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수) | 큐티인 | 사사기 13:15-25 | 삼손이라 하니라 | 김영미 초원지기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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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5-07-30 00:41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30 (수)
· 큐티인 | 사사기 13:15-25
· 삼손이라 하니라 - 김영미 초원지기
15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
16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
17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
18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19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20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21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22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23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24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25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기 13장 15절에서 25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내가 여인에게 말한 것들을 그가 다 삼가서 포도나무의 소산을 먹지 말며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고 내가 그에게 명령한 것은 다지킬 것이니라 하니라. 마누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서하니 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록를 머물게 하나가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번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호께 드릴지니라 하니이는 그가 호의 사자인을 마누아가지 못함이었아가 또 말하신 말씀이이 에리니에게 이어찌 이을 이은라 이아가을져다가 위에서 호드 이적이 일어지라 마노아 그의 아가본즉꽃이에서 올라가는 곳에 마누아 그의 아가 그것을 그들의을 엎드리니라의 사자가 마누아 그의 아에게 다시하니아가 그야 그가 호의 사자인 그의 아에게이 하나님을 드시리로다니 그의 아가 그에게 이께서 우리를 하셨더라면 손에서 소를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일을 것이 이제 이런 말씀에게이지 아니하셨으이다라 그인이 아들을낳을삼라 그라서 그에게복을니라 사이 마하네 호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아멘이 시간 김영미 조원지님께서 말씀을 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벽에도 말씀 앞에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 악행을 반복하여도 결코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또다시 그 한 사람 삼손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신임초운 김영미 집사입니다. 저는 진정한 주인 되신 하나님을 알지 못해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며 세상이 주는 성공과 행복, 기쁨과 쾌락을 쫓으며 살았습니다. 온갖 악행과 음행 속에 살면서도 그것이 죄라는 인식조차 없이 살았던 죄인 중에 계수였습니다. 그런 자를 자기 백성으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시고 사사 같은 담임 목사님을 통해 끊임없이 구속사 말씀을 듣게 하시고 설득해 주셨습니다. 또 때마다 앞서가신 목자님과 평님들의 인도와 양육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자라 오늘 새벽 제단에까지 서개하신 은혜의 간증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어제 큐티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이 여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여 40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집니다. 그때 여호와의 사자가 만화 부부에게 나타나 블레셋에게서 이스라엘을 구할 나시린 아이를 임신하여 낳으리라고 예언합니다. 오늘 큐티인 제목 삼손이라 하니라를 풀어 만아 부부에게 임한 말씀이자라 삼손이 나게 하시는 말씀으로 보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이자라 삼손이 나게 하려면 첫째 하나님 한 분만이 주인이시고 상급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16절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하나님께 드릴지니라 하니이는 그가 하나님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지 못함이더라.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상급으로 삼는 마노아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세상의 복을 구하며 인간적인 대접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아닌 상급을 바라게 되면 영적인 둔감과 어리석음에 빠지고 맙니다. 저는 이남 1년여 중 외동딸로 태어났는데 부모님의 역차별로 오빠와 남동생을 제치고 딸임에도 불구하고 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집에서 가장 큰 방을 제게 주시고 엄마는 식사 때마다 제밥을 먼저 퍼어 주셨는데 그 시절에는 흔치 않던 기이한 풍경을 별 생각 없이 누리며 살았습니다. 지금 와서 부모님을 객관화 해 보면 아마도 삼남매 중에 부모님의 기대에 부흥하며 공부도 잘하고 부모님이 싸우실 때마다 재판관이 되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중제도 잘하니 장례 별미를 가져다 줄 자식으로 여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학을 졸업하던애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부도가 나니 가족 모두의 살길이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매일 채권자들이 찾아오고 고송이 오가는 참담한 환경에서 잘생기고 집안 좋고 나만 사랑해 줄 것 같은 전남편을 만나게 되어 도망치듯 서둘러 결혼했습니다. 잘 살 거라 생각한 저의 기대와는 달리 고의 공직자이셨던 시댁의 엄만 시집살리는 북한의 아우지 탄강이 이보다 자유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결혼 3년차 딸아이가 세 살이던 어느 날 전남편은 음주운전으로 한 명이 죽고 다섯 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 교통 사고를 냈는데 28살이던 제가 전면에 나서 합의를 보려고 동분 서주하며 다녔습니다. 그때의 두려움은 공포 자체였지만 남편을 구해 어린 딸과 내정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상대의 아픔에는 공감없이 열심을 내며 합의를 받아냈습니다. 합의서와 정관 예후를 받는 변호사로 집행회로 나온 전남편은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없어 함께 의료 도매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전혀 없었던 것에 비해 의외로 빠른 성공으로 많은 돈을 벌게 되자 전남편은 어 거래처 접대를 명목으로 룸사롱을 다니며 외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계속되는 외도로 시작된 치열한 부부 싸움이 가정력으로 이어지며 해석되지 않는 사건의 연속으로 절망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결혼 6년 만에 외도와 폭력을 행하던 전 남편을 경찰 입회하에 간통 현장을 덮쳐 구속시키고 재판으로 이혼했습니다. 불행한 내 인생을 돌이키려면 이혼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다 여겼습니다. 믿는 집안으로 시집 가서 자위반, 타입반으로 나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옳고 그름을 벗어나지 못하는 믿음이었습니다. 이혼 때 합의 조건으로 살집을 해 주시겠다던 시부모님이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께 기도하며 마음을 바꾸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아들 이래서 손을 떼겠다 하시며 한 푼도 못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제가 어려운 친정으로 돈을 빼돌리는 것 같다는 권사이셨던 시어머니 말에 억울함과 분노로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나는 이제는 믿지 않겠다며 이혼은 하나님을 떠나 폐역한 길로 향했습니다. 이혼대 전남편과 함께 구매했던 부동산을 위자료로 받았지만 잔금도 치르지 못한 묶긴 부동산이었습니다. 결국 어린 딸은 친정에 맡기고 나이설의 이혼녀가 된 저는 오피스텔에서 옥타빵으로 또 화장실도 없는 지하 단칸방을 전전하며 힘겹게 살았습니다. 그래도 한 때는 누구집 며느리로 고속도로 휴계실도 VIP 룸메면 머무르며 비단에 가려져 살았는데 하루 아침 넉마로 전락되어 살길이 막막한 이녀가 되니 그때는 시댁과 전남편에 대한 증어와 분노로 매일 술을 마셔야 숨이 쉬어졌습니다. 