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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 2025-07-20 (주일) > · 큐티인 | 사사기 9:1-15 > · 스스로 왕이 된 가시나무 - 김현중 목사 > > 1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 2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니 > 3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 4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 5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으되 다만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 6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겜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 7사람들이 요담에게 그 일을 알리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 > 8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 9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 10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 11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 12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 13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 14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 15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 >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9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여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계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에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정하노니 너희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의 아들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냐 또 나는너임을 기억하라 하니 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이 모든 말을 세든람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로서이기를 그는 라전에서은를 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한 사람들을 자기를 따르게 하고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의 아들기 70명을 한바위에서죽였다의 아들은 스스로 숨었으니라 세계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계에 있는 상수리나무곁에서 아비멜을 왕으로삼으니라 사람들이 요에게 그 일을 알리 요담이 그리심산꼭기로 가서 그의 목소리를 그들에게 이르되 사람들아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이너는 에라가 그들에게 이게 있는 사람을 하니가 어찌 그것을 서들에요한지라들이 또 나무에게 이너는 서위에 왕이 되라 그들에게 이것과의 아름다운를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줄되리요한지라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도 그들에게이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들 위에 우줄되리요한지라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너 참으로 내게을 을부너 위에 왕으로 삼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스스로 왕이 되려는 가시나무 같은 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이 주신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은 81년 전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십니까? 1944년 7월 20일은 독일 나치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여러 히틀러 암살 미수 사건 중 가장 유명한 것이어서 2009년에 작전명 발킬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신 것처럼 히틀러는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커스트의 주범으로서 수백만의 사람을 학살하고 근현대사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준 인물입니다. 지도자 한 사람을 잘못 세우면 얼마나 큰 비극이 생길 수 있는지 우리를 일깨워 줍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도 히틀러처럼 악한 지도자 한 사람이 나옵니다. 바로 사사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입니다. 히틀러와이 아비멜렉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그들의 삶에 없고 또 스스로 왕이 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교화라고 잔인합니다. 우리는 나는 그 정도 죄인은 아니야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독한 자기 중심성 속에서 하나님 대신 내가 왕이 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요즘 사사기를 계속 묵상하면서 무엇으로 슬퍼하고 계십니까? 해결되지 않는 문제 때문에 우는게 아니라 끊임없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나로 인해 애통해하길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비멜렉 같은 나의 왕이 되실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왕이 되시려면 첫째 끊임없이 다스리려 하는 야망을 회개해야 합니다. 1절입니다. 