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목) | 큐티인 | 사사기 8:1-12 | 온 진영을 격파라니라 | 장용석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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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5-07-17 05:17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17 (목)
· 큐티인 | 사사기 8:1-12
· 온 진영을 격파라니라 - 장용석 목사
1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 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2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 행한 일이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3하나님이 미디안의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으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하니라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풀리니라
4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자 삼백 명이 요단 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5그가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는 백성이 피곤하니 청하건대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와 살문나의 뒤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
6숙곳의 방백들이 이르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하는지라
7기드온이 이르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 주신 후에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8거기서 브누엘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브누엘 사람들의 대답도 숙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9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 하니라
10이 때에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 든 자 십이만 명이 죽었고 그 남은 만 오천 명 가량은 그들을 따라와서 거기에 있더라
11적군이 안심하고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브하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가서 그 적진을 치니
12세바와 살문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드온이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미디안의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고 그 온 진영을 격파하니라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어 사사기 8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에브라 사람들이 기온에게 이르되 내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기온이 그들에게이가 이제 일이너 비교되겠느냐에브라의포도가 아비의 물포도지 아니하냐 미디안의 방과 스을너손에넘겨주셨으니 그들라 그한 이록 그가람들에게이를 따르는 피곤하니 청건데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은 나의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 수의 방백들이 이 세바은 나의 손이 지금 손 안에 있다는 거냐 어찌 우리가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하는지라 기온이 이러면 호께서 삶은 손에 넘겨주신에 내가 들가시와 찔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거기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사람들의 수꽃 사람들의 과은지라 또 사람들에게 말하여이 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이 망를 리라 하니라 이때 바와 삶은 갈 동방 사람의 모든 군중에 칼든자 12만명이 죽었고 그은 15천명 가락은 그들을 따라와서 거기에 있더라군이 안심하고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가서 그 적진을 치니 세바나가 도망하는지라 기온이 그들의 를 추격하여 미디안의 두왕 세바와 삶은 날을 사르셨고 그 온 진영을 격파하니라.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온 진영을 격파하기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시간 주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아멘. 어, 여러분 혹시 2년 동안 썩지 않은 사과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으십니까? 네. 일본 아오모리 현의 한 농부가이 10년 동안 개발을 해서 썩지 않는 2년 동안 썩지 않는 유통 기한이 긴이 사과를 개발했습니다. 어 그 기법 비법을 확인해 보니까요.이 농부가 뭐 농약을 주는 것도 아니고이 특별한이 영양제를 주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대신 그 사과나무 뿌리가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고 합니다. 한때 그 사과밭 1대에 태풍이 불어온 적이 있었는데요. 어 일대의 사과밭들은요.이 80%에서 90% 정도이 나무의 뿌리가 뽑혀서 큰 피해를 받다고 합니다. 하지만이 어 사과를 개발한이 농부의 밭에는요. 10%의 손실만 어 봤다고 합니다.이 깊은 뿌리를 통해서이 땅 속에서 영양분을 끌어당겼었고요. 그리고 그 뿌리를 통해서 흔들리지 않는이 버티는 힘을 키웠다고 합니다.이 과정은 매우 느리고 고통스럽지만 결국에는이 건강한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할 때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이 빠른 성장과이 기도 응답만을 바라기보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깊은 뿌리를 내리고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참된이 생명을 누려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기도 이야기는요.이 이 신앙의 본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이 본질적인 부분이 무엇이냐면요.이 죄와이 상처를 말하는데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죄와이 상처를이 격파하려면 첫 번째는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1절입니다.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도온에게 이르되 내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네. 본문에 보시면요.이 에브라힘 지파가 기두운에게 따지는 모습을 나옵니다.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전쟁에 부르지 않았냐고 따지고 있습니다. 여기서이 에브라임 지파의 원망은요.이 단순한 불평이 아니라 격렬한 분노,이 심한 분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이 에브라임 지파는요.이 이 사사 시대 가운데 강력한이 군사력을 갖춘 어 지파였기 때문에 자신들의 전쟁에 대한 공로로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이 사사 시대는요 왕이 없었고 이스라엘 지파 간의이 정치적 긴장과 갈등이 종종 발생했었는데요.이 이 각 지파은 독립적인 세력으로서 자신의 영역과 권위를 주장했고 에브라임 지파는 당시의 가장 강력한 군사와 인구를 소유한 어 지파였습니다. 그런 에브라임 지파가요. 자신들을 부르지 않았다고이 기도원 앞에서이 경로하는 경로를 표출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게 있는데요. 어이 강력한 군사가 있으면은이 전쟁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근데 기도는요.이 강력한 군사력을 갖춘 에브라힘 지파를 데리고 가면이 군사의 전쟁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것인데 왜 데리고 가지 않았을까요? 바로 그것은요. 하나님이 그들을 부르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기도는요.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통해서 생색을 내뻔뻔한데이 생색을 내지 않습니다. 에브라임 지파여 내가 지금 32,000명에서이 하나님이 300명만 데리고 가라고 해서이 전쟁에서 정말 고생고생했는데 어떻게 나에게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또는 하나님이 나를 큰 용사로 부르셨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어 정신 차리십시오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에브라함의 끝물 포도가 아비셀의이 만물 포도보다 낫다라고 말해 줍니다. 기도은 자신이 한 일보다 지금 아비 에브라임 지파가 미디안 두 방백을 사로잡아 죽인게 더 큰 일이라고 그 사람의 수준에 맞게 어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에브라함의 공로를 높여주자 그들이 어떻게 되냐면요. 그들의 이런 노여움이 풀렸습니다.이 심리학자인 알프레도 아들러는요. 인간은 누구나 열등감을 느끼며이 열등감을 극복하고 인정하라는 노력을 통해서이 성장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타인의 인정에만 과도하게 매달리면요. 어 불행할 수 있다라고 경고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근데 에브라힘 지파를 보시면요. 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신들의 지파가 드러나기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도원에게 어떻게 우리를 이렇게 대접하냐고 경로를 분노를 표출했고요. 사실 그들이 전쟁에는 능했다고 하지만 어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모르는 자기 열등감에는 능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는 이전에이 에브라힘 지파를 보면서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이 판단하고이 비판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도이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어 저런 말을 통해이 사기를 꺾을 수가 있느냐? 어 그거 전쟁 안 불러줬다고 어 저렇게 크게 화가 낼 일일 수가 있나? 