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화) | 큐티인 | 사사기 9:34-45 | 멸망한 세겜 성 | 김용호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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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7-22 01:14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22 (화)
· 큐티인 | 사사기 9:34-45
· 멸망한 세겜 성 - 김용호 목사
34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네 떼로 나누어 세겜에 맞서 매복하였더니
35에벳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 문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매복하였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36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 하는지라
37가알이 다시 말하여 이르되 보라 백성이 밭 가운데를 따라 내려오고 또 한 떼는 므오느님 상수리나무 길을 따라 오는도다 하니
38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들이 네가 업신여기던 그 백성이 아니냐 청하노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라 하니
39가알이 세겜 사람들보다 앞에 서서 나가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40아비멜렉이 그를 추격하니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부상하여 엎드러진 자가 많아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41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주하고 스불은 가알과 그의 형제들을 쫓아내어 세겜에 거주하지 못하게 하더니
42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매 사람들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알리니라
43아비멜렉이 자기 백성을 세 무리로 나누어 밭에 매복시켰더니 백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 그들을 치되
44아비멜렉과 그 떼는 돌격하여 성문 입구에 서고 두 무리는 밭에 있는 자들에게 돌격하여 그들을 죽이니
45아비멜렉이 그 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마침내는 점령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9장 34절에서 45절까지입니다. 제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내 때로 나누어 세계에 맞서 매복하더니 에베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매복했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꼭대기로부터 내려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 하는지라 갈이 다시 말하여 이르되 보라 백성이 밭 가운데로 따라 내려오고 또 한 때는 어 무느님 상수리나무 길을 따라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길 누구에게에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들이게 없었던 그 성이 아니냐 청하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리라 하니 사람들보다 앞에 서서 나가 아벨레과 싸우다가 아비멜렉이 그를 추격하니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부상하여 엎드어진 자가 많아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주하고 수불은 가을과 그의 형제를 쫓아내어 세계에 거주하지 못하게 하니 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 사람들이 그것을 아비멜렉에 알리니라. 아비멜렉이 자신 아 자기 백성을 새 무리로 나누어 밭에 매복시켰더니 백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 그들을 치되 아비멜렉과 그 때는 돌격하여 성문 입구에 서고 두 무리는 밭에 있는 자들에게 돌격하여 그들을 죽이니 아비멜렉이 그날 종일토로 그 성을 쳐서 마침내는 점령하고 거기에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말씀을 배반한 세계성이 멸망합니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배반하는 모습이 나에게도 있지 않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말씀을 통해 아비멜렉 내 아버지는 왕이라는 이름을 방패로 삼았지만 아버지는 수많은 여자와 자식들 사세에서 어 내 곁에 없었고 그렇게 외로움과 상처로 아니멜렉 내가 왕이 되어 책임과 하나님을 배반함으로 스스로 왕이 되었습니다. 야위멜렉 하나님이 왕이라고 고백하지 못하는 아비멜렉과 세계성은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 하나님을 배반한 세계성의 멸망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악인과 손을 잡으면 어떻게 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계성을 어떻게 멸하실까요? 첫째 배반으로 멸하십니다. 34절입니다.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내 때로 나누어 세계에 맞서 매복하더니 어제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세계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심에 어 세계 사람들 그리고 아비멜렉을 배반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알이 세계 사람들을 선동하여 반역을 계획했고 그 모습을 본 세계의 지배자 스불은 세계 주민들이 자기보다 가을 더 따르니 그 마음이 분하여 아비멜렉의 아기 아비멜렉에게 사신을 보내어 가을을 비롯하여 세계을 칠 전략을 지시합니다. 그래서 오늘 스불레의 지시대로 아비멜렉과 그 백성들이 밤에 일어나 내 무리로 나누어 매복한 것입니다. 과거 아이성 전투에서도 여호수아는 매복하여 점령했지만 그때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른 것이죠. 하지만 이번은 달입니다. 어 이익을 위한 한 사람의 조언으로 배신이 부메랑으로 돌아와 세계이 멸하게 됩니다. 35절 말씀입니다. 에베의 아들 가을이 나와서 성읍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매복했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스불의 계획은 가을이 성문으로 나타나면 매복해 있던 군사들이 일어나 쳐들어올 것을 들키는 것이었습니다. 가을이 그 모습을 보고 직접 나가서 싸울 수 있도록 스불은 가을이 성문 입구로 올 때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그리고 아비멜렉과 사람들은 스불의 조언대로 가을이 보이자 의도적으로 스스로 노출시킨 것입니다. 한 마음과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치밀하게 배반을 계획을 배반을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아비멜렉은 형제들을 배반했고 가을과 세계은 아비멜렉을 배반했고 또 스불은 자신의 욕심으로 세계을 배반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한 결과 배반은 배반을 낳고 그렇게 배반으로 멸망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공동체에서 소외감이 들고 마음이 상하고 서운이 서운한 일이 생기면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두고 하며 독을 품습니다. 또 내 입지가 줄어질 때 조용히 칼을 가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저도 마음이 상하고 서운한 일이 생기면 사람이 치사해지고 저도 모르게 뒤끝 있는 복수를 하더라고요. 이처럼 해결되지 않는 마음을 하나님과 공동체에 들고 나오지 못하면 우리는 독을 품고 칼을 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끝은 배반으로 멸망합니다. 그래서 성숙한 우리는 그 마음을 공동체 가지고 나오고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옴으로 말씀으로 해석받고 회개해야 합니다. 오늘이 시간에도 나의 열등감으로 해결되지 않는 상한 마음과 서운한 마음을 주님께 아뢰며 주님 해결되지 않는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제가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간절히 기도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소외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마음이 사하고 서운한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합니까? 독을 품고 때를 기다리며 칼을 갈고 있지 않습니까? 함께 나눠야 할 해결되지 않는 마음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세계성을 배반으로 말하셨는데 둘째 어 네뱉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바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꽃대기로부터 내려온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느니라 하는지라 가알이 다시 말하여 이르되 보라 백성이 바가운 데를 따라 내려오고 또 한 때는 무느님 창수리 나무 길을 따라 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아브멜렉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들이 내게 없었던 그 백성이 아니냐? 