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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날짜: 2025.07.27 > 제목: 돌이키지 못할 일 > 본문: 사사기 11:29-40 > 설교: 손윤상 목사 > > 29 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의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의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 30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 > 31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 32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 33 아로엘에서부터 민닛에 이르기까지 이십 성읍을 치고 또 아벨 그라밈까지 매우 크게 무찌르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 34 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에 이를 때에 보라 그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 > 35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할꼬 내 딸이여 너는 나를 참담하게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하니 > 36 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의 입에서 낸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하니라 > 37 또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두 달만 버려 두소서 내가 내 여자 친구들과 산에 가서 나의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하니 > 38 그가 이르되 가라 하고 두 달을 기한하고 그를 보내니 그가 그 여자 친구들과 가서 산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고 > 39 두 달 만에 그의 아버지에게로 돌아온지라 그는 자기가 서원한 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이스라엘에 관습이 되어 > 40 이스라엘의 딸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하더라 > > > ▣ 유튜브에서 설교 중간에 나오는 광고는 교회와는 아무 연관이 없으며, > 우리들교회는 영상에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 > 예. 우리들 교회가 낳고 길은 원주의 남자 손윤산 목사입니다. 예. 지난 주일이 언어의 연금술사 같은 목사님의 이제 설교를 들었는데요. 그에 비해 저의 수준은 너무나 처참합니다. 오늘 주일 본문이 이제 사사 입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개척을 하는데 헐벗지 않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입다의 이름의 뜻이 그가 여셨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주님이 이제 개척을 여셨습니다. 예. 제가 개척 1호입니다. 예. 주님이 여시면 이제 닫을 자가 없다고 하시는데 강원도에 영혼 구원하는 도피성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사사기를 묵상하시면서이 당혹감을 느끼신 적이 없습니까? 아 뭐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쓰시는가? 별인생이 없다고 우리가 양육을 그렇게 받았지만 지독한 고정관념이 우리 가운데 있어서 지도자가 되려면 뭔가를 이제 갖추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가운데 다 있어요. 저는 이제 교육자 중에 아 깡패는 아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제 사실 이제 무시하는 마음이 좀 있었어요. 그 어떤 분들은 이럴 수도 있겠죠. 학벌은 있어야지 공고가 아 아니지 않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단임 목사의 이제 면접을 보는데 이제 학벌도 학벌이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다 이제 생존에 계시고 둘 다 신앙이 있어야 되고 직분이 이제 장로님 정도는 돼야이 목회를 하지 않겠는가? 이제 호르머니 밑에서 크면 가정 교육을 제대로 받았겠는가 하는 말을들은 적도 있어요. 우리에게는 지독한 고정관념과 차별이 있어서 사사를 볼 때 당혹감이 든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의 모습이 딱 사사와 흡사하게 닮아 있습니다. 한 주간 제가 이제 입다를 묵상하게 됐는데 야 입다가 딱 나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됐어요. 우리 주변에 에웃 집사님도 계시고 삼갈 장로님도 계시고 드보라 목자님도 계시고 예 우리 기드원 입다 삼손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연약한 인생에 하나님의 은혜를 담으셔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이기를 원하신다라는 거죠. 연약한 인생이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생명 되신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과 부요하심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를 이렇게 써 주는 거 자체가 이렇게 은혜라는 거예요. 오늘이 자리에 우리 성도님들이 앉아서 덥지만 부채질을 하시지만이 자리에 우리를 불러 주신 것 자체가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내게 이런 합당한 대우를 해 주지 않는가? 하나님이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라고 우리가 말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 주제를 자기 주제를 잘 알아야 합니다. 자기 주제를 잘 알아야 해요. 우리 가시나무만 자기 주제를 몰랐잖아요. 가시나무만 내 그늘에 와서 피하라고. 그늘도 없는데 내 그늘로 오라고 하고 그늘로 오지 않으면 백향목을 불로 살라 버리지 않습니까? 진짜 그늘 있는 백향목을 불러 살라 버리지 않습니까? 자기의 주제를 잘 알아서 허락되는만큼 안 되는만큼 회개하고 인정하면서 생명되신 하나님을 의뢰해야 한다라는 것이죠. 오늘 입다가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는이 기름 부으심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의뢰하지 못해서 제목처럼 돌이키지 못할 일을 이제 오늘 저지르게 돼요. 큰 승리를 거두지만 소중한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거죠. 오늘 말씀을 통해서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르지 않으려면 첫째 야망이 아니라 사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29절입니다. 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모나세를 지나서 길르앗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어제 말씀에 이제 그 입단은 전쟁을 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설득해서 암몬과 설득해서 전쟁을 이제 멈추려고 했습니다. 이거 너희 땅이 아니다.이 출애굽대 아모리 족속에게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주신 땅이다. 이거 하나님이 주셨는데 왜 너희가 빼앗을 하냐라고 하면서이 암몬 자손을 이렇게 설득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암몬 자손이 그 설득을 듣고 예 전쟁을 거두어 주면 좋겠네. 아 그러네. 전쟁을 거두어 주면 좋겠는데 완악하게 반응을 했어요. 완악하게 반응하며 전쟁하려고 하니깐 오늘 말씀에 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원이 이제 미디안과 싸우기 전에 여호와의 영이 임했잖아요. 하나님의 영으로이 완악한 암몬과 싸우기 위해서 권세와 능력을 이렇게 부어 주신 것입니다. 