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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평강이 있을지어다 / 베드로전서 5:7-14 - 박재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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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재현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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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말씀]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12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언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13 택하심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14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설교 요약]


1. 핵심 요약 (Headline):
"평강이 있을지어다"는 예수님께서 부활 후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주신 첫 말씀으로, 이는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사명입니다. 진정한 평강은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근신하며 깨어있을 때,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울 때 비로소 우리 삶에 임합니다.

2. 본문 배경 및 문맥 설명:
설교는 요한복음 20장과 베드로전서의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님께서 부활 후 제자들에게 평강을 선언하신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당시 제자들은 두려움과 불안에 사로잡혀 있었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평강을 주심으로써 그들의 사명을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이러한 평강의 메시지를 자신의 서신서에서 반복하며, 로마의 박해 속에서도 그리스도인들에게 평강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3. 주요 설교 포인트 (Deep Dive):
- **평강의 사명**: 예수님이 부활 후 "평강이 있을지어다"를 세 번이나 말씀하신 것은 단순한 인사가 아닌, 우리가 지켜야 할 사명임을 강조합니다. 평강을 누릴 때,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얼굴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염려를 주님께 맡기기**: 베드로전서 5장 7절의 "너희 염려를 다 죽게 맡기라"는 말씀을 통해,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것이 평강의 시작임을 설명합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생존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고, 베드로는 그들에게 주님께 염려를 맡기도록 권면했습니다.
- **근신하고 깨어있기**: 근신하고 깨어있으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실패 경험을 통해, 깨어있지 않으면 마귀의 먹잇감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 **다음 세대를 세우기**: 베드로는 마가를 자신의 영적인 아들로 삼아 다음 세대를 세웠습니다. 이는 교회와 나라의 평강을 위해 영적 후사를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4. 성경적 통찰 및 분석:
평강은 단순히 외적인 상황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영적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성경은 평강을 누리기 위해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또한, 평강은 개인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임하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할 때 비로소 참된 평강을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5. 구체적인 삶의 적용:
- **염려를 주님께 맡기기**: 매일 큐티를 통해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훈련을 하십시오.
- **근신하고 깨어있기**: 매일의 삶 속에서 영적으로 깨어있기 위해 기도와 말씀 묵상에 힘쓰고, 공동체와 함께 믿음을 굳건히 하십시오.
- **다음 세대를 세우기**: 자녀와 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그들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십시오. 청소년 수련회와 같은 기회를 통해 그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 설교는 우리에게 평강의 중요성과 그 평강을 누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평강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그 회복된 관계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설교 전문 녹취]


네, 할렐루야! 청소년 친구들을 섬기는 박재현 목사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네, 앞뒤 엽사라 바라보시면서 인사하겠습니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인사하겠습니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네, 오늘 제목이 평강이 있을지어다인데, 저는 지금 평강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긴장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예수님이 십자계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다음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을 찾아가셔서 제일 처음으로 하신 말씀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오늘 설교 제목, 평강이 있을지어다입니다. 요한복음 20장에 보니까 이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말씀을 무려 3번이나 하시더라고요. 