청하노니 이제 가서 그들과 싸우라 하니 아비멜렉과 그를 따르는 백성을 발견한 가알은 스불에게 말합니다. 이제 스불은 본척도 하지 않고 대충 네가 본 것은 백성이 아니라 산 그림자라고 말합니다. 가을은 스불에게 다시 말하며성이 상에서 성읍으로 내려오고 있고 점쟁이들이 상수리나무 길로 내려오고 있음을 강조합니다.이 이러한 대화를 분위기도 스불의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스불은 본색을 드러냅니다. 네가 그렇게도 멸시하던 아비멜렉이 드디어 눈앞에 있지 아니하냐? 전에도 말하지 아니하냐? 아비멜렉이 뭔데 우리가 그를 왕으로 섬기냐고? 저기 아비멜렉이 내려오고 있네. 나가서 싸워 봐. 이길 수 있다며? 스불은 이제 아 스불은 어제 말씀에 가을이 세계 사람들을 선동하면서 아비멜렉을 저주하고 조롱했던 말을 기억하며 그를 자극합니다. 그리고 가을이 싸움터로 싸움터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네가 말한 대로 해보라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결국 가을은 세계 사람들 앞에서 싸워야만 했습니다. 모든 군사들 앞에서 자신이 말한게 있으니 자기가 떨었던 허풍의 결과로 어쩔 수 없이 나가 싸운 것입니다. 이처럼 생각 없이 경솔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우리 자신을 올무에 빠지게 합니다. 말은 우리 일상에서 참 중요하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의 현은 신체 중에서 정말 지극히 작은 부분입니다. 또 그 무게도 많이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작은 혀가 나오는 말에 어 우리의 인생을 자주할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말 한마디로 청양빛을 갚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우리는 내뱉은 말로 멸망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목장에서도 공동체에서도 말 한 마디를 할 때 처방을 할 때에도 그냥 내뱉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조심스럽지만 담대하게 말해야 합니다. 저는 저번 주일부터 토요일까지 몽골 TT를 다녀왔습니다. 어, 몽골에서 현지 교회 현지 분들과 함께 수련회를 했는데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끝나면 그 프로그램 진행했던 사람이 자기 간증을 했습니다. 그 간증을 듣고 현지 교회 날레 교회인데요. 현지 교회 교인들이 눈물을 흘리시고 어 안아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또 화장실을 갈 때에도 막 뭐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위로의 말씀을 해 주셨던 거 같아요. 그렇게 나눔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니 그분들도 앞에 나와서 함께 나누어 주었습니다. 한 분은 자기가 정신병이 있었는데 그래서 밖에 나갈 수 없는 사람이었다고 솔직하게 과거를 고백해 주었고 또 한 분은 어렸을 때부터 어 무당집에 살았었는데 어 자신도 하나님을 그래서 몰랐었다고 그렇게 고백해 주었고 또 한 분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힘든 삶을 살았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삶을 말씀으로 나누니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한 영이 되어 말씀을 가지고 어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스토리를 알게 되니 함께 웃고 함께 위로하며 서로 끌어안고 기도도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은혜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그런데 저는 어 도착하고 수련회를 시작하는과 동시에 제 몸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예. 어, 사실 그 교회 주변에 무당집이 많아서 영적 전쟁도 심했을 것 같지만 몽골에 그 공기가 좋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기관지가 참 약한데요. 그래서 늘 코가 항상 막혀 있습니다. 아, 그런데 몽골에 도착하니까 아, 딱 꽝 이렇게 숨이 제대로 쉬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수련에 시작함과 동시에 끝날 때까지 쭉 저는 몸살로이 누워만 있었어요. 진짜 거의 그래서 아 거기 현지 선교사님이 저한테 이렇게 누을 곳이 없으니까 어 강당에 누워 계시라는 거예요. 진짜 누을 것이 없었거든요. 어, 팀원들은 열심히 사역하고 막 그 현지 교인들과 함께 교류하고 나눔하고 있는데 저는 강대상에 이렇게 누워 있었습니다. 근데 어떠한 팀원분이 그것을 또 사진 찍어서 올리는 거예요. 예. 아, 참 제가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사실은 저는 이제 아니 리더가 아프면 쓰나 그런 마음이 항상 있었거든요. 리더는 아프면 안 된다. 어, 사람 살리러 가서 왜 아프냐? 그거에 제 주제가였는데 참 제가 거기에서 어 처음부터 끝까지 아프고 말았습니다. 어 근데 몸이 아프니까 하나님한테 정말 살려 주세요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사역은 해야겠는데 몸이 아프니까 정말 괴로웠습니다.음 그래서 약을 진짜 이렇게 많이 약을 먹어 본 전 처음이었던 거 같아요. 시간마다 계속 약을 먹으면서 버티고 사역을 했습니다. 음. 사람은 장담하면 안 됩니다. 섣불리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파 보니까 제가 말하고 생각했던 것들이 너무나 부끄럽더라고요. 오늘 가을이 놓여튼 말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왔습니다. 자신의 허풍이 자신의 발목을 잡은 셈입니다. 결국 가을은 대적이 자신을 기만하고 꼬셔 아 꼬득여서 이기기 위해 모흡에 있는 것도 모르고 경솔하게 상대방이 판 함정으로 뛰어들고 하나님께는 그렇게 서서히 세계 성을 멸하셨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생각 없이 내뱉은 말로 누군가를 힘들게 한 적이 없습니까? 그 말 때문에 올무에 빠진 적이 없습니까? 요즘 내가 장담하며 헛에 부리는 말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세임성을 배반으로 멸하셨고 내뱉은 말로 멸하십니다. 그리고 셋째 분열로 싸우다가 멸하십니다. 39절에서 40절까지 말씀입니다. 바을이 세계 사람들보다 앞에 서서 나가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아비멜렉이 그를 추격하니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부상하여 엎드어진 자가 많아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아비멜렉 무리와 싸우러 나갈 때에 가알은 다른 누구보다 앞장섰습니다. 자신이 내뱉은 말 때문에 앞장 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비멜렉은이를 놓치지 않고 매복해 있는 군사들을 통해 가을과 그의 무리를 사방에서 공격했고이 상황을 감지한 가을은 도망칩니다. 바을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명전에서 용맹한 장군처럼 앞장을 섰지만 결국 그들의 면전에서 도망치는 부끄러운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아비멜렉을 저주하며 자신만했던 모습은 어디 가고 도망칠뿐만 아니라 그의 형제들까지 모두 내쫓임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이 이 사건에서 우리는 두 진영의 승패 문제보다 배반으로 인한 분열의 문제가 더욱 심각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분열의 원인은 바로 악한 영이었습니다. 그 영은 하나님께서 보내셨고 그로 인해 세계과 아비멜렉 사이를 갈라 놓으셨지요. 이러한 사태의 본질을 만약 아비멜렉이 알았다면 하나님께 엎드려 국휼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며 돌이켜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배반했다는 분노감으로 싸움의 승리를 만극합니다. 그 자신의 싸움 어 심판을 모른 채 말이지요. 이처럼 우리는 어떠한 싸움이 일어나면 하나님을 무쌍해야 합니다. 모든 관계는 다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묵상함으로 나에게 왜 이런 문제가 왔는지 띵크하며 말씀으로 해석받아야 합니다. 우리도 가족끼리 싸우고 공동체에서 싸우고 싸울 일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나를 발했다는 옳고 그름으로 이기고 또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이 분열의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모든 원인은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악한 영을 나에게,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허락하신다는 것, 허락하신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편에 서지 않는 나의 모습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사사기는 계속해서 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배반하는 우리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재반이 법란하는 사사 시대에 우리는 다시 한번 하나님 편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라도 하나님 편에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에서는 것은 나 같은 죄인을 불쌍히 어겨 달라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두 손 두발 드는 것이 하나님 편에서는 것입니다. 41절 함께 읽겠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주하고 스불은 가을과 그의 형제들을 쫓아내어 세계에 거주하지 못하게 하더니 세계 성의 입구에서 승리한 아비멜렉은 가을과 그의 형제들 세계에서 몰아내는 일을 스불에게 맡기고 자신은 아루마에 머물렀습니다. 