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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월) | 큐티인 | 시편 46:1-47:9 | 함께하시는 하나님 | 이성은F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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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5-06-2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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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6-30 (월)
· 큐티인 | 시편 46:1-47:9
· 함께하시는 하나님 - 이성은F 목사

1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4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7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8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9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1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2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3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4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5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6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7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8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9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시편 46편 1절에서 11절 그리고 47편 1절에서 9절입니다. 제가 봉독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치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한 시내가 있어 난이어 흘러 하나님의 성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심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시리로다라며 그가 소리를 땅이 녹았다 만군의 호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니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로다 셀라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그가 땅끝까지 전쟁을 쉬게 함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됨을 알지어다. 내가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47편입니다.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시며 여호와께서 나팔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하나님이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귀한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쟁 같은 우리의 삶에 오직 말씀만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네. 오늘은 6월 30일입니다. 6월의 마지막 날이죠. 큐팅 본문도 오늘까지만 시편을 보고 이제 내일부터 7월부터는 사사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참 지난 6월 한 달 동안 얼마나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기도를 했는지 모릅니다. 특별히 6월이 뭐 호국 보훈의 달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21대 대선이 있어서 더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띵크 특별 새벽 기도회로 모이기도 했었죠. 제가 왜 시작하면서이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냐면 오늘이 시편 46편이 아 이스라엘의 혼동과 위기 속에서이 쓰여진 시 그런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배경이 우리가 너무나 익숙하게 잘 알고 있는 배경입니다. 바로 최근까지 우리 목사님 통해서 주일 설교에서 들었던 열왕기와 19장의 말씀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열왕기 19장 말씀의 배경이 뭐였습니까? 아스르왕 사네리 히스기아가 통치하는 남유다를 침범해 왔죠. 그래서 성전과 왕궁의 모든 은과 금을 다 빼앗겼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모독하기까지 했습니다. 온 나라와 백성들이 큰 두려움과 불안에 휩싸여 있는 그때 오늘이 본문 시편 46편이 쓰여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형태는 다르지만 지금 우리나라도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큰 혼동과 흑암의 시기를 지나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불안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함께하시는 하나님 예, 함께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우리 큐티인 제목으로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오늘은 특별히 어 나 자신만을 위한 큐티를 넘어서서 정말 또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큐티하면서이 6월을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환난 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려면 첫 번째로에 피난처를 잘 준비해야 합니다. 피난처를 잘 준비해야 돼요. 1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이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에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라고 합니다. 시편 46편에 어떤 뭐 주제어나 키워드를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바로이 피난처입니다. 46절 46편의이 11절 가운데이 피난처가 절절마다 계속 나오고 있어요. 지금 유다 백성들은 어떤 상황이라고 했죠?에 아수르의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곧 죽을 것 같은 절체 절명의 위기의 순간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에게 지금 무엇이 필요하겠어요? 피난처가 필요했습니다. 