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수) | 큐티인 | 에베소서 2:1-10 | 그리스도와 함께 | 김상건 초원지기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새벽큐티예배

본문 바로가기

새벽큐티예배

새벽큐티예배 HOME


 

2025-08-20 (수) | 큐티인 | 에베소서 2:1-10 | 그리스도와 함께 | 김상건 초원지기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5-08-19 22:01

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8-20 (수)
· 큐티인 | 에베소서 2:1-10
· 그리스도와 함께 - 김상건 초원지기

1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เฮ الله เฮ เฮ 할렐루야. 네. 이상한 심령으로이 아침에 새벽 예배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아멘. 아하나님의 은혜로 있을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은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않은 내 모든 영견 잘하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왜 내게 구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마음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않는 내 모든 형편 자라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에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하면은 내 모든 형편하는 주님 늘 보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혼낮 주님 만날 그곳도 나할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않은네. 내 모든 영편 자라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아멘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에베소서 2장 1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의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히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치시니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에게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에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너희는 그 은혜의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배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하심이니라. 아멘. 오늘 말씀은 김상건 초원님께서 전해 주시게전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이런 아침 우리가 예배 이렇게 모였습니다. 주님 은혜 부어 주시옵소서. 오늘 하나님의 선물을 정말 감동으로 받아들이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김상권이라고 합니다. 네. 오늘 2025년 8월 19일 어 본문은 에베소서 2장 1절로 10절 어입니다. 큐티인 제목은 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는데 그냥 오늘 본문이 너무 좋더라고요. 예. 그래서 그냥 30분 동안 본문만 그냥 일따 내려갈까 이제 생각을 하다가 예, 욕 먹을 것 같아서 한 여덟 장 정도 이렇게 써왔습니다. 예. 제가 오히려 추가로 이제 말을 못하면 주옥 같은 본문에 이제 이렇게 큰 피해가 될 정도로 그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에 너무에 주옥 같은에 그런 본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울 선생님의 모든 문장이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으로 쓰여졌지만 그중에서도 어 저에게 가장 큰 울림이 된 것은 8절에 이제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도 아니고 생일 선물도 아니고 결혼 기념 선물도 아니고에 오늘 본문에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십니다. 제가 먼저 선물을 뜯어 보고 싶었지만 예 오늘 여러분들하고 같이 개봉식을 하려고 예 뜯지 않은 채로 이렇게 가져왔습니다. 예 밑에 보시 보이시죠?네 네. 예. 믿음 있는 분들은 다 네. 예. 내용물이 뭔지 몰라서 설레입니다. 예. 그리고 또 공짜라서 예. 감사합니다. 여러분 내돈 내산이라는 요즘 단어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내가 돈 내서 내가 샀다. 이거에 이제 약자를에 내돈 내산이라고 이제 하더라고요. 내가 돈을 내고 이제 내가 샀으면 예. 내 영물을 어 이미 압니다. 내가 골랐으니까. 예. 그래서 이제 선물이 아니라 이제 구매입니다. 예. 근데 이제이 선물은에 내돈 내산이 아니라 하돈 하산이죠. 하돈 하산. 예. 하나님이 돈 내시고 이제 하나님이 사셨습니다. 네. 그래서 구매가 아니고 선물입니다. 네. 여러분은 과연이 선물 안에 무엇이 들어 있기를 원하십니까? 네. 이게 적용 질문입니다. 네. 적용 질문이 오늘 딱 하나 있어요. 네. 적용 질문이 큐티인의 그 뒤에 이렇게 잘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 특별히 뽑지 않아도 그거 가지고 나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예. 여러분 과연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기를 원하십니까? 음. 하나님께 딱 하나 선물을 신청할 수 있다면 예. 뭐를 신청하고 싶으신가요? 예. 비트코인이신가요? 혹시? 네. 딱 뚜껑을 열었을 때 그 안에 예. 비트코인이 있길 원하고 금이 있길 원하고 예. 예, 그럴 수 있겠죠. 예. 믿음 이런 거는 나누지 마셔 마셨으면 좋겠어요. 네. 뭐 구원이요 뭐 이런 얘기는 하지 마시고 그냥 머릿속에 탁 그냥 떠오른 그 단어 그게 이제 내 육신이 원하는 선물 박스를 딱 열었을 때 예, 딱 보이기를 원하는 거. 네. 머릿속에 딱 이제 드는 생각이겠죠. 예. 제 아내한테 이제 저한테 저는 이제 제 아내한테 한 물어봤습니다. 당신은 성물 박스를 딱 열었을 때 뭐가 나왔으면 좋겠어 그랬더니 예 태어나도 김상건이라고네 당신이 나에게는 선물이라고 예 그래서 저는 얘기했습니다. 나는 다시 태어나지 않을 거라고.네 기독교는 그런 거 없다고. 어 윤회 뭐 이런 거 없다. 어 당신 뭐를 믿는 거냐 도대체. 네. 이렇게 따끔하게 네. 오는데 그냥 막 계속 떨리냐고 저한테 열번을 물어보는데요. 예. 