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구원을 알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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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정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1-29 10:54본문
[오늘의 성경말씀]
1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셀라)
2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3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4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임이니이다 (셀라)
5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6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7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설교 요약]
1. 핵심 요약 (Headline):
오늘의 설교는 시편 67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이스라엘을 넘어 모든 민족에게 확장되기를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설교자는 개인의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공동체 안에서의 양육을 통해, 주의 구원을 알리고 찬양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2. 본문 배경 및 문맥 설명:
시편 67편은 이스라엘의 복이 모든 민족에게 확장되기를 바라는 기도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와 축복을 강조합니다. 이 시는 민숙이 6장 24-26절의 제사장 축복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며, 대칭적인 반복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나라에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설교자는 이 시편을 통해 하나님의 복이 개인의 삶과 공동체를 통해 확산되어야 함을 설명합니다.
3. 주요 설교 포인트 (Deep Dive):
첫째, 주의 구원을 알리기 위해서는 모든 나라에 주의 도를 알려야 합니다. 설교자는 자신의 간증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경험을 나누며, 진정한 하나님의 복은 말씀을 통해 주님의 도를 아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겪은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며, 공동체의 양육을 통해 신앙이 성장하게 되었음을 이야기합니다.
둘째, 주의 통치를 공동체와 함께 찬송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가 모든 민족이 주님의 공평한 심판을 받으며 주님의 다스림 가운데 거하기를 바란 것처럼, 설교자는 자신의 삶에서 경험한 공평한 심판을 통한 회개와 변화를 나눕니다. 남편의 외도라는 사건을 통해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공동체와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셋째, 주님은 주의 구원을 알리라고 하나님의 복을 주십니다. 설교자는 시편 67편이 추수감사절의 맥락에서 낭송되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물질적인 복보다 영적인 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과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자녀 세대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고, 다음 세대가 예수를 기록하는 복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4. 성경적 통찰 및 분석:
설교는 시편 67편을 통해 하나님의 복이 이스라엘을 넘어 모든 민족에게 확장되기를 바라는 기도를 강조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와 복이 개인과 공동체를 통해 확산되어야 함을 시사합니다. 또한, 설교자는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양육이 어떻게 개인의 신앙을 성장시키는지를 보여줍니다.
5. 구체적인 삶의 적용:
- 말씀을 통해 주의 도를 배우고, 이를 가족과 이웃에게 전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공동체와 함께 주님의 공평한 심판을 받아들이고 회개하며, 주님의 다스림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물질적인 복을 넘어 영적인 복을 추구하며, 다음 세대에게 예수를 기록하는 삶을 전수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 매일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이를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개인적인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을 통해 신앙을 지키고 성장해야 합니다.
