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목) | 큐티인 | 사사기 10:1-18 |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 최태진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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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5-07-23 22:00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24 (목)
· 큐티인 | 사사기 10:1-18
·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 최태진 목사
1아비멜렉의 뒤를 이어서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주하면서
2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 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되었더라
3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4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을 가졌는데 그 성읍들은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
5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었더라
6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리고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7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들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매
8그 해에 그들이 요단 강 저쪽 길르앗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쳤으며 열여덟 해 동안 억압하였더라
9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과 싸우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더라
10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
11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12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13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14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너희의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하신지라
1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16자기 가운데에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17그 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 치고
18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하랴 그가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10장 1절에서부터 18절까지 말씀입니다. 사상이 사사기 10장 1절에서부터 18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아비멜렉의를이어서 이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의 아들 둘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3지 3일에 거주하면서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지 23년 만에 죽음에 3일에 장사되었더라. 그 후에 길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2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그에게 아들 30명이 있어 어린나귀 30을 탔고 성읍 30을 가졌는데 그 성읍들은 길라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야일에하야일이라 부르더라. 야일이 죽음의 가에 장사되었더라 이스라엘 사람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하여 바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의 신들과 암몬의 자손들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리고 그를 섬기지 아니하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들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 그 해에 그들이 요단강 저쪽 길앗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쳤으므로 18 동안 억압하였더라. 암몬 자손이 또 유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인 족속과 싸움으로 이스라엘의 공고가 심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 부르짖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 호께서 이스라 자손에게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들과레람너를 구원하지람 아멜람과람이너를 너가게 부르짖으 내가 너희를 그들 손에서 구원하였거늘너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너희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하신지라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주어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을 때로 오직 주께서하옵나니 오늘를 건져내서 하고자기 가운데에서 이방신들을 하여버리고 호를 섬김호께서 이스라의 공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그때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에 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치고 길라 백성들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하랴 그가 길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연약하고 아무 능력 없는 죄인입니다. 우리를 건져내 주실이는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건져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덮어 주시옵소서. 날마다 악을 더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주님에게 부르짖는 소리를 외면하지 않아 말아 주시옵고 우리를 건져 주시는 우리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하나님 이외에 다른 무언가를 이지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우리가 내려놓길 원합니다. 주여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듣겠습니다.이 모든 것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큐팅 말씀은 우리를 건전해 우리를 건져내옵소서입니다. 저와 함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판교 SG에서 사역하고 있는 최태진 목사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사사기를 큐티하고 있습니다.이 사사 시대는 왕이 없던 시대, 지도자가 없던 시대입니다. 지도자가 없었기 때문에 자기 소견대로 행하던 시대가 바로이 사사 시대입니다. 마치이 사사시 사사기를 묵상하다 보니깐 오늘날 한국 사회가이 사사 시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인건이 왕이 되어서 생명이 무가치하다고 말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나 자신의 인격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회적 질서는 중요하지 않고 가정이 파괴되어도 괜찮다고 말하는 사회가 오늘날 우리가 지내고 있는 사회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사회의 눈치를 보고 사람의 눈치를 보고 있는 한국 한국의 전반적인 교회의 모습 또한 우리가 보게 됩니다. 마치 오늘날 이러한 시대를 보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시대의 흐름에 따라 우리가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한 가지 길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과 환경에서 우리를 건전해 주시는 분이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분이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첫 번째 악을 더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아멜렉 뒤에 이어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시피이 아비멜렉은 나의 아버지는 왕이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아멜렉으로서 자신이 왕이 되고자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기 뜻대로 움직이다가 결국에는 이스라엘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자기 스스로 무너집니다. 그의 결론은 가시나무가 되어서 이스라엘을 찌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혼란이 일으킨 아비멜렉이 죽고 그 뒤에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우셨는데 바로 둘라입니다.이 이 둘라는 이름의 뜻은 벌레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보잘 것 없는 사람의 이름을 가진이 사람을 둘라를 사용해서 그를 사사로 세우시고 그를 통해서 23년 동안 나라를 평안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둘라의 뒤를이어서 야이한 사람이 사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이 야일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통치했습니다. 그리고이 야일 또한 죽었습니다. 야일도 죽고 이제 사사가 없는 시계가 시대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6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악을 행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행했다라는 말은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이런 뜻이 아니라 단순하게 그냥 반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악을 더하면서 행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해갔던 거보다 더 악해지는 겁니다. 다시 그냥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다시 원상태로 복구되는 것이 아니라 그거보다 더 악해지는 상황을 이스라엘이 하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섬기면서 우상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만 섬깁니다. 그냥 단순하게 가나안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더 가나 사람들과 친밀해질뿐만 아니라 가나안 사람들과 똑같이 되고자 합니다. 