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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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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혜연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1-29 10:54

본문



[오늘의 성경말씀]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4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6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9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설교 요약]


1. 핵심 요약 (Headline):
마가복음 1장 1절에서 11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을 선포하며, 우리에게 예수님의 겸손한 섬김과 회개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자리를 알고, 삶의 질서를 회복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소리를 듣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2. 본문 배경 및 문맥 설명:
마가복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을 선언하며, 예수님의 공생애를 기록합니다. 마가는 예수님을 종으로 오신 분으로 소개하며, 그의 고난받는 종의 이미지를 부각시킵니다. 이는 당시 로마 제국의 통치 아래에서 신앙을 고백하던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도전을 주었습니다. 마가는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장면을 통해 예수님의 겸손함과 인간과의 동일시를 보여줍니다.

3. 주요 설교 포인트 (Deep Dive):
첫째, 내 자리를 아는 것입니다. 마가는 예수님을 종으로 소개하며, 우리의 자리도 그와 같음을 상기시킵니다. 세례 요한은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알고 예수님을 높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위치를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알리는 소식의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둘째, 삶의 질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자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이끌었습니다. 이는 우리 삶의 질서를 회복하는 첫걸음이며, 우리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셋째, 하늘로부터의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로부터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그분의 음성을 듣고, 우리의 신분이 회복되어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도록 초대합니다.

4. 성경적 통찰 및 분석:
마가복음의 시작은 예수님의 사역의 본질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은 고난받는 종으로 오셨으며, 그의 사역은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회개의 세례는 예수님의 성령의 세례로 이어지며, 이는 성령의 능력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하는 힘을 제공합니다. 예수님의 세례는 그분의 겸손한 섬김과 인간과의 동일시를 보여주는 사건으로, 이는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본이 됩니다.

5. 구체적인 삶의 적용:
- 자신의 자리를 알고 그 자리에서 충실히 섬기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겸손하게 자신의 위치를 인정하고, 하나님이 주신 역할에 충실합시다.
- 회개의 삶을 통해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자백하고 용서를 구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합시다. 회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의 신분이 회복되고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필수적입니다.
- 가정과 교회에서 질서를 세우고, 역할에 순종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를 만들어 나갑시다. 이는 공동체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설교 전문 녹취]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마가복음 1장 1절에서 11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내 길을 준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네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곱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계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시니가 내 뒤에 오신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그때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 붙어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갈라진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에게 허락해 주신 이 하루의 시작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으로 구원의 소식을 선포해 주시니 나에게 예수님이 찾아와 주시니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임을 깨달아 알게 해주시고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하루가 누군가에게 나를 통해 복음이 증거되는 하루로 귀하게 사용돼 줄 수 있도록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나에게 찾아와 주시는 크고 작은 사건 속에서 절망이 아니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늘의 소리를 듣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 우리 큐티인의 말씀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에요 왜 특별한 날일까요? 