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금) | 큐티인 | 에베소서 3:1-13 |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 | 박성근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새벽큐티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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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5-08-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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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8-22 (금)
· 큐티인 | 에베소서 3:1-13
·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 - 박성근 목사

1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2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5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
6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7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8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12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13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Allah เฮ เฮ เฮ 할렐루야. 어, 새벽 큐티에 오신 성도님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그 마음의 평강이 찾아오는 엄악한 세상을 이길힘이 하늘로부터 부터 임함이로다. 주님의 마음 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신 나도 이루리 그 모습은 내 눈에 안 보이며 금성 내 귀에 안 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주님의 마음 본 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신 나도 이루리 가는 길 거치고 험하여도 내 마음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주님의 마음 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오실 그날엔 무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 보며 주 찬양하리 주님의 마음 온 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신 나도 이루리. 예. 오늘 말씀은 어 에베소서 3장 1절서부터 13절까지입니다. 어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된 다 바울이 말하거니와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곧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히 기록함과 같으니 그것을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것을너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한 사들과 선지자들에게 성으로 타내신 것과 같이 다른 세대에게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차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가 일꾼이 되었든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혼부터 만물로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졌던 비밀의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들에게 하나님의 종를 하려니 곧 영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심하지 말라.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기도하시겠습니다. 어 주님 오늘도 하나님께 어 기도합니다. 가정과 직장 교회에서 낙심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찾아가 주시옵소서. 상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길 원합니다. 성령님 저희 마음에 찾아와 주시고 말씀이 들리게 하옵소서. 은혜와 경륜을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기 원합니다. 말씀을 듣는 한 분 한 분 찾아가 주시고 만나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어, 상한 마음으로 오늘이 자리에 오신 분들이 계십니까? 오늘 큐티인 제목은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 13절에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이 환란에 대하여 심하지 말라.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이 이 바울은이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어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는 불편한 상황 속에서도 어 예배소 교회에 편지를 쓰며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 첫 번째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기 때문입니다. 어, 1절에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된 나이 말하거니와은이 자신을 이방인을 위하여 갇된 나바울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바울은 3차 전도 여행을 마친 후 어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 뜻밖에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가 이방인을 어 성전에 데려왔다는 오해를 받아 어 유대인들에게이 붙잡힌 것입니다. 결국 로마 군인들이 개입하여 바울을이 로마로이 압니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에베소서이 빌립보서 골로새서이 빌레몬서를 기록했는데 우리가 옥중 서신이라고 부르는 편지들입니다. 우리는이 하나님의 은혜로이 구원을 받았는데이 은혜는 영광스럽고 기쁘며 우리의 삶에이 소망을 줍니다. 그런데 현실을 돌아보면 어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자리에서 내가서 있음을이 발견합니다. 