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4 (주일) | 큐티인 | 에베소서 4:1-16 | 사랑 안에서 세우느니라 | 김성권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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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5-08-23 22:01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8-24 (주일)
· 큐티인 | 에베소서 4:1-16
· 사랑 안에서 세우느니라 - 김성권 목사
1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1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오늘 말씀은 예베소서 4장 1절에서 16절 말씀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같이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병안에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마유의 아버지시라. 마유 위에 계시고 마유를 통일하시고 마유 가운데 계시도다.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로 오르신 자니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성한 분량이 충만한까지 이르리니이는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 교의 풍조에 밀려하지 않게 하려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된 것을 하여범사에 그에게까지 자할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몸이마디를 하여움을 음결되고 결되어 지체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아멘. 하나님이 새벽에 주님 앞으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는 그 진리의 말씀을 기르며 나가기 원합니다. 성령으로 말씀하여 주옵소서. 듣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 말씀은 사랑 안에서 세웠느니라입니다. 최근에 저비식 야외 의자가 필요해서 어 있던 것을 펼쳤는데 플라스틱이 깨 깨지고 부서져 있더라고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니 망가진 것이죠. 이처럼 물건도 집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잘 지키고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바다의 배도 그런데요. 시간이 지나면 꼭 해야 할 작업이 있다고 합니다. 겉에서 보이는 배의 물 윗 부분이 멀쩡해도 물속 아랫부분과 프로펠러에 조개 같은 작은 따개비가 수천 수만 개가 달라붙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를 육지로 끌어 올리든지 잠수부가 들어가서 그것을 반드시 떼어내든지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운행 속도도 떨어지고 배의 철판이 부식이 되어 망가진다고 합니다. 우리의 믿음도 그렇습니다. 처음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 풍조와 거짓 교훈 등 주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개인의 믿음과 가정을 잘 지키고 사랑 안에서 세워가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성령이 하나됨을 힘써 지키라 하십니다. 1절.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을 때에도 예배 성도들에게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간절한 사랑의 편지를 보냅니다. 부르심을 입은이라는 에클레아라는 단어와 또 교회라는 에클레시아라는이 두 단어가 어근이 같은데요. 즉 성도는 개인적으로뿐만 아니라 예수의 몸된 교회의 공동체 이론으로도 부르심을 받은 겁니다. 즉 우리를 부르심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죄에서 거룩의 공동체로 부르신 것인 것이죠. 2절에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라 하십니다.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려면 그 첫 번째가 겸손입니다.이 겸손이라는 뜻은 낮아지다는 것으로 로마 헬라인들에게는 무시가 되는 덕목이었습니다. 왜냐면 굽신거리며 복종하는 노예의 모습을 뜻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바울은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겸손의 극치를 보이셨기 때문에 우리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고 합니다. 여기 또 온유는 길드려진 짐승이란 뜻으로 나약함이 아니라 강한 자가 자기의 힘과 권리를 절제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이 겸손과 온유의 출천은 바로 주님의 성품에서 기인합니다. 마태복음 11장 29절에서는 주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예를 매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하십니다. 우리에게이 주님의 겸손과 온유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하나님께서이 죄인된 우리를 오래 참으신 것처럼 우리를 대적하는 자를 오래 참고 용납하라 하십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주님의 사랑 가운데서입니다. 왜냐면 성품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 가운데서만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으로 용납하며 구원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절에 평안에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하시는데요. 평안에 그 매는 줄은 두 명 이상의 노예나 죄수를 찾고나줄로 결박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성도와 성도 사이를 성령의 평안의 줄로 묶어주는 그런 운명 공동체로 주님 안에 결이 되게 하셨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저절로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힘써 지키라 하시는데요. 