여로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계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에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오늘 1절에서 성경은 아비멜렉의 아버지를 기드온 대신 여바알이라고 부릅니다. 우상을 찍어버리고 바가 싸우며 여호와를 섬겼던 아버지와 다르게 아비멜렉이 하나님 대신 우상으로 가득한 삶을 살았음을 대조하기 위해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아비멜렉은 기드온이 세에서 첩을 통해 자식인데 그 이름의 뜻은 아버지는 왕이시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왕이십니다라고 고백하는 인생으로 살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신앙전수는 실패했고 아비멜렉은 그 이름을 자기가 왕이 되는데 이용했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다스림을 거부하며 스스로 왕이 되고자 자신의 고향인 세계으로 갔습니다. 세계에 자신의 외가 식구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도움을 받아 세계 사람들의 욕망을 부추여서 자신의 야망을 이루 이용하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세계은 이스라엘에서 유서깊은 지역으로 과거에 여호수아가 죽기 직전에 백성들을 모아놓고 언약 갱신을 했던 유명한 장소이죠. 그런데 기드온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곳은 기드온의 에봇이 있던 오브라였습니다. 아비멜렉은 세계사람 마음에 있는 시기심과 열등감을 잘 알고 있었고 그걸 이용해 자신이 왕이 되고자 그곳으로 갔습니다. 보통의 사사들과 다르게 아비멜렉은 하나님이 부르신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거나 기도를 한 것도 아닙니다. 그의 삶에는 하나님이 그냥 없습니다. 조금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2절입니다. 청하노니 너희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바알의 아들 70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낳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고임을 기억하라 하니 기온에게는 아들 70명이 있었습니다. 아비멜렉은 왕정 국가에 대한 욕망이 있는 백성들에게 자기 한 사람이 강력한 왕이 되어서이 백성을 다리는게 어중간하게 70명이 있는 것보다 모두에게 특히 세계 사람들과 그의 고에게 좋다는 것을 어필합니다. 히틀러처럼 대중을 선동하 탁월했던 그의 말에 가족들이 움직였고 백성들의 마음이 기울기 시작합니다. 3절부터 4절입니다. 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이 모든 말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바알불이 친전에서 은개를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아비멜의 공약을 가족들이 모든 사람의 귀에려줍니다. 이런 거죠. 저를 지도자로 세워 주신다면 우리 세계물 경제와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어 이렇게 혈연과 지연을 활용한 아비멜렉의 전략은 적중했습니다. 온 마을 다해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우기로 결정한 세계 사람들은 바알브릿 신전에서 은개를 그에게 주었습니다. 마을숭배를 위해 모아두었던이 부정한 돈을 폐역한 왕을 세우려는 부정한 목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아무런 분별도 없고 자기 욕심을 채우 주저함이 없습니다.이 돈으로 아비멜렉은 방탕하고 한 사람들을 고용해서 자신을 르게 합니다. 싸움을 위한 병력을 손에 넣었습니다. 왕이 되는 길로 순탄하게 걸어가는 아비멜렉입니다. 그는 신바람이 낫겠지만 이렇게 하나님 없는 인생에 되는 것만 있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입니다. 끊임없이 다스리려는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고 하나님 대신 내가 왕노릇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내가 왕이니 다른 사람이 왕되는 것을 용납할 수가 없어서 죽이고 또 죽이는 옳고 그름의 삶을 살아갑니다. 어 저는 어렸을 때부터 바르고 더 바른 삶을 추구한 자로서 4절에 나오는 이런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은 어 저와 너무 거리가 먼 어 그러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0대 초반에 하나님을 만난 뒤 자칭 십자가의 길을 걸으면서부터는 아비멜렉 패거리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을 더욱 판단하고 정죄했습니다. 얼마나 제 옳고 그름으로 가득했던지 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함부로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이빠른 소리만 해되는 제 별명은 김박사였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불편한 사람이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고 먼저 다가와 주었던 사람들이 저에게 쩔쩔매는 모습을 은연 중에 즐기는 어 그러한 죄인이었습니다. 그 후에 제자 훈련을 받으면서 신교제와 신결혼을 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저는 제 오음으로 상대방을 끊임없이 다스리려고 했습니다. 선교사가 되려고 했던 것도 사실 사명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저런 어설프게 믿는 자들과 다르다며 나의 오음을 입증하기 위한 야망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 와서 양육을 받으며 과거에 캠퍼스 간사로 섬기던 사역이 망하고 또 결혼 생활도 망하고 선교사로 나가지도 못하는 이런 모든 실패의 사건이 아비멜렉 같은 절 돌이켜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축복이고 다스림이시라는 것을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받게 해 주셨습니다. 