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토) | 큐티인 | 사사기 2:11-23 | 사사를 세우신 하나님 | 이규진 초원지기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새벽큐티예배

본문 바로가기

새벽큐티예배

새벽큐티예배 HOME


 

2025-07-05 (토) | 큐티인 | 사사기 2:11-23 | 사사를 세우신 하나님 | 이규진 초원지기 | 우리들교회 새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5-07-04 22:00

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05 (토)
· 큐티인 | 사사기 2:11-23
· 사사를 세우신 하나님 - 이규진 초원지기

11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12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13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15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16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17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18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19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20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21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 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22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23여호와께서 그 이방 민족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 주지 아니하셨더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2장 11절에서 23절까지 말씀입니다. 사사기 2장 11절에서 23절까지 말씀을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호를 진노하시게 하였 그들이 호를 버리고 바과 아스을 섬겼으는 자의 손에 넘겨주 그들이을 당하게 하시며 또 손에 팔아넘 그들이 다시는 적을 당지 그들이 어든지의 손이 그들에게리시니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호께서 그들에게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께서 사들을 우사 노약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그들이 그 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음 그들에게 절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이는 그들이 적에게 압박과함을 받아 슬 부르짖음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더락하여 신들을 따라섬 그들에게 그들의 한길을치서 이스라진 이들에게 한 언약을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나도 호수아가 죽을 때 이방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이는 이스라 그들의 지킨 것같이 나 호의을 지켜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그 이방 민족들을 머물러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주지 아니하셨더라 아멘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이규진 초원지님께서 말씀 전해 주시겠습니다. 습니다. 네.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출애굽 후에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주셨지만 그들이 하나님 버리고 도리어 얼마나 폐역했는지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사사들을 세우셔서 어떻게 그들을 계속 구원해 가셨는지 오늘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버지 저희들에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 올해초 신임 초원지기로 임명된 이규진 집사입니다. 제가 고난도 약하고 말씀도 못 깨달아서 감히 아침 재단에 이렇게 설 자격이 없는 사람이지만 교회에서 배운 대로 정말 제가 받은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음 누리고 위로받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시면 감사하겠다는 마음으로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이전의 본문까지는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첫 번째 지도자 모세에이어서 여호수아까지 죽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지만 그들에겐 지도자도 없었고 심지어 가나안에서 태어난 백성들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을 버린 이스라엘이 얼마나 타락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얼마나 괴로움을 당하는지 그럼에도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긍휼히 여기셔서 아 심판을 돌이키시고 사사들 세워서 구원을 하십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망할 인생이었던 제가 어떻게 구원의 은혜를 입게 되었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여호와를 버리고입니다. 