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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5-07-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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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07 (월)
· 큐티인 | 사사기 3:12-31
· 왼손잡이 사사 에훗 - 최요한수 목사

12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13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14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열여덟 해 동안 섬기니라
1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통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16에훗이 길이가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 속에 차고
17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매우 비둔한 자였더라
18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19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아뢰려 하나이다 하니 왕이 명령하여 조용히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
20에훗이 그에게로 들어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이르되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왕에게 아뢸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의 좌석에서 일어나니
21에훗이 왼손을 뻗쳐 그의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2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 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의 몸에서 빼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겼더라
23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뒤에서 닫아 잠그니라
24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서늘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25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가지고 열어 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러져 죽었더라
26그들이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
27그가 이르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28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편 요단 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
29그 때에 모압 사람 약 만 명을 죽였으니 모두 장사요 모두 용사라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였더라
30그 날에 모압이 이스라엘 수하에 굴복하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31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เฮ เฮ 할렐루야. 새벽 기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아멘.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찬잔한 것 같은지 바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네.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저기는 우리를 삼키려고이 벌리고 달려와 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길리라. 내 영혼 평안네.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내 지은 죄 주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하려며 그 십자가 피로서 다시 스사 힘 있는 보다도 정하리라.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네. 저 공중의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 때에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 도 나의 영혼은 거 없으리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오늘 말씀은 사사기 3장 12절부터 31절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전에 악을 여호와께서 모압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 그들을 대적하게 하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 자손들을 모아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서종읍을한지라 이에 이스라 자손이 모아방 에글론을해안섬니라 이스라 자손이 호께 부르짖음 호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우셨으니 그는 베냐민 사람라 의손잡이라 이스라 자손이 그를 하여 모왕 에글론에게 물을칠 에이가 한규되는 좌선칼을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속에 모아 에글론에게쳤글론은 매우라에 물치기를 마친 에을온들을는 근처는이 이르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아뢰려 하나이다 하니 왕이 명령하여 조용히 하라 하매 모셔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 에웃이 그에게로 들어가니 왕은 선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웃이이가 하나님의 명을 왕에게 아 일이 있나이다 하 왕이 그의 좌석에서 일어나니 에이를쳐 그의 오른쪽지 위에서칼을 어을 칼자로를 따라들어가서끝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의 몸에서 빼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겼더라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에닫아 잠그니라 에웃이 나간 후에 왕의 신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선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를 가지고 열어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려 죽었더라 피하여는을망라 이러에브라산지에서 이스라 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내려오니 그들에게이를 따르라 호께서너의 수들인 모을너의 손에 넘겨주셨니라 하리가 에옷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편 요단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지게 하였고 그때 모사람 한사람망지라 그날이 이스라복 그 80년안 평온라에 아의 아들삼갈이 있어 소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600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자손과 같이 또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구원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의 악을 미워하고 여호와께 부르짖는 우리의 인생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말씀하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 이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온 이후에 반복해서 죄를 짓고 고통받고 다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반복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왜 이렇게 반복해서 죄를 지었을까요? 