내 목숨을 지켜 줄 수 있는 나를 구해 줄 수 있는 지금 피난처가 너무 절실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입니다라고 시인은 몇 번이고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살짝 띵크를 하고 넘어갈게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라고 하지 않고 우리의 피난처 우리라고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7절과 11절에도 똑같이 우리의 피난처라고 해요. 그러니까 시편 46편은 나를 위한 기도문이 아니라이 나라를 위한 기도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시작하면서 이렇게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늘 큐티하자고 한 것이에요. 여러분, 우리가이 인생의 목적을 우리는 다 구원으로 놓고 살아가잖아요. 그런데 그 구원의 목적지에에 나 혼자만 있으면 안 됩니다. 큐티의 결론은 뭡니까? 영혼 구원이죠. 영혼 구원은 다름 아닌 전도입니다. 전도.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부를 때 나의 하나님만 부를게 아니라 우리의 하나님을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주일 설교에서도 천국은 어떻게 가요? 서로에 이끌고 또 이끌리며 함께 가는 것이라고 했어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가족의 피난처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목장의 피난처고 우리 교회의 피난처고 하나님은 우리 나라의 피난처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참 우리들 교회라는이 이름이 너무나 아름다운 이름인 거 같아요. 자, 그렇다면 여러분 피난처는 어떤 기능을 할까요? 2절과 3절입니다.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치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피난처 안에 들어가면 땅과 산과 바다가 뭐 지진이 나고 흔들릴지라도 피난처 안에만 들어가면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환난을 두려워하지 않으려면이 피난처를 잘 준비하고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습니까? 우리나라도에 자연재해나 어떤 전쟁이 일어나면 피할 수 있도록 지하이 방공호나 벙커 같은 걸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 세계의 엄마 엉만 장자들은 핵폭탄에도 끄덕 없는 지하 깊숙한 곳에 초호와 피난처를 하나씩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이 이 피난처는에 언제 만들 수 있냐는 것입니다.이 피난처를 언제 만들 수 있어요? 어 땅이 갈라지고 전쟁이 터졌을 때 그때 피난처를 어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때는 이미 늦었죠. 피난처는 환난이 오기 전에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평상시에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오늘 포인트예요. 여러분 우리의 피난처는 하나님입니다. 예. 바로 말씀이 우리 피난처예요. 그렇다면 말씀의 피난처는 언제 만들어 놓아야 할까요? 환난이 오기 전에. 지금 문제가 없을 때이 평상시에 계속 큐티하면서이 피난처의 벽을 꾸준하게 쌓아 올려야 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큐티는 고난이 없을 때 꾸준히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뭐 저는 고난이 없어서 우리들 교회에 적용하기가 힘들어요. 뭐 고난이 없어서 목장가도 뭐 나눔할게 없어요. 이러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이 이 고난이 없을 때, 문제가 없을 때 더 큐티하고 더 목장에 가서 환난 중에 있는 모건들의 나눔을 들어놓는 것이 피난처를 잘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걸 뭐라고 표현해요? 예, 예방 주사라고 하죠. 예방 주사를 잘 맞아 놓는 것이에 피난처를 잘 준비하는 것입니다. 제가 요즘에에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세 계약 기간이 이제 끝이 났는데 연장을 못 하게 돼서 이제 다른 집들을 이렇게 알아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 이곳 저곳 이제 전세집을 찾아서 어 이렇게 부동산을 돌아다니는데에 가는 부동산마다 예 웬만하면 좀 대출을 더 받으셔 가지고 집을 사시라고 자꾸 그러는 거예요. 특별히 지금 이제 새로운 정부가 들어왔는데이 정부는 이제 집값이 오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거예. 제가이 마지막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갑자기 마음이 막 급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이제 부동산 이런 걸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별로 관심이 없었던 부동산 유튜브를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막 썸네일에 부동산 폭등 시작. 예. 지금 집 안 사면 벼락거지 됩니다. 막 이런 자극적인 썸네일이 넘쳐나는데 막 다 클릭을 하게 되더라고요. 야, 이거 빚을 내서라도 무리를 해서라도 지금 집을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왜 옛날에 그래도 좀 만만할 때 왜 안 샀을까? 막 후회도 하고 마음이 막 복잡해지더라고요. 그런데 또 다른 또 영상들은 부동산 폭락 지금 집 사면 안 돼요. 속지 마세요. 또 막 이런 썸네일에에 반대쪽 의견의 영상들이 또 너무 많더라고요. 며칠 동안이 부동산 유튜브 영상만 줄기차게 봤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제 제 마음에 산이 흔들리고 혼돈이 시작되더니 금세 바다에 빠질 것 같은이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어 제 마음을 덮어 버리는 어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목사인데 예 목사로서이 땅의 것을 초월하고 정말 하늘 소망만 바라보면서 산다고 이렇게 서운을 했는데이 돈 돈 하는 유튜브에 금방 마음을 빼앗기는 저의 옛사람을 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요. 다행히도 저의 이런 혼돈과 공허의 마음은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매일 말씀으로 피할 수 있는이 큐티의 피난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듣는 잠언의 말씀이 다 제 얘긴 거예요. 잠언 25장 28절.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또 잠언 27장 24절. 대저 재물은 영원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 있으랴. 예. 막 이런 말씀들이 막 이제 들리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제가 집을 샀을까요, 안 샀을까요? 이건 노멘트 하겠습니다. 집을 살 수도 있고 안 살 수도 있는 것이죠. 뭐 큐티로 부동산을 사고 팔고의 타이밍을 찾으라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큐티에 피난초로 들어가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게 된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사라져요. 