11절로 15절이고요. 저랑 같이 13절을 합독하시겠습니다. 곧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발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오늘 제목은 사사를 세우신 하나님입니다. 사사는 여호수아 사우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의 등장 때까지 하나님에 의해 세워진 정치적 군사적 지도자들을 말합니다. 그중에서도 이스라엘을 위기에서 구원한 구원자의 역할이 제일 중요한데 사사기 앞으로 13명의 사사들이 나옵니다. 오늘 13절에 그 바알은 비와 폭풍을 주관하는 곡물의 신이자 풍요와 다산의 신이고 전쟁의 신이고 가나안 지역의 주신으로서 남성 신입니다. 또 아스다롯은 여성신으로 바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사사 시대에 거쳐서 북 이스라엘의 아합과 이세벨 또 남유다의 아달야 때에 발숭배가 크게 달했던 것을 우리 단임 목사님 설교 통해서 우리가 계속 배워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사기에서 계속 전개될 치열한 영적인 육적인 전쟁은 이스라엘이 바알과 아스다롯을 아스다로 우상에 마음을 뺏기면서 시작되게 됩니다. 저는 불신 가정의 장남으로 어 태어났습니다. 저희 집뿐만 아니라 본친척 중 기독교인이 한 명도 없는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고 여호와를 버린 집안이었습니다. 아버지가 결혼 초에 직장에 무작정 사표를 내고 그로도 계속 집에만 계셨기 때문에 어머니는 생계를 위하여 직장에 나가시고 어 삶이 고단해지신 어머니가 40대 때 처음으로 교회를 다니게 되셨습니다. 저도 어머니 전도로 고등학교 때 잠깐 교회를 다니기는 했지만 대학교 가면서부터는 세상이 좋아서 여호와를 버리고 교회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제 아버지는 경제적으로 무능하여서 늘 집에 계시면서도 직장 나가서 힘들게 돈을 버시는 어머니의 돈을 전부 아버지가 관리하면서 어머니는 돈도 못 쓰게 하셨고 매사에 권위적이고 남탓을 하고 감정 조절을 못 하여서 저희 식구는 늘 불안하게 살았습니다. 늘 외토리셨던 아버지가 밖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면서 집안에서는 힘없는 가족들에게 폭근처럼 행동해서 아버지는 늘 제 마음속에 무시와 경멸의 대상이었습니다. 전혀 화낼 상황이 아닌데도 불같이 화를 내고 제게 매질을 할 때는 너무 두려웠지만 나중에 밤에 잠자리에 들 때는 억울하고 분한 마음이 올라와서 꿈속에서 아버지를 죽이고 어 죽이려고 여러 번 시도했다가 도리어 아버지에게 살례를 당하는 꿈을 꾸다가 깬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당신도 내성적이면서 나약해서는 사회생활을 할 수 없다고 강압적으로 저를 대했고 제가 반항의 눈빛을 보이면 너 같은 싹나는 가지가 없는 베이비는 먼저 인간이 되어야 된다고 이렇게 심하게 매지를 당하기 일수였습니다. 그런데 또 가끔 기분 좋을 때는 또 잘해 주시니 부모를 미워하고 죽이고 싶어 하는 제가 자식으로서 할 수 없는 생각을 하는 악한 사람으로 여겨져 아버지를 생각하면 늘 마음이 놀리고 괴로움이 심해져 그저이 집에서 빨리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저는 결혼 전에 혼전 순결을 지키지 못하고 음란하게 연애하면서 여자친구를 임신시키고 낙태까지 하였으나 나중에는 여자친구의 성격이 너무 강해서 저 여자랑 살면 피곤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은 두고 두고 자책이 들고 제가 죄인님이 인정이 되어 당시 여동생이 나가기 시작하던 교회에 저도 등록하고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믿는 여자와 결혼해야 제 일생이 인생이 바른 길로 가겠다고 여겨져서 믿는 집안 출신인 지금 아내를 소개받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이 일이 우연하게 된 일이라고 여겼지만 나중에는 어머니가 오랫동안 기도해 주신 덕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에게서 벗어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결혼은 실상 아내와 문화적인 차이 또 가치관의 차이가 심했고 또 제 생각에는 제가 다 맞는 거 같아서 아내에게 절대 양보하지 않았기에 부부 싸움이 심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과 아스다롯을 섬긴 것처럼 빨리 성공하여 돈도 벌고 명예도 얻고 싶은 생각에 강박적으로 일했기 때문에 직장 생활은 항상 고단하고 버거웠고 집에 와도 늘상 부부 싸움으로 괴로움이 심하였습니다. 제가 하나님 버리고 주위에 있는 백성들의 신들을 따라갔던 시절에 제 인생은 15절에 그들을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제사 재앙을 내리시니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의 시절이었습니다. 적용 질문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나서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에게 절하며 세상으로 떠나간 일이 있습니까? 현재 나의 괴로움이 하나님을 멀리 떠난 결과라고 인정이 됩니까? 두 번째는 사사들을 세우사입니다. 16절로 19절이고요. 저랑 17절을 합독하시겠습니다. 시작.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아내는 할아버님이 목사님이시고 4대째 믿는 사람이었는데 저희 집은 아버지 쪽이 모두 불신 가정이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1년 내내 제사가 있었고 저희 친가와 외가 모두 대가적인 데다가 집안 행사가 많았습니다. 처가는 이북에서 내려오셨고 친척도 별로 없고 또 기독교 집안에 독립적이고 또 자유로운 집안 분위기에서 자한 아내가 제사 한번 구경해 본 적이 없다가 갑자기 시집어서 매달 제사 음식을 준비하고 주말마다 시댁에 또 경조사를 찾아다니느라고 쉴틈 없이 바빴습니다. 