입다에게 부어 주신 것이에요. 그래서 암몬이 이렇게 완악한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암몬이 완악하면 완악할수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하십니까?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라는 거예요.이 원주에 이제 개척하러 가는데 신천지 제일 큰 지파가 원주에 있습니다. 그런데 딱 우리 교회 앞에 그 교회가 있어요. 개척이라 이제 환경이 이제 척박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어려운 상황들이 있을 것 같아서 우리 걱정해 주시는 분이 많이 있지만 사실 이런 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이 문제가 아니에요. 왜요? 감당할 수 있는 감내할 수 있는 그날의 말씀을 주시고 성령을 부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어쩌면 이제 환경이 척박한 것은 축복입니다. 환경이 척박하기 때문에 힘들수록 더 깊은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길 수 있는 깊은 말씀을 주시고 갑절의 성령을 부어 주셔서 능히 싸우게 하신다라는 것이죠. 아멘. 힘든 배우자, 힘든 자녀, 완악한 직장 상사를 만나서 아, 왜이 사람을 나에게 붙여 줬을까? 왜 결혼했을까? 왜 하필이면 이런게 왜 태어나 가지고 이렇게 나를 고생시키는가? 우리가 그렇게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상황 앞에 주눅들 것이 없습니다. 능히 감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영을 우리 가운데 부어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이제 안문과 전쟁하면 이길 수 있을까? 이게 막 늘 근심이고 문제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 문제도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무엇입니까, 여러분? 이런 상황 앞에 내 안에 이런 상황이 있을 때마다 내 안에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는 하나님을 외면하는 악이 야망이 진짜 문제라는 거예요. 이게 진짜 큰 문제입니다. 우리의 적은 밖에 있지 않습니다. 내면 안에 가장 큰 적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암몬과의 전쟁을 이렇게 짧게 다루잖아요. 오늘 말씀 보시면 짧게 전쟁을 다루고 서원한 것에 많은 분량을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어요. 그 하나님은 성공하고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보다 입단에 있는 끊임없는 그 악을 다루셔서 거룩으로 이끌어가기를 원하신다라고 오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에 관심이 있으신 거예요. 우리 30절에서 31절의 말씀 보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 내가 암몬 자손에게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부 임하셔서 안문가 전쟁하러 가는 그때에 뜬금없이 이렇게 입다가 소원을 하는 거예요. 그냥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맹세하면서 하나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이런 소원을 한 것이 아니라 불신앙을 갖고 있었다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소원을 하지 않은 거죠. 오늘 보면 나를 영접하는이 단어 자체가이 우리가 입다가 아 동물이 오면 동물을 먼저 맞아들이면 저희 집에 이제 순위가 있으니까 제일 먼저 저를 맞아들이는 거는 저희 집 개 순위입니다. 순위가 따로 아 슬프지만 그걸 바치려고 했을 수도 있겠다 이렇게 생각이 되지만 영접한다는 말의 뜻은 사람을 향해서 말을 하는 겁니다. 사람을 마주할 때 영접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서 입단은 인신 제사를 결정을 한 겁니다. 하나님 앞에 소원을 하는데 하나님이 가증이 여기시고 하나님이 인신 제사를 드리는 자는 반드시 돌로 쳐서 죽일지니라고 레위기에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입단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에 인신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라고 서원을 한 거예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이런 서원을 했을까? 왜 이런 이상한 짓을 입다가 했을까요?이 서운을 한 때를 생각을 해 보면 알 수가 있어요. 입다의 마음을. 이때가 언제냐면 길르앗을 지나고 문나세를 지나면서 입다가 전쟁할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문화세. 그때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군사들이 모여서 전쟁을 하려고 했는데 길르앗 미스베에 가서 이제 전쟁할 사람을 모으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누구냐면 에브라임 지파 사람들이었어요. 내일 본문의 말씀을 보면 12장 3절에이 에브라임 사람들을 모았지만 같이 군사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거부했습니다. 사실 문화세 지파보다 더 군사력이 강한 쪽이 어디냐면 에브라힘 지파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야 에브라 사람들이 함께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겁니다. 그렇게 되니까 입다가 평소에는 생각조차 안 했는데 갑자기 안몬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군사가 얼마나 많은지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군사가 얼마나 초라한지를 생각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라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게 보이지가 않는 거예요. 불안이 찾아온 겁니다. 걱정이 임한 거. 염려가 임한 거예요.이 불안이 찾아오니까 이제 불안이 찾아오면 우리 성도님들 어떻게 하십니까? 이 불안을 해소해야 되잖아요. 반드시 해소해야 되는데 이따는 확실한 무언가를 하나님 앞에 요구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확실한 무언가 하나님 보여 주십시오 하고 확실한 무언가를 요구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가 하나님 앞에 큰 거래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 사람을 내가 드릴테니까 우리 집 안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드릴테니까 전쟁에 승리하게 해 주십시오라고 했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참 하나님이 보이지가 않을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불안히 찾아오면 우리 성도님들 어떠십니까? 불안히 찾아오면 하나님이 보이세요? 잘 안 보입니다. 하나님이 그럼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됩니까? 믿음으로 걸어가야 돼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나아가야 됩니다. 보이지 않더라도 그 하나님을 붙들어야 돼요. 그런데 입단은 그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까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로 하나님의 마음을 사려고 했던 것입니다.이 불안이 찾아오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변질이 됩니다. 원래는이 싸움이 어떤 싸움이었습니까, 성도님들? 하나님이 주신 싸움이에요. 하나님이 하실 싸움입니다. 하나님이 이기실 싸움이에요. 그런데 불안이 찾아오게 되니까 어떻게 됩니까? 마음이 변질됩니다.