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목) | 큐티인 | 시편 48:1-14 | 영원히 견고한 성 | 유태상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5-08-13 22:00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8-14 (목)
· 큐티인 | 시편 48:1-14
· 영원히 견고한 성 - 유태상 목사
1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2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4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5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6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7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9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12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48장 1절에서 14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어, 제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받으시리로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하나님이 그 여러 공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배를 깨뜨리시도다. 우리가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이를 영원히 경고하게 하시리로다.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사는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워보라.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아멘. 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귀한 새벽의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들리고 회개하며 은혜받는 귀한 예배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 다여 듣겠습니다. 감사하신 예수 그리스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귀신 말씀의 제목은 영원히 견고한 성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안전하고 흔들리지 않는 어 삶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과 명예, 건강과 인맥 어 기술 등 자기만의 성을 어 쌓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깨닫게 되어지는데요. 이렇게 세상적으로 세운 성은 무너질 수밖에 없고 영원히 경고한 성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 건강에 빨간 글자 하나 찍히면 주식 시장이 한번 요동치면 내 자녀가 나를 힘들게 하면 내가 의지했던이 성이 얼마나 연약했는지 금방 드러나게 됩니다. 오늘의 본문 시편 48장은 적군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사방이 위협으로 가득했던 상황에서 기록했던 찬양입니다. 어 놀라운 것은 시인은이 무너진 성벽이 아니라 성 안에 계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에 경과한 이유는 하나님이 그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 속에서 우리가 영원히 경고한 성을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말씀으로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첫 번째로 영원히 경고한 성을 세우려면 하나님의 임재가 성을 경고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 1절입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받으시로다라고 합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다라고 하시는데요. 여기서 위대하다라는 것은 단순히 크다는 말이 아닙니다. 정말로 비교 불가능한 절대적인 크기로 다른 모든 것 위에 계신다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이 예루살렘은 군사적으로 보면은 별로 안전한 도시가 아니었습니다. 두 번 고대 성업에 비하면 방어력도 너무나 약하였고 물자도 풍부하지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시인은 하나님의 성이라고 하면서 거룩한 산에서 크게 찬양한다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죄가 많은 인간은 감히 오를 수 없는 곳이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산에 거하시니 그 산이 거룩하고 위대한 성이 되어집니다.이 장소가 거룩한 것이 아니라 위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하시니까 임재하시니 거룩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이어서 보니까 터가 높고 아름다워서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북방이 있는 시온산이 그렇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터가 높다는 것은 이런 단순한 지리적 위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높이 세우셨다는 의미가 되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으로 가장 종귀한 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3절도이어서 보니까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요새로 알리셨다고 하는데 쉬운 성경을 보니까 하나님께서 성 안에 계셨고 스스로 피난처가 되어 주셨다라고 합니다. 어이 피난처는 전쟁 당시의 안전지대 또는 피할 수 있는 보호구역을 뜻하는 것입니다. 즉이 성이 안전한 이유는 크고 화려하고 단단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단단한 성이 우리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힘으로 세상의 것을 가지고 쌓아보고자 노력을 합니다. 과 건강과 학벌과 인간관계 자녀 우상이라는 성까지 내가 할 수 있다 하며 세우고자 하지만은 이러한 성은 모래성과 같아서 작은 사건 물기 하나가 다가와도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자리와 임하는 자리가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성이 되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예배의 자리, 구속사의 말씀과 기도하는 자리, 또한 큐티아는 우리 공동체가 진짜 피난처가 되고 견고한 성이 되어집니다. 그렇게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내 삶의 성 안에서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을 거하심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피난처로 계실 때 우리의 마음도 경고해진다는 것을 어 믿고 나아가신 우리 모든 성도님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축복합니다. 어 저도 내힘으로 쌓아서이 성을 경고하게 하려고 했던 것이 무엇이 있을까 묵상하다 보니까이 건강이라는 것을 어 많이 묵상하게 되어졌습니다. 어 합리화하고 타협했던 모든 시간들이 너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어, 저의 친할아버지는 가남으로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소천하셨습니다. 친가 쪽으로는 가족이라고 무방할 정도로 당뇨와 고혈압 뭐 여러 가지 뇌경색으로 쓰러셨다가 회복하신 분들도 계셨고 어 동일하게 아버지도 그러하셨습니다. 저도 초등학교 때 어 간념 항체 검사를 했을 때 항생체가 생기지 않았다고 하여서 일주일 동안 요양하면서 주사 맞고 어 쉬는 시간도 가졌는데 어 생겼겠지라고 하면서 고등학교 때 신체 검사를 했는데 다시 향체가 없다고 하여서 다시 주사를 맞고 했던 것 너무나 생각이 났습니다. 어, 건강 염려증이라고 할 정도로 여러 각종 약들을 챙겨 먹으면서 어, 술 담배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운동도 하면서 어 체력 관리에 신경 쓰면 했던 모든 시간들을 보내다가 결혼하고 점점 육가의 핑계와 여러 가지 피곤하다고 하는 생각들로 점점 건강에 소홀해지니까 체중도 많이 늘게 되어지고 두통이 생기니 두통약도 달고 생활하기가 부지기수였습니다. 그럼에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보내다가 최근에 건강 검진을 했는데요. 어 위 대장 내시경을 하려면 적정 혈압이어야 하는데 어 처음 했을 때 뭐 한 150분 뒤에 160 다시 한번 또 재니까 뭐 200 어 그렇게 혈압이 너무 높게 나오니까 검사를 진행해 주시는 분도 아 이건 조절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라고 말해 주기까지 했습니다. 어, 건강 검진 후에 의사 선생님께서 위나 대장은 괜찮지만은 혈압이 높아 보이니 이제 약을 먹는게 어떠냐 다시 권면을 하셨습니다. 아, 저는 그 당시에는 너무나 피곤해서 그런 듯하니까 어, 한 주 뒤에 결과지 받을 때 말씀을 드리겠다 하며 나오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은 내가 이렇게 어, 건강이 나빠졌는가라는 것이 인정이 되지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한 주 동안의 시간에 말씀을 좀 묵상하면서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건강을 치심으로 나에게 보여주는 메시지가 무엇일까 아 곰곰히 생각하면서 왜 일이 생겼을까 묵상했을 때 하루 이틀 지나며 말씀 안에 묵상해 보니까이 건강이 문제가 아니라 저의 영적인 문제가 점점 크게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게으음으로 점차 놓치고 있었던 말씀 묵상의 시간들과 하나님과의 소통 아내에게 육가로 조금만 움직여도 내 할 일 다했다고 생각하는 생색들 죄악들이 점차 내 육신을 지배하고 영적인 게으음과 영적 교만과 내 영의 민감을 가리우고 있었구나. 