게다가 저는 결혼하면서 돈도 없으면서 허세를 부리느라 전세금 70%는 내가 준비할 테니 너는 혼수해 오지 말고 돈으로 30%를 해오라고 당당하게 요구를 하였습니다. 나중에 처가에서는 혼수도 보내고 전세금도 주셔서 결혼을 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제가 마련한 전세금은 모두 빚이었고 그거 말고도 빚이 있는 것을 아내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돈이 필요할 때마다 저는 현금 서비스를 받아서 아내에게 갔다가 주니 아내가 경제관념도 없고 속임수가 많은 저를 더 이상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고 본인이 아끼지 않으면 우리 집에 미래가 없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매주 많은 경사 참여할 때마다 체면이 중요한 저는 돈을 많이 내자고 하고 안에는 우리가 빚도 많은데 우리 형편에 맞지 않는다고 지나치다고 하면서 돈 때문에 매번 다투었습니다. 분가했는데도 일일이 저희 부부의 동정을 계속 보고받고 또 저희 관여하시면서 의사 결정을 하려는 아버지가 계셨고 어머니는 또 아들을 떠나보낸 보상 심리가 강하셔서 아내는 시댁을 다녀올 때마다 늘 시부모님에게 서운한 말 부담되는 말을 계속 듣고 왔는데에 저는 그래서 또 저에게 힘들다고 호소했는데 저는 어머니에 대한 연민에서 떠나가지 못하고 가정의 우선 순위를 몰랐기에 어른들이 변할 걸 기대하지 말고 네가 맞추라고 제가 공감과 위로는 커녕 오히려 아내를 비판하니 결국은 매번 심한 싸움으로 이어졌습니다. 나중에는 아내에게 이해해 달라고 사정도 해보고 미안하다고 사과도 해 보았지만 실상은 저의 우선순위는 늘 불쌍한 내 어머니였었고 다툼을 피하기 위한 회피 전술이었기에 아내는 점점 제게 실망하고 우울해 갔습니다. 그러던 중 출석하던 교회가 너무 멀리 이전하게 되면서 단일 교회를 찾던 중 우리들 교회를 소개받고 설교도 좋고 어디가 건강한 교회 분위기 이끌려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17절 앞부분에 그들이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한 것처럼 주일 예배와 목장 예배는 나가면서도 목자님이 양육받으라는 권면에는 핑계를 대면서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한은 또 목자님의 강권에도 해외 출장을 핑계로 양육을 거절했는데 바로 그 다음 주에 어머니가 최장함으로 3개월 시안부 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문득 고난이 축복이고 사건이 왔을 때가 하나님 부르시는 때라고 졸던 중에 듣던 목사님 설교가 기억이 나서 그다음 주부터 양육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양육이 시작되자 저는 주말에도 양육 숙제하고 양육받느라 병관어를 오래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그동안 어머니 교회 가는 것을 못 마땅해서 성경책을 찍고 욕을 하고 이러면서 어머니를 괴롭혔었는데 막상 어머니 병관호를 해야 될 아들이 교회 간다고 나타나질 않으니 아들이라고 하나 없게지 엄마 죽는다고 하는데도 교회에 미쳐서 이렇게 나타나진 않는다고 내 자식이 어떻게 저런가 하면서 개탄을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양육을 받으면 혹시나 우리 엄마 고쳐 주시려나 싶어서 기복으로 열심히 양육을 받았습니다. 양육 기간 동안 어머니가 백혈구 수치가 급락하고 또 위급해지면 응급실에 달려가서 울면서 기도하고 그러면 다시 정상으로 또 돌아오고 병원에서 마지막 때를 준비하라고 또 통지를 받으면 또 울면서 또 기도하고 그러면 또 다시 살려 주시고 그렇게 오늘 18장 말씀처럼 슬피 부르짖음으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시는 일이 그후로도 계속되었고 당초 3년 3개월 판정을 받으셨던 어머니는 3년을 더 투병하시 다가 제가 목자 임명을 받고 첫을 마치자 소천하셨습니다. 주님이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들께로 피하시며 사사들을 세워 주시고 양육도 받게 해주셨지만 제가 온전한 순종을 못 했기에 여러 대적들의 압박과 괴로움을 받게 하셨습니다. 부서가 자주 바뀌었는데 때마다 힘든 직장 상사들 밑에서 인간관계와 또 과중한 업무로 신음했었고 한번은 거래초 부도 사건의 연가 연루자로 고발이 되어서 7년 동안 검찰 조사를 받으며 또 계속 법원에 출석하고 하니 또 문제 직원으로 치부되어서 어 외기 상황에 몰리고 여러 가지 불이 이익을 받았습니다. 따라이는 한 여름에도 늘상 감기로 고생했는데 점점 항생제를 높이다가 병원에서 더 이상 쓸 수 있는 항생제가 없다고 또 말을 듣고 또 걱정으로 잠못 이루기도 했었고 또 딸이 원인 모르는 두통으로 종합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아이는 머리를 감싸면서 계속 울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모든 검사를 해도 원인을 찾을 수 없다고 진단을 받는 등 재임으로 할 없는 상황이 자꾸 오니 주님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슬 부르짖을 수밖에 없게 되었고 그때마다 부르짖으면 주님이 구원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19절에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한 폐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하시는데 부르짖을 때마다 건져 주시는 은혜를 여러 번 경험하고서도 아내가 나를 이해 못 하고 어차피 소통도 안 되는데 나만 너무 외롭게 고생한다고 여기고 나는 이럴 만한 자격이 있어 하면서 동료들과 몰래 유흥 없어도 출입하고 혼자 즐기면서 도리어 또 의로운 척하면서 폐역한 삶을 살았습니다. 적용질문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사로 세우신 자리는 어디입니까? 오늘 내가 감당해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서도 오히려 폐역한 길로 나갔던 적은 언제입니까? 세 번째로는 그들을 시험하려 하시니입니다. 20절로 23절이고요. 