이 싸움은 내가 이끌어야 되는 싸움이 되고 내가 반드시이기는 것을 보여 주어야만 되는 싸움이 되다 보니까 입다의 눈에는 하나님의 약속도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도 보이지 않고 하나님이 하실 일도 기대하지 않으면서 가장 가증스러운 일을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야망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야망은 무엇이냐면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 가시는 대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고자 하는 대로 우리가 그 자리에 있어야 되는데 그것보다 앞서가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내 뜻대로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판단하는 것이 야망인 거예요. 입단은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었는데 불안이 찾아오니깐 야망으로 자신의 삶이 변질된 겁니다. 하나님은 소모는 막대기로 600명을 치셨습니다. 하나님은 32,명을 다 돌려보내시고 300명으로도 하나님이 주신 300명으로도 큰 승리를 거두는데 그 하나님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불안하면 예습관이 툭하고 튀어나 버려요. 희한하게도 불안이 찾아오면 믿어지지가 않으면 예습관이 차 탁 튀어나옵니다. 입다가 이제 가나안 그 기생의 아들이었잖아요. 가나안 기생의 아들이었고 돕나이 제사드리는 걸 이제 봐았기 때문에 그게 이제 자기 마음속에 스며들었던 거 같아요. 전쟁기 승리하려면 저 정도의 치성을 들여야 되는구나 하는 그런 마음들이 들어왔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 안에이 불안이 찾아오니까 내 안에 있는 옛습관, 옛 가치관이 툭하고 튀어나와 버린 거죠. 우리도 보면 참 월급이 얼마 줄어들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내가 봤던 고정 월급에서 월급이 줄어든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불안이 찾아오게 되고 하나님이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자족하라고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염려하지 마라고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노후의 신을 찾아서 주식의 신을 찾아서 투자의 신을 찾아서 어떻게든 내 인생의 미래를 확보해 보려고 한다라는 거예요. 직장 상사가 갑자기 나를 그렇게 인정해 주었는데 갑자기 쓴 소리를 딱 하면 불안히 찾아옵니다. 나 이러다가 밀려나는 거 아닐까?이어서 그래서 밖으로 나가는게 아닐까? 이렇게 불안하면서 직장에서는 혈기를 못 내지만 집으로 들어오면 신경질과 혈기와 분노가 TV 보면서 춤추고 있는 딸에게 막 쏟아지는 거예요. 딸을 잡는 겁니다. 아내를 잡고 예. 그렇게 되는 거죠. 미래에 대한 불안과 내 삶에 일어나는 일들이 내 뜻과 다르게 진행된다면 우리는 이제 중도 계신을 찾아서 위로를 얻으려고 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는 불안을 잘 다루어야 된다고 하나님의 영이 임하셨는데 불안을 잘 다루어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불안 때문에 사명을 잃고 야망으로 달려가기 때문이에요. 불안할 때 우리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가 앞을 내다 보면 늘 우리의 미래와 사람과 환경은 연약하기 때문에 내 기대와 뜻대로 이루어지지가 않습니다. 늘 이렇게 우리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에요. 앞에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과거를 기억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과거를 돌아보면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한 번도 우리의 삶에 실망시켜 주신 적이 없다는 겁니다. 나는 늘 넘어지고 완악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붙드셔서 지금까지 여기까지 오게 하셨잖아요. 입다가 형제들한테 쫓김 받고 기업을 다 잃어버렸을 때 아무것도 없을 때 어떻게 됐습니까? 오히려 사람들이 함께하게 되고 비루들이 함께 하게 되었지만 사람들이 함께 하게 되고 그리고 다시 기업을 찾으러 장로들이 오게 되는 일들을 하나님께서 하시잖아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 하셨던 일들을 기억하면 불안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결단하면서 가게 되는 거예요. 저는 이제 목회자들이 이제 와서 이제 설교를 할 때 우리 성도님들은 마음이 잘 와닿지가 않으실 수 있지만이 그 외부의 강사님들이 오셔서 설교를 하시면 이제 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예민하시잖아요. 숫자가 이제 막 줄어들면 막 가슴이 쪼여온다고 막 얘기하시고 불안이 와서 눈을 감고 예배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하는데 우리가 잘 그게 이해가 잘 안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목회자는 수가 얼마나 모일까에 대한 불안도가 다 가지고 있어요. 부목사는 그런게 별로 없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개척하고 이제 제가 단임 목사 된다고 생각하니까 불안도가 이제 있는 거예요. 불안도가 있죠. 그래 하나님 앞에 제가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하나님 개척하는데 약속을 주십시오.라고 라고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이 날마다 술을 더할 것이다. 이런 메시지는 안 주시더라고 저한테. 구름 같은 인생들이 올 것이다. 이런 얘기는 안 해 주시고 저한테 한 영혼을 떠올려 주셨습니다. 한 영혼. 한 사람을 떠올려 주셨어요. 그 사람이 누구냐면 이제 작년에 이제 한 집사님이 저를 찾아 계속 저를 찾아와서 저희 아들도 공고 나왔는데 목사님도 공고 나오셨죠 하면서 계속 찾아오셔서 저희 아들이 원주에 있는데 간 경화로 지금 몸이 아픈데 문을 안 열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좀 복음을 전해 주시고 좀 기도를 해 주시면 좋겠는데 목사님 같이가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러셨어요. 그래서 제가 같이 신방을 갔습니다. 신방을 가서 이렇게 문을 막 두드리면서 엄마가 왔다고 하는데 안에 이제 있는 이제 기척을 했어요. 두드리니까 말을 했는데 엄마가 왔다 하니까 물을 안 열어 주는 거예요. 자기의 약함을 이제 보여 주기 싫은 겁니다. 엄마와의 관계가 어렵다 보니까 보여 주기 싫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을 두드리면서 제가 왔습니다. 문 좀 열어 주십시오. 한 번이라도 보고 가게 해 주세요. 막 이랬는데 결국 문이 안 열렸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개척에 이제 준비를 듣고 엎드려 이제 기도하는데 그때 일이 이제 생각나면서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1호로 가장 첫 번째 교인으로 문을 열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을 저한테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맞는 마음인가 이렇게 몰랐는데 제가 기도 모임을 시작하는데 그분이 기도 모임에 오신 거예요. 어머니가 기도 모임에 오신 거예요. 그래서 아 하나님이 이걸 사인으로 주신게 맞구나라고 생각이 되어서 제가 이제 그 집을 이제 찾아갔습니다. 연락처를 받아 가지고 제 혼자 가겠습니다. 해가지고 문을 두드리면 문이 안 열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문을 열어 주실 것이라고 했는데 문이 안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문자를 보내고 제가 왔는데 한번 뵙으면 좋겠습니다. 문자를 보냈는데 세 번이나 이제 찾아갔는데 문이 안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아내하고 같이 가자고 하니까 아내가 갑자기 몸도 안 좋으신데 이제 몸에 맞는 음료수를 하나 사가자고 이렇게 음료수 박스를 사가자고 하는 거예요. 