간증은 제가는데 왜 본인이 뜹니까 이렇게. 네. 아. 네. 제 간증과 이제 말씀 구조를 믹스해서 오늘 먼저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네. 마지막에 본문 요약을 같이 한번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이제 제 인생은 그냥 일절처럼 허물과 어 죄악입니다. 직장에서는 김독사라고 불려질 정도로 돈 버는데 있어서 끈질기고 열심 열심이었습니다. 이래서 오는 스트레스를 술과 음란으로 풀었습니다. 그러다가 두 번이나 이혼을 당하고 해달별이 떨어지는 이혼 사건은 저에게 그야말로 사망 사건이었습니다. 1절에 보시면에 죽었던 죽었던 너희 이렇게 이제 나오는데요. 예. 죽을 죽을 뻔한 너희도 아니고 곧 죽을 너희도 아니고에 죽었던이라고 이제 과거죠. 예. 아주 확정적으로 이렇게 이제 나옵니다. 예. 저한테 주신 사망 선거죠. 김상건 너는 어 죽었어. 이렇게. 예. 어, 아닌데요. 저는 아직 코로 이렇게 숨을 쉬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제 반응할 수도 있지만 예, 그게 아니고 에, 죽은 시체라고 이제 하실 수 있는 근거는 몸은 숨을 쉬고 있지만 이미 지옥으로 떨어지기로 이렇게 선고를 받은 어, 사람이라는 거죠. 우리 단임 목사님께 늘 듣는 밑동 잘린 나무. 예. 쉬운 얘기로 보겠습니까? 죽은 나무죠. 예. 죽은 나무. 예. 이것처럼 우리는 이미 허물과 제약 때문에 사망 선고를 받은 예, 그런 어 저입니다. 예, 제 모습이 바로 허물과 재로 이렇게 사망한 모습이었죠. 이혼을 하고 재결합을 하고 다시 또 이혼을 하고 예 조일에 들어간 떨어져 살았습니다. 아들하고 초일학 초일학년에 들어간 이제 큰아들하고 떨어져서 살았고 가끔 아들이 사는 전초 집에 이제 가서에 만나고 어 놀다가 저녁이 되면 이제 아들은 저에게 묻습니다. 근데 아빠는 언제 가냐고.에 에 낮에는 같이 있을 수 있지만 저녁에는 한 공간에 같이 있으면 너무 어색한 어 그런 존재가 바로 저였습니다. 아빠에 대한 잘못된 인식 그리고 가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어 심어 준 사람이 이제 바로 저였습니다. 이혼이 가져온 바로 내 삶의 결론인 것이죠. 직장에서는 이혼 사실이 다른 사람한테 알려질까 봐 너무 전정긴긍했어요. 예. 주의 사람들과의 관계가 이제 늘 예. 제가 이혼한 걸 얘기를 안 했으니까. 예. 그게 이제 어 비밀이 탈로날까 봐 늘 전정긍하고 예 관계를 어 이렇게 잘 갖지도 못하고 늘 어색했습니다. 예 당시 저에게는 마음 터 놓고 이제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딱 두 명이 있었는데요. 예. 한 친구는 술 친구고 또 한 친구는 담배 친구였습니다. 네. 우리는 아주 절친이었습니다. 예. 우리 삼총사는 기쁠 때나 스플 때나 늘 함께했습니다. 예. 서로가 허물과 죄를 묻지도 않습니다. 예. 예. 오늘 적용한게 뭐냐고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묵상, 띵크 이런 거 없어요. 예. 술 먹고 다음날 일어나면 얼굴은 그냥 죽상이고 예. 띵크가 아니고 그냥 머리는 띵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이렇게 사이가 좋았습니다. 한번은 이제 제가 저에게 선물을 이렇게 주고 싶었어요. 너무 외로워서. 예.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선물을 나한테 줘야 되지. 그래서 우리 삼총사하고 이제 잘 어울리는 그런 선물을 이제 주고 싶었습니다. 마침 회사 선배 한 명이 나이트 클럽에 가면에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고 이제 옆에서 하는 얘기를에 들었습니다. 예. 그분이 그러는 거예요. 나이트 클럽을 가면 자연산 화러들하고 같이 수영하는 느낌이라고. 예. 그 얘기를 하는데 제가 그냥 솔깃했습니다. 2절에 보십시오. 그때 너희는 그 가운데 행하여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예 세상 풍조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청년 때도 가지 않았던에 나이트 클럽을 다 늙어서 이혼하고가 봤습니다. 그곳에는 처음 보는 새 가족분들이 이렇게 많이 와 계셨어요. 어색해 하는 새 가족분들을 이제 이쪽 저쪽 서로 연결해 주는 이제 새 가족 교사 예 교사 같은 분들도 이렇게 옆에서 계셨습니다. 그분들은 이제 금색으로 명찰을 가슴에 이렇게 달고 계셨어요. 아주 유명한 분들도 많았습니다. 제임스 딘. 네. 예. 주유발도 계셨고 네. 다 돌아가신 분들이죠. 네. 조금 지나면 이제 처음 보는 분과 이제 인사를 하고 예. 상담 시간을 이렇게 갖게 됩니다. 네. 이거를 이제 부킹 타임이라 그래요, 여러분. 그리고 이제 서로 공감되고 이제 체율이 되면 잠시 이제 함께 율동의 시간을 이제 갖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이제 댄스 타임이라고 이렇게 이제 합니다. 네. 율동 시간을 제가 시브리어로 찾아봤어요. 네. 말씀을 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2절. 너희는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라.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예. 불순종의 아들딸들이 이제 공중의 마이크 권세를 잡은에 DJ의 음악에 따라서 다 같이 미친 관계의 율동을 하는 음란 충만 사단 충만 한 아 그런 곳이었습니다. 정말 사단의 영을 따라서 이렇게 살았던 거 같습니다. 네. 예. 네. 죄송합니다. 끝나면 근처 술집으로 이제 또 술을 먹으러 갑니다. 네. 거기가 끝나면 이제 계속 거기 남아 있으면 그 술집에서 어떻게 하냐? 어떻게 하냐면요. 불을 환하게 켜더라고요. 지금 여기처럼. 그럼 거기 남아 있던 사람들이 그냥 와르 예. 사단은 빛에 약한 거 같아요. 네. 그래서 끝나면 이제 그 사단들이 어로 갑니까? 집으로 안 가고 근처 술집으로 또 술을 먹으러 갑니다. 저는 이제 그때 혼자 있으니까 집에 가면 그냥 뭐 반겨 주는 사람도 없고 불이 꺼져 있고 혼자 들어가는게 이제 또 싫고 그래서 이제 또 근처 술집을 갔어요. 예. 너무 이제 자주 가니까 술집 주인하고 형동생이 되었습니다. 예. 네. 그 친구는 저에게 술값도 받지 않았습니다. 너무 대담이 있는 아주 그냥 을이 충만한 예, 그런 동생이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갑자기 보이지 않아서 이제 직원들한테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글쎄 이제 마약으로 마약을 마약 투약으로 이제 감옥에 갔다고 그런데 이제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이제 하는 겁니다. 아, 그래서 이제 저는 그 이유로 입고 살았습니다. 나이트 클럽 이야기는 이제 여기서 마치고 어 2절에 보면 이제 어 공중 권세 잡은 사단 이야기가 나와서 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올해 저희 목장에는 이제 귀신 들린 분이 이제 두 분이 계세요. 예 한 분은 젊은 시절 여자 귀신 여자 귀신이 밤마다 자기 방에 이제 찾아와서에 목을 조르고 이제 핥키고 그 고통이 그냥 막 고스란이 이렇게 전해졌다고 합니다. 