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 예레미야 27:1-11 - 정근용 목사 / 이효주 평원지기 | 2025.07.16 > 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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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 예레미야 27:1-11 - 정근용 목사 / 이효주 평원지기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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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5-07-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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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7.16
본문: 예레미야 27:1-11 | 메어야 할 멍에
설교: 정근용 목사 / 이효주 평원지기

1 유다의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다스리기 시작할 때에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예레미야에게 임하시니라
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내게 말씀하시되 너는 줄과 멍에를 만들어 네 목에 걸고
3 유다의 왕 시드기야를 보러 예루살렘에 온 사신들의 손에도 그것을 주어 에돔의 왕과 모압의 왕과 암몬 자손의 왕과 두로의 왕과 시돈의 왕에게 보내며
4 그들에게 명령하여 그들의 주에게 말하게 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너희의 주에게 이같이 전하라
5 나는 내 큰 능력과 나의 쳐든 팔로 땅과 지상에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만들고 내가 보기에 옳은 사람에게 그것을 주었노라
6 이제 내가 이 모든 땅을 내 종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주고 또 들짐승들을 그에게 주어서 섬기게 하였나니
7 모든 나라가 그와 그의 아들과 손자를 그 땅의 기한이 이르기까지 섬기리라 또한 많은 나라들과 큰 왕들이 그 자신을 섬기리라
8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 목으로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메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내가 그들이 멸망하기까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그 민족을 벌하리라
9 너희는 너희 선지자나 복술가나 꿈꾸는 자나 술사나 요술자가 이르기를 너희가 바벨론의 왕을 섬기게 되지 아니하리라 하여도 너희는 듣지 말라
10 그들은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여 너희가 너희 땅에서 멀리 떠나게 하며 또 내가 너희를 몰아내게 하며 너희를 멸망하게 하느니라
11 그러나 그 목으로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메고 그를 섬기는 나라는 내가 그들을 그 땅에 머물러 밭을 갈며 거기서 살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작년 이맘 때쯤에 제가 소요 설교를 했었는데요. 그때 목사님께서 저를 소개하시면서 머리가 굉장히 좋은 목사라고 이렇게 소개를 하셨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머리가 굉장히 큰 목사라고 이렇게 소개를 하시려다가 이제 순간 제가 설교해야 되니까 멘탈이 흔들릴까 봐 이렇게 말을 급하게 바꾸신게 아니었나 생각을 해 봅니다. 예. 제 웃을 일이 아닌게이 손톱으로 이렇게 쪽 이렇게 제 비율을 재 보시면 제가 6등신도 제 안 나오는 거 같아요. 근데 제이 머리 사이즈가 키가 170도 안 됐을 때도이 사이즈였어요. 그땐 참 친구들게 친구들에게 이제 놀림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렇게 머리가 좋다고 칭찬해 주셨을 때 참 제가 기분이 좋았었어요. 좀 우주라는 마음이 들어. 왜냐면 제가 어릴 때부터 저에게 최고의 칭찬이 아 참 머리 좋아. 아, 그리고 좀 비범해 아이디어가 있어. 아, 참. 그리고 참 독특해.이 말을 들으면 제가 그렇게 이제 기분이 좋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렇게 또 이제 시간이 지나서 올해 초에 예, 저희 부부 목장의 권찰님께서 그때 이제 설교했던 이야기를 이렇게 하던 중에 목사님 그 말 칭찬 아닌 거 아시죠?라고 라고 이제 저에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순간 이제 제가 얼굴이 또 빨개졌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집에 와서 그때 이제 유튜브를 다시 찾았죠. 그랬더니 진짜 그때는 들리지 않던 그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 있었어요. 그때는 진짜 왜 안 들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하셨냐면 머리가 좋아서 되는게 없는 정군영 목사 나오겠습니다. 제가 진짜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사람이 맞습니다. 근데 목사님께서 그 말씀을 이렇게 하셨다는 것들을 다시 들으면서 아 그래 마사 하는 것이 인정이 되었어요. 그리고 아 머리가 좋아서 되는게 없는 머리가 좋아서 되는게 없는이 말이 계속 이렇게 묵상이 되더라고요. 평생 저는 이제 원 오브 뎀이 되기보다 또이 남은 자들이 되기보다는 남들과 다르고자 발버둥쳐왔던 정말 피곤하게 살았던 그 지난 제 삶을 아 해석해 주시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그래서 그날 이후부터는 제가이 머리 좋다는 말을 더 이상 이제 칭찬으로 듣지 원하지 않게 되었어요. 가장 큰 비범함은 매일 큐티하는 평범함이고 가장 큰 창의성은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구원에 적용을 하는 것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요즘 우리가 이제 사사기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제 소견에 오 옳은 대로 이제 행했다 하는 말이 계속 나오죠. 근데 이게 머리가 좋으면요.이 정말 이게 특출란 소견이 샘솟듯이 마구마구 이제 떠오르게 되겠죠.이 아이디어 뱅크 참 솔루션이 밥바 튀어나옵니다. 그러나 그렇게이 인생의 문제를이 척척 해결하 나갈지 모르겠지만이 하나님 없이 능력 있는 사람, 하나님 없이 지혜로운 사람, 하나님 없이 건강한 사람, 하나님 없이 부요로운 사람은 실제로는 되는게 없는 인생이 맞는 것이죠. 우리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데 내 힘과 능력으로 모든 것이 다 되니까 점점 하나님이 필요 없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참 그런 인생이 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에도 우리가 메어야 할 그런 멍예가 있다고 하십니다. 되는게 없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참 되는 것밖에 없는 그런 최종합격의 인생으로 졸업시켜 주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멍예를 준다고 하십니다. 멍에다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함께 묵상하시면서 우리 주님 너무 무겁습니다. 제발 좀 이제 벗어나게 해 주세요. 이렇게 저희가 바라 바해 왔잖아요. 근데 참이 현재의 이유이 멍에를 주신 이유를 잘 해석받고 주님 끝까지 멍에 잘지고 가겠습니다 하는 결단으로 나아가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로 멍에는 우연 아닌 창조입니다. 1절 말씀입니다. 유다의 왕 요시아의 아들 여호야김이 다스리기 시작할 때에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예레미야에게 임하시니라. 저와 성도님들의 인생은이 미리들은 말씀이 있죠. 