아루마는 내가 높임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의 지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명의 의미를 고려할 때 아비멜렉이 아루마에 머은 것은 성읍의 문턱에서 이룬 소소한 승리에 근거하여 높임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높아짐에 머무른 것입니다. 이들 아비멜렉 스스로 왕이 되어 높아짐을 인생의 목로 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비멜렉은 자신이의 아버지가 왕이라는 의미를 의미의 이름을 가졌고 자신도 왕으로 높임을 받으려고 70명 형제들을 잔혹하게 죽인 것입니다. 서자로 태어나 피 의식과 열등감으로 높아지고 싶은 욕망을 드러낸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출신이 어떠하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정을 받지 않아도 잘난 거 하나 없어도 잘못을 저질렀어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엄청난 축복 때문에 자유할 수 있습니다. 어 그것이 우리의 무기입니다. 나의 의로된 것이 아니라 나의 의로되신 것이 하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늘 겸손해야 합니다. 여러분 몽골라면 뭐가 떠오르십니까? 어 몽골의 하늘이 떠오르지요. 저희가 몽골에 별을 보기 위해서 새벽 2시까지 나눔을 열심히 하고 새벽 2시가 되자마자 어 빛이 없는 곳으로 나갔습니다. 멀리멀리 나가서 이제 빛이 없는 거 같아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짠하고 하늘을 봤는데 별이 한 기도 보이지 않는 거예요. 아니 그렇게 별이 하늘이 떨어진다고 했는데 별이 하나도 보이지 않더라고요. 서울 안에서 서울 하늘을 봐도 별이 한두 개는 보이는데 그렇죠? 예. 참 이거까지 왜 왔나? 지금 별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데. 그래서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찬양을 한 세 곡하기 시작했는데 아 찬양을 하면 할수록 그나마 보이던 달도 계속 가려지는 거예요. 야 더 이상 하다가는 이제 하늘이 다 지워지겠다 싶어서 이제 찬양도 그만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저희가 깨달은게 있습니다. 야 별 인생 없구나. 여러분 별 인생 없습니다. 스스로 높아지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겸손하게 하나님 편에만 서면 되는 것입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 누구와 싸우고 있습니까? 내가 옳고 너는 틀렸다는 마음으로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이기고 또 이기려고만 하는 우리의 마음을 회개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책임성을 배반으로 내뱉은 말로 분열로 싸우게 싸우다가 멸하십니다. 그리고 넷째 무지함으로 멸하십니다. 42절부터 44절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매 사람들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알리니라. 아비멜렉이 자기 백성을 새 무리로 나누어 밭에 매복시켰더니 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 그들을 치되 아비멜렉과 그때는 돌격하여 성문 입구에 서고 두 무리는 밭에 있는 자들에게 돌격하여 그들을 죽이니 세계 사람들이 아비멜렉과 가을 사이에 싸움이 있었던 이튿날 밭으로 나왔습니다. 세계 사람들은 가을과 함께 배반을 준비했던 사람들인데 스스로를 깨닫지 못하고이 싸움과 어 나와는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자신들은 그다음날 그렇게 일상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관심이 없어도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많은 군사들의 싸움이 있었는데 지금 배고픈게 문제가 아닌데 무지해도 너무 무지한 것 같습니다. 영혼 영혼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이렇게 무지할 수 있습니다. 저 사랑과는 나와 상관 없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아무 생각 없이 밭으로 일하러 나온 사람들은 아비멜렉의 군사들로부터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수많은 사건과 사고들을 뉴스와 메신저를 통해 예고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하지만 관심이 없고 무지하면 준비하지 못하고 나도 똑같이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의 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내 일로 여기고 회개해야 살 수 있습니다. 때를 준비함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배신으로 내뱉은 말로 서로 싸우다가 무지함으로 어떻게 멸하십니까? 45절 함께 읽겠습니다. 아비멜렉이 그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마침내는 점령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뿐이니라. 아비멜렉은 밭에서의 살육을 끝내고 성읍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곳을 점령하고 그곳에 거했던 사람들 몰살합니다. 그걸로 끝이 아니고 거조했던 성읍도 허물고 거기에 소금까지 뿌립니다. 아비멜렉은 자신을 왕으로 세운 사람들의 반역에 대한 어떠한 설득도 타협도 시도하지 않고 오직 응징의 칼만 휘둘렀습니다. 백성의 성읍까지 허은 것은 혹시라도 생존한 사람들이 돌아와 둥지를 틀까 봐 살아갈 삶의 터정까지 제거한 것이고 그곳에서 앞으로 생명체가 살아날 살아갈 수 없도록 소금을 뿌린 것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했을까요?이 이 사건은 하나님께 배반한 세계성의 심판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아비멜렉의 장혹함을 쓰신 것입니다. 그런데 아비멜렉은 자신에게 찾아올 비극도 모른 채 어 완벽한 은증을 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세임 땅은 어떤 곳입니까?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말씀을 따라간 곳이며 여호와를 예배한 곳입니다. 또한 에벨과 그리심산 사이에 있어서 축복과 저주의 땅이 함께 있는 선택의 땅에서 여호수아와 모든 백성이 여호와를 예배했던 곳입니다. 그랬던 그곳이 황량해지고 소금이 부러져서 더 이상 농사도 질을 수 없고 더 이상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세계이 어떤 곳인지 아셨기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프셨지만 죄도 죄로 물들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죄의 소금을 뿌려야 합니다. 자신은 똑같은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도록 더 이상 죄가 자라나지 않도록 소금을 뿌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 자리를 채워서 죄가 다시는 우리 가운데 들어올 수 없도록 우리는 죄를 허물고 말씀으로 소금을 뿌려야 합니다. 마지막 적용 질문입니다.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허물고 소금 뿌려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임성을 어떻게 멸하십니까? 첫째 배반으로 멸하시고 내뱉은 말로 멸하시고 분열로 싸우다가 멸하시고 마지막 무지함으로 멸하십니다. 오늘 배반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하나님께 배반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심으로 하나님 편에 서시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를 지극하 지극히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멸망한 세계성을 통해 나도 모르게 배반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안에 해결되지 않는 상한 마음들로 늘 뿔라 있고 작은 소리에도 상처가 올라와서 떼는 저입니다. 이런 저의 감정이 하나님을 배반하기까지 이른다는 것을 모르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감정에 충실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나의 감정으로 공동체를 멸하고 무심 내뱉은 말로 자녀들을 멸하고 분열로 싸우다가 배우자를 멸하고 무지함으로 나 자신까지 멸망당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한 것을 아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 해결되지 않는 우리의 감정들과 내 입술과 무지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QTM을 사랑하셔서 QTM에서 나오는 목사님의 저소와 큐티인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아나고 은혜를 나누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교회 우리들 교회와 QTM을 보호하여 주셔서이 나라와이 민족을 위해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목사님께서 흘리시는 뜨거운 눈물로 인하여 우리들의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와 나라가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진이 나라가 다시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이 나라를 위해 회개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시간 가정을 위해 기도하실 때 날마다 하나님 앞에 배반하는 우리의 모습을 회개합시다. 