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 예레미야 3:14-26 - 김기현 목사 / 이성원B 평원지기 | 2025.07.30 > 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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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 예레미야 3:14-26 - 김기현 목사 / 이성원B 평원지기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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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5-07-30 14:00

본문

날짜: 2025.07.30
본문: 예레미야 3:14-26 |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설교: 김기현 목사 / 이성원B 평원지기

1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일러 준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15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16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
1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집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18 내 앞에서 번제를 드리며 소제를 사르며 다른 제사를 항상 드릴 레위 사람 제사장들도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능히 낮에 대한 나의 언약과 밤에 대한 나의 언약을 깨뜨려 주야로 그 때를 잃게 할 수 있을진대
21 내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깨뜨려 그에게 그의 자리에 앉아 다스릴 아들이 없게 할 수 있겠으며 내가 나를 섬기는 레위인 제사장에게 세운 언약도 파할 수 있으리라
22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23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4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자기가 택하신 그들 중에 두 가계를 버리셨다 한 것을 네가 생각하지 아니하느냐 그들이 내 백성을 멸시하여 자기들 앞에서 나라로 인정하지 아니하도다
2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주야와 맺은 언약이 없다든지 천지의 법칙을 내가 정하지 아니하였다면
26 야곱과 내 종 다윗의 자손을 버리고 다시는 다윗의 자손 중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자를 택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 포로된 자를 돌아오게 하고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 유튜브에서 설교 중간에 나오는 광고는 교회와는 아무 연관이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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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딴따라 목사 김기헌 목사입니다. [박수] 20대 초반에는 어 럭밴드 락밴드 드러머로 무대에서 사람들의 심장을 울렸던 사람이며 20대 후반에는 나이트 클럽을 전하며 문 여성들의 심장을 울렸던 철없는 딴따라 목사였습니다. 이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그러니 저는 여전히 딴따라 목사입니다. 하나님의 신나는 딴따라 목사로서 응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1월에 부임해서 어 청년 휘문 3부 어라운드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 부임했으니 무슨 구속사를 제가 알겠습니까? 어 설리은 라면을 먹는 것처럼 오늘 설교를 들어 주시고요. 다만 어 날씨가 더운 날씨 가운데서 이렇게 시원한 곳에서 라면을 먹는다라는 생각으로 설교를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이 자리에서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영광입니다. 7년 전에 제가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했었는데요. 그때 참석 자격이 안 됐었습니다. 어, 부목사인데 담임 목사로 속여서 목사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가장 큰 은혜를 받았던 말씀이 속인 자보다 속은 자가 더 나쁘다라는 말씀에 상당히 은혜가 되었고 아멘 아멘 하면서네 하나님께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때 목세에서 들었던 그런 말씀이 너무나도 충격적이면서도 은혜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어 목세에서 사역하시는 부목사님들을 보니까 어 이렇게 좋은 말씀과 구속사의 말씀을 듣는 목사님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그런 부러움으로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 교회를 향한 7년의 짝사랑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네. 저는 우리들께 와서 양육 받으면서도 참 칭찬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의죠. 목사님은 요셉 같으세요? 칭찬이죠? 이게 칭찬인 거 같은데 뭔가 기분이 나빠요 상황이. 그리고 나서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목사님은 성품이 참 좋아 보여요. 뭔가 칭찬인데 기분이 상당히 안 좋더라고요. 이전에 교회에서 들었다라고 하면 어 그래 아 요셉 아 성품이 좋아라고 하면 우줄될 수 있었는데 그때 기분이 상당히 안 좋아서 그 전문 영어로 하면 돌려가기였죠. 네. 그렇게 저의 교만, 저의 자기의 그리고 현실 회피성의 죄악들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일하심 그렇게 경험하는 우리들 교회 시간을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저 하나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욥기 42장 5절의 말씀을 인용해서 내가 구속사에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구속사를 배옵나이다. 예 고백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구속사 실제로 깊게 경험하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은 예레미야서 33장 14절에서 26절의 말씀입니다. 깊은 절망 속에서 빛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입니다. 본문은 남유다의 마지막 때 시드기아 왕 시대입니다. 바벨론에 포위되어서 극 극심한 절망에 빠져 있는 예루살렘.이 망할 것 같은 상황에서 이스라엘에게는 항상 마지막 찬스가 있었습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바로 하나님이었죠. 언제든지 망할 것 같으면 적군이 포위하고 있으면 하나님께 회개하며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놀라운 일들을 펼쳐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만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예레미야마저 너희들은 망할 것이야. 너희들은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갈 것이야. 너희의 왕도 포로로 끌려갈 것이야라고 충격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에 시드기아 왕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입을 막고자 그를 시유대 뜰에 가두었습니다. 지금 그러한 상황입니다. 예레미야의 죄패는 아마 어 절망 선포죄 정도 되지 않을까? 그러나 희망이 없어 보이는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진짜 소망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오늘 그 진짜 소망을 가지고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불쌍히 여길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첫째 하나님은 절망 속에서 진짜 소망을 피워내십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위 속에서 극심한 절망을 겪고 있을 때 하나님은 감옥에 갇힌 예레미야를 통해서 큰 소망의 말씀을 주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지라. 