또 하나님은 왜 그들에게 그들을 모압 손에 넘기셨을까요?이 이 하나님께서 연약한 왼손잡이 에웃을 사용하신 것과 또 소모는 막대기 하나로 블레셋 600명을 이기게 하신 그 삼갈의 사건은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의 주체이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구원을 누리고 살아가려면 어떻게 하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원을 얻기 위해서 첫 번째로 내가 행한 악을 미워해야 합니다. 12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여기서 또라는 단어가 참 무겁게 다가옵니다. 이미 애굽에서 구원받아 출애굽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이 반복해서 범죄하는 모습을 때 우리의 마음도 철렁한데 하나님께서는 마나답하셨을까요? 어제 본문에서는 불신 결혼과 우상숭배로 징계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이 하나님께 부르짖어이 첫 번째 사사 온니엘를 보내 주셨는데요.이 40년간 평온한 시절을 보낸 뒤에 오늘 본문에 또다시 이스라엘 자손이 악을 행한다고 하십니다. 사사기에는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이 나오지만 그 반복되는 패턴은 너무나도 단순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악행과 하나님의 징계와 또 백성들의 부르짖음 그리고 구원자를 보내시는 하나님 그리고 평안한 시대를 걸쳐 다시 악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어쩌면 우리의 인생과 너무나 닮아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주일학교에서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범죄에 대해서 설교를들을 때 되면이 계속해서 반복하는 죄를 짓는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체 이해가 안 됐습니다. 아니 얼마나이 백성들이 멍청하면 그렇게 악행을 저지르고 징계를 받았으면 돌이켜야지 또 죄를 짓나?이 이 제가 어려서부터 착한 나이였거든요. 친할아버지도 목사님이시고 또 외가 할아버지 할머니도 권사 장로님이시고 하니 저는 어려서부터 착한 아이로 자라야만 했고 또 인정받기 위해서라도 어 잘 말 잘 듣는 아이로 이렇게 자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말 안 듣는 아이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고 무시가 되었습니다. 저희 집안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분한 남동생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며 작은 것에 트집을 잡아 잔소리하고 또 권위적으로 컨트롤하려고 했습니다.이 청소년기에는 동생이 머리가 커서 제 말을 잘 안 들으니 제 용돈을 빌려줘서 동생을 채무자로 만들어 내 말을 듣게 하려는 악함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제 죄를 보지 못했습니다.이 이 겉으로만 착한게 가장 악한 것인데이 죄를 모르니 남동생이 결국 교회를 떠나고 나서야 저의 악행이 더 아프게 다가옵니다. 저는 성인이 되어서 겉으로 분명한이 음란의 죄를 지으며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는 사건을 통해 비로소 내가 죄인이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죄가 하나님 앞에 분명히 드러나 회개하고 돌이킨다고 했는데도 또다시 죄짓고 돌이키고를 수없이 반복하는 것을 경험하고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똑같구나. 아니이 예수님 오시기 전에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보다 내가 훨씬 더 악한 죄인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 회개하며 눈물 흘리며 돌아서지만 조금 지나면 다시 죄의 길로 어 돌아갑니다. 왜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또 악을 행할까요? 우리는 죄를 미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죄를 미워하지 않으면 우리는 반드시 그 죄를 반복하기 마련입니다. 다들 이렇게 사는 거 아니야?이 이 정도는 괜찮잖아 하면서 나의 죄를 합리화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니 그 죄에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악을 행하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라아입니다.이 말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도적으로 거슬러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의 주을 부인한 행동을 말합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어 모아방 에글론에게 18년 동안 압재를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기의 백성을 왜 원수에게 넘기실까요? 우리의 죄가 얼마나 무겁고 파괴적이고 뼈절인 어 죄악인지 깨닫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여기서 에글론에게 점령당한 종료나무 성업은 여리고를 의미합니다. 여리고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점령했던 승리의 도시입니다.이 여리고가 다시 원수의 손에 넘어간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버렸다는 뜻입니다. 우리도 삶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의 죄로 인해 다시 빼앗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이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이 회복되었는데 나의 욕심과 음란의 죄로 인해서 다시 미움과 다툼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중독에서 건져 주셨는데 돼지가 자기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더 더한 악죄악으로 빠질 수가 있습니다. 제스 루이스는 죄를 진정으로 미워하지 않는 사람은 십자가를 결코 깊이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내 죄를 미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 사랑하는 주님이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고통을 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를 영접하는 것이 나를 영접하는 거라고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 지신 것처럼 지금도 나의 죄로 인해서 우리의 아이들이 그대로 고통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외도로 상처받을 배우자와 자녀를 생각하면 그 죄의 유혹이 달콤해도 기꺼이 뿌리칠 수 있습니다. 내가 중독으로 빠져 들어갈 때 나 때문에 울어주는 그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중독을 미워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악행을 돌아보고 내 악행으로 수고하는 가족과 지체를 생각하며 내 죄를 미워하기로 결단하는 소망합니다. 적용질문입니다. 여러분이 미워하는 죄는 무엇이고 또 좋아서 끊지 못하는 죄는 무엇입니까? 