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월) | 큐티인 | 에베소서 4:17-24 | 새 사람을 입으라 | 김은성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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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5-08-24 22:01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8-25 (월)
· 큐티인 | 에베소서 4:17-24
· 새 사람을 입으라 - 김은성 목사
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에베소서 4장 17절부터 24절까지입니다. 제가 봉독해 올리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같이 행하지 말라.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데 너희는 위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아멘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우리가 허망한 마음에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심령에 새 사람을 기 원합니다.이 시간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 큐티의 제목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 사람을 입으라입니다. 어, 혹시 제회의 종족이라는 표현을 들어 보셨나요? 어 저도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이 사회에서 어 이민자들이 들어오고이 다음 세대들이 제 3회 정체성을 갖는 것을 이렇게 제회 종족이라고 표현한다고 합니다.이 다문나 자녀들이 예의죠. 어 그런데이 초대 교회 때도 어 2세기쯤이 로마인들이 그리스도인을 제3회 종족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어 로마 제국은이 다른 종족을 정정복하고 그들의 문화나 관습이 종교들을 허용을 했는데요. 그런데 황제의 숭배만큼은 그들이 지키도록 했습니다. 어, 유대인들은 그래도 로마인들의 말을 고분고분 잘 따랐지만이 그리스도인들은 목숨을 걸고이 황제 숭배를 거부하고 어, 그들의 관습을 그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모습들을 보고 아,이 종족은 그리스도인들은 멸종시켜야겠구나 그렇게 여기는 존재로이 제일 종족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로마 제국은 긴 시간 동안이 그리스도인들 또 교회를 핍박했죠. 어 분명한 것은이 제 3회 종족이라 불린이 그리스도인은 이전에는 없던 아주 새로운 자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리스도인을 새 사람을 입은 자라고 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는이 새로운 사람, 새 사람을 입고 살아가는지 어, 그렇지 않다면이 세 사람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사람을 입으려면 첫째로 허망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됩니다. 허망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됩니다. 17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같이 행하지 말라. 오늘 말씀은 그럼으로로 시작합니다.이 그럼으로는 본문 앞에 내용을 이어받게 되는데 어제 주일 설교 때 들으신 것처럼 성령께서 우리 성도들을이 겸손한 자리로 또 하나되도록 이삼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부르신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이 성도들이 평안에 매는 줄로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오늘 본문의 권면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이 권면이 주 안에서 증언하는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어,이 증언이란 자신이 보고들은 것을 전할 때 마치 법정에서처럼 엄숙하고 중요하게 전하는 것이고 주 안에서이 그리스도 안에서 전하는 것이기에이 증언은 그 권위가 우리 하나님께도 주님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주 그리고 매일이 주 안에서 증언을 듣는 자들입니다. 말씀으로 해석되어 살아난 간증과 또 말씀들이 중 주 안에서 증언하는 것이지요. 무엇보다이 증언은 증언의 목적은 우리를 살리기 위한 구원을 목적으로 한 그런 증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이 증언을 가벼워 듣지 말고 항상 진지하게 들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바울은 그 증언의 내용을 전하길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같이 행하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방인은 비유대인을 의미하는데 당시이 에베소서를 받은 에베소 성도의 다수가 헬라인을 고려하면 에베소서 2장에서 초반에 언급한이 허물과 죄로 죽었던 세상 풍조를 따르던 그런 옛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이 이방인이 가진 그 마음의 허망함은이 세상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여기는 유한함 그리고 아무 목적 없이 살아가는 허무함 허무함을 의미합니다. 로마서 1장 21절에도이 불리한 자들의 생각이 허망하여지며라고 표현합니다. 이렇게 유한한 세상을 의지하고 목적없이 허무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결국에는 가장 큰 허무함인 죽음으로 끝을 맺게 됩니다. 18절과 19절 말씀은 그 마음의 허망함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절 19절입니다.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이 허망한 마음은 총명이 어두워지게 만듭니다.이는 이는 말씀을 들어도 들리지 않고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그런 어두운 상태를 의미합니다. 앞서 언급했던 로마서 1장 21절에서도이 허망한 자의 마음이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다고 표현합니다. 어, 저는 어렸실적 어렸어 어, 어려서부터 저희 아버지의 빗보증 사건 때문에 음, 부모님이 법적으로 이혼하시게 되고 어, 하루 아침에 단간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그 좁은 공간에서 부모님이 매일 같이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어, 정말 삶이 참 허망하구나라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가난을 맞닥뜨리고 매일같이 다투시는이 부모님의 불화로 저는 집을 떠나고 싶었지만 가출을 가출을 할 용기는 없어서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과 음란물로 회피를 했습니다. 어 그렇게 저는 자연스럽게 총명이 어두운 자가 되어서 비록 모태 신앙이었지만 수십년간이 교회를 다녀도 말씀이 들리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이 허망한 마음은 무지함으로 연결됩니다. 보통이 무지함은 지식이 없는 그런 상태를 의미하지만 여기서 무지함은 알면서도 모르는 것처럼 사는 말 그대로 변명할 수 없이 악한 그런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성장기를 허망하게 보낸 저는 성인이 되어서도 매일같이 친구들과 술에 빠져서 허망한 삶을 계속해서 이어갔습니다. 