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화) | 큐티인 | 사사기 4:1-10 | 여선지자 드보라 | 윤진열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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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5-07-07 22:00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08 (화)
· 큐티인 | 사사기 4:1-10
· 여선지자 드보라 - 윤진열 목사
1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2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3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4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5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6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7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셨느니라
8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도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9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10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만 명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기 4장 1절로 10절입니다. 에웃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함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야빈왕은 철병거대가 있어 20년 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했 이스라 자손이 호께 부르짖더라 그때도 안에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의 사가 되었는 는 에브라산지 라마와 베델 사이드보라의 종나무 아래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더라드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누암의 아들 바락을리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스라엘의 하나 호께서 이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냐너는손과 스론자손 만명을산으로 가라가야 군장 시스라 그의거들과 그의를손 이게 이게 하고 그를손에넘겨주리라 하셨라 그에게이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지 아니하면지 아니하겠노라 하니이가 드너 가리라 그러나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이는 호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스 가니라 바락이 스론과 달리를 스니 그를 따라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의 자리에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지만 여전히 반복된 악함을 살아가는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새벽의 시간 다시 돌이키고 살아나 한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저는 미취학을 섬기고 있는 윤진열 목사입니다. 2022년에 성령 없는 전도사로 부임했는데 이제는 성령받고 한 영혼으로 눈물 흘릴 줄 아는 돌이키고 살아난 목사로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첫 설교라 많이 두렵고 떨리지만이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오늘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큐티 말씀은 여선지자 드보라입니다. 우리가 어제 사사 에웃을 보았는데요. 에웃을 통해 이스라엘은 80년의 평화가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이 80년이라는 말씀해 주시는 것은 또 끝이 있다는 것이겠죠. 오늘 말씀의 1절에서 에웃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함매라고 이야기합니다.이 하나님의 사람이 사라지자 이스라엘 자손은 80년의 평화를 끝으로 또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합니다. 운니엘과 에웃을 통해 구원을 얻었음에도 또다시 악을 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처럼이 반복하는 악함 가운데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이 반복을 끊어낼 수 있는지 함께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악함에서 끊어지려면 첫째로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아멘.이 이 악함을 반복하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야빈의 손에 파셨다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른 나라들의 손에 넘기셨다라고 자주 표현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파셨다라는이 단어를 사용하게 됩니다.이 단어의 원어 마카르는 노예를 팔아넘길 때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구원은 예수님의 피해값으로 우리를 사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의 피값을 주고 사신 이스라엘 백성을 야빈에게 다시 팔아버리셨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구원과 생명의 삶에서 다시 노예의 삶, 죽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3절입니다. 야비왕은 철병거 9백대가 있어 20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구원을 잃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처럼 학대 당하는 삶이 찾아옵니다. 과거 애굽에서의 종과 같은 삶으로 다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이 구원을 잃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미 고통을 경험해봤고 조상을 통해 들었고 그 고통이 뼈속 깊이 새겨져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소망이 없는 것만 같은 지금의 환경이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회개의 자리로 나오라고 부르짖으라고 다시 구원하겠다는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인 것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무려 20년의 긴 시간이 지나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악을 행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기까지 온니엘의 때는 8년이 걸렸습니다. 에웃의 때는 18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2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렇게 반복되어지는 악은 우리를 무뎌지게 만듭니다. 죄가 반복되면 회개가 더집니다. 부르짖어야함을 잊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향해 다시 애굽의 때와 같은 부르짖을 수밖에 없는이 고난의 삶을 허락해 주십니다. 그래서 구원으로 생명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회개로 부르짖고 있습니까? 원망하고 있습니까?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를 잊은 것이 있습니까? 구원을 잊고 또 악을 행하는 반복하는 죄는 무엇입니까? 반복된 죄에 묻뎌져 있습니까? 저는 결혼 후 가정과 돈이 우상이 되어서 사역을 그만두고 애굽에 머물고자 했습니다. 이런 제게 사역에 집중하라면서 아내가 대신 돈을 벌어다 주었고 그렇게 아내의 노력이 있었지만 저는 이미 세운 산당이 무너지지 않아 다시 돈의 종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이직을 하며 QTM에 입사를 하게 되었고 아내가 소원이라며 저에게 우리들 교회를 꼭 지원해 보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이런 큰 교회에서 나 같은 사람을 받아줄 리 없다라는 생각에 아내의 소원이라니 지원이나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이 있었고 여기서 따 떨어지면 바로 사역을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들 교회에서 사역할 마음이 없으니 담임 목사님의 면접 자리에서 윤진열 전도사는 죄가 뭐니라는 물으심에 저는 성령이 없습니다.라고 대답했고이 사역자 면접을 보는 자리에서 성령이 없다고 하는 이렇게 개념 없고 답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붙었을까요? 떨어졌을까요? 정말 성령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합격했습니다. 