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 시편 35:1-18 - 박성근 목사 / 강필구 초원지기 | 2025.07.02 > 사역자설교

본문 바로가기

사역자설교

사역자설교 HOME


[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 시편 35:1-18 - 박성근 목사 / 강필구 초원지기 | 2025.07.02

페이지 정보

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5-07-02 14:00

본문

날짜: 2025.07.02
본문: 시편 35:1-18 | 나는 네 구원이라
설교: 박성근 목사 / 강필구 초원지기

1 [다윗의 시]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2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3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르소서
4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5 그들을 바람 앞에 겨와 같게 하시고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몰아내게 하소서
6 그들의 길을 어둡고 미끄럽게 하시며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뒤쫓게 하소서
7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잡으려고 그들의 그물을 웅덩이에 숨기며 까닭 없이 내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팠사오니
8 멸망이 순식간에 그에게 닥치게 하시며 그가 숨긴 그물에 자기가 잡히게 하시며 멸망 중에 떨어지게 하소서
9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10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11 불의한 증인들이 일어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로 내게 질문하며
12 내게 선을 악으로 갚아 나의 영혼을 외롭게 하나
13 나는 그들이 병 들었을 때에 굵은 베 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14 내가 나의 친구와 형제에게 행함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으며 내가 몸을 굽히고 슬퍼하기를 어머니를 곡함 같이 하였도다
15 그러나 내가 넘어지매 그들이 기뻐하여 서로 모임이여 불량배가 내가 알지 못하는 중에 모여서 나를 치며 찢기를 마지아니하도다
16 그들은 연회에서 망령되이 조롱하는 자 같이 나를 향하여 그들의 이를 갈도다
17 주여 어느 때까지 관망하시려 하나이까 내 영혼을 저 멸망자에게서 구원하시며 내 유일한 것을 사자들에게서 건지소서
18 내가 대회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백성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 유튜브에서 설교 중간에 나오는 광고는 교회와는 아무 연관이 없으며,
우리들교회는 영상에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 댓글은 교회가 추구하는 방향과 정신에 맞지 않으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예, 박성근 목사입니다. 예, 담임 목사님께서 늘 제 이야기를 설교 재료로 사용하셨는데 오늘은 담임 목사님이이 자리에 안 계시니 제가 담임 목사님 이야기를 좀 해도 될까요? 또 이렇게까지 반응을 최근에 제 죄를 보고 회개한다고 생각했지만 어 여전히 어 진정한 회개가 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어 지난 한 주간 저를 돌아보니 저는 여전히 인정받기 위해 회개하는 사람이며 아직도 가야 할 길이이 멀고도먼이 박성군 목사입니다. 주님, 저 어떻게 해야 되나요? 날마다 제 죄 때문에 절망하지 못하기에 회개가 제대로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가나안빌당 정복을 위해 갈렙 문니엘 악사가 어 믿음으로 나아갔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믿음 우리 가족의 믿음 우리 공동체의 믿음이 구속사의 한 걸음 한 걸음 더 주님께 나가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아멘. 무식해도 부족해도 내 재 보고 가길 원합니다. 겸손하고 화내지 않기 원합니다.
 그런 저를 변화시키기 위해 오늘도 어 말씀해 주십니다. 나는 내 구원이라. 나는 내 구원이라가 되기 위해서는 첫 번째 여호와께 어 부르짖어야 합니다. 1절서부터 4절까지 다 같이 읽겠습니다.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방패와 송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내 구원이라 이르소서.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시편 35편은이 다윗의이 탄식 시입니다. 사울에게 쫓던 때에 쓰여졌다는 견해도 있지만이 압살롬에게 쫓던 시기에 아픔과이 슬픔을 노래한시라는 해석이 더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사울의 배신도 고통이었지만 아들로부터의 배신이 더욱 어극심한 고통이었을 것입니다. 특히 사무엘아 17장에 기록된 아이도벨의 배신 사건과 연결해 그 당시 다윗의 심정을 표현한 시로 보기도 합니다. 부당한 공격과 배신을 당한 상황 고난 가운데 다윗이 울부짖으며 기도하고 찬양합니다. 다윗이 믿음으로 회개했지만 여러 훈련을 거치게 하십니다. 다윗은 어떤 고난에이 처에 있을까요? 다윗은 큰아들 암론이 이복동생 다마를 범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다윗이이 밧세바를 범한 제가 있기에 암론을 징계하지 못하자 다말리 오빠인 살롬이 분노하여 암놈을 살해합니다. 암살합니다. 다윗은 이것에 분노하면서도 자신이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죽인 제가 있어 책망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욕망과 교만의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켜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을 때이 다윗은 아이도벨이 압살롬의 편에 섰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아이도벨은 다윗과 전쟁터에서 수십년간을 생사고을 함께한 최고의 전략과였습니다. 왜 아이도벨은 다윗을 배반하고 압살론의 편에 섰을까요? 아이도벨은이 밧세바의 친할아버지였습니다. 아이도벨의 입장에서 보면 다윗은 자신의 사위를 죽이고 손녀딸과 결혼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아이도벨에게 가정을 파괴한 죄인이었습니다. 아이도벨은이 개인적인 감정으로 구속사가 아닌 세속사로 다윗이 아닌 압살롬의 편에 섰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인간적으로 좋아 보이는 압살롬을 선택한 것입니다. 다윗은 아이도벨의 계략이 무너지기를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아이도벨은 자신의 모약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압살롬이 다윗의 신복이 후세 이야기를 듣는 모습을 본 후이 고향으로 돌아가 목숨을 끊습니다. 아이도벨은 최고의 책가였으나 결국 세속사를 살았기에 구속사의 다윗을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이처럼 다윗은 믿었단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원수에게 쫓기는 상황에 처여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다윗은 가장 먼저 하나님을 부릅니다. 여호와여, 그리고 구체적인 불평이나 탄식 없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 뒤 즉시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만큼 다윗이이 처한 상황이 긴박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윗은이 절체 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죽음이 눈앞에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저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뿐이었습니다. 하나님 나를 도우소서. 1절에서 4절까지 다윗은 자신을 해하려 하는 자들을이 싸우는 자로 묘사하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신 상대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5절에서부터 8절에 이르서는 원수들을 향한 저주의 기도를 기도를 쏟아냅니다. 그만큼이 다윗의 마음은이 분노와 고통으로 가득차 있었으며 그 모든 감정을 숨김없이 하나님께 아뢰고 있습니다. 5절에서부터 8절까지 어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그들을 바람 앞에 겨와 같게 하시고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몰아내게 하소서. 그들의 길을 어둡고 미끄럽게 하시며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뒤쫓게 하소서. 그들이 까닭없이 나를 잡으려고 그들의 그물을 웅덩에 숨기며 까닭없이 내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싸오니 멸망이 순식간에 그에게 닥치게 하시며 그가 숨긴 그물에 자기가 잡히게 하시며 멸망죽에 떨어지게 하소서. 8절에서 다윗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저 사람들에게 멸망이 순식간에 닥치게 하시고 자기가 친 그물에 자기가 걸려 스스로 멸망하게 해주십시오.