그러다가 군 입대전 극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어 처음으로 목적 있는 삶이 되어 선교사라는 비전까지 가졌지만 어 비전을 갖게 되니까 새 사람이 어 되는 듯했지만 저의 무지함으로 이단인 신천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어 처음에 저는이 신천지에 빠진 것이 어 내 탓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죄도 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성경에 당시에 무지했기 때문에 또 그 신천지 사람들이 작정하고 나를 속인 것이기에 어쩔 수 없이 그 신천지에 빠진 것이라는 피해 의식을 가지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이 담임 목사님의 속은자와 속인자 설교를 듣고 곰곰히 그때를 이렇게 떠올려 보니 내 자신이 외롭다는 그 핑계로 그 사람들에게 잘보 잘 보이고 싶어서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단에 빠졌구나 하는 악한 저의 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 그렇게 저는 무지한 자였습니다. 그리고 허망한 마음은 마음이 굳어지는 것으로 이어집니다.이는 19절에 감각 없는 자와 연결되는데이 마음이 굳어져서 감각이 없어지니 자신을이 방탕에 방임하게 되고 욕심을 따라이 더러운 짓을 하는 것에 아무 거리낌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 이렇게 이단에서 빠져나온 저는 마음이 굳어져서 감각이 없는 자처럼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아내를 만나 교회 안에서 신교제 신교제를 시작했지만이 혼전 순결을 반복적으로 지키지 않다. 일말의 죄책감마저 살아갈 그 지음에 하나님은 혼전 임신의 사건을 허락하셨습니다. 다행히 아이를 낳고 가정을 이루어 살게 되었지만 여전한 그 제 마음의 허망함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게임과 은남물 중독이 남아 있었고 그동안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닌 세탁하고 싶은 마음에이 신학을 시작했는데이 신학 중에 아내의 외도라는이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방인이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그 행함의 결과는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방인들처럼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결과이 총명이 어두어져서 깊은 중독에 빠졌었고 무지함으로 이단에 빠졌으며 마음이 굳어져 음란에 빠짐으로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떠난 인생이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 내 마음에 있는 허망함은 무엇인가요? 나는 총명이 어두운 자인가요? 무지한 자인가요? 마음이 굳어진 자인가요? 하나님의 생명에서 얼마나 멀리 떠나 계신지요. 세 사람을 입으려면 첫째 허망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되고 둘째로 새로운 심령으로 살아야 합니다. 새로운 심령으로 살아야 합니다. 20절과 21절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데이 에베소 성도들은 처음에 바울의 전도를 듣고 또 여러 전도자들과 교사들의 가르침을 받아 그리스도를 어 나갔습니다.이 이 복음의 정수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배어 예수는 나의 그리스도로 나의 구주로 삼는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리가이 예수 안에 있는 것처럼 그들도이 복음을 듣고 가르침을 받아 진리가 그 안에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내 안에 있는이 진리대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전히 내앙 깊숙히이 이방인의 습성, 옛사람의 본성이 생생하게 남아 있으니 배운 대로 살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22절에 바울은 이렇게 강하게 권면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여기서 22절에 옛사람을 벗어버리고라는이 동사는 부정 과거 시제를 사용합니다. 어 쉽게 말해서 그리스도인은 이미 옛사람을 벗어버린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여전히이 유혹의 욕심을 따르는 옛사람이 남아 있는 것 같고 썩어져 가는 구습을 계속해서 따르는 옛사람의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어 그래서 우리는 이미 옛사람을 벗은 자들이지만 아직 남아 있는 그 옛사람을 계속해서 벗어버려야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남아 있는 옛사람을 벗어버릴 수 있을까요?이 허망한 삶의 반대는이 허무함의 반대는 충만함일 것입니다.이 충만함을 받으려면 성령을 받아야겠죠. 23절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우리에게 남아 있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그 허망한 삶을 그만두고 충만해지려면 오직 우리의 심령이 새롭게 돼야 합니다. 여기서 심령이라는 단어는 원어로 푸유이 성령으로도 번역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심령은 우리의 영혼 마음에 깊숙한 그곳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새롭게 되다라는이 동사는 현재 시제를 사용하여서이 새롭게 되어지는 그 과정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속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이 수동태로 표현되어서 내 노력만으로는 불가등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에도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고 동일한 명령이 나옵니다. 우리가 남은 우리에게 남은이 옛사람을 벗어버리려면 우리가 듣고 배웠었던 그 예수 그리스도 그 복음을 멈추지 말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공동체 안에서 계속해서 듣고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말씀을 듣고 큐티함으로 효과적으로 도우시는이 성령님의 임재 속에 새롭게 심령이 변화되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24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이 이방인의 삶의 허망한 삶의 결론이 하나님의 생명을 떠나는 것이었다면이 심령이 새롭게 되어 새로운 심령으로 사는 것의 결론은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그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도이 새 사람을 입으라는 동사가이 옛사람을 벗어버리라는 동사와 같은 부정과 시대를 사용합니다. 곧 그리스도인은 이미 옛사람을 벗은 존재이고 이미 새 사람을 입은 존재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3장 9절부터 10절 말씀도 이렇게 전합니다.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이는 자기를 하신 이의 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우리는 계속해서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려야 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이 세 새롭게 하심을 입은 그 한 그 한 세 사람으로 계속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어, 저는 음내의 그 외도 사건,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 이후에 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당장의 신학도 포기하고 있던 사역도 내려놓고 삶까지도 다 포기하고 싶었었습니다. 