오늘 특별히 마가 복음 말씀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마가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됨을 선언합니다 오늘 이 새벽 예배를 찾아오신 한 분 한 분에게 또 이 말씀을 듣고 있는 그 한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어 마가 복음을 묵상하는 시간 동안 나에게 찾아오신 구속사의 복음을 써내려가며 기록하는 우리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나도 올해는 구속사의 복음을 써내려가 봐야 할 텐데 내 삶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었나 또 내 삶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렇게 의문이 생기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큐티인의 말씀 제목처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된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는 것은 첫째, 내 자리가 어디인지 아는 것입니다 1절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이 마가 복음은 사복음서에 해당되는 성경입니다 사복음서에 나타나는 예수님의 이미지는 공통된 주제인 예수를 다루지만 어느 부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이 네 가지 예수의 직분을 상호보완에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참 모습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태는 왕으로, 누가는 인자로, 요하는 성자 하나님으로 예수를 강조한 반면 마가는 종으로 오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가는 예수의 공생애가 갈릴리에서 시작된 것을 기록함으로 고난받는 종으로서의 예수를 부각시키고자 했고 예수의 십자가 사역에 앞서 그 마지막 한 주간을 상세하게 나타내므로 고난받는 종의 이미지를 더욱 나타내 주셨습니다 사복음서 중에 제일 먼저 기록된 마가 복음을 기록한 마가는 누구일까요? 마가는 로마식 이름이며 히브리식 본명은 요한입니다 바나바의 조카로 사도 바울의 1차 전도 여행에 함께 동행했다가 도중에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갔고 이 일로 2차 전도 여행 때 마가의 동행여부를 놓고 바울과 바나바를 다투게 했던 유명한 인물입니다 이후 마가는 바나바와 함께 구부로에서 사역했고 훗날에 옥중에 있는 바울을 도우며 바울의 동역자로 바울의 마지막도 함께한 증인 마가입니다 우리가 이 사도행전 말씀에서 목사님을 통해서 많이 들으셨어요 반가우시죠 마가가 마가 복음을 기록할 당시의 배경은 로마 제국의 통치하에서 죽음의 위협을 무릅쓰고 자신들이 그리스도인임을 밝혔던 자들을 신앙 고백자라고 불렀습니다 마가는 당시 신앙 고백자들이 고백했던 예수는 주이시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라는 두 가지 고백을 하나로 결합하여 자신의 복음서 첫머리에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에 이 선언은 마가가 당시의 신앙 고백자들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자신 역시 그들과 같은 입장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신앙 고백자들의 신앙 고백의 대상인 예수의 복음의 시작이라는 선언을 통해 자신의 복음서가 시련 앞에서 흔들리는 당시의 성도들을 향한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복음의 해당 원어 유앙겔리우의 원형 유앙겔리오는 문자적으로 복된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로마 세계에서는 이 단어가 황제의 즉이나 전쟁에서 승리를 알리는 일과 관련하여 사용되었지만 점차 메시아를 통한 구원의 기쁜 소식을 가르치는 단어로 굳어졌어요 여기서 주목할 것은 나를 기쁘게 하는 기쁜 소식이 아니라 구원의 소식을 향해 기쁜 소식이라고 합니다 마테, 마가, 누가, 요한이 기록한 책들을 사도들의 회고록은 복음서라 불리었고 메시아의 구원사역에 대한 기록을 기쁜 소식이라고 명하였습니다 2절 3절입니다 그의 오실 길을 곱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의 등장과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는 그의 사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가는 마테나 누가가 길게 기술한 족보나 탄생기사를 완전히 생략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예수를 묵묵히 하나님의 일을 하며 고난받을 종으로 부각시키려는 마가의 기술 의도가 잘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종은 현재의 위치에서 주인의 명령에 충실하면 될 뿐 그의 족보나 탄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 요한에 대한 소개도 생략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세례 요한의 사역을 메시아 출현 예고에만 국한시켜 오직 예수에게만 관심을 집중시키려는 마가의 의도적인 전개입니다 강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라는 단어는 세례 요한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당시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 이후로 400여 년 만에 해성처럼 나타난 세례 요한의 인기는 실로 하늘을 치솟았습니다 그 자존심 많은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이 요한에게 나아오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인기는 유대 사회를 압도했습니다 실제 요한은 메시아가 아닌가 하는 집요한 질문 공세를 받기도 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어요 하지만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알리는 단순한 소식의 전달자에 불과했습니다 말이 입에서 떨어져 나오기가 무섭게 사라지듯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등장과 함께 그렇게 사라졌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이 마가복음의 시작과 함께 마가가 이 복음서를 쓴 의도가 좀 이해가 되시나요? 종은 현재의 위치에서 주인의 명령에 충실하면 될 뿐 그의 족보나 탄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세례 요한의 인기도 유대 사회를 압도하며 실제 메시아가 아닌가 하는 오해도 받을 정도였지만 단순한 소식의 전달자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내 인생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는 것은 종으로 있어야 할 내 자리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소식의 전달자인 내 주제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인 것입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를 기쁘게 하는 구원의 소식, 복음, 굿뉴스는 무엇인가요? 