내가 내게 응답하겠고 내가 알지 못하고는 크고 은밀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 유명한 말씀이죠.이 크고 은밀한 일, 비밀스러운 일은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영원한 구원과 화평을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친히 그를이 땅의 점으로 보내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십니다. 그렇게 크고 은밀한 비밀한 일을 내게 보이라고 말씀하시고 나서 오늘 본문 14절에는 이렇게 선포합니다. 어 14절의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예. 여기까지만 읽겠습니다. 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그런데 무엇을 보라는 걸까요? 지금 예루살렘은 멸망 직전이고 바벨론이 포이되고 있고 주변 상황은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하나님은 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예레미야 상황 가운데서 지금 보라라고 말씀하셨으면 어 1차원적으로는 그래도 뭐 지진이 일어나서 감옥문이 열리는 좀 기적 정도는 보여 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보라라고 하셨으니까 진짜로 봤을 때 하나님의 군대가 예루살렘 성을 성벽을 감싸고 보호하고 있는 것을 보여 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마치 엘리야가 아람 군대에 쌓여서 그의 사원이 두려워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사환하게 보여 주시옵소서라고 말씀하셨을 때 사환의 눈에 하나님의 불병고 불말이 보이지 않았습니까? 뭔가 이러한 것들을 보여 주셔야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먼저 보라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새벽 말씀에 묵상하는 것처럼 사사 시대처럼 무언가 적군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이 짠하고 오늘 말씀처럼 사사를 보내 줄 수 있는데 하나님은 아무것도 보여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굳이 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왜일까요? 무엇을 보라고 하셨을까요? 눈앞에 작은 기적이나 잠시의 평화가 아니라 훨씬 더 깊고 영원한 회복을 보여주려고 하신 것입니다. 채바퀴 돌던 사사 시대에 그런 반복되는 죄악은 이제 끊고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회복을 보여 줄 것이다. 15절의 말씀 한번 읽게 됐습니다. 시작. 그날 그때에 한니가이 땅에를 것이다. 아멘. 그날 그때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윗에게서 난 한 공의로운 가지. 이게 누구라고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스라엘에게 가장 중요한게 무엇이라고요? 가장 급한 거 바로 바벨론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바벨론을 뒤로 하고 야, 내가 보여 줄 것이야. 봐. 그날 그때에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줄 것이야.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한치앞이 캄캄한데 먼 훗날 그리고 그날이 언젠지도 모르는 그날 그때를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청년 3부는 이제 결혼 정년기를 앞둔 청년들입니다. 이들에게 가장 큰 기도 제목은 무엇일까요? 바로 신결혼입니다. 이들이 기도할 때 어떤 기도를 올려 드리면 드리냐면 하나님 제 짝은 어디 있나요? 대체 언제 만날 수 있나요? 하나님 주변을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야, 언제 정확히 남쪽을 가면 만날 것이야라고 말씀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묵묵 부담이십니다. 제가 신 결혼을 위해서 어 올해 그니까 작년부터 시작됐는데 올해 초에 그 신교재학교를 준비했었습니다. 진행하면서 어 3, 4중간에 성 청년들이 어 신 결혼을 알아가고 신 교재를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그런 것에 대해서 이렇게 같이 나누고 어 강의를 했던 그런 시간이었는데요. 어, 80명 참석했었는데 15 커플이 이렇게 매칭이 됐었습니다. 네.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좋은 거 같지만 실제로 또 교재하는 완전히 교재하는 커플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잘되는 커플은 어차피 잘 돼요. 예. 그 얼굴이나 외모의 질서가 있는 청년들은 잘 만납니다. 이게 아니어도 그런데 조금 질서가 조금네 그런 친구들이 있습니다. 근데 외모뿐만 아니라이 말도 잘 못 해요. 그 상대 앞에서. 그래서 그 친구들이 상처받은 친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끝나고 나서 나는 마음에 들다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 친구는 네. 노라고 이렇게 대답하는 그래서 제가이 신 교재 학교를 계속 해야 되나? 이렇게 많은 상처를 받는 영혼들이 있는데네 그런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 주셨습니다. 크리스천 데이트라고 들어보셨나요?네 네. 모르실 겁니다. 청년들은 많이 알고 있는데요. 그거는 어 기독 청년들이 가입해서 그곳 가운데 서로를 남녀를 매칭시켜 주는 그런 어플입니다. 저희 잘 아시는 손 소녀주 목사님도 그 어플을 통해서 만나셨어요. 네. 주변에 보면요. 상당히 그 어플을 통해서 만나신 형제 자매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까지 한 14년간 그 사역을 했는데 약 8천상이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그런데 그 대표가 저희 우리들교의 성도입니다. 그것을 알고 저희가 전화를 했었는데 첫 번째, 두 번째는 개인 사정에 의해서 참석하기가 어렵다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전화를 했더니 하겠습니다라고. 그런데 이게 뭐가 중요하냐면요. 그분과 저가 참 잘 맞은게 뭐냐면 어차피 질서 있는 청년들은 잘 되니까 그렇지 못한 청년들을 위해서 우리가 여기에서 매칭이 되지 않더라도 밖에 나가서 고백하는 방법 아니면 처음 만났을 때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 나의 장점을 잘 어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자 그래서 이곳이 아니라 너희는 강과 바다 다로 나가서 많은 물고기를 잡아와라.라고 해서 그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기를 원합니다라고 제가 얘기했더니 제가 원하는게 바로 그겁니다.라고 해서 이번 하반기에네 띵크러브 신 교재학교를 시작합니다. 네. 얼마나 귀한 시간이 될지 너무나도 기대되고 흥분이 됩니다. 신규제학교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타이밍은 기다리다 보니까 하나님이 보내 주십니다. 성급하게 제가 아, 이건 아닌 거 같아라고 생각하면서 그 상처받은 영혼들을 보면서 힘들어했던 저의 모습을 다시 한번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아, 하나님은 확실한 한 방을 준비하고 계시는구나. 우리의 짧은 시야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완벽한 지혜로 완벽한 때, 완벽한 방법으로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지난 주일 말씀처럼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여 조급하게 서운하며 행동했던 입다의 모습을 보십시오. 나의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을 때 야망은 결국 무남 동료를 잃는 결론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타이밍은 항상 옳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을 만드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간에 주관 자가 하나님이세요. 우리가 원하는게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나님 저한테 관심 없으세요라고 이렇게 기도하시지 않습니까? 그 침묵은 오히려 하나님이 더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는 증거입니다. 내가 부르짖었을 때, 간절하게 기도했을 때 하나님 침묵하고 계신다. 