왜 나를 보호하지 않으시고 날 이렇게 힘들게 하시냐고 하나님을 원망하진 않았습니까? 주님 해결되지 않는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제가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늘 소회감이 들고 마음이 상하고 서운한 일이 생겨서 속상하고 그렇게 힘든 나 자신과 괴로워하는 가족들을 위해 하나님을 배반하고 있는 우리의 가족들을 위해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우리를 괴로움에서 살려 달라고 다 같이 주님의 이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사랑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감사 기도합니다 죄를 하나님의 은혜 나의 가을지고 세주하는를하고나 [음악] 이렇게 주님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아버지 나를지 않버이 [음악] [음악] 시간에 아버지 앞에 엎드 [음악]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마음 로잡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그것으로 하나님을 반으로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래서 교회를 떠나고 떠 우리 가족들 있지 않 아버지 이런 가족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여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가운데 있는 우리의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니 움주시서 살려주시옵서 주여 도와주시옵서 오늘 우리의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믿습니다.이어서 이어서 우리의 공동체와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목장에서나 공동체에서 우리가 내 뱉은 말로 상처받 상처받는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또한 처방으로 상처되는 말로 마음이 상한 분들이 계시다면 오늘 주님께 아래여 모든 아픔과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음악] 현재 진행 중인티T티와 앞으로 진행될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하시고 모든 일정이 하나님과 교재하는 시간이 되고 남도 살리고 나도 살아나는 모든 과정이 될 수 있기를 마지막으로 모두 우리 모든 어 목장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실 때 주님 아웨멜렉을 외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목장 식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 같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오늘 내가 내뱉는게 [음악] 하여주 아버지 나의로 [음악] 가운데 복받는들이 계시 공동체가 있지 않습니까 [음악] 주는 상처로 마음 이상한 분이 계신다면 주님 주님 제가 죄송했어요. 아버지 우리가 앞들의 마음을 주님 위로 주시 아버지 우리 허락 주님 마음으로 만져 주시옵시서 [음악] 아버지 내가 정말 아버지 여전히 너무나 믿음의 수준이 연약하고 아버지 제가 정말 꽉게 살니다. 도 모르게 옳고 흐름으로 대답하고 아버지 정답을 말하며 주님 그렇게 망으로 대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여주 제에서 된 것들로 인하여 아버지 상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위하여 주시옵서 주님이 시간 본동체를 위해서 기도하오니 아버지 마을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고 아버지 말씀 주 우리끼이 분열로 싸우는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오늘 아비멜렉도 세계도 분열로 싸우고 있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하나님을 배반기 때문입니다. 믿는 우리도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이 나라를 위해 우리가 먼저 회개하길 원합니다. 주여 우리가 회개함으로이 나라가 말씀으로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기고지는 문제가 아닌 하나님 편의서는 우리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기도의 무기로 다 같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사랑 하나의 말씀으로 아버지이 나라가 아버지 분열되고 아버지 축구로 다니고 아버지 대한 다니며 아버지 싸움을 살고 있 아버지임을 할 수 있도록 주시옵소서 구원의 하나님을 하여 아버지이 나라 가운데 분열 있었음을 우리가 알게 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정말이 나를 맡면서 나갈 수 있는 우리 수 있도록 주님 들어 주시옵서 우리 악 때문에 무너진 나라를 정말 시서 아버지 주님 세우 아버지 분열로 싸우고 있습니다. 자 아버지 이기려고 말하고 있는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회개함으로 주님 당하더라도 아버지 편에 있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한 사람을 세워주셔서 주님 앞으로 나라 하나로 만들어 주시옵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도 [음악] 아버지 하나님이 주님 주님 아버지 기도하는 우리 성도들 마음을 기억하여 주시고 주님 수 있도록 주라서이 [음악] 귀한 말씀을 아버지 우리 마지막으로 아픈 후위에 손을 얹고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오늘 어떤 질병으로 주님께 나왔습니까? 특별히 오늘은 관계로 힘들고 마음이 상하고 서운하고 믿고 싫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는 우리의 다친 마음을 놓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마음의 문제는 약도 없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해결되지 않고 풀리지 않는이 감정들을 주님은 너무나 잘 아시지요. 주님께서는 다시오니 우리의 마음을 얼루만져 주시옵소서. 너무나 괴롭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가슴을 쳐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모두 마음에 손을 얹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도 아프니 관계 가운데 통과하되지 않는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마음의 병이 생고 아버지 괴로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숨을 쉴 수 없습니다.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서운한게 많고 마음상에서 미어고 사실은고 싶지 않고 이렇게 땀 마음을 주님 들어주시옵서. 아버지 도와주세요. 아버지 도와주세요. 아버지 약도 없어요.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져 주심으로 해결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답답한 마음을 주님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해결되지 않는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도와주세요. 아버지 도와주세요. 주님 스스로에 갇치게 하는이 마음을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꺼내 주시옵소서. 아버지 나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한 사람 한 사람 위서 기도하오니 주여 도와주세요. 아버지 도와주세요. 아버지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나를 주여 주시옵소서. 자 위로하시 [음악] 사랑의 주님 오늘 특별히 관계로 지치고 힘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도 관계를 잘 못하는 사람이어서 늘 사람 눈치만 보고 피식으로 마음이 상하고 괴롭고 서운하고 믿고 싫고 회피하고 그렇게 떠나고 싶은 마음들이 많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말씀으로 해석받고 공동체 나누면 해결이 되면 좋겠는데 또다시 관계가 힘들고 어렵고 무너지고 괴롭습니다. 이런 우리의 아픈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을 살려주서 숨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하나님과 실름함으로이 문제에서 건짐받고 싶사오니 주여 나를 건져 주시옵소서 건져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관계의 문제뿐만 아니라 육신의 질병을 놓고 기도하오니 통증이 사라지고 [음악] 맑아지고 수화가 잘되고 혈의 순환이 잘되고 뼈들이 강해지고 근육이 움직이고 세살이 도달하고 허리가 펴지고 앞을 손과 발이 움직여지고 무릎이 굽혀지고 관절히 힘이 생기고 죽은 세포들도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살 소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맞는 약을 허락하여 주시고 스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음악] 주님 오늘이 말씀으로 배반한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하나님께 배반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오니 다시 하나님 편에서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새벽 예배로 오늘 하루 더 힘이 세지 솟아날 수 있도록 하시고 오늘도 해처럼 밝은 옷들로 가정으로 또 밖으로 회사로 나아가는 복된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각자 나오고 각자 나오신 기도 제목을 놓고 계속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음악] [박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 2025-07-22 (화)