예. 예. 근데 올 때는 이제 이상하게 이런 소리를 냈대요. 뽀로록 뽀로로 이런 소리를 내면서 이렇게 이제 매일 방에 오시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귀신은 뽀로로 귀신이라고 제가 어 집사님 뽀로로 귀신한테 이렇게 싸우셨군요. 이분은 이제 당시 너무 이게 고통스러워서 예. 예. 괴로워서 이제 하던 일을 그만두고 신학까지 하고 예, 사역자까지 이제 되셨던 이제 이런 분이세요. 그리고 최근에 또 오신 세진자분은 예, 어디 용하다는 교회에 가서 이제 기도를 이렇게 받으셨대요. 예. 세신자분이세요. 근데 이제 허리가 새우처럼 꺾어졌다고 기도받을 때 그래서 저는 이제 막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아니, 그런 일이 있으면 목장에 와서 이제 얘기를 하시지. 왜 그런 데를 쓸데없이 가시냐? 그리고 이제 우리 뽀로로 우리 테마 집사님이 옆에서 어 그런 거는 이제 찬양과 말씀과 기도회는 어 없다. 방법이 최고의 방법이 찬양, 말씀, 기도다. 이제 옆에서 이렇게 강하게 또 본인의 경험과 이런 간증을 또 해 주시고 기도할 때 이분은 이제 슈바람을 잘하세요. 예. 이으로 막 이러면서 이제 쉬바람을 막 그게 너무 멋있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그냥 막 요즘에 맹연습을 여기 지금 와 계신데 맹연습을 지금 같이 제가 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면 아빠 슈렉기 좀 어 버릴 거 없냐고 얘들아 슈박 먹으러 와라. 그래서 제가 슈바음을 이렇게 열심히 또 그래서 이제 목장 마치는 시간에 제가 이렇게 막 기도를 했어요. 우리이 새우 집사님 예 새우 집사님을 위해서 이제 빡세게 기도를 하는데 눈을 이제 살짝 뜨고 이제 봤습니다. 제가 기도하는데도 허리가 꺾어져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예. 전혀 미동도 하지 않으셨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대신 기도 이렇게 하는데 그분은 저쪽 끝에 있고 이제 옆에 계신 분은 이제 음란 바람 문제로 이제 오신 분이세요. 한 10년 20년 이렇게 바람피 오신이 집사님의 허리에 문제가 생겨서 예 친과 뜸치료를 지금까지 이렇게에 받고 계십니다. 예. 아무튼 이렇게 이제 공중 권세 잡은 사단 마귀 귀신은에 어 귀신을 따르던 어 우리들이 저와 우리들이에 지금은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이렇게 치료를 제활 치료를 어 받고 있습니다.에 5절을 보시면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이렇게 이제 돼 있죠. 예. 그야말로 이제 하돈 하산 예. 오늘의 이제 키워드 하돈 하선입니다. 하나님이 돈을 내서에 하나님이 허물로 죽은 나를 어 사셨다. 하나님이 돈을 내서 어 죽은 나를 사셨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목숨이라는 이제 돈을 치어서에 사망 선거 받은 저의 목숨을 어 사신 거죠. 과거로 다시 돌아가서 2008년 이제 당시에 저는 어 이혼을 하고 골프 모임에서 만난 공진단 소녀가에 건네 공단을에 공짜라고 공짜 선물인 거죠. 그냥 낼름낼름 제가 이제 받아먹고 예 너무 감사해서 머리털려고 처음으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예 당시 저는 그냥 인생이 너무 허무했어요. 두 번 이혼하고 애도 잘 못 보고 내 인생은 왜 이럴까? 돈은 벌어서 뭐 하지? 왜 살지? 아,이 숨은 외쉬고 있지. 아, 그냥 내일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눈 안 떴으면 좋겠다. 그냥 매일매일이 이제 그런 시간이었거든요. 예. 목적도 없고 인생에 목적이 없어요. 도착지가 없어요. 예. 그니까 비행기로 따지면 이제 2륙을 했는데 예. 출발지는 있어요. 이륙을 했는데 기장한테 가서 물어보면이 비행기 어디로 가는 겁니까? 물어보면 어, 도착지가 없는데요. 예, 이런 거죠. 그냥 하늘에서 계속 맴도는 그런 느낌이에요. 도착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목적지가 없는 예, 그런 느낌이었 제 인생이 그런 느낌이었어요. 예. 너무 우울하고 시간만 빨리 갔으면 좋겠고 죽을 자신은 없고 예. 밤마다 그냥 술은 먹고 내일 그냥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계속 눈은 떠지고 예. 이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예. 직장을 가도 그냥 뭐 내가 왜 열심히 일해야 되지? 아, 돈은 벌어서 뭐 하지? 이제 이런 생각이었죠. 근데 이제 교회라는 이제 울타리가 생긴 거 아닙니까? 예. 특히나 처음 보은이 부부 목장이라는 데가 이제 저한테는 너무 이제 소중한 공간이었어요. 예. 6절에 보시면 예. 여기 목장 얘기가 나옵니다. 6절에 보시면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치시니 여기 보면 이제 일으키시고 앉치시고 그죠? 이거 딱 목장 아니겠어요? 우리가 함께 앉지 않습니까? 예. 부부 목장으로 저를 이렇게 이제 인도해 주셨습니다. 예. 목장에 가면 이제 어디서도 할 수 없는 내 얘기를 이렇게 이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리고 남의 얘기도 이제들을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별했던 기억을 좀 예 말씀 묵상하다가 이제 떠올랐는데요. 저보다 이제 먼저 오신 그 분이 예 저한테 그러시는 거예요. 초신자 기도는 하나님이 잘 들어 준다고 그러면서 기도 제목을 그냥 막 이렇게 이제 써 가지고 예 저한테 이거 좀 계속 좀 읽어 달라고 예 나 응답받아야 되니까 당신이 좀 읽어 달라. 네. 그렇게 이제 제가 사용을 당했어요. 네. 그래서 저한테 마지막에 갈 때 꼭 김집사 이거 꼭 좀 진심으로 읽어 달라고 저에게 이제 기도 잘 그 부탁한다고 이제 그 말을 들었는데 어 오랜만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된 응 그런 기분. 예. 그래서 이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그거를 노트에 이제 옮겨 줬고 자기 전에 이제 계속 읽었습니다. 예. 이번 주 것도 읽고 지난주 것도 읽고 예. 지진한 주것도 읽고 내용도 잘 모르지만 하여튼 그냥 계속 소리 내서도 읽고 예 속으로도 읽고 제가 이제 목 인생에 목적이 없어서 이제 그렇게 살았는데 막장 인생으로 살면서 정말 소망이 없었는데에 누군가의 인생을 위해서 아 내가 기도라는 걸 할 수 있구나 이게 이제 참으로 감사했어요. 그래서 이제 너무 감사해서 예수님의 성함으로 이제 기도를 마치고 예 소파에 이렇게 이제 잠이 들고네 그랬습니다. 근데 당시 이제 제가 혼자 있으면서 예 이렇게 그 환창 같은게 좀 들렸어요. 예 너무 창피해서 좀 예 뭐 잘 말씀은 안 드렸는데 이렇게 딱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렇게 이제 자려고 하면 예 그래서 이제 그러고 보니까 이제 딱딱이 귀신인 거죠. 예 딱딱 소리가 나 딱이 귀신. 그래서 이제 늘 불안해 가지고 잘 되면은 불을 켜놓고 이렇게 잤습니다. 예. 