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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수) | 큐티인 | 잠언 31:1-9 | 공의의 통치자 | 서병후 초원지기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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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5-06-2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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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6-25 (수)
· 큐티인 | 잠언 31:1-9
· 공의의 통치자 - 서병후 초원지기

1르무엘 왕이 말씀한 바 곧 그의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
2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3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하지 말지어다
4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고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들에게 마땅하지 않도다
5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곤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6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지어다
7그는 마시고 자기의 빈궁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자기의 고통을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8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9너는 입을 열어 공의로 재판하여 곤고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지니라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잠언 31장 1절부터 9절까지 말씀입니다. 잠언 31장 1절부터 9절까지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르무엘이 왕이 말한 바 곧 그의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자머니라. 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네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선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내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하지 말지어다.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고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들에게 마땅하지 않다.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공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지어다. 그는 마시고 자기의 빈공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자기의 고통을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너는 입을 열어 공로 재판하여 공고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지니라. 아멘. 오늘 말씀은 서용우 총원지님께서 나오셔서 증거해 주시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공의로운 삶을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훈계를 듣게 듣고자 합니다. 귀를 열어 주시어 부족하지만 성령께서 인도하시어 함께 은혜받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 오늘 말씀은 잠언 31장 1절에서 9절로 큐티인 제목은 공유의 통치자입니다. 자월에 몇 명의 왕이왕의 이름이 나옵니다. 자원을 직접접 쓴 솔로몬과 솔로몬의 때부터 내려온 내용을 가다듬고 새로운 잠언을 수집 포강한 히스기아 그리고 오늘 본문에 나오는 느엘 왕입니다. 르무엘 왕이라는 왕도 있었나 하는 의하에 할 수도 있습니다. 아 르무엘이라는 이름은 이스라엘 역사에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목이 공의로운 통치자인데 저는 공의로운 주의 백성으로 정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공공의란 무엇인지 성경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공의 영어로는라스티스 선과 악을 정확하게 분별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 가운데 하나 심판, 법, 권리, 정의 등으로 해석될 수 있는 용어입니다. 즉이 영혼은 하나님의 완전하고 의로운 법을 기준으로 잘못된 것이나 잘된 것을 가감없이 판단하고 심판하는 행위를 일컫는 동시에 하나님이 인간을 판단하시는 도덕적 기준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어로는 체다카 의, 공의 정의인데 개혁 개정판에서는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내거나 하나님의 백성들의 올바른 마음 자세나 삶의 태도를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되며 사회나 국가 제도적 차원에서 언급될 때에는 주로 정의란 표현으로 구분하여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공의이십니다. 