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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목) | 큐티인 | 사사기 5:1-18 |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이덕주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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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5-07-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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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10 (목)
· 큐티인 | 사사기 5:1-18
·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이덕주 목사

1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2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3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4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을 내리고 구름도 물을 내렸나이다
5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 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
6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도다
7이스라엘에는 마을 사람들이 그쳤으니 나 드보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그쳤도다
8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 때에 전쟁이 성문에 이르렀으나 이스라엘의 사만 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가
9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10흰 나귀를 탄 자들, 양탄자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전파할지어다
11활 쏘는 자들의 소리로부터 멀리 떨어진 물 긷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공의로우신 일을 전하라 이스라엘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한 의로우신 일을 노래하라 그 때에 여호와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
12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가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지어다
13그 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내려오셨도다
14에브라임에게서 나온 자들은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들이요 베냐민은 백성들 중에서 너를 따르는 자들이요 마길에게서는 명령하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들이 내려왔도다
15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니 잇사갈과 같이 바락도 그의 뒤를 따라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16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목자의 피리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찌 됨이냐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17길르앗은 요단 강 저쪽에 거주하며 단은 배에 머무름이 어찌 됨이냐 아셀은 해변에 앉으며 자기 항만에 거주하도다
18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목숨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يلا la 네. 할렐루야. 어, 예배 나오신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아멘. 마른 내 영혼 주가 이미 허락한 그 귀한 영생수 주여 닮음합니다. 그 약속 따라서 힘써 간구하오니 오 주여 내 기도서 들어 주소서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금량 없도다. 주 내게 약속한 금비 내려 주시려. 끝내름 건너편에 떠올라. 그 귀한 징조가 내게 밝히 보이니 나 힘을 다하여 주께 간구합니다.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없도다. 은혜의 손악이 지금 흡족히 내려 구원의 큰물 흘러차고 넘쳐서 내추한 모든 죄 모두 씻어버리니 나 지금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네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없도다. 끝차고 넘치는 주의 은혜의 물결차게 밀려와 내게 만족합니다. 할렐루야로 주를 찬송하오니 내 마음의 기쁨이 항상 충만함이라.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 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 없도다. 아멘. 오늘 말씀은 사사기 5장 1절부터 18절입니다. 사사기 5장 1절부터 18절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이날에 드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의 영솔 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리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을 내리고 구름도 물을 내렸나이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 아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옷을 다녔도다. 이스라엘에는 마을 사람들이 그쳤으니 나 드보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그쳤도다. 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때에 전쟁이 성문에 이르렀으나 이스라엘의 4만 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가?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흰귀를 탄 자들 양탄 자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전파할지어다. 활쏘는 자들의 소리로부터 멀리 떨어진 물기 있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공의로우신 일을 전하라. 이스라엘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한 의로우신 일을 노래하라. 그때에 여호와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 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내가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지어다. 그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내려오셨도다. 에브라임에게서 나온 자들은 아말렉에 뿌리박힌 자들이요. 베냐민은 백성들 중에서 너를 따르는 자들이요. 