사단이 불에 약하잖아요. 예. 불을 켜 놓고 이렇게 잤는데 그러니까 너무 피곤한 거예요. 잠도 잘 못 자고 늘. 근데 이제 목장 식구들 기도를 이렇게 해 주면서 어 정말 신기하게 이제 꿀잠을 자게 되는 예. 그런 또 경험도 이렇게 이제 했습니다. 예. 오늘 뭐 뽀로로 귀신도 나오고 새우 귀신도 나오고 딱이 귀신도 나오고 근데 정말이 기도 찬양 말씀 보는 거 예. 이게 너무 이제 중요한 거 같습니다. 다시 이제 술집 사장 우리 저 땡땡이 이야기로 이렇게 돌아가겠습니다. 하루는 이제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아, 그래서 너 오랜만이다. 니 저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예, 오늘 술 한잔 하자고 어디로 오라고 이제 저한테 그러는 거예요. 예, 감옥에 있다 이제 나온 거죠. 그래서 이제 저는 땡땡아, 나 이제 술 안 먹고 응. 마음 잡고 교회 다닌다고 그랬더니 막 비웃는 거예요. 예. 예. 아, 형이 교회 다니냐고. 아, 말도 안 된다고. 이제 그러면서 어디 있냐요? 그래서 시문고 체육관 교회야. 그러고서 이제 어딘지 뭐 오란 얘기도 안 하고 끊었어요. 근데 주일에 누가 뒤에서 아는 체에서 돌아보니까 그 땡땡이가 딱 와 있는 거예요. 깜짝 놀랐습니다. 오란 얘기도 안 했는데. 그래서 자기도 어렸을 때 교회를 여러 군데를 다녔다는 겁니다. 그러서 옆에서 그냥 사도신경을 줄줄 외웠는데 막 제가 자격 지심이 막 들고 저는 그때 막 주기도문하고 사도신경하고 막 헷갈려 할 이제 그 무렵이거든. 야 그래서 네가 나보다 낫다. 응. 그래 새 가족 등록을 마치고 예. 저하고 이제 따로 얘기를 하는데 진짜이 마약을 좀 끊고 싶다고.이 약을 너무 이제 막 어 죽고 싶을 정도로 끊고 싶. 곧 결혼도 안 돼요. 그래서 얼른 이제 목장에 편성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이제 결혼식날 뭐 부모님은 안 왔지만 그냥 목장 식구들이 그냥 개때 같이 가서 이제 축하를 해 주고 예. 근데 이제 막 빠이빠이하고 신혼 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또 이제 약을 한 거예요. 예. 와이프랑 같이. 그래서 잡힌 겁니다 거기서. 그래서 경찰서에서 또 연락이 왔어요. 응. 예. 그러면서 이제 자기 구치소로 이제 이송된다. 어디로 간다고 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또 구치소를 찾아갔어요. 예. 가서 이제 기도를 하고 그때 이제 제가 일대일 띵크 양육 막 시작할 때였거든요. 예. 지금 이제 시작했죠. 일대일 이제 신청받고 저도 이제 그때 딱 일대일 저 신청할 텐데 시작했을 텐데 그래서 이제 주일 설교를 제가 이제 필사를 손으로 써서 한 분은 숙제로 내고 한 분은 거기 편지로 이렇게 보내 줬어요. 그거 가지고 제발 그 안에서 어 읽어라. 예. 주일 설교 본문 가지고 단임 목사님이 해 주시는 거를. 근데 이제 그 한 방에 계신 분들이 그걸 같이 봤나 봐요. 예. 거기서 막 예배를 드리고 막 찬송을 하고 기도를 하고 난리가 난 거예요.이 담임 목사님이 주일 설교 가지고 큰 은혜를 받았다고 그 옆에 계셨던 같이 계셨던 복욕하는 분이 저한테 예 저는 본지도 없는 본 적도 없는 그분이 저한테 감사하다고 예 감사하다고 이거 가지고 하 안에서 이제 은혜를 많이 받는다 감사하다고 저한테 길게 편지도 보내 주시고 예. 네. 저는 잘 생각은 안 나는데 막 혈석까지 왔었대요. 어, 형, 내가 나가면 정말 주의 일을 할 거야. 막 이러면서. 예. 근데 하여튼 거의 1년 정도를 그 편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단임 목사님 그 주일 설교 계속 보내고. 근데 이제 문제는 출수하고 나니까 바닥으로 떨어지는데 그리 이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네. 첫 주는 저희 부부장에 또 오고 그다음 주는 청소년부 수련에도 이제 제가 교사로 있을테니까 같이 가고 예 그다음 주는 이제 술을 한 잔 얼큰하게 먹고 이제 이렇게 오시더니 예 그다음 주에는 또 이제 안 오시는 거죠 예 연락도 안 되고 예 그다음에 이제 한참 후에 이제 만났는데 그때는 그냥 막 또 예 몰골이 많이 망가져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애통한게 아니고 제 마음이 진짜 간사하게도 막 정제가 되는 거예요. 1년 동안 편지를 그렇게 막 보내고 어 은혜를 받았다고 막 그냥 심지어는 그렇게 그냥 어 했는데 예 진짜 이거밖에 안 되냐 이런 정지하는 마음이 제 안에 이제 너무 크게 많이 들었어요. 아이 그래서 안 되는구나 역시 안 돼. 어 될 사람 따로 있고 안 될 사람 따로 있어. 이렇게 이제 제 마음속에 정지하는 마음이 예 제 얘기로 이제 다시 돌아오면 예. 사실 저도 이렇게 정지할 누구를 정지할 입장이 안 돼요. 예. 예. 제가 2008년 교회를 오고 이제 얼마 안 돼서 수요 예배에서 담배 좀 제발 끊게 해 달라고 아주 그냥 기도를 간절히 한 이유가 예. 그날 길에서 집사님을 만났어요. 예. 담배 피고 있는데 집사님이 아 누구누구 집사님 아니세요? 그러면서 이제 인사를 하는데 예, 한 손에는 담배를 들고 있고 너무 창피한 거예요. 그래서 수 그날 수요 예배에 가서 이제 이렇게 기도를 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그 다음날 일하는데 막 구욕절이 날 정도로 이게 냄새가 싫은 욕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10년 이상을 그렇게 이제 끊고 살았습니다. 그 이후에 세례도 받고 뭐 교육도 받고 목자도 되고 예목 강사도 되고 그죠. 간증 집회도 이렇게 가고 말씀 묵상해야 된다고 막 외치고 부흥목장 꼭 가시라고 막 그냥 눈물도 흘리고 예 제가 생각해도 막 저는 김독서가 아니라 진짜 그냥 김목사가 된 건가 제 막 이런 생각을 한 거죠. 아 나 내가 다시 태어났구나. 어 제가 이런 제가 정말 자랑스러운데 오늘 9절 보십시오. 9절에 예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이렇게 나와 있어요.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예. 제가 근데 제 행위를 이렇게 자랑한 거죠. 이혼 말리로 법원 다니고 판결 나기 전에 뭐 부부 상담 있다 그러면 막 문앞에서 기다리다가 그냥 만나서 그냥 권철이랑 같이 그냥 막 어 간증하고 얘기하고 막 눈물 다 쏟고. 예. 아내하고 이런 선한 일을 하는게 진짜 자랑스러웠습니다. 근데 오늘 9절에 뭐라 그럽니까?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라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예. 주일 설교를 반복해서 몇 번씩 듣고 목장에서도 쉽게 풀어서 주니 막 너무 고맙다. 그러니까 뿌하고 자랑스럽고 예. 회사 대표로 이제 취임을 했을 때도 이타적으로 이렇게 내가 목장을 잘 섬기니까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는구나. 스스로가 이렇게 자랑스러운데 오늘 9절에 뭐라 합니까? 예. 같이 한번 읽을까요? 예. 시작. 하는 것이 아니니는 사람이 합리라. 네. 인간은 절대로 이렇게 자랑할게 이제 없다고 하는데 저는 예 스스로 이렇게 자랑을 한 거죠. 그렇게 이제 행위를 자랑스러워 하면서 까불다가 네. 