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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날짜: 2025.08.13 > 본문: 시편 38:7-22 | 징계 중에 드리는 기도 > 설교: 정영화 목사 / 정민영 초원지기 > > 1 [다윗의 기념하는 시] 여호와여 주의 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 분노하심으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 2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 3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 4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 없나이다 > 5 내 상처가 썩어 악취가 나오니 내가 우매한 까닭이로소이다 > 6 내가 아프고 심히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픔 중에 다니나이다 > 7 내 허리에 열기가 가득하고 내 살에 성한 곳이 없나이다 > 8 내가 피곤하고 심히 상하였으매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나이다 > 9 주여 나의 모든 소원이 주 앞에 있사오며 나의 탄식이 주 앞에 감추이지 아니하나이다 > 10 내 심장이 뛰고 내 기력이 쇠하여 내 눈의 빛도 나를 떠났나이다 > 11 내가 사랑하는 자와 내 친구들이 내 상처를 멀리하고 내 친척들도 멀리 섰나이다 > 12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음모를 꾸미오나 > 13 나는 못 듣는 자 같이 듣지 아니하고 말 못하는 자 같이 입을 열지 아니하오니 > 14 나는 듣지 못하는 자 같아서 내 입에는 반박할 말이 없나이다 > 15 여호와여 내가 주를 바랐사오니 내 주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 16 내가 말하기를 두렵건대 그들이 나 때문에 기뻐하며 내가 실족할 때에 나를 향하여 스스로 교만할까 하였나이다 > 17 내가 넘어지게 되었고 나의 근심이 항상 내 앞에 있사오니 > 18 내 죄악을 아뢰고 내 죄를 슬퍼함이니이다 > 19 내 원수가 활발하며 강하고 부당하게 나를 미워하는 자가 많으며 > 20 또 악으로 선을 대신하는 자들이 내가 선을 따른다는 것 때문에 나를 대적하나이다 > 21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 22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 > > ▣ 유튜브에서 설교 중간에 나오는 광고는 교회와는 아무 연관이 없으며, > 우리들교회는 영상에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 ▣ 댓글은 교회가 추구하는 방향과 정신에 맞지 않으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예, 반갑습니다.이 큐티와이 목장에 이렇게 적응하다가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를 통해서 비로소 말씀을 적용하면서 SG 공동체를 섬기고 있는 정영아 목사입니다. 이제 우리는 보통 인생에서 이렇게 성공하고 이렇게 잘된 일들 또 사랑의 사랑의 결실을 맺는 날과 같은 날들을 이렇게 기념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이 시편 38편 말씀의이 소제목을 보면 다윗의 기념하는 시라고 적혀 있는 것을 봅니다. 오늘 다윗이 왜 자신이 징계받고 회개했던 사건을 기념했는지 살펴보면서 우리가 징계 중에서도 기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은혜 나누기 원합니다. 우리가 징계 중에 하나님께 기도하려면 첫 번째로 나의 죄악을 회개했던 사건을 기념해야 합니다. 1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 분노하심으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오늘 본문은 어 다윗이이 밧세바를 범하고 그녀의 남편인 우리아를 경렬한 전장에 보내어서 죽게 한 사건 이후에 이것을 음폐하려 했지만 나단 선지자의 책망 앞에 어 그가 회개한 내용의 배경이 됩니다.이 이게 다윗은 자신의 죄를이 회개했지만이 죄로 인해서 다윗과 밧세바 사이에 태어난 아기가 죽게 되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됩니다. 다윗은 자신의 죄악에 대하여서 30편 32편 51편 그리고 130편과 더불어 오늘 본문인 시편 38편을 통해서 이렇게 대표적인 참회 시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이 이렇게 다윗은 자신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고통 속에서 비로소 죄의 무게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윗에게 마음을 짓누려는 죄악의 무게를 그가 느끼지 못했다면 자기 죄도 모른 채 영원한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인생이 되었을 것입니다. 2절 말씀입니다. 주의 말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라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이제 저에게도 저를 찔러 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제 저의 아내입니다. 저의 아내는 또 이제 한의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플 때 진짜 침으로 저를 찔러 주기도 하죠. 근데 이제 저는 이제 몸이 이제 자주는 아니지만 이제 가끔씩 아내에게 이제 어 침을 좀 놓아 달라고 이게 정중히 부탁을 합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아내가 이제 저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까 당신은 살이 하도 두꺼워서 침이 들어가질 않는다고 의그라는 말을 이게 빼놓지 않고 저에게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제 치료를 받아야 하니까 침 맞고 싶으니까 이제 우선 옮기지만 이게 그 말을들을 때마다 기분이 묘하게이 나쁜 거죠. 근데 아내가 이렇게 참 귀한 아내가 이게 침까지 넣아 주는데 나는 왜 기분이 나쁠까 이렇게 탱크 하게 되니까 제가 이게 살이 두꺼운게 아니라 저의 마음이 두껍다는 것을 이렇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입으로는 아내한테 이제 사랑한다, 사랑한다라고 말을 하지만 제가 아끼는 기타나 물건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했고 아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지금 제 딸에게 딸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고 지금이 어떤 일일들 때문에 친구와 관계 때문에 힘든지 도무지 관심이 없는 그게 무정하고 이기적인 남편이었음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엘리 제사장처럼 비둔하여이 영적으로 무감각한 저를 통해서 저를 위해서 그 아내가 날마다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저를 찔러 주니 구속사를 깨달으며 가게 됩니다. 이게 사실 아내는 저와 함께 살면서 이제 직업이 그러하듯 저를 공격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제 저를 이제 살려 살려 주려고 저를 도와주려고 했던 것뿐이었는데 가만히 보면 저는 이제 정말 자존심이라는 것은 없다고 나는 그런게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사람인데 이게 쓸데없는 자존심의 제안이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3절 말씀을 3절과 4절 말씀을 보시면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 것이 없사우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 없나이다. 다윗은 이렇게 죄악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눌리고 힘든 것을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게 이렇게 이제 저의 쓸데없는 자존심이 어 집에서만 그랬을까요? 이제 사역의 자리에서도 함께 사역하는 이제 선임 목사님이 이렇게 조언을 해 주어도 저는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로 여기면서 카톡으로 조언은 감사하지만 여기까지입니다.