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화) | 큐티인 | 잠언 30:18-33 | 작지만 지혜로운 것 | 김영규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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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ony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5-06-23 21:30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 5 -06 -2 4 (화)
· 큐티인 | 잠언 30 :18 -33
· 작지만 지혜로운 것 - 김영규 목사
18 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19 곧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반석 위로 기어 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와 남자가 여자와 함께 한 자취며
20 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의 입을 씻음 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21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22 곧 종이 임금된 것과 미련한 자가 음식으로 배부른 것과
23 미움 받는 여자가 시집 간 것과 여종이 주모를 이은 것이니라
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
26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
27 임금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28 손에 잡힐 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29 잘 걸으며 위풍 있게 다니는 것 서넛이 있나니
30 곧 짐승 중에 가장 강하여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가지 아니하는 사자와
31 사냥개와 숫염소와 및 당할 수 없는 왕이니라
32 만일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체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하였거든 네 손으로 입을 막으라
33 대저 젖을 저으면 엉긴 젖이 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는 것 같이 노를 격동하면 다툼이 남이니라
큐티 말씀은 잠언 30장 18절에서 3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내가 심히 귀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선이 있나니 곧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치와 반석이로 기어다니는 뱀의 자치와 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와 남자가 여자와 함께한 자취며 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의 입을 씻음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선너이 있나니 곧이 임금된 것과 미련한 자가 음식으로 배부른 것과 미움받는 여자가 시집 간 것과 여종이 주물을 이은 것이니라. 땅에 자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있나니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위에 짓는 사반과 임금이 없으되 다 때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손에 잡힐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잘 걸으며 위풍 있게 다니는 것 선이 있나니 곧 짐승 중에 가장 강하여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가지 아니하는 사자와 사냥 수임소와 당할 수 없는 왕이니라. 만일 내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채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하였거든 내 손으로 입을 막으라. 대저 젖을 저으면 엉긴 젖지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는 것 같이 노를 격동하면 다툼이 남이니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작지만 지혜로운 것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통해 작다고 무시하지 않고 지혜로울 수 있도록 말씀해 주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 할렐루야. 저는 올해 1월에 새로 이렇게 부임해서 그 휘문 소년부와 또 평원 사역을 받게 된 김영규 목사입니다. 아, 제가 처음에 1월에 그 팔복산 기도회 새벽 기도회 때 처음에 왔어요. 그래서 그때 로비에서 오자마자 이렇게 인형 탈 쓰고 아이들 환영해 주고 이렇게 성도님들하고 같이 이렇게 사진 많이 찍었거든요. 그때 저랑 아마 사진 찍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원숭이 탈 쓰고 곰돌이 탈 쓰고 이렇게 오자마자 같이 사진 찍으면서 이렇게 참여했었습니다. 그게 저였습니다.음 음. 오늘 제가 우리들 교회 와 가지고 나의 죄를 보고 어 고속사의 말씀을 배우고 이렇게 깨달은 것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큐티 말씀은 그 작지만 지혜로운 것입니다.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작은 것에 지혜가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작은 고추가 매운 것처럼 작은 것에 지혜가 있습니다. 