이제 몇 년 전에 회사 대표로 취임했을 때는 이제 감당할 수 없는 이제 스트레스가 이렇게 이제에 와서 그거를 핑계 삼아서 이제 담배 앞에 다시 또 무너졌습니다. 예. 제가 이제 막 내가 뭔가를 해내야 된다. 어 내가 짠하고 정말 보여 줘야지. 이제 이런 마음이 어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마음이 있으니까 예.이 두려움이 생기더라고요. 예. 욕심이 생기니까 이제 두려움이 생기고 네. 그래서 이제 다시 무너졌습니다. 네. 네. 세상 풍조를 따르는 자로 이렇게 이제 돌아간 거죠. 예. 코로나 때는 이제 현장 설교가 이제 없으니까 그 틈을 타서 이렇게 이제 골프도 치러 다녔어요. 근데 갑자기 이제 여포에서 날라온 골프공이 이제 제 머리를 때리는 겁니다. 예. 머리에서 빡하고 소리가 났어요. 예. 그리고 이제 제가 갑자기 여러분 호랑비 춤 아시죠? 네. 네. 호랑나비 춤을 예. 제 의지와 무관하게 막 이렇게 추면서 예. 119에 이제 실려서 예, 병원도 가고. 예,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예, 떨어지는 데는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더라. 네. 그래서 2절에 세상 풍조 따르고 공공 권세를 잡은 자를 따르는에 교회 오기 전 바로 사망한 그런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창피했습니다. 누구한테 얘기를 하겠습니까? 예. 교회에서는 이제 리더고 초원직이고 이제 임명이 다 됐고 아 내가이 교회 직분자 이게 저 까이나 되나? 예, 너무 눌렸습니다. 그래서 더더고 오늘 9절 말씀에 올소리가 됩니다. 예.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이는 누구든지에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내가 뭔가 선한 행위를 하고 있다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 어, 전혀 없구나. 최근 몇 년 다시 정신을 차리긴 했지만 예, 오늘 말씀처럼 자랑하지 말라고 하니까 그만하겠습니다. 예, 중독은 내가 뭔가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 것이 아직 있다면 아직 중독이 있다는 증거인 거 같습니다. 저희 간증이 정도로 이제 마치고요. 예, 전체적으로 말씀을 다시 한번 예, 요약하고 예, 선물 개봉식을 어,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핵심은 이제 하돈하산 하나님이 돈내서에 하나님이 사셨다. 이거를 이제 선물을 준비하셨죠. 하나님께서. 그리고 이제 고민을 하셨을 것 같아요. 누구한테 보내지. 예. 누구한테 보낼까 선물을. 예. 그이 첫 단락 1절에서 이제 5절까지 이게 선물 받을 대상자 선말 가정 하시는 거 같아요. 천상에 의해서 이거 누구를 누구한테 보낼까 예 누구를 살릴까 이제 결정을 하시는 대상 선정 예 그것을 하십니다. 예 착한 사람도 아니고 법이 살도 어 아니라고 어 대상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죄아와 허물 가운데에 육체의 욕심을 따라가다가 심판받을에 우리와 너희 예 당시 유대인과 이방인이죠. 예. 그래서 대상을 선정합니다. 일달락에서. 그다음에 2대지 6절 7절에서 보면 예 살리신 이유가 나옵니다.네 살리신 이유는네 목장에 앉치시기 위해서예요. 응.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으시니 목장으로 함께 일으키시고에 목장에 함께 앉치시는 것이 이제 살리신 목적이라고 그리고 7절에 보면 어이 은혜의 지극한 풍성함을 여러 서대에 여러 세대에 이렇게 나타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보니 저희 목장도 진짜 여러 세다가 이렇게 30대, 40대부터 60대까지 정말 여러 세대의 분들이 이렇게 오시더라고요. 예. 그리고 정말 우리가 이번에 또 광주 띵크트립을 가서 우리 다음 세대 우리 자녀들한테도 우리가 이제 어떻게 나눔을 하는지 예, 그 지역에 가서 어떻게 전도를 하는지에 다음 세대에게 은혜의 풍성함을 또 나눈 시간을 가진 거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마지막 단락이죠. 대상이 선종되고 살리신 이유가 살리실 대상이 선정되고 살리실 이유가 나왔고 목장으로 앉치시고 그다음에 마지막 단락에 오늘의 핵심인 하나님의 선물이 이제 나옵니다.음 그래서 오늘 이제 하도 하산 하나님이 돈내서 하나님이 사신이 선물을 예 저와 여러분한테 이렇게 보내 주셨어요. 오늘 밑에 박스가 하나씩 다 있습니다. 예 갈 때 가져 가세요 여러분. 아멘. 네. 예. 예. 이거를 이제 저도 예. 열어보니 그 안에 뭐가 있냐면 예. 한 장에 티켓이 이제 이렇게 들어 있는 거죠. 예. 예. 이태리행 티켓이 아니고 예. 바로 그 티켓은 예. 천국행 비행기 티켓입니다. 예. 이게 티켓이 얼마짜리니까, 여러분? 100만 원인가요? 200만 원인가요? 예.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값이죠. 예. 이 값을 지불해서 우리에게 천국 티켓과이 땅에 사는 모든 우리에게 티켓과 여건을 이렇게 보내 주셨어요. 그리고 그 밑에이 쓰신 거예요. 응. 내 사랑하는 상관하 천국에서 만나자. 목장에서 간증 잘하다. 오너라. 오늘 아침 우리 눈을 감고 예. 각자 이름을 넣고 한번 같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자기 이름을 넣어서 한번 같이 한번 읽을까요?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예.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예.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꼭 천국에서 만나자. 예. 목장 잘하다 오노라. 네. 내도 내 산이 아닙니다. 내가 내 열심으로 내 돈을 지불해서 사는 내 구원이 아닙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하도 하선입니다. 하나님이 지불하셨고 하나님이 준비해서 우리 모든 이들에게 구원 티켓과에 천국 여건 천국 티켓과 여건을 보내 주셨습니다. 절대 반품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리고 잃어버리셔도 안 됩니다. 네. 왜냐하면이 티켓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값으로 준비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네.이 일은 10절 같이 읽겠습니다. 네.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라. 네. 이제 선한 일을 행하라고. 아, 왜 이렇게 눈물이 나죠? 예. 어제 밤에 읽을 때는 눈물이 하나도 안 나더니 네. 이제 선한 일을 행하라고 우리에게 이제 명령을 하세요. 예. 하나님 보시기에 이제 가장 선한 선한 일은 네. 우리가 뭐 하는 거 아닌 거 같아요. 열심히 내서 하는 거 아니고. 예. 그냥 존재로 사는 거. 그냥 하나님의 자녀로 이렇게 이제 사는 거. 예. 그게 이제 가장 선한게 아닌가? 선한 일 하면 아 뭐 누구 도와야 되고 그냥 뭐 해야 되고 뭐 해야 되고 그게 아니고 그냥 우리 존재인 거죠. 예. 