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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토) | 큐티인 | 사사기 6:1-10 |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 박성원 평원지기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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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5-07-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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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12 (토)
· 큐티인 | 사사기 6:1-10
·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 박성원 평원지기

1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2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3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치러 올라와서
4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에 먹을 것을 남겨 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5이는 그들이 그들의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 메뚜기 떼 같이 많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낙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6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7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8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9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10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너희가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

오늘 함께 나눌 말씀 사사기 6장 1절에서 10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7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과 아말과 동방 사람들이 올라와서 진을치고 가사에 이록 지소산을 이스라을 양이나 소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이는 그들이 그들의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 기때 같이 많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이스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너희가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 아멘. 오늘 말씀은 박성원 평원지님께서 전해 주시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이 시간 간절한 마음을 담아 예배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오늘 말씀을 통해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아멘. 오늘 사사기 6장 말씀으로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고 듣지 않았던 저에게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제 인생에 때마다 다른 모습에 미디안을 붙이시며 인도해 오신 하나님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첫째 반복되는 악을 행하는 시간을 허락하십니다. 1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7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4장에서 20년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하게 학대했던 가나안 왕 야빈과 그의 군대장관 시스라엘 철병거 900대를 이스라엘 여자 사사 드보라와 바락 이방인 겐사람 야엘이 물리쳤고 5장 마지막에는 이로 인해 이스라엘이 40년 동안 평온 라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40년간의 평온이 이어지자 오늘 이스라엘은 또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합니다. 이에 여호와는 7년간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십니다. 미디안은 아브라함이 평온할 때에 세 번째 아내 그들라에게서 난네 번째 아들입니다. 미디아는 내가 뿌려 놓은 씨로 내 삶의 결론이며 계속 살아나서 괴롭히는 자라고 하셨고 우리가 씨를 뿌려 놓았는데도 태평하면 불안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 가는 거리가 먼 우상을 섬기는 집에서 3여 중 첫째로 태어났습니다. 젊은 나이에 남편과 두 명의 자녀들을 먼저 하늘로 보내신 외할머니는 하나 딸 저희 엄마에게 신세를지는 것이 싫어서 제가 초등학생 때 절로 들어가셨습니다. 머리를 깎으시고 스님이 되어 절을 운영하게 되니 친정 엄마도 그 일을 도았고 저도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그 당시 저에게는 우상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그저 인간은 종교의 자유를 갖는 거라며 이것이 여호와의 목전의 악인 줄도 몰랐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야를 외치며 열심히 공부하였고 성실하게 직장 생활도 하며 더 크고 넓은 세상에서 공부하고 커리어를 쌓기 위해 미국 간호사 자경증까지 취득을 했고 그곳으로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음 먹은 일들은 꺾인 적 없이 제 나름대로의 성취를 했기에 제 안에 교만이라는 악이 자라고 있는 줄도 몰랐고 창조주 절대자 이런 존재는 저에게 필요치 않았으며 자신을 믿는 자기 확신이 강한 자였습니다. 이런 저에게 하나님의 완전수 7년의 시간과 남편이라는 미디안이 준비되어져 있음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미국으로 가기 몇 개월 전 소개시켜 주시는 분의 성애를 봐서 한 남자를 만났는데 3개월도 안 되어 결혼으로 이어졌으며 저의 꿈은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후 듣도 보도 못한 광야 같은 결혼 생활이 시작되었고 남편은 미디안의 역할을 아주 신실하게 실행하면서 저의 구원을 위해 숨겨진 성부 하나님의 뜻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2절입니다.