[설교 전문 녹취]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10편 67편 1절에서 7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에 나라들을 다스리실 거심이니다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아멘 오늘 말씀은 김민정 권사님께서 전해주시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무 쓸모없던 제게 이 세상 가장 큰 복인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복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의 구원을 알리고 찬송하는 우리의 다음 세대와 세상의 모든 민족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김민정 권사입니다 오늘 말씀은 10편 67편 1절에서 7절로 큐티인 제목은 주의 구원을 알리소서입니다 큐티인 본문 해설을 참조하며 저의 간증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0편 67편은 하나님의 축복이 이스라엘을 넘어 모든 민족에게 미치도록 기도하는 시로 성교적 성향이 강합니다 이 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땅의 모든 백성에게 구원과 찬양을 가져오기를 바라는 내용으로 민숙이 6장 24절에서 26절의 제사장 축복을 연상시키는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대칭적인 반복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와 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의 구원을 알리려면 첫째 모든 나라에게 말씀이신 주의 도를 알려야 합니다 10편 기자는 하나님께 우리 즉 공동체의 축복을 위해 강구합니다 그가 공동체를 그토록 사모한 것은 하나님의 복이 교회를 통해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흘러갈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모든 복은 거져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도에게 비추는 주님의 얼굴빛은 성도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줍니다 이 은혜와 사랑은 구원을 주시는 주에도 말씀에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신 복음을 가족과 이웃 모든 나라에 알리기 원하는 자에게 넘치도록 복을 주십니다 2026년 우리들교회 표현은 에스게일 47장 12절 말씀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입니다 1월 첫째 주부터 QTM 헌신예배를 시작으로 성교국, 목양국 지난주에는 청소년보 헌신예배 순서로 교회 각 부서에 헌신예배가 들여지고 있습니다 헌신예배 순서를 보며 제가 든 생각은 절대 진리이신 말씀이 QTM을 통해 큐티인으로 편집되어 땅끝까지 성교하려면 우리 모두가 큐티하고 양역받고 양역하며 목장에 잘 붙어가고 또한 이 모든 것이 다음 세대가 예술을 기록하기 위해 우리에게 주신 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이신 주의 도를 알리려면 말씀을 아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녀도 말씀이신 주님을 모르고 오직 기복의 하나님만 알았습니다 그러니 학대에 가까운 친정 엄마의 양역 속에서 두려움에 갇혀 눌려 지내며 하나님 제발 엄마한테 안 맞게 해주세요 라고 아무리 기도해도 전혀 바뀌지 않는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았고 과연 하나님이 계시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기도는 내가 할 테니 너는 공부만 해라 하는 엄마의 말에 예배와 점점 멀어졌고 고등학교 입학 후 뒤늦은 사춘기가 오니 우울과 자살 충동으로 힘든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보냈습니다 힘들고 공허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어 억지로 말씀을 읽어보아도 그저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나는 그분의 피조물인 것만 알겠는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하신 말씀이 나와 무슨 상관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고 나를 그렇게 사랑하신다면서 왜 이리 어렵고 무서운 친정엄마를 주시고 이렇게 힘든 환경에 두시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첫 남편과 이혼하면서까지 다시 만난 지금의 남편과 어렵게 재혼했는데 첫 아이를 출산하기 한 달 전에 알게 된 남편의 외도에서 저는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마음으로 아들을 낳았고 저만 바라보는 그 아이를 보며 살긴 살아야 했기에 처음으로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은 잘 몰랐지만 막연히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구나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고 나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도 믿지도 못했지만 이 아이만큼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백일 된 아기를 안고 예배의 자리로 나갔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저의 수준에 맞게 차례차례 양육해 주셨습니다 온 마음이 상처투성이로 바로 말씀을 받아먹기 힘들었기에 육적으로 저를 돌봐주시는 따뜻한 구역장님을 통해 저는 정서적 허기를 채울 수 있었고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신뢰를 점차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좀 채워졌다고 여기셨는지 하나님은 저를 돌봐주시던 구역장님을 통해 우리들 교회로 옮기셔서 본격적으로 말씀으로 양육해 주셨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처음 왔을 때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라는 말씀이 신기했습니다 말씀대로 믿는 것이 뭐지? 말씀대로 산다는 건 어떻게 산다는 거지? 말씀대로 누리라는 것은 또 뭐지? 