그렇게 깊은 우울증까지 걸리게 되고 침대와 한몸이 되어 누워 있으면서 허망한 삶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전에 배웠던 그리스도가 또 그 복음이 다시 들리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구속사의 복음을 계속해서 따라가다 결국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우리들 공동체에 도움을 받아 목장과이 양육을 통해 내 앞에 내 아픔과 내 죄악들을 나누고 그것들을 해석받게 되니 점점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그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모든 사건을 남탓으로 돌리며 피해 빠져 원망하기만 했는데 또 욕심을 따라 허망한 마음으로 살기만 했는데 제가 이제는 매일 큐티하고 또 말씀을 들으며 새로운 심령으로 살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어 원수 같이 여겨졌던 아내가 내 구원을 위해 가장 수고한 공로자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그리고 평생을 미워했던이 아버지가 예수 믿게 한 최고의 아버지라는 것도 인정이 됩니다. 어 저희 아내는 2년 전쯤에 1대일 양육을 처음 받고 2번에 양교를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어 이렇게 새롭게 살아나게 되면서 아내에게 한 가지 바랬던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아내가 사모의 역할을 감당했으면 좋겠다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기대 이상으로 이제 권찰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목장에서 어이 지체들에게 모건들에게 더 나은 처방을 하고 더 나은 위로와 권면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저보다 아내 때문에 저희 가정, 저의 아이들도 살아나고 있고이 가정 예배도 아내 때문에 드리게 어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 동안 불신자이셨던 저희 아버지는 제가 제작년에 뒤늦게들은 드린 우리들 교회에서의 교회 결혼 예배 때 한 가지 다짐을 받잖아요. 교회에 나가시라고. 그 약속을 하신 뒤 1년 만에 교회에 나가시게 되었고 현재까지 빠지지 않고 매주 예배를 드리고 계십니다. 심지어이 술을 끊지 못하셨는데 술 친구들에게 술 한잔 하시면서 아 교회 꼭 나가라고 그리고 말씀도 잘 설교도 한번 잘 들어 보라고 전도가까지 하고 계시다는 얘기를 지난주 가정 예배 때 아버지에게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무슨 은혜로 제가 이런 복을 누르니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이 모든 사건이 정말 성령의 부르심이었고 정말 겸손의 자리로 가게 하시는 또 저희 가정을 하나되도록 하시는 또 사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그런 부르심이었음을 어이 시간 다시 한번 주님께 고백드립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아직도 옛사람을 벗지 못하게 만드는 습관이 남아 계신가요? 심령이 새로운 자로 살기 위해서 나는 지금 어떤 조용을 하고 계신가요? 새 사람을 잊기 위해 공동체 안에서 잘 큐티하고 계신가요? 말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새 사람을 입으러면 허망한 마음에 옛사람을 버리고 새로운 심령에 새 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아직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기에 여전히 벗어버려야 할 그런 옛사람이 남아 있지만 끝까지 멈추지 마시고이 공동체와 함께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는 성령이 동행하시는 그 한 세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저와 모든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도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는 평생 허망한 마음으로 살면서 옛사람의 모습 그대로 남만하다 죽을 뻔한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구속사의 복음을 듣고 배우게 하셔서 심령이 새롭게 되므로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사명자로 그 한 세 사람으로 살려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에게는 벗어버려야 할 옛사람이 남아 있습니다. 주님이 시간 간절히 구하옵기는 그 허망한 마음대로 사는 것을 이제는 멈추고 오직 심령이 새롭게 되기를 힘써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효과적인 놓음을 의지하여 나홀로 신앙하는 것이 아니라이 공동체 안에서 주 안에서 함께 매일을 살아낼 수 있는 그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우리에게 새 사람을 입혀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 아멘.이 이 시간 다 같이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나 자신과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웃기는 이전까지 허망하게 살아왔던 그 나의 옛사람을 벗어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오직 심령을 새롭게 함으로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기 소망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부르신 그 자리에서 각자의 부르심이 합당한 자들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가정을 부모의 관계, 부부의 관계, 부자의 관계를 평안의 띠로 메어 주사 힘써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해 달라고이 시간 다 같이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가정을 위해서 통성으로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 주여 >>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앞에 기도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아버지 허망했던 모습을 그 허한 마음을 고백하 아버지 지금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때 성님이 필요하고 하나 때문에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렘을 벗어버리지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떠나니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살아 나의 모습을 이제는 한번 오직 심령이 새롭게 되고 오직 주님의 말씀 앞에서 매일같이 살아가고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좋으심을 말고 아버심이 새롭게 되 사람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 때에 아버 성령께서 부르신 그 자리에 아버 각자의 부르심에 앞당한 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우리의 부르심 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 주님 우리 가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무의 관계를 주님 복시켜주고 로주 아버는 것을 아버지 