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도를 들으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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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민창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27 00:02본문
[오늘의 성경말씀]
8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9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11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셨으며
12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13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14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15 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
16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17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19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20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설교 요약]
1. 핵심 요약 (Headline):
하나님은 절망적인 고난 속에서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시편 66편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깨닫고, 그분의 도우심을 구하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해야 함을 배웁니다.
2. 본문 배경 및 문맥 설명:
오늘 본문은 시편 66편 8절부터 20절까지로, 이스라엘 백성이 경험한 고난과 하나님의 구원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이 겪은 죽음의 문턱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살리시고 인도하셨는지를 고백하며,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감사의 예배를 드릴 것을 촉구합니다. 이 시는 공동체와 개인의 경험이 결합된 찬양시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담고 있습니다.
3. 주요 설교 포인트 (Deep Dive):
첫째, 절박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고 실족하지 않게 하신다고 선언합니다. 이는 우리가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께 절박하게 도움을 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소리를 지르지 못하는 것처럼, 고난 속에서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갓난아이가 울면 부모가 도와주는 것을 믿듯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신뢰해야 합니다.
둘째, 우리의 예배를 내가 먼저 세워가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의 소원을 갚기 위해 번제물을 드리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한 것을 기억하고, 응답받은 기도를 감사하며 예배로 나아가야 함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이 하신 일을 선포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해 행하신 일을 선포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서 행하신 일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공동체와 함께 찬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간증은 다른 이들에게도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4. 성경적 통찰 및 분석:
시편 66편은 고난 중에 있는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응답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는 신학적으로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고난을 통해 우리를 단련하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예배와 찬양을 통해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5. 구체적인 삶의 적용:
-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께 절박하게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실천하라.
-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기도를 기억하고, 감사의 예배를 드리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라.
- 하나님이 내 삶에서 행하신 일들을 가족과 공동체에 나누고, 그들을 예배의 자리로 초청하라.
- 개인의 간증을 통해 다른 이들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삶 속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라.
-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단련하시고 인도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분의 주권을 신뢰하라.
이 설교는 우리에게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그분의 응답을 통해 감사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전합니다.
[설교 전문 녹취]