작으면 작다고 안 보인다고 잘 무시하지만 결코 작다고 무시하지 않아야 합니다. 작은 것을 잘 보는 것이 지혜입니다. 작지만 지혜로운 것은 첫 번째 작은 죄도 깨닫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18절 말씀 보면 내가 심히 귀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선이 있나니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기 여기고 관찰하고 알아보려고 해도 도무지 깨닫기 어려운 것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19절 말씀 보니까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치와 아 반석이로 기어다는 뱀의 자취와 또 바다로 지나다는 배의 자취 남자와 여자가 함께한 좌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독수리가 이미 날아간 곳은 아무리 어디로 날아갔는지 찾아보려고 해도 어디로 날아갔는지 알 수가 없고 반석 위로 지나간 뱀의 자치도 그리고 바다 위를 지나간 배의 자취도 찾아보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함께한 자치도 어디서 자취를 했는지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심히 기 여기고도 그 자취를 찾지 못하고 깨닫지 못할까요? 왜냐면 아무 흔적을 남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걸어다니는 동물은 걸어가면 다 발자국이 남고 과자를 먹고 나면 부스러기가 남듯이 지나간 곳에는 흔적이 남기 마련인데 흔적을 남기지 않으니까 아무리 심히 기히 여기고 관찰하려고 해도 깨닫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20절 말씀에는 음녀의 자치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의 입을 씻음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다고 하느니라 말씀합니다. 자기가 분명히 음행을 하고 있는데도 악을 행하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분명히 회개해야 할 죄가 있고 그 죄가 결코 작지 않음에도 입을 씻고 자신의 흔적을 감추고 작은 죄라고 여기니깐 도무지 깨닫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작지만 지혜로운 것은 그 작은 죄도 깨닫고 회개하는 것인 줄 믿습니다. 지혜가 없는 사람은 자신이 악을 행하고 있는데도 그 흔적을 남기지 않고 이렇게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흔적을 감추지 않고 작은 죄도 깨닫고 회개하는 것이 정말 지혜입니다. 작지만 지혜로운 것이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작으면 잘 안 보이고 무시할 수 있지만 참 지혜가 바로 그곳에 있습니다. 작다고 무시하지 않고 작은 것을 잘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청소년 시절에 그 부모님이 이혼 하시고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고 이렇게 방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소년의 시기에 접하지 그 말아야 할 술, 술술과 담배를 접하고 음란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였는데 하나님 은혜로 군입대하고 나서 여자친구가 고무신을 거꾸로 짓는 그 사건으로 이렇게 예수님을 깊이 만나고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고무신을 그 1일병도 되기 전에 2등병 시절 때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그 불쌍한 그 시절 때 고무신을 일찍감치 고무신을 빨리 거꾸로 심어 주셔 가지고 군생활 내내 군생활 내내 외로움과 우울에 빠져 가지고 진짜 삶에 의욕이 없이 이렇게 살면서 1년이 거의 넘는 시간 동안 그 회개를 많이 이렇게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방탕하게 지내던 그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그런 나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그 죽으셨다는 사실이 마음깊이 믿어지면서 그 군생활 내내 교회 갈 때마다 늘 눈물로 기도하면서 회개를 했습니다. 어느 날 그 새벽에 그 근물을 마치고 이렇게 들어오고 있는데 그 군종병이 새벽 예배 나가는 모습을 봤어요. 그 모습을 보고 제 마음이 막 이렇게 뛰기 시작했어요. 새벽 예배에 따라가면 뭔가 하나님을 만날 것 같은 그 묘한 마음이 많이 들어 가지고 따라갈까 했는데 그날은 그 가지 못했습니다. 근데 그러고 나서 몇 주 후에 군종병이 자기 휴가 간다고 저한테 그 새벽 예배 문을 좀 열어 줄 수 있냐고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 그 교회만 가면 항상 그 울면서 기도하고 그리고 상병 이후로는 제가 이렇게 교회 후임들도 데리고 다니면서 신우 회장도 막고 있어 가지고 저한테 그렇게 부탁을 했던 거 같아요. 저는 그 부탁을 받고 몇 주 전에 그 새벽에 그 설레였었던 마음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고 그렇게 제가 새벽에 교회 문을 열게 되었어요. 그리고 맨 뒷자리에 앉아서 기도했어요. 그때도 어 울었어요. 계속 너무 힘들다고 어 울면서 기도하는데 예수님의 음성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이렇게 들리는 일이 있었어요. 영야 너 힘들어 하지 마렴. 내가 너와 함께한다고 예수님이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저에게 말씀해 주셨어요. 너무너무 신기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정말 너무 많이 느껴져 가지고 더 울면서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제 이름만 불러줘도 제 모든 상처가 씻겨 위로를 받고 회복되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이 경험을 하였습니다. 