이 이 기도에는 다윗의 분노와 고통이 담겨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리지 않고 그대로 하나님께 쏟아놓습니다. 우리는 종종 아프면 아프다.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지만 그런 감정을 있는 그대로 알아도 되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억울할 때 어 분이 풀리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나를 대적하는 자 앞에서 욕하고 소리 지르며 싸우는 것이 낫습니까? 아니면 억울함을 하나님께 호소하는 것이 낫습니까? 시편 35편을 보면 다윗은 자신을 대적하는 사람들에게 저주와 악단보다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더 많이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려면 다처럼 고난 중에 탄식하며 넘어질 때마다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내 자신의 죄에 대하여 절망해야 합니다. 탄식 가운데 주님을 부른 다윗, 고난 가운데 구원받은 다윗을 생각하면서 문득이 떠오르는 노래와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존턴 목사님과 어 그가 고백한 찬송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이 어메이징 어 그레이스입니다.이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제 아버지께서 가장 좋아하시던 찬송가입니다. 아버지 임종 직전 어머니께서이 병상 곁에서 눈물로이 찬송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제 아내의 영어 이름도 어 그레이스입니다. 영국 아울리치 사역 중에는 존유턴 목사님의 무덤을 직접 방문했는데 목사님의 묘비에 적힌 문구가 지금도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유약하면 나는 큰 죄인이었고 예수님은 위대한 구주이시다. 존턴 목사님은 노예 상인으로 살았던 자신의 각오로 인해 깊은 제의식과 두려움에 두려움을 안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가 분명히 기억한 두 가지는 자신은 엄청난 죄인이며 예수님은 위대한 구주시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어떤 조롱과 수치를 수치도 마땅히 받아야 할 것으로 여겼습니다. 저는 존뉴턴 목사님에게 큰 은혜를 받았지만이 조롱과 수치를 감당하지 못하는 어 제 자신을 봅니다. 그의 노예상인 시절에 가졌던 열등감과 제 의식이 제 안에는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만에서 장난감을 가져온 적도 있었고 어머니께 욕을 하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을 차별하기도 하고 또 차별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세상적인 선한 것이라곤 제 안에 하나도 없는 거 같습니다. 사람에 대한 무관심과 체율하지 못하는 태도도 몸에 베어 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이 자꾸 보이니 요즘은 더욱 절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저도 다윗처럼 하나님께 부르짖고 싶습니다. 주여 선한 것이라곤 하나도 없는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악하고 음란한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체율하게 도와주시고 소통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성령님 운행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여호와여 나를 도우소서. 나는 내 구원이라 이루소서. 주는 나의 구원입니다.
 아멘. 우연히 아닌 창조.이 말씀을 통해 주시는이 회개의 힘. 아기를 낳을 때 힘이 저절로 주어지죠. 저절로 주어진다고 하는데 노력해서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저에게도 회개가 저절로 되는 은혜가 임해서 간절히 하나님을 부르짖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 질문은 나는 조롱과 수치의 사건 앞에서 나는 내 구원이라는 말을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조롱과 수치를 잘 받지 못하는 나의 죄는 무엇이 있을까요? 나는 내 구원이라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선을 악으로 갚는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11절에서부터 18절 다윗은 자신의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갑니다. 다윗은 자기가 신하들에게이 선을 베풀었는데 악으로 갚는 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이 당시 역사적 배경은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이 밧세바를 취하고 우리아를 죽였기에 민심을 잃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이 다윗은 회개하였기에 하나님의 뜻을 구했습니다. 그러나이 돈으로 신하들을 매수하고 정치를 세력화하며 세상 윤리와 도덕 정치적으로는 올아 보이고 자신들의 말을 잘 들어 주는 압살롬에게 민심이 향하자 모약과 아이도벨까지 압살롬의 편이 된 것입니다.이 다윗과 압살롬 구속사와이 세속사를 분별해야 합니다. 분별은 신앙적 영적 가치관으로 보느냐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나안의 눈으로 보느냐 여호와의 눈으로 보느냐 오늘 말씀처럼 다윗은 믿었던 아이도벨의 배방과 사랑하는 아들 압살롬에게 쫓겨 말할 수 없는 아픔을 겪고 있는 위기 상황입니다. 조카 요합에게 압살롬을 죽이지는 말라고 명령을 했음에도 압살롬의 죽음 소식을 듣고 슬피우는 다윗에게 요압의 신하들은 분노하며 모두 떠날 것이라고 협박합니다. 11절에서부터 18절까지 어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불리한 증인들이 일어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로 내게 질문하며 내게 선을 악으로 갚아 나의 영혼을 외롭게 하나들이 병들었을 때에 굵은 배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다. 내가 나의 친구와 형제에게 행한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으니 내가 몸을 굽히고 슬퍼하기를 어머니를 곡한 같이 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넘어짐 그들이 기뻐하며 서로 모임이며 불량배가 내가 알지 못하는 중에 모여서 나를 치며 짓기를 맞이 아니도다. 그들은 연에서 망령대의 조롱하는 자같이 나를 향하여 그들의 일을 갈도다. 주여 어느 때까지 감망하시려 하나이까? 내 영혼을 저 멸망자에게서 구원하시며 내 유일한 것을 사자들에게서 건지소서. 17절까지 11절에 불리한 증인들은이 다윗을 죽이려고이 질문합니다. 그럼 우리들 교회에서는 어떤 질문을 할까요? 어 초원 당방의 한 목자님께서 어 인상깊게 본 올드보위에 유지태 대사를이 올려 주셨습니다. 예 제가 올라오기 전에 잠깐 유튜브로 들어 보니까이 당신의 진짜 실수는 대답을 못 찾은게 아니야. 자꾸 자꾸 틀린 짓물만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 리 없잖아. 예. 유지태가 이렇게 말했더라고요. 대화를 제일 잘하는 사람은 질문을 잘한다고 제 아내도 목장에서 저에게 이야기를 해 주더라고요. 제가 말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이 들어 주고 어 질문하는 것이 중요한데이 상대방에 대한이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질문도이 자랐는데 이게 또 쉽지 않습니다. 부처님이 단톡방에 잠시 후에이 성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고 올바른 질문은 왜 예수님이 나 때문에 십자가를 선택하였을까라는 글을 올려 주셨는데 2주 전에이 3위일체 하나님 점으로 오신 예수님 설교 다들 기억하시죠? 예. 낮아져야 합니다. 낮아져야 하리. 겸손해야 하리. 겸손해야 합니다. 내 죄를 봐야 하리.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올드보이 이야기를 해 주신 목자님은 중독을 끊기 위해 생산적인 일을 한다고. 그리고 초원님은 내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심, 공감 능력 부족, 교만함을 회개하고이 상처받은 권찰님의 마음을 성령님께로 성령님께서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한다는 거를 단톡방에 어 올리셨습니다. 어, 우리들 교회의 질문은 모두가이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는 나눔과 어, 연결된 거 같습니다.이 중독의 문제는이 나의 죄 때문에이 깊이 회개하면 나의 중독 때문에이 예통해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이 고통이이 느껴집니다. 나의 중독 때문에 고통받으시는 예수님. 진정으로 회개가 되었다면이 다윗의 고통, 예수님의 고통이 점점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구속사의 질문, 구속사의 나눔이 한 사람을 살립니다. 아멘.