· 큐티인 | 사사기 9:34-45
· 멸망한 세겜 성 - 김용호 목사
34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네 떼로 나누어 세겜에 맞서 매복하였더니
35에벳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 문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매복하였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36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 하는지라
37가알이 다시 말하여 이르되 보라 백성이 밭 가운데를 따라 내려오고 또 한 떼는 므오느님 상수리나무 길을 따라 오는도다 하니
38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들이 네가 업신여기던 그 백성이 아니냐 청하노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라 하니
39가알이 세겜 사람들보다 앞에 서서 나가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40아비멜렉이 그를 추격하니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부상하여 엎드러진 자가 많아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41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주하고 스불은 가알과 그의 형제들을 쫓아내어 세겜에 거주하지 못하게 하더니
42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매 사람들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알리니라
43아비멜렉이 자기 백성을 세 무리로 나누어 밭에 매복시켰더니 백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 그들을 치되
44아비멜렉과 그 떼는 돌격하여 성문 입구에 서고 두 무리는 밭에 있는 자들에게 돌격하여 그들을 죽이니
45아비멜렉이 그 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마침내는 점령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9장 34절에서 45절까지입니다. 제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내 때로 나누어 세계에 맞서 매복하더니 에베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매복했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꼭대기로부터 내려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 하는지라 갈이 다시 말하여 이르되 보라 백성이 밭 가운데로 따라 내려오고 또 한 때는 어 무느님 상수리나무 길을 따라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길 누구에게에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들이게 없었던 그 성이 아니냐 청하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리라 하니 사람들보다 앞에 서서 나가 아벨레과 싸우다가 아비멜렉이 그를 추격하니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부상하여 엎드어진 자가 많아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주하고 수불은 가을과 그의 형제를 쫓아내어 세계에 거주하지 못하게 하니 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 사람들이 그것을 아비멜렉에 알리니라. 아비멜렉이 자신 아 자기 백성을 새 무리로 나누어 밭에 매복시켰더니 백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 그들을 치되 아비멜렉과 그 때는 돌격하여 성문 입구에 서고 두 무리는 밭에 있는 자들에게 돌격하여 그들을 죽이니 아비멜렉이 그날 종일토로 그 성을 쳐서 마침내는 점령하고 거기에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말씀을 배반한 세계성이 멸망합니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배반하는 모습이 나에게도 있지 않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말씀을 통해 아비멜렉 내 아버지는 왕이라는 이름을 방패로 삼았지만 아버지는 수많은 여자와 자식들 사세에서 어 내 곁에 없었고 그렇게 외로움과 상처로 아니멜렉 내가 왕이 되어 책임과 하나님을 배반함으로 스스로 왕이 되었습니다. 야위멜렉 하나님이 왕이라고 고백하지 못하는 아비멜렉과 세계성은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 하나님을 배반한 세계성의 멸망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악인과 손을 잡으면 어떻게 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계성을 어떻게 멸하실까요? 첫째 배반으로 멸하십니다. 34절입니다.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내 때로 나누어 세계에 맞서 매복하더니 어제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세계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심에 어 세계 사람들 그리고 아비멜렉을 배반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알이 세계 사람들을 선동하여 반역을 계획했고 그 모습을 본 세계의 지배자 스불은 세계 주민들이 자기보다 가을 더 따르니 그 마음이 분하여 아비멜렉의 아기 아비멜렉에게 사신을 보내어 가을을 비롯하여 세계을 칠 전략을 지시합니다. 그래서 오늘 스불레의 지시대로 아비멜렉과 그 백성들이 밤에 일어나 내 무리로 나누어 매복한 것입니다. 과거 아이성 전투에서도 여호수아는 매복하여 점령했지만 그때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른 것이죠. 하지만 이번은 달입니다. 어 이익을 위한 한 사람의 조언으로 배신이 부메랑으로 돌아와 세계이 멸하게 됩니다. 35절 말씀입니다. 에베의 아들 가을이 나와서 성읍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매복했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스불의 계획은 가을이 성문으로 나타나면 매복해 있던 군사들이 일어나 쳐들어올 것을 들키는 것이었습니다. 가을이 그 모습을 보고 직접 나가서 싸울 수 있도록 스불은 가을이 성문 입구로 올 때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그리고 아비멜렉과 사람들은 스불의 조언대로 가을이 보이자 의도적으로 스스로 노출시킨 것입니다. 한 마음과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치밀하게 배반을 계획을 배반을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아비멜렉은 형제들을 배반했고 가을과 세계은 아비멜렉을 배반했고 또 스불은 자신의 욕심으로 세계을 배반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한 결과 배반은 배반을 낳고 그렇게 배반으로 멸망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공동체에서 소외감이 들고 마음이 상하고 서운이 서운한 일이 생기면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두고 하며 독을 품습니다. 또 내 입지가 줄어질 때 조용히 칼을 가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저도 마음이 상하고 서운한 일이 생기면 사람이 치사해지고 저도 모르게 뒤끝 있는 복수를 하더라고요. 이처럼 해결되지 않는 마음을 하나님과 공동체에 들고 나오지 못하면 우리는 독을 품고 칼을 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끝은 배반으로 멸망합니다. 그래서 성숙한 우리는 그 마음을 공동체 가지고 나오고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옴으로 말씀으로 해석받고 회개해야 합니다. 오늘이 시간에도 나의 열등감으로 해결되지 않는 상한 마음과 서운한 마음을 주님께 아뢰며 주님 해결되지 않는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제가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간절히 기도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소외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마음이 사하고 서운한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합니까? 독을 품고 때를 기다리며 칼을 갈고 있지 않습니까? 함께 나눠야 할 해결되지 않는 마음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세계성을 배반으로 말하셨는데 둘째 어 네뱉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바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꽃대기로부터 내려온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느니라 하는지라 가알이 다시 말하여 이르되 보라 백성이 바가운 데를 따라 내려오고 또 한 때는 무느님 창수리 나무 길을 따라 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아브멜렉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들이 내게 없었던 그 백성이 아니냐? 청하노니 이제 가서 그들과 싸우라 하니 아비멜렉과 그를 따르는 백성을 발견한 가알은 스불에게 말합니다. 이제 스불은 본척도 하지 않고 대충 네가 본 것은 백성이 아니라 산 그림자라고 말합니다. 가을은 스불에게 다시 말하며성이 상에서 성읍으로 내려오고 있고 점쟁이들이 상수리나무 길로 내려오고 있음을 강조합니다.