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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5-08-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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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8-12 (수)
· 큐티인 | 사사기 21:13-25
· 자기 소견에 옮은 대로 - 변연주 초원지기

13온 회중이 림몬 바위에 있는 베냐민 자손에게 사람을 보내어 평화를 공포하게 하였더니
14그 때에 베냐민이 돌아온지라 이에 이스라엘 사람이 야베스 길르앗 여자들 중에서 살려 둔 여자들을 그들에게 주었으나 아직도 부족하므로
15백성들이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쳤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지파들 중에 한 지파가 빠지게 하셨음이었더라
16회중의 장로들이 이르되 베냐민의 여인이 다 멸절되었으니 이제 그 남은 자들에게 어떻게 하여야 아내를 얻게 할까 하고
17또 이르되 베냐민 중 도망하여 살아 남은 자에게 마땅히 기업이 있어야 하리니 그리하면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사라짐이 없으리라
18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못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맹세하여 이르기를 딸을 베냐민에게 아내로 주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하였음이로다 하니라
19또 이르되 보라 벧엘 북쪽 르보나 남쪽 벧엘에서 세겜으로 올라가는 큰 길 동쪽 실로에 매년 여호와의 명절이 있도다 하고
20베냐민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가서 포도원에 숨어
21보다가 실로의 여자들이 춤을 추러 나오거든 너희는 포도원에서 나와서 실로의 딸 중에서 각각 하나를 붙들어 가지고 자기의 아내로 삼아 베냐민 땅으로 돌아가라
22만일 그의 아버지나 형제가 와서 우리에게 시비하면 우리가 그에게 말하기를 청하건대 너희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그들을 우리에게 줄지니라 이는 우리가 전쟁할 때에 각 사람을 위하여 그의 아내를 얻어 주지 못하였고 너희가 자의로 그들에게 준 것이 아니니 너희에게 죄가 없을 것임이니라 하겠노라 하매
23베냐민 자손이 그같이 행하여 춤추는 여자들 중에서 자기들의 숫자대로 붙들어 아내로 삼아 자기 기업에 돌아가서 성읍들을 건축하고 거기에 거주하였더라
24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 곳에서 각기 자기의 지파,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갔으니 곧 각기 그 곳에서 나와서 자기의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25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21장 13절에서 25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온 회중이 리몬밥위에 있는 베냐민 자손에게 사람을 보내어 병화를 공포하게 하였더니 그때에 베냐민이 돌아온지라 이에 이스라엘 사람이 야베스 길랄 여자들 중에서 살려둔 여자들을 그들에게 주었으나 아직도 부족함 성들이 베냐민을 위하여이 호께서 이스라 지파들 중에 한 빠지게 하셨음이라들이이 이르 베냐민의 여인이 다 멸절되었으니 이제 그 남은 자들에게 어떻게 하여야 아내를 얻게 할까 하고 또 이르되 베냐민 도망하여 살아남은 자에게 마땅히 기업이 있어야 하리니 그리하면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 사라짐이 없으리라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못하리니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맹사하여 이르기를 딸를 베냐민에게 아내로 주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하였음이로다 하니라 또이 보라북쪽 올라가는길로 있다 하고 자손에게 명하여 이서 포도에숨어 보다가 실로 여자들이 춤을 오거든 너희들는 포돈에서 나와서 실로의 딸 중에서 각각 하나를 붙들어 가지고 자기 아내로 삼아 베냐민 땅으로 돌아가라 만일 서에게 말를너는에게를 그들을 게지니라이는 에람을 그의 아를 얻어주지 못하였고 너희가 자유로 그들에게 준 것이 아니니 너희에게 죄가 없을 것임이니하겠노라 하 베냐민 자손이 그같이 행하여 춤추는 여자들 중에서 자기들의 숫자대로 아기에 서성들을라 그때 이스라 그곳에서기로니 그곳에더라 그때 이스라의 왕이 없 사람이 기 자기의 소오른 대로 행하였더라 아멘주님께서 나오셔서 말씀 증거 해 주시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로서 사사기 묵상을 마칩니다. 문제 해결에만 집중하여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돌이켜 이제는 진정한 왕이신 주님의 통치 안에서 행하길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올해 신임초원으로 부름받은 변현주 집사입니다. 새벽 설교에 순서 문자를 받고 드디어 올 곳이 왔구나 하면서 근 두 달을 머리 한 켠에 치워지지 않는 돌을 얹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설교문을 완성하여이 눌림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원고를 쓰려고 앉아 있으면 괜실이 베란다 바닥이 보여 가지고 내가 언제 베란다 청소를 했지? 하면서 갑자기 베란다 청소를 하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다시 자리에 앉으면 장매철에 뿌해진 유리창이 보여서 내가 언제 유리를 닦았지 하면서 평소에는 잘하지도 않는 유리창을 닦아 대고 그렇게 애꾸준 마루바닥까지 닦고 나서야 겨우 자리에 앉았답니다. 지금까지 책상에 진드컨이 앉아 있지 못하는 자녀들을 보면서 도대체 누굴 닮아서 저래? 했었는데 이번에 저의 모습을 보니 저를 딱 닮은 것이었음을 절감하였습니다. 한 번의 설교도 이렇게 눌리는데 믿음의 선배님들은 어찌이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을까? 