오늘 주신 하나님 말씀은 10편 66편 8절에서 20절 말씀입니다 함께 봉독하시겠습니다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메어주셨으며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소원을 주께 갚으리니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오 내 활란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내가 순냥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다 셀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지지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으며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셔도다 아멘 하나님 오늘 10편의 기자의 고백처럼 우리의 절망적인 고난 가운데 우리를 실촉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는 그 하나님을 만나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삶에서 최근에, 최근이 아니더라도 오래전이라도 하나님이 정말 내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 내 기도에 응답하셨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개인적이고 확실한 고백들이 생각나시는 게 있으신가요? 있으시네요 오늘 10편을 보면, 오늘 10편이 찬양시인데 그냥 찬양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경험한 이스라엘 각각의 개인들이 경험한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이 승리케 하신, 건져 주신 그런 간증과 고백적인 찬양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정확할 것입니다 말씀의 제목이 내 기도를 들으셨나이다 이기 때문에 제가 며칠 동안 생각해 봤어요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해 봤습니다 언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적이 있었던가 그런 나의 어떤 확실한 경험이 무엇이었는가를 계속 스스로에게 물어봤던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어떤 물질을 채워주신 그런 기도 응답들 보다 제가 가장 먼저 생각난 것들이 몇 가지가 있었어요 뭐냐면 도저히 용서하기 힘들 것 같은 그런 가족들 원수 같은 사람들 그 사람들을 용서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용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신 그런 십자가의 은혜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서 뇌종량 후유증으로 마비가 오셨던 적이 있는데 그 마비가 온전히 풀어 달라고 기도했는데 풀어주시는 기도 응답이 아니라 왜 우리 가정에 이 사건이 와야 되는지 말씀으로 해석해 주셨던 것 그런 것들이 가장 먼저 저에게는 떠올랐다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 그 이후도 생각을 해 봤어요 그런데 제가 물질을 채워주신 경험도 제 기도 응답 중에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물질의 채움을 도와준 사람 내가 노력한 것 이런 것들이 분명히 하나님께 사줬는데 하나님이 생각나기보다는 그 사람이 생각나고 내가 했던 일이 생각나는 저의 연약함이 있었더라고요 오늘 10편 저자의 고백처럼 정말 하나님이 온전히 내 삶 가운데 내 기도에 응답을 하셨다 들어주셨다라고 하는 그런 선포하고 찬양하는 삶을 누리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깊이 나누어 보길 원합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 내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기 위해서는 절박한 고난일지라도 죽을 것 같은 고난일지라도 그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8절 9절입니다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이 대지의 제목이 너무 당연하잖아요, 그렇죠? 어려움 가운데, 절박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하고 도우심을 구해야 될 것 같은데 여러분 물에 빠져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물에 한 두 번 정도 빠져서 죽을 뻔한 적이 있거든요 어릴 때도 있고 물에 빠졌을 때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이렇게 실제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물에 빠졌다가 특히 수영을 못하는 사람 물에 빠졌다가 그 물속에서 나오는 순간 급하게 숨을 들이마시느라고 사실은 소리를 내려면 숨을 내뱉어야 되는데 그 살려달라고 하는, 도와달라고 하는 그 한마디를 하는 것이 힘든,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우리가 절박한 고난을 만나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도와주세요라는 말을 한마디 하고 싶은데 공동체에 손을 내밀고 싶은데 그럴 힘조차도 없는 그런 암담한 상황 가운데 우리가 놓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갓난아이를 생각해 보면 갓난아이가 아무것도 모르고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하잖아요 갓난아이는 자기가 울면 엄마, 아빠가 울 걸 알아요 막 누워서 허공에 발버둥 치는 것 같은 그런 갓난아이의 절박한 그 순간에 누군가 와서 엄마, 아빠가 와서 자기를 도와줄 거라는 걸 안다는 것이죠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이 절박한 고난과 이 상황 가운데 내가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면 우린 더욱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공동체에 손을 내미는 적용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도우심을 구하려면 본문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주어가 누구인지를 잘 봐야 합니다 큐티를 할 때 주어, 목적, 서수로 다 중요하지만 주어가 누구인지가 정말로 중요합니다 8절에 보면 이 시편이 찬양을 하는 시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시작합니까? 