 아멘. 13절에서 다윗은 그들이 병들었을 때 굵은 배옷을 입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고쳐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던이 사람들입니다. 하지만이 15절을 보면 다윗이 넘어졌을 때 그들은 기뻐하며 불량배들처럼 모여 다윗을 치고 찢었습니다.이는 이는 다윗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을만큼 아프게 했다는 뜻입니다. 16절에서는 그들이 다윗을 향해 온갖 비난과 조롱의 말을 퍼부었다고 어 기록합니다. 선대한 다윗에게 돌아온 것은이 악함이었습니다. 많은 시편이 배신의 상황을 다루고 있는데 주님 자신도 철저하게 배신을 당하셨습니다. 주님도 배신 당하셨고 다윗도 배신을 당하셨습니다. 당했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배신입니다. 17절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이렇게 묻습니다. 하나님, 제가 더 이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언제까지 그냥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이제는이 상황에서 저를 건져 주십시오. 오늘 본문에서도 다윗은 대적에게 배신을 당했지만 사실 다윗 자신도 충신 우리아를 어 배신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구속사를 분별하지 못했기에이 선을 악으로 갚는 사람입니다. 존 뉴턴 목사님의 이야기 공동체에서이 나눔에서 은혜와 감동을 받았지만 정작 제 자신의 죄에 대해서는 여전히 심각하게 여기지 못해이 말 실수를 자주 합니다. 우리들 교회에서는 7위를 받은 사역자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저는 7위를 받지 못했습니다. 치리도 수진이 되어야 봐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치위는 받지 않았지만이 담임 목사님께는 날마다 혼이 납니다. 문제는 제 죄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일 말씀과 그날의 큐티 말씀을 통해 담임 목사님께서 저를 훈계해 주시지만 저는 그 말씀을 듣지 못하고 소화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늘 불평하고 원망하고 분을 내고 어 생색을 냈습니다. 시위만 안 받았지. 실상은 매일 담임 목사님께 크게 깨지고 혼나는 날마다 치리 받는 사역자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7위에서 날마다 회개하는 사역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순계를 받는 것 자체가 너무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요즘에는 단임 목사님 뵙기가 더욱 쉽지 않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나의 죄를 보지 않으면 붙어갈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런데도 저는 제 죄를 보지 못하니 날마다 혼나고 깨지면서 분노가 쌓였습니다. 사랑으로 말씀해 주시고 권면해 주시며 훈계해 주셨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았고 제 죄 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항상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게 아니고요. 였습니다.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셔야 하는데 제 죄를 보지 못하니 날마다 도망치고 회피하며 살기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사랑의 권면조차 분노와 혈기로 대갚힌 사람이 바로 저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의 공동체 안에 붙어 있으니 날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말씀 앞에 드러날 수밖에 없는 저의 죄와 연약함을 통해 저를 살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경험합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도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내 구원이라. 나는 내 구원이라.
 아멘.이
 말씀이 오늘도 저를 살리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아멘. 두 번째 선을 악으로 갚은 나의 죄는 무엇입니까? 나는 배신한 적이 없습니까? 나는 내 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찬양해야 합니다. 어 9절, 10절, 18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 같은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력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느니라 하리로다. 내가 대회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백성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로다. 아멘. 1절서부터 8절까지이 다윗의 탄식이 9절 10절에 들어가면서이 찬양의 분위기로 갑자기이 변합니다. 반전입니다. 다윗의 훌륭한 점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기도한 것도 있지만 하나님을이 찬양했다는 점입니다.이 9절에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그의 구원이 기뻐하리로다. 다윗은이 원수들이 나의 생명을 해하려고 하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찬양하며이 기뻐할 수 있었던 이유는이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도우심에 대한 도우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먼저 하나님이 자신보다 강한 대적에게서 구원해 주실 것을 기도하며 찬양했습니다. 10절에 여호와 같은이가 누구냐? 하나님처럼 이렇게 공의를 행하는 분이 없습니다. 우리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합니다. 공의를 원하지만 공의를 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의를 행하기 전에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하게 강한 내 모습을 먼저 인정하고 회개할 때 진정한 공의를 행할 수 있고 공의의 하나님이이 땅에 드러나기를 기도할 수 있습니다. 9절에서 10절에서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며 공의의 하나님을 찬양하겠다고이 서언을 했는데 18절에서는이 찬양의 장소가 강조됩니다. 대회 중에서 혹은 많은 백성 중에서 목장과 공동체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공동체에서, 목장에서, 국내외 티에서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인하여 찬송하겠다는 것이죠.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서 찬송하는 자리입니다. 다윗은 절망 가운데 감사하며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버려진 상황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품에 자신을 던지고 있습니다. 설교를 준비하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는데 어떤 환경에서도 진정한 감사와 찬송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어 그러지 못했습니다. 