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주일) | 큐티인 | 사사기 6:11-24 | 반드시 너와 함꼐하리니 | 최대규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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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5-07-12 22:00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13 (주일)
· 큐티인 | 사사기 6:11-24
· 반드시 너와 함꼐하리니 - 최대규 목사
11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12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13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
14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15그러나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16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시니라
17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18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 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너 돌아올 때까지 머무르리라 하니라
19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매
20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라
21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22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23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4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오늘 본문은 사사기 6장 11절에서 24절까지입니다. 읽겠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 이르러 상수리 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도온이 미디한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미를 포도주틀에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호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기 기도원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호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에게 이르기를 호께서를 애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 를 를니서 그를 이너는 이스라을 구원하라너를 하시니라 그러나 기도이 그에게 하주여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 보소서 나의 집은 문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니 한 사람한 사람을라 그에게 하일 내가 주께를 얻었나말씀하신이가 주되시는 표을게 보이서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너 돌아올 때까지 머무르리라 하니라 기도온이 가서 염소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크리에 담고 구을 양에 상수리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이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도이 그대로 하니라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의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기도오니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 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호께서 그에게 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기도원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샬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셀을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일입니다. 오늘이 말씀으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 오늘 본문은 기도원을 사사로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어,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실 때도 그랬지만 완전하고 온전해서 부르신게 아니에요. 부족함 투성이지만 제로 먼저 부르시고 오래 참음으로 양육하시고 사도로 보내셨습니다. 기도원도이 부족함 중에 사사로 콜링을 하신 겁니다. 오늘 본문 앞절을 보니까이 기도원이 포조 포도주 틀에서 이제 미를 타작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뒷부분을 보니까이 기도원이 여호와를 위하여 당당히 제단을 쌓고 여호와 살롬 여호와는 평강이시다라는 고백하는 이제 기도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 말씀 보니까이 지난이 포도주 틀에 있는 기도원처럼 우리 모두가이 세상의 틀에 이렇게 매어 있다가이 부름을 받았어요. 오늘이 주일 예배를 통하여서 우리 모두가 여호와의 샬롬을 고백하기를 원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렇게 샬롬,이 평강, 평안을 고백하는 인생이 되게 하실지 두 가지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샬롬의 고백을 한 고백을 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는데 어떻게 가능하냐면 첫 번째 하나님께서 포기치 않으시고 계속적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샬롬의 고백을 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포기치 않고 계속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우리 11절 보면요.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 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도온이 미디한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미를 포도주틀에서 타작하더니 자 여호와의 사자가 요아스라는 사람의 집에 있는 상수리 나무에 와서 앉았다고 합니다. 그때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의 기도원의 아버지가이 요아스인데 요아스라는 이름의 뜻이 여호와는 강하시다. 여호와께 속했다. 그의 이름만 보면 정말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런데 뒤에 내일 본문인데 25절에 보면요.이 요아스의 집에는 바알재단과 아세라상들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분명 하나님에 대한 신앙인인데 실제 그의 삶은 온갖 우상을 섬기는 모습이라는 겁니다.이 이 부모가 신앙의 본을 보이지 못하면 자녀가 평강을 누리지 못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합니다.이 하나님이 아닌 미디안을 오히려 두려워하고 그래서 우상을 섬기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주고 있으니까이 기도운이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는지 알리가 만무합니다.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것이 지금은 손해를 보는 일이 있을지라도 이것이 최고의 자녀 양육이고이 최고의 유사님을이 부모된 우리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아무리 입으로는 뭐 하나님을 말하고 신앙을 얘기해도 실제로 내 삶에 우상 섬기는 것을 보여 주는 것 때문에 오히려 내 자녀가 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이 돌이켜야 하는 것이죠. 