마음대로 다 할 수 있는 남편의 월급 소식인가요? 내 계획대로 따라와 주는 자녀의 성적인가요? 아니면 나의 구원을 위해 찾아와 주신 예수 그리스도인가요? 복음이 시작되기 위해 나는 지금의 자리에서 잘 순종하고 있나요? 아니면 나는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라고 복음의 시작을 막고 있나요? 저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 인생의 복음이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마가 복음에서처럼 기쁜 소식으로 복음이 전해진다고 했어요 저는 그 복음을 누리고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말 그대로 기쁜 소식을 기다렸어요 내가 예상한 대로 행복하게 잘 사는 그림을 그렸는데 지난 설교 때도 나누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한 아들을 주시기 위해 저에게 사건을 주셔야만 했습니다 그 사건이 바로 오늘 마가가 시작하며 선포해 주는 것과 같이 저에겐 포로 생활만 같던 결혼 생활이 하나님의 딸 혜연이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가 되었습니다 복음이 시작되려면 내 자리가 어디인지 알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가는 예수님을 묵묵하게 그저 하나님의 계획대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을 받을 종의 모습으로 나타내며 주인의 명령에 충실하며 족보나 탄생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저는 구원에 관심이 없으니 종의 모습은 인정하지 못하고 족보나 탄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나는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고 나는 남편의 집과 같은 사람, 가족을 만날 사람이 아니라며 일관되게 외쳤습니다 엄마에게 돈 사고를 겪었던 아빠는 가정 안에서 돈 얘기만 나오지 않으면 좋은 관계처럼 여겼어요 그리고 좋은 관계처럼 보였습니다 질서가 없으니 엄마가 아빠와 상의하지 않고 결정하는 것은 아빠가 믿음이 없어서 그렇구나 라고 여겼고 아빠도 딱히 엄마의 결정에 크게 안 된다고 반대하지 않는 것은 돈 얘기가 나올까봐 돈 얘기가 나오면 아빠가 힘드니까 돈 얘기만 안 나오면 엄마의 선택에 있어서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아빠에게 돈 얘기만 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고 또 내 삶에서 결정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결정할 때 하나님이 허락하신 만큼의 자유를 누렸어요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시간의 절제도 없고 즐거움의 절제도 없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놀고 싶은 때까지 놀며 삶을 누리며 살았고 예수님을 만났다고 고백하는 대학생 이후의 삶에서는 사역의 즐거움은 좋지만 그 안에서 절제되어야 하는 규칙에는 들어가고 싶지 않아 이리저리 방황하고 도망다니던 때에 우리 단임 목사님의 책 한 권으로 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만난 남편과의 결혼 생활 속에서 그야말로 꽉 막힌 환경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이 삶이 늘 숨 막히니 이혼만 부르지는 자였어요 돌이켜 생각해 보니 너 때문에 내 인생이 망했다고 했던 남편이 가져온 삶의 환경은 내 삶의 복음이 시작될 수 있도록 수고해준 일등공신이었고 내 구원의 길을 예비하고 수고해준 세례 요한과 같은 자였고 또 환경이었음이 인정이 됩니다 저는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라고 했을 때 여자 목장의 목장님께서 저에게 늘 되물어 질문해 주셨습니다 그게 어떤 질문이었을까요? 목장님께서 항상 그럼 목사님은 어떻게 살 사람인데요? 라고 물어보셨어요 근데 그때 했던 대답을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목장님과 공동체가 예비하고 수고해 주셨구나 싶습니다 정말 말씀이 하나도 안 들리니까 어떻게 살 사람인데요? 라고 하는 질문에 저는 이런 꿈이 있었고 저런 인기도 있었고 그래서 이 남편이 아는 다른 사람을 만났다면 저는 이렇게 살았을 것 같아요 라고 하면서 정말 주제도 모르고 그야말로 나의 자리가 어디인지 모르니 계속해서 나를 세상적으로 기쁘게 해줄 기쁜 소식에만 길을 기울이며 방황했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내 주제를 알고 내 자리를 알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인정할 때 나의 구원을 위해 찾아와 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야말로 정말 그 구원의 기쁜 소식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는 것은 둘째 내 삶의 질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4절 5절입니다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계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4절에 보면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계의 세례를 전파했다고 합니다 회계의 세례는 죄사함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고 죄사함으로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회계가 죄사함을 받게 하는 방편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교제를 가로막는 그 장애가 바로 죄인데 이러한 장애를 제거하는 방편으로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것이 다름 아닌 회계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 저도 우리도 너무 연약하여 날마다 범죄하기가 쉽습니다 비록 예수 안에서 거듭났다고는 하지만 죄의 육신을 입고 있는 이상 죄에서 우리가 아주 자유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중요한 구원의 첫 단계는 바로 내가 죄인임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마가는 여기서 세례 요한의 설교에 대대적인 호응이 있었음을 간단하게 언급하고 있지만 마태와 누가는 이들 무리들에 대해서 보다 상세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형식과 의식을 중심으로 중요시하는 오만한 바리새인들이 있었는가 하면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되어버린 사두개인들이 있었고 또 그들 중에는 일반 민중들을 노력 하고 약탈하는 군인들이 있었는가 하면 강제로 세금을 징수하고 착취 하다가 경멸받고 증오받던 세리들 도 있었습니다. 