참 뻔뻔하고이 아나무인 같은 존재가 에브라임 지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뻔뻔하고이 아나무인 같은이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요. 어 저는 이제 신유 은사를 받으면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이 신의 은사 받으려고 산에 가서 10수년 동안 기도를 했었습니다.이 가정도 돌보지 않고 어 죽기 살기로 산에서 부르짖었는데요.이 이 말씀이 없다 보니까 내 죄를 위해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나의 성공과 나의 안정된 삶을 위해서 오랫동안 부르짖어 기도했었습니다. 또 그와 동시에 열등감도 많다 보니까이 기독교 방송을 보면서 인지도는 있는데 전혀 어 은혜가 안 되는 분들을 보면서 판단하고 정지하고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주로 했었습니다. 마치 에브라임 지파처럼 나도 뭔가 잘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있는데 하나님은 나를 왜 어 크게 사용해 주지 않으실까라는 생각과 함께이 격렬한 분노를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지 않으니까 또 제가 어떤 사람인지 객관화가 되지 않으니까 제가 이러한 반복된 패턴에 자주 어 넘어졌었습니다. 계속 넘어져도 깨닫지 못하니 또 10년 동안 산에서 구르고 또 사람에게 훈련을 받으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이 말씀의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양육을 받고 말씀 묵상하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니까 이제는 누가 잘해도 아유 하나님이 그럴 만하니까 어 그렇게 쓰시지라는 생각과 함께 어 자유해지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을 드립니다. 내 안에 에브라힘 지파 같은 모습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모습입니까?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십니까? 아니면 내가 더 인정받기를 원하십니까? 우리가 우리의 죄와 상처를 격파하려면 첫 번째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두 번째는요.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4절입니다. 기온과 그와 함께 한자 300명이 요단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그가 습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는 백성이 피곤하니 청건데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와 삶은 나의 뒤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네 기도는이 에브라임 지파와의 갈등을 잘해 나서 미디안의 왕들을 추격합니다.이 이 전쟁으로 배고프고 지친 그들은이 숲꽃 사람들에게이 떡을 달라고 요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이 숲은요.이 12 지파 중에 갓지파가 분배받은 요단 동편의 어 땅입니다. 동족들에게 땅을 달라고 기도원이 요청하니 그들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너는 아직 미디안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가 너를 도와줄 수가 없다.라며 떡을 주지 않았습니다. 당시에이 떡을 함께 나누는 것이 특별한 관계를 맺거나 또 협약을 맺는 공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기도는 같은 민족인이 갓지파에게 떡을 달라고 요청했는데 거절을 당했 거절을 당했습니다. 기도는 같은 이스라엘 동족이고이 떡을 얻어 먹을까?이 이 자신이 나름 기대했던 대로 되지 않자 갑자기 분노하기 시작했습니다. 7절입니다. 기도이 이르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삶은 나를 내 손에 넘겨주신 후에 내가 들과시아 찔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기도는 자신을 돕지 않는 갓지파에게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의 살을 찢겠다고 선포를 합니다.이 이 마치 아이들이 자신들이 원한 대로 되지 않을 때이 떼쓰는 장면과 비슷합니다. 어 기도이요. 처음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보면요. 말씀대로 순종하는 또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네. 하나님이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라고 하니까 어 바알의 제단을 파괴했었고요. 나무 우상을 이제 깨뜨린 그 나무 뗄감으로이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기도 합니다. 7장에 보면요.이 32,000명의 군대가 모집되었는데 두렵고 떠는 자는 보내고 또 물 마시는 사건을 통해서이 300명만 남았을 때도 계속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교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8장 4절부터는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이 사람을 의지하는 모습을 다시 보여줍니다. 한번 8절에 보실까요? 거기서 부누엘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분 사람들의 대답도 숲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여러분, 부누엘은요. 야곱이 하나님을 만난 부니엘입니다. 야곱은 부니엘에서 하나님을 만났는데 기도는요.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이 나를 도와줄 사람을 찾고 만나려고 합니다. 그곳에도요.이 갓치파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요. 그 동족에게 또 떡을 달라고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한편으로론 이러한 모습들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어 정말 그 뜨거운 때양배 날에 얼마나 지쳤습니까? 13만 5,명이라는 대군을 상대하느라고 긴장되고 두렵고 어 많이 어 불안했은 불안했을 것입니다. 떡을 달라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 어찌된 이유인지 그곳 사람들도 똑같이 반응합니다. 떡을 줄 수가 없다라고 반응을 합니다. 그러자 이번에도 기도는요. 내가 전쟁에서 승리하면은이 망대를 헐겠다고 곧 이곳을 파괴하겠다고 진멸시키겠다고 선포를 또 합니다.이 기도는요이 분위엘이란 의미 있는 장소에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오히려 사람에게 떡을 구합니다. 이것은 기도원의 신앙 여정에서 인간 의전적인 사람 의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요한복음 6장 35절에서는요.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또 마태복음 4장 4절에도요. 사람이 떡으로만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자이 기도온 안에 있는 진짜의 모습이 정난하게 나타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요. 우리가 사람보다이 하나님을 더 의지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보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덜 원하세요. 또 하나님은요. 우리가 우리의 부모님보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기를 원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문제가 생길 때마다 어 하나님을 찾지 않고 부모님께 손을 벌린다면 또 부모님이 해결해 준다면요. 부모님이 하나님이 될 수가 있습니다.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면요.이 내가 하나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집안에 장손으로 태어나서이 가정에서 가문에서이 특해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가족들이 저를 지나치게 보호하고 또 챙겨 주면서 자랐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냐면 저는 이제 독립심이 좀 떨어지고 또 의전증적인이 성향을 가지고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쉽게 믿었고요.이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많이 어 겪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무엇인가 부딪히고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자주 사람을 의지했고 또 부모님의이 도움을 요청했었는데요. 이러한 성향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이 사역을 하면서도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라는 생각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누군가가 날 도와주지 않을까라는 헛된 어 생각이 있었습니다. 어 근데 제가 작년에 이제 교통 사고를 당했었는데 그 올해 이제 보험사에서이 보호상금을 받았습니다.이 통장에 장고가 생기니까 뭔가의 기분이 좋고 좀 든든한 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이제 말씀을 묵상하면서이 제가이 통장 잔고에 좀 안정감을 누리는 모습이 어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할까 이제 고민한 끝에 띵크하다가 적용으로 이제 보험금을이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한편으로 이렇게 주니까 좀 씁쓸한 마음이 좀 들긴 했었는데 다시 이제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정말 안정감을 누릴 대상은 장고가 아니라이 하나님의 말씀이구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더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서 좀 안정감을 찾으려 했던이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적용 지문을 드립니다. 어, 지금 내가 가장 의지하는 습곡과 분위은 무엇입니까? 자신입니까? 재산입니까? 부모입니까? 큐티를 하면 안심이 되십니까? 아니면 나의 통장 장고를 보면 안심이 되십니까? 우리가 우리의 죄와 상처를 격파하려면요. 세 번째는 죄와 상처를 끝까지 추격해야 합니다. 10절입니다. 이때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든자 12만 명이 죽었고 그 남은 15천명 가량은 그들을 따라와서 거기에 있더라. 네. 기도는 적군 13만 5,명에서이 12만 명을 무찔렀습니다. 이쯤에서 그만둘 수 있지만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서 끝까지 미디안 군대를 추격합니다.이 11절에요. 세바와 삶은 나는이 15천명의 동방 사람의 군대와 또이 갈골이라는 군사적 요새 있으니 안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요.이 모습이 바로 우리 인간의 모습인 거 같습니다. 