라고 선을 긋는 톡을 보낼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자존심을 부리니 저의 뭔가 마음에 평안함이 없고 계속해서 저를 짓누르는이 짐을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관계에서도이 저의 착하다고 생각하는 성품과 이제 노력으로 이렇게 헛된 열심만 부리면서 이게 남편을 아내가 고치려 든다고 생각하면서 이런 여자와 도저히 살 수 없다고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은 이혼이라는 악한 생각을 수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문제의 원인이 내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이 양육을 받으면서 아 내 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단임 목사님께서 믿음은 죽을 때까지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이라고 어 하셨는데이 말씀도 아니 그걸 어떻게 평생 내려놓고 살 수 있나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띵크해 보니 저는 아내이 능력 있는 이런 아내에 대해서 지독한 열등감 자존심 이기심 인정받고 싶어하는 아주이 두꺼운 갑옷 안에 갇혀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깨달은 것을 이제 매주 부부 목장에 나가서 이제 펼쳐 놓고 이렇게 나누면은 이제 목자님께서 그때 목자님께서 이제 두 가지도 아니고 딱 하나만 적용해 보라고 어 이렇게 처방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뭐 설거지하기, 뭐 청소하기 이런 당연히 해야 될 것들을 제가 적용을 하겠다고 나누고 하나씩 적용을 어하고 순종을 했더니 아내와의이 멀어졌던 사이도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이제 아주 자연스럽게 나오지는 않지만 아내가 찌를 때마다 당신이 올소이다를 고백하게 되니 짓누르던 짐으로부터 조금씩 자유를 누리고 편한 사람이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른 한 사람이 있으면 중심을 잘 잡으면 가정이 살아난다고 합니다. 어, 저나 아내보다도 사실 먼저 예수를 믿었고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어, 헌신했고 그리고 또 한 가정의 가장이면서도 중심을 잡기는 커녕 빛이 오며 임하며 이렇게 도망가는 밖에벌레처럼 아내가 찌를 때마다 이렇게 도망가게 바빴던 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그럴듯한 핑계로 회피하기 바빴던 사람임이 인정이 됩니다. 이제 이렇게 겉으로는 갑옷을 입고 속으로는 문둥병으로 썩어가는이 나아만 장군처럼 5절 말씀에 나오는이 우매한 사람, 어리석은 사람이 바로고 저였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아프고 때론는 우리의 죄악이 우리를 짓누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징계라는 스단을 통해 우리의 죄를 보게 합니다. 드러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은혜와 소망이 시작이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오늘 다윗이 굳이 바스벨를 범하고 아주 용맹한 전사였던이 우리아를 죽인 그 사건을 다시 기념하는 시을 써서 이와 같이 죄짐에 눌려서 살고 있는 우리와 같은 인생들을 향하여서 자유될 수 있도록 한절한절 세계어 자신의 기도를 회개를 올려 기념한 것입니다. 6절과 7절입니다. 내가 아프고 심이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픔 중에 다니나이다. 내 허리에 열기가 가득하고 내 살에 성한 곳이 없나이다. 이제 다윗은 눌리는 정도가 아니라 6절을 보시면 자신의이 죄악 때문에 슬퍼합 슬퍼하기 시작합니다.이 이 6절에 나오는 허리의 열기가 가득하다는 것은이 생명이 허리에서 나오는데 그의 힘이 완전히 빠졌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징계는 그동안이 살아왔던 우리의 삶에 대한이 결론인 것을 우리가 보게 되죠. 이전에 죄라고 여기지 않았던 것들,이 정도는 괜찮은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하여서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깨닫게 해 줍니다. 오늘날이 시대의 문제는 죄에 대한 애통이 사라지고 이렇게 문둥병자와 같이 죄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악의 평범성으로 이용과 관통 낙태와 같은 일들이 악한 일들이 인권이라는 이름 아래에 얼마든지 자신의 소견을 따라서 살아갈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죄악이 관영하고 애통함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답도 없고 힘이 빠져야만 여호와 앞에 앉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내 힘이 빠져야 하나님을 찾게 되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육을 치셔서 영을 세워 가십니다. 어 지난 여름 사역 이제 SG 공동체에서 조도라는 섬으로 띵크트립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주가 마침 허북 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어 생명에 이르는 경외라는 주제로 새벽 기도가 진행 되고 있을 때였기 때문에 저희도 그 섬에 가서 그 교회에서 함께 새벽 예배를 온라인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 밤에 잠을 이제 본당해서 저 이제 우리 이창현 목사님과 목사님은 앞쪽에 저는 뒤쪽에 자고 있었는데 무언가 목을 확 무는 굉장한 통증과 함께 자다가 정말 벌떡 일어나서 이렇게 보니까 뭐가 있었을까요? 정말 제 삶에서 가장 큰 지내가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어요. 이제 작은 지네들이 섬이니까 이제 다른 방에도 조금씩 나왔지만 이제 그 지네가 이제 저를 물었다는 생각에 너무 아프기도 하고 너무 화가 나서 바로 응징을 했습니다. 예. 그리고 나서 이제 다시 누워서 자려고 생각을 해 보니까 이게 이제 좀 무서운 거예요. 또 물릴까 봐. 그래서 한시간 정도 혹시 이제 진내 이제 독이 이제 가을에 독한데 어쨌든 뭐 검색을 해 보니까 뭐 크게 열이 나지 않거나 그럼 괜찮다. 그래서 한시간 정도 이게 좀 진정이 되는지 보고 큰 이상이 없어서 차에서 잠깐 눈을 눈을 감았다가 새벽 예배 시간이 되어서 이제 새벽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어 갑자기 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아파서 나오는 눈물이 아니라 갑자기 우리 목장에 우리 안집사님, 이집사님, 우리 홍집사님, 우리 집사님들이 한 분 한 분 생각이 나면서 막 눈물이 나오면서 기도가 깊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깐 이렇게 애통하면서 기도가 되는 것을 보면서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또 띵크를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저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왕진의 한 마리를 이창현 목사님도 앞에 있는데 뒤에 있는 저에게 굳이 보내 주셔서 저의이 정말 왕강한이 마음 여전히 저밖에 모르는 아주 이기적인 저의이 죄악을 이렇게 콕 집어 주신 것입니다. 돌아오는 이제 올라오는 이제 버스 안에서 근데 이게 붙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8절 말씀처럼 이제 내가 피곤하고 심이 상하였음에 마음이 불안해지기 시작했고 그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서는 이제 너무 피곤하잖아요. 이제 TT에 새벽 예배까지 했으니 그래서 저는 그렇게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고 누워서 자려고 그런데 아내가 이제 열을 재보라고 하는 거죠. 