역시 다른 곳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죄가 너무나 컸음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현 상황을 인정하면서 의사의 말대로 혈압약을 복용하고 건강 관리에 들어가면서 특히 모래로 쌓았던 내 삶의 성전을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매일 말씀 묵상과 큐티로 다시 세워가는 시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어 적용을 드립니다. 나는 지금 어떤 성을 내 경고한 성으로 여기고 있으신가요? 공동체 안에 있으면서도 내 경고한 성은 세상에 두고 있지는 않나요? 경고한 성을 세우려면 내 안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시나요? 두 번째로 영원히 견고한 성을 세우려면 하나님의 능력이 성을 경고하게 지켜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 4절 말씀입니다.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다라고 합니다. 어, 4절에 왕들이 모였다는 말은 이스라엘을 대적하기 위해 여러 나라가 연합군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상황을 보면은 주변 왕들이 연합해서 예루살렘을 공격한 사례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아람과 이스엘 열락군, 뭐 시스라, 사네 등이 여러 가지 많은 나라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지금 함께 지나갔다라는 것은 이들의 위협이 실제로이 성을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5절과 6절을 보니까 그들이 보고 놀라워서 두러워 빨리 지나갔다 하며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라고 하고 있습니다.이 적들이 보고 놀라 당황하여 도망을칩니다. 무엇을 보고 도망을 쳤을까요? 지금 본문의 시인은 예루살렘의 성에 위대함을 노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이를 통해서 그 성에 임지하고 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큰 왕이 되시는 하나님을 보고 열방의 모든 왕들이 두려움에 떨었고 그 공포심이 마치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과 같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셨다라고 말씀하십니다.이 당시에 다시스의 배들은 견고하고 화려함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러나 위대하신 하나님께서는 위와 같이 크고 화려하고 웅장한 다시스의 무역성들을 바람으로 부셨습니다.이 이 표현은 거대한 배조차도 한순간에 파괴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나타내고 계시면서 그 당시 세상에 강대국이나 물질적인 번역에 대한 의존이 헛되고 헛되다라는 것을 경고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인간의 자랑과 안전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음을 허물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견고한 성을 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우는 성은 분명한 것은 단순한 바람으로도 흔들리고 무너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매일 구하는 자는 큰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어 평안함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동일하게 이러한 왕들이 찾아오고 둘러싸게 되어집니다. 이것은 사람과의 관계가 될 수도 있고 질병이 될 수도 있고 사건일 수도 있고 경제적인 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문제의 크기를 보고 두려워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당신의 능력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크기만 큰 성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의 성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쌓는 성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인도하심으로 경고한 성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 사람은 겉으로 안전해 보이고 튼튼해 보이는 곳을 좋아하고 마음이 끌리기 마련입니다. 어 저도 또한 동일한데요. 이제 몇 주 전에 아이가 5개월 동안 다니던 첫 어린이 집을 어 퇴소하게 되었습니다. 어 한두 달 동안 적은 기간 동안 울면서 엄마 아빠와 떨어지기 싫어해서 또한 헤어지기 싫어서 울면서 적응했고 어 이제는 한참 먼저 간다 하고 잘 뛰던 곳을 나오게 되었는데요. 어, 표면적으로는 근 2주 사이에 같은 또래 친구에게 계속 물려오는 사건을 통해서 담단 선생님과의 원활한 소통도 잘 되지 않아 아내는 보내면서도 불안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 최종적으로 또 꼬집혀오는 일까지 생긴니 바로 태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아니 세 명밖에 되지 않는이 인원을 잘 보지 못하였을까? 아무렇지 않게 다음에는 주의하겠다면서 잘 보겠다고 하면서 다음날 바로 물려오기까지 하는 이런저런 생각들이 다 들어오니 어 분노가 차 올라왔습니다. 그러한 마음들이 생각들이 저를 지배할 때에 어 큐티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는데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사기 말씀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아 무엇을 건지려고 하셨을까? 내가 건져야 할 것이 있었나? 우리 아이를 저곳에서 건져내는 것이 맞는 거였나 곰곰히 묵상해 보니 처음부터 시작부터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았던 우리 아이가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기도하며 물어보고 정했어야 했는데 외적으로 좋아보이는 좋아보이는 건물과 좋은 환경들 가까운 거리 많은 아이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그런 것들만 보고 이곳이야말로 안전한 곳이다 견고한 같은 곳이라고 착하면서 내가 편안함으로 구하면서 교만함의 왕과 화려함의 왕 앞에 무릎꿇고 내 사랑하는 아이를 보냈던 내가 죄인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어지니 정말 많은 회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은 내 안에 말씀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매일 말씀 앞에 구석사의 말씀으로 경고에 쌓아가는 큐티와 또 성벽을 쌓아갈 때 모든 사건과 고난이 하나님께 능력 앞에 있는 것이었구나 깨닫는 모든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적용직물 드립니다. 지금 나를 두렵게 하는 왕들은 무엇인가요?이 왕과의 싸움을 내 힘으로 하려고 하나요? 하나님의 능력이 문제보다 크다는 것을 믿으시나요? 세 번째로 영원히 견고한 성을 세우려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이 성을 견고하게 지속시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본문 하반절은 하나님의 인도하셨음을 보고 듣고 하였다면 이제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전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 8절에들은 대로 보았다고 합니다. 전에들은 신앙이 이제는 실제 경험함으로 확증되는 순간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영혼히 견고하게 되어집니다. 9절은 어디서 기억하게 되어지느냐? 성전에서 기억하게 됩니다.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정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인자하심은 히브리어로 헤세드라고 하는데 변함없는 언약의 사랑을 뜻하면서 성전은 단순히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을 기억하고 알아가는 장소가 되어집니다.이 이 장소에 더 나아가이 믿음의 신앙의 유산을 전수하게 되어집니다. 12절 13절 보니까 명령하는 단어가 많이 보여집니다. 그만큼 아주 중요하다는 뜻이 되어집니다. 12절에 시온을 돌며 둘러보고 망대를 세어보고 13절에 성벽을 자세히 보며 후대에 전하라라고 합니다.이 이 전쟁 후에 성을 돌면서 망대와 성벽을 세워 보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이제 시각적으로 어 기억하게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둘러보라는 명령은 그저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구원을 살아 있는 역사로 내 삶의 간증으로 전하여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은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전하는 귀한 방법이 되어집니다.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해 주시냐? 