여기 힘쓰다는 것은 노력하고 애쓰다는 뜻으로 명령분사 현재형 현재형입니다. 지속과 반복을 나타내는 현재 시세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지키기 위해서 그 노력을 끊임없이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에베소 교회는 문화와 배경이 다른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섞여 있었기 때문에 작은 갈등에도 교회가 분열될 위험이 많았습니다. 이에 바울은 서로 용납하라 늘 하나님을 힘써 지키라고 명령합니다. 4절.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하십니다. 바울은 교회를 사람의 몸에 비유합니다. 그래서 교회 공동체가 서로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 성도 개개인이 또 목장에서 공동체에서 지체들과 분쟁하는 대신에 서로 돌아보면서 하나가 되기를 힘쓰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이 모든 성도들은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즉 나를 부르신 그 부르심과 너를 향한 부르심이 한 소망 안에서 같은 부르심이라는 겁니다. 부르심을 받은 교회는 성령 안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망인 것이죠. 얼마 전 목장 예배 가기 직전에 아내와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큰아나들은 자기의 부탁을 안 들어 준다고 아빠는 하나도 안 변했다고 화를 내고 원망을 합니다.데 제가 보기에는 사실 요즘 몇 달 동안 아들의 요구를 거의 다 들어 주는 적용을 했는데요. 아 그 말을 들으니까 마음이 확 상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 불란집에 휘발류 뿌리듯 아내는 그날 어 목장에 늦는 것이 저 때문이라고 하면서 빨리 가자고 잔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참다 참다가 순간 감정이 폭발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서로 싸우게 됐는데 목자 목자 부부가 싸우고 목장을 가니까 분위기가 싸하죠. 그래서 아 사실은 이래저래 해서 싸웠다 했더니 모건들이 평안에 매는 줄로 하나 되도록 힘써 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아 목자님이 이거 잘못하셨네요.라고 또 책망도 하지만 동시에또 아내의 갱년기와 두 아들의 사춘기를 동시에 당하니까 좀 힘드셨겠습니다라고 하는데 아 위로가 되더라고요. 말씀 앞에 되돌아 보니까요. 과연 나는 가정에서 부르심을 따라 성령 안에 하나도 되게 하심을 힘써 지켰는가? 아, 아니더라고요.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은 오늘 말씀처럼 오래 참음과 용납함이 필수인데 어, 저는 사춘기 큰아들을 더 재울하지 못하고 내가이 정도면 나는 할만큼 했다. 그런데 얼마나 더 하라고 하냐? 어쩌라고 하면서 생색을 냈던 것이죠. 그리고 그동안 참은 것들이 떠올라서 옳고 그러면 따지면서 그럼 각자 소견에 옳은 대로 살자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이 저절로 회개가 되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겸손과 온유, 오래참음과 용납함은이 내 성품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세워져야 한다는이 말씀이 진리인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는 거룩하지만이 땅의 성도들은 저도 마찬가지고요. 실수도 허물도 많은 용서받은 죄인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평안에 매는 줄로 가정에서 또 목장에서 교회 공동체에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쓰고 애써서 지켜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나의 옳고 그름을 힘써 지키는 자입니까?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는 자입니까? 가정에서 교회에서 하나되게 하고자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나의 악함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사랑 안에서 세우는 인생이 되려면 분량대로 주신 은혜를 따르라 하십니다. 7절.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여기서 은혜는 죄를 용서하신 은혜보다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봉사의 직분을 뜻합니다.이 봉사의 직분도 선물로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여기 분량대로라는 것은 알맞게 측정된 것을 따라서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주님이십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 주셨기에 내가 가졌다고 교만과 자랑할 이유도 없고 반대로 없다고 또 시기와 열등감에 빠질 이유도 없습니다. 오직 내게 주신 것을 가지고 죽도록 충성하면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는 것뿐인 줄 믿습니다. 8절에서 9절을 보면이 땅에 낮아지셔서 성육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의 구원 하신 그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 주의 백성들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셨다고 하십니다. 어떻게요? 11절에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여 봉사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합니다. 여기 온전하게 하여는이 단어는이 신약에서 여기에만 사용된 단어로서 조화를 이루어 발전하다 또는 탈골된 뼈를 제자리에 맞춰 넣었다는 뜻입니다. 즉 우리가 다양한 은사들로 이렇게 주를 위해 봉사하는 일들은 결국 피조물로서 내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 제자리에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이고 또 그것은 성도들이 서로 연합하여이 땅에 하나님의 성전으로 함께 지어져 가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져 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군산티T와 익산티T를 다녀왔는데요. 