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주일) | 큐티인 | 사사기 11:29-40 | 돌이키지 못할 일 | 박재현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새벽큐티예배

본문 바로가기

새벽큐티예배

새벽큐티예배 HOME


 

2025-07-27 (주일) | 큐티인 | 사사기 11:29-40 | 돌이키지 못할 일 | 박재현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5-07-26 22:00

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27 (주일)
· 큐티인 | 사사기 11:29-40
· 돌이키지 못할 일 - 박재현 목사

29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의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의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30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
31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32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33아로엘에서부터 민닛에 이르기까지 이십 성읍을 치고 또 아벨 그라밈까지 매우 크게 무찌르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34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에 이를 때에 보라 그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
35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할꼬 내 딸이여 너는 나를 참담하게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하니
36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의 입에서 낸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하니라
37또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두 달만 버려 두소서 내가 내 여자 친구들과 산에 가서 나의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하니
38그가 이르되 가라 하고 두 달을 기한하고 그를 보내니 그가 그 여자 친구들과 가서 산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고
39두 달 만에 그의 아버지에게로 돌아온지라 그는 자기가 서원한 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이스라엘에 관습이 되어
40이스라엘의 딸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하더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11장 29절에서 40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로앗과 문나세를 지나서 길레 미스베에 이르고 길앗의 미스에서부터 암몬 자산에게로 나아갈 때에 그가 호께 소환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주시면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문에서 나를 하는 그는 호께 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이 그들싸니께서 그들을 이기까지을 또라지게니 이손이 이스라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에 이에보라 그의 딸이 속으로 춤추며 나와서니이는 그의 무통라 이를 보고 자기 옷을찢으며이 어찌고 딸이 너는 나를 하는 자요는를 하는 중에 하나로다가 호를 향하여 입을 었으니지로다니 그에게이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를 향하여 입을었으니 아버지의 입에서 말씀대로 하서이는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또버 이일를산서의 죽음이다 하니 그가이 가라하고 달을하고 그를 보내니 그가 그 여자친구들과 가서 위에서 처녀로 죽음이 인하여 애하고 만에 그의 아버지에게온지라 그는 는 자기가 소원한 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이스라엘의 관습이 되어 이스라엘 딸들이 해마다 가서 길레 사람 입달 딸을 위하여 나을씩 애곡하더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잘못된 신앙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또 비극적인 결말이 결말로 맞이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보게 되어집니다. 주님 우리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영이 임하게 하여 주셔서 돌이키지 못할 일을 하지 않는 하나님의 지혜를 우리에게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큐티 본문은 사사기 11장 29절에서 40절 말씀이고 제목은 돌이키지 못할 일입니다. 저에게는 90세가 넘으신 친 할머니가 계십니다. 명절 때마다 부산에 계신 할머니 집에 방문해서 저는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할머니, 예수님 믿어야 천국 가요. 천국에서 할머니 꼭 보고 싶어요. 우리 꼭 예수님 믿고 우리 함께 천국 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복음을 전합니다. 그때마다 할머니께서 저에게 해 주시는 말씀이 고맙다, 재현아. 나도 예수님 믿는다. 예수님도 좋고 하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다.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우리나라의 전통정의 풍수 중에 하나는 토속 신앙인 샤머니즘이죠.이 이 샤머니즘의이 한민족의 정서 샤머니즘은요 한민족의 정서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샤모니즘의 신간이 다시다 보니까 내가 많은 신을 모시고 살면 그만큼 더 큰 복을 더 많은 복을 누린다는 문화의 뿌리가 있기 때문에 할머니는 예수님도 믿고 부처님도 믿고 공자도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참 쉽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해 보니깐요. 