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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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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대선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1-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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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말씀]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
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 하더라
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석방될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설교 요약]


1. 핵심 요약 (Headline):
설교는 사도 바울처럼 복음에 미친 자가 되어 세상으로부터 미쳤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2. 본문 배경 및 문맥 설명:
오늘의 본문은 사도행전 26장으로, 바울이 로마 총독 베스도와 아그리바 왕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변호하는 장면입니다. 바울은 과거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자신의 삶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된 경험을 간증하며,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증언합니다. 이 과정에서 베스도는 바울이 미쳤다고 비난하지만, 바울은 자신이 복음에 미친 것임을 밝히며 오히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3. 주요 설교 포인트 (Deep Dive):
첫째, 복음에 미친 자가 되라: 바울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이는 복음에 대한 열정 때문이었습니다. 세상은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복음은 세상의 지혜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설교자는 성도들에게 복음에 미쳐 세상으로부터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도 괜찮다고 강조합니다.

둘째, 결단을 요구하는 복음: 아그리바 왕에게 바울은 선지자를 믿느냐고 묻습니다. 아그리바는 대답을 회피하지만, 복음은 즉각적인 결단을 요구합니다. 설교자는 성도들에게 복음을 듣고 미루지 말고 결단하라고 촉구합니다.

셋째, 결박당해도 자유로운 자가 되라: 바울은 쇠사슬에 묶여 있었지만, 복음 안에서 자유로웠습니다. 반면, 권력자들은 겉으로는 자유로워 보였지만, 복음 앞에서는 묶인 자들이었습니다. 설교자는 성도들이 환경에 묶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라고 권면합니다.

4. 성경적 통찰 및 분석:
이 설교는 복음의 본질이 세상의 가치와 충돌할 수밖에 없음을 강조합니다. 바울의 예를 통해 복음은 세상적 이해를 초월하며, 믿음은 이성을 넘어서는 신뢰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복음은 개인의 즉각적인 결단을 요구하며, 진정한 자유는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설명합니다.

5. 구체적인 삶의 적용:
- 복음에 미쳐라: 일상에서 복음을 전할 때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지라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것을 결단하십시오.
- 결단을 미루지 말라: 복음을 듣고 깨달았다면, 즉시 결단하고 행동하십시오. 신앙의 결단을 미루지 않도록 하십시오.
- 환경에 묶이지 말라: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십시오. 결박당한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십시오.
- 복음을 전하라: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들이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권하십시오.



[설교 전문 녹취]


오늘 말씀의 제목은 큐틴 제목 그대로 나와 같이 되기를 입니다. 나와 같이 되기를 바울이 29절에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바울과 같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바울과 같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아멘! 그럼 첫째로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약간 후회되시나요? 여러분 방금 바울과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모두 아멘 하셨죠? 하나님께서 들으셨습니다. 이제 어떻게 합니까? 지금이라도 후회가 좀 되십니까? 바울은 지금 당시 유대를 다스리고 있던 베스도 총득과 아그리바 왕, 분봉왕 앞에서 그리고 아그리바 왕의 여동생인 베니게, 대제사장, 그리고 그 높은 사람들 앞에서 자기 간증을 성령의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자신이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박해 했었죠. 그 박해 했었던 일과 또 다메색도상에서 예수님이 밝은 빛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종과 증인으로 삼으셨던 일, 이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자신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증언한다라고 이렇게 간증을 지금 바울이 하고 있습니다. 바울도 지금 자신의 약재료를 지금 나누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24절의 이 말은 24절의 이 말을 듣던 베스도가 바울의 말을 확 자르고 이렇게 소리를 지릅니다.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했다라고 이렇게 소리를 지립니다. 베스도가. 바울이 정말로 베스도의 말처럼 공부를 많이 해서 학문 때문에 미친 말을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 아니죠. 아마 저 학문 때문에 미쳤다고 하면 저는 미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해가지고 학문 때문에 그런 거면 이성훈 F 목사님은 그렇죠. 미쳤다는 게 그 미쳤다는 게 아닙니다. 25절에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가 카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오.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니다. 바울은 정신적으로 미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보금에 미친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예수님께 미친 사람이죠. 보금은 언제나 세상 기준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은 십자가를 미쳤다고 정의하지만 하나님은 십자가를 구원의 능력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럼 지금 누가 미친 걸까요? 보금을 전하는 바울이 미친 걸까요? 아니면 보금을 거절하는 베스도가 미친 걸까요? 베스도는 로마 총독입니다. 행정가이고 현실주의자이고 또 논리적인 그런 사람입니다. 24전의 베스도의 말을 보면 베스도는 바울이 이렇게 말을 했을 때 틀렸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는 단지 이해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해가 안 된다는 거죠. 보금은, 진리는 이해의 영역을 넘어서는 그 지점에서부터 보금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 때문에 죽으셨다. 왜? 그런데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부활하셨다. 이것은 이해의 영역도 아니고 철학의 영역도 아니고 실제 일어난 사실이고, 진리이고 믿음의 영인 줄 믿습니다. 목사님이 너무 비현실적인 이야기 하시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청년들도 있었고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흙으로 지으셨다고요? 예수님이 물위를 거르셨다고요? 오병이여의 기적, 물이 포도주가 된 기적 너무 비현실적인 거 아닙니까? 너무 그리스도인 이렇게 얘기하는 거 억지 아닙니까? 그리스도인들 너무 미련하게 이런 것들을 믿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 잘 들어보십시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 가면 된다. 고난이 축복이다. 잘못은 상대방이 다 한 것 같은데 그는 나보다 옳토다. 착한 것이 악한 것이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머리로 이해가 되십니까?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무슨 소리를 들을까요? 미쳤다라는 소리를 들을 겁니다. 머리로 이해되는 영역이 아니죠.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 미쳤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그런 말을 듣는 것이 좀 부담이 되십니까? 그런 말까지는 듣지 않게 적당히 신앙생활을 하고 싶으십니까? 요즘에는 미쳤다는 말이 긍정적으로도 칭찬으로도 쓰이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짬뽕 국물을 한 번 딱 먹고 와 짬뽕 미쳤다. 와 두쩡쿠 미쳤다. 먹어보진 않았는데 유행이라고 하더라고요. 와 저 사람 운동에 진짜 미친 것 같아. 이런 이야기들 요즘에 또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럼 어떤 것에 미쳤다는 이야기를 들으십니까? 저와 여러분들도 바울처럼 제정신이 아니다. 네가 미쳤다. 예수님께 미쳤다. 