머리로는 예수님의 은혜 구원을 아는 거 같은데이 현실에서이 고난과이 억울함 어 육체의 약함과 같은이 감옥에 있는 것을이 보게 됩니다. 머리로는 알게 되는데이 현실은 바울과 같이 힘든이 가족,이 상사,이 억울한 상황의이 감옥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이 믿음의 해석입니다. 왜 이런 현실이이 나에게 주어졌을까? 왜 하나님은이 길을이 허락하셨을까? 사람들이 볼 때이 바울은 로마 군인에게 묶긴이 재수입니다. 하지만이 바울의 해석은이 달랐습니다. 그는 자신을 로마의이 감옥에 갇힌 자가 아니라이 그리스도의 두 팔 안에 갇힌이 자라고 어 보았습니다. 그의 몸은 새슬에 묶였지만 바울의 영혼은 예수님 안에 있었습니다. 2절에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에베소서이 3장 2절에서이 바울과 같이이 에베소 교회도 바울이이 감옥에 있는 일을 단순한이 불행이나 비극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와이 경륜으로이 받아들였습니다.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가 된 것은 우연이나이 사람의이 결정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이 경륜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이 경륜이란 단어는이 오이코노미아이 고대 사회에서이 집안을 관리하는이 직책 청지기 혹은 집사라는 의미로이 사용되었습니다. 주인이 맡겨 준이 집과이 가족을 어 책임지고 돌보는이 사명과 직물을 포함하는이 말입니다.이 3장 2절에서의이 경륜이 경륜은이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맡기신 직책 직책 곧 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직을 뜻합니다. 영륜이 하나님께 쓰일 때는이 구원의이 큰 그림이고이 사람에게 쓰일 때는 그 그림 안에서 나에게 맡겨진이 역할입니다. 하나님은이 큰 그림을 그리시고 우리는 그 그림의 일부를 색칠하는이 청지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바울이이 감옥에서이 실패와 좌절을 할 때 이것이 그 실패,이 좌절이 아니라이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 속에서 반드시 지나가야 할 가정이었고 그 사명은이 변함 없이 은혜로 주어진 것이었습니다.이 이 은혜의 경륜 때문에 바울은 감옥에이 갇혔어도 구원의이 큰 그림을이 그리시니 감옥에 갇혀서도 그 사명을 감당하면 되기에 기뻐하고이 감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이 이 3절에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이 먼저 간단히 기록한 거 같으니이 바울은 자기에게 임한 계시를이 3절은 계시이 4절은 그리스도의이 비밀 9절은 비밀의 경륜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은이 말해 줘도 모르니까이 비밀이고이 미스테리입니다. 나의 머리로는이 이해가 안 됩니다. 감옥에 갇혔어도이 기뻐할 수 있는이 것은이 머리로는이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이 나 스스로이 깨달을 수 없고 성령님께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바울도 자신이 깨달았다고 말하지 않고이 계시를 통해서이 그것을 알게 해 주셨다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어 경륜인 것입니다.이 4절에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이 이 비밀이 그리스도 안에서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 골로새서 1장 27절은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라고 했고 골로새서 2장 2절에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라고 표현했습니다.이 비밀을 알기 위해이 오늘도 우리는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이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어 사람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능히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이 나눔 질문은 나에게 갇혀 있는 환경은 어디입니까? 나는 가정, 직장,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어 깨닫고 계십니까? 어, 제가 지난주 신방을 갔는데이 여자 집사님이이 남편이 결혼 기념일을 잘 챙겨 주지 못해서 이게 기분이 상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예. 순간 저의이 결혼 기념일이 다음 주라는 것을 어 지난주에 알았습니다. 제가 결혼한지 이제 16년이 되었는데 어, 늦은 나이에 결혼도 못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저와이 결혼 준 것이 너무나 감사한 것이고 예. 결혼 9년 만에이 딸 유송이가 생긴 것도 너무나 예, 기적이고 감사한 일이죠. 예. 그래서이 아내에게 어 그저께 이제 결혼 기념일인데 다음 주에이 원하는게 있냐고 예 어디 가고 하고 싶은게 있냐고 물으니이 아내가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예. 예. 제 카드가 모두 아내 카드거든요. 그리스도의 비밀이이 은혜의 경륜인데 경륜이라고 하는데 제 안에 영어 이름도 은혜인데 예. 하지만 은혜만으로 하루하루 사라지는 거 같지 않습니다.이 며칠 전에이 딸 유송이에게이 가장 힘든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는데 예 유성이가이 아빠가 팬티만 입혀서 문 밖에 쫓아낸 것이라고 어 하더라고요. 예. 어, 제가 유송이에게 제가 정말 제가 8년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몇 주 전에 이렇게 아무리 학원을 가라고 해도 이렇게 안 가서 팬티만 입혀 놓고 문밖에 쫓아낸 적이 있었습니다.이 훈육은이 마땅히 해야 하는데 해야 할 때는 못 하고 할 때는이 따끔하게 하고 잘 기다려야 하는데 제가 기다리지를 못합니다. 쓸데없는 연민으로 훈육도 못 하고이 8년 만에 이렇게 무섭게 야단을 쳤지만이 감정이 실려서 이게 혈기로 바뀌니이 참 낙심이 되더라고요.이 주님 안에서이 당근과 채찍을 제대로 어 제가 이렇게 쓰지를 못합니다. 늘이 자책과이 영혼 없는 사과를 난발하니이 아내와 딸도 그것을 아는 거 같습니다.이 저에 대해 참 낙심이 되는 부분인데 어 은혜가 있지만이 경륜이 아버지로서의 사명이 너무나이 부족합니다. 저에게는 그리스도의 비밀이 아직 어 진짜 비밀 어 진짜 비밀인 거 같습니다. 저도 상암 심령이 되다가이 아닌 사람 중에 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요. 이렇게 결혼과이 육가와 여러 힘든 환경에서이 고난이 오니 제가이 보이고 해석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멀었지만 저로서는 이것이 큰 깨달음이었습니다.