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월) | 큐티인 | 사사기 9:16-33 | 거듭되는 배반 | 송동선 목사 |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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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7-20 22:00본문
우리들교회 새벽기도회
· 2025-07-21 (월)
· 큐티인 | 사사기 9:16-33
· 거듭되는 배반 - 송동선 목사
16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17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18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19만일 너희가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20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1요담이 그의 형제 아비멜렉 앞에서 도망하여 피해서 브엘로 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22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삼 년에
23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24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에게 저지른 포학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 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겜 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
25세겜 사람들이 산들의 꼭대기에 사람을 매복시켜 아비멜렉을 엿보게 하고 그 길로 지나는 모든 자를 다 강탈하게 하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알리니라
26에벳의 아들 가알이 그의 형제와 더불어 세겜에 이르니 세겜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니라
27그들이 밭에 가서 포도를 거두어다가 밟아 짜서 연회를 베풀고 그들의 신당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며 아비멜렉을 저주하니
28에벳의 아들 가알이 이르되 아비멜렉은 누구며 세겜은 누구기에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그가 여룹바알의 아들이 아니냐 그의 신복은 스불이 아니냐 차라리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우리가 어찌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29이 백성이 내 수하에 있었더라면 내가 아비멜렉을 제거하였으리라 하고 아비멜렉에게 이르되 네 군대를 증원해서 나오라 하니라
30그 성읍의 방백 스불이 에벳의 아들 가알의 말을 듣고 노하여
31사자들을 아비멜렉에게 가만히 보내어 이르되 보소서 에벳의 아들 가알과 그의 형제들이 세겜에 이르러 그 성읍이 당신을 대적하게 하니
32당신은 당신과 함께 있는 백성과 더불어 밤에 일어나 밭에 매복하였다가
33아침 해 뜰 때에 당신이 일찍 일어나 이 성읍을 엄습하면 가알 및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에게 행하소서 하니
เฮ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아멘. 음. 주 믿는 사람이 일어나. 다임을 함하여이 세상 모든 마귀 다소서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분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이기네. 믿음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기네. 오늘 유막이 괴물로 근죄에 빠지니 진리로 띠를 뛰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범없이 나갈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기네. 끝까지이긴 자에게 이곳을 빼고 또 영생복을 주시는 참 기쁜일세. 이 어 세상 지나서 저 천성도로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겠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먼저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9장 16절에서 3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사사기 9장 16절에서 33절까지의 말씀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우리 아버지가 전에죽음을 무릎 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70명을 한 바위 위해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계 사람들의 왕으로 삼았다 만일 너희가 오늘 여바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 기뻐하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에게서 불이 나와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것이요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불이 나와 아비멜을 것이니라 하고 요담이 그의 형제 아비멜에서 도망하여 피해 부로 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3년에 하나님이 아비멜과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람 아비멜을니이는 아들에게 지은 포악한 일을 그들을 피흘린 죄를 그들의 아비멜과 아비멜의 손을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사람들에게 아가게 하심이라 사람들이 산들의 꼭기에 사람을켜 아비멜을 엿보게 하고 그 길로 지나는 모든 자를 다 강탈하게 하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아비멜에게 알리니라에 아들 그의 더불어에 이르니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니라 그들이 밭에 가서 포도를 거두어다가 짜서 연애를 베풀고 그들의 신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며 아비멜을 저주하니에 아들을이 아비멜은 구며 세계은 누구이게 우리가 아비멜을 섬기리 그가 여바의 아들이 아니냐 그의 신복은 수불이 아니냐 세계의 아버지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어찌 아비멜을섬리 이수에 있었라면 아비멜을거리라고 아비멜에게 이군를증에서라스에 아들의 말을듣고들을 아비멜에게 가만히 보내이 보서 에베 아들 가의들이 이르 그 성이 당신을 대적게 하니 당신은 신과 함께 있는 성과 더불어 아침에 에신이 일찍 일어나이 성을 하면 그와 함께 있는 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에게 하소서하니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진정한 사사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이심을 인정하고 구원받은 은혜를 잊지 말아야 되는데 여전히 죄로 타락하고 심판받아야 마땅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가치간 대로 여전히 거듭되는 배반만 일는 우리에게이 시간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스라엘의 왕이 없고 각자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행했던이 사사 시대에 무거운 아비멜렉의 방패를 방패 두는 수고를 멈추고 또 무서운 아비멜렉의 칼을 휘두르는 고생을 멈추고 야헤멜렉 여호와께서 왕이시다는 참된 신앙 고백으로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여전히 내가 왕이다라고 생각한 교만한 저 자신의 죄를 보게 해 주시고 또 회개와 은혜의 시간을 우리 어제 말씀을 통해서 함께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코치를 잘 받는 저와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어제 말씀에이어서 오늘이 큐티인 본문의 제목은 거듭되는 배반입니다. 오늘 본문 중심으로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첫째 내 죄를 책망하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16절 말씀입니다.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이스라엘 백성이 기도원에게 우리의 왕이 되어 달라고 하자 기도원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다 다스리시리라. 여호와께서 너를 너희를 다스리시리라며 멋진 아주 멋진 고백을 합니다. 그러나 이후에 금으로 에옷을 만들고 또한 결국 우상이 되어서 기도원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됩니다. 그런 기도원이 죽자 이스라엘 자손은이 바을과 바을 불을 자기들의 신으로 섬기는 악행과 음행을 범하여 또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립니다. 결국 기도원이 바알의 단을 헐고 얻게 된 이름 여루바알이 여루바알의 첩 아들인 아비멜렉은이 세계에서 우리 형제라며 혈연 관계를 이용해서 스스로 왕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 사람들 역시 아비멜렉이 왕이 되면 자기들에게 아마 자신들에게 이올 것이라는 생각에 함께 하게 됩니다. 그리고이 아비멜렉은 이복 형제 70명을 한 바위 위에서 무참히 살해하게 되죠.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리라. 이 야고보서 1장 14절의 말씀처럼 자신들의 유익과 돈과 성공을 위해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얻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이 와중에 여루바울의 막내 아들이 요단만이 도망쳐서이 그리심산에 올라가 나무의 비유를 들어 세계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책망하는 것을 우리 어제 본문에서 함께 살펴봤습니다.이 이 감남나무, 무아가 나무, 포도나무는 귀한 열매를 맺고 있기에 왕이 되기를 거부했지만이 가시나무는 오히려 남을 찌르고 상처를 입히고 화를 끼침에도 자신을 왕으로 추대하는 그런 내용이었죠. 오늘이 본문에서는 우리가 함께 16절 이하의 말씀을 봉독하면서 현재 사실의 반대를 나타내는 현재 사실의 반대를 나타낸이 가정문의 표현으로 그 말씀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만약 뭐뭐라면 만약 뭐뭐라면 그렇게 질문을 하죠. 만약 너희가 진실하고 의로움으로 행하였다라면 만약 그의 집을 선대했다라면 만약 여루바에 마땅히 돌려받을 행위에 따라 그를 위해 행하였다라면이 왕을 세운 명분이 있었을 텐데라며 책망과 아쉬움을 드러냅니다. 그러면서 17절에서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17절. 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릎 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기도원은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면서까지 이스라엘을 위해 싸워 미디안의 압재로부터 구원해 냈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24장 14절에 보면 여호수아는 이렇게 세계에서 마지막 유원을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여호와만 섬기라. 그렇게 세계에서 마지막 유원을 합니다. 여기에서이 온전함과 진실함이란 표현과 오늘 우리가 16절에서 함께 말씀을 본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라는이 진실하고 의로냐의 히브리어 원문과 같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이 이 의미는 세계 사람들은 폐역한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움으로써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함과 진실함을 그러한 태도를 보여 주지 못한 것을 지금 강조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으로 죄를 지적하고 책망해도 들리지 않기에 당연히 깨달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18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70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계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오로지 자신들만의 유익을 위한 결과이며 목숨을 걸고 미디안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해 여바에 대한 배신이라며 비난하고 있는 것이죠. 또한이 요담이 아비멜렉을 여바의 아들이 아닌 여종의 아들로 부름으로써이 아비멜렉이 여바울의 진정한 상속자가 아니라는 것도 강조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어지는 19절과 20절의 말씀에서도 두 개의 조건문을 통해서이 아비멜렉과 세계 사람들을 저주합니다. 