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수) | 큐티인 | 사사기 1:11-21 | 유다의 불완전한 승리 | 손은영 초원지기 | 우리들교회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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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5-07-01 22:00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02 (수)
· 큐티인 | 사사기 1:11-21
· 유다의 불완전한 승리 - 손은영 초원지기
11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2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3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4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15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16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17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18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19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20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21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오늘 말씀은 사사기 1장 11절부터 21절 말씀입니다. 다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의 본 이름은 기랴 세벨이라. 갈렙이 말하기를 기랴 세배를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은 니엘이 그것을 하였으므로 갈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악세가 추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귀에서 내리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난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샘과 아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모세의 장애는 겐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라지방의 다황무지에 이르 그 성 중에 거주하니라가 그의 형제 시원과 함께 가서 스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여호와께서 다와 함께 계셨으 그가 산지 주을쫓 골짜기 주들은 철병가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나의 아들을 쫓아내었고 베냐민 자손은 예살렘에 거주하는 여브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예.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손은영 초원지님께서 말씀 전해 주시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유다의 불완전한 승리를 통해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는 저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전쟁으로 구원으로 승리하는 저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지혜를 따라 가나안 땡은 하였지만 점령이라는 또 다른 문제가 남아 있었습니다. 점령의 전쟁은 육의 전쟁 같지만이 전쟁은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며 나아가야 하는 영적 전쟁입니다. 우리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택한 받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이 땅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으로 쳐서 정복하고 점령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 물질, 감정, 관계 속에서 자기 중심적인 자를 말씀으로 쳐서 구원으로 복종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 나를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진면하고 인정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구원을 위해 순종함으로 사명 감당하는 것이 약속의 땅에 잘 거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유다의 불안전한 승리인데 본문을 묵상하면서 저는 제목부터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승리는 완전하다는 말과 맞는 거 같은데 불완전한 승리라 하니 실패와 승리가 어디쯤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말씀 묵상을 하면서 불완전한 주 승리의 주인이 어 주인공이 바로 저임이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저를 승리하는 인생으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오늘 말씀과 간증으로 함께 나누겠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첫째 믿음의 선택을 해야 합니다. 11절 15절 말씀을 보면 갈렙은 남 어 난공 블락의 헤브론 산지를 점령하고 나아가 교통의 중심지이자 전략의 육층지인 드비를 점령합니다. 마지막 출애굽 1세대이자 85세 노장인 갈렙은 다음 세대를 세우고 자녀의 결혼을 위해 믿음 있고 용기 있는 자를 찾습니다. 그리고 드비를 먼저 점령하는 자에게 자기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하나님은 능력이시다의 뜻인 온니엘이 드비를 점령하여 악사와 결혼하였고 이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사사로 세워져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을 40년 동안 평화로 이니다. 14절 15절 악사는 남편 온니엘에게 아버지 갈렙에게 밭을 요구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원하냐고 묻는 아버지에게 하나님 복과 함께 사막과 같은 남방 땅에 꼭 필요한 샘과 어 샘을 담대히 구하며 윗음과 아르씀을 받습니다. 하나님 복을 사모하는 악사는 하나님께서 필요도 채워 주시을 믿기에 적극 샘을 구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가난한 집 장남으로 태어나셨습니다. 한편 포기할 것이 많았던 아버지는 마음속에 억울함이 있으셔서 그러신지 평소 이성적이시나 자기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불같은 형기를 내셨고 아버지보다 생활력이 강한 어머지는 경제적 불만과 함께 아버지를 향한 집착적인 사랑으로 평안이 없으셨습니다. 자주 다투시던 부모님은 제가 고등학교 때 이모의 전도로 함께 교회 나가셨고 저희 남매에게도 함께 예배드리자고 권면하셨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여전히 싸우는 부모님이 무시되었고 싫어 예배를 외면하였고 경제적으로 힘이 생기자 내 원함대로 결혼으로 도피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지혜가 없고 지혜가 없으니 분별이 안 되어 배우자도 내 소견에 오른 대로 선택했습니다. 저는 결혼 상대자로 혈기없고 경제적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 제 말을 잘 들어 줄 것 같은 사람을 찾았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반대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처럼 보이는 남자를 소개받아 만난지 5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하나님께 묻지 않고 선택한 제 결혼 생활은 황폐함과 전쟁 그 자체였습니다. 신혼집 집들리에서 벌어진 시댁 식구들 간의 싸움에서 남편의 혈기를 처음 보며 좌절이 되었고 성실하다고 믿었던 남편이 도박까지 아니 절망이 되었습니다. 저의 무시와 정제의 말로 분노한 남편은 급기와 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 막고돈 못 산다고 하니 이혼할 거면 아이들을 두고 혼자 나가라고 해서 6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여섯살네 살 아이들을 두고 온 채 혼자 친정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물렵업 저의 이혼으로 실하신 부모님은 수치로 교회를 떠나셨습니다. 이혼한지 한 달쯤인 2006년 8월 한 집사님을 통해 우리들 교회 수요 예배로 인도함 받았습니다. 구속사 말씀은 그동안의 문제 해결 중심으로 살아왔던 제3과 반대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처음 들어본 구속사 말씀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목사님께서 목장에 가야 산다는 말씀이 계속 마음에 걸려 주일에 등록하고 목장 배정을 받았습니다. 이혼의 상처로 나만 힘든 거 같았는데 목장에가 보니 저보다 더한 고난으로 힘든 분들이 많이 계셨고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이야기를 마음 편히 나눌 수 있어서 숨이 쉬어졌습니다. 말씀과 공동체는 저에게 윗샘과 아리쌤이 되어 살려 가셨습니다. 