이 이러한 대화를 분위기도 스불의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스불은 본색을 드러냅니다. 네가 그렇게도 멸시하던 아비멜렉이 드디어 눈앞에 있지 아니하냐? 전에도 말하지 아니하냐? 아비멜렉이 뭔데 우리가 그를 왕으로 섬기냐고? 저기 아비멜렉이 내려오고 있네. 나가서 싸워 봐. 이길 수 있다며? 스불은 이제 아 스불은 어제 말씀에 가을이 세계 사람들을 선동하면서 아비멜렉을 저주하고 조롱했던 말을 기억하며 그를 자극합니다. 그리고 가을이 싸움터로 싸움터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네가 말한 대로 해보라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결국 가을은 세계 사람들 앞에서 싸워야만 했습니다. 모든 군사들 앞에서 자신이 말한게 있으니 자기가 떨었던 허풍의 결과로 어쩔 수 없이 나가 싸운 것입니다. 이처럼 생각 없이 경솔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우리 자신을 올무에 빠지게 합니다. 말은 우리 일상에서 참 중요하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의 현은 신체 중에서 정말 지극히 작은 부분입니다. 또 그 무게도 많이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작은 혀가 나오는 말에 어 우리의 인생을 자주할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말 한마디로 청양빛을 갚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우리는 내뱉은 말로 멸망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목장에서도 공동체에서도 말 한 마디를 할 때 처방을 할 때에도 그냥 내뱉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조심스럽지만 담대하게 말해야 합니다. 저는 저번 주일부터 토요일까지 몽골 TT를 다녀왔습니다. 어, 몽골에서 현지 교회 현지 분들과 함께 수련회를 했는데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끝나면 그 프로그램 진행했던 사람이 자기 간증을 했습니다. 그 간증을 듣고 현지 교회 날레 교회인데요. 현지 교회 교인들이 눈물을 흘리시고 어 안아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또 화장실을 갈 때에도 막 뭐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위로의 말씀을 해 주셨던 거 같아요. 그렇게 나눔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니 그분들도 앞에 나와서 함께 나누어 주었습니다. 한 분은 자기가 정신병이 있었는데 그래서 밖에 나갈 수 없는 사람이었다고 솔직하게 과거를 고백해 주었고 또 한 분은 어렸을 때부터 어 무당집에 살았었는데 어 자신도 하나님을 그래서 몰랐었다고 그렇게 고백해 주었고 또 한 분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힘든 삶을 살았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삶을 말씀으로 나누니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한 영이 되어 말씀을 가지고 어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스토리를 알게 되니 함께 웃고 함께 위로하며 서로 끌어안고 기도도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은혜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그런데 저는 어 도착하고 수련회를 시작하는과 동시에 제 몸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예. 어, 사실 그 교회 주변에 무당집이 많아서 영적 전쟁도 심했을 것 같지만 몽골에 그 공기가 좋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기관지가 참 약한데요. 그래서 늘 코가 항상 막혀 있습니다. 아, 그런데 몽골에 도착하니까 아, 딱 꽝 이렇게 숨이 제대로 쉬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수련에 시작함과 동시에 끝날 때까지 쭉 저는 몸살로이 누워만 있었어요. 진짜 거의 그래서 아 거기 현지 선교사님이 저한테 이렇게 누을 곳이 없으니까 어 강당에 누워 계시라는 거예요. 진짜 누을 것이 없었거든요. 어, 팀원들은 열심히 사역하고 막 그 현지 교인들과 함께 교류하고 나눔하고 있는데 저는 강대상에 이렇게 누워 있었습니다. 근데 어떠한 팀원분이 그것을 또 사진 찍어서 올리는 거예요. 예. 아, 참 제가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사실은 저는 이제 아니 리더가 아프면 쓰나 그런 마음이 항상 있었거든요. 리더는 아프면 안 된다. 어, 사람 살리러 가서 왜 아프냐? 그거에 제 주제가였는데 참 제가 거기에서 어 처음부터 끝까지 아프고 말았습니다. 어 근데 몸이 아프니까 하나님한테 정말 살려 주세요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사역은 해야겠는데 몸이 아프니까 정말 괴로웠습니다.음 그래서 약을 진짜 이렇게 많이 약을 먹어 본 전 처음이었던 거 같아요. 시간마다 계속 약을 먹으면서 버티고 사역을 했습니다. 음. 사람은 장담하면 안 됩니다. 섣불리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파 보니까 제가 말하고 생각했던 것들이 너무나 부끄럽더라고요. 오늘 가을이 놓여튼 말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왔습니다. 자신의 허풍이 자신의 발목을 잡은 셈입니다. 결국 가을은 대적이 자신을 기만하고 꼬셔 아 꼬득여서 이기기 위해 모흡에 있는 것도 모르고 경솔하게 상대방이 판 함정으로 뛰어들고 하나님께는 그렇게 서서히 세계 성을 멸하셨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생각 없이 내뱉은 말로 누군가를 힘들게 한 적이 없습니까? 그 말 때문에 올무에 빠진 적이 없습니까? 요즘 내가 장담하며 헛에 부리는 말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세임성을 배반으로 멸하셨고 내뱉은 말로 멸하십니다. 그리고 셋째 분열로 싸우다가 멸하십니다. 39절에서 40절까지 말씀입니다. 바을이 세계 사람들보다 앞에 서서 나가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아비멜렉이 그를 추격하니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부상하여 엎드어진 자가 많아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아비멜렉 무리와 싸우러 나갈 때에 가알은 다른 누구보다 앞장섰습니다. 자신이 내뱉은 말 때문에 앞장 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비멜렉은이를 놓치지 않고 매복해 있는 군사들을 통해 가을과 그의 무리를 사방에서 공격했고이 상황을 감지한 가을은 도망칩니다. 바을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명전에서 용맹한 장군처럼 앞장을 섰지만 결국 그들의 면전에서 도망치는 부끄러운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아비멜렉을 저주하며 자신만했던 모습은 어디 가고 도망칠뿐만 아니라 그의 형제들까지 모두 내쫓임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이 이 사건에서 우리는 두 진영의 승패 문제보다 배반으로 인한 분열의 문제가 더욱 심각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분열의 원인은 바로 악한 영이었습니다. 그 영은 하나님께서 보내셨고 그로 인해 세계과 아비멜렉 사이를 갈라 놓으셨지요. 이러한 사태의 본질을 만약 아비멜렉이 알았다면 하나님께 엎드려 국휼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며 돌이켜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배반했다는 분노감으로 싸움의 승리를 만극합니다. 그 자신의 싸움 어 심판을 모른 채 말이지요. 이처럼 우리는 어떠한 싸움이 일어나면 하나님을 무쌍해야 합니다. 모든 관계는 다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묵상함으로 나에게 왜 이런 문제가 왔는지 띵크하며 말씀으로 해석받아야 합니다. 우리도 가족끼리 싸우고 공동체에서 싸우고 싸울 일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나를 발했다는 옳고 그름으로 이기고 또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이 분열의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모든 원인은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악한 영을 나에게,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허락하신다는 것, 허락하신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편에 서지 않는 나의 모습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사사기는 계속해서 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배반하는 우리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재반이 법란하는 사사 시대에 우리는 다시 한번 하나님 편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라도 하나님 편에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에서는 것은 나 같은 죄인을 불쌍히 어겨 달라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두 손 두발 드는 것이 하나님 편에서는 것입니다. 41절 함께 읽겠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주하고 스불은 가을과 그의 형제들을 쫓아내어 세계에 거주하지 못하게 하더니 세계 성의 입구에서 승리한 아비멜렉은 가을과 그의 형제들 세계에서 몰아내는 일을 스불에게 맡기고 자신은 아루마에 머물렀습니다. 