저는 아버지에 대해 감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세상적으로는 저를 너무나 사랑하셨는데 어머니는 아버지 고난으로 감사하며 사명을 찾으셨는데 어 저는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전 세계 많은 분들이 저의 아버지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셨는데 저만 은혜를 받지 못했었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돌아가셨는데 지금으로부터 대략 한 38년 전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여러 기억 중 한 가지가 있는데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지금으로부터 이제 42년 전에 그 당시 이제 유명한 운동화들이 42년 전에 그때 월드컵이 까발로 예 왜웃요? 타이거 운동화 뭐 이런게 있었는데 근데 그때 제 주위 제 친구들이 대부분 그때 나이키를 신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월드컵을 신고 있었죠. 그래서 나이키 신 아이들이 어 좀 이렇게 있어 보였습니다. 우연히 설날에 새벽을 받아서 어 우리 병원 옆에 있는이 프로스펙스 대리점에서 운동화를 샀는데 제가 운동화를 산 것을 보고 아버지가 노발 대발하셨습니다. 왜 프로스팩스냐고. 당장 환불에 오라고. 하지만 제가 대리점에 가서 대리점 주인에게 아무리 말해도 어 환불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 기사 아저씨가 대신 가서이 엄청 화를 내자이 환불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굉장히 어 근하셨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시절에는 저 때문에 파학군으로 이사를 하셨고 날마다 기사 아저씨를 붙여 주셔서 초등학교 6년 내내 제가 등학교를 어 도와주셨습니다. 아버지가 치우천 면이 있으셨지만 또 다른 한편 저에게이 베풀어 주신 사랑과 사랑이 너무나 많은데 저는 아버지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했기에 아버지가 화를 내시면 무서웠고 두려움과 원망만 품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주신 사랑보다 아버지만 생각하면 어 입이 다물어졌습니다. 감사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도 감사가 없었고 나에게 주신 것들을 어 누리지 못했습니다. 모든 때가 아름다운데 그것이 안 깨달아졌습니다. 지금이라도 감사할 환경에서도 누리지 못하고 원망하고 불평했던 저를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날마다 세상 속에서 죄밖에 지을 수 없는 제가 주님 앞에 회개하는 찬송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멘. 단임 목사님께서는 지금이 같은 시간에 필리핀에서이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고 계십니다.이 소식을 들으며 하나님 품에 자신을 던진이 다윗의 찬송이이 생각났고이 자연스럽게 제 마음에 떠오른 분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이모 필리핀 선교사님이십니다. 이모 필리핀 선교사님께서 부르시던 찬송 물가로 나오라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 임종 직전하셨던 신앙 고백이 아직도 제 마음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선교사님은 필리핀에서 오랜 시간 고생하시며 고난의 인생을 걸어오셨습니다. 마지막 요양 병원과 병원에서의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에 대한 신앙 고백은 너무나 확실했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그리고 기도할 때마다 아멘으로 힘차게 화답하시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납니다. 선교사님은 확실히 주님을 너무나 사랑할 수밖에 없었고 의지할 수밖에 없는 인생을 사셨습니다. 오늘 다윗이 대적들에게 둘러싸여 탄식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이 찬양한 것처럼 선교사님도 쉽지 않았던 삶 속에서도 늘 하나님을 찬송하시며 하나님을 사랑하셨습니다. 담임 목사님과 선교사님 열매가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고난 가운데 주님을 사랑하고 눈물로 회개한 신앙의 고백을 주님께서는 반드시 기억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의식이 없던 상황에서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상황에서도 아멘으로 화답하시며 저희 선교사님 목소리였습니다. 천국을 소망하셨던 선교사님의 찬송과 신앙 고백이 오늘 다윗이 탄식 가운데 찬양한 모습과 너무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아멘으로 천국을 소망하길 원합니다.
 아멘. 마지막 나눔 질문은 나는 하나님께 어떤 감사와 찬양을 드리기를 원하십니까? 예. 말씀을 맺겠습니다. 기도 기도하시겠습니다. 주님 나는 내 구원이라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 정말 죄인이고 연약한 제가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선을 악으로 갚는 죄인임을 알고 그럼에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이키고 부르짖고 찬양하기 원합니다. 주님 만나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아멘.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2월에 신임 초원지기로 임명받은 강필구입니다. 제 별명은 이름 때문에 강팔구였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생 때 고스업이 유행하면서 광구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저를 만나면 어제 광이 팔았냐가 인사였습니다. 근데 광는 것을 영적으로 접근해 보니까 예수님이 나는 세상의 빛, 생명의 빛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끼리 만나면 이번 주 전도했어. 이것도 좋겠지만 이번 주 광았어? 못 팔았어. 기도하자 하며 땅의 언어로 인사해도 좋겠습니다. 첫 수요 설교인데 본문 내용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근데 큐티인 제목이 나는 내 구원이라이 것을 보고 너무 힘이 됐습니다. 그리고 수요 설교 가이드를 받았는데 주회를 최대한 줄이고 간증 위주로 하고 적용 질문도 빼라고 해서 한결 가벼웠습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 오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 주시기를 간고합니다. 아멘. 저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을 한 후에도 끊임없이 불순종하고 배반하고 죄를 배반함으로 죄를 깨닫고 유턴하게 하시고자 대적들인 블레셋, 아스루, 바벨론을 붙이시고 포로 생활을 허락하신 것처럼 건강에 늘 자신이 있었던 제 육체가 무너지고 늘 착하고 행복할 것이라 기대했던 아내와 자녀들로부터 배반당한 것 같은 사건을 통해 어떻게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게 됐는지와 교양과 성품 뒤에 꼭꼭 숨어 있던 바리새적인 위선의 죄악을 어떻게 깨닫고 왕우의 자리에 있게 되었는지를 간증 형식으로 나누겠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 된다는 것은 첫째, 내 힘든 문제 상황에서 하나님만이 내 구원이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 듣고자 간구하는 겁니다. 1절과 3절을 보면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내 영혼에게 나는네 구원이라 이르소서라고 탄식하며 간구합니다. 저는 어릴적 아버님이 크게 사기를 당한 후 어머님은 새벽부터 밤까지 공장으로 형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조관신문 석관 신문을 돌렸고 저는 4학년부터 식구들 식사를 준비하는 식도리를 맡았습니다. 