금방 내 죄를 보게 되는 것이죠. 주어진 환경을 거스르면서 하나님의 창조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내가 창조하겠다고 앞서가는 저의 교만의 죄를 보게 되고 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신비로 왕우의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피난처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적용해 보십시오. 하나님께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달라고 기도해야 할 우리는 누굽니까? 나라를 위한 기도를 또 쉬지 않고 계속 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평소에 준비하고 있는 피난처는 무엇입니까? 말씀입니까? 아니면 부동산, 주식, 코인, 어떤 스펙, 직장입니까? 한번 묵상해 봅시다. 네. 두 번째로 환난 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려면에 가만히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야 할 때가 있어요. 10절입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문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 개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하나님께서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고 하십니다. 자, 그렇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지금부터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말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다음 구절이 뭐라고 합니까?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환난 중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아는 일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 삶의 전쟁이 일어나면 내가 싸우겠다고 덤빌 것이 아니라 전쟁을 하나님께 맡기고이 전쟁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시는지 우리가 보고 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십니까? 8절과 9절에 나오는데요.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그가 땅끝까지 전쟁을 쉬게 함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우리 주님이 자 어떤 일을 하시냐면 어떤 창조의 일을 하시냐면 땅끝까지 영원히이 전쟁을 그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전쟁을 쉬게 하신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이 창조의 원리의 핵심은 바로이 평화입니다. 그러니까 창조의 질서를 거스리면 전쟁이 일어나고 창조의 질서대로 따라가면 전쟁이 그쳐요.이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혼을 막는 것이고 차별 금지법을 반대하고 낙태법이 폐지되도록 이렇게 기도를 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내면의이 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우자가 외도를 하고 사업이 망하고 입시에 떨어지고 질병이 찾아오고이 모든 전쟁이 그치는 유일한 방법이 뭐냐면 가만히 예 가만히 하나님을 어 아는 일에 또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아는 것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아는 것은 간단해요. 뭐 성경을 몇십독하고 어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 뭐 독일어로 성경을 본다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내 죄가 보이는만큼 아는 것이에요. 내가 문제였구나. 내가 가해자였구나. 내가 정말 바뀌지 않는 죄인이구나를 깨달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알게 되면 내 속에이 시끄러운 전쟁이 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것을 이렇게 적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나의 욕망의 전쟁을 시계하시려고 내 가족의 화를 꺾으시고 내 재물의에 창을 끊으시고 내 건강의 수레를 불사르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얼마나이 땅에서이 잘 먹고 잘 사는 문제,이 정욕과이 욕망으로 가족들을 얼마나 달달고 부동산 주식으로 재물을 어떻게든 모으려고 하고 건강 염려증으로 매일을 얼마나 불안하게 살아가는지 모릅니다. 이게 다 전쟁이죠. 쉼이 없어요. 평화가 없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이 전쟁을 쉬게 하시려고 우리의 가족을 꺾으시고 재물을 끊으시고 건강을 불사르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사건이 터졌을 때 좀 가만히 있을 필요가 있어요. 분주한 마음을 좀 내려놓고 하나님께서이 사건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실지 그 뜻을 아는 일에 몰두해야 합니다.이 사건을 통해서 내 죄가 발견이 될 때에이 전쟁은 그치는 것입니다. 말씀을 준비하면서 제 모습을 돌아볼 때 저는 참이 가만히 있는 것을 못하는 사람인 거 같습니다. 최근에 이제 제가 딸아이에게 이렇게 뼈때리는 말을 하나 듣게 되었는데 뭐 모든 딸 가진 아빠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유명한 딸 바보입니다. 예. 예. 제가 딸 아이 말고도 아들 둘이 더 있는데 확실히 딸아 아이가 예, 아들보다는 더 마음이 가는 거 같아요. 에, 또 아들보다이 딸이 참 세심하고 애교도 많고 늘 딸아이와 얘기하고 이렇게 함께하는게 저의 낙귀고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이 녀석이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어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 부쩍 저와의 대화를 좀 피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이제 올 것이 왔죠. 그런데 사춘기가 시 시작되었다고 하기에는 엄마하고는 너무 대화를 많이 하는 거예요. 제가 질투가 날 정도로 엄마를 대하는 온도와 저를 대하는 온도가 너무 다른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은 이제 둘만 있을 때 저의 이런 속마음을 솔직히 얘기를 하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엄마는 내 얘기를 가만히 끝까지 다 들어 주고 질문을 많이 안 하는데 아빠는 내가 얘기하면 자꾸 말을 자르고 질문을 많이 해서 부담스럽다는 거예요. 그까 저는 이제 막 얘가 이러면 어떡하나 저러면 어떡하나 싶어 가지고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어? 어 제 저 친구는 누구야? 어 너 남남자 친구 생겼어? 