이혼을 한 후 제 인생의 목표는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복수라 여기며 열심히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내 안에 뿌리 깊은 연민으로 매일 술을 마시며 독을 품은 얼굴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들의 도움으로 의료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업계의 최고 매출을 연일 갱신했습니다. 부로 모두가 힘든 그때 하루 일매출이 억대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돈을 벌게 되자 목사님의 말씀대로 악하고 음란해지는 수순을 밟아 전 남편처럼 강남의 온 유흥가를 두루다니며 자칭 타칭 화르 여왕이라 불리였습니다. 언어업소에서는 이달에 MVP 고객으로 선정되어 골드발을 받기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복수의 목표치로 생각했던 기준에 다다르자 왠지물을 공허와 허무가 몰려왔고 그럴수록 더욱더 세상 쾌락에 몰입하여 술과 유흥에 빠져들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큰 사고를 냈던 전남편을 정지했던 제가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낸 일도 있었습니다. 28년 전에 일입니다. 술을 마시다이 차를 가기 위해 음주 운전을 했는데 동호대교 남단에서 빗길에 차가 미끄러졌습니다. 두려움에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자 새 바퀴를 돌다 가레를 들이왔고 고가 위에 간신이 멈췄습니다. 조금만 속도가 있었다면 고가 밑으로 떨어졌을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큰 사고에도 결국 이차를 가서 술을 마시는 옆길을 행하였습니다. 조금만 어 속도가 있었다면 고가 밑으로 떨어졌을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큰 사고에도 결국 이차를 가서 또 술을 마시는 옆길을 향하였습니다. 이렇게 죽어도 할 말 없는 부끄러운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딸아이와 친정 엄마, 알콜 중독의 오빠와 부도한 친정에서 살면서 방황하는 남동생까지 모두의 생계를 책임지며 살았기에 스스로를 대견하다 여기고 교만한 줄도 모르고 가족과 직원과 주의 사람들 위해 굴림하며 살았습니다. 이렇게 악함과 생색과 분노와 연민으로 세상에 비신 예수님을 피해 스스로 어둠에 갇치고 죽어가고 있을 때 주님은 부도와 오빠의 갑작스런운 죽음, 딸의 반항이라는 알 수 없는 김여자의 모습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이 상급이라는 고백이 되어지시나요? 지금 내가 여전히 구하고 있는 세상의 상급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 삼손이 나게 하려면 둘째 진정한 회개의 번제와 소재를 드여야 합니다. 19절에서 21절입니다. 이에 마노아가 염서끼와 소재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여호와께 제사함의 번제와 소재를 드리니 불꽃에 휩싸여 올라가는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그제야 깨닫는 마노아 부부입니다. 2004년 알콜올 중독으로 47세의 오빠가 하루 만에 죽고 연이어 같은 에본 메인 거래처의 부도로 연세 무도를 부도를 맞은데 이어 연은 두 번의 세무 조사로 결국 파산했습니다. 점점 나락으로 향해 가던 중 하나남은 집을 담보로 대치동에 식당을 차렸습니다. 그러나 경험 부족과 무모한 경비 지출로 매달 적자가 나니 죽고만 싶었습니다. 겨우이 학사와 석사를 수속으로 마친 딸아이가 형편이 어려운 목회자 아들과 교재한다니 세상 소망이 끊어져 가슴을 치며 울부짖다 운영하던 식당과 가까운 우리들 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나이 땅에서의 회복을 표족으로 놓고 기복으로 산당 제사를 드리니 구속사를 깨닫지 못하고 말씀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모건일 당시 제일 싫어했던 말이 거룩, 검소, 경건이라는 단어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예배와 목장에 붙어만 가니 때를 따라 사를 보내 주시고 양육해 주시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화를 이루어 가게 하셨습니다. 일대일 양육이 끝난 후에는 딸아이와 한 성령 한 언어로 소통하고 싶은 간절함이 생겨 딸에게 남자 친구와 함께 우리들 교회 나와 등록하고 청년부 목장에 잘 정착하면 결혼을 허락한다는 말로 딸과 지금의 사이를 인도했습니다. 양육 교사를 받으면서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는 전도서 말씀이 하나님이 제게 천둥과 우뢰로 말씀하심과 같이 들렸습니다. 그 당시 나름 충만해서 술 친구들에게 매일 큐티 나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술을 그렇게 좋아하면서 이런 글을 보내냐는 친구의 조롱속 한 마디에 술 마시는 모양이 복음을 해방하고 구원을 막을 수 있다는 깨달음이 와서 평생 끊을 수 없을 것 같은 아니 끊고 싶지 않았던 30년 가까이 나의 절대 위로자였던 술을 끊는 기적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드려진 번제와 소재가 되게 하셨습니다. 주목자 시절 초훈님의 탐방으로 딸아이의 결혼 문제를 말씀드리자 초훈님은 저에게 사사가 되어 삼손을 낳는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결혼 허락을 약속하고 딸이 우리들 교회 청년부에 1년을 잘 속해 왔으면 신결혼하는 것이니 아이들이 육적인 죄를 짓지 않게 서둘러 결혼을 진행하라고 하셨습니다. 또 집문제나 진행 문제에 대해서도 남자 쪽에서 집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먼저 만나자고 말도 못 할 수 있는 상대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우리가 성경을 읽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라 말씀해 주시니 불꽃이 제단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엘리가 골수를 쪼개듯 저의 세상 가치간이 쪼개지고 바알과 아세라가 무너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날로 딸라이에게 결혼을 진행하자고 말하고 먼저 예비 사부인께 연락해 만남을 청했습니다. 생각보다도 더 어려운 형편이셨지만 돈 좋아하는 나를 이렇게 양육하시는구나 하는 하나님이 느껴져 감사와 기쁨이 넘쳤습니다. 진행하는 모든 가정을 목장에 묶어 가니 때마다 지혜를 주셨습니다. 형편이 된다고 마음대로 하지 않고 솔직하게 사동과 대화하며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돈 쓴다고 생생내지 않게 하시고 상대가 기쁘고 편의받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며 결혼을 진행하니 변화되는 내 모습에 스스로 놀라 눈물이 났고 앞뒷면의 차이처럼 작고 얇은 생각과 가치간의 차이로 그간 지옥을 살았던 나를 건져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이 절절히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말씀으로 거듭나 큰 적용을 했다 싶은 저였는데 오히려 사돈 부부가 결혼을 앞두고 딸아이가 한 간증을 들으시고 일주일을 근심하다 목회자 가정에 딸을 보내신 하나님이 깨달아져 잘 품고 가시기로 결단하셨다는 말씀에 아직도 내 위주의 사고에 머무른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제 부모 밑에 자한 딸도 며느리로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음을 그제야 깨달으며 내로남불의 자기 중심적 이기성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내제를 깨닫고 돌이키는 진정한 회개의 번제를 드리셨나요? 아직도 나는 피해자라며 남탓하며 하나님을 원망하시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자아 삼손이 나게 하려면 셋째 하나님의 영이 임해야 합니다. 24절에서 5절입니다. 24절.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니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소라와 에스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였더라. 기회만 되면 하나님을 배신하고 잊어버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심판을 내리시지만 또 구원의 일을 할 한 사람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삼손이 자라며 그에게 복을 주시고 성령께서 그를 움직이십니다. 우리의 인생도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하심에 달려 있습니다. 어느 주일 담임 목사님이 딸아이의 결혼전 간증문을 읽어 주셨습니다. 세본의 결혼으로 딸아이와 동갑인 여자와 아이를 낳고 사는 세결람 아빠에 대한 상처와 아픔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알콜 중독과 남자만 만나는 엄마로 방치되었다는 간증 내용에 너무 놀라고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목을 받으며 그 당시 불신 교재 중이었던 남자를 끊어내는 적용을 한 후에야 딸의 모든 원망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성령의 도우심과 큰 감동으로 딸의 결혼을 했지만 그 후에도 딸과의 갈등은 10여년간 계속되며 아마동 같은 전쟁을 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내죄를 보게 하시니 고난이 내제보다 작음을 알게 하시어 복구전을 잘 치르며 올 수 있었습니다. 부림 판정을 받았던 딸이 두 아이를 자연 임신으로 나아서 육가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니 나보다 옳토다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손주들이 엄마 아빠 손에 자라며 마음껏 어리강 부리는 모습을 보며 그나이 때 딸의 모습이 보여 뼈 아픈 회개로 눈물이 났습니다. 