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선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결국 그들이 무시하던 미디안의 손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터전을 떠나 선속으로 들어가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되었지만 여전히 자기들을 위해 나름대로의 해결책인 웅덩이 굴 산성을 만들며 살고 있었습니다. 결혼 후 처음 몇 년은 태평했습니다. 태평은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주시는 것이지 잘난척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을 몰랐던 저희 부분은 타인에게는 관심이 당연히 없었고 우리의 행복을 위해 살았습니다. 남편도 높은 연봉을 받는 직장인이었고 저도 대학 병원에서 근무했기에 수입이 넉넉했고 잘 먹고 마시며 주말마다 놀러 다니면서 남편 미디안의 손이 저를 이길 것이라고 생각도 못한 채 저의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만들며 이것이 저를 보호해 줄 것처럼 살았습니다. 3절입니다.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과 아말렛과 동방 사람들이 치어 올라와서 파종의 때를 정확히 알고 주변에서 몰려옵니다.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첫이를 낳고 한 은행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남편이 돈을 안 갚아서 저에게 연락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기분이 몹이 나빴지만 처음엔 500만 원, 좀 지나서는 천만 원. 그렇게 저는 그것이 전부인 줄 알고 갚아 주었습니다. 그러나 둘째 아이를 낳고 산우조리를 하고 있을 때 남편의 실상이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주식과 경마로 많은 돈을 빌려서 탕진을 했던 것입니다. 빌릴 수 있는 금융권이란 금융권은 다 동원을 했고 수억의 채무가 감당이 안 되니 유서를 써 놓고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제가 힘들게 직장 다니며 모아둔 파종의 열매들은 이렇게 때마다 다른 모습의 사건으로 저를 쳤고 빼앗아 갔습니다. 4절입니다. 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에 먹을 것을 남겨 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결국 저는 물질도 직장도 저의 꿈도 다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빚을 갚기 위해 저도 대출을 여기저기 받아서 돌려 막았으나 그 끝은 결국 개인 파산이었습니다. 직장도 월급 차합이 들어와 더 이상 다니지 못하게 되었고 그야말로 남겨진 것이 없는 궁핍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때 저에게는 말씀이 없었기에 도무지 왜 이런 일이 오는지 해석할 수 없는 흑암과 혼돈의 시간이었습니다. 5절입니다.이는 이는 그들이 그들의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 메뚜기 때 같이 많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낙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저는 제 인생을 저의 힘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더 이상 메뚜기 때 같이 몰려드는 고난들 앞에서 속수 무책으로 무너져 갔고 살던 집마저 경매로 넘어가면서 거리로 나게 되는 완전한 육적인 멸망 앞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고난은 변정된 축복인데 저희 가정에 말씀이 임지하지 않으니 남편은 반복적인 죄를 계속 지었고 사사기의 주제가 내 소견에 오른 대로 행하는 것인데 저 또한 어찌할 바를 모른 채 제 소견대로 어떡하든지 버티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저항하던 시기였습니다. 내 육신의 정역,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역으로 사는 것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는 것이고 내가 섬기는 인생이 안 되기에 하나님이 징계를 하실 수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그땐 이것을 몰랐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어떤 반복되는 잭 가운데에 거하고 있습니까? 반복되는 고난이 왜 오는지 해석하고 있나요? 지금 어떤 미디안의 공격을 받고 계십니까? 내 힘으로 버티며 저항하고 있지는 않나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임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둘째 부르짖게 하십니다. 6절입니다.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계 상황에 도달하자 여호와께 부르짖게 됩니다. 다 망한 상황에서 남편은 집을 나가 버리고 그때 당시 막내 동생이 교회에 다니고 있었는데 저를 전도했습니다. 저는 이제 한계 상황에 이르자 심한 궁핍함에 드디어 하나님 앞으로 가게 됩니다. 6절에서는이 애가 중요한데요. 이렇게 하나님 앞으로 가기까지 참으로 많은 궁핍함을 당했고 저의 고집을 꺾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의식하지 못했지만 제 안에 힘이 너무도 강했기에 하나님은 그 힘을 빼는 시간을 허락하신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그것을 모르니 환경만 바라보며 힘들다고 왜 이러시는 거냐고 악을 쓴 것이었고요. 결국 저희는 살길이 막막하여 거할 것도 없어지자 저는 아이들 둘을 데리고 친정집으로 들어갔고 남편은 시댁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우리들 교회의 소문을 듣게 하셔서 2005년 12월 휘문 성전에 내식구 모두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그날 하얀 눈이 참 많이 내렸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저는 저의 궁핍함으로 매일매일 부르짖었습니다. 그때는 자기 연민의 남편이 어서 변하여이 환경을 얼른 회복시켜 달라는 수준 낮은 부르짖음이었습니다. 