만일 너희가 만일 너희가 오늘 여바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계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살를 것이요 세계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살를 것이니라. 이제 서로 불이 나와 서로를 태우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요담은 세계 사람들이 언약 관계를 어겼고 범죄였기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사람의 약속은 변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죠. 기쁨과 즐거움 역시 상황에 따라 시시 각각 변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요담은 세계 사람들의 배음망덕을 꾸짖고 아비멜렉과 세계의 불이한 동맹은 결국 서로를 멸망하는 불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지만 이것조차도 들리지 않습니다. 내 생각대로 내 욕심대로 판단하고 행동한 죄를 책망할 때 우리는 들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나의 유익만을 쫓는 일은 무엇인가요? 나의 죄와 잘못을 지적하고 책망해 줄 사람이 있습니까? 교회와 목장 공동체에서 나에게 하는 처방에 순종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분노나 무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첫째 내 죄를 책망하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둘째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2절 23절 말씀입니다.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3년에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계 사람들 사이 악한 영을 보내심매 세계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아비멜렉이 세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형제 70명을 죽이고 이스라엘 다스린지 3년이 지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비멜렉과 세계이 한 짓을 심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들 사이에 하나님이 악한 영을 보내셨다라고 말합니다. 결국 아비멜렉과 세계 성읍 사람들 사이에 갈등과 미움이 생기게 하시니 한때 아비멜렉을 왕으로 추대했던 그 세계 사람들이 더 이상 그를 지지하지 않고 아비멜렉을 배반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악한 영을 보내십니다. 22절에서이 다스리다 이스라엘을 다스린 할 때이 다스리다의 히브리의 원은이 왕이 한 나라 나라를 다스릴 때 사용되는 말라크가 아니라 사라르라는 동사를 씁니다.이 이 사라르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 그 왕이에 다스릴 때 쓰는 표현이 아니라이 왕이 아닌 방백들, 그러니까 재후들이 한 지역을 다스리는 것을 묘사할 때 쓰이는 단어로 표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성경 본문에서는 이스라엘에 대한 아비멜렉의 통치 행위를 왕이 다스린 말라크가 아니라 사라르로 표현한 것은 그가 왕권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것도 아니고 그의 통치 영역이 이스라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그러니까 불과 일부분에 불과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시 정황으로 볼 때 아마 아비멜렉은이 세계과 밀로 정도만 다스리지 않았을까? 더 넓게 봐도 에브라힘과 무나세 반지파 정도의 거주지를 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도 그의 악함과 욕망으로 세운 왕권은 인정받지 못함을 결국 하나님이 왕되심을 하나님께서 아직 그들에게 왕으로 세우지 않았다라는 것을 그들의 경건하지 못한 연합을 결국은 무기할 수 없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24절에서 그 배반의 이유가 기술됩니다.이는 여루바의 아들 70명에게 저지른 포악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이 아비멜렉의 손을 도아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계 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했다라고 말씀합니다. 결국 칼로 정권을 잡은 아비멜렉은 공교롭게도 그를 왕으로 추대했던 사람들과의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25절에서도 세계 사람들은 아비멜렉의 일고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세계 지역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모두 약탈합니다. 당연히이 지역에 통치자로 굴림하고 있는 아비멜렉을 욕되게 하는 행동이었죠. 어제의 동맹군이 오늘의 적이 되고 그렇게 싸움을 하게 됐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단 아비멜렉과 세계만의 이야기입니까? 오늘 우리 주변에도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되고 또 어제의 아군이 오늘의 적이 되는 현실. 왜 이런 일이 역사 속에서 수없이 반복될까요?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연합을 이룬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중요한 것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진실과 의라고 말합니다. 진실과 의에 바탕을 두지 않은 연합은 명분과 목표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결코 오래 가지 못합니다.이 배반의 배경은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들의 불려한 연합을 깨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셨다라고 말씀했습니다.이 악한 영에 대한 정확한이 배경, 정확한 정체에 대해서는이 학자들과의 논쟁이 있습니다마는 확실한 것은 하나님께서이 영을 부리셔서 이들로 하여금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다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신다는 사실인 것이죠. 여러분,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살아가게 하시며 우리의 사명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다라는 그 믿음이야말로 거듭되는 배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 줄 믿습니다. 저는 지난 30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참 잘한다라고 생각을 했고 사람들 앞에서도 떳떳하게 말하곤 했습니다. 어떤 부서 사역을 맡든지 또 열매가 있었고 그 열매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내심 제 속에는음 나만큼만 사역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의 고백도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저에게는 당연한 결과였던 거 같아요. 그런데 주시는 말씀으로 내제를 봤써야 됐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런 저의 인정 중독과 또 자기 열심과이 교만 그것을 우리들 공동체에서 또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해석받고 받았다고 생각했지만이 양육을 받아도 여전히 내 열심과 내 의가 앞서서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늘 잘한다고 칭찬하면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주에서 아유, 목사님이 능력이 되시니까 아시죠? 그렇게 말하도 아주 교양이 있는 척 그렇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셨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높이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우줄했습니다. 그렇게 늘 교만하고 내 능력만을 자랑했던 저에게 은혜가 임해 있어요.이 성경을 보시면 우리 성경의 오른손이라는 표현을 여러분들 잘 아실 텐데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의의 오른손으로 그런 표현들이 있잖아요.이 이 오른손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의 축복,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상징하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은 하나님 능력을 말씀하시는데에 저는 제 인생이에 주인이 내 나 자신이다라고 또 내가 능력자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사고가 났습니다. 집에서이 유리컵을 씻다가 아 그만히 컵이 깨진 것을 제가 보지 못하고 어 이렇게 닦다가이 손가락이 찢어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결국 음손 엄지 손가락이었습니다. 결국 근처 병원에 가서 이제이 여섯 반으로 꿰습니다. 그로부터 몇 주간은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이 이 오른 제가 오른손 잡이라서이 펜을 쓸 수도 없는 거예요. 글씨를 뭐 숟가락도 못 들고요. 젓가락질은 말할 것도 없고 하다 운전할 때 안전 벨트도 못 먹겠는 거예요. 성도들을 만나서 우리 악수를 남자분 성도님들하고 하실 때 이렇게 오른손으로 내밀어야 되는데 내밀지도 못하는 거예요. 컴퓨터 자판을 쓸 수도 없었고 하다 못해 우리 핸드폰 문자나 카톡 메시지도이 오른손을 쓰던 오른손잡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씻는 것도 불편하고 정말 제가 한번 생각해 봤어요. 아이 오른 오른손 엄지 손가락이 닫혀서 할 수 없는 것을 한번 이렇게 쭉 해 보니까 50가지가 넘더라고요. 여러분, 단지 오른손 엄지 손가락 하나 다쳤을 뿐인데요. 저는 내가 능력의 오른손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주인이라며 내가 능력자라고 했던 저의 옳고 그름과 교만과 죄를 깨닫게 하시려고 우연히 없으신 이런 사고와 난 것이 인정이 되었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내 이익에 따라 일히 일비하나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마음과 진실함으로 살아가나요?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이 믿어지나요? 내 인생이기에 내 노력과 소유와 가치관으로만 살아가십니까?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사람들의 꾸짖는 말에 귀를 기울이셔야 하고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세 번째로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회개해야 합니다. 26절입니다. 에베의 아들 가을이 그의 형제와 더불어 세계에 이르니 세계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니라. 세계 사람들의 반역이 아비멜렉이 보고된 상황에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죠. 가알이란 인물이 등장하는데이 그가 아비멜렉과 그의 지지자들을 자극합니다. 가을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지만이 세계 사람들은 그를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술에 취한 가을이이 아비멜렉의 통치를 비난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합니다. 28절에 보면 우리 세계 성읍 우리 세 세계 세세 성읍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왜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겨야 합니까? 도대체 아비멜렉이 누굽니까? 여루발 기도원의 아들 아닙니까? 스블론는 그가 임명한 자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그를 섬 섬겨야 합니까? 여루바알과 그의 신복 스불은 세계의 아버지 하모를 섬기던 사람들입니다. 왜 우리가 왜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겨야 합니까? 그렇게 28절에서 말씀을 말을 합니다. 또한 29절에서는 자신에게이 백성을 통치할 수 있는 권난을 준다면 아비멜렉을 쫓아냈던 쫓아낸다면서 쫓아내겠다며 도전장을 내밀기도 합니다. 결국 그 성읍의 통치자인 스브이 가을의 말을 듣고 화가 치밀어 몰래 전령을 보내 아비멜렉에게 알립니다. 가과 형제들이 세계 오더니 왕을 대적하려고 온 성읍 사람들을 충동질한다고 합니다. 말합니다. 그러니까 밤중에 부하들과 매복하였다가 아침일찍 성읍을 기습하여 그들을 칠 기회를 잡자고 말합니다. 결국 반역은 반역을 낳습니다. 