저와 함께 22절 합독하시겠습니다. 시작.이는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출애굽시키시고 구원하신 하나님께 충성하고 그의 계명을 지켜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저도 목자로 임명되고 몇 년이 흘러서 큐티하고 목장인도 열심히 하고 직장에서도 평안하고 또 병학하던 딸도 많이 건강해져서 학교도 잘 다니니 마치 다윗이 밧세바 사건에서 전쟁 중임에도 옥상을 느긋하게 걸었던 것처럼 나도 이만하면 잘 살고 있지라면서 뿌듯하게 여길 쯤에 고등학교에 같이 악한 딸이 불안과 우울로 학교를 자퇴하겠다고 선언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저희 가정은 겉복이 그럴 뜻에 보였지만 아내는 결혼이 실패한 것처럼 느껴져 우울했고 남편에게 바랄 것이 없으니 외동딸의 성공이 본인 인생의 희망이라고 여기고 딸의 성적에 집착했습니다. 우리 부부의 잦은 싸움에서 불안했던 딸은 밖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또 아내 학업에 대한 높은 기대치로 지쳐가다가 1학년 때 불안과 우울증으로 자퇴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늘 성실했던 딸이고 조금만 더 고생하면 웃을 일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퇴하겠다고 하니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게다가 한 달 뒤에 혼자 사시는 아버지가 전화를 받지 않아 찾아갔더니 방 안에 뇌경색으로 쓰러져 계신 것을 발견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너무 늦게 발견되어 몸이 반신 불구가 되셨고 언어 기능도 마비되어 말씀을 하지 못하셨습니다. 딸 문제로도 감당이 안 되는데 혼자 계신 아버지까지 쓰러져서 경관을 해야 하니 회사는 여전히 바빠서 한밤 중에 퇴근하는데 나더라 어떡하는 거냐라며 하나님께 원망과 생색이 올라오고 아무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간 혼자 계신 아버지에게 주말마다 찾아가서 교회에서 배운 대로 사랑한다고도 말해 보고 제가 아버지를 미워했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도 해보고 어떻게든 예수님을 전해 보려고 무서히 노력했지만 항상 돌아오는 것은 비난과 화밖에 없었습니다. 매주 벼어 가면서도 그냥 식사하자는 말 말만 하고 그냥 아무 얘기도 안 하고 시간만 보내다가 이렇게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그러던 중에 아버지가 쓰러진 것이었고 아버지 언어 기능이 불능이 되니 아버지와의 화해나 용서 또 게다가 전도는 이제 완전히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요양봉원 퇴원 절차 중에 원목 병원 목사님에게서 아버지의 세례 증서를 전달을 받게 되었고 아버님이 세례받고 너무 좋아하셨어요. 이런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늘 화내고 찡그린 얼굴이셨는데 돌아갈 때 마지막 얼굴은 제가 살면서 한 번도 벤 적이 없는 너무 환하고 따뜻한 얼굴로 임종하셨고 정말 하나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고 데려가신 것을 믿지 않을 수 없는 놀라운 얼굴로 소천하셨습니다. 아버지 덕분에 저희 나머지 가족은 남매와 어머니는 교회를 모두 다니게 되었고 또 믿는 배우자와 결혼을 하게 되었고 저희 자녀들 모두 아이들도 다 교회에 열심히 나갑니다. 아버지 장례 치르면서 늘 아버지에게 피의 의식으로 눌려 있던 제가 오히려 제가 아버지를 가해한 것이 깨달아져서 이제 아버지가 하나도 원망이 안 되고 하나님의 경륜을 경외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불안과 우울로 무기력 증상이 온 딸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할 일 힘이 없다며 집에서 혼자 울기만 했는데 우리들 고등부에서 신방도 와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목장과 교회 기도 덕분에 몇 달 후에 딸에게 다시 학교 나가 보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기독교의 국제학교에 고등학교 다시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관은 얼마 안 돼서 또 거기서도 왕따시키는 친구가 있어서 딸을 좌절하게 했지만 저희 부부가 밤낮으로 하나님께 부르짖고 또 공동체 중보기도 덕분에 왕따을 주도하면서 많은 아이들을 괴롭히던 그 아이가 갑자기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고 하나님 은혜로 제다른 놀랍게도 다시 안정된 학교 생활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자기 진로를 잘 찾아서 외국에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딸에게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온전히 치유되지 못한 저에 대한 상처와 두려움과 죄책감이 있습니다. 아빠를 사랑하면서도 아빠에게 가까이 가면 늘 판단하고 비판받는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고 또 아빠를 미워하는 것이 자식으로서 온당치 않다는 생각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문제가 있나 보다라고 정죄감을 느끼면서 시달린다고 아내를 통해서 말을 듣게 되었는데이 감정이 제가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느끼던 감정하고 매우 유사합니다. 최근에는 딸이 죽거 문제로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었는데 함께 기도하자고 하면서도 속으로 하나님이 제 딸 훈련을 위해서 주시는 사건 같은데 회개를 많이 해야 빨리 풀릴 텐데 쟤는 회개를 잘 안 하는 거 같아라고 여기면서 혼자 인간적인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아이가 살던 집에서 퇴거를 하고 갈 곳이 없어지니 아는 언니 집에 임시로 얹혀 살게 되었는데 그 기간이 계속 길어지면서 상황이 점점 절박해지니까 저에게 혹시 딸에게 주는 사건이 아니고 저의 교만을 보라고 제가 회개할게 많다고 꾸짖으시나 하는데 생각이 미쳤고 주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 딸 좀 살려 주세요. 