덕분에 우리들 교회에서 구속사 말씀을 들으면서 어 나의 출애굽 사건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해 연말 성탄 토크 콘서트 간증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면접에 붙은 걸까 참 많이 생각해 보았는데요. 저의 간증을 들으시고 담임 목사님께서는 이제 성령을 받았다고 인정해 주시면서 저를 아내 때문에 뽑아 주셨다고 아내가 이렇게 참 중요한 것임을 말씀해 주시면서 애굽에서 이끌어준 모세처럼 또 지금의 사사처럼 아내를 세워 주시며 해석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저를 사역자로 또 목사로 만들어 준이 구원을 선물해 준 아내를 통해 이제는 가나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옳고 그름으로 아내를 판단하고 정죄했고 또 야빈왕처럼 아내를 심히 학대하면서 모든 문제의 근원이 아내라고 아내의 예민함과 이기적인 마음 때문이라며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그러니 끊임없이 싸우게 되었고 구원의 삶에서 다시 노예로 팔려가 사는 것만 같은 고난 가운데 살았습니다. 이러한 저로 인해서 아내의 불안과 우울은 더욱 커져만 같고 결국 아내는 정신과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간 그날 대기 중에 아내가 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힘들어하며 한없이 우는 아내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내 죄 때문에 아내가 아프다는 것이 절실히 깨달아졌고 아내에게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나 때문이라며 용서를 구했고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을 부르짖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부르짖고도 또 다시 악을 범하는 이스라엘처럼 아내가 많이 좋아져서 약을 중단할 때마다 갈등과 다툼이 일어나면 나의 죄라는 생각은 싹 있고 다시 아내가 약을 먹지 않아서라는 마음과 함께 아내가 문제의 원인이라고 손가락질하며 반복적으로 악을 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크게 싸웠는데요. 별것 아닌 사소한 문제였지만 싸움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하니 나의 구원을 위해 희생하고 수고해 준 아내는 또다시 까맣게 있고 반복되는 악한 마음으로 아내가 가장 아파할 말을 찾아서 아내에게 미친 것 같다며 약 좀 쳐먹으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다행히도 현재는 목장과 공동체를 통해서 각자가 죄를 보고 회개도 하고 사과하며 회복되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이렇게 후회하고 눈물로 회개하면서도 나의 죄를 보며 하나님을 부르짖지 못하고 아내를 아프게 하는 반복적인 죄의 무뎌진 모습 때문에 싸움이 멈추지만 않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악함에서 끊어지려면 둘째로 나의 자리를 알아야 합니다. 4절 5절입니다. 그때 랍비도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베달 사이 드보라의 종료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아멘. 이스라엘의 반복된 악을 행하는이 안타까운 상황에이 여자 선지자 드보라를 사사로 세우십니다. 드보라는이 꿀을 따는 벌이라는 뜻인데요.이 단어는 말한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또이 드보라는 종나무 아래에 거주하였다고 말씀하는데요.이 이 종료나무는 척 척박한 땅에서도 올게 자라는 나무이기에 생명과 의인을 의미합니다. 드보라는이 악한 때에 올곱게 서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종나무 아래에서 나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척박하고 악한 세상에서 올게 사는 의는 너무 비합리적이고 융통성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씀으로 바르게서 있는 자리에 있을 때 그곳에서부터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와 생명이 세워질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사명의 자리를 알고 있는 드보라는 직접 시스라와 맞서지 않습니다. 6절 7절입니다.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내게 이르게 하고 그를 내 손에 넘겨주리라 하셨느니라 아멘 드보라는 바락을 불러 군대를 통치하게 입니다.이 바락은 번개라는 뜻인데 성경 곳곳에서 번쩍는 칼, 번쩍는 화살촉, 번개 같은 창으로 표현됩니다. 드보라가 말하는 자였던 것처럼이 바락은 칼로찌르는 자의 사명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드브라는 본인의이 탁월한 지도력으로 군대를 통솔했어도 충분했을 텐데 하나님의 뜻대로 바락에게 말씀을 전달하며 자신의 자리가 아닌 것을 바로 순종하며 인정합니다. 제가 드불라였다면 이미 시스라에게 달려가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조금이라도 높아져 있을 때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더 올라가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고 나의 전쟁으로 승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자리는 분명히 있습니다.이 바락에게 전달된 하나님의 말씀은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데리고 다볼산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다볼산은 이스라엘 북동 쪽에 있는 해발 560m의 가파른 산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산에 올라라고 하실 하셨을까요?이 이 야빈의 강함을 자랑하는 군대는 철병거되였습니다. 철병거 900대는 넓은 평에서는 두려움을 주는 무기이지만 너무 무겁기에 산악 지형에서는 무력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전쟁을 완벽한 승리로 준비하시면서 우리가 믿음으로 그 자리에 올라갈 때 승리를 그 손에 넘겨주십니다. 그렇게 우리는 올게에서 있어야 하는 자리, 또 머물러야 하는 자리, 올라가야 하는 자리처럼 그때마다 내가 있어야 할 사명의 자리가 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 내가 있어야 하는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올고든 자리입니까? 머물러야 합니까? 올라가야 합니까? 이해되지 않는 자리가 승리하는 비결임이 인정되시나요? 저는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면서 가장 먼저이 구속사 말씀을 전하고 싶었던 것이 저희 어머니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믿음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한 교회 권사님으로 지금도 열심히 믿음 생활하시면서 뜨거운 기도로 저를 양육해 주셨기에 저도 이렇게 목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이 구속사 말씀을 전하고 싶었던 이유는 어머니의 사러운 삶에는 깨어진 가정으로 인해 큰 상처와 아픔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제 구속사가 뭔지 조금 알 것 같으니 내가 뭐라도 된 것처럼 급한 마음으로 앞장서서이 어머니에게 구속사 말씀을 막들이 되었습니다. 엄마의 죄를 보라고. 외할머니에게 먼저 사과해야 한다며 엄마가 치어야 하는 전쟁을 나의 전쟁으로 치르며 엄마를 철병거가 있는 곳으로 떠밀었습니다. 그 당시에 공동체의 처방과 말씀으로 분별하면서 어머니의 길곡인 고난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고 또 기다려 주지 못한 모습에 참 많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머니가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되기를 잠잠히 기다리는 자리에 있습니다.이 조금씩 변해 가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 또다시 조급한 마음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된 악을 행하지 않고 승리를 넘겨 주시는 그때까지 자리를 잘 지키려고 합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저희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반복된 악함에서 끊어지려면 셋째로 영광이 아닌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8절 9절입니다.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도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내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브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스로 가니라. 아멘. 바락은 시스라를 자신의 손에 넘겨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담대하게 순종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드보라에게 함께 가기를 요청합니다. 