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 예레미야 31:1-14 - 장용석 목사 / 김민수 초원지기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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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Tnoony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5-07-23 14:00본문
날짜: 2025.07.23
본문: 예레미야 31:1-14 |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설교: 장용석 목사 / 김민수 초원지기
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종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칼에서 벗어난 백성이 광야에서 은혜를 입었나니 곧 내가 이스라엘로 안식을 얻게 하러 갈 때에라
3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4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5 네가 다시 사마리아 산들에 포도나무들을 심되 심는 자가 그 열매를 따기 시작하리라
6 에브라임 산 위에서 파수꾼이 외치는 날이 있을 것이라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나라 우리가 시온에 올라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나아가자 하리라
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여러 민족의 앞에 서서 야곱을 위하여 기뻐 외치라 너희는 전파하며 찬양하며 말하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8 보라 나는 그들을 북쪽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라 그들 중에는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과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있으며 큰 무리를 이루어 이 곳으로 돌아오리라
9 그들이 울며 돌아오리니 나의 인도함을 받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을 넘어지지 아니하고 물 있는 계곡의 곧은 길로 가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10 이방들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 떼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11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원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하셨으니
12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복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를 얻고 크게 기뻐하리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
13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은 함께 즐거워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려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그들의 근심으로부터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라
14 내가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며 내 복으로 내 백성을 만족하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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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저는 힘은 영화부를 섬기고 있는네 차인표 닮은 아니멜렉네 자영성 목사입니다. 네. 이번 오늘 수요 큐티 설교 본문을 쭉 보니까 참 제가 이전에 좋아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내 복으로 너를 만족하게 하겠다. 어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겠다. 그런데 제 배에 기름만이 가득 찬 거 같습니다. 얼마 전에이 초등학교 3학년 제 딸이 있는데요. 저한테 스마트 워치를 사 달라고 하더라고요. 친구들 다 있다고 제가 설교 준비하는데 계속 사 달라고 이렇게 전화하고 어 조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나가는 말로 아빠가 수요일 날 설교하는데 아빠를 위해서 세 시간 기도하면 아빠가 사 줄게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사실 이렇게 이야기하면은이 안 할 걸 뻔히 아니까 어 안 살 안 할 줄 알았는데 정말 세 시간 기도를 하더라고요. 예. 4학년짜리가 예 근데 박수씨게 아니고요. 네. 근데이 기도 내용을 들어봤어요. 기도 내용을 들어보니까 하나님 우리 아빠 설교 잘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 아빠 자동차 운전하는데 운전대를 잡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하나님 시간이 너무 안 가는데 빨리 가게 해 주세요. 예. 제가 이제 무의식적으로이 기복적으로 아이한테 하는 모습을 보니까 아 제가 아직도 회개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큐티 말씀의 제목은요.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은 첫 번째로 구속사로 세우는 복을 주십니다. 네. 1절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종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예레미야서 1장부터 29장까지의 말씀은요. 심판과 회개를 촉구하는 내용들이 주로 나옵니다. 그런데 30장부터는요. 위로의 장면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회복을 약속하시며이 새 언약에 대해 말씀을 해 주세요. 1절에 나오는 그때는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정하신 때에 어 언약 관계를 회복시켜 주신다고 약속을 해 주십니다. 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칼에서 벗어난 백성이 광야에서 은혜를 입었나니 내가 이스라엘로 안식을 얻게 하러 갈 때에라. 하나님께서는요.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여 주시고 입혀 주십니다. 또 뜨거운 햇빛과이 적들의 공격에서도 보호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그를 보호해 주시고 지켜 주셨냐면요.이 3절에 나옵니다.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희를 그 사랑으로 이끌어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영원한 사랑하면은 어떤게 생각나십니까? 어, 십자가의 사랑, 또 한량 없는 사랑. 저는 아직 수준이 안 돼서이 핑클의 영원한 사랑이 생각났는데요. 네.이 영원한 사랑을 이끌었다.이 이끌었다를 히브리어로이 마샤크라고 합니다. 네.이 마샤크는요.이 무능력 가운데 있는 사람을 주저 앉아 있는 자를이 생명으로 이끄셨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이 생명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주셔야지 우리가이 생명이 있는이 말씀의 공동체로 오게 될 줄 믿습니다. 네. 4절입니다.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내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내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예레미야 31장은이 남유다가 멸망하기 전에 쓰여졌습니다.이 본문이 쓰여지는 상황에서도 남유다는 계속해서 가음하고 우상을 섬기고 있었습니다.이 영적인 간음을 하여이 거룩성과이 순결함을 잃어버린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 처녀 이스라엘이라고 불러 주십니다. 너희가 죄를 짓고 나를 떠났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다시 너희를 순결한 처녀 이스라엘로 세워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이 세워지는 것은 한 번이 아니라이 과정이 필요한데요.이 미국의 플러신학교의 로보트 교수는이 신앙의 6단계가 있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 보세요. 1단계는요. 하나님의 기초도를 놓는 단계입니다.이 이 성별이 정해지고 국적이 정해지는 단계가 1단계라고 합니다. 2 단계는요.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을 알게 된 시기라고 합니다. 그 교회를 출석하는 것이 아니라 어 회심하고 하나님을 만난 시기를 2단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이 3단계는요. 그 사람을 쓰시기 위해 어 기초적인 은사를 경험하게 하신다고 합니다.네 네. 교사가 되고 또 목자가 되고 또 찬양의 은사가 있으신 분들은 찬양 팀으로 섬기는 은사를 경험하게 하신다고 합니다.이 4단계는요.이 마음을 훈련하는 단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고난도 주시고 또 고립시키시고 또 갈등을 겪으면서 우리의 성품을 깨뜨리는 단계가 바로 4단계입니다.이 단계를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습니까? 네. 단임 목사님께서도요.이 신앙은 성품이 아니라 믿음이라고 하시는데이 딱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5단계는 무엇이냐면요.이 황금기라고 표현하는데이 영향력이 확대되는 시기입니다. 사역의 정점으로 쓰임받게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단계가 5단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6단계는요.이 사명의 완성과 영적인 유산을 남기는 시기를 6단계로 합니다. 네. 제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말씀드렸는데 여러분은 몇 단계이신 거 같으세요? 이 로버트 교수와요. 많은 사람들이이 사단계를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이 사단계를 통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요. 우리가 갈등과 고난을이 직면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고난과 갈등을 이야기하면 뭐 질병, 뭐 경제적인 고난 이런 것들도 있지만 우리는 대부분이이 사람을 통해서 갈등과 고난을 경험합니다. 어, 저는 저를 훈련시켜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니까 딱 떠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의 하나밖에 없는 아내였습니다. 네. 아내를 통해 훈련을 참 많이 받았는데요. 제가 신원초에는 아내에게 훈련받을 거라는 상상조차 해보지 못했습니다.이 핑크빛 사랑이 푹빠져서이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했거든요.이 함께 살면 평생 아니 영원히 행복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지금 결혼 11년 차인데 지금 어떻 어떨까요? 제가네 지금도 너무 행복합니다.네 [박수] 제가 이제 인정 중독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아내한테 제가 잘한 것을 이렇게 칭찬을 받으려고 했는데요. 제가 잘하는게 뭐냐면은 전 기도 응답을 받을 때마다 아내에게 말했어요. 여보 나이 기도 응답 받았어. 막 자랑가면은 저는 속으로 야 남편 대단하다고 잘했다고 얘기해 줄 줄 알았는데 저희 아내는 그래서 어떡하라고라고 이렇게 얘기해 주더라고요.이 냉소적인 반응을 보면서 참 놀랬습니다. 저 사람이 내가 그때 봤던 그 핑크피 사랑의 주인공이 맞나? 네. 의심이 들었습니다. 또 아내와 셀 수 없이 많이 싸웠는데 그때 제가 내린 결론은 뭐냐면요. 아 정말이 사람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하나님 주님이 사람은 제짝이 아닌 것 같습니다.라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내 은혜가 너에게 족하도다라고네 말씀해 주셨습니다.네 네. 근데 아내가 지금은 그러는 건 아니, 양육 받고 그러지 않습니다. 어, 아내가 제 말에 공감을 못 해 주는 것처럼 저도 아내의 말에 참 공감을 너무 못하는 어, 대한민국 평범한 기혼 남성 중에 한 명입니다. 어느 날 아내가 속상한 일을 겪었어요. 그래서 저한테 이렇게 막 하수연을 하더라고요. 아내가 속상한 일이 생기면은 우리 남편분들은 어떻게 아내를 공감을 해 줘야 될까요? 아유, 힘들었겠다. 아유, 그 사람 어떻게 당신한테 그렇게 한대 당신 많이 속상했겠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되잖아요. 제가 어떻게 얘기했냐면은 여보, 내가 솔직하게 얘기해 줄까? 내가 객관적이잖아. 어, 내가 당신을 위해서 객관적으로 얘기해 줄게. 당신도 문제가 많아. 어, 그 사람이 괜히 그렇게 했겠어?라고 하며 예. 아내를 상처 주는 행동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이 갈등을 회피하는 성향이 크기 때문에이 갈등이 찾아올 때마다 산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회피하고 싶은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 감동을 주셨는데요. 네가 바뀌면 너의 아내가 바뀔 거야라는 이렇게 감동을 주셨어요. 그런데 어떻게 바뀌 될지도 모르지 만나면 싸우지 보고 싶지 않지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지 예 할 수만 있다면은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네. 그런데 우리가 생각을 해 보니까이 과정이이 고민하고 실름하는 과정이 저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었더라고요. 어, 지금 우리를 힘들게 하고 꼴도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우리에게 바로 꼭 필요한 사람인 줄 믿습니다.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이 기혼자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어, 남편 보고 싶은 분 계세요? 혹시 보고 싶은 분 한번 손 한번 흔들어 들어 주시겠어요? 네. 아유, 막 질색을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네. 괜찮습니다. 이해합니다. 네. 그 보고 싶지 않은 그 사람이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시기 위해 꼭 필요한 어 존재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어 정말 저를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인데 저는이 과정은 빨리 뛰고 건너뛰고 빨리 성공해서이 포도나무 열매만 따르고만 했던 죄인이었습니다. 적용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에게 오늘 어떠한 적용을 하시겠습니까? 어,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은 두 번째로 말씀으로 돌아오는 복을 주십니다. 네, 7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여러 민족의 앞에 서서 야곱을 위하여 기뻐 외치라. 너희는 전파하며 찬양하며 말하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네. 아멘. 남유다의 멸망까지 10수년의 시간이 남아 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어 남유다 백성들이 포로가 될 것을 아시고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네. 그리고 전파하고 찬양하라고 말씀해 주시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요.이 남은 자를 충분히 구원하실 것인데 왜 우리에게 그 남은 자를 왜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바로 주님은요 구원하실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으신 분인데 인간으로 하여금 그 뜻에 참여시키시고 또이 구속의 역사를이 공동체적으로 경험시키기 위해서 기도를 시키십니다.이 8절에 보시면요. 보라나는 그들을 북쪽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라. 