바로 14절에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라고 합니다. 인도하다. 어 히브리어로 나학은 목자가 양을 지팡이로 인도하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는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함으로 이어지게 되어집니다. 견고한 성은 무덤 너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가 부모의 수많은 재산을 물러받아도 아니면 엘리트 코스를 전해 주어도 아니면 하고 싶은 것을 다 들어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간증을 물러받지 못하면 그 성은 무너지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말씀을 구속사의 말씀을 매일 자녀와 큐티하며 나눠주고 알려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원에서, 학교에서, 어린이 집에서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어땠는지 나누는 것도 분명 중요하고 해야 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번 주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을 어떻게 지켜 주셨고 보호하여 주셨고 또 말씀해 주셨는지를 나누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전할 때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우리 자녀가 집 크기는 알아도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을 어떻게 지켜 주셨는지를 모른다면 그 성은 다음 세대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이야기하는 부모가 되어지기를 축복합니다. 돈과 재산보다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것이 자녀의 인생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견곡해 만드는 성이 되어질 것을 믿으시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저도 항상 신앙 유산의 전술를 어떻게 해야 할까 항상 고민하고 하면서 자녀가 생겼을 때 자짐했던 것은 어 매일 기도해 주고 아침마다 식사 큐티를 함께 해야겠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어렸을 때는 어 그냥 보여 주고 제가 읽어 주고만 했는데 태어나서 이제 점차 이제 거 커간이 이제 책을 보기 시작하니까 함께 큐티 책을 보여 주고 같이 말씀을 읽어 주고 하니까 어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런데 잘 보고 듣고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얘기해 주면 좋아 하는데 어 기억을 잘하고 있을까 어 이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는 생각들 속에서 아이가 이제 영화부에 예배까지 참석을 하게 되어지고 큐패도 참석하게 되어지고 또 송북도 어 받아서 듣게 해 주는데 어 아이가 이제 찬양과이 송북 말씀에 또 큐티 책에 어 반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큐티송을 들으면서 같이 율동도 하게 되어지고 큐티 책에는 또 아멘하며 손을 모으고 제가 전해주는 또 저의 말씀에 또 함께 귀담아 듣고 송국에 담임 목사님 목소리가 나오면은 유심히 들으면서 같이 아멘을 하면서 누가 가르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말씀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내 열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말 만져주고 인도하시고 함께 하시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들을 또 알려 주십니다. 우리에게 또 다음 세대가 너무 중요함을 또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큐패를 통하여서 미치아 큐패 또 청소년 또 이제 유년부 소년부 또 휴패를 또 진행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구속사의 말씀과 또 나의 죄를 고백하면서 또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모를 것일 것입니다. 세상의 친구들은 어 세상에 모든 것들을 또 받아들이면서 하나님을 모르고 지내지만은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을 붙잡고 또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거하고 자라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우리의 또 가지고 있는 그 신앙의 말씀들을 매일같이 전하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또 내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까지 그러한 모든 말씀들 내 신앙의 간증들또 나에게 주신 그 죄악된 모든 것들을 또 전해 주고 그걸 통하여서 순종하며 나갔음을 다시 한번 또 전해 드리는 모든 선어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적용직물 드립니다. 내가 다음 세대에 전할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영혼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시나요? 어 말씀을 맺겠습니다. 오늘 말씀인 시편 48편의 시인은 어이 성과 망대를 보면서이 성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확신하였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은 예루살렘은 여러 번 무너졌습니다. 그렇다면이 시인의 시편은 시편의 시인은 틀려진 것일까요? 아닙니다. 시편 기자가 본 성은 돌로 쌓은 성과 벽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이 되어 주시니 영원히 경고한 성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더욱더 견고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환경과 상황을 보고 내 재정과 내 건강과 자녀 우상의 성을 내 힘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견고한 성을 세워 가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영원한 경고한 성을 세우려면 어떻게 세워갈지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여전히 내가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내 힘으로 성을 세우려 했던 죄인이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시는 말씀으로 내 힘이 아니라 구속사의 말씀 앞에 매일 말씀 보며 또 말씀으로 적용하는 삶이 되어질 수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공동체 잘 묻고 붙어가는 자녀로 삼아 주시옵소서. 오늘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이 시간 함께 공동체 기도로 함께 더욱더 기도하기 원합니다. 첫 번째 개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로 세워지는 우리 모든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는 우리 개인과 가정들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에 주시는 고난과이 사건들을 통해서 더욱더 하나님을 붙들고 또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행복이 아닌 거룩 사는 것이 너무나 참되다는 것을 깨닫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기도의 주여 한번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주여 >> 살아계신 주 아버지에게이 가정과 아버지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아버지 모든 상황과 여들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의 거룩한 가정이 더 주님께서 회복시켜주시기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상의 공격과 아버지 주님 알지 못하는 자들의 핍박과 또한 가정 안에서의 여러 성과 고난들 하여서 주님 매일같이 눈물을 흘리며 주님 앞에 기도하며 나가는 주님의 가정과 동들의 말씀이 하나님 하나님의 거룩한 소로 세워가게 하여 주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어지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에 주시는 고난과 사건을 통하여서 하나님 우리 하나님을 붙들고 나갈 수 있도록 주의 성의 를주시기 원합니다. 깊이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같이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주님의 말씀 능력을 더할 수 있도록의 말씀과 주님이 주신 그 능력 앞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한 성을 세워가는 우리 모든 아버지 백성들 될 수 있도록 주여 붙들어 주시옵소서.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 되게 하여 주시옵서. 할아버지 아버지의 그 말씀 앞에 깨닫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주시고 함께하기 원합니다. 