고난이 닥쳐도 그래서 아주 엎드어지지 않고 말씀으로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또 믿음이 내 공이 이제 깊으신 분들은음 그래 이제 올 것이 왔구나 하고 진짜 눈도 깜짝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여전한 방식으로 요동하지 않는 삶이 참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께는 너무 또 자연스러운 일이지만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하는 것이 징조가 되는 줄 믿습니다. 참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 하고 놀래합니다. 아 1절 말씀부터 이제 쭉 보면 유다 백성들에게도 미리들은 말씀이 없었던게 아니에요. 갑자기 하루 아침에 망했던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그러면 망한다 하는 그 경고의 말씀이 주어졌었습니다. 그러나 듣지 않기로 작정한 듯합니다. 여호약김이 다스리기 시작할 때 말씀이 임했다고 그렇게 이제 그대로 묵상을 해 보면 더 은혜가 되더라고요. 예. 우리에게 주시는 줄과 멍가 우연이 아닌 창조라는 사실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느브간네살과 시드기아가 왕이 되기도 전에 하나님이 먼저 말씀을 하셨습니다.이 우연이 아니라 계획하신 것이란는 얘기죠. 이들의 구원을 위해 어전 회의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셔서 미리 하나님께서 세팅해 두신 것입니다. 저는 모태 신앙으로 태어났지만 고난이 축복이라는 구속사의 말씀을 10년 전에 우리들 교회에 와서야 처음 들었습니다. 그전에 이제 30년 동안은 기복으로 살았어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면 이럴 수가 없는데 그게 제 평생 주제가였습니다. 네. 왜냐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그 증거, 그 기준이 돈이었기 때문이죠. 근데 이제 기도를 안 들어 주시니 제 소원회를 안 들어 주시니 하나님께 이제 억화심정만 이렇게 쌓아 나갔습니다. 그러다 대학생이 이제 되고 머리가 굵어지고 부모님도 무섭지가 않으니까 교회를 완전히 등지고 살았습니다. 20살 전까지는 좀 뭔가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한번 돌려보고자 열심히 이제 기도도 하고 울면서 막 부르짖저도 보고 그랬던 거 같아요. 중구등과 학생의 회장으로 교회 일도 열심히 했습니다. 율법적으로 살면서 하나님과 부모님께 반항하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지옥 가는 줄 알고 반항도 못 했어요. 교회 가기 싫을 때도 있었지만 말 한마디 이제 꺼내지 못했죠. 그러다 이제 20대가 되면서 영적 사춘기에 들어서면서는 하나님이 나한테 무심하시니까 나도 하나님께 무관심하겠다 하면서 음란과 게임과 알콜 중독으로 방구석 페인 생활을 10년간 했습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 하나님은 없는 건 아닐까라는 그런 의심까지 하게 되었죠. 30대에는 아 이래서는 안 되겠다. 아 내가 이래서는 안 되겠다. 정신 차려야겠다. 그래서 다시 방에서 기어나와서 이제 열심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관심이 없으면 나라도 열심히 해서 내 인생을 개척해야지. 그런 생각을 했었죠. 그렇게 공부도 다시 하고 사람도 만나고 또 죄도 안 지으려고 좀 이렇게 바락바락 노력도 하고 무진장 애를 썼습니다. 부르심은 없었지만 저 혼자 자원함으로 이제 신학교도 가고 예 서원을 하면서 하나님 도와주시면 제가 하나님 위에 어 주님의 종으로 살겠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뒤를 하기 이제 시작했던 거 같아요. 이번 주 설교 말씀에 이제 새 쟁이가 나오는데 제 인생에 차례로 다 있더라고요. 10대에는 참 겁쟁이었고 20대에는 하나님 없는 거 아닐까요? 의심쟁이었고 30대는이 하나님과 뒤를 치는 계상쟁이가 바로 저여서 그래서 또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하나님을 안 찾아서 그렇지 하나님은 제 삶의 순간순간마다 늘 저를 바라보시고 저를 부르시고 계셨다는 생각이 되어서 더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이 제가 어릴 때 이제 별명이 친구들이 이제 저를 큰용 큰 이렇게 불렀게 되죠. 왜냐면 배가리 큰 용가리라고 큰 용 큰 용 불렀는데 이번 주 주일 말씀에 큰 용사요 이렇게 하나 저를 부르시는 거 같이 들리더라고요. 네. 3절 말씀을 보면 주변 여러 나라들의이 사신들이 시드기아를 찾아와 모의를 하고 있습니다. 시드기아가 만약에 하나님만 바랬다면 다른데 눈을 안 돌렸다면 날파리들이 꼬일이 없었을 텐데 여지를 줬기 때문이죠. 시드기아를 보러 몰려 들어와서 모의를 작당 모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이렇게 어 시드기아 왕처럼 하나님이 아니라이 주변에이 솔루션들 도와줄 사람들 이런 세상 왕들을 더 의지했습니다.이 에돔왕부터 이렇게 쭉 여러 왕들이 나오죠.이 에드왕은에서의 이제 후손이잖아요. 전신이 붉고 뭔가 이렇게 화통하고 예. 뭐 10대는 저는 이렇게 속으로는 좀 이렇게 우울증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겉으로는 외적으로는 정말 실패를 몰랐습니다.이 공부를 조금만 하면 석차가 이렇게 쭉쭉 이렇게 오르더라고요. 수능도 전국 2% 예 들었었어요. 예. 근데 제가 대충해서 그랬습니다. 만약에 예 열심히 했으면 우리 이성훈 목사처럼 1%에 제가 들었어요. 네. 그리고 20대에는 이제 저도 실제로 이제 사냥을 했어요. 애돔처럼 에서처럼 컴퓨터 온라인 게임에서요. 레어 아이템 먹어야 되기 때문에. 네. 또 이제 어이 모압과 암몬에 대해서 나오잖아요. 지금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또 그렇게 음란하게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역에능한 두로와 시돈의 왕처럼 겉으로는 이타적인 척을 하면서 실상은 내 유익과 권리를 챙기고 인과 응보와이 사리 뭐 이렇게 사리를 따지는 그리고 사명이 아니라 사생활을 누리면서 살아왔던 저입니다.이 사람 앞에서는 참 이렇게 겸손한 척하지만 저 사람 앞에서는 이렇게 너무나 교만한 그런 이중적인 인생이었죠. 그리고 이제 분수령적인 회개는 아니었지만 그 없었지만 어쨌든 제가 외쪽으로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또 의롭게 살려고 열심을 내었기 때문에 우리들 교회 와서 목사님께에 분별 당하고 야단을 맡기 전까지는 참 교회에서 제가 칭찬도 많이 받았었어요. 예. 그러나 뭐 외적으로 칭찬받을 모습이 아니면은 이렇게 부정적으로 이렇게 비난받을 모습이건 상관없어요. 하나님 없이 하나님을 찾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아서 내 시간을 채우면 내가 왕의 자리에 앉아서 다른 왕과 모의하는 그렇게 하나님께 반역하는 인생인 것은 똑같은 것이죠.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 보통 어떻게 하세요? 고난의 상황이 오면 하나님을 첫 번째로 생각하십니까? 어떤 말씀을 주셨지? 미리들은 말씀이 있나? 이렇게 말씀을 구하고 또 큐티 책도 다시 펴시고 그 말씀으로 이제 말씀으로 기도하시는게 먼저이신가요? 아님 참 전자동으로 애라 모르겠다. 이렇게 여러 중독에서 위로를 찾거나 아니면 유튜브에서 전문가를 찾거나 아니면 아 야망으로이 성공만 바라보면서 달리거나 사람에게 인정과 칭찬을 갈구하려 하시진 않으시는지요? 굵은 배를 두루고 회개해야 하는데 화려한 새 왕복을 찾아 방황하는 성질이 참 저의 디폴트 DNA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그렇게 제가이 어릴 때부터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소원을 그냥 그대로 그래 알았어라고 들어 주시지 않으시고 그때마다 나에게 딱 맞는 줄과 멍예를 허락하신 것이죠. 제가 거절감을 느끼고 너무 힘들어 할지라도 말이죠. 제가 막장과이 절벽을 향해서 갈 때까지 가도록 이렇게 놔두지 않으시고 방치하지 않으시고 저를 줄과 멍에로 어해 주시고 제어해 주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줄 이제는 믿습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요즘 내게 가장 무거운 멍예는 무엇인가요? 내게 주신 고난이 하나님의 어전 회의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주신 것이라 믿으시나요? 아니면 우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두 번째로 멍예의 때도 아름답게 하십니다. 5절 말씀입니다. 