마길에게서는 명령하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블론에게서는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들이 내려왔다. 이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니 이사갈과 같이 바락도 그의 뒤를 따라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내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내가 양의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목자의 피리 부는 소리를 들으면 어찌 됨이냐? 루벤 시네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길르앗은 요단강 저쪽에 거주하며다는 배에 머무음이 어찌 됨이냐? 아셀은 해변에 앉으며 자기 항만에 거주하도다. 스블로는 죽음을 무릎 쏘고 목숨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오직 여호와만을 찬송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하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은 사사기 5장 1절부터 18절 말씀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라는 큐티인 제목으로 말씀 나누겠습니다. 어 여러분은 지금 찬송할 수 있는 형편이십니까? 어, 우리가 찬송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 계시고 일하시며 우리의 역사 속에 그리고 고난 속에 눈물 속에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사기 5장의 찬송 속에는 하나님의 손길, 백성의 헌신, 믿음의 결단이 녹아 있습니다.이 노래는 구속사의 고백이며 삶으로 드여진 제사입니다. 우리가 찬송하는 하나님은 바로 구속사의 하나님이십니다. 죄와 죽음, 절망과 무명, 고난과 전쟁 속에서도 결코 침묵하지 않으시고 일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도 다시 여호와를 찬송하는 인생으로 부르심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는 인생으로 부르심 받기 위해서는 첫 번째 말씀 앞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1절에서 3절을 제가 읽겠습니다. 이날에 드브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의 영솔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리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1절에이 날은 어떤 날입니까? 드보라와 바락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한 날입니다. 그 전쟁 이후에 부른 감사의 노래입니다. 하지만이 노래는요 단순한 승리의 환우가 아닙니다. 절망의 시기를 통과한 자들만이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자의 찬양입니다.이 찬양은 입술에서 나오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삶에서 울려퍼지는 믿음의 고백입니다.이 이 노래는 전쟁의 소용돌이 생사의 경계에서 살아온 자들만이 눈물로 부를 수 있는 구속사의 노래입니다. 그날 드불어와 바락은 이렇게 노래합니다. 한번 따라해 보실까요? 여호와여 여호와여 주를 찬송하리로다. 주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여 주를 찬송하리로다. 이렇게 고백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이 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싸우셨기 때문입니다. 압제자 가나안 왕 야빈 그리고 그의 군대장관 시스라 철병고 900대 그들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은요. 병거도 없고 칼도 없고 방패도 없는 절망뿐인 백성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싸움 한가운데에 누가 계시냐면 하나님의 손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손이 임하셨습니다. 4절, 5절 말씀입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새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을 내리고 구름도 물을 내렸나이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 아멘. 땅이 진동하고 산이 흔들리며 하늘이 물을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그 물은요 단순한 비가 아니었습니다. 시스라엘의 철병 900대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린 하나님의 전략이었습니다.이 장면은요. 우리가 출애굽기 15장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때도 마찬가지였어요. 어,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종사리하다가 출애굽을 하여 가나안 땅을 향해서 갈 때에 백성들은요.이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앞에 막혀 있었고 뒤에는 애굽의 군대가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요 울부짖으며 모세를 향해 원망했어요. 아니 우리를이 광야에서 죽게 하려고 우리를 저 애굽에서 나오게 했느냐? 이렇게 원망하고 불평할 바로 그때에 모세는 그 백성들에게 이렇게 외칩니다. 출애굽기 14장 13절 말씀이에요.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지팡이를 들고 두 손을 번쩍 들었을 때에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양쪽 벽처럼 선 바닷물 사이로 하나님의 백성이 마른 땅을 걷듯 지나갔어요. 그리고 그 뒤를 따르던 애굽의 병거들이 그 바닷물 속에 그대로 묻혀 버렸습니다. 그때 백성들은 또 이렇게 노래합니다. 출애굽기 15장 2절과 11절 제가 읽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그가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여호와여 신중의 주와 같은 자가 누구이니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험이 있으며 기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이니까. 아멘. 바로 그 홍해의 하나님, 그 출애굽의 하나님, 그 찬송의 하나님이 지금 사사기의 전쟁 한복판에도 같은 방식으로 개입하고 계시는 겁니다. 땅이 흔들리고 하늘이 열리고 산이 요동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모든 피조물이 반응하는 거예요. 이것이 구속사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침묵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잊지 않으셨어요. 그니까 우리가 찬송해야 할 이유는 우리의 형편이 좋아졌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싸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그까 우리가 붙들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셨다라는 거예요. 그분이 싸우시고 그분이 이기시고 그분이 찬송받으실 분입니다. 아멘. 그러니 오늘 우리도 고백해야 돼요. 여호와여 주를 찬송하리로다. 아멘. 이렇게 하나님께서 친히 싸워 주시고 찬송받기 원하시는데요. 