아버지여 우리 가정을 주님께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으로 회복시켜 주시고 주의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회복시켜 주시고 아버지의 말씀 앞에 아버지같이 무릎며 아버지 아버지 불쌍하며 나가는 또한 삶으로 존 나가시 아버지 다 주님 아버지 아버지 명 받을 수 있는 우리 모든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의를 주시옵서 아버지 주님의 은혜를 함께 구하며 나가는 자주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고 나서 >> 다시 한번 기도할 때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진행되어지고 있는 모든 국내외를 축복하여 주시고 강에서 바다로 구사의 말씀을 흘려보내는 모든 팀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달목의 모든 방송서 사과 예정되어 있는 모든 사께서 기름부어 주시고 특히 영육의 강건함으로 지켜보호하여 주시옵소서. >> 특히 마에 있는 광주 목회자 세미나를 통하여서 한 영혼이 살아나고 한 목회자가 살아나고 한 교회가 살아나는 귀한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아멘.이 기도의 제목 주여 한번 해치시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아버지 우리 교회를 위하여서 기도합니다. 아버지 신지고 있는 모든를 위하여서도 한으로 기도하고 나가기 원합니다. 아버지이 모든를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시고 강에서 바다로 말씀을 흘려버릴 수 있는 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가지고 있는이 간증들을 아버지여 주님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또한 그 말씀에 꽃피하는 자들에게 전하고 아버지 있도록 주님께서 들어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목사님의 모든 사 가운데 주시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 속 사가운데 하께서 기름 부어주시 히 영함을 통하여서 보호하여 주시옵서지지 않는 능력을 하여주서 말씀 앞에 나게 하여 주셨고 아버지여 함께할 수 있도록 믿음을 부어주시옵소서. 영원한 그 아버지여 주님을 바고 나게 주시옵고 이제 하나님 모든 양육들이 이제 준비되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양육을 통하여서 내 죄를 보고 하나님 앞에 또 다시 한번 나갈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8월 말에 있는 광주 목회자 세미나를 통하여서 주님 한 영혼이 살아나고 한 목회자가 살아나며 한 교회가 살아나는 귀한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모든 주님의 그 아버지의 모든 시간들을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주시옵소서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다시 한번 기도할 때 우리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기 원합니다.이 이 어지러운 상황에 놓여 있는이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사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나라 위에 전심으로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다음 세대를 무너뜨린 악법들을 막아 주시고 생명과 말씀이 살아시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속히 재정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아 모든 기도 제목 주 한번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이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주님 오지로 상황 가운데 있는이 나라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깨어서 이제 나를 위하여서 심으로 기도하고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 정자들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서. 예수님을 두려워하며 하는 자들로 서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 너무나 아버지 악한 것으로 있나 습니다. 주님 우리가 붙들 것은 하나님의 임하심과 하나님의 능력되심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붙들고 아버지같이 주님 앞에 나아간 것보십니다. 아버지이 나라를 주님 살려주시옵소서. 다음 세대를 무너들을 막아주시고 생명과 말씀이 살아 수 있도록 아버지여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합니다. 특히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속기에 되기 원합니다. 아버지 너무나 악한 법안들이 올려오고 있습니다. 아버지여 우리 사랑하는 생명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한 생명이 살아며 아버지 주님 앞에 아버지 나갈 수 있는 아버지 그 형들을 아버지여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함께하시니다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주님 회복시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서를 부어주시옵서 아버지가 하여주 >>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우리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모든 성도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말씀으로 영과 육이 회복되어지는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을 붙들고 의지할 수 있도록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육적 영적 질병이 깨끗하게 낫게 하여 주시고 예배하는 것이 기쁨이라는 것을 깨닫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기도의 제목 함께 주여 한번시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아버지여 우리 모든 질병으로 구받고 있는 일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아버지여같이 나의 육신의 연악함으로 육신의 고함으로 아버지 신의 병으로 인하여서 아버지여을 있는 상황 가운데 놓여 있는 모든 사람들 아버지 찾아가 주시옵소서. 묻은 말 주시고 인도해 주시 간절히 바라 원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옵소서. 성령의 은혜를 주어주시옵소서. 놀라오신 그 은혜 가운데 주시옵고 하나님를 주 간절히 합니다 생명의 주관자신 하나님을 붙잡고 아버지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육적인 영적인 질병이 깨끗하게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하는 것이 기쁨이고 아버지여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것이 참된다는 것을 아버지여 깨닫는 우리 모든 주의 백성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그 말씀 앞에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영원하신 주님을 바라면서 성령의 은혜를 붙들어 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질병 가운데 놓여진 자들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여 주시사 회복시켜 주시고 주님 앞에 나올수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치유하여 주시옵서. 똑같은 눈으로 지켜주시고 아버지여 생명 같은 아버지여 말씀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회복시고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아버지이 시간 우리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내어드리면서 기도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과 아버지 우리 개인 가운데 모든 주님의 믿음을 주님께서 살펴 주시옵소서. 서로는 되시고 아버지 모든 고난과 사건을 통하여서 그 자리에 쓰러져 있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의 공동체에 나와 더욱더 말씀을 붙들고 조용하며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하여서 국내를 진행할 때 하나님 한 영혼이 살아나고 주님 앞에 나와 아버지여 말씀 앞에 더욱더 바라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달리 목사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영육의 강건함으로 지켜보호하여 주셔서 모든 사역 가운데에 큰 힘을 얻고 능력 가운데에 모든 것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어주복켜주서 다음 세대들이 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을 세워주시길 간절히 바로 권합니다. 악법들 막아 주시옵소서. 특히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속히 재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통 있는 모든 성님들 주님 찾아서 모든 손길로 말미암아 회복시켜 주시고 육적 영적 모든 질병에 깨끗하게 나옴으로 말미암아 예배 자리에 함께 나오며 기쁨으로 찬양하며 주님 앞에 말씀 앞에 나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영원한 경고한 성을 세우며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말미암아 나가는 모든 성도들 될 수 있도록 주님 오늘 하루 지켜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기도드립니다. >> 아멘. 가지고 오시계 계신 기도 제목 가지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 2025-08-14 (목)