예배에 갈 때는 남편을 만나서 같이 가고 예배 후에는 각자의 집으로 가는 이상한 모습의 가정이었는데 그럼에도 절박했기에 환경은 비참하고 서러웠지만 모든 예배를 사수하며 부르짖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직장을 다녀도 한 곳에 오래 있지 못하고 사업을 하겠다고 나오고 망하고 직장에 다시 들어가고 이것을 반복하니 경제적으로 늘 불안정했습니다. 게다가 술을 너무 좋아해서 술로 인한 수치스러운 여러 사고들도 빈번하게 일어났고 제가 볼 때 남편은 도저히 이해 불가능한 광야의 거림 같았습니다. 저도 불안도가 높은 사람인지라 이런 남편의 행동은 저를 향한 공격으로 여겨졌고 저의 온몸과 정신을 흔들어되는 지옥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선포되어지는 말씀을 계속 듣고 양육을 받으며 조금씩 구속사가 깨달아졌고 저도 남편도 어느덧 목자로 부르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 응답으로 남편을 목자로 세워 주셨구나 감사했습니다. 그런 그러던 어느 날 같이 저녁 수요 예배를 드리고 집에 왔는데 남편 핸드폰에 문자가 찍히길 사랑이라는 단어가 얼핏 보였습니다. 보고 싶다. 나를 사랑하냐? 뭐 이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요. 어 그렇게 남편의 음란이 드러났습니다. 아 이제는 바람까지 피는구나. 그것만은 아니길 바랬는데 뭔가 남편과 제 사이에 간당간당하게 연결된 끈이 툭하고 끊어지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렇게 온갖 고생을 시키고 이제는 이것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남편은 공동체의 치리를 받고 목자에서 내려왔고 목원으로 목장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죄에 대한 회개로 주일 예배 시간에 간증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온전히 죄에 대한 회개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 저는이 사건에서 무엇을 회개해야 할까요? 남편은 매우 감정형이고 저는 이성적입니다. 저는 어떤 선에서 벗어나는 것을 못 견뎌하고 남편은 그 선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사람입니다. 저는 불안박 성향, 남편은 ADHD로이 부분에서는 극과 극으로 맞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술을 마셔도 자기가 만족하는 수위가 있는데 그것이 안 채워지면 집 근처 와서 저에게 같이 한잔하자고 전화를 합니다. 혀 꼬부라진 소리로 그런 요구를 할 때면 저의 분노 게이지는 급상승을 하고 내일 출근을 해야 하는데 뭔 소리냐며 그만하라고 들어오라고 격양된 목소리로 대응을 했었습니다. 자기 조절 못 하는 사람들을 매우 싫어했거든요. 그러면 남편은 더 마시다가 들어옵니다. 전 제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을 대할 때 옳고 그름으로 대하면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는데 말입니다. 아, 남편이 많이 외로웠겠구나. 일이 안 되고 밖에서 시달리다 위로를 받고 싶은데 부인은 정답만들이 되고 체해 주지 않으니 다른 곳을 찾았구나. 나의 위로를 필요로 할 때 못 얘기는 척하고 가서 같이 들어주고 위로해 주면 될 것을 왜 그리 난 내 방식만 고집했을까? 도덕적 윤리적인 잣대로 상대를 평가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 보이며 이런 자세로 어떤 영혼들을 공감하고 위로해 줄 수 있지? 난 그런 행동을 안 하고 잘 참고 경계를 지키니 괜찮은 사람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었구나. 안 그런 사람을 정제하며 판단한 죄를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답이 아닌 건데. 그러니 남편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보라고 하시는구나. 저는 몸에 벤 습성대로 내가 옳고 남편은 틀렸다를 반복해서 외치고 있었습니다.이 사건을 통해 제 자신을 향한 회개의 부르짖음의 기도로 변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의 고난을 통과할 때마다 저의 치우친 죄성을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양육 방법을 조금씩 알게 되었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임을 더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지금 무엇 때문에 부르짖고 있습니까? 있습니까? 자기 연민, 힘든 사람, 환경 때문에 부르짖나요? 내 죄 때문에 부르짖나요? 최근 온 고난에서 어떤 회개를 하고 있습니까?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알게 하시기 위하여 셋째 때마다 한 선지자를 보내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8절에서 10절입니다. 요약을 하면 하나님께서는 한 선지자를 보내시면서 말씀을 전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그종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했고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고 그들을 쫓아냈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았다고이 고난의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동사를 보시면 인도했고 나오게 했고 건져냈고 쫓아냈고 주었고 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우리가 한 것은 단 하나 듣지 않았다입니다. 참 할 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했다고 자만하고 교만해지는 본성을 가진 자들인데 가만히 생각하면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죄짓는 일에 발이 빠를 뿐입니다. 남편의 직업은 펀드를 운영하는 일입니다. 투자 대상을 찾고 투자금을 모아 운영하여 이윤을 남겨 그들에게 다시 돌려 주는 일입니다. 몇 년 전 하나의 펀딩이 되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 구조상 여러 기관들이 연결되어 있었는데 한 곳에서 삐걱거림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게다가 코로나라는 직격탄을 맡게 되어 돈이 돌지 않으니 여러 가지 소송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남편도 그들과 함께 경제사범으로 조사를 받기 시작을 했고 여러 차례 재판을 겪게 되었습니다. 예레미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바벨론 포로로 가야 한다고 소리 높여 외쳤지만 그들은 귀를 막으며 듣지 않았고 그렇게 하실 하나님이 아니시라며 순종하지 않았던 것처럼 저희도 그랬습니다. 