가을은 세계 사람들의 불만을 이용해서 야망을 이루려고 하고 스불은 자기 이익에 따라 배신합니다. 이렇듯 하나님이 없는 관계는 결국 자신의 이해 타산에 따라 변하게 됩니다. 또 내일 살펴보겠습니다만는이 세계의 아직까지는 아비멜렉을 지지하는 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알이 취중에 한이 말은 아비멜렉에게 당연히 보고가 되었고 분노한 아비멜렉은 군사들을 이끌고 세계을 치게 됩니다. 가을은 자신의 말과는 달리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도주하게 됩니다. 말씀이 없는 인간관계는 자신의 이익과 눈앞에 보이는 욕망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군이 된다라고 우리 인생이 그렇지 않습니까? 참 사람을 의지하고 또 믿고 따르지만 결코 우리들 인생 가운데서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수없이 경험하지 않으셨습니까? 민수기 23장 19절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약속을 지키시고 변함이 없으십니다. 그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살아가야 될 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죄인 우리는 날마다 매일 말씀으로 내 욕심과 내 죄를 쳐내는 것이 규라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저도 매일 큐티를 합니다. 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 몇 주간 제가 다친 손으로이 큐티 책에 몇 글자 쓰는 것도 어려워서 그저이 새벽 큐티 말씀 그리고 단임 목사님의 큐티 노트를 영상으로만 듣는 것이 전부였어요. 어 눈으로 그날 말씀을 읽기는 하지만 정말 귀티만 한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이 귀티가 이렇게 편한지 몰랐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귀만 열고 있으면 되니까. 목사님은 슬쓰라고 하셨는데 한 3, 4주 그렇게 들으니까요. 편해지더라고요. 제가 성도들의 성도님들의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어 이제 초음 모임이나 또 목장 탐방을 가서 기도를 할 때라든가 또 이렇게 말씀으로 어 같이 상담을 하고 또 나눔을 하게 되면 당연히 우리가 큐티 말씀을 그날 본문 말씀을 가지고 나누잖아요. 어, 어느 순간이 큐티가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말씀이 아니라 사역의 도구에만 머물고 있는 저의 자신을 보게 됐습니다. 그래도 팬으로 적을 때는 이렇게 싱크하게 되었는데 눈으로 보고 귀로만 듣게 되니까 예전에 나에게 주시는 그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못했을 때 그 말씀으로 성도들을 정제하고 판단했던 독구로 사용했던 그랬던 저의 모습이 또 생각나게 됐어요. 예전에는 말씀을 가지고 성도님들 이렇게 사셔야 됩니다.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제가 해석하지 않고 그저 성도들을 양육하고 가르치고 훈계하고 직면하게 하는 그런 말씀의 독구로 또 때로는 정제의 독으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제는 사역의 독으로이 큐티를 저희가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다시 그 말씀으로 내 욕심과 내 죄를 쳐내며 회개했습니다. 여러분, 그러니까이 큐티할 때 꼭 싱크하시고 몇 자라도 꼭 적는 노력을 해야 될 줄 믿습니다. 그 기록된 말씀이 살아숨쉬는 말씀이 되어서 나에게 주시는 그래서 매일 살아갈 힘을 주시고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사명자의 인생으로 살아갈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말씀이 없는 인간 관계에서 배반한 적이 있나요? 아니면 배반 당한 적이 있습니까? 나는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큐티하십니까? 사건이 올 때만 큐티하시나요? 나는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십니까? 규태하는 것이 그저 일이고 사역에만 머물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을 정리합니다.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첫째, 내 죄를 책망하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둘째,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셋째,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회개해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늘 주시는 말씀을 듣지도 못하고 내 혈기와 자기 열심으로 성실하게 사역하면 하나님의 복과 칭찬을 받을 거라고 생각했던 기복적인 죄인이었지만 말씀의 공동체에서 내가 바리새인이며 죄인이었음을 깨닫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여전히 배음망 배음망덕한 이스라엘이 바로 제 자신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거듭되는 배반으로 인본적인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라 주신 사명 감당하며 영혼 구원에 힘쓰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꾸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우리의 주인은 영원한 사사이신 예수님이심을 믿고 매일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사명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왕이 되어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아멘. 우리이 시간 함께 기도할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할 텐데요. 내 죄를 책망하는 소리에 길을 기울이며 또 우리 가족간에 서로 그 말을 듣고 또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 가정이 우리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매일 규태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가정이 되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내 인생에 주한 자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고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죄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죄인이게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가정. 그래서 남편의 때를, 아내의 때를, 부모의 때를, 자녀의 때, 그 때를 잘 살아가며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 달라고이 시간 우리 주여 한번 부르시고 통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변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반드시 아버지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이시기에 아버지는 변하는 세상의 가치관을 내려놓고 내 죄를 책망하는 소리에 귀를 기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입을 통하여 입술의 입술을 통하여 자녀의 입술을 통하여 또 우리 아버지 목장 친구들을 통하여 또 우리 지인들을 통하여 불신자들을 통하여 아버지 꾸짖는 제를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우리가 교만하게 우리가 알지 못하게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의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지만 우리가 연약하고 죄인이기 때문에 오늘도 주시는 그 말씀으로 하나님 앞에 무릎꿇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인생이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밖에 없을 영한 사사이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은 내가 죄인이기에 내가 연약하기에 하나님의 오른발을 의지하는 자들인 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거듭 속에 우리가 아버지를 놓여 있고 그렇게 살아가는 인생들이지만 아버지 우리의 때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죄인이기에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내를 보고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녀를 지켜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부모의 때를 우리가 자녀의 때를 아버지 우리가 성도의 때를 아버지 우리 남편과 아내의 때를 우리의 자녀의 때를 아버지 하나님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맡을 감당하기 부족함이 없도록 우리 성령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의 의로 우리의 심으로 우리의 노력으로 살아가는 가정이 아니라 아버지 말씀이 가정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하나님이 주인되어 주셔서 아버지 우리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 말씀 앞에 굴복할 수 있는 믿음의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이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교육부서 여름 큐티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또 계획되어지며 또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히 우리 부모님들도 함께 권면해 주시고 또 우리들 교회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국내 싱크트립으로 특별히 해외와 또 우리 전라두 지역 중심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될 텐데 우리 함께 하시는 모든 성도들을 또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이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며 무엇보다 말씀을 전하고 살아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싱크트립이 되기 원합니다. 이어지는 우리 광주 목회 세미나에 또 우리 그 한 사람 한 교회가 또 참여해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그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광주 목회 세미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다임 목사님 또 우리 해외 일정 말레이시아 말씀 사역 모든 사역들 가운데 하나님 함께 해 주시옵소서. 또 우리 문서와 또 방송 사역 가운데서도 무엇보다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셔서 열매 맺게 해 주시도록 우리 단임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교육부 여름 사역 그리고 우리 싱크트립과 목회 세미나를 위해서 우리 주님 주여 한번 부르시고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교회 교육 기도합니다. 아버지 우리 자녀들부터 아버지 우리의 사랑기까지 모든 아버지 하나님 우리 중고동부 청년부 아버지 하나님 큐 페스티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 어릴 때 하나님 만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 공부하기 바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로 살아가는 시대에 우리의 자녀들이 아버지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는 복된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우리 자녀들이 우리 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 부모들도 함께 권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들교회 다음 세대가이 땅의 영적 리더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아버지 하나님의 인격적으로 만나는 자리가 되기 원합니다. 아버지 세상에 공부하는 것 때문에 곧 세상의 아버지 해야 될 많은 일들로 인해서 함께하지 못한 우리 자녀들이 있습니까? 