저는 너무 억눌린 삶을 살았기 때문에 누리라는 말이 무서울 정도였고 모든 것이 생소하고 신기하고 의문이 생겼지만 어려서부터 알아서 척척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 줄 알고 자랐기에 누구에게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1대1 양육, 양육 교사를 받으며 큐티를 어떻게 하는지는 조금은 알게 되었지만 그것을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우리들 교회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큐티인이 만들어지기 전이라 매일 성경으로 큐티하고 이슬비라는 간증집이 따로 있었습니다 저는 사법시험을 준비한 적이 있어서 여러 교재를 한 권으로 만드는 단권화에 익숙했습니다 이슬비를 매일 성경 정도의 크기에 얇은 메모지에 통째로 벗겨 적어 매일 성경 사이사이에 붙여넣어 단권화를 만들기를 수개월 동안 했습니다 그때는 처대가 어려서 영화부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알고 지내던 집사님이 단권화로 두꺼워지고 글씨가 빼곡한 저의 매일 성경을 보더니 아니 어떻게 이렇게 큐티를 빼곡하게 해? 하고 놀라더니 금세 아니 이거 이슬비 뺏겨 적은 거 아니야? 라며 영화부실에서 크게 말하는 겁니다 지금이라면 맞아요 제가 큐티를 어떻게 하는 거지 잘 몰라서 뺏겨 적고 있어요 라고 말했을 텐데 그때는 너무 창피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호수 평원님께서 큐티는 떠남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때 이슬비를 뺏겨 적으며 주제 파악을 모르고 교만하던 저에게서 조금씩 떠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큰 염려였던 남편이 또다시 외도하면 어떡하지? 하는 저의 염려를 조금씩 주님께 맡길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그렇게 평강이 임하자 주의 도를 남편에게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신혼 초부터 남편은 아무리 싸워도 절대 이혼은 안 된다고 했는데 오직 제가 예배에 가자고 하면 이혼하자고 할 만큼 교회와 사람에 대해 저만큼 상처가 깊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양육 받으며 목장에서 조금씩 주의 얼굴빛이 비추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자 저의 변화가 신기했는지 2010년 추수감사절 전도축제 때 저를 따라 예배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적용 질문 드립니다 구원을 주시는 주의 말씀으로 내가 받은 복은 무엇입니까? 내가 받은 하나님의 말씀의 복을 가족과 주변에 어떻게 나누고 있나요? 주의 구원을 알리려면 둘째, 주의 통치를 공동체와 함께 찬송해야 합니다 시평기자는 모든 민족이 말씀이신 주님을 알고 그의 공평한 심판을 받으며 주님의 다슬이신 가운데 거하기를 바랐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모든 나라에 베푸시는 복이고 그리할 때 온 백성이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공평한 심판은 택한 자에게는 구원의 사건이지만 세상에게는 진노의 사건입니다 주님의 공평한 심판으로 내 죄를 보고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했다고 고백하는 자는 사제의 은총을 받고 결코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가볍게 하신다는 스가리아 9장 13절 말씀처럼 하나님의 다슬이심을 받는 자는 그분의 선하심을 깨달아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 것입니다 그를 통해 민족들이 주를 보고 찬송할 것입니다 남편의 외도라는 주님의 공평한 심판 앞에서 저는 피해자가 되어 저의 죄를 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내게 그럴 수가 있냐가 늘 저의 주제가였고 또다시 외도하지는 않을지 늘 감시와 의심의 눈초리로 남편을 보았습니다 또다시 외도하면 그의 차에 뛰어들어 죽어서 복수하겠다고 다짐까지 하니 아이와 예배를 다니고 정교회 구역장님의 따뜻한 보살핌에도 늘 저는 자기 연민과 우울에 빠져 있었습니다 우리들 교회로 옮겨져 말씀과 목장에서의 양육으로 저는 처음으로 제가 가해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성가대 지휘를 하면서도 늘 제게 심한 폭행과 학대를 일삼은 엄마가 무서워서 겉으로는 말 잘 듣는 아이처럼 행동했지만 엄마 눈만 피하면 동생들에게 엄마에게 당한 화풀이를 했고 이중적인 엄마의 모습 또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셨지만 전혀 정서적 보살핌을 해주시지 않는 부모님을 늘 속으로 무시하고 정지하고 판단하던 저의 죄가 보였습니다. 비둘기에 처음 왔을 때 저는 저의 이혼의 재패를 말하지 못했습니다. 양육교사를 받으며 무엇보다 가족을 속이고 007 작전하듯이 이혼을 벌인 후에 나중에 통보해서 가족들이 받았을 충격을 생각하니 난 엄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결혼했고 그러니 이혼도 어쩔 수 없이 했었다고 합리화하기만 했던 것이 얼마나 부모님과 동생들에게는 큰 충격의 가해였을지가 깨달아졌습니다. 양육교사를 마치고 난 뒤 친정부모님과 동생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릴 수 있었고 지금은 무엇보다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저의 뒤늦은 이혼의 오픈에도 공동체는 늘 제가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셨고 각자의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심판의 사건을 나누며 주님의 은혜를 함께 회개하며 찬양하며 가는 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십니다. 여러분 정말 하나님이 막으시는 이혼, 낙태, 동성애는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그것이 자기 결정권이라고 자유를 주고 평강을 줄 것 같지만 실상은 더 깊은 피해의식과 자절로 이끌기에 하나님이 막으시는 겁니다. 