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땅이여 노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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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세영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26 13:12본문
[오늘의 성경말씀]
1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2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3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6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7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설교 요약]
1. 핵심 요약 (Headline):
오늘의 설교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분께 드려야 할 찬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노래는 기쁨과 구원의 노래, 그리고 겸손의 노래임을 상기시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크고 작은 구원의 역사와 그분의 다스리심을 깨달아,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도록 초대합니다.
2. 본문 배경 및 문맥 설명:
설교는 시편 66편 1절부터 7절까지의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그분의 위엄을 노래하는 내용으로, 온 땅이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내고 그분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라는 명령으로 시작됩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회상하며, 특히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는 기적적인 사건을 언급하여 하나님의 권능과 구원의 역사를 찬양합니다. 설교자는 이 시편을 통해 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의 대상과 내용, 그리고 그 노래를 부르는 자세에 대해 깊이 있게 설명합니다.
3. 주요 설교 포인트 (Deep Dive):
첫째, 하나님께 드리는 노래의 대상은 분명히 하나님이십니다. 설교자는 온 땅이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내라는 시편의 명령을 강조하며, 우리의 찬양이 슬픔이나 아픔의 소리가 아닌, 기쁨과 감사의 소리여야 함을 설명합니다. 이 즐거운 소리는 단순히 속삭이는 것이 아니라, 기쁨을 감출 수 없어 크게 외치는 소리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자신의 가정에서의 경험을 예로 들며, 아이들이나 아내가 일상 속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자연스러움을 이야기합니다.
둘째, 구원의 노래에 대해 설명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구체적인 사건들을 기억하고 찬양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시편의 홍해 사건을 예로 들어, 하나님이 우리 삶 속에서 행하신 구체적인 구원의 역사들을 간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자신의 삶에서 경험한 구원의 사건들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를 인도하셨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셋째, 겸손의 노래를 부르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깨닫고, 교만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시편의 가르침을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하나님을 잊고 교만할 때가 많음을 지적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세를 유지할 것을 권면합니다.
4. 성경적 통찰 및 분석:
설교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와 구원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강조하며, 성경적 교리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분의 섭리를 설명합니다. 시편 기자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과 구원의 역사를 찬양하는 것이 신앙의 본질임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설교자는 구속사의 관점에서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신앙을 깊게 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인도함을 설명합니다.
5. 구체적인 삶의 적용:
설교자는 성도들에게 구체적인 삶의 적용을 제시합니다. 첫째,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내기 위해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불평과 불만이 아닌 찬양과 감사의 소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권면합니다. 둘째,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구체적인 구원의 사건들을 기억하고 간증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제안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믿고, 매일의 삶 속에서 겸손히 그분을 의지하며 살아갈 것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적용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고, 그분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삶을 살도록 초대합니다.