이곳에 보면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이 다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어요. 다소 과장된 표현이라고 할지라도 그만큼 유대인들의 상당수가 그 에게 관심을 집중하고 있었고 세례 요한에 신선하고 생명력 있는 설교 즉 회개에 대한 설교에 충격과 감동 을 받았으며 즉각 죄를 회개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를 바꿔 표현하면 자신이 죄인 인 것을 그들이 인식하였다는 말이 되는 것이죠. 구원의 첫 단계가 바로 이와 같이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발견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죄인이며 그 죄 가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절망적인 것인 것을 인식 하는 이들이 예수님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백성들이 자신의 죄인됨을 인식하도록 구원자이신 예수님에게 나아갈 수 있도록 회개의 세례를 전파한 것입니다. 이 시대에 감당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명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그것은 곧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일입니다. 6절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 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 을 먹더라. 세례 요한이 입은 옷은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비싸고 화려한 가죽옷이 아닌 낙타의 털로 거칠 게 짠 볼품없고 길게 늘어진 값 산 서민들이 입는 초라한 옷에 불과 했습니다. 그리고 유목민이 아니면서도 광야 에서 지내며 극도로 청빈한 삶을 살았습니다. 의도적으로 메시아의 선구자로 서의 자신의 지위와 메시아의 도래 에 앞서 회계를 선포해야 하는 자신의 소명에 맞게 걸맞는 생활을 하기 위해 이러한 방식을 의도적으로 선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7절 8절입니다.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시니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 하지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 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풀시리라. 세례 요한은 자신의 자리를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합니다. 자신의 사명과 자신의 불량을 알고 이에 충실한 것입니다. 이것은 정확한 질서에 대한 순종 이었습니다. 마가는 세례 요한이 자신을 예수 와 비교해서 대단히 낮추어 표현 하는 겸손한 태도에 대해 마태나 누가보다 더욱 강조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밖에서 돌아오면 종이 주인의 발에서 신발끈을 풀어 신을 벗기고 그 발을 씻겨야 했는데 세례 요한 은 그 일에 대하여 자신이 메시아 에 대하여 그런 일조차도 감당할 수 없는 자라고 극도의 겸손을 갖 쳐 말한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이 질서 안에 온전히 복종한 세례 요한을 향하여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그보다 더 큰 자가 없다는 칭찬을 받게 됩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 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요한의 물세례를 세례 받는 이들로 하여금 회개하게 하는 세례였지만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는 능력을 부여하지는 못했습니다.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의 세례는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새 생명을 얻고 새롭게 또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적용질문 드리겠습니다. 가정과 직장 목장에서 순종하지 못하는 질서는 무엇인가요. 내 삶의 청빈한 삶을 의도적으로 적용해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요 저도 제 삶의 복음이 시작되고 보니 정돈되지 않는 삶의 자리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질서라는 부분에 대한 영역 이었어요. 세례 요한은 그 많은 사람들의 환호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명확하게 알고 경계를 세우고 질서 안에서 순종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명성이 높거나 이전의 자유로운 삶을 살았든 어떠한 삶을 살았든 질서를 인지하지 못 한다면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질서 안에 순종하지 못합니다. 저희 엄마가 돈 사고를 크게 친 이후로 아빠가 돈을 움켜쥔 채 나누어 주지 않으셨어요. 엄마는 질서를 알지 못하니 아빠에게 말하는 것이 자존심이 상하고 본인의 카드로 때마다 돌려막기라고 하죠 . 그렇게 해결해가면서 악의 순환 이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빠에게 같은 상황으로 저도 같이 힘들어지자 인본적으로 아빠는 돈으로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일 뿐 엄마는 늘 안쓰러운 사람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질서있게 규모있는 삶을 보지 못하고 저도 늘 제 안에 내가 이것도 못사 지금 내가 이것도 못 해 라는 생각 속에 갇혀 살았어요 . 그러니 결혼 이후에 남편과 상의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남편이 하는 일마다 시댁 과 갈등만 만들고 시댁과 내 관계에서 보호막이 되어주지 못한다고 생각 하자 계속 무시가 되었어요. 그리고 남편의 의견은 귀담아 들을 마음이 1도 없으니까 친정 식구들과 상의하고 결정하는 상황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남편 은 뒤로 빠지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모든 일에 있어서 결정 도 내가 남편은 구경꾼이 되었습니다. 목장에서도 제가 자연스럽게 나눔 을 할 때마다 목장 식구들이 저에게 항상 짚어서 물어봐주시는 거예요 . 그런데 전두산님은 왜 항상 친정 식구랑 상의하세요 라고 되물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항상 목장에서 저에게 되물어주심은 제가 죄사함 을 받게 하는 회계의 세례였습니다. 항상 옳고 그름으로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니 저는 항상 할 말이 많았어요 . 