갑자기 위질서분들께 깊은 존경심이 생기고 그럼에도 진도는 잘 나가지 않으니 너무 괴로웠었는데 큰 일은 작은 것부터 불붙터라 말씀하신 것들이 떠올라서 일단 원고문에 본문의 제목부터 써 놓고 노트북을 켜고 책상에 앉기를 반복하니 날이 갈수록 하루하루 말씀해 젖져 간절히 주를 찾게 되고 유리창과 마룻바닥이 깨끗해지는 은혜까지 범으로 받게 되었답니다. 심각한 것이 싫어서 늘 즐거움을 찾아 회피하는 저를 말씀 묵상의 환경으로 밀치심에 두 달려간을 은혜 가운데 지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문은 사사기 21장 13절로 25절이고 큐티인의 제목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자기 소견이 있으신가요? 때마다 내 생각이 절대적으로 맞는 것 같아서 내가 너보다 오라 하면서 나만 따르라고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여호수아가 죽은 후회로 시작한 사사기는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로 마칩니다. 여호수아가 죽은 후 이스라엘 지파는 각자 분배받은 땅에 실질적인 정착을 하기 위하여 이미 살고 있던 가나안 족속들을 몰아내기 위한 전쟁을 해야 했습니다. 초기에 신앙적 열심을 잃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명하신 길에서 점점 더 멀어졌고 가나안 원주민들을 진멸하라는 명령은 잊어버린 채 안정되고 풍족해 보이는 가나안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가나안 사람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선을 신을 섬겼고 동족 상잔의 전쟁까지 버립니다. 저 역시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혈기 남편의 뒤에 숨어서 내 소견에 오른 대로 악을 행하는 줄도 모르고 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애끌는 사랑으로 때마다 저의 열심을 이겨 주셨고 내 속견에 옳은 대로 행함에 대해서는 첫참한 결과로 간섭하여 주심으로 오늘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오늘 사사기의 마지막 장을 묵상하며 이제는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만이 진정한 사사이고 우리들의 진정한 왕되심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지 않으려면 첫째 선한 의도로 시작했을지라도 반드시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13절로 18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예루살렘 북쪽에 린몬 바위에 숨어 있던 600명의 베냐민 사람들에게 평화를 공표하고 동족간의 전쟁으로 12 지파 중에 한 지파가 사라질 것을 염려하여 길르앗 야베스에서 데려온 처녀 400명을 그들에게 주지만 200명이 부족하니 대책을 고민합니다. 15절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지파들 중에 한 지파가 빠지게 하셨음이었더라.이 이 말은이 일이 단지 지파 간의 전쟁으로 생긴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방법과 경설한 결정의 결과는 아직도 부족함으로임을 알고 주 앞에 엎드려서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구해야 했는데 여전히 한계가 있는 자신들의 생각을 의논하고 있습니다. 공동체를 회복하려는 이스라엘의 이런 노력이 진심이었을지는 모르지만 선한 의도를 가지고 시작한 일이라 하더라도 진행 중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돌이켜서 하나님께 물어야 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완전한 회복을 이루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어머니 저의 어머니는 인천 지역에 유지셨던 외조부의 딸로 비교적 유복하게 자라셨지만 당시 27살의 날 나이에도 결혼이 안 되니 더 이상 노처녀의 소리를 드러낼 자신이 없으셔서 카사노바 기질이 다분하신 아버지의 성향을 알면서도 결혼식만 치르고 혼자 도망할 생각까지 하면서 결혼을 감행했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저는 불신 가정에 이녀 일남 중 둘째로 태어났는데 원래도 바람기가 있으셨던 아버지는 제가 딸로 태어나자 영거프후프 딸 낳은 것을 타박하시며 밖에서라도 아들을 낳아오겠다고 대놓고 바람을 피우셨기에 저 보는 것이 힘드셨던 엄마는 마침 같은 동네에 살던 난임 부부에게 저를 보내셔 키우게 하셨고 그 부부는 저를 키우다가 자연 임신이 되어 저를 다시 엄마에게로 보내고 동네를 떠났다고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동네에서 연주 엄마라고 불렸던 그분과 우연히 전화 통화를 하게 되어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엄마는 언니와 남동생만 챙기시는 것 같으니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그저 눈치를 보면서 어릴 때부터 밥 빨래 설거지를 도마터하고 엄마의 눈길를 받고자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엄마에게는 그저 스스로 잘하는 딸로 치부되었습니다. 언니와 남동생은 친구들을 불러서 생일상을 차려 주시면서도 초겨울에 태어난 제 생일에는 날마다 김장을 하는 것이 연례 행사였고 언니의 피아노 레슨이 끝나면 저도 피아노 학원을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했었는데 막상 언니가 레슨을 마치니 이제는 남동생을 태권도에 보내야 한다며 저는 다음에 하자고 하셨습니다. 우수 학생으로 선발되어 단상에 장학금을 받는 졸업식에도 엄마 보고 꼭 와 주시길 부탁까지 드렸지만 아빠의 바람으로 인해 생계를 맡아오신 엄마는 직장을 가야 해서 오실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결핍으로 늘 사랑을 갈고했던 저는 어린 시절 북소리를 따라서 여름성경학교를 가게 되었는데 교회에서 선생님들이 화난 얼굴로 맞아 주시고 예수님께서는 죽기까지 나를 사랑했다고 하시며 제가 무엇을 해도 잘했다고 칭찬해 주시고 생일 파티도 해 주시고 졸업식에도 와 주셨습니다. 