군산 교회는 목사님께서 큐티 목회에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아 큐티 세미나와 간증 또 목장 나눔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는데요. 어떤 분은 우리의 그 모습을 간증을 들으면서 처음 듣는 소리니까 이거 보여 주려고 미리 짜고치는 거 아니냐?이 이 가짜 아니냐라고 의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속 진술한 나눔을 듣다 보니까 아 이거는 가짜가 아니고 진짜구나라고 마음을 열게 되셨고 깊은 은혜를 받았다고 하십니다. 또 한 여자 성도님은 자녀가 불신 결혼을 하게 돼서 그 문제로 어디다가 말할 때도 없고 정말 고민이 되었는데 눈물을 나눔에 눈물에 나눔을 하시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해석받으며 가는 것이 너무나 기뻐하시고 또 감사해 하셨습니다. 목사님 부부께서도 이번 광주 think크 목세에 참석하신다고 하셨고 한 교회가 비록 우리는 부족하지만 우리에게 분량대로 주신 그 은사를 따라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살아나는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또 한 가지 그 교회 훈미진 곳이 아 있었는데요. 그 공간 뒤편에 청소년들이 어 흡연을 하는 장소로 이렇게게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곳을 어 CCTV 작업도 좀 해 드리고 벽화 그림 사역도 좀 해 드렸습니다. 저희 팀 모두가 벽화 페인티처럼 처음 해 보는 거라서 어 시작부터 막막하더라고요. 그래도 또 잘 준비해서 무더 무더위 속에서 한 땀 한 땀 그려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팀원들 중에 그 학창 시절 미술을 좋아하셨던 분들이 계셨더라고요. 오직 이때를 위해서 분량대로 미술의 은사를 받으셨더라고요. 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전문가들도 감탄을 하였습니다. 또 그리고 주민들도 지나가다가 아이들과 포토존을 사진을 찍으시고 동네가 환해졌다고. 또 한 분은 구청에서 나오셨냐고 또 작업하는 우리를 보면서 아 참 수고 많다고 하셔서 아니라고 교회에서 나왔다고 여기이 교회 나오시라고 하면서 또 전도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또 익산에 어 교회에 가서 디티 사역을 했는데요. 어 목사님께서는 그 목사님께서는 평소 그 아침 큐티 노트를 들으시면서 말씀을 좀 사모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목장 나눔 시간에 목사님과 사모님께서도 처음인데도 솔직하게 나눠 주셨고 또 장로님도 팀원들의 약재료와 나눔을 들으시고 기꺼이 본인의 나눔도 오래 하시면서 기뻐하셨습니다. 그 또한 그때 친구 목사님 부부도 탐방 오셨는데요. 우리의 간증을 듣고 연신 눈물을 흘리시면서 말씀 따라 솔직하게 삶을 나누는 것에 놀라워하시면서 큰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저희간 또 시골 교회라서 말을 잔치를 준비했는데 그 한 노인정에 갔더니 다들이 오시겠다고 하는데 왠지 좀 썰렁합니다. 그래도 목사님이이 노인정 분들은 아 말은 그렇게 하시는데 안 오신다고 힌트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마치 팀원 중에 반찬각의 그 맛집으로 방송까지 나오신 분이 계셔서 아 여러분 오늘 꼭 오셔야 합니다. 왜냐면 서울에서이 방송에 나온 유명한 분이 직접 반찬 요리를 해 오셨다고 여러분 지금까지 이런 말씀은 없었다고 끝내 준다고 막 하시니 말씀을 드리니까 어르신들이 또 솔기 하시면서 아하시오 가여주 하면서 대답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었는데 그분은 유독 아무 말도 안 하시고 혼자 화투를 치시더라고요. 근데 그분 조남과 저희 팀원 집사님의 그 아버님의 조남이 거의 비슷했어요. 그런데이 집사님의 어 고난이 어릴 적에 아버님이 집을 나가셔서 행방 불명되어서 얼굴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탁인데 오늘 저녁 식사 때 잔체 오셔서 하루 저의 아버님이 되셔서 좀 같이 식사하시자고 정말 그러면서 힘든 가정사의 약주료를 눈물로 나눠 주시니까 정말 안 오실 것 같은 그분도 나오셨습니다. 그 교회 장로님도 이제 시간이 돼서 말 어르신들이 한 분 한 분 또 각 교회를 가득 차게 이제 오시는 것을 보고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그동안 전도에도 잘 나오지 않던 분도 참석하시고 또 친척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했는데 마침 그날 그 시적분들이 교회에 나오셨다고 합니다. 함께 레커레이션과 또 간증 영접 시간 또 저녁 식사를 하면서 천국 잔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부부께서도 기뻐하시면서 또 이번 광주 목사에 참석하시겠다고 하셨는데요. 참 이런 티를 하면서 정말 감사한 것은 어 이거 어떻게 이런 그 일들을 하나 했는데 우리 팀원들 한 분 한 분 어떤 분은 이런 은사로 또 어떤 분은 저런 은사로 그 분량대로 주신 은사를 따라 봉사 일을 하게 하시더라고요. 특별히 지난날 각자각자 그 고난이 다르지만 그 삶의 약절의로가 되어서 또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살리면서 가니까 모두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내 직분에 만족합니까? 남과 비교하며시기 질투하지는 않습니까? 나는 봉사할 때 감사가 많습니까? 원망이 많습니까? 사랑 안에서 세우는 인생이 되려면 세 번째 오직 주의 사랑 안에서 장성하라 말씀합니다. 13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이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의 풍조에 밀려 유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여기 13절에 바울은 주님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성도 개개인을 향한 또한 교회를 향한 또 하나님의 목표이고 목적이고 또 은사를 주신 목적도 그러합니다. 그렇습니다. 내 믿음이 이제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면 그래야만이이 세상 속임수와 유혹, 거짓 교훈과 이단처럼 다가오는 그 모든 간사함에 어 파도처럼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15절에서는 우리가 이제는 그 성 믿음의 장성한 자가 되어서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게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 그의 머리는 곧 그리스도라 하십니다. 