막 이렇게 묻고 또 묻고 또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를 많이 하는게 있는 거죠.이 딸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제 안에 전쟁이 늘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이 딸의 대답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도 저를 너무 부담스러워하실 것 같아요. 너는 가족을 좀 가만히 두어라. 그리고 너의 죄만 봐라 하시는 음성이 들리더라고요. 두려운 것이 많고 불안한 것이 많고 그래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저의이 불신앙을 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두 번째 적용 질문을 드립니다. 여러분은 너는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야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가만히 있으면서 내 죄를 봐야 할 전쟁의 사건은 무엇입니까?이 전쟁이 결국 우리 가정의 평화를 가져다 줄 전쟁인 것을 믿습니까? 마지막으로 환난 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려면 세 번째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찬양밖에 없습니다. 예. 47편 6절 7절만 보겠습니다.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여 어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시편 47편은 시편의 여러 찬 찬양시 가운데 아주 대표적인 찬양시입니다. 1절부터 9절까지 절절마다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해야 하는지 왜 찬양해야 하는지 오로지이 찬양의 초점을 맞춰서 서술해 놓았어요. 여러분 환란 가운데 우리 주님께서 피난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전쟁이 쉬게 되었고 영원한 평화를 허락해 주셨어요.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해 드릴 수 있을까요? 바로 찬양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찬양밖에 없습니다. 전쟁 중에 우리가 가만히 있어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아는 것 자체가 바로 찬양인 것이에요. 그래서 46편 47편을 이렇게 붙여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부르는 찬양 가운데이 찬양이 있어요.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 나의 힘으로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아시죠?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 자 헤매이고 있을 때 이제 다음 가사는 뭐라고 해야지 자연스러울까요? 헤매이고 있을 때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 싸워 이기자. 뭐 이런 가사가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다음 가사는 이렇습니다.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예. 아수르가 쳐들어오고 랍사게가 유혹을 하고 우리 집은 이제 다 망하게 생겨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바로 이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른게 아니라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에 드디어 구원의 창조의 사역이 시작되는구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하던 일을 멈추고 말씀 가운데 가만히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전쟁 같았던 지난 세월들을 되돌아보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찬양할 수밖에 없는 것이 구원으로 끝나는 구속사의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지난주에 전신 마취를 하는 수술을 하셨습니다. 평생이 갑산성 질환으로이 안구가 이렇게 많이 돌출되셔서 눈의 통증이 늘 이렇게 있으셨어요. 예. 근데 이제 도저히 안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얼굴에 이렇게 안구 주변에 뼈를 깎고 지방을 제거를 하고이 돌출될이 안구를 조금이나마 안으로 이렇게 넣는 수술을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오랜만에 어머니 옆에서 이렇게 병관호를 하면서 어머니의 나눔을 많이 듣게 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와 같이 말이 참 많으시거든요. 거의 시 쉴 실틈이 없이 계속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수술실로 들어가는 대기실에서 그동안 살아온 인생이 필름처럼 지나가면서 그렇게 눈물이 나시더라는 거예요. 38의 나이에 남편이 교통 사고로 식물 인간이 되고 아픈 남편과 자식들 데리고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서울로 상경해서 시장 노전부터 야구르트 배달, 우유 배달, 뭐 식당 청소 파출 몸으로 하는 일은 다 하셨습니다. 또 괄로와 스트레스로이 갑산성 질환이 생겨서 부작용으로 눈이 이렇게 튀어나오니까 얼굴은 점점 괴물이 되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드셨다고 해요. 그렇게 몇 시간을 이렇게 나눔을 하면서 저희 가족이 이렇게 사러온 시간들을 하나하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이런 일이 있었고 저때는 이래서 이사를 갔었고 그때 우리가 이렇게 결정했으면 어땠을까? 저희가 그때 이제 화국동에 살았었는데 그때 왜 목동 아파트를 안 샀었을까? 막 이러면서 아쉬움과 미련의에 마음도 나누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마지막은 그러시는 거예요. 근데 성은아 그랬으면 우리가 우리들 교회 못 왔지. 엄마는 우리가 우리들 교회 못 았을 거를 생각하면 끔찍해라고 하시더라고요. 아, 우리들 교회가 좋다는 걸 지금 얘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저희 어머니가 이제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되셨다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저희 어머니에게 전쟁을 허락하셨죠. 남편의 화를 꺾으시고 물질의 창을 끊으시고 건강의 수레를 불사르셨습니다. 그런데이 전쟁을 통해서 저희 어머니가 하나님의 피난처로 피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연이 아닌 창조였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고 어 저희 가족이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믿음을 금으로 살 수 있겠습니까?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데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행하신 일이 너무나 놀랍고 감사해서 저도 모르게 찬양이 막 흘러나오더라고요. 여러분 7절에서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라고 이렇게 찬양합니다.