[설교 전문 녹취]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함께 찬양하며 온 땅이여 노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함께 나눕니다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함께 나눌 말씀 10편 66편 1절에서 7절까지 제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그의 이름에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하나님께 아래 길을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어미하신지요 주의 권농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죽게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죽게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 이리다 할지어다 셀라 와서 하나님께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시오미 어미하시도다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우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여또다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네, 오늘 방금 읽은 것처럼 목상할 말씀은 10편 66편 1절에서 7절까지의 말씀이고 큐티인 제목은 온 땅이여 노래하라입니다 어제 주일 말씀을 같이 들으면서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제 마지막 대지로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큐티인 순서가 베드로에서 마가로 넘어가는 구속사적인 진행이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구원이 디테일이 또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평강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될까요? 평강에 있는 사람들은 노래를 찬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중간에 10편이 들어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노래를 부르시나요? 어떤 노래를 부르시나요? 요즘에 저희 집에서 막내가 다섯 살이 됐는데 자기 전에 항상 노래를 부릅니다 창작곡을 부르는데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곡조를 붙여서 율동과 함께 하는데 그 노래가 다 끝나고 엄마, 아빠로부터 나 잘했지라는 얘기를 다 듣고 나서야 잠자리에 들곤 합니다 막내가 노래를 한다면 저희 아내도 노래를 많이 하는데요 저희가 해야 될 일들에 자꾸 곡조를 붙여요 정리를 해볼까 이러면서 자꾸 곡조를 붙이는데 어떤 옆에 지체가 그 얘기를 듣더니 나이가 들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여러 가지 노래들을 하는데 오늘 큐티 말씀과 같이 우리가 불러야 될 노래가 온 땅에 노래하라고 얘기하시면서 우리가 불러야 될 노래들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제목을 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로 잡아보았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가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지 오늘 말씀을 함께 묵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10편의 표지어를 보면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라고 되어 있습니다 보통 어떤 시들은 시인이 누군지를 밝히고 있는데 오늘 10편의 시인은 사실 정확하진 않습니다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라는 표지어를 통해서 당시에 인도자였던 왕들, 이스라엘의 여러 왕들 중에서 하나일 거라고 추정을 하기도 하는데요 한편으로는 이걸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굳이 시인이 누군지를 밝히지 않은 것은 어떤 상황이나 환경과 상관없이 우리 모두가 인도자를 따라서 불러야 하는 노래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내가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지 모를 때, 막막할 때 이 10편을 따라서 읽는다면 이것도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우리의 신앙고백의 노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불러야 될 노래 첫째는 하나님께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 대상이 정확한데요 우리가 인도자를 따라 불러야 하는 노래는 어떤 노래일까요? 우리 1절 다시 한번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여다 시인은 온 땅에게, 모든 백성들에게, 모든 만물들에게 명령하고 있습니다 어떤 명령인가요?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여다 누구에게 소리를 내라고 하시나요?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내라고 합니다 이 즐거운 소리의 대상은, 이 10편에 우리가 불러야 될 노래의 대상은 하나님인 거죠 어떤 소리를 내라고 하나요? 즐거운 소리를 내라고 합니다 슬픔의 소리도 아니고, 아픔의 소리도 아니고, 원망의 소리가 아니라 즐거운 소리를 내라고 합니다 이 소리를 내라는 이 말의 원어를 찾아보면 그냥 조용히, 하나님 감사해요, 이렇게 조용히 읊조리는 것이 아니라 깨트려서, 손상해서 귀가 멀 정도로 찬양하다는 걸로 이 즐거움을 참지 못해서 누군가의 귀를 먹게 할 정도로 크게 외치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참을 수 없는 기쁨의 노래인 것이지요 그러면 이렇게 참을 수 없는 기쁨을 가지고 어떤 노래를 하라고 말씀을 하시나요? 2절입니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그의 이름에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여다 우리 단임 목사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 가운데 그리고 또 우리 삶의 목적이 되는 저한테도 참 많이 은혜가 되는 말씀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 한 분만이 상급이 되는 인생입니다 참 어려운 이야기인데요 단임 목사님께서 3의 1차 설교를 해주시면서 성부 하나님의 숨겨진 뜻을 성자 하나님을 통해 드러내시고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이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오늘 이 순간에도 우리 각자에게 3의 하나님께서 사역을 통해서 만물을 운행하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의 이름에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하려면 이 3의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이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 나 한 사람을 움직이기 위해서 천하만모로 움직이시고 계신 하나님의 영광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깨달을 때 이 찬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깨달을 때 우리가 깨닫는 만큼 그 기쁨이 있을 것이고 그의 이름에 영광을 찬양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하나님의 이름에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하는 사람이 어떤 고백을 하게 될까요? 3절입니다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죽게 복종할 것이며 이 엄위라는 말은 오늘 본문 설명에도 나와있지만 두려울 만큼 위대하다는 고백입니다 그런 경험들이 있으실 거예요 아, 하나님 진짜 너무 무서우신 것 같아요 하나님 진짜 대단하신 것 같아요 우리의 모든 예상과 저희가 쓰고 있는, 생각하고 있는 예상하고 있는 모든 시나리오를 뛰어넘어서 이건 온전히 