하나님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우리 가정을 믿음으로 주님 말씀으로 하될 수 있는 은혜를 주님 바여 주시 우리 가정이 아버지 하나님 말씀으로 믿음으로 가여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을 지켜주 하나님의 믿을 따라 주여 주님 인도하여 주시 주님 하나님 주시옵서이 >> 시간 계속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지금 어제어 어제부터 시작된이 광주 싱크 목회자 목회 세미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이를 통해이 세미나를 통해이 전라도 지역에 광주 지역에 구속사의 강물이 흘러 넘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그 한 목회자 그 한 교회를 허락해 주셔서 그 교회가 살아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진행되고 이제 시작된 모든 양육 가운데 또 진행되고 있는 싱크트립 위에 특별히 9월부터 시작되는 진설되는 모든 새로운 예배와 모임 위에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이루에 지금도 쉬지 않고 달려가시는 우리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히 붙들어 주시도록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다시 한번 예수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교회를 위해이 사역을 위해 동성으로 기도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도합니다.이 교회 몸된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세워 교회 정말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버를 통하여서 또 하나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서 아버지 하나님을 통하여서 아버 놀라도지 많은 목회자들이 아버지 하나님 많은 교회들이 살아 주를 주시옵 주님 말씀 주님 도여 하자 하시 예배 주시고 아버지 님은 사람들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마음을 주님 받아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우리 예배를 통하여서 모임을 하여서 더욱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으로 수 인하여 주시 일하고 계시는 달려가시는 우리 다 목사님의 영육을 주님 강건히 붙들어 주시옵고 아버지 하나님 주님 지치지 않고 새로운을 같이 부어주 아버지 모든 사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목사님을 주 붙들어 주시고 사지 않을 수 있도록 주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주님 우리 교회를 주님 지켜주시고 붙들어주를 주님 주시고 하시옵소서이 시간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나라의 많은 위정자들이 또 그 한 사람의 위정자가 하나님을 인식하고 두려워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인권을 우상는 모든 시도들과 악법들이 무산되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 정말 그 한한 사람을 살리는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생명을 귀여 여길 수 있는 우리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질서가 무너져서 혼란함 가운데 있는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 하나님 다시 한번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나아가는 복음의 나라가 되게 해 달라고이 시간 나라를 위해서 다시 한번 예수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동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아버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우리의 민족이 하나님 수 있기를 원합니다. 다시 그 사람 그 부흥의 역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님 하나님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경고 하나님 자기의 속 대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한 나라가 다시 세워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 하나님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함이 세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인도 아버지 하나 들고 하라를든 주님 역사 하나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수 있도록 하나님 은혜 대를 리 하여 주시옵서 그런 나라가 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나님 여주시고 하나님 주시옵서 주여 주시옵서 성교 상 감당할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 역사해 주시옵서 >> 제가 마지막으로 질병 가운데 있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닥친 그 질병의 사건이 성령의 부르심으로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고난과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그 고통의 시간들이 잘 견뎌내고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구원의 시간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안에 있는 모든 육체적인 질병들 정신적인 질병들을 깨끗하게 치료하여 주시옵고 그 사건들이 사명으로 이어지는 은혜를 허락해 달라고이 시간 마지막으로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동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시간 아픔 가운데 병 어려 하도록 하시고 사건 가운데라 부르심으로 하여 주시옵 그 시간들을 찬서 하나님 시 하나님을 하게 하시 아버지 은혜를 하여주고 아버지 아버님 아버지 하나님 깨끗 인도하여 주시옵서 살아가는 돌려주시 하나님 아버지 갈 수 있도록 주님 주님 주님 하여주 주님 하나님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에 수 있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우리의 아픈 몸과 연약한 한 마음을 이끌고 주님 앞에 나아왔습니다. 육체의 질병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의 질병으로 신음하고 있는 탄식하고 있는 우리의 외침을 외면치 마시고 주여 아픈 부의 손을 얹고 기도하오니 지의 손길을 내미사 주님 고쳐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우리가 주님이 주신 말씀대로 허망한 마음에 옛사람을 벗어버기를 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새로운 심령으로 새 사람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이를 이를 위해서 오늘 하루도 말씀으로 기도로이 하루를 시작하오니 주여 우리에게 성령의 도우심을 허락하여 주시옵고이 오늘 하루를 주의 은혜로 살아내는 새 사람으로 살아내는 그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새 사람을 잊게 하여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지금 각자 가지고 나온 기도 제목으로 계속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있습니다.