제가 문도 안 열어 주는데 무슨 음료수를 사냐고 내가 그러니까 아내가 그럼 문 앞에 두고 가면 되지 왜 그걸 안 사냐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 그렇다 해서 문을 두드렸어요. 문을 두드렸는데 열어지지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음료수를 놓고 사진을 찍고 그 형제님한테 보냈어요. 제가 왔는데 문을 안 열어 주셔서 음료수를 놓고 갑니다. 예. 이 무녀수라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했는데 문자가 오는 거예요. 문자가 오면서 제가 지금 병원에 입원에 있는데 이거 그 음료수 못 먹으니까 가져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이고 병원에 좀 들고 가게 해 주면 안 되냐고 문자를 했더니 병원은 안 가려 주고 답이 없어서 그러면 제가 필요하면 꼭 한번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했더니 알겠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8주차가 우리 기도 모임이 이제 10주차가 됐거든요. 이제 8주차 때 제가 이제 같이 기도하는 성도님들하고 이분이 연락 오도록 우리 한번 기도하자고 꼭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 우리 부르짖어서 기도를 했어요. 기도를 하고 화요일 날 연락이 오는 겁니다. 아멘. 연락이 와서 목사님 제가 지금 응급실에 와 있는데 보좌가 좀 필요합니다. 와 주십시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제가 이제 응급실로 이제 달려갔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 기도를 하니까 너무 많이 본 사람 같은 거예요. 그 제가 손을 잡고 우리가 얼마나 기도했는지 모른다고 엄마하고 교회가 기도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니까 어린아이 같이 울더라고요. 어린이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우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 전하고 복음 전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우리 소망을 두자라고 기도를 했는데 복수가 카닥 차 있지만 아직 얼굴은 황달 정사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복수를 빼면 태원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교회를 개척하는데 우리 형제님이 1호 성도가 됐으면 좋겠다고 교회로 가자고 나으면 회복하면 태원하면 교회로 가자고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거기가 어디냐고 그래 저기 지역에 있다고 하니까 어 버스 타면 갈 수 있네요. 하면서 제가 가겠습니다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퇴원하고 다시 또 이제 요양차 입원을 했지만 같이 밥도 먹고 그래도 마음의 문이 많이 열렸는데 이제는 어머니를 만나고 몸이 회복되고 주의 사명자로 세워지는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아멘. 그 하나님은 약속하신 바을 이루더라고요. 하나님이 주신 영혼은 반드시 찾아내시더라고요. 내가 막수를 걱정하고 내가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면 불안이 넘쳐나는데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을 놓고 믿음으로 그 길을 걸어가니까 기쁨이 있더라고. 기쁨이 감격이 있고 감사가 있고 기쁨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불안이 아니라 불안 앞에 야망으로 갈 것이 아니라 과거를 돌아보면서 하나님 주신 약속의 말씀을 믿으면서 그 말씀 가지고 그 길을 여전한 방식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 적용 질문 드립니다. 불안할 때 내게 나오는 예습관은 무엇인가요? 세상 앞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묵상하며 살아가나요? 세상을 두려워하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혼 구원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삶을 살고 있나요? 예.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르지 않으려면 둘째로 마음을 찍고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 32절에서 33절의 말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아로엘에서부터 민세에 이르기까지 20성읍을 치고 또 아벨 그라임까지 매우 크게 묻르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하나님이 승리를 주실 때는 대성을 주십니다. 큰 승리를 우리 가운데 주십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것과 매우 크게 무찔렀더라 하는 그 말은 다른 말이 아니에요.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한 자에게 반드시 하나님은 큰 승리를 주십니다. 그런데 이제 그 시간이 이제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손발을 손발로 적용하면서 수고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지 그것은 다른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라는 것이죠. 그런데 입다가 이렇게 보시면 믿음이 좋아 가지고 승리를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제 믿음이 좋아서 승리를 이제 주셨다면 승리를 조금만 주셨을 거예요. 입다가 지금 믿음 없이 그냥 야망으로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승리를 안 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주신 것은 입다 개인의 일이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로하시기를 원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 위해서 그 일을 하신 겁니다. 저도 이렇게 한 번씩 아내랑 이제 대판 싸우고 토요일 날 설교를 하러 가야 될 때가 있어요. 야, 그러면 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이 아, 이번 설교를 망쳤구나. 아, 내가 믿고 나 자신이 안심하고 그런 마음으로 강단을 섰는데 하나님이 이상하게도 역사하실 때가 있어요. 더 큰 은혜를 막 부어 주실 때가 있습니다. 설교가 막 너무 잘되고 은혜 받았다고 하는 말씀이 나타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아, 계속 싸워야 되나? 토요일 날 싸워야 역사가 일어나야 나는가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는 거죠. 오신 수많은 영혼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일을 하시는 것이지 개인의 문제 때문에 그런 일들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믿음이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입다도 마찬가지로이 승리를 보면서 회개해야 됐어요. 아, 작은 승리로도 하나님이 작은 숫자로도 하나님이 승리를 주시는구나. 이게 사람의 일이 아니구나. 구원은 하나님께 있구나. 내가 야망을 돌이켜야 되는구나. 하면서 통곡하며 회개했어야 되는데 입다가 그걸 깨닫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비극이 이어지게 되는 거예요. 34절의 말씀 보면 이렇게 합니다. 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집에 이을 때 보라 그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이는 그의 무남 동료라라고 합니다. 입다가 원래는 이제 쫓겨나서 돕고 했는데 이제 전쟁에 나갈 때가 되니까 하나님이 기업을 회복시켜 주셨어요. 