나는 내 능력과 나의 첫은 팔로 땅과 지상에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만들고 내가 보기에 옳은 사람에게 그것을 주었노라. 아멘. 자, 하나님이 큰 능력과 능력이 있으시대요. 그건 오케이. 네. 당연하죠. 우리 마음에 크게 부딪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능력의 팔로 다른 사람 손을 들어 줄 때는 어떠세요? 화가 나죠. 내가 볼 땐 영 아닌 거 같은 사람인데 그 사람 편에서 계신 거 같으면 그가 더 합당하다. 옳다 내 종이다. 이렇게 선언하시면 속이 뒤집히기도 합니다. 참 우리가 늘 기도하잖아요.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게 해 주십시오. 그런데도 막상 사건이 오면 적용이 잘 안 되고 올소이다가 잘 안 됩니다. 가정에서 나를 들 뽑는 힘 이제 힘겨운 힘든 식구들에게 져야 하는 것도 참 버겁고 떵떵거리고 사는 불신자 친지들의 구원 때문에 내가 더 낮아져서 계속 섬겨야 하는 것도 싫고 목장에서도 내가 피해를 입었는데도 나 보고 먼저 사과하라고 그러면 참 끝까지 한번 옳고 그러면 이제 따지고 싶은 참 소화가 소화가 잘 안 되는 그런 우리 우리들이지 않습니까? 느브갓네살 왕을 내 종이라고 부르시는 그 하나님이 옳습니다가 먼저 되셔야 참 그가 나보다 옳습니다. 하는 고백이 나올 줄 믿습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아 그러면 왜 하나님은 그 택하신 사랑하는 백성이 아니라 느브갓네살을 들어 사용하시는 걸까요? 그것은 하나님만 섬겨야 할 시드기아가 하나님이 아니라 바벨론 왕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이 두려워하면서도 또 부러워했기 때문이죠. 우리는이 아이러니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워하면서도 또 동경하죠. 아버지가 너무 싫은데 나도 그걸 똑같이 하고 있는 그런 것과 이제 비슷한 것입니다. 우리는이 하나님 없이 악행을 행하면서도 떵떵거리며 사는 권세자들과 또 재력가들의 삶을 보면 그 삶을 무시하면서도 한편으로론 또 부러워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종이 되기보다는이 세상 모두가 절을 하는 바벨론 왕이 되고 싶은 그것이 우리들의 이중적인 마음이고 그래서 하나님은 그 마음을 다 드러내도록 아 그렇게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를 잠시 동안 내버려 두십니다. 그래 그럼 네가 그토록 동경하는 그 밑에 가서 한번 살아 봐 하시는 것이죠. 우리는 결국 내가 그토록 바라던 것에 발등이 찍혀 봐야 하나님께 돌아오고 그토록 동경하는 그 밑에 거기에 배신을 당해 봐야 그제서야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고 이제 고백하면서 하나님을 진정성 있게 찾기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7절 말씀을 보면 그 땅이 기한이 이르기까지 섬기리라 하십니다. 그때를 누가 정한다고요? 하나님이 정하신다는 얘기죠. 예. 하나님이 끝내시기 전엔 끝낼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내 능력과 내 머리가 비상해도 나에게서 나오는 대책, 나에게서 나오는 솔루션으로는 절대 스스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충분한 회개가 이루어지고 천국으로 올 수 있겠다 할 때까지 가야 하는 것입니다. 8절 말씀을 보면 바벨론의 왕의 멍예를 매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멸망하게까지 칼과 기금과 전염병으로 벌하신다 하십니다. 줄과 멍예는요 우리를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수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 이제 시골에서 목줄 없는 개를 보면 어 주인 없네 하고 잡아 먹히듯이 저는 개고기 못 먹습니다. 그러니 이제 늘 주를 억지로 풀려고 풀려고 하고 멍에를 던져 버리려고 하는 그런 그리고 밖으로 뛰쳐나가려고 하는 우리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강력하게 하나님께서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죽는다고 경고의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우리는 양 같아서 내 딱 눈앞만 보니이 주인이 여호에게서부터 나를 지켜 주시는 줄도 모른다고 하셨죠. 멍에가에 참 쉽지 않지만 그러나 우리가 좀 눈을 들어서 그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보시는 그 하나님의 시선 아 그것으로 이제 나도 바라보기 시작하면 지금이 멍예의 때도 너무나 아름다웠노라고 고백하고 또 감사하게 되시는 날이 올 줄 믿습니다. 아, 저에게는 보통이 신방 요청을 이렇게 하실 때 우리 집에 방에서 안 나오는 아이가 있어요. 그까 맨날 게임만 하고 머리도 안 깎고 친구들과 아, 식구들과 소통도 단절하고 방에서 안 나와요. 하시는 이제 분들이 보통 이제 신방 요청을 이렇게 하는 거죠. 저 같은 사람도 이렇게 쓰이는 걸 보면 정말 해석하고 회개하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음을 믿습니다. 2, 30대를 참 죄 가운데 살면서에 바울되기 전에 그 사울이 예수를 죽이려 했던 것처럼 참 저도 그렇게 악하고 음란하게 살았는데 아 이제는 저의 죄패에도 약재료로 만들어서 써 주시기에 돌이켜 보면 찌질했던 저의 그 20 2 30대도 참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셨고 참 아름답게 해 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가정에서, 목장에서, 일터에서 하나님 이건 아니죠. 억울해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멍예인 십자가가 패스워드라고 인정하고 감사하십니까? 마지막 셋째로 멍예는 영적 구사를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이제 마지막 세 번째 단락을 요약하면 거짓 선지자들의 달콤한 거짓 예언을 듣지 말고 쉽지 않지만 멍에를 잘 매면 그 땅에 머물머 밭을 갈며 안전하게 살라 하시는 겁니다.음 한 달 전에 일입니다. 예. 주일 사역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였습니다. 그날은 우리를 구원하옵소서의 말씀이 선포되었고 말씀후 기도 시간에 목사님께서는 우리들을 위해 참 목청을 다해 여호와여 하고 부르짖어 눈물로 그렇게 기도해 주신 날이었습니다. 그날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참 고개를 푹 숙이고 가슴을 이렇게 부여잡고 같이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그날 기억나시죠? 예. 저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목사님의 그 회개가 제게도 전염되기를 이제 바라면서 아 저도 한번 여호와를 불러봐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한번 목을 한번 높여 보자. 주변에 차이는 저밖에 없으니까요. 그리고 불렀습니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왜 이렇게 안 되지? 그러면서 목소리를 이렇게 점점 크게 불렀어요. 여호와여 주여 막 아 눈을 뜨고 있었어요. 운전하는 중이니까 여호와여 하고 부르는데 너무 당황이 되는 거예요.이 생각만큼이 여와여라고 부르는 것이 안 되었습니다. 몇 번을 이렇게 막 부르다가 나중에 막 너무 안 되니까 막 소리를 질렀어요. 더 와요. 막 이렇게 그러다가 이제 목청이 간지러워서 이렇게 사례가 들려서 막 기침이 나오고 그러다가 이제 기침을 막 하다가 이제 막 구역질이 막 나서 운전하는데 막 그런 사태까지 이제 예 이르렀습니다. 하나님을 부르는게 어려울 거라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요. 막상 해보니 너무 어색하고 너무나 낯선 거예요. 뭔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정말 갑한 벽이 있는 거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죄송스러웠어요. 그동안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하나님을 이렇게 울부짖으며 하나님을 바라면서 하나님 불러본 적이 없었구나. 