· 2025-08-25 (월)
· 큐티인 | 에베소서 4:17-24
· 새 사람을 입으라 - 김은성 목사
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에베소서 4장 17절부터 24절까지입니다. 제가 봉독해 올리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같이 행하지 말라.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데 너희는 위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아멘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우리가 허망한 마음에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심령에 새 사람을 기 원합니다.이 시간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 큐티의 제목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 사람을 입으라입니다. 어, 혹시 제회의 종족이라는 표현을 들어 보셨나요? 어 저도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이 사회에서 어 이민자들이 들어오고이 다음 세대들이 제 3회 정체성을 갖는 것을 이렇게 제회 종족이라고 표현한다고 합니다.이 다문나 자녀들이 예의죠. 어 그런데이 초대 교회 때도 어 2세기쯤이 로마인들이 그리스도인을 제3회 종족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어 로마 제국은이 다른 종족을 정정복하고 그들의 문화나 관습이 종교들을 허용을 했는데요. 그런데 황제의 숭배만큼은 그들이 지키도록 했습니다. 어, 유대인들은 그래도 로마인들의 말을 고분고분 잘 따랐지만이 그리스도인들은 목숨을 걸고이 황제 숭배를 거부하고 어, 그들의 관습을 그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모습들을 보고 아,이 종족은 그리스도인들은 멸종시켜야겠구나 그렇게 여기는 존재로이 제일 종족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로마 제국은 긴 시간 동안이 그리스도인들 또 교회를 핍박했죠. 어 분명한 것은이 제 3회 종족이라 불린이 그리스도인은 이전에는 없던 아주 새로운 자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리스도인을 새 사람을 입은 자라고 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는이 새로운 사람, 새 사람을 입고 살아가는지 어, 그렇지 않다면이 세 사람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사람을 입으려면 첫째로 허망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됩니다. 허망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됩니다. 17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같이 행하지 말라. 오늘 말씀은 그럼으로로 시작합니다.이 그럼으로는 본문 앞에 내용을 이어받게 되는데 어제 주일 설교 때 들으신 것처럼 성령께서 우리 성도들을이 겸손한 자리로 또 하나되도록 이삼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부르신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이 성도들이 평안에 매는 줄로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오늘 본문의 권면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이 권면이 주 안에서 증언하는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어,이 증언이란 자신이 보고들은 것을 전할 때 마치 법정에서처럼 엄숙하고 중요하게 전하는 것이고 주 안에서이 그리스도 안에서 전하는 것이기에이 증언은 그 권위가 우리 하나님께도 주님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주 그리고 매일이 주 안에서 증언을 듣는 자들입니다. 말씀으로 해석되어 살아난 간증과 또 말씀들이 중 주 안에서 증언하는 것이지요. 무엇보다이 증언은 증언의 목적은 우리를 살리기 위한 구원을 목적으로 한 그런 증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이 증언을 가벼워 듣지 말고 항상 진지하게 들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바울은 그 증언의 내용을 전하길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같이 행하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방인은 비유대인을 의미하는데 당시이 에베소서를 받은 에베소 성도의 다수가 헬라인을 고려하면 에베소서 2장에서 초반에 언급한이 허물과 죄로 죽었던 세상 풍조를 따르던 그런 옛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이 이방인이 가진 그 마음의 허망함은이 세상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여기는 유한함 그리고 아무 목적 없이 살아가는 허무함 허무함을 의미합니다. 로마서 1장 21절에도이 불리한 자들의 생각이 허망하여지며라고 표현합니다. 이렇게 유한한 세상을 의지하고 목적없이 허무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결국에는 가장 큰 허무함인 죽음으로 끝을 맺게 됩니다. 18절과 19절 말씀은 그 마음의 허망함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절 19절입니다.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이 허망한 마음은 총명이 어두워지게 만듭니다.이는 이는 말씀을 들어도 들리지 않고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그런 어두운 상태를 의미합니다. 앞서 언급했던 로마서 1장 21절에서도이 허망한 자의 마음이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다고 표현합니다. 어, 저는 어렸실적 어렸어 어, 어려서부터 저희 아버지의 빗보증 사건 때문에 음, 부모님이 법적으로 이혼하시게 되고 어, 하루 아침에 단간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그 좁은 공간에서 부모님이 매일 같이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어, 정말 삶이 참 허망하구나라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가난을 맞닥뜨리고 매일같이 다투시는이 부모님의 불화로 저는 집을 떠나고 싶었지만 가출을 가출을 할 용기는 없어서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과 음란물로 회피를 했습니다. 어 그렇게 저는 자연스럽게 총명이 어두운 자가 되어서 비록 모태 신앙이었지만 수십년간이 교회를 다녀도 말씀이 들리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이 허망한 마음은 무지함으로 연결됩니다. 보통이 무지함은 지식이 없는 그런 상태를 의미하지만 여기서 무지함은 알면서도 모르는 것처럼 사는 말 그대로 변명할 수 없이 악한 그런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성장기를 허망하게 보낸 저는 성인이 되어서도 매일같이 친구들과 술에 빠져서 허망한 삶을 계속해서 이어갔습니다. 