세상에서 목마른 자로 살던 저를 말씀에 목마른 자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정으로 말하던 저의 언어도 조금 언어도 조금씩 달라져 갖고 제가 가해자임이 깨달아져 회개가 되었습니다.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말씀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정이기에 지켜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싸우는 부모님 때문이라는 원망과 자식들 생 생각은 안 한다. 안 하고 본인들만 생각한다는 무시가 늘 제 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들으니 부모님이 아닌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부부 간의 전쟁에서 예배를 선택하셨고 저는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이혼하고 돌아온 저를 받아주며 부모의 자녀를 지키는 선택을 하셨는데 저는 저 하나 살겠다고 그 어린 아이들을 두고 부모의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선택을 했습니다. 부모님은 저보다 이혼할 이유가 훨씬 많으셨음에도 이혼하지 않으시고 호석을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저의 선택은 늘 저를 위한 선택 저를 저밖에 모르는 선택으로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은 부모님 때문이 아니고 남편 때문도 아닌 제 소견에 옳른 대로 선택한 죄의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부모님과 남편 질사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불순종의 결론입니다. 말씀이 들리면서 사건과 환경이 아닌 제 안에 저와 전쟁하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혼으로 실척하셨던 엄마는 예배가 회복되고 현재 은빛 목장 부목자로 섬기고 계십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고 있나요? 나의 배우자, 내 자녀의 배우자의 조건으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믿음입니까? 스행 물질 성품입니까?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둘째,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연합하여 진멸해야 합니다. 16절 17절 말씀. 유다 지파는 시모 지파뿐만 아니라 이방 민족인 겐사람과도 연합합니다. 혈 지원을 넘어 하나님 언약 안에서 맺어진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말씀과 연합하고 하나님의 허락하신 공동체와 연합하여 순종할 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짐멸하라는 하나님 명령이 잔혹한 거 같지만이는 우상숭배와 부도덕으로 타락한 가나안 족성들의 범죄함으로부터 이스라엘을 보호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기쁜 뜻이 있습니다. 이혼은 했지만 두고운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과 죄책감 불안감으로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리운 마음과 현실 앞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습니다. 인간의 끝이 돈이라고 저도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돈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장에서 저희 삶을 나누고 지체들의 삶을 들으며 저와 우리 가정에 가장 필요한 것은 주님이라는게 깨달아졌습니다. 제 생각을 진멸하도록 믿음의 수준에 맞춰 주님은 저를 말씀으로 설득해 주시고 공동체에서 연합하며 준비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도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살고 살게 해 달라고 눈물로 부르짖으며 집사님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교회 온지 1년쯤 되었을 때 하나님께 의지하며 전 남편에게 아이들을 보내 달라고 낮은 마음으로 부탁했고 허락해 주어 기도의 응답대로 함께 예입해 드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한부분 가정이기에 아이들을 더 잘 키워야 한다는 피의식과 나의 욕심으로 아이들 공부에 열심을 내던 제게 딸라이 중 주주일학교 선생님은 자녀를 위한다면 양육교사 받고 교회 교학교 교사로 섬겨 보라고 권면하셨습니다. 교회에 출석한지 5년이 되어서야 양육 교사를 수료하였고 신명기 18절 12절 말씀 18장 12절 말씀 이런 일 어 이런 일을 행하는 모든 자를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내시니라의 말씀으로 욕심을 내려놓고 부목자와 주일학교 부르심에 순종하였습니다. 재임으로 내려놓을 수 없던 아이들의 공부도 점차적으로 내려놓게 되었는데 학교와 교회만 잘 다니면 된다는 제 말이 떨어지게 떨어지기 무섭게 아이들은 팬을 놓았습니다. 아들이 고등학교 때 일입니다. 체가방 속에 처바뀌어 있던 중간고사 성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반석자가 2등 뒤에서 2등이었습니다. 두 기말고사 석차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아들이 가져온 석자를 어 기말고자 때 떨리는 마음으로 열어 보았는데 아들 뒤에 그 한 명이 여전히 버텨지고 있었습니다. 순간 안도가 되었습니다. 꼴등이나 뒤에서 2등이나 무슨 차이라고 떨고 안도하는 제 모습이 참 부끄러웠습니다. 일로 내려놓은 줄 알았던 욕심은 아이들이 내 원함대로 따라주지 않아 내려놔진 것이었고 실상은 돈이 아까워서 내려놓은 것인데 적용한 것으로 포종한 저의 가증함이었습니다. 올해로 주일학교 교사로 섬긴지 14년이 되었습니다. 섬김의 자리는 누군가를 위함이 아닌 저희 가정을 살리는 연합으로 삼겹줄이었습니다. 제가 교사로 섬길 때 저희 어린 아이들도 함께했습니다. 가족 여행을 수련회로 다녔고 주일학교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을 함께 해 주셨습니다. 다른 자녀들을 섬기고 가면 하나님께서 내 자녀도 책임져 주신다는 목사님 말씀이 너무 맞습니다. 저희 가정에 저희 아이들이 주 아이들은 주일학교를 통해 공동차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성장했고 여섯 살이던 딸은 현재 25살이 되어 청년부자로 섬기며 신교제 중입니다. 뒤에서 2등하던 아들은 다섯 살 아들은 23살이 되어 군부무 중입니다. 공동체에서 고민을 나누고 가던 아들에게 공부할 마음도 주셔서 정시로 직근처 대학에 합격해 2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혼으로 불안전한 저희 가정에 하나님께서 아버지 되어 주시고 공동체가 울자리 되어 주셔서 살아올 수 있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누구와 연합하고 있습니까? 세상 성공이나 유익, 나의 유익을 주는 사람입니까? 믿음의 공동체입니까? 내가 함께 해 주어야 할 연약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셋째, 요를 의지하여 끝까지 쫓아내어야 합니다. 18절, 21절 말씀을 보면 유다 지파는 지중에 맞닿은 블레셋 사람들의 새 지옥도 점령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한계가 찾아옵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에는 산지 주민을 쫓아낼 수 있었지만 철병과가 있는 골짜기 주민들은 쫓아내지 못하였습니다. 베냐민 지파는 여보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함께 거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군사적으로 군사적으로는 전쟁에서 승리하였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것에 주눅들어 타협하였기에 영적으로는 실패한 전쟁입니다. 전쟁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갈 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 권면으로 연락이 끊겼던 전남편을 10년 만에 찾아 아이들과 만났습니다. 말씀을 10년을 들었기에 저도 제가 좀 변한 줄 알았는데 대면하는 순간 상처이 기억 산처가 기억된 어 상처 순간 상처가 기억 된 것 어 됐는지 뭔가 마음이 굳어 사무적으로 아이들을 소개시켜 주고 얼른 자리를 피해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 몇 시간 후 아이들 아빠와 헤어진 아들이 전화를 했는데 서럽게 울기만 했습니다. 어렸을 때 헤어져 얼굴도 기억 못 하는 아빠를 만난 아들은 너무 긴장해 한 마디도 못 했다고 합니다. 첫 만남 이후 전 남편은 아이들과 함께 시골 본가도 내려가는 등 몇 번의 만남을 더 가졌지만 중학생 딸이 핸드폰 고장으로 아빠와 연락을 못 하는 상황을 거부하고 피한 것으로 오해해 만남이 끊겨진 상태입니다. 목자 모임에서 10년이면 광상도 변한다는데 그 사람은 변한게 하나도 없는 거 같다고 토로하니 평님께서 말씀 듣는 집사님도 이렇게 안 변하는데 남편은 당연한 거 아니에요?라고 라고 말씀하시는데 입이 다물어졌습니다. 교회로 인도함 받았을 때 제 나이가 34시였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보심 속에 말씀으로 임단받으며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참 빠르게지나 이제는 제가 저희 자녀들의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걱정할만큼 출산율과 결혼률이 낮은데 기동 응답으로 우리들 교회는 매주 결혼식이 있습니다. 요즘 집사님들의 자녀와 청년 선생님들의 결혼식에 참석 결혼식에 참석할 일이 많은데 보고 있자면 부러우면서도 무거운 마음이 듭니다. 