아버지 하나님 준비하고 계획하는 시간에 하나님 우리가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오니 저들 함께 성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하여 아버지 이거 모든 큐티 페스티발이 하나님의 영광을는 귀한 자리 말씀으로 살아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어지는 국내 싱크트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며 함께하는 우리 아버지 모든 싱글트 가운데서도 전라도 지역을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는 시간들이 되기 원합니다. 의 말씀이 전해지게 도와주시고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도와주시며 그리하여 아버지 하나님 전라도 지역에 아버지하며 구속사의 말씀이 강 받으시는 복된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는 8월 25일부터 광주복회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하나님 광도 지역의 목사님들이 또 교회가 함께 참여하여서 그 한 사람 그 한자가 그 영적 지도자가 아버지 교회가 살아나는 역사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의 기도합니다. 아버지 말아 모든 주의 말씀 사역과 또미나와 아버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성령 인도하심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그하여 아버지 구속 말씀이 목회가 전해지고 많은 교회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강치 구속사의 말씀의 목회가 아버지 뿌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무엇보다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단임 목사님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이 동행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아버지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모든 일정들이 순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정부가 세워지고 또 강려들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고듭되는 배반이 남무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공의로 우리나라를 다스릴 수 있도록 또한 동성애를 합법하려는 보활적 차별 금지법의 실상을 론 국민들이 깨닫게 하시고 또한 낙태법 등 악한 법정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막아 주시고 아멘 가정과 생명을 살리는 태화 생명 보호법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권이 왕노릇하고 멸망으로 가고 있는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뢰하며 바과 금송하지 세상 가치관이 무너지고 하나님만 의뢰하며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워져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임할 수 있도록 이제 우리나라를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주여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우리 새로운 정부가 세워지고 아버지 대통령이 많은 지도자들을 세우며 장관 자관을 세워자 하는 시간에 아버지 하나 우리가 여러가지 아버지 당당을 위하여 하나님 돌아보고 지켜보는 인생에 대하라 아버지 저희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아버지 우리 믿는 자들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서 아버지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가 임하기를 원합니다버 무엇보다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거듭되는 반이 부하는 인생들이 아니라 버님의 경와 하나님의 공의로 다스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동생를 하려는 보적 찬 아버지 실들이 우리 믿는 자들도 깨닫고 아버지 모든 국민들이 깨달 실상을 깨달아 아버지 태법 악한 복을 아버지 예수 이름으로 주시옵서 있는 것이 없 하나님 앞에 온 기도 일밖에 없 우리가 입술을 열어 하나님 앞에 긍휼심을 아버지 하나 눈물 수밖에 없어지 하여 주시옵 아버니 세 나라입니다. 더재미 한국 선생을지나 아버지 전에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여기까지 와서 우리 믿는 교회가 우리 믿는 성도들이 나라를 위하여 남북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가정과 생명을 살리는 대생명 보호법이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전히 인권이 왕노릇하고 멸망으로 가고 있는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만 의뢰하는 민족되기를 원합니다. 금송를 아버지 세상과 세워지고 있는이 모든 악한 세력을 예수의 이름으로 무너뜨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 아버지 하나님이 땅에 말씀의 가치간이 온전히 세워지길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계절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 우리 나라를 위하여 순간 매 순간마다 우리가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하오니이 땅에 평양대 무의 역사가 다시 한번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서. 과북이 아버니 성 인도하심으로 하나 도와주시고 믿는 자들이 깨어 기도하며 지도자를 위하여 눈물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아버지 하나님 역상 여겨 주시옵서 인도하여 우리 질병 중에 있는 우리 성도님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육체적 정신적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님들 지치지 마시고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온갖 중독에서 벗어나는 하나님만을 만나고 귀한 사명자로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육신의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들의 고통을 감하여 주시옵소서. 깊은 우울감과 공황으로 또 분노 저절과 초염병 등으로 마음의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지체들을 찾아가 주시고 만져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영과 육이 회복되고 살아나서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목장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곁에서 함께 또 섬기시는 우리 가족들 하나님 힘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시간 우리 가족들 가운데 또 우리의 목장 지체들 가운데 또 우리 친인척들 가운데 우리 지인들 가운데 육체와 정신적인 질병 가운데 어려움 당한 우리 지체들을 위해서이 시간 다시 한번 주님 한번 부르시고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에도 아버 육체적인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우리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잠을이 수도 없고 상에서 아버지 매일매일 아버의 기에서 아버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우리 성도들 우리 가족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저들 찾아가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지의 손으로 아버지 그들을 만져 주시옵소서. 모든 손으로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복시켜 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온갖 충에서 하여 주옵서. 온갖 죄에서 아버지 깨어나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귀한 사명자로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질병뿐만이 아니라 마음이 상한 자들도 있습니다. 깊은 울 때문에 공생 때문에 또 아버지 분노조절 때문에 아버지 조병 때문에 또 아버지 그곳 작은 많은 질병으로 인하여 마음이 상한 자들을 주님 찾아가 주시고 주님 저들의 상처를 만져 주시며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영과 교회 복되고 살아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발걸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 공동체를 떠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장에 붙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 아버지 살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들이 되기 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만 의하며 아버지 하나 믿고 따르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랜 질병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 곁에서 하고 감한 우리 가족들 아버지 영육이지지 않게 도와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다시 살아나 우리 가족들을 아버지 그 고난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그 고통 가운데 있을지라도 주님의 아버지 만져 주시는 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죽은 자들을 살아나며 참자는 자들을 깨워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돌아올 아버지 하나 주님 의는 우리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서 우리 모든 가족들이 아버 영과육이 살아남으로 하나님이 아셨다라고 입으로 간증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그 아버지 하나님의 살아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또한 다른 시체들도 함께 살아낼 수 있도록 우리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육신의 질병 가운데 있는 자들을 친히 찾아가 주셔서 고통을 감해 주시옵소서. 아멘. 비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령께서 만져 주시고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외양간의 송아지가 뛰리라. 죽어 있는 모든 신경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다을얻게 하여주시고 막힌 곳이 뚫리 하여 주시며 호흡이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깊은 우울과 공황으로 분노 조절로 아버지 하나님 조연병으로 마음이 상한 자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외롭지 않도록 동행해 주시고 무엇보다 교회와 공동체에 부터가 영육이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단임 목사님의 영과육을 강건케 하여 주시고 국내의 모든 사역들과 말씀을 전하시는 시간마다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셔서 그 한 사람, 그 한 가정, 한 교회가 살아나며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서 바로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로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구원하여 주신 그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며 거듭되는 배반으로 죽고 죽이는 죄악 가운데 머물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이 우리 주님이심을 믿고 오직 말씀으로 뇌죄를 보며 회개하는 저와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혼 구원에 대한 사모함으로 사람들의 평가에만 관심이 있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온전한 관계의 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 하루도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며 성령께서 통치해 주시는 하루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야외 멜렉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계속해서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살아계시옵소서.