지난달 예레미야 말씀 묵상에서 예레미야 33장 15절에 그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이 땅에서 공의와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무너진 세상에 다시 공의를 세우시기 위해 한 사람을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이 공의로운 가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이 이 말씀은 단순히 과거에 다윗 왕조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윗의 혈통을 통해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완벽하게 실현한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세상에 전파하며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대하셨습니다. 그는 약자와 억누린 자를 위로하고 병든 자를 치유하며 죄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Will of God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말씀은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며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하나님의 정의를 완성하셨습니다. 또한 부활하 부활하심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통치를 선언하셨습니다. 주께서 부활 승천하셨으나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주의 제자들인 우리들을 통해서 계속 이루어져야 되고 이루어집니다. 본문으로 돌아와서 르무엘 왕이 누구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신학자들은 르무엘, 르무엘을 솔로몬 왕이라고도 어 생각한답니다. 잠언의 마지막 장인 오늘 본문은 르무엘 왕의 어머니의 잠언입니다. 유대인의 가정에서 자녀의 자녀에게 유 율법을 가르치는 것은 아버지의 의무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어머니가 아들에게 전하는 잠언입니다. 당시 여성의 사회적인 지위를 생각하면 굉장히 파격적이라고 합니다. 오늘 내용은 왕이 주의해야 할 세 가지에 대한 것입니다. 1절에서 3절까지는 왕이 남자로서 여자와 바른 관계를 해야 한다는 것. 4절에서 7절은 술취하지 말라는 것이며 8절에서 9절은 가난하고 약한 자를 도와줄 것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오늘 공의로운 주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째, 계명과 훈계를 잘 들어야 합니다. 1절입니다. 르무엘 왕이 말씀한 바 곧 그의 어머니가 그를 훈기한 잠언니라. 르무엘의 뜻은 하나님을 위하여는 이름입니다. 2절에서는이 르무엘을 사무엘과 삼손처럼 서원대로 얻은 아들로 묘사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르무엘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르무엘 왕에 대한 어머니의 훈의 형식으로 기록된 본문의 말씀엔 참된 왕 지도자가 명심해야 할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적용 질문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머니, 또 하나님, 부모님의 교훈을 잘 듣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어머니께서 어 교훈하신 내용이 있나요? 그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머니 또는 부모로서 나의 자녀들에게 교훈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 어머니의 교훈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집은 예수를 믿지 않는 불신 가문이었습니다. 처음 예수를 믿은 분은 저희 어머니셨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625호 전쟁 때 오늘 기념일이죠. 부산으로 피난 가셔서 옆집에 사시는 어느 집사님의 전도로 예를 예수를 믿으셨다고 합니다. 어머니에겐 시어머니 저에겐 할머니께서는 주일에 예배드리러 교회 가시는 어머니 어머니에게 분바르고 입술 칠하고 교회 가면 돈이 생기냐 밥이 생기냐고 무시와 비난을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묵묵히 할머니를 섬기며 저희에게 교회 가서 예배드리도록 가르치고 교회 참석을 최근 하셨습니다. 저희 가정이 친척 중에서 유일하게 예배를 드리며 주님을 믿는 가정이지만 특별하게 짠고 보여주는 보여주고 잘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돈 없고 자녀 자녀 공부도 별로이고 찌질리들 같은 존재로 무시와 비난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믿음으로 아버지와 저희 오남매 그리고 이제는 저희 자녀들과 선자까지 사대가 영생의 말씀을 믿는 믿음의 가정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직장에 다니셨는데 술을 많이 드셨습니다. 그래서 월월급의 절반이 술값으로 지출하여 아버지의 수입으로 가정을 지킬 수 없어서 일을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화장품을 가정마다 방문하여 판매하였는데 무거운 화장품 가방을 들고 가가호 방문하여 판매하시어 가족들의 생계를 담당하셨습니다. 그 당시 아버지 월급날이면 회사 정문 앞에는 술집 여자들이 회사 근처에 색십집이라고 불리는 술집들이 많았습니다. 술집 여자들이 외상술값을 받고 술소님을 데리고 가려고 줄교서 있어서 어머니는 저와 형제들에게 아버지 모시고 술집 가지 말고 집으로 모시고 오라고 회사 앞으로 저희들을 보내시곤 하셨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아버지가 나오시면 뛰어갔는데 아버지는 저희를 보고 화를 내시고 집으로 가라고 하시며 우리보다 섹시하줌마에게 갔고 저희는 엄마의 지시를 이행하지 못하고 터덜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어머니께서는 저희 너희들은 예수 믿고 술 먹지 말아라 하고 교훈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조금 부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둘째, 공의로운 주의 백성이 되기 위해선 교훈을 적용해야 합니다. 