주일 이성훈 목사님께서 전해 주신 말씀처럼 인도함 받고 가면 되는데 고라 자손처럼 저도 이혼의 재패를 달고 있기에 자녀들의 결혼식을 생각하면 저의 악함과 연약함 사이에서 고뇌가 됩니다. 전편을 초대해 구원의 결혼식이 되도록 남편과 혼주석에 함께하며 연합하는 모습을 삶으로 보이고 구원의 은혜를 나누어야 하는데 전남편이 철거가 되어 혹시라도 나에게 짐을 지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도 있고 베냐민 자손처럼 적당히 타협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독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이런 절을 하시고 오늘 새벽 설교로 부르셨습니다. 전담편과의 광교 회복 저에게는 늘 눌림입니다.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하는데 재결합으로 인해 짊어질 십자가 두려워 영적 전쟁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전남편 구원에 대해 그동안 외면하고 계속 피하는 저의 완악한 마음을 주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 여호와를 의지하며 끝까지내어 초치라고 하십니다. 결합에 대한 두려움과 눌림으로 인해 구원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언제인지 모르지만 우리 아이들의 신결혼을 합두고 생각되는 저 염려와 두려움을 되어 쫓고 하나님을 의시하며 끝까지 구원의 전쟁을 하고 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철병거처럼 다가오는 나의 두려움은 무엇입니까? 여기까지만 하며 순종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타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늘 불안전합니다. 인생의 선택 앞에서 내 오른 소견에 오른 대로 육신의 일을 도모하며 자기 열심으로 결혼하고 이혼한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였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심으로 남편을 다 버리고 하나님이 거락하신 가정을 이혼으로 깨버린 죄인입니다. 이런 절을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의 은혜로 예배로 인도해 주시고 공동체와 연합하여 살려 주셨는데 저는 여전히 십자가지는 것이 두려워 천 남편의 구원을 외면하며 회피하고 있습니다. 상처와 자기 생각에 갇혀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완전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구원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 자녀들도 악사와 같은 믿음의 배우자와 신결론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생명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갈렛과 같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구원을 위해 사명 감당하시는 김영제 단임 목사님의 영을 강건하게 지켜 주시옵고 필리핀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이 모든 말씀 완전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시간 조아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우리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초원님은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을 모르니 분별이 안 돼서 하나님께 묻지 않고 본인 소견에 오른 대로 배우자를 선택했고 결혼 후에는 남편의 질서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이혼했다고 하십니다. 이온 후에는 아빠와 살고 있는 어린 자녀들을 데려와 엄마가 양육했지만 한부모 가정이라는 결함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부모로부터 안정적인 사랑을 받지 못해서 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먼저 우리 이혼 위기에 있는 우리 가정들을 지켜달라고 기도합시다. 분하고 격한 우리 마음을 주님께 아뢰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내 죄를 깨닫고 순종하게 해 달라고 그래서 위기의 우리 가정을 견고하게 다시 세워 주시길 기도합시다. 또한 원치 않는 부모의 이혼으로 자녀들은 마음에 큰 상처를고 불안하고 두려워하며 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특별히 이혼 가정의 자녀들을 지켜주시옵소서. 부모의 사랑이 결핍되어 있는 이혼 자녀들이 사랑의 원천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아울로 아직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우리 불신 가족들을 구원해 주시고 구속사의 말씀 안에 거하게 해달라고 다같이 주님을 한번 부르짖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의 가정들을 주님 긍휼 여겨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왕노릇하는 가정 되게 주시옵소서. 구속사의 말씀이 없으니 주님 저희들은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선택하고 이혼하고 주님 이렇게 모든 결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의 연약과 아버지 하나님 어리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짝주신 우리의 가정들 이혼의 가정으로 몰아가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지켜주고이 가정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지금도 위원 이혼의 위에 처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찬양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설득하여 주시며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할 수 가정을 살려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대게 하나님께서 하게 붙잡아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 이혼의 상처 그 마음 자들을 주시옵서 부모 들 수 하나님 아버지 그들에게 공동체를 허락하여 주시 하나님의 말씀을들을 수 있는 그 공동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아가게 하여 주시고 주님 결핍된 그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갈 수 있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로 사랑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여 그들에게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원천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가정 중에 아직도 불신 가족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구원하여 주시고 예수님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그자의 온 가족이 구원받는 구원의 가정이 되도록 우리 온 가족들을 주님 사랑하여 주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도시 다음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다민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쉴틈도 없이 구속사의 큐티 말씀을 전하시는 다민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사역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지난 월요일에 목세 양육이 끝났습니다. 참석하신 목사님과 각 교회가 구속사의 큐티 목회가 정착되게 하셔서 사람을 살리는 교회로 견고에 세워 달라고 기도합시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국내외 DT와 광주 목회 세미나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구속사의 큐티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게 하시고 진행하는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달라고 안전하게 지켜 달라고 우리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서 주님께 주님을 부르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주님을 의지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다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실 시간도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귀한 말씀을 증거하시기에 뭘 하여 아버지 하나님 정말 하나님만 알고 하나님 복음만 알고이 구소서의 말씀만 알고 전하고 계시 주여 성령으로 함께 주시고 기름 부어주시 아버지 하나님 명령을 주님 특별히 간건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온몸을 주님께서 만져 주시고 주여 강건함으로 어 주시옵소서 그래서 말씀을 증거하고 전하시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이여 함께하여 주시고 주님 인도해 주시옵서. 