· 2025-07-21 (월)
· 큐티인 | 사사기 9:16-33
· 거듭되는 배반 - 송동선 목사
16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17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18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19만일 너희가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20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1요담이 그의 형제 아비멜렉 앞에서 도망하여 피해서 브엘로 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22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삼 년에
23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24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에게 저지른 포학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 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겜 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
25세겜 사람들이 산들의 꼭대기에 사람을 매복시켜 아비멜렉을 엿보게 하고 그 길로 지나는 모든 자를 다 강탈하게 하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알리니라
26에벳의 아들 가알이 그의 형제와 더불어 세겜에 이르니 세겜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니라
27그들이 밭에 가서 포도를 거두어다가 밟아 짜서 연회를 베풀고 그들의 신당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며 아비멜렉을 저주하니
28에벳의 아들 가알이 이르되 아비멜렉은 누구며 세겜은 누구기에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그가 여룹바알의 아들이 아니냐 그의 신복은 스불이 아니냐 차라리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우리가 어찌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29이 백성이 내 수하에 있었더라면 내가 아비멜렉을 제거하였으리라 하고 아비멜렉에게 이르되 네 군대를 증원해서 나오라 하니라
30그 성읍의 방백 스불이 에벳의 아들 가알의 말을 듣고 노하여
31사자들을 아비멜렉에게 가만히 보내어 이르되 보소서 에벳의 아들 가알과 그의 형제들이 세겜에 이르러 그 성읍이 당신을 대적하게 하니
32당신은 당신과 함께 있는 백성과 더불어 밤에 일어나 밭에 매복하였다가
33아침 해 뜰 때에 당신이 일찍 일어나 이 성읍을 엄습하면 가알 및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에게 행하소서 하니
เฮ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아멘. 음. 주 믿는 사람이 일어나. 다임을 함하여이 세상 모든 마귀 다소서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분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이기네. 믿음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기네. 오늘 유막이 괴물로 근죄에 빠지니 진리로 띠를 뛰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범없이 나갈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기네. 끝까지이긴 자에게 이곳을 빼고 또 영생복을 주시는 참 기쁜일세. 이 어 세상 지나서 저 천성도로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이겠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먼저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사기 9장 16절에서 3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사사기 9장 16절에서 33절까지의 말씀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우리 아버지가 전에죽음을 무릎 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70명을 한 바위 위해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계 사람들의 왕으로 삼았다 만일 너희가 오늘 여바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 기뻐하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에게서 불이 나와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것이요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불이 나와 아비멜을 것이니라 하고 요담이 그의 형제 아비멜에서 도망하여 피해 부로 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3년에 하나님이 아비멜과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람 아비멜을니이는 아들에게 지은 포악한 일을 그들을 피흘린 죄를 그들의 아비멜과 아비멜의 손을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사람들에게 아가게 하심이라 사람들이 산들의 꼭기에 사람을켜 아비멜을 엿보게 하고 그 길로 지나는 모든 자를 다 강탈하게 하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아비멜에게 알리니라에 아들 그의 더불어에 이르니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니라 그들이 밭에 가서 포도를 거두어다가 짜서 연애를 베풀고 그들의 신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며 아비멜을 저주하니에 아들을이 아비멜은 구며 세계은 누구이게 우리가 아비멜을 섬기리 그가 여바의 아들이 아니냐 그의 신복은 수불이 아니냐 세계의 아버지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어찌 아비멜을섬리 이수에 있었라면 아비멜을거리라고 아비멜에게 이군를증에서라스에 아들의 말을듣고들을 아비멜에게 가만히 보내이 보서 에베 아들 가의들이 이르 그 성이 당신을 대적게 하니 당신은 신과 함께 있는 성과 더불어 아침에 에신이 일찍 일어나이 성을 하면 그와 함께 있는 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에게 하소서하니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진정한 사사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이심을 인정하고 구원받은 은혜를 잊지 말아야 되는데 여전히 죄로 타락하고 심판받아야 마땅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가치간 대로 여전히 거듭되는 배반만 일는 우리에게이 시간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스라엘의 왕이 없고 각자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행했던이 사사 시대에 무거운 아비멜렉의 방패를 방패 두는 수고를 멈추고 또 무서운 아비멜렉의 칼을 휘두르는 고생을 멈추고 야헤멜렉 여호와께서 왕이시다는 참된 신앙 고백으로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여전히 내가 왕이다라고 생각한 교만한 저 자신의 죄를 보게 해 주시고 또 회개와 은혜의 시간을 우리 어제 말씀을 통해서 함께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코치를 잘 받는 저와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어제 말씀에이어서 오늘이 큐티인 본문의 제목은 거듭되는 배반입니다. 오늘 본문 중심으로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첫째 내 죄를 책망하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16절 말씀입니다.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이스라엘 백성이 기도원에게 우리의 왕이 되어 달라고 하자 기도원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다 다스리시리라. 여호와께서 너를 너희를 다스리시리라며 멋진 아주 멋진 고백을 합니다. 그러나 이후에 금으로 에옷을 만들고 또한 결국 우상이 되어서 기도원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됩니다. 그런 기도원이 죽자 이스라엘 자손은이 바을과 바을 불을 자기들의 신으로 섬기는 악행과 음행을 범하여 또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립니다. 결국 기도원이 바알의 단을 헐고 얻게 된 이름 여루바알이 여루바알의 첩 아들인 아비멜렉은이 세계에서 우리 형제라며 혈연 관계를 이용해서 스스로 왕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 사람들 역시 아비멜렉이 왕이 되면 자기들에게 아마 자신들에게 이올 것이라는 생각에 함께 하게 됩니다. 그리고이 아비멜렉은 이복 형제 70명을 한 바위 위에서 무참히 살해하게 되죠.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리라. 이 야고보서 1장 14절의 말씀처럼 자신들의 유익과 돈과 성공을 위해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얻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이 와중에 여루바울의 막내 아들이 요단만이 도망쳐서이 그리심산에 올라가 나무의 비유를 들어 세계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책망하는 것을 우리 어제 본문에서 함께 살펴봤습니다.이 이 감남나무, 무아가 나무, 포도나무는 귀한 열매를 맺고 있기에 왕이 되기를 거부했지만이 가시나무는 오히려 남을 찌르고 상처를 입히고 화를 끼침에도 자신을 왕으로 추대하는 그런 내용이었죠. 오늘이 본문에서는 우리가 함께 16절 이하의 말씀을 봉독하면서 현재 사실의 반대를 나타내는 현재 사실의 반대를 나타낸이 가정문의 표현으로 그 말씀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만약 뭐뭐라면 만약 뭐뭐라면 그렇게 질문을 하죠. 만약 너희가 진실하고 의로움으로 행하였다라면 만약 그의 집을 선대했다라면 만약 여루바에 마땅히 돌려받을 행위에 따라 그를 위해 행하였다라면이 왕을 세운 명분이 있었을 텐데라며 책망과 아쉬움을 드러냅니다. 그러면서 17절에서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17절. 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릎 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기도원은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면서까지 이스라엘을 위해 싸워 미디안의 압재로부터 구원해 냈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24장 14절에 보면 여호수아는 이렇게 세계에서 마지막 유원을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여호와만 섬기라. 그렇게 세계에서 마지막 유원을 합니다. 여기에서이 온전함과 진실함이란 표현과 오늘 우리가 16절에서 함께 말씀을 본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라는이 진실하고 의로냐의 히브리어 원문과 같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이 이 의미는 세계 사람들은 폐역한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움으로써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함과 진실함을 그러한 태도를 보여 주지 못한 것을 지금 강조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으로 죄를 지적하고 책망해도 들리지 않기에 당연히 깨달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18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70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계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오로지 자신들만의 유익을 위한 결과이며 목숨을 걸고 미디안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해 여바에 대한 배신이라며 비난하고 있는 것이죠. 또한이 요담이 아비멜렉을 여바의 아들이 아닌 여종의 아들로 부름으로써이 아비멜렉이 여바울의 진정한 상속자가 아니라는 것도 강조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어지는 19절과 20절의 말씀에서도 두 개의 조건문을 통해서이 아비멜렉과 세계 사람들을 저주합니다. 만일 너희가 만일 너희가 오늘 여바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계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살를 것이요 세계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살를 것이니라. 