식구들, 많은 지체들이 참석했습니다. 새 언니를 따라 교회를 다니기도 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고 교회에 대해 비판적인 친정 오빠도 참석을 했습니다. 저의 외도로 우리 가정이 망가져 가는 모습도 날마다 붕괴하던 남편의 모습도 예배와 말씀을 통해 회개한 남편의 모습도 그리고 다시 회복된 우리 가정의 모습도 가까이에서 본 오빠였기에 그 당시 일곱살이었던 둘째가 중학생에 되어 축사하는 모습과 남편의 답사를 듣고 교회와 말씀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돌아가는 차 안에서 통화를 하게 된 첫 오빠의 첫 마디는 10년 동안 길에다 뿌린 돈이 적어도 5천만 원은 되겠다며 그 돈을 차라리 나를 주지 그랬냐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 저는 우리 가정이 살아났는데 5천만 원이 아깝지 않다. 누가 5천만 원에 다 깨진 우리 가정을 살려주 살려 주겠냐고 했지만 오빠은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가정을 지켜본 많은 사람들은 절대 회복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깨진 쪽박은 붙여도 물이 세는 거라고 아내의 외도를 용서할 남자는 없다고 했고 시동생은 가출한 채가 연락이 되지 않자 남편에게 새 여자를 만나라며 리스트를 뽑아오게도 됐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 말을 즉시 듣는다고 좋아할 일도 듣지 않는다고 낙심할 일도 아닙니다. 오늘 말씀처럼 여호와의 판결을 구하며 기다리면 됩니다. 저도 하나님이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에서 절대 듣지 않았었습니다. 알콜 중독으로 온 가족을 힘들게 했던 큰 오빠는 50대의 술이 덜 깬 상태로 친정치 복상에 올라갔다가 발을 헛 낙상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동네 건달들과 뱃싸움에 휘말려 목에 칼을 맞았을 때도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 13층 건물에서 떨어졌을 때도 살아남은 오빠였는데 어이없게도 단층 주택 곡상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생명을 잃었습니다. 그날은 우리 부부가 싸움 끝에 이혼하러 법원에 가기로 한 날이었습니다. 오빠의 사고로 법원 대신 장례식장에 있으면서 남편은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싸움 그만하고 잘 살아 봐야겠다고 마음을 돌이킨 반면 저는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빨리 이혼하고 자유롭게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천국의 확신을 가진 오빠를 데려가셔서라도 저희 가정을 지키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저는 듣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빠의 죽음을 해석하고 난 후 친정 엄마의 장례를 우리 교회 장으로 치르면서 오빠에 남겨진 아들 둘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빠의 생명과 맛바꾼 저의 가정이고 예수님의 생명과 맛바꾼 저의 구원이기에 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구원이고 제 인생의 목적이 행복해서 구원 그리고 가정 살리는 것이 되었기에 저는 조카들에게 저의 외도와 회개 회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시기와 근무가 불규적인 직장으로 목장 참석이 어려웠던 조카들은 목장에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이 보여 주신 확실한 증거지만 시조카 부부도 친정 조카들도 예배 자리에 오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애통함으로 연락도 하고 기도도 했는데 300년 동안 잠잠하던 안몬의 탐심이 올라온 것처럼 삶이 편안해지니 조카들의 구원에 무심해지고 듣지 않는 그들에게 전하는 것이 부담으로 여겨지면서 힘든 가정 살리며 되면 살리며 가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가족 구원에 관심이 없는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었습니다. 저의 간증을 듣고 돌이키지 않는 그들이 아닌 수없이 하나님의 말씀과 공동처의 겉면을 듣지 않았던 저를 지금도 듣지 않는 저를 판결해 달라고 가족 구원에 무심해진 저를 판결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듣지 않던 저를 오랜 시간 기다리셔서 구원하신 하나님이 그들도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하며 제가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하나님께 판결해 달라고 기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내 옆에 가족, 지체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포기하고 싶습니까? 그들을 통해 나를 오래 기다리신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지십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여호와의 판결을 구해야 하는 이유는 열등감 피해 의식 이기심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경계를 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설명하고 전해도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낙심할 것이 아니라 듣지 않는 날를 생각하며 여호와의 방결을 구해야 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러한 가정이 불러한 가정 환경이 싫어서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살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형제들과 나는 다른 사람이라고 내 환경과 내 모습을 왜곡하고 내 속에 선한 것이 있다고 여기며 사람은 어려서부터 악하고 음란하다는 하나님의 말씀도 왜곡했습니다. 남녀의 경계를 무시하고 아내의 경계, 엄마의 경계도 지키지 않고 외도하고 가출도 했습니다. 사건을 주셔도 말씀을 주셔도 돌이키지 않는 저를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셔서 사람의 판결이 아닌 여호와의 판결로 회개케 하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도 우리 곁에서 왜곡된 사고와 경계를 넘으며 듣지 않는 가족들과 지체들을 우리가 판결하지 않고 여호와의 판결을 구하며 맡겨 드리게 도와주시옵소서. 한 영혼, 한 가정, 한 교회를 살리기 위해 안식년에도 쉬지 않으시고 말씀을 전하고 계시는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하시고 부목사님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에게 성령 충만을 부어 주셔서 각자의 자리에서 배운 대로 잘 걸어가게 하옵소서. 