그것을 저는 양육을 받으면서 처절히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이 저에게 그냥 하는 말도 또 그냥 남편이 무심코 짖는 표정도 내가 이혼해서 저러나? 하며 모든 화살을 담았고 상처받기로 작정한 사람처럼 상처받고 자절했습니다. 우리들께 와서 양육을 받기 전 저는 저의 자살 충동과 우울로부터 늘 새로 태어나고 싶었습니다. 세례를 받으면 새로 태어나는 것과 같다는 말씀에 교회를 옮겨다니며 수차례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세례를 받아도 회개 없는 세례, 말씀 없는 삶이었기에 변한 것이 없었다는 것을 양육을 받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함께 말씀으로 회개하는 공동체와 주님을 찬양하는 예배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를 살리는 회개를 가르쳐 주신 하나님과 공동체, 목사님 말씀에 감사드리고 매일 큐티 말씀으로 회개의 영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적용 질문 드립니다. 주님의 공평한 심판을 통해 내가 회개할 것은 무엇인가요? 백프로 오르신 주님의 다스리심을 받고자 근신하고 깨어있나요? 마지막으로 주님은 주의 구원을 알리라고 하나님의 복을 주십니다. 6절 땅이 소산을 내었으니라는 표현을 근거로 시편 67편은 추수, 장막절 이후에 추수감사의 맥락에서 낭송되었을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물질적인 복은 말씀이신 주의 노가 선포되어 주의 구원이 성도에게 비추는 복의 근본에 비하면 일시적인 축복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들 교회의 추수라고 하면 전도와 다음 세대, 영적 후사를 길러내는 복일 것입니다. 말씀이신 주님의 빚 가운데 주님의 공평하신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다스리심 가운데 살면 다음 세대가 예수를 기록하는 진정한 복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 모든 수고에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땅이 소산을 내고 우리의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 자자손손 말씀대로 살아내는 우리의 영적, 육적 축복을 하나님께 드리고 지체와 이웃에 나눌 때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애할 것입니다. 어떻게 저같이 죽어 마땅한 사람이 공동체의 양육을 통해 영안이 열려 말씀을 깨닫게 된 기쁨과 은혜를 받게 되었는지 그저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물론 아직 미천한 수준이지만요. 여러분, 매일 큐티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큰 축복입니다.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던 저와 함께 17개월 때 우리들 교회 뜰을 밟게 된 아들과 제가 어떻게 우리들 교회에서 하나님의 복을 받았는지 나누겠습니다. 이 아이는 작년에 고3을 보내고 올해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본문을 받은 날은 11월 23일이었는데 그때는 한창 수시 입시 결과가 발표되는 시점이었습니다. 말씀을 편 순간 반복되는 복복복과 은혜와 찬양이란 단어를 보자 왠지 아들의 입시 결과가 부퇴가 아닌 떨감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역시 아들은 마지막 보험처럼 쓴 한 대학을 빼고 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그 보험처럼 쓴 곳은 가고 싶지 않다고 속상해하는 겁니다. 저는 정말 재수를 시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친구를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아들이었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선생님이 우려하실 정도로 나쁜 영향을 주는 친구들과 어울렸습니다. 선생님들은 걱정하시며 늘 아들을 그 아이들로부터 떼어놓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그 친구들이 좋다고 하니 저는 아들에게 누누이 너는 예수 믿는 자녀니까 네가 그 친구들과 어울려 어른들이 걱정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너는 그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아니라고 신신당부를 했고 아들과 그 친구들을 떨어뜨려 놓을 수가 없어서 그 친구들까지 모두 우리들 교회에 데리고 다니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의 부모가 예수를 믿지 않으니 결국 그 아이들은 몇 주 다니다가 교회를 떠났습니다. 아들은 중3 때 그 친구들과 어울리며 담배를 피우다 사람이 없는 부품 창고에 화제를 내게 되었고 그 일을 계기로 사춘기를 끝내고 공부를 다시 시작했지만 고등학교에 가서도 또 다른 친구들과 너무 잘 지내니 제수를 하게 되면 괜히 시간과 돈만 버릴 것 같아 아들의 고등학교 생활 내내 저는 절대 제수는 안 되가 저의 무너지지 않을 바벨론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간절히 바라니 윗질서에 여쭈었고 평원인과 전도사님께서는 아들의 원함을 들어주는 것도 양육이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허락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기숙학원에 들어가기 전 휴대폰을 해지했고 기숙학원 어플을 통해 하루 3번만 저와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환경이 차단된 채 기숙학원 커리를 따라가는 아들을 보며 과연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4주차에 접어든 지금 저와 아들의 불안을 다독이시고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의 복 가운데 있습니다. 