그랬더니 이제 38도를 넘어서 이제 체온게 39도를 향해 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당신데 자면 폐열증으로 죽을 수도 있다라는 말을 듣고서야 이제 응급실로 달려가서 진료를 받고 이제 이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요나서를 보면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제 벌레를 보내서 방코를 갉아감맞게 만드는 것처럼 이렇게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내를 보내셔서이 뿌리깊은 자기 숭배를 이렇게 드러나게 하시고 회개하여 애통하는 눈물로 저의 마음을 이렇게 부드럽게 만들어 주셨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지내를 보내 주셔서 여호와 앞에 안게 해 주시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이 고통과 징계 속에서 비로소는 내가 얼마나 나약하고 어리석은 죄인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 육신의 고통은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어 주어서 내 삶에 성한 것이 없고 상처가 썩어 악치가 나며 아프고 심히 구부러져 마음이 불안하고 신음하는 고통을 겪어야만 나의 힘이 빠지는 것입니다.이 이 진 덕분에 저는 저의 제가 드러나는이 다윗처럼 회개할 수 있었던 잊지 못할 티가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기념하고 싶은 날은 언제입니까? 부끄럽고 자존심 상하는 일을 끝까지 잘 당하기 위해 날마다 큐티하며 양육받으며 가시겠습니까? 나의 힘을 빠지게 만들어 회개케 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두 번째로 징계 중에 하나님께 기도하려면 징계가 없는 자는 사생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11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자와 친구들이 내 상처를 멀리하고 내 친척들도 멀리 섰나이다. 이게 긴병의 효자가 없다고 하죠. 오늘 다윗이 하나님의 징계로 말미암아서 뭔가 마음이 무너지는 상황에 있을 때 이제 하나님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사람의 관계도 끊어지게 됩니다. 죄악이 무서운 것은 단순히 우리를 조금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파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관계가 끊겨져 외롭게 홀로 남겨진 시간 가운데 비로소 다윗은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면서 15절에 여호와여 내가 주를 바았사오니 내 주님이 내게 응답하시리이다.이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앉아서 비로소 하나님의 응답을 간절히 바라게 되는 시간이 되어집니다. 이렇게 사랑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시간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관계가 다시 시작하는 구속사의 시간이 되게 하십니다. 이제 18절에 내 죄악을 아뢰고 내 죄를 슬퍼함이니라고 계속해서 고백하면서 다윗은 다윗의 자신의이 죄악을 밧세바를 범한 사건을 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징계를 통해서 권위로 그냥 뭉겨 버리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 죄악을 아뢰고 슬퍼했습니다. 그에게 찾아온 고난의 시간이 단순히 사람 때문에 찾아온 억울한 사건이 아니라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징계이며 자신의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뭐라고요?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위대하다고 그리고 자기 죄를 위서 한 시간을 진실로 울부짖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가르치는 사람보다 위대하다고 어느 영성가가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의 제고백이 정말로 어 대단하다. 이것이 너무나 귀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의 회개가 나의 회개가 나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이 땅에 수많은 교회와 영혼들을 살리기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응답 말씀이 드릴 때 비로소 추악한 죄로 얼룩진 비로한 나의 연약한 인생이 도리어 한 사람의 인생을 살리는 어 인생으로 빚어지게 됩니다. 얼마 전에 이제 사춘기 딸이 에어컨 바람 때문에 이제 감기에 걸려서 병원을 갔다 와서 이제 잠깐 누워 있을 때 제가 기도를 해 주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도를 해 주었더니 이제 딸이 뭐라고 했을까요? 저희 딸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마은 청산 유순해. 제가 어저께 어저께 근데 어저께 학원 데려다 주면서 저한테 묻는 거예요. 아빠 청산 뉴스가 무슨 뜻이야라고 묻는 거예요. 아니 너는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아빠한테 청산 뉴스라고 했냐고 하면서 또 저희 억울함을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그러면 그 당시에 기도해 주고나 그 말을 듣고 아니 그럼 기도를 말로 하지 뭘로 하냐라는 말로 이렇게 맛아 치면서 아 이건 또 뭘까 또 이렇게 생각을 해 보게 되니까 제가이 어 심리 스위스의 심리학자인 유명한이 칼 유인이라는 분이 계신데 이제 당신은 당신이 하겠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만들어진다라는 말한 적이 있는데 여전히 저희 저의 기도가 구속사의 적응이 된 기도라는 것을 딸이 정확하게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적용을 못하는 저 제가 딸에게 청산 유소라는 말을 듣는 것은 있어야 할 일이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8절에서 10절 말씀을 보면 8절 말씀 보면 징계는 다 받는 것이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하들이 아니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어 예수님을 영접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누리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오늘 자녀들이 구원의 길을 가도록 그 구원에 합격하는 인생이 되도록 엇나갈 때마다 방관하시는 분이 아니라 근실이 징계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고 딸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저는 20대 때부터 이렇게 깊은 저를 이렇게 번뇌하게 만드는 한 가지 질문이 있었어요. 그건 뭐냐면 입으로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찬양을 할 때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을 하는데 저의 삶을 볼 때는 전혀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서 너무나이 괴로운 시간들을 보내 그 좌절감을 맛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또 어이 조티의 진의 사건 이전에 작년 10월에 한 사건을 통해서 저에게 여호와 경외를 깨닫게 해 주셨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작년 10월 중순에 이제 지방 사역을 마치고 야간 운전하면서 올라왔어요. 그런데 깊은 밤 시간이었고 이제 저 제 차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어 졸름이 이제 쏟아지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아 쉬었다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고가 났어요. 예. 제가 앞차에 우측 흐미를 강하게 받았고 다행히 이제 앞차를 받기 전에 핸들을 꺾을 시간 하나님이 주셨어요. 꺾을 시간을 주셔서 다행히 그래서 제 차만 깨지고 저도 하나도 안 다치고 이제 상대방에 있었던 사람들이 조금 이제 다치는 그런 사건을 제가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어 제가 아내에게 연락을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예. 안 했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어떻게 하면 이걸 덮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금 이거를 모르게 지나갈 수 있을까가 그 정말 터널 안에서 사고가 나서 막 차가 삐영삐하고 막 난리가 났는데 뭐 제가 몸 다치거나 제 차가 깨지고 부서진 거는 생각하지도 않고 오로지 이걸 어떻게 피해갈 수 있을까가 저의 목적이 되었습니다. 