남편의 역할은 작았기에 무죄나 집행 유회를 받지 않을까 생각했지 구속은 아니길 바라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재판에서 남편에게 4년의 시령이 선고되어졌고 곧바로 그 자리에서 법정 구속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내가 원하는 것을 바라며 하나님의 뜻보다는 우리의 생각으로 갈길를 정했던 죄인이었습니다. 자연슬에 남은 사업에 뒤처리는 제목씨였습니다. 아무런 인수인계도 받은 것이 없기에 그야말로 멘붕이었습니다. 게다가 코로나 시국이어서 면회도 안 되고 남편과 연락을 할 길이 없는 다 막혀 버린 상황이었습니다.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널려 있는데 하나님을 향해 절한 부르짖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지자 목사님을 통해 늘 말씀이 선포되어짐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가 막히고 마음이 완악하여 저나 남편이나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을 원하며이 사업이 잘되어 환경의 회복을 바랬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중심을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저희의 원대로 하지 않으시고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갇힌 자가 되어 그 안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는 시간에 갔게 되었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내신 것처럼 세상에 종노릇하고 있던 저희를 건지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 은혜를 입고 다시 죄의 길로 걸어갔음을 처절하게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매일 주거받는 편지를 통해 큐티를 나누고 메인 시간들을 통과해 나갔습니다. 저희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알았지만 현실은 혹독했습니다. 매일 50명이 넘는 직원들의 월급, 여러 결정할 사안들, 투자자들의 압박, 업체들 비용 지급 등등 저는 해보지도 않은 일들을 해 나가며 인간의 한계 상황을 처절하게 경험했습니다. 말씀을 더 강하게 붙잡고 부르짖으며 매시간, 매초 하나님께 묻고 기도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예배와 큐티를 통해 하나님이 오늘은 뭐라고 말씀하시나 간절하게 붙잡았고 주시는 말씀을 묵상했습니다.이 면역을 감당해 가며 하루를 족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은혜를 알게 하시면서 하나님은 저를 연단하셨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이 시간을 어떻게 지나왔을까 싶은데 은혜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왜 고난은 이렇게 끝나지 않고 오는 것일까? 이것만 끝나면 행복해지겠지 하는 마음이 있기에 온다고 하시는데이 사건을 통해 저를 심층적으로 더 깊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본성적인 기질들이 혼자서도 잘 사는 사람입니다. 사람 때문에 외롭다거나 누가 보고 싶다거나 누구랑 같이 뭘 하고 싶다거나 이런 것이 별로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디에 갔다놔도 혼자 잘 삽니다. 그리고 혼자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누구를 괴롭히지도 않고 귀찮게 하지도 않고 묵묵히 제의를 합니다. 반대로 누군가가 나를 귀찮게 하는 것, 일 벌리는 것을 엄청 싫어하고 안정적인 삶을 추구합니다. 그렇기에 세상에서는 특별한 문제 없이 잘 살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서 어떤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은혜가 느껴지실까요? 저에게 부산스러운 너무도 자유분방한 감정의 선을 넘나드는 남에게 패를 끼쳐도 엄청 끼치는 남편을 붙여 주신 이유가 바로 이것이구나. 저를 깨어 있게 하는 남편이구나. 남편의 수고가 아니었다면 저는 교회를 다녀도 정말 은혜가 없는 그런 성도였을 것 같습니다. 나눠 줄 것도 없고 나처럼 살지 않는 사람들을 속으로 판단하고 정제하는 반맛 없는 인간이었을 겁니다. 이렇게 남편이 많은 죄를 지어주니 약재료가 많고 나누어 줄 것이 많습니다. 살만해지면 저는 저의 본성에 따라 또 혼자 하려는 패턴으로 갈 것이기에 하나님은 저를 늘 불꽃 같은 눈으로 바라보시며 효과적인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저의 영을 단련하심을 알았습니다. 십자가는 이타적인 사랑의 결정체인데 이기적인 제가 그런 삶을 어찌 살 수 있을까요? 이런 고난을 여러 번 겪어야 흉내라도 낼 수 있는 사람이란 걸 깨닫습니다. 얼마나 제 의가 강하고 즐긴지 반복해서 말씀을 하시는데도 제가 단단한 껍질을 깨지 못하고 있으니 남편을 통해 반복적인 죄를 짓게 하신 것입니다. 아머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먹고 사는 문제, 경제적 궁핍이 두려워서 남편을 통해 돈을 쫓았고 바랬습니다.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사건을 통해 또 말씀하신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의 죄를 감하여 주셔서 남편은 4년에서 2년으로 감명을 받고 2023년 11월에 출소를 했습니다. 2년이란 시간 동안 달라진 점이 있다면 남편이 이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죄에 대해 확실하게인지를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한 번에 다 변할 수는 없기에 기본적인 성향이나 기질은 남아 있지만 그래도 이제 겸손하여졌고 대화가 통하고 자녀들과도 관계를 개선하며 무너진 영의 성전을 재건하며 가고 있습니다. 아직 남편이 전해했던 사업의 잔재들이 말끔하게 정리되지 않아 지금도 정리를 해 가고 있는데 이것이 또 다른 미디안의 모습으로 저희를 공격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그것도 저희가 뿌려 놓은 죄로 인한 것이기에 공의의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대로 순종을 해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연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남편이 수감된 날 이틀 뒤에 딸은 이명고시를 봤었고 군대간 아들은 저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딸과 아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사실대로 전했고 같이 아빠를 위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자녀들에게도 힘든 일이었을 텐데 오히려 저를 위로해 주며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같이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몇 년 전 딸은 한 청년을 데리고 와서 세례와 양육을 받게 했고 청년부 예배와 목장에 정착을 하게 한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올 5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은 같이 목장에 나가고 있습니다.