첫째는 이성에 관한 권면, 이성에 관한 적용입니다. 고대에는 많은 아내를 두는 것을 영웅의 조건이나 자랑처럼 여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르 르무엘의 어머니는 그런 것은 왕을 파멸시키는 치명적인 일임을 강조합니다. 구체적으로 살니다. 3절에 내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치 말지어다. 본문의 본래의 의미는 내 힘을 여자들에게 쓰는 것은 왕들을 멸망시키는 어서운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라는 뜻이랍니다. 지혜왕 솔로몬도 정욕을 절제하지 못하고 천명의 처비을 둔 결과 나중에는 이방 땅에서 들어온이 아내들로 인하여 자신과 이스라엘을 우상숭배길로 이끌었습니다. 그 결과 솔로몬이 죽은 뒤스라엘 이스라엘은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나뉘는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삼손도 이방 여인을 가까이 하다 비참한 채우를 맞았습니다. 잠언 25장 16절에 너는 꿀을 만나가던 조카리만큼 먹어라. 과식함으로 토할까 두려우니라 하십니다. 절제를 모르고 그 힘을 여자들에게 허의하는 왕은 나라를 위대롭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둘째는 술을 멀리하는 것에 관한 권면 적용입니다. 4절입니다. 르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왕은 그 어떤 사람보다도 연애를 많이 여는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왕과 포도주는 때려고 해도 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어머니는 아들 르무엘에게 단호하게 포도주는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다고 세 번을 강조하여 말합니다. 왕이라는 자리는 그 어떤 자리보다도 바른 분별력이 오구됩니다. 그럼에도 왕이 추세에 빠져 분별력과 판단력을 상실한다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왕된 자는 여자를 멀리해야 하고 두 번째론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해야 한다는 겁니다. 술술 술술을 가까이 하다 보면 주의 망년된 일을 하다가 심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5절을 보겠습니다.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건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할 또 다른 이유는 술이 판단력을 흐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환난을 만났을 때 지도자 한 사람의 판단력은 국가의 운명을 차후할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지도자는 술을 멀리해야 합하는 것입니다. 백제의 의자왕도 젊었을 때는 총명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었지만 노년에는 술과 여자를 가까이 하다 결국 나라를 패망의 길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나라가 어려울수록 지도자의 판단력이 중요한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일본, 북한, 중국, 러시아, 미국까지이 나라를 흔들어 자국의 이익을 챙겨내는 세력들에 들려 있기에 대통령의 지혜로운 판단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때입니다. 이런 어려운 때일수록 교회가 앞장서서 대통령이 바른 판단을 내려 국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6절입니다.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한 자에게 줄지어다. 그는 마시고 그 빈공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그 고통을 기억지 아니하리라. 술이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대마초를 금하고 있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죽음을 앞둔 암한자들에게이를 허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취하기 위한 독주는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또 포도주가 괴로운 일을 당한 만난 사람들에게 일시 일시적으로 마음에 근심을 덜 수 있 덜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독주와 포도주가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생명과 근원의 생명과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만나 만나야 비로소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어떤 여건 속에서도 기쁨과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권면한 내용 중 적용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적용하시겠습니까? 잠언을 배우며 가장 깊이 깨닫게 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저의 삶의 결론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별명이 종합병원입니다.