남편은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그리고 남편은 항상 이런 일이 있었고 저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이유들을 늘어놓던 어느날 단임 목사님께서는 질서에 대해 말씀해 주시며 인격의 순종이 아닌 역할의 순종이라고 남편의 역할 에 순종해야 하는 질서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5절 말씀에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이 다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의 상당수가 그에게 관심을 집중하고 있었고 세례 요한의 신선하고 생명력 있는 설교 즉 회계에 대한 설교에 충격과 감동을 받았으며 즉각 죄를 회개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하는데 세례 요한 에게 충격을 받은 것처럼 저는 우리들 교회를 만나고 단임 목사님께서 목 놓아 외치는 그 복음이 가정 중수 였고 질서였습니다. 저는 충격적이었어요. 인격의 순종이 안되서 늘 순종 할 수 없는 이유들이 저한테는 백만 가지였는데 역할의 순종이라니 그렇다면 입 다물고 당장의 그 순종 을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결혼 후 시댁을 원망하며 힘든 광야를 살아가던 그때 저는 너무 절박했어요. 미워하는 것도 지치고 남편을 보고 있는 것도 지치고 그렇다면 내가 이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었을까 라는 고민을 하며 목장에서 그렇게 하나하나 처방받으며 내 가정 안에 무너진 질서들을 세워가기 위해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무서웠던 것은 내 현재 결혼해서의 모습이 내가 자라왔던 친정 식구 안에서의 모습대로 편한 대로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남편도 그 삶이 어색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너무 오랜 시간 동안 그런 패턴이 굳어졌기에 그냥 편안했습니다. 문제가 문제인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문제가 없다고 믿는 것이 정말 문제라는 그 말이 정말 제 안에 하늘의 소리로 들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절박하게 제가 처음으로 했던 적용 은 진짜 단순한 것부터 시작했어요. 단순하지만 정말 쉽지 않았던 것은 남편 배웅하기였습니다. 그때 한창 아기를 키우고 밤새 시달리며 잠을 잤을 때 남편이 나가면 당연히 내가 애를 키우고 있으니 이건 당연한 거야라고 여겼던 것에서 마음을 돌이켜 몸을 일으켜 세우고 문앞 에서 오늘 잘 다녀와 라고 하는 인사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내 일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었어요. 나 이렇게 할 거야. 나 오늘은 이렇게 한다 라고 했던 통보가 아닌 나 이날은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남편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당연히 내가 나를 위한 가방 을 사는 것도 아니고 옷도 사는 것도 아니고 가정이 필요한 것을 사는 거니까 마음대로 샀던 소비 습관에 대해서도 나 이거 사려고 하는데 남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꼭 이렇게 해야만 질서가 회복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절박 했던 저는 태도에 대해 인지하고 가정 안에 질서에서 남편이 머리 인 것을 제가 인식해가는 과정의 수단으로 선택했던 적용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의 상당수가 그에게 관심을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세례 요안 에 신선하고 생명력 있는 설교 회계에 대한 설교에 충격과 감동을 받아 자기 죄를 자복했던 것처럼 우리들 교회의 공동체에 들어와 가정 중수 그 가정 안에 질서가 회복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신선한 충격 이 있었고 인격이 아닌 역할에 대한 순종이라는 말씀에 충격의 충격 이었으니 저도 말씀을 들으며 질서 에 순종하지 못했던 죄를 자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가정 안에서 하나씩 하나씩 질서들을 세워나가기 시작하니 내 생활에 규모라 할 것도 없으니 지출에 대해서도 내가 뭐 보고할 게 어딨어라고 생각했던 가계부도 질서들이 생기며 청비남으로 주 얘기를 예비했던 세례 요안처럼 우리 가정의 가계부도 조금씩 조금씩 바꿔가기 시작했습니다. 늘 억울한 것처럼 내가 남편 만나서 이것도 못 사고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외쳤던 제가 질서 안에 들어오며 자신의 소명에 맞는 생활을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선택했던 요안 처럼 겸손한 환경의 내 주제를 인정 하며 지금은 살 때가 아닌 것을 선택하여 청비난 삶의 억울함이 아니라 나의 훈련으로 인정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하기 위해 주일 말씀마다 새벽뷰티 말씀으로 목장 공동체에서의 깨닫지 못한 말씀을 곱씹어주시고 다시 되새겨주시고 재해석해주시며 길을 예비해주시고 수고해주신 공동체가 있었기 때문에 제 삶의 복음이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제 인생에 시작된 이 복음 을 누군가의 복음이 필요한 그 자리 에 내가 받은 공동체 사랑을 기억 하고 함께 예비하기 위해 손가발 이 가는 수고로 함께하며 입사기가 약재로 되는 삶으로 성령의 세례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는 것은 3. 하늘로부터의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9절에서 11절입니다. 그때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 붙어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 실 새 하늘이 갈라진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바로 전 9절인 8절에서 보면 성령 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으로 개시되 었던 예수께서 그 자신으로서는 아무런 죄가 없으므로 세례를 받으 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문에서 요한 에게 세례를 받으신 분으로 묘사 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순처럼 보일 수 있지만 바로 여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 가 있습니다. 