이 나의 부족, 나의 죄를 보고 믿음의 해석을 하기 시작할 때이 나만 아는이 그리스도의 신비가 보여서 낙심하지 않게 해 주실 줄을 믿습니다.이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두 번째이 함께하는 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이 이 5절부터 6절까지 어 읽겠습니다.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이 이 공동체에서 함께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비밀, 은혜와이 경륜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이 나가 아니라 우리로 부르신 그리스도의 비밀을 날마다이 매주 어 우리의 예배를 통하여 알려 주십니다.이 앞절 4절에서는 그리스도의 비밀에 대해 나옵니다. 바로이 비밀은이 그리스도를 통해 이방인들도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죽고 또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이는 본문 6절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6절에서 함께라는 단어가이 세 번 나오는데요.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이 완전한 연합을 완전한 연합을이 강조합니다. 하나님의이 오이코노미아 곧 하나님의 경류는이 원수된 담을 허물고 이방인과 유대인을 하나로 묶꾸셨습니다. 과거에는이 우리의 우리가 신분이 바뀌어 이방인과 유대인들을 함께이 상속자로 부르셨고 현재는 함께 한 몸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유대인과 함께 교회의 어 지체가 어 된 것이죠. 또 미래에는 유대인과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로 영원한 구원에 동참하게 하십니다. 유대인의 입장에서 이방인은이 나병 환자와 같았는데요. 함께 할 수 없고 격리되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병이 치유되어서 깨끗하게 되어서 함께 한 것이 아닙니다. 이방인이이 위대이 되었기 때문에 함께 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로이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었기에 그 모습 그대로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막힌담을 허무셨기에 어떤 것도이 막을 수 없고 방해가 될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나눔 질문은 함께하는 어 우리가 있습니까? 예. 어, 직장을 다니면서 목장과이 예배를 지켜내는 성도님들은 어, 참으로 어, 귀하신 거 같습니다. 세상과는 하나되지 못하더라도 늘 말씀 앞에서이 공동체에 묻고 걸어가는 그 자체가 은혜입니다. 직장에서 수치와 조롱을 받을 때에도 함께하는 우리가 있기에 낙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한 목자님이이 고객사로부터 부품 설계를 어 을뢰 받았다는이 나눔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오류가이 발생했고 그 원인이 설계에 있음을 알게 되셨습니다. 목자님은 솔직히 어이 오류를이 보고하자고 했지만이 상사들은이 문책이 두려워 근본 원인을 숨킨 채이 보고하라고이 목자님께 지시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이 공동체의 권면 속에 고민 끝에이 목자님은이 손실은 우리 부서의 책임으로 고객사로부터이 돈을 받을 수 없다라고 정직하게 보고했다고 합니다.이 이 나눔에 대해 초원님이이 김목자님이 어 김목님의 나눔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고객사가 허위 보고서를 보고 쉽게이 비용을 지불하겠냐고. 지금은 넘어갈 수 있어도 언젠가는 드러나 다시는 거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어 그러면서 그때 이제 사사기 말씀이었는데 이스라엘 장로들이 베냐민 지파를 살리기 위해 인간적인 방법으로 실로의 딸들을 아내로 삼게 했던이 사건을 어 떠올리게 된다고 겉으로는 문제가 해결된 거 같지만 성경은 마지막에 어 이렇게 어 기록합니다. 그때 이스라엘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사사기 21장 25절 말씀의 말씀이죠. 만약 인간적인 처방이 아니라이 자손이 끊어질지라도 말씀에 순종하는 한 명의 베냐민 사람이었다면이 사람이 있었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 김목자님을 인도하실지 궁금해진다고 예 이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하지만이 김목자님은 직장에서이 상사들에게 왜 명령을 따르지 않냐고 그렇게 청렴하면 개인 사업이나 하라고 어 이런 말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팀에서 김목자님이 공격적인 공격적이다라는 말을 들으셨다고 하는데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이 추님은 여기에 또 이렇게 마지막으로 권면을 하셨습니다.이 이 사회생활의 덕목 중 하나가 웃는 얼굴로이 거절하는 것이라고이 부족한 부당한 지시를 어 심각한 얼굴로 거절하는 것과 오묘한 미소로 거절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너무이 힘들고 괴로운 상황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고 흠없게 하시려고 택하셨음을 마음에 어 새기시라고 상한 심령으로 기도하며 웃는 얼굴로 로 팀장님과 임원들을 대하시기를 기도한다고 이렇게 초원님이 어 대답을 하시니 마지막으로이 김목자님이 어 이틀 전에 어이 공동체 권면에 따라이 오묘한 어 미소로 동의도 거절도 하지 않고 그 시간을 지날 수 있었고 이틀 전 말씀 육체의 마음을 마음에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더라. 2장 3절. 또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를이 말씀을 말씀하시면서 자기의 사람에 대한 인정 중독과 하나님보다이 사람을 어 두려워하는 어 자기 죄를 어 고백하셨습니다. 또 의지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던 사람에게 배반을 당하는 것이이 김목자님을 살리시는 구원의 사건의 어 사건임을이 말씀과 사건을 통해 알게 해 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이렇게 나누어 주셨습니다.이 이 원칙을 지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니 우리들 교회를 보면이 원칙을 지키고 지금까지 예배를 드리니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이 보게 됩니다. 