그때 하나님은 누구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지금 그날 그때 지금입니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날과 그때가 있다라는 사실을 기다리며 기대하며 그 기다림 속에서 진짜 소망을 발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적용 질문입니다. 현재 내가 직면한 시위대뜰 어디인가요? 그 절망적인 상황에서 나는 어떤 크고 은밀한 일을 기대하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보라고 말씀하시지만 내 눈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어떻게 그분의 진짜 소망을 붙잡을 수 있을까요? 그날 그때를 믿음으로 기다리고 있나요? 성급하게 나의 시간으로 일하고 있나요? 제가 고일 때 아버지가 완전히 사업을 실패하셔 가지고 갈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찾다 찾다 집을 구한 곳이 바로 교회 사찰집사의 사택이었습니다. 그렇게 교회 사택에서 일하면서 청소하면서 이렇게 부모님이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고일 때 그 모습이 너무나도 상처가 되고 하나님은 왜 우리를 버리셨나라는 그런 생각으로 공의와 정의를 외치며 방황의 시간을 겪게 되었습니다. 원망과 그런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 나름대로 해소의 탈출구가 바로 딴따라였습니다. 그렇게 드럼을 치면서 무대 위에서 사람들이 환호하고 소리 지은 모습을 보면서 저의 낮은 자존감을 채워주고 아 이게 진짜 세상이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세상을 즐기다가 대학 졸업 후에는 7년간 장교로 군생활을 하였습니다. 음주 가물을 좋아했던 선후배 장교들과 함께 매일 나이트 클럽을 가면서 춤추는 딴따라가 되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이 간증을 듣고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목사님은 춤을 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여러분 나이트를 춤추러 가는 사람이 어디겠습니까? 아직 이해 못 하시는 분들은 참 순수 수수하신 순진하신 분이십니다. 그렇게 술과 음란으로 살아갔지만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부활절 성탄절에만 교회를 갔었습니다. 그렇게 춤을 매일 추다가 어느 날 새벽 4시에 저에게 날카로운 한 문장이 생각납니다. 내가 다윗처럼 하나님을 위해서 춤쳐야 되는데 내가 술에 취해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누구는 이게 술 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 어 매일 나이트를 가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아요. 네. 술은 대코용입니다. 추 있지 않습니다. 그때 순간 정적이 있는 것 같은 그 시끄러운 것 같 정적이 있고 눈물이 흘립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뭐 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나이트에서도 일하십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는 교회로 향했고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 열심을 다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우연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10년간 눈물로 새벽마다 기도했던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사업이 실패하고 낭만 가운데 있는 그 상황 가운데서 아들이 상처받아서 세상으로 나가서 교회에 절대 가지지 않겠다라고 그 다짐했던 아들을 향해서 어머니는 10년간 새벽마다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과 그 때는 반드시 오리라라는 확신을 가지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목사가 되더라고요. 좀 기도를 천천히 해 주시지. 이렇게 하나님은요. 우리가 생각한 때가 아니라 가장 완벽한 그날 그때에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이 완벽하게 일하실 그날과 그때를 기다리면서 우리는 자녀를 위해서 부르짖어야 하고 한 영혼을 위해서 부르짖어야 할 줄 믿습니다. 내가 생각한 때와 하나님이 생각한 때는 완전히 다릅니다. 불쌍히 여길 내 백성에게 두 번째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십니다. 한때 베스트 셀러였던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책을 아시나요? 아마 들어보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약 200만 부상 팔린 어 책입니다. 아마 집에 찾아보면 어딘가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이 정도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의에 대해서 얼마나 갈망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이 책에 웃지 못할 기록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팔렸지만 많이 읽지 않은 책. 아, 그 책 우리 집에 있어는 말하지만 아, 그 책 나는 읽었어라고 말한 사람이 없는 책입니다. 철학적이고 내용이 어, 복잡합니다.이 정의라는게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완독하지 않았지만 그만큼 사람들이 정의에 관심이 많다라는 그런 의미이죠. 그러다 보니 정의를 인권에 맞추고 인권이 왕노릇하는 세상이 더욱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15절 말씀 한번 같이 읽겠습니다. 15절 시작. 그날 그때에 가서 한니 그가 정여를 시행할 것이다. 아멘. 한 공의로운 가지인데 그가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시대의 정의와 공의는 무엇일까요? 아니 예레미야 때의 정의와 공인의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하나님이 불병거와 불말을 동원하셔서 바벨론을 치는게 그게 하나님의 정의 하나님의 공의이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성경의 공의와 정의는 완전히 다릅니다. 공위, 정의, 의로움을 이야기하잖아요. 의로움의 기준은 누구입니까? 네. 예수님 하나님이십니다. 공의와 정의를 세우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서 의로움이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의과의 관계가 잘 돼 있으면 의로운 사람이 되는 거고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긋나 있으면 의롭지 못한 죄인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이이 땅에 오신 것이고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다시는 죄인이라 일컫이라 칭한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인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오직 관심은 딱 하나. 나를 바라봐 주지 않을래.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은 죄는 무엇입니까? 계속해서 반복돼서지는 죄는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제발 나만 바라봐 하는데 계속해서 그 땅의 우상들을 바라보면서 그 땅의 신들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져. 그래서 하나님이 정의와 공의를 세우고 싶으신데 그들은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그 정의와 공의를 세우기를 원하서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이 땅에 보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를 위해서 때로는 우리에게 혹독한 시험을 허락하십니다. 세상에 눈을 돌리고 세상의 귀를 듣고 세상을 향하여 눈을 돌리는 저희를 향하여서 혹독하게 시험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오직 공의와 정의를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터널 같은 그런 힘든 순간 가운데서 빛을 찾으려고 했쓰지만 하나님은 그 터널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 그분의 계획은 우리의 상상을 추월합니다. 우리가 겪는 지금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라고 불평할지라도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통하여 일하고 계시며 정의와 공의를 발견하기를 원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지금 당장 해결되길 바라는 문제가 있나요? 