이제 서로 불이 나와 서로를 태우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요담은 세계 사람들이 언약 관계를 어겼고 범죄였기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사람의 약속은 변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죠. 기쁨과 즐거움 역시 상황에 따라 시시 각각 변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요담은 세계 사람들의 배음망덕을 꾸짖고 아비멜렉과 세계의 불이한 동맹은 결국 서로를 멸망하는 불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지만 이것조차도 들리지 않습니다. 내 생각대로 내 욕심대로 판단하고 행동한 죄를 책망할 때 우리는 들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나의 유익만을 쫓는 일은 무엇인가요? 나의 죄와 잘못을 지적하고 책망해 줄 사람이 있습니까? 교회와 목장 공동체에서 나에게 하는 처방에 순종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분노나 무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첫째 내 죄를 책망하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둘째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2절 23절 말씀입니다.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3년에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계 사람들 사이 악한 영을 보내심매 세계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아비멜렉이 세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형제 70명을 죽이고 이스라엘 다스린지 3년이 지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비멜렉과 세계이 한 짓을 심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들 사이에 하나님이 악한 영을 보내셨다라고 말합니다. 결국 아비멜렉과 세계 성읍 사람들 사이에 갈등과 미움이 생기게 하시니 한때 아비멜렉을 왕으로 추대했던 그 세계 사람들이 더 이상 그를 지지하지 않고 아비멜렉을 배반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악한 영을 보내십니다. 22절에서이 다스리다 이스라엘을 다스린 할 때이 다스리다의 히브리의 원은이 왕이 한 나라 나라를 다스릴 때 사용되는 말라크가 아니라 사라르라는 동사를 씁니다.이 이 사라르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 그 왕이에 다스릴 때 쓰는 표현이 아니라이 왕이 아닌 방백들, 그러니까 재후들이 한 지역을 다스리는 것을 묘사할 때 쓰이는 단어로 표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성경 본문에서는 이스라엘에 대한 아비멜렉의 통치 행위를 왕이 다스린 말라크가 아니라 사라르로 표현한 것은 그가 왕권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것도 아니고 그의 통치 영역이 이스라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그러니까 불과 일부분에 불과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시 정황으로 볼 때 아마 아비멜렉은이 세계과 밀로 정도만 다스리지 않았을까? 더 넓게 봐도 에브라힘과 무나세 반지파 정도의 거주지를 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도 그의 악함과 욕망으로 세운 왕권은 인정받지 못함을 결국 하나님이 왕되심을 하나님께서 아직 그들에게 왕으로 세우지 않았다라는 것을 그들의 경건하지 못한 연합을 결국은 무기할 수 없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24절에서 그 배반의 이유가 기술됩니다.이는 여루바의 아들 70명에게 저지른 포악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이 아비멜렉의 손을 도아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계 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했다라고 말씀합니다. 결국 칼로 정권을 잡은 아비멜렉은 공교롭게도 그를 왕으로 추대했던 사람들과의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25절에서도 세계 사람들은 아비멜렉의 일고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세계 지역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모두 약탈합니다. 당연히이 지역에 통치자로 굴림하고 있는 아비멜렉을 욕되게 하는 행동이었죠. 어제의 동맹군이 오늘의 적이 되고 그렇게 싸움을 하게 됐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단 아비멜렉과 세계만의 이야기입니까? 오늘 우리 주변에도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되고 또 어제의 아군이 오늘의 적이 되는 현실. 왜 이런 일이 역사 속에서 수없이 반복될까요?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연합을 이룬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중요한 것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진실과 의라고 말합니다. 진실과 의에 바탕을 두지 않은 연합은 명분과 목표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결코 오래 가지 못합니다.이 배반의 배경은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들의 불려한 연합을 깨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셨다라고 말씀했습니다.이 악한 영에 대한 정확한이 배경, 정확한 정체에 대해서는이 학자들과의 논쟁이 있습니다마는 확실한 것은 하나님께서이 영을 부리셔서 이들로 하여금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다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신다는 사실인 것이죠. 여러분,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살아가게 하시며 우리의 사명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다라는 그 믿음이야말로 거듭되는 배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 줄 믿습니다. 저는 지난 30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참 잘한다라고 생각을 했고 사람들 앞에서도 떳떳하게 말하곤 했습니다. 어떤 부서 사역을 맡든지 또 열매가 있었고 그 열매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내심 제 속에는음 나만큼만 사역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의 고백도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저에게는 당연한 결과였던 거 같아요. 그런데 주시는 말씀으로 내제를 봤써야 됐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런 저의 인정 중독과 또 자기 열심과이 교만 그것을 우리들 공동체에서 또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해석받고 받았다고 생각했지만이 양육을 받아도 여전히 내 열심과 내 의가 앞서서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늘 잘한다고 칭찬하면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주에서 아유, 목사님이 능력이 되시니까 아시죠? 그렇게 말하도 아주 교양이 있는 척 그렇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셨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높이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우줄했습니다. 그렇게 늘 교만하고 내 능력만을 자랑했던 저에게 은혜가 임해 있어요.이 성경을 보시면 우리 성경의 오른손이라는 표현을 여러분들 잘 아실 텐데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의의 오른손으로 그런 표현들이 있잖아요.이 이 오른손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의 축복,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상징하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은 하나님 능력을 말씀하시는데에 저는 제 인생이에 주인이 내 나 자신이다라고 또 내가 능력자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사고가 났습니다. 집에서이 유리컵을 씻다가 아 그만히 컵이 깨진 것을 제가 보지 못하고 어 이렇게 닦다가이 손가락이 찢어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결국 음손 엄지 손가락이었습니다. 결국 근처 병원에 가서 이제이 여섯 반으로 꿰습니다. 그로부터 몇 주간은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이 이 오른 제가 오른손 잡이라서이 펜을 쓸 수도 없는 거예요. 글씨를 뭐 숟가락도 못 들고요. 젓가락질은 말할 것도 없고 하다 운전할 때 안전 벨트도 못 먹겠는 거예요. 성도들을 만나서 우리 악수를 남자분 성도님들하고 하실 때 이렇게 오른손으로 내밀어야 되는데 내밀지도 못하는 거예요. 컴퓨터 자판을 쓸 수도 없었고 하다 못해 우리 핸드폰 문자나 카톡 메시지도이 오른손을 쓰던 오른손잡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씻는 것도 불편하고 정말 제가 한번 생각해 봤어요. 아이 오른 오른손 엄지 손가락이 닫혀서 할 수 없는 것을 한번 이렇게 쭉 해 보니까 50가지가 넘더라고요. 여러분, 단지 오른손 엄지 손가락 하나 다쳤을 뿐인데요. 저는 내가 능력의 오른손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주인이라며 내가 능력자라고 했던 저의 옳고 그름과 교만과 죄를 깨닫게 하시려고 우연히 없으신 이런 사고와 난 것이 인정이 되었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내 이익에 따라 일히 일비하나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마음과 진실함으로 살아가나요?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이 믿어지나요? 내 인생이기에 내 노력과 소유와 가치관으로만 살아가십니까?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사람들의 꾸짖는 말에 귀를 기울이셔야 하고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세 번째로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회개해야 합니다. 26절입니다. 에베의 아들 가을이 그의 형제와 더불어 세계에 이르니 세계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니라. 세계 사람들의 반역이 아비멜렉이 보고된 상황에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죠. 가알이란 인물이 등장하는데이 그가 아비멜렉과 그의 지지자들을 자극합니다. 가을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지만이 세계 사람들은 그를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술에 취한 가을이이 아비멜렉의 통치를 비난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합니다. 28절에 보면 우리 세계 성읍 우리 세 세계 세세 성읍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왜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겨야 합니까? 도대체 아비멜렉이 누굽니까? 여루발 기도원의 아들 아닙니까? 스블론는 그가 임명한 자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그를 섬 섬겨야 합니까? 여루바알과 그의 신복 스불은 세계의 아버지 하모를 섬기던 사람들입니다. 왜 우리가 왜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겨야 합니까? 그렇게 28절에서 말씀을 말을 합니다. 또한 29절에서는 자신에게이 백성을 통치할 수 있는 권난을 준다면 아비멜렉을 쫓아냈던 쫓아낸다면서 쫓아내겠다며 도전장을 내밀기도 합니다. 결국 그 성읍의 통치자인 스브이 가을의 말을 듣고 화가 치밀어 몰래 전령을 보내 아비멜렉에게 알립니다. 가과 형제들이 세계 오더니 왕을 대적하려고 온 성읍 사람들을 충동질한다고 합니다. 말합니다. 그러니까 밤중에 부하들과 매복하였다가 아침일찍 성읍을 기습하여 그들을 칠 기회를 잡자고 말합니다. 결국 반역은 반역을 낳습니다. 가을은 세계 사람들의 불만을 이용해서 야망을 이루려고 하고 스불은 자기 이익에 따라 배신합니다. 이렇듯 하나님이 없는 관계는 결국 자신의 이해 타산에 따라 변하게 됩니다. 또 내일 살펴보겠습니다만는이 세계의 아직까지는 아비멜렉을 지지하는 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알이 취중에 한이 말은 아비멜렉에게 당연히 보고가 되었고 분노한 아비멜렉은 군사들을 이끌고 세계을 치게 됩니다. 