이 모든 과정 동안 말없이 따라오며 순종해 준 사위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요사이 직장 스트레스로 딸은 불안이 심하게 올라와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매우 예민했던 딸은 저와 남편이 죄 가운데 혹독한 인생을 사는 모습을 같이 겪고 보면서 힘든 감정들을 소리 없이 마음에 저장해 놓았고 이제 그 감정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주 양육자가 좁부모였기에 부모와 불완전한 애착 형성이 되었고 직장을 다니며 많은 시간 함께 해 주지 못했고 불안정한 경제적인 집안 상태로 얼마나 힘들었을지 저희들로 인해 딸에게 많은 상처를 준 것을 회개할 따름입니다. 저 나름대로는 남편이 주는 사건들 속에서 제 감정을 보이지 않고 아이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려고 애를 썼지만 현재 약을 먹으며 일상을 힘들게 살아가는 딸의 모습을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프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딸을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기도를 할 따름입니다. 이것을 통해 딸도 나의 하나님을 알게 되길 바라고 믿음을 지킬 수 있는 겸손한 통로가 되어 말씀과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 보시기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 가길 소망합니다.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 여호와임을 보여 주신 많은 일들 중에 역전의 하나님을 한 가지 나누고자 합니다. 10여년 전 열왕기하를 묵상할 때 18장 4절 말씀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히스기아가 왕위에 올라 신앙 개혁을 하는 본문이었는데이 말씀대로 저의 친정에 우상을 섬긴 죄를 회개하며 할머니가 차려 놓은 불쌍이 있는 산당이 깨뜨려지고 찍혀지길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히스기아의 기도에 응답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열심으로 친정의 구원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먼저 친정 부모님들을 등록 교인이 되어 예배로 인도하여 주셨고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하며 처소서를 정리하고 서울러 올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저를 일반인에게 매각할 수 있게 해 주셨고 절은 허물어져 흔적이 사라졌고 그곳에 있던 불쌍은 어디론가 버려졌습니다. 게다가 할머니가 속한 불교 종파와의 불렵함이 일어나 할머니는 그들과 헤어지며 개보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은 거의 일어날 수 없다고 하는데 저희는 뛸듯이 기뻐했고 이때를 놓치지 않고 서울에 방을 얻어 할머니를 모셔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주 찾아가서 복음을 전하고 목사님의 방송을 틀어들이고 같이 예배도 드리며 교회로 오실 수 있도록 섬겼습니다. 드디어 할머니 90세에 휘문 성전에서 휠체어의 탄체로 올라가 목사님께 세례를 받는 기적이 일어났고 예수님을 드디어 영접하셨습니다. 예수님 영접하시기 전에는 불교식으로 장례를 치르겠다고 하셨는데 할머니 장례식에는 스님들은 한 명도 없었고 우리들 교회 장으로 지체들과 함께 천국 잔치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기적이었고 역전이었습니다.이 이 간증을 때마다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할머니의 구원을 위해 부르짖는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할머니를 구원시켜 주세요. 우상 성김이 끊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90이 넘은 그것도 스님이신 분이 구원받았음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어느 때나 간증하며 살겠습니다라는 서원 기도를 했기 때문입니다. 당대 신앙으로 저희 가정을 부르시고 동생 가정 친정 부모님 할머니까지 주의 은혜로 친정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목도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딸도 가정을 이루었고 영적 후사를 낳게 될 것인데 믿음을 이어 영적으로 창대한 후손들을 이루어 가길 소망합니다. 또한 남편도 이제는 다시 부르심으로 공동체를 섬기는 직분을 감당하여 저의 입을 통하지 않고 스스로 직접 죄와 은혜를 나누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갑절의 은혜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저희 가정은 깨어질 위기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저의 선지자이신 단임 목사님의 설교와 큐티 말씀, 공동체가 저희를 살렸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시댁과 친정 식구들의 구원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누구보다도 이기적이고 정적인 절를 사용하셔서 미약하나마 중심잡는 역할을 하게 하심이 다른 무엇보다도 주님의 은혜이고 기적임을 고백합니다. 마지막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무엇을 듣고 싶습니까? 날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있나요? 내가 원하는 말을 듣고 싶어서 다른 곳을 기웃거리지 않으시나요? 