악해지는데 더 악해집니다. 더 악해지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이스라엘이 행했던이 악의 평범성은 겉잡을 수 없는 속도로 타락의 속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악은 전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반화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죄의 문턱을 낮추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악을 악으로 여기지 않는 이스라엘을 보면서 하나님은 이들을 향한 진노의 칼을 드셨습니다. 이스라엘 주변의 이방 나라들을 통해 징계를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건져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어,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불신자였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윤물론자였고 또 진화론을 맞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그런 사람이 지금 이렇게 목사가 되어 되었습니다. 어, 저는 제가 그렇게 사랑하는 모습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오히려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죄는 지을 수 있지만 그냥 그건 잘못이었고 저는 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 저희 부모님은 청각 장애인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이 녹록지 않았습니다. 어 저희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의 친구분들은 장애인이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자주 접해 접하면서 자랐기 때문에 저는 우리나라의 장애인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하며 자았습니다. 그런데 학교를 갔는데 다른 반에 있는 학생들의 부모님들 보니깐 저의 그러한 생각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저희 부모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은 저는 약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놀림을 당하고 싸움을 걸어오고 저는 싸워야만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요 저희 부모님이 창피하게 여겼습니다. 너무 창피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 제 안에서 부모님을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악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당연한 거였습니다. 자살를 생각하는어 하고 싶은 생각도 가득했었습니다. 그것이 그냥 저에게는 당연한 거였습니다. 혼자 집에 있는데 칼을 들고 우두컨이 서면서 이걸 찌를까 말까 고민했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루는 너무 창피해서 그냥 집 안에 장록에 숨어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모든게 너무나도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너무 착한 분들이신데 왜 부모님은 장애인이실까? 그런 고민이 저한테 찾아오면서 왜 저 부모님 밑에서 내가 태어나야만 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신이 있다면 말이 되지 않는다.이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저는 저의를 저의 죄를 보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그게 너무 당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합리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떠났고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귀를 닫았습니다. 더 이상 악을 악으로 여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악의 평범성의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 우리 안에 하나님을 떠나고자 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 이스라엘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하나님을 떠난 것 같이 저도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완악한 거 같이 저도 완악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건 하나님의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두 번째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이제 이방 민족들에게 압재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압재를 통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악의 평범성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살기 위해서 했던 것이었고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것이었고 좋은 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자녀들을 위한 것이고 결국에는 우리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냐라고 그렇게 생각을 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의 결론은 여러 민족들에게 짓밟히고 악박당하는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짓밟힘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결국엔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보고 이제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기도를들은 하나님께서 전혀 예상치 못한 말씀을 하십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 너희가 믿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 신들에게 가서 너희를 구해 달라고 요청해 봐라.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이들을 외면하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외면은 실제적인 외면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만연한 죄의 고리를 끊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무가 원화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방 민족들을 일으키시고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습니다. 얼마 전 주일 설교에서들은 말씀에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시는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이스라엘을 사랑하셨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보기 시작하자 나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는 끝까지 저의 죄를 보지 못했습니다. 저를 전도하던 수많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다 나가 떨어졌습니다. 왜냐면 우리 부모님은 왜 저렇게 살아야 되는데이 한 마디만 끝났거든요. 저를 전도해로 하나님 믿어 믿어 봐. 하나님은 얼마나 좋으신 분인데 아무리 얘기해 봤자 제에겐 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 부모님 밑에서 살아봤어. 내가 얼마나 힘든지 네가 알아. 근데 하나님이 좋다고 그 좋은 분이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데 저는 이러한 방패를 들고 저의 친구들의 전도를 막아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들이 결국엔 아 쟤는 안 되는구나 그리고 전도를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는 포기하지 않 않더라고요. 저를 첫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졸업할 때 어 저를 간신히 한 달만 가자 해 가지고 교회를 가게 됐습니다. 그 친구의 요청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회를 가게 되었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말씀이 안 들립니다.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지루하고 짜증났었습니다. 그냥 친구가 부탁해서 다니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친구가 돼진아, 수련에도 같이 가자.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너의 부탁이니까 내가 딱 한 번만 간다. 내가 다른 애들은 모르겠지만 너의 부탁은 내가 딱 한 번 들어 주겠다. 그러고선 수련회를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수련에서 어 기도하는 도중에 어 저의 본 모습을 직렬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면서 보았던 저의 모습은 제가 얼마나 죄인인지 영상처럼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보았던 많은 부분들은요. 부모님과 관련된 내용들이었습니다. 제가 부모님을 원망하는 모습, 부모님에게 화를내는 모습, 부모님의 부족함을 부모님에게 대놓고 이야기하는 모습. 내가 죽으면 부모님이 슬퍼하실까? 아니면 좋아하실까? 아니면 후련해 하실까? 아니면 내가 죽으면 내 속이 후련하지 않을까?라고 하면서 자살를 생각했던 모습. 이러한 수많은 모습들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니 정말 죽을 것 같았습니다. 숨을 쉬는 것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었던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뭐였냐면 내가 잘못은 하지만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나 정도면은 그래도 잘 살았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통해서 그 생각이 철저하게 깨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잘못했다고 빌어했습니다. 그리고 살고 싶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던 끝에 예수님께서 달리신 십자가를 보게 되었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분명히 아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너무 완악한 사람입니다. 그 완악함의 정도가 신해가 심해서 사람들을 통해서 짓밟혀지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저를 짓밟으신 것입니다. 