· 큐티인 | 시편 48:1-14
· 영원히 견고한 성 - 유태상 목사
1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2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4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5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6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7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9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12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48장 1절에서 14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어, 제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받으시리로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하나님이 그 여러 공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배를 깨뜨리시도다. 우리가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이를 영원히 경고하게 하시리로다.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사는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워보라.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아멘. 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귀한 새벽의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들리고 회개하며 은혜받는 귀한 예배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 다여 듣겠습니다. 감사하신 예수 그리스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귀신 말씀의 제목은 영원히 견고한 성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안전하고 흔들리지 않는 어 삶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과 명예, 건강과 인맥 어 기술 등 자기만의 성을 어 쌓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깨닫게 되어지는데요. 이렇게 세상적으로 세운 성은 무너질 수밖에 없고 영원히 경고한 성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 건강에 빨간 글자 하나 찍히면 주식 시장이 한번 요동치면 내 자녀가 나를 힘들게 하면 내가 의지했던이 성이 얼마나 연약했는지 금방 드러나게 됩니다. 오늘의 본문 시편 48장은 적군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사방이 위협으로 가득했던 상황에서 기록했던 찬양입니다. 어 놀라운 것은 시인은이 무너진 성벽이 아니라 성 안에 계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에 경과한 이유는 하나님이 그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 속에서 우리가 영원히 경고한 성을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말씀으로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첫 번째로 영원히 경고한 성을 세우려면 하나님의 임재가 성을 경고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 1절입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받으시로다라고 합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다라고 하시는데요. 여기서 위대하다라는 것은 단순히 크다는 말이 아닙니다. 정말로 비교 불가능한 절대적인 크기로 다른 모든 것 위에 계신다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이 예루살렘은 군사적으로 보면은 별로 안전한 도시가 아니었습니다. 두 번 고대 성업에 비하면 방어력도 너무나 약하였고 물자도 풍부하지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시인은 하나님의 성이라고 하면서 거룩한 산에서 크게 찬양한다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죄가 많은 인간은 감히 오를 수 없는 곳이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산에 거하시니 그 산이 거룩하고 위대한 성이 되어집니다.이 장소가 거룩한 것이 아니라 위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하시니까 임재하시니 거룩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이어서 보니까 터가 높고 아름다워서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북방이 있는 시온산이 그렇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터가 높다는 것은 이런 단순한 지리적 위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높이 세우셨다는 의미가 되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으로 가장 종귀한 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3절도이어서 보니까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요새로 알리셨다고 하는데 쉬운 성경을 보니까 하나님께서 성 안에 계셨고 스스로 피난처가 되어 주셨다라고 합니다. 어이 피난처는 전쟁 당시의 안전지대 또는 피할 수 있는 보호구역을 뜻하는 것입니다. 즉이 성이 안전한 이유는 크고 화려하고 단단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단단한 성이 우리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힘으로 세상의 것을 가지고 쌓아보고자 노력을 합니다. 과 건강과 학벌과 인간관계 자녀 우상이라는 성까지 내가 할 수 있다 하며 세우고자 하지만은 이러한 성은 모래성과 같아서 작은 사건 물기 하나가 다가와도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자리와 임하는 자리가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성이 되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예배의 자리, 구속사의 말씀과 기도하는 자리, 또한 큐티아는 우리 공동체가 진짜 피난처가 되고 견고한 성이 되어집니다. 그렇게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내 삶의 성 안에서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을 거하심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피난처로 계실 때 우리의 마음도 경고해진다는 것을 어 믿고 나아가신 우리 모든 성도님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축복합니다. 어 저도 내힘으로 쌓아서이 성을 경고하게 하려고 했던 것이 무엇이 있을까 묵상하다 보니까이 건강이라는 것을 어 많이 묵상하게 되어졌습니다. 어 합리화하고 타협했던 모든 시간들이 너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어, 저의 친할아버지는 가남으로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소천하셨습니다. 친가 쪽으로는 가족이라고 무방할 정도로 당뇨와 고혈압 뭐 여러 가지 뇌경색으로 쓰러셨다가 회복하신 분들도 계셨고 어 동일하게 아버지도 그러하셨습니다. 저도 초등학교 때 어 간념 항체 검사를 했을 때 항생체가 생기지 않았다고 하여서 일주일 동안 요양하면서 주사 맞고 어 쉬는 시간도 가졌는데 어 생겼겠지라고 하면서 고등학교 때 신체 검사를 했는데 다시 향체가 없다고 하여서 다시 주사를 맞고 했던 것 너무나 생각이 났습니다. 어, 건강 염려증이라고 할 정도로 여러 각종 약들을 챙겨 먹으면서 어, 술 담배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운동도 하면서 어 체력 관리에 신경 쓰면 했던 모든 시간들을 보내다가 결혼하고 점점 육가의 핑계와 여러 가지 피곤하다고 하는 생각들로 점점 건강에 소홀해지니까 체중도 많이 늘게 되어지고 두통이 생기니 두통약도 달고 생활하기가 부지기수였습니다. 그럼에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보내다가 최근에 건강 검진을 했는데요. 어 위 대장 내시경을 하려면 적정 혈압이어야 하는데 어 처음 했을 때 뭐 한 150분 뒤에 160 다시 한번 또 재니까 뭐 200 어 그렇게 혈압이 너무 높게 나오니까 검사를 진행해 주시는 분도 아 이건 조절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라고 말해 주기까지 했습니다. 어, 건강 검진 후에 의사 선생님께서 위나 대장은 괜찮지만은 혈압이 높아 보이니 이제 약을 먹는게 어떠냐 다시 권면을 하셨습니다. 아, 저는 그 당시에는 너무나 피곤해서 그런 듯하니까 어, 한 주 뒤에 결과지 받을 때 말씀을 드리겠다 하며 나오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은 내가 이렇게 어, 건강이 나빠졌는가라는 것이 인정이 되지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한 주 동안의 시간에 말씀을 좀 묵상하면서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건강을 치심으로 나에게 보여주는 메시지가 무엇일까 아 곰곰히 생각하면서 왜 일이 생겼을까 묵상했을 때 하루 이틀 지나며 말씀 안에 묵상해 보니까이 건강이 문제가 아니라 저의 영적인 문제가 점점 크게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게으음으로 점차 놓치고 있었던 말씀 묵상의 시간들과 하나님과의 소통 아내에게 육가로 조금만 움직여도 내 할 일 다했다고 생각하는 생색들 죄악들이 점차 내 육신을 지배하고 영적인 게으음과 영적 교만과 내 영의 민감을 가리우고 있었구나. 