즉 그분은 모든 인간들에게 성령 으로 세례를 주시는 영광의 하나님 이실 뿐만 아니라 모든 죄인된 인간 들과 동일시되어 세례를 받으시는 성육신하신 겸손한 인간인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친히 세례 의식에 동참하심으로 죄쓰심의 임의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그리스도 와의 연합이란 새로운 의미를 더 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왜 요한에게 세례 를 받으셨을까요 인간이 돼지에게 세례를 받는 것과 같이 낮아지신 사건입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을 예수님 께서는 영광의 하나님의 모습으로 죄인과 동일시되어 겸손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이렇게 우리도 날마다 시시떼떼로 말도 안되는 사건이 찾아오고 말도 안되는 배우자에게 말도 안되는 부모에게 순종을 요구하실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역할이 아닌 인격 에 순종할 수 없다며 내 삶의 복음 이 임하는 것을 온몸으로 막고 있지 는 않습니까 내가 할 수 없는 이 순종을 물세례 를 받아 내가 할 수 없는 죄인임을 회개할 때 성령 세례를 받아 내 힘이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이렇게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순종 을 했을 때 비로소 하늘로부터의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에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셨던 이 당시에는 말나기 선지자 이후로 직접적인 개시로서의 하나님의 음성이 완전히 단절된 상태였어요. 그래서 마가는 이 하늘로부터 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 이 음성이 하나님 으로부터 초자연적으로 온 소리 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하늘로부터의 소리가 들린다는 것은 옳고 그름으로 깎막혀있던 내가 세속사적 가치관으로 기복 으로 가득했던 내가 말씀이 들린다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말씀이 깨달아질 때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인 신분이 회복되니 하나님의 딸인 신분이 회복되니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적용이 누군가에게는 심장이 뛰고 또 누군가에게는 숨이 안 쉬어지는 적용일 수 있지만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아도 내가 말씀 때문에 질서 안에 순종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없는 이 적용 하나 한 것을 목장이 공동체가 기뻐해줍니다. 잘했다고 이야기해주고 응원해주는 소리가 하늘로부터의 소리로 들려졌습니다. 적용질문 드리겠습니다. 말도 안되는 사건, 말도 안되는 배우자에게 말도 안되는 질서에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낮아짐의 본이 되기 위해 내가 순종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공동체의 응원을 하늘로부터의 소리로 잘 듣고 있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되는 것은 첫째, 내 자리가 어디인지 아는 것입니다. 둘째, 내 삶의 질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셋째, 하늘로부터의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마가복음의 시작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이라고 선포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딸 윤혜연의 복음의 시작으로 살아가 보라고 친히 한 구절 한 구절 저희들에게 말씀하여 주시니 마가복음이 시작되는 오늘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복음을 시작하라고 격려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마가복음을 통해 찾아와 주신 예수님이 종으로 오신 자리인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날마다 내가 원하는 자리에서 내가 원하는 복음으로 내가 원하는 대로의 삶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화가 나고 하나님이 어디 있냐고 교만하게 부르짖는 죄인이었습니다. 왕이신 예수님께서 질서를 따라 겸손함으로 보여주신 모습처럼 여자의 머리가 남자인 것을 기억하고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며 내 자리를 알아 회복되는 은혜를 누리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질서 있는 공동체에서 내 제보는 말씀 따라가니 함께 걸어가 주시는 공동체에서 적용해야 할 것들 또 이만큼 왔으니 이만큼 가보자고 격려해 주시는 그 말씀들이 마치 하늘에서 자라고 있다고 내가 너를 기뻐한다고 말씀하여 주심으로 듣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은 끝이라고 너와 나의 관계는 끝이라고 절망하며 마음이 다친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가 주셔서 오늘 말씀을 통해 구속사의 말씀으로 각자의 삶에 주님이 주신 자리를 회복하여 복음의 시작을 써내려갈 수 있도록 격려하여 주시고 환경을 통해 하늘에서 격려해 주시는 내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내가 너를 기뻐한단다 이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 통해 가정이 교회가 나라가 살아나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종으로 오신 예수님의 자리를 기억합시다. 그 자리에서 예수 크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을 알리신 것처럼 내 자리를 알고 찾아갈 때에 비로소 그 자리에서 나의 복음이 시작되는 것을 기억합시다. 남편의 자리 아내의 자리 부모의 자리 자녀의 자리를 찾아 그 자리에서 종의 역할로 이 가정을 위해 어떻게 섬겨야 할지 고민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가정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다른 자리에서 예수님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종의 모습으로 그 자리에서 어떻게 섬겨 나가야 할지 주님 이 시간 지혜를 더하여 달라고 주여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께서 먼저 아버지 예수 크리스도를 이 땅의 사람의 몸으로 오게 하시고 그 예수님께서 정말 가장 낮아지신 그 점의 모습으로 오시니 하나님 각자의 자리를 알고 인간에게 그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던 그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그 종으로 오신 그 예수님을 기억하며 이 마가복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래서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며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인지 아버지 나의 그 자리를 주님 종의 자리로 기억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신분이 필요 없고 내가 태어난 지위가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저 