처음으로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오직 하루 3번 보내는 메시지에 의존하며 하루하루의 불안과 힘겨움을 큐티 말씀으로 견디던 아들이 제일 고민하던 것은 수학공부였습니다. 이제껏 자신이 배우고 익혀왔던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선생님들의 말을 신뢰하기가 힘들었던 아들이 1월 13일 하루종일 고민하며 선생님 말씀대로 하는 것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어 어떻게 하면 확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그 확실한 믿음에 대해 꽂혀 있었는데 그날 밤 잠들기 전 큐티 책을 펼쳤더니 베드로 전서 1장 7절 말씀으로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다. 그 말씀에 자신의 의심과 불안을 하나님께서 문자적으로 믿음의 확실함을 가지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고 깜짝 놀랐다고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역시 큐티와 함께하는 제수생활은 복입니다. 아들이 기숙학원에서 어떻게 큐티하며 제수생활을 견디고 있는지 읽어드릴까 합니다. 자랑하는 건 아닙니다. 어느 날은 큐티하면 말씀이 딱 상황과 맞아서 신기한데 어느 날은 내용 이해를 못하겠는 날도 있어. 그럴 때는 기도도 그냥 평소대로 하고 솔직히 하나님이 수능도 잘 보게 해주셔야 잘 보는 건데 못 보게 하실까 봐 두렵기도 하고 언제 고난이 올지 모르는데 막상 그게 수능이라고 생각하면 힘들 것 같기도 해. 그래도 그때까지 공부 열심히 하면 잘 보게 해주시겠지 생각해. 그런데 또 내가 진짜 겸손해질 수 있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해. 이 문자를 보고 제가 갈등충만이 성형충만이구나 이 생각을 했어요. 오늘 말씀에 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종하라는 말씀이 있었어. 내가 이 안에서 어떻게 제도에 순종하라는 말씀이신지. 그런데 우리는 라이브러리가 ABC 3개가 있는데 매주 돌아가면서 순서를 정해. 이번 주는 우리가 마지막이어서 제일 늦게 이동하고 밥도 제일 늦게 먹어. 이 규칙을 지켜야 되는데 어떤 애들은 앞자리에 앉으려고 먼저 나가. 그런데 규칙을 지켜서 정해진 시간에 가면 앞자리에 앉기가 어려워. 앞자리에 못 앉더라도 질서에 순종해야겠지. 걔네들처럼 몰래 먼저 나가는 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저의 아들이 중학교에 들어간 이래로 항상 간당간당한 벌점을 유지했거든요. 벌점이 징계 수위에 다다르면 청소 같은 걸 해서 벌점을 상세하고 또 고등학교 내내까지도 교복을 잘 입고 가지 않는다든가 해서 그 벌점을 유지했었는데 제수학원 가서는 큐티를 열심히 해서인지 아직까지는 벌점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제가 제수를 허락할 때 그래도 나름 더 나아지겠지 하고 육적인 생각을 했었는데요. 전도사님께서 더 나아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셔서 나아질 거라는 생각까지도 내려놔야 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매일 큐티하며 인생 최대로 성실히 지내려고 노력하는 나이인데 그저 대견하게 생각됩니다. 그건 그동안 우리들께 치약 부서에서 우리 아들을 보살펴 주신 은혜인 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들께 와서 받은 것밖에 없습니다 제가 우리들께서 받은 은혜로 저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들께 모든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도 더 커지고 이 땅의 아이들에 대한 기도도 더욱 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한 사람도 말씀 공동체에서 이탈하지 않고 주님의 영적 후사로 말씀으로 잘 양육되어 예수님을 기록하는 마가로 자라나는 하나님의 복을 누리도록 함께 기도의 단을 쌓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마지막 적용 질문 드립니다 내가 받은 영적, 육적 축복을 하나님 나라 확장에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와 여기에 모인 우리에게 은혜를 베풋아 새벽부터 말씀을 함께 보고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말씀이 없어 늘 공허하고 유리하던 저였는데 그냥 그렇게 살다 죽어도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아무 소막이 없는 저를 이혼과 남편의 외도라는 심판의 사건으로 말씀이신 주님 앞에 옮겨주셔서 공동체의 양육을 받으며 주의 도를 알게 하시고 주의 통치를 받으며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제 고집과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고 제 소견에 오른 대로 하려는 것이 있어 죄송합니다 또 묶어주신 가정과 공동체에 주님의 빛을 전하는 사명을 온전히 다하지 못하는 것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힘입어 제 현재를 잘 살아감으로 예수를 전하는 데 힘쓰길 소망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눈물을 흘리시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지켜주셔서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잘 감동하도록 은해주시고 돕는 모든 사역자님들과 그 가정도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 믿는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주님의 빛을 비추는 사랑을 전하게 하시고 말씀이 들리는 위정자들을 허락하셔서 주님의 뜻에 반하는 포걸적 차별금지법 만삭낙태법 등의 제정을 막아주시고 태하생명호 