어릴적 기억은 어머니가 생활력이 약하고 재장관념이 약한 아버지 때문에 자주 심하게 싸우고 서럽게 울면서 나는 내일 친정해 간다. 너희끼리 잘 살아라고 했는데 진짜 집을 나가실까 봐 이불 속에서 불안함으로 숨지며 울고 괴잎을 적신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어느 날은 학교에서 집에 오니 방 유리창이 깨져 있고 아버지는 피묻은 손에 신문질을 두고 술에 취해 자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화병이 생겨서 1년에 한두 번씩 속이 덧나면 병원에 갈 돈이 없어서 몇 날 며칠을 식사를 못 한 채 어유어유하면서 아픈 신음 소리를 내고 힘들어 했습니다. 그때 어머니 뱃속에 작은 돌덩이 같은게 돌아다녔는데 아이고 죽겠다 하는 소리를들을 때마다 어린 마음에 엄마가 돌아가실까 봐 큰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몹이 우울해하곤 했습니다. 또한 돈이 없어서 학교 실규 재료를 준비하지 못하고 등교할 때마다 일어나게 해서 매맞는 것이 수치스럽고 두려워서 선생님이 실기 준비물을 알려 주는 시간엔 걱정과 불안 속에 살았습니다. 본래 심성이 약한 저는 그런 환경으로 인해 마음에 병적 불안과 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아버지가 어느 날 포장마차에서 술을 드시다 포장마차 주인에게 전도를 받아서 제가 5학년 때 가족 모두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저는 구원에 관심이 없었고 술담배와 유흥을 찾아다니며 남자의 3대 죄악인 종욕과 나태와 탐심 속에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군생활을 어렵게 마치고 복학하면서 불안증과 소심증이 있는 데가 과연 직장 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불언과 두려움이 커져 갔고 한편으로 교회와 세상의 이중생활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라는 양심의 갈등이 자주 생겼습니다. 그러던 91년 1월 기독교 회사에 운좋게 입사했는데 신입사원 수련의 기간 중에 몹이 경건해 보이는 룸메이트 선교사로부터 우리 강필구 씨는 이중 생활을 하는 것 같아요라고 조용히 건내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이 큐피트 화살처럼 제 심장을 파고 들어왔습니다. 계속 가슴이 아려와서 잠을 잃을 수 없어서 일어나 수련장에 마련된 기도실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게 생각되었던 예수님의 십자가 순한 장면이 떠오르면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 주신 것이 깨달아지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동안 교회를 수도 없이 다니고 봉사를 했지만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 정욕대로 생활한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후에 기도실을 나와 복도를 걷는데 마치 구름미를 사뿐 걷는 가벼움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생각난 말씀이 요한복음이었습니다. 보회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평안을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불안염증에 사로잡혀 늘상 원수에게 추격당하는 것 같이 긴장하며 살던 저에게는 오늘 3절 말씀 내 영혼에게 나는네 구원이라 이르소서에 대한 응답으로 여겨져 너무나 놀랍고 간격스러웠습니다. 그다음 날에 밖에 나가니 보이는 하늘과 동료들이 다 새롭게 보였고 저녁 집회 찬양과 설교 말씀이 저에게 하는 것으로 들리면서 제가 놀랍고 신비한 은혜로 구원받아 거듭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 된다는 것은 배반당한 것 같은 사건에서 내 거룩을 위해 상대방이 수고한다는 것을 알고 애통함으로 기도하는 겁니다. 다윗은 13절에서 나는 그들이 병들었을 때 굵은 배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다 하면서 과거 대적자들에게 어려움 있을 때 돌봐 주었는데도 배반당한 상황이 닥치자 탄식하며 기도합니다. 저희도 나름 직장에서 열심히 살았는데 성과급에서 누락되거나 승진이 후배에서에게 밀리거나 퇴직하게 되거나 사업에서 적자로 폐업하거나 내 가족들이 기대와 다르게 행동할 때 다윗처럼 너무 마음이 아프고 괴롭습니다. 그럴 때 주변 사람들이 너 이래도 하나님을 믿을래? 구속사 말씀이 겨우 그거냐 하며 조롱하는 것 같아서 크게 낭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과거 심한 불안 염려증과 소심증으로 인한 낮은 자존감에서 벗어나게 되고 제 인생에 커다란 자신감을 갖도록 변화시켜서이 왕우의 자리에 앉혀 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이끌어 주심이 너무 신비하고 감격스러워서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진료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공무원 사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울림을 가슴에 주셔서 회사에 입사한지 2년만인 93년도에 서울시 공무원을 지원하였고 선교에 대한 큰 사모함을 가지고 여러 선교 훈련들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직장인 선교 단체를 소개받고 기쁨으로 들어가서 제자 훈련들을 받고 직장 선교 열정에 사로잡혀서 노방에서 직장에서 형제들과 전도하고 제자 삼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선교 선교 단체 리더의 소개로 같은 선교 단체에 있던 아내를 만난 자리에서 나는 평생 직장 선교에 헌신하며 공무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충성된 자자들을 제자삼아서 공무원 사회와 민족을 변화시키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라고 했습니다. 일곱살이 어렸던 아내는 제 눈을 바라보며 자기는 그런 사람을 원한다며 함께 동역하겠다는 말을 듣고 10개월 규제를 하다 결혼을 해서 소중한 딸과 아들을 낳게 했습니다. 선교 단체에서는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자기의 죄와 연약함을 깨닫고 회개하며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것을 강조하기보다는 선교에 대한 자원함과 열정, 전적 헌신을 동료했는데 직장 외의 시간에 많은 힘을 쏟다가 온 몸이 탈진되어 글자를 읽는 것조차 힘이 들 정도로 에너지가 빠져버린 사건이 일어났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두둑이 그 당시 여자들도 눈치 보는 육가 휴직을 1년간 낼 수밖에 없는 1차 배반의 흉년이 찾아왔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을 위해 내 젊음을 들여 헌신해왔는데 생각지 못한이 사건이 도무지 해석되지 않아서 탄식하며 인적이 드은 상과 길을 다니며 방했고 지체들 앞에서 내형편을 나누다가 주체할 수 없는 감정으로 몸을 들썩이며 눈물을 쏟습니다. 다르다 1년 만에 하나님 은혜로 복직을 했는데 구속사의 말씀 없는 자기 열심으로 사역 성공을 쫓은 죄악을 깨닫지 못하자 기대했던 자녀들이 어릴적 부모와의 애착이 안 되어서 정서적으로 불안증을 겪게 되는 2차 흉년이 발생했습니다. 숙기가 없었지만 착했던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부터 분조장, 분노조절 장애가 생겨 제가 집에 없는 때 아내에게 미친 듯이 괴성과 분을 쏟아내며 집안을 난장판 만드는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여러 번 일어났습니다. 또한 아 또한 큰 딸은 손가락들과 손톱을 물고 뜯고 발 뒤꿈치를 긁어 피가 나는 찍이가 생겨서 은행에 다니던 아내가 1년 휴직하고 놀이 치료 센터를 다니게 됐습니다. 저는이 일들이 평소 모뱀생 바른 생활에 강박이 있는 아내가 자녀들을 혼내고 억압하며 통제해서 생긴 문제라며 아내 탓을 했고 아내는 제가 사육한다고 늘 늦게오고 집안을 돌보지 않는 것 때문이라고 하면서양간 안 했던 싸움을 치열하게 하는 부부 관계의 흉년이 왔습니다. 