드보라가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어쩌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앞에 지금서 있는 하나님이 정말 쓰시는 것 같은이 선지자 드보라가 함께 가는 것이 더 믿음직했던 것 같습니다. 드보라는 이런 모습의 바락에게 이번 가는 길에는 영광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시스라가 바락의 손에서 한 여인의 손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드보라가 전해준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미 승리의 선포인데이 전쟁을 이기면 높은 명성과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될 수 있었을 텐데 바락은 왜 드보라와 이렇게 가고 싶었을까요? 두려움이었을까요? 혹시나 하는 마음 때문이었을까요? 히브리서 11장 32절 33절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더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을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아멘.이 이 믿음장으로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에서는 믿음의 사사와 선지자를 나열하며 드보라가 아닌 바락의 이름을 적어 놓으셨습니다.이 이 말씀을 보면서 바락의 행동이 100%의 순종이 아니었지만 드보라와 함께가 달라는 그 요청이 백성을 위한 나라를 위한 간절함이며 또 자신의 영광과 명성보다 무조건 승리를 위한 구원의 요청이 아니었을까 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을 보시고이 히브리서에 바락의 이름을 올려두신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드보라와 함께한 전쟁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단임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의 모든 목적은 구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일에들은 말씀처럼 구원이 우리 인생의 답입니다. 나의 영광이 아닌 또 나의 명예가 아닌 그 어떤 것도 아닌 구원이 목적이 될 때 우리는 반복되는 악함에서 끊어지는 승리가 올 줄로 믿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영광을 위하고 있나요? 구원을 위하고 있나요? 내가 구원을 위해 요청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야망은 사망이고 사망은 생명이 인정되십니까? 저는 고난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수준을 아시고 저 대신에 가족들이 수고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올해초 외삼촌께서 간경화로 시안부 선고를 받으셨습니다. 지난달 울림기도회 때이 내용을 나누었는데 바로 다음날 간 이식 수술 날짜가 잡혔습니다. 성도님들의이 기도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면 태어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이 재계 외삼촌는 어렸을 때부터 전도의 대상이었습니다. 술과 담배를 하실 때마다 마귀라면서 지옥 간다고 하나님 믿어야 한다고 이렇게 했는데요. 정말 이상하게도 다른 누구에게도 하지 않는이 행동을 외삼촌에게만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면서까지 항상 외삼촌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정말 형식적인 전도뿐이었고 워낙 똑똑하셔서 목사, 스님, 또 신부님들에게도 성경과 불경으로 잔소리를 하는이 삼촌에게는 복음이 들릴 리가 없었습니다. 신학을 하고 사역을 하면서는 이제는 내가 사역자인데 내가이 고집스러운 삼촌과의 전쟁을 승리해서이 무용담처럼 내가 이런 삼촌을 전도했다라는 내 영광을 위한 설교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이 시각 장애를 가지면서도 항상 밝고 또 육쾌했던이 삼촌이 힘없이 생명이 사그러져 가는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이 전쟁이 영광이 아닌 구원을 위한 전쟁이 되어야 하는구나 생각되어졌습니다. 강검사를 위해 서울에 올라와 입원하셨을 때 외삼촌의 손을 붙잡고 기도해 드렸습니다. 내가 사역자임에도 한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는 죄로 인해 삼촌의 건강으로 수고해 줘서 죄송해요. 삼촌을 통해서 구원을 위한 영혼 사랑하는 목사가 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참 많이 울면서 그때 기도했는데요. 나중에 어머니께 들어보니이 기도가 정말 진심으로 느껴졌다고. 조카가 이렇게까지 나를 위해 기도하는데 하나님 한번 믿어봐야지 않겠나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 이후와 영접 기도를 하시고 나눔을 하면서 단임 목사님의 전도축제 설교 중에 여호와여 외치는 그 소리에 엎어져 회개의 눈물 흘리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얼마 전 수술이 끝나고 면에도 다녀왔는데요. 중한자실에서 그 많은 줄을 매고 가만히 누워만 계시면서도 기도 중에 계속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끊임없이 외치셨습니다. 이런 삼촌의 수고를 통해 영광이 아닌 구원의 길을 갈 수 있게 된 것만 같습니다. 이제 목사가 된지 얼마 안 된 제가 영광이 아닌 구원을 위한 사역을 할 수 있게 또 저희 삼촌의 회복과 새롭게 주어진 삶이 구원을 위한 사명의 삶이 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방복된 악함에서 끊어지려면 결코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고 우리를 끝까지 기다리시며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에게 우리에게 주신 그 사명의 자리가 어딘지 알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영광이 아닌 구원을 위한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이 말씀으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하나님께 구원의 은혜를 얻었음에도 저를 위해 수고해 준 아내를 죽이고 있던 죄인입니다. 아내의 아픔으로 죄인 줄 깨달았으면서도 반복된 죄로 무뎌져 또다시 아프게 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가 끊어지지 못하는이 반복된 악함 가운데에서 한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도록 도와주시고 악을 행하는 자리에서 떠나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사명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구원을 목적으로 두며 살아가는 삶을 통해 한 사람 살리는 창조 사역을 감당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어서 개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합시다. 나에게 끊임없이 닥쳐오는 이해되지 않는 사건과 고난들이 있습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부르짖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의 반복되는 중독과 우울 혈기와 죄의 악함에 묻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내 배우자 부모 자녀가 여전히 무시되고 싫고 증스럽지만 가족은 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알고 구원이 목적이 되는 나의 자리를 잘 지키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다 같이 개인과 가정을 위해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 주여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끊임없이 다가오는이 고난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사건들 가운데에서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을 아버지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이제는 다시 돌이키고 살아나서 하나님께 부주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반복되는 구하 또 우리 깨어지 않는 와 또 제약 주님 우리 반복된 무너지 않을 수 있도록지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 원합니다. 아버지 또 내 부모가 내 자녀가 따라가는 아버지 또 여전히 바라 아버지 우리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아버지 하나 도와주시 하나님 절망하는들을 위하여 아버지 하나 끊임없이 물을는 되게 하시고 정말로이 주님께서 주시는이 가정을 잘 지키며 정말로 당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가정 수밖에 없는 우리 삶을 주님 아버지 수 있도록 주 아버지 도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이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이번 주일날 영화부 미치아 큐티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교육부서 큐패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부모 세대에 반복된 악으로 악한 세상을 살아가야만 하는이 아이들이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구원이 인생의 답인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드보라 같은 우리 담임 목사님 생명 살리는 구속사 말씀을 가지고 바다로 나가실 때에 영육의 건강을 붙들어 주시고 다시는 곳곳마다 성령의 역사가 불길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이 이 구속사 말씀 운동을 위한 국내외 많은 TT와 대구 광주 체플과 원주의 교회 개척을 위해서 기도합니다.