때로는 뭔가 많은 것을 그 바라게 되기도 하고 구하게 되는데 오늘 작지만 지혜로운 것이 있다고 하는 말씀처럼 은혜는 거창한 곳에 있는게 아니고 내 이름 한 번만 불러주는 그 작은 은혜가 나를 이렇게 위로하고 회복하게 합니다. 저는 그날 있었던 일이 너무 신기해 가지고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 말하면은 사라질 것 같고 말을 그래서 못 하게 했는 거예요. 근데 그러다가 그날 저녁에 아 엄마한테는 한번 말을 해야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날 일과 마치고 전화로 어머니에게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을 이렇게 말해 주었어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부모님하고 이혼하고 저는 아버지하고 형이랑 같이 살았고 어머니와 같이 살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저에게 해 준 것이 없었어요. 종종 연락하고 만나면서 어 지냈는데 떨어져서 지냈지만 어머니가 절해 주셨던 거예요. 그날이 어머니가 절에서 특별 기도를 하셨다는 거예요. 특별 새벽 기도를 한 마지막 날이었다고 하면서 어머니도 놀라고 어 감사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기도가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를 경험하였습니다. 청소년 시절 남들처럼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지만 그 작은 기도가 쌓이고 쌓여서 제가 이렇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이제 저녁 군대 저녁을 하고 나서 이제 공동체를 만나서 말씀으로 양육받고 삶의 목적이 생겼어요. 그리고 술과 담배를 모두 끊고 교회일에 충실하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일을 성실하게 굉장히 성실한 사람이 되었어요. 그리고 매일 말씀 보고 기도를 통해서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말씀을 많이많이 깨닫고 믿음이 점점 깊어지게 되었어요. 그리고이 마지막 때에 내가 내 인생을 주님께 드리겠다고 고백하면서 이렇게 사역자의 길을 이렇게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예수님을 만나고 삶의 목적이 생기고 사역자의 길을 준비하면서 저의 성품과 생각이 진짜 완전 변화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술과 담배도 다 끊었고 이제는 시간도 낭비하지 않고 교회일에 충성하고 그러니까 말로만 듣던 그 전형적인 교회 오빠가 된 거예요. 그리고 교회 주변 동생들이 와 작은 예수님 같다고 막 이렇게 칭찬도 해 줬어요. 결혼하기 전까지 그랬습니다. 결혼하기 전까지 제가 전도사 시절 때 아내 청년을 만났는데 결혼을 통해서 오늘 말씀처럼 제가 음녀처럼 먹고도 입을 닦고 악을 행하면서도 흔적을 감추는 그 죄일이나 죄인이라는 것을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결혼 준비할 때부터 삐걱거리던 관계가 신혼 여행 때부터 캐리어에 짐 싸는 일로 이제 막 본격적으로 부딪히기 시작했어요. 아내는 캐리어를 왜 그렇게 싸냐 하면서 저는 왜 그렇게 싸면 안 되냐 막 그렇게 하면서 싸우기 시작했고 서로 이렇게 물러나는 법이 없었어요. 저는 그런 아내를 아 예민하고 성격 진짜 이상하다고 여기고 아내가 믿음이 없고 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안 보고 어 매일 핸드폰만 본다고 하면서 늘 안입게 생각하는 마음이 어 제 안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도 아내도 서로를 못 마땅해 했고 아내는 제게 이렇게 비난의 소리를 이렇게 하기 시작했어요. 그럴 때마다 저는 아 내가 죄인 중에 계수야. 그렇게 인정하면서 지나가곤 했는데 계속 쌓이고 쌓이니까 점점 생색이 나고 아내의 말의 상처가 이렇게 계속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진짜 죄인 중에 괴수가 뭔지 보여 주겠다 이런 마음이 막 올라오고 화를 내고 짜증내면서 이게 악이 점점 평범화되어지는게 뭔지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교에 와서 양육을 받고 나를 그 보는 훈련을 계속 하면서 아 제가 완전 변화된 줄 알았는데 내가 진짜 은혜 조금 받고 완전 변화됐다고 이렇게 착각하고 있었구나 이렇게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내 안에 회개를 해야 할 죄가 이렇게 남아 있는데 저는 그게 작다고 무시하고 악녀가 악을 행하면서도 입을 씻고 악을 행하지 않았다고 하듯이 그 흔적을 지워 버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느 날 악이 이렇게 계속 평범해지다 보니깐 더 큰 악을 행하게 되었어요. 무슨 일로 싸웠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아내가 저를 보면서 쭈거리면서 고개를 이렇게 절레절래 흔드는 것을 보면서 너무 화를 참지 못해서 옆에 있는 그 타일벽을 발로 차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타일벽이 완전히 깨져 버렸어요. 어린이 집에 다녀온 네살 아이가 벽이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뭐라고 할 말이 없는 거예요. 혹시 집에 이제 손님이라도 오면 또 물어볼 거 같은데 뭐라 할 말이 없을 것 같고 그래서 빨리 이제 바꿔야 되겠다. 이제 타일 업체를 불러서 이제 견적을 받는데 하나만 못 바꾸고 전체를 다 바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는 수 없이 그냥 달력으로 그냥 가려 놓고 이렇게 살았어요. 내 죄가 작다고 이렇게 무시하고 그 작은 죄를 보지 못하고 죄를 짓고도 입을 닦고 이렇게 깨닫지를 못하니까 어 내가 덮은이 흔적을 하나님이 이렇게 드러나게 하십니다. 