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은 무조건 100% 오르시다는 거예요.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데구하고 질문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의 피난처로 옮겨 주시기 위한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세팅인 줄 믿습니다. 마지막 적용 질문 드려 볼게요. 여러분은 현재 내 환경을 보면 불평이 나오십니까? 찬양이 나오십니까? 내가 온 땅에 왕으로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입니까? 돈입니까? 예. 묵상해 보십시오. 자,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환난 중에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피난처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피난처, 우리 교회의 피난처, 우리 나라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옵소서. 우리가 날마다이 말씀의 피난처를 잘 준비하게 하시고 우리 삶에이 사내립이 공격하고 랍사게가 유혹할지라도 넘어지지 않고 늘 준비되어 있는 말씀의 피난처로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땅의 것을 쫓아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기에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가족들을 괴롭히고 재물의 온 마음을 빼앗기는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주님 우리는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데 주님께서 대신 싸워 주시고 우리가 좀 가만히 있게 하여 주셔서 우리의 전쟁을 좀 쉬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만히 내 죄만 보고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되는 구원의 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쟁 같았던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이 전쟁을 감당할 수 없기에 항상 모든 전쟁을 주님께 맡기게 하여 주시고 우리는 날마다 승리하시는 주님을 찬양만 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이 이 시간에 우리 계속해서 한번 이렇게 통성으로 기도 제목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는데요. 오늘도이 남편 때문에이 아내 때문에 죽을 것 같다고 또이 자식이 공부가 안 되고 취업이 안 되고 결혼이 안 돼서 죽을 것 같다고 날마다 죽을 것 같다고 부르짖는 전쟁이 있습니다.이 이 시간 함께 기도하실 때 주님 우리가 좀 가만히 있을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족들을 흔들게 아니라 나를 흔들어서 내 자신의 죄만 보고 하나님만 바라보게 해 달라고 또 우리 가족들 각자가 치르고 있는이 아수르의 전쟁들이 있다면 주님께서 대신 싸워 주시고이 전쟁이 이제 그칠 수 있게 해 달라고 시간 주여 한번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그렇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족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족의 피난처가 되어주 아버지 우리 배우자들과 우리 자녀들과 우리가 되 아수의 공격 가운데 생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 전쟁을 치고 있는 가운데 주님께서이 전쟁을 주시고 주님께 속한이 전쟁을 아버지여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너무나 불안하여서 가족들을 살아 있서 저의 불신앙과 말씀을 잡아주시옵서 그 하나님 복 주님처럼 늘 말씀의 피난처를 잘 준비하 아버지 저희 가운데 어떤 환난의 사건이 닥칠지라도 아버지 아버지 준비되어 있는 피난처럼 나처럼 아버지 하나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한 번 더 기도하실 때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들 교회에 비난처가 되어 주셔서 말씀으로 살아나는 영혼이 넘쳐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 교회가 이제는 한국 교회와이 나라를 하나님의 피난처로 인도하길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하실 때에이를 위해서이 시간에도 필리핀에서 영혼 구원의 사명으로 집회를 인도하신 우리 담임 목사님 강건하게 지켜 달라고 또 20시 이제 25년도 후반기가 이제 내일부터 시작되는데 특별히 목장이 이렇게 소표 개 개 개편이 되는데이 목장이 피난처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또 해외 아울리치와 여름 큐패를 준비하는 우리 교육부서 정말 하나님을 알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해 달라고 우리 다시 한번 주여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이 교회를 주님께서 세우시고 주님이 뜻하신 바에 아버지이 한국 교회와 아버지 나라를 위하여서 정말 구속사의 말씀을 통하여서 아버지 죽어는 한국 교회 나라 가운데 공 가운데 죽어가는이 나라 가운데 하나님의 피난처가 무엇인지 아버지 보여줄 수게 하여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이 교회가 이제 한국 교회를 위해서 살아가기 소망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나라를 위하여서 아버지 살아가 소망합니다. 아버지이 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의이 말씀의 아버지 목회이 피난처가 이제 한국 교회가 되게 하시고이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와주셔서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교회를 위해서 늘 기도할 수 있는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간에도 필리핀에서 아버지 말씀으로 수고하시는 우리 단임 목사님 붙들어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아버지 하나 영으로 주님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아버지 잘할 수 있도록 성님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옵서 우리 주님께서 하시옵소서 이번에는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새로운 정부가 시작되었습니다.이 이 정부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해 달라고 창조의 질서를 거스르면 전쟁이 일어나고 창조의 질서를 따를 때에 평화가 찾아온다는이 진리를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정자들의 입술을 통해서 이제는 정말 나라를 살리는 말, 백성을 살리는 말을 하게 해 달라고 보활절 차벽 금지법과 낙태법을 막아 주시고 태화생명 보호법이 속히 재정되게 해 달라고 우리 다시 한번 정말이 나라가 아 정말 하나님의 피난처로 피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주여 한번 부르고 또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주세요. 