어려움이 찾아와도 이미 지금 전투력이 약 88%를 이뤘지만 남은 군사와 요새에서 안정감을 찾으려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어 11절을 보실까요? 적군이 안심하고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부와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가서 그 적진을 치니네 기두이이 노바와 욕부와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길은요 일반적인 길이 아닙니다. 이목민들이 다니는 길이었는데요.이 기습 공격을 하기 위해이 길을 기도드원이 선택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아는 길이 아니라 아는 사람만 아는 길이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와 상처를 다루는 지름길이 바로이 말씀 묵상과이 목장입니다. 네.이 이 내면하이 치유의 전문가인 존 브레드 쇼는요. 우리의 수치심을 직면하고 드러냄으로써 진정한 자유와 치유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목장에 나와서 또 죄와 수치를 고백하고 거기서 더 나아가서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해석하고 또 말씀으로 나누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에 있는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이 아니겠습니까? 네. 12절입니다. 세바 삶은 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도온이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미디안의 두왕 세바와 삶은 나를 사로잡고 그 온 진영을 격파니라. 네. 기도는 끝까지 사명을 따라이 미디안, 아말렉이 동방 사람의 연합권을네 무찔렀습니다. 어 우리도 우리 안에 있는이 재화 상처를 미디안 같은 재화 상처를 끝까지 추격하고 다루야 되는데요.이 과정은 참 어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기도원처럼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고요. 또 에브라힘 지파 같은 동족들의이 생색과 방해가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 인정 중독과 성공에 집착하면서 어 자기 객관화가 부족했던 사람이었는데요. 말씀을 묵상하고 또 양육을 받고 저도 이러한 중독으로부터 인정 중독으로부터 벗어났다고 생각했지만 또 걸려 넘어지고 또 회개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네. 집에서 뭐 집안일을 많이 했다고 또 아내에게 생색을 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게 말씀을 묵상하면서이 생색이 아니라이 당연한 것인데 제 안에 인정을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생생을 어 내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계속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고 넘어지고 반복하지만 안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면요. 우리에게 말씀 묵상과 목장이 있기 때문에이 끝까지 갈 수 있다라는 든든함과 어 소망이 있습니다. 어 여러 어려움과 방해 속에서도 기도는요 끝까지 사명을 따라간 것처럼 우리가 말씀 묵상과 또 목장에 잘 붙어 간다면 우리 안에 있는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고 또 열등감과이 상처로부터 자유함을게 될 줄 믿습니다. 네. 동방 사람들과 그 갈골이란 요새를 의지했던이 세바와 삶나는요. 결국에 패배하게 되었습니다.이는 세상의 힘과 이것을 의존하는 것이 결국에 무너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의지하는요. 동방 사람을 발견하고 미디안을 발견하고 이것과 싸워야 될 줄 믿습니다. 기도원처럼 끝까지 어 추격하고 싸워야 될 줄 믿습니다. 늘 말씀을 묵상하고이 공동체에 나누면서 그 뿌리를 발견하고 또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나와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야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태풍 가운데서도이 뿌리깊게 버틴 나무처럼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뿌리깊게 박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말씀 묵상으로이 가정과 직장과 또 학교에서 또 계신 자리에서이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지문을 드립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추격하고 있습니까?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목장입니까? 세상의 길입니까? 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와 상처를 격파하려면 첫 번째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요. 하나님만 의지해야 됩니다. 세 번째는요. 죄와 상처를 끝까지 추격해야 합니다. 추격해야 합니다. 어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격파야 할 미디안 같은 죄와 상처가 있음을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에브라임 지파처럼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제 안에 있음을 어 봅니다. 다른 사람을 탓타기 전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직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습곡과 분일처럼 기대했던 사람에게 실망할 때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건임을 깨닫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이 아닌 주님께 생명의 떡을 구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목상과 공동체 안에서 수치와 죄와 상처를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말씀이 아닌 통장 장고에서 안정감을 차지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기도온이 끝까지 추격했듯이 우리의 죄와 중독 두려움을 끝까지 다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신앙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음악] 우리 시간 들으신 말씀을 생각하시면서 우리 먼저 가정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위기 상황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죄와 상처를 직면하고 말씀으로 치료되어 가정이 중수되게 하옵소서. 가정이 큐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말씀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 친척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말씀의 공동체로 오게 하옵소서. 우리이 시간 함께 말씀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데요. 우리 기도 제목뿐만 아니라 우리 주위에 좀 위기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있다면 하나님 그 가정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긍휼히 여겨 달라고 우리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 우리 합심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가운데 우리의 가정들을 봅니다. 위기 상황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정말 죄와 성를 구면하고 말씀으로 체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의 죄와 등감만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의 죄를 정말 그는 나보다 옳다가 우리 가정에서 먼저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하나님 정말 위기 가운데 있는 가정 가운데 하나님 말씀으로 찾아가 주시옵소서. 목장의 신방을 받으면서 하나님 단단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마음들이 녹아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치유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모든 가정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하나님 절대로이 이혼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이 가정이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고 연합되고 하나되는 가정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든 가정들을 긍휼 여겨 주시고 하나님 가정 가운데 그는 나보다 온투다가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말씀을 통해 가정이 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어질 수 있는 가정 수 우리 모든 가정들이 큐티하고 하나님과 의지하는 말씀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바쁘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같이 큐팅하고 오늘 나에게 주신 은혜를 나누며 죄를 고백하고 서로를 위해 중고하는 말씀의 공동체가 가정에서 먼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것을 통해서 정말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의지하는 말씀의 공동가 되게 하여 주시옵서. 