그냥 뭐 성도님들 앞에 또 하나님 앞에서도 늘 그냥 제 체면을 차리면서 그냥 일상적인 어떤 기도만 했지 정말 하나님 살려 달라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그 제 자존심을 내려놓고 그렇게 기도해 본 적이 없었구나 하는 저의 이제 민낯을 증면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해서 참 곰히 내가 왜 주님을 못 부를까 이걸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돌아보니 참 한심스럽더라고요.이 이 가정 예배 드릴 때도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이제 아내 앞에서도 늘 이제 멋있는 허세를 떨고 또 꼴부린게 있으니까 제가 이제 주님 앞에 엎드어져서 이제 하나님 앞에 항복하고 주님하고 그렇게 부르는 모습을 이렇게 보이는게 부끄럽더라고요. 그리고 자녀들 앞에서도 뭔가 이렇게 제 권위나 아니면 어 권위가 떨어진다고 어 그렇게 생각했는지 아니면 이렇게 위신이 떨어져서 이제 말발이 이렇게 안 먹이 이제 안 될 거 같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서 그랬는지 이제 이렇게 주님께 두 선 도발 다 들고 항복하는 모습을 제 두 자녀들에게 에게 보여 준 적이 없고 늘 그냥 멋있게 이렇게 그렇게 기도만 했던 거 같아요. 제가 바로 오늘 9절 말씀에 나오는 거짓 선지자나이 복수가 등등과 같은 남편이었고 또 아빠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녀들에게 이제 양육하면서 조언해 주는 것이라고는 생각해 보면 앞으로 위기와 어떤 문제들이 닥쳐오면 어떻게 하면 잘 극복하고 해결한지에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그 이제 방책 그것뿐이었던 거 같아요. 줄과 멍에를 잘지는 모습을 이렇게 뒷모습으로 보여야 되는데 그 모습은 보여 주지 않고 어떡하면 줄과 멍에를 잘 피하는 방법 그것만 교육해 왔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우리 자녀들이 좀 유리한 고지에 이제 올라서고 또 이기고 이기는지 그 방법을 가르쳐만 왔으니 참 앞뒤가 다른 저입니다. 제 자녀들이 앞으로 참 그렇게 점점 요화를 부르지 않고 고난을 벗어날 방법만 모색하게 될까 봐 두렵고 그 책임이 저에게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자녀들 앞에 가족들 앞에 저처럼 좀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이진 않으십니까? 울며 주님을 뜨겁게 부르는 그 모습 자녀들에게 보여 주신 적이 있으세요? 아니면 오늘 이제 목장 식구들과도 이렇게 같이 오셨을 텐데 뭔가 이렇게 교 내 체면 교향이 무너지지 않는 선에서만 주님을 부르진 않으십니까? 오늘 한번 옆사람 또 부부이 왔으면 배우자 눈치 보지 마시고 정말 우리 하나님을 한번 목껏 불러보는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그렇게 불러보는 우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회개하는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하다고 늘 말씀하시잖아요. 우리 집에서 내가 그 한 사람이 되겠노라고 결단하시면 좋겠습니다. 멍해를 매고 눈물로 주님께 기도하는 뒷모습을 보이시고 겸손하게 목장에서 늘 먼저 묻는 모습을 보이면 자녀들도 똑같이 말씀으로 마음밭을 갈고 가지치게 하면서 환경이 어떠하든 하나님만 상급 삼고 하나님만 구하는 영적 구사 될 줄 믿습니다. 아멘. 마지막 적용 질문드립니다. 내가 여호와를 크게 부르지 못하는 이유는 염치, 체면, 자존심, 거절감, 부끄러움, 두려움, 경험 없음 중 무엇입니까? 자녀에게 가장 많이 하는 양육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셨나요? 하나님 없이 자립하게 하셨습니까? 말씀을 맺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멍예는 첫 번째로 우연인 창조입니다. 두 번째로 멍예의 때도 아름답게 하십니다. 세 번째로 멍는 영적 후사를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주님은이 메어야 할 멍에만 우리에게 그냥 던져 주시는게 아니 아닙니다. 우리를 효과적으로 도우시며 우리가 능히 그 멍예를 질 수 있는 힘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에게 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입니다. 오늘도 힘을내어 십자가를 길로 놓고 끝까지 충성하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저에게 주시는 줄과 멍해를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왜 저에게만 그러십니까? 원망하고 힘들어했습니다. 그런데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이제와 보니 하나님을 떠나 제가 왕로를 하다가 죽을 인생인 저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 아버지의 보호였고 사랑이었음을 깨닫습니다.이 멍에를 끝까지 잘 매고 걸어가는 우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이 멍에 매는 삶이 우리 자녀들에게 또 주변에 주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표증이 되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어서 이어서 말씀 전하시오주 평원님께 기름 부어 주시고 함께 은혜받고 눈물로 여호와를 부르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어 올해 평원지기로 부름받은 이요조 권사입니다. 수요 설교 전화를 받고 부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텔링 어 마음 열기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했습니다. 재밌는 버전으로 하고 싶었는데 너무 떨려 가지고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옛날 버전으로 하겠습니다. 한 통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 권사님 잘 지내셨어요? 정땡 목사입니다. 바뀌신가 봐요. 하며 제 안부를 물으시더라고요. 저는 순간 갑자기 어 하다가 아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하고 직감을 했습니다. 제가 목자 모임을 가다가 지하철을 기다리는 중에 전화를 받았고 받으면서 이제 지하철을 탔는데 어 전화를 끊고 너무 심장이 떨리는 거예요. 머리가 하해지고 종착력에서 하차를 해야 하는데 방송 소리도 못 듣고 계속 앉아 있으니까 기관사가 뛰어와 가지고 아 내리라고 해서 제가 겨우 정신을 차리고 내렸습니다. 아 지금도 어 제 의지와 상관없이 심장이 너무 떨려서 어 뭐 어떻게 예 좀 그런데요. 어 어쨌든 이번 주 기도원에게 징표를 보이시며 용기를 주셔서 저도 어 용기를 내겠습니다. 어 본문 큐티인 제목이 메워야 할 명예입니다. 멍예는 수레나 쟁기를 끌기 위해 말이나 소위 목에 얻는 구러진 막대입니다.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구속이나 억압을 뜻합니다. 오늘 본문에선 짐승에게 씌워야 할 멍예가 아니라 사람과 나라에 메워야 할 멍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저의 인생에서도 메워야 할 멍예를 주셨습니다. 그 멍에가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매고 올 수 있었는지 나누겠습니다. 나의 어 멍예를 끝까지 잘 매려면 첫째 줄과 멍예를 목에 걸고 전해야 합니다. 본문은 예언자 예레미야가 주변 나라들과 유다에게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에게 복정하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그이 당시 바벨론 제국은 주변 나라들의 패권을 장악하고 있었고 남여다를 포함한 여러 나라들이 바벨론의 속국으로 전락한 상태였는데 유다와 주변 나라들은 바벨론의 앞재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로 연해 방귀를 들려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너희는 바벨론에게 대적하지 말고 누브갓네살 왕을 섬기고 바벨론의 지배를 받으라고 경고하십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 의해서 예루살렘과 주변국들의 멸망을 예정하셨습니다. 저의 친정 어머니는 정직하시고 성실하시고 부지런하시며 온유하셨습니다. 매매로 아버지와 선을 보셨는데 아버지 집안에서 서둘러 바로 혼인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보니 아버지가 백수 건다리셨습니다. 