울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수준이 낮아서 기도드린 다음날 딸이 외국인데도 그나라 정부 지원 주택에 입주하라는 통지를 받게 되었고 또 그다음 주에는 계속 떨어지던 시험에 붙게 해 주시는 일도 보게 되었습니다.이 이 사건 통해서 하나님은 정말 우리에게 뭐라도 하나 더 주고 싶으신데 우리가 수준이 안 돼서 복을 받지 못하는 것과 하나님은 정말 자기 죄를 보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딸과 이제는 정말 아빠가 변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최근 두 달간 심리상담을 다녔습니다. 지민상담 과정에서 제가 밖에서는 긴장을 많이 하다가 집에만 오면 긴장이 확 풀어지니까 자동 반사적으로 판단과 정제와 지적질과 또 충고와 간섭 이런 것들이 툭툭 튀어나오고 또 딸에게는 부모라는 이름으로 자식에게 무한 충고 권리가 있는 것처럼 교육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휘둘러댔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간 좋은 환경에서 아빠에게 뭐가 불만이 있는지 힘든게 뭔지 정말 이해가 안 됐었는데 끊임없이 유교적인 가치관과 서열 의식으로 가르치고 또 반 못하게 숨 막히게 해서 딸이 저와 함께 있는 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하나님이 제가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지난주에는 아내와 건강 검진을 하다가 아내에게 암이 의심된다고 1차 재건 판정을 받았는데 아내가 너무 놀랐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또 다른 의사 선생님이 제가 보기엔 괜찮아 보인지만 그래도 정밀 재검산는 해 보자고 말씀을 하셔서 제가 긴장이 바로 풀어지면서 무신경하게 어차피 별일 없을 텐데 검사 비용 싼 걸로 하자고 아 제가 봐도 정말 정떨어지게 말을 했습니다. 순간 저도 말하면서 아차 싶었는데 제게 하도 어처군이 없는 일을 많이 당한 아내가 실망하는 것을 보면서 저의 사랑 없음과 망령된 입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사사기에서 계속 반복되는 이스라엘 백성의 반역이 바로 제 모습이었는데 주님은 저를 안타깝게 지켜보시며 계속 사건으로 찾아오시고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이 12절에 여호와의 시험하심은 심판이 아니라 저에 대한 사랑과 긍휼하심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피해 의식에서 출발한 저의 악기 자기 연민으로 나가고 그럼에도 내가 이겨냈다고 자기 우상으로 자라나더니 왜 나보다 좋은 환경에서 나보다 못하냐 하며 남들을 무시하고 가족에게도 비판과 정죄를 그치지 않고 있는 죄인입니다. 자기 중심성이 강해서 우리들께 오래 다니고 수없이 말씀을 들어도 아직도 제재를 못 보고 남탓과 핑계가 많습니다. 진정한 회개를 못 하고 제 과우를 자주 잊으니 가족들의 상처도 여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온 가족이 한 말씀을 듣고 가니 서로를 불쌍히 여겨 주는 은혜가 있습니다. 제게는 아직 이스라엘이 다 멸하지 않고 남겨둔 수많은 이방 민족들 같은 제 안의 죄성과 악이 여전히곳에 남아 있기에 이것이 제 소견에 옳른 대로 산 제 인생의 결과임을 잊지 않고 사랑하는 딸과 아내가 나 때문에 힘겹게 수고해 주고 있음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교훈을 매일 잘 듣고 깨우치겠습니다. 마지막 적용 세 번째입니다. 나 자신이 스스로 믿음을 지킬 수 없는 사람인 것을 인정합니까? 나의 고난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믿습니까? 한계 상황이나 유혹의 환경에서 하나님이 내 믿음을 시험하시는 것 같은 경험을 하신 적이 있나요? 그 시험을 잘 통과하고 있나요? 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귀한 아침 시간에 아버지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 저희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제 상처와 피의 의식으로 자기 연민에 빠져서 살았습니다. 그것이 자기 우상으로 자라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비난하며 가족까지 늘 괴로움이 심하게 하였던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 죄도 모른 채 의롭게 여기다 죽을 인생이었는데 하나님이 부르시고 가르치셔서 구원과 회복으로 이끌어 주시니 그 은혜에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피해 의식에서 비롯된 자기 연민과 자기 중심성을 고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가족에게 자동 반사적으로 저 약한 생각대로 말하는이 망령된 생각과 입도 고쳐 주시옵소서. 나보다 남을 높게 여기고 겸비하여 주를 섬기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매일 큐티하고 주님 말씀 깨닫는 기쁨이 있게 하옵시고 저희 상처가 자녀들에게 재물림되지 않고 상처가 별이 되어 구속사로 흘러갈 수 있도록 저희가 배우자를 존중하고 자녀들에게 잔소리와 훈육이 아니라 믿어주고 기다리며 기도하는 부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께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고 단임 목사님께서 늘 성령 충만하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여 주시고 사역자님들과 해외 선교사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 부어 주시옵소서. 