그렇게 요스의 아들 기도온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오늘 찾아왔습니다. 근데 기도원이 뭘 하고 있는지 이렇게 얘기하죠. 미를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고 있었다. 근데 이제 미디안 사람들에게 모르게 예 모르게 그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여러분 미을 타작할 때는 사실 넓은들에서 타작 마당에서이 바람이 쭉 불 때이 키질를 하면이 바람에 따라서 알곡과 가라지가 걸러지잖아요. 그렇게 이제 타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도우는 지금 포조 포도주 틀에서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이 포도주 틀이 포드를 밟아서 집을 내기 위해서 만든 틀인데이 안반을 파 가지고 그 안에 틀을 만들어요. 근데 그 넓이가 한 평이 안 됩니다. 보통 2제M 그니까 0점 찾아보니까 한 0.6평 0.7평 아주 작은 그 안에서 지금 막 미를 타작하는 겁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근데 왜 그랬냐면 미디안이 볼까 봐 그니까 미디안에게이 모든 미를 빼앗길까 봐 괴로워서 지금 그 안에 숨어서 타작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얼마나 힘들게 타작을 하고 있을까요? 또 얼마나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이 타작을 하고 있을까요? 그렇다고이 타작을 안 할 수도 없어요. 또 해야 돼. 먹고 살려면이 도망칠 수도 없고 겨우겨우 타작하면서 살아가는 기도원에게 찾아와서 이제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12절. 여호와의 사자가 기독원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지금 상황이 너무 찌질한데 이제 큰 용사라고 부르는 겁니다. 요즘 말로 하면 이제 기드온이잖아요. 그니까 요즘 말로 하면 장군이지 않습니까? 기장군. 기장군 이렇게 부르는 겁니다. 상황으로 보면 참 말도 안 되는 일이죠. 근데 하나님은 현상을 보고 말하는게 아니라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의 정체성과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니까 그의 말씀대로 되는 분이니까 그의 말씀대로 이제 용사로 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미리 그렇게 부르고 계신 겁니다.이 속석이는 자녀를 우리는 문제야라고 부르지 않고 보석이라고 부릅니다. 근데 그 고백처럼 우리 자녀들이 상처가 별이 되어서 반짝반짝 비신이나는 보석과 같은 삶을 살아요. 우리는 남편을 먼지 같은 남편이라고 부르지 않고 우리 집 기둥, 우리 집 머리라고 부릅니다.이 믿음의 고백대로 하나님이 정말 그 역할을 하게 하세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적용으로 우리 정말 너무 찌질하고 힘들게 보이지만 여호와의 사자가 부른 것처럼 우리 아들 최장군, 박장군, 용사, 김용사, 이용사 이렇게 좀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여호와의 사자가 이렇게 불러도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기도원은 오히려 반박하고 불신합니다. 기도는 우상을 섬기는 부모의 영향 때문인지 오히려 하나님이 우리를 버렸다라고 생각합니다. 태평한 시대에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한 그들을 돌이키라고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신 것은 맞지만 절대로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시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기도는이 엉뚱한 확신으로 하나님이 버리셨다라고 말해요. 이렇게 자기만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면 우리는 막 더 이상 얘기하기 싫어요. 아유, 그렇게 생각해라고 돌아설 때가 많은데 우리 하나님은 이런 기도원을 나무나지 않으시고 인내하시면서 또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뭐라고요? 14절에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근데 뒤에 보니까요. 16절에도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하나님 계속 그냥 말씀하세요. 네가 이제 너의 힘으로 미디안에서 손에서 구원하라라고 또 말씀하을 제대로 믿지도 않는데 이제 엄청난 사명에 또 말씀을 해 주시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본인이 얼마나 부족한지 약한지 이렇게 핑계를 합니다. 하나님 마치 모세를 부르셨을 때처럼 계속해서 기도원에게 말씀을 하시고 또 말씀하세요. 이제 내가 너와 함께 하기 때문에 너는 한 네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큰 용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기도원이 어떤 상황이었어요? 아무도 찾지 못할 거라고 또 아무도 알지 못할 거라고 꽁꽁 좁은 틀 안에서 타작을 하고 있는 기도원인데 우리도 두려운게 많고 괴로운게 많아서 정말 꽁꽁 숨어 타작치를 하고 있죠. 도망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어서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이 좁은 틀 안에 타작지를 하는 우리를 주님은 찾아오십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까이 포도주 틀 안에서 힘겹게 타작칠하는이 기도이 이제 저 제 딸과 이제 오버업이 되더라고요. 제 딸이 학교를 자퇴하고 요즘 독서실을 다니는데 친구를 참 좋아하는 딸이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놀러 다니고 여기저기 다니고 학교 생활을 해야 할 때인데 사실 이제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혼자 한 평도 안 되는이 독서실 책상에서 공부를 하려니까 참 여관 어려운 일이 아닐 거 같아요. 독서실에 이렇게 가는데 공부를 하는지 뭘 하는지 제가 어떻게 다 일일이 알겠습니까? 무슨 마음으로 가고 있는지 제가 또 어떻게 다 숙속히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타작질하는이 기도원을 보니까 제 딸이에 생각이 나는 거예요. 기도밖에 안 나오는 거 같습니다. 주여 아 기도원에게 함께 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님이 함께 해 주십시오. 주님이 함께 있다고 우리 딸이 알게 도와주십시오. 이런 기도가 나와요. 근데 하루는 우리 딸이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교복을 입고 다닐 때는 척 몰랐는데 교복을 못 입으니까이 교복 입은 애들이 부러워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여겨지는 그 순간에도이 큰 용사여라고 부르시는 주님을 만난다면 지금의 상황이 그래도 오히려 축복이겠죠. 도 감사한 거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큐티를 그래도 꾸준히 한다고 합니다. 그 큐티책을 펼 때에이 본문을 읽을 때에 기도를 할 때에 주님 말씀해 주세요. 이런 기도가 나옵니다. 여전히 우리 모두에게 하루 종일 말할 사람이 없는 직장에서 말이 안 통하는 식구가 있는 그 가정에서 정말 언제 붙을지 모르는 그 직장의 입시와 대학의 입시를 준비하는 그 독서실에서 정말 마음 놓고 말할 상대가 없는 그냥 외로움의 그 내 방에서 여전히 타작질을 하고 있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에게 주님 말씀으로 찾아가셔서 내가 너와 함께 있다.이 이 음성을들을 수 있는 오늘 주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종경질문을 드리면요. 여러분 도망치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고이 틀 안에서 갇혀서 타작질를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억지로 두려워서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습니까? 