이혼과 재온을 반복하며 찾지 않는 아빠와 돈 번다고 술 마시고 자기 위안만 찾던 엄마로 방치되어 외할머니 손에서 외롭고 아프게 자한 딸이 보이니 그간의 딸과의 갈등으로 힘들었던 시간마저 회개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참으로 생명없이 생존하며 하나님을 반하여 산아씨 같은 절을 끝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말로 다할 수 없는 사랑에 감사받게 할 수 없는 인생입니다. 반복되는 제악에서도 또 반복하여 사사를 보내시는 하나님이 작년에는 측량할 수도 예측할 수도 없는 김여자로 딸을 통해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구석사를 보게 하신 일이 있었습니다. 팔복산 기도회를 통해 은혜받은 딸이 몇 년간 연락이 없던 아버지를 찾아가는 적용을 했습니다. 주소 하나 들고 수원에서 아빠를 찾았는데 지하 단칸 어지럽게 쌓인 짐도미 속에 누워 있는 아빠를 찾아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설득했답니다. 전 남편은 중국에서 결혼한 세 번째 부인과 이혼하고 연의 사업 실패로 한국으로 돌아와 배달일로 지내던 중 몇 번의 오토바이 사고로 갈비뼈와 허리를 다치고 당뇨와 여러 합병증으로 일도 못 하는 상태가 되어 소망 없이 누워 있었답니다. 아파도 진통제 사 먹을 돈이 없다니 딸은 김밥 현질과 진통제를 사아주며 전도축제에 올 것을 약속받고 집에 돌아오는 내 운전하며 울었다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에게도 기도 부탁을 해서 목장과 초원톡방에 올려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우리들 교회를 나올까? 나와도 등록하고 목장에는 갈까? 사실 딸과 약속했으니 이래성 방문이 될 것 같다는 저의 계산과 의심의 생각을 엎으시고 전남편은 바로 전도축제에 나와 등록하고 목목장을 배정받아 지금까지 판교 촛불에 잘 속해 가고 있습니다. 딸을 통해 듣는 전남편은 매주 눈물로 예배를 드리고 목자님의 지극한 섬김으로 목장에 잘 정착해 바로 일대일 양육을 받았고 올해는 양교를 받으며 매일 몇 시간씩 큐티하며 평생의 자기죄를 눈물로 고백하는 성령 충만의 시간을 보낸다니 할렐루야 놀렐루야입니다. 전 남편은 군장성이셨던 아버지 밑에서 대접받으며 살아왔고 이혼할 당시에도 예편 후에 조폐공사 사장이셨던 아버지의 권세 아래 살았습니다. 불불 불과 8년 전에 부모님의 유산 상속을 받고 하와이에서 세 번째 부인과 결혼식을 한다며 임신으로 참석 못하는 딸에게 비행기 티켓값을 주고 갔다는 말을 들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모든 것을 잃고라도 천부여 의지 없어 두 손 들고 하나님께 나온 전남편을 세상 사람들은 실패한 인생이라고 여겨도 우리는 날마다 외치시는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을 통해 복된 은혜의 인생임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의 기도는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아비와 같은 믿음의 전시어머니 건사님의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약재료가 많아 약방 집사님이라고 불린다는 전남편이 영육이 회복되어 쓰임받는 남은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함을 구하며 기도하시나요? 내 힘과 세상 힘을 의지하시나요? 힘이 있어 보이는 사람과 세력을 찾아다니시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을 떠나지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계속된 배신에도 끊임없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오늘 블레셋에서 이스라엘을 구할 삼손이 태어납니다. 내 안에 말씀이 자라 삼손이 나게 하려면 하나님 한분만이 상급이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진정한 회개의 번제와 소재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해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과 소견에 다르다고 하나님을 떠나 폐역한 길로 향하여 악하고 망령되게 살았던 죄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임 목사님의 끊임없는 구석사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니 감사밖에 없는 인생으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니 죄를 깨닫는 기족으로 미움과 분노의 옥에서 나와 자유와 평화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나보니 한뼘인 인생인데 영혼을이 땅에서 누릴 것처럼 온몸에 힘을 주고 욕심의 불에 나를 던져 수고 아프게 살아온 병든 자였습니다. 그렇게 죄밖에 지은 것이 없는 인생인데 쓰시겠다고 하시니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모든 때를 아름답다고 하시는 말씀으로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 한 영혼의 구원을 애통하며 가시는 목사님을 따라 저도 주신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며 가는 남은 삶을 살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안식년에도 쉬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시는 김양제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지켜보호하시고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세계 각 지역에서 복음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의 건강과 필요를 채워 주시옵소서. 국내외 띠티와 여름의 모든 사역 위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진영으로 양극화된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시어 진정 나라를 위한 바른 길로 하나되게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반하는 악법이 재정되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커져가는 태생명 보호법이 제정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 이 시간 우리들은 말씀을 놓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초원님께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해 세상이 주는 행복과 성공을 쫓며 그것이라는 인식조 사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그러나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불꽃과 같은 사랑으로 사건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앞에 무너지고 나서야 예배가 목숨이 되고 자녀가 사명이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말씀 앞에 엎드리기보다 계산부터 먼저 합니다. 마누아처럼 내 방식대로 주님을 대하고 내 길대로만 일하시기를 바라는 교만과 불신이 우리 안에 가득합니다. 그러므로이 시간 우리가 기도하실 때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고백이 없고 여전히 내 방식만 고집하고 있는 우리의 교만을 회하며 나아가십시다. 우리의 가정 안에 허락하신 문제를 통해 내 죄를 보지 못하고 비교만 하는 내로남부를 꺾어 달라고 내 자녀를 내 욕망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심으신 열매로 보게 해 달라고 오늘도 성령님께서 우리 가정 가운데 일하심을 믿고 내게 맡기신 말씀과 기도의 자리를 잘 지키게 해 달라고 우리 자신과 우리 가정을 놓고 우리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며 나가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우리 가운데 은혜를 베 하나님 여전히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 아래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세상에 주는 행복과 놓지 못하고 여전히 그것을 하여 그것을 따르면 하나님이 모습들이라는 인식되는 우리의 교과 불신 있음을 고주 간절히 소망 우리를 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우리 가운데 불과 같은 사건으로 와 주 하나님 우리 인생을 살리시기 위해 하나님의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은혜 님 자를 지키 옵 하나님 주여 함께하여 주심을 주여 믿습니다. 기을 따라주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나님 내 안에 가한 과를 주님 주님 영광을 말씀을 따르는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가정 가운데 하나님 여러가지 사건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찾아오는 주님 앞에 살 수 있도록 우리이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조원님께서 하나님께서 불꽃 같은 사건으로 찾아오셔서 말씀 앞에 무너지게 하시고 가정을 회복의 통로로 바꾸어 가신다고 고백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지금도 간절히 기도하며 가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교회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 구속사를 믿고 기도하는 그 한 사람을 준비하고 그 한 사람의 기도 소리를 듣고 계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이 시간 우리가 교회와 또 사역과 다음 세대를 위해서 기도할 때 말씀 위에 세우신 다임 목사님 영육을 붙들어 달라고 목사님 말레이시아 사역 가운데 기름 부으시고 가는 곳곳마다 말씀이 들려 살아나는 그 한 사람이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준비되는 양육과 광주 회개 세미나 가운데 기름을 부어 주시고 취약부와 고등부 큐패와 국내외 띵끝드립 가운데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 자체를 상급 삼는 세대가이 땅 가운데 우후순처럼 세워지게 해 달라고 우리이 시간 교회와 다음 세대를 놓고 주여 외치고 기도하며 나가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도 기도합니다. 