이런 말을 들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열심히 그냥 악착같이 조금이라도 돈 벌어야 하는 이 평일 수요일 오전에 여러분들은 지금 이렇게 예배 드린다고 교회에 오신 여러분들이 제정신이라고 세상 사람들은 생각을 할까요? 여러분들 다 자격이 있으십니다. 그 말을 들으시는 세상 사람들은 왜 우리처럼 살지 않냐고 이렇게 얘기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예수님에 미쳐서 사냐고 그런데 반대로 우리는 세상이 점점 미쳐가는 것처럼 보이죠. 어떻게 만삭이 된 태아를 낙태를 하고 어떻게 남자를 여자라고 하고 또 여자를 남자라고 인정을 하고 가족 간에 그렇게 끔찍한 살인 사건들 어제는 90대 노모를 폭행한 딸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숨지게 된 그런 끔찍한 사건들 세상이 점점 이렇게 자극적이고 끔찍한 뉴스들이 너무나 많이 이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세상이 미친 것 같고 또 이 나라가 점점 이상해지는 것 같지 않으십니까? 베스도가 바울에게 네 많은 학문 때문에 미쳤다라고 말하게 된 이유도 베스도가 전혀 들어보지도 못한 부활에 관한 이야기를 바울이 너무나 진지하게 폭넓은 지식과 논리로 막힘없이 이렇게 달변가로 얘기하는 것을 보면서 속으로는 깊은 감명을 받았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똑똑해서 공부를 많이 해서라고 인정을 하면서도 그렇게 미친 것이다 라고 또 이렇게 베스도가 말을 하는 것이죠. 바울 말고 미쳤다는 말을 또 들은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냐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유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나는 선한 목자다,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이런 말을 했을 때에 10장 20절에 보면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이라고 이제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소리를 칩니다. 바울처럼 예수님처럼 이렇게 복음 전하다가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야 되는데 듣고 싶지가 않죠. 한용원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가 적용하고 또 복음을 전하시는 분들이 또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도 이런 말을 들을 때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복음 전하다가 예수님을 전하다가 미쳤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기분이 어떨까요? 저희 장모님이 이제 권사님이신데 전도를 참 많이 하세요. 전도를 참 많이 하셔가지고 예전에는 스님에게도 전도를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스님에게 이제 예수님이라라고 전도를 하셨다가 그 스님이 소리를 지르면서 사람이 아무리 그래도 내가 스님인데 스님인 줄 뻔히 알면서 그렇게 머리가 이렇게 알면서 이렇게 전도를 하냐고 욕을 그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또 저희 장인어른은 불교신자세요. 방에 가면 달마도가 있고 부적이 있고 TV 앞에 불정이 펴져 있고 염주에 불교신자십니다. 사위가 목사고요. 장모님이 권사님이시고요. 제가 결혼 신혼 초회 때는 장모님께서 장인어른께 전도를 예수님이라고 당신 교회 나으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제 앞에서 쌍욕을 하시는 거예요. 진짜 미친 니은 하면서 내가 거길 왜 가냐? 막 쌍욕을 하시면서 제 앞에서도 막 소리를 지르시더라고요. 그때 많이 쫄았습니다. 근데 저희 장모님은 그렇게 타격을 많이 받지 않으시고 그냥 웃으시더라고요. 어느 날 장모님께서 이제 동네 길을 가시다가 어떤 청년에게 또 전도를 이렇게 했는데 그 청년이 먼저 다가와서 저희 장모님을 알아보시고 또 인사를 이렇게 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지금 신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초등학교 때 권사님이 저를 전도 교회단이라고 전도를 하셔서 제가 그 후로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지금 신학교도 다니고 있다고 권사님 건강하시냐고 또 이런 얘기를 드렸다고 하십니다. 장모님을 뵈면 참 대단하시고 존경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참 그 모습을 보면 제 자신을 보고 또 많이 회개해도 되고 참 부끄러운 마음도 있습니다. 남자들은 보통 한 달에 한 번 머리를 이발을 하러 이제 미용실에 가죠. 저도 이제 이발하러 가는 곳이 있는데 아직 제가 목사인 걸 모릅니다. 근데 이런 마음도 참 있는 거예요. 내가 목사인 걸 알면 조금 이제 부담이 되고 뭔가 더 친절해야 될 것 같고 말과 행동도 조심해야 될 것 같고 혹시나 교회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이셔서 욕을 하면 어떤가 이런 생각도 들고 이런 인본주의적인 제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굳이 물어보면 알게 되면 또 아는 거지만 내가 먼저 나 목사인데 당신 교회 다니냐? 예수님 믿으냐? 이렇게 적극적으로 보금을 전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도 보면서 참 부끄러운 마음이 좀 들었습니다. 마음은 있는데 참 그 말 한마디가 참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성도인들 앞에서 이런 안 되는 저의 연약한 이야기를 나눴으니깐 제가 다음번에 꼭 가서 이번에는 이발하러 가는 그 미용사에게 꼭 저의 정체를 밝히고 전도를 꼭 한번 해보겠습니다. 적용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바울은 지금 부끄러움을 각오하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죠. 바울은 지금 목숨을 걸고 지금 간증을 하면서 바울은 지금 보금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구원에 미치지 않고서야 자녀들에게 또 배우자에게 무릎을 꿇고 또 어떻게 우리가 미치지 않고서야 내 시간을 들여서 가정법원에 찾아가서 이혼을 말리고 목장에서 그 한영원을 위해서 밥을 하고 한영원 살리겠다고 먼 지방까지 가서 이렇게 신방을 하겠습니까? 바로 내게 주신 은혜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이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바로 생기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바울처럼 우리가 미쳤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담대의 보금을 전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예수에 미쳤다, 교회에 미쳤다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보금을 드러내고 삽니까? 세상에 잘 섞여서 삽니까? 바울과 같이 되려면 두 번째로 알면 결단해야 합니다. 27절입니다. 아그리바왕이여 선지자엘을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바울은 베스도가 자기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함을 알고 더 이상 베스도에게는 얘기를 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아그리바왕에게 호소를 합니다. 그런데 바울이 아그리바왕에게 한 질문은 아그리바왕을 곤란한 입장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질문이었습니다. 아그리바왕이 긍정적으로 답변을 하게 되면 그가 예수님을 매시하러 믿는다고 인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울이 센스 있게 아그리바왕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답변도 바로 이렇게 합니다.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아그리바왕은 대제사장에 대한 인명권을 가진 그런 성전의 보호자였고 또 유대교와 구약성경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바울의 증언을 충분히 이해는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28절에 보면 아그리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도다 라고 말합니다. 아그리바가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너 지금 나 이 시간에 전도하니? 너 지금 나 전도하는 거야? 라고 이렇게 묻는 것이죠. 아그리바는 바울이 믿으시나이까라고 하는 물음에 나 안 믿는다, 나 아니다 라고 이렇게 부정하지 않습니다. 아그리바는 부정하지 않고 그냥 단지 미룬 것입니다. 보금 앞에서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말들 중에는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네, 알아요. 네, 언젠가는. 지금은 아니고요. 나중에요. 다음에 할게요. 어떤 때는 불신자에게 거절을 당할 때도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만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또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결단하지 않을 때 또 더 마음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은 다 맞아요. 근데 지금 제 삶은 너무나 바빠서요. 여러분 보금은 지금 반응하라고 주신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아버지와 이혼을 하셨어요. 목회자 가정이시고 또 목회를 열심히 하셨고 또 목회로 아버지와 함께 열심히 목회를 하셨는데 또 불법 다단계도 하시고 또 외도도 성도님과 하시고 그러면서 이혼을 하셨다가 또 재혼도 한 번 더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이제 혼자 계신데 예전에 아버지와 함께 목회를 하시다가 어머니께서 이제 이혼을 하시고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 가셨어요. 그리고 막 이제 저에게 술 먹고 막 전화도 하시고 술주정하시고 저희 어머니도 모태신앙이지만 그런 모습을 제가 자식으로서 보게 된 겁니다. 