큰 용사 있다도 잘못된 신앙간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도요. 영적인 방향성이 다르면 하나님을 오해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왜곡으로 인해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비극을 맞이할 수 맞이할 수도 있다는 것을 오늘 입다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과 올바른 신앙간을 회복하는 구원의 시간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잘못된 신앙관은 첫째 하나님의 뜻을 왜곡합니다. 29절 말씀입니다. 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이따가 길르앗과 므나셋을 지나서 길앗의 아벨 미스베에 이르고 길레앗의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산에게로 나아갈 때에 입단은 암몬 왕과 협상을 시도하지만 결국 그 협상은 결렬됩니다. 피하고 싶었지만 피할 수 없는 전쟁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펼쳐집니다. 우리의 인생도 피하고 싶은 사건이 있지만 피할 수 없는 밀처럼 우리 인생을 차갑게 적시는 사건들이 늘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암몬과의 전쟁을 하기로 결정된 그 순간 여호와의 영이 이스라엘의 사상이 입에 임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협상할 때는 이런 구절이 나오지 않는데 피할 수 없는 전쟁을 맞이한 그 순간 하나님의 영이 이스라엘 사사 입에 임하는 거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전쟁은 나의 영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맡겨 드리면 하나님께서 그 전쟁을 대신 싸워 주십니다. 믿음이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싸워 주시고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승리를 허락하실 그 약속을 믿고 담대히 살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 믿음으로 나에게 임한 영적 전쟁을 바라보기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큰 용사로 불러준 입달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할 계획을 미리 다 세팅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입단은 이미 다 끝난 전쟁이고 승리가 보장 보상된 전쟁인데 하나님 앞에 경선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30절과 30 31절 말씀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그가 여호와께 소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 내가 암몬 자산에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진 문에서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아멘. 하나님 앞에 서원 기도를 하는데요. 그 내용이 충격적입니다. 하나님 전쟁에서 승리를 허락하시면 제가 집으로 돌아갈 때 제일 먼저 영접하러 나온 그 사람을 그 사람을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리겠습니다.라는 경솔로 서운 기도를 합니다. 사실이 인인신 제사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가정이 여기는 일이죠. 인신제사는 가나안 풍수 중에 하나입니다. 가나안 신신 신신이었던 몰렉신에게 인신 공양을 받쳐서 축복을 받는 토속 신앙인 거죠. 그 세상적인 풍숙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결합된 잘못된 신앙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입단은 왜 이렇게 무모한 서원을 하였을까요? 바로 전쟁을 앞두고 굉장히 불안했기 때문입니다. 협상에도 실패하고 나는 기생의 아들이고 잠류인데 수많은 백성들이 나만 바라보고 있고 마음속에는 열등감과 상처가 올라오면서 무조건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자 하는 야망 욕심이 입다의 마음 가운데 가득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사사기 11장 1절에 보면요.이 땅에 두 가지 별명이 나오는데요. 첫 번째 별명은 하나님이 불러 주신 별명 큰 용사입니다. 그런데 입의 큰 용사라는 별명도 붙여지지만 두 번째 별명 세상 사람들이 불러 준 별명이 있습니다. 바로 기생의 아들입니다. 기생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나고 도망치고 오랜 시간 잠류러 살게 됩니다. 그 세월 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을까요? 치열하게 살았던 그 삶의 습관이 길라 장로와 협상을 하고 암호왕과 협상을 하는 모습에서도 나옵니다. 협상을 시도한다는 것은 내 힘으로 상대방을 설득하여 원하는 걸 얻고자 하는 생존 본능 입다에 치열했던 삶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삶의 방식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도 나타나죠.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겸손한 신앙간이 아닌 나의 뜻과 성공을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승리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인본주의 신앙간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입단을 큰 용사로 불러 주셨는데 입단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보다 자신의 신념이 강했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에 큰 용사가 아닌 두 번째 별명 열등감과 불안함에 휩싸인 기생의 아들로 잘못된 서운 기도를 하게 된 것이죠. 상처가 별이되지 못하고 열등감과 분노로 남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왜곡할 수 있음을 우리는 오늘 입다의서 기도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청소년기 때 알콜 중독으로 저주받은 가문의 아들이라는 열등감이 있었습니다. 