종의 자리에서 하나님 정말 그 주인을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 내가 지켜지는 그 자리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고 오늘 하루 내가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종의 신분을 기억하며 나아가게 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간절함으로 주님 앞에 구하는 것은 하나님 내가 자돈심이 상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나의 복음을 위해 내려와 주신 예수 크리스도의 복음으로 그 기쁨으로 하나님 나의 종된 자리에서 기쁨을 누리며 섬길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도 나를 기쁘시게 하는 복음이 만연한 이 시대에 나를 기쁘게 하는 복음이 아닌 주님을 기쁘게 하는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쉬지 않으시고 국내의 열방을 향해 문을 두드리며 예수님의 오실 길을 구속사의 말씀으로 곱게 하며 외치시는 우리 목사님의 모든 일정 가운데에 하나님 함께하여 주셔서 목사님의 외침이 외로운 외침이 되지 않도록 주님 우리 목사님의 입사기가 약재료되어 그 땅의 사람들을 살려가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올코그름으로 깨어진 관계와 가정이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 때문에 회복되어 우리 교회가 가정이 중수되도록 도와주시고 교회 안에서 진행되는 양육과 아울리치 목자 수련의 각 부서 겨울 큐페위에 주님 함께해달라고 주여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교회를 위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시고 하나님 정말 이 사례의 요한이 그 길을 복귀하며 뻗어나갔던 것처럼 하나님 정말 우리들 교회 공동체가 구속사의 말씀으로 예수님 오실 길을 준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정말 이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는 이 겨울 큐페와 아울리치와 모든 각종 그 인사들 가운데에 주님 정말 우리가 이 근본들을 써먹었던 날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예수, 크리스도의 길을 예비하시는 이 사역에 우리 한명 한명이 동참하며 하나님 주의의 복음, 구속사의 복음을 들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 또 2월달에 있을 모든 그 유럽 땅을 향한 그 우리 이 목사님의 일정 가운데도 주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 만나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구속사의 복음을 전하여 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이때에 정말 나를 채우게 하고 나의 죄를 알게 하는 이것밖에 답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 정말 이 구속사의 말씀이 나의 죄를 보게 하고 하나님 온 열방을 향해 두드릴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온전히 그 예수, 크리스도의 복음이 아버지 열방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복음이 다른 것이 아니라 나를 기쁘게 하는 복음이 아니라 하나님 내 죄를 보게 하는 기쁨이라고 말씀하여 주시니 하나님 이 복음의 소식이 곳곳에 흘러나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오늘도 아버지 눈물을 흘리며 간 우리 다리 목사님을 주님 영유관에 붙들어주셔서 아버지 듣지 않은 그 사람을 향해서 하나님 정말 그 답답한 외침이 되어지고 외로운 외침이 되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온전히 예수, 크리스도가 함께하셔서 하나님 정말 그 지역마다, 방문하는 곳마다 정말 내가 죄인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는 그 한 사람이 일어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가 간절히 주님 앞에 기도하며 나가오니 아버지 부르짖을 것밖에 없는 아버지 우리의 죄를 회개할 것밖에 없는 우리의 기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나라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그 어느 때보다도 나라를 위해 저희가 간절히 두 손을 모아 기도합니다 마음을 다해 기도합니다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회개의 세례를 전파할 때에 자신이 죄인임을 인식하고 나 자신을 바라보며 죄인임을 깨달아 얘기하여 주신다고 했는데 하나님 우리 단임 목사님을 통한 구속사 말씀으로 회개의 세례가 전파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그 말씀을 들은 우리들 그 한 사람이 곳곳에서 내가 틀렸고 당신이 맞다 인정하며 회개의 언어로 종의 마음으로 주님 섬귀는 본을 보이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분리되어 있는 이 나라가 흩어져 있는 마음이 합하여 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마음을 합하고 인권이 왕노릇하는 자리에서 내려와 종의 자리에서 당신이 옳다고 겸손하게 섬기는 그 위정자 한 사람을 세워주셔서 흩어져 있는 마음이 합하여 질 수 있도록 주님 도와달라고 주여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정말 이 나라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풀어지는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주여 들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우리의 악한 마음과 죄된 마음으로는 날마다 나를 기쁘게 하는 보금을 향해 싸워갑니다 하나님 날마다 나의 인권을 향해 풀어짓습니다 하나님 정말 예수 크리스도의 빚값으로 산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옵시고 하나님 정말 이곳을 향해 아버지 보금을 향해 외로운 싸움을 하며 나가는 아버지 우리 단임 목사님의 구속사의 보금의 외침이 정말 들려지는 그 한 사람 때문에 이 나라 곳곳에서 내 죄를 회개하며 내가 잘못했다고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는 아버지 정말 그 한마디로 아버지 나누어져 있는 이 나라가 나누어져 있는 마음이 하나로 합하여 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 그저 내 마음대로 살아온 것을 회개하고 질서를 무시했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이 나라 안에 내 기쁨을 위해 만연하게 행했던 죄악들을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이 다음 세대를 기억할 때 하나님 우리 부모된 우리가 먼저 기도하며 주님 앞에 회개하게 