만민드라라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만민들에게 오늘 찬양의 근거가 하나님이 구절을 보면 그는, 그가 바로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우리 영혼을 살리시고 실족함을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라고 오늘 찬양의 근거를 고백하고 있어요 우리 영혼이라고 할 때 이 영혼은 생명, 목숨과도 같이 쓰이는 단어입니다 우리가 거의 미끄러져서 낭떠러지에 죽을 것 같은 그런 고난 가운데 처해 있었는데 우리가 죽는 것을, 우리 영혼이 실족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는 거예요 반대말로 생각해 보면 실족할 만한 일들이 그만큼 많았다는 것이겠죠, 그렇죠? 어떤 일입니까? 10절, 12절에 나옵니다 그물에 걸리기도 하고 사람이 마치 사냥감이 된 것처럼 그물에 걸리기도 하고 어려운 짐을 허리에 메었다고 하는데 이 허리는 단순히 허리가 아니라 엉덩이와 사타구니를 포함한 이 짐을 메기에는 너무 버거운 부위예요 그런 곳까지 어려운 짐을 메는 가혹한 고통을 당하는 삶이 우리 가운데 있었다고 10편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것을 죽을 위기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우리를 은과 같이 달려난 일로 하셨다고 고백하는 거예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12절에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서 풍부한 곳에 들이셨다고 이 10편 저자는 고백합니다 또 다른 성경에서는 이 12절을 이렇게 번역하고 있어요 사람들이라고 주어가 되어 있는데 그 성경에는 하나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시켜서 우리의 머리를 짓밟게 하시니 우리가 불 속으로 우리가 물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렇게 번역하는 성경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원수들로라고 표현하는 성경도 있어요 하나님이 사람들을 원수들을 허락하셔서 우리에게 이런 고난을 허락하셨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결국에는 풍성한 것으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하는 이 고백이 이 10편에 담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떤 역사적인 기록인지는 정확하게 어제 규태를 하셨겠지만 알 수는 없지만 이것이 어떤 전쟁에서 기마병들이 말을 타고 병거들이 내 머리를 지나가는 그런 어떤 상황들이었을 수 있다고 추석한 학자들도 있고 또 이 물과 불이라는 것이 막 출애굽, 애굽의 압제 가운데 있다가 군사들에게 쫓겨서 홍해를 마주하고 있는 그래서 물 속으로 뛰어들어가야 하는 그런 상황들 그리고 광야 같은 불 속으로 뛰어들어가야 되는 그런 상황들을 기록한 것이라고 이렇게 해석한 학자들도 있습니다 물과 불과 같은 고난이 저와 여러분들에게도 분명히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죽을 것 같은 너무 죽음의 순간과 같은 그런 순간순간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연초에 장례를 인도했는데 가장 힘든 장례가 어떤 장례냐면 내 배우자가 죽거나 내 자녀가 죽는 그런 장례들을 인도하는데 믿음이 없는 분들은 그런 죽음의 순간 하나님이 내 모든 것을 빼앗아 가신 것 같은 그런 엄청 큰 상실감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단임 목사님처럼 그런 물과 불과 같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 가정의 구원을 위해서 이 일을 허락하셨구나 말씀을 해석한 사람은 사명자로 우뚝 서는 그런 물과 불의 시험이 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대부분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그런 일들이 닥치면 죽을 것 같잖아요 그러면 누군가 탓을 하고 싶어요 내 배우자 탓 우리 가족 탓, 내 자녀 탓 하나님 탓을 하거나 그것도 정화 안 되면 어떻게 하냐면 그냥 내 탓으로 끝나버리는 야곱이 그랬잖아요 야곱이 뭐라고 했냐면 우리 주님 속이 시원하시겠습니다 창세기 설교를 보면 하나님 왜 그렇게까지 하셨어야 됩니까? 하나님 왜 그러셨어요? 이렇게 고백하던 야곱이 하나님 그렇게 하셨어야 됐군요 하나님 나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 그 일이 꼭 필요했었군요 하나님이 하신 일이군요 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탓으로 시작할지언정 결국에는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위해서 허락하신 일이라는 고백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겁니다 내 탓도 자칫하면 정조의 감으로 끝날 수 있어요 내 탓과 회개의 차이점은 뭐냐 하면 정조의 감으로 끝나면 우리가 우울 가운데 벗어나는 것이 너무나 힘이 된 거죠 그런데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위해서 하셨다라고 하는 고백을 할 때 회개가 시작되는 회개가 시작되는 그런 일들이 우리 가운데 일어날 줄 믿습니다 첫 번째 적용 질문입니다 어떤 절박한 고난 속에 여러분이 거하고 있으십니까? 