하나님은 우리 그 문제보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더 관심이 있 있으시다는 것을 어떻게 느끼시나요? 내 뜻대로 안 될 때 하나님이 날 버리셨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그때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회복 계획을 어떻게 붙잡을 수 있나요? 불쌍히 여길 내 백성에게 세 번째 하나님은 혼돈 속에서 당신께 시선을 고정하라고 말씀하십니다. 14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사람의 이름을 제가 잘 못 예웁니다. 그래서 얼굴은 정확하게 기억하는데 이름을 잘 못 예워요. 그래서 처음에 우리들교회 부임에서도 저희 부목사님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외우는게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 이미지나 연상을 해서 이름을 외웁니다. 저희 청년국 국장님의 이름이 최대규 목사님. 그래서 저는 최대로 귀여운 목사님 라면서 이렇게 외웠습니다. 그래서 혼자 볼 때마다 그 이름을 부를 때마다 혼자 웃습니다. 우리 귀여운 우리 국장님. 근데 제가 그 자매 중 이름 중에서 보라라는 이름이 많잖아요. 그러면 제가 보라 하면 그 C 영어 C를 생각해요. SE 보라. C네 참 아름다움을 보라 하면서 C를 연상시키는데 오늘 말씀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보라.이 이 설교를 준비하다 보면요. 정말 책상 위에는 앉아 있지만 그 시간이 참 집중이 잘 될 때도 있지만 안 될 때가 더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평소에 안 하던 설거지도 하게 되고 네. 빨래도 개고 그러면서 말씀을 묵상을 합니다. 근데이 보라 C가 갑자기 생각난 거예요. 그래서 평소에 영어 성경 한 번도 안 보는 제가 한번이 C가 맞는지 한번 봤습니다. 영어 성경에 C가 맞는지 그랬더니 그 C가 아니고 비홀드라는 단어를 쓰더라고요. 비홀드. 하나님이 보라 했는데 이렇게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고정해서 집중해서 보라라고 말씀하시. 오, 설교가 안 풀렸는데 풀리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집중해서 시선을 집중해서 보라. 비홀드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게 단순히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면 어 자녀가 제가 6년 전에 저희 딸이 어린이 집에서 발표를 하는데 어린이 집에 수많은 아이들이 나오는데 누구만 보입니까? 내 딸만 보여요. 그 친구가 뭘 하든지 아무 상관이 없어요. 춤을 잘 추든지 뭘 하든지. 오직 내 딸만 보입니다. 이게 바로 비홀드입니다. 제가 좀 약간 어 딸을 위해서 뭘 해야 될까 해서 카메라를 빌려가서 앞에서 막 차가차가 찍었어요. 근데 좀 제가 자존심이 있어 가지고 일반 카메라 말고 이렇게 길쭉한 카메라 있잖아요. 그걸 빌려와 가지고 앞에서 차가차가 찍었는데 총 찍고 나니까 한 1,00장을 찍었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원장님이랑 좀 친했었는데 원장님이 끝나고 나서 아, 목사님 그 사진 잘 찍으신 거 같은데 저에게 몇 장만 나중에 보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했는데 네, 알겠습니다 했는데 보내 줄게 없어요. 왜냐면 오직 제 딸만 찍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비홀드입니다. 아셨죠? 세상에 분주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그 가운데서 오직 비홀드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그 시선을 고정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는 것이죠. 바벨론 내 그 포위 속에서 그 바벨론이 보이는 그 순간에 하나님은 나를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너무 군주합니까? 세상을 향해서 원망 불평이 있습니까? 그때가 바로 하나님을 바라봐야 할 때인 줄 믿습니다. 예배를 드릴 때도 우리가 C가 아니라 비홀드해야 됩니다. 부교육자의 핑계는 예배 시간에 이렇게 어 예배 성도님들이 집중하기 위해서 어 에어컨이 잘 나오고 있는지 않은지 그쪽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이 핑계입니다. 말씀 그래서 잘 안 들었었어요. 저도 설교 시간에 그런데 우리들 교회 와서는 설교 말씀을 잘 안 들으면 바보가 되더라고요. 갑자기 기도하라고 하는데 주일 설교 본문의 핵심 메시지를 가지고 기도해야 되는데 아무것도 모르니까 딴 소리 나고 있고 또 나눔을 할 때도 말씀을 가지고 나눔을 해야 되는데 딴 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때 년들이 저를 향해서 그 비웃는 그 눈빛과 그 표정을 잊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저도 비홀드했습니다. 말씀에 집중해서 하나님 저에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먼저 깨달아야겠네요.이 시간에 온 여러분들도 단순히 예배를 시하고 있지 않은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하나님만을 집중하는 비홀드의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무과 같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 순간에 보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선포에는 하나님만을 바라봤을 때 그 시간 그날과 그때는 오직 나에게 주권이 있어. 그날과 그때를 기대하면서 봐. 지금 터널이지.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시간이야. 나만 바라봐. 그 시간을 잘 통과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날 그때를 향해 갈 때 눈앞에 현실에 갇치지 말고 하나님의 강력한 선포에 귀기울이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조경 질문입니다. 지금 내가 비홀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같나요? 하나님을 시하는 것을 넘어 비홀드해야 할 순간은 언제라고 생각합니까? 어떻게 하면 그 순간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을까요?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는 연약하여 주님 주신 말씀처럼 돌이키지 못한 일을 저지를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눈앞에 절망에 갇혀 주님을 온전히 비홀드하지 못하고 세상의 쾌락과 야망을 쫓았던 저희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보라고 외치는 주님의 음성에도 불구하고 저희의 시선이 여전히 불안한 현실과 눈에 보이는 것에만 머물러 있는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다친 저희의 영적인 눈을 열어주사 주님께서 예배하신 크고 은밀한 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될 영원한 소망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짧은 생각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그날 그때를 온전히 신뢰하고 조급함으로 인해 저희의 때를 앞당기로 했던 모든 교만을 내려놓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관심이 문제 해결에만 있지 않고 오직 주님과의 온전한 관계 회복에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공의와 정의가 저희 삶을 통해 완전하게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이어서 이어서 전하실 이성원 평원님의 말씀 가운데 성령으로 능력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 이성원 평원지기입니다. [박수] 새벽 기도에서 간증을 한지 꽤 시간이 지났잖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 제가 이렇게 수요 예배에 서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불러 주셨네요. 