우리 가정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은 무엇인가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나는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반복되는 죄를 짓는 시간을 허락하심으로 간절하게 부르짖게 하시고 때마다 선지자를 보내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영적으로 황폐한 저희 가정을 주의 은혜로 만세전부터 택하여 주셔서 위일체 하나님의 열심으로 구원을 이루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편 미디안의 수거를 통해 하나님의 오랜 기다림과 양육으로 저를 단련시켜 주셨고 가정을 지킬 수 있게 해 주심으로 나의 여호와 하나님이 되어 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이 믿음이 자녀들에게 이어져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고 그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멘. 저의 선지자신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더욱더 강건케 주시고 지금까지 주의 사명을 위해 심없이 달려오신 발자치를 주님이 아시오니 건강을 더욱더 지켜 주시고 남은 사역을 통해 열방으로 복음의 물결이 흘러가 더 많은 열매가 맺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주의 종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지켜 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시옵소서. 아멘. 이제 우리나라에 새로운 질서가 잡히고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말씀 묵상으로 자라난 젊은이들이 곳곳에 세워져서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악법들의 뿌리를 제거하여 주시고 하나님께 합당한 법들이 재정되도록 간섭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땅의 모든 교회를 지켜 주시며 이제 우리들 교회 여름 사역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국내외와 주일학교 캠프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지혜와 건강을 주셔서 곳곳에서 아름다운 열매들이 맺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이 이 시간 우리 평원님을 통해서들은 말씀을 가지고 계속해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평원님 말씀처럼 우리 가정 가운데 허락하신 반복되는 악의 사건이 있다고 하십니다.이 사건들을 통해서 너희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여호와로 알게 되고 깨게 되는 사건으로 해석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자녀의 사건 가운데 먼저 내제를 보고 회개하신 것처럼 우리 부부가 먼저 우리 가정에서 부부가 말씀을 보고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부르짖실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고 우리 할머니의 구원의 사건과 같이 우리 가정에도 구원받아야 하는 그 한 사람을 위해서 손이 가고 발이 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구원을 위해 나아갈 수 있게 달라고 우리 주여 한번 부르짖고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주여 하나님 하나님 정말로 우리 가정 가운데 끊임없이 반복된 악의 사건 가운데 하나님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알고 깨닫게 하시는 사건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님의 가정데 또 남편을 통해서 허락하셨던 여러 가지 사건들 가운데 내 죄를 보고 정말로 하나님 여호와를 알게 만드시 또 사건을 만들어 주 하나님 정말 우리 가정 가운데 또 반복된 악의 사건을 통해서 먼저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내가 먼저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부르짖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남편과 아내와 배우자와 자녀의 사건 가운데 원전를 보고 회개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 하신 사건들을 통하여서를 보고 하나님께 우리의 복들을 우리의 고통을 부어주실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내 죄가 먼저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와 살려 달라고 부르짖실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우리 가정 가운데 구원을 위해서 부르짖고 있는 우리 가족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정말로 간 사람을 위해서 끊임없이 손이 가고 발리가는 수고를 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먼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 구원을 이루시는 그때까지 정말로 주님 앞에 끊임없이 부르짖으며 나아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붙들어 주시고 주님 역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계속해서 기도할 때 우리 하반기에 개편된 목장을 통하여서 우리 각자 가정 가운데 또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많은 고난들이 해석되고 위로받을 수 있게 달라고 함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자리에서 진행될 미추학 큐패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참석하는 우리 다음 세대 아이들이 정말로 하나님의 큰 용사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이후에 있을 모든 교육부의 여름 행사와 진행 중인티T를 통해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만나고 신앙 고백이 나올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고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이어서 있을 광주 띵크 목회자 세미나 가운데 그 한 사람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이 모든 것들을 가장 앞서서 나가신 우리 담임 목사님의 모든 사역과 건강을 붙들어 주시도록 다시 한번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방 대편된 목장을 통하여서 우리 각자의 사건과들이 세속되고 위로될 수 있도록 위로받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끊임없이 말씀을 듣지 않고 나의 소견대로 행하고 있는 