우리들 교회 와서 그 입이 떡 벌어지는 성도님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와 진짜 내 죄가 고난보다 크다고 고백할 수 있으니까 이렇게 간증하시는구나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정말 하나님 앞에는 그 큰 죄 작은 죄가 없기에 어떤 죄도 그 나누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이라고 이렇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크다고 죄가 크다고 막 놀라워할 일이 아니고 큰 죄라도 죄에 대해서 의연해질 수 있어야 하는 것이고 아무리 작은 죄여도 그것을 발견하고 고백하는 것이 동일한 은혜가 된다고 믿습니다. 아무리 작은 죄여도 깨닫고 회개하는 것이 작지만 지혜로운 것입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내가 깨닫지 못하는 그 작은 죄는 무엇인가요? 악을 행하면서도 흔적을 감추고 있는 것이 있나요? 저는 제가 이렇게 우리들교회 와서 양육받고이 양육받은 내용을 이렇게 아내에게 말해 주면서 내가 이런 사람이었다고 이렇게 말을 하니까 아내가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와 이렇게 내가 작은 죄여도 내가 이렇게 작은 죄도 깨닫고 말할 수 있을 있고 고백하는 것이 이렇게 아내를 기쁘게 해 주는 일이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작지만 지혜로운 것. 두 번째는 자기 자리를 잘지키며 견디는 것입니다. 21절 말씀 보면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선이 있나니 말씀합니다. 세상이 견디지 못하는 것이 있다고 그래요. 그것은 종이 임금이 되고 미련한 자가 배부르고 미음받는 여자가 시집을 가고 여종이 주모를 이은 것이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종은 다스림을 받는 자이고 임 임금은 다스리는 자입니다. 임금이 되려면 다스리는 은사가 있어야 하는데 종은 다스리는 은사가 없습니다. 그런 종이 임금이 되면 다른 나라의 종이 되고 맙니다. 다스림을 받기만 합니다. 미련한 자는 늘 잃인데 그 미련한 자가 배부르고 돈 많이 벌었다고 하면 배가 아프고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나는 신교제 신교론이 잘 안 되는데 내가 미워하는 여자가 연봉 좋고 가문 좋고 성격 좋고 믿음 좋은 배우자에게 시집 같다고 하면 배가 아프고 견디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자리를 그 만족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더 위로 올라가려고 하고 배부르려고 하는 것. 세상은 이렇게 분수에 맞지 않는 일 그리고 불합리한 일들을 견디기를 힘들어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하면서 그러면서도 분수에 맞지 않는 처우와 대박은 자기는 늘 꿈을 꼬요. 내가 종이어도 왕이 되고 싶고 능력이 없어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고 가난해도 배는 부르고 싶고 로또로 막 인생 역전이 역전을 꿈꾸고 싶어요. 남이 되는 거는 부르면서 견디기 어려워하면서 자신은 막 그렇게 하고 싶어 하죠.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불합리하고 견디기 힘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그 세우신 질서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 자리가 아무리 작고 하찮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여도 그 자리를 잘 지키고 견디는 사람입니다. 저도 그렇게 은혜 조금 받고 나니까 변화되고 나서 하나님이 맡긴 자리를 잘 견디게 되더라고요. 잘 지키고 떠나지 않았어요. 사역을 시작하기 전까지 7년 동안 청년 생활하면서 청년 리더 생활하고 7년 동안 찬양팀하고 7년 동안 유치부 교사하고 7년 동안 교회 분리수거일을 매주 빠지지 않고 항상 했어요. 그 자리가 하나님이 주신 자리라고 믿고 하기 싫고 냄새나는 일, 힘든 일 하기 싫지만 하나님이 맡긴 자리인 것이 인정이 되니까 그렇게 자리를 떠나지 않고 견디게 된 것입니다. 한번 맡길이 한번 맡긴 일을 묵직하게 책임감 있게 하려고 합니다. 충성이란 한번 시킨 일을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계속 하는 것입니다. 그냥 조금 하다가이 정도 하면 되겠지 하고 하나님이 맡긴 자리를 이탈하고 견디지 못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불합리한 상황과 견디기 힘든 자리도 묵직하게 잘 견디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나는 잘 견뎌. 마음이 금방 요동하지 않고 자리를 잘 지키는 한결 같은 사람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금방 자리를 뜨고 마음이 요동하고 한결같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더 낫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도 아 나도 견디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견디기 전까지는 잘 견디지만 견디지 못하는 부분을 툭 건들면 터지는 지점이 있다는 것을 양육을 받으면서 이렇게 보게 되었어요. 작년에는 제가 파트타임 하면서 파트타임으로 사역하면서 새벽에 우유 배달하고 점심과 저녁에 배달일을 하면서 아 사역과 가정의 생계를 같이 감당을 했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헌신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일하러 나갈 때마다 아내가 너무 힘들어 하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늘 그런 아내에게 불만이었어. 왜 이렇게 힘들어? 