오늘 말씀은 예레미야서 33장 14절로 26절까지 말씀이고 제목은 불쌍히 여길 내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이렇게 불쌍히 여길 내 백성이라고 불러 주셨으니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함께 은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바벨론의 침공으로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유다 백성을 향해 메시아를 통한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수천년 전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이 약속을 제 가운데서도 성취해 주셨고 또 계속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순간 저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며 저의 구속사 여정을 이루어 가시는 내가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은 저를 선한 말로 찾아와 주셨습니다. 20살 이른날이 이른 나이에 결혼하고 떠난 유학생활은 돈을 아껴 쓴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말 철저하게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효자인 남편은 부모님이 보내 주신 학비를 정말 아꼈어야 한다면서 미국에서는 필수품인 자동차도 마련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버스 버스비도 아껴야 하니 살던 기숙사에서부터 40분이나 걸리는 학교까지 걸어다니라고 할 정도로 내핍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무래도 안 되겠는지 얼마 후에 남편은 제게 20불짜리 중고 자전거를 아주 노랗고 예쁜 자전거를 사 주었습니다. 예쁘긴 했지만 브레이크도 손으로 하는게 아니라 발로 어떻게 뒤로 어떻게 하는 아주 이상한 그런 자전거였어요. 저는 진심으로 고마웠지만 오히려 걸어다니고 싶었는데요. 왜냐하면 그 노란 자전거 뒤에는 아내를 배려한다고 시장 다닐 때 편화하고 남편이 달아준 오렌지색 커다란 설거지 건조대가 달려 달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누가 봐도 그건 설거지 건조대인 거예요.데 다행히도 1년쯤 후에는 외모는 볼품 없지만 잘 달려주는 300불짜리 차려를 차를 마련하긴 했습니다. 그 당시가 제가 갔을 때가 45년 전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참 힘든 시기였기도 했고 그 달러를 내고 돈을 내고 공부한다는게 힘든 시기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저희 집은 가장 아껴쓰는 집으로 아주 소문이 났을 지경이었는데요. 학업도 어려운데 학업은 왜 안 어려웠겠습니까? 영어가 힘든데요. 그리고 또 처음 해보는 살림에다가 나이는 어리고 어설픈데 생활비도 극도로 아껴 쓰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저는이 힘든 시간만 지나면 한국에 돌아가 남편과 함께 알콩달콩 살게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품고 그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귀곡 신부모님은 우리가 분가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고 효자인 남편은 당연히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했 살고 싶어 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시집살이 내내 저는 항상 착하고 싹싹하게 부모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했고 며느리를 잘 맞이했다는 인정과 신뢰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집사리가 10년에 인박할 지음에는 저의 착한 마음은 바닥이 났고 급기하는 제발 시부모님 없는 하늘 아래 숨 좀 한번 편의 쉬워 보고 싶은 것이 제 꿈이 될 정도로 지쳐갔습니다. 돌아보면이 10년의 시집사리는 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자 허락하신 포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을 향해 바벨론으로 잘 끌려가서 거기서 정착해서 살고 있으라는 처방을 주셨고 그날 그때가 되면 돌아오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교회는 다녔어도 말씀을 몰랐기에 저의 시집살리는 끝날 것 같지 않았고 제 안에는 분노와 억울함만 계속 쌓여갔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이런 멸망에 이르는 생각과 왜곡된 감정은 점점 그 세력을 더해 갔고 결국은 바벨론 군사보다 더 큰 힘으로 저를 사로잡아 어두운 감정의 감옥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줄과 멍에를 온 몸과 마음으로 거부하고 스스로 쇠 멍에를 매는 일을 자행한 것입니다. 이런 저를 하나님은 찾아오셨고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의 약속대로 저를 회개케 하셨고 회복시키셨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나님은 오래 전부터 선지자와 같은 믿음의 선배들을 제게 보내 주셨고 그분들을 통해서 우상숭배와 죄에서 떠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학을 가자마자는 몇몇 미국 대학생들이 다가와 성경 공부를 하자고 권했고 또 어떤 유학생 선배는 제가 임신한 것을 알고 미국에서는 공부하면서도 악기 나아 키울 수 있다고 생명은 꼭 나아 키우라고 강하게 조언해 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저에게는 그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주님께로 돌이키는 대신 성공을 우상았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얻게 될 행복을 위해 낙태도 불사했습니다. 이런 저를 보다 못한 하나님은 결국 10년간의 시집사리를 처방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처방하신 그 10년의 시간은 제 안에 깊숙히 자리잡은 착함과 인정 중독의 악을 직면하게 하심으로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할 말 없는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자 허락하신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에도 여전히 주님을 찾지 않았던 저는 시댁이라는 감옥에서 10년을 살았으면 할만큼 한 것 아닌가? 이제는 탈출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상자에 갇힌 쥐가 탈출구를 찾아 헤매듯 종일 내 생각 속을 헤매고 또 제 감정이 시키는 대로 사고하고 부모님을 비판하며 시집사리에서 탈출만 할 수 있다면 이혼까지도 불사하겠다는 무서운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토록 폐악한 저도 불쌍히 여길 백성으로 내 백성으로 불러 주셨고 저를 미움과 원망의 감옥에서 꺼내 주셨습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보호하십니다. 30년 전 어느 날입니다. 교회에 앉아보모를 용서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저에게 주님은 따라 나는 너를 이미 용서했단하는 선한 말을 천둥 소리처럼 들려 주셨습니다.이어서 하나님은 잊은 채 덮고 있었던 어쩌면 덮고 싶었던 저의 낙태한 죄를 파노라마처럼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지은 죄가 너무 크고 또 아파서 울었고 또 제 죄값을 치르시고자 십자가 지신 주님께 너무 죄송해서 참 많이 울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날 그때 다윗에게서 나올 한 가지를 보내시고 회복시키겠다는 약속대로 감정의 포로가 되어 살던 저를 회개케 하시고 예배와 말씀을 사모하는 하나님 백성으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삶으로 체험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등지고 멀리 떠나 있는 자식들 생각만 하면 한계 상황까지 치닫는 걱정과 두려움이 저를 사로잡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주님은 말씀으로 저를 어르고 달르시며 저의 두려움을 물러가게 해 주십니다. 사춘기 이후 20년 동안시기 장애로 고통스러워하는 딸을 지켜보는 것은 온 마음에 피가 흐르는 것 같은 전쟁의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 저는 목사님의 문제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어록을 가슴에 새기며 그 긴 전쟁을 치를 힘을 얻었습니다. 엄마인 저로 인해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었던 딸은 시시 때때로 날카로운 독화살 같은 아픈 말들을 던졌습니다. 그 말들은 아무 항거할 힘이 없었던 대여섯살 때의 딸이 엄마에게서 받았던 그 상처가 재료가 되어 만들어진 화살이었습니다. 