하나님 교회 기도하여 주시옵서 다시 말씀 살아는 목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시옵서 말씀을 통하여 더 많은 영혼들이 한 살아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들 수 있도록 하나님 풀어주 하나님 주신 우리지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며 간절히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베어주시기를 소망 은주시 하나님 기도하는 그 한 주시 하나님 말씀 우신이 모든 일들을 위해서 세우신 다 목사님 영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의 은혜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성자 말레이시아에서 하나님께서 감당하는 중에 있람 그 가운데 그 길을 보시고 교회와 국의 들 가운데 은혜를 베어주서 하나님 말씀하고 말씀대로 하나님 상급된 하나님 다음 일어날 수 있도록 주여 베풀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우리 가운데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의 목전에 또 다시 약을 행한 이스라엘처럼 오늘날이 나라 또한 진리를 무시하고 각자 소견의 오른대로 살아가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한 시대 가운데서도 삼손이라는 한 사람을 예비하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김여자의 불꽃 앞에서 무너질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이 시간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실 때 교육문화,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서 복음의 진리가 다시 회복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자 복음법 개정안과 같은 무죄한 낙태를 허용하는 악법이 막아지고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그런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주의 말씀의 공의로 나라를 이끌 그 한 사람을 세워 달라고 그리하여 기묘자의 불꽃 앞에 엎드릴 줄 아는 지도자가이 땅 가운데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해 달라고 그리하여서 말씀을 떠나 방황하는이 민족이 아니라이 나라가 아니라 말씀을 기준 삼고 복음으로 회복되는 나라로 하나님이이 나라를 변화시켜 달라고 우리 나라를 놓고 주여 치고 기도하며 나가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의 악을 행하는 이스라처럼 하나님이 땅도이 나라도 하나님의 진를 무시하고 우리의 소의 오른 살아가는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주시옵소서 긍휼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런 시대 가운데서도 하나님 긍휼하심으로 하나님의 열심으로 자 무너 그을 고시는 믿습니다. 우리가 한 수 있도록 우리가 말씀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교육문화 전사를 전에 거쳐서 복음의 진리가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이 되는 그런 나라가 하나님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고 생명의 조건이 하나님께 달려 있사오니 하나님 모든 조건을 하나님께 드리 하나님 따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을 하고 주의 말씀 주시고 주님 하나님 말씀을 돌복하여 주시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주시옵소서. 주여으로 주님 주시옵소서. 주여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교회 가운데 환우들을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마노아는 하나님의 사자가 곁에 있음에도 그분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무지 속에서도 불꽃으로 임하시고 마침내 삼손이라는 그 한 사람을 일으키십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현실의 고통에 시선을 빼앗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의 그 고통 가운데 임하시고 그 한 사람을 예배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이 시간 기도하실 때 힘든 우리 환우들이 질병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분별하게 해 달라고 그들의 심령과 가정 가운데 하늘로 향하는 불꽃의 위로와 소망을 부어 달라고 모든 우울과 불안과 중독과 공황으로 힘든 그 고통을 지나서 말씀으로 살아나는 그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고 역사해 달라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우리 환우들을 넣고 우리이 시간 주물을 해치고 간절히 기도 나가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 영을 밝혀주셔서 하나님 불꽃과 같은 하나님이 질병과이 고난의 사건 앞에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볼 수 있는 영을 밝혀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무지합니다. 우리가 부족합니다. 눈앞에 있는 고통 가운데 마음을 빼앗고 하나님 고통이 너무 힘들다고 하나님 해결만 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그에서 하나님 불꽃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가운데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자도록 하나님 우리 안에 문별력을 주시고 영을 밝혀 주시옵소서. 모든 환도 하나님의 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 하루들의 고통을 감시고이 모든 시간을 은혜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심령과 가장 장 가운데 하나님이 고통의 시간을 지나는 가운데 하늘로 향하는 불꽃 위로와 하늘로 향하는 불꽃 소망을 부어주시기를 원하오니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복켜주시기를 원합니다.과는 시를 하습니다. 그 고통을 지나서 하나님 말씀으로 살는 하나님 그 은혜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이름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도록 주여 길어주시옵서. 하나님 부어주시옵서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함께하여 주시옵서 주님 고쳐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안에 여전히 마노아와 같은 불신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보다 내 계산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내 방식을 고집하며 예배보다 내 욕심을 따랐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런 우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불꽃과 같은 사건으로 찾아오셔서 다시 말씀 앞에 무너지게 하시고 하나님 그 말씀 앞에 회개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우리 가정을 회복의 통로로 바꿔 가시는 주님의 은혜에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모두가 하나님 한 번만의 상금이심을 믿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를 지켜나가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단임 목사님 주의 은혜로 충만케 붙들어 주셔서 말레이시아 사역 가운데 복음의 불꽃이 다오르고 죽었던 영혼히 살아나는 하나님 은혜의 역사가 충만할 수 있도록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띵크 양육과 광주 광주 목회 세미나 또 패와 다음 세대 여러 사역 가운데도 주님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시고 하나님 자체를 상급 삼는 세대가 일어날 수 있도록 자라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한이 나라가 말씀의 권위를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생명의 주권을 인정하기를 원합니다. 김여자의 불꽃 앞에 엎드릴 줄 아는 한 사람 지도자를 보내 주시기를 원하오니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공동체 가운데 병상에 누워 있는 환우들이 있습니다. 하늘로 향하는 불꽃의 위로와 소망을 부어 주시옵소서. 특별히 우울과 종덕과 불안과 공황으로 힘겨운 이들이 절망을지나 말씀으로 다시 살아나는 삼손과 같은 그 한 사람으로 예배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고난보다 내 죄가 크다는 고백이 터지고 말씀으로 해석되는 인생 되게 하여 주셔서 허락하신 약재료를 들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자들 다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새벽에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실 주님을 찬송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우리이어서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2025-07-30 (수)