친할아버지와 작은 아버지 두 분 다 알콜올 중독으로 추락사와 극단정의 선택을 통해 생을 마감하시는 모습을 보며 똑같이 알코올 중독자셨던 저희 아버지도 언제 돌아가실지 모른다는 불안함과 두려움으로 저희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가정에서 불안하게 성장하다 보니 학교에서나 교회에서나 인정받고 싶었지만 늘 잘난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아 저 친구들 잘났구나 쿨하게 넘어가지 못하고 나는 왜 계속 이인자일까라는 서로움과 열등감으로 살았습니다. 열등감이 최고조로 달했던 20살 때부터 최고가 되고 싶어서 하나님께 서운했다기보다는 저의 철저한 신념으로 열심히 살아갔습니다. 최고가 되는 마음으로. 그러다 보니깐 강박증도 생기고 왕복 완벽주의도 생기고 사람들과 협상을 통해 반드시 제가 꿈꾸왔던 그 모든 것들은 반드시 이루 이룰 거라고 하는 저의 입질를 다지며 늘 계산적으로 사람들을 바라봤던 그런 입다의 모습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깐요. 이렇게 상처가 별이되지 못하고 열등감과 강박증과 완벽주의 사역을 하다 보니까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제가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순종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께 협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게 되더라고요. 저의 기도 제목은 하나님 이번 수련에만 잘 마치게 해 주시면 다음에는 더한 것들을 더 열심히 할게요. 하나님 이번 수련에 열심히 잘 준비했으니 완벽하게 준비했으니 하나님 반드시 우리 아이들 예수님께 해 주세요라는 제가 영적 전쟁의 선봉장이 선봉장이 되어서 나아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기도가 아닌 협상의 기도 잘못된 신앙간으로 하나님을 왜곡하면서 나아갔던 거죠. 영적 전쟁의 전쟁 자리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겨 드리고 순종하며 살아가면 되는데 제가 믿음이 없고 불안하니까 이따처럼 영접 전쟁의 지봉도 제가 잡고 싶고 제가 정복하고 싶은 야만과 욕심을 위한 기도를 드릴 때가 많았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도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임해도 나의 다혀 있는 프레임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면 얼마나 비극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우리는이 딸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 다혀 있는 인본적인 프레임, 기생의 아들로 평생 살아가는이 열등감과 강박증을 강박증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그 길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바로 날마다 규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인생인 줄 믿습니다. 규를 통해 말씀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나에게 이미 임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뜻을 띵크할 때에 그때 진짜 나에게 임한 그 하나님의 영을 보게 될 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의 영을 남아 바라볼 때에 길의 아들이라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서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불러 주시는 큰 용사로 담대히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생의 아들이라는 트라마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불러 주신 우리의 별명 큰 용사로 담대히 살아가기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께 어린석은 서원을 한 적은 없나요? 나는 큰 영사로 살아가고 있나요? 아니면 트라우마에서 벗 벗어나지 못해서 불안해하며 살고 있나요? 잘못된 신앙가는 둘째 소중한 가족을 희생시킵니다. 32절 34 33절 말씀입니다.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넘겨주시매 알로에서부터에 이르기까지 20성을 묻치고 또 아 그라까지 매우 크게 묻리니이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입다의 어은 서운에도 하나님은이 전쟁에 참전하셔서 안몬을 이따 의 손에 넘겨주십니다. 이건 서원 기도의 응답이 아니고 이미 예정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입니다. 아비멜렉이 아무리 칼과 방패를 휘둘러도 하나님은 죄를 갚으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야외멜렉의 신앙으로 이끌어 가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첫째도 구원, 둘째도 구원을 위해서 나아가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이 시간에도 하나님은 한국 교회와 다음 세대의 구원을 위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이번 여름 다음 세대 규 가운데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셔서 다음 세대로 괴롭히는 암몬 자손을 항복시키시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의 나팔을 나팔을 부르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스라엘이 승리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셨죠. 분명히 영적 분별력이 없는 입단은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역시 내가 전쟁하기 전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응답해 주셨어. 