그 자리에 주님이 나를 말씀으로 찾아오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아니면 여전히 다른 누군가를 찾아다니고 계십니까? 자, 살 샬롬을이 평강을 고백하는 인생이 되게 하기 위해 두 번째로 바위에서 불이 나오는 징조를 통하여서에 말씀이 들려야 합니다. 우리 17절 18절 보면요. 기도원이 그에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싸우며 나와 말씀하신이가 주 되시는 표증을 내게 보이소서. 이제 몇 차례 계속되는 말씀에도 믿음이 안 생기는 기도원이니까 자기의 앞에 있는이 여호와의 사자가 하나님인지 아닌지 나한테 표으로 좀 알려 달라고 간구합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단순히 천사가 아니라이 여호와의 사자가 중간에 보면 여호와의 사자가 말했다. 여호와가께서 이르셨다라는 것으로 바뀌는 것을 볼 때에이 여호와의 사자는 눈에 볼 수 있도록 나타난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현연이라고 신학자들이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기도원은 이거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표으로 알려 달라. 당신이 누군지 내가 어떻게 합니까? 표증으로 알려 달라고 지금 막 얘기합니다. 그래서 기도원은 예물을 준비할 테니 이제 표증을 보여 달라고에 요구를 하죠. 보고 나서야 내가 믿겠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제자 도마처럼 내 눈으로 보지 않고는 못 믿겠다는 거예요. 그 예수님은 그 도마의 의심에에 뭐라고 하지 않으시고 도마의 손을 자신의 못자국 난 곳을 이렇게 다 갖다 대시고 그의 의심을 믿음으로 이제 바꿔 주시면서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덧붙여서 말씀하시기를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더 복이 있다.이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의심을 믿음으로 바꾸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표증을 구하는 자에게 인내로 응답을 해 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표증만 구하는 인생은 순종이 더디돼요. 우리 인생이 정말 짧은데이 표직 표직만 구하다가 세월을 낭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주신 가장 명확한 표인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고 우리가 나가는 자가 돼야 할 것이에요.이 여호와의 사자가 기도원이 준비한 염소 새끼. 염소 새끼가 이제 정말 중요한 재산이거든요. 그거랑 한 에박가루 한 22L 되는 정말 많은 가루를 만든 무교병에 이제 여호와의 사자가 구글부글라고 명령합니다.이 국이 이제 아마이 염소 새끼를 막 끓여서 만든 그런 국일 것 같은데 그 국을 이제 부으라 그래요.이 무슨 말인가? 마치 엘리야가 하나님의 임재를 보이겠다며 열왕기상 18장에 제단위에 재물과 어 나무를 놓고 물을 12통을 막 붙잖아요. 그걸 연상케 합니다.이 사람이 붙이는 불로는 절대로 태울 수 없는 그 상황을 놓고 엘리아가 기도를 하죠. 여호와여, 주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이 이 기도를 드리는데 응답으로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를 다 태우고 도랑의 물까지 다 태우게 되잖아요. 마치 이런 것처럼이 기도원 앞에 놓여진이 재물이 무교병에 막 국이 막 척쳐척 부어진 상황입니다. 이제 물에 막 국이 적셔져서이 재물에 불을 붙일 수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바위에서 불이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게 된 겁니다. 그 하나님의 인재가 아니면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표정인 거예요. 하나님의 불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그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 기도원이 고백을 합니다. 22절. 기도원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이르되 슬프도 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정말 눈앞에서 말도 안 되는 표증의 사건이 벌어지니까 기도원이 그동안 나의 주라고 외쳤던 그 고백을 이제 주 여호와여라는 이제 고백이 나온 겁니다. 그때 23절에 말씀하시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동안 이제 계속 이르셨던 말씀에는 아니라고 반박하고 못 믿겠다고 하더니 이제야 기도원이 하나님이 이르신 말씀 안심하라이 샬롬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이제야 말씀이 들렸습니다. 이제 그 말씀이 들리고서야이 두려움에 따라 포도주 틀 안에 있던 기도원이 이제는 뭐 미디안이 보던 안 보던 여호와를 위하여 당당히 그 자리에 막 제단을 쌓는 거예요. 그리고 이곳이 여호와 샬롬. 하나님이 평강이시다. 하나님이 평화시다. 하나님이 임하셨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이 명확한 외침을 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너무 명확하죠. 평강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신 일이라는 것 외에는 설명이 안 되는 표정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걸 통해 우리는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것을 배워해요. 세상을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하나님만을 경외할 때 주시는 평강을 주님이 누리라고 하시는 겁니다. 제 딸이 이제 등교 중지 기간을 가졌었는데 열심히 상담을 받고 정신과 치료도 받고 큐티도 열심히 하면서 이제 정말 이렇게 회복이 되어 가는 것을 우리가 봤습니다.이 병원에서도 친구 관계의 상실감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고 학교에 돌아가서 친구들과 좋은 교회 교우 관계를 가지는 것이 훨씬 더 좋겠다는 소견서를 작성해 주셨어요. 이제 한 달 반 동안 이제 포도주 틀에 갇혀 있던 기도원처럼이 집에서 시간을 보냈던 딸은 다시금 학교에 가기 위해 이제 복귀 신청서를 냈습니다. 몇 차례 심사와 면담을 통하여서 이제 최종 학교의 통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제 학교에 돌아가서는 어떤 충동, 행동을 하지 않을 뿐더러이 친구들과 이제 정말 경계를 지키고 잘 지낼 거라고 우리 딸도 우리 모두 생각하면서 어 학교 돌아갈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학교에서는 복귀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통했어요. 당장 우리 부부는 교감 선생님을 찾아가서 우리 딸이 정말 돌아가지 않으면 너무 크게 상실감을 가진다고 친구들을 너무 만나고 싶어 하는데 돌아가게 해 달라고 막 아버지는 제가 막 얘기하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고. 무릎까지 내가 막 꿇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으면서 무릎을 꿇를까? 내가 무릎을 꿇를 수 있다면이 교감 선생님이 막 마음을 돌릴까? 무릎을 꿇를까? 막 이런 생각도 들면서 근데 고함선 표정 보니까 막 얼굴 표정 하나 안 바뀌더라고. 이게 뭐 사정한다고 안 됩니다. 막 이렇게 막 이래 무릎 꿇어도 안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막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여러 가지 우리가 또 협의를 좀 해 보자고 막 했는데 한 두 시간 얘기했는데 받아들이시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도저히 상상해 보지 않았는데 와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마음이 너무 요동을 치더라고요. 우리 딸을 생각하니 이제 여러 가지 관계가 끊길 상실감 때문에 아 마음이 참 너무 두려웠습니다. 