미스바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내 아버지의 집에 쫓겨낼 때는 언제더니 이렇게 얘기하더니 이제는 미스바에 자기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됐습니다. 기업을 회복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 아버지의 집으로 미스바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아마 이제 서운이 생각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저기 집이 보이고 문앞이 보이는 그 상황에서 자기가 한 소원이 이제 아마 생각이 났을 거예요. 내가이 소원을 했는데 그럼 입단은 이제 그 서원에서 무엇을 기대했을까요? 아마 뭐 자기가 그래도 사랑하지만 종이 먼저 나와 줬으면 뭐 이런 생각도 했을 거고 아니면 이제 아내를 바꿀 때가 됐으니까 아내가 와서 이제 세 장가를 들어야 되나 이렇게 기대를 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제 그걸로는 입다가 회개할 수가 없으니까 오늘 말씀에 보라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보라. 이것은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보라하고 하면서 가장 사랑하는 문남 동료가 그때 당시에 집에서 TV만 보고 있더니 갑자기 전쟁을 어떻게 됐나 이제 관심을 갖고 소고를 치면서 춤추면서 나오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입다가 무너지게 된 거죠.이 이 하나님이 네가네 인생을 살면서 너의 승리를 위해 너의 야망을 위해 네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인정을 위해서 네가 전쟁을 한다면 분명히 너는 너의 가장 소중한 것을 읽게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려고 하나님이 문남 동료를 이제 보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이 이 35절의 말씀을 보니까 이렇게 말씀합니다. 입다가 이을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할고 내 딸이여 너는 나를 참담하게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에 하나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입다의 딸은 막 춤추면서 기뻐하면서 찬양하는데 입다는 그 딸을 보면서 가슴을 치면서 원문을 보면 무너지고 무너지게 하는 자로다 하면서 절규를 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생각을 해 보시면 입다의 딸은 하나밖에 없었어요. 무남 동료였습니다. 그러니깐 입다에 한 명밖에 없는 딸로 인해서 기업을 잊게 되는 겁니다. 기업을 유일하게 이을 수 있는 대상이 입다의 딸이었어요. 그런데 입다의 딸을 이제 번제로 들여야 되는 겁니다. 기업을 찾았는데 소중한 기업을 다시 잃어버려야 되는 때가 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그 십자가 앞에서 아이 잔을 내게 옮겨 달라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워 주는 십자가가 너무나 힘들어서이 잔을 내게 옮겨 달라고 했지만 그 앞에 놓여 있는 기쁨을 보고 십자가를 순종하셨다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들을 다 잃어버린 상황이었어요. 십자가로 패하였다라고 하는 상황이었지만 십자가를 순종하면서 걸어가시니까 모든 좋은 것들을 다 얻게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으로 초청하는 놀라운 은혜를 허락해 주셨어요. 그처럼 우리의 삶에이 자신의 모든 것들을내어 주는 희생이 헌신이 너무나 힘들게 느껴진다라고 할지라도 우리가 그 삶을 살아가기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 많은 것들을 얻게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모든 것들을 얻으려고 손을 뻗어서 이것도 잡고 저것도 잡고 내 삶의 모든 것들을 얻으려고 하면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정말 가져야 될 소중한 것들을 잊어버려 잊어버리게 된다라는 겁니다. 입단은 이제 옷을 찢으면서 울면서 괴로워했지만은 진짜 회개를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내가 소중한 것을 잃었습니다. 하나님 내가 잘못된 서원을 했습니다. 말씀에 벗어난 서원을 했습니다. 내가 죽어야 되는 사람입니다라고 고백을 하면서이 소원을 이제 물를 수 있도록 제사장에게 가서 다른 것들로 이렇게 갚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입다는 그 체면 때문에 내 말을 돌이킬 수 없다는 그 체면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기업도 잃어버리게 되고 딸도 잃어버리게 되는 겁니다. 다 잃어버리게 되는 것을 보게 돼요. 체면 하나 지키기 위해서 지도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울고 회개했지만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었어요. 회개했으면 자기가 좀 부끄럽고 수치스럽지만 기업도 없고 딸도 없고 하나님의 말씀도 없는 그 자리로 가게 되었을 텐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제 우리들 교회에서 이제 알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한 것이 별인생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예전에는 제가 워낙 없이 잘하고 워낙 학벌이 부족하고 여러 가지로 부족한게 너무나 많다 보니까 그래도 거기에 뭔가 좋은게 있겠지. 거기에 뭔가 그래도 나보다 우월하고 화려하고 멋진 이상적인 것들이 있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하면서 사역을 했었어요. 그래서 복음을 전할 때도 그런 분들을 보면 좀 위축이 됐어요. 아이고 참 저분이 나보다이 나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게 맞을까? 이런 위측감이 드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들 교회 와서 제가 알게 된 것은 그런 모든 삶은 가장 있다는 겁니다. 음폐되어 있다는 겁니다. 숨겨 놓았을 뿐이지 모든 것을 얻었다라고 하는 그 자리에 정말 진장 들어가 보면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서 그것을 감추고 감추고 산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 성도님들이 나누어 주시는 간증으로 말미암아 내가 정말 모든 것들을 얻으려고 했는데 내 소중한 자녀들, 소중한 말씀을 소중한 기업을 내가 다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라고 하는 진정한 고백을 통해서 아 정말 그 체면을 다 버려 놓고 내가 이렇게 나의 욕망과 나의 야망을 위해서 달려갔던 사람입니다라고 하는 그 체면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얻었던 그 은혜들을 간증해 주셔서 제가 확신하게 되었어요. 아, 정말 사람들이 음폐하고 살고 있구나. 가장하면서 살고 있구나. 속에는 소중한 것을 잃어버려서 가슴이 괴로워 치며 울고 있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어 이제 우리들 교회를 떠나서 이제 원주 우리들 교회로 이제 개척을 하러 가는 중에 저도 이제 체면을 버리고 예수님을 붙들게 된 그 사건을 하나님이 저에게 떠올리게 해 주셨고 또 그것을 이제 나누어야 된다라는 마음을 주셨어요. 어, 그 사건을 좀 나누어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어, 저한테 주셨어요. 재면을 다 내려놓고 정말 소중한 것을 얻기 위해서 내 야망을 내려놓고 소중한 것을 얻기 위해서 예수님 붙들게 된 간증을 다시 하라고 너의 그 고백을 다시 듣고 싶다고 주님 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공고를 졸업했잖아요. 여러분 이제 뭐 다 알고 계셔 가지고 공고를 졸업하고 이제 1년간 공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공장에서 일을 하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회식을 하고 이제 노래방을 이제 가는데 노래방을 갔는데 제가 너무 놀랐던 거는 여자가 나오는 노래방이 있더라고요. 