저는 이제 자주 좀 얘기하는데 이제 하자 인생 허물과 죄로 죽은 나의 하자 인생 하나님의 자녀의 약자입니다. 하자. 예. 하자 인생으로 사는게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거 아닌가? 예. 반대는 사단의 자녀인 거 같아요. 예. 이번에 보니까 사단의 자녀 얘기가 나오는데 예. 사자 인생. 그래서 우리가 사자 인생에서 예. 하자 인생으로 어 바꿔 주셨어요. 오늘 우리가 하자 인생으로 인치심을 받았습니다. 예. 하자가 되었으니 이제 천국 갈 때까지 예 목장에서 예배드리고 찬송하고 큐티하고 예 은혜 받으면서 이렇게 살면 됩니다. 네. 가끔 이런 분들이 목장에 계세요. 아 찬송 목장 예배 뭐 이렇게 막 하는 거 이것도 행위 아닙니까? 어 그것도 행위 아니에요. 구원받으려면 뭐 조건부 행위 아니에요. 예 대부분 사자분들이 이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예. 사단의 자녀. 그래도 이제 좋은 질문이죠. 이거 아니고 예. 신분이 하자 인생으로 바뀌었으니 예. 일종에 따라야 될 법규 같은 거죠. 외국 사람이 이제 한국에 와서 시민권자가 됐으면 이제 한국법을 따라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미국 사람이 한국 왔어요. 그러면 한국법을 따라야죠. 근데 거꾸로는 불가능해요. 예. 외국 사람이 이제 아무로 아무리 스스로 예. 법을 잘 한국법을 잘 따르고 한국말도 잘하고 음식도 잘 먹고 김치찌개도 좋아하고 막 한국 역사도 그냥 줄줄 외우고 해도 네. 누가 승인 안 하면 한국 사람이 안 돼요. 예. 정부에서 승인 안 하면 예. 아무리 한국말을 그냥 유착하게 하고 예. 역사를 잘 알아도 예. 정부에서 승인 안 하면 한국 사람이 안 되는 것처럼 예. 행위로 열심히 한다고 우리가 천국 시민권을 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담임 목사님께서 늘 말씀해 주시는이 천국 시민권 우리의 행위로 따낸 것이 아니라 예. 공짜로 받은 선물입니다. 여기까지 모두 이제 이해가 됐는데도 예. 이번 주에 목장 안 가시면 어떻게 됩니까? 예. 불법 체류자인 이제 되시는 거예요. 예.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예. 미국 사람이고 한국 사람 되고 싶은데 이제 여기서 시민권이 안 나온 예. 땡땡이하고는 이제 연락이 끊어진지 13년 만에 다시 연락이 됐습니다. 예. 신기하게도 전라도 TT에서 노방전도 하고 있는데 교회에서 연락이 왔어요. 예. 저 제 연락처를 아는 찾는 분이 계시판에 이제 어 계신데 이름을 물어보니까 이제 땡땡이인 거죠. 그래서 연락이 다와 가지고 너무 반가워서 예 몇 주 전에 이제 주일 새 가족실에서 이렇게 이제 만났습니다. 예 만나자마자 하는 말이 이제 뭐였겠어요? 예. 형이 어쩌다 장로가 됐냐. 응. 예. 홈페이지에서도 저를 찾아본 거예요. 김성건 장로 이렇게 돼 있으니까 그냥 막 깜짝 놀랬대요. 예. 설마 여기 계속 있겠어? 떠났겠지. 이제 이렇게 생각하고 혹시나 그러고선 찾아봤는지 제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깜짝 놀래서. 예. 제가 붙어 있었던 이유가 또 그 친구 때문인가요? 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 제가 세신자실이 어 예. 예. 땡땡이 뒤로 이제 세신자실 뒤에 이제 이렇게 붙은 작은 글자가 이제 제 눈에 하나 들어왔는데 거기 뭐라고 이렇게 이제 딱지가 이렇게 붙어 있었냐면네 VIP 실 이렇게 이제 돼 있는 거예요. 새신자실을 이제 우리는 VIP 실이라고 이제 합니다. 술집 다니는 시절에는 제가 이제 그 왕 VIP였는데네 지금은 이제 땡땡이가 하나님의 귀한 VIP로 이렇게 이제 오게 된 거예요. 정말 오늘 예 전에 예비하서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만세 전부터 정말 여기는 땡땡이 있는 택자인게 이제 확실한 거 같습니다. 10절에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단의 자녀였던 저와 땡땡이에게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우심을 받은 자라고 오늘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십니다. 죄를 짓고 죄 짓고 또 짓고 토한 것을 다시 먹는 우리 집안 저지만 예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않으시고 놓지 않으시겠다고 오늘 이렇게 약속을 해 주세요. 예 저나 땡땡이나 우리 인생의 모든 중독이 이제 끊어지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우리를 위해 죽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중독되는 방법 말고는 없는 거 같습니다. 아멘. 이를 위해서 모든 현장 예배 빠지지 않고 교회의 모든 양육을 받고 목장 예배와 주일 예배를 즐겁고 설레이는 마음으로에 가기를에 소망합니다. 예.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주식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아니고 정말 예배인 줄 믿습니다. 예. 일주일 내내 우리 큐티 말씀에 중독되어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만을 자랑하는 저와 우리 모두가 되기를에 소망합니다. 예. 제가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허물과 죄로 선고받은 어 선고 사망 선고 받았던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진노의 심판으로 지옥 갈 사람이었던 저를 예수님의 십자가 중과 부활로 살리셨습니다. 이것이 믿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이것이 믿어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일으키사 목장에 함께 안게 하여 주셨으니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절대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저에게 남은 오직 선한 일은 죽을 때까지 회개하는 것인 줄 믿습니다. 행위를 자랑하지 않으며 천국행 티격과 여건을 가슴속에 소중히 품고 은혜의 풍성함을 여러 세대에 알리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국심이 되도록 저와 우리를 양육해 주시는 단임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지켜 주시고 우리들 교회 규운동이 강해서 바다로 나갈 수 있도록 한 영혼 한 영혼 살리는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우리들 교회를 지켜보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 이 시간 말씀을 생각하면서 같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개인과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그분의 크신 사랑으로 살리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우리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십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자랑할 수가 없습니다. 