아니던 은행에서 늘 실적으로 인정받던 아내는 성향이 좋아하는 반대였습니다. 사람의 감정보다 일의 성취가 중요하고 과정보다 결과인 목적이 중심이며 어떤 것에도 만족을 잘 못하고 기질이 셌기 때문에 새님 같은 저는 아내를 당해내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어느 날은 아내가 자신의 기준에 맞추고자 자녀들을 큰 소리로 야단치고 혼내고 울리는 전쟁 같은 상황을 지켜보다가 저러다 아이들이 망쳐 버릴 거라는 두려운 마음에 안방문을 닫고 방바닥에 누워 가슴을 주먹으로 치며 뒹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내도 마음이 공고해지던 차에 담임 목사님 져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고 힘은 수요 예배에 한번 참석했는데 많이 울고 왔다고 해서 목석같이 감정이 묻든 인간이 울 정도면 좋은 교회라 생각돼서 2009년 6월 휘문 체플에 등록했습니다.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와서 부목자 목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저의 죄를 보고 회개하는 구속사의 말씀이 안 들렸게 아내를 권찰이 아닌 경찰 검찰이라고 생각했고 문제 유발자 싸움으로만 생각했습니다. 기질이 열린 성격을 착하다고 인정받으니 나는 항상 옳고 기질이 센 아내는 항상 틀렸다는 옳고 그름이 산당에 집착하며 그래도 믿음 좋은가 참아지 하면서 속으로는 답답함과 힘든 것을 꾹꾹 누르고 아내를 수도없이 정죄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같은 말씀을 보면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아내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아내와 싸우소서. 방패와 손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착하고 양 같은 절을 도우시고 권찰이 아닌 경찰 검찰처럼 행사하는 아내의 길을 막으시며 대가 센 아내가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해 달라는 말미잘 같은 적용만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왜 아내가 순한 영 같은 날을 늘 힘들게 하는지에 대한 구속사적인 해석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내를 통해 나를 밟아 주어야만 자기 의와 가식 위선에 쩔어 있는이 바리새인의 흉악한 죄악을 깨닫고 회개하게 된다는 것은 상상조차 못했고 그저 아내만 변하면 우리 가족이 행복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변하지 않는 아내에게 넌더리를 치면서 믿는 자로서 세면상 이유는 도저히 못 하겠고 별거를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저희 아파트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이중으로 가로 주차를 해 놓았는데 다음날 외출 하려고 나가 보니 저희 차가 멀리 밀려나가 새로 주차를 하고 있는 외제차 뒷번호판에 저희 저희 차 번호판이 서로 미묘하게 끼워져 가지고 차를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상대 차주인이 멀리 나가 있어서 오후에야 온다고 해서 보험사에 있는 지인에게 상담을 했는데 저희 쪽에 과실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날 오후 차주인이 와서 차를 빼게 됐는데 저희 차 번호판에 자기 차가 긁켰다며 보험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본성이 심약한 저는 억울한 마음이 들었지만 아내처럼 따지지를 못하고 보험 처리해 주기로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아내가 왜 자기와 상위 없이 보험 처리를 해 주었냐고 남을 하며 자꾸 압박을 했습니다. 그러자 제 속에서 헐크같이 대폭발이 일어났습니다. 내가 그동안 20년간 참았는데 네가 인간이냐? 못 참겠다 하면서 무거운 식탁 의자를 들고 컴퓨터 책상에 앉아 있던 아내 의자의 뒤판을 내리치고 의자들을 거실바닥에 마구 내던졌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 된다는 것은 사건을 통해 숨겨진 나의 죄를 토설하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공동체에서 감사와 찬송의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9절과 10절에서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 같은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약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느니라 하리로다. 18절에서도 내가 대회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백성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하면서 고난의 문제 속에서도 구원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품고 공동체 앞에서 하나님을 찬송하겠다고 고백합니다. 저는 결혼 후 처음으로 아내에게 대폭발을 하고 눈알이 돌아가 집안을 난장판 만든 분노의 사건을 경험했고 그 후로도 자가용에서 산책 나갔다가 아내가 도저히 이해 안 된다며 분노를 폭발시키는 일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 원치 않던 분노를 터뜨리게 되면서 나는 예수님 만나 믿음으로 잘 참는 사람이고 가족들에게 자상에서 100점짜리 남편이자 만점 아빠라고 생각했었던이 운전 아 인정 우상과 성품 교양의 바벨탑이 무참히 무너지게 됐습니다. 제 특허인 교양과 성품이 처참히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서야 비로소 착한게 악한 것이고 성품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말과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믿음이 저에게 하는 말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이 사복음서에서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아주 세게 혼을 내던 바리새인이 바로 나 자신을 두고 하는 말씀인 것을 깨닫게 됐고 몇십 년간 찌들고 찌든 가식의 악과 성품을 믿음으로 착각하며 믿음 좋은 줄 알고 지내온 세월들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게 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사건을 통해 구속사의 말씀이 다가오기 시작하니 숨은 죄악들을 회개하고 목장에서 수치 재패들을 나누게 됐는데 목장 식구들은 너무 좋아하면서 우리는 매일 그렇게 사는데 목자님만 거룩하게 나누는게 힘들었다고 얘기해 줬습니다. 그때부터 오늘 9절 말씀처럼 제 영혼이 다시 여호와를 즐거워하는 마음 자유함이 생겼고 선교 단체에서의 활동이 순전한 사명으로 시작했다가 육심의 야망으로 변질된 것을 깨닫게 되니 탈진된 흉년의 사건도 해석이 됐습니다. 그래서 당시 선교 단체 초원지기급 수련에 참석한 날 새벽에 처음으로 저의 회개의 나눔을 오픈하면서 저는 지금 사역을 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한 포로 생활 속에서 회개하며 구속사의 말씀을 들어야 할 때라고 나눈 후에 제 인생의 전부라고 여겼던 선교단체를 나오게 됐습니다. 그날 새벽 늦게 집에 들어와 잠자리에 누었는데 제 몸을 칭심고 있던 세사들들이 한 겹씩 한 겹씩 풀어지는 것 같은 신비한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우울과 무기력으로 살면서도 정신과 약 먹는 것을 못했는데 정신과에서 공황장애와 우울증 진단을 받아 약을 먹게 되면서 내 힘과 성품으로 힘든 것을 참아내고 이기고 이기려 했던 인본주의 끝판왕이 바로 나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권찰이 아닌 경찰, 검찰이라고 불렸던 아내가 몇 년 전에 자기가 성경 말씀대로 남편에게 복종이 안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당신이 센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말을 하는 기적 중에 기적의 말을 듣게 됐습니다. 