다 사고를 수습을 하고 돌아와서 아내에게는 축소하여 이러한 사고가 났노라고 이야기를 하고 큐트책을 또 폈습니다. 근데 깨어진 온기 유다라는 예레미야 19장 말씀이었어요. 그래서 남유다가 북 이스라엘에 멸망하고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이 온기를 사서이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흰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재앙을 선포하라고 그래서 온기가 깨지는 것처럼 백성과 성읍이 무너질 것을 경고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온기가 깨지듯 제 차가 깨어지는 사고를 통해서 저는 마치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았어요. 영어야, 네가 이래도 어 사람이 무섭니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았어요. 그러니까 20대 때부터 하나님 경외하기를 원해요. 하나님을 사랑해요. 그러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처럼 살아야 하는데 안 됐는데 어이 사건을 통해서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근데 그때가 또 마침 수요 설교를 했던 주간이었어요. 그래서 목장에서 나누니까 목장에서 목사님이 또 저에게 목사님 대비 설교가 고별 설교가 되 뻔했다고 하면서 정말 안 다친게 이만한게 천만 다행이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이 이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마치 칼을 물고 저를 양육하시기 위해 따라오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무서워서 도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떠날까 봐 두려워서 하나님의 품으로 달려가시 달려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이 이후로 전에는 아내 인정을 받기 위해서 싫은 소리 듣기 싫어서 아내의 말을 들었다면 지금은 아내가 찌르고 사춘기 딸리의 청산 뉴스라는 말을 저에게 난발해도 그 말 넘어해 어 지금 아내가 지금 뭐가 힘들구나 뭐가 필요하지 이렇게 해 줘야 하나 딸이 무슨 일이 있었지 학원에서 선생님한테 무슨 싫은 소리를 들었나 하는 것들이 이제 보이기 시작한 거죠 단순히 사람에게 인정 인정받는 것을 넘어서 공감해주고 구원 때문에 기뻐서 하는 순종이 무엇인지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양 양육회 양육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주시는 양육의 효과로 신방과 이제 장례 사역에 가니까 이제 한 영혼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구원을 위해 늘 애통해하신 단임 목사님을 생각하면서 담대하게 복음을 이렇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한 번, 두 번 이렇게 구원 때문에 우리가 제가 하나님께 복음을 전하는 믿지 않는 분들에게 가족들에게 또 우리 성도님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되니까 저의 자존감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을 또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의이 졸름운전 사고가 단순히 졸름운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 과속으로 낸 사고였기 때문에 이제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오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난생 처음 받아보게 된 거죠. 그 조사를 받으러 가면서 제 머리를 또 한 방 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왜냐면 아 나는 지금까지 죄인이 아니었구나. 내가 죄인이 아니었구나. 나의 의로움으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했고 아내를 너무 힘들게 했구나. 제가 깨달아졌습니다. 조사를 받으면서 저의 사고에 대해서 페이퍼가 이렇게 쌓여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뭐 아 제가 안 그랬어요라는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내가 나는 죄인이 아니라고 하는 말은 내 삶 가운데 쾌켜 쌓여 있는 하나님의 조사 페이퍼 앞에서 내가 옳다고 하나님이 틀렸다고 말하는 불신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조사를 받고 어 이제 결과를 기다려야 되는데 바로 나오지 않더라고요. 엄청 오래 걸리더라고요. 이제 6월에 이제 벌금명이 나왔어요. 근데 이제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 저의 삶은 다윗처럼 주의 손이 누르는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음매한 저를 버리지 않으셨고 이렇게 징계를 통해서 양육해 주시고 다시 사명을 감당한 인생이 되게 하심에 하나님 감사와 찬송을 드리게 됩니다. 이제 얼마 전에 한 집사님에게 전화가 연락이 왔어요. 아들이 너무 아파서 신방 와 달라고. 그래서 그날 말씀이 어떤 사사기 6장 34절에 여호와의 영이 기도에게 임하시니 백성이 그를 따랐고 항아리가 깨져야 횃불이 나온다는 말씀을 가지고 갔습니다. 이제 우리 목자님과 함께 가서 집사님 만나서 이제 나를 깨는 사건 속에 회개할 때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으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실이 아드 님은 어 몇 몇 해 전에 젊은 나이 내출혈 사건이 오면서 거이 불편해지고 그때를 잘 받아서 이제 5년 정도는 잘 일도 하고 일상을 보냈는데 다시 몸이 불편해지기 시작하니까 이렇게 된 일이 너무나 괴로워서 그것을 잊으려고 술을 찾게 되었고 또 내가 살아야 하니 처방받은 약을 먹어야 되는데 약을 먹은 것을 또 까먹고 다시 약을 먹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어, 집사님 아, 그 아드님이 되신 집사님에게 아픈 몸으로 일도 나가시고 약도 드시고 최선을 다하셨다고 잘하셨다고 그런데 지금은 병원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리니 여호와의 영이 임해서 바로 병원에 입원하셨고 치료를 받으셨어요. 그리고 술 생각이 나면 제가 저한테 전화하라고 제가 보냈어요. 이제 제가 또 저희 아버지가 알콜 중독이었잖아요. 그래서 그 전화가 오면 또 전화를 받아들이고 했어요. 그런데 지난 이제 주일에 이분이 교회 다시 나오기 시작했어요. 불편한 몸을 이끌고 어머니 집에서 하룻밤 자고 어머니와 함께 그리고 또 그동안에 케어주셨던 목자님 그리고 또 어 누님 부부가 우리들 교회에 잘 붙어 가고 계신데 누님 부부의 기도를 통해서 또 계속되는 그 어 사랑을 통해서 다시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21절 22절입니다.이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 다윗이 진정 바라는 것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징계의 시간은 괴롭지만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은 놀라운 축복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은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스로 힘이 빠지지 않으니 때로 징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되십니다. 저는 차사고 이후 어 조금만 졸려도 이제 쉬어가면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여만 경외하는 기쁨과 즐거움 하나님께서 짧은 인생 가운데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허락하신 징계 가운데 돌이켜 살아나는 우리 인생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모든 관계가 끊어져 하나님의 응답만을 간절히 바랬던 때는 언제입니까? 나를 구원하시려고 나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징계는 무엇입니까? 징계를 통해서라도 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믿어지시나요? 말씀을 정리합니다. 