그러다가 군 입대전 극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어 처음으로 목적 있는 삶이 되어 선교사라는 비전까지 가졌지만 어 비전을 갖게 되니까 새 사람이 어 되는 듯했지만 저의 무지함으로 이단인 신천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어 처음에 저는이 신천지에 빠진 것이 어 내 탓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죄도 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성경에 당시에 무지했기 때문에 또 그 신천지 사람들이 작정하고 나를 속인 것이기에 어쩔 수 없이 그 신천지에 빠진 것이라는 피해 의식을 가지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이 담임 목사님의 속은자와 속인자 설교를 듣고 곰곰히 그때를 이렇게 떠올려 보니 내 자신이 외롭다는 그 핑계로 그 사람들에게 잘보 잘 보이고 싶어서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단에 빠졌구나 하는 악한 저의 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 그렇게 저는 무지한 자였습니다. 그리고 허망한 마음은 마음이 굳어지는 것으로 이어집니다.이는 19절에 감각 없는 자와 연결되는데이 마음이 굳어져서 감각이 없어지니 자신을이 방탕에 방임하게 되고 욕심을 따라이 더러운 짓을 하는 것에 아무 거리낌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 이렇게 이단에서 빠져나온 저는 마음이 굳어져서 감각이 없는 자처럼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아내를 만나 교회 안에서 신교제 신교제를 시작했지만이 혼전 순결을 반복적으로 지키지 않다. 일말의 죄책감마저 살아갈 그 지음에 하나님은 혼전 임신의 사건을 허락하셨습니다. 다행히 아이를 낳고 가정을 이루어 살게 되었지만 여전한 그 제 마음의 허망함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게임과 은남물 중독이 남아 있었고 그동안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닌 세탁하고 싶은 마음에이 신학을 시작했는데이 신학 중에 아내의 외도라는이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방인이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그 행함의 결과는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방인들처럼 그 마음에 허망한 것으로 행한 결과이 총명이 어두어져서 깊은 중독에 빠졌었고 무지함으로 이단에 빠졌으며 마음이 굳어져 음란에 빠짐으로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떠난 인생이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 내 마음에 있는 허망함은 무엇인가요? 나는 총명이 어두운 자인가요? 무지한 자인가요? 마음이 굳어진 자인가요? 하나님의 생명에서 얼마나 멀리 떠나 계신지요. 세 사람을 입으려면 첫째 허망한 마음으로 살면 안 되고 둘째로 새로운 심령으로 살아야 합니다. 새로운 심령으로 살아야 합니다. 20절과 21절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데이 에베소 성도들은 처음에 바울의 전도를 듣고 또 여러 전도자들과 교사들의 가르침을 받아 그리스도를 어 나갔습니다.이 이 복음의 정수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배어 예수는 나의 그리스도로 나의 구주로 삼는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리가이 예수 안에 있는 것처럼 그들도이 복음을 듣고 가르침을 받아 진리가 그 안에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내 안에 있는이 진리대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전히 내앙 깊숙히이 이방인의 습성, 옛사람의 본성이 생생하게 남아 있으니 배운 대로 살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22절에 바울은 이렇게 강하게 권면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여기서 22절에 옛사람을 벗어버리고라는이 동사는 부정 과거 시제를 사용합니다. 어 쉽게 말해서 그리스도인은 이미 옛사람을 벗어버린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여전히이 유혹의 욕심을 따르는 옛사람이 남아 있는 것 같고 썩어져 가는 구습을 계속해서 따르는 옛사람의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어 그래서 우리는 이미 옛사람을 벗은 자들이지만 아직 남아 있는 그 옛사람을 계속해서 벗어버려야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남아 있는 옛사람을 벗어버릴 수 있을까요?이 허망한 삶의 반대는이 허무함의 반대는 충만함일 것입니다.이 충만함을 받으려면 성령을 받아야겠죠. 23절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우리에게 남아 있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그 허망한 삶을 그만두고 충만해지려면 오직 우리의 심령이 새롭게 돼야 합니다. 여기서 심령이라는 단어는 원어로 푸유이 성령으로도 번역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심령은 우리의 영혼 마음에 깊숙한 그곳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새롭게 되다라는이 동사는 현재 시제를 사용하여서이 새롭게 되어지는 그 과정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속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이 수동태로 표현되어서 내 노력만으로는 불가등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에도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고 동일한 명령이 나옵니다. 우리가 남은 우리에게 남은이 옛사람을 벗어버리려면 우리가 듣고 배웠었던 그 예수 그리스도 그 복음을 멈추지 말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공동체 안에서 계속해서 듣고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말씀을 듣고 큐티함으로 효과적으로 도우시는이 성령님의 임재 속에 새롭게 심령이 변화되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24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이 이방인의 삶의 허망한 삶의 결론이 하나님의 생명을 떠나는 것이었다면이 심령이 새롭게 되어 새로운 심령으로 사는 것의 결론은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그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도이 새 사람을 입으라는 동사가이 옛사람을 벗어버리라는 동사와 같은 부정과 시대를 사용합니다. 곧 그리스도인은 이미 옛사람을 벗은 존재이고 이미 새 사람을 입은 존재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3장 9절부터 10절 말씀도 이렇게 전합니다.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이는 자기를 하신 이의 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우리는 계속해서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려야 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이 세 새롭게 하심을 입은 그 한 그 한 세 사람으로 계속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어, 저는 음내의 그 외도 사건,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 이후에 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당장의 신학도 포기하고 있던 사역도 내려놓고 삶까지도 다 포기하고 싶었었습니다. 