주신 말씀 사역을 때마다 하나님의 성령의 충만함을 느껴주시고 주여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지난 월요일에 목사는데 하나님 아버지 참석하신 목사님과 각 교회가 규 목회가 정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살리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 회개가 있는 말씀 교회가 되게 해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각 교회들마다 이렇게 연합되어서이 구속의 말씀으로 목회할 때 주여 한 교회가 다시 한번 살아날 수 있는게 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고 주여 속사의 나타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TT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광주목회 세미나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이T와 목표의 세미나를 통해서 구속사의 그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게 하시고 진행하는 모든 기사에 하나님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모든 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주여 안전하게이 모든 시간 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주여 함께해 주시옵소서. 다음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많은 선교사들과 믿음의 조상들이 흘린 피로 세우신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로 다스려 주시옵소서. 나라의 지도자가 되려는 자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는이 나라가 주의 나라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포괄적 차별 금지법 그리고 그와 유사한 이름의 법률들이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의도라는 것을 온 국민이 알게 해주셔서 이런 법률들이 재정되지 못하게 막아 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은 재정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학교 교육이 이념과 그릇된 인권 의식으로 크게 무너졌습니다. 다시금 바로 세워 주시고 창조와 구속사의 성경적 가치관으로 우리 어린아이들이 균형잡힌 인격 교육이 되게 해 달라고이 나라를 바로 세워 달라고 다시 한번 주님을 크게 부르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여이 나를 켜 주시옵소서. 붙잡아 주시옵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많은 들가 있게 하여 믿음의 소상들이 피를 흘려 세울 나라 아닙니까? 주여 불쌍 여겨 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주님의 정의 말을 다스려 주시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고 악은 그 모양이라도는 주의 나라 하나님 아버지 이와 유사한 이름으로 법률들을 정하려고 하는 모든 것들이 동생회를 합폭파하려고 하는 의도라는 것을 주님 그 의도를 주님 모든 국민들이 알게 주시옵소서. 정말이 나라를 망치게 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알주시고 법로 정되지 못하도록 주여 막아주시옵소서. 대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은 주여 주시고이 나라에 주님께서 주신 생명이 보호될 수 있도록 주여 함께 해주시옵서. 그리고 주라는 하나님 학교 교육게 무너졌습니다. 인과 그릇된 그런 식으로 크게 무너져서 주여 교육이 세워지지 못하 아버지 하나님 불쌍히 주시옵소서.이 나라의 다음 세대들을 하나님 세워 주시고 창조와 구속사의 성경적 가치관로 균형잡이 되게 해주시옵서. 하나님 아버지 나라를 불쌍히 주시고 살려주시고 주여 바로 세워주시옵서. 로부터 가정으로부터이 모든 교회 세워지고이 나라가 하나님 정말 위로운 하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왕하는 나라가 되게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 해주시고 주여 성령으로 충만게 하여 주시고이 나라가 하나님의 보시한 나라로 주시옵서 아버지 마지막으로 질병으로 권난받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각종 질병과 사고로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주님 찾아가 주시고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시고 치료해 주옵소서. 본인은 물론 온 가족이 그 사건을 통해서 구원받는 시간이 되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해야겠습니다. 정신적으로 연약하고 고통 중에 있고 관계가 어려워서 힘든 분들이 있습니다. 게임과 도박과 술 주식 등으로 중독에 사로잡혀서 끊어내지 못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아멘.
참된 자유를 얻고 누리게 해 주옵소서. 또한 예배와 공동체를 사모하지만 열로하고 거동이 불편해서 오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꼭 붙잡게 하시고 천국 소망을 잃지 않게 주여 지켜 달라고이 시간 마지막으로 주님 한번 부르며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우리의 연약한 자들 주시옵소서. 아픈 분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분들 하여주 하나님 아버지를 발견하게 하시고 말씀 주여 육체적으로를 주의 손이 필요합니다. 피묻은 손으로 주님 만져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안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원하노니 일하라고 말씀하여 주시고 달리다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하여 모든 온 자이이 사건을 통해서 구원받은 사건 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함께 해주시옵소서. 또한 정신적으로 연약한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통 중에 있고 관계가 어려워서 힘든 분들이 많습니다. 주여 많은 중복의 사로잡혀 새어나오지 못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깨으로 도박으로 술로 주식으로 각정 중독에 사로잡혀 있는 그들을 주시고 끊어내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중독에서 자유함을 얻게 하여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로 하나님 누리게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또한 예배와 공동체를 사모하면서도 연로하고 고통이 불편해서 못나오시는 분들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이 공동체를 사모하는 그들의 마음을 주님 아시옵니다. 주여 약속의 말씀을 꼭 짝하여 주시고 천국 소망을 잊지 않도록 아버지 하나님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그들을 함께하여 주시고 주여 동행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연약한 모든 하여주의 손으로 하나님 앞걸음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 하나님 아버지 교회를 다녀도 구속사의 말씀을 모르면 우리는 자기 소견대로 행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그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비뚤어지고 치우쳐 있으면서도 내가 옳은 줄로만 알고 판단하고 정죄하기 바쁜 저희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잘못된 삶의 결과로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는 이혼 가정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또한 이혼 위기에 있는 가정들을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고 다시 견고하게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주의 말씀이 들리게 하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육체와 정신의 각종 질병으로 고난 중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방문하여 주시고 일어나라고 말씀해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다임 목사님을 영육관에 강건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구속사의 큐티 말씀을 전하시는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목회 세미나에 양육 받으신 목사님들이 구숙사의 큐티 목회로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견고히 세우며 생명을 구원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주의 공의와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가 되게 해 주시고이 나라를 주님이 다스려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회개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온전한 승리를 하는 주의 날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계속해서 각자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 2025-07-02 (수)