어, 징계 중에 하나님께 기도하려면 나의 죄악을 회개하는 사건을 기념해야 하고 징계가 없는 자는 사생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큐티아 복장을 통해 구체적인 복음을 듣고 나누게 되니 구체적인 회개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구원해 주시려고 보내 주시는 징계를 통해서 메시지도 키워 가시고 사람도 키워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악을 기억하고 기념하여 내 힘을 빼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다시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징계 가운데 힘이 빠지게 하시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믿음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에 다윗과 같이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버려두지 마옵소서. 부어지게 됩니다. 저의 욕을 찌르시고 치시고 깨셔서 구원으로 이끌어 주신 것을 감사를 드립니다. 매일 큐티하고 목장에 가고 예배드리는 구조 속에서 구체적인 하나님의 양육을 받아 행복이 아닌 거룩을 목적 삼는 인생이 되게 하신 것을 감사를 드립니다.이 시간 우리 모두가 허락하신 징계를 통해 돌이켜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말씀으로 회복되어 다시 한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자녀들이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정민영 장로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네. 자, 목사님께서 그 설교는 두 가지 중에 하나였다고. 예. 은혜가 있든지 재미가 있든지. 예. 그래서 저는 재미의 포인트를 뒀는데 오늘 말씀 쭉 보셨죠? 예. 재밌는 걸 찾을 수가 없습니다. 네. 정말 예. 몇 번을 읽어도 네. 정말 예. 그런 분이 저한테 또 왔네요. 네. 어, 몇 주 전에 제가 이제 해외로 그 가족들하고 놀러 가서 어, 마침 거기서 오랜만에 벤이 있어서 에, 제가 전도를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예. 제가 그럴 사람이 아닌데 그 애들이 쭉 보고 있다가 이제 나중에 다 끝나고 이제 집에 방에서 다시 모였는데에 막내가 아, 아빠 어떻게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라고 할 줄 알았는데 아빠는 말에 기승 정결이 없다고. 어 기기만 있다고. 예. 근데 오늘 정 목사님은 예 청산 뉴스인데 예 저는 기기귀기만 그래서 알아서 [웃음] 알아서 예 결론을에 잘 내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오늘 말씀은 징계 중에 드리는 기도입니다. 예 하나님의 징계를 잘 받으려면 첫 번째 징계의 무게를 알아야 합니다. 예. 징계란 말은 듣기도 참 싫죠. 그죠? 예. 징계를 받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 오늘 다윗도 징계가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탄식합니다. 예. 같이 탄식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받은 징계가 무엇이 있는지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은 진짜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예. 아버지는 욕을 하면서 어머니를 패고 또 소리 지르고 그래서 학교 국미학교 때 이렇게 아침에 등교할 때 이렇게 울면서 등교한 기억이 제일 많이 납니다. 하루는 저 어머니 얼굴에 이제 꿰맨 자국 있어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예 아버지가 죽이려고 쫓아오길래 도망가다가 현관 유리창에에 뭐 얼굴을들이 받아서 찢어졌다고네 하루는 또 저희 친척분이 저희 집에 놀러 오셨는데 아버지가 제 입부를 드리라고 했어요. 그때 제가 금리학교 한 4학년 조동됐는데에 그분이 그 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싫어서 제가 들기 싫다고 하자 제가 진짜 오줌이지를 정도까지에 그렇게 맞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그 맞은 기억은 잘 나지 않습니다. 의사가 너무 심한 아픔은 기억을 못 할 수도 있다고 했거든 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또 한 가지 특이한 이제 트라우마가 있는데 이마트 같은 곳에서 그 애들이 막 뭐 사 달라고 투정부를 때 많이 있잖아요. 그럴 때 아 엄마 아빠가 뭐 막 심하게 혼내는 분들이 계세요. 저는 그 광경을 보면 갑자기 미쳐 버리고 막 그 부모를 죽여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듭니다.이 웃을 때가 아닌데 이게 심각한 겁니다. 그 갑자기 제가 그 애가 돼 버리더라고요. 예. 제가 그 애가 돼 가지고 제가 혼나는 것처럼 그렇게 느껴져서 참 지금도 그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나아 버립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제가 예 제가 요새 신경 정식과 다니고 있는데 의사 선생님이 그 부부 싸움은 아이들에게는 전쟁이 일어난 것 같은 심한 공포를 느낀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정말 맞습니다. 저는 그때가 너무 무서웠습니다. 두 번째 징계는 제가 자녀가 세 명이 있는데요. 예. 둘째가 딸입니다. 제 딸의 몸에는 커피색 반점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딸은 태어나면서부터 신경 섬유종이라는 불치병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이 병은 사람 그 몸 곳곳에 신경 섬유가 있는데 이곳에 종양이 있는 병입니다. 치료 방법도 없고 약도 없습니다. 뭐 대표적인 세례가 곱추 홍나구 이런 것들이 신경 섬유 종의 일종입니다. 이 병은 뇌에도 생길 수가 있고 눈에도 생길 수가 있고 심하면 목숨도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몇 년 거래 사장의 그 딸이 신경 섬유종으로 31살에 예. 음. 목숨을 잃는 것도 또 봤습니다. 제가 우리 담임 목사님을 처음 벤 것이 그 목사님 택에서 새 가족 그 모임을 할 때였습니다. 예. 옛날에 그때는 죄송합니다. 그때는 새 가족들이 많지가 않아서 매주 그 목사님께서 식사를 하고 새 가족 모임을 가졌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서 이제 나눔을 하는데 목사님께서 저한테 정집사님 어떻게 오시게 되셨어요? 예. 그래서 제가 예. 딸이 아파서 왔다고 그랬더니 목사님께서 아 걔가 축복의 통로네요. 그러시는 거예요. 제가 그때 믿음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 너무 화가 나고 불이 나 가지고 야 무슨 축복의 통로라고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내가서 들어야 하나? 그리고 진짜 한 마디도 안 하고 끝냈습니다. 예. 물론 이렇게 화를 낸 건 속으로 한 거예요. 제가 이렇게 봐도 교양이 있게 생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제가 화를 내니까 이제 목사님께서 막 이제 달래 주시는 거죠. 근데 하나도 안 들렸습니다. 예. 그런데 한 20년 지났네요. 지금 제가 제가 우리 딸이 우리 가족의 축복의 통로라고에 말하고 다닙니다. 세 번째 징계는 잘 나가던 아버지 회사가 IMF 때 부도가 나서 제가 아버지 대신에 감옥에 갔습니다. 1959년 11월 19 16일 예 제가 머리가 나쁜데이 날짜는 잊어지지가 않습니다. 서울지방 법원에서 이제 다른 재판을 받고 이제 복도 나와서 이제 아재판 잘됐네 이러는데 예 두 남성 이렇게 오더니 예4 용지를 탁 저한테 내밀더니 정민영 씨 맞죠? 정명 씨 긴급 체포합니다. 그러면서 제 수갑을 손에 수갑을 탁 채우고에 뭐 변호사를 고용할 수 있다. 묵비권을 할 수 있다. 뭐뭐 뭐 뭐라고 하는데 예 하나도 안 들리고요. 정말 하늘이 노래는 경험을 했습니다. 예 그러면서 이제 감옥에 들어갔는데 감옥 다 갔다 와 보셨죠? 그죠? 아 아니신가요? 예. 그럼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간방 거의 두 평입니다. 예. 두 평에서 여덟 명이 지내는데 예. 정말 너무 좁아서 예. 잘 수가 없습니다. 예. 잘 때 참고적으로 지그재그로 잡니다. 지그재그로. 예. 오른쪽 봐도 머리 아니죠. 발. 왼쪽을 봐도 발. 예. 그런데 이제 더 힘든 거는 그 사람이 자기가 말하고 싶은 거 말하고 가고 싶은 거 가고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고 먹고 싶은 거 먹고이 자유가 참 얼마나 큰 자유인지 그곳에서 정말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예. 