전혀 딴 사람이 되셔서 세상 가운데 그러다가 또 이제 믿지 않는 분이랑 또 이제 재혼을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더 세상적인 모습이 가득하셔서 술 먹고 제가 신학교 다닐 때도 전두산 아들한테 전화해가지고 막 술주정하시고 저한테 막 돈 빌려달라고 하시고 이럴 때 정말로 이제 정죄가 되고 원망이 참 많이 되었습니다. 또 새아버지랑 그 안 믿는 새아버지랑 또 결혼을 하시기 때문에 더 같이 술 드시고 더 세상적으로 이렇게 지내는 모습을 볼 때에 너무나 많이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새아버지를 만나는 자리가 있었는데 새아버지랑 얘기를 하다가 교회 이야기를 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새아버지께서 자기도 교회를 다녔었다고 내가 어렸을 때 방언도 받았다고 성경도 다 읽어서 교회도 알고 철학도 공부했다고 이렇게 하시면서 나는 다 안다 그렇게 하시면서 나중에 이제 가겠다 나중에 가게 되면 이제 가겠다 이렇게 또 얘기를 돌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또 교계의 여러 이야기들을 하면서 막 이렇게 정제를 하시고 내가 다 안다 안다 이렇게 하시면서 신앙생활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우리들께 와서도 어머니가 이제 교회를 안 다니시기 때문에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서 목장에 이렇게 기도 제목도 많이 나누고 또 어머니에 대해서 구원에 적용을 한다고 하면서 어머니께 교회를 좀 다녀보시라고 신앙생활을 다시 해보시라고 이렇게 말씀을 한 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이런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어, 그래 너희나 열심히 다녀라 엄마는 나중에 내가 알아서 가게 되면 가겠다 이런 얘기를 딱 잘라서 하시는 거예요 그때 참 마음이 무너지고 막 절망이 되는 게 아니라 화가 나더라고요 화가 나고 아직도 이렇게 안 바뀌셔서 더 고난을 당해보셔야 더 이렇게 힘들어 보셔야 믿으실 게 있나 이런 마음이 또 들더라고요 저희 어머니는 신학 공부도 하셨습니다 성경도 아시고 하나님을 만난 경험도 분명히 있으시고 근데 환경이 겸손한 환경이 되지 않으셔가지고 딱 그렇게 결단을 하지 못하시는 겁니다 이제 그렇게 되다가 재혼하신 분이랑 또 이혼을 하시게 되는 사건이 왔습니다 이혼하신 다음에 저는 이제 알게 되었는데 그 새아버지께서 폭력을 좀 많이 행하셔서 어머니가 또 이렇게 이혼을 하신 모습을 좀 보았습니다 그 후에 어머니께서 여러 하나님께서 불러주시는 사건을 통해서 다시 신앙을 회복하시고 지금은 교회를 다니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들 이런 상황 속에서 나를 예수님 믿으라고 하지만 싫다고 하고 결단을 하지 못하고 나중에 나중에 하는 이 상황 이런 사람에게 우리가 그래요 나중에 믿으세요 라고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우리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끈을 놓지 말아야 되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비행기를 탈 때에 게이트 앞에까지 갔다고 이게 목적지에 도착한 건가요? 아니죠 비행기를 타야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야 목적지에 도착하는 겁니다 아그리바는 왕이라는 체면 때문에 정치적인 입장 때문에 그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은 좋은데 내 삶의 주인의 자리를 내어드리기에는 아직이라고 하면서 혹시 문턱에 서 계신 분은 없으십니까? 우리들 교회 휘문 운동장에서 10년 동안 운동장 교인이 되지 마시고 판교체플 지하에서 계신 분들이 좀 있더라고요 예배 주의를 보면 지하 판교체플 주차장 교인이 되지 마시고 예배의 자리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등록을 안 하시고 몇 년 동안 예배 들이시는 분도 계시다는 소리를 좀 들었습니다 결단하시면 좋겠습니다 예배 자리로 들어오셔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함께 공동체에 잘 붙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될 뻔한 상태로 있지 마시고 거의 그리스도인이 되지 마시고 알면, 깨달았으면 우리가 결단하시면 좋겠습니다 구원에는 거의라는 게 없습니다 우리들 교회가 너무 좋다는 걸 아신다면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곧 상반기 양육도 시작되죠 양육 안 받으신 분들도 또 아그리바 왕처럼 거의 넘어갈 때 받을까 말까 이렇게 하지 마시고 네가 나를 우리들 교회 찐 성도가 되게 하려는 도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양육도 받으시고 찐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어지는 그런 은혜를 꼭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았지만 미루고 있는 적용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권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바울과 같이 되려면 세 번째로 결박당해도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9절입니다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 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바울은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라고 합니다 근데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되기를 원할 때가 더 많죠 주식으로 돈 많이 번 사람처럼 되기를 원하나이다 부동산으로 대박 친 사람 저 사람처럼 되기를 원하나이다 얼굴이 너무 예쁘고 잘생긴 저 사람처럼 고쳐지기를 원하나이다 저 사람처럼 유명해지고 성공하기를 원하나이다 하는 것이 우리 마음에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나처럼 예수 믿고 구원 받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라고 이렇게 우리가 담대히 말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저는 바울이 29절에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할 때 이렇게라는 말에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제스처가 좀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 라고 할 때에 아마 사슬에 묶인 이 쇠사슬을 이렇게 들고 보라고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담대히 이렇게 손을 들면서 쇠사슬에 묶인 자신의 손을 부끄러움 없이 들고 자 봐라,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한다 라고 이렇게 바울이 담대하게 얘기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이 묶여있는 이 모습 잡힌 환경, 묶인 환경 이 죄인된 모습 그대로를 자 봐라, 봐라 내가 비록 이렇게 묶였지만 나의 복음은 묶이지 않았다 내가 이렇게 결박당했지만 나는 결박당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자유하다 이렇게 외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바울의 카리스마가 좀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바울은 지금 죄수이죠 그리고 바울 앞에 있는 사람들은 화려한 왕복을 입은 그런 최고의 권력을 지고 있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죄수가 왕을 불쌍히 여기고 있습니다 왕이시여, 당신은 다 가졌지만 예수의 생명이 없었기 때문에 불행한 것 같습니다 나처럼 되십시오, 라고 이렇게 그리스도인의 당당함으로 바울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30절에서 32절입니다 왕과 총독과 번위계와 그 함께 앉는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 하더라 이에 아그리빠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석방될 수 있을 뻔하였더라 하니라 베스도가, 베스도 또 이 아그리빠, 이 번위계가 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을 다들 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결박당할 만한 아무 행위가 없다는 것을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바울의 결박을 풀어주시지 않습니다 풀어주시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면 아직 사명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들고 로마로 가야 할 사명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아직 결박 중에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 쇠사슬에 묶여있지만 묶여는 지금 있지만 자유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왕과 총독은 자유로워 보이지만 반대로 복음 앞에서는 묶인 자들입니다 진짜 자유는 우리가 환경이 아니라 누구에 속해 있냐는 것입니다 우린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어떤 성도님께서 감옥에 가셨다가 감옥에서 시간도 많고 할 곳이 없으니까 단임 목사님 책을 읽으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큐티도 받아서 큐티를 열심히 하시면서 너무 믿음이 충만해 주셔서 은혜를 많이 받으신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서 출소하시고 자유함을 누리고 나오셔서 목장에서 성도님들께 꼭 감옥을 가시라고 추천을 하신다고 가보시라고 추천을 하신다니 농담처럼 얘기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환경은 갇힌 환경이지만 복음은 갇힌 게 아닌 것이죠 정말 여러 환경 중에 우리가 갇힌 분들이 아마 여기에도 많이 계실 겁니다 가정과 직장의 관계에 갇혀 있고 또 건강에 결박당해져 있고 가난의 열등감에 갇혀 있고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몸은 묶였으나 내 영혼은 묶이지 않았다 여러분들 묶고 있는 사슬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그 사슬만 보지 말고 우리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세워주신 곳에서 지위가 높든 낮든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이 바울은 부르신 곳에서 복음을 담대히 전했습니다 베스도처럼 이성적으로 판단해 미쳤다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면서 미쳤다고 우리가 비웃지 말아야 되고 또 아그리밭처럼 알지만 결단하지 못하고 문턱에서 우리가 서성이지 말고 바울처럼 모든 것을 걸고 나와 같이 되라고 담대히 외치시는 그런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결박당한 환경에서 자유함을 누리고 계십니까? 