보호법이 제정되도록 이 나라를 지켜주시옵소서 땅끝에서 성교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성교사님들과 그 자녀들의 영육과 모든 필요를 채우시고 돌봐와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이 시간 주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몇가지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가정을 위해서 기도할 때 우리 가정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구원을 주시는 주의 말씀으로 믿고 말씀의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깨어지고 깨어질 위기에 있는 가정들을 붙잡아달라고 주의 통치를 공동체와 함께 찬송하는 가정 될 수 있도록 주님의 공평한 심판을 통해서 우리 모든 가정이 회개하고 회복되게 해달라고 주여 한번 부르시고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시간 주님의 말씀 우리 깨어질 위기에 있는 가정 깨어진 가정들을 위해 주님을 기도합니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과 모든 고난과 이해할 수 없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말씀으로 깨어지고 우리 가정에 구원을 주시는 주의 말씀으로 믿고 말씀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우리 공명과 사건될 수 있도록 주님의 가정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시간에도 주님 깨어질 위기 가운데 있는 우리 가정들을 주님 붙잡아 주시고 날마다 주시는 말씀에 주님의 통치와 공동체와 함께 찬송하는 우리 가정 될 수 있도록 우리 가정들을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이렇게 찾아와 주시고 만나 주시고 사건 가운데 주님을 바라보고 다시 말씀을 회복될 수 있는 구원의 사건이 구원을 알리는 주님 가정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지금 아무것도 해석할 수 없어서 혹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주님의 가정을 주님 믿고 하여 주시옵시오 주님의 공평한 심판을 통해서 아버지 모든 가정이 회복되고 주님께 돌아오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믿고 하여 주시고 붙잡아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하여서 기도하실 때 우리들 교회가 주의 구원을 알리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예배하고 목장하고 적용하면서 한 사람 살리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100% 오르신 주님이 다스린 심을 받고 근신하고 깨어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내가 받은 영적 육적 축복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흘려보내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한영원 위에서 애통해 하시는 우리 단임 목사님의 영육관의 강건함을 지켜 보호하게 해달라고 진행되는 각종 양육과 세미나에 주님 기론부어주시기를 이 시간 교회를 위하여서 주님 한 번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한님 아버지 나라를 주시는 우리 교회를 주님 구석사의 말씀으로 주님 세워주시옵소서 우리들 교회가 주님 오늘 말씀처럼 날마다 구원을 알리고 전하는 그 은혜를 전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시고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여전한 방식으로 퀵키하고 예배하고 목장하고 적용하면서 내가 살아나고 사람 살리는 그런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백퍼센트 오르신 주님의 다스레심을 주님 받고 날마다 주님 말씀 안에서 은신하고 깨어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내가 받은 모든 은혜와 구원해 주시는 감격과 은혜가 또 받은 영적 육적 축복을 하나님 나라에 확장을 위하여서 날마다 전하고 알리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날마다 이를 위해 학명원 위하여서 애통하시는 우리 담임 목사님의 영역을 좀 지켜보아여 주시옵시고 한 사람의 제자가 되리하여 주시고 다른 사람 한 사람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고 주님 말씀대로 한 사람 살리는 주님을 부르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들 교회를 주님 붙잡아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구속사의 말씀대로 굴러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고 붙잡아 주시옵소서 부처님은? 계속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우신 이 나라를 주님 말씀대로 이끌어갈 지도자들이 세워지게 해달라고 모든 나라에게 말씀이신 주의 도를 알릴 수 있도록 우리 가치관이 무너지고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싸우고 분열하는 이 나라가 진정한 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수 있도록 모든 악법들이 막아지고 생명을 살리는 생명을 또 낳는 법들이 제정될 수 있도록 나라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살리는 정치를 하고 국민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이 시간 나라를 위하여서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주여 한번 