이렇게 따스한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선생님께 칭찬받는 것이 너무나 좋아서 어릴 때부터 혼자서 열심히 교회를 다녔습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더 사랑받으려고 새벽 기도회, 철야 기도, 운화의 밤, 새벽송 수련회까지 교회의 모든 예배와 행사에 열심히 참여했으니 교회와 함께했던 학창 시절의 많은 추억들이 가슴 한켠에 따스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교회에서 지냈어도 정작 내 안에는 말씀이 없었으니 제가 고3 때 정기 합선으로 인한 불로 다음날 입을 옷까지 하나도 없이 집이 몽땅 타 버려서 가족들은 그 길로 뿔뿔이 흩어져 친척집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주님이 계시다면 내게 이런 큰 시련을 주실 리가 없다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교회의 밝길를 끊었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그렇게 큰 불길에서도 우리 가족 모두 어떠한 상함도 없이 생명을 지켜 주셨으니 가족들을 전도할 수 있는 구원의 기회였는데 그 기회를 지나친 것 같아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번 주일에 선포되었던 말씀처럼 내 힘으로는 여호와 앞에 앉는 것이 불가능하고 내 소견에 오른 대로 행한 결과는 결국 여호와를 버린다는 것이 땅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주님을 원망하고 떠난 저임에도 주님의 포기치 않는 사랑으로 탄탄한 신호회가 있는 직장을 허락해 주셨고 그곳에서 제자 훈련까지 받게 하셔서 청년의 때에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났습니다. 저를 신호회로 인도해 주었고 당시 함께 제자 훈련을 받던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약속하고 결혼이라는 일생일대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어내려면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 한다며 일 작정 새벽 기도를 하였습니다. 작정한 날부터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저를 태우러 오고 새벽 예배를 오가던 남편이 퇴근하고 남편 집에서 함께 있다가 새벽 예배를 마치고 각자 집에서 출근하는 것은 어떻겠냐는 말에 어차피 결혼할 것인데 하면서 시댁게 남편 방에서 지내다가 덜컥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결혼할 건데 결혼식 날짜도 잡았잖아 하면서 남편 방에서 지내는 것을 합리화할 때는 언제고 막상 임신을 하게 되니 아직 아이를 가질 계획이 없었잖아. 직장도 저 다녀야 하고 지금은 유가 없는 신혼의 때를 더 보내야 할 때야. 이렇게 온갖 자기 소변을 내세우며 내 안에 이미 답을 정해 정해 놓고서 하나님 언제 할까요? 하나님도 저의 형편을 다 아시죠? 하나님은 그저 사인만 해주세요. 하면서 가책도 없이 낙태를 하였습니다. 결혼식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고 새벽을 깨우는 작정을 하였지만 여전히 세상을 탐하며 갖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 부러운 것이 많으니 아직도 부족한 데를 부르짖으며 지금은 아이를 낳을 수 없어요. 불순종의 모습으로 자기 소견에 옳른 대로 행했던 예비 불부의 결과는 낙태였던 것입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선한 의도로 시작했지만 하나님께 묻지 않으므로 참담한 결과를 초래한 적이 있나요? 아직도 내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고심하며 따르고 있는 세상 방법은 무엇입니까?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행하지 않으려면 둘째, 문제 해결만을 위한 인간적인 타협과 판단을 멈추어야 합니다. 19절로 23절입니다. 이스라엘 장로들은 베냐민 자손들에게 포도원에 숨어 있다가 여호와의 명절에 참여한 신로의 처녀들이 나오면 붙들어가라고 명령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축제가 열렸던 장소를 선택해서 그런 일을 버린다는 것은 인간적인 타협과 판단을 우선하는 것이고 자신들이 한 맹세의 제약을 우회하려는 해결책입니다. 심지어 딸을 잃은 부모가 항의를 하면 자신들이 대변해 주겠다고 합니다.이는 이는 여호와의 도를 모르는 이방인과 다름없는 악행이고 그들은 베냐민 지파를 위함이라고 말하라고 있지만 계속해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백성 답게 회복의 가정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면서 원칙대로 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당면한 문제 앞에서 어떻게 문제를 풀려가는가 바로 믿음의 현 주소인 것입니다. 직장에 쟁한 많은 남자 동기들 중에서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한 이유는 당시 신호회장이셨던 저의 부장님이 어느 날 뜬금없이 변년주 결혼을 하려거든 조용국이 같은 놈하고 해라. 그 녀석 믿음이 아주 건실하다 하시길래 남편의 인상 카드를 찾아봤습니다. 당시 신용 보증 보험사를 통해 입사 신원을 보증하였던 대부분의 사람과는 달리 남편의 인사 카드에는 재산세를 많이내는 두 명의 인보증이 되어 있었고 데이트에 나올 때는 그음에 출시되었던 신차 시리즈 중에 부장급 이상이다는 중형 세단을 타고 나오고 퇴근 후에 만나서 러시아에 꽉 막힌 도로를 뚫고 신속하게 척집으로 안내하는 카리스마 있는 운전 전 실력에 반했다거나 할까요? 그렇게 믿음도 있는 것 같고 카리스마와 재력도 있는 것 같아서 요리조리 계산하고 따지며 남편을 선택했고 성경에 손을 얹고 결혼을 했지만 그 멋져 보이던 카리스마는 결혼과 동시에 칼 이스마로 돌변을 해서 나를 마구 찔러댔고 데이트할 때 편안함과 안락함을 선사했던 그 중형 세단은 36개월 할부로 구매한 것이었는데 결혼 후에 에 남아 있던 30개월의 할부는 전부 다 제가 부었답니다. 시아버님은 건설 현장에서 낙카물에 부딪히는 사고로 인해 몸이 마비되어 지금까지 누워 계시는데 결혼하고 처음 맞이한 월급날에 우리 아버지가 수입이 없이 누워 계시니 자신의 월급은 본가로 들이고 우리는 애도 없으니 저의 월급 월급으로만 생활하면 된다고 하면서 저의 반대나 의견에는 아란곳 없이 남편은 자신의 월급을 본가로 드렸습니다. 제가 반대를 하거나 의견이라도 제시하려고 하면 성경에도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라고 되어 있고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하는 것이 성경적이니 내 말에 자꾸 토달지 마 하였습니다. 