· 큐티인 | 사사기 1:11-21
· 유다의 불완전한 승리 - 손은영 초원지기
11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2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3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4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15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16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17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18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19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20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21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오늘 말씀은 사사기 1장 11절부터 21절 말씀입니다. 다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의 본 이름은 기랴 세벨이라. 갈렙이 말하기를 기랴 세배를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은 니엘이 그것을 하였으므로 갈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악세가 추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귀에서 내리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난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샘과 아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모세의 장애는 겐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라지방의 다황무지에 이르 그 성 중에 거주하니라가 그의 형제 시원과 함께 가서 스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여호와께서 다와 함께 계셨으 그가 산지 주을쫓 골짜기 주들은 철병가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나의 아들을 쫓아내었고 베냐민 자손은 예살렘에 거주하는 여브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예.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손은영 초원지님께서 말씀 전해 주시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유다의 불완전한 승리를 통해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는 저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전쟁으로 구원으로 승리하는 저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지혜를 따라 가나안 땡은 하였지만 점령이라는 또 다른 문제가 남아 있었습니다. 점령의 전쟁은 육의 전쟁 같지만이 전쟁은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며 나아가야 하는 영적 전쟁입니다. 우리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택한 받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이 땅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으로 쳐서 정복하고 점령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 물질, 감정, 관계 속에서 자기 중심적인 자를 말씀으로 쳐서 구원으로 복종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 나를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진면하고 인정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구원을 위해 순종함으로 사명 감당하는 것이 약속의 땅에 잘 거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유다의 불안전한 승리인데 본문을 묵상하면서 저는 제목부터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승리는 완전하다는 말과 맞는 거 같은데 불완전한 승리라 하니 실패와 승리가 어디쯤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말씀 묵상을 하면서 불완전한 주 승리의 주인이 어 주인공이 바로 저임이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저를 승리하는 인생으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오늘 말씀과 간증으로 함께 나누겠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첫째 믿음의 선택을 해야 합니다. 11절 15절 말씀을 보면 갈렙은 남 어 난공 블락의 헤브론 산지를 점령하고 나아가 교통의 중심지이자 전략의 육층지인 드비를 점령합니다. 마지막 출애굽 1세대이자 85세 노장인 갈렙은 다음 세대를 세우고 자녀의 결혼을 위해 믿음 있고 용기 있는 자를 찾습니다. 그리고 드비를 먼저 점령하는 자에게 자기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하나님은 능력이시다의 뜻인 온니엘이 드비를 점령하여 악사와 결혼하였고 이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사사로 세워져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을 40년 동안 평화로 이니다. 14절 15절 악사는 남편 온니엘에게 아버지 갈렙에게 밭을 요구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원하냐고 묻는 아버지에게 하나님 복과 함께 사막과 같은 남방 땅에 꼭 필요한 샘과 어 샘을 담대히 구하며 윗음과 아르씀을 받습니다. 하나님 복을 사모하는 악사는 하나님께서 필요도 채워 주시을 믿기에 적극 샘을 구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가난한 집 장남으로 태어나셨습니다. 한편 포기할 것이 많았던 아버지는 마음속에 억울함이 있으셔서 그러신지 평소 이성적이시나 자기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불같은 형기를 내셨고 아버지보다 생활력이 강한 어머지는 경제적 불만과 함께 아버지를 향한 집착적인 사랑으로 평안이 없으셨습니다. 자주 다투시던 부모님은 제가 고등학교 때 이모의 전도로 함께 교회 나가셨고 저희 남매에게도 함께 예배드리자고 권면하셨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여전히 싸우는 부모님이 무시되었고 싫어 예배를 외면하였고 경제적으로 힘이 생기자 내 원함대로 결혼으로 도피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지혜가 없고 지혜가 없으니 분별이 안 되어 배우자도 내 소견에 오른 대로 선택했습니다. 저는 결혼 상대자로 혈기없고 경제적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 제 말을 잘 들어 줄 것 같은 사람을 찾았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반대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처럼 보이는 남자를 소개받아 만난지 5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하나님께 묻지 않고 선택한 제 결혼 생활은 황폐함과 전쟁 그 자체였습니다. 신혼집 집들리에서 벌어진 시댁 식구들 간의 싸움에서 남편의 혈기를 처음 보며 좌절이 되었고 성실하다고 믿었던 남편이 도박까지 아니 절망이 되었습니다. 저의 무시와 정제의 말로 분노한 남편은 급기와 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 막고돈 못 산다고 하니 이혼할 거면 아이들을 두고 혼자 나가라고 해서 6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여섯살네 살 아이들을 두고 온 채 혼자 친정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물렵업 저의 이혼으로 실하신 부모님은 수치로 교회를 떠나셨습니다. 이혼한지 한 달쯤인 2006년 8월 한 집사님을 통해 우리들 교회 수요 예배로 인도함 받았습니다. 구속사 말씀은 그동안의 문제 해결 중심으로 살아왔던 제3과 반대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처음 들어본 구속사 말씀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목사님께서 목장에 가야 산다는 말씀이 계속 마음에 걸려 주일에 등록하고 목장 배정을 받았습니다. 이혼의 상처로 나만 힘든 거 같았는데 목장에가 보니 저보다 더한 고난으로 힘든 분들이 많이 계셨고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이야기를 마음 편히 나눌 수 있어서 숨이 쉬어졌습니다. 말씀과 공동체는 저에게 윗샘과 아리쌤이 되어 살려 가셨습니다. 세상에서 목마른 자로 살던 저를 말씀에 목마른 자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정으로 말하던 저의 언어도 조금 언어도 조금씩 달라져 갖고 제가 가해자임이 깨달아져 회개가 되었습니다.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말씀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정이기에 지켜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싸우는 부모님 때문이라는 원망과 자식들 생 생각은 안 한다. 