나의 죄 때문에 눈물 흘리며 수고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구원을 얻기 위해서 두 번째는 여호와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15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음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구원은 나의 악을 미워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죄를 미워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우리의 힘으로 내 죄를 끊어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모아 에글론의 무거운 멍예를 견디지 못해서 마침내 여호와께 부르짖셨습니다. 이방 족속에게 받는 이스라엘 백성의 수치를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입술로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기다리십니다.이 이 부르짖는다의 뜻에는 깊은 통곡, 끊어질듯한 절규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평온한 상태에서 단단순히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 마음깊은 데서 우나오는 간절한 부르짖음입니다. 마음이 찢어질듯한 절규이고 내 힘으로는 할 수가 없으니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기도입니다. 작년 11일 시청 광장에서 단임 목사님께서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울부짖는 기도를 기억하시죠. 이제는 우리도 그렇게 부르짖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원자로 왼손잡이 에웃을 세우십니다. 왼손잡이는 당시에 무시받는 존재였습니다. 특히나 군대에서는 오른손잡이가 어 대부분이었기에이 군사들이 칼과 방패를 쓰는 것이 다 오른손잡이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왼손잡이는 훈련의 방해가 된다고 핀잔을 듣고 또 오른손잡이 사이에 왼손잡이가 있 있으면이 진영이 흐트러지니 모두가 내 옆에 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왼손잡이었습니다. 런데 하나님은 그 약점을 이용하십니다. 보통의 오른순잡이 군사들이 왼쪽 허리에 칼을 찬다고 생각하기에이 비두나 에글론 왕은 에웃이 오른손 허벅지에 칼을 숨긴 것을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에웃은 물을 바친다고 하고 또 왕의 다락방에 들어가서이 대적의 왕 에글론을 죽이고 이스라엘을 구원해냅니다.이 이 인간적인 시각에서 약점이라고 여겨지는 부분이 어 나에게 있어도 하나님은 오히려 우리의 약함을 통해 일하십니다. 구원은 우리의 어떠함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베푸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내가 약할 그때에 강함이라라고 고백했습니다. 지금 여러분 삶에이 왼손잡이와 같은 약함이 있으신가요?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구원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연약함 때문에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이 저의 약점은 결혼할 때에 돈이 없다는 거였습니다.이 돈이 없다는 약점이 오히려 부부관계에 있어서는이 진심이 더 드러날 수 있는 부분인데 저는이 연약함을 가지고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으니이 연약함이 싸움의 재료가 될 뿐이었습니다. 제가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되는데 나는 그동안 공부하느라 돈을 못 모은 것뿐이야라고 합류화를 하니까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지 못하고 겸손한 자리로 내려가지도 못했습니다. 아내는 제가 사역자가 될 것을 알고 돈이 없다는 것도 알았는데 제일 싫었던게 저의 그 뻔뻔한 태도라고 하더라고요. 제 주제를 알아야 되는데이 교만함과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저 대신 돈으로 수고하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없으니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돈 벌러 나간 아내가 없는 사이에 아니 왜 남편밥도 안 차려 주는 거야 하면서 혼자 집밥 일식에 가서 런치 스페셜을 먹으며 야내 돈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집에서는 부부 싸움이 끊이지 않았고 사역자의 길이 열리지도 않았고 우리들 교회 지원에도 떨어지고 이제는 곧 아이가 태어나서이 가장으로 무슨 일이라도 해야겠는데 날 써주는 사람이 없어이 사촌 회사에 취직해서 일하며이 신대원 공부를 병행해 갈 때 도저히 내 힘으로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어서 그때 비로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살려주세요라고 외치게 되었습니다. 이 교만한 제가 감히 사역자가 되려고 했고 내가 주의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내가 무언가 해드린다고 생각한 죄인이었다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와 보니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정을 지킬 가정의 힘도 없고 아이로 아버지로 아이를 돌볼 능력도 안 되고 또 돈 때문에 일하는 회사도 힘들고 신학교 공부를 병행하기도 너무 버겁다고 나는 아무 준비가 안 돼 안 되어 있는데이 곧 아기가 태어난다고이 주의 길을 간다고 했지만 남편으로 아빠로 사역자로 한 걸음도 떼지 떼지 못하는 그 길이른 제 삶에서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한다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살려 달라고 그렇게 부르짖을 때이 그때 저의 목장 목자님을 통해서이 단임 목사님께서 제 나눔을 들으시고 사역자로 지원해 보라고 하신다는이 구원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여러분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나의 연약함을 가지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계신가요? 아직도 내 힘을 의지하고 계신가요?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야 할 사건은 무엇인가요?이 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 마지막 세 번째로 여호와께서 이기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28절입니다.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주셨느니라.이 이 왼손잡이 에웃이 왕을 죽이고 돌아와 나팔을 불었을 때 성들이 산지에서 내려와 에웃을 따라 모압과 싸우고 그들을 물리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 성이 군사력이 뛰어나서 모압을 물리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승리는 우리의 힘으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이기신 싸움을 우리가 믿음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이기셨기에 우리가 죄의 삭신 사막을 이길 것을 미리 알고 매일 말씀 따라이 믿음의 싸움을 쌓워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입니다. 내가 목자입니다. 내가 부목자입니다. 내가 성도입니다.이 가정에서는 내가 아버지요 어머니입니다. 