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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주일) | 큐티인 | 사사기 16:15-31 | 삼손의 마지막 사명 | 정지훈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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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8-0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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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8-03 (주일)
· 큐티인 | 사사기 16:15-31
· 삼손의 마지막 사명 - 정지훈 목사

16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17삼손이 진심을 드러내어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 위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18들릴라가 삼손이 진심을 다 알려 주므로 사람을 보내어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을 불러 이르되 삼손이 내게 진심을 알려 주었으니 이제 한 번만 올라오라 하니 블레셋 방백들이 손에 은을 가지고 그 여인에게로 올라오니라
19들릴라가 삼손에게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의 힘이 없어졌더라
20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21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그의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 줄로 매고 그에게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22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23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르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다 모여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
24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이르되 우리의 땅을 망쳐 놓고 우리의 많은 사람을 죽인 원수를 우리의 신이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자기들의 신을 찬양하며
25그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에 이르되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 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리니라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웠더니
26삼손이 자기 손을 붙든 소년에게 이르되 나에게 이 집을 버틴 기둥을 찾아 그것을 의지하게 하라 하니라
27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니 블레셋 모든 방백들도 거기에 있고 지붕에 있는 남녀도 삼천 명 가량이라 다 삼손이 재주 부리는 것을 보더라
28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29삼손이 집을 버틴 두 기둥 가운데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30삼손이 이르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들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31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오늘 말씀은 사사기 16장 15절에서 31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냐? 당신 이로서 세 번이나 나를 희롱하고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기는지를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며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제촉하여 조르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삼손이 진심을 드러내어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 위에는 삭도를지 아니하였나니이는 내가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나시인이 되었음이라일 내 머리가 밀리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가 삼손이 진심을 다 알려주 사람을 보내어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을 불러 이르되 삼손이 내게 진심을 알려주었으니 이제 한번만 올라오라 하니 블레셋 방들이 손에 은을 가지고 그 여인에게로 올라오니라가 삼손에게 자기 무릎을고 자게하고 사람을 불러 그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의 힘이 없어졌더라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들이 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같이을치리라 하였으나 호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을지였더라레 사람들이 그를잡아 그의 눈을 가사에 내려가줄 그에게 옥에서를 하였더라 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다 자라기 시작하니라 사람의 방들이이 신이 우리 수삼손을 손에넘겨주었다 하고 다여들에게 큰를 드리고 즐거워하고 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이르되 우리의 땅을 망쳐놓고 우리의 많은 사람을 죽인 원수를 우리의 신이 리손에 넘겨주었다 하고 자기들의 신을 찬양하며 그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 이르되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주를 부리게 하자 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제주를 부리니라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더니 삼손이 자기 손을 붙든 소년에게 이르되 하니든에 있지붕에 있는라삼손이는 것을라삼손이 호께 부르짖 이주 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삼손이 집을 버틴 두 기둥 가운데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의지하고 삼손이 이르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를 원하노라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그 집이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들과 온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의 아버지 마누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20년 동안 지냈더라. 