누구처럼 되기를 원하십니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또 세상 권력자들 앞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했던 바울의 모습을 또 보면서도 미쳤다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세상과 타협하면서 적당히 신앙생활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지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말씀을 알면서도 결단하지 못하고 결박당하고 갇혀있는 환경이 너무나 힘들어서 도망치고만 싶은 정말 연약한 죄인입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 붙잡아 주셔서 도망치지 않게 해주시고 새사슬을 끊으려고만 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결박당한 그곳에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함을 드리는 저와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어서 말씀 전하시는 우리 초원님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옵시고 성령의 기름을 주님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옵나이다 아멘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 초원지기로 부른받은 한 딸의 집사입니다 제가 초원지기가 됐다고 했을 때 다들 굉장히 불쌍히 여겨주셨는데요 힘들어서 어떡하냐 이런 얘기들도 해주셨는데 가장 해맑게 좋아했던 게 저희 6학년짜리 딸이었어요 그 딸이 제가 작년 11월에 새벽 설교를 하게 됐다고 하니까 약간 좋아하면서 친구한테 살짝 자랑을 하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로 우리 엄마 토요일에 설교한다? 그랬더니 걔가 야 뻥! 누가 토요일에 설교를 해? 그러면서 우리 아빠 주일에 설교하는데? 그랬다는 거예요 누구의 아이였을까요? 아 우리 찌라시 장로님의 아들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자랑을 할래도 어떻게 콕 집어서 거기다 대고 해가지고 자랑을 하려다가 아주 그냥 찍소리도 못하고 제가 워낙 교만하니까 우리 딸도 교만해질까봐 하나님께서 어려서부터 보호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은 단임 목사님께서 성령의 원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해주셨던 본문이에요 본문에서 바울이 무죄를 증명할 기회를 얻었음에도 복음이랑 간증만 하잖아요 이거는 바울이 자신의 인간적 힘이 아니라 정말 성령의 원함을 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때가 엄청 많았거든요 저희 엄마가 속이 메스꺼리일 정도였다고 하시고 길바닥에 있으면 널브러져 있는 애들 있잖아요 제가 원어브댐이었습니다 그랬는데 이렇게 저의 원함에만 초점을 맞춰서 살았던 저에게 딱 이 본문을 주신 것은 정말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내 욕심이 아니라 성령의 원함을 따라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 간증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첫째, 성령의 원함을 따라 살아가려면 첫째, 참되고 온전한 말이 나오기까지 갇힌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엉뚱하게 계속 부활하고 간증만 얘기하고 있는 바울을 답답하고 창피하게 여겼던 베스도가 드디어는 막 미쳤다고 화를 내죠 바울은 이렇게 화내는 베스도에게 아주 극존칭을 쓰는 예의를 갖추면서도 동시에 자신은 미친 것이 아니고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는 것이라고 할 말을 합니다 비굴하지도 무례하지도 않게 아주 때에 맞는 바른 말을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얼마 전까지도 3차 전도여행을 통해서 아주 협혁한 공을 세웠던 바울이 지금은 그냥 초라한 노인의 그런 죄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오히려 이렇게 감옥에 갇혀 지내는 그 기간 동안 자신의 전적인 수많은 거절과 좌절을 통해서 진짜 자신의 죄성을 아주 깊이 직면하고 비로소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풀어서 자신의 약함을 내어넣는 13개의 위대한 서신서를 쓸 수 있었다고 단위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인간은 예외가 없이 교만하기 때문에 이렇게 손발이 묶여 있을 때 오히려 크게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감옥에 갇히는 시간은 꼭 필요한 시간입니다 교만하고 자기중심성이 아주 강하고 올코그룸의 끝판왕인 저에게도 주님은 세 번의 감옥 같은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첫 번째 감옥은 무서운 아버지의 감옥이었어요 저는 대기업 임원이셨던 아버지와 헌신적인 어머니 아래 딸 4세의 막내딸로 태어나서 큰 부족함이 없이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평소에는 가정적으로 굉장히 성실하셨는데요 그만큼 굉장히 또 의롭고 혈기도 굉장히 많으셨어요 그래서 제가 잘못을 한 게 들통이 나면 엄청 두들겨 맞고 집 밖으로 내쫓긴 건 했는데 저는 이런 아버지가 너무 많이 무서웠습니다 방을 안 치워서 아버지가 화가 나셔서 찬 쓰레기통에 맞아서 이가 부러지기도 하고 정말 학원에 딱 두 번 친구들이랑 너무 노는 게 재미있어서 빠졌는데 그걸 들켜서 정말 엉덩이부터 발끝까지 정말 오색찬란한 피멍이 들도록 맞았어요 지금까지도 그런 색깔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뭐 언니가 공부할 때 안 한다고 막 맞을 때 옆에서 같이 있다가도 같이 맞기도 하고 참 다양한 이유로 많이 맞았습니다. 근데 저는 또 자아가 강했으니까요. 이게 좀 무섭기도 하지만 이렇게 맞을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는 살아있는 눈빛으로 이제 아버지의 혈기를 더 자극해가지고 작은 일에도 아주 두들겨 맞았어요. 저희 어머니가 참 너무 많이 맞으니까 조그만 애가 참 안쓰럽다고 생각하시면서도 막 말리시면서도 쟤는 왜 저렇게 매를 벌까 이런 생각에 참 안쓰럽기도 하셨대요. 근데 저희 어머니가 안쓰러운 건 안쓰러운 것일 뿐 사실 더 많이 때리셨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오늘 어머니 오시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태어나서 코피가 두 번 났는데 다 어머니한테 맞아서 난 것입니다. 오늘 바울은 베스도에게 억울한 소리를 들으면서 그러면서도 때에 맞는 바른 말로 보금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저는 부모님에게 이렇게 때에 맞지 않는 눈빛과 입 바른 소리로 정말 넉넉하게 매를 돌려받았습니다. 그렇게 매 맞고 나면 그 멍 자국이 너무 막 창피하니까 친구들이 알까 봐 두꺼운 스타킹을 세 겹씩 겹쳐 신고 얼굴에 멍을 감추려고 어머니의 파운데이션을 막 바르기도 했고 했어요. 그 당시에 제가 중고등학생이었는데 제가 겉으로는 중고등학교 6년간 반장, 학생회장, 부회장 이런 거를 화려하게 스펙을 쌓으면서 친구들이 너는 고민이 있니? 이런 얘기를 할 정도로 굉장히 행복한 척, 밝은 척 저를 포장하고 속으로는 사실은 부모님에 대한 두려움과 미움과 거절감으로 막 골마가면서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 아이로 자랐습니다. 사실 제가 그토록 무서워하고 미워했던 아버지는 50대 후반에 폐암이 발병되셨는데 딱 발병되셨을 때 가족들을 모아놓고 저를 많이 때린 것이 참 마음에 걸린다고 미안한 마음을 고백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안이 불교 집안이었는데요. 아버지께서 투병 중에 교회에 가고 싶다고 용기를 내주셔서 그때 저희 가정에 예수가 들어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었고요. 그렇게 아버지는 주님을 알려주시고 주님 품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사실 너무 좋은 아버지잖아요. 근데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하셨는데 저는 정말 그 자기 염려에 여전히 갇혀서 내가 자존감이 낮은 것도 나중에 이렇게 무서운 혈기 많은 남편을 만난 것도 다 아버지 탓이라면서 오랜 시간 저희 아버지와 돌아가셨는데도 그 아버지를 미워하고 그 아버지 편을 든 어머니까지 덩달아 많이 미워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을 낭비하게 됐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목장을 하고 이렇게 나눔을 하다 보면서 이게 저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어린 시절의 상처에 여전히 갇혀있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해석되지 않은 어린 시절의 상처와 트라우마는 우리의 삶을 시간과 관계없이 많이 지배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 지난 일일지라도 우리의 삶의 상처가 말씀으로 반드시 해석받아야 됩니다. 저도 말씀이 들리고 나서야 내가 받은 그 한 가지 상처에만 집착했던 제가 참 얼마나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존재였는가 생각하고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우리들교회 다녔으면 다른 수많은 더 이상한 아빠들 이야기도 듣고 나만 겪는 일이 아닌 것도 알고 순종이 안 되는 저의 그 교만함도 깨달을 수 있었을 텐데 참 많이 애석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저희 딸이 교회에서 제 흉을 엄청 보고 이혼으로 인해서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그런 본인만의 아픔들을 나눌 때는 정말 안도가 되고 너무 대리만족이 돼요. 