해주시옵소서 회개의 세례를 펼푼 세례의 요안에 아버지 그 외침이 우리 단임 목사님의 외침으로 들리게 해주시옵시고 하나님 구속사의 보금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이 나라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주여 불쌍히 여겨주셔서 하나님 우리 다음 세대가 예수님을 잃지 아니하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죽게 삼겨 주시옵소서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이 시간 질병으로 고통 중에 계신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숨이 쉬어지지 않는 그 하루를 간신히 통과하며 살아내는 우리 성도님들이 있습니다 육신의 아픔으로 정신적인 고통으로 숨쉬는 것조차 괴로운 그 하루를 살아내는 우리 성도님들에게 오늘의 말씀이 또 공동체의 위로가 하늘의 소리로 위로하여 주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도 안 되는 사람에게 말도 안 되는 배우자에게 말도 안 되는 직장 상사에게 하나님 오늘도 순종하며 가는 우리 고통 중에 있는 우리 성도님들을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그 고통의 시간들이 아픔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내 딸아 예수 크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고 내가 그 환경 가운데 있는 너를 기뻐한다고 들려주시고 안아주시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사람이 그 어떤 위로로도 위안이 되지 않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 내가 너를 기뻐한다고 안아주시는 말씀으로 오늘 살아낼 힘 달라고 주여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오늘도 고통 중에 있는 우리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하루도 이 말씀 하나를 붙잡고 살아가는 힘겨운 고통 가운데 있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하나님 조금만큼 적용하며 나아가는 우리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육신의 아픔을 누구도 알아주지 못하니 하나님 혼자 외로운 싸움을 하는 우리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고통 가운데 하나님 치료받는 모든 상황 가운데 오늘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 딸아 그 하늘의 음성이 들려 오늘 하루도 힘내어 살아갈 수 있도록 주여 붙잡아 주시옵소서 그 어느 누구도 존경하지 못하고 그 어느 누구도 관심 받지 못하여 외롭다고 말하는 우리 성도님들과 한 분 한 분의 삶 가운데 오늘 하늘에서부터의 들리는 소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말나기 이후로 침묵했던 그 땅 안에 하늘에서의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하나님 오늘 그 하늘의 소리가 들림으로 주님 앞에 불을 짓고 기도하며 활용되어진 하루가 되어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우리가 이 폭음을 향해 기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 정말 그냥 꺼지는 것이 아니라 땅에 떨어지는 기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우리가 기도하는 이 기도의 힘이 충보가 되어 하나님 오늘 하루도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성도님들의 삶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소리가 들려지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주님 앞에 불을 끓고 기도받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주님 날마다 주님에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1월 29일 목요일 이 아침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크리스도의 복음이 시작을 알리시며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오늘도 내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나를 기쁘게 해주는 기쁨의 소식 복음의 소식을 기다리며 나는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라고 울부짖는 죄인님을 고백합니다 종의 자리에는 관심이 없으니 내 자리라고 여기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오늘 내게 허락하신 그 자리에서 종으로 오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질서에 순종하고 섬길 때에 그것이 바로 내 복음의 시작 기쁜 소식 복음의 소식인 것을 인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말도 안 되는 배우자 말도 안 되는 내 부모의 소식들 인정할 수 없는 내 자녀의 모습 앞에 그저 내 힘으로 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우리 성도님들 찾아가 주셔서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딸아 내가 너를 기뻐한다고 하늘의 소리를 들려주셔서 주님 힘내어 나에게 허락하신 복음의 시작을 써내려갈 수 있도록 주님 안아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담임 목사님 국내외 말씀 전하시는 그 자리에서 목사님의 약재료로 기쁜 소식을 전하십니다 그 기쁜 소식을 듣고 돌이키는 그 한 사람이 살아나 그 한 사람이 살아나 가정이 살아나고 그 땅이 살아나 구속사의 복음이 열방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해주시옵소서 우리 목사님과 함께 해주셔서 지치지 않도록 외롭지 않도록 영류 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교회 안에 진행되고 있는 양류과 아울리치 각 부서 겨울 큐페 목자 수련의 가운데에 성령의 세례가 임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나라를 주님 지켜주시고 회개의 세례가 임하여져서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는 위정자 그 한 사람으로 서로 서로 상처낸 마음 가운데 위로가 되게 하시고 생명이 보호되는 법들이 지켜질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해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우리 성도님들 개인의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시고 돌아가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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