학교에서는 정말 상태가 호전됐고 많이 좋아진 것은 맞지만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학교의 입장이고 학교를 위해 다른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에 돌아오지 않는 것이 더 좋겠다. 치료를 받아주면 좋겠다라는 것이 학교 입장이었습니다.이 이 상황도 학교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바위 위에 덩그러히 놓여진 염소 새끼와 무교병처럼 그냥 저와 우리 딸이 덩그러히 내던져진 거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이 도대체 뭘 원하시는 걸까? 왜 그러실까?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집에서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딸을 이제 만나서 얘기를 해야 되는데 만나자마자 이제 학교를 이제 자퇴해야 될 거 같아.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딸은 정말 서럽게 예. 통곡을 하면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아, 그 우는 모습을 이제 보는데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요. 근데 한참을 울고 나서 딸이 누워서 울고 있었는데 누워서 확 울더니 이렇게 고백하더라고요. 딸의 입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 아, 이런 고백을 하더라고요. 바위에서 불이 나와 재물을 사는 것처럼 마치 그 고백은 도저히 우리 딸의 입에서는 나올 수 없는 고백이었는데 하나님이 우리 딸을 지금 붙잡고 계시는구나. 하나님이 우리 딸과 함께하고 계시는구나라는 그런 생각에 너무 요동치는 마음이 사그라들고 예 평강이 밀려왔습니다. 그렇게 말씀에 인도함을 받으며 자태를 한 날 현숙한 여인에 대한 말씀으로 우리 딸에게 위로의 말씀을 주셨고 여러 이유로 같은 학교를 먼저 자퇴한 선배 언니를 극적으로 만나게 하셔서 하셔서 체유를 받는 징조를 주시기도 하셨고 또 그 선배가 공부까지 잘하더라고요.음 음, 공부를 잘해서 진에 대한 또 여러 코칭도 받게 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주님이 징조가 아니라 확증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비결,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은 말씀이 들려 회개하는 것입니다. 내 추함을 보고 회개할 때에 현재 평강을 누리는 권능이 임하는 것이에요. 죽을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두려워할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오히려 회개하여 평강을 누릴 기회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포조 포도주 틀에 갇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고단하고 힘들고 외롭고 두렵고 괴롭고 그렇게 그런 마음으로 오늘 주일 앞에 주일에 주님 앞에 나오셨습니까?이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확증을 주십니다.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할 일은 회개하여 주님 앞에서는 일뿐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죽 죽을 일이 아니라 정말 살 일로 살리는 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바위에서 불이 나오는 거 같은 말도 안 되는 일을 겪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건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원망과 탐만하고 있습니까? 죽을 일이 아니라 평안을 얻을 일이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까?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원을 부르신 주님, 오늘 우리를 나를 부르시는데 참 말도 많고 핑계도 많습니다. 저도 아멘 못 한다고 그런 말이 더 많이 나옵니다. 내가 드러날 수 있는 일은 한다고 하고 내 약함과 부족함이 드러나는 일은 못 한다고 하는 제가 이기적인 인생입니다. 사명이 아니라 야망을 따라 결국에는 사망으로 갈 인생인데 기도에게 찾아오셔서 큰 용사여라고 부르시는 그 음성이 저를 향한 우리를 향한 음성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입술에서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치 않고 주님의 마음으로 그 한 사람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인내와 사랑으로 기다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부름 앞에 못할 핑계를 대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바위에서 불이 나와 하나님의 불이 나와 나오는이 일이 이상한 징조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재라고 하십니다.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상황과 사람들을 통하여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평강을 누리라고 하시는 주님의 뜻을 알아차릴 수 있는 영적인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복이치 않으시고 하나님은 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징조까지 주시는 우리를 인내하시는데 금세 포기해 버리는 우리의 악함을 용서해 주시옵시고 주님의 인내로 그 한 사람을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려워 떨고 있는 그 자리가 여호와 샬롬의 자리라고 하십니다. 들 안에 갇혀사는 우리를 불러 평강을 누리라고 하시니 하나님만을 경외하기를 결단합니다. 주여 오늘 우리에게 하늘의 평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포도주 들 안에 갇혀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하나님 우리를 부르시는 그 음성 앞에 우리 가서 주여 연약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여 두려워 떨고 있는 나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상을 찾고 돌아다니는 우리를 불쌍하여 주셔서 주여 우리 가운데에 제단을 쌓아와 여호와를 살롬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평강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두려워하는 우리 가운데에 안심하라는 주의 음성을 들리게 도와 주시옵소서. 국내외 싱크트립을 통하여 사람 살리는 평강을 전하게 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진짜 회개하여 진짜 평강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후회만 하여 가짜 평강을 누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육국의 큐패를 통하여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나는 다음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차별 금지법 같은 악법을 막아 주시고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인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하여 주시고 모든 결정과 문서 방송 사역 위해 성령의 이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오늘 주일을 통하여 그 한 사람 그 한 가정을 살려 주시고 안심하라. 죽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을 통하여 하루를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부어 주실 그 은혜를 기대하오며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 계속해서 가져오신 기도 제목을 가지고 주님께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습니다.