그런데 참 아내한테 미안한데 그때 아내 얼굴은 안 떠오르고 아들 얼굴만 계속 떠오르더라고요. 예. 정말. 네. 그리고 또 그 감옥 생활에서 그 힘든 거는 그 목욕 시간이었습니다. 예. 목욕 시간은 일주일에 한 번이었는데 예. 정확히 5분입니다. 예. 모든 것을 벗고 예. 다 끝나고 나오는 시간이 5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너무 짧으니까 어떻게 했냐면 예. 혼라당 다 벗고요. 예. 문 앞에서 이렇게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문이 열리면 후다닥 들어가 가지고 예. 샤워기를 차지하고 예. 샤워기도 몇 개 없죠? 예. 그럼 막 예 튀는 물에 이렇게 예하고 또 튀는 물에 이렇게 예 또 작제나제가 그러니까 계속 밀리더라고요. 이렇게 계속 밀려서 예 또 그쪽에 이제 그 그런 분들도 있잖아 조폭 그런 분들도 많이 있어서 예이 경제사범은 힘을 못 쓰더라고요. 예 털고 나왔습니다. 예 그게 참 5분 만에 그게 가능했을지 예. 그래서 지금도 제가 5분 만에 샤워합니다. 근데 우리 자녀들은 30분을 합니다. 예. 그 물소리를 들으면 진짜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정작 이제 가장 또 그 힘든 감옥 생활은 시간이 가지 않는 거였습니다. 예. 부도 금액이 340억이었기 때문에 3년 반 이상 살아야 한다는 그 판결을 이제 들었는데 문제는 간방에서는 참 시간이 안 가는 겁니다. 예.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막 생각을 했죠. 아, 그래 군대도 3년 갔다 왔는데 뭐 이까지 거 3년 못 견디겠어. 아, 그래.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국방부시계는 간다.에 법무부시계도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갈 거다. 이렇게 위로하면서 막 아이 괜찮아. 괜찮아. 이러고 이제 시계를 탁 보면 예, 3분이지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내가 뭐 때문에 살아오고 내가 뭘 잘못해서 내가 여기 있을까 하는 현타가 왔습니다. 예. 6절에 내가 아프고 심히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픔 중에 다니나이다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었습니다. 또 이제 검사 조사를 받는 중에 검사가 아 중국에 있는 아버지랑 연락이 됐으니까 너는 나갈 거라고. 경제사범은 보통 부자지관을 구속하지 않는다고. 또 아버지가 주범이고 너는 종범이니까 아버지가 나오면 나갈 거라고. 예. 그렇게 해서 참 어유 나오시겠지? 하고 있었는데 예. 또 우리 아버지 맨날 그러셨거든요. 너도 나중에 커서 자식 나와 보면 부모 사랑할 거다. 예. 맨날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아버지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데 나오실 줄 알았는데 안 나오셨습니다. 정말 이해도 안 되고 정말 분노는 더 커져 갔습니다. 또네 번째 징계는 회사를 빼앗긴 사건입니다. 예. 합의를 하고 나와서 지킨 회사는 정말 예상회로 너무 잘됐습니다. 빚은 거의 없고 수익만 나니까 돈이 많이 쌓여갔습니다.이 현금이 쌓여갈수록 문제가 저의 교만이 굉장히 쌓여갔습니다. 나중에는 나 같은 놈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예. 하고 교만에 교만의 끝판왕이 되었습니다. 또 얼마나 지독했는지 한번은 몇 천만 원의 거래에서 10만 원을 깎아 달라는 친척의 간절한 부탁에 이런도 깎아 줄 수가 없으니까 돌아가라고 단칼에 거절했습니다. 더 독해져야 살아남는 거라고 직원들을 또 압박했고요. 그러니 직원들과 주위의 사람들이 저에게 등을지고 결국 세무사와 동생의 협박에 100억짜리의 회사를 넘겨 주게 되었습니다. 제가 집행료 기간이 5년이었기 때문에 싸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5년 동안 칼을 갈고 정말 열심히 준비를 많이 했었습니다. 예, 오늘 시간 관계상 그 내용은 예,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제 세무사가 예 40 정도밖에 안 됐었거든요. 아주 젊었습니다. 젊었습니다. 근데 하루는 이제 그렇게 이제 준비를 하는 중에 예. 어머니 집에 갔더니 어머니가 그러는 거예요. 야, 그 세무사 죽은 거 아니야? 예. 그래서 저는 죽으면 안 된다고 강하게 외쳤습니다. 제가 준비한게 너무 많았거든요. 예. 5년 동안 많은 돈. 예. 정말 돈도 많이 쓰고 예. 그렇게 다 준비했는데 예 죽어 버렸다는 겁니다. 동생은 그 회사를 이제 또 80억에 이제 현금을 받고 팔아서 다른 사업을 하다가 아주 쫄딱 망했습니다. 제가이 회사를 뺏긴 것도 동생이이 회사를 챙긴 것도 지금 묵상해 보면 둘 다 하나님의 징계인 것 같습니다. 저는 또 감옥에 갈 거라는 두려움에 회사를 넘겨 주었고 동생은 큰 고생 없이 큰 현금이 생겼으니이 현금이 동생에게는 복이 아닌 쥐약이었다는 것이 주님의 징계였습니다. 두 번째 소재목의 소제목은 고립된 처지입니다. 11절 다윗은 내가 사랑하는 자와 내 친구들이 내 상처를 멀리하고 내 친척들도 멀리 섰나이다라고 하소연했습니다. 감옥을 나온 후에 사업이 되게 잘됐다고 했잖아요.이 돈이 쌓이자 내 사랑하는 자들과 친구들과 친척들이 멀리 서게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예. 사업이 잘되니까 이게 주위의 사람들이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예. 감옥을 나온 뒤에 아버지는 처음에는 네가 고생이 많았다. 동생도 형이 수고 많이 했어. 예. 여동생은 오빠 고생했어. 이렇게 참 진정어린 위로를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저만 돈을 많이 벌게 되자 아버지는 너만 고생했냐? 동생은 형만 고생했어.라고 데드니까 제가 얼마나 화가 나서 뭐라 그랬냐면 그래 나만 고생했다. 어쩔래? 어 나만 깜방 갔다 왔지. 너희는 안 갔잖아. 이렇게 하면서 속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겉으로 했어야 되는데 그때든 생각은 마치 아직 말씀이 없었을 때여서 그런지 그 옛 옛적에 이제 말씀이 없었을 때 저는 그 적은 가까운데 있다. 적은 내부에 있다.이 말을 굉장히 명심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대비도 열심히 했습니다. 아, 적은 내 안에 있다. 그리고 조심하고 경계하고 대비했는데 완전히 패배했습니다. 예. 말씀이 없으면 어떤 방법으로도 막지 못하더라고요. 예. 아주 한 번은 또 아주 친한 후배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제 대학교 때 후배인데 제 동생보다 더 좋아하던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감옥에 나와서 이제 회사가 잘되니까 여러 가지 분쟁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제 잠시 그 후배한테 이제 명의 주식 명의를 옮겨 놨었어요. 예. 돈 한 푼 받은게 없고 돈 준 거 없고 그냥 옮겨 놓고 이제 다 해결되고 나서 예 돌려 달라 그랬더니이 사랑하던 후배가 그러는 거예. 형 이러시는 거 아니죠? 그래서 야 농담하지 말고 농담하지 말고 그랬더니 세상의 공짜가 어디냐고 예 그러면서 또 1억을 뜯였습니다. 예 목사님이 성경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하시는데 전적으로 100% 동의합니다. 그렇게 친 식구 친구 후배 등 많은 배신을 당하면서 저는 더욱 독하게 살 수밖에 없었고 그 시간들을 술을 먹으면서 견뎌냈습니다. 많은 스트레스와 함께 먹은 술이 쉽게 알코 중독으로 갔고요. 나중에 공동체에서 목사님의 권면과 목장 식구들의 기도로 지금까지 안 먹은지 18년이 되어 갑니다. 아, 네.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술은 28년 됐다고 끊어지는게 아닙니다. 예. 그냥 불치병입니다. 예. 의사가 한 얘기입니다. 그냥 18년 동안 끊고 있는 거고. 예. 앞으로도 2, 30년 계속 끊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술이 없으면 잠을 못 자는 습관이 남아 있어서 또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다윗이 자신의 처지를 주님 앞에 내놓고 탄식하는 것처럼 저도 주님이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소제목은 회복을 소망하며입니다. 몇 달 전희 어머니께서 이제 전화를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숨을 안신다는 거였습니다.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숨이 끊어진 상태였고 그렇게 저희 아버지는 주무시다가 기침 세 번하고 돌아가셨습니다. 