그래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해서 도움을 받고 연결되고 결합되고 또 각자 주신 그 분량대로 역사해서 어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운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우리의 그 성장하는 목표가 오늘 말씀에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야 한다고 목표 지점을 명확하게 하십니다. 왜냐면 머리 되신 주님께서 지체된 성도들이 또 서로 연결이 되고 결합되어서 또 각자 주신 그 은사대로 자기 감 역할을 감당할 때에 그 교회라는 공동체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이죠. 그리스도가 내게 보이신 그 사랑에 의해서 내가 먼저 온전케 되었듯이 이제는 그 사랑 안에서 이제 옆에 있는 지체들도 또 온 교회도 온전히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랑이 없는 성숙은 미성숙이고 사랑이 없는 봉사는 내 공로가 될 뿐입니다. 이제는 오직 주의 사랑 안에서 연결된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 지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하나님한테 하나 됨을이 이룰 수 있게 되고 믿음이 온전케 세워질 줄 믿습니다. 이번 여름에 사랑부 규회가 있었습니다. 구원의 용사 나를 기억하소서라는 주제로 우리가 삼점처럼 부르심을 받고 때로 유혹에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말씀 따라 회개하며 사명을 감당하자고 그런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불신 어머님은 자녀의 그 장애 고난이 해석이 안 되어서 아이를 데리고 절에 다니면서 방황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이제 우리들이 사랑부 행사에 참석하셨는데요. 아무리 세상에서 몸무림쳐도이 인생이 너무 공허하고 그러던 중에 이제 사랑부 교사의 전도를 받고 참석했다고 합니다. 행사 내내 어 똑같은 장애 고난인데도 우리 학부영들과 버디들이 기쁨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 간증을 듣고 또 눈물을 흘리시고 마음을 열고 믿기로 하셨습니다. 세상 풍조에 빠져 죽을 인생이 믿음의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해석받고 살아는 시간이 살아나는 시간이 되었던 것이지요. 또 한 버디는 평소 조용하고 말이 없는데 왜 그런 거 봤더니 이제 가정에 부모님이 이원한 그런 아픔이 있습니다. 또 이렇게 장애가 있다 보니까 또 친구들에게 또 많이 또 소회 당하기도 했겠죠. 어 그래서 좀 안타까워서 예야 이번에 좀 같이 가자고 했는데 어 마침 또 이렇게 오게 됐더라고요. 그래서 좀 어땠는가 우리 단임 쌤에게 물어보니까 버디가 고백하기를 내 인생에서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기도 시간에도 선생님 손을 잡고 같이 어 눈물로 기도했다고 하는데 아 눈물로 그 보고를 하시는 어 선생님의 보고를 들으니까 저도 막 저절로 눈물이 나면서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그 고백이 있기까지 사랑부분은 사랑입니다라는 구호 아래에서 선생님들께서 각자 각자의 그 분량대로 주신 은사를 따라서 사랑 안에서 오늘 말씀처럼 묵묵히 봉사하면서 섬겨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고난의 많은 그 장애 버디들과 가족들이 스님들의 그 사랑의 섬김으로 도움을 받아서 주님께 연결이 되고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며 상처가 상한 심령으로 변하면서 믿음이 세워지는 열매가 맺치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아 물신 양면으로 기도하시고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일이 먼저 앞서는 자입니까? 주님의 사랑이 먼저 앞서는 자입니까? 공동체를 향한 나의 사랑은 진심입니까? 가식입니까? 내가 사랑으로 진정한 사랑으로 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말씀을 믿겠습니다. 사랑 안에서 세우는 인생이 되려면 첫째 성령이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라 하십니다. 또 분량대로 주신 은혜를 따라야 한다고 하십니다. 오직 주의 사랑 안에서 장성하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부르심을 받았지만 때로는 세상 사례가 고달파서 믿음도 교회도 다 떠나고 싶고 소망이 안 보여서 가정도 다 헤어지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이 나라도 떠나고 싶은 유혹이 우리에게 간사하게 찾아옵니다. 그러나 그때 오늘 말씀처럼 다시 주님께서 나를 부르심의 그 합당한 자리로 돌이키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어 장성한 자가 되어서 주님 안에서 또 주님의 그 사랑 안에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날마다 힘써 지키는 인생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함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허물과 죄는 자를 불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부르심에 마땅히 합당하게 생활이 되는데 내 속견에 옳은 대로 사는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겸손과 온유 또 오래함과 용납함을 내 성품에 세우니 결국 내 옳고 그름을 주장하며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시 못하고 자주 넘어지는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내게 주신 분량대로 은혜를 따라 봉사하며 섬기게 하여 주시고 세상 풍조와 거짓 유혹에서 나를 지키며 오직 주의 사랑 안에서 장성한 믿음으로 살라게 하여 도와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과 큐티사에게 기름부어 주시고 내일부터 진행되는 광주 think크 목세에 은혜 주셔서 참석하시는 분들 모두 부르심의 은혜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일 예배에 나오시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어 성령의 부르심의 은혜를 회복하며 성령 안에서 믿음과 가정을 지키고 세우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우리 각자 기도 제목으로 계속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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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4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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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안에서 세우느니라 - 김성권 목사