모든 말씀으로 찾아와주시고 가정의 가장들에게 하나님 퇴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부어주 가정에서 먼저 퇴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믿지 않는 가족과 실적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믿지 않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복음을 듣고 말씀으로 돌이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말씀의 공동체로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두 번째는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사랑부, 치약부,이 청소는 패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하나님만 의지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패 가운데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모든 문서 방송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전라도 TT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함께 TT에 동참한 모든 교회가 어 8월 달에 있을 광주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여 말씀이 들린 은혜가 있게 달라고 우리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말씀 하나님 교회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가운데 회 가운데 하나님 기름을 부어주서 하나님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으로 인생 가운데 참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인데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우리 다음 세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번를 통하여서 하나님께 돌이키는 은혜가 있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없다고 하 어떻게 왔던지간에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말씀으로 키고 회개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서를 하는데섬는 모든 교사님들과 사자들 가운데 기름부셔서 하나님 영간에 강건함을 주시고 하나님 가운데 정말 하나님을 수 있도록 기름 부어주시고 하여 주시옵 아버지 하나님 우리 목사님의 영을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어떤 사역도 하나님 부족함이 없도록 붙들어 주시고 모든 문서 방송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주셔서 하나님 구속사의 말씀이 강에서 받아 올려가는데 어떠한 장애물과 방물도 없도록 주님 역사해 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제 지금 전라도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 모든 티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함께한 모든 교회가 하나님 8월 달에 이을 광주 목회 세미나에 참석하여 말씀이 들리게 하시고 하나님을 다시 한번 더 깊이 인격적으로 말씀으로 만날 수 있도록 회개하여 돌이킬 은혜가 있도록 하나님 광주 세미나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고 하나님 준비되는 손길 가운데도 함께하셔서 어떠한 잠이나 갈등과 분쟁이 없고 하나님 정말 평안한 마음으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패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고 다 목사님의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고 하나님 전라도 TT와 헤운데도 기름 부어주셔서 하나님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 받아 올라갈 수 있도록 하나님 아주 담당자들 붙잡아 주시고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기름 부어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세 번째로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지도자들이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보적 차별 금지법을 막아 주시고 태아생명 보호법이 제정되게 하옵소서. 한국 교회가 기복해서 말씀으로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정말 애통하며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이 나라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복합니다. 인권을 하나님을 창조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세력들이 하나님 무너지게 하여 주시옵서 창조 수 있는이 나라가 되게 하여주 말씀으로 나라 하나님 다시 한번 말씀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 해결됩니다.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나보다 올 수 있다 고백으로 상대를 바라볼 수 있는 나라가 그리하여 귀한 세워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음악] 사람을 위한지마 그러나 그 하나님 하게 하여 주시옵서 주님 역사 어떤 것을 의지하지 아니하도록 하여 주옵시고 나를 보여주 인도 하나님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 아버지 앞에 말씀으로 원합니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 하나님 범한 죄들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고 자복하고 들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정말 중요하 말씀을 깨지 자신이 죄가 지지도 모르는 하나님 그러한 사람들에게 찾아가 주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들으키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주님 교회가 말씀으로 들으키게 하여 황대음 같은 놀라운 회개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 주여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서 하나님 승교 값으로 세우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서 아버지 하나게 하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능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라 가운데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교회가 다시 한번 주 앞에 돌이키기 원합니다. 하나님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말씀 앞에 엎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를 살려주시옵소서 주시고 주여 주시옵소서. 오늘 시간 마지막으로 또 질병 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중한 자실에 있는 성도님들에 찾아가 주셔서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우울증 중독 ADHD 조율증 조염병 겪는 성도님들을 치유해 주시고 이것이 약재로 되어 사명 따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질병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지금 질병 가운데 고통당 있는 우리 목장 식구들 또 우리 성도님들을 위해 우리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우리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서 고통받 성도들이 있 마음이 들 하나님 그 함께하여 주시옵서이 시간을 통해서 이렇게을 하에 대해서 정하게 하게 하여 아버지 내가 하나님께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 하나님을 치를 하게 된다 하 축복하 [음악] 성도님들을 치해주시고 사명 따라 살게 하여 주시옵 하나님 모든 사건들이 지금 아프고스럽지만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되고 약재료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귀한 사명의 도구로 사용하지만 그 정지가 않습니다. 하나님 가정 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은 위로 하나님 복장과 큐티 말씀으로 감하고 수 있는 주시 하나님 치료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치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 하나님 지금 모든 성도님들 하나님 모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나 아버지 원망하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해주시고 말씀으로 해석되게 하여 주시고이 모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으로 찾아와 주시고 만나주시고 그 안에서 정말 아버지 살아나게 하시고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서. 목사님께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 만나신 것처럼 우리 아프신 성도님들이 지금 이티 말씀 사사기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만나 주시옵소서. 강권으로 만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찾아와 주시옵소서. 주님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의 능력과 권능의 팔로 안수하여 주셔서 모든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자유케 하여 주시고 하나님 남은 인생을 사명 따라 하나님께 영광들리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은혜를 충만하게 부어 주시옵소서. 주여 치유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기도해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에브라임 지파처럼 인정받고자 분노하던 우리의 마음을 비춰 주시고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씀 앞에 정직하게 직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습곡과 분위에서 기도원이 사람을 의지했던 것처럼 우리가 사람과 조건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떡이신 주님을 더욱더 갈망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정마다 죄와 상처를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끝까지 추격하여 가정 회복과 중수를 이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다음 세대가 큐패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고 해외 선교와 광주복회 세미나를 통해 말씀이 드리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 가운데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게 하여 주시고 대화생명 보호법과 대화생명 보호법이 제정되고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막아 주시옵소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하나님 그 고난과 사건들이 구원의 사건 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찾아와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말씀 묵상을 통해서 우리 안에 있는 미디안의 군대를 끝까지 격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우리 각자 가지고 나오신 기도 제목으로 계속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