할아버지가 한약방을 하셨었는데 아버지가 기업을 이을까 싶어서 서울로 유학을 보내셨지만 간섭하는 사람이 없으니 공부는 하지 않고 유흥에 빠져서 할머니가 결혼으로 빨리 치우려고 한 것 같습니다. 결혼 초부터 아버지의 생계를 책임지시며 반복되는 아버지의 바람과 폭력 그리고 가정 경제와 새 자녀를 돌보는 현실은 믿음이 없는 엄마에게 버거운 멍예였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오랜박을 하고 집에 들어오셨는데 그날 엄마가 임신이 되셨어요. 그리고 저는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저는 태어난 순간부터 아버지와 살았던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빈자리를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어 가족을 주제로 그림 그리기나 글 짓기 시간들이 많은 거예요. 학년마다 친구들의 그 그림을 보면서 저와 친구들의 가족 구성과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도 아닌데 왜 같이 살지 않는 걸지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묻지도 못했고 설명해 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아버지가 다른 사람과 살고 있다는 걸 눈치채게 되었고 그 사실이 너무도 수치스러워 비밀로 감추며 청소년계를 보냈습니다. 엄마는 50대 초에 처음 교회를 나가셨는데 병고침의 은혜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원인 불명과 치료 불가라는 혈류의 아픔에서 나를 낫게 해 주신다면 병원비와 약갑을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기도로 기적 같은 치유의 은혜를 경험하셨고 새벽 기도를 드리시며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셨습니다. 저희 집에 며칠씩 다러 오실 때마다 저와 함께 우리들 교회에서 단임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시며 아 나는 죄인이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새 어 생애 마지막에는 언니 부부와 오빠 부부에게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교회 꼭 나가거라. 어 천국에서 만나자고 유원을 하시고 엄마가 태어나신 생신일에 소천하셨습니다. 돌아가신 날 큐티 자기 확신을 버리라는 말씀처럼 인본적인 의료에 자기 확신을 회개하시며 내가 죄인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거 주님의 은혜입니다라고 회개와 고백을 하셨습니다. 엄마는 예수 믿기 전에는 성품과 인본적으로 참으셨고 예수 믿고는 기복으로 단임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을 들으신 후에는 믿지 않는 자녀들의 구원과 예수님의 개보를 잊게 하시려고 줄과 멍예를 목에 걸고 삶으로 전하신 구원의 메시지였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지 않고 깨끗한 호족을 물려 주셨기에 저도 남편 바람 사건을 처음 맞닥들렸을 때 바로 이혼을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나의 멍예를 끝까지 잘 매려면 둘째 귀한이 이르기까지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는 창조주이며 역사의 절대 주권자로서 바벨론왕 느브간네살에게 지배권을 주셨다 합니다. 누브가네살을 내가 보기에 옳은 사람 내 종이라고 부르십니다.이는 느브가네살이 잘라서가 아니라 그가 이방인의 왕임에도 불구하고 유다의 죄를 심판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 자로서 바벨론에게 복종하는 길만이 재앙을 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까지일까요? 7절에 그와 그의 아들과 손자를 그 땅의 기간이 이르기까지라고 하십니다.이는 우리가 메워야 할 멍예가 한정된 기간임을 암시합니다. 배우자의 바람, 도박, 알콜 중독, 폭력, 부도, 백수, 자녀들의 가출, 게임 중독, 등교 거부, 우울과 무기력, 갑질하는 상사 등 어 나의 멍예에 모든 것이 기한이 있다고 합니다. 정한 때에 말씀에 순종하여 멍예를 매고 회개하면 본국으로 돌아오는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정한 때의 말씀에 순정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큐티하며 공동체에 딱 붙어서 나의 고난과 재패를 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매주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예배와 교회 활동들이 재미있었고 교회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율법적 가르침 때문에 사춘기 때에도 비교적 무난하게 청소년기를 지났습니다. 저는 갓 20살에 교회 청년부에서 남편을 만났는데 남편은 당시 신학생이었고 일명 교회 오빠였습니다. 우리는 7년을 교재하고 성경책에 손을 얹고 결혼했습니다. 이러면 제가 소위 신결혼을 한 거잖아요. 음. 근데 제가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는 우리들교회 모토처럼 영혼 구원과 거룩을 위해 신결혼을 해야 하는데 저는 믿지 않는 사람은 바람을 피우지 않을 거라는 자기 확신으로 저의 행복을 위해서 신교론을 했습니다. 믿음의 배우자를 선택하고 결혼하고 예배도 열심히 드렸지만 실상은 세상의 풍요와 번영을 부러워하며 자기 숭배와 기복 신앙의 산당 예배를 드리며 구원과는 상관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엄마와 같은 삶은 살지 않겠다고 저의 방법과 열심으로 사니 이스라엘 2, 3세대 자녀들에게 전쟁을 통해 야다의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인생의 시험장에 내 던지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제가 써낸 답들에 아니다. 엄마와 같은 멍에를 메워라 하시며 남편 바람 사건에 시험지를 주셨습니다. 시드기아 왕이 주변국들과 연합하여 자신들의 방 방법과 때를 정한 것처럼 저도 남편의 몸과 마음을 빨리 되돌리려 하고 어 되돌리려고 철리와 금식 작정 이런 때 부리는 기도를 하며 어 하나님께 울부짖셨습니다. 목사님, 기도원 원장님, 상담사 정신과 의사들을 찾아다니면서 남편 바람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 같은 사람들과 연합하여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도 모르고 공동체도 없으니 멍예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 펼쳐놓고 내 죄에 대해 눈물을 흘려야 하는데 세상 왕들의 세력으로 해답을 찾으려고 쫓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세상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들의 답은 이혼해라 였고 너의 행복을 찾으라였습니다. 저 또한 엄마처럼 살기 싫고 두 딸이 상처를 받느니 차라리 헤어지는게 낫다며 전문가들의 답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이 사건이 예수 그리스도가 남편의 모습으로 변장하셔서 저와 우리 가정의 구원을 위해 찾아오신 사건임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억울하고 손해 보며 살고 싶지 않다고 멍해를 벗으려고 했다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더 큰 화를 자초하게 된 사람입니다. 혹시 오늘이 자리에 남편 바람으로 배우자의 문제로 이혼을 생각하고 오신 분이 계시다면 이혼의 마음을 잠시 접어 두시고 목장애에 나가시기 바랍니다. 목장에는 각 분야별로 인생 쪽집게 선배들이 있으니 어 잘 듣고 보고 귀를 기울여 인생의 시험지에 구원의 정답을 쓰셔서 합격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구원의 정답을 몰라 돌고 돌아 영육이 지쳐갈 때 김양제 담임 목사님 져서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책을 읽고 2006년도에 힘은 수요 예배를 찾아왔습니다. 수치스러운 바람 이야기를 누구에게도 나눌 수가 없어 죽을 것 같았는데 목장에 나가 보니 지체들 모두가 바람 동지였습니다. 