누군가를 그 속에서 탓하기를 하나님 탓을 하고 내 가족 탓을 하고 내 탓을 하고 있지 않은지 아니면 하나님이 나를 연단하시고 오늘 10편의 주자처럼 풍성한 구원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계신지 이번 주 어떤 그런 불과 물을 통과하고 있는 우리의 지체 가족들을 한번 만나고 기도하고 나아가실지 적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으셨습니다라고 고백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예배를 내가 먼저 세워가야 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내가 먼저 세워갑니다 13절, 15절입니다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소원을 죽게 갚으리니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오 내 활란 때 내 입이 말한 것이니다 내가 순량의 향기와 함께 살찐 것으로 죽게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다 샐라 어제 10편 66편이 시작하면서 이렇게 시작했어요 온 땅이오 4절에 온 땅이 그리고 오늘 10편은 만민드라라고 선포하며 그 만민들에게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 하나님이 어떠한 일을 하셨는지 찬양했다면 13절부터는 내가 나의 소원을 내 입술이라고 하는 그 주어가 변화되는 과정들을 우리가 본문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이 나는 어제 이제 우리 목사님이 언급해 주신 것처럼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자예요 왕이나 제사장처럼 어떤 영적, 육적 리더를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대표로서 예배할 자로서 대표성을 갖기도 하지만 내가 직접 경험한 나의 신앙 고백으로 내가 만난 하나님이 있는 그런 한 사람이 드리는 예배가 오늘 13절부터 나옵니다 이 나를 살리시고 나의 공동체를 살리신 위기 속에서 건져주신 그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는 그것을 백성들과 함께 나누고 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공동체와 나누며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소원한 것을 지키고 예배하기로 나온 그런 한 사람입니다 소원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소원하신 적 있죠? 소원 많이 하잖아요 어떤 기도를 합니까? 하나님 이 상황만 끝내주시면 이 기도를 들어주시면 내 기도를 응답해 주시면 제가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그런 소원 기도를 많이 해봤어요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약속 그 약속이 이루어지면 우리가 소원을 분명히 지킬 것 같은 그런데 놀라운 것은 소원을 지키는 사람이 많을까요?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지키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제가 서두에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이 이 기도를 응답해 주시면 분명히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한 것 같은 거, 내가 한 것 같은 거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것이 응답받은 것 같은 거예요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은 너무나 우리가 까맣게 잊어버리는 것이 우리의 악함이고 연약함입니다 그런데 오늘 시편의 저자는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하신 일들이 분명히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하나님이 주어대심을 고백했고 그래서 이 하나님의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내가 하나님과 약속한 일들을 기억하고 이 예배의 자리로 나왔다고 고백하고 있는 거예요 순냥과 수소와 염소로 그거 얼마나 부유하고 또 권력이 있었는지 또 왕 같은 사람이었는지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이것은 그의 기도의 응답에 대한 감사가 얼마나 큰 것인지 그리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나를 위해서만 예배드린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재물을 들였다는 것은 내 가족의 죄와 내 가족의 연약함 내 가족의 예배를 위해서 함께 이렇게 내 공동체 예배를 위해서 함께 예배드리기 위해서 이 시편의 저자가 나와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또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재물을 드리고 대단한 약속을 서원을 지킨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기쁨이 될까 호세와 6장 6절 이렇게 기록합니다 나는 인혜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이 우리와 약속 가운데 신실하신 분이고 우리를 죽음 가운데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분이지만 하나님이 결국에는 풍성한 곳 하나님 앞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해서 그 모든 것들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시다 라는 고백이 여기에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무엇을 드리는 것보다 저는 태어나기 전부터 서원을 했던 것 같아요, 태어나기 전부터 제가 서원한 건 아니고 저희 어머니께서 아들을 낳고 싶으셨나 봐요 그래서 아들을 낳으면 주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 저와 아무 상관이 없는 그런 서원을 미리 하셨어요 제가 그래서 목회자가 된 것은 아니고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개인적인 은혜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목회자가 되기는 부담스러우니까 선교사가 되겠다고 제가 제 입으로 서원을 했습니다 제 입으로 한 그 서원을 지키려고 결혼을 하고 선교사 훈련을 받고 선교사가 되려고 준비하면서 저희 가정이 이제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저희 부부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어요 아내는 제가 진짜 선교사로 나갈 줄 몰랐대요 제가 그렇게 연약한 사람이었던 거죠 부부 갈등이 그때부터 시작되어지고 선교사는 커녕 우리의 예배가, 우리 가정의 예배가 무너지는 그런 경험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주 평천 수련회를 갔는데 두 번째 목장님이 저랑 같은 조장이 되셨어요 조를 하시는데 저한테 이렇게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장로님 두 번째 목장이었다고 장로님께서 목장님 그때 부부 목장이 혼자 나오셨던 거 기억하고 계시죠? 