· 큐티인 | 사사기 13:15-25
· 삼손이라 하니라 - 김영미 초원지기
15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
16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
17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
18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19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20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21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22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23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24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25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기 13장 15절에서 25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내가 여인에게 말한 것들을 그가 다 삼가서 포도나무의 소산을 먹지 말며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고 내가 그에게 명령한 것은 다지킬 것이니라 하니라. 마누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서하니 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록를 머물게 하나가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번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호께 드릴지니라 하니이는 그가 호의 사자인을 마누아가지 못함이었아가 또 말하신 말씀이이 에리니에게 이어찌 이을 이은라 이아가을져다가 위에서 호드 이적이 일어지라 마노아 그의 아가본즉꽃이에서 올라가는 곳에 마누아 그의 아가 그것을 그들의을 엎드리니라의 사자가 마누아 그의 아에게 다시하니아가 그야 그가 호의 사자인 그의 아에게이 하나님을 드시리로다니 그의 아가 그에게 이께서 우리를 하셨더라면 손에서 소를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일을 것이 이제 이런 말씀에게이지 아니하셨으이다라 그인이 아들을낳을삼라 그라서 그에게복을니라 사이 마하네 호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아멘이 시간 김영미 조원지님께서 말씀을 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벽에도 말씀 앞에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 악행을 반복하여도 결코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또다시 그 한 사람 삼손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신임초운 김영미 집사입니다. 저는 진정한 주인 되신 하나님을 알지 못해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며 세상이 주는 성공과 행복, 기쁨과 쾌락을 쫓으며 살았습니다. 온갖 악행과 음행 속에 살면서도 그것이 죄라는 인식조차 없이 살았던 죄인 중에 계수였습니다. 그런 자를 자기 백성으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시고 사사 같은 담임 목사님을 통해 끊임없이 구속사 말씀을 듣게 하시고 설득해 주셨습니다. 또 때마다 앞서가신 목자님과 평님들의 인도와 양육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자라 오늘 새벽 제단에까지 서개하신 은혜의 간증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어제 큐티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이 여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여 40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집니다. 그때 여호와의 사자가 만화 부부에게 나타나 블레셋에게서 이스라엘을 구할 나시린 아이를 임신하여 낳으리라고 예언합니다. 오늘 큐티인 제목 삼손이라 하니라를 풀어 만아 부부에게 임한 말씀이자라 삼손이 나게 하시는 말씀으로 보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이자라 삼손이 나게 하려면 첫째 하나님 한 분만이 주인이시고 상급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16절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하나님께 드릴지니라 하니이는 그가 하나님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지 못함이더라.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상급으로 삼는 마노아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세상의 복을 구하며 인간적인 대접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아닌 상급을 바라게 되면 영적인 둔감과 어리석음에 빠지고 맙니다. 저는 이남 1년여 중 외동딸로 태어났는데 부모님의 역차별로 오빠와 남동생을 제치고 딸임에도 불구하고 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집에서 가장 큰 방을 제게 주시고 엄마는 식사 때마다 제밥을 먼저 퍼어 주셨는데 그 시절에는 흔치 않던 기이한 풍경을 별 생각 없이 누리며 살았습니다. 지금 와서 부모님을 객관화 해 보면 아마도 삼남매 중에 부모님의 기대에 부흥하며 공부도 잘하고 부모님이 싸우실 때마다 재판관이 되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중제도 잘하니 장례 별미를 가져다 줄 자식으로 여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학을 졸업하던애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부도가 나니 가족 모두의 살길이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매일 채권자들이 찾아오고 고송이 오가는 참담한 환경에서 잘생기고 집안 좋고 나만 사랑해 줄 것 같은 전남편을 만나게 되어 도망치듯 서둘러 결혼했습니다. 잘 살 거라 생각한 저의 기대와는 달리 고의 공직자이셨던 시댁의 엄만 시집살리는 북한의 아우지 탄강이 이보다 자유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결혼 3년차 딸아이가 세 살이던 어느 날 전남편은 음주운전으로 한 명이 죽고 다섯 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 교통 사고를 냈는데 28살이던 제가 전면에 나서 합의를 보려고 동분 서주하며 다녔습니다. 그때의 두려움은 공포 자체였지만 남편을 구해 어린 딸과 내정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상대의 아픔에는 공감없이 열심을 내며 합의를 받아냈습니다. 합의서와 정관 예후를 받는 변호사로 집행회로 나온 전남편은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없어 함께 의료 도매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전혀 없었던 것에 비해 의외로 빠른 성공으로 많은 돈을 벌게 되자 전남편은 어 거래처 접대를 명목으로 룸사롱을 다니며 외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계속되는 외도로 시작된 치열한 부부 싸움이 가정력으로 이어지며 해석되지 않는 사건의 연속으로 절망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결혼 6년 만에 외도와 폭력을 행하던 전 남편을 경찰 입회하에 간통 현장을 덮쳐 구속시키고 재판으로 이혼했습니다. 불행한 내 인생을 돌이키려면 이혼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다 여겼습니다. 믿는 집안으로 시집 가서 자위반, 타입반으로 나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옳고 그름을 벗어나지 못하는 믿음이었습니다. 이혼 때 합의 조건으로 살집을 해 주시겠다던 시부모님이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께 기도하며 마음을 바꾸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아들 이래서 손을 떼겠다 하시며 한 푼도 못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제가 어려운 친정으로 돈을 빼돌리는 것 같다는 권사이셨던 시어머니 말에 억울함과 분노로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나는 이제는 믿지 않겠다며 이혼은 하나님을 떠나 폐역한 길로 향했습니다. 이혼대 전남편과 함께 구매했던 부동산을 위자료로 받았지만 잔금도 치르지 못한 묶긴 부동산이었습니다. 결국 어린 딸은 친정에 맡기고 나이설의 이혼녀가 된 저는 오피스텔에서 옥타빵으로 또 화장실도 없는 지하 단칸방을 전전하며 힘겹게 살았습니다. 그래도 한 때는 누구집 며느리로 고속도로 휴계실도 VIP 룸메면 머무르며 비단에 가려져 살았는데 하루 아침 넉마로 전락되어 살길이 막막한 이녀가 되니 그때는 시댁과 전남편에 대한 증어와 분노로 매일 술을 마셔야 숨이 쉬어졌습니다. 이혼을 한 후 제 인생의 목표는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복수라 여기며 열심히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내 안에 뿌리 깊은 연민으로 매일 술을 마시며 독을 품은 얼굴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들의 도움으로 의료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업계의 최고 매출을 연일 갱신했습니다. 