· 2025-07-13 (주일)
· 큐티인 | 사사기 6:11-24
· 반드시 너와 함꼐하리니 - 최대규 목사
11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12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13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
14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15그러나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16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시니라
17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18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 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너 돌아올 때까지 머무르리라 하니라
19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매
20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라
21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22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23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4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오늘 본문은 사사기 6장 11절에서 24절까지입니다. 읽겠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 이르러 상수리 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도온이 미디한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미를 포도주틀에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호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기 기도원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호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에게 이르기를 호께서를 애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 를 를니서 그를 이너는 이스라을 구원하라너를 하시니라 그러나 기도이 그에게 하주여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 보소서 나의 집은 문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니 한 사람한 사람을라 그에게 하일 내가 주께를 얻었나말씀하신이가 주되시는 표을게 보이서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너 돌아올 때까지 머무르리라 하니라 기도온이 가서 염소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크리에 담고 구을 양에 상수리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이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도이 그대로 하니라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의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기도오니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 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호께서 그에게 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기도원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샬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셀을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일입니다. 오늘이 말씀으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 오늘 본문은 기도원을 사사로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어,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실 때도 그랬지만 완전하고 온전해서 부르신게 아니에요. 부족함 투성이지만 제로 먼저 부르시고 오래 참음으로 양육하시고 사도로 보내셨습니다. 기도원도이 부족함 중에 사사로 콜링을 하신 겁니다. 오늘 본문 앞절을 보니까이 기도원이 포조 포도주 틀에서 이제 미를 타작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뒷부분을 보니까이 기도원이 여호와를 위하여 당당히 제단을 쌓고 여호와 살롬 여호와는 평강이시다라는 고백하는 이제 기도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 말씀 보니까이 지난이 포도주 틀에 있는 기도원처럼 우리 모두가이 세상의 틀에 이렇게 매어 있다가이 부름을 받았어요. 오늘이 주일 예배를 통하여서 우리 모두가 여호와의 샬롬을 고백하기를 원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렇게 샬롬,이 평강, 평안을 고백하는 인생이 되게 하실지 두 가지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샬롬의 고백을 한 고백을 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는데 어떻게 가능하냐면 첫 번째 하나님께서 포기치 않으시고 계속적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샬롬의 고백을 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포기치 않고 계속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우리 11절 보면요.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 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도온이 미디한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미를 포도주틀에서 타작하더니 자 여호와의 사자가 요아스라는 사람의 집에 있는 상수리 나무에 와서 앉았다고 합니다. 그때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의 기도원의 아버지가이 요아스인데 요아스라는 이름의 뜻이 여호와는 강하시다. 여호와께 속했다. 그의 이름만 보면 정말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런데 뒤에 내일 본문인데 25절에 보면요.이 요아스의 집에는 바알재단과 아세라상들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분명 하나님에 대한 신앙인인데 실제 그의 삶은 온갖 우상을 섬기는 모습이라는 겁니다.이 이 부모가 신앙의 본을 보이지 못하면 자녀가 평강을 누리지 못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합니다.이 하나님이 아닌 미디안을 오히려 두려워하고 그래서 우상을 섬기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주고 있으니까이 기도운이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는지 알리가 만무합니다.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것이 지금은 손해를 보는 일이 있을지라도 이것이 최고의 자녀 양육이고이 최고의 유사님을이 부모된 우리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아무리 입으로는 뭐 하나님을 말하고 신앙을 얘기해도 실제로 내 삶에 우상 섬기는 것을 보여 주는 것 때문에 오히려 내 자녀가 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이 돌이켜야 하는 것이죠. 그렇게 요스의 아들 기도온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오늘 찾아왔습니다. 근데 기도원이 뭘 하고 있는지 이렇게 얘기하죠. 미를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고 있었다. 