차별 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아 주시고 태아생명 보호법이 제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대통령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분열된 국민을 통합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질 수 있도록 건강한 다음 세대들이 길러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이 시간 우리 받은 말씀의 은혜를 또 생각하시면서 우리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버리고 우상에게 절한 죄를 하나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자로 세우심에 감사하고 믿음으로 섬기는 저희들이 되길 원합니다. 온 가족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과 시험이 있다면 그 시험을 잘 통과하게 하시고 특별히 우리 불신 가족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는 우리 가족들이 될 수 있도록이 시간 우리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살 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가정을 위해 우리 가족들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하나 믿는다고 하면 하나 가정 하나 더 우상의 혈과 나의 아버치을 아버 인생 우선를고 상 앞에 절한 죄를 범하였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 그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자의 자리에서 사명자로 세워주셨 아버지 하나님께 사명자로 세우에 감사함으로 바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버지 믿음으로 섬길 수 있는 저들의 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구원받은 감을 아버지 감으로 나에게 맡겨진 자리 남편의 자리 아내의 자리 부모의 자리 또 아버지 자녀의 자리 목장의 자리 아버지 직분의 그 자의 자리에서 사명자로 세우심에 감사하고 섬기는 저들이 되기 원합니다. 아버지 모든 식구들이 지금 고난과 시험의 상황을 아버지 겪고 있다면 잘 통과할 수 있는 믿음 주시고 무엇보다 아버지 여전히 아버지의 가족들 가운데 예수 믿지 못하 불신 가족으로 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들에게 나를 통하여 아버지 하를내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그들의 영혼 구원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아버 온 식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그 구의 감으로 살아갈 수 아버라 생을 주시고 아버지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믿음으로 잘 통과할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우리 가족 가운데
 우리 언니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 올해 하반기 목장이 새롭게 편성됩니다. 더욱더 진술로운 나눔과 또 회복이 되어서 우리 영혼들이 살아나는 목장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국내의 싱크트립과 또 우리 교육부석 휴패가 또 계획되고 준비 중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구속사의 말씀이 그 한 사람 그 한 교회가 살아나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우리 단임 목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국내의 모든 또 목회 세미나 일정 가운데 무엇보다 영과게 강건하실 수 있도록 또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우리 규모 목회가 강에서 바로 흘러가 교회와 목회자가 살아날 수 있도록이 시간 우리 교회 여러 사역들과 또 목장과 우리 단임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들을 위해서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시 우리 교회를 위한 함께 기도합니다. 아버지년 전에이 땅에 하나님의 귀한 사역들 감당하기 위해 우리들 교회를 세우시고 아버지 귀한 말씀을 감당케 하셨사오니 아버지이 모든 일들 가운데 특별히 우리 아들 공동체 우리들 공동체 목장을 허락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아버지 한해를 시작하면서 지난 6개월 동안 또 우리가이 목 안에서 함께 기도하며 눈물로 소하고 율하고 함께하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신 것처럼 이제 아버지 하반기 복장계편을 이제 또 아버지 저 맞지하게 될 텐데 하나님과 함께하셨던 것처럼 우리 목장 공동체가 아버지 함께 때로는 환난당하고 빛 원통한 자들을 치유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 원합니다. 기도 살아나는 들 공 인도하여 주시옵서 그래 아버지 상한 자들이 깨어나며 아버들이 잠자는 자들이 깨어나며 죽은 자들이 살아는 아들 공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계속되어지고 있는 국내 싱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또한 우리 교육부석 큐티 페스티발을 준비하고 하나님 함께 기도하며 있사오니 아버지이 모든 사역들 가운데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기름 부심이 넘치는 사역들이 되기 원합니다. 