· 2025-07-17 (목)
· 큐티인 | 사사기 8:1-12
· 온 진영을 격파라니라 - 장용석 목사
1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 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2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 행한 일이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3하나님이 미디안의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으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하니라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풀리니라
4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자 삼백 명이 요단 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5그가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는 백성이 피곤하니 청하건대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와 살문나의 뒤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
6숙곳의 방백들이 이르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하는지라
7기드온이 이르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 주신 후에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8거기서 브누엘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브누엘 사람들의 대답도 숙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9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 하니라
10이 때에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 든 자 십이만 명이 죽었고 그 남은 만 오천 명 가량은 그들을 따라와서 거기에 있더라
11적군이 안심하고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브하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가서 그 적진을 치니
12세바와 살문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드온이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미디안의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고 그 온 진영을 격파하니라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어 사사기 8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에브라 사람들이 기온에게 이르되 내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기온이 그들에게이가 이제 일이너 비교되겠느냐에브라의포도가 아비의 물포도지 아니하냐 미디안의 방과 스을너손에넘겨주셨으니 그들라 그한 이록 그가람들에게이를 따르는 피곤하니 청건데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은 나의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 수의 방백들이 이 세바은 나의 손이 지금 손 안에 있다는 거냐 어찌 우리가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하는지라 기온이 이러면 호께서 삶은 손에 넘겨주신에 내가 들가시와 찔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거기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사람들의 수꽃 사람들의 과은지라 또 사람들에게 말하여이 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이 망를 리라 하니라 이때 바와 삶은 갈 동방 사람의 모든 군중에 칼든자 12만명이 죽었고 그은 15천명 가락은 그들을 따라와서 거기에 있더라군이 안심하고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가서 그 적진을 치니 세바나가 도망하는지라 기온이 그들의 를 추격하여 미디안의 두왕 세바와 삶은 날을 사르셨고 그 온 진영을 격파하니라.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온 진영을 격파하기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시간 주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아멘. 어, 여러분 혹시 2년 동안 썩지 않은 사과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으십니까? 네. 일본 아오모리 현의 한 농부가이 10년 동안 개발을 해서 썩지 않는 2년 동안 썩지 않는 유통 기한이 긴이 사과를 개발했습니다. 어 그 기법 비법을 확인해 보니까요.이 농부가 뭐 농약을 주는 것도 아니고이 특별한이 영양제를 주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대신 그 사과나무 뿌리가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고 합니다. 한때 그 사과밭 1대에 태풍이 불어온 적이 있었는데요. 어 일대의 사과밭들은요.이 80%에서 90% 정도이 나무의 뿌리가 뽑혀서 큰 피해를 받다고 합니다. 하지만이 어 사과를 개발한이 농부의 밭에는요. 10%의 손실만 어 봤다고 합니다.이 깊은 뿌리를 통해서이 땅 속에서 영양분을 끌어당겼었고요. 그리고 그 뿌리를 통해서 흔들리지 않는이 버티는 힘을 키웠다고 합니다.이 과정은 매우 느리고 고통스럽지만 결국에는이 건강한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할 때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이 빠른 성장과이 기도 응답만을 바라기보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깊은 뿌리를 내리고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참된이 생명을 누려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기도 이야기는요.이 이 신앙의 본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이 본질적인 부분이 무엇이냐면요.이 죄와이 상처를 말하는데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죄와이 상처를이 격파하려면 첫 번째는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1절입니다.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도온에게 이르되 내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네. 본문에 보시면요.이 에브라힘 지파가 기두운에게 따지는 모습을 나옵니다.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전쟁에 부르지 않았냐고 따지고 있습니다. 여기서이 에브라임 지파의 원망은요.이 단순한 불평이 아니라 격렬한 분노,이 심한 분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이 에브라임 지파는요.이 이 사사 시대 가운데 강력한이 군사력을 갖춘 어 지파였기 때문에 자신들의 전쟁에 대한 공로로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이 사사 시대는요 왕이 없었고 이스라엘 지파 간의이 정치적 긴장과 갈등이 종종 발생했었는데요.이 이 각 지파은 독립적인 세력으로서 자신의 영역과 권위를 주장했고 에브라임 지파는 당시의 가장 강력한 군사와 인구를 소유한 어 지파였습니다. 그런 에브라임 지파가요. 자신들을 부르지 않았다고이 기도원 앞에서이 경로하는 경로를 표출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게 있는데요. 어이 강력한 군사가 있으면은이 전쟁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근데 기도는요.이 강력한 군사력을 갖춘 에브라힘 지파를 데리고 가면이 군사의 전쟁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것인데 왜 데리고 가지 않았을까요? 바로 그것은요. 하나님이 그들을 부르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기도는요.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통해서 생색을 내뻔뻔한데이 생색을 내지 않습니다. 에브라임 지파여 내가 지금 32,000명에서이 하나님이 300명만 데리고 가라고 해서이 전쟁에서 정말 고생고생했는데 어떻게 나에게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또는 하나님이 나를 큰 용사로 부르셨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어 정신 차리십시오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에브라함의 끝물 포도가 아비셀의이 만물 포도보다 낫다라고 말해 줍니다. 기도은 자신이 한 일보다 지금 아비 에브라임 지파가 미디안 두 방백을 사로잡아 죽인게 더 큰 일이라고 그 사람의 수준에 맞게 어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에브라함의 공로를 높여주자 그들이 어떻게 되냐면요. 그들의 이런 노여움이 풀렸습니다.이 심리학자인 알프레도 아들러는요. 인간은 누구나 열등감을 느끼며이 열등감을 극복하고 인정하라는 노력을 통해서이 성장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타인의 인정에만 과도하게 매달리면요. 어 불행할 수 있다라고 경고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근데 에브라힘 지파를 보시면요. 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신들의 지파가 드러나기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도원에게 어떻게 우리를 이렇게 대접하냐고 경로를 분노를 표출했고요. 사실 그들이 전쟁에는 능했다고 하지만 어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모르는 자기 열등감에는 능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는 이전에이 에브라힘 지파를 보면서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이 판단하고이 비판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도이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어 저런 말을 통해이 사기를 꺾을 수가 있느냐? 어 그거 전쟁 안 불러줬다고 어 저렇게 크게 화가 낼 일일 수가 있나? 참 뻔뻔하고이 아나무인 같은 존재가 에브라임 지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뻔뻔하고이 아나무인 같은이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요. 어 저는 이제 신유 은사를 받으면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이 신의 은사 받으려고 산에 가서 10수년 동안 기도를 했었습니다.