그들 중에는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과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있으며 큰 무리를 이루어 이곳으로 돌아오리라. 이 레기 21장을 보면요.이 아론의 자손 중에이 흠 있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음식 재물을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또 해산하는 여인들은요. 어 일시적으로이 부정한 여인이기 때문에 거리를 두어야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요. 어 맹인 또 다리 저는 자 해산하는 자 모든 자를 모아서이 땅으로 돌아오라고 어 돌아오게 하신다고 약속해 주세요. 거룩하고이 깨끗한 자들만 아니라 죄 있는 자들도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런데 그런 자들이 어떻게 돌아오냐면요. 네, 9절에 보시면 울면서 돌아온다고 합니다. 그들은 포로 생활의 고다함과 함께 본인의 죄 때문에이 포로가 되었음을 인정하고 애통하게 되는 것이죠. 제가 우리들 교회 와서 참 놀라운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이 단임 목사님의 눈물이었습니다. 어떻게 나라를 위해서 또 어떻게이 타인의 구원을 위해서 저렇게까지 애통하실 수 있을까? 저는 저밖에 모르는 아니멜렉이라 제가 힘든 것에만 눈물 흘리지 제가 타인을 위해 어 눈물 흘린 기억이 정말 손가락이 꼽을 정도로 많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9절을 보시면 그렇게 눈물려 회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는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 넘어지지 않게 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그들이 넘어지지 않는 이유는 돌아온 탕자처럼 자신들의 어떠한 존재인지를 깨달았고이 하나님만 따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붙잡아 주십니다. 또 더 나아가서 물 있는 계곡으로 고든 길로 가게 해주신다고 말씀해 주세요. 날마다 우리에게이 생수 말씀의 생수를 주시기 때문에 우리의 영혼이 말씀으로 풍성해지고 또 양육으로 인해 우리가 기복해서이 구속사의 고든 길로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날마다 인도해 주십니다. 제가 양육을 받으면서 제가 하나님의 능력만 간구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부끄럽게도 목사지만 진짜 믿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큰 충격을 받게 되었는데요. 제가 아내에게 여보 나는 믿음이 없는 것 같아라고 고백을 하자이 아내가 놀라면서 이제 좀 회개를 한 것 같데라며 인정과 격려를 좀 해 줬습니다. 이전까지 저는 저의 성공 안의 또 기사와 이적을 위해서 많이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교회 와서 진정으로 제 자신을 불쌍 여겨 달라는 눈물의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능력 있는 또 유명한 목사가 되는게 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어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말씀으로이 한 영혼을이 아버지께 돌아오게 하는 것이이 진정한 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맹인이었지만 보는 척했고 다리 저는 자였지만 어 정상적으로 걷는 척 문제 없는 척 했었습니다. 이제는 능력과이 세상의 복을 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나라와 사명을 위해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를 말씀으로 돌아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네. 적용 질문드립니다. 무엇을 위해 울고 있습니까? 내 죄 때문에 울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고난 때문에 울고 있습니까? 내가 기도해야 될 남은 자는 누구입니까?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아멘. >> 세 번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은요. 복음 전파의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네. 10절입니다. 이방들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떼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아멘. 예레미야 31장 10절부터 14절까지는 단지 위로의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하시고 그 회복의 소식을 이방들에게까지 전하라고 명령하는 구절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파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우리는 듣는 대로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대지에서 돌아오의 복에 대해 말씀을 들었는데 우리가 이제 말씀을 듣고 또 돌아왔기 때문에 우리 가정 가운데 고난이 이제는 어 안정된 가정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제는 우리가 살아났기 때문에 아 좀 쉬야 되겠다. 고생이 끝났다. 이게 아니라 나와 비슷한 고난으로 지금이 고난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 구명조끼 같은이 약재료를 가지고 살려야 될 줄 믿습니다. 11절에 보시면요.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원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해 주셨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바벨론의 포로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 주십니다.이 반복적인 죄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시게 했지만 영원한 사랑으로이 강한 자에서 구원을 해 주십니다. 여러분 우리에게이 강한 자와 같은 고난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힘으로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고린도전서 10장 13절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감당할 시험만 허락하시고 또 하나님을 미쁘사 우리가 시험 당할 지음에 피할 길을 내시고 또 그것을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 첫 번째고 또 두 번째는 고난이 해석되지 않아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그런데 지금 고난 중에 있으신 분들이 꼭 기억해야 될 것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이 고난은이 과정일 뿐이라는 것입니다.이 고난은 고난은 과정이기 때문에 끝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포로 가운데 있을 때이 고난이 평생 끝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때가 되니 그들을 다시 모아주셨고 포로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문제가 당장에는 해결되지 않아도 어 공동체에 붙어가다 보면 우리는 진정한 해결을 하게 되고 또 전파하는 자의 길로 가게 될 줄 믿습니다. 12절에 보시면요. 포로된 자들이 포로된 자들이 돌아오고 또 크게 기뻐한다고 또 그 심령은 물된 동상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 그들이 해방되는데이 시편 126편의 말씀에 보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해방되었기에 꿈꾸는 것 같았고 또 웃음이 가득하고 또 찬양을 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네. 우리가 유가에 포로된 분들이 계시는데이 아이가 어린이 집원 갈 때 얼마나 황홀하고 행복하지 않습니까? 예. 예. 그런데이 거기에 서서 더 나아가서이 회개의 눈물을 흘린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고 말씀합니다.이 장례 예배를 가면은이 슬픔에 포로되신 분들이 참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장례 예배를 갔었는데이 가족분들이 다 이제 불교 집안이시더라고요. 말씀을 전하고 영접 기도를 했습니다. 제 기도를 따라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사랑의 주 하나님 이렇게 했거든요. 근데 그분 중에 한 분이 눈을 벌쩍 드시면서 갑자기 저를 노려보시더라고요.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전하기만 했는데 하나님이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 째러 보는 분분이 눈을 감으시고네 눈물을 흘리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또 어떤 장례를 갔는데요. 이번엔 반대로 거의 다 예수 믿는 가족이었습니다. 근데 언니만 예수 이름을 어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 언니이 고등학생 때까지 어 예수를 믿다가 이제는 30년 넘토로 이제 교회를 떠나 있던 분이셨는데요.이 가족들도 이제 죽기 전에나 믿겠다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장례 예배 가운데 하나님께서 찾아가 주셔서 그 언니 다음 주부터 교회를 나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보시면요. 어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영혼이 찾아올 때 주님께서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파하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이죠. 주님께서는요.이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쁨을 주십니다.이 고통스러운 포로기에도 함께 안타까워하시며 또 위로를 해 주십니다. 어, 작년 11월 달에 저의 집안에 큰 사건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이제 저희 가족 중에 한 분이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데요. 너무 황당하고 슬픈 사건이었습니다. 어, 지방에 허업지업 내려가서 시신을 보니이 절반감과이 분노가 찾아왔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천남을 보고 대화한 것은이 작년 8월 달이었습니다. 함께 식사하며 믿지 않는 천남에게 이제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하기 시작했었는데요. 대화를 하면서이 천남에게 약간 우울증이 있다라는 것을 어, 느끼긴 했지만 심각하게 여기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직장 생활도 잘하고 있었고 친구들도 잘 만나고 있었기 때문에 또 멀리 살고 있었기 때문에 아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어 복음에 대해 얘기해야지 하면서 다음에 만나 기약했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에 느닷없이이 큰 사건이 발생한 것이었습니다.이 슬픔의 환경 속에서이 원망이 원망만 나왔습니다. 하나님 왜 기회를 주실 수 있는데 왜 막아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어, 슬픔과 함께 해석되지 않았고이 무기력과 우울감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직면만 하면 원망만 할 것 같아서 어, 직면하고 싶지 않았고 생각을 다른 곳으로 전환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저도 이전에 우울증과 공황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 제가 저의 치료를 위해 마음이 좋다는 것들을 찾아다니며 어, 치료가 되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어 천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는데 저밖에 모르기 때문에 큰 관심을 가지지 못했고 천남을 살리지 못했습니다. 슬픔에 젖어 있는 어느 날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영혼에 살리기보다 여전히 야망 가운데 있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애통하며 회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족도 살리지 못하면서 한 영혼을 어떻게 살리냐? 내 야망이 무슨 소용이 있냐 하며 제 계획을 다 내려놓고 단임 목사님처럼 정말 한 용혼을 살려야 되겠다. 이것만이 답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회계 사건 이후에 이제 장례 때문에 부산에 장례예배를 인도하러 간 적이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까 저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분이셨습니다. 불교 집안이었고 고인의 극단적인 선택으로 인해 가족들은 절망과 무기력함에 빠져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절망 가운데 있는 분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소망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당큐티 본문 말씀과이 천남 사건의 약재로 말씀을 전했고 그날 장례에 참석한 모든 유가족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밖에 모르는 아리멜렉 같은 저에게 사건으로 찾아와 주시고 회개케 하시고 위로를 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한 영혼을 살리는 사명이 가정 귀한 사명임을 깨닫고 그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 질문을 드립니다. 내가 복음을 전파를 망설리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언제 어떻게 그분에게 전파를 하시겠습니까?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하나님은 첫 번째로 구속사로 세워 주시는 복을 주십니다. 두 번째로 말씀으로 돌아오는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세 번째는 복음 전파의 복을 주십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남유다 백성들이 계속해서 우상을 섬겨 심판을 받지만 하나님께서 영원한 사랑으로 언약 관계를 회복시켜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남유다 백성들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복보다 제가 원하는 복을 사모했던 죄인입니다. 주님 날마다 말씀으로 돌이키며 살게 하옵소서. 맹인이고 달리 저는 자 같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말씀의 공동체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아비멜렉도 아니고 아니멜렉도 아니라 날마다 야의 멜렉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하나님 구속사로 우리의 인생을 세워 주시고 잠깐 망설릴 때도 날마다 말씀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그 약재료로 주의 사명인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옵소서.이어서 은혜를 나눠 주실 김민수 초원님에게도 주님 기름 부어 주셔서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 아멘. >> 네. 안녕하세요. 올해 초원지기로 부름을 받은 김민수 집사입니다. [박수] 우리들 교회에서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제가 가졌던 생각은 여기까지만이었습니다. 세례와 일대일까지는 그래도 예상 받고 그 외의 양육이나 권면에 대해서는 늘 여기까지만을 외쳤는데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여기까지는 지금이 아니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몇 주 전 강진를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하려는 월요일 오전에 저 역시 한 통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긴장감 속에 한 주를 보내고이 자리에 섰습니다. 