아버지 열래적인 행사로 끝이지 않게 도와주시고 아버지이 시간을 통하여 내 교회들이 살아나게 도와주시고 목회자 한 사람이 깨어나기 원합니다. 말씀으로 내를 보며 해석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 자녀들이들이 아버지에 참여하여서 아버지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는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부활의 기쁨을 만날 수 있는 귀한 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사랑하시는 목사님 아버지 하나님의 육간에 강건함으로 성령의 기름 부심으로 국내의 모든 아버지 하나님 축복 세미나를 감당하고 계시는데 피곤치 않도록 도와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그 준비된 말씀이 강단 선포되었을 때마다 아버들이 살아나며 말씀으로 내 죄를 볼 수 있는 복장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사역과 모든 방송 사역 가운데 하나님이 기름 부어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목회가 강넘치는 살이 함께하여 주시옵서 하나님이 역사 주시고 땅에서으로 흘러가는 귀한 열매 있는 사들이 될 수 있 우리 나의 기도합니다. 인건이 왕노릇하지 않도록 악법을 패하게 도와주시고 오직 생명 살리는 법이 온전하게 재정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새로운 정부가 세워졌습니다. 특별히 위정자들이 세워지는이 단계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세워지길 원합니다. 저들이 또 각계 각처에서 그 일들 감당할 때 국민들을 섬길 수 있는 지도자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무엇보다 우리 교회가 교회 공동체가 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우리 북한의 지학교 성도들의 그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를 아시오니 그 기도를 들으시고이 땅에 온전한 그리스도의 계절이 임할 수 있도록 우리 남북이 복음으로 통일될 수 있는 그 나라를 위해서이 시간 우리 나라와 또 지도자들 남북을 위해서 함께 주님 한번 부르시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시간 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버지 인권이 왕노릇하고 있고 멸망으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바과 금통하지 세상 가치간이 무너지게 도와주시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간이 아버지이 땅에 온전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가정을 무너뜨리는 악한 법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막아주시옵서. 리로 가정과 생명을 살리는 법이 온전히 세워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 활별 금지법을 세우지 않게 도와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낙법이 사라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온전하게 아버 대생명법이 정되어서 한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우리가 아버지 부하는 일이 없도록 아버지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 리 지도자들 기도합니다. 아버지 서로를 비난하고 대립하는 지도자가 아니라 아버지 말씀의 같이 가도록 부장된 지도자가 세워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한 사람이 하나님을 경하는 지도자가 되기 원합니다. 우리하여 아버지 우리 교회가 믿는 교회가 나라를 위하여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나라의 아버지 영적인 아버지 각성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이 땅에 부흥이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아버지 살아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이 땅에 세계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이 파송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간 보지만 우리 북한에서 지금이 시간에도 지학교회에서 마음껏 하을 마음껏 말씀할 수 없는 우리 지학교 성도들의 그들의 기도를 외면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그들의 수를 갚아 주시옵소서 그 아버지이 땅에 말씀으로 온전하게 그리스도의 계절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아버 수 있도록 복음으로 통일하는 그 나를 위하여 더 이상 아버지 우리 수고로 끝나지 않게 도와주시고 아버지 하늘나라 하늘나라의 기쁨이이 땅에 온전하게 민족 가운데 임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우리 주님만이 그 일들을 가능케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 믿는 자들이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시옵서.