3번이나 하셨다는 것은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라 우리가 가서 제자 삼아라, 내 증인이 되리라 이 말씀처럼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될 사명이라는 거죠. 왜 평강이 있는 것이 사명이냐면 우리 인생 가운데 진정한 평강을 누릴 때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구원을 위해서 평강을 누려야 합니다. 이 사명을 받은 베드로는요, 이순여 년 동안 평강의 왕이 되시는 예수님을 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본인의 사명이 마지막 때가 되었을 때 소아사에 있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서 이 베드로 전설을 기록합니다. 베드로 전설을 기록하고 그 마지막 한 줄을 뭐라고 하냐면 바로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평강을 경험한 사람이 평강을 전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인생이 두렵고 직장이 두렵고 가정이 두려워 불안에 떨고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평강이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강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의 길을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평강이 있으려면 첫째,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 7점말씀 한 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죽게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십니다. 평강이 있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먼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그 염려를 다 주님께 맡기는 거죠. 베드로 전선은 서기 60년형쯤에 쓰여졌습니다. 그때 당시 로마의 지배를 받았던 시대인데 네로 황제가 지배했던 그런 시대죠. 네로 황제가 어떠한 황제입니까? 엄청난 열등감과 허영심으로 수많은 백성들을 괴롭혔던 황제입니다. 상처가 해석이 되면 약재료가 되어 한용으로 살리지만 상처가 해석되지 않으면 그 약재료는 사람은 살리는 약이 아닌 한 사람의 영혼을 마르게 하는 마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네로 황제는 상처가 약재료가 되지 못했죠.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을 힘들고 괴롭히는 폭군이 되었는데 그 핵심 타겟이 바로 비주류 기독교인들이었습니다. 실제로 로마 도시에 대화제가 일어났는데요. 그때 네로 황제는 그 책임을 그리스인들에게 전가합니다. 떠넘깁니다. 그때부터 기독교인들의 대박회가 시작되었죠. 이때 로마 땅에 있던 사도 바울과 베드로가 사명을 다하고 순교하게 됩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볼 때 이 베드로 전설을 듣는, 읽는 수신자는 이 당시 그리스인이 겪고 있던 염려는 바로 생존이었습니다. 생사의 기로에 서 있던 자들이 바로 이 당시 그리스인들이었죠. 베드로는 이 동서남복이 다 막혀서 절망 가운데 있는 그들에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길을 만들어 주시는 그 주님을 바라보게 하죠. 모든 염려는 다 주님께 맡기라는 메시지를 통하여서요. 우리는 이 말씀을 들을 때 아민이라고 외치지만 실제적인 삶 속에서는 주님께 잘 맡기지 못합니다. 왜 우리가 주님께 잘 맡기지 못할까요? 바로 인생의 주인이 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큐티가 힘든 이유는요. 내 생각이 옳다는 고정관념. 바로 주인의식이 내 안에 있기 때문에 큐티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내 죄를 고백하는 보이스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좋은 교훈의 말씀, 내가 성공하기 위한 도구로 되는 말씀, 사운드로 들리기 때문에 말씀과 삶이 함께 따라가지 못하는 이원론적인 삶을 살 때가 많다는 거죠. 카페가 장사가 잘 안되면 누가 가장 염려하는지 아십니까? 아르바이트생이 염려할까요? 우리 카페 망하겠네 하면서 카페가 망하면 아르바이트생은 다른 카페를 알아보면 돼요. 누가 제일 염려하냐면 바로 카페 사장이죠. 주인이 가장 큰 염려랍니다. 마찬가지 부동산으로 우리가 염려하는 이유는 그 부동산이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주인의식이 있기 때문이죠. 베드로가 이 베드로 전설을 통해서 계속해서 얘기하는 게 어떠한 인생입니까? 낙은의 인생이죠. 주시는 자도 여하시여 거두시는 자도 여하시니라. 사명을 따라왔다가 사명대로 행하다가 사명대로 가는 게 우리의 인생이다. 이게 바로 낙은의 인생인데 우리는 사명대로 왔다가 이 땅에서 주인으로 누르려고 하는 것이 우리 마음가운데 있진 않나요? 특히 자녀의 문제도 그렇습니다. 이 자녀가 내 자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끊임없이 자녀 때문에 염려가 커집니다. 한 소아과 선생님의 컬럼을 본 적이 있는데요. 오늘날 그런 말이 적혀있더라고요. 오늘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20년 전보다 너무나도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6살 된 딸과 갓 돌진한 아들이 있는데 정말 어린이 전문병원도 잘 되어있고요. 유머차도 너무 고급스럽고 이제 자동차 다음에 타야 가시트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 추운 겨울날 밖에서 놀지 말라고 실내 키즈카페도 너무 잘 만들어져 있어요. 저도 이제 종종 6살 딸과 키즈카페를 가는데 키즈카페 가면 너무 재밌습니다. 제가 딸보다 더 재밌게 놀아요. 딸이 이야기해요. 아빠 우리 집에 언제 가? 그때까지 놀아야 돼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환경이 주어졌는데도 참 아이러니하게 이 컬럼에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부모님들의 육아 난이도가 20년 전보다 10배는 더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어려워졌느냐? 또 무한한 정보 때문에 그렇다고 해요. SNS, 맘카페 여러 가지 기사를 통해 올라오는 글들이 이 부모님들의 심리를 조급하게 만들고 그 조급한 마음이 염려를 만들고 그 염려가 빈틈이 없는 강박부모를 만든다는 거예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염려는요. 이제 원하는 헬라어로 메리문화라는 단어입니다. 이 메리문화는 무슨 뜻이냐면 바로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지다는 뜻이 있어요. 무슨 말입니까? 염려는 내 마음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진 상태가 바로 염려라는 거죠. 무한한 정보로 인해서 내가 집을 사야 되는지 팔아야 되는지 이 자녀를 영어학원에 보내야 되는지 아니면 유학을 보내야 되는지 이런 마음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져 중심을 잡지 못하는 그 상태가 바로 메리문화, 염려입니다. 