그래서 우리들 공동체는 상처만은 이 시대의 최고의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령의 원함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둘째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까지 갇힌 자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이번에는 유대인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는지 아크리파앙에게 선지자를 믿으시냐 모르니까 아크리파앙은 자신이 유대 지도자들의 지지를 잃게 될 게 두려워서 말을 돌리죠. 당장 눈앞에 일까 채면의 눈이 가려져서 아주 중요한 구원의 기회를 놓치게 됐는데요. 저 역시도 교회 안에서 아주 청년부 리더로 열심히 섬기면서요. 불신교제 불신결혼 안되고 훈전순결 시켜야 된다는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가까이에 있었던 그 신실한 청년들 상태 아시죠? 우리가 영안이 열려야 되는데 자꾸 육안으로만 보니까 도저히 사귈 수가 없더라고요. 정말 점점 똥차가 되어가는 자기의 위치를 알지 못하고 그렇게 도도하게 있다가 마음이 점점 조급해질 때쯤 마침 아주 직장선배 소배로 전남편을 만났습니다. 우리가 설교에서 들었지만 이 마침이 아주 사단입니다. 정말 우리가 분별해야 돼요. 그렇게 만난 전남편은 성도가 정말 별로 없는 아주 작은 교회의 목사님의 아들이었는데 제가 그동안 그렇게 무시했던 교회 청년들과 다르게 외모가 아주 남성적이고 아주 자신만만하고 추진력 있고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그리고 가난은 했지만 직장도 뭐 괜찮아 보였어요. 그래서 반해가지고 하나님 만나고 제가 지키겠다고 결단했던 훈전순결부터 아주 가볍게 제가 날려버렸습니다. 심지어 전남편이 자기 믿음 진짜 없다고 저한테 얘기했는데 제가 귓구멍을 틀어막고 진짜 목사님의 아들이면 됐지 이러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말려주셨는데 듣지 않았습니다. 정말 우리 청년 여러분 제가 말씀드리는데 진짜 공동체 말을 들으셔야 합니다. 특히 결혼은 죽어야 끝이 나는 거예요. 정말 이혼하면 안 되잖아요 우리는. 그러니까 결혼하기 전에 제발 귀를 기울이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이렇게 교회를 열심히 다녔지만 사실 믿음이란 본질에는 1도 관심이 없었고 예수 믿는 나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 리가 없다는 그런 기복적인 생각으로 결혼한 저에게 주님이 허락하신 두 번째 감옥은 바로 전남편의 감옥이었습니다. 나는 돈도 안 보고 아무것도 없는 집안에 시집갔다고 이렇게 허울쩍게 포장했지만 사실은 어려서부터 제가 경제적으로 어려워본 적이 없어서 현실 감각이 전혀 없었던 것이었더라고요. 정작 믿음은 사실은 우선순위에서 제일 밑이었기 때문에 신결혼 같았지만 불신결혼의 실체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그날부터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혈기가 어마어마한 사람이었는데요. 저희가 신혼여행에 가 있는 동안 시어머니께서 커다란 유리 화병을 아주 여러 개를 가져다가 집을 꽃으로 장식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날 제가 컵을 아무 데다 놓고 그러길래 이거 왜 여기다 놨냐 이렇게 한마디 했더니 남편이 화가 나서 그 유리 화병들을 다 바닥에 던져서 다 깨뜨리고 진짜 온 집안에 유리 조각이 다 됐는데 제가 그러면서 그냥 한 게 아니라 짐승 같은 괴성을 막 지르는 거예요. 너무 놀라서 태어나서 처음 보는 혈기에 무릎을 끌고 막 빌었어요. 그리고 남편은 여전히 화가 나있고 저는 그 유리 조각들을 막 치우고 혼자 그리고 한복을 입고 시댁으로 갔어요. 그렇게 시작했던 저의 결혼생활이었습니다. 정말 아무의 말도 듣지 않고 묻지도 않고 행복을 목적으로 시작했던 결혼의 실체는 그렇게 시작됐고 정말 지옥 같았습니다. 차소한 말 한마디 저의 눈빛 하나 한숨소리에도 집기가 부서지고 정말 전쟁터가 순식간에 되어버리는 현실을 믿을 수가 없어서 이것은 내가 해결해야겠다 하고 가진 애를 써봤지만 믿음도 지혜도 없었고 남편의 무서운 혈기에 그냥 맹종하다가 도저히 못 참겠으면 반항하다가 그렇게 반복을 하다 보니까 혈기는 점점 더 심각해졌습니다. 정말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은 숨막히는 괴로움 속에서 영육이 막 시들시들해지는 저도 어디 한군데 말할 수가 없었어요. 사실 뭐 어지간해야 말을 하잖아요. 그런데 말하면 막 거의 철컹철컹이니까 말을 할 수가 없고 다들 이혼하라고 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혼할 마음은 없었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 번은 큐티를 하다가 이 결혼을 강행했던 사실 저를 탓하지 누굴 탓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너무 미워가지고 제가 머리채를 막 제 머리채를 쥐어뜯은 적도 있어요. 정말 남편은 결혼처부터 조금만 언쟁이 있어도 이혼을 하자고 늘 노래를 불렀는데요. 저는 의의가 강했기 때문에 내 인생에 이혼은 없다며 어떻게든 고쳐서 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을 안 건드리려고 하면 할수록 남편은 예민해지면서 너는 그 화를 참는 눈빛이 우리 아버지를 닮았다. 너는 콧노래를 부를 때 기분이 나쁠 때 네가 콧노래 불러서 내가 기분이 나쁘다. 뭐 이런 식으로 되게 창조적인 이유들로 혈기를 터뜨려주니까 진짜 제가 막내로 사실 맞기는 했지만 많이 받고 자라서 눈치가 좀 좋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 저로서는 남편의 비위를 맞춘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정말 화려한 욕설들로 시작한 언어폭력부터 직기를 부수고 밀치는 것은 당연하고요. 점점 신체적인 폭력으로까지 번졌어요. 하루는 남편이 밥을 먹다가 밥량이 좀 모자라다고 다시 혈기를 터뜨리는데 듣도 보다 못한 욕설을 막 퍼붓고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너무 참담한 마음으로 이제는 정말 안 되겠다며 집을 막 뛰쳐나와서 친정으로 도망갔는데 마침 다음 날이 주일이었어요. 제가 또 바리세인이니까 교회는 가야 돼가지고 친정 근처 교회를 검색했는데 마침 찾아서 온 곳이 우리대 교회였습니다. 이혼을 하려고 나왔는데 어떻게 우리들 교회에 왔을까요? 용기도 안 나고 말씀대로 그냥 다시 살아봐야겠다고 친정 식구들한테 얘기했더니 다 네가 미쳤다고 정말 다들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고 울고 불고 했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손절을 당하고 남편에게 돌아갔는데 남편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함께 목장도 나가고 양육도 받았는데 저는 언제나 남편만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남편의 죄 뒤에 숨어서 저는 의인이고 남편은 죄인이었기에 상황은 여전했습니다. 공동체 처방에 따라서 아이나는 적용도 해보았지만 저의 목적이 남편이 변화되는 것밖에 없었기 때문에 남편이 예비 목장 훈련까지 받고도 또다시 무서운 폭력을 휘두르고 주일 예배까지 나가지 않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모든 소망이 무너지는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혈기 많은 아빠 밑에서 자라면 내 딸이 나처럼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는 잘못된 확신으로 돌도 안 된 딸을 데리고 말리는 공동체로 뛰쳐나왔어요. 그렇게 저는 주님이 메워주신 결혼이라는 감옥을 이혼이라는 불순종으로 탈출했습니다. 이렇게 자꾸만 탈출하는 저에게 주님이 허락하신 세 번째 감옥은 친정 어머니와의 합가의 감옥이었어요. 이혼만 하면 다시 결혼 전에 자유로운 생활로 돌아갈 줄 알았던 저의 생각이 아주 큰 착각이었음을 깨닫는 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연주를 하는 직업에 당시는 박사 과정까지 또 제가 병행하고 있었어요. 해외 연주며 지방 연주가 또 많았고 연주를 하면 밤이 되어야 집에 왔으니까 아기를 돌보려면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저의 결혼과 이혼으로 너무 큰 상처를 받으신 데다가 당신이 저를 아주 나약하게 키워서 너가 이렇게 살았다 이런 생각으로 저를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냉정한 모습으로 대하시기 시작하셨고 해석되지 않은 상처투성의 모녀가 만나서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한 번은 제가 해외 연주가 잡혔는데요. 어머니께서 자신은 미리 잡혀있던 동창 강원도 여행을 가겠다고 가버리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막막하잖아요. 회사에다가 애 봐줄 사람 없어서 못 간다고 말은 할 수 없고 그래서 제가 너무 걱정을 하면서 하다가 예전에 아기 때 돌봐주셨던 시터분에게 겨우겨우 부탁을 드려서 이틀을 부탁드리고 나머지 이틀은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들교회 집사님이 데리고 주무셔 주셨어요. 진짜 심청이가 젖동냥으로 컸듯이 저희 딸은요. 우리들교회 집사님들의 그 사랑과 시간을 먹고 컸습니다. 진짜 이 자리를 빌어서 제가 그렇게 바쁠 때 정말 아이를 맡길 때가 없을 때 정말 자신의 딸처럼 아이를 돌봐주신 우리 집사님 너무 감사해요. 그 당시는 저도 예상치 못했던 어머니의 돌편한 태도에 정말 상처를 많이 받아서 진짜 아이만 없으면 연애 당장이라도 끊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사실은 먹고 살아야 되고 급할 때 어머니께 맡겨야 하니까 성질대로 할 수 없었고 교만한 제가 억울함과 혈기를 참으려니까 참 힘들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예비 목자 훈련을 불러주셨습니다. 그때 피할 수 없는 환경은 하나님이 주신 환경이라는 말씀이 저에게 들렸어요. 