부르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이 나라를 주님 말씀으로 세우셨습니다 주님이 나라가 없으면 주님은 교회에 떠들었다고 하셨는데 이 나라가 정말 주님의 풍전경화와 같이 많은 사건과 많은 돈 가운데 위기 가운데 있습니다 이 나라를 주님 말씀으로 이끌어갈 지도자들을 세워주시옵시오 이 나라의 주님 아픔을 주의함을 충족시켜주시옵소서 주님 모든 나라에게 말씀이신 주의 도가 전해지게 하여 주시옵시오 우리 가치관이 무너지고 또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서 싸우고 분열하고 있는 우리 나라를 주님 긍률히 여겨주시옵소서 진정한 회복이 일어나게 하시고 진정한 당신 주님을 인정하며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정말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시행되어서 주님 모든 세워지는 법들마다 아버지 생명의 귀중한 가치를 깨닫고 주님 생명이 살아날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 모든 범에 주님께서 힘을 써주시옵소서 하나하나 주님께서 역사하시옵소서 주님을 좋아해 주시옵소서 모든 나라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 우리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이 나라를 위하여 내 자리에서 주님 맡은 바 역할에 아버지 충성을 다할 수 있게 주님 우리 국민들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이 나라를 주님을 보호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환우들을 위하여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환우들의 고통을 감아주시고 그 마음의 아픔이 씻겨져 내려갈 수 있도록 극심한 고통 가운데에서도 함께하는 말씀과 공동체가 위로와 소망이 되어질 수 있도록 멸망의 사건이 구원을 알리는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고통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주의 말씀과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고통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생각하면서 주여 한번 부르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에도 일어날 일 전혀 없어 이 질병 가운데 고통 가운데 무너져 있는 우리 가정과 의지제들을 위해 주님 구호합니다 아버지 그 고통을 주님 감아여 주시옵시오 그 모든 아픔이 주님이 말씀으로 공동체의 사랑으로 씻겨져 내려갈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임한 사건과 이 모든 질병의 또 육신의 모든 아픔이 아버지 주님 말 구원을 알리는 말씀으로 주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시오 모든 것이 위로와 소망이 주님 말씀과 공동체로부터 나올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시오 죽으라고 주신 사건이 아니라 멸망 가운데에서도 구원을 알리는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시오 모든 고통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보며 공동체에서 주님 말씀 찾고 사명 찾아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님 회복시켜 주시옵시고 그리하시 않을지라도 주님의 사명을 깨닫고 아버지 말씀을 붙잡고 주님의 사랑을 붙잡고 갈 수 있도록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갈 수 있도록 아버지의 고통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아시오 주님께서는 붙잡아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구원을 알리시려고 인생의 많은 사건과 훈련으로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우울증과 ADHD 차별과 퇴학사건으로 때마다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위로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주의 도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도의 모든 복은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말씀이신 복음을 가족과 이웃 모든 나라에게 알리기 원하는 자에게 넘치는 복을 주신다고 하셨사우니 우리 모든 가정과 교회와 나라의 복음의 은혜를 전하는 복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육신의 질병 정신의 질병 마음의 질병을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이 시간에도 고통 중에 신음하며 고난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그 고통을 감아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고 그리하지 않으실지라도 모든 사건이 구원을 알리는 사건으로 해석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회복시켜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그 사랑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보고 적용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소망으로 두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 말씀으로 살아갈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오늘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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