갑자기 여자가 나오는 오래방이 있어서 그때는 제가 이제 아 볼 때는 아주머니들이어요. 지금은 이제 아가씨들이 아주머니들이 나와서 막 노래를 부르시고 갑자기 제 허리를 막 끌어왔는데 내가 너무 무서워 가지고 어 이렇게 요셉처럼 도망을 갔습니다. 그때 주님을 만난 은혜도 있고 제가 성령 체험을 했고 막 그런게 있어서 아 그게 너무 싫더라고요. 무섭고 그래서 그때 도망을 갔어요. 그러면서 제 마음에 아 내가 요셉과 같구나. 하나님이 날 요셉처럼 그래도 쓰시겠구나. 이런 이제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교재도 잘 못 해 봤는데 처음 이제 지금의 이제 아내를 이제 만나서 교재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역자가 뭐 돈이 어디 있겠어요? 제 저는 아무것도 없는 진짜 거지 중에 상거지였어요. 그래 뭐 택시를 타면 제가 먼저 내리고 아내가 돈을 내고 식사를 하면 아내가 돈 내주고 막 그렇게 할만큼 선물은 아내가 다 사 주고 저는 사탕 이렇게 사 주고 이렇게 했는데 제가 노래방에서는 분명히 요셉이었는데 아내를 만나면 유다가 되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제가 사역자로 어떻게 이렇습니까? 하나님 저 이러면 안 되는데 주님 저 용서해 주세요. 계속 그 시간을 보내면서 계속 유다로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정말에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제가 저질렀어요. 그 후에 제가 너무 이제 마음에 이제 죄책감이 들어 가지고 교회에 가서 울면서 기도하고 하나님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 용서해 달라고 막 기도하고 있는 중에 지금의 이제 아내가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당시에는 오빠였어요. 오빠 나 임신한 것 같아.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가 그 얘기를 듣는데 갑자기 하늘이 무너지는 거 같은 거예요. 어, 제가 어머니에게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하고 마음에 반드시 내가 목회를 잘해야 되겠다라는 마음이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그 일을 저한테 얘기하니까 너무 두려운 거예요. 그래서 병원을 보내고 제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저는 목회자로 불러 주셨는데 저 이제 목회 못 하는 거 아닙니까? 저 이제 성공도 못 하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 저 어떡해요? 저 어떡하면 좋아요?라고 라고 기도했는데 그때 하나님이 저를 찾아오셨어요. 네가 목회 성공하는 거 내가 성공하게 해 줄게. 그래 목회 성공해라. 근데 네가 아이를 지우면 나는 너와 함께 할 수 없다고. 나는 너와 함께 할 수 없다. 그런 마음을 주시는 거예. 그래 제가 생각해 보니까 내가 목회 성공하면 뭐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안 하는데 하나님이 없는 인생을 사는 건데. 그래서 제가 목사님을 찾아갔어요. 그때 당시에 섬기고 있던 목사님을 찾아가서 목사님 저한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목회를 못 할 것 같다고. 그렇게 얘기하면 이제 목사님이 너는 그럴 줄 알았다. 너는 너는 인간이 안 된다. 이렇게 막 뭐라 하실 줄 알았는데 저를 가만히 안아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위로해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사역을 좀 내려놓게 해 주시고 주례를 쳐 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3년간 사역을 하지 않았습니다. 3년간 사역을 하지 않으면서 결혼하고 여기까지 이렇게 오는 중에 하나님이 저에게 그 고백을 늘 듣기를 원하시는 거 같아요. 야, 너 성공하는 목사 말고 너 체면 차리는 목사 말고 너 사람들한테 인정받는 목사 말고 정말 우리들 교회 와서 네가 회개하는 목사가 됐으면 좋겠다. 회개하는 목사가 됐으면 좋겠다. 구원을 위해서 사는 목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저에게 다시 개척을 준비하는 시간에이 고백을 하기를 원하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 어떠세요? 우리가 다 그렇게 주님을 다 만났지 않습니까? 내가 주님을 잃어버리면 다 잃어버린다고. 나는 주님 없으면 살 수 없다고. 우리 다 그렇게 주님을 만났잖아요. 그런데 오늘 우리가 주님이 우리에게 그 가슴 짓는 회개를 하기를 원하신다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기를 원하신다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라고 하는 그 고백을 우리 가운데 듣기를 원하신다는 겁니다. 오늘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 모두가 그 고백을 하는 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야망 따라 사십니까? 사명 따라 사십니까? 소중한 것을 잃어 애통하며 회개하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체면보다 회개하고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까?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체면은 무엇입니까? 우리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르지 않으려면 셋째로 죄에 대해 애통하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우리 36절의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딸이 그에게 이르되 내게 행하소서.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하니라. 우리 딸들을 대부분 생각해 보면 야, 내가 너 신학교 보내려고 서원했어. 이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 아멘. 말씀대로 행하소서. 이렇게 안 하고 길이 날들 거 아닙니까? 아빠가 뭔데 내 인생에 그런 서원을 하느냐고 막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오늘 입다의 딸은 그렇지가 않아요. 아버지가 하신 말씀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이 있기 때문에 말씀대로 행하리다. 이렇게 하는 겁니다. 저희 딸이 이제 핸드폰을 제가 뺏어 봤는데 핸드폰을 뺏으니까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차라리 나를 죽여 달라고 갑자기 이제 있다 딸이 탁 되더라고요. 딸이. 예. 입단은 이제 분리해진 상황에 자기의 소견에 오른 대로 서원을 했다면 입단은 입다의 딸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말씀대로 행하소서라고 고백을 합니다. 아버지 손에 이제 CCB비를 가리고 말씀이 아니지 않냐 막 이렇게 하면 어 참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상황인데 이게 하나님께 속한 일임을 알았기 때문에 자신의 소견을 내려놓고 받아들이는 순종을 한 거예요. 그거를 받아들이는 순종을 한 겁니다. 우리들 교회도 이런 경우가 너무 많지 않습니까? 100번 이혼에도 마땅하다.네 이 소견에 옳은 대로 항하는 것이 맞지만 바람핀 배우자에게 시실 비비를 가리자면 머리털을 다 뽑아야 되고 사실 이제 그 그림자도 보기가 싫겠지만 무능력한 남편을 보면 수없이 정쟁감이 들지만 무시가 되지만 그 속에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고 구속사의 말씀으로 듣고 가기 때문에 자기 소견을 내려놓는 순종을 하게 돼요. 수치를 덮어 주고 나를 위해 수고한 수많은 사람들을 이렇게 살아나게 하는 것을 보게 돼요. 우리가 이제 입다의 딸로 인해서 입다가 회개할 수 있는 다시 그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지시비를 가리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일이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에 행하겠다고 하는이 순종 때문에이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생긴 거예요. 