결국 자녀를 위해 수많은 정보를 들어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하지만 정작 그 자녀는 완벽한 자녀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나뉘어져서 아프건 병등 자녀가 자라나게 되는 아주 역설적인 상황이 일어나게 되죠. 주님께서 염려를 다 맡기라는 이 메시지는요. 이렇게 여러 조각으로 혼란스럽고 염려가 많은 이 마음을 하나의 메시지로 한 마음으로 맞추라는 말씀입니다. 시대적인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매번 바뀌는 이 상대적인 세상의 사운드에 우리의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창세점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변하지 않는 진리, 하나님의 말씀 그 절대적인 하나님의 보이스에 귀를 기울이라는 말씀이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다 지려고 하는 주인의식, 그 우상을 물리치려면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그 인식을 날마다 큐티를 통해서 경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큐티할 때 모든 염려가 떠나가고 참된 평안이 찾아오는 줄 믿습니다. 저 또한 굉장히 염려가 많은 사람입니다. 늘 조급하고 불안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저한테도 많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은행에 갔어요. 몇 년 만에 신용점수를 조회를 했는데요. 신용점수가 1,000점 만점인데 몇 점 나오는지 아십니까? 1,000점 만점에 1,000점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은행원 얘기를 들어보니까 제가 5년 동안 카드 연체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하는 겁니다. 제 사전에 카드 연체는 없습니다. 제가 신용점수가 1,000점인데, 제 신용이 만점인데 누구를 신뢰하겠습니까? 물론 딱 한 명만 믿습니다. 단위 목사님. 이러한 저 모습을 보고 아내는 매번 카드가 연체가 돼요. 그러면 얼마나 아내가 제가 무시가 되고 이렇게 잔소리를 하게 될까요? 참 저랑 사는 아내가 참 숨막히겠죠. 한 번 깊이 묵상해 봤어요. 왜 이렇게 사람을 믿지 못하고 염려가 많고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이 되었을까. 사실 어렸을 때 정말 부모님이 매일같이 부부싸움을 하셨어요. 알코올 중독이 심했던 아버지는 새벽 늦게까지 술을 드시고 집안에 들어오시면 그때부터 집안은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요. 20년이 지나도 그 현장도 기억나고 그때 부모님이 제일 많이 했던 싸움할 때 했던 단어가 기억납니다. 바로 이혼하자, 갈라서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제 가슴이 참 많이 요동쳤던 것 같아요. 자기 전에 이불 속에서 참 많은 생각을 했죠. 정말 부모님이 이혼하시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될지. 부모님의 마음이 나뉘어지니까 똑같이 자녀의 마음도 나뉘어지며 염려가 가득한 사람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 청소년 시기 때부터 불면증이 있었는데 사실 지금까지 불면증이 완전히 치유되지는 않았습니다. 한 번씩 수면제를 먹고 잘 때가 있어요. 부모님이 너무 싸우시니까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두 번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내 인생을 저분들에게 맡길 수 있지? 부모님이 불안해 보이는 거죠. 이렇게 부모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니 제가 그때부터 더 이상 부모님에게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소년기 때 살기 위해서 늘 스스로 개척했어요. 생존 본능이죠. 그래서 저는 대학 진로도 그렇고 진로 문제도 그렇고 심지어 결혼까지 부모님에게 허락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에게 결혼을 통보했어요. 저 이 여자랑 결혼할 거예요. 이쁘죠? 결혼할게요. 이게 끝이었어요. 부모님이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그리고 제가 개척하고 결정한 거에 대해서 나는 늘 혼자다라는 생각이 있다 보니까 얼마나 제가 강박적으로 완벽주의적으로 제가 개척했던 것을 해내려고 노력했겠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인생의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쭉쭉 나아가니까 어느 순간 제가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굉장히 옳고 그름이 강하고 바리생 같은 사람이 되었죠. 그렇게 인생을 혼자 결정하다 보니까 참 놀라운 것은 저도 모르게 제 신앙간이 왜곡되더라고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모태신앙으로 자랐고 청소년 시대에도 수련회를 다 참석하였습니다. 그런데요. 신앙간이 왜곡되니까 제가 기도할 때도 그렇고 퀴트할 때도 그렇고 말씀을 통해 내 인생을 주님께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제가 다 결정하고 하나님께 통보해버리는 왜곡된 신앙간이 저에게 생겨버렸더라고요. 이런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왜 하나님을 사랑하니? 내가 하는 결정은 하나님이 당연히 사랑하실 거예요. 결혼 문제도 그렇고 사역적인 것도 그렇고 하나님이 사랑하실 거예요. 한 인물이 떠오르더라고요. 성경에 나오는 사올. 사무에를 기다리지 못하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사올이 바로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자녀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모습을 그린다고 하였는데 저도 모르게 생긴 부모님을 향한 그 무시가 하나님을 향한 무시로 변질된 저의 교만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더욱더 주님께 맡겨드리지 못하고 제가 쥐려고 하다 보니 염려가 많은 사람이 되었죠. 그리고 이 염려가 누구에게로 흘러갔을까요? 바로 제 아내와 두 자녀에게 흘러가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제가 사역을 하면서 저희 교사분들에게 이 예민함과 불안이 흘러가고 저희 청소년 아이들에게 흘러가더라고요. 결국 원가정에서 받은 상처가 해석되지 않으니 내로황제처럼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마르게 하는 폭군이 되어버린 저 약함을 회개합니다. 