하나님만이 하셨다라는 고백을 하실 수밖에 없는 일들을 아마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하나님께 주의 원수가 죽게 복종한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복종을 하나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죽게 복종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 본문을 보면서 참 감사했던 게 이 하나님도 원수가 있다고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한낱 피조물인 우리에게도 원수가 있는 게 너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생각을 묵상을 하다 보니까 나를 힘들게 하는 원수가 있다는 것은 마치 나를 정말로 수준도 안 되는 나를 하나님과 같은 수준으로 취급해 주신다고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정말로 놀랍고 어미하고 하나님께서 원수를 복종시키시는 이 하나님을 깨닫게 되면 어떻게 노래를 해야 될까요? 4절입니다 온 땅이 죽게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라 할지어다 셀라 이 경배한다는 것은 엎드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깨닫게 되면 이 어미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찬양할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1절부터 4절까지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이 찬양, 우리가 불러야 될 노래의 찬양의 대상은 하나님이시고 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라라고 이 대상을 명확하게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새벽설교를 준비를 하면서 어떤 분들이 물어보시더라고요 아들은 잘 지내고 있느냐라고 물어보시는데 2년 전에 저희 아내를, 아내가 싸우다가 신고했던 아들의 안부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셨습니다 신고자였던 저희 아들이 6학년이 됐습니다 6학년이 됐는데요 작년 연말에 이벤트가 하나 있었습니다 또 경찰이 온 건 아니고요 갑자기 어느 날 집에 오더니 전교회장 선거에 나가시겠다고 선포를 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비웃었습니다, 비웃었는데 아들은 나름대로의 구체적인 계획이 있더라고요 이런 이런 이런 상황들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은 당선이 될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비웃었던 제가 아들의 계획을 듣다 보니까 나름대로 설득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알게 된 사실 중에 하나가 아이가 전교 학생회장이 되면 그 아이의 부모 중에 하나가 학부모 대표가 된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내는 그 얘기를 듣자마자 너무 귀찮다고 얘기를 하고 뭐지 하는데 저는 솔직히 좀 기대가 됐습니다 학부모 대표 한번 해보고 싶은 저는 사실 반장이나 부반장 같은 걸 해보지를 못했거든요 근데 아이가 그렇게 되니까 마음에 기대가 생기는 거예요 근데 이 소식을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와 주변 지인들한테 얘기를 하니까 다들 난리가 났어요 선거에 나가는 것 자체로 저희 아들은 찬양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그냥 나간다는 것만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아들이 찬양의 대상이 되는 걸 보면서 정말로 조금만 된다 싶으면 우리가 그 대상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이 우리 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네, 저는 학부모 대표가 되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이제 낙선을 했고 그날부터 근데 아들이 그 아침에 투표하는 날 아침에 큐티를 본문을 쭉 보더니 한 3일 전부터 그 본문을 계속 보더라고요 들은 게 있어가지고 보더니 표정이 안 좋아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때 저희가 막 예름이 양과 큐티를 하고 있었는데 계속 그 심판에 대한 얘기가 나오나 봐요 그리고 이제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보다 나를 더 내가 더 의지하고 싶은 게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당선이 되고 싶어요라고 큐티 책에 적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끝나고 결과를 듣고 나서 아들에게 너 수준이 높아서 하나님께서 떨어뜨리셨다라고 위로를 했습니다 이렇게 품질이 조금만 좋아 보이면 그게 자녀가 됐든 남편이 됐든 아내가 됐든 짠하고 되지 않아도 우리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대상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저 또한 여전히 이 품질이 조금만 좋아 보이면 그 아들을, 또 대상을, 또 아내를, 저희 자녀들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이 여전히 되었다음이 없는 것이 없는 죄인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내가 하나님을 기뻐서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안 돼서 고난이 오면 하나님을 찾지만 잘 되면, 일이 잘 풀리면 또 그 대상이 찬양의 대상이 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의 입에서 나오는 불평과 원망과 불만의 소리를 집어넣고 우리의 찬양의 대상에 대신은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내시는 적용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적용 질문 드립니다 내 입에서 주로 나오는 소리는 어떤 소리인가요? 즐거운 소리인가요? 아니면 불평과 불만의 소리인가요? 찬양의 대상이 하나님이신가요? 아니면 나에게 허락하신 물질이나 인정이나 자녀의 성공을 찬양하고 있지 않나요? 또 하나, 스스로가 찬양의 대상이 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우리가 불러야 될 노래 첫 번째는 그 대상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두 번째는 구원의 노래입니다 구체적인 구원의 노래입니다 5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어미하시도다 이렇게 하나님의 어미하심을 알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명령하신 이제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 행하신 일의 대상이 바로 누구예요?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신 어미한 일을 우리는 뭐라고 부르나요? 