부로 모두가 힘든 그때 하루 일매출이 억대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돈을 벌게 되자 목사님의 말씀대로 악하고 음란해지는 수순을 밟아 전 남편처럼 강남의 온 유흥가를 두루다니며 자칭 타칭 화르 여왕이라 불리였습니다. 언어업소에서는 이달에 MVP 고객으로 선정되어 골드발을 받기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복수의 목표치로 생각했던 기준에 다다르자 왠지물을 공허와 허무가 몰려왔고 그럴수록 더욱더 세상 쾌락에 몰입하여 술과 유흥에 빠져들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큰 사고를 냈던 전남편을 정지했던 제가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낸 일도 있었습니다. 28년 전에 일입니다. 술을 마시다이 차를 가기 위해 음주 운전을 했는데 동호대교 남단에서 빗길에 차가 미끄러졌습니다. 두려움에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자 새 바퀴를 돌다 가레를 들이왔고 고가 위에 간신이 멈췄습니다. 조금만 속도가 있었다면 고가 밑으로 떨어졌을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큰 사고에도 결국 이차를 가서 술을 마시는 옆길을 행하였습니다. 조금만 어 속도가 있었다면 고가 밑으로 떨어졌을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큰 사고에도 결국 이차를 가서 또 술을 마시는 옆길을 향하였습니다. 이렇게 죽어도 할 말 없는 부끄러운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딸아이와 친정 엄마, 알콜 중독의 오빠와 부도한 친정에서 살면서 방황하는 남동생까지 모두의 생계를 책임지며 살았기에 스스로를 대견하다 여기고 교만한 줄도 모르고 가족과 직원과 주의 사람들 위해 굴림하며 살았습니다. 이렇게 악함과 생색과 분노와 연민으로 세상에 비신 예수님을 피해 스스로 어둠에 갇치고 죽어가고 있을 때 주님은 부도와 오빠의 갑작스런운 죽음, 딸의 반항이라는 알 수 없는 김여자의 모습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이 상급이라는 고백이 되어지시나요? 지금 내가 여전히 구하고 있는 세상의 상급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 삼손이 나게 하려면 둘째 진정한 회개의 번제와 소재를 드여야 합니다. 19절에서 21절입니다. 이에 마노아가 염서끼와 소재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여호와께 제사함의 번제와 소재를 드리니 불꽃에 휩싸여 올라가는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그제야 깨닫는 마노아 부부입니다. 2004년 알콜올 중독으로 47세의 오빠가 하루 만에 죽고 연이어 같은 에본 메인 거래처의 부도로 연세 무도를 부도를 맞은데 이어 연은 두 번의 세무 조사로 결국 파산했습니다. 점점 나락으로 향해 가던 중 하나남은 집을 담보로 대치동에 식당을 차렸습니다. 그러나 경험 부족과 무모한 경비 지출로 매달 적자가 나니 죽고만 싶었습니다. 겨우이 학사와 석사를 수속으로 마친 딸아이가 형편이 어려운 목회자 아들과 교재한다니 세상 소망이 끊어져 가슴을 치며 울부짖다 운영하던 식당과 가까운 우리들 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나이 땅에서의 회복을 표족으로 놓고 기복으로 산당 제사를 드리니 구속사를 깨닫지 못하고 말씀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모건일 당시 제일 싫어했던 말이 거룩, 검소, 경건이라는 단어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예배와 목장에 붙어만 가니 때를 따라 사를 보내 주시고 양육해 주시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화를 이루어 가게 하셨습니다. 일대일 양육이 끝난 후에는 딸아이와 한 성령 한 언어로 소통하고 싶은 간절함이 생겨 딸에게 남자 친구와 함께 우리들 교회 나와 등록하고 청년부 목장에 잘 정착하면 결혼을 허락한다는 말로 딸과 지금의 사이를 인도했습니다. 양육 교사를 받으면서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는 전도서 말씀이 하나님이 제게 천둥과 우뢰로 말씀하심과 같이 들렸습니다. 그 당시 나름 충만해서 술 친구들에게 매일 큐티 나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술을 그렇게 좋아하면서 이런 글을 보내냐는 친구의 조롱속 한 마디에 술 마시는 모양이 복음을 해방하고 구원을 막을 수 있다는 깨달음이 와서 평생 끊을 수 없을 것 같은 아니 끊고 싶지 않았던 30년 가까이 나의 절대 위로자였던 술을 끊는 기적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드려진 번제와 소재가 되게 하셨습니다. 주목자 시절 초훈님의 탐방으로 딸아이의 결혼 문제를 말씀드리자 초훈님은 저에게 사사가 되어 삼손을 낳는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결혼 허락을 약속하고 딸이 우리들 교회 청년부에 1년을 잘 속해 왔으면 신결혼하는 것이니 아이들이 육적인 죄를 짓지 않게 서둘러 결혼을 진행하라고 하셨습니다. 또 집문제나 진행 문제에 대해서도 남자 쪽에서 집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먼저 만나자고 말도 못 할 수 있는 상대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우리가 성경을 읽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라 말씀해 주시니 불꽃이 제단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엘리가 골수를 쪼개듯 저의 세상 가치간이 쪼개지고 바알과 아세라가 무너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날로 딸라이에게 결혼을 진행하자고 말하고 먼저 예비 사부인께 연락해 만남을 청했습니다. 생각보다도 더 어려운 형편이셨지만 돈 좋아하는 나를 이렇게 양육하시는구나 하는 하나님이 느껴져 감사와 기쁨이 넘쳤습니다. 진행하는 모든 가정을 목장에 묶어 가니 때마다 지혜를 주셨습니다. 형편이 된다고 마음대로 하지 않고 솔직하게 사동과 대화하며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돈 쓴다고 생생내지 않게 하시고 상대가 기쁘고 편의받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며 결혼을 진행하니 변화되는 내 모습에 스스로 놀라 눈물이 났고 앞뒷면의 차이처럼 작고 얇은 생각과 가치간의 차이로 그간 지옥을 살았던 나를 건져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이 절절히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말씀으로 거듭나 큰 적용을 했다 싶은 저였는데 오히려 사돈 부부가 결혼을 앞두고 딸아이가 한 간증을 들으시고 일주일을 근심하다 목회자 가정에 딸을 보내신 하나님이 깨달아져 잘 품고 가시기로 결단하셨다는 말씀에 아직도 내 위주의 사고에 머무른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제 부모 밑에 자한 딸도 며느리로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음을 그제야 깨달으며 내로남불의 자기 중심적 이기성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내제를 깨닫고 돌이키는 진정한 회개의 번제를 드리셨나요? 아직도 나는 피해자라며 남탓하며 하나님을 원망하시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자아 삼손이 나게 하려면 셋째 하나님의 영이 임해야 합니다. 24절에서 5절입니다. 24절.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니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소라와 에스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였더라. 기회만 되면 하나님을 배신하고 잊어버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심판을 내리시지만 또 구원의 일을 할 한 사람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삼손이 자라며 그에게 복을 주시고 성령께서 그를 움직이십니다. 우리의 인생도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하심에 달려 있습니다. 어느 주일 담임 목사님이 딸아이의 결혼전 간증문을 읽어 주셨습니다. 세본의 결혼으로 딸아이와 동갑인 여자와 아이를 낳고 사는 세결람 아빠에 대한 상처와 아픔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알콜 중독과 남자만 만나는 엄마로 방치되었다는 간증 내용에 너무 놀라고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목을 받으며 그 당시 불신 교재 중이었던 남자를 끊어내는 적용을 한 후에야 딸의 모든 원망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성령의 도우심과 큰 감동으로 딸의 결혼을 했지만 그 후에도 딸과의 갈등은 10여년간 계속되며 아마동 같은 전쟁을 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내죄를 보게 하시니 고난이 내제보다 작음을 알게 하시어 복구전을 잘 치르며 올 수 있었습니다. 부림 판정을 받았던 딸이 두 아이를 자연 임신으로 나아서 육가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니 나보다 옳토다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손주들이 엄마 아빠 손에 자라며 마음껏 어리강 부리는 모습을 보며 그나이 때 딸의 모습이 보여 뼈 아픈 회개로 눈물이 났습니다. 이혼과 재온을 반복하며 찾지 않는 아빠와 돈 번다고 술 마시고 자기 위안만 찾던 엄마로 방치되어 외할머니 손에서 외롭고 아프게 자한 딸이 보이니 그간의 딸과의 갈등으로 힘들었던 시간마저 회개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참으로 생명없이 생존하며 하나님을 반하여 산아씨 같은 절을 끝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말로 다할 수 없는 사랑에 감사받게 할 수 없는 인생입니다. 