교회에서 진행 중인 국내외와 교육부서의 큐패의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세워진이 나라가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려지게 도와주시고 인구 절벽 시대를 맞은이 나라에 생명 살린 태아 생명보이 제정되게 하시며 나라의 근가를 흔드는 모든 악법은 막아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이 이 시간 오늘 초님의 말씀처럼 우리의 열등감, 피의 의식, 이기심으로 역사를 왜곡하면서 경계를 넘기는 우리를 어 돌보게 하시고 아무리 설명하고 전에도 듣지 않는이 우리의 완악함을 용서해 달라고 이럴 때 심하는 것이 아니라 듣지 않는 나를 생각하며 여호와의 판결을 구하는 우리가 되어지기를 원하는 마음 가운데 이 시간 함께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가기 원합니다. 먼저 가정을 위해 기도드리기 원합니다. 내 생각, 내가 하려고 했던이 교만함을 회개합시다. 우리 가정에 주시는이 고난의 사건들을 통해서 그 자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돌이키고 회복되어질수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신 말씀을 붙들고 목장과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이거짓말에 속는 것이 아니라 구속사의 말씀으로 매일같이 분별하며 적용하는 우리의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주여 한번 외치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우리의 가정을 위하여서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여 내 생각 내가 했던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데려놓으면서이 교만함을 주님 앞에 구하며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 열감과 내으로 인하여서 내 가족을 아버지여 상던 모든 일들을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무리 설명하고 전에듣지 않았던 내 완악함 아버지여 내 마음의이 완악함을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돌아보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 앞에 나올 수 있도록 주님 들 주시기 간절히 바라 원합니다 아버지 내 심하며 쓰져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생각하며같이 손을 내리며 주시는이 여호와의 말씀 앞에 아버지 우리가 구하며 나가 주님 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주님 복주시 간절히 그 아버지 고난의 성과 사랑 가운데 그 가운데 아버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신 구의 말씀 회복되어질 수 있도록 주여 붙들어 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과 내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이 말씀 앞에 붙들고 아버 사랑하는 장과 공동 갈 수 있도록 아버지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 가정을 붙들어 주시옵서 아버지 할렐 수 있도록 주여주시옵서 아버지가 살아나기 원합니다.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부어주셔서 우리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말씀 앞에 수 있는 귀한 우리의 아버지로 주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기도할 때 우리 사랑하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우리가 구속사의 말씀 가운데 매일 회개하며 적용케 하시고 한 영을 향한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고 우리 교회를 들어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진행되어지고 있고 준비하고 있는 국내외 띵크트립 가운데에 주님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사 구속사의 말씀이 강과 바다로 흘러보내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모든 양육 가운데도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서도 기도하며 또한 임사님의 모든 사일정을 주님 앞에 올면서 기도합니다. 특히 발레시아 사역 가운데에 기름부어 주시사이 땅이 구속사의 말씀으로 돌아오고 회복되어지는 역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다임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시고 지치지 않도록 주님 성령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 아멘.이 시간이 기도의 제 올려드면서 주여 한번치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아버지 우리 사랑하는 교회를 위하여서 기도합니다. 아버지여 우리가 매같의 말씀 앞에 매일같이 회개하고 하는이 주님의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향해 통하는 마음 가운데 주님 우리의 복음을 들고 나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나가고 있는 것 하여서 하나의 아버지의 성령의 복음을 보시 말씀이 과도록 주님께서 인도합니다. 아버데 함께 주시고 내같이 나누고 아버지 나의 모든 것을 내 아버지이 모든 힘들을 주님께서 귀하게 살주시고 주하여 주시를 준비하며 나 한 목회자가 살아나여서 한가 살아나고 그 지역에 섬며 아버지 말씀 앞에 목 주님 인하여 주시옵서 사랑하는 우리 님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모든 사의 삶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삶을 감당하시는님께 주님이 땅이 말씀으로 돌아오고 복되시 아버지께 나올 수 있는 귀한 역사를 아버지 주옵소서. 특히 아버지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을 붙들어 주시고 지치지 않도록 매같이 붙들어 주시고 아버지 성령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모든 것을 주님께서 사용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붙들어 주시길 간절히 바로 권합니다. 