바로 구속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인은 이렇게 끝나지 않고 그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신 가장 대표적인 사건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6절입니다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하마 기뻐하여또다 시편의 작가는 6절과 같이 애굽에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홍해를 갈라 구원해내신 구체적인 구원의 노래를 합니다 뒤에는 애굽에 군사들이 쳐들어오고 앞에는 홍해로 갈아먹힌 상황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바다를 바람으로 갈라 마른 땅으로 만드시고 구원해내셨죠 이것이 바로 출애급 간증입니다 우리 공동체에도 또 우리 각자에게도 이런 출애급 간증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단순히 하나님이 기도하니 나를 만나주셨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고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주로 말미하마 기뻐하여또다라고 하는 매우 구체적인 간증들이 있습니다 저에게도 또 저희 가정에게도 각 때마다 가정을 구원하신 이 구원의 노래가 있습니다 제가 청년 시절에 청년 시절에는 음란에 빠져있던 저를 이 공동체로 오게 하시고 그 모든 것들을 강단에서 오픈하게 하시고 그때 말씀, 창세기 구장 홍수 심판의 말씀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저의 음란의 사건을 드러내신 바로 그것이 저를 살리시기 위해서 다 쓸어버리실 수 없었다는 저를 살리시기 위한 구원의 심판임을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결혼을 하게 되고 공동체에서 가정을 이루고 또 저의 열심으로 사역을 하다가 그 열심이 넘쳐서 사역의 자리를 뛰쳐나갔을 때는 제가 세상이 좋아서 떠난 대마라고 그래서 속히 돌아오라는 말씀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2년 전 저희 가정에 저희 아들이 아내를 신고하여 집에 경찰이 출동하고 법원까지 가게 되는 사건에는 저희 가정에 11개의 말씀, 12장 말씀을 주시면서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는 말씀을 주시면서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사명의 자리를 뛰쳐나간 결론이 바로 저뿐만이 아니라 저희 가정의 예배가 무너진 것임을 깨닫게 하여 주셔서 정말 할 말이 없는 인생임을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 정말 이 간증들을 깨닫고 나서 이 말씀들이 깨닫고 나서 들리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정말로 시시대때로 분초도 그냥 두시 않으시고 인도에 가신다는 것들을 깨달으니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오늘 시인이 고백했던 것처럼 정말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할 수 밖에 없는 이런 간증들을 경험하게 하셨던 것 같습니다 우리 두 번째 적용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불러야 할 구원의 노래는 무엇입니까? 오늘 하루 내가 불러야 될 구원의 노래는 무엇입니까? 구체적인 구원의 노래는 있으십니까? 구체적인 구원의 간증이 있으십니까? 우리가 불러야 될 노래는 첫 번째 그 대상이 하나님께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구체적인 구원의 노래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겸손의 노래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자세로 노래를 해야 될까요? 우리 7절 한번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깨달아 알게 되면 우리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분초도 빠짐없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피고 계심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이 10편의 시인은 그런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교만하지 말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나 오늘 10편의 시인의 고백과 달리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로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잊고 살 때가 너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기억하고 살 때가 그 시간이 훨씬 작지는 않을까요? 우리에게 사건이 없을 때 평안할 땐 하나님을 찾지 않다가 고난이 오고 나서야 사건이 오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펴게 되는 것이 바로 오늘 10편 기자가 이야기하는 거역하는 자들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받고 살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거역하는 자가 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교만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말씀에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 묻지 않고 또 공동체에 묻지 않고 또 선포되어지는 말씀과 매일 큐티를 통해서 들려지는 말씀을 듣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오늘 말씀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거역하는 것이고 교만한 자가 되는 길일 것입니다 그럼 반대로 오늘 10편의 시인처럼 하나님의 영원한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하루하루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말씀 듣고 양육을 하고 양육을 받으면서 이 세상의 가치관을 떠나 말씀의 구속사의 가치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잘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스스로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 다시 1절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내야 하는 즐거운 노래는 어떤 노래일까요? 어떤 소리일까요? 