반복되는 제악에서도 또 반복하여 사사를 보내시는 하나님이 작년에는 측량할 수도 예측할 수도 없는 김여자로 딸을 통해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구석사를 보게 하신 일이 있었습니다. 팔복산 기도회를 통해 은혜받은 딸이 몇 년간 연락이 없던 아버지를 찾아가는 적용을 했습니다. 주소 하나 들고 수원에서 아빠를 찾았는데 지하 단칸 어지럽게 쌓인 짐도미 속에 누워 있는 아빠를 찾아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설득했답니다. 전 남편은 중국에서 결혼한 세 번째 부인과 이혼하고 연의 사업 실패로 한국으로 돌아와 배달일로 지내던 중 몇 번의 오토바이 사고로 갈비뼈와 허리를 다치고 당뇨와 여러 합병증으로 일도 못 하는 상태가 되어 소망 없이 누워 있었답니다. 아파도 진통제 사 먹을 돈이 없다니 딸은 김밥 현질과 진통제를 사아주며 전도축제에 올 것을 약속받고 집에 돌아오는 내 운전하며 울었다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에게도 기도 부탁을 해서 목장과 초원톡방에 올려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우리들 교회를 나올까? 나와도 등록하고 목장에는 갈까? 사실 딸과 약속했으니 이래성 방문이 될 것 같다는 저의 계산과 의심의 생각을 엎으시고 전남편은 바로 전도축제에 나와 등록하고 목목장을 배정받아 지금까지 판교 촛불에 잘 속해 가고 있습니다. 딸을 통해 듣는 전남편은 매주 눈물로 예배를 드리고 목자님의 지극한 섬김으로 목장에 잘 정착해 바로 일대일 양육을 받았고 올해는 양교를 받으며 매일 몇 시간씩 큐티하며 평생의 자기죄를 눈물로 고백하는 성령 충만의 시간을 보낸다니 할렐루야 놀렐루야입니다. 전 남편은 군장성이셨던 아버지 밑에서 대접받으며 살아왔고 이혼할 당시에도 예편 후에 조폐공사 사장이셨던 아버지의 권세 아래 살았습니다. 불불 불과 8년 전에 부모님의 유산 상속을 받고 하와이에서 세 번째 부인과 결혼식을 한다며 임신으로 참석 못하는 딸에게 비행기 티켓값을 주고 갔다는 말을 들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모든 것을 잃고라도 천부여 의지 없어 두 손 들고 하나님께 나온 전남편을 세상 사람들은 실패한 인생이라고 여겨도 우리는 날마다 외치시는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을 통해 복된 은혜의 인생임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의 기도는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아비와 같은 믿음의 전시어머니 건사님의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약재료가 많아 약방 집사님이라고 불린다는 전남편이 영육이 회복되어 쓰임받는 남은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함을 구하며 기도하시나요? 내 힘과 세상 힘을 의지하시나요? 힘이 있어 보이는 사람과 세력을 찾아다니시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을 떠나지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계속된 배신에도 끊임없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오늘 블레셋에서 이스라엘을 구할 삼손이 태어납니다. 내 안에 말씀이 자라 삼손이 나게 하려면 하나님 한분만이 상급이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진정한 회개의 번제와 소재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해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과 소견에 다르다고 하나님을 떠나 폐역한 길로 향하여 악하고 망령되게 살았던 죄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임 목사님의 끊임없는 구석사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니 감사밖에 없는 인생으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니 죄를 깨닫는 기족으로 미움과 분노의 옥에서 나와 자유와 평화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나보니 한뼘인 인생인데 영혼을이 땅에서 누릴 것처럼 온몸에 힘을 주고 욕심의 불에 나를 던져 수고 아프게 살아온 병든 자였습니다. 그렇게 죄밖에 지은 것이 없는 인생인데 쓰시겠다고 하시니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모든 때를 아름답다고 하시는 말씀으로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 한 영혼의 구원을 애통하며 가시는 목사님을 따라 저도 주신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며 가는 남은 삶을 살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안식년에도 쉬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시는 김양제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지켜보호하시고 모든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세계 각 지역에서 복음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의 건강과 필요를 채워 주시옵소서. 국내외 띠티와 여름의 모든 사역 위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진영으로 양극화된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시어 진정 나라를 위한 바른 길로 하나되게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반하는 악법이 재정되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커져가는 태생명 보호법이 제정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 이 시간 우리들은 말씀을 놓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초원님께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해 세상이 주는 행복과 성공을 쫓며 그것이라는 인식조 사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그러나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불꽃과 같은 사랑으로 사건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앞에 무너지고 나서야 예배가 목숨이 되고 자녀가 사명이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말씀 앞에 엎드리기보다 계산부터 먼저 합니다. 마누아처럼 내 방식대로 주님을 대하고 내 길대로만 일하시기를 바라는 교만과 불신이 우리 안에 가득합니다. 그러므로이 시간 우리가 기도하실 때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고백이 없고 여전히 내 방식만 고집하고 있는 우리의 교만을 회하며 나아가십시다. 우리의 가정 안에 허락하신 문제를 통해 내 죄를 보지 못하고 비교만 하는 내로남부를 꺾어 달라고 내 자녀를 내 욕망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심으신 열매로 보게 해 달라고 오늘도 성령님께서 우리 가정 가운데 일하심을 믿고 내게 맡기신 말씀과 기도의 자리를 잘 지키게 해 달라고 우리 자신과 우리 가정을 놓고 우리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며 나가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우리 가운데 은혜를 베 하나님 여전히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 아래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세상에 주는 행복과 놓지 못하고 여전히 그것을 하여 그것을 따르면 하나님이 모습들이라는 인식되는 우리의 교과 불신 있음을 고주 간절히 소망 우리를 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우리 가운데 불과 같은 사건으로 와 주 하나님 우리 인생을 살리시기 위해 하나님의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은혜 님 자를 지키 옵 하나님 주여 함께하여 주심을 주여 믿습니다. 기을 따라주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나님 내 안에 가한 과를 주님 주님 영광을 말씀을 따르는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가정 가운데 하나님 여러가지 사건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찾아오는 주님 앞에 살 수 있도록 우리이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조원님께서 하나님께서 불꽃 같은 사건으로 찾아오셔서 말씀 앞에 무너지게 하시고 가정을 회복의 통로로 바꾸어 가신다고 고백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지금도 간절히 기도하며 가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교회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 구속사를 믿고 기도하는 그 한 사람을 준비하고 그 한 사람의 기도 소리를 듣고 계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이 시간 우리가 교회와 또 사역과 다음 세대를 위해서 기도할 때 말씀 위에 세우신 다임 목사님 영육을 붙들어 달라고 목사님 말레이시아 사역 가운데 기름 부으시고 가는 곳곳마다 말씀이 들려 살아나는 그 한 사람이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준비되는 양육과 광주 회개 세미나 가운데 기름을 부어 주시고 취약부와 고등부 큐패와 국내외 띵끝드립 가운데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 자체를 상급 삼는 세대가이 땅 가운데 우후순처럼 세워지게 해 달라고 우리이 시간 교회와 다음 세대를 놓고 주여 외치고 기도하며 나가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도 기도합니다. 