이 가정도 돌보지 않고 어 죽기 살기로 산에서 부르짖었는데요.이 이 말씀이 없다 보니까 내 죄를 위해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나의 성공과 나의 안정된 삶을 위해서 오랫동안 부르짖어 기도했었습니다. 또 그와 동시에 열등감도 많다 보니까이 기독교 방송을 보면서 인지도는 있는데 전혀 어 은혜가 안 되는 분들을 보면서 판단하고 정지하고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주로 했었습니다. 마치 에브라임 지파처럼 나도 뭔가 잘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있는데 하나님은 나를 왜 어 크게 사용해 주지 않으실까라는 생각과 함께이 격렬한 분노를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지 않으니까 또 제가 어떤 사람인지 객관화가 되지 않으니까 제가 이러한 반복된 패턴에 자주 어 넘어졌었습니다. 계속 넘어져도 깨닫지 못하니 또 10년 동안 산에서 구르고 또 사람에게 훈련을 받으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이 말씀의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양육을 받고 말씀 묵상하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니까 이제는 누가 잘해도 아유 하나님이 그럴 만하니까 어 그렇게 쓰시지라는 생각과 함께 어 자유해지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을 드립니다. 내 안에 에브라힘 지파 같은 모습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모습입니까?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십니까? 아니면 내가 더 인정받기를 원하십니까? 우리가 우리의 죄와 상처를 격파하려면 첫 번째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두 번째는요.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4절입니다. 기온과 그와 함께 한자 300명이 요단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그가 습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는 백성이 피곤하니 청건데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와 삶은 나의 뒤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네 기도는이 에브라임 지파와의 갈등을 잘해 나서 미디안의 왕들을 추격합니다.이 이 전쟁으로 배고프고 지친 그들은이 숲꽃 사람들에게이 떡을 달라고 요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이 숲은요.이 12 지파 중에 갓지파가 분배받은 요단 동편의 어 땅입니다. 동족들에게 땅을 달라고 기도원이 요청하니 그들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너는 아직 미디안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가 너를 도와줄 수가 없다.라며 떡을 주지 않았습니다. 당시에이 떡을 함께 나누는 것이 특별한 관계를 맺거나 또 협약을 맺는 공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기도는 같은 민족인이 갓지파에게 떡을 달라고 요청했는데 거절을 당했 거절을 당했습니다. 기도는 같은 이스라엘 동족이고이 떡을 얻어 먹을까?이 이 자신이 나름 기대했던 대로 되지 않자 갑자기 분노하기 시작했습니다. 7절입니다. 기도이 이르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삶은 나를 내 손에 넘겨주신 후에 내가 들과시아 찔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기도는 자신을 돕지 않는 갓지파에게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의 살을 찢겠다고 선포를 합니다.이 이 마치 아이들이 자신들이 원한 대로 되지 않을 때이 떼쓰는 장면과 비슷합니다. 어 기도이요. 처음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보면요. 말씀대로 순종하는 또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네. 하나님이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라고 하니까 어 바알의 제단을 파괴했었고요. 나무 우상을 이제 깨뜨린 그 나무 뗄감으로이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기도 합니다. 7장에 보면요.이 32,000명의 군대가 모집되었는데 두렵고 떠는 자는 보내고 또 물 마시는 사건을 통해서이 300명만 남았을 때도 계속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교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8장 4절부터는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이 사람을 의지하는 모습을 다시 보여줍니다. 한번 8절에 보실까요? 거기서 부누엘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분 사람들의 대답도 숲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여러분, 부누엘은요. 야곱이 하나님을 만난 부니엘입니다. 야곱은 부니엘에서 하나님을 만났는데 기도는요.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이 나를 도와줄 사람을 찾고 만나려고 합니다. 그곳에도요.이 갓치파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요. 그 동족에게 또 떡을 달라고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한편으로론 이러한 모습들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어 정말 그 뜨거운 때양배 날에 얼마나 지쳤습니까? 13만 5,명이라는 대군을 상대하느라고 긴장되고 두렵고 어 많이 어 불안했은 불안했을 것입니다. 떡을 달라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 어찌된 이유인지 그곳 사람들도 똑같이 반응합니다. 떡을 줄 수가 없다라고 반응을 합니다. 그러자 이번에도 기도는요. 내가 전쟁에서 승리하면은이 망대를 헐겠다고 곧 이곳을 파괴하겠다고 진멸시키겠다고 선포를 또 합니다.이 기도는요이 분위엘이란 의미 있는 장소에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오히려 사람에게 떡을 구합니다. 이것은 기도원의 신앙 여정에서 인간 의전적인 사람 의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요한복음 6장 35절에서는요.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또 마태복음 4장 4절에도요. 사람이 떡으로만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자이 기도온 안에 있는 진짜의 모습이 정난하게 나타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요. 우리가 사람보다이 하나님을 더 의지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보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덜 원하세요. 또 하나님은요. 우리가 우리의 부모님보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기를 원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문제가 생길 때마다 어 하나님을 찾지 않고 부모님께 손을 벌린다면 또 부모님이 해결해 준다면요. 부모님이 하나님이 될 수가 있습니다.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면요.이 내가 하나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집안에 장손으로 태어나서이 가정에서 가문에서이 특해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가족들이 저를 지나치게 보호하고 또 챙겨 주면서 자랐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냐면 저는 이제 독립심이 좀 떨어지고 또 의전증적인이 성향을 가지고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쉽게 믿었고요.이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많이 어 겪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무엇인가 부딪히고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자주 사람을 의지했고 또 부모님의이 도움을 요청했었는데요. 이러한 성향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이 사역을 하면서도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라는 생각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누군가가 날 도와주지 않을까라는 헛된 어 생각이 있었습니다. 어 근데 제가 작년에 이제 교통 사고를 당했었는데 그 올해 이제 보험사에서이 보호상금을 받았습니다.이 통장에 장고가 생기니까 뭔가의 기분이 좋고 좀 든든한 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이제 말씀을 묵상하면서이 제가이 통장 잔고에 좀 안정감을 누리는 모습이 어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할까 이제 고민한 끝에 띵크하다가 적용으로 이제 보험금을이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한편으로 이렇게 주니까 좀 씁쓸한 마음이 좀 들긴 했었는데 다시 이제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정말 안정감을 누릴 대상은 장고가 아니라이 하나님의 말씀이구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더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서 좀 안정감을 찾으려 했던이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적용 지문을 드립니다. 어, 지금 내가 가장 의지하는 습곡과 분위은 무엇입니까? 자신입니까? 재산입니까? 부모입니까? 큐티를 하면 안심이 되십니까? 아니면 나의 통장 장고를 보면 안심이 되십니까? 우리가 우리의 죄와 상처를 격파하려면요. 세 번째는 죄와 상처를 끝까지 추격해야 합니다. 10절입니다. 이때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든자 12만 명이 죽었고 그 남은 15천명 가량은 그들을 따라와서 거기에 있더라. 네. 기도는 적군 13만 5,명에서이 12만 명을 무찔렀습니다. 이쯤에서 그만둘 수 있지만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서 끝까지 미디안 군대를 추격합니다.이 11절에요. 세바와 삶은 나는이 15천명의 동방 사람의 군대와 또이 갈골이라는 군사적 요새 있으니 안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요.이 모습이 바로 우리 인간의 모습인 거 같습니다. 어려움이 찾아와도 이미 지금 전투력이 약 88%를 이뤘지만 남은 군사와 요새에서 안정감을 찾으려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어 11절을 보실까요? 