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고 세상 가치관과 성공 복음으로 살다가 주님의 공의 때에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예수 믿고 술 먹지 말아라 하는 어머니의 교훈을 망각하고 어 망각하였습니다. 보태 신앙으로 교회에서 주님을 믿고 구원을 얻었음을 예배하였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서 돈과 명예와 지위를 쫓는 세상 성공 복음을 집착하였습니다. 세상에서 내 열심과 탐욕을 드러내려 사람과의 관계에서 인정받으려고 세상과 착하며 살았습니다. 술과 담배 또 이에 따른 음란을 즐겼습니다. 술에 취하여 음란 업소인 룸사롱과 대패 이발소와 안마시설소를 출입하는 음란을 음란의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세상의 놀이 문화에 빠져 화트와 카드와 마까지 하였습니다. 그 당시 먹고 마시고 즐기고 취하는 가운데 에스더에 나오는 하만 같이 비대해져서 친구들이 저를 보고 나르는 삼겹살이라고 놀리곤 하였습니다. 키가 162인데 몸무게가 82km까지 나갔습니다. 저는 예수 믿는 사람이지만 세상에서도 잘 살아야 한다는 무지와 완악함으로 사람과 일과 모든 관계 속에서 기복의 기복의 세상 성공에 묶여 어쩔 수 없다고 목을 곱게 세우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내 열심과 음란의 욕심으로 행한 죄인이며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면서 하나님께 정직하지 못한 거짓의 삶을 살았습니다. 저의 살아온 삶의 결론으로 주님은 저를 찾아오셔서 은혜의 때를 보내게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여러 가지 질병이 찾아왔습니다. 심장의 부정맥으로 인공심장 박동기를 착용하고 살아가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 개가 있습니다. 고혈압과 당뇨까지 생겼습니다. 또한 대장암이 발견되어 수술하였고 인파선으로 전의되어 여덟차례 항암 치료까지 받았습니다. 또한 뇌졸중으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며 손가락의 방화세 중후군으로 동네 작은 병원에서 수술하였는데 수술 부위의 강한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두 번의 재수술과 그것이 치료되지 않아 대학 병원으로 가서 다시 수술하고 어 이번을 10여일 넘게 치료받았습니다. 매일 심장약과 고혈압 약 그리고 당뇨약까지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고 있습니다. 요즘은 당뇨병 혈당 치수가 높아 병 약복용으로는 최대한 노에 처방을 받았으나 혈당 수치가 호전되지 않아 인슐린 주사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인슐린 주사제를 약으로 만드는 임상실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는 질병은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어 저로 하여금 저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말씀으로 돌이켜 회개하여 살아서 영생으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또 다른 간증을 드리겠습니다. 결혼 시계를 박살낸 사건입니다. 결혼할 때 처가에서 반지와 시계를 예물로 받았습니다. 결혼한 거 얼마 후에 회사 동료들과 어울려 술을 먹었습니다. 1차는 소주와 삼겹살로 항상 진행하는 과정을 거치고 2차로 룸사롱에 갔습니다. 모두 다 흠뻑치하고 나오는데 제가 좋은 사람 인정받으려고 그 자리 술값을 계산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오는데 술집 마담이 뛰어나와 제게 술집 여자들 티값이 티값을 안 주었다고 하는데 제가 분이 났습니다. 아니 내가 술값을 냈으면 같이 술 먹었던 동료들이 티값을 주어야 하지 않느냐고 속으로만 분을 내다가 속으로도만 속으로만 분냈습니다. 손에 차고 있던 시계를 마담에게 주면서 내가 내일 갖다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술집은 제가 자주 가는 단고 술집이라 마담은 시계를 받지 않겠다고 달아놓겠다고 했습니다. 시기가 제 손에 있고 화는 나는데 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바닥에 콘크리트 바닥에 내리치니 박살이 났고 저는 본을 내며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나중에 갔더니 태업에 태업이 풀린 박살란 시계를 조그머니 주어다가 놓아서 지금은 저희 집 창고 어딘가에 비밀 비닐에 쌓여 있습니다. 그 뒤 동료들은 제가 술값을 내기에 아 티값도내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술 먹고 분별 분별 없이 행한 저의 죄의 결과입니다. 세 번째 공의로운 주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사명으로 나가야 합니다. 8절에서 9절 바른 재판에 관한 권면입니다. 8절 저는 말 못하는 자와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9절. 너는 입을 열어 공로 재판하여 공고한 자와 공공핍한 자를 신월할지니라. 왕이 자신의 입을 열어야 할 때는 포도주를 마시는 술잔 앞에서가 아니라 말을 못하는 사람 곧 말을 못하는 사람과 고독한 사람 앞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말을 못하는 사람과 고독한 사람은 사법적 지식이 없어서 자신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없는 사회적 약자를 가르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인 후에 무엇을 원하는지를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물으셨을 때 바른 분별을 하는 재판을 위해서 듣는 마음을 주시기를 광고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왕에게 권세를 주신 것은 약자의 편에서도 도움을 주고 저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공공의를 베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권세를 가진 자들은 약자의 편에서 도우려 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이 가진 권세를 가지고 약자를 탈지하는 일에 앞장서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한 빛에 들어가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십니다. 