어, 저는 그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말씀보다 제 생각이 앞서고 말씀보다는 제 경험이 앞섰습니다. 그러니까 경험 많은 것이 이게 꼭 장점은 아닌 거 같아요. 그 경험한 것이 많으니까 사람들하고 이야기할 때 어떤 이야기가 많이 나오냐면요. 그게 아니고요. 그게 아니고요. 그게 아니라요. 이게 먼저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묻지 않고 내 생각에 옳은 대로 결정하며 살아왔습니다. 어 8년 동안 사과농사 지으면서 어 하나님께서 땅을 주시면 어 자비량 선교 센터를 지어서 미자립 교회와 선교사님들을 돕겠다며 자비량 목회를 해 왔습니다. 2019년 기도 응답으로 드디어 천평의 땅을 하나님이 주셨지만 어 저는 여호와를 찬송하지 않았습니다. 어, 내 안에 구속사의 말씀이 없고 날마다 말씀 앞에서 하나님의 인도 받아야 함에도 내 생각과 내 경험대로 어, 교회 건축을 위해서 큰 돈을 헌금해 주신 권사님이 계신데요. 그 권사님에게 제가 불 제 마음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그 돈을 다시 돌려 드렸습니다. 어, 그리고 나서 재정의 악박을 받다가 결국 제가 불법 금융 다단계에 빠졌고 땅과 모든 것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그 삶의 결론이 지금 저는 신용 분량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인데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니까 일어나야 할 때와 나가야 할 때를 알지 못했습니다. 말을 해야 할 때와 침묵할 때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건 앞에서 나의 의로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내가 책임질게. 그 한 말 한 마디에 저는 전재산을 다 날리고 빗더미까지 앉아서 결국 모든 신용을 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말씀이 없으니까 분별력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어 제 삶의 결론으로 저는 신용 분량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연히 없고 100% 오르신 하나님의 세팅으로 저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모든 것을 날렸지만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지금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어, 요즘 제가 은혜받는 것은 어, 우리 청년들이 참 너무 감사한 한한 모습들을 봅니다. 어, 여전히 취준생이고 심지어는 회사에서 권고 사직을 어, 당하기도 하고 어, 집에서 부모님들과의 사회는 안 좋고 그리고 너무 힘들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국내의 TT를 위해서 매주 토요일 모여서 기도하고 나눔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섬겨 주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이런 마음이 들어요. 와, 이들이 이들이이 시대의 드불라와 바락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구나. 할렐루야. 네. 그것을 제 눈으로 목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호와 하나님 앞에 깨어 일어나 자신을 내어드린 드보라처럼 저와 여러분도 말씀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만을 찬송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날마다 말씀에 인도받고 깨어 일어나 하나님의 일하심을 찬양하고 있습니까? 그게 아니라 하며 내 경험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이라는 정체성을 잊고 살지는 않습니까? 여호와를 찬송하는 인생으로 부르심 받기 위해서는 첫 번째 말씀 앞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두 번째는 주님께 기억되고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6절 말씀 제가 읽어봅니다. 아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길에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도다. 어 드보라는 한숨처럼 고백합니다. 그때는 아무도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다니지 않았습니다. 마을은 침묵했고요. 백성들은 숨어지냈습니다. 지식인도 장로도 지도자도 말이 없었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침묵의 시대, 무너진 시대였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고 우상을 섬기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았습니다.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길은 끊기고 말씀이 사라지고 마음은 막히고 공동체는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런 시대에 하나님은 한 사람을 일으키셨습니다. 7절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에는 마을 사람들이 그쳤으니 나 드보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그쳤도다.이 한 구절이 역사를 바꾸는 겁니다. 드보라가 일어났다. 그녀는 왕이 아니었어요. 장군도 아니었습니다. 이름 없는 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이스라엘의 어머니로 부르셨습니다. 왜일까요? 왜 그를 이스라엘의 어머니로 불렀을까요? 바로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의 귀를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드보라의 순종으로 이스라엘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8절 말씀입니다. 무리가 세신대를 택하였으므로 그때에 전쟁이 성문에 이르렀으나 이스라엘의 4만 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가? 이스라엘은 병고도 무기도 없는 백성이었습니다. 사사 시대는 영적으로 철저히 무장 해제된 시대였습니다. 말씀이 없었고 방향이 없었고 구원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에 임하셨습니다. 드보라를 통해 말씀을 다시 선포하셨고 백성들 안에 믿음의 불꽃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9절입니다.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드보라는 노래합니다. 내 마음이 즐거이 헌신한 자들을 내가 사모합니다.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예, 아멘 하고 외칩니다. 그들은 칼이 없었지만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그들은 준비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일에 기쁨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물론이 백성들이 즐거이 헌신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헌신할 마음을 주셨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이름을 다 기억하고 계십니다. 10절 11절입니다. 