장로님은 사회적 위치와 교회 직분 섬김에 그 선한 행위를 스스로 자랑삼았지만 넘어지는 사건을 경험하셨다고 고백하십니다. 우리는 100% 죄인입니다. 우리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고 스스로 구원할 수도 없고 자랑할 수도 없습니다. 먼저 스스로 괜찮은 죄인이라 생각하는 교만을 회합시다. 그 안에 있는 그름과 자기 열심을 회합시다. 그리고 우리 자기 만족으로 얻는 거짓 평안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참된 평안을 얻도록 기도합시다. 허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살리시고 함께하시는 이유는 그 은혜의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깨어진 상한 심령으로 먼저 하나님의 긍휼함으로 큰 사랑으로 또 구원함을 받았다면 우리 자녀 세대에도 그 은혜의 풍성함이 흘러가야 합니다. 부모의 육적인 욕심으로 가정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사랑 사랑을 전하지 못해 자녀들이 주께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가정이 있다면 먼저 회개합시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큰 사랑을 깨달아 가정과 교회로 돌아올 수 있도록 깨어진 우리 가정에 내가 먼저 회개하며 적용하는 한 사람 되게 어 원한다고 또 우리 자녀들을 살려 달라고 마음의 상처로 우울 공황 조울 조염병들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 자녀들을 우리 하나님이 만드신 바 되었음을 깨달아 다시 회복하는 우리 자녀들 되게 해달라고 우리 개인과 가정을 위해서 우리 주 한번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하시 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자기 열심 내려놓게 하여 주시 것을 하나님께 받은 그 구원이 하나님 나의 열심인 것처럼 나의 자격인 것처럼 착각하며 살았던 모든 것들을 합니다. 하나님 스스로 자랑하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되었으면 이렇게 하셔야 된다고 하여 저희들을 지으시고게 하나님의 자격 우리을 하여주시고 함께 하여주서 하시고를 떠 주시옵서 하나님 지켜주 언약함을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수밖에 없 아버지 나를 살리신 주님의 예배 가운데 아버지 목 예배 가운데 말씀과 기도 주님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옵서 십 하나님의 아버지 선물을 주님 도와주시옵서 믿음으로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 주여 하나님 우리가 깨닫고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바라보지 못하시 우리 가정을 하나님 교회 세워주시옵서 주님께서 주시고 하나님 세상에서 주속에서도 주님을 찾고 나가는 자들 되게 도와주시옵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여름의 모든 사역을 통해 뜨거운 눈물과 기도와 수고로 뿌린 복음의 씨앗들이곳에서 열매가 맺어 구원받는 그 한 사람, 한 가정, 한 교회가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묵상과 내제를 보는 구속사의 가치관을 통해 지극히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롭게 시작되는 일부 예배 월요 큐티 모임 수요 찬양 예배에 성령의 기름부심이 흘러넘쳐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가 폭보스처럼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반기 시작되는 모든 양육을 통해 양육하는 자나 받는 자나 말씀이 들리는 은혜가 있게 해달라고 또 단임 목사님의 영육에 강건함을 더하여 주셔서 하시는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주셔서 듣는 일들로 하여금 다시 살아나는 은혜가 있게 해달라고 우리 교회를 위해서 주 한번 물고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 여름에려 복되게 하여주 살아 주시고 하나님을 하여주고 자신의 말씀으로 죽게 하여 주시옵서데 주시옵서 모든운데 하나님 함께하여 주고 하나님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하나님 주예배 아버지 찬양예배 모든 무 가운데 하나님 오직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아버지 살아 회개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하나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가운데 하나님 내 죄를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예배 성의 기름을 하여주고 오직 하나님만 왕되심을 경험하는 하나님 은혜 시간들이 되어주시고 주와 함께 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삼지 않고 세상 풍조와 공중 것에 잡은 자를 따랐던이 나라가 다시 한번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세워져 주님 뜻대로이 나라를 다스리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고 둘로 나뉘어 상처가 가득한이 나라가 옳고 그름이 아닌 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이 나라 경제가 어렵습니다. 주님, 주님 주신 사명 감당하도록 다시 한번 경제를 붙들어 주시고 회복케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로 세워진이 나라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나라, 청년들이 살아나는 나라, 생명을 귀회히 여기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차별 금지법 등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법들이 막아지게 하여 주시고 대화 생명을 보호하는 법이 제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주 한번 부리고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이 나라를 다시 한번 살려 주시옵소서. 