많이 아팠지만 제가 아무리 아픈들 딸이 어린 시절 엄마의 분노로 입었을 상처보다 더 아플 일은 없기에 저는 딸이 쏟아내는 독화살 같은 말들을 소리 없이 먹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저절로 눈물이 솟구였고 그럴 때면 눈물을 보이면 더 화를내는 딸을 피해 얼른 욕실로 들어가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게 물을 틀어 놓고는 주님 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낫게 해 주세요. 그리고 구원해 주세요라고 소리 죽여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공동체 앞에 딸의 일을 모두 펼쳐 놓고 살려 주시라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20년에 걸친 복구전은 말씀과 공동체 없이는 치를 수 없는 전쟁이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딸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셨고 저와의 관계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이제는 딸의 구원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합니다. 훗날 언젠가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 딸이 알게 되길 원합니다. 엄마를 버티게 했던 힘의 근원은 엄마도 또 자신도 불쌍한 백성으로 불러 주신 주님의 긍휼이었음을 알기 원합니다. 그리고 또 알기 원합니다. 엄마도 살려내고 또 자신도 살려내 주신 것은 회개로 이끄는 구속사 말씀이었음을 알기 원합니다. 제가 회개한 엄마로 있었기에 그 독화사를 다 먹어낼 수 있었던 걸 저는 알거든요. 이처럼 하나님은 약속대로 다윗에게서 한 공위로운 가지가 나게 하시고 구원 사역을 이루어 가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전쟁 같은 자식난의 시간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셨고 지금이 수간 순간에도 저를 지키시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저는 근무하던 대학에서 올해 2월 말에 퇴직했습니다. 한 번 내려가는데 다섯 시간이 좋게 걸리는 아주 먼 곳에 있는 직장을 오가면서도 정년이 되기까지 사랑하는 공동체와 함께 걸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운퇴 후에도 허무가 아닌 평강을 누리게 복을 주십니다.이이는 이이는 오직 주 안에서 함께하는 지체가 있기 때문이며 선택의 순간에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고 지혜를 나누어 주신 단임 목사님 덕분입니다. 그런데 이토록 감사한 마음도 퇴임식에서 나누어 준 아주 작은 팬플릿 한 장 때문에 뒤흔들렸으니 저는 잠시라도 방심하면 이스라엘 백성처럼 바로 하나님을 원망하며 때려갈내려 떠내려갈 사람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재인 판플릿는 함께 퇴임하는 교수들의 이름과 업적이 적혀 있었는데요. 줄줄이 여러 줄에 업적이 적힌 다른 모든 교수들과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제 이름 옆에는 영호 교육과 학과장이라는 딱 한 줄의 업정만 적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최소 다섯 줄은 되더라고요. 근데 그 팬플릿을 마주하는 순간 정말 잠시 민망한 생각이 들었고 이전에 보직을 맡아 달라는 어 대학 총장님의 제안을 고사했던 일이 또 잠깐 후회가 되었습니다. 처음 보직 제한을 받았을 때는 자식 고난으로 인해 건강이 많이 상했던 때라 큰 고민 없이 거절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2년 후에 다시 보직 제안을 해 오셨을 때는 건강도 또 환경도 어느 정도 회복되었기에 좀 고민이 되었습니다. 저는 목사님께 의견을 여쭈었고 어 목사님께서는 아직은 아닌데 아직은 아닌 것 같은데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답은 저의 선택에 분별력을 더해 주셨고 예배와 목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그 행정 보직을 맡게 되면 월요일 9시부터 월화수모음 9시부터 6시까지 대학에 꼭 붙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제 예배도 목장도 어 잘할 수가 없잖아요. 그니까 당연히 그 자리는 거절했어야 하는 자리인 것 제가 압니다. 그렇게 믿음에 근거한 결정을 했고 이후에도 참 잘한 결정이라고 저는 확신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팬플릿 내용으로 어 잠시나마 허전에 하던 저는 여전히 세상 칭찬과 인정을 좋아하는 참 교만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 아 목사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얼굴과 함께 생명책에 기록된 자의 제목으로 전해 주신 설교가 기억났고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는 생명책에 기록된 내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 싶었습니다. 돌아보면 하나님은 세상에 어떤 업적보다 귀한 우리들 교회 총지기와 평원지기 직분을 허락하심으로 이후에 닥친 동생들 사건 가운데서 저를 건져 주셨습니다. 남편의 여동생인 제 신우이와 저의 남동생이 서로 사돈으로 지낸지 35년이 지난 시점에 남자와 여자로 함께 살기 시작한 사건은 우리 가정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정도의 핵폭탄급 충격으로 저와 남편을 내리쳤습니다. 그러니까 저의 신우가 저를 옳캐라고 부르게 되는 거지 않겠습니까? 예. 근데이 시점에서 다들 궁금해하시니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희 남편이 그 꽤 몇 년 전에 설교했거든요. 수요 예배 때 간증했습니다. 그 간증을 들으셨던 분들이 그 두 사람은 지금 어떻게 됐냐고 물어봅니다. 궁금하시죠? 잘 살고 있어요. 예. 근데 그들은 어 그렇게 시작을 했지만 저희들은 정말 가정이 깨질 뻔했습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사이라지만 가족 우상이 심한데다가 보수적이고 도덕적인 남편에게는 일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니 남편은 저에게 당신과 결혼만 하지 않았더라면 그둘이 만나는 일도 없었을 거고 이런 참담한 일을 겪지는 않았을 텐데라며 저와의 결혼을 후회했습니다. 제가 억울했겠죠? 참 견디다 못한 제가 이러다가는 우리 가정이 깨질 수도 있어요라고 하는 말에도 그래도 할 수 없지라고 답하는데 그 남편의 모습은 서운함을 넘어 절망이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시어머니도 제 남동생을 한없이 무시하는 말을 무서울 정도로 쏟아내셨는데 정작 사건 당사자인 당신 딸에게는 단 한 마디도 못 하시고 모든 화를이 일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저에게만 쏟아내는 시어머니를 견뎌내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참기 힘든 말로 자신들의 화를 표출하는 남편과 시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이 일이 어째서 그들에게만 힘든 일인가 싶었고 힘든 것으로 치자면 내가 더 힘들 일인데 나의 친정이 자신의 집안보다 못하다는 생각으로 저를 여전히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상할 대로 상한 저는 그럼 그렇게 잘나신 분들끼리 한번 잘 살아 보시라는 마음이 들고 몸 마음이 꼬여가며 그대로 떠나 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가정 중수가 얼마나 중요한 가치며 꼭 지켜야 할 가치인지 잘 아는 우리들 교회 직분자로서 하나님과 목사님께 누를 끼칠 수는 없다는 생각이 저의이 천한 생각들을 다스려 주었고 제 안에 꼬인 마음 힘든 마음도 펴주고 누그러 뜨여 주었습니다. 또 십자가에서 침뱉음의 무시까지 당하신 예수님은 내 마음 알아 주시겠지.라는 라는 생각과 제가 예수님과 한편이 되었다는 자존감은 무시가 가득한 아픈 말에도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저를 지켜 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사건 후 3년 반 동안 3년 반이면 길거든요. 3년 반 동안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섞고 싶어하지 않는 남편을 참아낼 수 있었고 시어머니의 화를 받아내고 그 손을 잡고 기도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동생들의 사건과 그 어떤 상관도 없는 저를 들보고 힘들게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제 인생에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는 것 같아 허무했습니다. 하지만이 사건이 시댁의 가족 우상을 깨뜨리시고자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라는 것을 그동안 들어온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하게 되니 하늘로 보부터 오는 위로가 제게 임했고 저는 남편과 시어머니의 상처를 싸매 주시라고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나온 목사님 저서인 합격을 제가 읽고 있는데요. 