한 때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비판하며 기도원처럼 의심쟁이고 계산쟁이었던 제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붙들게 되었는지 나눠보려고 합니다. 오늘 전해드린 말씀은 예레미야 3장 아 31장 1절에서 14절 말씀으로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는 제목입니다. 예레미야 31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인 이스라엘과 유다를 완전히 회복시키겠다는 약속과 새 언약에 대한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요즘 하고 있는 사사기 큐티 말씀도 이스라엘 백성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도 하나님을 배신했기에 심판받아 마땅하지만 하나님은 13명의 사사를 보내 그들의 괴로움을 보시고 뜻을 돌이키게 하십니다. 오늘 전해드린 말씀과 일맥 상통하는 거 같습니다. 본문 1절에서 14절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하시면서 회복에서 인도로 그리고 전파로 이어집니다.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이 다시 돌아오며 그 땅이 번성하고 또 포도나무를 심고 열매를 누리며 기쁨으로 가득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첫 번째 광야를 걷게 하십니다. 1절에서 6절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이 회복한 이유는 그들이 회개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저 전적으로 회복을 약속하신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그 약속 자체가 광야 같은 길을 걸을 때 가장 큰 위로와 안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저는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세상 성공과 명예를 쫓아 종노릇하며 살아갔을 인생이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만난 아내는 저의형이었고 또 그런 아내의 마음을 얻고자 백여통이 넘는 손편지를 보내 구회를 했고 결혼을 했습니다. 예.게 어 요게 40매m짜리로 한 여섯 건 정도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 어 재결합하고도 어 제가 말 주변 머리가 없어서 사고를 치면 항상 편지로 예 사과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또 잘 모아두었더라고요. 그래서 예 아무튼 그렇습니다. 예. 박사 과정 중원으로 있던 시절 출입하게 된 불법 성매매 업소를 결혼을 하고도 습관적으로 다니게 되었고 당시 산후 조련에 있던 아내에게 들키게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심이라는 명분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것이 통하니 그런 방법으로 아내를 속이며 이번이 마지막이야라며 스스로 결단하면서도 거짓말과 음란의 사건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내를 소개 했던 저의 치밀함에 대해 말씀드리면 일정을 관리하는 휴대용 다이어리 수첩에 일정이 없는 심의 일정을 적어 넣으며 또 혹시나 아내가 보더라도 안심할 수 있도록 하기도 했고 또 받지도 않은 심의비도 봉투에 넣어 아내에게 주기도 하였습니다. 저를 100%도 아닌 200% 믿었던 아내는 저에 대한 배신관과 수치심으로 매일 지옥을 살았습니다. 그렇게 2년여년여년의 시간 동안 아내의 분노는 더해 갖고 저도 처음에는 인간적인 죄책감으로 참아내면서 부부 상담 등 여러 가지 세상적인 방법으로 방법으로 노력을 해 보았지만 회개가 아닌 후회로 간니 진정한 화평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결국 아내의 마음을 얻고자 구회한 마음은 온데간도 없고 당신이 나를 만나 웃음을 잃었다며 이제는 나를 떠나 행복하게 살라며 아내를 배려하는 척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그렇게 이혼을 요구하며 집을 나와 2년년 동안의 별거와 이용 과정 중에 맺고 끊음이 없는 저의 우유부단한 태도는 아내를 더욱 힘들게 했고 그것이 더 나아가 심한 고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서운 아버지에게 매를 맡고도 가정을 지켜 주신 장모님을 보고자란 아내는 이웃만은 안 된다며 가정으로 돌아오길 권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더 이상 죄인으로 살고 싶지 않아 아내를 회유하며 밥도 사 주고 차도 사주며 아내를 안심시키는 척하며 뒤로는 부동산 가처분 신청과 이혼 소송을 준비하는 찌질한 겁쟁이었습니다. 결국 그 사실을 알게 된 아내는 제가 있는 사무실로 찾아와 부문노를 폭발했고 저 역시 험한 말과 역사를 잡아가며 몸싸움을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근처 지구대로 이동하는 과정에도 서로 불같은 말과 서로 헐뜯고 있으니 파출소장이이 사람들은 도저히 안 되니 관할 경찰서에 넘기라 하여 경찰서로 이송이 되어 각각 남녀 유치장에서 갇혀 있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그렇게까지 바닥으로 내려가지 않았으면 그때뿐 변화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들 교회 와서 예배와 큐티 말씀을 통해 들었던 고난이 축복이며 착한 것이 악한 것이란 말이 딱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1년의 과정들을 생각해 보면 정말 죽기만큼 힘들었지만 이렇게 택자로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이네 저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시고 그 길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시간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회복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는 두 번째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7절에서 9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모으시고 그들을 구원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흩어진 자들을 모아전하게 인도하시며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평탄한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경찰서 사건이요. 그럼에도 가정을 지키려는 아내는 이혼 소장을 받지 않기 위해 집을 나와네 살 따라위야 고시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전화를 한 아내가 흔느끼며 집으로 돌아와 달라고 부탁을 하자 당신이 돌아오면 나도 집에 들어가겠다며 내가 더 이상 여기서 뭘 할 수 있겠냐며 아내를 설득했습니다. 그 말을 믿은 아내가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고 저는 저희 어머니와 장모님 처영 천남을 집으로 오시게 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인 자리가 마냥 즐거웠던 딸아 아이는 오늘이 명절이라며 명절이냐며 해맑고 해맑게 웃고 있는데 저는 오직 이혼만이 목적이었기에 가족들 앞에서 또 한번 이혼을 하겠다고 선포를 하고 결국 원하는 이혼을 얻어냈습니다. 이만큼 했으면 나도 할만큼 했어라며 가족들을 반패삼아 아내에게 이혼의 칼을 빼서 휘둘렀던 것입니다. 아비말렉처럼 오로지 나만 생각하며 칼을 들었던 바로 제가 아기님이 다시 한번 깨달아집니다. 이후 공동체의 나눔을 통해 아내는 그때가 가장 비천한 마음이 들었고 저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 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아내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이혼하면 모든 것이 끝날 줄 알았는데 아내가 제가 겸민 교수으로 재직하고 있는 학교에 찾아와 찾아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며 뒷자리에 앉아 있던 아내는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성매매 교수라고 적힌 전단지를 나눠 주고 있었습니다. 너무 급작스럽게 일들이 벌어져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 그 와중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 했던 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쫓기듯 강의를 마치고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또 나에게 쏟아질 조롱섞인 학생들의 모습과 파렴치한 교수로 학생들에게 알려질 것을 생각하니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이 사람은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받아들이고 학교를 떠나 떠나야 하는 일밖에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왜 아내는 이렇게까지 했을까 말씀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묵상해 보았습니다. 누가복음 23장에 보면 빌라도가 대제사장들의 눈치를 보며 예수님을 고발하는 무리에 동참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로마 황실과 주변의 평판을 신경 쓰는 빌라도처럼 저도 칼없이도 사람을 벼랑 끝으로 죽일 만한 밀어 죽일 만한 사람입니다. 가해자이면서도 피해자의 처신하며 본질은 사라지고 요구하는 무리들의 뜻을 꺾지 못하고 결국 그들의 손에 넘겨 준 것처럼 아내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혼 법정에서야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었던 아내는 겉과 속인 다 다른 저의 이중적인 모습과 비열함의 치를 떨며 저에 대한 원망이 최상의 복수 복수였을 것이라는 것이 인정 인정이 됩니다. 저의 삶의 여정에서 가장 수치스러운이 사건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당연히 있어야 할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내 삶의 결론이 결론이라는 것을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지금은 겸민 교수로 복직시켜 주셨지만 이런 수치를 겪지 않았으면 시간이 흘러 또 환경이 열리면 또 그런 짓을 할 인간이 바로 저입니다. 이혼 후 친구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에 참석하게 된 아내가 세례를 받는다며 교회에 와 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내를 축하해 줄 마음은 일도 없었지만 아내와 시끄러지는게 싫어서 처음 교회 뜰을 밝게 되었습니다. 그날 설교 말씀 중에 다른 것은 기억나지 않고 이혼은 절대 안 된다라고 담임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가시방석 가시방 갔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 면적 교수권이라는 명분으로 아이를 만나러 오는 2주에 한 번씩 어쩔 수 없이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고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새 가족 등록도 하고 이혼원 상태에서 주일 부부 목장까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하면 여기서 빠져나올 수 없겠구나 생각하며 빠져나갈 국리만 했었는데 어느새 세례도 받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런 우유부단한 성격과 맹인처럼 하나님을 몰랐던 저 같은 사람도 소회하지 않으시고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얻어낸 이혼인데 하면서 아내와의 재결합은 생각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혹시 목장에서 재결합이란 말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분을 내며 더 이상 얘기하지 말라며 그러면 목장이 나오지 않겠다고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아내는 아무 말 없이 제가 올 때마다 따뜻하게 집밥을 해 주었고 제 이야기를 잘 들어 주니 어느새 회사에 힘든 얘기도 이혼한 아내에게 나누며 조금씩 나이 열렸습니다. [박수] 그때의 습관으로 지금도 회사에 어떤 일도 아내와 상의하는게 가장 편합니다. 제가 새벽 큐티 설교를 마치고 피드백을 들었는데 어떻게 그런 일을 했다고 학교의 전단지를 돌릴 수 있을까? 이렇게 목장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셨었는데요. 제가이 새벽 설교 큐티 내용을 말씀을 드리니까 아 그럴 수밖에 없었구나. 아 이렇게 피드백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인정이 됩니다. 0.01%의 01%의 가능성도 없었던 아내와의 재결합을 결정하는데 많은 두려움도 있었고 적용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의 말씀과 소그룹 지체들의 권명과 기도 그리고 저를 위해 먼저 순종하고 처절히 적용한 아내 예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홀로서 있을 수 없는 상황 갈대로 살아갔을 저에게 기도와 위로로 제가 넘어지지 않도록 굴락을 형성해 주신 지체분들의 엄청난 생명력으로 살아나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이 자리까지 온 것 같습니다.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구원을 약속하십니다. 10절에서 14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분이지만 그 이스라엘을 다시 돌이켜서 회복하실 수 있는 분도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스르에게 멸망당한 이스라엘의 구원을 이방인들에게 전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대결합후에 늦은 나이에 저희 가정에도 모태 신앙인 둘째를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을 회복시켜 주신 이유는 너희들끼리 잘 먹고 잘 살라가 아닌 길어무르기의 목적이 있었음을 이제야 깨달아집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육가와 성장의 과정을 돌이켜 보면 첫째는 태어난지 50일도 [박수] 제가 요즘 확실히 갱년 만든 거 같습니다. 예. 50일도 지나지 않아 저의 불법 성매매 사건으로 제대로 된 마음도 주지 못하고 따뜻한 자장가 소리보단 우리 부부의 혈기의 목소리와 주변 가지 도구가 깨어지는 불안한 소음만을 주었고 또 4년녀의 별거와 이녀 이혼의 과정에서 이리저리 맡겨져 불안한 유기 유학일을 안겨주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혼할 때 권과 양육권까지 다 포기했던 터 아빠로서의 권리를 포기했던 저였기에 이혼후 오롯이 엄마와 살아가는 과정에 있었으니 아내와는 달리 재결합 후에도 떳떳이 못했기에 엄하게 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혼 후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엄마를 따라 매일 큐티를 하던 그 아이의 기도는 아빠가 바쁜 일이 빨리 끝나 집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그 당시 아이에게 이혼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제가 회사일이 바빠서 집에 못 온다고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그런 딸아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응답해 주셔서 딸 아이에게는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 주셨다는 신앙 고백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네살이었던 큰 딸은 어느새 고3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교회 가는 것을 누구보다 좋아했었는데 연느 아이들처럼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교회에 데려가는 것이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늦더라도 따라나서고 때마다 있는 큐패와 양육에 참석하 참석하는 모습을 보면 열심을내는 저보단 훨씬 믿음이 있어 보입니다. 최근에는 고3인데도 불구하고 제자 훈련에 참여하여 양육도 잘 마쳤습니다. 