만약에 제 죄를 보지 못한 채로 모든 것이 제 계획대로 되었다면 어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이제는 구속사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제 죄를 조금씩 보게 해주시니 흉내내는 수준이지만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에 적용을 하게 됩니다. 배었어서 여전히 아내와 아들에게 옳고 그름으로 다스리려고만 할 때가 많지만 제 수준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때에 맞는 사건으로 찾아와 주시고 또 저 대신 적용하는 공동체의 간증을 제 귀에 들려 주시니 저도 다시 회개하게 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요즘 사람들의 귀에 어떤 말을 들려주고 있습니까?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의 고백입니까? 그렇게 고백하지 못한다면 내 귀에 들려 주시는 공동체의 간증은 잘 듣고 있습니까?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다스림이심을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 내 왕이 되시려면 둘째 고난 중에 완전하신 하나님임을 믿어야 합니다. 5절입니다.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여바의 아들 곧 자기 형제 70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으되 다만 여바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왕이 될 모든 준비를 마친 아비멜렉은 병력을 이끌고 오브라로 가서 아버지 집에 있는 아들 70명을 죽였습니다. 그중 막내인 요단만 살아남았습니다. 기드온이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 실패한 결과혈육간 살인이 일어났고 그턴 아들 중 살인자 아비멜과 아무 힘도 없는 요담만 남은 것입니다. 요담이 스스로 숨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가 아비멜렉의 계획을 눈치채고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선 기록되어 있지 않아서 자세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지켜보호하여 주셨기에 그가 생존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한 것 같지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마 어린 요담 하나은 어 이제 시작되 자신의 왕권에 아무 위협도 주지 못할 것이며 언제든 제거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묵상을 하며 요담이 어떤 마음이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비멜렉이 병력을 끌고 와 반석위에서 형들을 잔인하게 한 명씩 처형하는 모습을 요담이 직접 봤을지 아니면 목격자들로부터 전에만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 그가 가진 이름 때문에 더 괴로웠을 것 같습니다. 그의 이름은 하나님은 완전하시다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런 비극을 허락하실 수 있지? 어떻게 기도온도 앞서 6장 13절에서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기복 신앙에 빠져 있을 때에는 고난이 찾아올 때 완전하신 하나님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를 무조건 잘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죄는 보지 못합니다. 제가 요담이라면 하나님을 원망했을 것 같습니다. 뭐가 완전하신 하나님이냐며 비아냥거렸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실제로 나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 속에서 어떻게 반응하셨습니까? 외도하는 배우자, 나를 배신하는 자녀, 갑자기 찾아온 질병, 물질의 어려움, 그 속에서 남은 것이라고는 요담처럼 다 망하고 실패한 나, 무기력하고 초라한 나 한 사람입니다. 이게 남의 일일 때는 그래도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선하십니다. 노래할 수 있지만 내 일이 되고 나면 그 고백이 입밖으로 잘 나오지 않습니다.이어서 6절에서 아비멜렉은 왕으로 등극합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계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둔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모든 사람들이 세계의 상수리 나무에서 그를 왕으로 삼습니다. 과거에 기드온은 아브라의 상수리 나무에서 여호와의 사자를 통한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사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드온을 통해 백성들을 구원하셨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상수리 나무이지만 세계매는 우상숭배자들로만 가득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그 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비멜렉은 이곳 세계에서 가나안의 다른 신들에게 절하며 스스로 왕이 됩니다. 조금이나마 기대했던 어 극적인 반전은 없었고 요담이 볼 때 하나님의 대적하는 살인자가 왕이 되었습니다. 어 이런 상황 속에서 요담이 스스로를 저주하고 모든 걸 비관하며 인생을 마쳤을 수도 있었는데 그래도 함께하는 공동체가 있는 덕분에 그는 소리를 높니다. 그리고 날 하나님은 그의 말대로 역사하십니다.참 참으로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7절입니다. 사람들이 요담에게 그 일을 알리매 요담이 그리심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세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 말을 들으시리라. 어 요담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그에게 아비멜렉의 왕이 등극을 알렸습니다. 요담이 힘을 얻어서 그리심산 꼭대기로 갑니다. 