흰 나귀를 탄 자들, 양탄 자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전파할지어다. 활쏘는 자들의 소리로부터 멀리 떨어진 물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공의로우신 일을 전하라. 이스라엘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한 의로우신 일을 노래하라. 그때에 여호와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 아멘. 전쟁이 끝난 후에 우물 곁에서 백성들이 하나님의 일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셨어. 우리가 한게 아니야. 하나님이 하셨어. 하나님이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우리 대신해서 싸워 주셨어. 할렐루야. 그분이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찬송입니다. 찬송은요. 감정이 아닙니다. 구속의 체험을 전파하는 삶의 고백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구원을 다른 이들에게 흘려보내는 것 그것이 진짜 찬송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드보라처럼 이름없는 순종의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길이 막힌 시대에도 우상이 들는 세상 한복판에서도 백성의 마음이 흩어진 공동체 안에서도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을 찾아서 일으키십니다. 그 한 사람이 바로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그 순종 하나가 구속사의 찬송을 시작합니다. 오늘 우리가 그 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입술뿐 아니라 삶 전체가 찬송이 되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한 번 더 따라합시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주를 찬송하리로다. 주를 찬송하리로다. 아멘. 아멘. 어, 저는 무명한 자가 되기보다는 유명한 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어, 하나님께서 싸워 주시는 것보다는 제가 싸워서 이기기를 원했습니다. 딱 봐도 싸움 잘해 보이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저는 늘 제가 싸움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니까 하나님께서 싸워 주시는 것보다 어 내가 싸움하면 더 잘할 텐데 하나님 그냥 하나님 좀 쉬세요. 저는 이런 마음으로 살아왔던 거 같아요. 어 특별히 목사님의 명을 받아 교회 복지법인 설립을 위해서 일했고 어 또 목사님의 배례로 교도소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 가는 곳곳마다요.이 구속사의 말씀이 전해지니까 사람들이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요. 교도소에서요. 정말 한 번도 예배를 드려 보지 않았던 사람들이요. 그 교도서에 와서 예배드리고요. 그들이 저에게 편지를 쓰는 거예요. 또 그때 그 말씀을 듣고 아 제가 예수님 한번 믿어 보려고 제가 한다. 이제 막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니까요. 제가 어떤 착각을 했냐면요. 그 열매가 저의 열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아 내가 잘해서 내가 설교를 잘해서 혹은 내가 고난이 많아서 열매가 생겼다는 착각에 빠졌습니다. 그런 착각에 빠졌을 때 제가 어떻게 됐을까요? 예. 교만해졌습니다. 어, 이제는 무명에서 벗어나 유명한 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그 교만과 야망이 제 마음에 불릴듯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온데 간데 없고 예, 하나님의 은혜보다는 효율을 따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옳고 그름으로 동료 사역자들을 판단하고 정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목사님처럼 하루라도 빨리 나가서 큐티 모임하며 교회를 개척해야게 되겠다는 생각이 제 온 마음을 사로잡았을 때부터 교회에서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단임 목사님께서 해 주시는 양육이 그저 나를 미워하셔서 혼내시는 것으로 제가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언제라도 교회를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요. 칼도 창도 방패도 다 없애 버리시는 거예요. 그렇게 제가 교만하고 그렇게 헛된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 칼도 창도 방패도 없는 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저에게도이 칼과 창과 방패를 다 없애시며 저를 인생의 시험장으로 몰아 넣으셨습니다. 제가 12살 때 아버지께서 자살하셨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일찍 사회로 나왔던 어 저는 어 정말 어린 나이 때부터 어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어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기에 오직 내 힘과 내 능력으로 성공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가득했어요. 그니까 17살 때부터 사실 적은 돈이 아닌 돈을 정말 많이 벌었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저에게 생긴 것이 물질 우상입니다.이 물질 우상이 제 온몸에 뿔이 박혔습니다. 오직 인생의 목적은 뭐예요? 예, 성공이었습니다. 저한테는 오직 인생의 목적이 성공이고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었습니다. 그랬던 제 삶의 결론으로 저는 뭐가 되었습니까? 신용 분량자가 되었을뿐 아니라 이제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가난한 자가 되어 기초생활 수급자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예. 라면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 3일 전 어 시로부터 어 기초 생활 수급자가 되었다는 문자 한통을 받게 되었어요. 한편 너무 기쁜 거예요. 기초생활 수급자가 되었다라는 그 문자를 딱 받으니까 왜냐면 내가 신청한 거니까요. 신청한게 됐으니까 너무나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이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한 때는 수많은 일들을 하면서 하루에 천만 원도 벌었던 내가 인간 이덕주가 지금은 이제는 기초 생활도 겨우하는 상태라는 것이 참 수치스럽고 세상으로부터 조롱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제가 막 개척을 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하니까 예 어떤 어 동생이 이렇게 말해요. 예. 어, 목사님 신용 분량자이면서 무슨 교회를 개척한다 그래요. 예. 그 말을 딱 듣는데요. 순간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고요.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제 주제를 모르고 어 사니까 어 하나님은 가나안 사람들 같은 물질 고난과 자녀 고난을 통해서 제 주제를 알게 해 주시는 것 같아요. 