제가 1년, 2년 가까이를 부부 목장이 혼자 나갔었어요 저희 아내가 심지어 부부 목장보다 여자 목장을 먼저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해 보니까 얼마나 남편과 부부 목장 나가는 게 싫으면 여자 목장부터 먼저 나갔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아무리 성원을 지킨다 한들, 그죠? 제가 무엇이 된다고 한들 내가 무엇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한들 그거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것은 우리 가정의 예배가 세워지는 것 내가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것 내가 더 하나님을 앞으로 나아가는 것 내 자녀가, 내 배우자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것 제 사역에도 그런 연약함들이 그런 실수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내가 해야 될 일은 내 지체를 내 성도님들을 우리 성도님들을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는 것인데 내가 마치 하나님이 되어서 무언가 할 수 있는 것처럼 내가 무언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처럼 내 자녀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내 배우자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예배의 자리로 그들을 인도하는 것 큐페 가기 싫다고 하는 자녀를 큐페에 억지로라도 앉혀놓는 것 하나님이 그곳에 계시고 역사하시고 그들의 삶 가운데 하신 일들을 깨닫게 하실 거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두 번째 적용 질문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고 예배의 감사와 감격으로 나아가고 계십니까? 아니면 내가 예배를 드리고 내가 시간을 드리고 내가 물질을 드렸다고 생색이 나는 그런 예배를 혹시 드리고 계시지 않은지 내 가족과 형제, 자매와 지체와 동료 그들의 구원을 위해서 예배로 초청하시겠습니까? 큐페에 우리 자녀를, 누구를? 내 목장 식구의 자녀를 어떻게 앉혀놓으실지 한 번 이번 주부터 청소년 큐페입니다 저희 아들도 목금토 큐페를 갑니다 한 번 꼭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라고 고백하기 위해서는 다 와서 듣고 더 높이 찬송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16절, 17절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해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지지며 나의 혀로 높이 찬양하여또다 이 온 땅이여라고 시작한 이 10편, 66편은 오늘 이제 만민들아 라고 부르지지며 마지막 이 단락에서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라고 다시 부르는 그런 찬양으로 변화되어져 가는 것들을 보게 됩니다 왜 이렇게 만민들, 만민들을 부르지고 또 온 땅을 부르지고 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라고 부르지질까 이 10편의 저자는 이스라엘을 통하여서 또 나의 삶 가운데 죽음의 고난을 통과한 이 하나님의 일하신과 역사하신 걸 한 명이라도 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저자의 10편의 찬양을 들려주고 나누기를 원하는 마음 때문에 이렇게 부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들을 계속 묵상하면서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 찬양을 나뿐만 아니라 나와 함께, 내 공동체가, 내 가족들이, 내 자녀들이 함께 찬양하는 10편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이 10편에 담겨져 있다는 생각들을 제가 하게 됩니다 제가 설교를 늘 준비하면서 걱정거리가 뭐냐면 여기 계신 분들의 절반 이상이 저의 간증을 다 알고 계세요, 제가 보니까 이미 제 설교를 여러 번 들으신 분들도 계시고 그때 또 내가 똑같은 간증을 해도 될까? 이런 고민들을 하는데 목사님을 보면 그런 고민이 없으세요, 늘 목사님은 여기 계신 한 명이라도, 한 명이라도 더 목사님을 살려내신 그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한 명에게라도 더 전하시려고 하는 그 마음으로 설교하신다는 것들이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제가 기초양육을 들어가면 기초양육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새가족들이 많잖아요,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6주 왔다가 6주가 끝나면 다시 또 다른 분들이 오시고 6주 동안 제가 제 이야기를 계속 반복해서 해요 두려움이 없어요 이분들은 분명히 나를 잘 모르신다 제가 서두에 우리 인생 가운데 죽을 것 같은 일들 그런 장례를 경험하신 분들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제가 가장 힘들었던 장례는 주일날 어떤 청년을 상담하고 보냈는데 그 다음날 청년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을 때 그 장례가 너무나 저에게는 너무 힘든 장례였어요 지금 수년이 지나고 그 청년의 가족들 중에서 그 오빠 집사님이 여러 번 이렇게 예배 가운데 나오셔서 간증을 하셨었어요 그리고 얼마 전에는 그 오빠의 동생 그리고 그 오빠의 동생의 동생까지 지난주 수요일에 저녁 예배 때 간증을 하는 걸 보게 되었어요 지난 주일날 장로 권사 임직 은퇴 예배 때는 어머니 권사님은 은퇴하시고 또 남편은 장로님으로 임직하시고 또 본인은 목자로서 이렇게 간증을 하러 대표 간증을 하러 나오신 그 집사님 가정을 또 보게 되었습니다 같은 사건이라도 같은 가족이라도 한 말씀으로 같은 말씀으로 그 사건을 해석하며 간다는 것은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저는 공룡체에서 그런 것들을 보게 되는 거예요 내 부모를 만나 주신 하나님 내 자녀를 만나 주신 하나님 내 자녀의 자녀까지 만나 주신 하나님 거기에 많은 가족들이 이렇게 모여 있는데 저 손주, 손녀에게까지도 하나님이 내 부모와 내 부모의 부모에게 역사상 그 하나님의 일들을 간증하는 일들이 계속 되어줬으면 좋겠다 우리 가정에도 그런 일들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고백들이 저절로 되어지는 것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17절에 부르짖다 울라고 하는 말은 울부짖다, 울다라는 얘기예요 도움을 구하다라고 하는 이야기예요 시편의 저자는 그런 절박한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 울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 경험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하나님을 높이 찬송하였다라고 높이 찬송하다 원래 원어는 그냥 높이다라고 하는 그 자체가 찬양하다라고 하는 의미예요 그런데 왜 강조해서 이렇게 말하고 번역되어졌을까? 