우리가 어떻게이 십자가를 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다 이기신 싸움임을 믿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삶으로 보여주고 또 잘못한 것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경험하며 나를 따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에우투에는이 아의 아들 삼갈이 소모는 막대기 하나로 블레셋 사람 600명을 죽였고 또 그도 이스라엘을 권하였다고 합니다.이 상식적으로는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습니다. 세상은 십자가를 가장 연약하고 무력한 죽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 십자가에서 하나님은 죄와 사망을 이기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흔들리는 이유는 내가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은 이미 하나님께서 이기신 전쟁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여호와께 부르짖고 그리고 하나님이 이미 이기신 싸움을 싸우며 그 승리를 날마다 선포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대적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그 대적을 우리의 손에 넘겨 주셨음을 믿으시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구원을 얻기 위해 내가 행한 악을 미워야 합니다. 여호와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또 여호와께서 이기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내가 한 악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지금도 우리 가족이 고통 중에 있다는 것을 달아내 죄를 미워하고 여호와께 살려달라고 부르짖으며 여호와께서 이미 이기셨음을 알아 말씀대로이 믿음의 전쟁 잘 싸우는 오늘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저의 악함을 알지 못하고 나의 성품으로 인정받기 위해 살았고 또 나의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며 가족을 힘들게 하고 남동생을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의 악행이 내가 가장 아끼는 나의 가족과 지체와 우리의 자녀를 고통으로 몰아놓고 죽게 한다는 것을 깨닫고 내가 행한 악을 미워하게 해주시옵소서. 내 힘으로는이 멍예를 벗을 수 없사오니 하나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구원을 얻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며 이미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대로 하루하루 순종하며 따라가게 해 주시옵소서. 여호와께 부르짖고 하나님의 구원을 얻는 우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 이 시간 계속해서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는데 또다시 반복되는 나의 악 때문에 나의 배우자가 또 자녀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나의 악을 미워하고 수고하는 우리의 가족과 지체를 살려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이 이 정도는 괜찮겠지가 아니라 교묘하게 들어와서 나의 가족을 죽이려는 죄를 미워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나의 가족을 살려 달라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이 시간 간절히 주여 부르며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아버지 하나도이 새벽에 주님 앞에 나와 있게 부르짖을 나의 악을 하버 하나님께 부르짖 아버지 또 그 죄를 복주 아버지 아버지 불쌍히 여겨주 앞에 산다고 하면서 주시옵 아버 아버지 그고 아버지 어 가운데 아버지 나 주시 아버지 내 자를 불쌍히 하여 주시옵서 아버 주시고 아버지 하 아버지 그 속에서 살려주시옵서 아버지 붙들어주시고 주시옵구 주시옵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십 말씀하시 아버지 이것을 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 와주시 하를 아버지 하나 심하여 주시옵시 한 구원자를 말씀하시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나 힘이 듭니다. 게 주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 우리 가정에 있는 아버지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함께 부르짖을 공동체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기 원합니다.
 아멘. 내 죄를 감추지 않고 고백하며 끊어낼 수 있도록 또 서로를 용납하며 함께 걸어갈 수 있는이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선포되고 또 눈물로 부르짖으며 기도하시는 우리 단임 목사님을 영육간에 지켜 달라고 또 이미 여호와께서 승리하신 싸움을 쌓기 위해 나아가는이 띵크 트립을 위해서 또 광주 띵크모회 세미나를 통해서 구속사의 말씀이 전해지고 그 땅의 교회가 살아나도록 또 여름 큐패와 원주 우리들 교회 개척을 위해서 대구 체플과 광주 체플에서 여호와께 부르짖는 기도가 반드시 응답되도록 구원을 얻는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이 되게 해달라고이 시간 다시 한번 주님께 부르짖으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우리에게 이러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한 가운데이 한 가운데서 아버지 아버들을 살릴 수 있는 아버지 아버지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시 주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아버지 우리든 악 치 아버지 하나 힘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사 아버지 힘을 내려 아버지 하나님께 붙들며 하나님의 절지 아버지 그러 아버지 공를 아버지의 아버지 내 취한 죄를 고백할 수 있 우리 목을 심사 아버지 공동체를 시켜 주시고 아버지 우리 죄 문제들이 아버지 정말 고백함으로 끊어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말씀의 인도 인도하여 주시며 아버지 정말 우리 목자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올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품고 감사주며 아버지 치하며 기도할 수 사랑 수 있도록 아버지 우리 목 주시고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의 놀라운 은혜가 목장을 통해서 일어날 수 있도록 아버지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안식을 가운데서도 아버지 시지 않으시고 아버지 말씀을 선포하시며 애통하시며 기도하신 우리 임 목사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영육 강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하늘에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강건하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 영육의 날마다 샘솟는 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이미 승리한 승를 싸우기 위해서 그치기 위해서 아버지 트림을 떠납니다. 아버지 광주 머 세미나를 준비합니다. 