아멘. 하나님 우리의 반복된이 죄와 실수로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신 사명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어, 한 사람의 인생의 마지막은 여러모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 마지막 순간을 통해서 어떠한 인생을 살아왔는지 또 그 삶이 어떤 의미였는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마지막은 어떨 것 같습니까? 그리고 그 마지막이 어떻게 평가되기를 원하십니까? 이번 한 주 우리는 삼손을 묵상했습니다.이 삼손의 출생의 순간부터 이제 그의 전성귀로 불리는이 청년의 시절을지나 이제 그의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도착했습니다.이 삼손만큼 다이나믹한 인생을 산 사람은 또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의 삶에는 대단한 승리와 함께 여러가지 불안 요소가 공존합니다. 오늘 본문은 삼손의 마지막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손의 마지막 사명이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사명은 무엇이고 또한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를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마지막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첫째 내 죄와 연약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15절을 어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냐 당신 이로서 세 번이나 나를 희롱하고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기는지를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며 오늘 본문은 어제에이어서 들릴라와 삼손의 신랑이로 시작됩니다. 들리라는 삼손에게 자신을 사랑한다면이 당신의 힘의 근무원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 달라고 집요하게 물어요. 나를 사랑한다면서 내가 궁금해하는 것을 알려주지도 않는데 그게 무슨 사랑이냐고이 삼손을 막 다그칩니다.이 여자 말은 대부분 잘 들어야 되는데 이런 말은 들으면 안 될 것 같아요. 나 진짜 사랑하는 거 맞아? 이런 말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답을 해도이 만족시키기가 힘들기 때문이에요. 이런 말은 정말 하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에 아내가 이게 나랑 얘기 좀 해. 이런 말이 참 무서운 거 같아요.이 죄가 많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이 들릴라가 정말 궁금해서 묻는 것이 아니죠. 자신을 향한 삼손의 사랑을 진심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근데 왜 이렇게 지요하게 물어볼까요? 그 끝에는 돈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본문에이 삼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블레셋 방백들이 각각 은개를 준다고 했잖아요. 그니까이 돈을 꼭 받아야 했기 때문에 16절에 보니까 날마다 그 말로 제촉하여 아주 집하게 졸랐다고 해요. 근데 우리의 삼손은이 여자를 너무 좋아하잖아요. 아니 자신은 정말로 들릴 날을 이게 들릴 날을 사랑하는데이 저 하늘의 별도 따아줄만큼 진심인데 그 사랑의 의심을 받는게 견딜 수 없을만큼 너무 괴로운 거예요. 자기 속을 꺼내서 보여 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이 비밀을 비밀을 알려 주는 것이 또 사사로서 할 짓은 아닌 거 같고 그래서 16절에 보니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고 합니다.이 그래도 번뇌했다는 것은이 삼손에게이 나시린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 것이죠. 그것이 아니었으면 고민도 하지 않고 대번에 알려졌을 겁니다. 그런데 그 번뇌의 끝이 분별이었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 삼손은 그러진 못했어요. 이게 사사로 20년 동안을 지내다 보니 뭐 이거 하나 정도야 뭐 그래도 하나님이 꼭 이스라엘을 지켜 주실 거야. 이런 잘못된 특권 의식에 빠져들게 돼서이 자신의 사명을 너무나도 안일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결국 17절에서 삼손은 순진하게 자신이 나시린이고 머리 머리털이 밀리면 힘을 잃는다고이 천기누의 고백을 합니다. 근데 사실 삼손의 힘이 그의 머리카락 자체에 있었던 것이 아니잖아요. 하나님과의 약속에 충실하게 순종하는 것에서 나온 것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이미 이것만 봐도 그의 생각 속에 하나님은 없고이 지켜야 할 율법만 남아 있는 것이죠. 결국 삼손은 하나님보다 여자를 택하고 맙니다. 삼손에게 있어서 들릴라는 너무도 황홀하고 달콤한 존재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힘과 사명을 뒷전으로 하고 눈에 좋아 보이는 것을 선택한 것이죠. 18절과 19절에 드디어 뜻한 바를 이루어 돈을 벌게 된이 들릴라는 삼손을 블레셋 방백들의 손에 넘겨 버립니다. 그러니까이 삼손만 진심이었던 거예요. 들릴라는 마지막까지 연기를 하면서 삼손을 기만하고 속입니다. 사이에 머리가 밀린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이들이 닥쳤다는 소리를 듣고 일어나서 예전처럼 힘을 뽐내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안타깝게도 20절 말씀처럼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반복적인 죄와 중독에 빠지면 영적으로 깊은 잠에 빠져서 여호와께서 이미 떠나셨다는 것도 깨닫지 못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도 모르고 삼손은 이전처럼 힘을 쓰려다가 블레셋 사람들에게 붙잡혀서 두 눈까지 뽑히게 됩니다. 들릴라를 택했을 때 얼마나 달콤했겠습니까? 죄는 이처럼 처음에는 너무나도 달콤하지만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리고 영적인 힘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만듭니다. 21절에서 결국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을 붙잡아서 그의 눈을 빼고 어 가사로 끌고 갑니다. 아사에서이이 블레셋의 성 문짝을 뽑고 천하를 호령했던이 삼손은 이제 노줄로 메이고 옥에서 몇도를 돌리는 노예의 신세가 되고 맙니다. 자신의 힘을 가장 자랑했던 바로 그곳에서 이제는 수치를 당하며 비참한 삶을 살게 된 것이에요. 