나 하나님의 세우들 속에서 내가 자들이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 여러 가지들이 또 주시옵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말씀이 창조의 질서대로 아버지 다시 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주위에 악한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 도와주시고 창조의 질서대로 아버지 평화가 찾아올 수 있도록 아버지이 나라에 주님이 주인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세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대통령을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이 대통령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 아버지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나라의 아버지 모든 아버지 아버지 모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말씀대로 회복되어지고 주님의 말씀대로 경영할 수 있는 아버지이 아버지 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 하나님 아버지 나를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주 소망합니다.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질병과 온갖 고통으로 신음하는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여러 가지 질병과 중독으로 스스로 이길 수 없는 전쟁을 허락하신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비난처이고 힘이고 큰 도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인 줄 믿습니다. 시간 기도하실 때 하나님 우리 연약한 환우들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옵소서. 주님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이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속히 깨끗함을 받고 회복되게 해달라고이 시간에도 차가운 병실에서 홀로 온라인 예배로 병마와 싸워가는 우리 환우들을이 시간 주님께서 방문하여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지켜 보호하여 달라고 우리 마지막으로 주여 한번 크게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합니다. 주여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중 하나님께서 불쌍한 영혼 주님 찾아 주시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불쌍 주시옵 아버지 살려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아버지 말씀으로 해석되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병의 불의 사건이 하나님만이 피난처인 것을 깨닫게 되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만이 나의 큰 도움이시고 하나님만이 나의 힘입니다. 고백을 받으시려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이 삶을 아버지 이런 전쟁을 아버지 주님께서 허락하신 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것이 해석되어지게 하여 주셔서 이제 주님을 따라가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이제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는 아버지 그런 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을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주여 주여 찾아가 주시고 주여 만나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그 아픈 부위에 주님 손되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서 함께하여 주시옵서 주여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아버지 살려주시고 주여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서 주여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님 우리들 교회에 피난처가 되어 주셔서 날마다 죽어가는 영혼들이 구속사의 말씀으로 살아나는이 부흥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들 교회가 한국 교회와이 나라를 정말 하나님의 피난처로 인도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원합니다. 정말이를 위해서이 시간에도 필리핀에서 죽어 가는 영혼들을 살리고 계시는 우리 담임 목사님의 체력을 지켜 주시고 모든 일정 가운데 성령의 기름부심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또 남한공으로 출발한 우리 아울리치 팀이 있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다음 세대를 위한 말씀의 피난처가 세워지게 하시고 그 땅에 수많은 영적 전쟁들이 쉬게 되는 구원의 역사가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이 시간에도 감당이 안 되는 고통으로 몸과 마음이 병든 영혼들이 있습니다. 주님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스스로 싸울 수 없고 이길 수 없는이 질병의 전쟁을 주님께서 대신 싸워 주시고이 질병의 사건을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이 비난처이고 힘이고 큰 도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내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악한 질병과 중독과 불안과 상처는 깨끗함을 받을지어다.
 아멘.
 살아날지어다. 아멘.
 일어날지어다.
 아멘.
 주님 깨끗하게 치료하여 주시고
 살아나는 구원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정말 새 정부가 들어섰습니다.이 정부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창조의 질서를 따라 평화를 회복하는이 정부,이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낙태법을 막아 주시고 태아 생명 보호법이 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신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각 가정과 학교와 일터에서 정말 주님이 피난처가 되어 주시옵소서.이 아멘.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각자의 기도 제목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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