근데 이제 미디안 사람들에게 모르게 예 모르게 그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여러분 미을 타작할 때는 사실 넓은들에서 타작 마당에서이 바람이 쭉 불 때이 키질를 하면이 바람에 따라서 알곡과 가라지가 걸러지잖아요. 그렇게 이제 타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도우는 지금 포조 포도주 틀에서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이 포도주 틀이 포드를 밟아서 집을 내기 위해서 만든 틀인데이 안반을 파 가지고 그 안에 틀을 만들어요. 근데 그 넓이가 한 평이 안 됩니다. 보통 2제M 그니까 0점 찾아보니까 한 0.6평 0.7평 아주 작은 그 안에서 지금 막 미를 타작하는 겁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근데 왜 그랬냐면 미디안이 볼까 봐 그니까 미디안에게이 모든 미를 빼앗길까 봐 괴로워서 지금 그 안에 숨어서 타작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얼마나 힘들게 타작을 하고 있을까요? 또 얼마나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이 타작을 하고 있을까요? 그렇다고이 타작을 안 할 수도 없어요. 또 해야 돼. 먹고 살려면이 도망칠 수도 없고 겨우겨우 타작하면서 살아가는 기도원에게 찾아와서 이제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12절. 여호와의 사자가 기독원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지금 상황이 너무 찌질한데 이제 큰 용사라고 부르는 겁니다. 요즘 말로 하면 이제 기드온이잖아요. 그니까 요즘 말로 하면 장군이지 않습니까? 기장군. 기장군 이렇게 부르는 겁니다. 상황으로 보면 참 말도 안 되는 일이죠. 근데 하나님은 현상을 보고 말하는게 아니라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의 정체성과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니까 그의 말씀대로 되는 분이니까 그의 말씀대로 이제 용사로 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미리 그렇게 부르고 계신 겁니다.이 속석이는 자녀를 우리는 문제야라고 부르지 않고 보석이라고 부릅니다. 근데 그 고백처럼 우리 자녀들이 상처가 별이 되어서 반짝반짝 비신이나는 보석과 같은 삶을 살아요. 우리는 남편을 먼지 같은 남편이라고 부르지 않고 우리 집 기둥, 우리 집 머리라고 부릅니다.이 믿음의 고백대로 하나님이 정말 그 역할을 하게 하세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적용으로 우리 정말 너무 찌질하고 힘들게 보이지만 여호와의 사자가 부른 것처럼 우리 아들 최장군, 박장군, 용사, 김용사, 이용사 이렇게 좀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여호와의 사자가 이렇게 불러도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기도원은 오히려 반박하고 불신합니다. 기도는 우상을 섬기는 부모의 영향 때문인지 오히려 하나님이 우리를 버렸다라고 생각합니다. 태평한 시대에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한 그들을 돌이키라고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신 것은 맞지만 절대로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시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기도는이 엉뚱한 확신으로 하나님이 버리셨다라고 말해요. 이렇게 자기만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면 우리는 막 더 이상 얘기하기 싫어요. 아유, 그렇게 생각해라고 돌아설 때가 많은데 우리 하나님은 이런 기도원을 나무나지 않으시고 인내하시면서 또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뭐라고요? 14절에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근데 뒤에 보니까요. 16절에도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하나님 계속 그냥 말씀하세요. 네가 이제 너의 힘으로 미디안에서 손에서 구원하라라고 또 말씀하을 제대로 믿지도 않는데 이제 엄청난 사명에 또 말씀을 해 주시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본인이 얼마나 부족한지 약한지 이렇게 핑계를 합니다. 하나님 마치 모세를 부르셨을 때처럼 계속해서 기도원에게 말씀을 하시고 또 말씀하세요. 이제 내가 너와 함께 하기 때문에 너는 한 네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큰 용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기도원이 어떤 상황이었어요? 아무도 찾지 못할 거라고 또 아무도 알지 못할 거라고 꽁꽁 좁은 틀 안에서 타작을 하고 있는 기도원인데 우리도 두려운게 많고 괴로운게 많아서 정말 꽁꽁 숨어 타작치를 하고 있죠. 도망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어서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이 좁은 틀 안에 타작지를 하는 우리를 주님은 찾아오십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까이 포도주 틀 안에서 힘겹게 타작칠하는이 기도이 이제 저 제 딸과 이제 오버업이 되더라고요. 제 딸이 학교를 자퇴하고 요즘 독서실을 다니는데 친구를 참 좋아하는 딸이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놀러 다니고 여기저기 다니고 학교 생활을 해야 할 때인데 사실 이제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혼자 한 평도 안 되는이 독서실 책상에서 공부를 하려니까 참 여관 어려운 일이 아닐 거 같아요. 독서실에 이렇게 가는데 공부를 하는지 뭘 하는지 제가 어떻게 다 일일이 알겠습니까? 무슨 마음으로 가고 있는지 제가 또 어떻게 다 숙속히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타작질하는이 기도원을 보니까 제 딸이에 생각이 나는 거예요. 기도밖에 안 나오는 거 같습니다. 주여 아 기도원에게 함께 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님이 함께 해 주십시오. 주님이 함께 있다고 우리 딸이 알게 도와주십시오. 이런 기도가 나와요. 근데 하루는 우리 딸이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교복을 입고 다닐 때는 척 몰랐는데 교복을 못 입으니까이 교복 입은 애들이 부러워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여겨지는 그 순간에도이 큰 용사여라고 부르시는 주님을 만난다면 지금의 상황이 그래도 오히려 축복이겠죠. 도 감사한 거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큐티를 그래도 꾸준히 한다고 합니다. 그 큐티책을 펼 때에이 본문을 읽을 때에 기도를 할 때에 주님 말씀해 주세요. 이런 기도가 나옵니다. 여전히 우리 모두에게 하루 종일 말할 사람이 없는 직장에서 말이 안 통하는 식구가 있는 그 가정에서 정말 언제 붙을지 모르는 그 직장의 입시와 대학의 입시를 준비하는 그 독서실에서 정말 마음 놓고 말할 상대가 없는 그냥 외로움의 그 내 방에서 여전히 타작질을 하고 있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에게 주님 말씀으로 찾아가셔서 내가 너와 함께 있다.이 이 음성을들을 수 있는 오늘 주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종경질문을 드리면요. 여러분 도망치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고이 틀 안에서 갇혀서 타작질를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억지로 두려워서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습니까? 그 자리에 주님이 나를 말씀으로 찾아오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아니면 여전히 다른 누군가를 찾아다니고 계십니까? 