이렇게 이야기 생각하며 입단의 마음 가운데는 내가 해냈다라는 야망과 교만의 싹이 자라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 그 죄를 갚 갚으셨듯이 전쟁에는 승리했지만 입다의 그 교만의 싹을 기억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입다에게 엄청난 비극의 사건이 찾아옵니다. 34절 35절 말씀입니다.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에이를 때에 보라 그의 딸을 속으로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이는 그의 무난 동료라. 입다가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할고 내 딸이여 너는 나를 잠담하게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에 하나로다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하니 아멘 서원 기도의 내용이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자를 주님께 드리는 내용이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자신을 제일 먼저 영접하러 나온 사람이 하나밖에 없는 자녀인 소중한 딸이었습니다. 딸이 속으로 잡고 춤추며 아버지를 영접하러 나왔는데 입단은 즐거워하지 못하고 옷을 찢으며 통곡하고 괴로워합니다. 입단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성공을 맛보았지만 그 성공신화 때문에 가장 슬픈 비참한 결만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도 않는 인신 제사에 비통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딸을 드리는 어서 어리석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야망의 결과가 결국 사망이라는 것이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 또한 사역자로서 영적 전쟁을 지르는 지르고 참전하는 자리가 아무래도 청소년 규패와 해외에 아울리칩니다. 오랜 시간 영적 전쟁을 지르기 위해 가족과 잠시 이별하고 이제 영전 전쟁이 끝난 이후에 집에 돌아오면 저를 가장 먼저 반기는 사람이 바로네 살된 딸입니다.이 이 딸이 속으로 잡고 춤추춤에 나와서 자신이 영접한다고 했는데 제 딸도 제가 수련회를 다녀오면 춤을 추며 저를 반깁니다. 그리고 볼에 입맘춤도 오뽀도 해 주죠. 그렇게 뜨거웠던 수련회를 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리고 아내와 자녀들과 기분 좋게 인사하고 깨안고 합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건요. 그렇게 뜨거웠던 시간이 딱 몇 시간 지나고 나면 저도 모르게 제 안에 쌓였던 스트레스와 분노가 분노와 생색이 가족들에게 튀어나오더라고요. 수련회가 끝나고 그다음 날이었던 거 같아요. 이제 딸과 함께 이제 저로 오랫동안 기다려줬던 딸과 함께 이제 마트 장난감 가게 가서 장난감을 하나 사 줬는데 근데 그날 마트에서 그 장난감을 잃어버린 거예요. 얼마나 딸이 오랜만에 아버지가 아빠가 장난감을 사줬으니까 기분이 좋았겠어요. 근데 그 장난감을 잃어버리니까 울고 불고 난리난 거예요. 마태에서 당연히네 살이니까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딸의 그 징징되는 모습을 못 참고 마트에서 불같이 화를 내면서 크게 혼낸 적이 있습니다. 영적 영적 전쟁의 휴증을 가족들에게 그때 푸는 거죠. 작은 사건 딱 우리 가족에게는 작은 사건이었지만 제 속에 있는 스트레스와 분노가 있다 보니까 모든 걸 그때 다 쏟아내는 거죠. 이러한 일들이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해서 여러 번 반복이 되다 보니까 아내가 따끔하게 저에게 말을 하더라고요. 당신은 무엇을 위해서 사역하냐고. 그렇게 사역 다 끝내고 집에 와서 가족들에게 예민하게 굴고 화낼 거면 왜 사역하냐고. 아내 말을 듣고 정신이 번쩍들더라고요. 전쟁 효율증이 있는 이유가 하나님의 전쟁이 아닌 나의 성공과 야망을 위한 나의 전쟁이었고 그러다 보니 긴장도 많이 하고 자유함이 없으니 늘 불안함으로이 전쟁들을 지지르니 전쟁 뒤에는이 휴중으로 소중한 가족들을 애곡하게 하는 입다와 같이 어리석은 사람이었다는게 인정이 되었습니다.이 이 사역과 가정이 1월론이 아니라 2월론이 되면서 살아가다 보니까 늘 가정에서는 예민하게 굽고 스트레스를 푸는 그런 장소가 되어 버렸던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제가 정말 사명으로 감당했다면 제가 정말 하나님께 맡겨 드리고이 영적 전쟁을 치렀다면 이론이 되어서 그 사역들을 통해 반드시 가족이 살아나고 생명을 얻었을 텐데 영접 전쟁의 승리의 영광을 제가 취하려는 야망으로 나아가다 보니까 잘하려는 마음, 성공하려는 마음 그 결과 소중한 가족이 애곡하게 되고 결국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뼈게 깨닫게 됩니다. 36절 37절 말씀입니다. 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으니 아버지의 입에서 내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자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하니라. 또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두 달만 버려두소서. 내가 내 여자 친구들과 산에 가서 나의 전녀로 죽음으로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하니 아멘도 안 되고 억울한 상황이지만 딸은 아버지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아버지께서 주를 향하여 입을섰으니 아버지의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아버지의 실수, 아버지의 열등감, 아버지의 연약함을 다 보았지만 그럼에도 입다의 딸은 인격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아버지의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내가 왜 손해 봐야 되고 왜 내가 번제물로 희생돼야 되는지 따지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낳아 주시고 나를 예수님 믿게 해 준 그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 아버지의 질서에 눈물로 순종합니다. 