무전 유죄 유전 무죄라는 말이 생겨나지 않도록 왕 같은 제사장들인 우리는 가난한 자를 신혼하고 공의를 실천하는 일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살펴본 잠언은 결국 현실의 나를 심어주는 삶의 자리에서 영원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힘입고 살 것인지 유한하고 세속적 가치관과 우상을 힘입고 살 것인지를 선택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혜와 명철의 사람이 되느냐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이 되느냐는 우리 선택에 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택하며 그것이 맺는 풍성한 삶으로 나아가는 저와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적용질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훈 하나님의 말씀을 힘입고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시겠습니까? 오늘 625 전쟁일이 전쟁 기념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시겠습니까?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아들인 왕에게 이르는 어머니의 자식을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을 듬뿍 느끼게 해준 글입니다. 왕을 낳기 위해 하나님께 서원하며 기도했고 태 안에서부터 말씀과 기도로서 힘써 가르쳐온 지혜로운 어머니의 훈계의 그림입니다. 우리가 특히 피해야 할 것은 이성의 유혹에 주의해야 하고 또한 성도는 술의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함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잠언은 술취함의 위험성에 대하여 지도자는 술에 취하면 법을 망각하기에 바른 정신으로 정의로운 마음으로 부살표야함을 강조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가정을 이끌어가는 제사장 사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이 술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서 성공과 쾌락을 쫓아 살며 술 먹고 방탕하고 음란과 호색한 인생을 여러 질병으로 찾아와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구원임을 알게 하시고 회개와 거룩을 이루며 말씀과 구원의 공동체로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는 곳으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술의 쾌락은 순간이며 세상적인 쾌락 육체의 정욕은 십자가에 못 받고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하시고 영화는 것에 소망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가는 영적인 존재임을 깨달아 우리 가정과 나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 있나 돌아보고 세상에 취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성령으로 충만한 복된 삶을 계획하고 노력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신 말씀으로 교훈과 훈계를 잘 듣고 적용하며 구원의 사명으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영혼을 위해 본을 보이시며 눈물로 간고하시는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옵고 안신력을 맞이하여 계획하신 귀한 사역이 더욱 풍성한 결실이 있게 하시옵소서. 함께 동역하시는 사역자님들께도 같은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교회의 여러 행사가 진행되고 예정되어 있습니다. 목세 양육과 국내외 등에 기름 부어 주시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 바다로 확장되어 주님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인본주의로 포장된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는 여러 악법들을 하여 주시고 생명을 살리는 법이 제정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의지도자들이 주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보호하며 지혜와 총명으로 나라를 잘 이끌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주님 나라를 위하여 애쓰시는 선교사님들을 보호하시고 능력과 지혜로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도록 역사하여 주시며 특별히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북한의 지하 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 주시고 남북이 하나되어 주님을 믿는 민족으로 다른 민족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시기 위하여 십자가 지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음악] 이 시간 말씀을 생각하며 합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먼저는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할 때 오늘 초원님의 어머니께서 그 가정의 복음의 1세대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사대가 믿음의 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그렇게 하십니다. 