남편을 남편이 바람을 피거나 자신이 폈거나 뭐 사람들이 모여 있었는데 남편이 바람을 핀 집사님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받았고 바람핀 장본인에게는 남편을 이해할 수 있는 팁을 얻게 되니 이상한 조합이지만 서로를 살리고 살아나는 기적의 공동체였습니다. 피해 의식으로 남편 탐만하는 저에게 세속사에서 구속사로 귀복 신앙에서 팔복 신앙으로 이기적인 자기 중심에서 이타적인 마음으로 어 오직 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돌이키라고 주신 제게 꼭 맞는 천% 오르심의 사건이라 해석해 주었습니다. 저의 시어머님은 남편 바람 중에 내출혈로 쓰러지셔서 식물 인간으로 요양봉원에 10개월 계셨었는데 제가 우리들 교회에 출석한지 3개월 되는 쯤에 어 소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소천하신지 29일 만에 갑자기 시아버님도 돌아가셨습니다. 15보모님이 연달아 소천하신 사건은 바람핀 남편의 멍예를 벗어버리려 했던 저에게 하나님이 칼레 징벌로 찾아오신 사건이었습니다. 어제 할 바를 몰라 떨고 있을 때 공동체에서 한 걸음에 달려와 장례 위로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지체들이 저와 남편 구원을 위해 송가발이 가는 섬김과 애통의 눈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저도 그 받은 사랑의 빚을 초원 장례 위로 예배에 참여하며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 장례 위로 예배는 천국을 위한 구원을 위한 천국 환송 예배입니다. 특히 부모님의 장례가 발생하면 믿지 않는 남편을 교회로 전도하기 딱 좋은 기회가 됩니다. 표원에서 장례가 발생할 때 공동체 지체들은 준비된 용사들처럼 유가족도를 진심으로 위로하며 믿지 않는 남편의 안색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복음의 기회를 엿봅니다. 이런 섬김에 유가족들이 감동을 받아서 예배의 자리로 나오는 열매가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장례 위로 예배에 꼭 참석해 주셔서 전도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나의 주신 멍예를 끝까지 잘 매려면 셋째 거짓 예언을 듣지 말고 약속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당시 유다는 정치적 군사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선지자 복슬과 요술객들의 말을 더 기담아 들었습니다. 이들은 백성들을 미혹시켜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않게 된다고 안심시켰습니다. 시드기아의 자주성 회 회복 노력은 인간의 생각으로 볼 때 진치적 행동으로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인본주의적인 태도입니다. 너희는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이다는 거짓 여우는 듣지 말아야 합니다. 11절. 바벨론을 바벨론에 순정하면 망하지 않고 그 땅에 살아남을 수 있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집으로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던 남편은 연이 부모님의 소천으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죄책감으로 자신을 자책하며 모든 화를 저에게 쏟아냈습니다. 저는 철병과 같은 남편이 두려워 매일밤 다음날 큐티 본문을 읽고 어 주일 설교를 듣고 또 들으며 공동체의 지체들을 따라서 하루하루 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7년의 시간이지나 제 나이 46세에 늦뚱이를 출산합니다. 큰 딸가 18년 터울이고 작은 딸가 15년 터울이 납니다. 늦뚱이는 모태 신앙 모태들 키즈입니다. 사람들에게 관심도 많고 친화력도 뛰어나고 우리들 교회와 공동체를 자랑스러워하며 힘든 친구도 친구를 전도 하고 이렇게 잘 성장했습니다. 2년 전 아들이 5학년 때인 일인이었는데요. 부부 목장 중에 한 집사님이 아내에게 나 이제 목장이 안 나올 거야. 이제부터 우리 집에서 여자 목장도 하지 마. 어 큰 소리 치시며 예배 도중에 뛰쳐 나가셨어요. 그때 부부장에 여섯 명의 아이들이 있었는데 아들이 게임을 하던 것을 멈추고 아이들이 이제 부르는 거죠. 얘들아 아무게 집사님이 목장이 안 나오신데 우리 집사님을 위해 기도하자 하며 아이들과 손을 잡고 하나님 집사님이 목장에 계속 나오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어른들이 예배하고 나눔할 때 방에서 깨만 게임만 하는 줄 알았는데 부모들이 목장에서 서로 이끌고 이끌리며 함께 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 자녀들이 위기 때에 누구에게 의뢰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있었습니다.이 아들이 올해 중학교 1학년입니다. 어 한참 사승기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아들과 가장 어렵고 힘든 것은 최소한의 기본적인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에어팟을 귀에 꽂고 있으니까 불러도 대답 없는니요? 눈은 핸드폰에서 떼질 않으니 정말 밥 먹어라 씻어라 기본적인 소통이 너무 어렵습니다. 큐티도 뒷전이고 게임과 슈 보느라 밥 먹는 시간까지 아까운지 밥도 반찬 없이 맨밥만 먹습니다. 치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일상생활이 무너졌습니다. 제가 뭐라 한 마디만 해도 짜증을 내고 저를 그림자 취급을 합니다. 어 3월 초 아들 중학교 입학식에 저 어 갔었는데 입학식에서도 저를 모르는 척 하더라고요. 그런데 입학신 날 저녁 아들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언덕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다가 횡단보도 턱에 걸려 2m를 어 날아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구급 대원에 연락을 받고가 보니까 피범벅먹이 돼서 구급차에 누워 있는데 그 응급 상황에서도 저를 생까더라고요.이 사고로 콧뼈가 골절돼서 입원을 했었는데 수술이 무서웠던지 엄마 오늘 큐티 말씀이 뭐야 하고 묻더라고요. 누가복음 14장 말씀을 해 줬는데 아들이 하나님이 큰 잔치에 사람들을 초청했는데 쌌다고 솟았다고 장가간다고 초종에 건 거절한 사람들처럼 자신도 게임 시간 뺏긴다고 큐티 안 하고 예배 설교 시간에 핸드폰을 봤다며 회개를 하더라고요. 아들이 큰 시험에 통과했잖아요. 예. 이제는 매일매일 큐티하고 게임도 정해진 시간만 하면서 예배에 집중을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예상은 했지만 회계의 약발이 일주일도 안 가더라고요. 이제 코로 숨을 조금 실만하니까 여전히 말도 듣기 싫어하고 핸드폰에 빠져 있으면서 어 보내는데 그래도 감사한 것이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다라는 것입니다. 네. 사실 저는 모태 큐티로 자란 아들이 문제 일으키지 않고 잘 성장하는 것이 당연히 누려도 되는 제 몫시라 생각했습니다. 아들을 회당이 높은 자리에 앉치고 싶은 저의 욕심과 탄심을 아든 사건을 통해 회개를 하게 하셨고 아들이 공동체에 있으니 바벨론에 끌려가지 않아도 된다는 저의 거짓된 믿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바벨론 포로 기간이 70년이라고 했잖아요. 저의 70년이 끝났을까요? 몇 개월 전 주일 남편과 아들과 함께 주일 예배 가는 차 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편이 퇴직을 앞두고 신용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고 하는데 남편이 제시하는 방법이 제 생각과 달라서 목자 모임에서 물어보라고 했는데 남편이 갑자기 혈교를 부르며 내가 다 알아보고 말하는 건데 내 말을 무시하냐? 오늘 예배 안 가. 그냥 다 같이 죽자 죽어 하면서 소리를 지르며 핸들을 꺾고 난폭 운전을 하며 광란이 진출을 하는 겁니다. 저는 목자 모임에서 물어보러가 한 마리 이렇게 화낼 일이야 하며 혈개를 당하는게 억울했습니다. 마침 주일 설교에서 내 속의 강도를 내쫓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남편에게 너무 딱 맞는 말씀이었습니다. 삼식이 남편의 혈기와 사춘기 아들의 짜증을 받아내는 것이 힘에 붙였습니다. 그래서 큰 강도, 작은 강도끼리 고생 좀 해 봐라 하며 가출를 했습니다. 