아버지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은혜를 부여 주시옵소서. >> 다시 한번 기도할 때 우리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이 어지러운 상황 가운데 놓여 있고 아버지여이 대한민국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또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나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인도하여 주서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하는 위정자들 세워주기 원합니다. 주님 이제이 모든 사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나아갈 때에이 나라가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 우리 나라를 위하여서 주여 한번 주시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하나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사여서 아버지 공하지 못하고 아버지 나서 싸우는이 나라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너무 기도하게 하시고이 나라를 위하여서 전심으로 기도하는 자들에서 수 있도록 아버지 함께하기 원합니다. 가 먼저이 나를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주님 기도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우리 다음 세대를 무너리는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아주 시간으로 살아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하나님이 악법들 막아주시옵서. 모든 것들을 주님께서 주시기 원합니다. 생명과 말씀을 살 수 있도록 주님 우리 세를 주여 주시고 아버지 살려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두려하고 경외하는 위정자들이 세워지기 원합니다. 하나님 위정자들이 세워져서 하나님의 두하는 마음 가운데 모든 정치적 아버지 모든 상황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고 아버지 인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모든 위정자들을 주님께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말씀 앞에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그 말씀 앞에 나오는 통하여서이 나라가 아버지 올바른 저치관으로 나갈 수 있도록 성경적인 말씀 앞에 나오나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주옵소서.이 시간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주님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영과 육이 회복되어지고 주님 말씀 앞에 나올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을 붙들고 의지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육적 영적 질병이 깨끗하게 낫게 하여 주시고 예배함이 기쁨이라는 것을 깨닫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픔을 내려놓고 아버지 주님께서 회복하실 것을 믿고 나가는 주님의 백성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기도의 제목들 함께 올려드면서 주여 한번 지시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다시 한번 기도해 아버지여 고통받는 아버지여 주님의 백여서 함께 기도하기 원하의 마음과 아버지 영과이 복지는 놀라운 은혜를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뭐이 말씀이 아니면 말씀이 아니면 성 어려운 것이 없 말씀 내 말씀에 붙들고 아버 있는 불믿음까지 허락하여 주시의 능력을 사모하며 나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아버지 주 갈 수 있도록 아버지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축원합니다. 모든 육정 영적 질병이 깨끗하게 날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 기쁨이 되어지고 가에 나갈 수 있는 주님의 자 수 있도록 아버지여 함께 해주시옵서 아버지를 부어주시옵소서이 새벽의 모든 것을 깨우고 나가는 우리 믿음의 자녀들 주시옵소서 >> 하나님이 새벽에 함께 나와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가정을 말씀으로 깨어 기도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고난이 축복임을 기억하며 내 고난 속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해석하고 기도하며 공동체에 붙어가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아버지 국내획 땡크트립을 준비하며 또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교회 한 사람이 구속사의 말씀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시고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사역을 통하여서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동참하여 주시게 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단임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말레이시아 일성을 소화하시고 계시는데 지치지 않도록 영육의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시고 말레이시안 땅 가운데 구속사의 말씀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광조신 그 목회나를 통하여서 한 사역자가 한 교회가 주님께 돌아와 말씀으로 세워지고 회복되어지는 역사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아멘 서를 헛들을 주시옵서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구사의 말씀 가운데 분별할 수 있는 백성들을 더욱 더 세워 주시고 다가오는 모든 일정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사 주님의 회복이 명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님들을 지켜보호하여주 이을 통하여서 다시 한번 거듭나고 말씀에 붙어가는 삶으로 나아갈수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이 이 시간에는 계속해서 각자 가지고 나오신 기도점을 가지고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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