나도 힘들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근데 어느 날 아내가 저에게 당신은 당신밖에 모른다라고 이렇게 말을 했는데 저는 그 소리가 인정이 되지 않았어요.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어떻게 나한테 너는 너밖에 모르냐고 말할 수 있나라고 생각을 하면서이 말이 너무 불합리하고 불리하다고 여겨져서 아내에게 막 고함의 고함을 지르면서 막 분을 냈어요. 내게 주어진 그 사역의 자리와 남편과 가장의 자리를 잘 견뎌내려고 했는데 그 아내의 말 한마디에 그만 견디지 못하고 세상이 진동하듯이 부르르 떨면서 분을 참지 못했어요.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견딜 수 있을까요?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견뎌내려면 하나님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고 우연히 아닌 창조로 지금 나에게 일하고 계신다는 것이 믿어져야 됩니다. 양육 받으면서 제가 아내에게 당신밖에 모른다는 그 소리가 내가 진짜 들어야 할 말이었다는 것이 이렇게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님을 아내를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는 것처럼 내 몸처럼 살아 하라고 했는데 제 안에 항상 아내를 못 맞땅해 하는 그 마음이 있고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절 보실 때도 한마디 하셨을 것 같아요. 너는 너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이 제가 충분히 들어야 할 사람인데 제가 그런 소리 들어야 할 사람이 아니라고 내가 판단을 하니깐 그렇게 화를 내고 견디지를 못한 거예요.이 모든 판단자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셨고 내가 들어야 할 말을 듣게 했다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오늘 내게 주어진이 자리가 삼일체 하나님이 우연이 아닌 창조로 내게 주신 하루임을 잘 믿어야 나의 자리를 잘 지키고 견뎌낼 수 있을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내가 지켜야 할 자리는 어디이며 견디지 못하는 말과 사건은 무엇인가요? 어떤 소리를 들어도 그 소리가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말씀이고 오늘 내게 주어진 환경과 사건이 3일체 하나님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셔서 우연이 아닌 창조로 내게 주신 것임을 믿으시나요? 세 번째 작지만 지혜로운 것은 아, 작고 약한 곳에 있습니다. 오늘 잠언의 기자는 그 개미와 사반, 메뚜기와 도마뱀을 보면서 어, 지혜를 깨달아요. 동물을 지칭해서 우리가 욕할 때가 많지만 동물을 통해서 얻는 지혜가 있습니다. 공룡은 멸종하지만 작은 개미와 벌레는 생명을 계속 이어가요. 그러니까 지혜는 무엇이냐면 오래 살아남는 것이 지혜입니다. 지혜가 없으면은 살길을 찾지 못하고 금방 포기하고 말아요. 그리고 금방 포기하고 망 망합니다. 금방 사라집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시면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고 하신 것은이 험한 세상에서 거룩하되 세상에서 지혜롭게 잘 살아남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죽지 않고 살길을 마련할 수 있는 거, 내가 살아내는 것이 가장 큰 지혜입니다. 근데 저는 진짜 너무 지혜가 없어서 제 삶을 돌아보면 와 진짜 너무 남아 있는 것이 전혀 없어요. 청소년식이 부모님의 그 이혼 후에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부모님의 양육을 잘 받지 못하고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좋아하고 어린 나이에 하아야 하지 말아야 할 하지 말아야 할 일들에 손을 대고 이렇게 세월을 너무 낭비했습니다. 가만 보면 어떤 친구는 같이 노는 것 같이 보이는데 안 보이는 곳에서 막 공부도 하고 또 같이 놀기만 하던 친구들도 각자 자기만의 방법대로 자기가 원하는 걸 위해서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기는 하는데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이 없고 이리 끌려 다니고 저리 끌려 다니면서 아무 생각 없이 청소년 시절을 보냈던 것 같아요. 신학을 이제 하고 나서 사역을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가 뭐 하나 아 해낼 수 없게 정말 없다는 것을 사역하면서 계속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설교를 준비하고 앞에 서서 무언가를 전한다는게 너무 큰 부담이었고 너무 아는게 없어서 뭐 하나 작은 일을 진행할 때도 늘 버겁없기만 했습니다. 어떤 사역자분이 10대에 꿈을 꾸고 20대에 준비해서 30대부터 쓰임을 받자 이런 말을 들었는데 저는 그 그 말을 들었을 때 이미 10대가 훌쩍 10대를 이미 낭비한 때였어요. 그래서 저는 아 20대에 제가 예수님을 만났으니 30대에 준비해서 40대부터 쓰임을 받자 이런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30대입니다. 근데 저 처음에 사역을 할 땐 이렇게 준비된 것이 없으니까 사역을 하는게 너무 답답하고 이렇게 버거운 일들이 많았어요. 처음 청소년 부서를 맡아서 설교를 준비할 때도 아, 내가 아이들에게 뭘 전할 수 있을까? 아무리 기도를 하고 앉아서 머리를 굴려보고 기도를 해도 도저히 선한 곳이 나오지 않는 거예요. 어떨 때는 막 두세 시간 앉아만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본문도 정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너무 답답하고 힘든 거예요. 그렇게 한 주 한 주 어떻게 하든 설교를 준비해서 전하는데 아이들이 별로 관심이 없고 아이들 마음 얻기에는 또 역부족일 때가 너무 많은 거였어요. 