안 하고 본인들만 생각한다는 무시가 늘 제 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들으니 부모님이 아닌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부부 간의 전쟁에서 예배를 선택하셨고 저는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이혼하고 돌아온 저를 받아주며 부모의 자녀를 지키는 선택을 하셨는데 저는 저 하나 살겠다고 그 어린 아이들을 두고 부모의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선택을 했습니다. 부모님은 저보다 이혼할 이유가 훨씬 많으셨음에도 이혼하지 않으시고 호석을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저의 선택은 늘 저를 위한 선택 저를 저밖에 모르는 선택으로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은 부모님 때문이 아니고 남편 때문도 아닌 제 소견에 옳른 대로 선택한 죄의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부모님과 남편 질사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불순종의 결론입니다. 말씀이 들리면서 사건과 환경이 아닌 제 안에 저와 전쟁하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혼으로 실척하셨던 엄마는 예배가 회복되고 현재 은빛 목장 부목자로 섬기고 계십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고 있나요? 나의 배우자, 내 자녀의 배우자의 조건으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믿음입니까? 스행 물질 성품입니까?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둘째,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연합하여 진멸해야 합니다. 16절 17절 말씀. 유다 지파는 시모 지파뿐만 아니라 이방 민족인 겐사람과도 연합합니다. 혈 지원을 넘어 하나님 언약 안에서 맺어진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말씀과 연합하고 하나님의 허락하신 공동체와 연합하여 순종할 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짐멸하라는 하나님 명령이 잔혹한 거 같지만이는 우상숭배와 부도덕으로 타락한 가나안 족성들의 범죄함으로부터 이스라엘을 보호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기쁜 뜻이 있습니다. 이혼은 했지만 두고운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과 죄책감 불안감으로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리운 마음과 현실 앞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습니다. 인간의 끝이 돈이라고 저도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돈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장에서 저희 삶을 나누고 지체들의 삶을 들으며 저와 우리 가정에 가장 필요한 것은 주님이라는게 깨달아졌습니다. 제 생각을 진멸하도록 믿음의 수준에 맞춰 주님은 저를 말씀으로 설득해 주시고 공동체에서 연합하며 준비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도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살고 살게 해 달라고 눈물로 부르짖으며 집사님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교회 온지 1년쯤 되었을 때 하나님께 의지하며 전 남편에게 아이들을 보내 달라고 낮은 마음으로 부탁했고 허락해 주어 기도의 응답대로 함께 예입해 드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한부분 가정이기에 아이들을 더 잘 키워야 한다는 피의식과 나의 욕심으로 아이들 공부에 열심을 내던 제게 딸라이 중 주주일학교 선생님은 자녀를 위한다면 양육교사 받고 교회 교학교 교사로 섬겨 보라고 권면하셨습니다. 교회에 출석한지 5년이 되어서야 양육 교사를 수료하였고 신명기 18절 12절 말씀 18장 12절 말씀 이런 일 어 이런 일을 행하는 모든 자를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내시니라의 말씀으로 욕심을 내려놓고 부목자와 주일학교 부르심에 순종하였습니다. 재임으로 내려놓을 수 없던 아이들의 공부도 점차적으로 내려놓게 되었는데 학교와 교회만 잘 다니면 된다는 제 말이 떨어지게 떨어지기 무섭게 아이들은 팬을 놓았습니다. 아들이 고등학교 때 일입니다. 체가방 속에 처바뀌어 있던 중간고사 성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반석자가 2등 뒤에서 2등이었습니다. 두 기말고사 석차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아들이 가져온 석자를 어 기말고자 때 떨리는 마음으로 열어 보았는데 아들 뒤에 그 한 명이 여전히 버텨지고 있었습니다. 순간 안도가 되었습니다. 꼴등이나 뒤에서 2등이나 무슨 차이라고 떨고 안도하는 제 모습이 참 부끄러웠습니다. 일로 내려놓은 줄 알았던 욕심은 아이들이 내 원함대로 따라주지 않아 내려놔진 것이었고 실상은 돈이 아까워서 내려놓은 것인데 적용한 것으로 포종한 저의 가증함이었습니다. 올해로 주일학교 교사로 섬긴지 14년이 되었습니다. 섬김의 자리는 누군가를 위함이 아닌 저희 가정을 살리는 연합으로 삼겹줄이었습니다. 제가 교사로 섬길 때 저희 어린 아이들도 함께했습니다. 가족 여행을 수련회로 다녔고 주일학교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을 함께 해 주셨습니다. 다른 자녀들을 섬기고 가면 하나님께서 내 자녀도 책임져 주신다는 목사님 말씀이 너무 맞습니다. 저희 가정에 저희 아이들이 주 아이들은 주일학교를 통해 공동차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성장했고 여섯 살이던 딸은 현재 25살이 되어 청년부자로 섬기며 신교제 중입니다. 뒤에서 2등하던 아들은 다섯 살 아들은 23살이 되어 군부무 중입니다. 공동체에서 고민을 나누고 가던 아들에게 공부할 마음도 주셔서 정시로 직근처 대학에 합격해 2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혼으로 불안전한 저희 가정에 하나님께서 아버지 되어 주시고 공동체가 울자리 되어 주셔서 살아올 수 있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누구와 연합하고 있습니까? 세상 성공이나 유익, 나의 유익을 주는 사람입니까? 믿음의 공동체입니까? 내가 함께 해 주어야 할 연약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셋째, 요를 의지하여 끝까지 쫓아내어야 합니다. 18절, 21절 말씀을 보면 유다 지파는 지중에 맞닿은 블레셋 사람들의 새 지옥도 점령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한계가 찾아옵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에는 산지 주민을 쫓아낼 수 있었지만 철병과가 있는 골짜기 주민들은 쫓아내지 못하였습니다. 베냐민 지파는 여보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함께 거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군사적으로 군사적으로는 전쟁에서 승리하였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것에 주눅들어 타협하였기에 영적으로는 실패한 전쟁입니다. 전쟁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갈 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 권면으로 연락이 끊겼던 전남편을 10년 만에 찾아 아이들과 만났습니다. 말씀을 10년을 들었기에 저도 제가 좀 변한 줄 알았는데 대면하는 순간 상처이 기억 산처가 기억된 어 상처 순간 상처가 기억 된 것 어 됐는지 뭔가 마음이 굳어 사무적으로 아이들을 소개시켜 주고 얼른 자리를 피해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 몇 시간 후 아이들 아빠와 헤어진 아들이 전화를 했는데 서럽게 울기만 했습니다. 어렸을 때 헤어져 얼굴도 기억 못 하는 아빠를 만난 아들은 너무 긴장해 한 마디도 못 했다고 합니다. 첫 만남 이후 전 남편은 아이들과 함께 시골 본가도 내려가는 등 몇 번의 만남을 더 가졌지만 중학생 딸이 핸드폰 고장으로 아빠와 연락을 못 하는 상황을 거부하고 피한 것으로 오해해 만남이 끊겨진 상태입니다. 목자 모임에서 10년이면 광상도 변한다는데 그 사람은 변한게 하나도 없는 거 같다고 토로하니 평님께서 말씀 듣는 집사님도 이렇게 안 변하는데 남편은 당연한 거 아니에요?라고 라고 말씀하시는데 입이 다물어졌습니다. 교회로 인도함 받았을 때 제 나이가 34시였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보심 속에 말씀으로 임단받으며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참 빠르게지나 이제는 제가 저희 자녀들의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걱정할만큼 출산율과 결혼률이 낮은데 기동 응답으로 우리들 교회는 매주 결혼식이 있습니다. 요즘 집사님들의 자녀와 청년 선생님들의 결혼식에 참석 결혼식에 참석할 일이 많은데 보고 있자면 부러우면서도 무거운 마음이 듭니다. 주일 이성훈 목사님께서 전해 주신 말씀처럼 인도함 받고 가면 되는데 고라 자손처럼 저도 이혼의 재패를 달고 있기에 자녀들의 결혼식을 생각하면 저의 악함과 연약함 사이에서 고뇌가 됩니다. 