아까 말하셨듯이 한 명이라도 더 이 찬양을 듣고 그 죽음 가운데서 나와야 될 그 한 명에게라도 더 찬양을 전하고 싶고 또 내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한 명이라도 더 함께 이 찬양을 부르고 싶은 이 시편 저자의 고백이 이 시편의 마지막에 이렇게 담겨져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과 불과 같은 고난이 우리 가운데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 여러분을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라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 하나님만이 이 죽음과 이 고난을 끝내실 수 있다라고 하는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그 하나님에게 손을 내밀고 그 하나님을 울부짖고 그 나를 만나 주시는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며 나아가는 것이 오늘 시편 저자가 저와 여러분을 예배로 초청하고 부르시는 이 노래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됩니다 그렇게 우리가 누군가를 예배로 초청하고 공농체로 초청하고 함께 노래 부르는 그런 은혜를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 주님의 이름으로 수건해 드립니다 마지막적인 질문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내 부모, 내 배우자 내 형제자매와 가족과 함께 고백하기 원하시는지 한 명이라도 더 구원의 간증을 들어야 되는 그 한 사람이 누군지를 기억하시고 담대히 저와 여러분이 간증하며 나아가기 원하시고 또 목장이 안 나오는 우리 목장이 시작되었는데 어떤 한 사람이 바로 오늘 시편의 저자가 부르시는 만민과 온 땅과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할 한 사람이 아닌지 함께 초청하는 그런 저와 여러분 되시기 원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우리가 내가 나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습니다 라고 고백하기 위해서는 절박한 고난일지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우리 가정 우리 공동체 예배를 세우기 위해서 내가 먼저 예배를 세워 나아가야 합니다 다와서 듣게 하고 더 높이 찬양하는 찬양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이 고난 가운데 하나님 울부짖을 힘조차 없는 그런 안타까운 우리 성도님들의 삶이 있습니다 하나님 탓을 너무나 하고 싶고 누군가의 탓을 하고 싶고 또 내 탓으로 정죄감으로 끝날 것 같은 이 사건 가운데 하나님께서 오늘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고 하나님이 우리를 죽음의 가운데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시니 그 말씀이 위로가 되고 감사가 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연단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서 풍성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오늘 하루의 삶이 될 수 있기를 주님 간절히 원합니다 도저히 믿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그 약속, 그 약속이 바로 예수님께서 불과 물의 시험을 당하시고 십자가의 고난 가운데 하나님 구원의 풍성한 곳으로 옮겨지신 하나님 그 예수님의 십자가가 있기 때문에 주님 우리가 그 하나님의 확실한 은혜들을 믿고 나아가는 오늘 하루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저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고난을 끝내실 분이 하나님 밖에 없으심을 주님 믿으며 주님을 불을 짓는 우리 공농체와 우리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 때문에 저희 가정의 예배가 무너질 뻔하였습니다 여전히 하나님 혈기를 부리고 여전히 하나님 되었답이 없는 저 때문에 무너져 있는 우리 가정의 예배가 있다면 주여 내가 먼저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나아오니 우리 가정의 예배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판교 통합 예배 가운데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우리 큐페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주님을 만나는 눈물의 감격과 은혜의 예배가 되어질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단임 목사님과 우리 모든 성도들의 간증과 사역을 통하여서 주님, 주님을 꼭 만나야 되는 그 한 사람이 주님 앞으로 나아오는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놀라운 말씀의 사역을 통하여서 하나님 곳곳에서 구원의 열매들이 맺어지게 하여 주시고 우리를 건지시고 살리신 그 하나님 찬양을 통하여서 하나님 이 땅의 하나님 살아나고 한 가정 한 교회가 살아나는 놀라운 은혜들이 우리 공동체를 통하여서 주님 나를 통하여서 주님 역사되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지옵나이다 아멘 계속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게 원합니다 먼저 하나님 우리 가정 가운데 불과 물 같은 그런 죽을 것 같은 고난 가운데 있는 하나님 한 명이 있습니다 내 가족이 있습니다 하나님 내 자녀, 내 배우자, 내 