눈앞에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어 구원을 제 1순위로 놓고 지금까지 걸어오니 하나님께서 부족함 없이 인도해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물론 적용하는 분은 분을 보면 쉽지 않은이 십자가의 인생을 걸어오셨지만 주님과 동행하는 인생, 예배가 무엇인지를 어 직접 보게 됩니다. 어,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가정과이 교회에서도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물어보고 나눔을 할 수 있는 우리가 있을 때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가게 될 줄을 믿습니다. 아멘. 예.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어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신이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7절서부터 9절까지 읽겠습니다.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게 일꾼이 되었노라.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어 그리스도의 비밀과이 사명은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주신 첫 번째 은혜가이 계시 첫 번째 은혜가 계시로 알게 된 비밀 그 자체라면 두 번째는 함께하는 우리의 은혜 그리고 마지막 은혜는 허락하신 사명 그 비밀을 전하는 어 임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명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어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명을 바울이 얼마나 큰 은혜로 여기는지 이어지는이 바울의 자기 표현에서 알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3장 8절에 바울은이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적은 나에게이 은혜를 주신 것은 말하고 있는데 우리가 참 이렇게 흉내낼 수 없는 높은 수준의 삶을 살았다고 생각하는이 바울도 자신에 대해서 가장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이 이 바울은 전에 그리스도를 회방하고이 모욕했으며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심지어 진멸하려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바울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은혜를 주셨습니다. 은혜로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 하셨고이 사명을 주셔서 어 바울이 일꾼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래서 얼마나 놀라운지 바울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에 대해서이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라고 바울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은혜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은혜로 바울을 바울은이 부르심을 받았고 바울에게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은혜로 바울은 하나님의이 비밀을 알고 전하는 자가이 된 것입니다. 은혜가 바울의 삶을 완전히 바꾼 것처럼 나도 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 그 은혜를이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 은혜를 알 때 나에게 주신이 사명을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의 사명은 이방인에게 그리스도의 풍성함,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10절에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알게 하는 대상이 누구냐이 하는 누구냐 하는 것보다 우리가 더 주목해야 하는 것은 그 지혜를 알게 하는이 수단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지혜를 알게 하느냐입니다. 10절에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교회가 그 일을 합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그분의이 각종 지혜를 드러내기 원하십니다. 이것이 교회가 해야 할 일이고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어 우리들 교회는 구독사의 복음을 가지고 올 여름에도 국내 해외 각지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낳고 구속사의이 복음 큐티의 지경이 점점 넓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 사람이 변화되고 가정이 변화되니 어 교회가 달라집니다. 강에서이 바다로 이번 여름 전라도 티외 티에서 외쳤던 에스겔 말씀 돌이켜이 살진이 살진이니라 예를 통하여 내가 변화되고이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달라지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나눔 적용은 어 나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인가요? 내가 받은 은혜의 선물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전해야 될 사람은 어 누가 있을까요? 올 여름에이 전라도 각 지역으로 흩어져 구속사의 복음을 전했는데 저는 전라도이 공 거금도와 어 진도 지역을 어 다녀왔습니다.이 돌이켜이 살진이 살진이 살진이라를 외치며 섬기고 헌신해 주신 우리들 교회이 성도님들의이 수고와이 간증 나눔은 어 참으로 은혜가 되었습니다. 자기 죄와 연약함을 회개하고 돌이키고 살아나는 은혜가 있었는데요. 어 특히 어 중독 관련되어 치유되신 성도님들도 여러분 보게 되었는데 쇼핑 중독이 끊어지지 않아이 목장 시현을 하는데 끊어지지 않는이 쇼핑 중독에 대해 어 나누어 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어 정말 이분이 진정으로 어 끊기를 원해서 어티T 때 목장 시원에 나누 나누어 주셨다고 저에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이 TT를 다녀온지 한 달이 지난 후 교회에서이 성도님을 마주셨는데 마주셨어요. 아직도 쇼핑 끊고 계시나요? 예라고 묻자 어 그렇다고 하시더라고요. 중독을 끊는 것이 은혜의이 선물입니다. 최근 어 신문 기사를 보니까이 경기도 한 가족 한 부모 가족 지원 예산이 1725억 원입니다. 한부모 가정은 가정은 42천 가구이고이 중 청소년 한부모 가족도 280 어 아홉 어 가구라고 합니다. 