그러면 저는 질세라. 성경을 다시 잘 봐라.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라고 되어 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다 덮는 것이다. 성경에도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했다. 그리고 무조건 여자만 복정하는 것이 아니라 피차 복정하라고 되어 있다며 바득바득 우겨댔고 날마다 서로가 자신에게 유리한 말씀 구절만을 들이되면서 내가 옳고 너는 틀렸다를 외치는 싸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말씀까지 소환해 가며 답이 없는 전쟁을 치르는 중에 남편은 소화가 안 되는 것 같다고 하며 밥을 잘 먹지 못하더니 급기하는 위장이 막혀서 혈토를 하고 대학 병원에서 개복 수술까지 하게 되는 사건이 찾아왔습니다. 체악의 경우에는 죽을 수도 있다고 쓰여진 수술 동의서에 서명을 하고 나니 월급도 안 주고 모든 자기 마음대로만 하고 토달지 말하며 말도 못 하게 하는 정말 생각할수록 뭐 하나 마음에 두는 구석이 하나도 없는 남편이었지만 막상 남편이 죽고 과부가 된다면 살기가 힘들어질 것 같아서 제발 남편을 살려 주시라며 금식까지 하며 간절히 기도를 하게 되었고 수술 위에 깨어난 남편은 자신이 이 수술대에서 히스기아처럼 살려 주시라고 간절히 기도드렸는데 이렇게 주께서 긍휼를 베풀어 주시며 살려 주셨다고 내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생명을 아무런 가책도 없이 묻지도 않고 내 소견에 오른 대로 지워버렸던 지난날의 죄로 인하여 소중한 생명의 피값을 치료게 하셨다는 눈물의 고백을 하였지만 저는 여전히 피해자리에 앉아서 나한테 성질 부리고 모든 자기 맘대로 하니까 그렇게 된 거지 뭐. 하면서 좀 찔리기는 했지만 어쨌든 수술도 잘되었고 남편은 살아났으니 다 해결된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책은 내가 누구를 위해라고 합리화를 하면서 내 생각대로 해결하라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녀들에게 신 교재 신 결혼의 가치관을 가르치고 있나요?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지 않으려면 셋째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24절로 25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 자기의 지파와 기업으로 돌아가 거주함으로 모든 사건이 마무리되는 듯 보이지만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의이 마지막 구절은 왕이 없던 시대의 무질서와 혼란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바알이라는 이방인의 우상을 숭배하고 도덕적인 규범마저 무너져서 이스라엘 사회는 점점 더 혼란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그의 통치를 받지 않을 때 인간의 판단은 결국 자기 자신과 공동체의 갈등과 어려움을 남긴다는 점을 여지없이 드러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생각에 옳은 대로 행동하는 것이 죄악이며 오직 하나님만이 비천한 나를 돌보시고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분임을 믿는 것이 은혜입니다. 이렇게 수술 후에 남편은 건강도 회복되었고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면서 성실히 회사 다니고 열심히 신앙을 하니 당시 섬기던 교회에서 인정을 받으며 곧 장로라고 불리었지만 집에서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이 술근을 하면 8시간을 근무하게 되니 저도 집에서 팔티 근무를 하는 것은 기본이라며 당시 아이셋을 홀로 유가하고 있는 저에게 집은 항상 깨끗하게 정돈이 되어 있어야 하고 본인의 기가와 동시에 식탁에는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끓여져서 수저가 딱 놓여져 있어야 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아버님을 위해 주말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시댁에 가야 하며 아버지를 감병하느라고 힘이 드신 어머니를 늘 안스러워하면서 휴가 때마다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여행 가는 것을 마땅히 여겼습니다. 자기 열심과 인정 중독이 있는 저는 다양한 관 인간관계로 모임이 잦았었는데 결혼과 동시에 모든 모임을 중단할 것을 요구해 왔고 쓸데없이 친구들과의 만남도 너무 많다면서 이제는 조신하게 애만 키우면 된다고 6시 이후에는 외출까지 금지하였습니다. 남편과의 대립으로 외출도 못 하고 있는 나를 안스럽게 여긴 한 친구가 어느 날 전화를 해서 연주야, 아무리 결혼했어도 개인 사생활은 존중받아야 해. 하면서 나를 설득하니 듣다 못한 남편은 전화기를 빼앗아서 그 친구에게 사탄나 물러가라 하면서 소리를 친 적도 있습니다. 이런 남편에게 힘이 들어서 더 이상은 못 하겠다는 말이라도 하면 병적인 혈기를 저에게 쏟아냈고 개나리 십장생 시베리안 허스키 조카 신발까지 찾아가면서 험한 욕설로 언어 폭력을 일삼았습니다. 그런 남편을 무서무 무서워하면서도 마음으로는 무시를 했었고 내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이런 내 입맛에 맞는 말씀만 찾아서 암송하면서 남편의 병적인 화가 끝나기만을 바랬습니다. 겉으로는 순종적으로 보였을지는 모르지만 저는 그저 일이 커지는 것이 싫고 싸우기 싫어서 분별 없이 맹종을 한 것이고 단지 나만 좀 참으면 결국은 하나님께서 행복하게 해 주실 거야 하는 기복으로 꽉 찬 마음으로 교회의 봉사마저 성공과 축복의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내 속견에 옳른 대로만 열심히 살아냈으니 결국 저에게 남은 것은 혼동과 공호 우울뿐이었습니다. 당시 섬기고 있던 부부 찬양 팀에 남편과의 힘든 일로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는 집사님이 계셔서 그 집사님을 권면하고자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 집사님은 위 이혼의 위기 가운데 우리들 교회 말씀을 들으며 공동체의 권면과 위로로 힘을 얻고 계셨습니다. 