그리심산은 이스라엘에게 축복의 상징으로서 이곳에 올라갔으면 축복의 말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요담은 쓴소리를 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지금 백성들이 얼마나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버리고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사는 것이이 축복의 장소가 전혀 소용 없을만큼 얼마나 악한 것인지 그리고 그러한 악한 자를 지도자로 세운 백성들에게 요담이 내 말을 들으라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돌이켜야 하나님께서 백성의 말을 듣고 응답하시길 것이기 때문에 요담이 자신이 해야 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인본적으로 사람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아비멜과 다르게 요담은 구원을 위한 말을 합니다. 나 혼자서는 고난 중에 완전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달콤한 말을 속삭이는 사람보다 내 죄를 보게 해주는 구원의 말 한마디를 외쳐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적용질문입니다. 나는 요담입니까? 아비멜렉입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 완전하신 하나님을 믿게 해주는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내 왕이 되시려면 셋째로 내게 주신 자리를 잘 지켜야 합니다. 요담은 나무를 의인화시킨 우화를 통해 백성들에게 메시지를 전합니다. 8절부터 9절입니다.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감남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줄대리요 한지라들이 자신들을 다스릴 왕을 찾는데 가장 먼저 왕으로 삼으려는 나무는 어 스스로 왕을 세우는 기름을내는 감나무였습니다. 어나무들이 일순이 후보에게 가서 왕이 되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런데 감나무가 거절합니다. 자신의 기름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기 때문에이 일을 버리고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상을 한다는 것인데는 자신의 하나님과 사람이스럽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섬김의 자리는 하나님이 부르신 곳이기 때문에 자신이 왕이 되어 다른 나무들 위해서 우줄되는 것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리를 잘 지키며 이타적으로 섬기는 것이 모두가 바라는 왕의 자리보다 더 좋다는이 감람나무의 고백은 다소 비현실적으로 들리기까지 합니다. 나무라 그런가? 어 그런데 이어지는 나무들의 이야기는 이것이 특별한 소수만 가능한게 아니라는 걸 보여줍니다. 10절부터 11절입니다. 나무들이 또 무아가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가 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줄대리요한지라 감나무에게 차인 나무들이 이번에는 무아가나무에게 갑니다. 나무가 최고라지만 그래도 무아가 나무의이 달달고 달단 열매는 설탕을 대신할만큼 귀한 것이라 뒤에 나오는 마지막 나무와 더불어서 이스라엘에게 꼭 필요한 나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때 열매가 열리지 않게 하시는 대표 나무였으니이 정도면 나무들의 왕이 되기에는 손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무들이 왕이 되어 달라고 찾아왔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구석에서 열매만 맺고 그 열매로 다른 사람들만 먹이는 것보다는 그래도 한 번쯤은 왕이 되어 보면 좋지 않을까요? 어, 저는 사실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우줄되고 싶습니다. 그런데이 무아가 나무도 감남나무와 대답이 같습니다. 자신의 아름다운 열매는 왕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삶에 활력을 주기 위한 것이라는 겁니다. 내가 어찌이 자리를 버리고 가냐고 대답합니다. 나무들이 정말 대단합니다. 마지막 포도나무로 가보겠습니다. 12절부터 13절입니다.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줄되리요 한지라. 어 이쯤 되니 계속 왕 후보들을 찾아다니는이 나무들이 더 대단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하나님 대신 평생 다른 왕을 찾아헤매는 우리의 끈질긴 죄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무아가 나무만큼 백성들에게 인기 있는 포도나무의 대답도 같습니다. 자신이 하나님과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이 일을 중단하면 대신 맡을 자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포도나무도 왕의 자리를 거절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지 함께 think크해 보길 원합니다. 부모의 자리, 자녀의 자리, 목자의 자리, 부목자의 자리, 사장의 자리, 부하 직원의 자리. 어, 이런 각자의 자리를 사명의 자리로 귀하게 여기고 잘 지켜내면서 하나님과 사람을 영광스럽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왕이 되려고 하는 대신 말씀에 순종할 때 구원을 위해 살아갈 때 누구보다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워하시는데 저는 주님 앞에 그저 가시나무인 것을 보게 됩니다. 14절부터 15절입니다.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아비멜렉을 상징하는이 가시나무는 열매도 없고 기름도 없습니다. 자기 그늘에 와서 피하라고 하지만 뜨거운 태양을 피할 그늘도 줄 수 없습니다. 그는 오직 자신을 위해서만 존재하며 날카로운 가시로 주을 찌를 뿐입니다. 자신에게 오지 않으면 모두 불사르겠다는 잔인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를 지도자로 세운 백성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요담이 책망합니다. 