그 한 마디가 저에게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리면서 예 제 주제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어, 이제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라고 이런 낮아지는 환경을 주신 줄 믿습니다. 겸손한 환경만 있고 겸손한 사람은 없기에 교만한 저를 낮추시고 사용하시기 위해서 더 이상 시체 찾아 헤매지 말고이 사건으로 이제는 사명 감당하라고 주신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는 드보라와 바락과 무명의 백성들처럼 겸손하게 맡겨 주신 사역에 전심으로 사역하다가 하나님이 부르실 때 기쁨으로 즐거이 헌신하는 겸손한 종이 되겠습니다. 이제는 유명한 자가 아니라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주의 복음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처럼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 있는 자리에서 무명의 순종을 드리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주의 일에 쓰임받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세우셨다고 인정하고 순종하십니까? 아직도 내가 싸우려고 합니까? 하나님께서 싸워 주실 것을 믿습니까? 여호와를 찬송하는 인생으로 부르심 받기 위해서는 첫 번째 말씀 앞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두 번째 주님께 기억되고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고난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12절 말씀입니다. 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하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내가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지어다. 드보라야 너는 깨어라. 일어나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찬송은 무기력한 자를 일으키는 부르심입니다. 어, 여러분, 찬송은 감정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일어나는 결단입니다. 잠든 마음을 깨우는 것, 낙심을 뚫고 다시서는 것.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진짜 찬송인 줄 믿습니다. 지금 배우자 때문에, 자녀 때문에, 부모님 때문에, 물질 때문에, 관계 때문에 낙심에 있는 분 계십니까? 드보라처럼 자신을 향해 외쳐 보십시오. 일어나라. 깨어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다. 할렐루야. 그리고 여호와를 찬송하라. 13절 말씀입니다. 그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내려오셨도다. 여러분 놀라운 장면 아닙니까?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오셨습니다. 전쟁의 한복판으로 백성의 절망 속으로 두려움이 도살린 싸움터로 저와 여러분들의 삶의 현장으로 하나님이 친히 내려오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남은 자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남은 자들이었습니다. 믿음을 지킨 자들이었어요. 찬송을 멈추지 않은 자들. 하나님이 싸우신다는 걸 믿은 자들이었습니다. 14절입니다. 에브라힘에게서 나온 자들은 아말렉에게 뿌리 박힌 자들이요. 베냐민은 백성들 중에서 너를 따르는 자들이요. 마귀에게서는 명령하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들이 내려왔도다. 드보라는 한 지파 한 지파를 다 부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지파들이 있어요. 에브라임, 베냐민, 스블론, 이사갈 이름들이 하나하나 언급됩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이 그들의 순종을 기억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들은 칼을 들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학자이고 서기관이고 지식인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쟁에 함께했습니다. 그들은 연합했고요. 자기 지파의 울타리를 뛰어 넘었습니다. 15절 16절입니다. 이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하니 이사갈과 같이 바락도 그의 뒤를 따라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벤 시내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내가 양의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목자의 피입 부는 소리를 들으면은 어찌 됨이냐? 루벤 시내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반면 드보라는 참여하지 않는 자들을 책망합니다. 르베는 결심만 했습니다. 큰 결심은 있었으나 행동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양에 우리에 앉아 피리 소리나 듣고 있었습니다. 고여하고 완전하고 편안한 자리에서 싸움터를 외면했습니다. 하나님은 결심만 한 자를 쓰시지 않으십니다. 일어난 자, 움직인 자, 찬송으로 반응하는 자를 손가발이 가는 적용한 자를 하나님은 쓰시는 줄 믿습니다. 17절입니다. 길르앗은 요단강 저쪽에 거주하며다는 배의 머무음이 어찌 됨이냐? 아셀은 해변에 앉으며 자기 항만에 거주하도다. 이들은 모두 자기만의 안전지대에 머물렀습니다. 길르앗은 강 넘어 멀리 피했고요. 단은 배나 손질하고 있었어요. 아셀은 바닷가에 편히 앉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그들은 자신만의 삶을 지켰다는 것이죠.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이름을 책망의 노래로 기록하셨습니다. 18절은 함께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18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스블로는 죽음을 무릎 쓰고 목숨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아멘. 그러나 스불로는 달랐습니다. 납달리는 달랐습니다. 그들은 죽음을 무릎썼습니다. 자기 생명을 내려놓고 전쟁터로 나아갔습니다. 찬송은 자기 목숨을 걸고 하나님께 드린 예배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름은 드브라의 찬양 가운데 영원히 기록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이 말씀을 듣는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결심만 한 루벤입니까? 배의 몸은 단입니까? 피리소리 듣던 자입니까? 아니면 목숨을 걸고 일어난 스불론과 납달리입니까? 오늘 하나님은 찬송할 자를 찾으십니다. 두려움 가운데서도 일어설자 죽음을 무릎 쓰고 하나님께 헌신할 자 그 한 사람을 찾으시는 줄 믿습니다. 오늘 그 한 사람이 바로 나의 길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함께 외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라. 어 청년 사연국을 어 청년국을 어 잠시 소개합니다. 어 청년국 사역 중에 판교와 합정의 어 월요 큐티 모임이 있습니다. 