나시린의 영광스러운 삶 대신에 세상 앞에 완전히 굴복한 모습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 묵상하면서 저를 하나님께서이 목회자라는 나시린으로 구별해서 불러 주셨는데 오늘 삼손처럼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들릴라가 참 많은 거 같습니다. 하나님과 들릴라 사이에서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 되었다는이 삼손이 정말 저의 모습과 다름이 없는 것 같아요. 성공하려고 목회자가 된 것이 아닌데 이게 아직까지 쳐서 복종되지 못한 저의 세상 가치관이이 때마다 불쑥불쑥 튀어나옵니다. 돈을 너무 좋아하고 인정받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 저를 아는이 사탄이 들릴라처럼 아주 지요하게 제촉하면서이 하나님이 아니라 세상을 선택하라고 꼬독이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또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있으면서 분별을 해야 되는데이 너무나도 황홀하고 달콤해 보이는 것에 눈이 팔려서 어 인정받으려고 스스로를 이렇게 괴롭게 하다가 공황장애가 터지고 또 반복되는 돈 중독의 문제로 두 번이나 치리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목회자로서의 사명, 또 구별되게 살라는 나시린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어 세상을 선택한 삶의 결론이라고 여기면서 온전한 회개를 해야 되는데 아 정말 내가 깨달아야 될이 하나님과의 관계보다는 공황 때문에 그저 삶이 괴로워서 치리를 받는 것이 그저 부끄러워서이 삼손처럼 그저 내 머리가 밀렸다는 것에 괴로워 한 것 같아요. 그 죄로 인해서 하나님이 떠나실 수 있다는 것을 정말로 두려워해야 회개가 될 텐데 수치를 당하게 된 것이 두려우니 온전한 회개로 나아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저를 이렇게 회개하라고 요즘에 저희 둘째 딸이 수고를 해 주고 있습니다.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이제 도둑질은 조금 그친 것 같은데이 얼마 전에 아내로부터이 둘째가 이게 몸에 자해를 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첫째와 막내 사이에서이 자신의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우울해하고 또 큰 행동과 소리를 막 내거든요. 막 제어가 안 돼서. 근데 그게 늘 제재를 당하니까 이렇게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이 자기 몸에 상처를 내게 된 것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이 우리의 자녀들이 아무 사건 없이 잘 자라줬으면 좋겠죠. 게다가 공부도 잘하고 재능도 많고 은사도 많으면 금상 처할 겁니다.이 이 청소년과 청년 사역을 하면서 참 많은 가정을 신망 다니고 힘든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말씀으로 처방하고 권면했었던 것이 기억이 나면서 왜 나에게는 아 이렇게 말씀대로 적용하는 것이 어렵기만 한가 이런 생각에 그동안 제가 너무 잘 모르면서 이게 정말 무슨 말을 하고 다녔는지 이렇게 민망하고이 참 죄송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라도 우리 아이가 예수님을 만나면 좋을 텐데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어 자회를 했다는 것이 너무나도 두렵고 힘들고 그냥 아무 일 없이 잘 자라주기만을 바라는 것 또한 하나님보다 들릴라와 같은 세상을 흠모하는이 저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참 저의 죄가 잘 안 깨달아지고 늘 회피하기만 바빴는데 이게 자녀의 문제 앞에서는이 저의 모습을 볼 수밖에 없고 또 직면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 같아요.이 이 시간에 자녀의 문제로 또 가정의 아픔으로이 두 눈이 뽑히고 몇도를 돌리게 되는이 비참한이 현실을 겪고 계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이것이 정말이 사명대로 살지 못하고 늘 들릴을 선택해 왔던 우리의 삶의 결론이라고 여기면서 이제라도 주님을 부르짖게 되는 은혜가 이렇게 있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내 안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반복적인 죄로 인해 하나님이 나를 떠나셨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영적인 힘을 잃어버리고 비참한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마지막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둘째 다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붙들어야 합니다. 22절에서 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단순히 삼손의 머리털이 다시 자라나기 시작했다는 신체적인 현상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삼손의 머리털이 다시 자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를 완전히 버리시지 않고이 다시 회복시키기 시작하신다는 사랑의 표시였습니다. 두 눈을 잃고이 노예처럼 몇돌를 돌리면서이 삼손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자신의이 비참한 현실이 나시린의 사명을 외면하고 하나님을 떠난 결과인 것을 깨닫지 않았을까요? 그 나를 불러 주신 하나님이 아니라 눈에 좋아 보이는 들릴라를 선택한 자신의 욕심을 보게 되었을 겁니다. 사사였지만 이렇게 낮아지고 낮아져서야 자신의 삶이 말씀으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이 육신의 두 눈을 잃었지만 오려의 눈이 열려 하나님을 더라게 된것죠. 이것이 바로 고난이 축복이 된 것입니다.이 삼손의 삶은 여전히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돌아올 기회를 주셨습니다. 삼손은 자신의 연약함과 죄를 철저하게 인정하고 회개하면서이 다시 자라나는 머리털과 같은 하나님의 회복의 은혜를 붙잡았을 겁니다.이 이 공항이 걸려서 이렇게 숨 쉬는 것이 힘들고 이게 언제 올지 모르는 발작 때문에 하루하루이 정말 병적인 불안감을 가지고 살았을 때 당장에 들었던 생각은 아 죽고 싶다 이런 생각이었어요. 아내 몰래 카드를 마음대로 쓰다가 그 일로 인해서 치리를 받게 되었을 때도 아 이제 다 그만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고난과 수치가 해석이 되지 않으면 또 말씀으로 해석을 하려고 하지도 않으면 우리가 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시기 위해서 고난의 아픔도 또 수치의 사건도 겪게 하시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과 같죠. 