그 속에 나온 우리 요셉이 겪는 애매한 고난처럼 저의 고난도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 이루어진 일이라고 다시 확인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구속사 말씀이 없었더라면 그리고 맡겨 주신 직분이 없었더라면 또 무엇보다도 저의 도피성 되어 준 목장이 없었더라면 하마 가정이 깨질 뻔한 제 인생을 뒤운든 그 고난 가운데 저와 저의 가정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 씨하다 때마다 생각나는 말씀으로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담임 목사님께이 시간을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포로 생활에 끝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시는데 저는 고난의 시간이 끝날 것 같지 않아 참 힘들어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하나님은 시집사리와 동생 사건의 포로에서 저를 이미 풀어 주셨더라고요. 남편은 그토록 수치스러워했던 동생들 사건을 수년 전 수요 예배에서 오픈함으로 말씀으로 해석받고 물론 여전히 힘들어하긴 하지만 잘 해석하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회복을 약속하시고 또다시 약속을 읽게 오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면서 최근에 제가 했던 어떤 분과의 약속이 생각났고이 일을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작년에 저는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했어요.데 손세차를 해 있게 지도를 검색해서 한 곳을 찾아갔습니다. 그곳은 아주 작은 주유소 옆에 달린 곳으로 한 분이 운영하시는 곳이었어요. 주인분께 새차비를 물으니 금액을 말씀하시는데 도저히 알아들을 수가 없는 그런 음성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얼마인지 물었는데도 또 똑같은 목소리로 답을 하시는데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었어요. 시간은 얼마 걸리는지 물으니 한시간 후에 오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 또한 얼어 알아듣기가 어려웠습니다. 제가 어학을 전공한 저였기 때문에 대충이라도 알아들었지 아마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든 발음이었어요. 제가 잠시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번 성대 무사를 할 건데 지금 웃으시고 제가 할 땐 웃지 마세요. 이건 그분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웃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요 부분은 얼마죠? 얼마예요? 아시겠어요?이 아멘.이 이시는 거예요. 아, 그래서이 무저히 알아들을 수가 없는데 몇 번을 여쭤보고 겨우 알아들었어요. 어쨌든 저는 차를 맡기고 한시간 후에 오라는 말씀대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기다리는 중에 문득 저분이 농약을 드셨구나. 이제이 생각이든 거예요. 그래서 아주 높은 음역대 하나를 남기고 성대가 다 상했구나이 생각이 들었고 바이올린으로 치면 현 하나가 남은 거죠. 나머지 현은 다 이제 상한 거예요. 뭐 확실하진 않지만 거의 확실했어요. 그래서 한시간 후에 제가 차를 찾으러 갔는데 저는 그분이 정말 너무 불쌍했고 예수님을 믿고 잘 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차를 찾으러 가서는 밑도 끝도 없이 제가 아저씨 목소리는 왜 그러세요? 농약 드셨죠? 제가 이른 거예요. 예. 그분은이 기습적인 질문에 놀라셨는지 순순히 고개를 끄덕이셨고 예 저는이어서 왜요 죽으시려고요? 제인지 이렇게 물어본 거죠. 좀 미쳤었나 봐요. 왜 그러셨냐고 했더니 여전히 알아듣기 힘든 목소리로 사는게 힘들어서라고 답을 하셨어요. 거기다 또 제가 가만히 있긴 왜 또 가만히 있었겠어요? 죽기는 왜 죽으시냐고. 힘들어도 사셔야죠. 이렇게 돈 버시고 사셔야죠.라고 라고 답을 하고 제가 다시 올게요. 집에 있는 차 가지고 제가 세 대나 있어요. 제 차, 남편차, 뭐 제 차는 아니지만 그리고 딸 이렇게 세 그니까 머릿속에 세 개가 이제 생각이 나서 있는 차 가지고 다시 올게요.라는 약속을 남기고 그 세차장을 떠났습니다. 정말 생전 처음 보는 분인데도 불타는 것 같은 불쌍한 감정과 함께 살아 있어 주셔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며칠로 저는 남편 차를 가지고 가서 맡기면서 저 기억하시죠라고 인사를 했어요. 그렇게 황당한 질문을 한 사람을 어떻게 기억을 못 하시겠어요? 그리고 어쨌도 얼마 후에는 딸 차도 새 차를 맡기고 또 똑같이 저 기억하시죠?라고 라고 이제 같은 인사를 전했습니다. 저는 있는 차 가지고 오겠다는 약속을 지켰고 드디어 이제 지난 5월에 큐티인을 전해드렸습니다. 큐티인을 드리면서 혹시 교회 다니시냐고 물으니 자신은 불교라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실망이 됐지만 아 그러시냐고 그렇더라도 일하다가 쉬마다 여기 여기 읽어 보시라고 하면서 간증이 있는 페이지를 펴드리고 왔습니다. 처음 보는 분께 농약 드셨냐고 불쑥 묻고 제가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는 것은 사실 평소에 제 모습은 아닙니다. 그런데 둘째 딸에게 이야기를 하니 그렇게 물어볼 수 있는 사람 엄마밖에 세상에 없을 거라며 웃더라고요. 제가 아마 진하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에 교양이 없어졌나 봅니다. 어쨌든 저는 그분의 생명과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가득했기에 말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 장례 예배 때 지금은 교회 나오지 않고 있는 제 아들에게 목사님께서 제발 돌아오라고 예배 내내 집중적으로 외치시던 그 심정이 어땠는지 더욱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등부 때부터 담임 목사님을 많이 좋아했던 아들이 할머니 장례식께서 자신을 설득하시던 목사님 사랑을 기억하고 주께 돌아와 믿음의 개보를 이어가는 하나님 백성이 되어 합격하는 인생을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 이렇게 회복의 말씀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은 늘 그를 배반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길 내 백성이라고 불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과 회복을 약속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더디 이루어질지라도 인내함으로 기다리고 주님을 기뻐하는 삶을 우리가 살아갈 때 제사장직과 왕권이 끊이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는 지속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그 어느 날 우리가 죽은 후에라도 우리의 딸과 아들이 그리고 자손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와 기뻐하며 예배하고 찬양하는 복을 누리게 될 것을 믿으며 기도로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배반하고 낙태의 죄를 범하며 시부모님을 미워하고 제 감정의 감옥에 스스로를 과두웠던 저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십자가에 설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를 구석하시고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 사랑에 깊이 감사합니다.이 크고 놀라운 구원의 은혜가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우리들의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들의 삶속에 주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그날 그때가 속히 임하길 소원합니다.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보라.너 너희를 인도한 나를 보라. 너희는 지치지 말고 보라. 너희를 구원한 나를 너희를 치던 저으던 [음악] 너희를 억무르던 원수는 어디 있느냐라 [음악] 보라 하나님 구원을 을 보라. 하나님 능력을 너희를 위해서 싸우시는 [음악] 주의 손을 보라.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능력을 너희를 위해서 싸우시는 주의 손 우리 한 번 더 고백합시다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능력을 너희를 위해서 싸우시는 주의 손을 보라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능력을 너희를 위해서 싸우시는 주의 손을 보라. 