제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S에 배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왜 내가 SG에 가게 되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부모님께 잘못했던 거 그것만큼 어르신들한테 SG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대해주라는 그러한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아름답게 이루시는 하나님의 때라는 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최근에 집밟힌 사건이 있다면 어떤 사건이 있었습니까? 지금 하나님의 징계 중에 있습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때임을 인정하십니까? 하나님은 징계의 도구로 이방 민족들을 사용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지만 하나님은 한 가지 더 원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세 번째 우리 안에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라는이 말씀을 들었지만 하나님 앞에 더 말씀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더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16절에이 기도를 어 하나님께서 16절의이 내용을 보고선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게 됩니다. 다함께 16절을 읽겠습니다.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공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움직이게 한 것은 바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린 것입니다. 바로 이스라엘의 만년에 있던 우상의 문제를 이제 깨닫고 버리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제 근심하게 되었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그냥 우리나라 식으로 표현하면은 하나님께서 애가 타시게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우상의 문제는 하나님께서 제시라는 문제였습니다.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이 출애굽기 2장 3절에 나와 있는데 말씀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내게 두지 말라입니다.이 말을 히브리어로 보면 이렇게 이런 말이 이러한 뜻으로 됩니다. 너는 너와 나의 얼굴 사이에 다른 신들이 있어서 안 된다. 이런 뜻으로 됩니다. 바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다른 어떤 존재도 끼어선 안 된다라는 뜻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거치지 않는 아무것도 그 사이에 방해받지 않는 대면을 요구하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상은요 다른게 아닙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는 것 그게 우상입니다. 그거를 치유라고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와 나사에 있는 그거 그거 치유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가까이 두었던 우상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보신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움직이시 움직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위해서 신학을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나라를 위해서 교회에서 사역하면 좋은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사역을 하는데 혼나기도 했습니다. 혼나는 건 당연히 싫죠. 근데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신학을 하는데 성경을 알고 또한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이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하나님보다 사역이 우선이었습니다. 하나님보다 신학이 우선이었습니다. 하나님보다 교회의 사람들의 평가가 우선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저는 신학적 지식을 자랑하는게 저의 낚시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살리는게 아니라 인정을 받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이 교회에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이 교회에서 시간이 지나서 깨닫게 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저희 부모님은 육신적으로는 청각 장애인이시지만 저는 영적으로 청각 장애인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구속사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구속사에 대해서 너무 무지합니다. 큐티를 하는데 학교에서 배운 신학적 방법으로 분석하고 해석을 했습니다. 양육을 받는데 신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설교를 듣고 분석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속사는 모릅니다. 저는이 모른다는 말이 정말 두렵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구속가 구속사가 들린다고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 막상 저는 그게 뭐야? 그게 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다니 목사님의 설교 중에 하나님께서 나를 지루해 하지 않으신다라는 그 말씀을 듣고 제 마음이 너무나도 요동을 쳤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게 된 것은 제가 하나님을 지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사역하는 그냥 사람 중에 하나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속사를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뭔가 아는 척이라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바보가 되는 거 같았습니다.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지금 저한테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저라고 하는 섬에 필요하고 있는 그냥 사람으로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난 달에 잠원으로 큐티하는데 어 저만의 여전한 방식으로 성경을 분석하고 또 큐티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동안 한 단어에 꽂치게 되었습니다. 그 말은 미련하다라는 말이었습니다.이 말에 이상하게 며칠 동안 반복적으로 꽂치게 되었습니다. 저는이 미련하다는 말에 꽂혀서 왜 이러지? 왜 내가이 말에 이렇게 꽂혀 있지? 그러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요. 제가 지혜로운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미련하더라고요. 저는 신학을 그냥 공부한 것일뿐 그냥 신학적 지식이 있는 것일뿐 지혜롭지 못한 미련한 자이고 들리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 신학이라고 하는 안량한 지식을 드이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련한 사람이고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태진아, 너와 나 사이에 그 냄새나고 더럽고 추악한 것쯤 내려놓을 수 없겠니? 그거 버리고 그거 치워 버리고 나만 보면 안 되겠니? 네가 들이밀고 있는 나한테 드이밀고 있는 그 불필요한 거 이제 버리고 나만 바라봐 주면 안 되겠니? 너와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어. 이것을 알게 되니 저한테 고백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나님, 안 들려도 좋습니다. 무지해도 좋습니다. 다만 하나님께 붙어 있게 해 주세요. 하나님 저 좀 붙들어 주세요. 적용 질문입니다. 내가 버려야 할 우상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돈입니까? 사람입니까? 일입니까? 내가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두고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정리하겠습니다. 우리가 건짐받기 위해서는 악을 더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악의 평범성으로 우리가 자연스럽게 악을 더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멈춰야 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아무런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를 건져내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세 번째, 우리 안에 있는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하나님과 나 사이에 다른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치우셔야 합니다. 우리가 그래야 건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 우리가 스스로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어기고 있는 악의 편성에 빠져 있는 우리 자신을 보게 됩니다. 제가 그러한 죄의 구렁텅에 빠져 있고 이제 나가려고 하지만 나갈 수가 없어 주저 앉아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다시 저의 죄악된 나의 마음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스스로 검진받을 수 없는 저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고 그리고 제 안에 나를 위하여 있는 우상을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것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이 이 시간 우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인건이 왕인 시대 가운데 우리 가정이 주님을 왕으로 모시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가고 그 말씀을 삶으로 살아가는 그러한 가정이 되어질 수 있게 달라고 그리고 부모님의 신앙이 자녀에게 전수되고 또한 말씀으로 서로 적용하며 살아가는 그러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가정의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과 과 공동체에 묻고 그리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나의 힘으로 하고자 하는 그런 유혹에 벗어날 수 있게 달라고 다 함께 우리 말씀을 놓고 다 함께 우리 주여 한번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 주여 >> 주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우리가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오니이 가정을 우리가 하나님께서 더욱더 세워 주시옵소서. 