이 귀한 구속사 말씀이 전국과 전 세계 곳곳에 나갈 때에 한 영혼이 돌이키고 살아나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 구속사 말씀이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 같이 교회를 위하여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교회를 주님께서 사랑하여 주시고 지켜주시고 말씀으로 아버지 정말 구원을 살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고이 시간을 통하여서 정말로 아이들이 살아나며 주님을 찾는 귀한 세대로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가 될까 두렵습니다. 주님이 아이들이 하나님께 부르질 수 있는 세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두고라처럼 많은 사역 감당하시는 우리 임사님 정말로 곡 가운데에 생명 살리는이 고속사 말씀을 가지고 나가고 계십니다. 정말로이 바다로 나아가시는 그 모든 사명 가운데에 정말로 영의 강광을 붙들어 주시고 아버지 가시는 그 곳마다 그 발이 닿는 곳마다 성령의 역사가 불길같이 일어나 한 생명이 살아나고 한 영혼이 돌아오고 정말로 변화되어 새롭게 세나는 아버지 생생명 살리는 모든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 발자치를 따라서 구속사 말씀을 아버지 가지고 나아가는 국내 정말 기도합니다. 정말로이 모든 말씀이 전국과 전 세계 곳곳에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정말이 귀한 구속 말씀이 아버지 땅끝마다 아버져서 정말 그 안에서 돌이키고 살아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주님 도하시옵소서. 아버지 계속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지 않고 애통하지 않은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의 반복된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야빈의 손에 파신 것만 같은이 소망없는 때에 애통한 마음으로 이제 나라를 위해 부르짖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으로 세우신 위정자들이 오직 말씀으로 분별하게 하셔서 종료나무 아래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두려움과 경외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영광을 쫓는 악법들이 막아지고 구원이 있는 생명의 법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같이이 나라를 위하여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여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이 나라 가운데 아버지 이버를 살려주 허락해주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가 나라를 위해 기도하지 않 우리가 이제는 이한 마음으로 나를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아버지가 나를 수 있을도 아버지께서 주시니 그 가운데 아버 정말 오직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곱게 뻗는 그 종료나무처럼 아버지 그 자리를 잘 지켜서 정말로 생명을 지키는 법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영광을 따르지 않도록 주님 그 악들을 막아주시고 정말이 나라가 하나님의라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정말 하나님의 나라가지는 귀한 나라 될 수 있도록 주님이 나라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상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라를 살려 주시옵소서 정말 주님의 말씀이 없으면 아버지 살 수 없사오니 주여 우리의 회개를 들으시고 아버지이 나라를 돌이키고 살려고 아버지 하나님 주님 말씀으로 되는 소망이 주님임을 알 수 있는 아버지 귀한 시간들 허락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생명 주님 아버지 주님의 말씀으로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아버지 하나님 주 역사해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이어서 육체의 질병으로 고통 중에 계신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육체의 고통으로 지치고 두려운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감하여 주시고 또 치료의 광선을 비춰 깨끗하게 고쳐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특히 그 마음을 만져 주셔서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고난을 허락하신 것처럼 나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회복을 통한 새로운 삶을 허락하셔서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다같든 분들을 위해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여주여 주십시오. 아버님 주님 아버지 살려주십 육의 고통을 아버지 오늘 이방이 아침에 아버지 아버지 즐 아버지 긍휼히 여겨 주시옵 아버지 우리가이 갈 고통들을 하여 주시고 아버지 그 치유의 강을 비춰주시고 아버지 그 지의 손길로 만져주셔서 아버지 깨끗히 고쳐주시고 또 복시켜 주시옵서 우리에게 끊어지않 정신과 육의 질병이 정말 하서 아버지 엎드려지고 고백할 때에 아버지 정말 깨끗하게 회복되는 주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정말로 하는 그 마음 가운데에 아버지 주님 친히 찾아와 주셔서 아버지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버지 그 말씀을 통하여서 정말로이 모든 나의 고통의 사건이 아버지 나의 구원이 사건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서 또한 사건 전통하여서 정말 회복되어지는 새로운 삶을 허락하여 주시고 아버지이 삶을 허락하여 주셔서 정말 그 구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또 새로운 사명의 자리를 감당할 수 있도록 간증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정말 깨끗하게 치유하시고 또 회복시켜 주시옵서버 주여 아버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주시옵소서 하나님 구원의 삶을 고다시 반복하는 악함에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짖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가이 반복되는 죄로 인해 무뎌지고 무뎌져 하나님을 찾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셔서이 전쟁 같은 인생에서 한 구원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인생의 답이 구원임을 깨달아 영광을 쫓는 헛된 인생이 아닌 구원의 목적을 두고 살아가는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의 악함으로이 나라가 혼란함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가 유원을 남기는 그 마음으로 애통하며 부르짖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바로 세워진 나라 될 수 있도록 그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경외하도록 하시고 개인의 영광을 높이는 악법들을 막아 주시고 한 생명 살리는 구원의 법들이 제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정신적 육체적 고통으로 두렵고 힘들어하는 주의 백성들이 있습니다. 주여 긍휼히 여겨 주셔서 다불산에 올라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고통 가운데에서 나의 사명한 자리를 잘 지킬 때 건강의 승리를 허락해 주셔서 고쳐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이 시대의 사사처럼 세우신 우리 교회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국내의 띵크트립을 통하여 주님께 부르짖고 회개를 외치며 돌이키고 살아는 역사가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 한 사람이 한 가정이 한 교회가 한 나라가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반복된 악이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이 목적된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 이 시간 각자 가져오신 기도 제목을 가지고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습니다.