아루마는 내가 높임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의 지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명의 의미를 고려할 때 아비멜렉이 아루마에 머은 것은 성읍의 문턱에서 이룬 소소한 승리에 근거하여 높임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높아짐에 머무른 것입니다. 이들 아비멜렉 스스로 왕이 되어 높아짐을 인생의 목로 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비멜렉은 자신이의 아버지가 왕이라는 의미를 의미의 이름을 가졌고 자신도 왕으로 높임을 받으려고 70명 형제들을 잔혹하게 죽인 것입니다. 서자로 태어나 피 의식과 열등감으로 높아지고 싶은 욕망을 드러낸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출신이 어떠하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정을 받지 않아도 잘난 거 하나 없어도 잘못을 저질렀어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엄청난 축복 때문에 자유할 수 있습니다. 어 그것이 우리의 무기입니다. 나의 의로된 것이 아니라 나의 의로되신 것이 하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늘 겸손해야 합니다. 여러분 몽골라면 뭐가 떠오르십니까? 어 몽골의 하늘이 떠오르지요. 저희가 몽골에 별을 보기 위해서 새벽 2시까지 나눔을 열심히 하고 새벽 2시가 되자마자 어 빛이 없는 곳으로 나갔습니다. 멀리멀리 나가서 이제 빛이 없는 거 같아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짠하고 하늘을 봤는데 별이 한 기도 보이지 않는 거예요. 아니 그렇게 별이 하늘이 떨어진다고 했는데 별이 하나도 보이지 않더라고요. 서울 안에서 서울 하늘을 봐도 별이 한두 개는 보이는데 그렇죠? 예. 참 이거까지 왜 왔나? 지금 별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데. 그래서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찬양을 한 세 곡하기 시작했는데 아 찬양을 하면 할수록 그나마 보이던 달도 계속 가려지는 거예요. 야 더 이상 하다가는 이제 하늘이 다 지워지겠다 싶어서 이제 찬양도 그만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저희가 깨달은게 있습니다. 야 별 인생 없구나. 여러분 별 인생 없습니다. 스스로 높아지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겸손하게 하나님 편에만 서면 되는 것입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 누구와 싸우고 있습니까? 내가 옳고 너는 틀렸다는 마음으로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이기고 또 이기려고만 하는 우리의 마음을 회개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책임성을 배반으로 내뱉은 말로 분열로 싸우게 싸우다가 멸하십니다. 그리고 넷째 무지함으로 멸하십니다. 42절부터 44절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매 사람들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알리니라. 아비멜렉이 자기 백성을 새 무리로 나누어 밭에 매복시켰더니 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 그들을 치되 아비멜렉과 그때는 돌격하여 성문 입구에 서고 두 무리는 밭에 있는 자들에게 돌격하여 그들을 죽이니 세계 사람들이 아비멜렉과 가을 사이에 싸움이 있었던 이튿날 밭으로 나왔습니다. 세계 사람들은 가을과 함께 배반을 준비했던 사람들인데 스스로를 깨닫지 못하고이 싸움과 어 나와는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자신들은 그다음날 그렇게 일상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관심이 없어도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많은 군사들의 싸움이 있었는데 지금 배고픈게 문제가 아닌데 무지해도 너무 무지한 것 같습니다. 영혼 영혼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이렇게 무지할 수 있습니다. 저 사랑과는 나와 상관 없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아무 생각 없이 밭으로 일하러 나온 사람들은 아비멜렉의 군사들로부터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수많은 사건과 사고들을 뉴스와 메신저를 통해 예고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하지만 관심이 없고 무지하면 준비하지 못하고 나도 똑같이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의 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내 일로 여기고 회개해야 살 수 있습니다. 때를 준비함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배신으로 내뱉은 말로 서로 싸우다가 무지함으로 어떻게 멸하십니까? 45절 함께 읽겠습니다. 아비멜렉이 그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마침내는 점령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뿐이니라. 아비멜렉은 밭에서의 살육을 끝내고 성읍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곳을 점령하고 그곳에 거했던 사람들 몰살합니다. 그걸로 끝이 아니고 거조했던 성읍도 허물고 거기에 소금까지 뿌립니다. 아비멜렉은 자신을 왕으로 세운 사람들의 반역에 대한 어떠한 설득도 타협도 시도하지 않고 오직 응징의 칼만 휘둘렀습니다. 백성의 성읍까지 허은 것은 혹시라도 생존한 사람들이 돌아와 둥지를 틀까 봐 살아갈 삶의 터정까지 제거한 것이고 그곳에서 앞으로 생명체가 살아날 살아갈 수 없도록 소금을 뿌린 것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했을까요?이 이 사건은 하나님께 배반한 세계성의 심판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아비멜렉의 장혹함을 쓰신 것입니다. 그런데 아비멜렉은 자신에게 찾아올 비극도 모른 채 어 완벽한 은증을 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세임 땅은 어떤 곳입니까?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말씀을 따라간 곳이며 여호와를 예배한 곳입니다. 또한 에벨과 그리심산 사이에 있어서 축복과 저주의 땅이 함께 있는 선택의 땅에서 여호수아와 모든 백성이 여호와를 예배했던 곳입니다. 그랬던 그곳이 황량해지고 소금이 부러져서 더 이상 농사도 질을 수 없고 더 이상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세계이 어떤 곳인지 아셨기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프셨지만 죄도 죄로 물들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죄의 소금을 뿌려야 합니다. 자신은 똑같은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도록 더 이상 죄가 자라나지 않도록 소금을 뿌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 자리를 채워서 죄가 다시는 우리 가운데 들어올 수 없도록 우리는 죄를 허물고 말씀으로 소금을 뿌려야 합니다. 마지막 적용 질문입니다.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허물고 소금 뿌려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임성을 어떻게 멸하십니까? 첫째 배반으로 멸하시고 내뱉은 말로 멸하시고 분열로 싸우다가 멸하시고 마지막 무지함으로 멸하십니다. 오늘 배반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하나님께 배반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심으로 하나님 편에 서시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를 지극하 지극히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멸망한 세계성을 통해 나도 모르게 배반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안에 해결되지 않는 상한 마음들로 늘 뿔라 있고 작은 소리에도 상처가 올라와서 떼는 저입니다. 이런 저의 감정이 하나님을 배반하기까지 이른다는 것을 모르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감정에 충실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나의 감정으로 공동체를 멸하고 무심 내뱉은 말로 자녀들을 멸하고 분열로 싸우다가 배우자를 멸하고 무지함으로 나 자신까지 멸망당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한 것을 아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 해결되지 않는 우리의 감정들과 내 입술과 무지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QTM을 사랑하셔서 QTM에서 나오는 목사님의 저소와 큐티인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아나고 은혜를 나누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교회 우리들 교회와 QTM을 보호하여 주셔서이 나라와이 민족을 위해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목사님께서 흘리시는 뜨거운 눈물로 인하여 우리들의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와 나라가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진이 나라가 다시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이 나라를 위해 회개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시간 가정을 위해 기도하실 때 날마다 하나님 앞에 배반하는 우리의 모습을 회개합시다. 왜 나를 보호하지 않으시고 날 이렇게 힘들게 하시냐고 하나님을 원망하진 않았습니까? 