우리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우리 각자 하나 가운데 하나님 우리를 돌이키기 위해서 주시는이 모든 사건들이 우리 목장을 통하여서 아버지 해석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끊임없이 웅덩이와 글과 산성을 파고 나를 위해서 만드는 것들로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하나님 앞에 나아와서이 공동체 앞에 나와서 위로받고 나갈 수 있는 저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이 자리에서 진행된 아버지 모 가운데도 주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사고나지 않고 아버 성 다친 사람 없이 아버 진행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모든 여사 가운데 그리고 가운데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고백할 수 있는 아버지 모든 행사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광주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준비하는 모든 손길들을 주님 붙들어 주시고 정말로 그 자리에 한 사람이 참석할 수 있도록 말씀이 들려야 될 한 사람이 참석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 수많은 아말과 동박 사람들이 질러 올라오는 아버지 모든 사건 가운데이 광주 띵크목자 세미나를 통하여서 그 한 사람의 인생이 해석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한 교회가 해석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온전히 정말 주님 앞에 나아올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신 우리 단임 목사님의 모든 사역과 건강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을 온전히 주님께 맡겨놓고 나갈 때 주님 모든 사역들을 아버지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온전히 건강을 주님 책임져 주시옵소서. 계속해서 기도할 때이 나라의 위정자들 가운데 정말로 세상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기의 죄를 인지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포함한 모든 악법들이 폐지될 수 있도록 함께하여 기도해 주시고 대하 생명 보호법이 하루빨로 세워져서이 나라에 정말로 생명을 귀히 여길 수 있는 나 법이 생길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이 땅 가운데 세상 가치관이 아니라 구속사의 가치관을 깨닫는 그 한 사람이 세워져서 정말로이 나라에 하나님께 허락하신이 사명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수 있게 해 달라고이 나라를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 한번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버 아버지 주님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 위정자들 가운데 정말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신의 죄를 인지할 수 있는 마음을 주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많은 사건 가운데 아버지 우리 아버 정말로 주님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각자의 올음을 통하여서 보복하는 그런 것들이 아니라 정말로 주님이 나라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가 되어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무엇보다 자기 죄를 볼 수 있는 자기 죄를 인지할 수 있는 정말 한 사람이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끊임없는 고난들을 통하여서 아버지 서로를 공격하고 헐 것이 비단하는 것들이 아니라 정말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죄를 볼 수 있는 아버지 그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이 차별금지법을 보함하여서 모든 동성애를 오모하는 모든 악법들이 폐지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이 나라에 정말로정말로 모든 것들 아버지 동성애를 하는 아버지 정말 모든 것들이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아버지 하나님 정말 태생 보법이 하루관리 되어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정말로 주님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이 구속사의 가치관을 깨닫는 그 한 사람이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님 붙들어 주시옵서이 나라가 온 세워 수 있도록 주님께 하여주 든 부족함 없 주님 역사하여주시옵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온전히 정말로 주님 선안에이 나라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듣지 아니하는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버지로 바로 세워져 나가는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질병 병을 고통받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평원님의 어 딸과처럼음 정말로 불안과 강박 등 정신적인 고통 가운데 있는 모든 지체 주체들을 치료해 달라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정말로 그 중독 가운데 나오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자녀들 배우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 찾아가셔서 정말로 그 중독 가운데 정말로 나올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고 모든 영의 고통의 시간을 통하여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만날 수 있는 귀한 은혜를 주님 허락하여 달라고 같이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모든 영육간의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 가족들을 돌보는 모든 가족들 지체들 또한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정말로이 모든 