인권이 왕이라고 말하는이 시 가운데 너무나도 혼란스럽고 너무나도 혼돈스러운이 상황 가운데 하나님 우리의 가정이 더 주님을 왕으로 보시는 가정이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 세워져가고 삶으로 살아내게 하는 그 가정이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가 우리가 더 우리의 신앙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가는 그 모습을 통해서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 신앙을 전해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이 그 말씀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또한 그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말씀으로 지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자녀들의 신앙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옵고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왕이시라는 것을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 알 수 있게 하여 주시옵서 덕아주시고 앞에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가정을 하게 더워주시옵서 우리가 다른 어떤 것들의 유혹에 따라 우리가 넘어가는 것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공동체 나아가는 그런 우리 모두가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가 가정의 위기를 겪 때마다 공동체를 통해서 확인하고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더 나의 힘으로 살아가지 않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뜻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도 붙잡아 주시옵소서이어서 >>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통하여서 생명을 품고 살아가 살아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이 땅에 회 회개와 회복의 선포가 이루어지는 교회가 되어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그리고 주일학교의 큐티 페스티벌과 국내외 띵크트립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구속사가 전파되어질 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단임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말레이시아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성령님의 기름부심과 효과적인 도심이 함께 해달라고 다 함께 주 한번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주여 우리 교회를 특별히 사랑하셔서 우리들 위해서 기도하 우리 교회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구속사가 더욱더 전파되어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이 더욱더 선포되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처받고 힘들어하고 또한 어려워하는 그런 사람들 그런 마음들을 위로하는 그런 교회가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우리가 더 생명을 품고 살아나가는 그 믿음의 공동 가게 하여주시 포는 그런 교회 주께 하여주시 하나 그런 믿음의 공동체가 더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고 그 공동체가 더 생명을 나가지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그리고 계속적으로 교회 트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말씀 끝을 하여서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이 겨지게 하여 주시옵의 죄를 더 돌아보 나가는 우리 되어 있게 하여주시옵고을 통하여서 아 큐티를고 큐티 사용을 모르는 그런 교회들에게 하나님의 그 큐티를 전파하는 또 하나님의 구속를 전파하는 그 트림이 되게 하여주서 자신의 가는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 길을 전하는 그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시 옆에 나가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을 통하여서 가운데 하나님께 사를 지않도록 하 지켜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 주시옵고 목사님의 그 영에 감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목사님 건강을 지켜주시옵고 그을 지켜주시옵 주와이 나라를마다 그 한 사람을 아버지께서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고 도우심이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이어서 이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악의 편성에 빠져 있는이 나라가 이제는 주님의 동치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나라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막아주시고 생명을 살리기 위한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정될 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북한의 정권에 신음하고 있는 주민들을 살펴주시고 있는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한만도 가운데 평화적으로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 함께 주 한번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 주여주님이 나라가 시대와 같이 반복된도 악이 평범 가운데 있습니다. 악이 너무도 당연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이 나라를 구원하여 주시옵게 하여 주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인포되는 활정법을 막아주시옵고 정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모든 악들을 하여 주시옵소서 나가게 하여 주시옵 하나님 내가 주님 바라보는 그런 라주시고 하나님을 살기 위법을 제정하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이 나라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이 나라를 구보살펴주시옵서 하나님께서이 나라를 지켜주시옵서이 나라가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나라가 되어주시 나라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주시고 하나님 이 나라가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나라가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가 주님의 통치를 인정하게 하여 주시옵고 정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인정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잡아주시옵고 하의 말씀으로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통치하게 하여 주시고 또한이 나라 위성자들이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는 그런 위성자들이 북한의 정권을 하께서 무너주고이 이 나라가 한 가운데 평화적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북한에 있는 그 주민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고 또한 그 지음하고 있는 북한의 주민들을 하나님께서 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매말라가는 땅과 같은 끝 북한의 땅을 하나님께서 회복켜 주시옵고 지켜주시옵소서. 평화적으로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북한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잡아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그 주님의 손으로이 나라를 너로 먼저 주시옵고이 나라를 붙잡아 주시옵소서.이 나라가 더욱더 하에 붙들린 나라가 되어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성령님께서 은행하시고 성령님의 그 성령의 기름부심 있는 그런 나라가 되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서. 이 나라가 하나의 나라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질병과 육신의 연약함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들의 마음을 건져 주시 바라보고 나아가는 믿음으로 세워 주시옵소서라고 낙신되는 상황 가운데 주리님의 치료하심을 바라보며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고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고통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뜻을 구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그러한 시간이 되어질 수 있게 달라고 다 함께 우리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 하나님 하나님 특별히 감사하여 주시고 보여주고는 그런 분들 있 하나님 시켜주시여 주시옵서 하나님께서 잡아주시옵 그 위하여 주시옵서 복되시는 하나님을 바라 믿음으로 나가 주시옵시고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하여 주시옵고 그 사람들 하나님께서 외치 말아 주시옵고 그를 붙잡아주시고 나가 주시옵소서 하나님 가운데 돌아주 하나님 하여 주시고 하나님 살려고 하며 하나님의 그 생을 구하며 모두가 말씀으로 주시옵고 위로하여 주시옵 가운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옵고 성령님의 그 도심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붙잡아 주시옵고 하나님 더 그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더욱더 붙잡으며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그 아파함을 통하여서 그 아파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역할을 말씀을 전하는 도구가 되어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복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니고서는 우리가 의지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덕답아 주시고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더욱더 바라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의 육신의 연약함을 통하여서 우리 영원히 더욱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더욱더 붙잡아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아 주시옵소서. 가라도 된 마음 있다면 그된 마음들을 회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하여주고 그다음에 그 육신 가운데 하나님 앞에 더 강고해야 될 것이 있다면 그 강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붙잡아주시. 이제 각자 가지고 온 기도 제목을 놓고 각 자리에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 2025-07-24 (목)