· 2025-07-08 (화)
· 큐티인 | 사사기 4:1-10
· 여선지자 드보라 - 윤진열 목사
1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2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3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4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5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6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7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셨느니라
8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도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9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10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만 명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기 4장 1절로 10절입니다. 에웃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함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야빈왕은 철병거대가 있어 20년 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했 이스라 자손이 호께 부르짖더라 그때도 안에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의 사가 되었는 는 에브라산지 라마와 베델 사이드보라의 종나무 아래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더라드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누암의 아들 바락을리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스라엘의 하나 호께서 이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냐너는손과 스론자손 만명을산으로 가라가야 군장 시스라 그의거들과 그의를손 이게 이게 하고 그를손에넘겨주리라 하셨라 그에게이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지 아니하면지 아니하겠노라 하니이가 드너 가리라 그러나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이는 호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스 가니라 바락이 스론과 달리를 스니 그를 따라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의 자리에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지만 여전히 반복된 악함을 살아가는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새벽의 시간 다시 돌이키고 살아나 한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저는 미취학을 섬기고 있는 윤진열 목사입니다. 2022년에 성령 없는 전도사로 부임했는데 이제는 성령받고 한 영혼으로 눈물 흘릴 줄 아는 돌이키고 살아난 목사로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첫 설교라 많이 두렵고 떨리지만이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오늘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큐티 말씀은 여선지자 드보라입니다. 우리가 어제 사사 에웃을 보았는데요. 에웃을 통해 이스라엘은 80년의 평화가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이 80년이라는 말씀해 주시는 것은 또 끝이 있다는 것이겠죠. 오늘 말씀의 1절에서 에웃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함매라고 이야기합니다.이 하나님의 사람이 사라지자 이스라엘 자손은 80년의 평화를 끝으로 또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합니다. 운니엘과 에웃을 통해 구원을 얻었음에도 또다시 악을 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처럼이 반복하는 악함 가운데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이 반복을 끊어낼 수 있는지 함께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악함에서 끊어지려면 첫째로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아멘.이 이 악함을 반복하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야빈의 손에 파셨다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른 나라들의 손에 넘기셨다라고 자주 표현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파셨다라는이 단어를 사용하게 됩니다.이 단어의 원어 마카르는 노예를 팔아넘길 때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구원은 예수님의 피해값으로 우리를 사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의 피값을 주고 사신 이스라엘 백성을 야빈에게 다시 팔아버리셨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구원과 생명의 삶에서 다시 노예의 삶, 죽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3절입니다. 야비왕은 철병거 9백대가 있어 20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구원을 잃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처럼 학대 당하는 삶이 찾아옵니다. 과거 애굽에서의 종과 같은 삶으로 다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이 구원을 잃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미 고통을 경험해봤고 조상을 통해 들었고 그 고통이 뼈속 깊이 새겨져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소망이 없는 것만 같은 지금의 환경이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회개의 자리로 나오라고 부르짖으라고 다시 구원하겠다는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인 것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무려 20년의 긴 시간이 지나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악을 행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기까지 온니엘의 때는 8년이 걸렸습니다. 에웃의 때는 18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2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렇게 반복되어지는 악은 우리를 무뎌지게 만듭니다. 죄가 반복되면 회개가 더집니다. 부르짖어야함을 잊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향해 다시 애굽의 때와 같은 부르짖을 수밖에 없는이 고난의 삶을 허락해 주십니다. 그래서 구원으로 생명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회개로 부르짖고 있습니까? 원망하고 있습니까?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를 잊은 것이 있습니까? 구원을 잊고 또 악을 행하는 반복하는 죄는 무엇입니까? 반복된 죄에 묻뎌져 있습니까? 저는 결혼 후 가정과 돈이 우상이 되어서 사역을 그만두고 애굽에 머물고자 했습니다. 이런 제게 사역에 집중하라면서 아내가 대신 돈을 벌어다 주었고 그렇게 아내의 노력이 있었지만 저는 이미 세운 산당이 무너지지 않아 다시 돈의 종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이직을 하며 QTM에 입사를 하게 되었고 아내가 소원이라며 저에게 우리들 교회를 꼭 지원해 보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이런 큰 교회에서 나 같은 사람을 받아줄 리 없다라는 생각에 아내의 소원이라니 지원이나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이 있었고 여기서 따 떨어지면 바로 사역을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들 교회에서 사역할 마음이 없으니 담임 목사님의 면접 자리에서 윤진열 전도사는 죄가 뭐니라는 물으심에 저는 성령이 없습니다.라고 대답했고이 사역자 면접을 보는 자리에서 성령이 없다고 하는 이렇게 개념 없고 답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붙었을까요? 떨어졌을까요? 정말 성령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합격했습니다. 덕분에 우리들 교회에서 구속사 말씀을 들으면서 어 나의 출애굽 사건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해 연말 성탄 토크 콘서트 간증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면접에 붙은 걸까 참 많이 생각해 보았는데요. 