그렇게 깊은 우울증까지 걸리게 되고 침대와 한몸이 되어 누워 있으면서 허망한 삶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전에 배웠던 그리스도가 또 그 복음이 다시 들리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구속사의 복음을 계속해서 따라가다 결국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우리들 공동체에 도움을 받아 목장과이 양육을 통해 내 앞에 내 아픔과 내 죄악들을 나누고 그것들을 해석받게 되니 점점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그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모든 사건을 남탓으로 돌리며 피해 빠져 원망하기만 했는데 또 욕심을 따라 허망한 마음으로 살기만 했는데 제가 이제는 매일 큐티하고 또 말씀을 들으며 새로운 심령으로 살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어 원수 같이 여겨졌던 아내가 내 구원을 위해 가장 수고한 공로자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그리고 평생을 미워했던이 아버지가 예수 믿게 한 최고의 아버지라는 것도 인정이 됩니다. 어 저희 아내는 2년 전쯤에 1대일 양육을 처음 받고 2번에 양교를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어 이렇게 새롭게 살아나게 되면서 아내에게 한 가지 바랬던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아내가 사모의 역할을 감당했으면 좋겠다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기대 이상으로 이제 권찰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목장에서 어이 지체들에게 모건들에게 더 나은 처방을 하고 더 나은 위로와 권면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저보다 아내 때문에 저희 가정, 저의 아이들도 살아나고 있고이 가정 예배도 아내 때문에 드리게 어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 동안 불신자이셨던 저희 아버지는 제가 제작년에 뒤늦게들은 드린 우리들 교회에서의 교회 결혼 예배 때 한 가지 다짐을 받잖아요. 교회에 나가시라고. 그 약속을 하신 뒤 1년 만에 교회에 나가시게 되었고 현재까지 빠지지 않고 매주 예배를 드리고 계십니다. 심지어이 술을 끊지 못하셨는데 술 친구들에게 술 한잔 하시면서 아 교회 꼭 나가라고 그리고 말씀도 잘 설교도 한번 잘 들어 보라고 전도가까지 하고 계시다는 얘기를 지난주 가정 예배 때 아버지에게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무슨 은혜로 제가 이런 복을 누르니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이 모든 사건이 정말 성령의 부르심이었고 정말 겸손의 자리로 가게 하시는 또 저희 가정을 하나되도록 하시는 또 사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그런 부르심이었음을 어이 시간 다시 한번 주님께 고백드립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아직도 옛사람을 벗지 못하게 만드는 습관이 남아 계신가요? 심령이 새로운 자로 살기 위해서 나는 지금 어떤 조용을 하고 계신가요? 새 사람을 잊기 위해 공동체 안에서 잘 큐티하고 계신가요? 말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새 사람을 입으러면 허망한 마음에 옛사람을 버리고 새로운 심령에 새 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아직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기에 여전히 벗어버려야 할 그런 옛사람이 남아 있지만 끝까지 멈추지 마시고이 공동체와 함께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는 성령이 동행하시는 그 한 세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저와 모든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도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는 평생 허망한 마음으로 살면서 옛사람의 모습 그대로 남만하다 죽을 뻔한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구속사의 복음을 듣고 배우게 하셔서 심령이 새롭게 되므로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사명자로 그 한 세 사람으로 살려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에게는 벗어버려야 할 옛사람이 남아 있습니다. 주님이 시간 간절히 구하옵기는 그 허망한 마음대로 사는 것을 이제는 멈추고 오직 심령이 새롭게 되기를 힘써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효과적인 놓음을 의지하여 나홀로 신앙하는 것이 아니라이 공동체 안에서 주 안에서 함께 매일을 살아낼 수 있는 그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우리에게 새 사람을 입혀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 아멘.이 이 시간 다 같이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나 자신과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웃기는 이전까지 허망하게 살아왔던 그 나의 옛사람을 벗어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오직 심령을 새롭게 함으로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기 소망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부르신 그 자리에서 각자의 부르심이 합당한 자들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가정을 부모의 관계, 부부의 관계, 부자의 관계를 평안의 띠로 메어 주사 힘써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해 달라고이 시간 다 같이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가정을 위해서 통성으로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 주여 >>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앞에 기도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아버지 허망했던 모습을 그 허한 마음을 고백하 아버지 지금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때 성님이 필요하고 하나 때문에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렘을 벗어버리지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떠나니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살아 나의 모습을 이제는 한번 오직 심령이 새롭게 되고 오직 주님의 말씀 앞에서 매일같이 살아가고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좋으심을 말고 아버심이 새롭게 되 사람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 때에 아버 성령께서 부르신 그 자리에 아버 각자의 부르심에 앞당한 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우리의 부르심 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 주님 우리 가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무의 관계를 주님 복시켜주고 로주 아버는 것을 아버지 하나님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우리 가정을 믿음으로 주님 말씀으로 하될 수 있는 은혜를 