그리고 제가 늘 메워주신 곳에서 뛰쳐나오니까 정말 다시 한 번 주시는 하나님의 순종의 기회라는 것도 깨닫게 됐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는 스스로 뛰쳐나오지 않으리라 마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정말 양육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친정에 얹혀 살면서 신경전부터 육탄전까지 아주 피튀기는 모녀정쟁을 치르면서 저희는 비정상적으로 밀착됐던 관계들이 정말 구원을 위한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엄청 싸울 때 엄마가 또 어머니가 너무 답답하니까 6살 저희 딸을 불러다가 네가 심판을 보라고 하셨어요. 걔가 할머니를 좋아하니까 노리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누가 잘못했는지 네가 얘기를 했더니 걔가 엄마는 오해를 많이 하고 할머니는 화를 많이 내요. 이렇게 딱 아주 정확한 심판을 봐주더라고요. 저희가 다 입이 딱 다물어졌어요. 정말 그렇게 각자 해석되지 않은 상처가 저한테는 피의식과 아주 열등감에 찌든 걸로 저희 어머니에게는 자꾸 분노로 이렇게 자리 잡았던 것 같습니다. 듣기만 해도 고난이 많아서 숨이 찬다라고 하셨던 저희 어머니께서 지금은 우리 교회의 성도가 되셔서 SG 목장에서 목장도 열심히 가시고 SG 합탕단까지 참석하시면서 아주 귀하게 사명을 감당해주고 계시고 지금은 저희 교회를 아주 좋아하십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주님이 주신 옥에서 스스로 나오지 않고 메어 있었더니 정말 이런 날이 오는데요 그 비결은 진짜 목장과 큐티 그리고 겸손한 환경이었어요 일단 화가 나도 찢어 나갈 집도 없고 능력도 없는 겸손한 환경에 있으니까 성질대로 할 수가 없었고 날마다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을 나눌 곳이 오직 목장밖에 없으니 가감없이 목장에서 나누면서 정말 억울함과 자기연민에 사로잡혀 있다가도 제 죄가 보여서 숨이 쉬어졌습니다 그리고 나만 십자가지고 적용한 줄 알았는데 얼마 전부터는 정말 이기적이고 예민한 저랑 사느라 정작 손해보는 적용은 저희 어머니가 다 하고 계셨다는 것이 깨달아져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이렇게 극도로 이기적이고 피해의식이 쩌는 제 죄를 보게 되니까 끝이 없을 줄 알았던 모녀전쟁이 그치는 기적도 선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함께 산 지 7년 만에 작년 12월에는 정말 붕가도 했어요 이혼할 때 갓 돌이었던 저희 딸이 이제 중학생이 됩니다 제가 한 건 그저 주님이 주신 옥에 갇혀 있었던 것뿐인데 제가 죄인임도 깨닫게 해주시고 아이도 키워주시고 때가 되니까 건강한 독립까지 허락해주신 주님의 넘치는 영국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간 정말 많은 걸 희생하시면서 모녀를 받아주신 친정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성명의 원함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마지막으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낸 내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한다고 말을 돌리는 아그리파 왕에게 바울이 말이 적으나 많으나 모든 사람이 결박된 것 외에는 다 나와 같이 되길 원한다고 담대하게 말합니다 잘못 들으면 굉장히 또 교만한 고백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고백은 내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 걸 깨닫고 그날 살려주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맛본 자만이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제가 결혼 감옥을 탈출하기 위해서 이혼을 하고 하나님이 이 교회밖에 없어요? 하면서 우리들 교회를 멋지게 떠났는데요 그러고 나서 이제 참 멋지게 살아보려고 했는데 행복했던 시간이 한 달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다시 생각해 보니까 그 한 달도 전혀 행복하지 않았어요 사실 이호석 병원님께서 아이가 힘들게 할 때 이야기할 사람이 그래도 남편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제가 이쁜 짓을 할 때도 정말 그걸 같이 진심으로 공감하며 들어줄 사람은 아빠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돌진한 아이를 혼자 키우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참 이쁜 짓을 많이 하잖아요 그럴 때 정말 아무 아가도 그걸 나눌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그렇게 홀로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해야 하는 깊은 외로움과 서름, 열등감, 고독감은 누구와도 나누기가 어려웠어요 또 요즘은 왜그리 아빠들이 또 가정적이어서 키즈카페, 놀이터, 마트 모든 데 포진하고 계시잖아요 정말 피할 수가 없어요 근데 이제 정말 우리 아이가 그 아빠들을 보는 눈빛을 보면 가슴이 무너지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한동안은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말 이혼은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럼에도 저는 그때 워낙 교만해서 나에게 이혼만이 그래도 최선이었다면서 고집스럽게 돌이키지 않으니까 하나님이 입에 칼을 물고 쫓아오셨어요 제가 처음으로 어머니와 이혼했을 때 합가했던 건 아니고요 어머니의 도움을 좀 받아서 거처를 구했었는데 예상치도 못한 층간소음에 시달리기 시작했어요 정말 안전한 내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그 공간이 무서운 사자굴처럼 여겨지기 시작하고 돌이 갓진한 아이를 데리고 밖에서 밤이 될 때까지 헤매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피폐한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주님께 묻지 않고 내 힘으로 만들어낸 성은 정말 허상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낮아지는 시간 가운데 내 마음이 너무 헛헛하니까 내가 소음에 예민해지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럼 공동체에 좀 들어갈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마침 꾸준히 저를 연락하며 찾아와 주시던 우리들교회 집사님이 어딜 가 그냥 우리들교회 와 이렇게 얘기해 주셔서 다시 우리들교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1년여 만에 다시 돌아온 그날이 신기하게도 제 생일이었는데요 왜 나갔었냐고 묻지 않고 진심으로 환대해주는 따뜻한 환대 속에서 정말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이 깨달아져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렇게 남편 뒤에 숨어서 죄인인 줄 몰랐던 제가 공동체의 조건 없는 사랑에 마음이 열리니까 드디어 말씀이 사운드가 아니라 보이스로 들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하지만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서도 제가 즐겨서 이혼에 대해서는 막히 해결을 안 하려고 버티고 있었는데요 또 예비복자 훈련이 끝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갑자기 전남편이 할 얘기가 있다고 직장으로 찾아왔습니다 전남편은 자신이 얼마 전에 혼인신고를 했다면서 재혼 사실을 고백했어요 제가 평소에 되게 쿨내가 진동을 하거든요 퀄리후 이혼 부부 같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제가 굉장히 농담도 하고 잘 지냈었는데요 그 얘기를 듣는데 저희 딸 얼굴이 정말 탁 떠오르면서 우리 아이의 아빠가 이제 없어지는구나 그게 깨달아지면서 정말 남편 자존심이고 그냥 닭돈 같은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전남편이 쿨하게 잘 살아 할 줄 알았던 저의 예상 밖의 모습에 너무 많이 당황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날은 마침 저희 집에서 목장 예배를 드리는 날이었어요 하나님의 타이밍이 진짜 참 완벽하시죠? 목장님께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냥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걸 주시는 분이라는 걸 의심하지 말고 그냥 이제부터 회계만 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회계가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말이 예언이 된 것처럼 다음날 큐티책을 펴면서부터 일주일간 정말 분수령적인 회계가 시작됐습니다 정말 딱 큐티책을 폈는데 레일기였어요 정말 위기잖아요 그래서 제가 내가 회계를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런데 딱 1장 2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족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의 이 말씀으로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처럼 자아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내 삶도 가정도 단 한 번도 하나님 것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없고 내 마음대로 도둑질해서 갈기갈기 찢어버린 죄가 낱낱이 깨달아지고 처음으로 제 죄 때문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바닥을 대굴대굴 구르는 분수령적 회계를 경험했습니다 그로부터 일주일간 큐티 말씀을 펼 때마다 알지 못했던 죄를 깨닫게 해 주시면서 정말 사는 동안 한 번도 이해할 수 없었던 그 전 남편의 마음까지도 깨닫게 해 주셨어요 제가 정말 좋은 환경과 학벌 등 그리고 자신 있는 말투와 이런 모든 것으로 이미 존재만으로도 가해자인데다가 융통성이 없고 올코그룸의 틀도 강하고 이기적인 대문자 T여서 정말 이런 제가 남편과 시댁을 온몸으로 무시하니까 자유분방하고 감성적이고 상처가 많았던 전 남편 입장에서 얼마나 숨이 막히고 힘들었을지 그 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빼앗긴 딸아이의 마음과 무엇보다도 이렇게 가정을 깨뜨리고 죄의 길로 무서운 열침으로 달려가는 저를 보며 눈물을 흘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깨달아져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선물 같았던 그 일주일간의 회계의 큐티를 목장에 묶고 남편에게 전달하였고 