복 나라가 다시 한번 세워지게 하여 주시고 권세자들이 하나님 따스리는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왕을 주시옵서 하나님을 하는 법대로 말씀대로 주시고 나의 하나님 원하시는 뜻대로 하나님 나라를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을 다시 한번 하여 주도록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시옵소서 주시옵시 아버지를 하나님 가운데 성교사를 파 가운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나라 사명을 감당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서를 통해서 복음 하여주 다시 한번 사당할 수 있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구원의 복음이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살아나는 나라 부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서이 시간 질병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질병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자하심으로 위로와 은혜가 풍성히 임하도록 모든 질병 특히 암이 치유되고 조울 조연 공황 우월이 떠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는 우리에게 허락된 모든 질병의 사건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구원의 사건 되게 하여 주시고 긴 시간 옆에서 감병하시는 모든 가족들의 영육을 돌봐 주시고 치료에 필요한 체정들을 채워 주시옵소서. 지금 우리 가족들 또 목장 식구 목장 식구들 중에 아픈 분들이 있다면 우리 그분들을 생각하며 주님께 기도합시다. 또한 자신이 아픈 곳이 있다면 그곳에 손을 얹고 우리 주님의 치유하심과 회복을 기대하며 우리 주여 한번 부르고 통성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주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주여 복하시는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 만주시고 치고 있는 말씀 하나님을 하고 히 있는 자들 손으로 하여주서 하나님 깨끗한게 하여 주서 하나님 그것이 모든 것들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하나님 가도록 특히나 하나님 우리 가운데 조연을 마음을지고 가족들을 주여 주여 복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마음을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구원이 하나님이 주신 공짜로 주신 선물임에도 나 정도는 구원받을 만하다고 서원을 지켜 목사가 됐으니 나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사랑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100% 죄인이 나를 위해 큰 사랑으로 예수님과 바꿔 구원하셨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자랑할 것 하나 없고 오직 내 삶에 하나님만 높임 받는 삶 살게 하여 주시고 오직 주님만 자랑하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깨어져 가는 가정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상한 심령으로 주님을 찾아 다시 재창조되어 회복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고 상처 가운데 방하는 우리 자녀들을 만나 주시어 그들이 하나님이 만드신 바 되었음을 사랑받는 자임을 깨달아 영적으로 회복되는 은혜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 교회 모든 여름 사역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하시니 정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곳곳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이 열매 맺게 하여 주시고 잔된 회복이 임하여 한 사람 한 가정 한 교회가 살아나는 은혜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양육의 때를 시작합니다.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양육받는 자나 양육하는 자나 모두 동일하게 말씀이 들리는 은혜 있게 하여 주시고 양육을 통해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서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새롭게 시작되는 일부 예배 오력 규모임 수요 찬양 예배에 성령의 기름부심과 역사하심이 넘쳐 상처받는 상한 심령들이 성령의 만지심으로 제창조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여 주시고 하시는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주셔서 날마다 구원받는 영혼 더 더하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다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사명 감당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법들이 막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둘로 나닌이 나라가 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질병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모든 영육의 아픔을 주여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질병의 고통 속에 있는 모든 지체들을 찾아가 주셔서 비든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고 하나님 깨끗이 나받는 은혜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이 모든 사건들이 우리에게 구원의 통로, 구원의 사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님들의 삶을 지켜 주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 되도록 주여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렸고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아멘.이 이 시간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우리 하나님께 더 기도하며 나아가시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내용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