1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1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오늘 말씀은 예베소서 4장 1절에서 16절 말씀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같이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병안에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마유의 아버지시라. 마유 위에 계시고 마유를 통일하시고 마유 가운데 계시도다.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로 오르신 자니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성한 분량이 충만한까지 이르리니이는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 교의 풍조에 밀려하지 않게 하려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된 것을 하여범사에 그에게까지 자할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몸이마디를 하여움을 음결되고 결되어 지체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아멘. 하나님이 새벽에 주님 앞으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는 그 진리의 말씀을 기르며 나가기 원합니다. 성령으로 말씀하여 주옵소서. 듣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 말씀은 사랑 안에서 세웠느니라입니다. 최근에 저비식 야외 의자가 필요해서 어 있던 것을 펼쳤는데 플라스틱이 깨 깨지고 부서져 있더라고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니 망가진 것이죠. 이처럼 물건도 집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잘 지키고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바다의 배도 그런데요. 시간이 지나면 꼭 해야 할 작업이 있다고 합니다. 겉에서 보이는 배의 물 윗 부분이 멀쩡해도 물속 아랫부분과 프로펠러에 조개 같은 작은 따개비가 수천 수만 개가 달라붙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를 육지로 끌어 올리든지 잠수부가 들어가서 그것을 반드시 떼어내든지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운행 속도도 떨어지고 배의 철판이 부식이 되어 망가진다고 합니다. 우리의 믿음도 그렇습니다. 처음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 풍조와 거짓 교훈 등 주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개인의 믿음과 가정을 잘 지키고 사랑 안에서 세워가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성령이 하나됨을 힘써 지키라 하십니다. 1절.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을 때에도 예배 성도들에게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간절한 사랑의 편지를 보냅니다. 부르심을 입은이라는 에클레아라는 단어와 또 교회라는 에클레시아라는이 두 단어가 어근이 같은데요. 즉 성도는 개인적으로뿐만 아니라 예수의 몸된 교회의 공동체 이론으로도 부르심을 받은 겁니다. 즉 우리를 부르심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죄에서 거룩의 공동체로 부르신 것인 것이죠. 2절에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라 하십니다.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려면 그 첫 번째가 겸손입니다.이 겸손이라는 뜻은 낮아지다는 것으로 로마 헬라인들에게는 무시가 되는 덕목이었습니다. 왜냐면 굽신거리며 복종하는 노예의 모습을 뜻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바울은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겸손의 극치를 보이셨기 때문에 우리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고 합니다. 여기 또 온유는 길드려진 짐승이란 뜻으로 나약함이 아니라 강한 자가 자기의 힘과 권리를 절제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이 겸손과 온유의 출천은 바로 주님의 성품에서 기인합니다. 마태복음 11장 29절에서는 주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예를 매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하십니다. 우리에게이 주님의 겸손과 온유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하나님께서이 죄인된 우리를 오래 참으신 것처럼 우리를 대적하는 자를 오래 참고 용납하라 하십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주님의 사랑 가운데서입니다. 왜냐면 성품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 가운데서만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으로 용납하며 구원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절에 평안에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하시는데요. 평안에 그 매는 줄은 두 명 이상의 노예나 죄수를 찾고나줄로 결박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성도와 성도 사이를 성령의 평안의 줄로 묶어주는 그런 운명 공동체로 주님 안에 결이 되게 하셨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저절로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힘써 지키라 하시는데요. 여기 힘쓰다는 것은 노력하고 애쓰다는 뜻으로 명령분사 현재형 현재형입니다. 