가족들을 주님 하나님께서 살려주시는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은혜들을 허락해 달라고 이 시간 주님 간절히 기도하게 원합니다 내 배우자 탓, 가족 탓, 자녀 탓이 아니라 주님 내가 진정한 회개가 회복되고 예배가 회복되는 인생이 되게 해달라고 이 시간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함께 주여 부르시며 기도하시며 나아가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시간아 우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하나님 죽을 것 같은 그 고난의 시간을 통과하는 내 자녀와 내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그들이 하나님 더 이상 하나님 하나님 탓을 낳고 아버지 하나님 남 탓하면 내 탓하고 아버지 하나님 끝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인생 가운데 하신 일들이 하나님 정말 하나님 꼭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하신 일들이 하나님 나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 하나님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주님을 만나는 아버지 하나님이며 내 자녀, 내 배우자, 내 가족들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저를 살려주시고 하나님 내 가족들을 아버지 하나님이여 그 하나님 나를 살려주시는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하나님 하나님만이 이 고난을 하나님 끝내주실 수 있다는 그런 아버지 하나님 믿음의 고백들을 할 수 있는 아버지 하나님이여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가정을 붙들어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의 이별을 하나님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우리 자녀가 아버지 하나님이여 하나님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시고 내 배우자가 하나님 공동체로 돌아오는 그런 은혜가 하나님 우리 가정 가운데 일어날 수 있도록 주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계속해서 이번 주에 있을 우리 청소년 큐페부터 위드 청년부 청년국 큐페와 주1학교 모든 예배와 해외 띵크트립 그리고 양육 모든 교회의 사역과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주님께서 하신 일들이 선포되어지는 그런 예배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이 시가 간절히 기도하길 원합니다 한교에서 있는 퀴문 한교 통합예배 가운데 한교 통합예배 가운데 주님 은혜를 더해주시고 이 현장 예배가 우리의 열심임과 우리의 생색이 아닌 하나님 감사와 눈물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해달라고 우리 목장 가운데 잃어버린 한 영혼이 돌아오는 그런 예배가 되게 해달라고 다시 한번 교회를 생각하며 우리 교회를 위해서 우리 공동체를 위해서 주여 함께 외치며 기도하심으로 나아가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그 예배가 주님 우리를 만나셨던 그 하나님 우리 공동체 하나님 만나셨던 그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선포되어지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요 우리 자녀들을 주님 불쌍히 아껴주시고 우리 청년들을 주여 불쌍히 아껴주시고 우리 다음 세대를 주님 기억하여 최선하렴 아버지 하나님이요 우리와 다른 세대가 아닌 아버지 하나님이요 우리의 믿음을 이어갈 그 다음 세대로 주님 아버지 우리의 공동체를 세워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만나주신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요 그들이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으로 고백할 수 있는 아버지 하나님이요 그런 예배가 되세요 아버지 하나님이요 우리 하나님 연장 예배 가운데 은혜를 넣어 주시옵소서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그 예배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이요 감사와 눈물이 흘러떼어지는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을 고백하며 아버지 내 지체를 위해서 하나님 고난 가운데 지검 가운데 내 지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는 그런 아버지 눈물의 예배가 고백되어질 수 있도록 제 역사에 오주시옵소서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땡큐트립과 양육과 아버지 하나님 목장갈 주님 기억하여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이요 하나님 그 예배의 자리로 나와야 될 그 한 사람이 하나님 그 잃어버린 한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돌아오는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교묘하게 악의 모습으로 우리를 현혹하는 그런 악의 모습들이 물러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무엇보다도 예배가 세워지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고 복음이 회방되지 않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고 생명을 살리는 우리나라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이 시간 간절히 기도하길 원합니다 사회와 정치와 교육과 교계의 지도자들이 주님, 주님을 만난 신앙 고백이 그 한 사람들이 세워지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극렬히 여겨달라고 이 시간 주여 부르주심에 함께 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심으로 나아가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하나님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악의 