청소년기 때 집을 나가는 저를 어머니가 때려도 보기도 하고 돈으로 유혹도 해보기도 하고 못나가게 방문을 지키기도 했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어머니의 말을 잘 들었을까요? 아니요. 어머니가 저를 통제하고 컨트롤하며 할수록 저의 반항심은 더 커져가서 더 집을 나갔던 것 같아요. 반항하는 사춘기 자녀는 절대 힘으로 컨트롤하면 안 됩니다. 제가 왜 그렇게 집을 나가고 반항했냐 보니까 사춘기 시절인 것도 맞지만 그런 마음이 많았던 것 같아요.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복수심이었죠. 자녀를 불안하게 만든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복수심. 혹시라도 집을 나가는 그런 자녀들이 있습니까? 그 자녀를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그 죄를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한 날 제가 청소년기 때 이렇게 다 반항하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컨디션이 좋을 때도 있고 은혜를 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은혜를 받고 컨디션이 좋을 때 어머니와 함께 금요철화 기도회를 간 적이 있었어요. 그때 어머니가 기도하는 시간에 그 기도하는 서리를 옆에 앉았으니까 들은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울부짖으면서 이렇게 기도하시더라고요. 하나님 우리 재현이 목숨만은 살려주세요. 그때는 그 어머니의 기도의 소리가 듣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20년이 지난 지금 그 기도의 서리 때문에 복회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내가 힘과 성품으로 자녀를 통제하려고 했지만 내 뜻대로 컨트롤되지 않으니 그제서야 다 내려놓고 주님께 엎드리며 온전히 맡기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그때부터 어머니는 저를 통제하려고 하지 않으셨고 무조건적으로 품으시고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날마다 새벽 기도에 나가시며 눈물로 자녀를 위해 부르지지셨죠 그렇게 어머니의 눈물에 기도가 쌓인 지금 주님께서 저를 돌봐주셨고 바로 이 자리에 설교자로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돌보아 주십니다 제가 산 증인이고 우리들 교회의 청년들이 바로 산 증인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난 다음에 제자들을 찾아가서 평강이 있을지였다고 얘기하고 난 다음에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아십니까? 바로 성령을 받으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렇습니다 평강은 내 노력과 내 성품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성령을 받을 때 그때 평강이 임할 수 있는 거죠 남자들이 언제 성령을 받는 줄 아십니까?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불같은 고난이 그들 앞에 찾아와서 마가 따라빵에 모여서 주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할 때 부르지질 때 성령 세례가 임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언제 성령을 받을 수 있냐면 불같은 고난으로 심령이 가난해져 주님께 목놓아 부르지는 그때 성령이 임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면 우리의 영안이 열리면서 하나님의 그 약속을 보게 되죠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의 인생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그 약속 그 약속을 붙들기에 우리 마음 가운데 평강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석같은 자녀를 인해서 아주 긴 고난의 터널을 지나고 계신 성도님들이 계십니까? 성품으로 내 자녀를 양육할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내 자녀를 양육합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눈물로 나의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드릴 때 주님께서는 나만의 자녀의 인생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입니다 내가 가장 염려하는 건 무엇인가요? 성품으로 살아가나요? 성령으로 살아가나요? 나의 기도생활은 어떠하신가요? 평강이 있으려면 둘째, 근신하고 깨워있어야 합니다 우리 8절과 9절 말씀 한 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근신하라, 깨워라 너의 대성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3글자를 찬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석하라 이내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아미라 아멘 주님께 나의 염려를 모두 맡겨드렸으면 이제 우리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근신하고 깨워있어야 합니다 사실 이 말씀은요, 이 메시지는요 예수님이 겟세만의 동산에서 베드로에게 했던 말씀이에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워있어라 라고 베드로에게 이야기하죠 그런데 베드로가 깨워 있었나요? 아닙니다 잠들어 있었죠 그 잠든 밤에 예수님은 로마 장병들에게 잡혀가고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의 이름을 세 번이나 부인하게 됩니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잠든 밤에 우누마하게 사자가 유혹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 이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본인이 잠든 그 스토리는요 베드로의 아픈 상처이자 수치의 순간입니다 그런데 참 베드로는요, 편강의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이 수치의 순간을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비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빚밥 받는 그리스도인들 구원을 위해 이 수치를 약재료로 사용하는 거죠 근신하고 깨어있지 않으면 나처럼 마귀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처럼 우리가 이렇게 깨어있어야 되는 이유는요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길자를 찾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그 타겟이 오늘날 다음 세대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요즘 다음 세대는요, 정말 겁이 없습니다 왜 겁이 없을까 생각해보니 가정에서 적절한 좌절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죠 부모님이 다 지켜주고 다 해결해주니까 겁이 없는 거예요 더욱이나 학교 연장에서는요, 교권이 무너졌습니다 인권을 앞세우는 수많은 제도와 법들로 인해서 요즘 아이들은요, 선생님이 뭐라고 잔소리만 하면 핸드폰부터 꺼내요 죄송합니다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핸드폰부터 꺼내요 동영상부터 찍습니다 신방을 다여다 보면 학폭, 학교폭력위원회죠? 