전편을 초대해 구원의 결혼식이 되도록 남편과 혼주석에 함께하며 연합하는 모습을 삶으로 보이고 구원의 은혜를 나누어야 하는데 전남편이 철거가 되어 혹시라도 나에게 짐을 지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도 있고 베냐민 자손처럼 적당히 타협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독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이런 절을 하시고 오늘 새벽 설교로 부르셨습니다. 전담편과의 광교 회복 저에게는 늘 눌림입니다.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하는데 재결합으로 인해 짊어질 십자가 두려워 영적 전쟁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전남편 구원에 대해 그동안 외면하고 계속 피하는 저의 완악한 마음을 주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 여호와를 의지하며 끝까지내어 초치라고 하십니다. 결합에 대한 두려움과 눌림으로 인해 구원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언제인지 모르지만 우리 아이들의 신결혼을 합두고 생각되는 저 염려와 두려움을 되어 쫓고 하나님을 의시하며 끝까지 구원의 전쟁을 하고 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철병거처럼 다가오는 나의 두려움은 무엇입니까? 여기까지만 하며 순종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타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늘 불안전합니다. 인생의 선택 앞에서 내 오른 소견에 오른 대로 육신의 일을 도모하며 자기 열심으로 결혼하고 이혼한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였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심으로 남편을 다 버리고 하나님이 거락하신 가정을 이혼으로 깨버린 죄인입니다. 이런 절을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의 은혜로 예배로 인도해 주시고 공동체와 연합하여 살려 주셨는데 저는 여전히 십자가지는 것이 두려워 천 남편의 구원을 외면하며 회피하고 있습니다. 상처와 자기 생각에 갇혀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완전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구원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 자녀들도 악사와 같은 믿음의 배우자와 신결론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생명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갈렛과 같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구원을 위해 사명 감당하시는 김영제 단임 목사님의 영을 강건하게 지켜 주시옵고 필리핀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이 모든 말씀 완전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시간 조아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우리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초원님은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을 모르니 분별이 안 돼서 하나님께 묻지 않고 본인 소견에 오른 대로 배우자를 선택했고 결혼 후에는 남편의 질서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이혼했다고 하십니다. 이온 후에는 아빠와 살고 있는 어린 자녀들을 데려와 엄마가 양육했지만 한부모 가정이라는 결함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부모로부터 안정적인 사랑을 받지 못해서 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먼저 우리 이혼 위기에 있는 우리 가정들을 지켜달라고 기도합시다. 분하고 격한 우리 마음을 주님께 아뢰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내 죄를 깨닫고 순종하게 해 달라고 그래서 위기의 우리 가정을 견고하게 다시 세워 주시길 기도합시다. 또한 원치 않는 부모의 이혼으로 자녀들은 마음에 큰 상처를고 불안하고 두려워하며 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특별히 이혼 가정의 자녀들을 지켜주시옵소서. 부모의 사랑이 결핍되어 있는 이혼 자녀들이 사랑의 원천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아울로 아직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우리 불신 가족들을 구원해 주시고 구속사의 말씀 안에 거하게 해달라고 다같이 주님을 한번 부르짖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의 가정들을 주님 긍휼 여겨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왕노릇하는 가정 되게 주시옵소서. 구속사의 말씀이 없으니 주님 저희들은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선택하고 이혼하고 주님 이렇게 모든 결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의 연약과 아버지 하나님 어리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짝주신 우리의 가정들 이혼의 가정으로 몰아가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지켜주고이 가정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지금도 위원 이혼의 위에 처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찬양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설득하여 주시며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할 수 가정을 살려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대게 하나님께서 하게 붙잡아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 이혼의 상처 그 마음 자들을 주시옵서 부모 들 수 하나님 아버지 그들에게 공동체를 허락하여 주시 하나님의 말씀을들을 수 있는 그 공동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아가게 하여 주시고 주님 결핍된 그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갈 수 있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로 사랑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여 그들에게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원천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가정 중에 아직도 불신 가족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구원하여 주시고 예수님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그자의 온 가족이 구원받는 구원의 가정이 되도록 우리 온 가족들을 주님 사랑하여 주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도시 다음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다민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쉴틈도 없이 구속사의 큐티 말씀을 전하시는 다민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사역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지난 월요일에 목세 양육이 끝났습니다. 참석하신 목사님과 각 교회가 구속사의 큐티 목회가 정착되게 하셔서 사람을 살리는 교회로 견고에 세워 달라고 기도합시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국내외 DT와 광주 목회 세미나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구속사의 큐티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게 하시고 진행하는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달라고 안전하게 지켜 달라고 우리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서 주님께 주님을 부르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주님을 의지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다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실 시간도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귀한 말씀을 증거하시기에 뭘 하여 아버지 하나님 정말 하나님만 알고 하나님 복음만 알고이 구소서의 말씀만 알고 전하고 계시 주여 성령으로 함께 주시고 기름 부어주시 아버지 하나님 명령을 주님 특별히 간건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온몸을 주님께서 만져 주시고 주여 강건함으로 어 주시옵소서 그래서 말씀을 증거하고 전하시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이여 함께하여 주시고 주님 인도해 주시옵서. 