그 집사님과 함께 얼떨결에 판교체풀에 수요 예배를 참석하게 되었고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이 모든 것은 내 삶의 결론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렇게 눈물로 간절히 외치시는 우리 목사님을 보면서 아 남편이 혈기를 내고 욕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구나.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나만 잘 먹고 잘 살려는 이기심으로 가득찬 내가 문제였구나. 인생의 목적을 행복에만 두고 살았으니 혼동과 공와 우울 속에서 나는 늘 힘들었던 것이구나 이렇게 해석되는 은혜를 맛보았습니다. 그 후로 계속 수요 예배에 참석하면서 듣도 보도 못한 구속사의 말씀이 너무도 신기하고 꿀같이 달았지만 고난은 축복이고 복음은 장차받을 환난이라는 말씀은 그저 두렵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좋은 것만 취하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으로 세속사와 구속사에 한 발씩 담근 채 수요 예배와 목장만을 참석하다가 슬슬 집을 오픈하고 예배를 섬기는 것 또 목장에서 가감없이 수치를 드러내야 하는 것들이 부담으로 다가올 지음에 정당한 이유를 대고 목장에 빠지려고 목장에 있는 날에 맞춰서 건강 검진을 예약했었는데 그 건강 검진에서 남편이 위암선고를 를 받게 되었습니다. 위암 선고를 받은 날 큐티가 예수님이 배에 오르사 본 동네에 이르시고 침상에 누인 중풍병자를 고쳐 주시는 마태복음 9장 1절로 8절의 말씀이었는데 예수님을 믿어도 이땅이 땅에서 잘 사는 것에만 머물러서 이기심과 두려움에 갇혀 있는 내가 마치 영적인 중풍 병자같이 느껴졌고 작은 자야 안심하라 내 죄사함을 받았느니라이 말씀이 이 나팔소리로 들려서 시원게 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해달별이 떨어지는 것 같은 남편의 암사건의 여러 우여 곡절들을 공동체와 함께 마치 마른 땅을 걷는 것처럼 지나오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그 길로 본교인이 되는 은혜까지 맛보게 되면서 이제는 뭔가 힘이 좀 생긴 것 같고 올바르게 분별을 해야 해야 한다고 하며 여보 믿음의 반대는 자기 열심이래 자기는 그 열심을 내려놔야 한다니까 하면서 어설프게들은 말씀으로 때마다 남편을 판단하고정제하는 또 다른 전쟁이 시작이 되니 어머니는 그만 좀 싸우라며 집에서 찾아와 괴롭다 하셨고 효자인 남편은 이렇게 영이 안 맞는 것은 영적인 이혼이니 육적이로도 이혼을 해야 한다며 이혼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말을 듣지 않는 여자는 더 이상 아내가 아니라고 하면서 아이들을 앉혀 놓고 엄마랑 살 거야. 아빠랑 살 거야. 이렇게 했고 이혼하는 마당이니 내가 모든 경제적인 지원을 끊어야 한다며 남편은 저의 차키와 신용 카드를 빼앗았습니다. 남편 말을 잘 듣고 복종하겠습니다.라고 라고 말할 때까지 잠을 재우지 않겠다고 해서 신랑이를 버리다가 남편이 저의 목을 졸라 죽음 직전에 이르게 하는 육탄장까지 버리고 나서야 아 내 열심을 내 생각을 내려놔야 하는 사람은 바로 저라는 것이 조금씩 깨달아지기 시작했지만 남편의 그 무서운 혈기와 핍박은 여전하였습니다. 양육을 받을 때는 이어폰을 끼고 설거 녹취를 하고 있으면 무슨 간첩 지렁을 받는 거 아니야? 하면서 못하게 막아됐고 특히 아이들의 큐패는 절대로 못 가게 했었는데 큰 아이의 큐패를 못 가게 막은 다음날에는 남편이 회사에서 신차 품질 테스트를 하다가 차량이 추돌되어서 폐차가 되는 사건이 있었고 아들의 큐패를 못 가게 막은 날에는 다음날에 불이 났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예배를 막을 때마다 무서운 사건이 임하니 육적인 핍박에서는 벗어나게 되었지만 절대로 눈에 흙이 들어가도 너희들 교회는 안 가겠다며 교회 이야기는 못 하게 하였습니다. 그저 제임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기도하면서 공동체와 함께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는데 청년 때부터 찬양팀에서 드럼을 치는 봉사를 하던 남편이 제가 식탁 위에 올려 놓은 주보에서 드럼 구인광고를 보고 내가 너네들 교회 가면 드럼 치게 해 주냐 하길래 당시 목자님과 공동체의 구원 작전을 버려 찬양팀 오디션까지 보게 해 주었고 수요 예배에 드럼을 치며 화려하게 하게 대비하였지만 대비 2주 만에 좀 더 양육을 받고 오셔야겠다며 거절을 받게 되었는데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 곳이 얼마나 많은데 나 같이 실력을 갖춘 프로를 못 알아본다며 막 성질을 내면서도 봉사 중독자였던 남편은 우리들의 봉사 면허증을 따기 위해서 불평 하나하지 않고 띵크 양육을 스트레이트로 받게 되었답니다. 코로나 기간에는 작은 잦은 설사로 힘들어하다가 직장 농양 수술을 두 번이나 받게 되어 남편은 회사도 못 가고 누워서 지냈는데 힘겹게 감병하는 저에게 온갖 짜증을 내면서 여전난 혈기로 대하니 저도 이제 더 이상 못 참아 하면서 학소리를 내었고 영상으로 만나는 당시 부부장에서 교양으로 감추어졌던 저의 민낯이 드러나는 전쟁을 치르고 나서야 저의 기복 신앙과 인정 중도 분별없던 맹종과 가족 신하 등 끝도 없이 나오는 저의 재패를 고백하고 회개하고 나서야 드디어 남편은 목자가 되었고 올해에는 마을지로 부름을 받게 되었답니다. 눈에 흙이 들어가도 너네들 교회에는 안 가겠다는 남편은 우리들의 헬부서인 주차불을 섬기고 있는데 본당과 가까운 곳에 주차하지 못해서 화가 난 한 집사님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다소 험악한 일도 있었지만 그 혈기가 많던 남편은 그 사건을 끝까지 혈기내지 않고 잘 받아내었고 주일 1 2부 예배를 드리며 목사님의 설교를 몇 번씩 반복하며 매주 설교를 녹취하며 자신은 혈기 대마왕이고 아내를 살인미수한 재패가 있다며 목장을 재미있게 인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만 하면 토달지마를 외치며 혈기를 쏟아냈던 남편과 이제는 맡겨 주신 지체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믿음의 소통을 하게 되니 날마다 할렐루야 놀랄루야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병적이고 그 무서웠던 혈기는 부제 중 부모 밑에서 경계 없이 자란 저에게 경계가 되어 주었고 자기 소견대로 행한 것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며 이기적이고 교만한 저를 훈련시키기에 딱 맞는 도구였던 것입니다. 