오늘 내용을 다시 돌아보면 바로 그 즐거운 소리를 내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깨달아져서 내가 죄인님이 깨달아졌을 때 나오는 회개하는 노래가 하나님께 내는 즐거운 소리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제 예배가 마치고 장로건사 임직예배가 있었습니다 아마 여기 참석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 장로건사님 사역장로건사님 70여 분이 임직을 하셨고 사역을 또 열심히 해주신 우리 여섯 분의 장로건사님께서 사역장로에서 은퇴를 하셨습니다 우리들 교회의 모든 예배 순서가 은혜롭고 어제 정말로 한순간 한순간 은혜로웠지만 특별히 저는 오늘 말씀을 준비하다가 어제 예배를 같이 드리게 되었는데 어제 찬양사역자들이 불러주신 이 특송이 은혜가 참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조만간 듣게 되실 텐데요 제목이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입니다 저희 교회 사역자님들께서 작사하고 작곡한 노래인데요 이 찬양의 가사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마침도 시편이기도 해서 찬양의 가사 후렴구만 이렇게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 후렴구가 이렇습니다 내가 눈을 감을 때 내가 부르지질 때 주님께서 나의 편임을 내가 알게 되리라 내가 두렴 속에서 주를 찬송할 때 주님께서 날 건지시니 주만 의지하리라 어제 들었는데 시편 56편을 배경으로 만든 찬양이라고 합니다 이 찬양을 들으면서 참 많이 은혜가 되었는데요 이 찬양의 고백과 같이 두렴 속에서 우리의 두렴 가운데서 주를 찬송할 때 기뻐하고 찬송할 때 오늘 말씀처럼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구원의 노래 회개의 노래를 부르며 겸손히 하나님만 의지하는 하루가 되실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적용 질문 드립니다 지금 나에게 허락한 환경이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의 시간이 믿어지시나요? 하나님의 말씀에 거역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가 불러야 될 노래는 첫째 하나님께 부르는 노래입니다 둘째로는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겸손한 자세로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오늘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지 고민이 되신다면 이 하루, 오늘 하루 이 시편을 함께 읽으시면서 인도자를 따라서 어떤 환경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 구원의 소리, 회개의 노래를 부르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어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높이고 자녀가 조금만 품질이 좋아 보여도 찬양하고 싶은 죄인이 바로 저임을 고백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내야 하는데 제 안에서는 불평과 불망과 원망의 소리가 나오는 저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이 하신 일이 어찌 그리 어미하신지를 깨닫게 하여 주시고 나에게 원수를 허락하신 것이 하나님의 다스리심이시고 살피심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모든 것들을 통하여 회개하며 돌이킬 수 있는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와 저희 가정을 살리시기 위해서 저희 아들이 수고하여 겸손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각자의 마음 가운데 찾아와 주셔서 내 힘으로만 반드는 평강이 아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평강을 누리는 하루가 되게 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또 살피심을 거역하고 각자 자기 갈 길로 가고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온전히 구원의 노래 회개의 노래를 부르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를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 동안 이 말씀 가운데 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이 시간 계속해서 우리 말씀을 가지고 계속해서 기도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개인과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10편 기자가 시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의 입술로 즐거운 소리를 내라고 합니다 하지만 수고하고 있는 또 원수 같은 나의 자녀들 배우자를 볼 때마다 비판과 정죄의 소리가 나오는 것이 우리의 모습임을 고백하고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정말 나 때문에 우리 가족이 구원을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 우리 가족들을 바라보며 비판과 정죄의 소리를 멈추고 즐거운 소리를 내는 하루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정말로 부모로서 다른 것들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래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구속사의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여 주시고 또 수고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정말로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다스려주시고 하나님께서 살펴주시기를 우리 다시 한번 주여 한번 외치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정말로 우리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 우리 가족들을 죄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정선 기자가 정말로 즐거운 소리를 내라고 말씀하시는데 하나님 우리 입술 가운데 비판하고 정죄하는 소리가 나오는 것을 우린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 원수 같은 아버지 나를 너무나 힘들게 하는 우리의 가족들 또 내가 너무나 원수가 되고 있는 우리의 모습들을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정말로 하나님 우리 마음 가운데 비판과 정죄의 소리를 멈추고 하나님 앞에 찬양하는 소리 하나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 가운데 있다는 것을 믿고 아버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 오늘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 끊임없이 우리가 여러 가지 찬양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이 세상을 찬양하고 싶고 돈을 찬양하고 싶고 인정을 찬양하고 싶고 아버지 찬양하고 싶은 것들이 자녀를 찬양하고 싶은 우리의 마음들이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 우리가 찬양해야 될 것이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한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다음 세대를 세워가야 하는데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가 보여줘야 될 것이 다른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마음 가운데 