역시 다른 곳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죄가 너무나 컸음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현 상황을 인정하면서 의사의 말대로 혈압약을 복용하고 건강 관리에 들어가면서 특히 모래로 쌓았던 내 삶의 성전을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매일 말씀 묵상과 큐티로 다시 세워가는 시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어 적용을 드립니다. 나는 지금 어떤 성을 내 경고한 성으로 여기고 있으신가요? 공동체 안에 있으면서도 내 경고한 성은 세상에 두고 있지는 않나요? 경고한 성을 세우려면 내 안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시나요? 두 번째로 영원히 견고한 성을 세우려면 하나님의 능력이 성을 경고하게 지켜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 4절 말씀입니다.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다라고 합니다. 어, 4절에 왕들이 모였다는 말은 이스라엘을 대적하기 위해 여러 나라가 연합군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상황을 보면은 주변 왕들이 연합해서 예루살렘을 공격한 사례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아람과 이스엘 열락군, 뭐 시스라, 사네 등이 여러 가지 많은 나라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지금 함께 지나갔다라는 것은 이들의 위협이 실제로이 성을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5절과 6절을 보니까 그들이 보고 놀라워서 두러워 빨리 지나갔다 하며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라고 하고 있습니다.이 적들이 보고 놀라 당황하여 도망을칩니다. 무엇을 보고 도망을 쳤을까요? 지금 본문의 시인은 예루살렘의 성에 위대함을 노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이를 통해서 그 성에 임지하고 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큰 왕이 되시는 하나님을 보고 열방의 모든 왕들이 두려움에 떨었고 그 공포심이 마치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과 같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셨다라고 말씀하십니다.이 당시에 다시스의 배들은 견고하고 화려함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러나 위대하신 하나님께서는 위와 같이 크고 화려하고 웅장한 다시스의 무역성들을 바람으로 부셨습니다.이 이 표현은 거대한 배조차도 한순간에 파괴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나타내고 계시면서 그 당시 세상에 강대국이나 물질적인 번역에 대한 의존이 헛되고 헛되다라는 것을 경고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인간의 자랑과 안전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음을 허물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견고한 성을 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우는 성은 분명한 것은 단순한 바람으로도 흔들리고 무너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매일 구하는 자는 큰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어 평안함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동일하게 이러한 왕들이 찾아오고 둘러싸게 되어집니다. 이것은 사람과의 관계가 될 수도 있고 질병이 될 수도 있고 사건일 수도 있고 경제적인 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문제의 크기를 보고 두려워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당신의 능력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크기만 큰 성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의 성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쌓는 성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인도하심으로 경고한 성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 사람은 겉으로 안전해 보이고 튼튼해 보이는 곳을 좋아하고 마음이 끌리기 마련입니다. 어 저도 또한 동일한데요. 이제 몇 주 전에 아이가 5개월 동안 다니던 첫 어린이 집을 어 퇴소하게 되었습니다. 어 한두 달 동안 적은 기간 동안 울면서 엄마 아빠와 떨어지기 싫어해서 또한 헤어지기 싫어서 울면서 적응했고 어 이제는 한참 먼저 간다 하고 잘 뛰던 곳을 나오게 되었는데요. 어, 표면적으로는 근 2주 사이에 같은 또래 친구에게 계속 물려오는 사건을 통해서 담단 선생님과의 원활한 소통도 잘 되지 않아 아내는 보내면서도 불안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 최종적으로 또 꼬집혀오는 일까지 생긴니 바로 태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아니 세 명밖에 되지 않는이 인원을 잘 보지 못하였을까? 아무렇지 않게 다음에는 주의하겠다면서 잘 보겠다고 하면서 다음날 바로 물려오기까지 하는 이런저런 생각들이 다 들어오니 어 분노가 차 올라왔습니다. 그러한 마음들이 생각들이 저를 지배할 때에 어 큐티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는데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사기 말씀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아 무엇을 건지려고 하셨을까? 내가 건져야 할 것이 있었나? 우리 아이를 저곳에서 건져내는 것이 맞는 거였나 곰곰히 묵상해 보니 처음부터 시작부터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았던 우리 아이가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기도하며 물어보고 정했어야 했는데 외적으로 좋아보이는 좋아보이는 건물과 좋은 환경들 가까운 거리 많은 아이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그런 것들만 보고 이곳이야말로 안전한 곳이다 견고한 같은 곳이라고 착하면서 내가 편안함으로 구하면서 교만함의 왕과 화려함의 왕 앞에 무릎꿇고 내 사랑하는 아이를 보냈던 내가 죄인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어지니 정말 많은 회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은 내 안에 말씀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매일 말씀 앞에 구석사의 말씀으로 경고에 쌓아가는 큐티와 또 성벽을 쌓아갈 때 모든 사건과 고난이 하나님께 능력 앞에 있는 것이었구나 깨닫는 모든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적용직물 드립니다. 지금 나를 두렵게 하는 왕들은 무엇인가요?이 왕과의 싸움을 내 힘으로 하려고 하나요? 하나님의 능력이 문제보다 크다는 것을 믿으시나요? 세 번째로 영원히 견고한 성을 세우려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이 성을 견고하게 지속시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본문 하반절은 하나님의 인도하셨음을 보고 듣고 하였다면 이제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전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 8절에들은 대로 보았다고 합니다. 전에들은 신앙이 이제는 실제 경험함으로 확증되는 순간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영혼히 견고하게 되어집니다. 9절은 어디서 기억하게 되어지느냐? 성전에서 기억하게 됩니다.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정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인자하심은 히브리어로 헤세드라고 하는데 변함없는 언약의 사랑을 뜻하면서 성전은 단순히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을 기억하고 알아가는 장소가 되어집니다.이 이 장소에 더 나아가이 믿음의 신앙의 유산을 전수하게 되어집니다. 12절 13절 보니까 명령하는 단어가 많이 보여집니다. 그만큼 아주 중요하다는 뜻이 되어집니다. 12절에 시온을 돌며 둘러보고 망대를 세어보고 13절에 성벽을 자세히 보며 후대에 전하라라고 합니다.이 이 전쟁 후에 성을 돌면서 망대와 성벽을 세워 보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이제 시각적으로 어 기억하게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둘러보라는 명령은 그저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구원을 살아 있는 역사로 내 삶의 간증으로 전하여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은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전하는 귀한 방법이 되어집니다.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해 주시냐? 바로 14절에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라고 합니다. 