피해자의 자리에 앉아서 100% 죄인이 되지 않는 즐기고 즐긴 저를 위하여 오랫동안 남편이 수고했음이 너무 인정이 됩니다. 그리고 수고로만 그치지 않게 하시고 남편까지 살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가 초원의 일로 남편보다 더 늦게 귀가를 하게 되더라도 얼마나 수고가 많았냐며 괜찮다고 이해를 해 주고 시어머니도 많은 사람들을 섬기는 귀한 일을 하고 있는 며느리라며 자랑스레 여기시면서 종종 두둑한 현금봉투로 금융 치료까지 해 주신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의 거룩을 위해 새 자녀들이 여러 가지 사건으로 수고를 하고 있고 아직 믿지 않는 친정 부모님과 세상 세상적으로는 문제없이 잘 살고 있는 불신 형제들까지 구원을 위해 손과 발휘가는 적용으로 섬기고 권면해야 할 가족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내가 다비다를 외치며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열심히 살다가 결국에는 공허와 우울의 혼돈에서 불합격될 뻔한 인생이었음에도 하나님께서는 남편의 혈기와 암사건이라는 고난으로 찾아와 주셨고 저를 울며 회개케 하셨으며 비천한 나를 돌보시고 말씀으로 인도해 주실 분은 오직 나의 구원자 주님뿐이라는 것이 믿어지게 하셨습니다. 적용질문드립니다.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돌보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내 소견에 오른 대로 행동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나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통치를 받고 있습니까? 이번에 새벽 설교를 하게 되었다고 하니 많은 지체들이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함께 중보해 주셨고 한 목자님은 이사하는 정신없는 와중에서도 오늘 본문이 담겨진 10년 전 큐티책을 찾아다가 주셨습니다.이 이 모든 일들을 내 일처럼 여기시며 간절히 함께 기도해 주시고 전화로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꼭 말씀을 맺겠습니다. 저는 자기 소견에 옳다 여기는 대로 이기적이고 교만하게 속전 석결하다가 하나님까지 원망하고 패망할 인생이었는데 웬 은혜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며 구원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이 좋은 공동체를 만나게 하셔서 남편 혈기와 자녀의 입시, 탈선, 자태 등의 전쟁들이 하나님께서 싸워 주시는 하나님의 전쟁이 되게 하셨고 지금도 여전한 전쟁 가운데 지나가고 지만 평화를 누리게 하십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지 않으려면 선한 의도로 시작했을지라도 반드시 하나님께 물어야 하고 문제 해결만을 위한 인간적인 타협과 판단은 멈추어야 하며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으로 천국 백성에 합당한 자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만이 내 삶에 진정한 사사요 왕되심을 믿고 함께 나아가는 우리들이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천하보다 귀한 소중한 생명을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가도 없이 저버리는 낙태의 악을 행한 죄인임에도 하나님의 끊임없는 열심으로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다음 없는 그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인생의 구비마다 찾아온 삶의 전쟁에서 문제 해결만을 구하며 때부리는 기도를 하고 교회의 봉사마저 복받는 수단으로만 여겼기에 무엇을 해도 채워지지가 않고 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법을 묻고 따르는 것이 좁고 협착하여 돌아가는 것 같아서 편리함과 가성비를 따져댔고 세상 방법을 따르는 것을 융통성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교만하게 살아온 절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그 모든 전쟁이 비쳐한 나를 돌보시고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나의 진정한 왕되신 하나님께서 싸워 주시는 전쟁이 되게 하심으로 날마다 은혜 가운데 거하게 하시고 나는 그저 피해자라고만 여기면서 힘들어 했었던 남편의 그 모든 사건들이 이기적이고 교만했던 나를 돌이키게 하사 지키시고 보호하신 주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합니다. 이제는 저의 모든 계획과 판단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시고 오늘도 내 생각을 버리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주님의 통치가 온전히 드러나는 삶이 되도록 저와 우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늘 한교 같은 마음으로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우리 김양제 담임 목사님의 안실년의 모든 사역도 성령님께서 효과적으로 도우시고 영육의 강건함으로 보호하여 주시며 우리 교회에 남아 있는 막바지 여름 사역에도 함께하여 주사 뜨거운 날씨에 함께 참여하는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과 생각과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님들이 진심없는 성김들이 구속사의 통로가 되어 고고한 삶에 지쳐 있는 한 영혼이 살아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8월 25일부터 진행되는 광주 띵크 목회 세미나에 참가하는 교회마다 말씀 묵상과 큐티로 성령의 고백이 울려퍼지게 하시고 성도들의 삶이 번화되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경적 가치관을 회방하는 모든 악법들이 재정자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방법대로 막아 주시고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법이 재정되게 하시며 우리나라 곳곳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위정자들이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 이제 우리들은 말씀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기 소망합니다. 