재결합하기 전에 딸아의 앞에서 이혼 사실에 대해서 말하고 용서를 구하긴 했지만 왜 이혼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목회자 띵크 세미나 초창기에 수요 간증 페스티벌에서 아이와 함께 여러 차례 간증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번은 간증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당시 초일이었던 아이가 아빠 안마 실수가 뭐야? 이렇게 물어보길래 등꼬리 오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충 얼어무리고 목장에 여쭤 보니 목자님께서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나중에 오픈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여자아이라 아빠의 불법 성매매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죄를 오픈하지 못하는 악함과 약함이 있습니다. 이번 주일 말씀처럼 오픈의 능력을 몰랐기에 오픈하지 못하는 나의 체명과 또 위성과 교만함의 무거운 방패를 내려놓아야 하는데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 혹은 빼박 증거가 있지 않으면 부인하다가 결국 죄를 인정한 적이 많습니다. 스스로 본인의 죄를 공동체에 오픈하는 것과 드러나서야 어쩔 수 없이 오픈하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냥 큰 아이가 모른 채 넘어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보니 두려운 마음이 있는 거 같습니다. 간 목사님께서 주일 말씀 중에 예레미야 27장 2절에 줄과 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소를 키워 밭을 갈아야 하는데 소가 말을 듣지 않고 역할을 감당하지 않으니 코를 듣고 줄을 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끊임없는 목장의 권면과 말씀을 들으면서도 어떻게 이룬 이혼인데 하면서 당신들이 저 여자랑 살아봤어라며 회개 없이 억울함을 토로하며 굵은 배업받던 새로운 우복을 입으러 했던 저였습니다. 또한 아파로스의 역할을 감당하지 않고 회피했다면 어찌 보면 칼과 기근의 사건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는 공동체 줄과 멍에 매어서 지금의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꾸짖으시고 부끄럽게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히스기아는 잘 당하겠다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고백을 했습니다. 저 역시 상처받은 큰 아이에게 고백하는 시간까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저의 죄를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요 설계를 수요 설계를 준비하며 제가 음란의 죄에 대해서는 명확히 잘못되었고 간증과 나눔을 통해 회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더 깊이 회개해야 할 부분은 아내와 아이를 위한 결정이라 포장한 이혼 여구가 결국 저의 유익을 위해 또 오직 나를 위해 사용한 방패임이 인정이 되며 그 과정에 저의 비겁함과 비열함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제 입술로 고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큐티 말씀인 사사기를 묵상하며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한 순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옆에서 잔소리해 주는 사람, 또 싫은 소리 하는 사람 그 길을 가면 안 된다고 외쳐 주는 사람에게 감사라고 하십니다. 단임 목사님께서 말씀마다 큐티하세요. 또 목장 가세요. 회개하세요. 또 고난이 축복이에요.라고 라고 하시는 사랑의 잔소리가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가끔 아내야와 저는 어두운 터널에 갇혔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우리가 무슨 복으로 여기에 있지 하며 받은 은혜를 기억하게 하십니다. 평생 원수로 삼고 미워하며 살았을 저와 아내에게 이제는 나아가 구원을 전파하라고 하십니다. 단순히 육적인 회목에 머물지 말고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하는 복을 함께 누리시기를 이제는 소망합니다. >> 아멘.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도 어려움과 고난이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우리를 회복시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모으시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평탄한 길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신뢰해야 합니다. 저 역시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았으면서도 그래도 그나마 깨끗한 쓰레기라고 생각하며 살았을 인생인데 하나님께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시고 또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의 약재료로 목장에 찾아오시는 그 한 분의 영혼 구원을 위해 섬길 수 있는 사명까지 주셨으니 저의 나머지 인생은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기억하고 또한이 믿음으로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아멘. >> 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 보시기에 보잘 것 없는 인생은 하나도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인생의 광야를 거치며 정말 쓸모없는 인생이라 생각하며 힘든 인생을 살았을 인생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저와 저희 가정을 위해 손수 이끌어주시고 회복시켜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그 회복의 약속을 늘 마음에 새기며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과 구원의 유산을 남겨 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 진행되는 모든 양육과 국내 띵크트립에 성령이 기름 부어 주셔서 큰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과정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길로 큐티 사역이 강해서 바다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레이시아에서 주일 설교 및 큐티 세미나를 인도하시는 김양제 담임 목사님의 영육관의 강건을 지켜 주시고 모든 일정 가운데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께 고백합니다. 말씀 앞에서 >> 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음악] 주께 홀로 섭섭니다. [음악] 생명의 말씀 일곳은 종에 주를 예배합니다. 기록된 말씀 >> 기록된 말씀 힘소서 진리로 우리 거룩게 하며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음악] 복음이 되어 말씀 말씀하시네. 하나님 말씀에 얻는 자. 그 말씀의 생명을 거자 감사 찾으신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의 성령을 거는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 나라 일어날 주의 교회여라 [음악] [음악] 우리 시간 함께 예레미야 31장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을 생각하며 기도하게 나가기 원합니다. 우리 먼저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속사로 세워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초원님께서도 이혼하시고 또 회피했지만 하나님께서 가정을 다시 세워 주셨다고 고백해 주셨습니다. 주님 갈등 가운데 있는 모든 가정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해가 되지 않고 체율이 되지 않는 가족을 통해 나의 죄를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가족들을 미워하지 않게 하시고 그는 나보다 옳토다가 되도록 말씀으로 찾아와 주시고 주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또 우리의 믿지 않는 가족 친척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 복음을 듣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또 혹시라도 우리 가족들 가운데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고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 그 사람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말씀으로 찾아와 주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회복되게 달라고 우리 가정을 위해서이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주여 말씀을 찾아 주시옵소서 [음악] 하나님 아버지 [음악] 하나님 찾을 [음악] 하나님 앞에 하나 저희들이 가정을 하시고 들 가정을 하여 주시고 하나님고 아버지를 하여 주시옵서 오늘도 일이 여겨 주시고 불이 여겨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 마음을 수 있도록 [음악] 와 주시옵소서 여전히 하 주시고 주시고 하나 가운데 하나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합니다 하나님의 하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를 구원하여 주시고 하나님 주시 하나님 주서 하나님 하여 주시고 있는 주시고 있는 살려주시고 아버지 합니다 아버지 가운데 아버지를지는 아버지 아버님께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게 주시 하나님 아버지 가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 말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보이버 하나님 아버지 주시고 하나님 수 있는를 아버지가 아버지 하나님 주님 도와주시옵서 주님 하나님 살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시옵소서이 >> 시간 두 번째로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어 국내T와T 가운데 기름 부어주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오는 복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광주 목회자 세미나 가운데 또 전라도 TT에 참석한 모든 교회들이 참석하게 하시고 전파되는 말씀을 듣고이 전라도가 그 땅이 구속사의 말씀으로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주님 지학부 청소년부 사랑부 급회 가운데도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다니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또 말레이시아에 있는 남은 자들도 말씀으로 돌아오게 달라고 우리 시간 교회를 위해 단임 목사님을 위해 TT를 위해 목회 세미나를 위해 우리 주여 한번 부르고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아버지 [음악] 아버지 주님 아버지 역사하도록 [음악] 인도하여 아버지 하나 삶을 생각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음악] 아버지 [음악] 아버지 [음악] 아버님 인도하여 주시옵서 [음악] [음악] 아버지 아버지 주여주 [음악] 바라주 [음악] [음악] [음악] 시간 마지막으로라 나라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우상을 섬긴 남유다가 심판으로 포로가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켜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나라를 말씀으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이 낙태이 낙태법이 하나님 통과하다 통과하지 않도록 하나님 막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보활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하나님 막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리고 지금이 북한 지학교에 핍박당하고 있는 성도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 복음으로 통일되게 달라고 우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나게 달라고 우리 주여 한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또 한번 기도합니다. 주여주시옵서 [음악] [박수] 하나님 하나 말씀 그 사랑하는 수 있도록 하나님 주시옵소서 주의 전에 주 앞에 나와 주 아버지 [음악] 아버지 [음악] [음악] 영광 소 [음악] 하여주서 아버지 찬양 [음악] 아버지 하나님 [음악]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아길를 더디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모든 가정들을 하나님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위기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말씀으로 돌아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해석되게 하시고 하나님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시기 위한 과정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라도 TT와 해티T 광주 목회쌤이나 하나님 교육부서 모든 큐패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말씀이 들리며 나라 민족을 애통하는 기도자들이 세우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이 말레이시아 성교 가운데 기름 부으셔서 하나님 그곳에 말씀으로 돌아오고 회개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나라 가운데 성공과 기복의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하나님이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아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이 무너지지 않도록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나라가 세계 선교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는 귀한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하나님 질병 가운데 낙심하고 소망이 없는 분들을 주님 위로하여 주시고 모든 질병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하나님 지금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지금 그 선택 가운데 있는 자회하고 있는 모든 성도님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 말씀으로 찾아와 주셔서 그들이 말씀으로 살아나고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하나님 북한 지하 교육의 성도님들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복음으로 통일되어 함께 찬양하며 규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아멘. 우리의 삶에 오직 여호와만 왕이 되는 야멜 야에멜렉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고 개입하여 주시고 하나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 아멘.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화감동, 역사하심이 오늘 예배드린 성도님들 머리 위에 그 가정 위에 또 가족을 이룬 슬픔 때문에 슬픔에 포로되 있는 모든 성도님들 위해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 아멘. Yeah.