자, 살 샬롬을이 평강을 고백하는 인생이 되게 하기 위해 두 번째로 바위에서 불이 나오는 징조를 통하여서에 말씀이 들려야 합니다. 우리 17절 18절 보면요. 기도원이 그에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싸우며 나와 말씀하신이가 주 되시는 표증을 내게 보이소서. 이제 몇 차례 계속되는 말씀에도 믿음이 안 생기는 기도원이니까 자기의 앞에 있는이 여호와의 사자가 하나님인지 아닌지 나한테 표으로 좀 알려 달라고 간구합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단순히 천사가 아니라이 여호와의 사자가 중간에 보면 여호와의 사자가 말했다. 여호와가께서 이르셨다라는 것으로 바뀌는 것을 볼 때에이 여호와의 사자는 눈에 볼 수 있도록 나타난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현연이라고 신학자들이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기도원은 이거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표으로 알려 달라. 당신이 누군지 내가 어떻게 합니까? 표증으로 알려 달라고 지금 막 얘기합니다. 그래서 기도원은 예물을 준비할 테니 이제 표증을 보여 달라고에 요구를 하죠. 보고 나서야 내가 믿겠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제자 도마처럼 내 눈으로 보지 않고는 못 믿겠다는 거예요. 그 예수님은 그 도마의 의심에에 뭐라고 하지 않으시고 도마의 손을 자신의 못자국 난 곳을 이렇게 다 갖다 대시고 그의 의심을 믿음으로 이제 바꿔 주시면서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덧붙여서 말씀하시기를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더 복이 있다.이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의심을 믿음으로 바꾸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표증을 구하는 자에게 인내로 응답을 해 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표증만 구하는 인생은 순종이 더디돼요. 우리 인생이 정말 짧은데이 표직 표직만 구하다가 세월을 낭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주신 가장 명확한 표인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고 우리가 나가는 자가 돼야 할 것이에요.이 여호와의 사자가 기도원이 준비한 염소 새끼. 염소 새끼가 이제 정말 중요한 재산이거든요. 그거랑 한 에박가루 한 22L 되는 정말 많은 가루를 만든 무교병에 이제 여호와의 사자가 구글부글라고 명령합니다.이 국이 이제 아마이 염소 새끼를 막 끓여서 만든 그런 국일 것 같은데 그 국을 이제 부으라 그래요.이 무슨 말인가? 마치 엘리야가 하나님의 임재를 보이겠다며 열왕기상 18장에 제단위에 재물과 어 나무를 놓고 물을 12통을 막 붙잖아요. 그걸 연상케 합니다.이 사람이 붙이는 불로는 절대로 태울 수 없는 그 상황을 놓고 엘리아가 기도를 하죠. 여호와여, 주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이 이 기도를 드리는데 응답으로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를 다 태우고 도랑의 물까지 다 태우게 되잖아요. 마치 이런 것처럼이 기도원 앞에 놓여진이 재물이 무교병에 막 국이 막 척쳐척 부어진 상황입니다. 이제 물에 막 국이 적셔져서이 재물에 불을 붙일 수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바위에서 불이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게 된 겁니다. 그 하나님의 인재가 아니면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표정인 거예요. 하나님의 불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그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 기도원이 고백을 합니다. 22절. 기도원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이르되 슬프도 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정말 눈앞에서 말도 안 되는 표증의 사건이 벌어지니까 기도원이 그동안 나의 주라고 외쳤던 그 고백을 이제 주 여호와여라는 이제 고백이 나온 겁니다. 그때 23절에 말씀하시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동안 이제 계속 이르셨던 말씀에는 아니라고 반박하고 못 믿겠다고 하더니 이제야 기도원이 하나님이 이르신 말씀 안심하라이 샬롬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이제야 말씀이 들렸습니다. 이제 그 말씀이 들리고서야이 두려움에 따라 포도주 틀 안에 있던 기도원이 이제는 뭐 미디안이 보던 안 보던 여호와를 위하여 당당히 그 자리에 막 제단을 쌓는 거예요. 그리고 이곳이 여호와 샬롬. 하나님이 평강이시다. 하나님이 평화시다. 하나님이 임하셨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이 명확한 외침을 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너무 명확하죠. 평강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신 일이라는 것 외에는 설명이 안 되는 표정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걸 통해 우리는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것을 배워해요. 세상을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하나님만을 경외할 때 주시는 평강을 주님이 누리라고 하시는 겁니다. 제 딸이 이제 등교 중지 기간을 가졌었는데 열심히 상담을 받고 정신과 치료도 받고 큐티도 열심히 하면서 이제 정말 이렇게 회복이 되어 가는 것을 우리가 봤습니다.이 병원에서도 친구 관계의 상실감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고 학교에 돌아가서 친구들과 좋은 교회 교우 관계를 가지는 것이 훨씬 더 좋겠다는 소견서를 작성해 주셨어요. 이제 한 달 반 동안 이제 포도주 틀에 갇혀 있던 기도원처럼이 집에서 시간을 보냈던 딸은 다시금 학교에 가기 위해 이제 복귀 신청서를 냈습니다. 몇 차례 심사와 면담을 통하여서 이제 최종 학교의 통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제 학교에 돌아가서는 어떤 충동, 행동을 하지 않을 뿐더러이 친구들과 이제 정말 경계를 지키고 잘 지낼 거라고 우리 딸도 우리 모두 생각하면서 어 학교 돌아갈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학교에서는 복귀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통했어요. 당장 우리 부부는 교감 선생님을 찾아가서 우리 딸이 정말 돌아가지 않으면 너무 크게 상실감을 가진다고 친구들을 너무 만나고 싶어 하는데 돌아가게 해 달라고 막 아버지는 제가 막 얘기하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고. 무릎까지 내가 막 꿇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으면서 무릎을 꿇를까? 내가 무릎을 꿇를 수 있다면이 교감 선생님이 막 마음을 돌릴까? 무릎을 꿇를까? 막 이런 생각도 들면서 근데 고함선 표정 보니까 막 얼굴 표정 하나 안 바뀌더라고. 이게 뭐 사정한다고 안 됩니다. 막 이렇게 막 이래 무릎 꿇어도 안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막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여러 가지 우리가 또 협의를 좀 해 보자고 막 했는데 한 두 시간 얘기했는데 받아들이시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도저히 상상해 보지 않았는데 와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마음이 너무 요동을 치더라고요. 우리 딸을 생각하니 이제 여러 가지 관계가 끊길 상실감 때문에 아 마음이 참 너무 두려웠습니다. 학교에서는 정말 상태가 호전됐고 많이 좋아진 것은 맞지만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학교의 입장이고 학교를 위해 다른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에 돌아오지 않는 것이 더 좋겠다. 