인도하다. 어 히브리어로 나학은 목자가 양을 지팡이로 인도하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는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함으로 이어지게 되어집니다. 견고한 성은 무덤 너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가 부모의 수많은 재산을 물러받아도 아니면 엘리트 코스를 전해 주어도 아니면 하고 싶은 것을 다 들어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간증을 물러받지 못하면 그 성은 무너지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말씀을 구속사의 말씀을 매일 자녀와 큐티하며 나눠주고 알려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원에서, 학교에서, 어린이 집에서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어땠는지 나누는 것도 분명 중요하고 해야 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번 주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을 어떻게 지켜 주셨고 보호하여 주셨고 또 말씀해 주셨는지를 나누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전할 때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우리 자녀가 집 크기는 알아도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을 어떻게 지켜 주셨는지를 모른다면 그 성은 다음 세대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이야기하는 부모가 되어지기를 축복합니다. 돈과 재산보다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것이 자녀의 인생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견곡해 만드는 성이 되어질 것을 믿으시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저도 항상 신앙 유산의 전술를 어떻게 해야 할까 항상 고민하고 하면서 자녀가 생겼을 때 자짐했던 것은 어 매일 기도해 주고 아침마다 식사 큐티를 함께 해야겠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어렸을 때는 어 그냥 보여 주고 제가 읽어 주고만 했는데 태어나서 이제 점차 이제 거 커간이 이제 책을 보기 시작하니까 함께 큐티 책을 보여 주고 같이 말씀을 읽어 주고 하니까 어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런데 잘 보고 듣고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얘기해 주면 좋아 하는데 어 기억을 잘하고 있을까 어 이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는 생각들 속에서 아이가 이제 영화부에 예배까지 참석을 하게 되어지고 큐패도 참석하게 되어지고 또 송북도 어 받아서 듣게 해 주는데 어 아이가 이제 찬양과이 송북 말씀에 또 큐티 책에 어 반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큐티송을 들으면서 같이 율동도 하게 되어지고 큐티 책에는 또 아멘하며 손을 모으고 제가 전해주는 또 저의 말씀에 또 함께 귀담아 듣고 송국에 담임 목사님 목소리가 나오면은 유심히 들으면서 같이 아멘을 하면서 누가 가르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말씀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내 열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말 만져주고 인도하시고 함께 하시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들을 또 알려 주십니다. 우리에게 또 다음 세대가 너무 중요함을 또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큐패를 통하여서 미치아 큐패 또 청소년 또 이제 유년부 소년부 또 휴패를 또 진행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구속사의 말씀과 또 나의 죄를 고백하면서 또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모를 것일 것입니다. 세상의 친구들은 어 세상에 모든 것들을 또 받아들이면서 하나님을 모르고 지내지만은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을 붙잡고 또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거하고 자라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우리의 또 가지고 있는 그 신앙의 말씀들을 매일같이 전하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또 내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까지 그러한 모든 말씀들 내 신앙의 간증들또 나에게 주신 그 죄악된 모든 것들을 또 전해 주고 그걸 통하여서 순종하며 나갔음을 다시 한번 또 전해 드리는 모든 선어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적용직물 드립니다. 내가 다음 세대에 전할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영혼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시나요? 어 말씀을 맺겠습니다. 오늘 말씀인 시편 48편의 시인은 어이 성과 망대를 보면서이 성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확신하였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은 예루살렘은 여러 번 무너졌습니다. 그렇다면이 시인의 시편은 시편의 시인은 틀려진 것일까요? 아닙니다. 시편 기자가 본 성은 돌로 쌓은 성과 벽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이 되어 주시니 영원히 경고한 성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더욱더 견고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환경과 상황을 보고 내 재정과 내 건강과 자녀 우상의 성을 내 힘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견고한 성을 세워 가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영원한 경고한 성을 세우려면 어떻게 세워갈지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여전히 내가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내 힘으로 성을 세우려 했던 죄인이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시는 말씀으로 내 힘이 아니라 구속사의 말씀 앞에 매일 말씀 보며 또 말씀으로 적용하는 삶이 되어질 수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공동체 잘 묻고 붙어가는 자녀로 삼아 주시옵소서. 오늘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이 시간 함께 공동체 기도로 함께 더욱더 기도하기 원합니다. 첫 번째 개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로 세워지는 우리 모든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는 우리 개인과 가정들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에 주시는 고난과이 사건들을 통해서 더욱더 하나님을 붙들고 또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행복이 아닌 거룩 사는 것이 너무나 참되다는 것을 깨닫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기도의 주여 한번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주여 >> 살아계신 주 아버지에게이 가정과 아버지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아버지 모든 상황과 여들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의 거룩한 가정이 더 주님께서 회복시켜주시기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상의 공격과 아버지 주님 알지 못하는 자들의 핍박과 또한 가정 안에서의 여러 성과 고난들 하여서 주님 매일같이 눈물을 흘리며 주님 앞에 기도하며 나가는 주님의 가정과 동들의 말씀이 하나님 하나님의 거룩한 소로 세워가게 하여 주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어지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에 주시는 고난과 사건을 통하여서 하나님 우리 하나님을 붙들고 나갈 수 있도록 주의 성의 를주시기 원합니다. 깊이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같이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주님의 말씀 능력을 더할 수 있도록의 말씀과 주님이 주신 그 능력 앞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한 성을 세워가는 우리 모든 아버지 백성들 될 수 있도록 주여 붙들어 주시옵소서.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 되게 하여 주시옵서. 할아버지 아버지의 그 말씀 앞에 깨닫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주시고 함께하기 원합니다. 