본문: 예레미야 31:1-14 |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설교: 장용석 목사 / 김민수 초원지기
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종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칼에서 벗어난 백성이 광야에서 은혜를 입었나니 곧 내가 이스라엘로 안식을 얻게 하러 갈 때에라
3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4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5 네가 다시 사마리아 산들에 포도나무들을 심되 심는 자가 그 열매를 따기 시작하리라
6 에브라임 산 위에서 파수꾼이 외치는 날이 있을 것이라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나라 우리가 시온에 올라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나아가자 하리라
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여러 민족의 앞에 서서 야곱을 위하여 기뻐 외치라 너희는 전파하며 찬양하며 말하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8 보라 나는 그들을 북쪽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라 그들 중에는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과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있으며 큰 무리를 이루어 이 곳으로 돌아오리라
9 그들이 울며 돌아오리니 나의 인도함을 받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을 넘어지지 아니하고 물 있는 계곡의 곧은 길로 가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10 이방들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 떼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11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원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하셨으니
12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복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를 얻고 크게 기뻐하리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
13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은 함께 즐거워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려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그들의 근심으로부터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라
14 내가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며 내 복으로 내 백성을 만족하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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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저는 힘은 영화부를 섬기고 있는네 차인표 닮은 아니멜렉네 자영성 목사입니다. 네. 이번 오늘 수요 큐티 설교 본문을 쭉 보니까 참 제가 이전에 좋아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내 복으로 너를 만족하게 하겠다. 어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겠다. 그런데 제 배에 기름만이 가득 찬 거 같습니다. 얼마 전에이 초등학교 3학년 제 딸이 있는데요. 저한테 스마트 워치를 사 달라고 하더라고요. 친구들 다 있다고 제가 설교 준비하는데 계속 사 달라고 이렇게 전화하고 어 조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나가는 말로 아빠가 수요일 날 설교하는데 아빠를 위해서 세 시간 기도하면 아빠가 사 줄게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사실 이렇게 이야기하면은이 안 할 걸 뻔히 아니까 어 안 살 안 할 줄 알았는데 정말 세 시간 기도를 하더라고요. 예. 4학년짜리가 예 근데 박수씨게 아니고요. 네. 근데이 기도 내용을 들어봤어요. 기도 내용을 들어보니까 하나님 우리 아빠 설교 잘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 아빠 자동차 운전하는데 운전대를 잡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하나님 시간이 너무 안 가는데 빨리 가게 해 주세요. 예. 제가 이제 무의식적으로이 기복적으로 아이한테 하는 모습을 보니까 아 제가 아직도 회개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큐티 말씀의 제목은요.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은 첫 번째로 구속사로 세우는 복을 주십니다. 네. 1절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종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예레미야서 1장부터 29장까지의 말씀은요. 심판과 회개를 촉구하는 내용들이 주로 나옵니다. 그런데 30장부터는요. 위로의 장면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회복을 약속하시며이 새 언약에 대해 말씀을 해 주세요. 1절에 나오는 그때는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정하신 때에 어 언약 관계를 회복시켜 주신다고 약속을 해 주십니다. 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칼에서 벗어난 백성이 광야에서 은혜를 입었나니 내가 이스라엘로 안식을 얻게 하러 갈 때에라. 하나님께서는요.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여 주시고 입혀 주십니다. 또 뜨거운 햇빛과이 적들의 공격에서도 보호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그를 보호해 주시고 지켜 주셨냐면요.이 3절에 나옵니다.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희를 그 사랑으로 이끌어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영원한 사랑하면은 어떤게 생각나십니까? 어, 십자가의 사랑, 또 한량 없는 사랑. 저는 아직 수준이 안 돼서이 핑클의 영원한 사랑이 생각났는데요. 네.이 영원한 사랑을 이끌었다.이 이끌었다를 히브리어로이 마샤크라고 합니다. 네.이 마샤크는요.이 무능력 가운데 있는 사람을 주저 앉아 있는 자를이 생명으로 이끄셨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이 생명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주셔야지 우리가이 생명이 있는이 말씀의 공동체로 오게 될 줄 믿습니다. 네. 4절입니다.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내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내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예레미야 31장은이 남유다가 멸망하기 전에 쓰여졌습니다.이 본문이 쓰여지는 상황에서도 남유다는 계속해서 가음하고 우상을 섬기고 있었습니다.이 영적인 간음을 하여이 거룩성과이 순결함을 잃어버린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 처녀 이스라엘이라고 불러 주십니다. 너희가 죄를 짓고 나를 떠났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다시 너희를 순결한 처녀 이스라엘로 세워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이 세워지는 것은 한 번이 아니라이 과정이 필요한데요.이 미국의 플러신학교의 로보트 교수는이 신앙의 6단계가 있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 보세요. 1단계는요. 하나님의 기초도를 놓는 단계입니다.이 이 성별이 정해지고 국적이 정해지는 단계가 1단계라고 합니다. 2 단계는요.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을 알게 된 시기라고 합니다. 그 교회를 출석하는 것이 아니라 어 회심하고 하나님을 만난 시기를 2단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이 3단계는요. 그 사람을 쓰시기 위해 어 기초적인 은사를 경험하게 하신다고 합니다.네 네. 교사가 되고 또 목자가 되고 또 찬양의 은사가 있으신 분들은 찬양 팀으로 섬기는 은사를 경험하게 하신다고 합니다.이 4단계는요.이 마음을 훈련하는 단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고난도 주시고 또 고립시키시고 또 갈등을 겪으면서 우리의 성품을 깨뜨리는 단계가 바로 4단계입니다.이 단계를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습니까? 네. 단임 목사님께서도요.이 신앙은 성품이 아니라 믿음이라고 하시는데이 딱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5단계는 무엇이냐면요.이 황금기라고 표현하는데이 영향력이 확대되는 시기입니다. 사역의 정점으로 쓰임받게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단계가 5단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6단계는요.이 사명의 완성과 영적인 유산을 남기는 시기를 6단계로 합니다. 네. 제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말씀드렸는데 여러분은 몇 단계이신 거 같으세요? 이 로버트 교수와요. 많은 사람들이이 사단계를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이 사단계를 통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요. 우리가 갈등과 고난을이 직면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고난과 갈등을 이야기하면 뭐 질병, 뭐 경제적인 고난 이런 것들도 있지만 우리는 대부분이이 사람을 통해서 갈등과 고난을 경험합니다. 어, 저는 저를 훈련시켜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니까 딱 떠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의 하나밖에 없는 아내였습니다. 네. 아내를 통해 훈련을 참 많이 받았는데요. 제가 신원초에는 아내에게 훈련받을 거라는 상상조차 해보지 못했습니다.이 핑크빛 사랑이 푹빠져서이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했거든요.이 함께 살면 평생 아니 영원히 행복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지금 결혼 11년 차인데 지금 어떻 어떨까요? 제가네 지금도 너무 행복합니다.네 [박수] 제가 이제 인정 중독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아내한테 제가 잘한 것을 이렇게 칭찬을 받으려고 했는데요. 제가 잘하는게 뭐냐면은 전 기도 응답을 받을 때마다 아내에게 말했어요. 여보 나이 기도 응답 받았어. 막 자랑가면은 저는 속으로 야 남편 대단하다고 잘했다고 얘기해 줄 줄 알았는데 저희 아내는 그래서 어떡하라고라고 이렇게 얘기해 주더라고요.이 냉소적인 반응을 보면서 참 놀랬습니다. 저 사람이 내가 그때 봤던 그 핑크피 사랑의 주인공이 맞나? 네. 의심이 들었습니다. 또 아내와 셀 수 없이 많이 싸웠는데 그때 제가 내린 결론은 뭐냐면요. 아 정말이 사람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하나님 주님이 사람은 제짝이 아닌 것 같습니다.라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내 은혜가 너에게 족하도다라고네 말씀해 주셨습니다.네 네. 근데 아내가 지금은 그러는 건 아니, 양육 받고 그러지 않습니다. 어, 아내가 제 말에 공감을 못 해 주는 것처럼 저도 아내의 말에 참 공감을 너무 못하는 어, 대한민국 평범한 기혼 남성 중에 한 명입니다. 어느 날 아내가 속상한 일을 겪었어요. 그래서 저한테 이렇게 막 하수연을 하더라고요. 아내가 속상한 일이 생기면은 우리 남편분들은 어떻게 아내를 공감을 해 줘야 될까요? 아유, 힘들었겠다. 아유, 그 사람 어떻게 당신한테 그렇게 한대 당신 많이 속상했겠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되잖아요. 제가 어떻게 얘기했냐면은 여보, 내가 솔직하게 얘기해 줄까? 내가 객관적이잖아. 어, 내가 당신을 위해서 객관적으로 얘기해 줄게. 당신도 문제가 많아. 어, 그 사람이 괜히 그렇게 했겠어?라고 하며 예. 아내를 상처 주는 행동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이 갈등을 회피하는 성향이 크기 때문에이 갈등이 찾아올 때마다 산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회피하고 싶은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 감동을 주셨는데요. 네가 바뀌면 너의 아내가 바뀔 거야라는 이렇게 감동을 주셨어요. 그런데 어떻게 바뀌 될지도 모르지 만나면 싸우지 보고 싶지 않지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지 예 할 수만 있다면은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네. 그런데 우리가 생각을 해 보니까이 과정이이 고민하고 실름하는 과정이 저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었더라고요. 어, 지금 우리를 힘들게 하고 꼴도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우리에게 바로 꼭 필요한 사람인 줄 믿습니다.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이 기혼자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어, 남편 보고 싶은 분 계세요? 혹시 보고 싶은 분 한번 손 한번 흔들어 들어 주시겠어요? 네. 아유, 막 질색을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네. 괜찮습니다. 이해합니다. 네. 그 보고 싶지 않은 그 사람이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시기 위해 꼭 필요한 어 존재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어 정말 저를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인데 저는이 과정은 빨리 뛰고 건너뛰고 빨리 성공해서이 포도나무 열매만 따르고만 했던 죄인이었습니다. 적용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에게 오늘 어떠한 적용을 하시겠습니까? 어,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은 두 번째로 말씀으로 돌아오는 복을 주십니다. 네, 7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여러 민족의 앞에 서서 야곱을 위하여 기뻐 외치라. 너희는 전파하며 찬양하며 말하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네. 아멘. 남유다의 멸망까지 10수년의 시간이 남아 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어 남유다 백성들이 포로가 될 것을 아시고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네. 그리고 전파하고 찬양하라고 말씀해 주시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요.이 남은 자를 충분히 구원하실 것인데 왜 우리에게 그 남은 자를 왜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바로 주님은요 구원하실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으신 분인데 인간으로 하여금 그 뜻에 참여시키시고 또이 구속의 역사를이 공동체적으로 경험시키기 위해서 기도를 시키십니다.이 8절에 보시면요. 보라나는 그들을 북쪽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라. 그들 중에는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과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있으며 큰 무리를 이루어 이곳으로 돌아오리라. 이 레기 21장을 보면요.이 아론의 자손 중에이 흠 있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음식 재물을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또 해산하는 여인들은요. 