지속과 반복을 나타내는 현재 시세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지키기 위해서 그 노력을 끊임없이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에베소 교회는 문화와 배경이 다른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섞여 있었기 때문에 작은 갈등에도 교회가 분열될 위험이 많았습니다. 이에 바울은 서로 용납하라 늘 하나님을 힘써 지키라고 명령합니다. 4절.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하십니다. 바울은 교회를 사람의 몸에 비유합니다. 그래서 교회 공동체가 서로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 성도 개개인이 또 목장에서 공동체에서 지체들과 분쟁하는 대신에 서로 돌아보면서 하나가 되기를 힘쓰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이 모든 성도들은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즉 나를 부르신 그 부르심과 너를 향한 부르심이 한 소망 안에서 같은 부르심이라는 겁니다. 부르심을 받은 교회는 성령 안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망인 것이죠. 얼마 전 목장 예배 가기 직전에 아내와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큰아나들은 자기의 부탁을 안 들어 준다고 아빠는 하나도 안 변했다고 화를 내고 원망을 합니다.데 제가 보기에는 사실 요즘 몇 달 동안 아들의 요구를 거의 다 들어 주는 적용을 했는데요. 아 그 말을 들으니까 마음이 확 상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 불란집에 휘발류 뿌리듯 아내는 그날 어 목장에 늦는 것이 저 때문이라고 하면서 빨리 가자고 잔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참다 참다가 순간 감정이 폭발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서로 싸우게 됐는데 목자 목자 부부가 싸우고 목장을 가니까 분위기가 싸하죠. 그래서 아 사실은 이래저래 해서 싸웠다 했더니 모건들이 평안에 매는 줄로 하나 되도록 힘써 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아 목자님이 이거 잘못하셨네요.라고 또 책망도 하지만 동시에또 아내의 갱년기와 두 아들의 사춘기를 동시에 당하니까 좀 힘드셨겠습니다라고 하는데 아 위로가 되더라고요. 말씀 앞에 되돌아 보니까요. 과연 나는 가정에서 부르심을 따라 성령 안에 하나도 되게 하심을 힘써 지켰는가? 아, 아니더라고요.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은 오늘 말씀처럼 오래 참음과 용납함이 필수인데 어, 저는 사춘기 큰아들을 더 재울하지 못하고 내가이 정도면 나는 할만큼 했다. 그런데 얼마나 더 하라고 하냐? 어쩌라고 하면서 생색을 냈던 것이죠. 그리고 그동안 참은 것들이 떠올라서 옳고 그러면 따지면서 그럼 각자 소견에 옳은 대로 살자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이 저절로 회개가 되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겸손과 온유, 오래참음과 용납함은이 내 성품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세워져야 한다는이 말씀이 진리인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는 거룩하지만이 땅의 성도들은 저도 마찬가지고요. 실수도 허물도 많은 용서받은 죄인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평안에 매는 줄로 가정에서 또 목장에서 교회 공동체에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쓰고 애써서 지켜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나의 옳고 그름을 힘써 지키는 자입니까?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는 자입니까? 가정에서 교회에서 하나되게 하고자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나의 악함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사랑 안에서 세우는 인생이 되려면 분량대로 주신 은혜를 따르라 하십니다. 7절.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여기서 은혜는 죄를 용서하신 은혜보다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봉사의 직분을 뜻합니다.이 봉사의 직분도 선물로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여기 분량대로라는 것은 알맞게 측정된 것을 따라서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주님이십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 주셨기에 내가 가졌다고 교만과 자랑할 이유도 없고 반대로 없다고 또 시기와 열등감에 빠질 이유도 없습니다. 오직 내게 주신 것을 가지고 죽도록 충성하면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는 것뿐인 줄 믿습니다. 8절에서 9절을 보면이 땅에 낮아지셔서 성육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의 구원 하신 그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 주의 백성들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셨다고 하십니다. 어떻게요? 11절에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여 봉사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합니다. 여기 온전하게 하여는이 단어는이 신약에서 여기에만 사용된 단어로서 조화를 이루어 발전하다 또는 탈골된 뼈를 제자리에 맞춰 넣었다는 뜻입니다. 즉 우리가 다양한 은사들로 이렇게 주를 위해 봉사하는 일들은 결국 피조물로서 내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 제자리에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이고 또 그것은 성도들이 서로 연합하여이 땅에 하나님의 성전으로 함께 지어져 가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져 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군산티T와 익산티T를 다녀왔는데요. 군산 교회는 목사님께서 큐티 목회에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아 큐티 세미나와 간증 또 목장 나눔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는데요. 