가을은 자신의 말과는 달리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도주하게 됩니다. 말씀이 없는 인간관계는 자신의 이익과 눈앞에 보이는 욕망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군이 된다라고 우리 인생이 그렇지 않습니까? 참 사람을 의지하고 또 믿고 따르지만 결코 우리들 인생 가운데서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수없이 경험하지 않으셨습니까? 민수기 23장 19절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약속을 지키시고 변함이 없으십니다. 그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살아가야 될 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죄인 우리는 날마다 매일 말씀으로 내 욕심과 내 죄를 쳐내는 것이 규라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저도 매일 큐티를 합니다. 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 몇 주간 제가 다친 손으로이 큐티 책에 몇 글자 쓰는 것도 어려워서 그저이 새벽 큐티 말씀 그리고 단임 목사님의 큐티 노트를 영상으로만 듣는 것이 전부였어요. 어 눈으로 그날 말씀을 읽기는 하지만 정말 귀티만 한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이 귀티가 이렇게 편한지 몰랐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귀만 열고 있으면 되니까. 목사님은 슬쓰라고 하셨는데 한 3, 4주 그렇게 들으니까요. 편해지더라고요. 제가 성도들의 성도님들의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어 이제 초음 모임이나 또 목장 탐방을 가서 기도를 할 때라든가 또 이렇게 말씀으로 어 같이 상담을 하고 또 나눔을 하게 되면 당연히 우리가 큐티 말씀을 그날 본문 말씀을 가지고 나누잖아요. 어, 어느 순간이 큐티가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말씀이 아니라 사역의 도구에만 머물고 있는 저의 자신을 보게 됐습니다. 그래도 팬으로 적을 때는 이렇게 싱크하게 되었는데 눈으로 보고 귀로만 듣게 되니까 예전에 나에게 주시는 그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못했을 때 그 말씀으로 성도들을 정제하고 판단했던 독구로 사용했던 그랬던 저의 모습이 또 생각나게 됐어요. 예전에는 말씀을 가지고 성도님들 이렇게 사셔야 됩니다.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제가 해석하지 않고 그저 성도들을 양육하고 가르치고 훈계하고 직면하게 하는 그런 말씀의 독구로 또 때로는 정제의 독으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제는 사역의 독으로이 큐티를 저희가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다시 그 말씀으로 내 욕심과 내 죄를 쳐내며 회개했습니다. 여러분, 그러니까이 큐티할 때 꼭 싱크하시고 몇 자라도 꼭 적는 노력을 해야 될 줄 믿습니다. 그 기록된 말씀이 살아숨쉬는 말씀이 되어서 나에게 주시는 그래서 매일 살아갈 힘을 주시고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사명자의 인생으로 살아갈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나는 말씀이 없는 인간 관계에서 배반한 적이 있나요? 아니면 배반 당한 적이 있습니까? 나는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큐티하십니까? 사건이 올 때만 큐티하시나요? 나는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십니까? 규태하는 것이 그저 일이고 사역에만 머물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을 정리합니다. 거듭되는 배반을 하지 않으려면 첫째, 내 죄를 책망하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둘째,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셋째,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회개해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늘 주시는 말씀을 듣지도 못하고 내 혈기와 자기 열심으로 성실하게 사역하면 하나님의 복과 칭찬을 받을 거라고 생각했던 기복적인 죄인이었지만 말씀의 공동체에서 내가 바리새인이며 죄인이었음을 깨닫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여전히 배음망 배음망덕한 이스라엘이 바로 제 자신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거듭되는 배반으로 인본적인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라 주신 사명 감당하며 영혼 구원에 힘쓰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꾸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우리의 주인은 영원한 사사이신 예수님이심을 믿고 매일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사명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왕이 되어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아멘. 우리이 시간 함께 기도할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할 텐데요. 내 죄를 책망하는 소리에 길을 기울이며 또 우리 가족간에 서로 그 말을 듣고 또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 가정이 우리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매일 규태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가정이 되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내 인생에 주한 자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고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죄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죄인이게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가정. 그래서 남편의 때를, 아내의 때를, 부모의 때를, 자녀의 때, 그 때를 잘 살아가며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 달라고이 시간 우리 주여 한번 부르시고 통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변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반드시 아버지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이시기에 아버지는 변하는 세상의 가치관을 내려놓고 내 죄를 책망하는 소리에 귀를 기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입을 통하여 입술의 입술을 통하여 자녀의 입술을 통하여 또 우리 아버지 목장 친구들을 통하여 또 우리 지인들을 통하여 불신자들을 통하여 아버지 꾸짖는 제를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우리가 교만하게 우리가 알지 못하게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의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지만 우리가 연약하고 죄인이기 때문에 오늘도 주시는 그 말씀으로 하나님 앞에 무릎꿇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서 인생이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밖에 없을 영한 사사이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은 내가 죄인이기에 내가 연약하기에 하나님의 오른발을 의지하는 자들인 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거듭 속에 우리가 아버지를 놓여 있고 그렇게 살아가는 인생들이지만 아버지 우리의 때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죄인이기에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내를 보고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녀를 지켜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부모의 때를 우리가 자녀의 때를 아버지 우리가 성도의 때를 아버지 우리 남편과 아내의 때를 우리의 자녀의 때를 아버지 하나님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맡을 감당하기 부족함이 없도록 우리 성령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의 의로 우리의 심으로 우리의 노력으로 살아가는 가정이 아니라 아버지 말씀이 가정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하나님이 주인되어 주셔서 아버지 우리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 말씀 앞에 굴복할 수 있는 믿음의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이어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교육부서 여름 큐티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또 계획되어지며 또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히 우리 부모님들도 함께 권면해 주시고 또 우리들 교회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국내 싱크트립으로 특별히 해외와 또 우리 전라두 지역 중심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될 텐데 우리 함께 하시는 모든 성도들을 또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이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며 무엇보다 말씀을 전하고 살아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싱크트립이 되기 원합니다. 이어지는 우리 광주 목회 세미나에 또 우리 그 한 사람 한 교회가 또 참여해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그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광주 목회 세미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다임 목사님 또 우리 해외 일정 말레이시아 말씀 사역 모든 사역들 가운데 하나님 함께 해 주시옵소서. 또 우리 문서와 또 방송 사역 가운데서도 무엇보다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셔서 열매 맺게 해 주시도록 우리 단임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교육부 여름 사역 그리고 우리 싱크트립과 목회 세미나를 위해서 우리 주님 주여 한번 부르시고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교회 교육 기도합니다. 아버지 우리 자녀들부터 아버지 우리의 사랑기까지 모든 아버지 하나님 우리 중고동부 청년부 아버지 하나님 큐 페스티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 어릴 때 하나님 만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 공부하기 바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로 살아가는 시대에 우리의 자녀들이 아버지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는 복된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서. 아버지 우리 자녀들이 우리 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 부모들도 함께 권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들교회 다음 세대가이 땅의 영적 리더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아버지 하나님의 인격적으로 만나는 자리가 되기 원합니다. 아버지 세상에 공부하는 것 때문에 곧 세상의 아버지 해야 될 많은 일들로 인해서 함께하지 못한 우리 자녀들이 있습니까? 아버지 하나님 준비하고 계획하는 시간에 하나님 우리가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오니 저들 함께 성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하여 아버지 이거 모든 큐티 페스티발이 하나님의 영광을는 귀한 자리 말씀으로 살아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어지는 국내 싱크트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며 함께하는 우리 아버지 모든 싱글트 가운데서도 전라도 지역을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는 시간들이 되기 원합니다. 