그 외에도 선생님들을 이끌고 가르치고 하는 모든 일들이 늘 버거웠어요. 저는 늘 그렇게 어떤 일을 맡긴다는 것에 자신이 없고 두려울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개미는 여름에 겨울을 맞이하는 준비하는 지혜가 있고 사바는 그 바위 틈에 집을 지어서 자신을 보호할 줄을 알고 메뚜기는 임금이 없어도 다 하나같이 이렇게 움직이고 도마뱀은 얍삽은 것 같지만 용캐도 막 왕궁을 막 거늘면서 사는 거예요. 이렇게 개미도 사반도 메뚜기도 도마뱀도 다 각자 자기 살길을 찾아서 살 줄 아는데 저는 정말 이런 개미만도 못한 지혜가 없어서 내 앞길을 준비하지 못하면서 살았던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 배고프다고 밥은 먹는데 어디 하나 쓸 데가 없는 무형 지문의 인생을 살게 된 것입니다. 할 줄 아는게 정말 없고 인생의 방향과 목적이 없는 삶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정말 그렇다는 것을 하나님 앞에서 진짜 깨닫고 내가 정말 자꾸 약해져서 회개하니까 하나님이 저에게 지혜를 주십니다.이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하루하루의 삶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를 말씀 안에서 회개하고 깨닫게 하시니까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던 그 저의 인생을 개미처럼 준비하게 하시고 사반이 바위틈에서 사는 것처럼 제가 이렇게 공동체의 품 안에서 이렇게 살아가게 하시고 어긋나지 않게 하시고 저에게 에게 화목의 직분을 주셔서 어느 곳에 가든지 메뚜기가 메뚜기 무리처럼 하나되게 하시는 거예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도마뱀이 왕궁을 거늘면서 살는 것처럼 하나님이 지은이 우주 만물이 마치 내 것인 것처럼 이렇게 믿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서 결혼을 하고 여섯 살,네 살 두 명의 여자 아이랑 이제 칠주된 뱃속에 아이와 함께 가정을 이루어서 살아가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큰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뭐 하나 내세울 것이 없던 제가 이렇게 우리들교회 와서 양육을 받고 사역을 하면서 오늘이 자리에 서서 설교를 한다는 것 또한 저에게는 정말 큰 축복이고 영광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작다고 무시 하죠. 내가 자꾸 부족한 걸 알기 때문에 분명히 얻는 지혜가 있습니다. 내가 정말 자꾸 약하다는 걸 깨닫고 철저히 회개하면 하나님은 개미와 사반 메뚜기와 도마뱀에게 주시는 그 작은 지혜를 우리에게 주실 줄 믿습니다. 그렇게 지혜를 얻고 나면 30절 말씀처럼 짐승 중에 가장 강하여서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가지 않는 사자처럼 그리고 잘 싸우는 사냥계와 염소처럼 위풍당하게 살아가게 하실 줄 믿습니다. 야고보서 4장 10절 말씀 보면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말씀합니다. 우리가 자꾸 약함을 알고 회개하고 돌이키면 하나님은 다시 우리를 높이십니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던 인생에서 위풍당하게 걷는 사자처럼 되게 하시고 사냥계와 염소처럼 세상과 맞서 싸우는 용사가 되게 하십니다. 그런데 32절 마지막으로 보면 다시 스스로 높은 채하고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채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하였거든네 손으로 입을 막으라. 다시 우리가 스스로 높은 채하면 다시 내 손으로 입을 막고 대저 젖을 저으며 엉긴 저지되고 코를 비으면 피가 나는 것 같이 노를 격동하면 다툼이 남이느라 다시 다툴 수밖에 없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붙들고 다시 한번 약할 때 강함되신 하나님을 기억하길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의 작고 약한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시나요? 내가 부족하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작은 지혜는 무엇인가요? 말씀을 정리합니다. 작지만 지혜로운 것은 작은 죄도 깨닫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며 견디는 것입니다. 작고 약한 곳에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서 작지만 지혜로운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죄도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조금 은혜받고 이제 더 이상 회개할 것이 없는 것처럼 내 죄를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절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아직도 내 안에 회개하고 받아야 할 은혜가 무엇인지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자리를 잘 지키려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며 삼일체 하나님이 우연히 아닌 창조로 오늘 내 삶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할 줄 믿습니다. 