처음 교회 다니는 것에 할머니께서 무시와 비난을 하셨다고 하는데 또 아버지께서도 집안의 생계를 온전하게 책임지지 않아서 어머니께서 믿음의 어머니가 그것을 다 감당하셨다고 합니다. 이렇듯이 한 집안에 어머니의 역할 가정의 어머니가 지혜가 있어야 올바른 훈계와 또 교훈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어머니의 지혜가 초님의 가정에 복음에 들어오게 하셨고 또 유지하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각과정에 기도하는 어머니 복음을 지키려고 몸부른 치는 어머니의 훈계가 너무 중요합니다.이 시간 이렇게 한번 기도하길 바랍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의 자녀들이 어머니의 훈계와 계명을 잘 듣고 지킬 수 있고 주의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가족들이 고난과 어려움이 닥쳤을 때에 세상적인 방법으로 술을 찾지 아니하고 오늘 주시는 주의 말씀을 찾는 가정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입학을 준비하는 자녀, 취직을 준비하고 구직을 준비하는 자녀, 신교제와 신교론을 두고 앞두고 기도하는 자녀들이 매일매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말씀의 기본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다 같이 주여 부르신 후의 가정과 개인을 위해서 합심으로 기도합니다. 주여 아버지 우리 가정들을 주님 앞에 올려드면서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여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알려주신 기도하는 아버지여 부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면 홍가 지혜가 너무나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아버지 필 [음악] 아버지 그 믿음을 지켜갈 아버지 그 한 사람 너무나 필요합니다. 하나님 말씀 아버지 그들의 수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기준을 지킬 수 있는 우리 가정들 믿음의 하나님 아버지 제사장들 수 있도록 [음악] 아버지 특별히 사랑하는 자들이 세상적인 방법으로 고난과 고통 가운데 어려움이 있을 때에 그것을 술푸는 것이 아니게 도와주옵소서. 세상으로 풀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말씀 앞에가 주여 하고 나가는 우리 믿음의 세대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고 주시옵서 하나님 우리 가정에 많은 주님의 아버지 자녀들이는 주여 세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인본적인 방법이 아니라 교회 나와 머리숙이고 목장에 나아가 말씀을 말씀으로 나오게 나눔으로 종하여 세상의 방법 하나님의 방법으로 찾아나갈 수 있도록 주님 도와버시이어서 [음악] 교회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단임 목사님께서 애통하시며 기도하는 모든 사역들을 통하여 창조적인 사역의 열매가 맺어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주일을 온전하게 지키기 위해 현장 예배에 참여하도록 도와주시고 목장을 온전하게 참여하여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의 고백이 이루어지는 모든 성도들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 띵크립이 준비 과정에 있습니다.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움을 받아서 준비하는 그 시간부터 은혜의 시간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 하반기의 목장 말씀을 잘 붙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질서를 비틀지 않고 질서에 순종하는 모든 목장들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한 더 주여 부르고 기도합니다. 주여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 교회를 위하여서 더욱더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달목사님 아버지 영육의 강건함을 붙들어 주시고 아버지여 하시는 모든 사역들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사 아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 아버지 하반기 그 사람들을 준비하시면서 아버지 이심을 통하여서 아버지 아버을 얻고 다시 한번 나갈 수 있는 그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주 인도해 주시고 붙들어 주시옵서 우리 교회 가도 아버지여 강에서 바를 흘러내리는 그 큐티의 사역을 아버 감당하기 원합니다. 말씀의 사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준비하고 있는 궁대 모든 선교를 통하여서 하나님 살아 한고 주님 한 목사 수 있는 귀한들을 주님께서 축복을 모든 공을 주시옵서 아버지 말씀을 준비하고 기도하실 때마다 하 말씀을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도 을 준비하고 있주님 모든 성도들의 현장 예배를 고수하게 하여 주옵 이곳에 나오게 하여 주옵소서. 더 많이 모이게 하여 주시고 더 많이 하나님 앞에 나 수 있도록 도와주을 [음악] 준비하는 모든 팀들 하나님의 해외와 전와 수많은 팀들이 나아갑니다. 준비케 하여 주시고 기독케 하여 주시고 준비하는 가정에 먼저 은혜되고 서로를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주께서 도와주시옵소서. 