어떤 분은 우리의 그 모습을 간증을 들으면서 처음 듣는 소리니까 이거 보여 주려고 미리 짜고치는 거 아니냐?이 이 가짜 아니냐라고 의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속 진술한 나눔을 듣다 보니까 아 이거는 가짜가 아니고 진짜구나라고 마음을 열게 되셨고 깊은 은혜를 받았다고 하십니다. 또 한 여자 성도님은 자녀가 불신 결혼을 하게 돼서 그 문제로 어디다가 말할 때도 없고 정말 고민이 되었는데 눈물을 나눔에 눈물에 나눔을 하시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해석받으며 가는 것이 너무나 기뻐하시고 또 감사해 하셨습니다. 목사님 부부께서도 이번 광주 think크 목세에 참석하신다고 하셨고 한 교회가 비록 우리는 부족하지만 우리에게 분량대로 주신 그 은사를 따라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살아나는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또 한 가지 그 교회 훈미진 곳이 아 있었는데요. 그 공간 뒤편에 청소년들이 어 흡연을 하는 장소로 이렇게게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곳을 어 CCTV 작업도 좀 해 드리고 벽화 그림 사역도 좀 해 드렸습니다. 저희 팀 모두가 벽화 페인티처럼 처음 해 보는 거라서 어 시작부터 막막하더라고요. 그래도 또 잘 준비해서 무더 무더위 속에서 한 땀 한 땀 그려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팀원들 중에 그 학창 시절 미술을 좋아하셨던 분들이 계셨더라고요. 오직 이때를 위해서 분량대로 미술의 은사를 받으셨더라고요. 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전문가들도 감탄을 하였습니다. 또 그리고 주민들도 지나가다가 아이들과 포토존을 사진을 찍으시고 동네가 환해졌다고. 또 한 분은 구청에서 나오셨냐고 또 작업하는 우리를 보면서 아 참 수고 많다고 하셔서 아니라고 교회에서 나왔다고 여기이 교회 나오시라고 하면서 또 전도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또 익산에 어 교회에 가서 디티 사역을 했는데요. 어 목사님께서는 그 목사님께서는 평소 그 아침 큐티 노트를 들으시면서 말씀을 좀 사모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목장 나눔 시간에 목사님과 사모님께서도 처음인데도 솔직하게 나눠 주셨고 또 장로님도 팀원들의 약재료와 나눔을 들으시고 기꺼이 본인의 나눔도 오래 하시면서 기뻐하셨습니다. 그 또한 그때 친구 목사님 부부도 탐방 오셨는데요. 우리의 간증을 듣고 연신 눈물을 흘리시면서 말씀 따라 솔직하게 삶을 나누는 것에 놀라워하시면서 큰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저희간 또 시골 교회라서 말을 잔치를 준비했는데 그 한 노인정에 갔더니 다들이 오시겠다고 하는데 왠지 좀 썰렁합니다. 그래도 목사님이이 노인정 분들은 아 말은 그렇게 하시는데 안 오신다고 힌트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마치 팀원 중에 반찬각의 그 맛집으로 방송까지 나오신 분이 계셔서 아 여러분 오늘 꼭 오셔야 합니다. 왜냐면 서울에서이 방송에 나온 유명한 분이 직접 반찬 요리를 해 오셨다고 여러분 지금까지 이런 말씀은 없었다고 끝내 준다고 막 하시니 말씀을 드리니까 어르신들이 또 솔기 하시면서 아하시오 가여주 하면서 대답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었는데 그분은 유독 아무 말도 안 하시고 혼자 화투를 치시더라고요. 근데 그분 조남과 저희 팀원 집사님의 그 아버님의 조남이 거의 비슷했어요. 그런데이 집사님의 어 고난이 어릴 적에 아버님이 집을 나가셔서 행방 불명되어서 얼굴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탁인데 오늘 저녁 식사 때 잔체 오셔서 하루 저의 아버님이 되셔서 좀 같이 식사하시자고 정말 그러면서 힘든 가정사의 약주료를 눈물로 나눠 주시니까 정말 안 오실 것 같은 그분도 나오셨습니다. 그 교회 장로님도 이제 시간이 돼서 말 어르신들이 한 분 한 분 또 각 교회를 가득 차게 이제 오시는 것을 보고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그동안 전도에도 잘 나오지 않던 분도 참석하시고 또 친척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했는데 마침 그날 그 시적분들이 교회에 나오셨다고 합니다. 함께 레커레이션과 또 간증 영접 시간 또 저녁 식사를 하면서 천국 잔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부부께서도 기뻐하시면서 또 이번 광주 목사에 참석하시겠다고 하셨는데요. 참 이런 티를 하면서 정말 감사한 것은 어 이거 어떻게 이런 그 일들을 하나 했는데 우리 팀원들 한 분 한 분 어떤 분은 이런 은사로 또 어떤 분은 저런 은사로 그 분량대로 주신 은사를 따라 봉사 일을 하게 하시더라고요. 특별히 지난날 각자각자 그 고난이 다르지만 그 삶의 약절의로가 되어서 또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살리면서 가니까 모두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내 직분에 만족합니까? 남과 비교하며시기 질투하지는 않습니까? 나는 봉사할 때 감사가 많습니까? 원망이 많습니까? 사랑 안에서 세우는 인생이 되려면 세 번째 오직 주의 사랑 안에서 장성하라 말씀합니다. 13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이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의 풍조에 밀려 유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여기 13절에 바울은 주님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성도 개개인을 향한 또한 교회를 향한 또 하나님의 목표이고 목적이고 또 은사를 주신 목적도 그러합니다. 그렇습니다. 내 믿음이 이제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면 그래야만이이 세상 속임수와 유혹, 거짓 교훈과 이단처럼 다가오는 그 모든 간사함에 어 파도처럼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15절에서는 우리가 이제는 그 성 믿음의 장성한 자가 되어서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게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 그의 머리는 곧 그리스도라 하십니다. 