하나님 교회 기도하여 주시옵서 다시 말씀 살아는 목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시옵서 말씀을 통하여 더 많은 영혼들이 한 살아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들 수 있도록 하나님 풀어주 하나님 주신 우리지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며 간절히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베어주시기를 소망 은주시 하나님 기도하는 그 한 주시 하나님 말씀 우신이 모든 일들을 위해서 세우신 다 목사님 영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의 은혜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성자 말레이시아에서 하나님께서 감당하는 중에 있람 그 가운데 그 길을 보시고 교회와 국의 들 가운데 은혜를 베어주서 하나님 말씀하고 말씀대로 하나님 상급된 하나님 다음 일어날 수 있도록 주여 베풀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우리 가운데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의 목전에 또 다시 약을 행한 이스라엘처럼 오늘날이 나라 또한 진리를 무시하고 각자 소견의 오른대로 살아가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한 시대 가운데서도 삼손이라는 한 사람을 예비하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김여자의 불꽃 앞에서 무너질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이 시간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실 때 교육문화,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서 복음의 진리가 다시 회복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자 복음법 개정안과 같은 무죄한 낙태를 허용하는 악법이 막아지고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그런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주의 말씀의 공의로 나라를 이끌 그 한 사람을 세워 달라고 그리하여 기묘자의 불꽃 앞에 엎드릴 줄 아는 지도자가이 땅 가운데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해 달라고 그리하여서 말씀을 떠나 방황하는이 민족이 아니라이 나라가 아니라 말씀을 기준 삼고 복음으로 회복되는 나라로 하나님이이 나라를 변화시켜 달라고 우리 나라를 놓고 주여 치고 기도하며 나가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의 악을 행하는 이스라처럼 하나님이 땅도이 나라도 하나님의 진를 무시하고 우리의 소의 오른 살아가는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주시옵소서 긍휼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런 시대 가운데서도 하나님 긍휼하심으로 하나님의 열심으로 자 무너 그을 고시는 믿습니다. 우리가 한 수 있도록 우리가 말씀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교육문화 전사를 전에 거쳐서 복음의 진리가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이 되는 그런 나라가 하나님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고 생명의 조건이 하나님께 달려 있사오니 하나님 모든 조건을 하나님께 드리 하나님 따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을 하고 주의 말씀 주시고 주님 하나님 말씀을 돌복하여 주시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주시옵소서. 주여으로 주님 주시옵소서. 주여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교회 가운데 환우들을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마노아는 하나님의 사자가 곁에 있음에도 그분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무지 속에서도 불꽃으로 임하시고 마침내 삼손이라는 그 한 사람을 일으키십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현실의 고통에 시선을 빼앗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의 그 고통 가운데 임하시고 그 한 사람을 예배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이 시간 기도하실 때 힘든 우리 환우들이 질병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분별하게 해 달라고 그들의 심령과 가정 가운데 하늘로 향하는 불꽃의 위로와 소망을 부어 달라고 모든 우울과 불안과 중독과 공황으로 힘든 그 고통을 지나서 말씀으로 살아나는 그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고 역사해 달라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우리 환우들을 넣고 우리이 시간 주물을 해치고 간절히 기도 나가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 영을 밝혀주셔서 하나님 불꽃과 같은 하나님이 질병과이 고난의 사건 앞에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볼 수 있는 영을 밝혀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무지합니다. 우리가 부족합니다. 눈앞에 있는 고통 가운데 마음을 빼앗고 하나님 고통이 너무 힘들다고 하나님 해결만 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그에서 하나님 불꽃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가운데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자도록 하나님 우리 안에 문별력을 주시고 영을 밝혀 주시옵소서. 모든 환도 하나님의 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 하루들의 고통을 감시고이 모든 시간을 은혜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심령과 가장 장 가운데 하나님이 고통의 시간을 지나는 가운데 하늘로 향하는 불꽃 위로와 하늘로 향하는 불꽃 소망을 부어주시기를 원하오니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복켜주시기를 원합니다.과는 시를 하습니다. 그 고통을 지나서 하나님 말씀으로 살는 하나님 그 은혜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이름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도록 주여 길어주시옵서. 하나님 부어주시옵서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함께하여 주시옵서 주님 고쳐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안에 여전히 마노아와 같은 불신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보다 내 계산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내 방식을 고집하며 예배보다 내 욕심을 따랐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런 우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불꽃과 같은 사건으로 찾아오셔서 다시 말씀 앞에 무너지게 하시고 하나님 그 말씀 앞에 회개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우리 가정을 회복의 통로로 바꿔 가시는 주님의 은혜에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모두가 하나님 한 번만의 상금이심을 믿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를 지켜나가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단임 목사님 주의 은혜로 충만케 붙들어 주셔서 말레이시아 사역 가운데 복음의 불꽃이 다오르고 죽었던 영혼히 살아나는 하나님 은혜의 역사가 충만할 수 있도록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띵크 양육과 광주 광주 목회 세미나 또 패와 다음 세대 여러 사역 가운데도 주님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시고 하나님 자체를 상급 삼는 세대가 일어날 수 있도록 자라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한이 나라가 말씀의 권위를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생명의 주권을 인정하기를 원합니다. 김여자의 불꽃 앞에 엎드릴 줄 아는 한 사람 지도자를 보내 주시기를 원하오니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공동체 가운데 병상에 누워 있는 환우들이 있습니다. 하늘로 향하는 불꽃의 위로와 소망을 부어 주시옵소서. 특별히 우울과 종덕과 불안과 공황으로 힘겨운 이들이 절망을지나 말씀으로 다시 살아나는 삼손과 같은 그 한 사람으로 예배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고난보다 내 죄가 크다는 고백이 터지고 말씀으로 해석되는 인생 되게 하여 주셔서 허락하신 약재료를 들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자들 다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새벽에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실 주님을 찬송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우리이어서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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