목장이 새로지고 또 그대로 가는 많은 목장들에 주님 말씀에 붙들어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그 목장 목장마다 비틀어지지 아니하도록 주님께서 은혜 내려주장 기름 부어주시옵서 목사님들을 풀어주시 아버지 나라를 위해서 함께 합심하여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동성 결혼 합법화와 성전한 수술 없는 성별 결정이 시행 규칙이 수정되어지고 막아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창조 질서에 반대되는 차별 금지법과 학생 인권 조례 등이 막아지도록 도와주시고 생명을 낳는 태야생명 보호법이 재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지금 세대가 나라의 자유와 복음을 위해서 목숨받친 이전 세대의 헌신을 기억하고 그들이 지켰는 자유를 그들이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라를 불쌍하게 여겨 주셔서 하나님 영공 세력들이 사상과 인연과 정치와 교육 등에서 수없는 많은 부분들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주여 막아 주옵소서. 민주주의 신앙의 자유가 지켜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625의이 기념일을 맞아서 나라를 위하여 압심하여 기도하도록 도와주시고이 나라를 기념하여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주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저희들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이 아멘.이 시간 주여 부르고 나라를 위해서 합심하여 한번 더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이 나라를 아버지여 살려주시옵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 앞에 취악을 범하고 있는이 나라의 백성들을 주님 아버지 나 정신을 아버지들을 주님 막아주시길 원합니다 아버지 아버지법 아버지 하나님 창조질서에 위되는 여러가지들이 너무나 판치고 있습니다. 아버지여 말씀이 근거하여 세상에 하나님 아버지여 그 술를로 돌아가는 썩은 것들을 막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여 그 아버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할 수 있 아버지여 하나님 창조에 근거하는 법들이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에 의거하여 그 법들이 제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셔서 금지법이 막아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우리의 다 때 아버지여 하나님 우리 나라의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옵 선생들의 사상과 이념이 바로 서게 아버지 교육을 교육의 교육에 있어서 주님의 말씀이 온전하게 들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성은 남과 영밖에 없음을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지금의 세대가 다음 세대가 나라의 자유복음을 위해서 아버 신을 기억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그 다음과 아버지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어야 됩니다. 영공 세력들이 사상과 인념이 판치고 있고 정치와 종교와 여러 가지 교육들에 그들의 하나님 앞서 침투되는 것을 막아 주옵소서. 오직 말씀을 기준하여 자유가 하나님의 민주주의가 온전하게 깨달아져서 하나님 앞에 나가게 하여 주시고 75년 전에 하나님 아버지 북한이 우리를 자유를 억압하기 위해서 들어왔는 것을 깨달아라. 우리가 자유를 수호하고 지킬 수 있는 주에 대한 민국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하나님 앞에 영광 올려드리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우리의 많은 성도 가운데에 각각이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성도들을 위해서 합심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사랑하는 주의 성도들 가운데에 검사와 수술을 준비 중인 성도들이 있습니다. 주님 그들의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지금 남아 있는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주의 자녀들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수술을 준비하는 수술진들에게 세밀하고 정밀하고 빈틈이 없는 수술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시술 과정에 함께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수술을 하고 시술을 마치고 난 뒤에 회복인 성도들. 주님 그들이 병상에 누워서 그곳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들에게 생명 주신 것은 사명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남아 있는 사명을 감사히 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생명 주신 하나님 앞에 평상에서 무릎 꿇을 수 있는 주의 백성들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여 영식적 영적으로 정식적으로 피피해하고 어려운 성도들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주셔서 그들이 박차고 주의 존전에 나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데까지 이르도록 주께서 강건함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여 부르신 후에 아픈 성도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신하여 기도합니다. 