적군이 안심하고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부와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가서 그 적진을 치니네 기두이이 노바와 욕부와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길은요 일반적인 길이 아닙니다. 이목민들이 다니는 길이었는데요.이 기습 공격을 하기 위해이 길을 기도드원이 선택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아는 길이 아니라 아는 사람만 아는 길이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와 상처를 다루는 지름길이 바로이 말씀 묵상과이 목장입니다. 네.이 이 내면하이 치유의 전문가인 존 브레드 쇼는요. 우리의 수치심을 직면하고 드러냄으로써 진정한 자유와 치유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목장에 나와서 또 죄와 수치를 고백하고 거기서 더 나아가서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해석하고 또 말씀으로 나누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에 있는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이 아니겠습니까? 네. 12절입니다. 세바 삶은 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도온이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미디안의 두왕 세바와 삶은 나를 사로잡고 그 온 진영을 격파니라. 네. 기도는 끝까지 사명을 따라이 미디안, 아말렉이 동방 사람의 연합권을네 무찔렀습니다. 어 우리도 우리 안에 있는이 재화 상처를 미디안 같은 재화 상처를 끝까지 추격하고 다루야 되는데요.이 과정은 참 어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기도원처럼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고요. 또 에브라힘 지파 같은 동족들의이 생색과 방해가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 인정 중독과 성공에 집착하면서 어 자기 객관화가 부족했던 사람이었는데요. 말씀을 묵상하고 또 양육을 받고 저도 이러한 중독으로부터 인정 중독으로부터 벗어났다고 생각했지만 또 걸려 넘어지고 또 회개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네. 집에서 뭐 집안일을 많이 했다고 또 아내에게 생색을 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게 말씀을 묵상하면서이 생색이 아니라이 당연한 것인데 제 안에 인정을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생생을 어 내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계속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고 넘어지고 반복하지만 안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면요. 우리에게 말씀 묵상과 목장이 있기 때문에이 끝까지 갈 수 있다라는 든든함과 어 소망이 있습니다. 어 여러 어려움과 방해 속에서도 기도는요 끝까지 사명을 따라간 것처럼 우리가 말씀 묵상과 또 목장에 잘 붙어 간다면 우리 안에 있는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고 또 열등감과이 상처로부터 자유함을게 될 줄 믿습니다. 네. 동방 사람들과 그 갈골이란 요새를 의지했던이 세바와 삶나는요. 결국에 패배하게 되었습니다.이는 세상의 힘과 이것을 의존하는 것이 결국에 무너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의지하는요. 동방 사람을 발견하고 미디안을 발견하고 이것과 싸워야 될 줄 믿습니다. 기도원처럼 끝까지 어 추격하고 싸워야 될 줄 믿습니다. 늘 말씀을 묵상하고이 공동체에 나누면서 그 뿌리를 발견하고 또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나와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야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태풍 가운데서도이 뿌리깊게 버틴 나무처럼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뿌리깊게 박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말씀 묵상으로이 가정과 직장과 또 학교에서 또 계신 자리에서이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지문을 드립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추격하고 있습니까?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목장입니까? 세상의 길입니까? 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와 상처를 격파하려면 첫 번째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요. 하나님만 의지해야 됩니다. 세 번째는요. 죄와 상처를 끝까지 추격해야 합니다. 추격해야 합니다. 어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격파야 할 미디안 같은 죄와 상처가 있음을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에브라임 지파처럼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제 안에 있음을 어 봅니다. 다른 사람을 탓타기 전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직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습곡과 분일처럼 기대했던 사람에게 실망할 때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건임을 깨닫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이 아닌 주님께 생명의 떡을 구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목상과 공동체 안에서 수치와 죄와 상처를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말씀이 아닌 통장 장고에서 안정감을 차지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기도온이 끝까지 추격했듯이 우리의 죄와 중독 두려움을 끝까지 다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신앙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음악] 우리 시간 들으신 말씀을 생각하시면서 우리 먼저 가정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위기 상황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죄와 상처를 직면하고 말씀으로 치료되어 가정이 중수되게 하옵소서. 가정이 큐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말씀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 친척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말씀의 공동체로 오게 하옵소서. 우리이 시간 함께 말씀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데요. 우리 기도 제목뿐만 아니라 우리 주위에 좀 위기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있다면 하나님 그 가정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긍휼히 여겨 달라고 우리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 우리 합심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가운데 우리의 가정들을 봅니다. 위기 상황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정말 죄와 성를 구면하고 말씀으로 체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의 죄와 등감만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의 죄를 정말 그는 나보다 옳다가 우리 가정에서 먼저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하나님 정말 위기 가운데 있는 가정 가운데 하나님 말씀으로 찾아가 주시옵소서. 목장의 신방을 받으면서 하나님 단단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마음들이 녹아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치유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모든 가정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하나님 절대로이 이혼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이 가정이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고 연합되고 하나되는 가정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든 가정들을 긍휼 여겨 주시고 하나님 가정 가운데 그는 나보다 온투다가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말씀을 통해 가정이 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어질 수 있는 가정 수 우리 모든 가정들이 큐티하고 하나님과 의지하는 말씀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바쁘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같이 큐팅하고 오늘 나에게 주신 은혜를 나누며 죄를 고백하고 서로를 위해 중고하는 말씀의 공동체가 가정에서 먼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것을 통해서 정말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의지하는 말씀의 공동가 되게 하여 주시옵서. 