한 번도 우리도 교회로 모시지 못한 것이 너무 후회가 되지만 수많은 지체들이 장례식장에 오셔서 마치 아는 분 같다고 위로를 해 주셨습니다. 왜냐면 제가 교회에서 아버지 욕을 하도 많이 해 가지고 많은 분들이 친숙하다고 마치 알고 있는 분 같다고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점은 아버지가 영접 기도를 할 시간이 없었던 것이 너무 마음에 아팠습니다. 아직은 시간이 있겠지 하며 하루하루 미루다가 결국 영접 기도를 어 못 받으신 겁니다. 제가 명세계 우리들 교회 장로인데 아버지의 구원도 이루지 못한 정말 믿음없는 장로가 되었음을 장례식에서 지체들에게 고백했습니다. 사람들이 아버지에 대한 그 안부를 물을 때마다 저는 아 우리 아버지 아직 생생해. 나보다 더 힘이 있어. 예. 그 돌아가시기 지난주에도 전주에도 저한테 전화해서 민영아 지난달 매출이 얼마냐? 알아서 뭐 하게요? 제가 그렇게 끊었거든요. 예. 또 그동안 아버지한테 복음을 전하고 목장의 처방으로 아버지를 안아들이면서 화해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는 다른 건 몰라도 우리 가정을 보면 하나님 믿는 너희를 보면 뭔가 있는 거는 같다.라는 말씀도 하셨고 한번은 저희 큰아들이 할아버지를 천국에서 꼭 만나고 싶다고 하자 가장 사랑하는 손자가 이렇게 말하니까 할아버지가 깊이 생각은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아버지가 영적 기도를 받지 못한 것이 너무 아까워 어머니라도 미리 영적 기도를 시켜 드리려고 어머니 집에 급히 갔습니다. 예. 어머니도 연세가 아은 세신과 되시거든요. 그 어머니는 저를 따라서 영적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버지에게 이걸 못 한게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하자 어머니께서는 아버지가 영적 기도를 하셨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예. 2년 전부터 아버지를 돌보던 요양 보호사가 왔었는데 그분이 교회 권사님이었고 아버지에게 자고 자주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전에도 전에도 꿈쩍 안 하던 그분이 손자가 함께 천국에서 만나자는 말을 안 이후부터 태도가 변하시다니 결국 아멘을 하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머니 말씀이 얼마 전부터 자꾸 어머니에게 미안했다고 자신을 용서해 줄 수 있냐고 물어보셨다고 하시며 저에게 전해 주라며 편지 봉투를 주셨는데 아버지의 유원이었습니다. 예. 봉 편지 봉토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고요. 겉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눈물나게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내가 죽은 후 3개월 이내에 상속 포기 소송을 꼭 해라. 예. 아니면 몇 천억의 빚이 예 넘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소송을 마쳤습니다. 예. 몇 천억의 재산을 가졌던 저의 아버지의 마지막 유원이 예. 상속 포기 소송이라니 참 인생이 아이러니한 거 같습니다. 그죠? 목사님께서는 늘 우리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수고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족을 구원을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구원의 때를 내 마음대로 생각하는 죄를 지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제가 우리들 교회를 좋아한다는 한 가지 이유만으로 나를 대적하는 자가 있음을 아시고 저를 도와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감사한 일은 전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동생들을 설득해서 우리들 교회장으로 장례를 치르고 예배를 드리면서 동생들이 복음을 듣게 된 것입니다. 비록 저희 매제는 완강하게 복음을 거부해서 저의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여동생은 얼마 전부터 여자 목장에 나가면서 오빠가 왜 그렇게 목장에 가라고 했는지 알겠다고 하니까 아버지의 장례는 저에게 있어 더욱 회복의 소망을 갖게 되는 일이 되었습니다. 다윗과 저와 다른 점은 다윗은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감당할 수 없다고 부르짖었지만 저는 내가 당한 것은 오로지 나는 잘못한게 없다. 다 전놈들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쳐다야 한다고 복색할만 갈았습니다. 오늘 다윗의 실을 보며 주님이 저에게이 모든 징계가 너의 죄로 임함이고 내가를 사랑하기에이 징계를 준다는 주님의 마음을 조금이 남아 이해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다윗을 사랑하는 거는 알겠는데 책은 무엇이 간데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지 몸들 바을 모르겠습니다. 너만 고생했냐면 모두 떠나 고립된 자를 주님은 버려두지 않으시고 너 고생했다 하며 홀로 위로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눈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윗보다 더 큰 죄를 지은 저를 왜 이렇게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지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네. 마지막으로이 한 마디로 하는 걸 사람들이 참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네. 큐티가 뭐냐? 예. 목장이 뭐냐? 그래서 저는 우리 모원들에게 항상 그럽니다. 큐티는 남는 장사다. 예. 한번은 그랬더니 어느 부목자님이 그 말로만 그러지 말고 실제로 얼마가 남았는지 금액을 얘기하라고. 예. 그래서 예. 한번 적어 봤습니다. 예. 극히 주관적인 것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룸세롱월 400 4천 연 4,800 대리비 20 연 240 술로 인한 처리비 연 500 골프 월 60 연 720 골프 대기에서 진돈 월 50 연 600 매일 수값 하루 3만 원 연 1,200만 원 기타비 월 30 연 360 부부 싸움으로 인한 비용 가출했을 때 20만 원 연 240 현재까지 생각난 것이 8,60060입니다. 여기 아 추가가 하나 더 생각났더라고요. 그 바람핀 여자한테 뜯긴 돈 2천. 그래서 1억 600. 예. 남는 장사입니다. 큐티하고 공동체 열심히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기도하시겠습니다. 정말 주님만을 따르고 주님의 말씀을 더 듣기를 원합니다. 주님 죽는 날까지 저 버리지 마시고 나 저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속히 나를 두어서 나의 구원이시어 또 우리 다임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저 같은 사람 한 사람 구원하시려고 그 마음을 정말 모든 마음을 아 그 한 사람 구원하시려고 바치는 거 주님께서 가장 잘 아시오니 우리 목사님의 영역관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우리 사역자분들에게도 똑같은 동일한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이 세우신 나라이오니 주님께서 꼭 지켜 주시고 낙태법과 차별금지법을 막아 주시고 주님만을 경외하는 지도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들 교회를 공격하는 많은 사단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그냥 저희 죄만 얘기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공격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주님, 주님이 세우신 주님이 정말 사랑하는 교회이오니 주님께서 지켜보하여 주시옵소서. 아멘.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음악] 주의 도를 [음악] 내게 알리소서. [음악] 진리의 길로 행하리. [음악] 주님의 이름을 경외하리라. [음악] 내 마음 [음악] 나의 마음을 씻어 주시고 내 발거는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나의 마음 나의 마음을 씻쳐 주시고 내 발걸음을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나의 마음을 나의 마음을 씻어 주시고 내 발걸음을 주의 길로 인도합시다. 