주여주여 아버지 우리 앞에서 기도드립니다. 아버지 그 상한 육신 아버지 상한 마음을 하는 자들이 원합니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해져서 삶의 방향을 어디로 가야 될지 향없이 쫓아가는 주의 자녀들을 불쌍하게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그들이 병의 시술로 인하여 하나님 명상에 누워 있습니다. 심상에서 일어나지 못하여과 정신적인 어려움 때문에에 방을 나오지 못하고 집안을 벗어나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불쌍하게 여겨버육 아버지 한 명 한 명이 여호와의 모든 손으로 하나님의 긍휼로 다가 주옵소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평상에서 일어날지어다 평상에서 회복되어질지어다 영적인 어둠에서 일어날지어다 주여의 이름으로 놀라우심에 달리다고 말지어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생명 주시는 자는 여호와시요 일으키는 자도 여호와시요 문의 여호와 하나님 그들의 하여 주시 아버지이 시간에 수술을 준비 자들이 있습니다. 아버지여 그들에게 기름 부어 주옵소서. 준비하는 자들 시술을 준비하는 자들 모두가 두려움에서 무릎꿇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특별히 오늘 나에게 생명 주신 것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사명이 있을 줄 압니다. 그 깨달음으로 통하여 주님 앞에 감사함으로 사명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수술진들을 잡아주옵소서 한명한 명이 주의 손길로 하나님 쉴 수 없도록 수술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고 시술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약이 하나하나 투약될 때마다 몸에 온전하게 골고로 퍼져서 주님 그 약으로 말미암아 회복을 얻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시술과 수술의 결과로 [음악] 은혜 주실 믿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이 새벽에 주님께서 우리의 발걸음과 몸과 마음을 붙들어 주셔서 주님의 거룩한 존전에 나와 예배로서 우리의 첫 시간을 열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받았는 말씀 어미의 훈계 지혜를 주의하라고 하였사오니 우리가 삶을 살아갈 때에 부모님들께서 신앙의 그 유산을 남겨 주신 것에 우리가 집중하여 구속사의 유선을 물려받고 또 다음 세대들에게 지혜와 훈계의 구속사의 유산을 물려 줄 수 있는 저희들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고난과 어려움과 역경을 다쳤을 때에 세상적인 방법에 술로 의지하고 중독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오직 오늘 주시는 그 말씀에 의지하여 목장에 나아가고 예배에 나아갈 수 있는 주의 우리들 교회 모든 성도들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의이 민족을 불쌍하게 여겨 주셔서 75년 전에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 전쟁 가운데서 지켜 주신 것을 우리가 깨달아 알아 주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기념 시간 되도록 도와주시고 특별히 하나님 우리에게 자유 주셔서 우리나라의이 민족의 교회가 세워진 것 같이 우리 또한 자유민주를 수호하고 영공 세력들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것을 온전하게 깨달아 하라 주님 우리이 나라가이 교회를 민족의 교회를 지킬 수 있는 우리들 교회가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 평상에 누워서 하나님 오늘도 동일하게 힘들어하며 고통 가운데에 수많은 성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주여 불쌍하게 여겨 주옵소서. 그들이 병상에서 주여라고 할 수밖에 없사오니 하나님께서 병상에 누워 있는 자 한 명 한 명에게 기름 부어 주시고 불쌍하게 여겨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그 비은 손으로 보혈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고 찾아가 주시고 심방하여 주셔서 그들이 달리다고 하며 그 병상을 털고 일어나는 놀라운 능력이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말씀에 힘이 있을지어다. 일어남이 있을지어다. 주님 앞에 다시 돌아오는 놀라운 능력이 있을지어다. 주여 그리하여 하나님 앞에 나와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간증의 주인공이 되도록 도와주시고서 하나님 모든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주의 존전에 안수하며 하나님 아버지 주의 일을 지키며 주님 앞에 나와 현장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병자가 아닌 주의 사랑을 하는 주의 성도들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 하나님 주의 성도들이 이렇게 나와 기도 제목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 아멘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응답 내려 주시고 저문을 박쳐고 나아갈 때에는 오늘 살아가는 힘으로 주님 앞에 기쁨으로 나아갈 수 있는 주님의 자녀들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개인의 기도 제목 가지고 하나님앞에 기도하도록 나가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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