아버지여 우리 가정을 주님께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으로 회복시켜 주시고 주의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회복시켜 주시고 아버지의 말씀 앞에 아버지같이 무릎며 아버지 아버지 불쌍하며 나가는 또한 삶으로 존 나가시 아버지 다 주님 아버지 아버지 명 받을 수 있는 우리 모든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의를 주시옵서 아버지 주님의 은혜를 함께 구하며 나가는 자주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고 나서 >> 다시 한번 기도할 때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진행되어지고 있는 모든 국내외를 축복하여 주시고 강에서 바다로 구사의 말씀을 흘려보내는 모든 팀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달목의 모든 방송서 사과 예정되어 있는 모든 사께서 기름부어 주시고 특히 영육의 강건함으로 지켜보호하여 주시옵소서. >> 특히 마에 있는 광주 목회자 세미나를 통하여서 한 영혼이 살아나고 한 목회자가 살아나고 한 교회가 살아나는 귀한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아멘.이 기도의 제목 주여 한번 해치시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아버지 우리 교회를 위하여서 기도합니다. 아버지 신지고 있는 모든를 위하여서도 한으로 기도하고 나가기 원합니다. 아버지이 모든를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시고 강에서 바다로 말씀을 흘려버릴 수 있는 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가지고 있는이 간증들을 아버지여 주님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또한 그 말씀에 꽃피하는 자들에게 전하고 아버지 있도록 주님께서 들어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목사님의 모든 사 가운데 주시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 속 사가운데 하께서 기름 부어주시 히 영함을 통하여서 보호하여 주시옵서지지 않는 능력을 하여주서 말씀 앞에 나게 하여 주셨고 아버지여 함께할 수 있도록 믿음을 부어주시옵소서. 영원한 그 아버지여 주님을 바고 나게 주시옵고 이제 하나님 모든 양육들이 이제 준비되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양육을 통하여서 내 죄를 보고 하나님 앞에 또 다시 한번 나갈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8월 말에 있는 광주 목회자 세미나를 통하여서 주님 한 영혼이 살아나고 한 목회자가 살아나며 한 교회가 살아나는 귀한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모든 주님의 그 아버지의 모든 시간들을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주시옵소서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다시 한번 기도할 때 우리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기 원합니다.이 이 어지러운 상황에 놓여 있는이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사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나라 위에 전심으로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다음 세대를 무너뜨린 악법들을 막아 주시고 생명과 말씀이 살아시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속히 재정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아 모든 기도 제목 주 한번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이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주님 오지로 상황 가운데 있는이 나라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깨어서 이제 나를 위하여서 심으로 기도하고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 정자들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서. 예수님을 두려워하며 하는 자들로 서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 너무나 아버지 악한 것으로 있나 습니다. 주님 우리가 붙들 것은 하나님의 임하심과 하나님의 능력되심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붙들고 아버지같이 주님 앞에 나아간 것보십니다. 아버지이 나라를 주님 살려주시옵소서. 다음 세대를 무너들을 막아주시고 생명과 말씀이 살아 수 있도록 아버지여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합니다. 특히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속기에 되기 원합니다. 아버지 너무나 악한 법안들이 올려오고 있습니다. 아버지여 우리 사랑하는 생명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한 생명이 살아며 아버지 주님 앞에 아버지 나갈 수 있는 아버지 그 형들을 아버지여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함께하시니다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주님 회복시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서를 부어주시옵서 아버지가 하여주 >>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우리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모든 성도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말씀으로 영과 육이 회복되어지는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을 붙들고 의지할 수 있도록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육적 영적 질병이 깨끗하게 낫게 하여 주시고 예배하는 것이 기쁨이라는 것을 깨닫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기도의 제목 함께 주여 한번시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 아버지여 우리 모든 질병으로 구받고 있는 일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아버지여같이 나의 육신의 연악함으로 육신의 고함으로 아버지 신의 병으로 인하여서 아버지여을 있는 상황 가운데 놓여 있는 모든 사람들 아버지 찾아가 주시옵소서. 묻은 말 주시고 인도해 주시 간절히 바라 원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옵소서. 성령의 은혜를 주어주시옵소서. 놀라오신 그 은혜 가운데 주시옵고 하나님를 주 간절히 합니다 생명의 주관자신 하나님을 붙잡고 아버지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육적인 영적인 질병이 깨끗하게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하는 것이 기쁨이고 아버지여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것이 참된다는 것을 아버지여 깨닫는 우리 모든 주의 백성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그 말씀 앞에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영원하신 주님을 바라면서 성령의 은혜를 붙들어 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질병 가운데 놓여진 자들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여 주시사 회복시켜 주시고 주님 앞에 나올수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치유하여 주시옵서. 똑같은 눈으로 지켜주시고 아버지여 생명 같은 아버지여 말씀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회복시고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아버지이 시간 우리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내어드리면서 기도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과 아버지 우리 개인 가운데 모든 주님의 믿음을 주님께서 살펴 주시옵소서. 서로는 되시고 아버지 모든 고난과 사건을 통하여서 그 자리에 쓰러져 있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의 공동체에 나와 더욱더 말씀을 붙들고 조용하며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하여서 국내를 진행할 때 하나님 한 영혼이 살아나고 주님 앞에 나와 아버지여 말씀 앞에 더욱더 바라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달리 목사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영육의 강건함으로 지켜보호하여 주셔서 모든 사역 가운데에 큰 힘을 얻고 능력 가운데에 모든 것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어주복켜주서 다음 세대들이 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을 세워주시길 간절히 바로 권합니다. 악법들 막아 주시옵소서. 특히 생명을 살리는 법들이 속히 재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통 있는 모든 성님들 주님 찾아서 모든 손길로 말미암아 회복시켜 주시고 육적 영적 모든 질병에 깨끗하게 나옴으로 말미암아 예배 자리에 함께 나오며 기쁨으로 찬양하며 주님 앞에 말씀 앞에 나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영원한 경고한 성을 세우며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말미암아 나가는 모든 성도들 될 수 있도록 주님 오늘 하루 지켜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기도드립니다. >> 아멘. 가지고 오시계 계신 기도 제목 가지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