어 주일날 기쁨으로 예배를 드려도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학업과 직장 생활은 만만치 않습니다. 어 그럼에도 많은 청년들이 학업이 끝나고 직장 생활을 마치고 판교와 합정으로 모여서 함께 연합하여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하며 나눔을 합니다. 어 우리들 교회 성도와 청년들이 아니더라도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처음 몇 명으로 시작한 청년들은요. 이제는 울타리와 담을 넘어 타 교회 청년들까지 참석하며 많은 인원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이요.이 이 고난의 때에도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2장 1절 2절 말씀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재물로 드리라.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어, 저희 가정에도 두 명의 청년이 있는데요. 저희 가정에 있는 청년들은 나오지 않아요. 다음 세대의 신앙 성장과이 신앙의 전수가 얼마나 간절하게 와닿는지 모릅니다. 그 월요, 큐티 모임 예배가 끝나고 나오면요. 술에 취한 청년들이 여기저기서 방황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우리 청년들이 얼마나 귀하게 보이는지 모릅니다. 정말 더 귀하게 여겨지고 하나님께 찬송하고 싶어집니다. 할렐루야. 우리 청년들이 모두 신 결혼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가정 이루어서 영적 후손는 사명 감동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이 영적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고난의 자리를 떠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의 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깨닫고 인생의 한 구원자 되신 주님 붙들고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 내가 맞이한 위기의 순간에 도망치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 앞에 서고 있습니까? 위기의 때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어렵지만 그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임을 믿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는 자로 부르심 받기 위해서는 첫 번째 말씀 앞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두 번째 주님께 기억되고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 고난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여호와를 찬송할 수 있도록이 아침에 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 앞에서 깨어 일어나고 고난 가운데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주님께 기억되고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여전히 낮은 자존감과 열등감으로 교만한 삶을 살면서 인생의 시험장에서 늘 빵점 맞는 인생을 살았던 죄인입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렇게 성공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어서 물질 우상을 삼고 산 결과가 신용 분량자의 기초생활 수급자의 삶이라는 가나안 사람들을 붙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에 보이지 않는이 고난 중에도 염치 체면 다 내려놓고 부끄러움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 부러짖어 기도합니다. 하나님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렇게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저도 사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전히 돈이 좋고 성공이 좋아 거룩보다는 행복을 쫓아 사는 우리 우리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직도 끊어버리지 못한 내 안에 인종 중도 성공, 미음, 시기, 질투, 분노, 열기, 가난, 자기 연민, 질병 다 내려놓고 내게 허락한 고난의 자리를 지키며 오직 나를 위해 보내 주신 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와 가정 중수 말씀 묵상과 공동체를 위해서 온전히 헌신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불러 주실 그때를 겸손하게 기다리며 밑동 잘린 나무인 것을 알아 허락하신 인생 시험장에서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죽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기복 신앙에서 팔복 신앙으로 완전히 돌아서서 주님 말씀하시면 제가 나아가겠습니다. 결단하며 차발적으로 헌신하는 귀한 공동체와 성도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네.이 이 시간 계속해서 몇 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나와 우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인생의 시험장에서도 오직 말씀으로 깨어 일어나 세상을 향해 믿음으로 선포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고난의 때, 위기의 때, 예배의 자리, 가정의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 믿음 주시옵소서. 인생의 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가정에 세워지도록이 시간 주님 이름 한번 간절히 외치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주여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시간 하나님 나와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하나님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기도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인생의 시험장에서도 오직 말씀으로 깨어 일어나 아버지 하나님여 세상을 향해 믿음으로 속포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 고난의 때 위기의 때 아버지 하나님 예배의 자리 지키며 사수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 은혜를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가정의 자리를 잘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자리를 지키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아비의 자리를 지키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어미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인생의 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그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우리 가정에 세워질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지금까지 기복 신앙으로 살아왔는데 하나님 이제는 발복의 신앙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언제까지 하나님 내 인생만 위해서 하나님 내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 하나님 행복을 위해서만 하나님 살아가야 되겠습니까? 