이러한 딸의 눈물의 순종이 있었기 때문에 입단은 히브리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장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오늘날 가정의 역할과 질서가 무너지는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입다의 딸의 고백을 통해 분명한 메시지를 오늘날 우리들에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도 기쁨의 순종이 아닌 눈물의 순종을 해야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 또한 가족을 힘들게 하고 교회 다니지 못하게 했던 아버지가 있었기에 청소년 시절 하나님께 아버지를 위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었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눈물을 흘릴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에 그 그러한 간절함이 없었다면 세상 사람들을 불러주는 기생의 아들 입다처럼 알코올 중독으로 저주받은 가문의 아들이구나라면서 열등감과 상처로 살아갔을 겁니다. 알코올 중독 가문의 아들로 분노와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아갈 뻔한 인생인데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아버지를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부모님의 이혼을 말리게 하시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짖으며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다 보니 어느 순간 하나님의 영이 저에게 임하여서 목회자로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큰 용사로 불러 주셨습니다. 저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역할에 순종하고 희생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그 고통의 시간을 통해 우리 가정에 구원이 임하게 된 것을 보게 되니 하나님께서 저를 연단하고 훈련시키기 위해 아버지가 수고했다는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서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한 사람이 있었기에 입다가 믿음의 책에 기록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 가족의 구원을 위해 그리고 한국 교회 다음 세대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은 오늘도 순종하는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 한 사람이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구속사의 인생 살아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조경 질문입니다. 나의 야망과 욕심 때문에 희생하고 있는 가족이 있나요? 어리석은 부모님을 원망하고 있나요? 아니면 그 부모님의 질세에 순종하며 구원을 이뤄가고 계신가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저의 잘못된 신앙간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고 그리고 그 잘못된 신앙 때문에 가족들의 눈에 가족들이 애곡하게 애곡하게 되고 희생하게 되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이미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서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허락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나의 신념으로 반드시이 전쟁에서 승리해야 된다는 열등감과 불안 불안함에 사로잡혀서 가족들이 힘들게 했던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우리 가성 가운데 인격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더하여 주셔서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그런 부모님이 있다면 그 부모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세팅임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눈 하나님의 시간을 걸을 수 있는 믿음을 우리에게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여름 여름 다음 세대 여름 규패와 국내 DT와 해외 아울리치가 있습니다. 그 영 전쟁 가운데 내 힘과 내 능력으로 그것들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만 그 하나님의 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담대 사자와 같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영적 전쟁 되게 하여 주시고 그 전쟁이 끝난 이후에 하나님과 함께 승리를 선포할 수 있는 믿음의 백성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 영육간의 강건함을 붙들어 주시고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그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고 말레이시아 사역 가운데도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셔서 암몬 자손을 항복시키게 하셨던 것처럼 그 땅에 있는 우상과 수많은 악한 영들을 항복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그 여호와의 나팔이 울려퍼질 수 있는 말레이시아 사역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수많은 악법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막아 주시고 생명을 보호하는 태화 생명법 보호법이 하루 속기 제정되게 하여 주셔서이 땅의 다음 세대가 여호와 하나님을 모른다고 고백하는 다른 세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믿음의 세대 예수님의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고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계속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내용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