내 의가 앞서서 견디지 못하고 화를 내며 판단하며 나의 자리를 이탈하는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개미처럼 메뚜기처럼 내가 정말 하찮고 부족한 존재임을 알게 하셔서 작고 약하기에 교만하지 않고 더 살려고 미리 준비하며 사반이 바이틈의 자신을 보호하듯이 늘 주의 날개 아래 숨어 나를 보호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작고 약할 때 주시는 모든 지혜를 얻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이제는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세상과 싸워이기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 계속해서 우리 중보 기도 제목 가지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아직도 회개할 죄가 많은 것을 깨닫고 회개하는 우리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의 자리와 자녀의 자리를 견디지 못하고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고 우연이 아닌 창조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신하지 못한 것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이 작은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우리 가정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 자녀들을 붙들어 주시고 우리 배우자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 가정에 영혼 구원하 우리 가족들을 찾아가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주님이라 한번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우리 가정을 위하여서 기도드립니다. 우리에게 주시는이 가정이 주님을 위하여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가정과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 가정 안에 보지 못하는 작은 죄를 하나님 수 있도록 도와주께서 기뻐하도록 말씀 죄들이 있 아무리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잘 볼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주님 무엇 때문에 내 자녀가 힘들어하는지 주여 무엇 때문에 내 배우자가 힘들어하는지 주님 내 안에 보이지 않는 자금를 볼 수 있도록 하나님 주여 하나님께 지혜를 주시옵서 은를 하나님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회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지 못합니다. 주여주시옵서 아버지여 나의 자리를 아버지 알게 하여주시옵서 아버지 그 자리 자리와 자리 도와주 아버지 하나님 회하고 도와주셔서 아버지 말씀 모든 아게 하신 하나님을 굳게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말씀 주님 주님들을 우리 가족 가운데 영원하 가족들 하나님 마음을 열어주시고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구원하여 주시옵서 그 복되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서 주님 상여주시옵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가정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가정과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하여서 기도합니다. 입니다. 약할 때 강함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사의 말씀과 큐티목회가 국내외와 단임 목사님 필리핀 사역을 통해서 강해에서 바다로 흘러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에게 영육의 강건함을 주셔서 가는 곳마다 살아나고 열매 맺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작고 약한 우리들 다음 세대가 여름 큐패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얻고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나지 않는 사자처럼 담대한 믿음을 갖는 우리 다음 세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위해서 주님이 나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여서 또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여 우리 목사님의 아버 그 강건함을 주시고 주님 하시는 모든 그 사 가운데 아버지여 주님이 함께 주시 주님의 은혜를 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의 말씀과 함께 하시면서 나가서 우리 통하여 우리 통하여 아버지 살아 하나님의 그 말씀이 아버지 말씀 수 있도록 강의 [음악] 들고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서 를 것을지 아버지 나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 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주시옵서 하나님 모든 주여주시옵서든 사을 끌어주시옵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주님 교회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옵서 말씀 [음악] 가운데 주님 하나님 함께 주시옵서 주님 도와주시옵서 역사하여 주시고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서 주님 기름 부어주시옵서 나라를 위하여서 기도하겠습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키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여호와를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차별 금지법과 같은 악법들을 막아 주시고 생명보호법이 세정되게 도와주시옵소서.