오늘 이제 37절에서 40절 말씀을 보면 이렇게 해요. 입다의 딸이 두 달만 나를 버려 두소서. 내가 이제 내 친구들과 나의 처녀로 내 죽음을 인하여 이제 회개 애곡하겠나이다. 애통하겠나이다. 이렇게 합니다. 그러깐 사실 이제 입다의 딸이 이제 죽음 가운데 가장 억울한게 뭐였냐면 어떤 것이었습니까? 결혼하지 못한 것이었어요. 처녀로 죽는 것이었습니다. 아, 그게 너무나 슬프고 애통이 되니깐 두 달만 내가이 일 때문에 내가 애통을 하겠습니다. 나의 친구들과 애통하겠습니다. 애국하겠습니다. 그렇게 한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잘 이제 채율해야 되는 것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아 적극적으로 우리 그 청년들 중에 우리 나이 많은 청년들 결혼 못 하는 청년들 이거 죽으면 이제 가장 억울한 것이 결혼 못 하는 건데이 신교제 신결론 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해야 된다는 겁니다. 기도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 그 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기도만 아니라 이제 소개시켜 주고 주변에 좋은 사람 있으면 데려와서 교회에서 세례받게 하고 결혼하도록 계속해서 그 전도의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는 거. 예. 이렇게 이제 두 달을 이제 애통하게 되니까 입단은 어땠을까요? 딸을 보내놓고 딸이 결혼도 못 하고 그 말씀 순종하기 위해서 애통하는 걸 보면서 자신의 마음에도 애통이 전염됐을 겁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있으니까 딸이 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게 되는구나. 내가 야망대로 사니깐 딸이 수고를 하는구나 하면서 그의 마음에 회개가 진정한 회개가 일어나게 된 것이죠. 그래서 이제 히브리서 11장 보면 입다의 이름이 딱 등장하잖아요. 믿음의 장에 입다가 이제 등극을 하는 겁니다. 딸의 수고로 인해 딸의 애통으로 인해서 그래서에 딸이 이제 그렇게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이제 그걸 기뻐하셨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딸이 이제 들여지고 나서 모든 이제 저녀들이 그 날을 기념하면서 애통을 했습니다. 애곡하면서 그 이스라엘에 있는 공동체에게 그 애통의 전염을 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앞에서 있지 못하면 이렇게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다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된다고 하는 그 애통이 전염되기 시작하면서 거룩한 날이 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이제 죄의 결과에 대해서 회개하고 애통하는 것은이 공동체를 정결케하고 회복시키는 힘이 있어요. 진정하고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겁니다. 죄를 아파하면서 애통하시는 단임 목사님과 교회 공동체, 애통하는 공동체에 있으면서 목장에서 모여서 죄를 토설하고 기념하고 나눔은이 자리를 통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내 안에 두려움과 안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내 주제를 넘어선 서원을 하지 말아야지 하나님께 벗어난 일을 결단하지 말아야지 하나님 정해 놓으신 주제대로 살아야지 하는 마음들을 우리가 다 갖게 됩니다. 애통하는 애곡하는 공동체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다 거기서 살게 되는 거죠. 소중한 것을 붙들고 살게 되는 거죠. 원주 우리들 교회 이제 기도 모임을 하면서 벌써 이제 우리이 애국하는 공동체가 원주에까지 이제 소문이 나지고 그래서 수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소문을 듣고 와서 같이 기도 모임에 참석하시고 자신의 안 되는 것들을 나누고 전도해야 될 대상을 나누고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하면서 같이 기도하는 일들이 우리 가운데 일어나고 있어요. 참 하나님이 애통하는 공동체를 통해서 강에서 바다로 얼마나 많은 곳에 정말 살아나는 교회의 소문을 이제 흘려 보내 주시는지 수많은 영혼들을 하나님께서 보내 주실 거라고 이제 생각이 되더라고. 빚지고 환난당하고 온통한 수많은 영혼들을 치료할 공동체를 세우기를 원하시는구나 깨닫게 되더라고요. 온주 우리들 교회로 이제 개척할 때도 똑같이 우리들도 죄에 대해서 애통해 하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지 못한 것들을 인정하면서 나누면서 그 공동체가 애통하는 공동체로 세워지게 될 때 원주가 변화되고 강원도가 새로워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될 줄 믿습니다. 아멘. 아, 정말 지금도 그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제가 한 편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이제 기도 모임에 오시는 이제 그 한 집사님이 계세요. 예전에 신천지에 계셨다가 이제 아들이 어 아들이 이름이 요셉인데 공교롭게도 원주 교도소에 이제 수감하게 됐어요. 이제 보이스 피싱 이제 사기를 해 이제 해서 원주 이제 그 교도소에 이제 수감하게 되니까 집사님이 원주 우리들 교회 기도 모임에 나오시면서 교회로 이제 등록하시고 그렇게 이제 계속해서 기도 모임에 나오십니다. 그러시면서 큐티인과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이제 아들에게 전해 줬더니 아들이 마음이 이제 공고하니까 그곳에서 그 책을 읽으면서 큐티하면서 예수님을 만나게 됐어요. 얘가 이제 예수님을 만나게 되니까 그 같이 수검하고 있는 이제 사람들이 얘가 변하는 걸 보면서 그 책을 본 겁니다. 그 책을 봤는데 이제 한 분이 이제 원주에서 이제 족발집하던 분인데이 책을 이제 보고 변화가 일어난 거예요. 회복이 된 거예요. 그래서이 여자 집사님한테 감사하다고 열장의 편지를 썼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제가 그 증거로 열장의 편지를 가지고 왔어요. 그 편지 내용을 제가 요약해서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요셉이 어머니, 저는 요셉이와 같은 방에서 생활하고 있는 땡땡 형제입니다. 재판장에서 어머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할 수 있게하신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저는 어머님을 벤 적도 없지만 항상 제 은인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요셉이에게 보내 주신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다섯 번도 넘게 읽고 저를 교도소에 보낸 아내에게 그 책과 큐티인 5월에서 6월 호을 보내 주었더니 아내가 용서의 편지 내용에 당신은 정말 너무하다. 우리 침대에 항상 있던 책이 큐티인 책이었고 내가 한 번만 설교 말씀을 들어보라고 했던 여자 목사님이 김양제 목사님이었는데 왜 그 말을 안 들었어 했습니다. 어머니 저는 수감되기 전 아내가 여자 목사님 말씀 한 번만 같이 듣자고 몇 번을 부탁했지만 아내의 말을 개똥으로 듣고 다녔습니다. 목사님 조남도 기적하지 못했습니다. 사건 다닐 중약입니다. 사건 당일 저는 매일 원주 태백 4네시간씩 운전해 가면서 두 군데 족발집을 관리하면 관리했는데 원주 가게에 아내와 친형처럼 생각한 친한 형님을 맡겨 두었습니다. 그런데 아내의 카톡에 그 형님에게 온 카톡으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듯 사고가 났습니다. 결혼 후 처음 본 아내의 카톡에는 그 형님이 매일 밤늦게까지 신앙 믿음을 믿기로 아내를 유혹하고 아내는 매일 답장해 주었고 아내와 그 형님의 불륜이 떠올랐고 뚜껑이 열려 아내의 뒤통수와 주방에 있던 식칼을 들고 다 죽자고 내가 죽이고 집을 나가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그 형과 그리고 아내를 폭행하고 가방 지갑 옷들을 칼로 난도질했습니다. 유튜브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고 이렇게 설명을 했어요. 