어 우리들 교회 성도님께서이 기사를 보고 이렇게 나눔을 해 주셨습니다. 어, 제조 제도적으로 어, 지원한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드라마틱하게이 사람은 변하지 않지만이 말씀이 뚫고 들어오면 어떠한 인생도 바뀔 수 있다고 어 생각합니다. 바로 지난주와 지지난주에 미움모의 아이가 연달아서이 희문과이 판교에서 어 세례를 받았는데 바로 어 이런 일을 어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이 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신청도 못하는이 미혼모 미혼부에이 복지 사각 지대를 찾는 우리들교 목사님과이 공동체에 노력하는 가정이 어 귀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니 눈물이 난다고 하십니다. 말씀이 들어가면 모두가이 변화되는데 어 저도 변화되었다고 생각되었는데 어 다시 넘어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어 미온모 사역 위해 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해 주실 거죠. 말씀 앞에서 날마다 나의 죄를 보는 것이 구속사인데 어 저도 저의 죄가 보인다고 생각되었지만이 조금만 아프고 조금만 힘들면이 모든게 귀찮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 하나님이 주신이 사명을 생각하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내 자신 관리를 잘해야지 주의 사람들을 힘들지 않게 할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하는 것도 저의 사명이고 그래야지 그리스도의 풍성함도 전할 수 있습니다. 어 다음 주 월요일부터이 광주에서 목회자 세미나가 있습니다. 구속사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올 여름 저희는 어 성령의 불을 어 태웠습니다. 파이어 각자의 연약함과이 죄를 불사르며 함께 주님 앞에 나갔습니다. 내가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 중에 작은 자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연약함과 죄 때문에이 낙심되는 분들은 오늘도이 은혜와 경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기 위해 함께 수고하는 우리가 있다는 것을 알기 원합니다. 더 나아가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이 사명을 발견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어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첫 번째이 그리스도의 어 비밀을 알기 때문입니다. 또한 함께하는 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에게 주신 어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님 어 가정과 직장과 교회에서 낙심하고 있는 성도님들 찾아가 주시옵소서. 갇힌 환경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경륜을 알기 원합니다.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알게 하옵소서. 주님, 정말 내 갇힌 환경에서 불평불만 다른 사람을 탓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주여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 하옵소서. 힘들 때마다 같이 기도해 주고 격려해 주는 믿음의 주체,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주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 그리스도와 완전한 연합을 하게 하옵소서. 은혜로 나를 부모의 자리, 자녀의 자리, 사역의 자리, 직장의 자리에 불러주셨는데 그 은혜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나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풍성 풍성함을 알게 하시고 나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이 이 시간이 고난 가운데 있는 개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고난 가운데 주님 만나고 내 삶을 해석하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하시겠습니다. 각자의 갇힌 환경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도록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가정이 함께 그리스도와 연합할 수 있도록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낙심하지 말고 기쁘게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주님 이름 부르고 고난 가운데 있는 개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주의 우리 가정을 지켜주시옵소서. 우리 가정 가정이 함께 사랑하고 사랑하기 원합니다. 심할 환경이 있다 할지라도 주님 찾아와 주시옵소서. 주님이 우리 가정에 주인되어 주시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우리 가정이 되기 원합니다. 은혜를 깨지 못해서 우리 가정 은혜로이 자리에 부셨을 바라보지 나의 사명을 잘 감할 수 있도록 성님 도와주시옵서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자녀가 믿음으로 잘할 수 있도록 내가 치고 회개하게 하옵서 가정을 살려주는 이는 우리 가정 하나님 그 속을 받아 하나님 도와주시옵서 일 하시다 하나 >>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상한 마음의 예배를 주님 받아 주시고 회개하고 주님 만나도록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8월 25일서부터 27일 광주 목회자 세미나를 통하여 구속사의 복음이 전해지고 해외에도 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모든 예배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은혜와 경륜이 잘 전해지도록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간에 지켜 주시고 우리들 교회 예배의 기름 부어지시도록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다 같이 주님 이름 부르고 교회를 위대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주님의 예배 상한 치명의 예배를 받아주시옵서 부서지고 가되어 상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시고 주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나의 