이 이 나라의 혼란한 경제, 사회, 문화, 정치, 교육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지혜로 온전히 세워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님께서 세워 주시옵고 복음 증거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는 나라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이 한번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이 나라를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져서 아버지 못하는이 나라를 주님께서 원주님 아버지 모든 사를 통하여서 아버지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있을 아버지여 있는 자들이 더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에 어 있는서 주님 주님께 원합니다 아버지 원합니다 하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두려워하진 자주 상주들을 [음악] 주님께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깨어주시고 하나님을 두하며 경하는 자들로 주시기 간절히 원합니다 아버 특히 저 아버지 모들을 주시옵소서 향한 마음을 기도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이렇게 세워주세요. 주여 하나님께 임받는 나라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자금질법과 같은 복들이 막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자금지법과 같은 복들이 막아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생명들이 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주하여 주시고 아버지 나라를 다스려 주시옵서. 주님 도와주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질병 중에 있는 성도님들과 가족들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질병의 때를 보내는 성도들과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질병의 자리 또한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고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창조 사역임이 믿어지는 우리 질병 중에 있는 환우들 될 수 있도록 믿음을 도와 주시옵소서. 아픈 중에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우리 질변 중에 있는 성도님들과 가족들 위하여서 주님이라 한법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중에 있는 분들 찾아주시옵서. 말암는든 아버지들이 있 주님 찾아가 주셔서 주님 성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육신 연약함이 있으면 회복시켜 주시고 아버지 영 있다고 하면 주셔서 아버지여지 않는 힘과 능력을 해주시기 원 같은 그 주의 말씀 가운데 나를 돌아보고 내를 보면서 나갈 수 있는 그 아버지 하여 주시고 주여 사자처럼 담대하게 하나님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아픈 있습니다. 주님기를 원합니다 원합니다 주님 다시 건강해지기 원합니다. 하나님 불쌍히 겨주시옵서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서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서 마음적으로 정적으로 아버지 힘들고 아픈 모든 것들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아픈 것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 서 우리가 건강하여지기를 원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육적으로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픈 것들 하나님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질병 중에 있을 때 하나님 찾아가 주시고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신 하나님이 더욱더 굳게 믿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붙들어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와 함께하여 주시고 우리 교회에서 하나님 구속사의 말씀과 큐티 목회를 통하여서 살아나고 부흥된이 역사가 곳곳마다 강에서 바다로 흘러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들 영육의 강건함을 주시고 가는 곳마다 하나님 살아나고 열매 맺는 사역들 될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붙들어 주시고 가정에 영혼 구원할 영혼들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고 구원받게 하여 주시고 우리 안에 아직도 너무나도 작아서 보이지 않는 작은 죄들을 볼 수 있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깨닫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고 작은 것도 깨닫고 회개하여서 작은 것 지혜가 있는 것을 우리가 더 알고 자꾸 약할 때 강함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저희들 다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각자의 기도제목 가지고 계속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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