· 큐티인 | 사사기 10:1-18
·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 최태진 목사
1아비멜렉의 뒤를 이어서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주하면서
2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 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되었더라
3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4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을 가졌는데 그 성읍들은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
5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었더라
6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리고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7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들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매
8그 해에 그들이 요단 강 저쪽 길르앗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쳤으며 열여덟 해 동안 억압하였더라
9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과 싸우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더라
10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
11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12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13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14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너희의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하신지라
1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16자기 가운데에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17그 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 치고
18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하랴 그가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10장 1절에서부터 18절까지 말씀입니다. 사상이 사사기 10장 1절에서부터 18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아비멜렉의를이어서 이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의 아들 둘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3지 3일에 거주하면서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지 23년 만에 죽음에 3일에 장사되었더라. 그 후에 길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2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그에게 아들 30명이 있어 어린나귀 30을 탔고 성읍 30을 가졌는데 그 성읍들은 길라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야일에하야일이라 부르더라. 야일이 죽음의 가에 장사되었더라 이스라엘 사람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하여 바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의 신들과 암몬의 자손들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리고 그를 섬기지 아니하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들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 그 해에 그들이 요단강 저쪽 길앗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쳤으므로 18 동안 억압하였더라. 암몬 자손이 또 유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인 족속과 싸움으로 이스라엘의 공고가 심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 부르짖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 호께서 이스라 자손에게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들과레람너를 구원하지람 아멜람과람이너를 너가게 부르짖으 내가 너희를 그들 손에서 구원하였거늘너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너희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하신지라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주어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을 때로 오직 주께서하옵나니 오늘를 건져내서 하고자기 가운데에서 이방신들을 하여버리고 호를 섬김호께서 이스라의 공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그때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에 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치고 길라 백성들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하랴 그가 길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연약하고 아무 능력 없는 죄인입니다. 우리를 건져내 주실이는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건져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덮어 주시옵소서. 날마다 악을 더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주님에게 부르짖는 소리를 외면하지 않아 말아 주시옵고 우리를 건져 주시는 우리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하나님 이외에 다른 무언가를 이지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우리가 내려놓길 원합니다. 주여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듣겠습니다.이 모든 것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큐팅 말씀은 우리를 건전해 우리를 건져내옵소서입니다. 저와 함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판교 SG에서 사역하고 있는 최태진 목사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사사기를 큐티하고 있습니다.이 사사 시대는 왕이 없던 시대, 지도자가 없던 시대입니다. 지도자가 없었기 때문에 자기 소견대로 행하던 시대가 바로이 사사 시대입니다. 마치이 사사시 사사기를 묵상하다 보니깐 오늘날 한국 사회가이 사사 시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인건이 왕이 되어서 생명이 무가치하다고 말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나 자신의 인격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회적 질서는 중요하지 않고 가정이 파괴되어도 괜찮다고 말하는 사회가 오늘날 우리가 지내고 있는 사회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사회의 눈치를 보고 사람의 눈치를 보고 있는 한국 한국의 전반적인 교회의 모습 또한 우리가 보게 됩니다. 마치 오늘날 이러한 시대를 보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시대의 흐름에 따라 우리가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한 가지 길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과 환경에서 우리를 건전해 주시는 분이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분이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첫 번째 악을 더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아멜렉 뒤에 이어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시피이 아비멜렉은 나의 아버지는 왕이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아멜렉으로서 자신이 왕이 되고자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기 뜻대로 움직이다가 결국에는 이스라엘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자기 스스로 무너집니다. 그의 결론은 가시나무가 되어서 이스라엘을 찌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혼란이 일으킨 아비멜렉이 죽고 그 뒤에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우셨는데 바로 둘라입니다.이 이 둘라는 이름의 뜻은 벌레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보잘 것 없는 사람의 이름을 가진이 사람을 둘라를 사용해서 그를 사사로 세우시고 그를 통해서 23년 동안 나라를 평안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둘라의 뒤를이어서 야이한 사람이 사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이 야일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통치했습니다. 그리고이 야일 또한 죽었습니다. 야일도 죽고 이제 사사가 없는 시계가 시대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6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악을 행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행했다라는 말은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이런 뜻이 아니라 단순하게 그냥 반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악을 더하면서 행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해갔던 거보다 더 악해지는 겁니다. 다시 그냥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다시 원상태로 복구되는 것이 아니라 그거보다 더 악해지는 상황을 이스라엘이 하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섬기면서 우상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만 섬깁니다. 그냥 단순하게 가나안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더 가나 사람들과 친밀해질뿐만 아니라 가나안 사람들과 똑같이 되고자 합니다. 악해지는데 더 악해집니다. 