그 학폭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데 그 사건을 보면 부모님들이 더 붕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사건을 자화해시키고 수고를 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더 열불을 내어서 어떻게든 끝까지 가보자는 마음이니까 자식이 겁이 없는 거죠 평등을 앞세워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녀와의 질서 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 간의 질서가 다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겁이 없다 보니까 요즘 청소년 아이들의 범죄 수위가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성범죄가 급증하였습니다 다른 범죄보다 왜 성범죄가 급증하였을까요? 요즘 아이들은 친구들과 같이 잘 놀지는 않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폭력이나 이런 것보다 뭐가 많냐면 아이들은 집안에서, 방에서 스마트폰으로 미디어를 보는 게 유튜브로 보고 인스타그램을 하는 게 아이들의 거의 대부분의 취미생활이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여러분 이 미디어 있지 않습니까? 이 미디어에서, 이 세상에서 얘기하는 그 미디어 미디어에서는요 인간의 본능인 쾌락주의를 부추깁니다 왜 쾌락주의를 부추깁니까? 인권이 왕노릇하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이 본능인 쾌락주의를 되게 좋게 보죠 그렇기 때문에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으로 아이들이 이제 성적인 것들을 너무 많이 접하다 보니까 화장실 몰래카메라라든지 그 다음에 딥페이크라든지 이런 성범죄가 요즘 너무나도 많아요 쾌락주의 철학이라는 책에 보면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인생의 목적 따윈 없다 본능이 향하는 대로 행동하라 오늘날 해체주의, 상대주의 저는 이 책의 문구가 오늘날 이 시대의 타락한 가치관을 너무나도 잘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악의 평범성이 만연한 음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거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률은 전 세계 1위입니다 왜 대한민국이 청소년 자살률이 1위인지는 우리가 함께 띵크해 봤으면 좋겠어요 지난주에 한 청소년 아이가 밤에 카톡이 왔습니다 목사님, 저 지금 죽도록 힘들어요 버티고 싶은데 못 버티겠어요? 도와주세요 한 친구는 2주 전에 예배 시간에 저한테 와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목사님, 계속 환청이 들려요 저보고 소리치고 비웃어요 살려주세요 또 다른 친구는 저 지금 한강다리에 있어요 살려주세요 이 모든 스토리가 올해 1월에 있었던 스토리입니다 이런 일들이 정말 매주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일들이 일어날 때마다 결국 성품으로 사역하고 성령 없이 성품으로 사역한 저와 우리 사역자들의 회개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사건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처럼 대정마귀가 우눈사자처럼 연약하고 힘이 없는 귀한 청소년 아이들을 삼키려고 합니다 이렇게 우눈사자에게 노출되어 있는 이 아이들을 우리는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요? 오늘 구절 말씀해 보니까 그 정답이 나와 있어요 구절 말씀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석하라 믿음을 굳건하게 해서 대석하라고 합니다 굳건하게 한다는 것은요 흔들리지 않는 반석처럼 단단하게 만드는 거죠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단단해지기 위해서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뭉치는 것입니다 아주 가느다란 줄이 하나만 있으면 쉽게 끊어지죠 그런데 이 줄이 수백 개, 수천 개, 수만 개가 엮여 있으면 거대한 다리, 거대한 대교도 버티게 하는 와이어로프가 됩니다 그 와이어로프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요 혼자 있으면 흔들리고 끊어지지만 우리가 뭉쳐있으면 바위처럼 단단해진다는 거예요 사자의 사냥 습성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면 무리를 이탈한 동물을 집중적으로 공격한다는 거예요 우눈사자의 마귀에게 공격을 안 당하는 방법은 그에서 이탈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목장이 잘 붙어가야 됩니다 절대 내 혼자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부터 그렇게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아담과 하와와 우리와 교자하기 위해서 창조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교자하기 위해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두세 사람이 모인 그 자리도 함께 하시고 두세 사람이 모여서 함께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그 공동체를 지켜주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장 공동체 꼭 붙어가셔야 됩니다 혼자 신앙생활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그거 자체가 교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진행되는 청소년 수련에 큐페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한국교회에게 준 최고의 선물 중에 하나가 교률방학, 여름방학 이 두 방학 동안 청소년 큐페, 교회학교 수련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열어주신 것이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저도 중학교 2학년 때, 교류 수련회 때 수련회 가서 예수님을 만났어요 기도하는 그 밤에 정말 간절히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시고 만나달라고 부르시니까 예수님이 찾아와주셔서 만나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한 4, 50명 되는 청소년 부서였거든요 중고등부연합으로 거기서 자기소개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때 제가 자기소개할 때 선생님과 형님과 누님들 앞에서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아십니까? 