하나님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공 중독 내 안에 있는 하나님 인정 중도 내 안에 있는 하나님 위험시기 질투 하나님 내게 있는도 혈기를 하나님 내 안에 있는과 연마 자기 연미를 다 데려놓고 주님 한 분만을 하나님 나아가며 주님 한 번만 하나님 만족하겠다고 하나님 고백하며 하나님 나아가는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성도들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의 가정들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할령 없는 은혜를 하나님 내려 주시기를 하나님 간절히 소망하오니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외복시켜 주시옵소서. 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 할렐루야 하나님 할렐루야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오 여호와 하나님이여 하나님이 하나님이여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 회복시켜 주시기를 주여 간절히 간절히 원망하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시간 교회를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진행되고 있는 국내의 TT와 광주 띵크 목회 세미나를 통해서 한 교회, 한 영혼, 한 가정이 살아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준비하고 있는 각 구서 여름 사역을 통해서 한 영혼히 살아나는 기쁨을 온 교회가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세워주신 광주 체풀과 대구 체플 원주 분리 계척을 통해서 지역 보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정 중수 말씀 묵상 운동이 강해서 바다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특별히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우리 담임 목사님 영육의 강건함을 더해 달라고이 시간 주님 이름 한번 외치고 교회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 주님의 빛값으로 세워 주시는 하나님 교회를 아버지 하나님이여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여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 국내의 가운데 하나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가정과 하나님 학과 하나님 사업장을 놓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떠나는 하나님 우리의 성도들 위해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고 하나님 기름 부어주시옵서 성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그들이는 땅마다 아버지 하나님여 주의 땅 되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이여 그 땅에 하나님 모든 우상들이 하나님 파되어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온전히 회복되는 놀라운 역사가 하나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 목회 세미나를 통해서 아버지 하나님 광주 그 목회 세미나를 통해서 하나님 한 영혼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고 한 가정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한 교회가 살아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서. 그 결과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놀라운 역사로 하나님 그 지역이 변화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준비하고 있는 하나님 각서 여름 사역 하나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 부의 하나님 패 가운데 역사하여 주셔서 하나님 우리 어린 영혼들이 하나님이여 살아나는 기쁨을 통해서 하나님 온 교회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기뻐할 수 있도록 그 가정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워주신 강조 체플 하나님 대구 체플을 통하여 하나님 원주 불리케척을 통하여 하나님이여 지역 복음마가 하나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가정 중서 말씀 묵상 운동이 하나님 이제 강에서 바다로 뻗어나가고 있는데 하나님 우리 목사님 가시는 곳곳마다 아버지 하나님 뿌려지는 하나님 그 시안마다 하나님 열매 맺게 하여 주셔서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거목으로 자아서 하나님 각 나라와 백성들이 주께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하나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일에 하나님 우리 사 목사님 성령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안식을 보내고 계시는데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우리 목사님의 마음에 평안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고 무엇보다 우리 목사님 하나님 영육에 상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머리부터 팔까지 벌써 5장 6번을 강케 하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픈 곳 아버지 그 곳을 하나님 주님의 부모 손으로 얼음 주시고 하나님 안수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쉬는 기간에 온전히 회복되어서 아버지 하나님의 남은색 하나님 아버지이 가정 중수 말씀 묵상 운동을 아버지 하나님의 아버지 하나님 온전히 아버지 하나님이 이루실 수 있도록 하나님의이 통에서 하나님 영광 받아 주실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 온 생애를 하나님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 목사님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목사님 하나님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네. 