그 말을 들으면서 그동안 교양과 성품으로 가슴에 켜히 쌓아 놓은 혼동과 공허와 흑암이 눈녹도이 천처히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네. 저희 아내에게 박수치는 걸로 알겠습니다. 저는 32년간에 공무원 생활을 하고 정년을 1년 남긴 작년 12월에 제 취업자리가 들어와서 1년 공로 연술을 쓰지 않고 명예 퇴직을 했습니다. 직장에서는 퇴직자들을 위한 태임식을 마련해 주었는데 아내와 딸 아들이 참석했고 퇴직자와 배우자가 지원 직원들 앞에서 소감을 말하는 시간을 줬습니다. 그때 아내가 100여명의 직원들 앞에서 제가 남편을 무시하고 늘 이겨 먹었던 장본인이라고 소개하고 그랬던 자신이 김양제 목사님의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 말씀대로 남편에게 복종하지 않았던 것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면서 관계가 좋아졌는데 여러분들도 저처럼 교회에서 말씀을 배우고 건강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입니다. 딸과 아들은 태임식을 마친 후에 우리들 교회에서 간증하는 것처럼 했다고 칭찬인지 비난인지 알 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저희는 연애 시절에 창세기에 나이 많은 이삭이 씩씩한 리브가를 만나는 부분을 큐티하면서 애칭으로 이삭과 리브라고 불렀는데 지금 제 핸드폰에는 아내를 박세벨 아달아 박으로 저장해 놨고 아내는 저를 숨막히는 바리새인 줄여서 숨막바라고 해놨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인정이 안 돼 가지고 한동안 기분이 계속 안 좋았는데 고난의 흉년 사건들을 통해 서로 각자의 죄와 연약함을 인정하게 되니까 이제는 서로 맞다 하면서 웃건합니다. 어느 날 일을 닦다가 문득 아내가 죄를 알려고도 하지 않던이 구제불능의 바리새인 나를 죄인인 것을 깨닫게 해주고 회개하고 천국가게 해 주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당신이 나를 천국가게 한 공로자라고 하며 고맙다고 했고 그 줄임말로 유신이 천 천국가기한 공로자 그래서 유천공 이럴까 핸드폰에 저장했습니다. 지난 4월 달에는 세종 정부 청사 연합 신회가 주관하는 부활절 연합 예배가 세종사 대강당에서 있었는데 담임 목사님이 내려가셔서 짧은 시간이지만 예스겔 3장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으로 간증과 내제보는 회개의 구속사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중간에 우리들교회 중고등부 수련의 큐패 영상을 틀어 줬는데 학생들이 아버지를 너무 힘들고 무서워했다고 하면서도 결국 자기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눈물로 아빠 사랑해 아빠 비안해 고백하는 장면들로 인해 여러 참석자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목사님이 그 당시 한 달간 오세아니아 사역을 가셔서 여섯 번이나 비행기를 타셨다는 말씀에 놀랐는데 시차 적응하려면 몇 주 걸리는 상황에도 주일 설교와 그 주간에 월화수 연속 집회에 찾아가셨고 정해진 짧은 설교 시간에 한 마디라도 더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고 한 사람을 위해 열과성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며 며 정말 뭉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가족 얘기를 하고 나니까 결국 아내는 어떻게 사냐, 자녀들은 어떻게 됐냐 이런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다고 해서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아내는 20년 은행 생활을 하다가 몸의 통증 고난으로 명예 퇴직을 했고 14년간 심한 통증의 별궁에 갇혀 살다가 이제 회복이 됐습니다. 사랑하는 딸은 통제로 인해서 눌림받은 상처가 있어서 그런지 몇 년 전에 코로나 아 공동체를 떠났고 아들은 김방의 혼돈의 시간을 지나서 올해 초목자로 소개됐습니다. 저희 딸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내제를 잘 못 보는 사람이어서 이전 초원 수련에서 노잼 목자 공감이 없이 처방질은 잘하는 AI 목자로 선정되어서 경려상 AI 상까지 수상했었기 때문에이 초원직이라는 자리는 너무 과분하게 여겼습니다. 그럼에도 제게 그 역할을 주신 것은 구속사의 말씀 앞에서 가식과 외식의 절을 죄를 더 잘 보고 가르치기보다 나도 그랬다는 공간과 체율로 한 영혼을 위해 사는 것이 사명을 사명음이 있지 않도록 함이라는 것을 간직하며 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후로도 반드시 저의 계속되는 거룩을 위해 와야 할 여러 고난과 사건의 문제들이 있을 때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잘 해석하며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멘.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 된다는 것은 내 힘든 문제 상황에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만이 내 구원이라는 것을 듣고자 간구하는 것입니다. 배반당한 것 같은 힘든 상황에서 내 거룩을 위해 수고한다는 것을 알고 애통함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고난을 통해 숨겨진 내죄를 토설하고 회개함으로 다윗처럼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공동체에서 감사와 찬송의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건강 흉년과 배우자 자녀 흉년의 오랜 문제 속에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받고 가족들이 나의 죄를 보게 하기 위해 정말 구원의 수고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회개하고 돌이켜 살아나야 함에도 많은 시간을 혼동과 공허와 흑암 속에 살았던 죄인입니다. 이런 저를 삼위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셔서 목자로 초원지기로 세워 주심에 부끄럽고 면목이 없지만 부족한 절을 고쳐쓰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힘을내어 감사를 드리고 욕심의 야망이 아닌 사명 생명의 사명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필리폰에서 구속사를 나누고 말씀 묵상 사역을 전파하시는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보호해 주시고 참석한 사역자분들 중에 준비된 그 한 사람들이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 예수 오셔서 내 슬픔하셨네. 나의 앞길도 내 주하셨네. 나를 보이고 더 나갔었네. 주속대로 날 붙드셨네. 주 말씀하네. 너가 나라 내게로 내 목마른 것은 내가 채우리라. 어둠 속에 매일네. 들리던 내 눈물 그는 위에 내가 죽어노라. 극하로 나오라. 내 괴로라. 내 목마른 것을 내가 제우리이라. 어둠 속에 때 흘리던 내 눈물 그 눈물을 위해 내가 죽었노라. 개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님, 장님이 오늘이 말씀으로 애통하게 전해 주셨는데 여전히이 돌아오지 않는 딸과 또 목자가 된 아들이 있습니다. 주님, 참으로 내가 하나님 말씀 붙잡고 사명 위에 가지만 여전히 변화되지 않는 우리 자녀들, 우리 가정 하나님께서 찾아와 주시고 만나라고 정말 말씀없는 자기 열심으로 내 죄를 깨닫지 못해 자녀들이 정서적 불안을 겪으셨다고 하는데 나도 내 죄를 깨닫고 문제 자녀는 없고 문제 부모한 말씀이 들리도록 오늘 아내만 변화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아내를 통해 밟아주어만 회개한다는이 구속사의 말씀이 내게 들리고 나도 내 죄를 보고 재미있고 매력 있는 사람되어 소통도 잘하고 전도 잘하고 영적으로 실력 있는 사람 자녀에게 사랑받는 아빠 사랑받는 엄마가 되게 해주시고 자가 되게 해달라고.