강도들이 보이지 않으니 마음이 편안할 줄 알았는데 당장에 있을 목장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저희 집에서 하는 거였거든요. 예. 그래서 집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목장에는 참석해서 남편을 신랄같이 고백했습니다. 목장 식구들이 저 대신 남편에게 쓴 소리를 해 주었고 집사님들은 제가 있을 은시척까지 공유해 주었습니다. 우리도 공정체 너무 짱입니다. 저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강박이 있습니다. 성격도 소심하고 의심도 많고 매사에 조심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말이 많고 혈기가 많고 덜렁거리는 남편이 늘 가해자가 됩니다. 남편의 태도에 옳고 구름으로 따져 물으니 남편의 혈기를 부추이기도 합니다. 사랑으로 말을 아껴야 하는데 무시로 침묵을 하니 남편이 무시를 받았다고 느끼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그러니 내가 옳다는 교만과 피해 의식이 제가 내 쫓아야 할 내 속의 강도입니다. 지난 5월 저희 새벽 설교 후에 남편이 초님들과 집사님들에게 아 마을님 그러실 줄 몰랐네요. 어떻게 광란이실 줄을 하실 수 있어요? 하며 따가운 사랑의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변명을 하려고 했는데 그냥 십자가에 잘 달려 계시죠라는 처방을 받아서 변명도 못 했다고 해요. 한 번은 둘째 딸과 아들에게 너희들 엄마에게 까불지 마라. 엄마에게 잘못하면 바로 설교에 등장해서 정교인에게 혼난다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남편이 저에게 당신은 내가 없으면 설교 소지를 뭘로 쓸래? 다 내덕인 줄 알아라 합니다. 아, 맞습니다. 남편이 저보다 장점이 더 많고 적용도 훨씬 많이 합니다. 어, 정신가에서 기질과 성격 검사를 했습니다. 의사가 저는 자기 초월 점수가 낮아서 믿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성격이고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고 합니다. 남편 수고와 협조로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여보 고맙고 사랑해요. [박수] 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에는 목적과 역할이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제 눈에 좋아 보이는 것들만 쓸모 있다고 생각하며 선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주일 말씀 큰 용사여에서 겁쟁이 그대로 의심 의심쟁이 그대로 계산쟁이 그대로 사명의 자리로 가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들어도 인정받으려는 교만의 악이 반복되지만 저의 연약함에 함께 울고 웃게 해주는 목장 식구들과 안 되는 저 때문에 죄를 깨달 죄를 대신 깨달아 주고 거짓 예언을 분별해 주시는 목사님과 공동체 덕분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멍예에 순종하며 올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부제했던 때 남편 외도의 때 씨부모님의 갑작스런 소천의 때 경제적 파산의 때 자녀 우울과 무기료의 때를 구원을 위해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진행 중인 느뚱이 아들 사춘기도 앞으로 제가 메워야 할 멍예도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네.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메워야 할 멍예를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들어도 잘 될 거야의 말을 듣고 싶어하고 멍에는 피하고 싶어 하는 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70년의 포로를 말씀하시는데 남편의 연약함과 자녀의 멍예의 때를 때와 기한을 제가 정하려고 했습니다. 세상의 말에 쉽게 속는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신천의 말을 좋아하는 교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레미야와 같은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가 있기에 제가 메어야 할 멍예에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이해되지 않아도 멍에가 무거워도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는 주님의 뜻과 창조사역에 기쁘게 순종하며 전하는 우리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거짓 평안이 아닌 구속세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회개하며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 나의 연약함 그대로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배우자의 외도로 이혼을 생각한 사람에게 자녀의 문제로 일어날 일 없는 그 한 사람에게 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 주시고 방송 문서 사역에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국내의 띵끝과 강주 목세와 교육국 큐패의 모든 준비 과정에 성령님 함께해 주시고 우리 자녀들이 참석해서 믿음의 큰 용사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창조 질서에 반하는 차별 금지법과 악법들을 막아 주시고 태아생명 보호법이 속히 재정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음악]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음악]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랑하고 험한 상과 골짜이 지나는 통화 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키시네. 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어도 내 주님보다 그지 않네. 내 앞에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며 주가 나로 바다를 걷게 하리 나는 믿네 [음악] 주는 경으로 내 상세로 깨니 주의 능력으로 나가리라. 주와 함께 싸고 승리하리라. 이대로 살아가리 나는 믿는 믿는 [음악] 영로는 상처되니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나가리라. 주와 함께 싸고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을 사랑하니.이 이 시간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권사님의 어머님께서 멍해를 끝까지 잘지는 모습을 보여 주셨기에 믿음을 유산으로 남기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권사님 또한 멍해지는 적용으로 가족들을 붙들고 공동체를 섬기실 수 있으셨습니다.이 시간 우리도 기도합시다. 우리 자녀들에게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뒷모습을 잘 보이는 우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주님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을 섬기는 다음 세대가 아니라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다른 세로 다른 세대로 만드는 주범이 바로 저입니다. 멍에를 앉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멍에를 벗어날 요령만 가르치니 오늘 말씀의 거짓 선지자가 저이고 기복을 가르치는 복수가 바로 저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그러나 주님 제게 주신이 멍에가 참 무겁고 버겁습니다. 