주님 해결되지 않는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제가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늘 소회감이 들고 마음이 상하고 서운한 일이 생겨서 속상하고 그렇게 힘든 나 자신과 괴로워하는 가족들을 위해 하나님을 배반하고 있는 우리의 가족들을 위해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우리를 괴로움에서 살려 달라고 다 같이 주님의 이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사랑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감사 기도합니다 죄를 하나님의 은혜 나의 가을지고 세주하는를하고나 [음악] 이렇게 주님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아버지 나를지 않버이 [음악] [음악] 시간에 아버지 앞에 엎드 [음악]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마음 로잡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그것으로 하나님을 반으로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래서 교회를 떠나고 떠 우리 가족들 있지 않 아버지 이런 가족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여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가운데 있는 우리의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니 움주시서 살려주시옵서 주여 도와주시옵서 오늘 우리의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믿습니다.이어서 이어서 우리의 공동체와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목장에서나 공동체에서 우리가 내 뱉은 말로 상처받 상처받는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또한 처방으로 상처되는 말로 마음이 상한 분들이 계시다면 오늘 주님께 아래여 모든 아픔과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음악] 현재 진행 중인티T티와 앞으로 진행될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하시고 모든 일정이 하나님과 교재하는 시간이 되고 남도 살리고 나도 살아나는 모든 과정이 될 수 있기를 마지막으로 모두 우리 모든 어 목장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실 때 주님 아웨멜렉을 외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목장 식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 같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오늘 내가 내뱉는게 [음악] 하여주 아버지 나의로 [음악] 가운데 복받는들이 계시 공동체가 있지 않습니까 [음악] 주는 상처로 마음 이상한 분이 계신다면 주님 주님 제가 죄송했어요. 아버지 우리가 앞들의 마음을 주님 위로 주시 아버지 우리 허락 주님 마음으로 만져 주시옵시서 [음악] 아버지 내가 정말 아버지 여전히 너무나 믿음의 수준이 연약하고 아버지 제가 정말 꽉게 살니다. 도 모르게 옳고 흐름으로 대답하고 아버지 정답을 말하며 주님 그렇게 망으로 대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여주 제에서 된 것들로 인하여 아버지 상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위하여 주시옵서 주님이 시간 본동체를 위해서 기도하오니 아버지 마을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고 아버지 말씀 주 우리끼이 분열로 싸우는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오늘 아비멜렉도 세계도 분열로 싸우고 있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하나님을 배반기 때문입니다. 믿는 우리도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이 나라를 위해 우리가 먼저 회개하길 원합니다. 주여 우리가 회개함으로이 나라가 말씀으로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기고지는 문제가 아닌 하나님 편의서는 우리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기도의 무기로 다 같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사랑 하나의 말씀으로 아버지이 나라가 아버지 분열되고 아버지 축구로 다니고 아버지 대한 다니며 아버지 싸움을 살고 있 아버지임을 할 수 있도록 주시옵소서 구원의 하나님을 하여 아버지이 나라 가운데 분열 있었음을 우리가 알게 하여 주시옵서 아버지 정말이 나를 맡면서 나갈 수 있는 우리 수 있도록 주님 들어 주시옵서 우리 악 때문에 무너진 나라를 정말 시서 아버지 주님 세우 아버지 분열로 싸우고 있습니다. 자 아버지 이기려고 말하고 있는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회개함으로 주님 당하더라도 아버지 편에 있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한 사람을 세워주셔서 주님 앞으로 나라 하나로 만들어 주시옵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도 [음악] 아버지 하나님이 주님 주님 아버지 기도하는 우리 성도들 마음을 기억하여 주시고 주님 수 있도록 주라서이 [음악] 귀한 말씀을 아버지 우리 마지막으로 아픈 후위에 손을 얹고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오늘 어떤 질병으로 주님께 나왔습니까? 특별히 오늘은 관계로 힘들고 마음이 상하고 서운하고 믿고 싫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는 우리의 다친 마음을 놓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마음의 문제는 약도 없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해결되지 않고 풀리지 않는이 감정들을 주님은 너무나 잘 아시지요. 주님께서는 다시오니 우리의 마음을 얼루만져 주시옵소서. 너무나 괴롭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가슴을 쳐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모두 마음에 손을 얹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도 아프니 관계 가운데 통과하되지 않는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마음의 병이 생고 아버지 괴로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숨을 쉴 수 없습니다.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서운한게 많고 마음상에서 미어고 사실은고 싶지 않고 이렇게 땀 마음을 주님 들어주시옵서. 아버지 도와주세요. 아버지 도와주세요. 아버지 약도 없어요.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져 주심으로 해결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답답한 마음을 주님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해결되지 않는이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도와주세요. 아버지 도와주세요. 주님 스스로에 갇치게 하는이 마음을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꺼내 주시옵소서. 아버지 나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한 사람 한 사람 위서 기도하오니 주여 도와주세요. 아버지 도와주세요. 아버지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나를 주여 주시옵소서. 자 위로하시 [음악] 사랑의 주님 오늘 특별히 관계로 지치고 힘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도 관계를 잘 못하는 사람이어서 늘 사람 눈치만 보고 피식으로 마음이 상하고 괴롭고 서운하고 믿고 싫고 회피하고 그렇게 떠나고 싶은 마음들이 많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말씀으로 해석받고 공동체 나누면 해결이 되면 좋겠는데 또다시 관계가 힘들고 어렵고 무너지고 괴롭습니다. 이런 우리의 아픈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을 살려주서 숨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하나님과 실름함으로이 문제에서 건짐받고 싶사오니 주여 나를 건져 주시옵소서 건져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관계의 문제뿐만 아니라 육신의 질병을 놓고 기도하오니 통증이 사라지고 [음악] 맑아지고 수화가 잘되고 혈의 순환이 잘되고 뼈들이 강해지고 근육이 움직이고 세살이 도달하고 허리가 펴지고 앞을 손과 발이 움직여지고 무릎이 굽혀지고 관절히 힘이 생기고 죽은 세포들도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살 소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맞는 약을 허락하여 주시고 스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음악] 주님 오늘이 말씀으로 배반한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하나님께 배반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오니 다시 하나님 편에서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새벽 예배로 오늘 하루 더 힘이 세지 솟아날 수 있도록 하시고 오늘도 해처럼 밝은 옷들로 가정으로 또 밖으로 회사로 나아가는 복된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각자 나오고 각자 나오신 기도 제목을 놓고 계속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음악] [박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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