 아멘. 또 개인과 가정에 처해 있는 경제적 문제, 건강 자녀, 부부 문제, 관계 문제 직장 나의 모든 고난과 상황 가운데 주님 찾아와 주시고 만나 주시고 특히 우리 가정에 영적 후사를 주시고 생명는 가정이 되도록 자녀들의 믿음을 지켜 주시고 영적 육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기쁘게 하나님을 찬양하게 해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한 가정 이루어갈 수 있도록 다 같이 주님 이름 부르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 하여 하나님 가정 가정 하나님를 아버지 자를 위하여게 하여 하게 하여 주님 하나님 하시 삶 하나님 우리 은혜 주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임받기를 원합니다. 십자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그 십자가 소리 사 님 앞에 나와 감을 구원하며 하나님 나라를 하게 하주님의 임주님의 은혜가 임하기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힘든고 애통한 분들이 오셔서 살아나는 우리들 교회를 주님 지켜주시고 한 영혼을 끝까지 만나 주시고 끝까지 도와달라고 말씀 앞에서 나의 상처 수치 모든 감정과 생각들이 치유되고 구속사의 하나님을 만나 달라고
 날마다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하고 애통해하는 담임 목사님의 기도를 주님 기억해 주시고 필리핀에서 진행 중인 목회자 세미나에 기름 부어주시고 한 영혼 한정이 주님 만나고 살아나는 놀라한 기적과 은혜를 경험하게 해달라고 우리들 교회가 말씀 사명 운동을 잘 감당하고 성령님께서 늘 함께해 주시고 진행 중인 목회자 양육과 국내외에 기름 부어 주시고 다 같이 우리들 교회 예배를 통하여 내가 변화되고 가정이 살아나고 전 세계 구속사의 보임금이 전해지도록 주님 이름 부르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원 하나님 예배하며 주님의 말씀을 하 삶에서 하며 하나님 앞서 일어나 하여 하나님에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하나님 주님의 하여 말씀 말씀 함께 하여 주의 하나님 말씀 아버지 하나 아멘 하나님 하며 할렐 주님의 하여주 가 주시옵소서 함께 하여 주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살리 우리나라가 세속사가 아니라 구속사를 써내려가고 압살롬이 아니라 다윗을 분별하고 매 순간 구원을 위한 결정을 하게 해 달라고 내가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아이 땅이 너무나 아프고받습니다. 주님 주님이 고통받으신데 내게 회 내가 회개하고이 나라를 구원해 달라고 나의 죄를 통해 자복하고 영적으로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가고 하나님의 공의가이 땅에 세워지게 해 달라고 차별금지법 동성의 문제 때문에 슬퍼하시는 주님 생명 윤리의 문제 때문에 울고 계시는 주님이 땅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고쳐 주시고 구원해 달라고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알게 해 달라고 다 같이 주님 이름 부르고 기도하시게 겠습니다. 하나님이 땅을 여서 하나님을 어 예배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하여 하나님 모 하나 하나님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광 하나 와 회를 기도하며게 역사가 임하게 하시 주시옵소서. 성 하나님 주시 기도하며 하며 싸을 아버지 수차 조롱을 받기 싫어하고 저죄를 부르고 겸손하지 못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 아버지 말씀 앞에서 너무나 부끄러운 죄입니다. 주님 저의 악함과 수악함과 더러움을 몰랐습니다. 주님 날마다 그게 아니오고 그를 외쳤습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달려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저를 위해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흘리시고 구원해 주셨는데 주님 손을 보고도 싫고 귀찮은 것이라고 주님 이기적이고 인내하지 못하는 나 때문에 주님이 오늘도 울고 계십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달려 주시옵소서. 세상이 좋아 끊지 못하는 나의 모든 중독, 게임, 쇼핑, 음란, 담배, 술, 중독 때문에 고통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회개하고 돌이키다면 주 내운 내 자리를 다시 보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이 나의 죄 때문에 울고 계십니다. 주여 고쳐 주시옵소서. 아멘. 나의 눈 그자리에서 일어나 주님 전하기 원합나이다. 일어나 걷게 하옵소서. 아멘.
 너무나 죄인인 저입니다. 주여 산모가 길을 낳을 때 저절로 힘이 주어지는 것처럼 저절로 내 때문에 내 죄 때문에 눈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나의 분노 혈기 열등과 악함 음란함 불순종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에 함께하여 주시옵시고 영육간에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들 교회 국내T에 함께하시고 날마다 큐티하며 내를 보고 구원을 외치고 전도할 수 있기 원합니다. 준비 중인 모든 부석 큐패 행사에도 주님 찾아가 주시고 주님 만나 주시옵소서.
 복음 때문에 세계 곳곳에서 십자가를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의 피로를 채워 주시고 북한 땅에 복음이 들어가 그 땅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금지법과 동성애를 막아주시고 생명법이 정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처럼 낮아지신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말할 수 없는 탄식과 충만하심이 고통 중에 내 죄를 보고 회개하고 구원받길 원하는 성도님들 머리 위에이 땅의 모든 교회와 선교사님 그리고 모든 사역자님들 머리 위에 지금부터 영원도록 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내용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