사실 나무들은 어 새 나무가 자신은 왕이 되지 않겠다고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를 계속 잘 지키겠다고 했을 때 아 하나님만이 왕이시구나 이것을 깨닫고 왕 찾는 것을 멈추고 그 나머지 나무들 역시 각자 자리를 잘 지켰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들 자신이 가시나무였기 때문에 가시나무가 그들의 왕이 된 것입니다. 그들 삶에 마땅한 결론이었습니다. 오늘 주일을 맞이하여서 내가 원하는 왕의 자리가 아니라 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세우신 정말로 귀하디 귀한 종의 자리를 잘 지키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세워주신 내 자리를 기쁘게 잘지키고 있습니까? 내 열매로 하나님과 영혼을 영광스럽게 합니까? 아니면 열매없는 가시나무처럼 내가 옳다고 우줄되며 가족과 공동체를 찌르고 있습니까? 제가 결혼을 하고 15년이 지났는데 왜 이렇게 저희 부부의 삶에는 풍성한 열매가 없고 황폐한 사막 같을 때가 많은지 작년부터 아들이 왜 수고할 수밖에 없는지 생각해 보면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목사의 자리 남편의 자리 아빠의 자리를 잘 지키지 못한 가시나무 같은 저때문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매번 바쁘다는 핑계를 가족을 소울히 여기고 관계가 가운데 끝까지 남탓을 하고 인정중독 일중독으로 왕이 되려고 하는 저에게 어느새 가시들이 삐쭉삐쭉 튀어나와 있었더라고요. 그 가시가 제 가족을 찌르고 공동체를 찔렀습니다. 어, 요즘 용돈으로 제가 아들을 때로는 협박하고 회유하면서 어, 큐티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큐티가 제 약함과 수치를 나누는 그러한 큐티가 아니고 어, 그 시간마저도 말씀을 가르치면서 아들을 찌르는데 제가 그 시간을 쓰고 있더라고요. 제가 가시무라서 그늘이 없어요. 그늘이 없으니까 가족들이 제 곁에서 쉴 수가 없습니다. 이런 자격 없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최근 가슴으로 낳은 아이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오래 전부터 입양을 준비해 왔는데 막상 입양 전제 위탁을 시작할 날이 다가오니 설렘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가시나무 같은 내가 우리 부부가 정말 할 수 있을까? 우리가 낳은 자녀도 온전히 사랑해 주지 못하고 계속 찌르고 있는데 어 그런데 하나님께서 담임 목사님 말씀을 제 귀에 들려 주시면서 모든 때를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어 이어지게 하셨다고 그래서 아름답다고 어 저희 딸이 부모의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하는 그러한 자녀가 되게 해주실 거라고이 왕이신 하나님께서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실 거라는 그런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딸의 이름을 때시 아름다울 아 시야라고 지었습니다. 시아가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경험하여서 정말 그분을 아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록 문제 부모인 저희 부부로 인해서 가시나무처럼 서로 찌르게 되더라도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묶어 주신 관계임을 알고 어 제 죄를 보고 회개하며이 부모의 자리를 말씀에 순종하여서 잘 지키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하나님 대신 스스로 왕이 되려고 하는 죄인입니다. 나는 저 폐역한 무리와 다르다는 착각을 하며 살아왔지만 누구보다 내 옳고 그름으로 타인을 다스리려는 야망으로 가득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이런 가시나무 같은 저 때문에 가족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왕의 자리보다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를 귀하게 여겨 잘 지키는 하나님의 나무가 되길 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왕이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을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가시나무처럼 행하다 멸망하지 않도록 회개의 유산을 남겨주는 우리 부모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국내외 띵크트립에 기름을 부어 주셔서 곳곳에 큐티 목회를 하는 감무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광주 띵크 목회 세미나를 통해서 호남 지역의 교회들이 환난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자들을 자신의 열매로 살려내는 무아가 나무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육부서 큐패를 통해 우리의 다음 세대가 다른 영혼을 살리고 기쁘게 하는 포도나무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이 모든 열매를 통해서이 나라가 왕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위정자들에게 야망되신 사명을 주셔서 창조질서를 막는 모든 악법을 주님 막아 주시고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재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을 위한 자리를 잘 지키며이 모든 것에 앞장서시는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하여 주셔서 목사님의 모든 방송 문서 설교 사역을 통해 큐티목회와 가정 중수의 사역이 강해서 바다로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일 예배 가운데 은혜를 부어 주셔서 우리 성도님들이 해달별이 떨어지는 고난 속에서도 완전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말씀으로 해석받으실 수 있도록 한 영혼 한 가정이 살아나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내게 주신 자리를 잘 지키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계속해서 개인의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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