의 말씀이 전해지게 도와주시고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도와주시며 그리하여 아버지 하나님 전라도 지역에 아버지하며 구속사의 말씀이 강 받으시는 복된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는 8월 25일부터 광주복회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하나님 광도 지역의 목사님들이 또 교회가 함께 참여하여서 그 한 사람 그 한자가 그 영적 지도자가 아버지 교회가 살아나는 역사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의 기도합니다. 아버지 말아 모든 주의 말씀 사역과 또미나와 아버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성령 인도하심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그하여 아버지 구속 말씀이 목회가 전해지고 많은 교회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강치 구속사의 말씀의 목회가 아버지 뿌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무엇보다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단임 목사님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이 동행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아버지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모든 일정들이 순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정부가 세워지고 또 강려들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고듭되는 배반이 남무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공의로 우리나라를 다스릴 수 있도록 또한 동성애를 합법하려는 보활적 차별 금지법의 실상을 론 국민들이 깨닫게 하시고 또한 낙태법 등 악한 법정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막아 주시고 아멘 가정과 생명을 살리는 태화 생명 보호법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권이 왕노릇하고 멸망으로 가고 있는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뢰하며 바과 금송하지 세상 가치관이 무너지고 하나님만 의뢰하며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워져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임할 수 있도록 이제 우리나라를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주여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우리 새로운 정부가 세워지고 아버지 대통령이 많은 지도자들을 세우며 장관 자관을 세워자 하는 시간에 아버지 하나 우리가 여러가지 아버지 당당을 위하여 하나님 돌아보고 지켜보는 인생에 대하라 아버지 저희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아버지 우리 믿는 자들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서 아버지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가 임하기를 원합니다버 무엇보다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거듭되는 반이 부하는 인생들이 아니라 버님의 경와 하나님의 공의로 다스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동생를 하려는 보적 찬 아버지 실들이 우리 믿는 자들도 깨닫고 아버지 모든 국민들이 깨달 실상을 깨달아 아버지 태법 악한 복을 아버지 예수 이름으로 주시옵서 있는 것이 없 하나님 앞에 온 기도 일밖에 없 우리가 입술을 열어 하나님 앞에 긍휼심을 아버지 하나 눈물 수밖에 없어지 하여 주시옵 아버니 세 나라입니다. 더재미 한국 선생을지나 아버지 전에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여기까지 와서 우리 믿는 교회가 우리 믿는 성도들이 나라를 위하여 남북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가정과 생명을 살리는 대생명 보호법이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전히 인권이 왕노릇하고 멸망으로 가고 있는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만 의뢰하는 민족되기를 원합니다. 금송를 아버지 세상과 세워지고 있는이 모든 악한 세력을 예수의 이름으로 무너뜨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 아버지 하나님이 땅에 말씀의 가치간이 온전히 세워지길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계절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 우리 나라를 위하여 순간 매 순간마다 우리가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하오니이 땅에 평양대 무의 역사가 다시 한번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서. 과북이 아버니 성 인도하심으로 하나 도와주시고 믿는 자들이 깨어 기도하며 지도자를 위하여 눈물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아버지 하나님 역상 여겨 주시옵서 인도하여 우리 질병 중에 있는 우리 성도님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육체적 정신적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님들 지치지 마시고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온갖 중독에서 벗어나는 하나님만을 만나고 귀한 사명자로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육신의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들의 고통을 감하여 주시옵소서. 깊은 우울감과 공황으로 또 분노 저절과 초염병 등으로 마음의 질병 가운데 있는 우리 지체들을 찾아가 주시고 만져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영과 육이 회복되고 살아나서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목장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곁에서 함께 또 섬기시는 우리 가족들 하나님 힘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시간 우리 가족들 가운데 또 우리의 목장 지체들 가운데 또 우리 친인척들 가운데 우리 지인들 가운데 육체와 정신적인 질병 가운데 어려움 당한 우리 지체들을 위해서이 시간 다시 한번 주님 한번 부르시고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에도 아버 육체적인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우리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잠을이 수도 없고 상에서 아버지 매일매일 아버의 기에서 아버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우리 성도들 우리 가족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저들 찾아가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지의 손으로 아버지 그들을 만져 주시옵소서. 모든 손으로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복시켜 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온갖 충에서 하여 주옵서. 온갖 죄에서 아버지 깨어나게 하여 주시옵서.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귀한 사명자로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질병뿐만이 아니라 마음이 상한 자들도 있습니다. 깊은 울 때문에 공생 때문에 또 아버지 분노조절 때문에 아버지 조병 때문에 또 아버지 그곳 작은 많은 질병으로 인하여 마음이 상한 자들을 주님 찾아가 주시고 주님 저들의 상처를 만져 주시며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영과 교회 복되고 살아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발걸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 공동체를 떠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장에 붙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 아버지 살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들이 되기 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만 의하며 아버지 하나 믿고 따르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랜 질병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 곁에서 하고 감한 우리 가족들 아버지 영육이지지 않게 도와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다시 살아나 우리 가족들을 아버지 그 고난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그 고통 가운데 있을지라도 주님의 아버지 만져 주시는 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 죽은 자들을 살아나며 참자는 자들을 깨워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돌아올 아버지 하나 주님 의는 우리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서 우리 모든 가족들이 아버 영과육이 살아남으로 하나님이 아셨다라고 입으로 간증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그 아버지 하나님의 살아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또한 다른 시체들도 함께 살아낼 수 있도록 우리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육신의 질병 가운데 있는 자들을 친히 찾아가 주셔서 고통을 감해 주시옵소서. 아멘. 비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령께서 만져 주시고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외양간의 송아지가 뛰리라. 죽어 있는 모든 신경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다을얻게 하여주시고 막힌 곳이 뚫리 하여 주시며 호흡이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깊은 우울과 공황으로 분노 조절로 아버지 하나님 조연병으로 마음이 상한 자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외롭지 않도록 동행해 주시고 무엇보다 교회와 공동체에 부터가 영육이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단임 목사님의 영과육을 강건케 하여 주시고 국내의 모든 사역들과 말씀을 전하시는 시간마다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셔서 그 한 사람, 그 한 가정, 한 교회가 살아나며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서 바로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로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구원하여 주신 그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며 거듭되는 배반으로 죽고 죽이는 죄악 가운데 머물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이 우리 주님이심을 믿고 오직 말씀으로 뇌죄를 보며 회개하는 저와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혼 구원에 대한 사모함으로 사람들의 평가에만 관심이 있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온전한 관계의 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 하루도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며 성령께서 통치해 주시는 하루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야외 멜렉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계속해서 각자의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습니다. 살아계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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