늦었지만 그제서야 진정한 화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바울은 결박한 것만 빼면 나처럼 되기를 원한다고 했는데 저는 저희 딸에게 정말 이혼한 것만 빼면 저처럼 되길 원한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낮은 자존감과 높은 열등감으로 아이가 저처럼 될까봐 이혼까지 감행했던 제 입에서 이런 고백이 나오게 하신 하나님은 정말 최고십니다 아직도 여전히 저는 자기중심성이 강하고 강박이 있고 올코구름으로 숨쉬듯이 판단과 정제를 해요 오죽하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장르가 나쁜 놈들 착 다 죽이고 착한 사람 털끝 하나 안 다치는 히어로 물입니다 이렇게 올코구름 여전히 강한 제가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지만 주님이 진짜 살려주신 은혜가 있고 묻고 의지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서 늘 죄를 깨닫고 돌이키며 하고 있습니다 교만한 제가 죄를 깨닫고 말씀이 들리기까지 정말 수많은 인내로 기다려주신 저희 모든 목자님들과 우리 단임 목사님 그리고 수고해준 가족 무엇보다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원함대로 살아가려면 참되고 온전한 말이 나오기까지 또 믿음을 최고의 가치로 두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까지 갇힌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 내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난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날 때부터 나는 특별하다 의롭다 여기며 강한 자기애와 자기연민에 갇혀서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내 행복을 위해서 가정도 교회도 버리고 자식을 불가운데 지나게 하던 저를 위에서 정말 이렇게 옥에 갇히는 환경주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릇된 자기확신으로 올코구름에 목을 매니 때에 맞는 바른 말을 하지 못하고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피해의식으로 주변을 힘들게 하며 삶을 낭비했습니다 그런 제게 건강한 교회를 만나게 해주셔서 나야말로 아픈 사람이며 죽어 마땅한 죄인임을 깨닫고 인생의 방황을 멈추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어서 조금만 편안해져도 십자가 길보다는 쉬고만 싶은 저에게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믿음의 선배들과 제 대신 실시간으로 고난에 당하는 우리 목원들을 보내주셔서 깨워 기도하며 사명의 자리에 붙어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지체들과 함께 매일의 말씀으로 주신 옥에 잘 갇혀서 날마다 죄를 깨닫고 함께 약재료를 놔드며 나의 어떠함이 아닌 주님의 은혜만 자랑하는 저와 우리들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와 같이 말씀이 안 들리는 그 한 사람 때문에 늘 애통하며 한시도 쉼없이 사명 감당해주시는 우리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영역을 지켜주셔서 가시는 곳마다 구원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게 하여 주시었고 세계 각지에 계신 성교사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청소년부, 취약부, 청년부 고등부, 큐페 정말 사역자들과 성교주시는 선생님, 스태프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셔서 우리나라의 믿음의 다음 세대가 굳건히 세워지는 시간이 되기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인권이 왕로를 타여 정말 죄의 문둥병자가 되어 무서운 속도로 죄의 길로 달려가는 이 나라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애하는 위정자들을 세워주셔서 차별금지법과 낙태를 허용하는 법을 막아주시고 무엇보다도 다큰 태약까지 죽이려는 법을 주님 반드시 막아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과 진리의 한 줄기 빛보대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화가 그 사랑을 느끼네 우리 신도세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사막에도 나는 예배하네 우리 신도세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사막에도 나는 예배하네 우리 신도세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사막에도 나는 예배하네 우리 신도세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사막에도 나는 예배하네 이 시간 들은 말씀을 생각하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바울과 같이 되기 위해서 미쳤다는 소리도 듣고 말씀으로 결단하며 결박 가운데서도 자유암을 누려야 하는데 세상의 눈치를 보면서 세상 가치관을 따라서 세상과 같이 되기를 원하는 저의 질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더 두려워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예수 그리 돕게만 온전히 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앞에서 우리의 체면과 환경 때문에 미루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결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묶인 환경 속에서도 참된 자유를 누리며 영원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한 우리 모두가 되기 해달라고 다 같이 진밤만 보러가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우리 신도세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사막에도 나는 예배하네 신도세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사막에도 나는 예배하네 신도세서 예배하네 상황에도 난 예배하네 신조아 채소 예배하네 상황에도 난 예배하네 신조아 채소 예배하네 상황에도 난 예배하네 신조아 채소 예배하네 상황에도 난 예배하네 이 시간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가정 가운데 너무나 평강이 없고 옳고 그릇만 따지면서 부부간의 갈등과 또 자녀와의 갈등 또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너무나 힘든 가정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묶어주신 최고의 공동체인 이 가정인데 연합하지 못하고 내 마음과 생각대로만 가족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용서하지 못하는 죄를 회개합시다 이혼위기에 있는 가정들을 주님 찾아가주셔서 주님 회복시켜주시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정말로 애통하며 정말로 지금까지 기도하고 있는 그 가정들을 주님 찾아가주셔서 주님 구원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들을 위해서 다같이 예시를 한 번 부르고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 우리 가정들을 그대로 잡아주시옵소서 이혼위기에 있는 가정들을 위해서라도 정말 아버지 혈인이와 하나님의 욕심과 하나님 아버지 내가 너무나 무시하고 아버지 정죄하고 하나님 용서하지 못하는 우리 가정들 하나님 주 우리 가족들을 찾아가주시옵소서 주 우리 가족들을 만나 주시옵소서 하나님 가정들의 회복 객찰여주시옵소서 주 주 이혼위기 에 있는 가족들을 주님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주 이혼을 막아주시옵소서 주 이혼을 막아주시옵소서 주 가족들이 다시 한 번 신축되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우리 살려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살려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살려주시옵소서 주 이 시간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올 한해 하나님께서 묶어주신 우리들께 모든 목장 공동체를 통하여서 구원의 기쁜 소식과 회복의 역사들이 많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이번 주 청혼연부 큐페와 위드큐페 청년국 큐페를 통하여서 우리 교회의 모든 다음 세대들이 말씀으로 살아나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게 해달라고 상반기 교회의 모든 양육을 통하여서 많은 성도님들이 말씀이 들리고 인생이 해석되어지는 은혜가 있게 해달라고 올여름 준비하는 경상도 띵크트립과 해외 띵크트립 가운데 주님 기론 부어주시옵시고 담임 목사님의 모든 국내외 사육 가운데 영육관의 강건함을 주셔서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모든 큐티 사육 가운데 한 영혼이 살아나는 구원의 역사들이 주님 일어나게 해달라고 다같이 교회를 위하여서 주님 한 번 부르고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우리들 끼를 지는 분 잡아주시옵소서 주여 우리들 끼를 지는 분 잡아주시옵소서 주여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들을 지는 분 정여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 다음 세대들이 다시 한 번 주님 만나는 시간 되게 해주시옵소서 아버지 이번 TP를 통하여서 다시 한 번 주님 만나고 돌아오는 아버지를 알려주시옵소서 이 시간 나라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이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혼률은 늘어가고 낙태도 늘어가는데 결혼은 하지 않으려고 하고 동성애를 옹호한 법과 만사긴 태아까지 낙태려 하려고 하는 이런 법들을 주님 대정하려고 합니다. 