노력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은혜와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것인데 주님 도와주시옵서 하나님의 아버지 모든 시간 가운데 함께 하시 하나 목사님의 영 하나님 붙들어 주셔서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 가감없이 하나님 온전하게 전하며 오여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티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모든 예배 주님 기름 부어주시옵고 우리들 교회를 지켜주시옵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시고 정말 우리 모든 가정이 사람이 변화되고 예배를 통하여 오늘도 우리가 낙담하지 않고 정말 하나님 앞에 정말 은혜의 선물을 누리고 갈 수 있도록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나라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위정자들이 사명을 깨닫고 주님을 경외하도록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가정을 무너뜨리는 법과 제도를 막아 주시고 생명을 살리는이 나라가 되도록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분열과 대립이 아닌 함께 하나되는 나라가 되도록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미혼모 미혼부들에게 구속사의 복음이 전해지도록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주님 이름 부르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하나님이 나라를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정들을 하나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일꾼들이 세워지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뜻대로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나님 싸우며 하나님 아버지 기도하며 하나님 거룩하게 아버지 나를 세워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나라 하나님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아버지 생명을 살리는 제 수 있도록 하나님 다 주시고 들고 주님을 만나게 하 복음이 전해지도록 도와주시옵서이를 위해 들 있 주님 내려주시옵시서 가정과 생는 법과 도를 나를 지켜주서 구원하여 주시옵서 살려주시옵서 주여 >> 마지막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육적 정신적 질병 때문에 고통받는 성도님들 치유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도록 다 같이 기도 기도하시겠습니다. 암기 코로나로 특별히 고통받고 있는 성님들을 치료하여 주시도록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술, 담배, 도박, 게임, 쇼핑, 음랑 중독에서 고침을 받도록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아프고 힘든 자녀들 치료해 주시고 행복시켜 주시고 어 주님 만날 수 있도록 어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다 같이 주님 이름 부르고 고통받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주님 앞 주시고 그 가정을 이루시고 하여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주님 너무 힘든 병들을 깨끗게 하여 주시고 나사렛 예수님 모든 악한 병지어다 불러지어 도와주시옵서 하나님 술과 모든지 못하는 문제들 마음의 어려움들 주여 하나님 위로 하여 주시고 하나님 치료하여 주시옵서 치료하여 주시옵서 찾아 주시고 쳐주고 그 우리 자녀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특별히 정신적으로 아픈 자녀를 치유해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버지 >> 주님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도님들을 찾아가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 그 고통을 감하여 주시옵소서. >> 아프고 힘들어서 낙심이 됩니다. 낙심될 때마다 주님의 은혜와 경륜으로 회복시켜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길이고 주님만이 내 인생의 구원이신데 주여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시고 만나 주시옵소서.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주님, 많은 고난 가운데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가정, 직장, 교회에서 각자의 고난이 있습니다. 주여 만나 주시옵소서.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나의 죄를 깨닫고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고 나의 간증이 있는 인생에 되게 주여 만나 주시옵소서. 가운데를 삶이 해석되기 원합니다. 내가 늘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을 만나는 분수적인 회개가 있는 인생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인생입니다. 주님을 만나 간증이 있을 때 내 삶도 풀리게 될 줄 믿습니다. 사명을 찾고 더 이상 낙심하지 않게 될 줄 믿습니다. 주여 만나 주시옵소서. 아멘이 들서 >> 사람은 제도적으로 지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들어오면 어떠한 인생도 변화될 줄 믿습니다. 목사님과 우리들 교회가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미혼모 미혼풀을 두으려고 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다음주부터 있는 광주 목회자 세미나에 주님 기름부어 주시고 앞에서 인도하시는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히 붙들어 주시고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우리들교 여름 사역의 열매를 통하여 구속사의 복음이 전해지고 큐티 말씀의 지경이 더욱 넓어지게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지금부터는 어 각자 어 개인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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