저는 커서 목사가 될 거예요 라고 이야기했어요 25년 전에 진짜 목사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때는 목사가 멋있어 보였어요 여러분, 정말 말 조심해야 됩니다 하나님 다 들으세요 이번 청소년 교육 큐페 접수를 받았는데요 여러분, 우리들교회 고등부 수련회만 800명이 접수하였습니다 중등부 수련회 때는 900명이 접수하였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참 신기한 게 무엇이냐면 우리들교회 교회학교는요 주일 출석률보다 큐페 참석률이 더 높습니다 신기하죠? 평소에 그 10%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는데 할 때 나타나요 큐페 만나면 110%가 넘어요 일반적이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보통 주일 출석률의 80%만 큐페 참석해도 너무 많이 온 거다 이렇게 하는데 우리 교회는 청소년 아이들이 큐페를 갈망하는 것 같아요 학원을 안 다니나 봐요 왜 이렇게 참석을 하느냐 고난이 많아서 제가 청소년기 때 진짜 집을 나갔거든요 그래서 저는 생각해 보니까 수련회 때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가서 찬양해야지 기도해야지 이것 때문에 좋은 게 아니라 그 공동체가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도피성이 있어서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참 큐페를 많이 옵니다 이건 성령님이 우리 자녀들을 돌봐주신다는 증거인지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큐페에 청소년부에 맡겨드리고 부모님들께서는 근신하고 깨워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청소년 큐페 가면 뭐 하는지 아십니까? 낮에는 아이들을 좀 놀게 해줘요 프리하게 좀 놀아 아이들은 닥칠 고난과 환란을 알지 못하고 일단 놀아요 우와! 논다! 이러면서 놀아요 간식도 맛있는 거 줘요 먹어 더 먹어 그리고 저녁 집회가 딱 시작되면요 저녁 집회를 몇 시간 하냐면 5시간 넘게 합니다 요즘 아이들 미디어 중독, 유튜브 중독으로 5분도 집중 못하는 게 요즘 아이들이잖아요 그 아이들을요 5시간 넘게 이 강당에 가둬넣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성령의 감금이라고 합니다 학부모님들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화장실은 보내줍니다 집회가 한 3시간쯤 지나면요 아이들이 막 소리쳐요 언제 끝나요? 배고파요 야식 주세요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이 다 나옵니다 그런데 5시간쯤 지나가면 아이들이 입에 고품 물거든요 제가 논상훈련소 조교 출신이라 절대 꺾이지 않아요 그래서 꿋꿋하게 5시간 넘게 채웁니다 채움을 하면 아이들이 그제서야 순한 양이 되어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죄송해요 예수님 믿을게요 한 번만 봐주세요 이렇게 해서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요 그리고 이 때 큐페 때 예수님을 만난 아이들이 청년이 되어서 150명이나 되는 청년들이 이번 청소년 큐페를 위해서 헌신합니다 본인들의 회비를 다 내고요 왜죠? 받은 사랑이 있고 받은 구원이 있고 받은 평강이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 우리가 단순히 뭉친다고 해서 사탄이 떠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요즘 마라톤 대회만 해도 몇만 명씩 모이잖아요 맞죠? BTS 콘서트만 해도 몇만 명이 모여요 그런데 우리의 뭉침이 믿음을 굳건하게 할 수 있는 이유는요 바로 사탄을 대적하는 최고의 무기 회계와 죄고백이 있기 때문이에요 호스틴은 고백록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회복의 시작은 철저한 자기 오픈 즉 죄고백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회계하는 자를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회계할 때 예수님을 만난 것이기 때문이죠 사탄은 죄고백하는 자를 무서워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죄인임을 고백할 때 그때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 밤에 기도해야 하는 그 시간에 마지막 순서로 우리 청소년 아이들이 자신의 죄와 상처를 오픈하고 고백하는 그런 시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영상으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여인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요 자신의 죄를 드러냈기 때문이에요 이 시간 우리가 기도하면 나을텐데요 주님 나의 상처를 드러내오니 아픔을 만져주시옵소서 우리 땅끼리 취업으로 집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나갑니다 축하합니다 고백했던 그 고백 오늘 이 자리에서 친구들 앞에 해보고 싶다는 친구들 한번 선전해볼게요 수노절장에 다 그런게 많이 있는데 화난다는 이유로 목에 칼을 들고서 나 죽겠다 못살겠다 다음날 정치병원에 들어가게 됐어요 되게 불안이 심했었거든요 머리카락도 붓고 그래서 원형 탈모도 생기고 계속 그랬는데 저는 누나가 지척장이라서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해요 제가 욕심있게 해도 결과가 마음대로 안 나와서 자살 시도를 하려고 그랬는데 친구들이 저 보고 흑인 비하 발언을 너한테 한거야? 너한테? 피가 걸려서 금연한다고 했었는데 그 약속을 지금 못 지키고 있어가지고 그래서 이렇게 간증하러 나왔습니다 여러분들 보이는 앞에서 부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담배를 끊겠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겠습니다 보여주세요 들어서 박수 내 삶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담배 커팅 시작 부셔 부셔 이 시간이 아이들이 제일 은혜받는 시간이에요 나만 고난당하는 줄 알았는데 나만 상처가 많은 줄 알았는데 우리 친구들도 나와 동일한 고난을 당하고 있구나 오늘 구절 말씀해 보니까 이런 말씀이 있더라고요 제가 한번 읽어볼게요 이는 세상에 있는 너의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알미라 아멘 서로의 동일한 고난 죄고백을 보면서 서로의 믿음이 단단해진다는 거예요 혼자가 아닌 함께 모여 근신하고 깨워 기도할 때 내 안에 있는 우울의 영이 떠나가고 내 안에 있는 음란의 영이 떠나가고 내 안에 있는 자살의 영이 떠나갈 줄 믿습니다 이번 청소년 큐페를 통하여서 우리 아이들 마음 가운데 있는 그 음란한 영과 우울의 영이 떠나갈 수 있도록 우리 함께 근신하여 깨워서 기도해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두세 사람이 모인 자리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듯이 혼자가 아닌 목장에 모여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제일 두려워하는 죄고백과 동일한 고난을 잘 나눌 때 성령님께서 우리의 목장과 우리의 가정을 지켜줄 줄 믿습니다 정형 질문입니다 나는 영적으로 깨워 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무례해서 이탈하려고 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까? 