더 악해지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이스라엘이 행했던이 악의 평범성은 겉잡을 수 없는 속도로 타락의 속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악은 전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반화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죄의 문턱을 낮추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악을 악으로 여기지 않는 이스라엘을 보면서 하나님은 이들을 향한 진노의 칼을 드셨습니다. 이스라엘 주변의 이방 나라들을 통해 징계를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건져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어,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불신자였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윤물론자였고 또 진화론을 맞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그런 사람이 지금 이렇게 목사가 되어 되었습니다. 어, 저는 제가 그렇게 사랑하는 모습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오히려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죄는 지을 수 있지만 그냥 그건 잘못이었고 저는 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 저희 부모님은 청각 장애인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이 녹록지 않았습니다. 어 저희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의 친구분들은 장애인이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자주 접해 접하면서 자랐기 때문에 저는 우리나라의 장애인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하며 자았습니다. 그런데 학교를 갔는데 다른 반에 있는 학생들의 부모님들 보니깐 저의 그러한 생각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저희 부모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은 저는 약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놀림을 당하고 싸움을 걸어오고 저는 싸워야만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요 저희 부모님이 창피하게 여겼습니다. 너무 창피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 제 안에서 부모님을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악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당연한 거였습니다. 자살를 생각하는어 하고 싶은 생각도 가득했었습니다. 그것이 그냥 저에게는 당연한 거였습니다. 혼자 집에 있는데 칼을 들고 우두컨이 서면서 이걸 찌를까 말까 고민했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루는 너무 창피해서 그냥 집 안에 장록에 숨어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모든게 너무나도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너무 착한 분들이신데 왜 부모님은 장애인이실까? 그런 고민이 저한테 찾아오면서 왜 저 부모님 밑에서 내가 태어나야만 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신이 있다면 말이 되지 않는다.이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저는 저의를 저의 죄를 보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그게 너무 당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합리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떠났고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귀를 닫았습니다. 더 이상 악을 악으로 여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악의 평범성의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 우리 안에 하나님을 떠나고자 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 이스라엘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하나님을 떠난 것 같이 저도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완악한 거 같이 저도 완악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건 하나님의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두 번째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이제 이방 민족들에게 압재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압재를 통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악의 평범성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살기 위해서 했던 것이었고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것이었고 좋은 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자녀들을 위한 것이고 결국에는 우리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냐라고 그렇게 생각을 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의 결론은 여러 민족들에게 짓밟히고 악박당하는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짓밟힘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결국엔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보고 이제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기도를들은 하나님께서 전혀 예상치 못한 말씀을 하십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 너희가 믿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 신들에게 가서 너희를 구해 달라고 요청해 봐라.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이들을 외면하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외면은 실제적인 외면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만연한 죄의 고리를 끊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무가 원화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방 민족들을 일으키시고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습니다. 얼마 전 주일 설교에서들은 말씀에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시는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이스라엘을 사랑하셨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보기 시작하자 나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는 끝까지 저의 죄를 보지 못했습니다. 저를 전도하던 수많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다 나가 떨어졌습니다. 왜냐면 우리 부모님은 왜 저렇게 살아야 되는데이 한 마디만 끝났거든요. 저를 전도해로 하나님 믿어 믿어 봐. 하나님은 얼마나 좋으신 분인데 아무리 얘기해 봤자 제에겐 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 부모님 밑에서 살아봤어. 내가 얼마나 힘든지 네가 알아. 근데 하나님이 좋다고 그 좋은 분이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데 저는 이러한 방패를 들고 저의 친구들의 전도를 막아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들이 결국엔 아 쟤는 안 되는구나 그리고 전도를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는 포기하지 않 않더라고요. 저를 첫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졸업할 때 어 저를 간신히 한 달만 가자 해 가지고 교회를 가게 됐습니다. 그 친구의 요청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회를 가게 되었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말씀이 안 들립니다.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지루하고 짜증났었습니다. 그냥 친구가 부탁해서 다니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친구가 돼진아, 수련에도 같이 가자.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너의 부탁이니까 내가 딱 한 번만 간다. 내가 다른 애들은 모르겠지만 너의 부탁은 내가 딱 한 번 들어 주겠다. 그러고선 수련회를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수련에서 어 기도하는 도중에 어 저의 본 모습을 직렬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면서 보았던 저의 모습은 제가 얼마나 죄인인지 영상처럼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보았던 많은 부분들은요. 부모님과 관련된 내용들이었습니다. 제가 부모님을 원망하는 모습, 부모님에게 화를내는 모습, 부모님의 부족함을 부모님에게 대놓고 이야기하는 모습. 내가 죽으면 부모님이 슬퍼하실까? 아니면 좋아하실까? 아니면 후련해 하실까? 아니면 내가 죽으면 내 속이 후련하지 않을까?라고 하면서 자살를 생각했던 모습. 이러한 수많은 모습들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니 정말 죽을 것 같았습니다. 숨을 쉬는 것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었던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뭐였냐면 내가 잘못은 하지만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나 정도면은 그래도 잘 살았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통해서 그 생각이 철저하게 깨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잘못했다고 빌어했습니다. 그리고 살고 싶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던 끝에 예수님께서 달리신 십자가를 보게 되었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분명히 아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너무 완악한 사람입니다. 그 완악함의 정도가 신해가 심해서 사람들을 통해서 짓밟혀지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저를 짓밟으신 것입니다. 제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S에 배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왜 내가 SG에 가게 되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부모님께 잘못했던 거 그것만큼 어르신들한테 SG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대해주라는 그러한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아름답게 이루시는 하나님의 때라는 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최근에 집밟힌 사건이 있다면 어떤 사건이 있었습니까? 