이제 먼저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 가정을 내 자녀를 자기 소견에 옳른 대로 행동한 적은 없으신지요?이 기도하실 때 주님 가정의 주인이 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임을 인정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께 잘못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것을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정 안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겸손함을 낮아짐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다 함께 주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주시옵서는 우리가 잘못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 주신 주님 용서하여 주시 것을 용서하여 주시인 가정 가운데 주를 정말 하마다 새롭게 되어 감사 역사 사하여 주시옵 주님 주님을 만나지 못하여 기억해주시옵서 우리의 자녀들 주님께서 찾아주고 설하여 주시옵 주시옵서 주시옵소서 정말를 하여서 눈물 기도 주하여 주시옵시고 주의 말씀대로 말씀하며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주옵서 가서 주님 도와주시옵서 님을 아는 그런 자녀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계속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며 나갑시다. 교회에서 진행되는 모든 사역 가운데 우리가 문제 해결을 바라보면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이 사회를 주신 이유를 해석하고 참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삶을 살도록 기도합시다.이 이 시간 기도하실 때 주님 예배를 통해서 목장을 통해서 회개 운동이 일어나게 하여 주셔서 말씀을 깨닫는 은혜가 우리 인생 가운데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힘을 빼게 하여 주시고 주여 >> 울며 회개하며 여호와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앉아서 살아갈 수 있도록 특별히 단임 목사님의 영육관의 강건함을 지켜 주시고 모든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 아멘. 다음 세대가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 다음 세대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함께 주으로 짓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 주님께서 사랑해주시고이 교회를 위하여서 기도합니다. 너를 상주 세워주시고 지켜주시 말씀의 사명 끊어지지 아니하고 방되지 아니하고 있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서 문제 오늘 하나 성도들을 주님께서 사용하이 세대를 정말 살리는 주셔서 사명들 가운데 기름부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온전히 나가게 하여 주셔서 구원의 은혜가 말씀대로 주여 주시옵서 모든 사주시옵서 다음 세고 되 악한 세대 가운데 세대 지켜주시옵서 주시옵서 말씀 주님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나가기 소망합니다. 하나님 뜻을 구하는 세대 되기 소망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국내의 가운데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셔서 우리가 가는 그 발걸음 발걸음마다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주시고 그 발걸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이 드러날 수 있는 구속사 인생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서이 교회에 사는 그 모든 사 가운데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옵서 하나님께 주셨어 하여 주시옵소서 지켜주서 >> 계속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결국이 나라의 말씀이 없기에 하나님을 저버리고 인권을 앞세워 나 자신이 기준이 되어서 나 자신이 주인이 되어 버리는 시대입니다.이 나라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 아멘.이 >> 시간 기도하실 때 주님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아멘. >> 주님이 민족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말씀이 기준이 되어 한국 교회가 먼저 회개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수많은 압법들로 인해 무너져가는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성령의 능력으로이 나라를 지켜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우리 다 함께 주함으로 짓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 주님 주님 아버지가 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삶 내려버리고 락게 가는 나라의 족을 주님께서 용서하여 주시기 세상 하나 속에 하나님의 주인님을 고백합니다 수많은 시간 동안 주님께서 다시 한번 기억하며 우리가 정말 주님 없이 살 수 없는 자들이라고 하는이 나라 가운데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기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무리 세대가 아깝대로 행할지라도 주님 당한 