주님 이 나라의 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인보주의적인 가치관이 아닌 신보주의적 가치관이 이 나라에 다시 한 번 뿌리 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를 다스리는 위정자들이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위정자들이 되게 해달라고 나라가 있어야 교회도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해달라고 죄악이 가득한 이 나라를 주님 살려주시옵소서 세상 가운데 미쳤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담대의 복음을 절하는 우리 한국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주님 한 번 부르고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 아버지의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이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이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주님 message 이 나라를 주여 이 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주인 대한민국을 살려주시옵소서 할 나라가 정말 너무 어렵소 아버지 이 나라가 너무 어렵습니다 주여 주여 주님 아버지 주여 이 나라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이 나라 붙잡아주시옵소서 주여 이 낙지대가 생각하는 이 나라 아버지 우리 자녀들이 생각하는 이 나라 붙잡아주시옵소서 할 아버지 이 나라 살려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의 영광 이곳에 받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 성에 지워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 성에 지워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 간부들이 생각하는 이 나라 붙잡아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 간부들이 생각하는 이 나라 붙잡아주시옵소서 우리 성에 지워주시옵소서 이 시간 공동체류의 기도 제목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김성인 집사님 시어머니 요양원에 계시는데 주님 정말 안전하게 잘 보호받고 구원의 시간이 되도록 이미경 집사님 암치료 가운데 약물 부작용으로 가려움증이 심하여 고통스러운데 깨끗이 치유되도록 양수지 집사님의 아들 내종양으로 치료받다가 신장 수치가 떨어져서 약을 증지했는데 신장 수치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치료받아 회복되도록 김민정 집사님 친정아버지 고관절 수술로 섬망과 폐렴, 폐암이 발견됐는데 뼈암이 발견됐는데 통증 감해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백보연 집사님 평생 도박 중독으로 폐쇄병 등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순적히 입원되어 치료받아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김주희 집사님 남소장종 재고 수술에 주님이 함께 알려주시옵소서 약 끝이 치유되도록 이경자 집사님 동생 혈액과 대장암 항암 치료 이후에 기침과 호흡곤란이 회복되어지게 해주시옵시고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박혜영 집사님 최장암으로 계속되는 항암 치료 중에도 전국 소망으로 정말 주님께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혜성 집사님 친정아버지 허리 협착증 수술 이후에 잘 회복되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이혜정 집사님 남편 담낭암 수술 이후에 잘 회복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백정숙 집사님 조카 갑작스럽게 시작된 소동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했는데 약 처방 잘 받고 회복되도록 서현인 성동님 유방암 판정을 받고 공동체로 돌아왔는데 잘 치유되고 공동체에 계속 붙어갈 수 있도록 이정법 성동님 구강암 3기로 수술받는데 잘 회복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박혜원 집사님의 남동생 뇌출혈로 쓰러져 스스로 경과를 지켜보는 중인데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당미나 집사님 염증과 백혈구 수치가 높아서 입원 중이신데 복통과 구토 증상이 사라지고 수치가 정상화되도록 한홍호 집사님의 피부암 수술하시는데 수술 가운데 주님만 붙드는 시간 되도록 박기정 집사님 전도세상자 따님 위험 수술 가운데 주님이 함께 해주시옵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황명훈 집사님 동생 대장암 수술 이후에 장래출혈로 입원했는데 치유가 잘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복영 집사님 육종암 항암 치료받는데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체력 주시도록 조희원 집사님 폭식증과 조울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는데 모든 과정 가운데 주님 순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김기철 집사님 형님 넘어지셔서 머리를 다치셨는데 뇌에서 피가 속히 멈추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박정식 집사님 암 사건을 통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겸손히 나올 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공동체의 기도 제목을 놓고 주님 한 번 부르고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지옥 지옥에 여기고 생각하고 지옥에 여기고 생각하고 지옥에 여기고 생각하고 하나님 아버지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옵나서 지옥을 위로 시원하게 지옥을 위로 시원하게 지옥을 위로 시원하게 지옥을 위로 시원하게 지옥을 위로 시원하게 지옥을 위로 시원하게 지옥의 최고지 지옥의 쿠키가 지옥의 restaurateur 지옥마을의 지옥의 쿠키바 지옥의 쿠키바 지옥에 여기고 생각하고 지옥에 여기고 생각하고 주님 이오 제 SNS 제 SNS 제 SNS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유리선에 주님과 아버지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유리선에 지옥에 지옥에 가득 지옥에 지옥에 모든 열망 주옥에 주의 영광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유리선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지옥에 하나님 아버지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를 본받아 십자가를 길러놓고 우리가 거룩을 위해서 살아가야 하는데 미쳤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 복음을 드러내기보다 세상에 섞여 세상과 같이 되기를 원하는 죄를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다서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미친 것처럼 보일지라도 복음에 미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시고 알고만 있는 신앙이 아니라 우를 결단하는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시옵다서 주님 우리 성도님들 중에 가정에 결박당하고 직장에 결박당하고 관계에 결박당하고 가난에 결박당하고 건강에 결박당한 우리 성도님들을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다서 우리의 몸은 결박될 수 있어도 우리의 영혼은 결박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어떤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말씀을 의지하고 묶어주신 공동체를 의지하고 하나님만 의지하여 주님만의 참된 자유를 누리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다서 베스도처럼 비웃는 자가 아니라 아그리파처럼 미루는 자가 아니라 바울처럼 모든 것을 걸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살게 하여 주시옵다서 주님 우리 공동체의 많은 기도 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기도 제목을 올린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를 하나님의 뜻과 방법과 하나님의 때에 주님 반드시 응답하여 주시옵다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다서 영유권의 연약한 성도님들을 주님 살려 주시옵다서 주님 청소년 청년 모든 큐팩 가운데 또 모든 국내외 땡큐들이 가운데 주님 기름 부어주시옵시고 한영원의 구원을 위해서 정말 눈물로 사명감당하시는 우리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주님 강건하게 주님 붙잡아 주시옵다서 주님 이 나라의 정말 말씀의 가치관 신본주의적인 가치관이 주님 뿌리내리게 하여 주시옵다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법들을 주님 막아주시옵시고 다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들이 속히 제정되게 하여 주시옵다서 예수 믿는 우리가 예수 믿는 제가 예수 믿는 우리가 먼저 회계의 본을 보이게 하여 주시옵시고 나라를 위해서 더욱 애통함으로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다서 전 세계의 전쟁으로 고통 중인 나라들 주님 극률히 얻어주시옵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가 이 땅 가운데 주님 임하게 하여 주시옵다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크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세상으로부터 미쳤다는 소리를 두려워하지 않고 말씀을 듣고 결단하며 결박단 환경에서도 자유암을 누리고 바울과 같이 되기로 결단하는 우리들께 모든 성도님들 머리위에 우리들께와 이 나라 민족위에 지금 후보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주고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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