정말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내 죄를 먼저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내가 죄인임을 고백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 가운데 수고하고 있는 우리 가족들을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 하나님 앞에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하나님의 살피심 가운데 있는 것들을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그 말씀을 거역해서 교만한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의 가족들을 살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임직하신 우리 장로관사님들이 정말로 이 겸손한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서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로 이번 주부터 주말부터 시작이 되는 우리 청소년, 또 취학, 청년, 위드까지 큐펫 가운데 정말로 그곳에 모인 모든 청년들 정말로 취학부터 모든 청년까지의 모든 연령들이 정말로 하나님 앞에 구원의 노래 기쁨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시간이 되겠다고 함께 기도해 주시고 이제 다음 주 주일에 있을 또 다 다음 주 주일에 있을 목자 수련회 가운데 우리 리더십들이 정말로 하나님 앞에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해달라고 우리 교회를 위해서 다시 한번 주여 한번 외치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정말로 이제 우리 임직하신 우리 장로관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정말로 그 한 분 한 분이 정말로 교회의 기둥이 될 수 있도록 그 모든 아버지 정말로 잎사귀들이 약재료가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한 분 한 분의 장로관사님들 가운데 정말 하나님께서 일하신 그 어미하신 일들을 노래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정말로 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죽게 복종하였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이 공동체 가운데 있는 모든 원수들이 주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복종하는 은혜가 있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온 땅이 죽게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으로 노래하는 은혜가 있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번 주부터 이제 청소년 큐페를 시작으로 주학과 청년과 미드 큐페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하나님 정말 그 자리가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온전히 주님을 만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 그 각 준비하고 있는 모든 손길들 가운데 주님 찾아가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우리가 먼저 기도하고 준비하고 나아갈 때 그곳에서 우리 다음 세대들이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정말로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을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은혜의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깟 나 가운데 아버지 그 자리자리 가운데 정말로 모든 우리 다음 세대들이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온전히 정말 그 마음 가운데서 예수님을 입격적으로 만나는 귀한 은혜가 있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 다음 주에 있을 목자 수련회 가운데도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세워주신 이더십들이 정말로 그 모든 잎사귀들이 약재료가 되는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더욱더 우리들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들을 가장 앞서 살펴나가신 우리 단임 목사님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고 정말로 눈물로 그 길을 걸어 가실 때 하나님 정말로 영유가 된 강건함으로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온전히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자의 오름으로 각자의 올코걸음을 가지고 각자의 인본주의적 가치관을 가지고 끊임없이 스스로 옳다 이야기하는 이 나라 가운데 정말로 하나님의 어미아심을 아는 인도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본주의를 앞세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스리시고 살피시는 모든 것들을 거역하는 정말로 동성애를 옹호하는 모든 법들 모든 악법들이 막아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정말로 오늘 말씀과 같이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회개하는 그 한 사람이 세워져서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허락하신 이 선교의 사명들 구원의 사명들을 감당하는 이 나라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우리 다시 한번 주여 외치고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각자의 오름으로 아버지 서류를 판단하고 정지하고 비판하고 있는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정말로 하나님께서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어미아심지 그래서 정말로 주의 권능으로 발명하 주의 원수가 복종하기 주께 복종하는 것이 무엇이물 아는 깨닫는 지도자가 세워줄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성격에 손을 올리고 이 나라의 용기를 시작하셨는데 끊임없이 인본주의를 앞세워 정말로 하나님의 다스림을 거역하는 너무나 많은 법들이 발의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우리 눈으로 하나님의 눈으로 이 나라를 살펴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거역하는 자들의 교만하지 말지어다의 말씀을 깨달아 줄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정말로 이 모든 악법들을 주님 막아 주시옵소서 지금의 때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때임을 믿고 우리가 먼저 겸손한 마음으로 이 나라를 