주신 말씀 사역을 때마다 하나님의 성령의 충만함을 느껴주시고 주여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지난 월요일에 목사는데 하나님 아버지 참석하신 목사님과 각 교회가 규 목회가 정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살리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 회개가 있는 말씀 교회가 되게 해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각 교회들마다 이렇게 연합되어서이 구속의 말씀으로 목회할 때 주여 한 교회가 다시 한번 살아날 수 있는게 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고 주여 속사의 나타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TT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광주목회 세미나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이T와 목표의 세미나를 통해서 구속사의 그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게 하시고 진행하는 모든 기사에 하나님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모든 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주여 안전하게이 모든 시간 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주여 함께해 주시옵소서. 다음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많은 선교사들과 믿음의 조상들이 흘린 피로 세우신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로 다스려 주시옵소서. 나라의 지도자가 되려는 자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는이 나라가 주의 나라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포괄적 차별 금지법 그리고 그와 유사한 이름의 법률들이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의도라는 것을 온 국민이 알게 해주셔서 이런 법률들이 재정되지 못하게 막아 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은 재정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학교 교육이 이념과 그릇된 인권 의식으로 크게 무너졌습니다. 다시금 바로 세워 주시고 창조와 구속사의 성경적 가치관으로 우리 어린아이들이 균형잡힌 인격 교육이 되게 해 달라고이 나라를 바로 세워 달라고 다시 한번 주님을 크게 부르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여이 나를 켜 주시옵소서. 붙잡아 주시옵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많은 들가 있게 하여 믿음의 소상들이 피를 흘려 세울 나라 아닙니까? 주여 불쌍 여겨 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주님의 정의 말을 다스려 주시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고 악은 그 모양이라도는 주의 나라 하나님 아버지 이와 유사한 이름으로 법률들을 정하려고 하는 모든 것들이 동생회를 합폭파하려고 하는 의도라는 것을 주님 그 의도를 주님 모든 국민들이 알게 주시옵소서. 정말이 나라를 망치게 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알주시고 법로 정되지 못하도록 주여 막아주시옵소서. 대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은 주여 주시고이 나라에 주님께서 주신 생명이 보호될 수 있도록 주여 함께 해주시옵서. 그리고 주라는 하나님 학교 교육게 무너졌습니다. 인과 그릇된 그런 식으로 크게 무너져서 주여 교육이 세워지지 못하 아버지 하나님 불쌍히 주시옵소서.이 나라의 다음 세대들을 하나님 세워 주시고 창조와 구속사의 성경적 가치관로 균형잡이 되게 해주시옵서. 하나님 아버지 나라를 불쌍히 주시고 살려주시고 주여 바로 세워주시옵서. 로부터 가정으로부터이 모든 교회 세워지고이 나라가 하나님 정말 위로운 하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왕하는 나라가 되게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 해주시고 주여 성령으로 충만게 하여 주시고이 나라가 하나님의 보시한 나라로 주시옵서 아버지 마지막으로 질병으로 권난받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각종 질병과 사고로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주님 찾아가 주시고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시고 치료해 주옵소서. 본인은 물론 온 가족이 그 사건을 통해서 구원받는 시간이 되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해야겠습니다. 정신적으로 연약하고 고통 중에 있고 관계가 어려워서 힘든 분들이 있습니다. 게임과 도박과 술 주식 등으로 중독에 사로잡혀서 끊어내지 못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아멘.
참된 자유를 얻고 누리게 해 주옵소서. 또한 예배와 공동체를 사모하지만 열로하고 거동이 불편해서 오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꼭 붙잡게 하시고 천국 소망을 잃지 않게 주여 지켜 달라고이 시간 마지막으로 주님 한번 부르며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우리의 연약한 자들 주시옵소서. 아픈 분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분들 하여주 하나님 아버지를 발견하게 하시고 말씀 주여 육체적으로를 주의 손이 필요합니다. 피묻은 손으로 주님 만져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안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원하노니 일하라고 말씀하여 주시고 달리다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하여 모든 온 자이이 사건을 통해서 구원받은 사건 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함께 해주시옵소서. 또한 정신적으로 연약한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통 중에 있고 관계가 어려워서 힘든 분들이 많습니다. 주여 많은 중복의 사로잡혀 새어나오지 못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깨으로 도박으로 술로 주식으로 각정 중독에 사로잡혀 있는 그들을 주시고 끊어내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중독에서 자유함을 얻게 하여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로 하나님 누리게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또한 예배와 공동체를 사모하면서도 연로하고 고통이 불편해서 못나오시는 분들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이 공동체를 사모하는 그들의 마음을 주님 아시옵니다. 주여 약속의 말씀을 꼭 짝하여 주시고 천국 소망을 잊지 않도록 아버지 하나님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그들을 함께하여 주시고 주여 동행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연약한 모든 하여주의 손으로 하나님 앞걸음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 하나님 아버지 교회를 다녀도 구속사의 말씀을 모르면 우리는 자기 소견대로 행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그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비뚤어지고 치우쳐 있으면서도 내가 옳은 줄로만 알고 판단하고 정죄하기 바쁜 저희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잘못된 삶의 결과로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는 이혼 가정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또한 이혼 위기에 있는 가정들을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고 다시 견고하게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주의 말씀이 들리게 하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육체와 정신의 각종 질병으로 고난 중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방문하여 주시고 일어나라고 말씀해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다임 목사님을 영육관에 강건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구속사의 큐티 말씀을 전하시는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목회 세미나에 양육 받으신 목사님들이 구숙사의 큐티 목회로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견고히 세우며 생명을 구원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주의 공의와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가 되게 해 주시고이 나라를 주님이 다스려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회개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온전한 승리를 하는 주의 날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계속해서 각자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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