주님 그 가운데 기름 부어주셔서 붙들어 주시고 아버지 그 가운데 아버지 교회가 살아나고 아버지 말씀이 필요한 아버지 아버지 목회자들이 가운데 나 수 있도록 아버지 교회가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날 수 있도록이 시간 나라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이 나라를 지켜 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가 되게 해 달라고 악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백성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를 세워 주시고이 인권이 왕노릇하는 악법이 폐지되고 창조질서를 따르며 생명을 지키는 법이 재정되게 해 달라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응답이 되어 30년 만에 결혼과 출선이 늘어났다고 하는데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생명나는이 나라이 백성이 되게 달라고이 시간 주님 부르며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나를 위해 주님 살려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주님이 나라를 붙들어주시를 살고 하나님께서 말씀 아버지 사람을 아버지 정말 나를 생명을 나버지 정말의 하나님을 떠나며 아버지 아버지 그것이 아버 아버지 이것이가 아버지 하는 것이 아니버 주시 말씀 아버지 아버지 정부를 아버지 정말 우리가 하나님께 부게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께 부주이 나라가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서 이 나라를 살려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생명을 살리는 아버지이 나라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생명을 존중하는 법이 되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지도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정자들이 하나님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백성을 사랑하며 아버지 정말 자기의 정권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진짜 백성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알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해주시고 하여 지혜 하나님 두려한 것이라 아버지 정말 하나님 두려 제를 세워주시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을 두려하는 마음으로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아버지이 나라를 위해서 목소리를 높이며 하나님께 부르짖켜 아버지 하나님께 구원해달라고 아버지 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하시고 하나님 도와주시옵서이 시간 질병으로 고통중에 있는 성님들 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찾아가 일으켜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허락해 달라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공동체와 함께 힘을 다하여 일어서게 해 달라고이 질병이 고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더욱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해 달라고 사명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기신 싸움을 잘 싸우게 해 달라고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셔서이 질병에서 반드시 회복하게 해 달라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게 해 달라고이 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질병 가운데 고통 중에 있는 아버지 나되신 아버지 통을 당하며 십가를 기도하는 우리 성도님 기도합니다. 아버지 아버지 않으 아버지 연약한 아버지 육신을 갖고 있는 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살려주 아버지 살려 주십 아버지 살려주 아버지 크게 아버지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건이 되게 하여주시고 살려달라 아버지 치해 달라 부르 하나님 붙드는 아버지 최고의 복을 누리는 그 될 수 있도록 주님 들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 아버지 불쌍히 주시고 아버지 우리가 이렇게 무너질 때에 하나님께서 구원해 삼 아버지 내밀어 주시서 아버지 치료해 주시고 아버지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 하셨음을 고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아버지 높이며 찬양하는 우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인도 주시고 아버지 그 아버지 하나님께 임하는 아버지 그 육신 주님 하나님께 아버지 살주시고 도와주시 아버지 아버지 주시 아버지 가운데 손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들을 아버지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는 제 악함을 미워하지 않아서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심각한 한 것이 하나도 없었던 죄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도 부르짖지 않았던 정말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던 죄인입니다.이 부부 관계의 고난과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가운데이 기근 속에서 자녀를 주심으로 비로소 여호와께 부르짖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악함으로 가족의 구원을 막을 수 있다는 긴박한 마음으로 더욱 애통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이 징계의 사건을 통해 내 힘을 의지하였던 것이 꺾이고이 한계 상황 속에서 오직 주님만 우뢰하는 우리의 인생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구원받은 자로 하나님이 이미 이기신 싸움을 쌓으며 구원의 사명을 이루어가는 복된 인생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나라가 혼란한 국제 정색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이 나라를 지켜 보호해 주시고 믿는 우리가 깨어 있을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을 막아 주시고 말씀 따라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낳는이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여전히 고통 가운데 또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고 치유해 주시옵소서. 각종 질병과 암과 정신병과 불안과 공황과 강박과 조연병과 조율주 모든 질병 위에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완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이미 이기신 싸움을 쌓우며 우리도이 질병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우리의 질병에 친히 한수하셔서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미이긴 싸움을 싸우러 나가는이 띵크 트릭과 또 광주 띵크 목회 세미나를 통해서 죽은 인생이 살 소망을 얻고 가정이 지켜지며 교회가 살아나게 해 주시옵소서.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며 나에게 남은 임생 구원의 사명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생명낳고 지키는이 나라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 이 시간 각자의 기도 제목 가지고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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