사건들이 듣지 않은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귀한 시간들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마지막으로 주여 한번 부르짖고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정말로 불안함과 한광 아버지 정말로 정신적인 고통 가운데 있는 모든 지체들을 주님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여러 가지 불안과 강박과 ADHD 또 조연증과 여러 가지 정신적인 고통 가운데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각종 중독들 가운데 하나님 정말 중독들 가운데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들을 주님 치료하여 주시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아버지 한 사람 한 사람 가운데 주님의 손길을 붙들어 주시고 아버지 그 손길로 아버지 안수하여 주셔서 정말로 중독 가운데서 건져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의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부르짖고 나아갑니다. 하나님이 부르짖음 가운데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 영적인 육적인 고통 가운데 시간을 통하여서 그 아픔을 통하여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만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만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돌보시는 모든 가족과 지체들 가운데도 하나님께서 정말로 그때까지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아버님 고쳐 주시옵소서. 지려의 광으로 아버지 비춰 주시옵시고 하나님 정말로 각자 각자 가운데이 영의 고통의 시간을 통해서 온전히 나의 죄를 깨닫고 아버지 나의 죄를 회개하며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만날 수 있는 아버지 모든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님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영의 질병 가운데 주님 치료하여 주시고 주님 안수하여 주시고 주님 찾아가 주셔서 정말로 모든 고통들이 아픔들을 감하여 주시고 모든 지료들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아버지 주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귀한 은혜의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고쳐 주시옵소서.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정말로 듣지 아니하여 여호와의 목전의 악을 행하는 저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미디안의 손에 넘기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애끓는 마음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변에 진치고 있는 무수한 사건들 가운데 남만의 웅덩이와 굴과 산성들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목장으로 나아와 주님께 부르짖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출애굽시키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여호와로 고백될 수 있는 저와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기로 애쓰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 오늘 판교풀에서 진행되는 미치와 휴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우리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큰 용사로 세워지게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어떠한 안전 사고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교육부서의 여름 행사 가운데 주님 붙들어 주시고 진행 중인티를 통하여서 반복되는 불순종의 죄를 회개하며 온전히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만나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를 위해 보내주신 한 선지자이신 우리 단임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시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 단임 목사님을 통하여서 한 영혼이 살아나는 은혜가 강해 바다로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 특별히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평원님이 나눠 주신 것처럼 우리 딸과 같이 불안과 또 강박으로 여러 가지 중독과 정신적인 고통 가운데 있는 모든 지체들을 주님 찾아가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온전히 치료의 광선을 쏘아 주시옵소서. 주님 비쳐 주시옵소서. 하나님 눈물로 기도하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고 각종 중독 가운데 있는 모든 지체들을 주님 건져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 영의 고통의 시간 가운데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만나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돌보고이 시간을 같이 견뎌내고 있는 우리 지체들을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시간까지 하나님의 때까지 함께 견디고 기다릴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님 고쳐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하루도 여호와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험하는 귀한 하루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실 줄로 믿사오며이 모든 말씀 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계속해서 가지고 나오신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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