모습으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위장하고 하나님 우리에게 끊임없이 현혹하는 그 하나님 미디어와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이며 수많은 거짓들하고 어쩌는 소식들 가운데 주님 우리가 하나님 주님을 예배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아버지 하나님이며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아버지 하나님 멈추지 않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주께서 살린 생명을 아버지 하나님이며 주님을 살리는 생명을 기억해 오기를 그런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사회와 정치와 하나님 교육과 교계의 전자나들이 주님을 만난 그 확실한 고백을 신고하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신앙고백이 있는 그 한 사람이 세워지며 또 다른 사람을 세워가듯 주여 생명 살리는 이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 나라를 위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 나라를 공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올해를 살리며 주여 아버지 하나님이며 주여 이 전세계에 넘어져라 이 나라의 민족 되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죽음과 같은 절망 가운데 있는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치두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살리시며 실족해하지 않으신다고 오늘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영육의 고통을 넘어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승리 때문에 하나님 약재료로 쓰임받는 정말 우리 환우들과 우리 주체들이 되게 해달라고 이 시간 간절히 기도하길 원합니다 내 주변에 하나님 병 가운데 있는 하나님 영육 가운데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주체들을 기억하며 마지막으로 우리 주여 부르십시오 함께 기도하시며 나아가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여 나를 살려주시다 내가 정말 아버지 살려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소서 하나님, 이 시간 아버지 하나님이여 영육이 불필요하여 죽음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이여 있는 것 같은 그런 절망 속에 있는 한 영원을 주여 이 시간 찾아가주시옵소서 십자가에 피 묻은 불과 우리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연 나를 통해서 부활의 영광을 보이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그 예수님께서 찾아가셔서 손잡아주시고 하나님 만져주시고 주여하시고 명시켜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영육이 고통을 넘어서서 우리 영영 영원한 생명을 시키기 위해서 하나님, 십자가 씹고 주님 때문에 나의 고난이 약재료가 되는 아버지 하나님, 사람을 살리는 아버지 하나님이여 우리 하나님, 원주들에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들이 하나님, 우리 주제들에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한 영원을 주님 기억하시는 하나님 이 시간 아버지 우리에게 돌들어주시고 주여 그들을 만나주시옵소서 그들을 찾아가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 특별히 영육이 비패하고 불과 물과 같은 하나님 그런 고난 가운데 있는 그런 한 사람을 위해서 주님, 주님께서 찾아가주시고 주님께서 만나주시는 은혜들을 주님 그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육신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이를 선포하는 그런 예배가 회방되어지지 않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 그런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만이 나의 구원이 되시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고 하나님만이 이 고난을 끝낼 수 있고 주님,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여 낼 수 있다는 그런 고백들이 그들의 입술 가운데 하나님 터져 나오는 그런 삶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시간, 각종 육적 질병과 영적 질병, 정신적 질병과 암과 조염변과 우울증과 무기력과 불안과 공황, 강법과 조울증 하나님 그 모든 질병들이 십자가지신 부활하신 그 주님 때문에 말씀으로 해석되어지는 그런 은혜의 역사들이 주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지신 예수님 주님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복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치유하게 치유되게 온전히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극률히 하여 주시옵소서 불성히 하여 주시옵소서 시간 그들에게 주님 임지하여 주시고 죽음을 이기신 부활하신 주님 나의 이 고통과 처지와 상황을 가장 잘 알고 계신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며 예배하며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는 주님 인생으로 우리 한 명 한 명을 주여 온전히 붙들어 주시옵소서 우리를 살리시고 그 주님을 증거하게 하신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각자 기도 제목으로 중부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으 으 으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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