어 일시적으로이 부정한 여인이기 때문에 거리를 두어야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요. 어 맹인 또 다리 저는 자 해산하는 자 모든 자를 모아서이 땅으로 돌아오라고 어 돌아오게 하신다고 약속해 주세요. 거룩하고이 깨끗한 자들만 아니라 죄 있는 자들도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런데 그런 자들이 어떻게 돌아오냐면요. 네, 9절에 보시면 울면서 돌아온다고 합니다. 그들은 포로 생활의 고다함과 함께 본인의 죄 때문에이 포로가 되었음을 인정하고 애통하게 되는 것이죠. 제가 우리들 교회 와서 참 놀라운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이 단임 목사님의 눈물이었습니다. 어떻게 나라를 위해서 또 어떻게이 타인의 구원을 위해서 저렇게까지 애통하실 수 있을까? 저는 저밖에 모르는 아니멜렉이라 제가 힘든 것에만 눈물 흘리지 제가 타인을 위해 어 눈물 흘린 기억이 정말 손가락이 꼽을 정도로 많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9절을 보시면 그렇게 눈물려 회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는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 넘어지지 않게 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그들이 넘어지지 않는 이유는 돌아온 탕자처럼 자신들의 어떠한 존재인지를 깨달았고이 하나님만 따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붙잡아 주십니다. 또 더 나아가서 물 있는 계곡으로 고든 길로 가게 해주신다고 말씀해 주세요. 날마다 우리에게이 생수 말씀의 생수를 주시기 때문에 우리의 영혼이 말씀으로 풍성해지고 또 양육으로 인해 우리가 기복해서이 구속사의 고든 길로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날마다 인도해 주십니다. 제가 양육을 받으면서 제가 하나님의 능력만 간구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부끄럽게도 목사지만 진짜 믿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큰 충격을 받게 되었는데요. 제가 아내에게 여보 나는 믿음이 없는 것 같아라고 고백을 하자이 아내가 놀라면서 이제 좀 회개를 한 것 같데라며 인정과 격려를 좀 해 줬습니다. 이전까지 저는 저의 성공 안의 또 기사와 이적을 위해서 많이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교회 와서 진정으로 제 자신을 불쌍 여겨 달라는 눈물의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능력 있는 또 유명한 목사가 되는게 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어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말씀으로이 한 영혼을이 아버지께 돌아오게 하는 것이이 진정한 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맹인이었지만 보는 척했고 다리 저는 자였지만 어 정상적으로 걷는 척 문제 없는 척 했었습니다. 이제는 능력과이 세상의 복을 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나라와 사명을 위해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를 말씀으로 돌아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네. 적용 질문드립니다. 무엇을 위해 울고 있습니까? 내 죄 때문에 울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고난 때문에 울고 있습니까? 내가 기도해야 될 남은 자는 누구입니까?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아멘. >> 세 번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은요. 복음 전파의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네. 10절입니다. 이방들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떼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아멘. 예레미야 31장 10절부터 14절까지는 단지 위로의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하시고 그 회복의 소식을 이방들에게까지 전하라고 명령하는 구절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파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우리는 듣는 대로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대지에서 돌아오의 복에 대해 말씀을 들었는데 우리가 이제 말씀을 듣고 또 돌아왔기 때문에 우리 가정 가운데 고난이 이제는 어 안정된 가정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제는 우리가 살아났기 때문에 아 좀 쉬야 되겠다. 고생이 끝났다. 이게 아니라 나와 비슷한 고난으로 지금이 고난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 구명조끼 같은이 약재료를 가지고 살려야 될 줄 믿습니다. 11절에 보시면요.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원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해 주셨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바벨론의 포로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 주십니다.이 반복적인 죄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시게 했지만 영원한 사랑으로이 강한 자에서 구원을 해 주십니다. 여러분 우리에게이 강한 자와 같은 고난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힘으로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고린도전서 10장 13절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감당할 시험만 허락하시고 또 하나님을 미쁘사 우리가 시험 당할 지음에 피할 길을 내시고 또 그것을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 첫 번째고 또 두 번째는 고난이 해석되지 않아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그런데 지금 고난 중에 있으신 분들이 꼭 기억해야 될 것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이 고난은이 과정일 뿐이라는 것입니다.이 고난은 고난은 과정이기 때문에 끝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포로 가운데 있을 때이 고난이 평생 끝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때가 되니 그들을 다시 모아주셨고 포로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문제가 당장에는 해결되지 않아도 어 공동체에 붙어가다 보면 우리는 진정한 해결을 하게 되고 또 전파하는 자의 길로 가게 될 줄 믿습니다. 12절에 보시면요. 포로된 자들이 포로된 자들이 돌아오고 또 크게 기뻐한다고 또 그 심령은 물된 동상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 그들이 해방되는데이 시편 126편의 말씀에 보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해방되었기에 꿈꾸는 것 같았고 또 웃음이 가득하고 또 찬양을 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네. 우리가 유가에 포로된 분들이 계시는데이 아이가 어린이 집원 갈 때 얼마나 황홀하고 행복하지 않습니까? 예. 예. 그런데이 거기에 서서 더 나아가서이 회개의 눈물을 흘린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고 말씀합니다.이 장례 예배를 가면은이 슬픔에 포로되신 분들이 참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장례 예배를 갔었는데이 가족분들이 다 이제 불교 집안이시더라고요. 말씀을 전하고 영접 기도를 했습니다. 제 기도를 따라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사랑의 주 하나님 이렇게 했거든요. 근데 그분 중에 한 분이 눈을 벌쩍 드시면서 갑자기 저를 노려보시더라고요.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전하기만 했는데 하나님이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 째러 보는 분분이 눈을 감으시고네 눈물을 흘리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또 어떤 장례를 갔는데요. 이번엔 반대로 거의 다 예수 믿는 가족이었습니다. 근데 언니만 예수 이름을 어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 언니이 고등학생 때까지 어 예수를 믿다가 이제는 30년 넘토로 이제 교회를 떠나 있던 분이셨는데요.이 가족들도 이제 죽기 전에나 믿겠다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장례 예배 가운데 하나님께서 찾아가 주셔서 그 언니 다음 주부터 교회를 나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보시면요. 어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영혼이 찾아올 때 주님께서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파하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이죠. 주님께서는요.이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쁨을 주십니다.이 고통스러운 포로기에도 함께 안타까워하시며 또 위로를 해 주십니다. 어, 작년 11월 달에 저의 집안에 큰 사건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이제 저희 가족 중에 한 분이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데요. 너무 황당하고 슬픈 사건이었습니다. 어, 지방에 허업지업 내려가서 시신을 보니이 절반감과이 분노가 찾아왔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천남을 보고 대화한 것은이 작년 8월 달이었습니다. 함께 식사하며 믿지 않는 천남에게 이제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하기 시작했었는데요. 대화를 하면서이 천남에게 약간 우울증이 있다라는 것을 어, 느끼긴 했지만 심각하게 여기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직장 생활도 잘하고 있었고 친구들도 잘 만나고 있었기 때문에 또 멀리 살고 있었기 때문에 아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어 복음에 대해 얘기해야지 하면서 다음에 만나 기약했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에 느닷없이이 큰 사건이 발생한 것이었습니다.이 슬픔의 환경 속에서이 원망이 원망만 나왔습니다. 하나님 왜 기회를 주실 수 있는데 왜 막아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어, 슬픔과 함께 해석되지 않았고이 무기력과 우울감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직면만 하면 원망만 할 것 같아서 어, 직면하고 싶지 않았고 생각을 다른 곳으로 전환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저도 이전에 우울증과 공황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 제가 저의 치료를 위해 마음이 좋다는 것들을 찾아다니며 어, 치료가 되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어 천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는데 저밖에 모르기 때문에 큰 관심을 가지지 못했고 천남을 살리지 못했습니다. 슬픔에 젖어 있는 어느 날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영혼에 살리기보다 여전히 야망 가운데 있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애통하며 회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족도 살리지 못하면서 한 영혼을 어떻게 살리냐? 내 야망이 무슨 소용이 있냐 하며 제 계획을 다 내려놓고 단임 목사님처럼 정말 한 용혼을 살려야 되겠다. 이것만이 답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회계 사건 이후에 이제 장례 때문에 부산에 장례예배를 인도하러 간 적이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까 저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분이셨습니다. 불교 집안이었고 고인의 극단적인 선택으로 인해 가족들은 절망과 무기력함에 빠져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절망 가운데 있는 분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소망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당큐티 본문 말씀과이 천남 사건의 약재로 말씀을 전했고 그날 장례에 참석한 모든 유가족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밖에 모르는 아리멜렉 같은 저에게 사건으로 찾아와 주시고 회개케 하시고 위로를 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한 영혼을 살리는 사명이 가정 귀한 사명임을 깨닫고 그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 질문을 드립니다. 내가 복음을 전파를 망설리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언제 어떻게 그분에게 전파를 하시겠습니까?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하나님은 첫 번째로 구속사로 세워 주시는 복을 주십니다. 두 번째로 말씀으로 돌아오는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세 번째는 복음 전파의 복을 주십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남유다 백성들이 계속해서 우상을 섬겨 심판을 받지만 하나님께서 영원한 사랑으로 언약 관계를 회복시켜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남유다 백성들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복보다 제가 원하는 복을 사모했던 죄인입니다. 주님 날마다 말씀으로 돌이키며 살게 하옵소서. 맹인이고 달리 저는 자 같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말씀의 공동체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아비멜렉도 아니고 아니멜렉도 아니라 날마다 야의 멜렉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하나님 구속사로 우리의 인생을 세워 주시고 잠깐 망설릴 때도 날마다 말씀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그 약재료로 주의 사명인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옵소서.이어서 은혜를 나눠 주실 김민수 초원님에게도 주님 기름 부어 주셔서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 아멘. >> 네. 안녕하세요. 올해 초원지기로 부름을 받은 김민수 집사입니다. [박수] 우리들 교회에서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제가 가졌던 생각은 여기까지만이었습니다. 세례와 일대일까지는 그래도 예상 받고 그 외의 양육이나 권면에 대해서는 늘 여기까지만을 외쳤는데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여기까지는 지금이 아니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몇 주 전 강진를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하려는 월요일 오전에 저 역시 한 통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긴장감 속에 한 주를 보내고이 자리에 섰습니다. 한 때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비판하며 기도원처럼 의심쟁이고 계산쟁이었던 제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붙들게 되었는지 나눠보려고 합니다. 