그런 그런데 그날 유치장에 요셉이를 만났고 김양제 목사님의 책을 읽고 너무 은혜를 받아내를 용서하는 밑걸음이 됐습니다. 목사님의 출판사로 편지도 보냈습니다. 중리학 제 꿈은 아내와 우리들 교회 부부 목장에서 공동체 활동을 하고 아내의 고난과 회복을 간증하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알리고 싶습니다. 우리들 교회 양육받고 말씀을 꼭꼭 씹어 먹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부부가 되고 싶습니다. 아내를 사랑한다고 했던 그 형님을 용서하고 처벌 불론서를 제출하고 아내에게도 용서를 하자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분이 이제 출소를 하시면 원주 우리들 교회로 이렇게 나오기로 하셨어요. 우리 애곡하는 공동체 구속사의 말씀이는이 공동체를 통해서 소문이 퍼져서 이미 이제 기척을 하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이 준비한 영혼들을 예비해 놓으시고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죄에 대해 애통해하는 공동체로 세상의 야망과 헛된 욕심을 내려놓고 영혼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공동체로 우리가 세워져 있으면 빚고 환난당하고 온통한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 가운데로 나오는 역사가 있게 될 줄 믿습니다. 아멘. 적용 질문 드립니다. 억울하고 힘들지만 구원을 위해 가정에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죄를 애통하며 목장에서 나누고 가십니까? 지켜야 할 나의 서원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는 참 우리 자리에서 이탈할 때가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불안이 넘치면 언제나 야망으로 내 손에 쥐고 싶은 것들을 다 쥐어야만 직성이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애통하는 공동체를 우리 가운데 주셔서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를 우리 가운데 허락해 주셔서 우리가 날마다 소중한 것을 부여잡고 믿음으로 사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저는 이제 오늘 사역을 마지막으로 이제 원주 개척 교회 준비를 하러 이제 떠나게 됩니다. 정말 이렇게 귀한 공동체 하나님이 보내 주셔서 정말 사람 같지도 않은 인생을 사람 되게 하시고 목사로 살게 해 주신 은혜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말 계속해서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강해서 바다로 흘려가는 일이이 생상 풍조의 소중한 것을 잃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진짜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증거하는 은혜가 우리 가운데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우리 찬양하겠습니다. 주를 신라. 주신 따라 예수 이름 부르며 나의 인생을 들으렸네. 사람들 못하고 결과 어떠지 [음악] 주만 따라가기 원래 이제와 돌이켜보니 이제와 돌이켜보니 그저 부끄러울뿐 모두 다 주의 은혜라 [음악] 너 끝에서 나를 주의 손이 그어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하나님 사랑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살아셨기. [음악] 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바라보면서 나의 생명도 아낌없이 드리기 원하네. [박수] 내 노래가 살려온 이득 다시 살게 하는 노래가 되기 주의 올 때 착한 일뿐이라 찬합니다. 다시 한번 내 노래가 선한 영혼을 예. 내 노래가 사는 영혼 [박수] 다시 살게 하는 노래가 되니 주의 올 때 착한일뿐이라 십같이 나가네 기도합시다. 주님 내 안에 불안과 염려 앞에 믿음을 저버리고 예 습관대로 행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주님 나의 불안 앞에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게 하여 주시고 체면이나 나의 성공 내 인생의 야망을 쫓아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인생이 아니라 예수님과 십자가만 바라보면서 주님 부르신 자리에서 하나님만이 나에 참된 기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고 계신 목사님의 모든 사역 위에 기름을 부어 주시고 강에서 바다로 구속사의 복음이 흘러가게 하여 주시고 개척으로 세워질 원주 우리들 교회가 죄에 대해 통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셔서 죽은 양심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고 수많은 영혼들이 도피성 교회로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주여 하나님 주 가운데 있는 불안에이 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우리의 모습들 아버지 중독으로 아버지가 하면 우리의 모습들을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나님 하 하나님만이 나의 하나님만 나의 하여 주시옵 하나님 나와 주시옵서 오늘도 주님 부르시 하나님 하나님 원주 우리들 원주 땅 가버시고 [음악] 원하는 영 아버지 하나님 주님 오늘 주님과 함께하는 주님 주어 주시고 아버지 하나 붙들어 주시 하나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지만 여전히 내가 기대했던 것이 무너지고 사람들로 인해 환경들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면 불안해하고 염려하면서 내 예습관이 하나님의 위로가 아닌 중독으로 달려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체면이나 성공, 야망을 쫓아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전혀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허의하면서 살았습니다. 주님,이 시간 내 심령의 회개가 터져 나오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이 나를 떠나시면 내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고 주님을 의뢰하고 주님이 허락하신 삶의 자리에 순종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죄를 꺼내놓고 함께 통해 주는 공동체를 통해 야망이 아니라 사명의 자리를 찾게 되었고 하루하루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원주 개척 교회 가운데도 그런 교회가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빚지고 환난당하고 원통한 수많은 영혼들이 나아오는 복된 은혜를 주시옵소서. 날마다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시는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여 주시고 말레이시아 사역의 기름을 부어 주셔서 살아나는 그 한 사람 그 한 교회가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야망을 회개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이 부르신 자리를 굳게 지키게 하여 주셔서 영원한 소망이 무엇인지 전하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고이 나라의 생명 살리는 법이 제정되고 인권을 가정한 모든 악법이 패하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내 전부가 되십니다. 야망이 아닌 사명으로 살겠습니다. 다짐하며 드린 헌금 위에 기름 부어 주셔서 건강과 학업과 사업과 모든 일들 위해 여호와의 영이 임하는 역사가 나타나게 해 주시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드릴 것만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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