저의 간증을 들으시고 담임 목사님께서는 이제 성령을 받았다고 인정해 주시면서 저를 아내 때문에 뽑아 주셨다고 아내가 이렇게 참 중요한 것임을 말씀해 주시면서 애굽에서 이끌어준 모세처럼 또 지금의 사사처럼 아내를 세워 주시며 해석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저를 사역자로 또 목사로 만들어 준이 구원을 선물해 준 아내를 통해 이제는 가나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옳고 그름으로 아내를 판단하고 정죄했고 또 야빈왕처럼 아내를 심히 학대하면서 모든 문제의 근원이 아내라고 아내의 예민함과 이기적인 마음 때문이라며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그러니 끊임없이 싸우게 되었고 구원의 삶에서 다시 노예로 팔려가 사는 것만 같은 고난 가운데 살았습니다. 이러한 저로 인해서 아내의 불안과 우울은 더욱 커져만 같고 결국 아내는 정신과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간 그날 대기 중에 아내가 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힘들어하며 한없이 우는 아내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내 죄 때문에 아내가 아프다는 것이 절실히 깨달아졌고 아내에게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나 때문이라며 용서를 구했고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을 부르짖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부르짖고도 또 다시 악을 범하는 이스라엘처럼 아내가 많이 좋아져서 약을 중단할 때마다 갈등과 다툼이 일어나면 나의 죄라는 생각은 싹 있고 다시 아내가 약을 먹지 않아서라는 마음과 함께 아내가 문제의 원인이라고 손가락질하며 반복적으로 악을 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크게 싸웠는데요. 별것 아닌 사소한 문제였지만 싸움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하니 나의 구원을 위해 희생하고 수고해 준 아내는 또다시 까맣게 있고 반복되는 악한 마음으로 아내가 가장 아파할 말을 찾아서 아내에게 미친 것 같다며 약 좀 쳐먹으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다행히도 현재는 목장과 공동체를 통해서 각자가 죄를 보고 회개도 하고 사과하며 회복되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이렇게 후회하고 눈물로 회개하면서도 나의 죄를 보며 하나님을 부르짖지 못하고 아내를 아프게 하는 반복적인 죄의 무뎌진 모습 때문에 싸움이 멈추지만 않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악함에서 끊어지려면 둘째로 나의 자리를 알아야 합니다. 4절 5절입니다. 그때 랍비도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베달 사이 드보라의 종료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아멘. 이스라엘의 반복된 악을 행하는이 안타까운 상황에이 여자 선지자 드보라를 사사로 세우십니다. 드보라는이 꿀을 따는 벌이라는 뜻인데요.이 단어는 말한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또이 드보라는 종나무 아래에 거주하였다고 말씀하는데요.이 이 종료나무는 척 척박한 땅에서도 올게 자라는 나무이기에 생명과 의인을 의미합니다. 드보라는이 악한 때에 올곱게 서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종나무 아래에서 나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척박하고 악한 세상에서 올게 사는 의는 너무 비합리적이고 융통성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씀으로 바르게서 있는 자리에 있을 때 그곳에서부터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와 생명이 세워질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사명의 자리를 알고 있는 드보라는 직접 시스라와 맞서지 않습니다. 6절 7절입니다.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내게 이르게 하고 그를 내 손에 넘겨주리라 하셨느니라 아멘 드보라는 바락을 불러 군대를 통치하게 입니다.이 바락은 번개라는 뜻인데 성경 곳곳에서 번쩍는 칼, 번쩍는 화살촉, 번개 같은 창으로 표현됩니다. 드보라가 말하는 자였던 것처럼이 바락은 칼로찌르는 자의 사명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드브라는 본인의이 탁월한 지도력으로 군대를 통솔했어도 충분했을 텐데 하나님의 뜻대로 바락에게 말씀을 전달하며 자신의 자리가 아닌 것을 바로 순종하며 인정합니다. 제가 드불라였다면 이미 시스라에게 달려가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조금이라도 높아져 있을 때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더 올라가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고 나의 전쟁으로 승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자리는 분명히 있습니다.이 바락에게 전달된 하나님의 말씀은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데리고 다볼산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다볼산은 이스라엘 북동 쪽에 있는 해발 560m의 가파른 산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산에 올라라고 하실 하셨을까요?이 이 야빈의 강함을 자랑하는 군대는 철병거되였습니다. 철병거 900대는 넓은 평에서는 두려움을 주는 무기이지만 너무 무겁기에 산악 지형에서는 무력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전쟁을 완벽한 승리로 준비하시면서 우리가 믿음으로 그 자리에 올라갈 때 승리를 그 손에 넘겨주십니다. 그렇게 우리는 올게에서 있어야 하는 자리, 또 머물러야 하는 자리, 올라가야 하는 자리처럼 그때마다 내가 있어야 할 사명의 자리가 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 내가 있어야 하는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올고든 자리입니까? 머물러야 합니까? 올라가야 합니까? 이해되지 않는 자리가 승리하는 비결임이 인정되시나요? 저는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면서 가장 먼저이 구속사 말씀을 전하고 싶었던 것이 저희 어머니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믿음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한 교회 권사님으로 지금도 열심히 믿음 생활하시면서 뜨거운 기도로 저를 양육해 주셨기에 저도 이렇게 목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이 구속사 말씀을 전하고 싶었던 이유는 어머니의 사러운 삶에는 깨어진 가정으로 인해 큰 상처와 아픔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제 구속사가 뭔지 조금 알 것 같으니 내가 뭐라도 된 것처럼 급한 마음으로 앞장서서이 어머니에게 구속사 말씀을 막들이 되었습니다. 엄마의 죄를 보라고. 외할머니에게 먼저 사과해야 한다며 엄마가 치어야 하는 전쟁을 나의 전쟁으로 치르며 엄마를 철병거가 있는 곳으로 떠밀었습니다. 그 당시에 공동체의 처방과 말씀으로 분별하면서 어머니의 길곡인 고난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고 또 기다려 주지 못한 모습에 참 많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머니가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되기를 잠잠히 기다리는 자리에 있습니다.이 조금씩 변해 가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 또다시 조급한 마음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된 악을 행하지 않고 승리를 넘겨 주시는 그때까지 자리를 잘 지키려고 합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저희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반복된 악함에서 끊어지려면 셋째로 영광이 아닌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8절 9절입니다.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도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내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브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스로 가니라. 아멘. 바락은 시스라를 자신의 손에 넘겨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담대하게 순종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드보라에게 함께 가기를 요청합니다. 드보라가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어쩌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앞에 지금서 있는 하나님이 정말 쓰시는 것 같은이 선지자 드보라가 함께 가는 것이 더 믿음직했던 것 같습니다. 