모든 말씀으로 찾아와주시고 가정의 가장들에게 하나님 퇴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부어주 가정에서 먼저 퇴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믿지 않는 가족과 실적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믿지 않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복음을 듣고 말씀으로 돌이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말씀의 공동체로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두 번째는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사랑부, 치약부,이 청소는 패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하나님만 의지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패 가운데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모든 문서 방송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전라도 TT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함께 TT에 동참한 모든 교회가 어 8월 달에 있을 광주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여 말씀이 들린 은혜가 있게 달라고 우리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말씀 하나님 교회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가운데 회 가운데 하나님 기름을 부어주서 하나님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으로 인생 가운데 참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인데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우리 다음 세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번를 통하여서 하나님께 돌이키는 은혜가 있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없다고 하 어떻게 왔던지간에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말씀으로 키고 회개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서를 하는데섬는 모든 교사님들과 사자들 가운데 기름부셔서 하나님 영간에 강건함을 주시고 하나님 가운데 정말 하나님을 수 있도록 기름 부어주시고 하여 주시옵 아버지 하나님 우리 목사님의 영을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어떤 사역도 하나님 부족함이 없도록 붙들어 주시고 모든 문서 방송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주셔서 하나님 구속사의 말씀이 강에서 받아 올려가는데 어떠한 장애물과 방물도 없도록 주님 역사해 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제 지금 전라도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 모든 티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함께한 모든 교회가 하나님 8월 달에 이을 광주 목회 세미나에 참석하여 말씀이 들리게 하시고 하나님을 다시 한번 더 깊이 인격적으로 말씀으로 만날 수 있도록 회개하여 돌이킬 은혜가 있도록 하나님 광주 세미나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고 하나님 준비되는 손길 가운데도 함께하셔서 어떠한 잠이나 갈등과 분쟁이 없고 하나님 정말 평안한 마음으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패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고 다 목사님의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고 하나님 전라도 TT와 헤운데도 기름 부어주셔서 하나님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 받아 올라갈 수 있도록 하나님 아주 담당자들 붙잡아 주시고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기름 부어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세 번째로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지도자들이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보적 차별 금지법을 막아 주시고 태아생명 보호법이 제정되게 하옵소서. 한국 교회가 기복해서 말씀으로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정말 애통하며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이 나라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복합니다. 인권을 하나님을 창조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세력들이 하나님 무너지게 하여 주시옵서 창조 수 있는이 나라가 되게 하여주 말씀으로 나라 하나님 다시 한번 말씀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 해결됩니다.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나보다 올 수 있다 고백으로 상대를 바라볼 수 있는 나라가 그리하여 귀한 세워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음악] 사람을 위한지마 그러나 그 하나님 하게 하여 주시옵서 주님 역사 어떤 것을 의지하지 아니하도록 하여 주옵시고 나를 보여주 인도 하나님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 아버지 앞에 말씀으로 원합니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 하나님 범한 죄들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고 자복하고 들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정말 중요하 말씀을 깨지 자신이 죄가 지지도 모르는 하나님 그러한 사람들에게 찾아가 주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들으키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주님 교회가 말씀으로 들으키게 하여 황대음 같은 놀라운 회개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 주여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서 하나님 승교 값으로 세우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서 아버지 하나게 하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능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라 가운데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교회가 다시 한번 주 앞에 돌이키기 원합니다. 하나님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말씀 앞에 엎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를 살려주시옵소서 주시고 주여 주시옵소서. 오늘 시간 마지막으로 또 질병 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중한 자실에 있는 성도님들에 찾아가 주셔서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우울증 중독 ADHD 조율증 조염병 겪는 성도님들을 치유해 주시고 이것이 약재로 되어 사명 따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질병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지금 질병 가운데 고통당 있는 우리 목장 식구들 또 우리 성도님들을 위해 우리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우리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서 고통받 성도들이 있 마음이 들 하나님 그 함께하여 주시옵서이 시간을 통해서 이렇게을 하에 대해서 정하게 하게 하여 아버지 내가 하나님께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 하나님을 치를 하게 된다 하 축복하 [음악] 성도님들을 치해주시고 사명 따라 살게 하여 주시옵 하나님 모든 사건들이 지금 아프고스럽지만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되고 약재료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귀한 사명의 도구로 사용하지만 그 정지가 않습니다. 하나님 가정 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은 위로 하나님 복장과 큐티 말씀으로 감하고 수 있는 주시 하나님 치료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치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 하나님 지금 모든 성도님들 하나님 모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나 아버지 원망하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해주시고 말씀으로 해석되게 하여 주시고이 모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으로 찾아와 주시고 만나주시고 그 안에서 정말 아버지 살아나게 하시고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서. 목사님께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 만나신 것처럼 우리 아프신 성도님들이 지금 이티 말씀 사사기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만나 주시옵소서. 강권으로 만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찾아와 주시옵소서. 주님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의 능력과 권능의 팔로 안수하여 주셔서 모든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자유케 하여 주시고 하나님 남은 인생을 사명 따라 하나님께 영광들리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은혜를 충만하게 부어 주시옵소서. 주여 치유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기도해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에브라임 지파처럼 인정받고자 분노하던 우리의 마음을 비춰 주시고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씀 앞에 정직하게 직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습곡과 분위에서 기도원이 사람을 의지했던 것처럼 우리가 사람과 조건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떡이신 주님을 더욱더 갈망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정마다 죄와 상처를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끝까지 추격하여 가정 회복과 중수를 이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다음 세대가 큐패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고 해외 선교와 광주복회 세미나를 통해 말씀이 드리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 가운데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게 하여 주시고 대화생명 보호법과 대화생명 보호법이 제정되고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막아 주시옵소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하나님 그 고난과 사건들이 구원의 사건 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찾아와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말씀 묵상을 통해서 우리 안에 있는 미디안의 군대를 끝까지 격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우리 각자 가지고 나오신 기도 제목으로 계속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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