목사님께서도 고난과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난과 수치를 잘 당하게 해 달라고이 우리의 기도가 바뀌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내 죄를 깨닫게 되고이 고난과 수치의 이유가 해석이 되면 우리의 모든 문제보다 크신 주님을 만나게 되고 구원으로 회복시켜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당장에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괴롭고 힘들어도이 피투성이라도 사람만 있으면 반드시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의 삶에 다시 회복되고 있는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내가 겪고 있는 고난과 절망이 하나님 앞에 나를 돌아보게 했습니까? 아니면 그저 원망하며 좌절하고 있습니까? 마지막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셋째,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23절부터 25절까지를 보면이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을 붙잡아 자신들의 신을 찬양하며 제주를 부리게 합니다.이 삼손은 사사로서이 백성을 구원해야 하는데 오히려이 블레셋의 놀이가 되어서 치욕과 수치를 겪죠. 이전에 삼손을 삶을 생각해 보면이 자신의 장인과 아내가 블레셋 사람들에 의해서 죽었을 때에도 삼손은 낮아지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더 큰 혈기와 분노로 힘을 칼을 휘둘렸죠. 아, 갈증이 나서 죽을 지경이 되었을 때 하나님을 잠시 부르짖었지만 그것도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스라엘을 구원해야 될 사사로서 모든 것을 잃고 눈이 뽑히고 몇도를 돌려야 하는이 마지막 치옥까지 겪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은 삼손의 입에서 진정한 회개와 기도가 나오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제 자신에게는 소망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온몸으로 깨닫고 나서야 28절에 삼손은 마침내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여호와여 구없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단순히 복수를 위해서 힘을 달라고 이런 기도를 한게 아니에요. 그동안 자신의 욕망과 또 죄로 점철된 삶을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과 사명을 위해 살겠다고 마지막으로 나에게 그 기회를 달라고 간절히 기도한 것입니다. 삼손은 죽음을 각오하고 블레셋 신전의 두 기동을 붙잡아서 무너뜨립니다. 이로 인해 삼손은 살아 있을 때보다 죽음의 순간에 더 많은 블레셋 사람들을 물리치며 진정한 사사로서의 사명을 이루게 되었어요. 삼손의 인생이 너무나도 희황찬란했지만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야 진정으로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삶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그 마지막 사명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31절에서 삼손의 가족들이에 그의 시체를 찾아서 고향 땅에 장사 지내고이 삼손은 이스라엘 사사로 20년 동안의 삶을 마감합니다.이 사람은 언제 죽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가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비록이 삼손은 자신의 죄로 인해서 고통을 받았지만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주님께 쓰임받은이 믿음의 사람으로 히브리서 믿음장에 찬란하게 그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넘어지고 실수할 수 있어요. 그로 인해서 비참한 현실을 마주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처지를 비관하면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연약함과 죄를 철저하게 인정하고 회개하면서 다시 주시는 은혜의 기회를 붙잡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당하는 고난과 수치가 오히려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이 이 삼손의 마지막 순간처럼 끝까지 주님께 쓰임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삼손의 마지막 사명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던 들릴라 앞에서 번뇌하던 삼손이 이제 결국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깊은 잠에 빠졌던 모습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렇게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도 깨닫지 못한 삼손처럼 저희도이 반복되는 죄와 중독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내 힘으로 살아보려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이 머리털을 다시 자라게 하시는 회복의 은혜를 약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눈이 뽑히고 몇도를 돌리는 고통의 시간일지라도 그 시간을 통해서 회개하게 하시고 오히려 영의 눈이 열려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삼손의 마지막처럼 우리의 인생이 끝까지 주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의 마지막이 쓰러짐이 아니라 사명을 다하는 복된 마지막이 되게 하여 주시고 지금 고난과 수 가운데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것이 회개의 기회이며 회복의 은혜임을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단임 목사님의 말레이시아 사역과 또 건강을 붙잡아 주시고 또 계속해서 진행되는이 청소년부 큐티 페스티벌 가운데도 주님 구별된 우리 아이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정말 마지막 가운데 하나님을 기억하고 또 하나님께 기억되는 우리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 인권이 왕노릇하는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우위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이 나라를 다스리는 모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보다 앞서는 모든 악법들을 재정하지 않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개인의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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