드보라는 이런 모습의 바락에게 이번 가는 길에는 영광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시스라가 바락의 손에서 한 여인의 손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드보라가 전해준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미 승리의 선포인데이 전쟁을 이기면 높은 명성과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될 수 있었을 텐데 바락은 왜 드보라와 이렇게 가고 싶었을까요? 두려움이었을까요? 혹시나 하는 마음 때문이었을까요? 히브리서 11장 32절 33절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더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을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아멘.이 이 믿음장으로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에서는 믿음의 사사와 선지자를 나열하며 드보라가 아닌 바락의 이름을 적어 놓으셨습니다.이 이 말씀을 보면서 바락의 행동이 100%의 순종이 아니었지만 드보라와 함께가 달라는 그 요청이 백성을 위한 나라를 위한 간절함이며 또 자신의 영광과 명성보다 무조건 승리를 위한 구원의 요청이 아니었을까 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을 보시고이 히브리서에 바락의 이름을 올려두신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드보라와 함께한 전쟁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단임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의 모든 목적은 구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일에들은 말씀처럼 구원이 우리 인생의 답입니다. 나의 영광이 아닌 또 나의 명예가 아닌 그 어떤 것도 아닌 구원이 목적이 될 때 우리는 반복되는 악함에서 끊어지는 승리가 올 줄로 믿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영광을 위하고 있나요? 구원을 위하고 있나요? 내가 구원을 위해 요청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야망은 사망이고 사망은 생명이 인정되십니까? 저는 고난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수준을 아시고 저 대신에 가족들이 수고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올해초 외삼촌께서 간경화로 시안부 선고를 받으셨습니다. 지난달 울림기도회 때이 내용을 나누었는데 바로 다음날 간 이식 수술 날짜가 잡혔습니다. 성도님들의이 기도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면 태어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이 재계 외삼촌는 어렸을 때부터 전도의 대상이었습니다. 술과 담배를 하실 때마다 마귀라면서 지옥 간다고 하나님 믿어야 한다고 이렇게 했는데요. 정말 이상하게도 다른 누구에게도 하지 않는이 행동을 외삼촌에게만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면서까지 항상 외삼촌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정말 형식적인 전도뿐이었고 워낙 똑똑하셔서 목사, 스님, 또 신부님들에게도 성경과 불경으로 잔소리를 하는이 삼촌에게는 복음이 들릴 리가 없었습니다. 신학을 하고 사역을 하면서는 이제는 내가 사역자인데 내가이 고집스러운 삼촌과의 전쟁을 승리해서이 무용담처럼 내가 이런 삼촌을 전도했다라는 내 영광을 위한 설교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이 시각 장애를 가지면서도 항상 밝고 또 육쾌했던이 삼촌이 힘없이 생명이 사그러져 가는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이 전쟁이 영광이 아닌 구원을 위한 전쟁이 되어야 하는구나 생각되어졌습니다. 강검사를 위해 서울에 올라와 입원하셨을 때 외삼촌의 손을 붙잡고 기도해 드렸습니다. 내가 사역자임에도 한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는 죄로 인해 삼촌의 건강으로 수고해 줘서 죄송해요. 삼촌을 통해서 구원을 위한 영혼 사랑하는 목사가 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참 많이 울면서 그때 기도했는데요. 나중에 어머니께 들어보니이 기도가 정말 진심으로 느껴졌다고. 조카가 이렇게까지 나를 위해 기도하는데 하나님 한번 믿어봐야지 않겠나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 이후와 영접 기도를 하시고 나눔을 하면서 단임 목사님의 전도축제 설교 중에 여호와여 외치는 그 소리에 엎어져 회개의 눈물 흘리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얼마 전 수술이 끝나고 면에도 다녀왔는데요. 중한자실에서 그 많은 줄을 매고 가만히 누워만 계시면서도 기도 중에 계속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끊임없이 외치셨습니다. 이런 삼촌의 수고를 통해 영광이 아닌 구원의 길을 갈 수 있게 된 것만 같습니다. 이제 목사가 된지 얼마 안 된 제가 영광이 아닌 구원을 위한 사역을 할 수 있게 또 저희 삼촌의 회복과 새롭게 주어진 삶이 구원을 위한 사명의 삶이 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방복된 악함에서 끊어지려면 결코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고 우리를 끝까지 기다리시며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에게 우리에게 주신 그 사명의 자리가 어딘지 알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영광이 아닌 구원을 위한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이 말씀으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하나님께 구원의 은혜를 얻었음에도 저를 위해 수고해 준 아내를 죽이고 있던 죄인입니다. 아내의 아픔으로 죄인 줄 깨달았으면서도 반복된 죄로 무뎌져 또다시 아프게 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가 끊어지지 못하는이 반복된 악함 가운데에서 한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도록 도와주시고 악을 행하는 자리에서 떠나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사명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구원을 목적으로 두며 살아가는 삶을 통해 한 사람 살리는 창조 사역을 감당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어서 개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합시다. 나에게 끊임없이 닥쳐오는 이해되지 않는 사건과 고난들이 있습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부르짖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의 반복되는 중독과 우울 혈기와 죄의 악함에 묻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내 배우자 부모 자녀가 여전히 무시되고 싫고 증스럽지만 가족은 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알고 구원이 목적이 되는 나의 자리를 잘 지키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다 같이 개인과 가정을 위해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 주여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끊임없이 다가오는이 고난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사건들 가운데에서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을 아버지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이제는 다시 돌이키고 살아나서 하나님께 부주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반복되는 구하 또 우리 깨어지 않는 와 또 제약 주님 우리 반복된 무너지 않을 수 있도록지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 원합니다. 아버지 또 내 부모가 내 자녀가 따라가는 아버지 또 여전히 바라 아버지 우리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아버지 하나 도와주시 하나님 절망하는들을 위하여 아버지 하나 끊임없이 물을는 되게 하시고 정말로이 주님께서 주시는이 가정을 잘 지키며 정말로 당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가정 수밖에 없는 우리 삶을 주님 아버지 수 있도록 주 아버지 도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이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이번 주일날 영화부 미치아 큐티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교육부서 큐패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부모 세대에 반복된 악으로 악한 세상을 살아가야만 하는이 아이들이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구원이 인생의 답인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드보라 같은 우리 담임 목사님 생명 살리는 구속사 말씀을 가지고 바다로 나가실 때에 영육의 건강을 붙들어 주시고 다시는 곳곳마다 성령의 역사가 불길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이 이 구속사 말씀 운동을 위한 국내외 많은 TT와 대구 광주 체플과 원주의 교회 개척을 위해서 기도합니다.