그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지 아니하고 주님을 찾고 부르짖는 주시옵서 대법을 주셔서 정말 하나님께 하신 그 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그 기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서 생명을 보는 법하여 주시고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께서 통시는 나라 될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주권 인정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나라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를 경하는 나라 될 수 있도록 나아가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경하기 소망합니다.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창조스는 인권이 그 우상들이 무너질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이 나라 가운데 성령의 바람이 가득불어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질병 중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여러 가지 질병으로 답이 없는 상황 가운데 계시지 않으십니까? 불안 장애와 정신정의 질병으로 힘이 다 빠져서 우울한 사 가운데 있지 않으십니까?이 이 시간 우리의 힘이 되어 주시고 우리의 답이 되어 주시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여호와 아파 지어자 되신 하나님 우리의 아픔을 만져 주시옵소서. 우리가 눈물로 회개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나아가오니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특별히 마음에 있는 상처, 깊은 고난 가운데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성령 충만한 세임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우리 주으로 막으로 기도하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여라의 하나님 새벽에서 주를 향하여 부신과 정신과 마음의 연약함으로 인하여서 고통받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서 일어날 힘이 전옵을 통하여 있는 성도를 기억하여 주시옵서이 시간에 복 중에 고통 가운데 모든 환시가 주시옵서 하나님 나라의 연약함을 주고 주님이 시간 만져 주시옵소서 위에서 십자가에서 피를 쏟으신 우리의 연약한 육신을적인 능력으로 찾아주 마음 가운데 모든 어둠의 생의 마음을 끝까지 다시 우리가 주님 복할 수 있게 주님을 찾 주님 살려주시옵서 주님 큰 여겨 주서 시간 만져 주시옵서 과을 감여 주시옵시고 주님 적을 위해 주님께서 힘을 지혜와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가장 약을 찾게 하게 하여주 아버지 하나님 도와주시 정말을 주셔서 온전히 구원 임하게 하여 주시고 온전히 구원 나가게 하여주셔서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부활 임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기억하여 주시옵서 의심을 기억하여 주시고 주님 만나게 하여 주님 앞에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 없이 자기 속견을 옳은 대로 행동하고 살아갔던 죄인님을 고백합니다. 불쌍한 우리들의 인생 가운데 찾아와 주셔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답이 없고 힘이 다빠진 환경이지만 우리가 주님 앞에 앉아서 울며 회개하며 나아가오니 육체적인 질병, 마음의 질병이 있는 성도님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그 시간에 깨끗이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 찾아가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한국 교회와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악하고 음란의이 시대에 우리를 사사로 세워 주셔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게 하여 주시고 나라를 위해서 울며 기도할 수 있는 애통한 마음을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 인생 가운데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가족, 가족을 위해서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 흘리고 있는 그 한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눈물로 뿌린 기도의 씨앗이 다음 세대에게 잘 흘러가게 하여 주셔서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북한 땅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금도 숨 죽이며 기도하고 있는 그 북한 지하 교회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답이 없고 힘이 다 빠진 울며 회개하고 있는 그 북한 교회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시간과 그 하나님의 때에 하루빨리 속기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셔서 그 지하교회 성도님이 진정한 구원을 맛보고 우리와 함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기쁘고 소리 높여서 찬양할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임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감사드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계속해서 기도하는 자리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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