그래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해서 도움을 받고 연결되고 결합되고 또 각자 주신 그 분량대로 역사해서 어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운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우리의 그 성장하는 목표가 오늘 말씀에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야 한다고 목표 지점을 명확하게 하십니다. 왜냐면 머리 되신 주님께서 지체된 성도들이 또 서로 연결이 되고 결합되어서 또 각자 주신 그 은사대로 자기 감 역할을 감당할 때에 그 교회라는 공동체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이죠. 그리스도가 내게 보이신 그 사랑에 의해서 내가 먼저 온전케 되었듯이 이제는 그 사랑 안에서 이제 옆에 있는 지체들도 또 온 교회도 온전히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랑이 없는 성숙은 미성숙이고 사랑이 없는 봉사는 내 공로가 될 뿐입니다. 이제는 오직 주의 사랑 안에서 연결된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 지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하나님한테 하나 됨을이 이룰 수 있게 되고 믿음이 온전케 세워질 줄 믿습니다. 이번 여름에 사랑부 규회가 있었습니다. 구원의 용사 나를 기억하소서라는 주제로 우리가 삼점처럼 부르심을 받고 때로 유혹에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말씀 따라 회개하며 사명을 감당하자고 그런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불신 어머님은 자녀의 그 장애 고난이 해석이 안 되어서 아이를 데리고 절에 다니면서 방황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이제 우리들이 사랑부 행사에 참석하셨는데요. 아무리 세상에서 몸무림쳐도이 인생이 너무 공허하고 그러던 중에 이제 사랑부 교사의 전도를 받고 참석했다고 합니다. 행사 내내 어 똑같은 장애 고난인데도 우리 학부영들과 버디들이 기쁨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 간증을 듣고 또 눈물을 흘리시고 마음을 열고 믿기로 하셨습니다. 세상 풍조에 빠져 죽을 인생이 믿음의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해석받고 살아는 시간이 살아나는 시간이 되었던 것이지요. 또 한 버디는 평소 조용하고 말이 없는데 왜 그런 거 봤더니 이제 가정에 부모님이 이원한 그런 아픔이 있습니다. 또 이렇게 장애가 있다 보니까 또 친구들에게 또 많이 또 소회 당하기도 했겠죠. 어 그래서 좀 안타까워서 예야 이번에 좀 같이 가자고 했는데 어 마침 또 이렇게 오게 됐더라고요. 그래서 좀 어땠는가 우리 단임 쌤에게 물어보니까 버디가 고백하기를 내 인생에서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기도 시간에도 선생님 손을 잡고 같이 어 눈물로 기도했다고 하는데 아 눈물로 그 보고를 하시는 어 선생님의 보고를 들으니까 저도 막 저절로 눈물이 나면서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그 고백이 있기까지 사랑부분은 사랑입니다라는 구호 아래에서 선생님들께서 각자 각자의 그 분량대로 주신 은사를 따라서 사랑 안에서 오늘 말씀처럼 묵묵히 봉사하면서 섬겨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고난의 많은 그 장애 버디들과 가족들이 스님들의 그 사랑의 섬김으로 도움을 받아서 주님께 연결이 되고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며 상처가 상한 심령으로 변하면서 믿음이 세워지는 열매가 맺치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아 물신 양면으로 기도하시고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일이 먼저 앞서는 자입니까? 주님의 사랑이 먼저 앞서는 자입니까? 공동체를 향한 나의 사랑은 진심입니까? 가식입니까? 내가 사랑으로 진정한 사랑으로 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말씀을 믿겠습니다. 사랑 안에서 세우는 인생이 되려면 첫째 성령이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라 하십니다. 또 분량대로 주신 은혜를 따라야 한다고 하십니다. 오직 주의 사랑 안에서 장성하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부르심을 받았지만 때로는 세상 사례가 고달파서 믿음도 교회도 다 떠나고 싶고 소망이 안 보여서 가정도 다 헤어지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이 나라도 떠나고 싶은 유혹이 우리에게 간사하게 찾아옵니다. 그러나 그때 오늘 말씀처럼 다시 주님께서 나를 부르심의 그 합당한 자리로 돌이키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어 장성한 자가 되어서 주님 안에서 또 주님의 그 사랑 안에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날마다 힘써 지키는 인생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함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허물과 죄는 자를 불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부르심에 마땅히 합당하게 생활이 되는데 내 속견에 옳은 대로 사는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겸손과 온유 또 오래함과 용납함을 내 성품에 세우니 결국 내 옳고 그름을 주장하며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시 못하고 자주 넘어지는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내게 주신 분량대로 은혜를 따라 봉사하며 섬기게 하여 주시고 세상 풍조와 거짓 유혹에서 나를 지키며 오직 주의 사랑 안에서 장성한 믿음으로 살라게 하여 도와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과 큐티사에게 기름부어 주시고 내일부터 진행되는 광주 think크 목세에 은혜 주셔서 참석하시는 분들 모두 부르심의 은혜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일 예배에 나오시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어 성령의 부르심의 은혜를 회복하며 성령 안에서 믿음과 가정을 지키고 세우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우리 각자 기도 제목으로 계속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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