나의 고난이 한 명으로 살리는 약재료가 된 적이 있으십니까? 평강이 있으려면 셋째,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우리 13자 말씀 우리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카슘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에게 무난하고 내 아들 막아도 그리 하느니라 테카슘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를 무난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바벨론은 로마를 상징합니다 바벨론은 남유다를 무너뜨리고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한 힘과 악의 제국을 상징하죠 그리고 그 바벨론이 무너지고 500년이 지난 다음 로마라는 또 다른 힘과 악을 상징하는 제국이 등장하여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괴롭힙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바벨론의 중심, 로마의 중심 그리고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 땅에서도 하나님은 교회를 항상 세워나가십니다 아무리 힘든 환경 속에서도 주님의 품에 품으로 달려갈 수 있는 도피성이 있다는 것이죠 악하고 음란한 이 세상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소망이 되는 것이 하나 있다면 주님의 핏값으로 세운 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베드로는 이 베드로 전서의 글을 마무리하면서 뜬금없이 한 사람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냥 맞춰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데 한 사람을 소개해요 그게 누구냐면 바로 마가입니다 이 마가를 나의 아들이라고 소개를 해요 그런데 실제로는 마가는 베드로의 아들이 아니죠 그런데 왜 이 마가를 아들이라고 표현했을까요? 바로 영적 후사죠 믿음으로 낳은 아들이라는 표현입니다 베드로는요 자신의 평강을 위해서만 살아간 것이 아니라 교회와 나라의 평강을 위해서 영적 후사를 낳는 이래 그 인생에 목숨 걸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세워나간 거죠 사도바오리 디모델을 낳고 모세가 요아수아를 낳고 베드로가 마가를 낳았듯이 우리도 영적인 후사를 낳아 교회와 나라의 평강을 위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한 번씩 저는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백년 뒤에 우리들 교회 본당은 어떤 모습일까? 백년 뒤에 이러한 당과 요나서와 나홈서 큐티를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요나서와 나홈서를 큐티할 때 요나서를 통해 너네 땅이 회개하였지만 백년도 채 지나지 않아 그 너네 땅은 타락했다는 것을 우리는 나홈서를 통해서 볼 수 있었죠 단 3세대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2000년의 기독교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 유럽의 수많은 교회가 지금 어떤 모습입니까? 오락시설로 숙박시설로 관광지로 변해 있는 모습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 너네 땅을 보면서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키우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미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와 나라의 평강을 위해서 우리는 믿음의 아들 마가를 반드시 낳아야 합니다 저희 청소년분은요 가정신방을 갑니다 청소년 자녀의 가정을 가는데 가정신방을 가보면 합부모님들의 그 걱정과 염려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우리 선생님들이 본인들의 그 약재료를 가지고 내가 죄인이었고 내가 문제 부모였음을 고백을 합니다 그렇게 3시간의 신방이 끝난 다음에 마지막에 청소년분께서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합부모님에게 청소년 교사로 헌신하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죠 합부모님의 은혜 받다가 갑자기 절망하게 됩니다 네? 근데 처방을 받았잖아요 맞죠? 그러니까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은 이 질서에 순종하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이 처방을 받았으니까 어떻게든 적용하려고 교회로 와요 그래서 7층 탄소로까지 골고루 언덕을 오르듯이 터벅터벅 걸어옵니다 십자가를 지고 올라오는 거죠 우리 희문체불 성도님들은 식당으로 터벅터벅 가는 거죠 그리고 청소년부 예배실을 딱 열고 청소년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놀라운 진리를 하나 깨닫습니다 아 우리 자녀는 지극히 정상이었구나 그놈이 다 그놈이구나 그때 불안과 염려가 잠잠해지더라고요 동일한 고난을 보고 하나님의 평강이 많은 거죠 그때부터 정말 주님께 내 자녀를 온전히 맡겨드리고 나는 영적 후사를 위해 믿음의 마가를 낳는 교사의 직분을 감당합니다 그리고 그 교사의 직분을 감당하면서 청소년 아이의 모습을 보며 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내가 정말 문제 부모였음을 고백하게 되는 거죠 지금 청소년부를 섬기고 있는 교사분들의 대부분이 그렇게 교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 믿음의 아들이었던 마가가 베드로 옆에서 설교를 듣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기록하였던 책이 한 권 있습니다 그 책이 무엇이냐면 바로 4일 뒤부터 시작하는 큐티 말씀, 마가 보금입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다음 세대가 된 거죠 이렇게 큐티는 구속사적인 흐름으로 쓰여집니다 4일 뒤부터 시작한 그 마가 보금이 너무 설레이지 않습니까? 1월 말부터 2월 달, 3월 달까지 마가 보금이에요 