계속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정부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움으로 국정을 이끌을 수 있도록 인권을 앞세운 악들이 모두 폐기 되게 하여 주시고 생명 살리는 태아 생명법이 제정되어서 하나님이 땅에도 정말 아이 나낳으면 잘기를 수 있고 아이 나낳으면 잘 키울 수 있는 하나님 그런 나라 되도록 정말 하나님 그런 좋은 법들이 정정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한국 교회가 하나님 회개하고 연합하여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지역과 이념을 뛰어넘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이 나라가 하나될 수 있도록이 시간 주님의 이름 한번 간절히 외치며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나라의 민족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 새롭게 들어 하나님이 정부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두려움 앞에 하나님 이들이 무릎 꿇게 하여 주시고 기도하는 하나님 정자들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앞온 하나님의 악들이 모두 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 살리는 대생명 보법이 정되어서 아버지 하나님 이제 하나님이 나라가 하나님 아예 낳는데 하나님 행복한 나라 아이 낳고 키우는데 하나님 정말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여 살기 좋은 나라 만들어 주셔서 하나님이 나라가 하나님 이제 하나님이여 출생률이 높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결혼률이 높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특별히 그 일에 한국 교회가 회개하고 연합하여 하나님의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과 이을 뛰어넘어 하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은혜를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렇게 그렇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네 마지막으로 어 질병 중에 있는 우리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각종 암, 각종 질병 등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님들이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 치유받고 회복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각종 정신질환, 우울증, 초울증, 불안, 강박, 조염병, ADH 등으로 고통받는 성도와 가족들에게 주님 온전한 치유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각종 중독으로 신음하는 성도들과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그 중독이 끊어지고 깨끗이 고침받을 수 있게 해 달라고 마지막으로 주님 이름 간절히 같이 부르신 후에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주님 아버지 가운데 있는 아버지 말씀 아버지 하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각 질병으로 고통받는 우리의 성도들 하나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그 질병을 통하여 하나님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 하나님 그 가정이 온전히 하나님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치유되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종 정신 우울증 조증 불안 강박 조염병 ADH등으로 고통받는 성도와 가족들이니 주님 온전한 지혜의 역사가 하나님이 일어나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각 중독으로 신하는 성도들과 하나님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하나님 그 중독들이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깨끗하게 고침받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 할렐루야. 하나님 할렐루야 하나님 주님의 피 모든 손으로 만져 주셔서 하나님 온전한 회복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온전한 회복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 할렐루야 하나님 할렐루야 하나님 치유의 강선을 바여 주시옵소서 치유의 강을 바여 주시옵소서 치유의 강을 바야 주시옵소서 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 할렐루야 하나님 오 여호와여 오 여호와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치유하여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버지 주여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여 하나님 그렇게 하나님 그렇게 치유하여 주시고 하나님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시간의 육신의 질병으로 또 상한 마음으로 애통해야 하는 성도님들 하나님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옵소서. 주님 깨끗이 고쳐 주시옵소서.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들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 치료의 역사를 보여 주시옵소서.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해속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질병은 깨끗함을 받을지어다. 모든 질병은 묶임 받고 떠나갈지어다. 하나님 고침 받을지어다. 주님 고쳐 주시옵소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물질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질병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관계의 문제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고쳐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신 말씀 붙들고 각자의 자리에서 테스트 잘 통과하여 주님 앙점 맞고 하나님 구원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백점 맞고 구원받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모든 성도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우리 탄임 목사님 영역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심으로 하나님이 안식년 기간 동안에 하나님 이전보다도 더욱더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머리부터 밝지 사지백책 간절수 5장 6보를 주님 비든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 하나님이 사역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 모든 성도들 되게 하실 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네. 계속해서 각자 가지고 나온 기도 제목 붙들고 기도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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