오늘 전해드린 말씀은 예레미야 3장 아 31장 1절에서 14절 말씀으로 내 복으로 만족하게 하리라는 제목입니다. 예레미야 31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인 이스라엘과 유다를 완전히 회복시키겠다는 약속과 새 언약에 대한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요즘 하고 있는 사사기 큐티 말씀도 이스라엘 백성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도 하나님을 배신했기에 심판받아 마땅하지만 하나님은 13명의 사사를 보내 그들의 괴로움을 보시고 뜻을 돌이키게 하십니다. 오늘 전해드린 말씀과 일맥 상통하는 거 같습니다. 본문 1절에서 14절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하시면서 회복에서 인도로 그리고 전파로 이어집니다.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이 다시 돌아오며 그 땅이 번성하고 또 포도나무를 심고 열매를 누리며 기쁨으로 가득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첫 번째 광야를 걷게 하십니다. 1절에서 6절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이 회복한 이유는 그들이 회개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저 전적으로 회복을 약속하신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그 약속 자체가 광야 같은 길을 걸을 때 가장 큰 위로와 안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저는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세상 성공과 명예를 쫓아 종노릇하며 살아갔을 인생이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만난 아내는 저의형이었고 또 그런 아내의 마음을 얻고자 백여통이 넘는 손편지를 보내 구회를 했고 결혼을 했습니다. 예.게 어 요게 40매m짜리로 한 여섯 건 정도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 어 재결합하고도 어 제가 말 주변 머리가 없어서 사고를 치면 항상 편지로 예 사과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또 잘 모아두었더라고요. 그래서 예 아무튼 그렇습니다. 예. 박사 과정 중원으로 있던 시절 출입하게 된 불법 성매매 업소를 결혼을 하고도 습관적으로 다니게 되었고 당시 산후 조련에 있던 아내에게 들키게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심이라는 명분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것이 통하니 그런 방법으로 아내를 속이며 이번이 마지막이야라며 스스로 결단하면서도 거짓말과 음란의 사건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내를 소개 했던 저의 치밀함에 대해 말씀드리면 일정을 관리하는 휴대용 다이어리 수첩에 일정이 없는 심의 일정을 적어 넣으며 또 혹시나 아내가 보더라도 안심할 수 있도록 하기도 했고 또 받지도 않은 심의비도 봉투에 넣어 아내에게 주기도 하였습니다. 저를 100%도 아닌 200% 믿었던 아내는 저에 대한 배신관과 수치심으로 매일 지옥을 살았습니다. 그렇게 2년여년여년의 시간 동안 아내의 분노는 더해 갖고 저도 처음에는 인간적인 죄책감으로 참아내면서 부부 상담 등 여러 가지 세상적인 방법으로 방법으로 노력을 해 보았지만 회개가 아닌 후회로 간니 진정한 화평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결국 아내의 마음을 얻고자 구회한 마음은 온데간도 없고 당신이 나를 만나 웃음을 잃었다며 이제는 나를 떠나 행복하게 살라며 아내를 배려하는 척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그렇게 이혼을 요구하며 집을 나와 2년년 동안의 별거와 이용 과정 중에 맺고 끊음이 없는 저의 우유부단한 태도는 아내를 더욱 힘들게 했고 그것이 더 나아가 심한 고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서운 아버지에게 매를 맡고도 가정을 지켜 주신 장모님을 보고자란 아내는 이웃만은 안 된다며 가정으로 돌아오길 권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더 이상 죄인으로 살고 싶지 않아 아내를 회유하며 밥도 사 주고 차도 사주며 아내를 안심시키는 척하며 뒤로는 부동산 가처분 신청과 이혼 소송을 준비하는 찌질한 겁쟁이었습니다. 결국 그 사실을 알게 된 아내는 제가 있는 사무실로 찾아와 부문노를 폭발했고 저 역시 험한 말과 역사를 잡아가며 몸싸움을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근처 지구대로 이동하는 과정에도 서로 불같은 말과 서로 헐뜯고 있으니 파출소장이이 사람들은 도저히 안 되니 관할 경찰서에 넘기라 하여 경찰서로 이송이 되어 각각 남녀 유치장에서 갇혀 있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그렇게까지 바닥으로 내려가지 않았으면 그때뿐 변화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들 교회 와서 예배와 큐티 말씀을 통해 들었던 고난이 축복이며 착한 것이 악한 것이란 말이 딱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1년의 과정들을 생각해 보면 정말 죽기만큼 힘들었지만 이렇게 택자로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이네 저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시고 그 길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시간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회복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는 두 번째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7절에서 9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모으시고 그들을 구원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흩어진 자들을 모아전하게 인도하시며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평탄한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경찰서 사건이요. 그럼에도 가정을 지키려는 아내는 이혼 소장을 받지 않기 위해 집을 나와네 살 따라위야 고시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전화를 한 아내가 흔느끼며 집으로 돌아와 달라고 부탁을 하자 당신이 돌아오면 나도 집에 들어가겠다며 내가 더 이상 여기서 뭘 할 수 있겠냐며 아내를 설득했습니다. 그 말을 믿은 아내가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고 저는 저희 어머니와 장모님 처영 천남을 집으로 오시게 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인 자리가 마냥 즐거웠던 딸아 아이는 오늘이 명절이라며 명절이냐며 해맑고 해맑게 웃고 있는데 저는 오직 이혼만이 목적이었기에 가족들 앞에서 또 한번 이혼을 하겠다고 선포를 하고 결국 원하는 이혼을 얻어냈습니다. 이만큼 했으면 나도 할만큼 했어라며 가족들을 반패삼아 아내에게 이혼의 칼을 빼서 휘둘렀던 것입니다. 아비말렉처럼 오로지 나만 생각하며 칼을 들었던 바로 제가 아기님이 다시 한번 깨달아집니다. 이후 공동체의 나눔을 통해 아내는 그때가 가장 비천한 마음이 들었고 저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 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아내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이혼하면 모든 것이 끝날 줄 알았는데 아내가 제가 겸민 교수으로 재직하고 있는 학교에 찾아와 찾아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며 뒷자리에 앉아 있던 아내는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성매매 교수라고 적힌 전단지를 나눠 주고 있었습니다. 너무 급작스럽게 일들이 벌어져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 그 와중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 했던 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쫓기듯 강의를 마치고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또 나에게 쏟아질 조롱섞인 학생들의 모습과 파렴치한 교수로 학생들에게 알려질 것을 생각하니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이 사람은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받아들이고 학교를 떠나 떠나야 하는 일밖에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왜 아내는 이렇게까지 했을까 말씀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묵상해 보았습니다. 누가복음 23장에 보면 빌라도가 대제사장들의 눈치를 보며 예수님을 고발하는 무리에 동참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로마 황실과 주변의 평판을 신경 쓰는 빌라도처럼 저도 칼없이도 사람을 벼랑 끝으로 죽일 만한 밀어 죽일 만한 사람입니다. 가해자이면서도 피해자의 처신하며 본질은 사라지고 요구하는 무리들의 뜻을 꺾지 못하고 결국 그들의 손에 넘겨 준 것처럼 아내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혼 법정에서야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었던 아내는 겉과 속인 다 다른 저의 이중적인 모습과 비열함의 치를 떨며 저에 대한 원망이 최상의 복수 복수였을 것이라는 것이 인정 인정이 됩니다. 저의 삶의 여정에서 가장 수치스러운이 사건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당연히 있어야 할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내 삶의 결론이 결론이라는 것을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지금은 겸민 교수로 복직시켜 주셨지만 이런 수치를 겪지 않았으면 시간이 흘러 또 환경이 열리면 또 그런 짓을 할 인간이 바로 저입니다. 이혼 후 친구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에 참석하게 된 아내가 세례를 받는다며 교회에 와 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내를 축하해 줄 마음은 일도 없었지만 아내와 시끄러지는게 싫어서 처음 교회 뜰을 밝게 되었습니다. 그날 설교 말씀 중에 다른 것은 기억나지 않고 이혼은 절대 안 된다라고 담임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가시방석 가시방 갔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 면적 교수권이라는 명분으로 아이를 만나러 오는 2주에 한 번씩 어쩔 수 없이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고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새 가족 등록도 하고 이혼원 상태에서 주일 부부 목장까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하면 여기서 빠져나올 수 없겠구나 생각하며 빠져나갈 국리만 했었는데 어느새 세례도 받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런 우유부단한 성격과 맹인처럼 하나님을 몰랐던 저 같은 사람도 소회하지 않으시고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얻어낸 이혼인데 하면서 아내와의 재결합은 생각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혹시 목장에서 재결합이란 말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분을 내며 더 이상 얘기하지 말라며 그러면 목장이 나오지 않겠다고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아내는 아무 말 없이 제가 올 때마다 따뜻하게 집밥을 해 주었고 제 이야기를 잘 들어 주니 어느새 회사에 힘든 얘기도 이혼한 아내에게 나누며 조금씩 나이 열렸습니다. [박수] 그때의 습관으로 지금도 회사에 어떤 일도 아내와 상의하는게 가장 편합니다. 제가 새벽 큐티 설교를 마치고 피드백을 들었는데 어떻게 그런 일을 했다고 학교의 전단지를 돌릴 수 있을까? 이렇게 목장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셨었는데요. 제가이 새벽 설교 큐티 내용을 말씀을 드리니까 아 그럴 수밖에 없었구나. 아 이렇게 피드백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인정이 됩니다. 0.01%의 01%의 가능성도 없었던 아내와의 재결합을 결정하는데 많은 두려움도 있었고 적용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의 말씀과 소그룹 지체들의 권명과 기도 그리고 저를 위해 먼저 순종하고 처절히 적용한 아내 예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홀로서 있을 수 없는 상황 갈대로 살아갔을 저에게 기도와 위로로 제가 넘어지지 않도록 굴락을 형성해 주신 지체분들의 엄청난 생명력으로 살아나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이 자리까지 온 것 같습니다.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구원을 약속하십니다. 10절에서 14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분이지만 그 이스라엘을 다시 돌이켜서 회복하실 수 있는 분도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스르에게 멸망당한 이스라엘의 구원을 이방인들에게 전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대결합후에 늦은 나이에 저희 가정에도 모태 신앙인 둘째를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을 회복시켜 주신 이유는 너희들끼리 잘 먹고 잘 살라가 아닌 길어무르기의 목적이 있었음을 이제야 깨달아집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육가와 성장의 과정을 돌이켜 보면 첫째는 태어난지 50일도 [박수] 제가 요즘 확실히 갱년 만든 거 같습니다. 예. 50일도 지나지 않아 저의 불법 성매매 사건으로 제대로 된 마음도 주지 못하고 따뜻한 자장가 소리보단 우리 부부의 혈기의 목소리와 주변 가지 도구가 깨어지는 불안한 소음만을 주었고 또 4년녀의 별거와 이녀 이혼의 과정에서 이리저리 맡겨져 불안한 유기 유학일을 안겨주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혼할 때 권과 양육권까지 다 포기했던 터 아빠로서의 권리를 포기했던 저였기에 이혼후 오롯이 엄마와 살아가는 과정에 있었으니 아내와는 달리 재결합 후에도 떳떳이 못했기에 엄하게 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혼 후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엄마를 따라 매일 큐티를 하던 그 아이의 기도는 아빠가 바쁜 일이 빨리 끝나 집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그 당시 아이에게 이혼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제가 회사일이 바빠서 집에 못 온다고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그런 딸아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응답해 주셔서 딸 아이에게는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 주셨다는 신앙 고백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네살이었던 큰 딸은 어느새 고3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교회 가는 것을 누구보다 좋아했었는데 연느 아이들처럼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교회에 데려가는 것이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늦더라도 따라나서고 때마다 있는 큐패와 양육에 참석하 참석하는 모습을 보면 열심을내는 저보단 훨씬 믿음이 있어 보입니다. 최근에는 고3인데도 불구하고 제자 훈련에 참여하여 양육도 잘 마쳤습니다. 재결합하기 전에 딸아의 앞에서 이혼 사실에 대해서 말하고 용서를 구하긴 했지만 왜 이혼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목회자 띵크 세미나 초창기에 수요 간증 페스티벌에서 아이와 함께 여러 차례 간증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번은 간증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당시 초일이었던 아이가 아빠 안마 실수가 뭐야? 