치료를 받아주면 좋겠다라는 것이 학교 입장이었습니다.이 이 상황도 학교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바위 위에 덩그러히 놓여진 염소 새끼와 무교병처럼 그냥 저와 우리 딸이 덩그러히 내던져진 거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이 도대체 뭘 원하시는 걸까? 왜 그러실까?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집에서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딸을 이제 만나서 얘기를 해야 되는데 만나자마자 이제 학교를 이제 자퇴해야 될 거 같아.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딸은 정말 서럽게 예. 통곡을 하면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아, 그 우는 모습을 이제 보는데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요. 근데 한참을 울고 나서 딸이 누워서 울고 있었는데 누워서 확 울더니 이렇게 고백하더라고요. 딸의 입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 아, 이런 고백을 하더라고요. 바위에서 불이 나와 재물을 사는 것처럼 마치 그 고백은 도저히 우리 딸의 입에서는 나올 수 없는 고백이었는데 하나님이 우리 딸을 지금 붙잡고 계시는구나. 하나님이 우리 딸과 함께하고 계시는구나라는 그런 생각에 너무 요동치는 마음이 사그라들고 예 평강이 밀려왔습니다. 그렇게 말씀에 인도함을 받으며 자태를 한 날 현숙한 여인에 대한 말씀으로 우리 딸에게 위로의 말씀을 주셨고 여러 이유로 같은 학교를 먼저 자퇴한 선배 언니를 극적으로 만나게 하셔서 하셔서 체유를 받는 징조를 주시기도 하셨고 또 그 선배가 공부까지 잘하더라고요.음 음, 공부를 잘해서 진에 대한 또 여러 코칭도 받게 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주님이 징조가 아니라 확증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비결,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은 말씀이 들려 회개하는 것입니다. 내 추함을 보고 회개할 때에 현재 평강을 누리는 권능이 임하는 것이에요. 죽을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두려워할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오히려 회개하여 평강을 누릴 기회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포조 포도주 틀에 갇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고단하고 힘들고 외롭고 두렵고 괴롭고 그렇게 그런 마음으로 오늘 주일 앞에 주일에 주님 앞에 나오셨습니까?이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확증을 주십니다.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할 일은 회개하여 주님 앞에서는 일뿐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죽 죽을 일이 아니라 정말 살 일로 살리는 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바위에서 불이 나오는 거 같은 말도 안 되는 일을 겪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건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원망과 탐만하고 있습니까? 죽을 일이 아니라 평안을 얻을 일이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까?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원을 부르신 주님, 오늘 우리를 나를 부르시는데 참 말도 많고 핑계도 많습니다. 저도 아멘 못 한다고 그런 말이 더 많이 나옵니다. 내가 드러날 수 있는 일은 한다고 하고 내 약함과 부족함이 드러나는 일은 못 한다고 하는 제가 이기적인 인생입니다. 사명이 아니라 야망을 따라 결국에는 사망으로 갈 인생인데 기도에게 찾아오셔서 큰 용사여라고 부르시는 그 음성이 저를 향한 우리를 향한 음성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입술에서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치 않고 주님의 마음으로 그 한 사람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인내와 사랑으로 기다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부름 앞에 못할 핑계를 대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바위에서 불이 나와 하나님의 불이 나와 나오는이 일이 이상한 징조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재라고 하십니다.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상황과 사람들을 통하여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평강을 누리라고 하시는 주님의 뜻을 알아차릴 수 있는 영적인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복이치 않으시고 하나님은 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징조까지 주시는 우리를 인내하시는데 금세 포기해 버리는 우리의 악함을 용서해 주시옵시고 주님의 인내로 그 한 사람을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려워 떨고 있는 그 자리가 여호와 샬롬의 자리라고 하십니다. 들 안에 갇혀사는 우리를 불러 평강을 누리라고 하시니 하나님만을 경외하기를 결단합니다. 주여 오늘 우리에게 하늘의 평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포도주 들 안에 갇혀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하나님 우리를 부르시는 그 음성 앞에 우리 가서 주여 연약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여 두려워 떨고 있는 나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상을 찾고 돌아다니는 우리를 불쌍하여 주셔서 주여 우리 가운데에 제단을 쌓아와 여호와를 살롬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평강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두려워하는 우리 가운데에 안심하라는 주의 음성을 들리게 도와 주시옵소서. 국내외 싱크트립을 통하여 사람 살리는 평강을 전하게 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진짜 회개하여 진짜 평강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후회만 하여 가짜 평강을 누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육국의 큐패를 통하여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나는 다음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차별 금지법 같은 악법을 막아 주시고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인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하여 주시고 모든 결정과 문서 방송 사역 위해 성령의 이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오늘 주일을 통하여 그 한 사람 그 한 가정을 살려 주시고 안심하라. 죽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을 통하여 하루를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부어 주실 그 은혜를 기대하오며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 계속해서 가져오신 기도 제목을 가지고 주님께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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