이 마가 보금의 그 마음과 심정을 보면서 우리가 큐티했으면 좋겠어요 자녀는 부모님이 사명을 위해서 사는지 아니면 행복과 야망을 위해서 사는지 다 보고 따라 큽니다 부모님이 야망과 행복을 위해서 사면 그 자녀는 만몬신을 써내려가는 자녀가 될 것이에요 돈 걱정을 하며 그런데 우리가 자녀에게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아들 마가, 교사라는 직분, 한영어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교회에 헌신하면서 나아갈 때 그 자녀는 우리가 예수님의 자치를 보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자녀는 마가 보금과 같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써내려갈 것입니다 자녀에게 염려를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평강을 물려주는 것이 최고의 유산입니다 되돌아 전서 마지막 말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 안에 거하여 평강에 충만한 인생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정형실문입니다 목장에서 내가 세워야 할 마가는 누구인가요? 교회와 나라를 위해 교사로 헌신하시겠나요? 말씀을 믿겠습니다 평강에 있으려면 나의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드려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반드시 돌봐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역할은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함께 모여 획기와 제구별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방패가 되어주시고 우리의 인생을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세대를 세워가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아들 마가를 낳을 때 우리 자녀가 우리의 모습을 보고 예수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평강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평강 주님 평강 막힌 다물도 그 없었네 주님 평강 우리의 평강 염려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리 주님 평강 우리의 평강 염려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리 주님 평강 우리의 평강 이상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내 안에 놓지 못한 욕심과 주인의식으로 인해 염려와 불안으로 하루하루를 실험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내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드립시다 내 성품으로 맡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맡깁시다 이상 기도하실 때 성령 하나님 불같은 고난 앞에서 주님의 이름을 간전히 부르지지며 나아가오니 주님께서 우리의 가정을 우리의 자녀를 돌보아 주시옵소서 이시야 우리가 항상 깨어서 근신할 수 있는 성령 추마 은혜를 도와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이번 주에 있을 청소년 큐페를 통해서 죽음의 늪에 헤매고 있는 그 한 영혼 그 한 청소년 친구를 기억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우리 다 함께 주 한 몸으로 짓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다음 주에 되는 주님께서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역사의 진실을 밝혀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 아이들 불꽃나 갈수미의 속에서 말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이름으로 살려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해속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말씀을 드리는데 주님이 영원한 영혼을 드리는데 아버지는 찬성하시옵소서 우리 아버지 천천히 봉이나 보나들어 서로를 채우라고 해 주시옵소서 봉이나 보나들어 서로를 위로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언어와 제목으로 진실을 밝혀 주시옵소서 하나님 예수님을 만나 주님을 안아주시옵소서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이혼하자 갈라서자라는 그 말을 듣고 늘 불안하고 염려한 큰 천소년 시기를 보냈지만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 어머니의 눈물에 기도가 있었기에 주님의 은혜로 이곳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우리 자녀를 성품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정말 성령으로 양육하게 하시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그 신신한 약속을 붙들며 나아가오니 우리의 가정을 우리의 자녀를 돌보아 주시옵소서 귀한 예물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예물이 하나님의 나라와 을을 구하는 데 쓰여지는 귀한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주 목요일부터 4박 5일 동안 청소년 수련회가 진행됩니다 성령 하나님 수련회장에 성령의 바람이 가득 불어와 회개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재고백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우리 아이들이 예수만을 구하는 참된 평강을 누리는 구원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수련을 방해하는 마기사단들은 예수 그리스로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떠나갈지어다 떠나갈지어다 성령 하나님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영혼 그 한 영혼이 예수님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습을 통해 이 땅의 다음 세대가 우리의 자녀들이 예수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믿음의 아들 딸이 되길 소망합니다 한국교회를 지켜주시고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돌보아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림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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