이렇게 물어보길래 등꼬리 오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충 얼어무리고 목장에 여쭤 보니 목자님께서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나중에 오픈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여자아이라 아빠의 불법 성매매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죄를 오픈하지 못하는 악함과 약함이 있습니다. 이번 주일 말씀처럼 오픈의 능력을 몰랐기에 오픈하지 못하는 나의 체명과 또 위성과 교만함의 무거운 방패를 내려놓아야 하는데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 혹은 빼박 증거가 있지 않으면 부인하다가 결국 죄를 인정한 적이 많습니다. 스스로 본인의 죄를 공동체에 오픈하는 것과 드러나서야 어쩔 수 없이 오픈하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냥 큰 아이가 모른 채 넘어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보니 두려운 마음이 있는 거 같습니다. 간 목사님께서 주일 말씀 중에 예레미야 27장 2절에 줄과 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소를 키워 밭을 갈아야 하는데 소가 말을 듣지 않고 역할을 감당하지 않으니 코를 듣고 줄을 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끊임없는 목장의 권면과 말씀을 들으면서도 어떻게 이룬 이혼인데 하면서 당신들이 저 여자랑 살아봤어라며 회개 없이 억울함을 토로하며 굵은 배업받던 새로운 우복을 입으러 했던 저였습니다. 또한 아파로스의 역할을 감당하지 않고 회피했다면 어찌 보면 칼과 기근의 사건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는 공동체 줄과 멍에 매어서 지금의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꾸짖으시고 부끄럽게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히스기아는 잘 당하겠다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고백을 했습니다. 저 역시 상처받은 큰 아이에게 고백하는 시간까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저의 죄를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요 설계를 수요 설계를 준비하며 제가 음란의 죄에 대해서는 명확히 잘못되었고 간증과 나눔을 통해 회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더 깊이 회개해야 할 부분은 아내와 아이를 위한 결정이라 포장한 이혼 여구가 결국 저의 유익을 위해 또 오직 나를 위해 사용한 방패임이 인정이 되며 그 과정에 저의 비겁함과 비열함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제 입술로 고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큐티 말씀인 사사기를 묵상하며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한 순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옆에서 잔소리해 주는 사람, 또 싫은 소리 하는 사람 그 길을 가면 안 된다고 외쳐 주는 사람에게 감사라고 하십니다. 단임 목사님께서 말씀마다 큐티하세요. 또 목장 가세요. 회개하세요. 또 고난이 축복이에요.라고 라고 하시는 사랑의 잔소리가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가끔 아내야와 저는 어두운 터널에 갇혔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우리가 무슨 복으로 여기에 있지 하며 받은 은혜를 기억하게 하십니다. 평생 원수로 삼고 미워하며 살았을 저와 아내에게 이제는 나아가 구원을 전파하라고 하십니다. 단순히 육적인 회목에 머물지 말고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하는 복을 함께 누리시기를 이제는 소망합니다. >> 아멘.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도 어려움과 고난이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우리를 회복시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모으시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평탄한 길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신뢰해야 합니다. 저 역시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았으면서도 그래도 그나마 깨끗한 쓰레기라고 생각하며 살았을 인생인데 하나님께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시고 또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의 약재료로 목장에 찾아오시는 그 한 분의 영혼 구원을 위해 섬길 수 있는 사명까지 주셨으니 저의 나머지 인생은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기억하고 또한이 믿음으로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아멘. >> 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 보시기에 보잘 것 없는 인생은 하나도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인생의 광야를 거치며 정말 쓸모없는 인생이라 생각하며 힘든 인생을 살았을 인생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저와 저희 가정을 위해 손수 이끌어주시고 회복시켜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그 회복의 약속을 늘 마음에 새기며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과 구원의 유산을 남겨 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 진행되는 모든 양육과 국내 띵크트립에 성령이 기름 부어 주셔서 큰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과정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길로 큐티 사역이 강해서 바다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레이시아에서 주일 설교 및 큐티 세미나를 인도하시는 김양제 담임 목사님의 영육관의 강건을 지켜 주시고 모든 일정 가운데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께 고백합니다. 말씀 앞에서 >> 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음악] 주께 홀로 섭섭니다. [음악] 생명의 말씀 일곳은 종에 주를 예배합니다. 기록된 말씀 >> 기록된 말씀 힘소서 진리로 우리 거룩게 하며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음악] 복음이 되어 말씀 말씀하시네. 하나님 말씀에 얻는 자. 그 말씀의 생명을 거자 감사 찾으신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의 성령을 거는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 나라 일어날 주의 교회여라 [음악] [음악] 우리 시간 함께 예레미야 31장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을 생각하며 기도하게 나가기 원합니다. 우리 먼저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속사로 세워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초원님께서도 이혼하시고 또 회피했지만 하나님께서 가정을 다시 세워 주셨다고 고백해 주셨습니다. 주님 갈등 가운데 있는 모든 가정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해가 되지 않고 체율이 되지 않는 가족을 통해 나의 죄를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가족들을 미워하지 않게 하시고 그는 나보다 옳토다가 되도록 말씀으로 찾아와 주시고 주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또 우리의 믿지 않는 가족 친척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 복음을 듣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또 혹시라도 우리 가족들 가운데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고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 그 사람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말씀으로 찾아와 주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회복되게 달라고 우리 가정을 위해서이 시간 주여 한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주여 말씀을 찾아 주시옵소서 [음악] 하나님 아버지 [음악] 하나님 찾을 [음악] 하나님 앞에 하나 저희들이 가정을 하시고 들 가정을 하여 주시고 하나님고 아버지를 하여 주시옵서 오늘도 일이 여겨 주시고 불이 여겨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 마음을 수 있도록 [음악] 와 주시옵소서 여전히 하 주시고 주시고 하나 가운데 하나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합니다 하나님의 하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를 구원하여 주시고 하나님 주시 하나님 주서 하나님 하여 주시고 있는 주시고 있는 살려주시고 아버지 합니다 아버지 가운데 아버지를지는 아버지 아버님께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게 주시 하나님 아버지 가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 말씀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보이버 하나님 아버지 주시고 하나님 수 있는를 아버지가 아버지 하나님 주님 도와주시옵서 주님 하나님 살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시옵소서이 >> 시간 두 번째로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어 국내T와T 가운데 기름 부어주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오는 복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광주 목회자 세미나 가운데 또 전라도 TT에 참석한 모든 교회들이 참석하게 하시고 전파되는 말씀을 듣고이 전라도가 그 땅이 구속사의 말씀으로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주님 지학부 청소년부 사랑부 급회 가운데도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다니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또 말레이시아에 있는 남은 자들도 말씀으로 돌아오게 달라고 우리 시간 교회를 위해 단임 목사님을 위해 TT를 위해 목회 세미나를 위해 우리 주여 한번 부르고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아버지 [음악] 아버지 주님 아버지 역사하도록 [음악] 인도하여 아버지 하나 삶을 생각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음악] 아버지 [음악] 아버지 [음악] 아버님 인도하여 주시옵서 [음악] [음악] 아버지 아버지 주여주 [음악] 바라주 [음악] [음악] [음악] 시간 마지막으로라 나라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우상을 섬긴 남유다가 심판으로 포로가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켜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나라를 말씀으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이 낙태이 낙태법이 하나님 통과하다 통과하지 않도록 하나님 막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보활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하나님 막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리고 지금이 북한 지학교에 핍박당하고 있는 성도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 복음으로 통일되게 달라고 우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나게 달라고 우리 주여 한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또 한번 기도합니다. 주여주시옵서 [음악] [박수] 하나님 하나 말씀 그 사랑하는 수 있도록 하나님 주시옵소서 주의 전에 주 앞에 나와 주 아버지 [음악] 아버지 [음악] [음악] 영광 소 [음악] 하여주서 아버지 찬양 [음악] 아버지 하나님 [음악]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아길를 더디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모든 가정들을 하나님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위기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말씀으로 돌아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해석되게 하시고 하나님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시기 위한 과정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라도 TT와 해티T 광주 목회쌤이나 하나님 교육부서 모든 큐패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말씀이 들리며 나라 민족을 애통하는 기도자들이 세우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이 말레이시아 성교 가운데 기름 부으셔서 하나님 그곳에 말씀으로 돌아오고 회개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나라 가운데 성공과 기복의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하나님이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아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이 무너지지 않도록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나라가 세계 선교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는 귀한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하나님 질병 가운데 낙심하고 소망이 없는 분들을 주님 위로하여 주시고 모든 질병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하나님 지금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지금 그 선택 가운데 있는 자회하고 있는 모든 성도님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 말씀으로 찾아와 주셔서 그들이 말씀으로 살아나고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하나님 북한 지하 교육의 성도님들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복음으로 통일되어 함께 찬양하며 규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아멘. 우리의 삶에 오직 여호와만 왕이 되는 야멜 야에멜렉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고 개입하여 주시고 하나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 아멘.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화감동, 역사하심이 오늘 예배드린 성도님들 머리 위에 그 가정 위에 또 가족을 이룬 슬픔 때문에 슬픔에 포로되 있는 모든 성도님들 위해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 아멘.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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