이 귀한 구속사 말씀이 전국과 전 세계 곳곳에 나갈 때에 한 영혼이 돌이키고 살아나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 구속사 말씀이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 같이 교회를 위하여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교회를 주님께서 사랑하여 주시고 지켜주시고 말씀으로 아버지 정말 구원을 살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고이 시간을 통하여서 정말로 아이들이 살아나며 주님을 찾는 귀한 세대로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가 될까 두렵습니다. 주님이 아이들이 하나님께 부르질 수 있는 세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두고라처럼 많은 사역 감당하시는 우리 임사님 정말로 곡 가운데에 생명 살리는이 고속사 말씀을 가지고 나가고 계십니다. 정말로이 바다로 나아가시는 그 모든 사명 가운데에 정말로 영의 강광을 붙들어 주시고 아버지 가시는 그 곳마다 그 발이 닿는 곳마다 성령의 역사가 불길같이 일어나 한 생명이 살아나고 한 영혼이 돌아오고 정말로 변화되어 새롭게 세나는 아버지 생생명 살리는 모든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 발자치를 따라서 구속사 말씀을 아버지 가지고 나아가는 국내 정말 기도합니다. 정말로이 모든 말씀이 전국과 전 세계 곳곳에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정말이 귀한 구속 말씀이 아버지 땅끝마다 아버져서 정말 그 안에서 돌이키고 살아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주님 도하시옵소서. 아버지 계속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지 않고 애통하지 않은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의 반복된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야빈의 손에 파신 것만 같은이 소망없는 때에 애통한 마음으로 이제 나라를 위해 부르짖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으로 세우신 위정자들이 오직 말씀으로 분별하게 하셔서 종료나무 아래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두려움과 경외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영광을 쫓는 악법들이 막아지고 구원이 있는 생명의 법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같이이 나라를 위하여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여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이 나라 가운데 아버지 이버를 살려주 허락해주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가 나라를 위해 기도하지 않 우리가 이제는 이한 마음으로 나를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아버지가 나를 수 있을도 아버지께서 주시니 그 가운데 아버 정말 오직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곱게 뻗는 그 종료나무처럼 아버지 그 자리를 잘 지켜서 정말로 생명을 지키는 법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영광을 따르지 않도록 주님 그 악들을 막아주시고 정말이 나라가 하나님의라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정말 하나님의 나라가지는 귀한 나라 될 수 있도록 주님이 나라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상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라를 살려 주시옵소서 정말 주님의 말씀이 없으면 아버지 살 수 없사오니 주여 우리의 회개를 들으시고 아버지이 나라를 돌이키고 살려고 아버지 하나님 주님 말씀으로 되는 소망이 주님임을 알 수 있는 아버지 귀한 시간들 허락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생명 주님 아버지 주님의 말씀으로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아버지 하나님 주 역사해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이어서 육체의 질병으로 고통 중에 계신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육체의 고통으로 지치고 두려운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감하여 주시고 또 치료의 광선을 비춰 깨끗하게 고쳐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특히 그 마음을 만져 주셔서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고난을 허락하신 것처럼 나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회복을 통한 새로운 삶을 허락하셔서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다같든 분들을 위해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여주여 주십시오. 아버님 주님 아버지 살려주십 육의 고통을 아버지 오늘 이방이 아침에 아버지 아버지 즐 아버지 긍휼히 여겨 주시옵 아버지 우리가이 갈 고통들을 하여 주시고 아버지 그 치유의 강을 비춰주시고 아버지 그 지의 손길로 만져주셔서 아버지 깨끗히 고쳐주시고 또 복시켜 주시옵서 우리에게 끊어지않 정신과 육의 질병이 정말 하서 아버지 엎드려지고 고백할 때에 아버지 정말 깨끗하게 회복되는 주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정말로 하는 그 마음 가운데에 아버지 주님 친히 찾아와 주셔서 아버지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버지 그 말씀을 통하여서 정말로이 모든 나의 고통의 사건이 아버지 나의 구원이 사건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서 또한 사건 전통하여서 정말 회복되어지는 새로운 삶을 허락하여 주시고 아버지이 삶을 허락하여 주셔서 정말 그 구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또 새로운 사명의 자리를 감당할 수 있도록 간증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정말 깨끗하게 치유하시고 또 회복시켜 주시옵서버 주여 아버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주시옵소서 하나님 구원의 삶을 고다시 반복하는 악함에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짖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가이 반복되는 죄로 인해 무뎌지고 무뎌져 하나님을 찾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셔서이 전쟁 같은 인생에서 한 구원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인생의 답이 구원임을 깨달아 영광을 쫓는 헛된 인생이 아닌 구원의 목적을 두고 살아가는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의 악함으로이 나라가 혼란함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가 유원을 남기는 그 마음으로 애통하며 부르짖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바로 세워진 나라 될 수 있도록 그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경외하도록 하시고 개인의 영광을 높이는 악법들을 막아 주시고 한 생명 살리는 구원의 법들이 제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정신적 육체적 고통으로 두렵고 힘들어하는 주의 백성들이 있습니다. 주여 긍휼히 여겨 주셔서 다불산에 올라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고통 가운데에서 나의 사명한 자리를 잘 지킬 때 건강의 승리를 허락해 주셔서 고쳐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이 시대의 사사처럼 세우신 우리 교회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국내의 띵크트립을 통하여 주님께 부르짖고 회개를 외치며 돌이키고 살아는 역사가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 한 사람이 한 가정이 한 교회가 한 나라가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반복된 악이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이 목적된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 이 시간 각자 가져오신 기도 제목을 가지고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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