주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 보라고 하십니다. 나만 바라봐. 나만 의지해. 저희의 시선이 여전히 세상의 불안과 염려에 갇혀서 눈에 보이는 것에만 머물러 있지 않은지 되돌아보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크고 은밀한 크고 비밀한 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될 영원한 소망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병원님의 말씀처럼 감정의 감옥에 갇힌 삶을 회복시켜 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주님을 모르는 가족과 친지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경험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눈앞에 절망에 갇혀 있지 않습니까? 주님이 시간 주님을 온전히 피올드하지 못하는 저희를 돌이키사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다같이 주여 한번 외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지는 세상이 아닌 주님 만나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직 비하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아무런 것들이 세상의 것들이 아닌 우리의 온전한지다 할지라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여 세상의 것들 세상에 세상의 시을 바라보지 않 주님만을 바라보며 오늘도 피하며 주님을 하며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여 하나님 구원을 [음악] 하나님 능력을 너희를 위해서 주여 싸우시네 우리와 함께 하시 주님만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만을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만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음악] 싸우시는 [음악] 주의 [음악]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이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실 때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깨어 기도하며 말씀 안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영혼을 위한 교회 죄대에 통하는 교회 서로를 품어주는 한국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특별히 말레이시아 큐티 세미나 및 주일 설교 특별 집회 가운데 함께하여 주셔서 구속사의 말씀이 그 땅에 심겨져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단임 목사님 안에 영육간의 강건함을 또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국내 해외와 큐티 페스티벌 광주 띵크 목대 세미나를 통해 한 목회자 한 가정 한 교회가 구속사의 말씀으로 열리게 하여 주시고 죄에 예통하는 공동체로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단임 목사님께서 예통하며 선포하신 가정 준수와 말씀 묵상의 결실이 맺어지게 하여 주시며 죄악의 무감각과 악의 평범성에서 돌이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을 다같이 주여 한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땅의 한국 교회를 달려주시 하나님 나의 교회를 달려주시옵소서 위기 속에도 생명적고 기뻐를 려주시옵서 하나의 가운데 하나님 하나님 아무 일어나지 않 우리는 자나게 하여 주시옵서 한 교여 살아나라 교복음 앞에 다나라 교여 달라는게 [음악] 하는 자로다.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믿는 유명하나 유명한 자요. 죽음의 위기 속에도 참 생명 가졌고 그심마나 기뻐하며나 다른 일을 부케하는 자로다.이어서 [음악] 이어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실 때 공의의 하나님이 나라와 지도자들이 야망이 아닌 사명으로이 나라를 이끌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안과 이기심을 버리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를 죄에 대하여 통하는 공동체들이이 땅 곳곳에 세워져 상한 영혼들을 치유케 하여 주시며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을 경외하는 위정자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하여 주시며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형통함과 강성함으로 교만해진 우리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한국 교회가이를 통해 일어나 회개 운동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동성교론 합법화와 포괄적 자별금지법이 하나님을 등지는 이름을 깨닫고 이것이 죄악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악의 경각심을 갖고 악의 평범성에서 깨어나는이 나라와이 민족이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살려 주시옵소서. 다같이 주여 한번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내일 마주를 하다가 [박수] 주의 마음을 닮아. 두려운마다 주가하니 출지하며 우리를 주의 심한 소망을 깊이 다며 예수의 풍경을 채워네 하나님의 자녀로 지켜 주께네 주의 신실한 소망을 준비하으며 주의 풍요를 채워 네. 하나님의 자녀로 영가 삶을 드리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신 예레미야 33장의 말씀을 통해 가장 깊은 절망 속에서도 영원한 소망을 예비하시고 정의와 공의를 실행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직면한 시위대 뜰 같은 현실 속에서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주님께서 약속하신 크고 은밀한 일을 기대하며 오직 주님만을 비홀드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의 짧은 시야와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완벽한 그 날과 그때를 신뢰하며 인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관심이 아닌 하나님의 관심에 집중하게 하여 주시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안과 염려를 넘어 주님의 변치 않는 선한 말씀을 굳게 붙잡고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한국 교회 모든 교회들이 깨어 기도하며 말씀 안에서 하나다가 되길 원합니다. 한 영혼을 위한 교회 죄에 통하며 서로를 품어지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특별히 단임 목사님의 말레이시아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 주시며 구속사의 말씀이 심겨져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그곳 가운데 주님이 예비하신 한 사람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또한 단임 목사님 바쁜 일정 가운데 영육간의 가끔건함으로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멘. 국내의 DT와 큐T 페스티벌 광주팀 그목회 세미나를 통해 구속사의 말씀으로 열리게 하여 주시고 죄대에 통하는 공동체로 세워 주시옵소서. 공의 하나님이 나라와 지도자들이 자기 유익만을 추구하는 정치를 멈추고 야망이 아닌 사명으로 주님을 경외하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불안과 이심을 보내고 주님만 의지하는이 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형통함과 강성함으로 교만해진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 풍요로움 가운데 하나님을 잘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동성 결혼 합법화와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하나님을 등지는 죄악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며 악의 경각심을 갖고 악의 평범함 성에서 깨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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