위해서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어미아심을 알고 정말로 외계하는 간사람이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에 허락하신 선교의 사명,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온전히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 수 있는 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겸손한 간사람이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정말로 하나님을 정말로 거역하는 모든 법들을 주님 막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극률에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 가운데 온전히 복음이 아버지 다시 한번 뿌리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하나님이 나라 가운데 지도자들 가운데 이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를 놓지 말아주시고 온전히 정말로 주님 앞에 아버지 나아갈 때 하나님 정말로 하나님 앞에 정말로 온 땅이 노래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우리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체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에도 육체적 정신적 질병 가운데 정말로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살피심이 임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육간의 고통을 감아여 주시고 각종 중독에서 나와 하나님께 즐거운 노래를 부르는 모든 지체들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약한 육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질병 가운데 정말로 우리의 힘든 것들 아픈 것들을 주님 앞에 내놓고 나아갈 때 이 모든 질병의 사건 또한 구원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허락하신 그 시간들을 견딜 수 있게 해달라고 우리 다시 한번 각자 아픈 부위에 손을 올리고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달라고 우리를 고쳐달라고 주의 한번 외치고 간절하게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우리 질병 가운데 고통받고 있는 많은 지체들을 주님 찾아가 주시옵소서 하나님 육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우리 질병 가운데 있는 아버지의 한 분 한 분의 우리 성도님들을 주님 찾아가 주시옵소서 능력의 권능의 논으로 주님 살펴주시옵소서 하나님 다스려 주시옵소서 이 주신 질병을 주신 것도 하나님이시오 살피시는 것도 하나님이시오 다스리는 것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주님 불쌍히 여기어주시고 정말로 이 시간들 가운데 이 고통의 시간들 가운데 이 질병의 시간들 가운데 아픔의 시간들 가운데 하나님의 살피심이 임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 우리의 육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영역간의 고통을 주님 감아여주시고 중독에서 나와 하나님께 즐거운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로 우리 마음 가운데 주님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고 정말로 연약한 우리의 모습들 중독에서 나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 모든 치료의 과정들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이 순간에도 주님만을 찾고 주님만을 붙들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지체들을 주님 찾아가 주시옵소서 아픈 무의의 손을 얹고 아버지 기도할 때 주님 치료의 역사를 은회하러 주님께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고쳐 주시옵소서 긍율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 질병의 사건이 구원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고 그 시간들을 견딜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그 시간을 함께 인내하고 있는 모든 가족들 이 새벽 시간에 낙사가 나와서 함께 기도하고 있는 모든 가족들 가운데 주님 찾아가 주시옵고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힘을 얻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 그 모든 것들 통하여서 하나님 앞에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아버지 모든 성도님들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고쳐 주시옵소서 아버지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육체적 정신적 질병 가운데 고통하고 신음하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을 주님 찾아가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모든 아픔 가운데 오늘 시인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심을 우리가 경험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그 모든 순간 가운데 고통받고 있는 모든 순간 가운데도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를 살피시고 있음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신을 가진 인간이기에 너무나 고통스럽고 아프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을 찾아가 주시고 고통을 감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극률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 치료의 시작과 끝이 되시고 만물을 운영하시는 운행하신 하나님의 아버지 정말로 치료의 광선이 임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영육관의 중독에서 빠져나와 이제는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로 찬양하고 고백할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계획을 뛰어넘는 어미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 마음 가운데 깨달아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그때까지 견디고 견디고 인내할 수 있도록 주님 지켜보아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고 이 시간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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