주님 바여 주시 우리 가정이 아버지 하나님 말씀으로 믿음으로 가여주시옵서 아버지 하나님을 지켜주 하나님의 믿을 따라 주여 주님 인도하여 주시 주님 하나님 주시옵서이 >> 시간 계속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지금 어제어 어제부터 시작된이 광주 싱크 목회자 목회 세미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이를 통해이 세미나를 통해이 전라도 지역에 광주 지역에 구속사의 강물이 흘러 넘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그 한 목회자 그 한 교회를 허락해 주셔서 그 교회가 살아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진행되고 이제 시작된 모든 양육 가운데 또 진행되고 있는 싱크트립 위에 특별히 9월부터 시작되는 진설되는 모든 새로운 예배와 모임 위에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이루에 지금도 쉬지 않고 달려가시는 우리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히 붙들어 주시도록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다시 한번 예수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교회를 위해이 사역을 위해 동성으로 기도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도합니다.이 교회 몸된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세워 교회 정말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버를 통하여서 또 하나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서 아버지 하나님을 통하여서 아버 놀라도지 많은 목회자들이 아버지 하나님 많은 교회들이 살아 주를 주시옵 주님 말씀 주님 도여 하자 하시 예배 주시고 아버지 님은 사람들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마음을 주님 받아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우리 예배를 통하여서 모임을 하여서 더욱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으로 수 인하여 주시 일하고 계시는 달려가시는 우리 다 목사님의 영육을 주님 강건히 붙들어 주시옵고 아버지 하나님 주님 지치지 않고 새로운을 같이 부어주 아버지 모든 사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목사님을 주 붙들어 주시고 사지 않을 수 있도록 주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주님 우리 교회를 주님 지켜주시고 붙들어주를 주님 주시고 하시옵소서이 시간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나라의 많은 위정자들이 또 그 한 사람의 위정자가 하나님을 인식하고 두려워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인권을 우상는 모든 시도들과 악법들이 무산되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 정말 그 한한 사람을 살리는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생명을 귀여 여길 수 있는 우리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질서가 무너져서 혼란함 가운데 있는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 하나님 다시 한번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나아가는 복음의 나라가 되게 해 달라고이 시간 나라를 위해서 다시 한번 예수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동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아버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우리의 민족이 하나님 수 있기를 원합니다. 다시 그 사람 그 부흥의 역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님 하나님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경고 하나님 자기의 속 대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한 나라가 다시 세워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 하나님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함이 세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인도 아버지 하나 들고 하라를든 주님 역사 하나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수 있도록 하나님 은혜 대를 리 하여 주시옵서 그런 나라가 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나님 여주시고 하나님 주시옵서 주여 주시옵서 성교 상 감당할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 역사해 주시옵서 >> 제가 마지막으로 질병 가운데 있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닥친 그 질병의 사건이 성령의 부르심으로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고난과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그 고통의 시간들이 잘 견뎌내고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구원의 시간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안에 있는 모든 육체적인 질병들 정신적인 질병들을 깨끗하게 치료하여 주시옵고 그 사건들이 사명으로 이어지는 은혜를 허락해 달라고이 시간 마지막으로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고 동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시간 아픔 가운데 병 어려 하도록 하시고 사건 가운데라 부르심으로 하여 주시옵 그 시간들을 찬서 하나님 시 하나님을 하게 하시 아버지 은혜를 하여주고 아버지 아버님 아버지 하나님 깨끗 인도하여 주시옵서 살아가는 돌려주시 하나님 아버지 갈 수 있도록 주님 주님 주님 하여주 주님 하나님 주시옵서 아버지 하나에 수 있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 우리의 아픈 몸과 연약한 한 마음을 이끌고 주님 앞에 나아왔습니다. 육체의 질병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의 질병으로 신음하고 있는 탄식하고 있는 우리의 외침을 외면치 마시고 주여 아픈 부의 손을 얹고 기도하오니 지의 손길을 내미사 주님 고쳐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우리가 주님이 주신 말씀대로 허망한 마음에 옛사람을 벗어버기를 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새로운 심령으로 새 사람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이를 이를 위해서 오늘 하루도 말씀으로 기도로이 하루를 시작하오니 주여 우리에게 성령의 도우심을 허락하여 주시옵고이 오늘 하루를 주의 은혜로 살아내는 새 사람으로 살아내는 그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새 사람을 잊게 하여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지금 각자 가지고 나온 기도 제목으로 계속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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