지금 하나님의 징계 중에 있습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때임을 인정하십니까? 하나님은 징계의 도구로 이방 민족들을 사용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지만 하나님은 한 가지 더 원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건짐을 받기 위해서는 세 번째 우리 안에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라는이 말씀을 들었지만 하나님 앞에 더 말씀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더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16절에이 기도를 어 하나님께서 16절의이 내용을 보고선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게 됩니다. 다함께 16절을 읽겠습니다.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공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움직이게 한 것은 바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린 것입니다. 바로 이스라엘의 만년에 있던 우상의 문제를 이제 깨닫고 버리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제 근심하게 되었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그냥 우리나라 식으로 표현하면은 하나님께서 애가 타시게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우상의 문제는 하나님께서 제시라는 문제였습니다.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이 출애굽기 2장 3절에 나와 있는데 말씀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내게 두지 말라입니다.이 말을 히브리어로 보면 이렇게 이런 말이 이러한 뜻으로 됩니다. 너는 너와 나의 얼굴 사이에 다른 신들이 있어서 안 된다. 이런 뜻으로 됩니다. 바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다른 어떤 존재도 끼어선 안 된다라는 뜻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거치지 않는 아무것도 그 사이에 방해받지 않는 대면을 요구하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상은요 다른게 아닙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는 것 그게 우상입니다. 그거를 치유라고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와 나사에 있는 그거 그거 치유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가까이 두었던 우상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보신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움직이시 움직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위해서 신학을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나라를 위해서 교회에서 사역하면 좋은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사역을 하는데 혼나기도 했습니다. 혼나는 건 당연히 싫죠. 근데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신학을 하는데 성경을 알고 또한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이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하나님보다 사역이 우선이었습니다. 하나님보다 신학이 우선이었습니다. 하나님보다 교회의 사람들의 평가가 우선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저는 신학적 지식을 자랑하는게 저의 낚시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살리는게 아니라 인정을 받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이 교회에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이 교회에서 시간이 지나서 깨닫게 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저희 부모님은 육신적으로는 청각 장애인이시지만 저는 영적으로 청각 장애인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구속사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구속사에 대해서 너무 무지합니다. 큐티를 하는데 학교에서 배운 신학적 방법으로 분석하고 해석을 했습니다. 양육을 받는데 신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설교를 듣고 분석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속사는 모릅니다. 저는이 모른다는 말이 정말 두렵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구속가 구속사가 들린다고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 막상 저는 그게 뭐야? 그게 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다니 목사님의 설교 중에 하나님께서 나를 지루해 하지 않으신다라는 그 말씀을 듣고 제 마음이 너무나도 요동을 쳤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게 된 것은 제가 하나님을 지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사역하는 그냥 사람 중에 하나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속사를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뭔가 아는 척이라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바보가 되는 거 같았습니다.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지금 저한테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저라고 하는 섬에 필요하고 있는 그냥 사람으로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난 달에 잠원으로 큐티하는데 어 저만의 여전한 방식으로 성경을 분석하고 또 큐티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동안 한 단어에 꽂치게 되었습니다. 그 말은 미련하다라는 말이었습니다.이 말에 이상하게 며칠 동안 반복적으로 꽂치게 되었습니다. 저는이 미련하다는 말에 꽂혀서 왜 이러지? 왜 내가이 말에 이렇게 꽂혀 있지? 그러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요. 제가 지혜로운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미련하더라고요. 저는 신학을 그냥 공부한 것일뿐 그냥 신학적 지식이 있는 것일뿐 지혜롭지 못한 미련한 자이고 들리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 신학이라고 하는 안량한 지식을 드이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련한 사람이고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태진아, 너와 나 사이에 그 냄새나고 더럽고 추악한 것쯤 내려놓을 수 없겠니? 그거 버리고 그거 치워 버리고 나만 보면 안 되겠니? 네가 들이밀고 있는 나한테 드이밀고 있는 그 불필요한 거 이제 버리고 나만 바라봐 주면 안 되겠니? 너와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어. 이것을 알게 되니 저한테 고백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나님, 안 들려도 좋습니다. 무지해도 좋습니다. 다만 하나님께 붙어 있게 해 주세요. 하나님 저 좀 붙들어 주세요. 적용 질문입니다. 내가 버려야 할 우상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돈입니까? 사람입니까? 일입니까? 내가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두고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정리하겠습니다. 우리가 건짐받기 위해서는 악을 더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악의 평범성으로 우리가 자연스럽게 악을 더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멈춰야 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아무런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를 건져내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세 번째, 우리 안에 있는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하나님과 나 사이에 다른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치우셔야 합니다. 우리가 그래야 건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 우리가 스스로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어기고 있는 악의 편성에 빠져 있는 우리 자신을 보게 됩니다. 제가 그러한 죄의 구렁텅에 빠져 있고 이제 나가려고 하지만 나갈 수가 없어 주저 앉아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다시 저의 죄악된 나의 마음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스스로 검진받을 수 없는 저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고 그리고 제 안에 나를 위하여 있는 우상을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것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이 이 시간 우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인건이 왕인 시대 가운데 우리 가정이 주님을 왕으로 모시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가고 그 말씀을 삶으로 살아가는 그러한 가정이 되어질 수 있게 달라고 그리고 부모님의 신앙이 자녀에게 전수되고 또한 말씀으로 서로 적용하며 살아가는 그러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가정의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과 과 공동체에 묻고 그리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나의 힘으로 하고자 하는 그런 유혹에 벗어날 수 있게 달라고 다 함께 우리 말씀을 놓고 다 함께 우리 주여 한번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 주여 >> 주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우리가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오니이 가정을 우리가 하나님께서 더욱더 세워 주시옵소서. 