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질병 중에 있는 우리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육체적 질병 또 정신적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모든 성도들 하나님 고통을 감화하여 주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질병이 아픔으로 고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명으로 이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영육이 회복이 되고 살아나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발걸음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 목장 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곁에서 오랫동안 또 우리 감병하시는 우리 가족들 지치지 않도록 함 하나님께서 힘을 허락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고 또한 힘을 허락해 주셔서 친구 되신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는 우리 모든 가족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육신의 질병과 또 마음의 상한 자들의 치유와 또 우리 함께 또 섬기는 가족들 또 우리 안에 우리 목장 공동체 안에서 육신의 질병으로 어려움 당하고 있는 우리 가족들 위해서 우리 주님 한번 부르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시간에 우리 질병 중에 있는 우리 성도들 지체들 함께 기도합니다. 육체적인 아 고통 가운데이 새벽에도을 아버지이 수 없고 평상에서 외롭고 힘들고 진짜 있는 우리 성도들 하나님 외면하지 마시고 저들과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만져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이 만나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육신의 즐거 고통 가운데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온전히 우리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치료의 광사를 바라 주시옵소서 아버지 송아지가 뛰면서 살아났던 것처럼 아버지 저희들도 살려주시옵소서 고통을 감하여 주시옵소서 깨끗하게 고침받아 질병 아버지 그 아픔 고는 주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저희들 마지막 인생의 어려움을 겪는다면 그 고난이 오히려 하나님 앞에 사명자로 부름받는 아버지 하나 응답의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육신의 즐뿐만이 아니라 마음에 상한 자들까지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깊은 우울감과 공으로 인하여 분노 장로 인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소으로 인하여 마음의 병 가운데 있는 주님 저들을 찾아와주시고 만져주시고 저희들이 살아버지 바라는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는 복된 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목장에 붙어갈 수 있는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오래 평화 싸우고 있는 우리 가들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 치료하여 주시고 저희들에게도 하나님이 신주시며 마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힘겨운 병 싸울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말씀으로 받고 힘을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들 가운데 우리 목장식구들 가운데 여전히 상한 자들이 하나님 교회 앞에 돌아올 수 있도록 말씀으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또한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해석할 수 있는 귀한 은총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육신의 질병 가운데 있는 자들을 친히 찾아가 주셔서 저희들 외롭지 않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비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령께서 깨끗하게 고침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근육들이 다시 힘을 얻게 하시고 막힌 곳이 뚫리게 하여 주시며 호흡이 돌아오게 하셔서 육신의 모든 기능이 살아나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명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깊은 우울감과 공황으로 인해 또한 분노 조절 장애로 인해 조염병으로 인해 마음이 상한 자들을 모든 질병 정신적인 질병과 무기력함에 빠져 있는 자들을 하나님 친히 찾아가 주시고 만져 주시고 친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단임 목사님의 영과 육을 간건케 하여 주시고 모든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그 한 사람 그 한 가정 그 한 교회가 돌아오게 인도하여 주셔서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서 바다로 흘러가는 은총을 경험케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를 버리고 우상 앞에 절하는 어리석은 인생이 아니라 오직 왕우의 자리를 지켜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 우리들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 하루도 맡겨진 자리에서 기쁨으로 섬기는 우리들 모든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계속해서 각자 가지고 나온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내용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