수없이 뛰쳐나가고 싶은 순간이 있고 다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가정에 사나온 원주민 같은 배우자가 있고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보호하여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셔서 세팅해 주신 멍예임을 깨닫게 하시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님 주신이 십자가 멍예를 끝까지 잘 붙드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크게 부르시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바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십자가 십가 하시고이 사람 아버 하나님 아버지 하 아버지 주시옵서 우리 아버 살 수 아버 아버 아버지 주님도 주시옵소서 [음악] 을 바라 하나님 아버지 [음악] [음악] [박수] 하나님 하나 하나 [음악] [박수] [음악] 서이 시간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우연이라 하는 것은 우상숭배와 같다고 하십니다. 구속사의 말씀과 함께 멍에매고 십자가 적용을 하는이 말씀 공동체가 없었다면 저는 지금까지도 모든 것을 위연이라고 하면서 교회는 나가도 하나님은 믿지도 찾지도 않은 사람으로 살다 죽었을 인생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살린이 부족사의 말씀이 국내 해외티T를 통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도록 8월에 있을 광주 목회 세미나에 많은 목회자들이 와서 인생이 해석되는 말씀의 은혜를 누리게 해달라고이 시간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레미야와 같이 대신 울어 주시고 여호와여를 불러 주시는 우리 목사님 기억하여 주시고 평생 줄과 멍에를 대신매고 표정이 되는 사명을 감당해 오셨습니다. 어디에서 말씀 전하시든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이 세대 가운데 증거하도록 은혜도 하여 주시고 기름 부어 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우리 정말이 시간 여호와여 정말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정말 한번 진심으로 불러봅시다. 겁쟁이 의심쟁이 계산쟁이 있 나를 큰 용사라 부르시며 찾아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연약한 내 모습 다 아십니다. 의심을 거두시고 용기를 내셔서 정말 사람 눈치 마 보지 마시고 진심을 다해서 여호와여 세 번 부르시고 뜨겁게 기도하시겠습니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음악]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음악] 주께서 [음악] 찬양 [음악] 영 [음악] 하여 주옵 아버 [음악] [음악] [박수] 로 나의 주여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님 이제는이 땅에 산립 때문에 느브간네살 때문에가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세상의 왕이 느부갓네 살이라도 느브간 네살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함부로 손끝 발끝을 놀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다스리시고 하나님만이 창조하시며 하나님만이 구원하십니다. 점점 하나님을 떠나 제 갈 길로 가고 제 소견에 오른 대로 살아가는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하나님 자리에 앉고자 하는 죄성이 아담이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밭을 갈아야 하고이 유다 사람들이 밭을 갈아야 하고 우리가 멍해를 매고 밭을 갈아야 합니다.이 인생의 노구를 통해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모하고 주께로 돌아오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바라크의 복이이 나라에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주의 이름 부르시며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주시옵소서 [음악] [박수] 아버지 하나님 [음악] [음악] 주 아버지 님 하여 십시 말씀드 하나님 아버지 저는 육신의 아버지에 대한 상처와 거절감을 하나님께 투사하여 하나님은 제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는 분이라고 억하고 원망하며 때문에 때문에를 입에 달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니 공동체의 회개와 목사님의 회개 뒤에 숨어서 혼자서는 주님을 잘 부르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불쌍 여겨 주시고 3일체 하나님의 창조와 도우심을 믿고 소망하는 죄가 되고 회개가 터지는 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우리 성도님들 무거운 줄과 멍에를지고 하루하루 걸어가십니다. 때론 너무 힘들고 숨이 막히고 눈물 밖에 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주님 낙심하시지 않고 무너지시지 않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이 길을 끝까지 잘 완수하실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고 기름 부어 주시고 성령 하나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능히 감당할 수 있게 힘을 주시옵소서. 여호와의 열심으로 다시의 회복으로 날마다 보호하며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한참 진행 중인 국내외와 해외티에 기름 부어 주시고 저를 살리신이 구속사의 말씀이 강해서 바다로 나아갈 수 있게 하시고 8월 25일부터 광주 소망교회에서 진행되는 목회 세미나에 우리 목사님들 모두 참석하셔서 규모 목회 꼭 하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7, 8월에 교육부석 휴패가 진행됩니다.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아니라 하나님만 사랑하고 섬기는 믿음의 다음 세대 되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아멘. 9월부터 아반기 띵크 양육과 양교 그리고 예목이 시작됩니다.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받고 사명으로 나아가는 시간 되도록 그 한 사람을 꼭 불러 주시고 양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우리 목사님께서 우리보다 먼저 줄과 멍에를 지시고 사명 다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시니 그것이 징조가 되어 늘 우리 입이 다물어지고 핑계될 수가 없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눈물을 뿌리시며 돌이키고 살지니라 통함으로 외치시는 우리 목사님을 주님 기억하여 주시고 말씀 살게 기름 부어 주시고 그 건강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시고 건강을 지켜보하여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제 소견에 옳은 대로 살며 인권이 왕노릇하는이 나라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구원해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이 먼저 때문에를 내려놓고 현재의 이유를 해석하고 겸손하게 멍에 매는 적용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표지판의 사명 다 알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로 역행하는 모든 악법들이 분별되게 하시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주시고 모든 깨어져 가는 가정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믿음으로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이 십자가의 멍예를 천국하는 그날까지 기쁘게 매고 가리라 결단하고 적용하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머리 위에이 땅에 주의 교회 위에이 나라 위에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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