나의 마음 나의 마음을 [음악] 씻쳐 주시고 내 발걸음을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께로이 시간 함께 기도하며 나가기 원합니다. 먼저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 땅게 주신 가정임을 알고 내가 먼저 회개하게 하여 주옵소서. 나의 소견을 내려놓고 당신이 옳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믿음의 가정이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목장이 날마다 큐티하며 손과발이 가는 적용으로 거룩해지게 하여 주옵소서.이 시간 주여 한번 부르짖고 함께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사랑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가정 안에 내가 옳습니다라는 이속자가 끊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나의 삶 앞에 하나님 나의 모든 증거를 갖고 계신 우리의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주님 앞에 하나님 아버지 내가 죄을 깨달아라 하나님 아버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죄를 바라보며 하나님 주께서 나를이 구원을 위해서 땅밖에 허락해 주신 가정인 것 배우자인 것 자녀인 것을 인정하며 하나님 예배를 만져보고 회개하며 나아가는 우리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는 하나님이 징계와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원망하고 하나님을 오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를 살려 주시려고 나를 고쳐 주시려고 지혜 도를 내게 보여 주시려고 나에게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이 죄악을 따라게 하며 돌이켜 살아나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아버지 우리 가운데 함께 하여 주 계속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님 님의 영과 육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고 8월 25일부터 시작되는 광주 목세를 통하여서 말씀이 들려 살아나는 한 영혼 한 교회를 세워 주옵소서. 국내외 탱크립을 통해서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서 바다로 나아가게 하시고 진행 중인 큐티 페스티벌에 기름 부어 주셔서 우리 소년부 친구들이 사명을 발견하는 다음 세대들 영적 후사들이 둘처럼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하든 가사없이 진도 우리 모든 출입을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교회를 위해서 여름 사역을 위해 다 같이 주으로 짓고 기도로 나아갑니다. 주여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우리 담임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영과 유을 강건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마지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힘을 주시고 날마다 세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0월부터 시작되는 광목를 통하여 전담 가운데 하나님 우리가 신겨놓은 속사의 말씀들이 하나님 아버지 열매 맺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이 들려 살아나는 한 영원한 교회를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뜻 이름을 통해서 그 목사의 말씀이 강로 나아가게 하여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택 가운데 기름서 사명을 발견하고 어 세상을 밝히 비추는 정적 부산을 이껏 세워 주시고 불처럼 유럽처럼 일어나 온 땅 열방을 겪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여 가운데 하나님 어떤 상도록 하나 우리 모든 주님을 지켜하여 보호하여 주서 하나님 아버지 자회와 불안과 가운데 있는 하나님 우리의 천연을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전 가운데 주 가운데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 주라는 모든 시간 다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이 모든 사역들을 기쁨과 즐거움 가운데 담당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도 책임져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음악] 이 시간 나라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자기 소견에 오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오르심을 인정하여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가 세워지는 나라 되게 하여 주옵소서. 동성애를 찬송하는 차별 금지법과 같이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모든 악법들이 폐기되고 생명을 살리는 태화 생명 보호법이 속히 재정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남가복이 복음으로 하나되는 평화기를 속히 허락하여 주시 말세지말에 거룩한 대한민국이 제사장의 사명을 능히 감당하는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이 시간 다 같이 주여 한번 부르짖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사랑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땅을 하나님 아버지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고쳐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나라 가운데 하나님이 땅 가운데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러 나갑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살려주지 않으면 하나님 하나님 관계가 하나님지 않으며 내가 회개하지 않으며 하나님 살 수 없는 것을 고백하니 주여이 나라를 살려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이 땅에 하나님이 세고 세워주 마주옵소서 명을 살리는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내려놓게 하여 주시옵서 허락하여 주시니 모든을 받고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음악] 하나님 주의 노하심으로 책망하지 않으시고 주의 분노하심으로 징계치 않고 저의 죄를 보게 해 주시고 회개케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모든 교통이 내 삶의 결론임을 깨달아 그저 주님 앞에 앉아 엎드려 간절히 부르짖며 나아갑니다. 구체적인 구속사의 말씀으로 저의 영혼을 낱낱이 비춰 주시니 이제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여호와만 경외하여 하나님의 품으로 달려가는 우리를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안신년을 보내시는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옵소서.이 이 땅의 교회가 하나님 앞에 엎드어지게 하여 주옵시고 여호와만 경외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차별 금지법과 같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학법이 폐지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가 강물처럼 하수처럼 흐르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이 나라를이 땅의 교회를 버리지 마시고 멀리하지 말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님의 위로와 교통케 하심이 하나님의 징계 중에 회개하여 다시 사명 감당하기로 작정한 이절에 고개속인 모든 성도님들 머리 위에이 땅의 교회와 선교사님들의 사역 위에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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