인권이 왕이라고 말하는이 시 가운데 너무나도 혼란스럽고 너무나도 혼돈스러운이 상황 가운데 하나님 우리의 가정이 더 주님을 왕으로 보시는 가정이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 세워져가고 삶으로 살아내게 하는 그 가정이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가 우리가 더 우리의 신앙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가는 그 모습을 통해서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 신앙을 전해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이 그 말씀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또한 그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말씀으로 지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자녀들의 신앙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옵고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왕이시라는 것을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 알 수 있게 하여 주시옵서 덕아주시고 앞에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가정을 하게 더워주시옵서 우리가 다른 어떤 것들의 유혹에 따라 우리가 넘어가는 것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공동체 나아가는 그런 우리 모두가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가 가정의 위기를 겪 때마다 공동체를 통해서 확인하고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더 나의 힘으로 살아가지 않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뜻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도 붙잡아 주시옵소서이어서 >>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통하여서 생명을 품고 살아가 살아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이 땅에 회 회개와 회복의 선포가 이루어지는 교회가 되어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그리고 주일학교의 큐티 페스티벌과 국내외 띵크트립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구속사가 전파되어질 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단임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말레이시아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성령님의 기름부심과 효과적인 도심이 함께 해달라고 다 함께 주 한번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 주여주여 우리 교회를 특별히 사랑하셔서 우리들 위해서 기도하 우리 교회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구속사가 더욱더 전파되어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이 더욱더 선포되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처받고 힘들어하고 또한 어려워하는 그런 사람들 그런 마음들을 위로하는 그런 교회가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우리가 더 생명을 품고 살아나가는 그 믿음의 공동 가게 하여주시 포는 그런 교회 주께 하여주시 하나 그런 믿음의 공동체가 더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고 그 공동체가 더 생명을 나가지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 그리고 계속적으로 교회 트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말씀 끝을 하여서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이 겨지게 하여 주시옵의 죄를 더 돌아보 나가는 우리 되어 있게 하여주시옵고을 통하여서 아 큐티를고 큐티 사용을 모르는 그런 교회들에게 하나님의 그 큐티를 전파하는 또 하나님의 구속를 전파하는 그 트림이 되게 하여주서 자신의 가는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 길을 전하는 그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시 옆에 나가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을 통하여서 가운데 하나님께 사를 지않도록 하 지켜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 주시옵고 목사님의 그 영에 감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목사님 건강을 지켜주시옵고 그을 지켜주시옵 주와이 나라를마다 그 한 사람을 아버지께서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고 도우심이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이어서 이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악의 편성에 빠져 있는이 나라가 이제는 주님의 동치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나라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막아주시고 생명을 살리기 위한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정될 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북한의 정권에 신음하고 있는 주민들을 살펴주시고 있는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한만도 가운데 평화적으로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 함께 주 한번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 >> 주여 >> 주여주님이 나라가 시대와 같이 반복된도 악이 평범 가운데 있습니다. 악이 너무도 당연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이 나라를 구원하여 주시옵게 하여 주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인포되는 활정법을 막아주시옵고 정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모든 악들을 하여 주시옵소서 나가게 하여 주시옵 하나님 내가 주님 바라보는 그런 라주시고 하나님을 살기 위법을 제정하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이 나라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이 나라를 구보살펴주시옵서 하나님께서이 나라를 지켜주시옵서이 나라가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나라가 되어주시 나라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주시고 하나님 이 나라가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나라가 되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가 주님의 통치를 인정하게 하여 주시옵고 정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인정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잡아주시옵고 하의 말씀으로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통치하게 하여 주시고 또한이 나라 위성자들이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는 그런 위성자들이 북한의 정권을 하께서 무너주고이 이 나라가 한 가운데 평화적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북한에 있는 그 주민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고 또한 그 지음하고 있는 북한의 주민들을 하나님께서 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매말라가는 땅과 같은 끝 북한의 땅을 하나님께서 회복켜 주시옵고 지켜주시옵소서. 평화적으로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북한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잡아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그 주님의 손으로이 나라를 너로 먼저 주시옵고이 나라를 붙잡아 주시옵소서.이 나라가 더욱더 하에 붙들린 나라가 되어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성령님께서 은행하시고 성령님의 그 성령의 기름부심 있는 그런 나라가 되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서. 이 나라가 하나의 나라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질병과 육신의 연약함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들의 마음을 건져 주시 바라보고 나아가는 믿음으로 세워 주시옵소서라고 낙신되는 상황 가운데 주리님의 치료하심을 바라보며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고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고통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뜻을 구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그러한 시간이 되어질 수 있게 달라고 다 함께 우리 주님의 이름 한번 부르시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 하나님 하나님 특별히 감사하여 주시고 보여주고는 그런 분들 있 하나님 시켜주시여 주시옵서 하나님께서 잡아주시옵 그 위하여 주시옵서 복되시는 하나님을 바라 믿음으로 나가 주시옵시고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하여 주시옵고 그 사람들 하나님께서 외치 말아 주시옵고 그를 붙잡아주시고 나가 주시옵소서 하나님 가운데 돌아주 하나님 하여 주시고 하나님 살려고 하며 하나님의 그 생을 구하며 모두가 말씀으로 주시옵고 위로하여 주시옵 가운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옵고 성령님의 그 도심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붙잡아 주시옵고 하나님 더 그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더욱더 붙잡으며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그 아파함을 통하여서 그 아파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역할을 말씀을 전하는 도구가 되어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복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니고서는 우리가 의지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덕답아 주시고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더욱더 바라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의 육신의 연약함을 통하여서 우리 영원히 더욱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더욱더 붙잡아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아 주시옵소서. 가라도 된 마음 있다면 그된 마음들을 회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하여주고 그다음에 그 육신 가운데 하나님 앞에 더 강고해야 될 것이 있다면 그 강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붙잡아주시. 이제 각자 가지고 온 기도 제목을 놓고 각 자리에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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